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형님누님 동생 여러분!!!!!!!!!!!!!!!!!!!!!!! 그저 24살 먹은 부산남좌 입니다............ (뭐 다들 이라더군요.) 친구가 지하철 에피소드 몇가지 올려보면 좋겠다해서 올려요.ㅠ 일단!!!!!!!!진짜 억울한 사연!!!!!스타트!!!!!!!!!!!!! 그리고. 귀신얘기 아님 ㅋㅋㅋ 사람얘기임 ㅋㅋㅋ ---------------------------------------------------------------------------------------------- 시대는 바야흐로 2011년!!!5월 !!중순!!!! 필자는 버스 멀미가 굉장히 심한관계로 지하철을 항상 애용 하면 학교를 다니고 있츰 그날도 어김없이 지하철을 타고 환승을 하려고 지하철을 기다리고있었음!!!!!!!!! 지하철 기다리면서 내 친구 재동이와 문자를 주고 받으면 있었음 근데 갑자기 누가 뒤에서 툭툭 치는 거임. 뒤를 봤더니 그냥 사람들이 줄서있길래 '아. 줄서다 부딪쳤나 보군...' 이런 생각으로 있었음 그때 방송이 흘러나옴!!!!!!!!!!!!! "지금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흐음. 차가 오는 구나 싶었는데. 그순간 누가 뒤에서 미는 거 아니겠음??? 부산 지하철은 다른 지하철과 달리 그 뭐다냐. 사람 몬뛰내리게 막아주는 2중창????아니라. 아무튼. 요즘 신식지하철에만 있는 겉에 문이없음.... 그때 내인생의 주마등이 스쳐 지나가는 것만 같았음.. '아 . 사랑하는 나의 이들이여 안녕... 어무니, 누님, 상형, 범형, 재동아, 아... 이렇게 쏠ㄹ로 죽는 거구나............. 초등학교 4학년때 짝지야. 미안해 그때 니베지터 내가 가져갔어......' 완전 머리 속에 별생각 이 들었지만. 옆에 안전 봉을 잡고 떨어짐을 면했음... 진짜... 위험했음... 한손에폰, 다른손엔 종이가방, .......... 그리고 뒤를 봤음. 뒤에는 어떤 아저씨한분과 아주머니 한분 뿐. 아 뭐지. 귀신에라도 홀린건가 라는 마음으로. 긴장하고있을때 차가 들어왔음. 그리고 차문이 열리고........... 환승역 특성상 내리는 사람이 많아서. 필자는 옆에 구성탱에 짱박혀있었음. 그때 또 무언가 나를 밀어 내는 거임...... 그순간 방송의 내용이 생각남. "이역은 열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음으로 타고 내리실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어어~ 하는 순간. 아....내 발은 열차와 승강장 사이에 빠져버리고 만것임... 그때 동물적 반사 신경으로 나는 발을 빼고 차를 탓지만 내 새로 산 부츠는 그렇지 못했음...ㅠ 지하철 기름과 합체를 한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못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뒤를 돌아본순간. 그 아까 내뒤에 잇던 아저씨가 한마디 하셨음 아저씨曰"야이 멍멍이 새끼야. 니는 차가 들어와도 타지도 않고 뭐하노?" ....................................할말이 없음 순간 눈이 뒤집어 짐. 잇츠미 曰 "아저씨 차가 들어오는데 사람을 밀어도 되요?" 아저씨曰"이XX가 어디 어른한테 대들고, 니가 폰본다고 차를 안탓잖아!!" 잇츠미曰"아니 내린다음에 타는게 공공질서에 맞는거 아니예요?" 아저씨曰 "내린다음에 타기는 뭘타 ,닌 휴대폰 보고있었잖아" 잇츠미曰"폰을 계속 보고 있습니까? 연락오면 간간히 보고 있는거지 그렇다고 차들어오는데 사람을 밀어요?" 와............완전 진짜........ 뭐라 할말이 없는 거임.. 아저씨曰"야이 XX야 어디서 어른한테 버릇없이 쳐마볼래?" 잇츠미曰"ㄴㅇ라ㅣ ㅓㅁ$#%^%^&$*&^&*(&*" 여기서 부터 대화 중략. 