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판 처음써보는 남자임ㅋㅋㅋㅋㅋㅋ 욕하지마세요 저 뒤끝이 태평양인 남자에요. 시작 1.화장실 공감 -밤에 변기 물 내려가는 소리가 무섭다. -물 내리고 불끄고 나올때 뒤에서 시선이 느껴진다 (그래서 다들 화장실 불끄고 미친듯이 방으로 뛰잖아.... 나만그래?) -남자: 나의 오줌줄기가 물에 떨어지는 소리가 무섭다. (그래서 변기 벽쪽에 조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워하려고 옷을 벗고 거울을 보면 왠지 몸짱같아 보인다. (가끔 나체로 춤을 추거나 포즈를 잡는 병신짓을 하기도.) -뜨거운물 나올때까지 기다리다가 들어간다. -너무 뜨거워서 찬물 조금 틀면 줜나 차갑다. -샤워하면서 눈감고 있으면 왠지 무섭다. 눈을 뜨면 앞에 누가 있을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 *혐오주의 똥쌀때 똥이 변기물을 강하게 강타해 내 엉덩이에 튈때가 있다. 이때 느끼는 찝찝함은........신발....... 똥싸고 물내릴때 나의 걸작을 꼭 확인한다. (휴지로 가려져서 안보일땐 뭔가 아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어른이 될때 이건 어렸을때 다들 한번씩 느꼈을듯ㅋㅋㅋㅋㅋ -알약을 한번에 여러개 삼킬때 어른스러움을 느낀다. -삼겹살 먹을때 고추와 마늘을 먹으면 뭔가 자랑스럽다.(한국인만ㅋㅋㅋㅋ) -치약이 맵지않다 -세수할때 얼굴에 비누칠하고 눈을 뜬다(개인적으로 난 이거 성공했을때 참 자랑스러웠음ㅋㅋㅋ) -그러다 눈에 비누들어가서 아 신발....한다 3.엘레베이터 탈때 -그냥 무섭다. 언제나 무섭다. 낮에도 무섭고 밤엔 그냥 타기싫다. 4.복도걸을때 -길다란 복도를 걷다보면 저 끝에서 물이 쏴아아아아아 하고 몰려오는 상상을 해본다 -적들을 화려한 테크닉으로 싸우면서 복도를 지나가는 상상을 한다. -공포영화의 주인공이 되어 뒤를 돌아보며 숨가쁜척 하며 복도를 지나간다. (병신) 5.엄마랑 싸울때 -방문을 매우 세게 닫는다. 문에서 나는 소리의 크기가 자신의 분노상태를 표현한다. -엄마가 문소리에 분노하시면 쫄아서 바람떄문이라고 비굴변명 날림.ㅋㅋㅋㅋㅋㅋ -앞으로 엄마가 해주는 밥은 절대로 먹지않고 엄마속을 썩이겠다고 다짐한다. 6.잠잘때 -잠들기전 화장실을 갈까말까 하는 인생최대의 고민에 빠진다. -잠들기전 갑자기 그날하루 쪽팔렸던 일이 떠오른다. 이불을 발로 차면 '아 신발 내가 왜그랬지'라고 생각한다. -이불을 덮으면 덥고 안덮으면 뭔가 으시시하다. -책상의자를 집어넣지 않은게 너무 찝찝하고 무서워 미치겠지만 일어나서 다시 집어넣는게 더 귀찮다. -장농의 문사이가 무섭다. -침대밑도 무섭다. 7.영화를 보고 -총에 맞아 고통스러워 하는 연기를 한닼ㅋㅋㅋㅋㅋㅋ -내게도 초능력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한다. -뮤지컬영화를 보면 뭔가 병신같지만 멋지다. 8.싸울때 -말싸움후에 집에 오면 꼭 해야했을 말들이 갑자기 떠오른다.ㅋㅋㅋㅋㅋ -집에서 혼자있으면 몸싸움할때 자신의 액션을 시뮬레이션으로 연습한다. -상대방을 엄청난 테크닉으로 K.O 시키는 상상을 한다. -하지만 진짜 싸움이 나면 머리부터 잡고 꼬집고 급고 때리고 하여간 치사한 짓은 다나온다. 9.길거리에서 -경찰을 보면 괜히 찔린다. -마트에서 나올때 도난방지 경보음이 울릴까봐 무섭다(그 출구에 양옆에 서있는겈ㅋㅋㅋㅋㅋ) -혼잔줄 알고 노래부르면서 가면 꼭 하이라이트때 뒤에서 누가 앞질러간닼ㅋㅋㅋㅋㅋㅋ -자동차 헤드라이트가 꼭 사람 눈같다. 근데 이거 마무리 어케 지음? 씨봨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으면 추천 재미없어도 추천 이러나 저러나 추천 어쨋거나 추천 26120
웃음폭발 [전세계인의 공감]
태어나서 판 처음써보는 남자임ㅋㅋㅋㅋㅋㅋ
욕하지마세요 저 뒤끝이 태평양인 남자에요.
