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자전거 라이딩 중 점심을 먹으러 간 이태원!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지나가면서 먹고 싶었던 식당들이 죽 늘어서 있는 길가로 이동했다 피자집도 있고 타코집도 있고 이것저것 있었는데 햄버거 먹기로 결정!! 가격은 뭐... 버거 단품이 6천원부터 시작이다 핫도그는 5천원? 세트도 있고 커플세트도 있다 ㅎ 주문하고 각자 계산하느라 분주한 모습 우린 커플세트1 하나랑 베이컨세트, 머쉬룸세트 한개 시켰다 시키면 컵을 우선 줘서 음료를 셀프로 먹을 수 있다 잘 보이는 곳에 자전거를 곱게 주차를 해 놓고~ 주방 안의 모습 저기서 패티를 굽는다 짜잔! 우리가 시킨 커플세트1 치즈버거+머쉬룸버거+후렌치후라이+레몬에이드+음료 이렇게 구성 된 세트다 감자가 완전 대박 ㅋ 요거 맛있다! 많이 짜지도 않고 촉촉하고 크고!!! 정말 감자다! 껍질도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거슨 내 치즈버거 난 치즈버거라고 해서 저거 노란 슬라이스 치즈를 넣어주는 줄 알았는데 저건 모든 버거에 다 들어가 있는 것 같고 슬라이스치즈랑 패티 사이에 하얗게 꼬물 보이는게 치즈다 -_- 모짜렐라치즈 좀 얹어 준 듯... 먹으면 전혀 맛 안남 ㅋ 이게 내 남친이 먹은 머쉬룸버거 제일 아래 빵위에 뭐 까만 건더기 같은게 버섯이다 씹을 때 버섯향이 난다는 의견.... 내 치즈버거.... 모짜렐라치즈가 이렇게 찍고 보니까 좀 흉물스럽네? 먹는데 좀 고생했다 버거는 큰데 내 입은 작아서 ㅋㅋㅋㅋ 자전거를 너무 오래타서 그런지 배 완전 고파서 ㅋㅋㅋㅋㅋ 깔끔하게 잘 먹었음!!!! 근데 여기보단.... 내장파괴버거(자코비버거)가 더 맛있다... -_- 맛있게 보셨으면 '쾅쾅'!! 11
[이태원] 썬더버거
토요일, 자전거 라이딩 중 점심을 먹으러 간 이태원!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지나가면서 먹고 싶었던 식당들이 죽 늘어서 있는 길가로 이동했다
피자집도 있고 타코집도 있고 이것저것 있었는데 햄버거 먹기로 결정!!
가격은 뭐... 버거 단품이 6천원부터 시작이다
핫도그는 5천원?
세트도 있고 커플세트도 있다 ㅎ
주문하고 각자 계산하느라 분주한 모습
우린 커플세트1 하나랑 베이컨세트, 머쉬룸세트 한개 시켰다
시키면 컵을 우선 줘서 음료를 셀프로 먹을 수 있다
잘 보이는 곳에 자전거를 곱게 주차를 해 놓고~
주방 안의 모습
저기서 패티를 굽는다
짜잔!
우리가 시킨 커플세트1
치즈버거+머쉬룸버거+후렌치후라이+레몬에이드+음료
이렇게 구성 된 세트다
감자가 완전 대박 ㅋ
요거 맛있다!
많이 짜지도 않고 촉촉하고 크고!!!
정말 감자다! 껍질도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거슨 내 치즈버거
난 치즈버거라고 해서 저거 노란 슬라이스 치즈를 넣어주는 줄 알았는데
저건 모든 버거에 다 들어가 있는 것 같고
슬라이스치즈랑 패티 사이에 하얗게 꼬물 보이는게 치즈다 -_-
모짜렐라치즈 좀 얹어 준 듯...
먹으면 전혀 맛 안남 ㅋ
이게 내 남친이 먹은 머쉬룸버거
제일 아래 빵위에 뭐 까만 건더기 같은게 버섯이다
씹을 때 버섯향이 난다는 의견....
내 치즈버거....
모짜렐라치즈가 이렇게 찍고 보니까 좀 흉물스럽네?
먹는데 좀 고생했다
버거는 큰데 내 입은 작아서 ㅋㅋㅋㅋ
자전거를 너무 오래타서 그런지 배 완전 고파서 ㅋㅋㅋㅋㅋ
깔끔하게 잘 먹었음!!!!
근데 여기보단.... 내장파괴버거(자코비버거)가 더 맛있다... -_-
맛있게 보셨으면 '쾅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