저도 열받을때로 열받았고 평소 성격이 좀있는 놈임. 그아저씨랑 진짜 별에별욕 다하면서 싸웠음... 정리를 하자면 그런거임 : 아저씨 - 넌 폰을 본다고 지하철이 오는데 준비도 하지 않았고 차를 타지도 않았어. 니잘못. 나님 - 지하철은 내린다음에 타는것. 난 내리는걸 기다렸다. 뭐 ...직접 본게 아니니 톡님들도 별말은 못하시겠지만 억울하네요.............. 그아저씨랑 싸울때 영문도 모르는 아줌마 한분이 요즘애들이 전부 버릇이 없다면서 뭐라하시고 옆에 사람들 궁시렁 거리고. 억울해 죽겠습니다............... 진짜. 전 난간 안잡았으면 오늘 지금 이시간에 여기서 글을 쓰고 있지도 않았고요. 억울합니다.....지하철 폐륜남으로 완전 찍히겠네요. 어디 하소연도 못하고. 평소 전 행실이 바르다고 생각 합니다. 홀어머니 께서 절 키우시는데 어머니께 밖에서 애비없는 자식 소리 듣는건 정말 싫어서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전 버스를 타지 못하는데 지하철엔 왜이렇게 사건이 많은 걸까요??? 아 안되겟다. 한가지 더 올려 드림. 불과 이틀전 일임 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요즘 시험 기간임. 폭풍밤샘벼락 열공권을 사용후 완전 초최한 상태로 지하철을 탑승했음 ㅋㅋㅋ 그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환승.......... (나님 환승 2번 함.) 환승역이 종점이라 자리가 널널 함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맨앞에 줄서서 차를 기다리고... (나님 위에 사건 이후로 2중창 없는 데서 맨앞에 안서있음...) 열차가 도착 하자마자 대한민국 국민들이 선호 하는 가에 자리에 앉았음. 그리고 차가 잠깐 사람들을 기다린후. 나님은. 곧 수면에 취하기 직전이었음......... 참아야 하느니라... 완전 쩔어서 그래있는데 갑자기 할주머니(할머니 + 아주머니) 두분이 타시는 거임. 주변을 둘러보니 노약자석 빼고는 비어있었음 음..괜찮겠군 하는데 한분의 할주머님이 그러셨음 "야 꼬마야 아줌마좀 앉자." -_-^ 나님 솔직히 키가 작음. 대한민국 여성 표준키 정도됨. 표준키는 표준킨데 나님의 성별은 남자임.아무튼. 난 작음. "노약자석 비어있어요." 이걸로 되받아침... "아. 내가 거기 앉을 나이는 아냐." 아니.......................그건 또 무슨 이론인지.......... "그럼 자리 양보 받으실 나이도 아니 시겠네요." 나님 미친듯 피곤했고. 노약자석 텅텅 비워 놓고 학생들 자리비켜 달리니 그거도 꼬마야 아줌마좀 앉자 라는.. 터무니 없는......... 그러고는 뭐라뭐라 하시면서 노약자석에서 같이온 아주머니와 폭풍 수다를 즐겼음. 하아............나님 ....지하철이 날마다 무서워짐.......... 나 맨날 왜이래......걸어다닐까.............ㅠㅠㅠㅠ 일단 저 자야겠음. 자고 일어나야 톡된다고 하니까. 친구가 빨리 자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톡되면. 지하철 뽱당한시츄에이션 씨리즈로 올려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싸이공개 기타 등등 상세 옵션 다 걸림. 여러분.............시험 잘치고....... 여름에 휴가비 많이 받으시공!!!! 잘 쉬쉬고................... 음....................건강하세요..... 몸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데요^^ ㅂㄴㅂㄴ 433
지하철 폐륜남...??? 내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안녕하세요 ㅎ
형님누님 동생 여러분!!!!!!!!!!!!!!!!!!!!!!!
