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미에서 살고 있는 여자 사람입니다.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옷가게 사람들이 이상한건지 판단이 서지 않아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때는 6월 15일 저녁쯤 구미 인동 모 옷가게에서 치마 2개와 블라우스를 1개 구입 후 치마를 다음날 오전 일곱시에 입고 근무(일반 사무직)후 오후 4시반쯤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중 박음질 부분 쪽 뜯어짐이 발견되었습니다.몸에 달라 붙는 치마가 아니 라 여유공간이 어느정도 있는 치마의 천이 격한 활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 고 박음질 부분의 천이 이렇게 찢어 졌습니다. 부서의 행사라 중간에 집에 갈수도 없고 양쪽으로 뜯어진 옷을 가리느라 창피하였습니 다.보세의 가격에 비해서 다른곳 보다 비싸게 주고 하루도 채 입지 못한옷이 이건 너 무 아닌거 같아 다음날 가게에 갔습니다.가게에서 나눈 대화 입니다. 나 : 어제 일 마치고 밥을 먹으러 갔는데 하루도 채 입지 못한 천이 이렇게 되었는데 요.천이 허술한거 아닌가요? 옷가게사람 : 그래서 어쩌라고요? 구입하셔서 가지고 가서 이렇게 된건데 알아서 하셔 야죠.옷을 조심히 안입어서 이렇게 된거 같은데 조심히 입으셔야죠. 나 : 제가 옷을 입고 운동을 한것도 아니고 체조를 한것도 아니고 걷거나 식당의자 에 앉기만 하였는데 얼마나 더 조심해서 입으셔야 하는거죠?? 옷가게 사람 : 지금 따지실려고 왔어요?이제까지 옷팔면서 이렇게 찟어진적도 없었 고 그쪽이 잘못 입어서 그렇게 된거죠. 나 : 따질려고 온거는 아닌데..적어도 이렇게 약한옷은 팔면 안되는거죠. 같이 구입한 흰 블라우스도 문제예요. 집에 와서 입어 볼려고 보니 볼펜 자국이 묻어 있어서 지워질것 같 아 문질러서 빨았는데 지워지지 않았어요. 옷가게 사람 : 그럼 세탁하기 전에 와서 말해야죠. 가게에서 확인도 안해보고 사가신 건가요? 세탁하고 옷을 이렇게 들고 오신거는 세탁 부주의 입니다. 아침 대바람 부터 와서 이러시면 곤란해요.일단 전화번호 적어두고 옷 은 맡겨두고 가세요.조금 있다가 오후에 연락 드릴꼐요. 제가 간 시간은 불과 오후 12시 30분 이었습니다.. 제가 생각 하기에는 그렇게 아침 대바람도 아닌거 같구요. 조그만한 볼펜자국이 조그만한 점처럼 찍혀 있었는데 일일히 다 확인해보고 구입해가 는 사람은 흔치가 않을꺼라 생각합니다.그럼 왜 자기들은 확인도 제대로 안해보고 볼 펜이 묻어있을만큼 관리도 제대로 안된 상품을 파는건지..;; 30분뒤쯤 핸드폰 폰 번호로 사장이 전화 오더군요.. 나 : 여보세요~ 사장 : XXXX 옷가게 옷가게 입니다. 옷이 불량이라면 옷을 입기전에 바꾸러 와야죠. 입고와서 천이 찢어졌다고 하면 우리는 어떻게 해불수가 없거든요. 오셔서 옷 찾아가세요. 나 : 그렇게 무책임한 말씀이 어디있어요? 격한 활동도 하지도 않고 뛰지도 않고 입고 있던 치마가 10시간 정도 밖에 안입었는데 이렇게 된거면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요? 이렇게 나오시니 알아서 하세요.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겠습니다. 사장 : 네. 신고하시던지 말던지 맘대로 하세요. 저도 정말 억울하고 짜증나서 이렇게 막말이 나와버렸습니다.ㅠㅠ 제가 만약 치마가 찢어 질 정도로 잘못 입었으면 제 과실이 크겠죠. 그런데 그건 정말 아니예요. 옷이 찢어 질만한 활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원래 보세 옷가게 옷은 사고 난뒤 불량이 생기면 소비자가 알아서 해야하는건가요... 이렇게 손님의 부주의로만 떠넘기니 너무나 황당해요. 긴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13
옷을 구입한후 너무 억울합니다.
