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닙니다...........땡~!ㅎ 좀 무섭긴 합니다.솔직히 말씀드리자면......말입니다. 낭구님이 보시는대로 믿으시는 게,낭구님의 정신건강에 좋을 겁니다. 세상은 너무 빠르고,가라지 정보가 너무 많고 볼 것,들을 것들이 넘칩니다. 언젠가 언급한 일이 있지만 구 할이 폐기 대상의 '것'들이라고 생각하고 있읍니다. 그 보다 더 될 지도 모릅니다만 그쯤 하고... 제가 시바이쩝니까?아닙니다. 저 비아냥지존? 맞습니다.인정합니다. 모처럼 솔직한 얘기좀 하겠읍니다. 아웃님의 의도가,본심이 어떤지는 저도 모릅니다. 아,낭구님께 중간에 부탁드리기는 제 글이거나 다른이의 글이거나..... 좀 천천히. 조금만 찬찬히 읽어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아웃님이 늘 말씀하시는 글도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중언부언이 길었지만 다시...... 저는 아웃님 좋아합니다!! 그가 누구를 테러리스트라고 하든지. 모 지방색을 싸잡아 일러대도 그러려니 합니다. 남자들 말에 '거시키물에 머시키 담근 것 같다'라는 말이 있읍니다. 낭구님은 선명한 태도와 색깔을 좋아하신댔지요? 아웃님도 보여지는 양상은 그렇게 분명한 걸 좋아하시더군요. 그러나...... 자신의 주장대로 세상이 맞추어 집니까? 연전에 본의아니게 저 또한 온라인의 싸움꾼이었던 적도 있었고 시시비비를 가려보려던 일도 있었읍니다. 그러나 별무소득이요,그야말로 부질없음을 안 건, 시간이 지나서였지요. 여기......놀러온 거 맞습니다. 낭구님,제가 올린 글의 내용에 질타를 하시는 마음은 이해합니다. 그러나 제 글의 바탕심은 보시지 못하는듯 합니다. 아웃님이 다시 오시든, 아니 오시든,그건 아웃님의 결정일 뿐입니다. 그렇다고 그님더러 '당신은 이러저러하니 그 어떤 점을 고치시오' 라고 이른다면,아웃님이 그걸 고칠 사람은 아닐 껄로 판단합니다. 타고난 성질에 따라,만들어진 기본에 따라,키워온 경청의 자세와 습관에 따라. 맞춤형의 충고가 필요한 게 아닐까요? 이미 아웃님의 성향은 충고가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낭구님..... 저는 자리에 없는 사람,뒷담화하지 않습니다. 설령 그런 류의 글로 비쳐진다해도 바라는 본심은 따로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낭구님이 저에게,혹은 다른분들에게 가학적 언어를 구사하는 일이 많아진 거,압니다. 저는 비겁하지요. 그걸 보면서 방관합니다. 더러운 게,정이라고 사이버에서도 그런 것 같습니다. 저는 낭구님이 연전일망정,제게 주셨던 호감과 일말의 관심에 대한 부채를 안고 있읍니다. 그렇다고 해서 낭구님이 적으시는 글에 대해, 아웃님에 대한 무조껀적 옹호에 대해 전적으로 동의하지는 못합니다. 그저 침묵할 뿐이죠. 저를 끊으신? 건,잘하셨읍니다. 저,예수쟁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는 예수를 사랑합니다. 솔직히 저는 낭구님의 언어중에 '애니웨이'를 제일 싫어합니다. 그 말의 습관적 남발은 자신도 모르게 배려없는 성정을 키울 겁니다. 우리가 마냥 젊고 스피디한 처지도 아니잖아요. 낭구님,저를 이해하시지도 너무 미워하시지도 말아주십시오. 장삼이사, '너도 별수없음'에 우선은 방점을 찍어 놓으십시오,그냥... 건강한 오후되십시오.낭구님...^^*
아웃파와 조또파의 분쟁
아닙니다...........땡~!ㅎ
좀 무섭긴 합니다.솔직히 말씀드리자면......말입니다.
