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흔녀입니다 스마트폰사고 매일같이 판 업뎃되는거 읽고 하는낙에 살다가 처음으로 판쓰려고 하니까 어색어색하네요 재미없구 맞춤법 틀리더라두 양해부탁드려용 쬐끔 스압이용 그럼 나도 깔끔한 음체를 쓰도록 하겠음 어색어색... 시~~작! 어느 한가로운 날 이였음 그때는 지금처럼 이렇게 덥지는 않은날 이였음 언니와 투덜투덜 싸워서 언니는 거실에서티비를 보고 나는 방에서 톡을 보고 있었음 근데 어디서 고양이 우는거랑 비슷한데 뭔가 우는 소리가 들렸음 그냥 나는 무시했음 근데 언니가 악 하고 소리지는 거임 순간 서로 싸운것도 잊고 왜!!왜!!!왜!!!왜!!!! 무슨일이야!!!!!!!!!!!!!!!!!!!!!!!!!!!!!!!!!!!!! 하며 거실로 뛰어나갔음 근데 언니는 거실에 없었음 언니는 안방 베란다쪽에 있었음 비둘기가 우리집 베란다 에어컨모터? 놓는쪽에 앉아서 울고있었다함 평소에도 비둘기를 정말 너~~~~무너무 무서워하는 우리언니는 비둘기를 코앞에서보고 깜짝 놀랐던거임 언니가 다가가니까 비둘기도 날아갔다함 나는 비둘기를 보지못하고 아까 그 뭐 우는것 같은 소리가 비둘기였음 을 그냥 잊고 지나쳤음 우리집은 에어컨 모터? 놓는곳에 화분을 내놓았음 두개정도? 그일이 잊혀질무렵 일주일정도 뒤에 알바중에 엄마가 전화가왔음 엄마 "우리집에 비둘기가 알낳았다" 엄마는 진심 웃고계셨음 나 " 악징그러 뭐야뭐야 쫒아내" 나는진짜 살아있는 동물들을 무서워함 ㅠㅠㅠㅠㅠㅠ그냥 아무이유없이 무서움..ㅠㅠㅠㅠㅠ 생각해보니까 비둘기가 울고있던날 그날 자리를 탐색하고 갔던것 같음 ㅋㅋ 내생각엥^^. 엄마는 베란다 화분들 물을주시다가 발견하고 비둘기를 긴 물건으로도 찌르구 물도 살짝 뿌리면서 날라가라고 하셨다함 근데 비둘기가 알을 품은 것을 보시고 못쫒아 내신거임ㅠ_ㅠ 우리엄마랑 아빠 비둘기도 불쌍타며 얼른 이쁘게 새끼낳고 가라며 매일 비둘기를 보며 말씀하심 아빠는 길조라며 ㅋㅋ좋은일이 있을거라며 ㅋㅋㅋ 나는 그 흥부놀부 까치를 생각함 우린 뭔 복권을 물어다 주려나 ㅋㅋㅋㅋㅋ 하지만 .... 비둘기님 항상 우리가 다가가면 진짜 이런표정으로 경계를 함 그리고 신기한건!! 검은색 비둘기와 하얀색 비둘기가 항상 번갈아 가면서 알을 품고있음 언제바뀌는지는 본적없는데 가서 수시로보면 가만히 알을 품고있음 우리엄마 그모습 보시고 "봐라 비둘기도 다 사랑하는것을" 이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나님 평소에 비둘기 무지 혐오하뮤ㅠㅠㅠㅠㅠㅠ 근데 우리집 비둘기는 그냥 착해보였음 어느날 아침에 아침7시부터 엄마비둘기가 구구구구구 하면서 슬피 울고있음 2시간정도? 10분씩 구구구 울고있음 언니가 말함 남편하고 얼른 교대하자고 부르는건데 남편이 안오는거라고 남편 바람났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그날 진짜 반나절이 지나도록 아빠비둘기 교대안해주심 ㅡㅡ 이기적인것.. 같이낳은새끼구만 빨랑빨랑 나타나야지!!!! 엄마랑 밖에나가는데 흰비둘기가 우리 아파트 일층쪽에서 있는걸 보고 엄마 비둘기님 산책도하시네 이러심 ㅋㅋㅋ 우리가족은 그냥 흰비둘기가 엄마비둘기라고 칭함 아빠는 비둘기알이 두개더라 엄마는 한개더라 말이참 많았음 한사일전에 보니까 알을꺠고 새끼비둘기가 나왔음!!!!!! 엄마가 이제새끼도 나와서 큰새끼를 품고있따고 하는데 나는 도통 보이지않았음 근데 삼일전!!!!!!!!!!!!!!!!!!!!!!!!!!!!!! 애기비둘기 혼자남겨놓고 엄마비둘기랑아빠비둘기가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난봤음.. 징그러웠으무ㅜㅜㅜㅜㅜ아직 털이다 안났음 뒤뚱 뒤뚱 화분위를 걸어다니고있는게 참 귀여웠음 그리고 한마리였음 ㅋㅋㅋ 아빠 묵묵히 "한마리네 " 이러심 ㅋㅋㅋㅋ 우리가족 하루에 몇번이나 비둘기를 보러감 새끼가 태어나고 배고프겠다 하면서 내가 먹던 과자도 나눠주는데 나눠주러 가면 날개 파닥이면서 경계함 ㅠㅠㅠㅠㅠㅠ친해지고싶다고 그렇게 난 새끼를 처음보고 너무 귀여웠는데 계속 새끼안보이게 품고있었음 근데오늘아침!!!!!!!!!!!!!!!!!!!!!!!!!!!!!!!!!!!!!!!!!!!!!!!!!!!!!!!!!!!!! 