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즐겨보기만했던 고딩 흔남입니다. 저에겐 짝사랑 하는 한 여자아이가 있습니다. 음.... 닥치고 음슴체 ㄱㄱㅆ~~ 저는 그 여자아이를 H라고 하겠음 약 11개월?전이었음 나는 학교가 끝나고 밥을 먹고 난 후에 학교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있었음 평소에 내가 좀 ''제좀 이쁜데...?'' 하던애 H가 헉교에서 나오고있었음 그러다가 나랑 H와 눈이 마주 쳤음 나를 쳐다본후 H는 친구와 얘기를 하고있었던거 같았음 나는 그냥 대수롭지않게 여기고 그날은 지나갔음 그러다 다음날 우리학교에 무슨일이있어서 강당에 모이게됫음 나는 반장으로써 애들을 줄을 제대로 세우고있었음 근데 내 친구 말로는 H가 친구와 함께 나를 계속 처다보며 속닥 거린다고했음 나는 거짓말하지말라고 하며 나는 별감정없었음 근데 내 친구들이 옆에서 "제 너 처다본다 너 좋아하는거같은데??ㅋㅋㅋ" 이러면서 장난을 쳤음 왜 그런거 있잖슴?? 좋아한다 좋아한다 하다보면 진짜 좋아하게 되는거....나만이럼????ㅋㅋㅋㅋ 어쨌든 그러다 나는 H를 짝사랑하게 되었음 참고로 나나 H나 우리학교에서 조요함...시크??ㅋㅋ ㅈㅅ 어쩃든 그런 스탈이었음 어쨋든 그 후로 H와도 친하고 나와도 친한 친구에게 H의 남친 유무를 물어봤음 근데...연락하는 남자애가 있다는 거였음 실은 남친이나 연락하는 사람이없으면 3일후 해외여행을 가서 선물을 사다주고싶은 마음이었는데.. 모어쩔수없이 한달동안 여행을 다녀왔음 나는 여행하는 내내 잘안됬길 바라고 있었음 1달후 돌아오고 나는 그저 지켜보기만 했었음 오랜시간이흘러 지금으로 부터 2달전 H와 친한 아이에게 한번더 물어봤음 근데 이런 망할 현실이 아직도 있다는 거였음... 더나가 100일지나ㅅㄷㅐ 아흑...ㅅㅂ 눈물좀 닦고..ㅠ 결국 그 소개남과 잘된거였음 근데 그 H와 친한 아이가 내가 남친있냐고 물어봤다고 말한거 같음. 그후로 H도 내가 좋아하는 걸 아는듯 알게 모르게 의식했음. 그러다가 체육대회예선이 열림 나는 축구 예선에 출전했음. (그 H가 보라고 주전 공격수로!) 그러다 친구들 말로는 H가 친구들이랑 밥먹다가 내가 유니폼 입고 나가는걸 보자 축구 봐야 한다며 뛰쳐나왔다고 했음. 경기중에 나는 못봤음. 근데 친구들이 H가 계속 유심히 지켜봤다고함 그러다 내가 동점골로 헤딩으로 넣었는데 환호했다고 했음. 그후 이틀뒤 체육대회였음 H에게 관심을 보이고자 아침부터 H네 반 피구경기 심판했음 줄다리기할때는 H네반을 담당해서 줄세우고 통솔했음 그러다 드디어 체육대회의 꽃!! 계주에서 내가 바통을 이어받으려는 직전 여자애가 지켜보고잇엇음 눈이 마주쳣음 매우 긴장한 탓일까 달리면서 한명을 제치고 2위와 격차를 많이 줄여노코 터치했음 친구들이 그러기를 환호성이 들렸다고 했음 그후 지난주 이젠 서로 꽤 눈빛교환을 했음 그러다 사건이 터졌음...한국지리시간에에 애들이 쌤께 내가 한국지리 보충반에 좋아하는 애가 있다고 떠벌렸음... 그러자 그날 보충시간후 저녁시간에 문과쪽 남자애들이 나보고 "우리 보충반에 누구 좋아한다 며 ^^ 잘돼라" 이러는 거였음.. 