낭구님이 보시는대로 믿으시는 게,낭구님의 정신건강에
좋을 겁니다.
세상은 너무 빠르고,가라지 정보가 너무 많고
볼 것,들을 것들이 넘칩니다.
언젠가 언급한 일이 있지만
구 할이 폐기 대상의 '것'들이라고 생각하고 있읍니다.
그 보다 더 될 지도 모릅니다만 그쯤 하고...
제가 시바이쩝니까?아닙니다.
저 비아냥지존? 맞습니다.인정합니다.
모처럼 솔직한 얘기좀 하겠읍니다.
아웃님의 의도가,본심이 어떤지는 저도 모릅니다.
아,낭구님께 중간에 부탁드리기는 제 글이거나
다른이의 글이거나.....
좀 천천히.
조금만 찬찬히 읽어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아웃님이 늘 말씀하시는 글도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중언부언이 길었지만 다시......
저는 아웃님 좋아합니다!!
그가 누구를 테러리스트라고 하든지.
모 지방색을 싸잡아 일러대도 그러려니 합니다.
남자들 말에 '거시키물에 머시키 담근 것 같다'라는 말이 있읍니다.
낭구님은 선명한 태도와 색깔을 좋아하신댔지요?
아웃님도 보여지는 양상은 그렇게 분명한 걸 좋아하시더군요.
그러나......
자신의 주장대로 세상이 맞추어 집니까?
연전에 본의아니게 저 또한 온라인의 싸움꾼이었던 적도 있었고
시시비비를 가려보려던 일도 있었읍니다.
그러나 별무소득이요,그야말로 부질없음을 안 건,
시간이 지나서였지요.
여기......놀러온 거 맞습니다.
낭구님,제가 올린 글의 내용에 질타를 하시는 마음은 이해합니다.
그러나 제 글의 바탕심은 보시지 못하는듯 합니다.
아웃님이 다시 오시든, 아니 오시든,그건 아웃님의 결정일 뿐입니다.
그렇다고 그님더러 '당신은 이러저러하니 그 어떤 점을 고치시오'
라고 이른다면,아웃님이 그걸 고칠 사람은 아닐 껄로 판단합니다.
타고난 성질에 따라,만들어진 기본에 따라,키워온 경청의 자세와
습관에 따라.
맞춤형의 충고가 필요한 게 아닐까요?
이미 아웃님의 성향은 충고가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낭구님.....
저는 자리에 없는 사람,뒷담화하지 않습니다.
설령 그런 류의 글로 비쳐진다해도
바라는 본심은 따로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낭구님이 저에게,혹은 다른분들에게
가학적 언어를 구사하는 일이 많아진 거,압니다.
저는 비겁하지요.
그걸 보면서 방관합니다.
더러운 게,정이라고 사이버에서도 그런 것 같습니다.
저는
낭구님이 연전일망정,제게 주셨던 호감과 일말의 관심에 대한
부채를 안고 있읍니다.
그렇다고 해서 낭구님이 적으시는 글에 대해,
아웃님에 대한 무조껀적 옹호에 대해 전적으로 동의하지는 못합니다.
그저 침묵할 뿐이죠.
저를 끊으신? 건,잘하셨읍니다.
저,예수쟁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는 예수를 사랑합니다.
솔직히 저는 낭구님의 언어중에
'애니웨이'를 제일 싫어합니다.
그 말의 습관적 남발은
자신도 모르게 배려없는 성정을 키울 겁니다.
우리가 마냥 젊고 스피디한 처지도 아니잖아요.
낭구님,저를 이해하시지도
너무 미워하시지도 말아주십시오.
장삼이사,
'너도 별수없음'에 우선은 방점을 찍어 놓으십시오,그냥...
건강한 오후되십시오.낭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