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중1인여자아이입니다. 요즘 정말 죽고싶어요..... 일주일전까지 저에게는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애가 저한테 진심이 아니라는것을 알고 깨지자고 했죠 남자애도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그남자애친구들이 저에게와서 말하더군요 "OO이 누나 빡cuT디 니 밟는다고 데리고오래" 전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사람이 왜내를 패는데"라고 하니까 어이가 없다고 한번 밟아줘야되겟다면서 데꼬오라고 했다더군요 ..................지동생이 여친이랑 깨진게 어이가없는일입니까? 그남자에 저랑사귀기 전에도 여자몇번 사귄거같던데 그럼 그여자애들도 전부 다 한번씩 밟혔다는겁니까? 뭐 이거 그여자한테 밟힌사람들끼리 모임도 만들어야겟군요....ㅋㅋㅋ 그런데 더화가나는것은 며칠전부터 그남자애한테 연락이 계속온다는것입니다 메일도 몇번오고 쪽지도 몇번옵니다. 내용은 "니진심이였다 다시사귀자"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전 이미 그일때문에 정다뗏습니다. 그런데 무슨 염치가 있는지 계속 연락이오더라구요 정말 어이없는것은 그남자에는 초량에 살고있구요 저는 북구화명동에 살고있습니다 그남자애친구들이 그누나가 북구대가리라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털리네요ㅋㅋㅋㅋㅋ 초량이면 동군데 왜 북구대가리가 되는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진짜문제점은 그남자애가 여기저기 이일을 다꼬바르고 다닌다는겁니다, 그래서 그남자애랑 친분있는애들은 저만보면 수군수군대구요 선생님들도 알았는지 어느날은 한 선생님과 개별면담까지 받았습니다. 또 그남자애가 농구부거든요 그래서 농구부오빠야들도 저만보면 자기들끼리 귓속말을 합니다. 어떤오빠는 손가락짓까지 하더군요 제가 왜 그애때문에 바로눈앞에서 수군대는거를 보고만있어야하고 선생님과 개별면담을 받아야하고 어이없다는 이유로 밟혀야되는거죠 그래서 저 지금 자살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그전에도 자살시도를 몇번했어요 그런데 중간에 항상 엄마나아빠가 보셔서 죽지는 않았지만요 그런데 지금은 정말 죽고싶습니다. 정말 힘들어요 사는게 사는거같지가 않고 헤어진지 약 일주일밖에 안됫는데 그동안 6키로가 빠졌어요..... 원래 37키로라서 중학생치고는 정말말랏는데 6키로나 빠졌으니...... 완전 귀신처럼보여요 이렇게 마음고생하는거 정말싫어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여자가 저안데리고오면 자기가 직접오겠데요 솔직히 맞아도 되긴되요 상처는 언젠가는 나을테니까 그런데.... 맞는모습이 너무 추할까봐 싫어요 아무리 헤어졌어도 좋아했던 사람인데 분명히 걔도 볼거고 주위에 다른사람들도 볼게 뻔하잖아요 그런데 쓰러져서 맞고 있으면 창피하고 제자신이 불쌍해져서 싫어요 차라리 아주쎄게 뺨한대 맞고 끝났으면 좋겠네요 도와주세요 지금 이상황에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헤어진남친, 일진인누나
안녕하세여 중1인여자아이입니다.
요즘 정말 죽고싶어요.....
일주일전까지 저에게는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애가 저한테 진심이 아니라는것을 알고 깨지자고 했죠
남자애도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그남자애친구들이 저에게와서 말하더군요
"OO이 누나 빡cuT디 니 밟는다고 데리고오래"
전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사람이 왜내를 패는데"라고 하니까
어이가 없다고 한번 밟아줘야되겟다면서 데꼬오라고 했다더군요
..................지동생이 여친이랑 깨진게 어이가없는일입니까?
그남자에 저랑사귀기 전에도 여자몇번 사귄거같던데
그럼 그여자애들도 전부 다 한번씩 밟혔다는겁니까?
뭐 이거 그여자한테 밟힌사람들끼리 모임도 만들어야겟군요....ㅋㅋㅋ
그런데 더화가나는것은 며칠전부터 그남자애한테 연락이 계속온다는것입니다
메일도 몇번오고 쪽지도 몇번옵니다. 내용은 "니진심이였다 다시사귀자"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전 이미 그일때문에 정다뗏습니다.
그런데 무슨 염치가 있는지 계속 연락이오더라구요
정말 어이없는것은 그남자에는 초량에 살고있구요 저는 북구화명동에 살고있습니다
그남자애친구들이 그누나가 북구대가리라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털리네요ㅋㅋㅋㅋㅋ
초량이면 동군데 왜 북구대가리가 되는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진짜문제점은
그남자애가 여기저기 이일을 다꼬바르고 다닌다는겁니다,
그래서 그남자애랑 친분있는애들은 저만보면 수군수군대구요
선생님들도 알았는지 어느날은 한 선생님과 개별면담까지 받았습니다.
또 그남자애가 농구부거든요 그래서 농구부오빠야들도 저만보면
자기들끼리 귓속말을 합니다. 어떤오빠는 손가락짓까지 하더군요
제가 왜 그애때문에 바로눈앞에서 수군대는거를 보고만있어야하고
선생님과 개별면담을 받아야하고 어이없다는 이유로 밟혀야되는거죠
그래서 저 지금 자살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그전에도 자살시도를 몇번했어요 그런데 중간에 항상 엄마나아빠가 보셔서
죽지는 않았지만요 그런데 지금은 정말 죽고싶습니다.
정말 힘들어요 사는게 사는거같지가 않고
헤어진지 약 일주일밖에 안됫는데 그동안 6키로가 빠졌어요.....
원래 37키로라서 중학생치고는 정말말랏는데
6키로나 빠졌으니...... 완전 귀신처럼보여요
이렇게 마음고생하는거 정말싫어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여자가 저안데리고오면 자기가 직접오겠데요
솔직히 맞아도 되긴되요 상처는 언젠가는 나을테니까
그런데.... 맞는모습이 너무 추할까봐 싫어요
아무리 헤어졌어도 좋아했던 사람인데
분명히 걔도 볼거고 주위에 다른사람들도 볼게 뻔하잖아요
그런데 쓰러져서 맞고 있으면 창피하고 제자신이 불쌍해져서 싫어요
차라리 아주쎄게 뺨한대 맞고 끝났으면 좋겠네요
도와주세요
지금 이상황에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