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안녕하세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입니다. 정말 치가 떨리고 기가막히는 일을 당해 여기에나마 하소연 해 봅니다. 저희 가족은 아버지와 어머니 두 누나와 저로 다섯명입니다. 제 아버지는 올해 58세로 2년전 직장에서 퇴임하신 후 서울 노원구의 모 아파트에서 경비를 하시고 계십니다. 비록 저희집은 안양의 허름한 월세방에서 살고 있지만 지난 수십년간 성실하게 살아오신 분이며 저에게 존경스러운 아버지이자 우리집의 가장이십니다. 그런데 며칠전 아버지가 해고되셨다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유를 들어보니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저희 아버지가 근무하시는 아파트는 평소에도 도둑 고양이 문제로 골치를 앓던 아파트였습니다. 원체 고양이들이 많아 평소에도 주민들이 불평을 많이 표출하고 있었고 또한 고양이 처리 문제로 동네 주민들이 이야기를 많이 하던 곳이었습니다. 아버지 역시 다년간 경비일을 하시면서 도둑 고양이를 내쫓는 일을 자주 하셨고요. 하지만 또한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들이 도둑 고양이 취급 당하지 않게 아파트측에서 자주 안내방송과 공문을 내보냈다고 합니다. 물론 그 방송을 아버지도 해오셨구요. 그러던 제 아버지가 누구집 고양이를 죽여서 아파트에서 해고당하셨다고 합니다. 저희 아버지는 매일 새벽 5시면 집에서 나가십니다. 그런데 그저께는 제가 학교를 가는 7시까지 집에 계셨습니다. 의아했지만 학교를 갔다 돌아와 보니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야기인 즉슨 이렇습니다. 110동 아파트에 도둑 고양이가 들어왔으니 잡아달라는 소문을 듣고 110동 경비가 108동 경비인 제 아버지와 함께 110동으로 올라갔습니다. 110동 경비 어르신은 올라가기 전에 혹시나 누구집 고양인가 해서 110동을 대상으로 고양이를 잃어버린 집을 찾는 방송을 했다고 합니다. 분명히 했습니다. 아마 그때 주인집은 자기네 고양이가 나갔는지 어쨋는지도 모르고 있었겠지요. 처음엔 110동 경비 어르신 혼자 갔으나 고양이가 재빨라 잡기 힘들자 제 아버지와 함께 빗자루를 들고 올라갔습니다. 그러나 두분 다 60에 가까운 노인분들이십니다. 고양이가 얼마나 빠릅니까? 23살의 젊은 저도 고양이 잡기란 쉽지 않습니다. 처음엔 고양이를 엘레베이터로 몰아서 내쫒으려고 했답니다. 또 그게 항상 해오던 방식이었구요. 하지만 쉽지 않았고 어떻게 하다보니 고양이가 창밖에 나가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110동 경비 어르신이 손으로 잡으려고 무리하게 창밖으로 손을 내뻗자 고양이가 스스로 창밖으로 뛰어 내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허겁지겁 내려와보니 이미 고양이는 온몸이 부서진채로 피를 잔뜩 흘리고 있었습니다. 제 아버지는 평생 길러본 동물이라곤 소 한마리가 전부입니다. 동물병원? 아마 그런것의 존재도 모르실겁니다. 110동 경비 어르신도 마찬가지셨겠지요. 설령 아셨다 하더라도 천번 만번 도둑고양이인줄만 알았지 병원에 데려갈 돈은 없으셨습니다.
주인이 말한 뱅갈고양이라고 합니다. 제가 봐도 도둑고양이랑 뭐가 다른지 쉽게 구분이 되질 않습니다.
하물며 개와 고양이도 가끔 구분 못하시는 제 아버지가 오죽하겠습니까?
고양이 주인은 어떻게 집고양이인줄 모를 수 있겠냐고 하지만
저는 오히려 도둑고양이와 뭐가 달라 보이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편히라도 가게 숨을 거두어 처리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며칠 뒤에 110동의 한 주민이 자기네 고양이가 없어졌다고 합니다. 게다가 그 고양이는 4백만원이 넘는 고급 고양이라고 합니다. 4백만원이면 저희집 월세방 보증금보다도 큰 돈입니다. 제 학교 1년치 등록금과 맞먹는 돈입니다. 당연히 아버지는 겁이 나셨겠지요. 잘못하면 내가 배상해야 할지도 모른다. 아버지의 손에 제 인생과 저희 두 누나 그리고 어머니의 인생 모두가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거짓말했습니다. 네 거짓말 했어요. 하지만 정말 제 아버지가 죽인건가요???