그저 24살 먹은 부산남좌 입니다............
(뭐 다들 이라더군요.)
친구가 지하철 에피소드 몇가지 올려보면
좋겠다해서 올려요.ㅠ
일단!!!!!!!!진짜 억울한 사연!!!!!스타트!!!!!!!!!!!!!
그리고. 귀신얘기 아님 ㅋㅋㅋ 사람얘기임 ㅋㅋㅋ
----------------------------------------------------------------------------------------------
시대는 바야흐로
2011년!!!5월 !!중순!!!!
필자는 버스 멀미가 굉장히 심한관계로
지하철을 항상 애용 하면 학교를 다니고 있츰
그날도 어김없이 지하철을 타고 환승을 하려고
지하철을 기다리고있었음!!!!!!!!!
지하철 기다리면서 내 친구 재동이와 문자를 주고 받으면 있었음
근데 갑자기 누가 뒤에서 툭툭 치는 거임.
뒤를 봤더니 그냥 사람들이 줄서있길래
'아. 줄서다 부딪쳤나 보군...' 이런 생각으로 있었음
그때 방송이 흘러나옴!!!!!!!!!!!!!
"지금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흐음. 차가 오는 구나 싶었는데.
그순간 누가 뒤에서 미는 거 아니겠음???
부산 지하철은 다른 지하철과 달리 그 뭐다냐.
사람 몬뛰내리게 막아주는 2중창????아니라. 아무튼. 요즘 신식지하철에만 있는
겉에 문이없음....
그때 내인생의 주마등이 스쳐 지나가는 것만 같았음..
'아 . 사랑하는 나의 이들이여 안녕... 어무니, 누님, 상형, 범형, 재동아, 아... 이렇게 쏠ㄹ로 죽는 거구나............. 초등학교 4학년때 짝지야. 미안해 그때 니베지터 내가 가져갔어......'
완전 머리 속에 별생각 이 들었지만. 옆에 안전 봉을 잡고 떨어짐을 면했음...
진짜... 위험했음... 한손에폰, 다른손엔 종이가방, ..........
그리고 뒤를 봤음. 뒤에는 어떤 아저씨한분과 아주머니 한분 뿐.
아 뭐지. 귀신에라도 홀린건가 라는 마음으로. 긴장하고있을때 차가 들어왔음.
그리고 차문이 열리고...........
환승역 특성상 내리는 사람이 많아서. 필자는 옆에 구성탱에 짱박혀있었음.
그때 또 무언가 나를 밀어 내는 거임......
그순간 방송의 내용이 생각남.
"이역은 열차와 승강장 사이가 넓음으로 타고 내리실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어어~ 하는 순간.
아....내 발은 열차와 승강장 사이에 빠져버리고 만것임...
그때 동물적 반사 신경으로 나는 발을 빼고 차를 탓지만
내 새로 산 부츠는 그렇지 못했음...ㅠ
지하철 기름과 합체를 한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못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뒤를 돌아본순간.
그 아까 내뒤에 잇던 아저씨가 한마디 하셨음
아저씨曰"야이 멍멍이 새끼야. 니는 차가 들어와도 타지도 않고 뭐하노?"
....................................할말이 없음
순간 눈이 뒤집어 짐.
잇츠미 曰 "아저씨 차가 들어오는데 사람을 밀어도 되요?"
아저씨曰"이XX가 어디 어른한테 대들고, 니가 폰본다고 차를 안탓잖아!!"
잇츠미曰"아니 내린다음에 타는게 공공질서에 맞는거 아니예요?"
아저씨曰 "내린다음에 타기는 뭘타 ,닌 휴대폰 보고있었잖아"
잇츠미曰"폰을 계속 보고 있습니까?
연락오면 간간히 보고 있는거지 그렇다고 차들어오는데 사람을 밀어요?"
와............완전 진짜........
뭐라 할말이 없는 거임..