시작
1.화장실 공감
-밤에 변기 물 내려가는 소리가 무섭다.
-물 내리고 불끄고 나올때 뒤에서 시선이 느껴진다
(그래서 다들 화장실 불끄고 미친듯이 방으로 뛰잖아.... 나만그래?)
-남자: 나의 오줌줄기가 물에 떨어지는 소리가 무섭다.
(그래서 변기 벽쪽에 조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워하려고 옷을 벗고 거울을 보면 왠지 몸짱같아 보인다.
(가끔 나체로 춤을 추거나 포즈를 잡는 병신짓을 하기도.)
-뜨거운물 나올때까지 기다리다가 들어간다.
-너무 뜨거워서 찬물 조금 틀면 줜나 차갑다.
-샤워하면서 눈감고 있으면 왠지 무섭다. 눈을 뜨면 앞에 누가 있을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
*혐오주의
똥쌀때 똥이 변기물을 강하게 강타해 내 엉덩이에 튈때가 있다. 이때 느끼는 찝찝함은........신발.......
똥싸고 물내릴때 나의 걸작을 꼭 확인한다.
(휴지로 가려져서 안보일땐 뭔가 아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어른이 될때
이건 어렸을때 다들 한번씩 느꼈을듯ㅋㅋㅋㅋㅋ
-알약을 한번에 여러개 삼킬때 어른스러움을 느낀다.
-삼겹살 먹을때 고추와 마늘을 먹으면 뭔가 자랑스럽다.(한국인만ㅋㅋㅋㅋ)
-치약이 맵지않다
-세수할때 얼굴에 비누칠하고 눈을 뜬다(개인적으로 난 이거 성공했을때 참 자랑스러웠음ㅋㅋㅋ)
-그러다 눈에 비누들어가서 아 신발....한다
3.엘레베이터 탈때
-그냥 무섭다. 언제나 무섭다. 낮에도 무섭고 밤엔 그냥 타기싫다.
4.복도걸을때
-길다란 복도를 걷다보면 저 끝에서 물이 쏴아아아아아 하고 몰려오는 상상을 해본다
-적들을 화려한 테크닉으로 싸우면서 복도를 지나가는 상상을 한다.
-공포영화의 주인공이 되어 뒤를 돌아보며 숨가쁜척 하며 복도를 지나간다. (병신)
5.엄마랑 싸울때
-방문을 매우 세게 닫는다. 문에서 나는 소리의 크기가 자신의 분노상태를 표현한다.
-엄마가 문소리에 분노하시면 쫄아서 바람떄문이라고 비굴변명 날림.ㅋㅋㅋㅋㅋㅋ
-앞으로 엄마가 해주는 밥은 절대로 먹지않고 엄마속을 썩이겠다고 다짐한다.
6.잠잘때
-잠들기전 화장실을 갈까말까 하는 인생최대의 고민에 빠진다.
-잠들기전 갑자기 그날하루 쪽팔렸던 일이 떠오른다. 이불을 발로 차면 '아 신발 내가 왜그랬지'라고 생각한다.
-이불을 덮으면 덥고 안덮으면 뭔가 으시시하다.
-책상의자를 집어넣지 않은게 너무 찝찝하고 무서워 미치겠지만 일어나서 다시 집어넣는게 더 귀찮다.
-장농의 문사이가 무섭다.
-침대밑도 무섭다.
7.영화를 보고
-총에 맞아 고통스러워 하는 연기를 한닼ㅋㅋㅋㅋㅋㅋ
-내게도 초능력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한다.
-뮤지컬영화를 보면 뭔가 병신같지만 멋지다.
8.싸울때
-말싸움후에 집에 오면 꼭 해야했을 말들이 갑자기 떠오른다.ㅋㅋㅋㅋㅋ
-집에서 혼자있으면 몸싸움할때 자신의 액션을 시뮬레이션으로 연습한다.
-상대방을 엄청난 테크닉으로 K.O 시키는 상상을 한다.
-하지만 진짜 싸움이 나면 머리부터 잡고 꼬집고 급고 때리고 하여간 치사한 짓은 다나온다.
9.길거리에서
-경찰을 보면 괜히 찔린다.
-마트에서 나올때 도난방지 경보음이 울릴까봐 무섭다(그 출구에 양옆에 서있는겈ㅋㅋㅋㅋㅋ)
-혼잔줄 알고 노래부르면서 가면 꼭 하이라이트때 뒤에서 누가 앞질러간닼ㅋㅋㅋㅋㅋㅋ
-자동차 헤드라이트가 꼭 사람 눈같다.
근데 이거 마무리 어케 지음? 씨봨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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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거나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