고양이 주인은 CCTV 화면을 가지고 제 아버지를 추궁했습니다. 당신이 자기 고양이를 죽이지 않았느냐며 아버지뻘이 되는 제 아버지에게 온갖 쌍욕을 하며 인간 쓰레기 취급했습니다. 가족과도 같은 고양이를 죽인 인간 말종, 사이코패스라며 도저히 용서치 않겠노라 막말을 퍼부었습니다. 그 순간 제 아버지 곁에 없었다는게 정말 화가 납니다. 고양이 주인은 제 아버지에게 욕을 퍼붓는 것은 물론 아파트에게 압력을 넣어 제 아버지를 해고시킨것도 모자라 경찰서에 고소까지 했습니다. 벌금은 물론이며 수백만원이 넘는 고양이값도 물려내라 고래고래 고함치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고양이 값이 저희집 값과 맞먹는다 하니 그러면 집을 팔아서라도 갚으랍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고양이 때문에 저희는 집을 나앉게 생겼습니다.
당신의 고양이는 수년간 같이 산 당신의 인간과 다를바 없는 가족이라고 합니다. 저희 아버지는 수십년을 저희와 같이 산 진짜 인간, 저희의 가장입니다. 그런 저희 아버지가 새파랗게 어린 인간에게 욕과 반말을 먹으며 굽신거리는 장면을 생각하니 당장이라도 서울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게다가 그 고양이 주인은 언제 또 약삭 빠르게 인터넷에 http://goo.gl/8z551 이런 거짓된 글을 올려 순식간에 저의 아버지를 인간 쓰레기로 내몰고 있습니다. 경비원에서 자른 것도 모자라 사회에서 매장시키겠답니다. 저 글이 얼마나 왜곡되어 있는지 저로선 치가 떨립니다.
제 아버지가 들고 올라갔다고 주장하는 몽둥이입니다. 보시다시피 경비실에서 흔한 빗자루입니다. 상식적으로 고양이를 잡으려고 몽둥이를 들고 갔다는게 말이 됩니까? 경비원이 조폭입니까?? 게다가 제 아버지가 저 몽둥이로 고양이를 두드려 팼다고 합니다. 60이나 되신 저희 아버지 때리기는 커녕 달리는것도 힘드십니다. 그런 저희 아버지가 사람보다 훨씬 빠른 고양이를 잡아다가 팼다는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는 이야기라고 생각하십니까?? 자기가 직접 본 것도 아니면서 무조건 제 아버지가 고양이를 13층에서 패서 떨어뜨렸답니다. 그렇게 빠른 고양이를 몽둥이로 팰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제가 한번 보고 싶습니다.
돈 있는 자들이 더 한다더니만 벌금을 50만원이나 물리면서 이것이 부족하다고 난리입니다. 저희 아버지 경비일 하시면서 한달에 80만원 남짓 받습니다. 저희집 월세가 45만입니다. 저희집의 수입이라곤 아버지의 경비일과 큰 누나의 직장 수입중 일부가 전부입니다. 수백만원짜리 고급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에게 50만원 따위는 돈도 아니겠지만 저희에겐 당장 내일 먹을 쌀이 끊길 수도 있는 너무나도 크나큰 돈입니다. 무섭습니다. 제 아버지를 사회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몰락시키는것도 모자라 인터넷에서조차 쓰레기로 몰아붙이는 한 인간이.. 저는 절대로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저는 감히 그 주인을 쓰레기라 부르지는 않겠습니다. 생각 같아서는 눈에 보이는 고양이란 고양이는 모두 패버리고 싶지만 적어도 그 역시 나의 아버지와 같이 고양이보다는 가치있는 한 사람의 사람이니까요.
아버지가 경비원에서 해고되셔서 저로써는 다니는 학교의 등록금을 낼 수단이 여의치 않아 이번 학기가 끝나면 휴학계를 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인터넷에서 악플을 받고 자살한 연예인의 심정이 이토록 잘 이해될줄은 몰랐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살려주세요 고양이 한마리 때문에 한 가정이 풍비박산 났습니다.