아저씨曰"야이 XX야 어디서 어른한테 버릇없이 쳐마볼래?"
잇츠미曰"ㄴㅇ라ㅣ ㅓㅁ$#%^%^&$*&^&*(&*"
여기서 부터 대화 중략.
저도 열받을때로 열받았고 평소 성격이 좀있는 놈임.
그아저씨랑 진짜 별에별욕 다하면서 싸웠음...
정리를 하자면 그런거임 :
아저씨 - 넌 폰을 본다고 지하철이 오는데 준비도 하지 않았고 차를 타지도 않았어. 니잘못.
나님 - 지하철은 내린다음에 타는것. 난 내리는걸 기다렸다.
뭐 ...직접 본게 아니니 톡님들도 별말은 못하시겠지만
억울하네요..............
그아저씨랑 싸울때 영문도 모르는 아줌마 한분이
요즘애들이 전부 버릇이 없다면서 뭐라하시고
옆에 사람들 궁시렁 거리고.
억울해 죽겠습니다...............
진짜. 전 난간 안잡았으면 오늘 지금 이시간에 여기서 글을 쓰고 있지도 않았고요.
억울합니다.....지하철 폐륜남으로 완전 찍히겠네요.
어디 하소연도 못하고. 평소 전 행실이 바르다고 생각 합니다.
홀어머니 께서 절 키우시는데 어머니께 밖에서 애비없는 자식 소리 듣는건
정말 싫어서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전 버스를 타지 못하는데 지하철엔 왜이렇게 사건이 많은 걸까요???
아 안되겟다. 한가지 더 올려 드림.
불과 이틀전 일임 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요즘 시험 기간임.
폭풍밤샘벼락 열공권을 사용후
완전 초최한 상태로 지하철을 탑승했음 ㅋㅋㅋ
그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환승..........
(나님 환승 2번 함.)
환승역이 종점이라 자리가 널널 함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맨앞에 줄서서 차를 기다리고...
(나님 위에 사건 이후로 2중창 없는 데서 맨앞에 안서있음...)
열차가 도착 하자마자 대한민국 국민들이 선호 하는
가에 자리에 앉았음.
그리고 차가 잠깐 사람들을 기다린후. 나님은.
곧 수면에 취하기 직전이었음.........
참아야 하느니라...
완전 쩔어서 그래있는데 갑자기 할주머니(할머니 + 아주머니) 두분이 타시는 거임.
주변을 둘러보니 노약자석 빼고는 비어있었음
음..괜찮겠군 하는데
한분의 할주머님이 그러셨음
"야 꼬마야 아줌마좀 앉자."
-_-^
나님 솔직히 키가 작음. 대한민국 여성 표준키 정도됨.
표준키는 표준킨데 나님의 성별은 남자임.아무튼. 난 작음.
"노약자석 비어있어요."
이걸로 되받아침...
"아. 내가 거기 앉을 나이는 아냐."
아니.......................그건 또 무슨 이론인지..........
"그럼 자리 양보 받으실 나이도 아니 시겠네요."
나님 미친듯 피곤했고.
노약자석 텅텅 비워 놓고 학생들 자리비켜 달리니
그거도 꼬마야 아줌마좀 앉자 라는.. 터무니 없는.........
그러고는 뭐라뭐라 하시면서 노약자석에서 같이온 아주머니와
폭풍 수다를 즐겼음.
하아............나님 ....지하철이 날마다 무서워짐..........
나 맨날 왜이래......걸어다닐까.............ㅠㅠㅠㅠ
일단 저 자야겠음.
자고 일어나야 톡된다고 하니까.
친구가 빨리 자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톡되면.
지하철 뽱당한시츄에이션
씨리즈로 올려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싸이공개 기타 등등 상세 옵션 다 걸림.
여러분.............시험 잘치고.......
여름에 휴가비 많이 받으시공!!!!
잘 쉬쉬고...................
음....................건강하세요.....
몸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데요^^
ㅂㄴㅂ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