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게 뭐냐고... 어차피 나 입대 할때도 다됐구 벌써부터 이러는거 보면 너 분명 나 못기다린다구 헤어지자구 진짜 진지하게 말했음. 그냥 기분 되게 안좋고 이 님의 옛날 안좋은 기억떄문에 남자가 소리지르는거 몸을 벌벌 떨정더로 무서워해서 난 그렇게 조근조근히 헤어지자구했음 근데 울면서 하는말이 내가 잠시 미쳤었다구.. 이얘랑 사귄것도 아니고. 그냥 마음이 잠깐 흔들린거라구 잘기다릴수 있는데 왜 헤어지자구하냐구 울면서 그러는거임.. 내가 이여자를 너무많이 좋아하기도하고.. 그래 뭐 서로 잔것도 아니구 데이트한것도 아니고,.. 사람이 살다보면 마음이 잠깐 흔들릴때도있지... 우리가 같이 해온게 얼만데 이걸 못기다릴까.. 그리고 내가 아직도 사랑하는데.........게다가 이 님은 친구도 가족도 다 연락끊고 나만 믿고 살고있는데 나마저 없으면... 게다가 잘못했다구 이렇게 울면서 비는데.. 이런 생각때문에 정말 다시는 안그럴꺼지? 하면서 다시는 그러지마 하면서 안아줬음... 생각해보면 이때 그냥 헤어지는게 덜 힘들엇을텐데 싶음... 잘기다릴수있다구햇으면서 ..ㅠㅠ나쁜년
제 이야기좀 들어주세요...(2)
그래서 이게 뭐냐고... 어차피 나 입대 할때도 다됐구 벌써부터 이러는거 보면 너 분명 나 못기다린다구
헤어지자구 진짜 진지하게 말했음. 그냥 기분 되게 안좋고
이 님의 옛날 안좋은 기억떄문에 남자가 소리지르는거 몸을 벌벌 떨정더로 무서워해서 난 그렇게
조근조근히 헤어지자구했음
근데 울면서 하는말이 내가 잠시 미쳤었다구.. 이얘랑 사귄것도 아니고.
그냥 마음이 잠깐 흔들린거라구 잘기다릴수 있는데 왜 헤어지자구하냐구 울면서 그러는거임..
내가 이여자를 너무많이 좋아하기도하고.. 그래 뭐 서로 잔것도 아니구 데이트한것도 아니고,..
사람이 살다보면 마음이 잠깐 흔들릴때도있지... 우리가 같이 해온게 얼만데 이걸 못기다릴까..
그리고 내가 아직도 사랑하는데.........게다가
이 님은 친구도 가족도 다 연락끊고 나만 믿고 살고있는데 나마저 없으면...
게다가 잘못했다구 이렇게 울면서 비는데..
이런 생각때문에 정말 다시는 안그럴꺼지? 하면서 다시는 그러지마 하면서 안아줬음...
생각해보면 이때 그냥 헤어지는게 덜 힘들엇을텐데 싶음...
잘기다릴수있다구햇으면서 ..ㅠㅠ나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