안녕하세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입니다.
정말 치가 떨리고 기가막히는 일을 당해 여기에나마 하소연 해 봅니다.
저희 가족은 아버지와 어머니 두 누나와 저로 다섯명입니다.
제 아버지는 올해 58세로 2년전 직장에서 퇴임하신 후 서울 노원구의 모 아파트에서 경비를 하시고 계십니다.
비록 저희집은 안양의 허름한 월세방에서 살고 있지만 지난 수십년간 성실하게 살아오신 분이며 저에게 존경스러운 아버지이자 우리집의 가장이십니다.
그런데 며칠전 아버지가 해고되셨다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유를 들어보니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저희 아버지가 근무하시는 아파트는 평소에도 도둑 고양이 문제로 골치를 앓던 아파트였습니다. 원체 고양이들이 많아 평소에도 주민들이 불평을 많이 표출하고 있었고
또한 고양이 처리 문제로 동네 주민들이 이야기를 많이 하던 곳이었습니다.
아버지 역시 다년간 경비일을 하시면서 도둑 고양이를 내쫓는 일을 자주 하셨고요.
하지만 또한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들이 도둑 고양이 취급 당하지 않게 아파트측에서 자주 안내방송과 공문을 내보냈다고 합니다. 물론 그 방송을 아버지도 해오셨구요.
그러던 제 아버지가 누구집 고양이를 죽여서 아파트에서 해고당하셨다고 합니다.
저희 아버지는 매일 새벽 5시면 집에서 나가십니다.
그런데 그저께는 제가 학교를 가는 7시까지 집에 계셨습니다. 의아했지만 학교를 갔다 돌아와 보니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야기인 즉슨 이렇습니다.
110동 아파트에 도둑 고양이가 들어왔으니 잡아달라는 소문을 듣고 110동 경비가 108동 경비인 제 아버지와 함께 110동으로 올라갔습니다.
110동 경비 어르신은 올라가기 전에 혹시나 누구집 고양인가 해서 110동을 대상으로 고양이를 잃어버린 집을 찾는 방송을 했다고 합니다.
분명히 했습니다. 아마 그때 주인집은 자기네 고양이가 나갔는지 어쨋는지도 모르고 있었겠지요.
처음엔 110동 경비 어르신 혼자 갔으나 고양이가 재빨라 잡기 힘들자 제 아버지와 함께 빗자루를 들고 올라갔습니다.
그러나 두분 다 60에 가까운 노인분들이십니다. 고양이가 얼마나 빠릅니까? 23살의 젊은 저도 고양이 잡기란 쉽지 않습니다.
처음엔 고양이를 엘레베이터로 몰아서 내쫒으려고 했답니다. 또 그게 항상 해오던 방식이었구요.
하지만 쉽지 않았고 어떻게 하다보니 고양이가 창밖에 나가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110동 경비 어르신이 손으로 잡으려고 무리하게 창밖으로 손을 내뻗자 고양이가 스스로 창밖으로 뛰어 내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허겁지겁 내려와보니 이미 고양이는 온몸이 부서진채로 피를 잔뜩 흘리고 있었습니다.
제 아버지는 평생 길러본 동물이라곤 소 한마리가 전부입니다. 동물병원? 아마 그런것의 존재도 모르실겁니다.
110동 경비 어르신도 마찬가지셨겠지요. 설령 아셨다 하더라도 천번 만번 도둑고양이인줄만 알았지 병원에 데려갈 돈은 없으셨습니다.
주인이 말한 뱅갈고양이라고 합니다. 제가 봐도 도둑고양이랑 뭐가 다른지 쉽게 구분이 되질 않습니다.
하물며 개와 고양이도 가끔 구분 못하시는 제 아버지가 오죽하겠습니까?
고양이 주인은 어떻게 집고양이인줄 모를 수 있겠냐고 하지만
저는 오히려 도둑고양이와 뭐가 달라 보이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편히라도 가게 숨을 거두어 처리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며칠 뒤에 110동의 한 주민이 자기네 고양이가 없어졌다고 합니다.
게다가 그 고양이는 4백만원이 넘는 고급 고양이라고 합니다.
4백만원이면 저희집 월세방 보증금보다도 큰 돈입니다. 제 학교 1년치 등록금과 맞먹는 돈입니다.