아흑... 알고 보니 선생님이 들어가서 "이걸 말해야 하나요...?" 그러자 당연 히 애들이 궁금해 하고 결국 말했다는거였음... "7반 반장... 그.. 반장이,,," 그러자 애들이 내 이름을 마구 불렀다는 거였음 그러더니 "네~ 그 아이가 좋아하는 아이가 지금 여기 있다네요~ 하!하!하!하하하" ㅡㅡ 근데 그반엔 여자 아이가 H와 그 친구 두명이라는거였음.. 그러자 그H와 그 친구가 둘이 마주본후 수줍게 웃더니 속닥속닥 거리면서 또 웃었다는 거였음 근데 그 H친구는 남친이 있는 상황이였음 그로인해 확실히 H는 정말 바보가 아닌 이상 내가 좋아하는걸 알게됫음 그후 자주 의식하는 거였음 그래서 나도 오히려 이게 기회다 싶어서 다시 남친유무를 물어봄 친구를 통해 근데 애들이 말하기를 "아침마다 버스타면 H와 친구들이 맨 뒤에 앉아있는데 다른 애들은 문자하기 바쁜 데 걔는 그저 밖에만 보고 있어" 이거는 거였음 그래서 아 그래도 확실하지 않은거 가타서 뜸들였음 그러다 내 친구가 H와 같은 애한테 물어보니 없다고 했음 그래서 결국! 제가 월요일날 드디어 말할려구함 밥먹고 올라와서 교실갈때까지 테라스에서 기다리다가 지나갈때 "H야 H야 이거 이따 야자하다가 하나씩 빼먹어 ID야 ㅎㅎ" 이러고 번호를 따려고 하는데 머라고 할까요 그리고 뭐라 생각할까요? 지금까지의 그게 제 착각일까요? 아니면 정말 호감이 있긴 하는걸까요...? 번호딸려하는데 뭐라 할까요 아니 뭐라 생각할까요?? 혹시.. 뒤로가기를 누르시려구요...? 댓글 한번이면대는데ㅠㅠ도와줍쇼~ 1
D-2 번호따기직전인데....여성분들 헬프!!!!
판을 즐겨보기만했던 고딩 흔남입니다.
저에겐 짝사랑 하는 한 여자아이가 있습니다.
음....
닥치고 음슴체 ㄱㄱㅆ~~
저는 그 여자아이를 H라고 하겠음
약 11개월?전이었음
나는 학교가 끝나고 밥을 먹고 난 후에
학교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있었음
평소에 내가 좀 ''제좀 이쁜데...?'' 하던애 H가 헉교에서 나오고있었음
그러다가 나랑 H와 눈이 마주 쳤음
나를 쳐다본후 H는 친구와 얘기를 하고있었던거 같았음
나는 그냥 대수롭지않게 여기고 그날은 지나갔음
그러다 다음날 우리학교에 무슨일이있어서 강당에 모이게됫음
나는 반장으로써 애들을 줄을 제대로 세우고있었음
근데 내 친구 말로는 H가 친구와 함께 나를 계속 처다보며 속닥 거린다고했음
나는 거짓말하지말라고 하며 나는 별감정없었음
근데 내 친구들이 옆에서 "제 너 처다본다 너 좋아하는거같은데??ㅋㅋㅋ"
이러면서 장난을 쳤음
왜 그런거 있잖슴??
좋아한다 좋아한다 하다보면 진짜 좋아하게 되는거....나만이럼????ㅋㅋㅋㅋ
어쨌든 그러다 나는 H를 짝사랑하게 되었음
참고로 나나 H나 우리학교에서 조요함...시크??ㅋㅋ ㅈㅅ
어쩃든 그런 스탈이었음
어쨋든 그 후로 H와도 친하고 나와도 친한 친구에게 H의 남친 유무를 물어봤음
근데...연락하는 남자애가 있다는 거였음
실은 남친이나 연락하는 사람이없으면
3일후 해외여행을 가서 선물을 사다주고싶은 마음이었는데..
