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학교는 잘모르겠는데 저희학교는 이래요. <평일> 7시30분까지 등교 ->> 5분~10분 등교하면 벌청소에 욕듣고 목덜미맞아요 8시50분까지 아침자습 ->> 이때 자게되면 목덜미때리거나 한심하다는말투로 인격모독 점심시간 12시 40분에 종쳐서 1시 50분까지 (1,2학년일경우) 고3은 12시 40분에 종쳐서 1시 20분까지 교실에와서 자습 운동장에선 1,2학년 노는소리 다들림 ---> 이건 참을만함. 5시40분까지 8교시까지 다 수업마치면 이건 집에 가기엔 반밖에 안왔음. 짧은저녁시간이 지나가고, 6시 20분부터 11시까지 올 자습 너무 힘들어서 너무 갑갑해서 교문밖에 나가게 되면 무단일탈로 징계. 요즘은 아예 지키고 서있음. 말도안하고 갈경우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단점만 주구장창말하고 성적표 공개한뒤 지금 공부안하면 갈대학 없다는 문제아 형태로 만들어서 부모님 걱정하게 만듬 <주말> 토요일 (놀토아닐경우) : 평일과 같은 등교시간에 자습시간을 거치고 4교시 수업후 점심먹고 5시40분까지 자습. 토요일(놀토일경우) : 9시30분까지등교 - > 이거하나마음에듬. 5시40분까지 올 자습 일요일( 전날이 놀토일경우만 안감) - > 9시30분까지 등교 , 5시40분까지 자습 점심은 자기가 도시락 만들어서 갖고와야함. 고3 이시기 정말 중요한거 알지만 7시30분까지 등교해서 11시까지 야자를 하면 도대체 이게 학교다녀오겠습니다야 집다녀오겠습니다야? --> 고3 1년간이니 이해한다칩시다. 지각한번하거나 야자 너무힘들어서 한번 도망치면 인격모독과 함께 벌청소 부모님호출해서 문제아 만드는 경우는 너무한거아닙니까? 고3은 사람이 아니다 --> 공부열심히 하라고 만든말을 진짜로 생각하고 사람취급도 안해줘요
고3 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른학교는 잘모르겠는데 저희학교는 이래요.
<평일>
7시30분까지 등교 ->> 5분~10분 등교하면 벌청소에 욕듣고 목덜미맞아요
8시50분까지 아침자습 ->> 이때 자게되면 목덜미때리거나 한심하다는말투로 인격모독
점심시간 12시 40분에 종쳐서 1시 50분까지 (1,2학년일경우)
고3은 12시 40분에 종쳐서 1시 20분까지 교실에와서 자습
운동장에선 1,2학년 노는소리 다들림 ---> 이건 참을만함.
5시40분까지 8교시까지 다 수업마치면
이건 집에 가기엔 반밖에 안왔음.
짧은저녁시간이 지나가고,
6시 20분부터 11시까지 올 자습
너무 힘들어서 너무 갑갑해서 교문밖에 나가게 되면 무단일탈로 징계.
요즘은 아예 지키고 서있음.
말도안하고 갈경우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단점만 주구장창말하고
성적표 공개한뒤 지금 공부안하면 갈대학 없다는 문제아 형태로 만들어서
부모님 걱정하게 만듬
<주말>
토요일 (놀토아닐경우) : 평일과 같은 등교시간에 자습시간을 거치고 4교시 수업후
점심먹고 5시40분까지 자습.
토요일(놀토일경우) : 9시30분까지등교 - > 이거하나마음에듬.
5시40분까지 올 자습
일요일( 전날이 놀토일경우만 안감) - > 9시30분까지 등교 , 5시40분까지 자습
점심은 자기가 도시락 만들어서 갖고와야함.
고3 이시기 정말 중요한거 알지만
7시30분까지 등교해서
11시까지 야자를 하면
도대체 이게 학교다녀오겠습니다야
집다녀오겠습니다야?
--> 고3 1년간이니 이해한다칩시다.
지각한번하거나
야자 너무힘들어서 한번 도망치면
인격모독과 함께 벌청소 부모님호출해서
문제아 만드는 경우는
너무한거아닙니까?
고3은 사람이 아니다
--> 공부열심히 하라고 만든말을
진짜로 생각하고 사람취급도 안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