당연히 아버지는 겁이 나셨겠지요. 잘못하면 내가 배상해야 할지도 모른다.
아버지의 손에 제 인생과 저희 두 누나 그리고 어머니의 인생 모두가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거짓말했습니다. 네 거짓말 했어요. 하지만 정말 제 아버지가 죽인건가요???
고양이 주인은 CCTV 화면을 가지고 제 아버지를 추궁했습니다. 당신이 자기 고양이를 죽이지 않았느냐며
아버지뻘이 되는 제 아버지에게 온갖 쌍욕을 하며 인간 쓰레기 취급했습니다.
가족과도 같은 고양이를 죽인 인간 말종, 사이코패스라며 도저히 용서치 않겠노라 막말을 퍼부었습니다.
그 순간 제 아버지 곁에 없었다는게 정말 화가 납니다.
고양이 주인은 제 아버지에게 욕을 퍼붓는 것은 물론 아파트에게 압력을 넣어 제 아버지를 해고시킨것도 모자라
경찰서에 고소까지 했습니다. 벌금은 물론이며 수백만원이 넘는 고양이값도 물려내라 고래고래 고함치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고양이 값이 저희집 값과 맞먹는다 하니 그러면 집을 팔아서라도 갚으랍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고양이 때문에 저희는 집을 나앉게 생겼습니다.
당신의 고양이는 수년간 같이 산 당신의 인간과 다를바 없는 가족이라고 합니다.
저희 아버지는 수십년을 저희와 같이 산 진짜 인간, 저희의 가장입니다.
그런 저희 아버지가 새파랗게 어린 인간에게 욕과 반말을 먹으며 굽신거리는 장면을 생각하니
당장이라도 서울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게다가 그 고양이 주인은 언제 또 약삭 빠르게 인터넷에
http://goo.gl/8z551
이런 거짓된 글을 올려 순식간에 저의 아버지를 인간 쓰레기로 내몰고 있습니다.
경비원에서 자른 것도 모자라 사회에서 매장시키겠답니다.
저 글이 얼마나 왜곡되어 있는지 저로선 치가 떨립니다.
제 아버지가 들고 올라갔다고 주장하는 몽둥이입니다. 보시다시피 경비실에서 흔한 빗자루입니다.
상식적으로 고양이를 잡으려고 몽둥이를 들고 갔다는게 말이 됩니까? 경비원이 조폭입니까??
게다가 제 아버지가 저 몽둥이로 고양이를 두드려 팼다고 합니다.
60이나 되신 저희 아버지 때리기는 커녕 달리는것도 힘드십니다. 그런 저희 아버지가 사람보다 훨씬 빠른 고양이를 잡아다가 팼다는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는 이야기라고 생각하십니까??
자기가 직접 본 것도 아니면서 무조건 제 아버지가 고양이를 13층에서 패서 떨어뜨렸답니다.
그렇게 빠른 고양이를 몽둥이로 팰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제가 한번 보고 싶습니다.
돈 있는 자들이 더 한다더니만 벌금을 50만원이나 물리면서 이것이 부족하다고 난리입니다.
저희 아버지 경비일 하시면서 한달에 80만원 남짓 받습니다.
저희집 월세가 45만입니다. 저희집의 수입이라곤 아버지의 경비일과 큰 누나의 직장 수입중 일부가 전부입니다.
수백만원짜리 고급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에게 50만원 따위는 돈도 아니겠지만
저희에겐 당장 내일 먹을 쌀이 끊길 수도 있는 너무나도 크나큰 돈입니다.
무섭습니다. 제 아버지를 사회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몰락시키는것도 모자라
인터넷에서조차 쓰레기로 몰아붙이는 한 인간이..
저는 절대로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저는 감히 그 주인을 쓰레기라 부르지는 않겠습니다.
생각 같아서는 눈에 보이는 고양이란 고양이는 모두 패버리고 싶지만
적어도 그 역시 나의 아버지와 같이 고양이보다는 가치있는 한 사람의 사람이니까요.
아버지가 경비원에서 해고되셔서 저로써는 다니는 학교의 등록금을 낼 수단이 여의치 않아 이번 학기가 끝나면 휴학계를 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인터넷에서 악플을 받고 자살한 연예인의 심정이 이토록 잘 이해될줄은 몰랐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