휴.......................................................... 어느정도냐면, 갑자기 feel이 오는날에는 혼자 야덩보면서 ㅈㅇ하기도 하고..(남친 보유중일때) 근데 손가락을 안에 넣진않음 ㅇㅇ 손은 더러우니까 그리고 당시 남친의 매우 작은 크기에 속으로 적잖은 실망을 함... 얼마전에 비슷한 시간대에 헬스장 다니는 관심남이 생겼는데 한달동안의 침묵 끝에 그 관심남과 간단한 얘기를 했음 ㅇㅇ 그리고 스토커기질(?)로 며칠뒤에도 힐끔힐끔 관심남을 봤는데 그 관심남이... 발....기....가 되어있는거임 ㅇㅇ 나밖에 못본건지 주위사람들도 본건지 모르겠지만 진짜 레알 직각이었음. 너무 놀라서 고개 돌리긴 했는데.... 근데 그때 드는 생각이 1. 덩치에 비해 실망스러운 크기네 2. 잡아보고싶다 라고 생각하는 내 자신이 싫다 ^-T................................................ 그리고 그후로 관심남 볼때마다 품에 안기고싶고 >< 자꾸 ㅅㅅ하는것까지 상상됨 -///- 이런 나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ㅠㅠㅠㅠㅠㅠㅠ 11
원래.도화살 많은여자는이래요
휴..........................................................
어느정도냐면,
갑자기 feel이 오는날에는 혼자 야덩보면서 ㅈㅇ하기도 하고..(남친 보유중일때)
근데 손가락을 안에 넣진않음 ㅇㅇ 손은 더러우니까
그리고 당시 남친의 매우 작은 크기에 속으로 적잖은 실망을 함...
얼마전에 비슷한 시간대에 헬스장 다니는 관심남이 생겼는데
한달동안의 침묵 끝에 그 관심남과 간단한 얘기를 했음 ㅇㅇ
그리고 스토커기질(?)로 며칠뒤에도 힐끔힐끔 관심남을 봤는데 그 관심남이...
발....기....가 되어있는거임 ㅇㅇ
나밖에 못본건지 주위사람들도 본건지 모르겠지만 진짜 레알 직각이었음.
너무 놀라서 고개 돌리긴 했는데....
근데 그때 드는 생각이
1. 덩치에 비해 실망스러운 크기네
2. 잡아보고싶다
라고 생각하는 내 자신이 싫다 ^-T................................................
그리고 그후로 관심남 볼때마다 품에 안기고싶고 ><
자꾸 ㅅㅅ하는것까지 상상됨 -///-
이런 나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