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지치게해 차였지만. 꼭 한번은 다시 연락하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기대는 안합니다. 답장이라도 해주면 고맙게 생각해야겠죠. 마음을 연다며 그건 아마 기적이겠죠.정말 아니라면 저도 빨리 제 갈길 모색해야겠습니다.몇달동안 너무 제 자신을 망가트린거 같습니다. 왠지 한층 가벼워지는 느낌이 드네요.. 41
헤어진지 4개월 오늘 연락합니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기대는 안합니다. 답장이라도 해주면
고맙게 생각해야겠죠. 마음을 연다며 그건 아마 기적이겠죠.
정말 아니라면 저도 빨리 제 갈길 모색해야겠습니다.
몇달동안 너무 제 자신을 망가트린거 같습니다.
왠지 한층 가벼워지는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