안녕하세요. 구미에서 살고 있는 여자 사람입니다.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옷가게 사람들이 이상한건지 판단이 서지 않아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때는 6월 15일 저녁쯤 구미 인동 모 옷가게에서 치마 2개와 블라우스를 1개 구입 후
치마를 다음날 오전 일곱시에 입고 근무(일반 사무직)후 오후 4시반쯤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중 박음질 부분 쪽 뜯어짐이 발견되었습니다.몸에 달라 붙는 치마가 아니
라 여유공간이 어느정도 있는 치마의 천이 격한 활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
고 박음질 부분의 천이 이렇게 찢어 졌습니다.
부서의 행사라 중간에 집에 갈수도 없고 양쪽으로 뜯어진 옷을 가리느라 창피하였습니
다.보세의 가격에 비해서 다른곳 보다 비싸게 주고 하루도 채 입지 못한옷이 이건 너
무 아닌거 같아 다음날 가게에 갔습니다.가게에서 나눈 대화 입니다.
나 : 어제 일 마치고 밥을 먹으러 갔는데 하루도 채 입지 못한 천이 이렇게 되었는데
요.천이 허술한거 아닌가요?
옷가게사람 : 그래서 어쩌라고요? 구입하셔서 가지고 가서 이렇게 된건데 알아서 하셔
야죠.옷을 조심히 안입어서 이렇게 된거 같은데 조심히 입으셔야죠.
나 : 제가 옷을 입고 운동을 한것도 아니고 체조를 한것도 아니고 걷거나 식당의자
에 앉기만 하였는데 얼마나 더 조심해서 입으셔야 하는거죠??
옷가게 사람 : 지금 따지실려고 왔어요?이제까지 옷팔면서 이렇게 찟어진적도 없었
고 그쪽이 잘못 입어서 그렇게 된거죠.
나 : 따질려고 온거는 아닌데..적어도 이렇게 약한옷은 팔면 안되는거죠. 같이 구입한
흰 블라우스도 문제예요. 집에 와서 입어 볼려고 보니 볼펜 자국이 묻어 있어서 지워질것 같
아 문질러서 빨았는데 지워지지 않았어요.
옷가게 사람 : 그럼 세탁하기 전에 와서 말해야죠. 가게에서 확인도 안해보고 사가신
건가요? 세탁하고 옷을 이렇게 들고 오신거는 세탁 부주의 입니다.
아침 대바람 부터 와서 이러시면 곤란해요.일단 전화번호 적어두고 옷
은 맡겨두고 가세요.조금 있다가 오후에 연락 드릴꼐요.
제가 간 시간은 불과 오후 12시 30분 이었습니다..
제가 생각 하기에는 그렇게 아침 대바람도 아닌거 같구요.
조그만한 볼펜자국이 조그만한 점처럼 찍혀 있었는데 일일히 다 확인해보고 구입해가
는 사람은 흔치가 않을꺼라 생각합니다.그럼 왜 자기들은 확인도 제대로 안해보고 볼
펜이 묻어있을만큼 관리도 제대로 안된 상품을 파는건지..;;
30분뒤쯤 핸드폰 폰 번호로 사장이 전화 오더군요..
나 : 여보세요~
사장 : XXXX 옷가게 옷가게 입니다. 옷이 불량이라면 옷을 입기전에 바꾸러 와야죠.
입고와서 천이 찢어졌다고 하면 우리는 어떻게 해불수가 없거든요.
오셔서 옷 찾아가세요.
나 : 그렇게 무책임한 말씀이 어디있어요? 격한 활동도 하지도 않고 뛰지도 않고 입고
있던 치마가 10시간 정도 밖에 안입었는데 이렇게 된거면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요? 이렇게 나오시니 알아서 하세요.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겠습니다.
사장 : 네. 신고하시던지 말던지 맘대로 하세요.
저도 정말 억울하고 짜증나서 이렇게 막말이 나와버렸습니다.ㅠㅠ
제가 만약 치마가 찢어 질 정도로 잘못 입었으면 제 과실이 크겠죠.
그런데 그건 정말 아니예요. 옷이 찢어 질만한 활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원래 보세 옷가게 옷은 사고 난뒤 불량이 생기면 소비자가 알아서 해야하는건가요...
이렇게 손님의 부주의로만 떠넘기니 너무나 황당해요.
긴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