모어쩔수없이 한달동안 여행을 다녀왔음
나는 여행하는 내내 잘안됬길 바라고 있었음
1달후 돌아오고 나는 그저 지켜보기만 했었음
오랜시간이흘러 지금으로 부터 2달전 H와 친한 아이에게 한번더 물어봤음
근데 이런 망할 현실이 아직도 있다는 거였음... 더나가 100일지나ㅅㄷㅐ 아흑...ㅅㅂ 눈물좀 닦고..ㅠ
결국 그 소개남과 잘된거였음
근데 그 H와 친한 아이가 내가 남친있냐고 물어봤다고 말한거 같음. 그후로 H도 내가 좋아하는 걸 아는듯
알게 모르게 의식했음.
그러다가 체육대회예선이 열림 나는 축구 예선에 출전했음. (그 H가 보라고 주전 공격수로!)
그러다 친구들 말로는 H가 친구들이랑 밥먹다가 내가 유니폼 입고 나가는걸 보자 축구 봐야 한다며
뛰쳐나왔다고 했음. 경기중에 나는 못봤음. 근데 친구들이 H가 계속 유심히 지켜봤다고함
그러다 내가 동점골로 헤딩으로 넣었는데 환호했다고 했음.
그후 이틀뒤 체육대회였음 H에게 관심을 보이고자 아침부터 H네 반 피구경기 심판했음
줄다리기할때는 H네반을 담당해서 줄세우고 통솔했음
그러다 드디어 체육대회의 꽃!! 계주에서 내가 바통을 이어받으려는 직전 여자애가 지켜보고잇엇음
눈이 마주쳣음 매우 긴장한 탓일까 달리면서 한명을 제치고 2위와 격차를 많이 줄여노코 터치했음
친구들이 그러기를 환호성이 들렸다고 했음
그후 지난주 이젠 서로 꽤 눈빛교환을 했음
그러다 사건이 터졌음...한국지리시간에에 애들이 쌤께 내가 한국지리 보충반에 좋아하는 애가 있다고
떠벌렸음... 그러자 그날 보충시간후 저녁시간에 문과쪽 남자애들이 나보고 "우리 보충반에 누구 좋아한다
며 ^^ 잘돼라" 이러는 거였음.. 아흑... 알고 보니 선생님이 들어가서 "이걸 말해야 하나요...?" 그러자 당연
히 애들이 궁금해 하고 결국 말했다는거였음... "7반 반장... 그.. 반장이,,," 그러자 애들이 내 이름을 마구
불렀다는 거였음 그러더니 "네~ 그 아이가 좋아하는 아이가 지금 여기 있다네요~ 하!하!하!하하하" ㅡㅡ
근데 그반엔 여자 아이가 H와 그 친구 두명이라는거였음..
그러자 그H와 그 친구가 둘이 마주본후 수줍게 웃더니 속닥속닥 거리면서 또 웃었다는 거였음
근데 그 H친구는 남친이 있는 상황이였음 그로인해 확실히 H는 정말 바보가 아닌 이상
내가 좋아하는걸 알게됫음 그후 자주 의식하는 거였음
그래서 나도 오히려 이게 기회다 싶어서 다시 남친유무를 물어봄 친구를 통해
근데 애들이 말하기를 "아침마다 버스타면 H와 친구들이 맨 뒤에 앉아있는데 다른 애들은 문자하기 바쁜
데 걔는 그저 밖에만 보고 있어" 이거는 거였음 그래서 아 그래도 확실하지 않은거 가타서 뜸들였음
그러다 내 친구가 H와 같은 애한테 물어보니 없다고 했음
그래서 결국! 제가 월요일날 드디어 말할려구함
밥먹고 올라와서 교실갈때까지 테라스에서 기다리다가 지나갈때 "H야 H야 이거 이따 야자하다가 하나씩
빼먹어 ID야 ㅎㅎ" 이러고 번호를 따려고 하는데 머라고 할까요 그리고 뭐라 생각할까요?
지금까지의 그게 제 착각일까요? 아니면 정말 호감이 있긴 하는걸까요...?
번호딸려하는데 뭐라 할까요 아니 뭐라 생각할까요??
혹시.. 뒤로가기를 누르시려구요...? 댓글 한번이면대는데ㅠㅠ도와줍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