언니가 또 소리를 지르는거임!!!!!!!!!!!!!!!!!!!!!!!!!!!! 나는또 침대에 누워있다가 왜왜왜왜!!!!!!!!!!!!!!!!!!!!! 하면서 이번엔 바로 비둘기로 달려갔음 ㅠㅠㅠㅠ헝허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헝허엏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불쌍해서 어떢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이따시만한 비둘기가 와서 새끼얼굴을 쪼고 있는걸 용감한 언니꺠서 유리창을 치며 쫒아냈따하뮤ㅠㅠㅠㅠㅠㅠㅠㅠ 원래는 화분위에서 뒤뚱뒤뚱 걸어다니고있어야할 새끼비둘기가 화분밑으로 떨어졌음 ㅠㅠ그리 높은 화분은 아니였지만 피도흘렸다함 나는 차마 볼수가 없어서 언니보고 자꾸보고오라고 시킴.. 아빠를 부르고 아빠까 비닐장갑을 끼고 화분위로 새끼 비둘기 다시올려놈 "죽었어?죽었어?"나는 백번이고 더물어봤음 안죽었다함 피흘렸는데 어떻게 안죽지ㅠㅠㅠㅠ아무튼 안죽었데서 다행이였음 엄마아빠 비둘기는 먼발치서 보고있다가 울아빠가 올려놓는거 보고 다시날아옴 ㅜㅜ 이제 두비둘기가 보초를 섬 엄마비둘기는 난간에서 아빠비둘기는 품고서 나는 새끼비둘기가 다쳤다는 이후로 무서워서 새끼비둘기 보러 가지못하고 엄마시켜서 엄마 죽었는지 보고와 언니죽었는지 보고와 하고 계속 시키다 니가보러가라고 핀잔만 들었음 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불쌍했음 ㅠㅠㅠ그어린새끼가 ㅠㅠㅠㅠㅠㅠㅠㅠ얼마나아팠을까 보러가진못해도 계속 그앞에서 있었음 집이라도 만들어주고싶었음 ㅠㅠㅠㅠ 새끼가 피가난다고했을땐 119라도 불러야되는거 아니냐고 이럴땐 어떻게해야되냐고 했음 ㅠㅠ진심 너무 불쌍했음 ㅠㅠ 근데오늘따라 엄마비둘기랑아빠비둘기가 새끼비둘기만 놓고 자리를 계속 비우는거임. 불쌍하게 아픈 새를두고ㅠㅠㅠㅠㅠㅠㅠ 아직도 피가 있는 어린새가 혼자 있으니 불쌍했음. 나는 계속 씨부렁씨부렁 댔음 어떤 미X새가 어린 애를 쪼고 난리야!!!!!!!!!!!! 드러운게!!!!!!!!!!!!!!!(어느순간 우리집 비둘기 가족은 깨끗해보임ㅋㅋㅋ) 아무튼 어린자기 새끼가 쪼임을 당행도 큰새를 이길수가 없어서 먼 발치서 바라본 부모 마음은 얼마나 아팠을까 했음 아가아아아아아가아가악꺄꺄꺄꺄꺄야야까야가약!!!!!!!!!!!!!!!!!!!!!!!!!!!!!!!!!!!!!!!!!!!!!!!!!!!!!!!!!!!!!!! 톡을쓰고있는도중에 !!!!!!!!!!!!!!!!!!!!!!!!!!!!!!!!!!!!!!!!!!!!!!!! 아빠가 나지막히 말하심................... 뒤는 반응좋으면 이어서 올리겠으뮤ㅠㅠㅠㅠ 나는 밥먹으러감 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악슬펖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집에 세들어사는 비둘기님의 뒤뚱뒤뚱새끼를 공개하겠음★★★★ 평소에 비둘기 싫어하셨음에두 이글 읽으러 들어오셨으면 추천해주thㅔ요!!!!! 9
사진有★★★★비둘기님이 세들어사는 우리집★★★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흔녀입니다 스마트폰사고 매일같이 판 업뎃되는거 읽고 하는낙에 살다가 처음으로 판쓰려고 하니까 어색어색하네요 재미없구 맞춤법 틀리더라두 양해부탁드려용
쬐끔 스압이용
그럼 나도 깔끔한 음체를 쓰도록 하겠음 어색어색...
시~~작!
어느 한가로운 날 이였음 그때는 지금처럼 이렇게 덥지는 않은날 이였음 언니와 투덜투덜 싸워서 언니는 거실에서티비를 보고 나는 방에서 톡을 보고 있었음
근데 어디서 고양이 우는거랑 비슷한데 뭔가 우는 소리가 들렸음 그냥 나는 무시했음
근데 언니가 악 하고 소리지는 거임
순간 서로 싸운것도 잊고
왜!!왜!!!왜!!!왜!!!! 무슨일이야!!!!!!!!!!!!!!!!!!!!!!!!!!!!!!!!!!!!!
하며 거실로 뛰어나갔음
근데 언니는 거실에 없었음
언니는 안방 베란다쪽에 있었음 비둘기가 우리집 베란다 에어컨모터? 놓는쪽에 앉아서 울고있었다함
평소에도 비둘기를 정말 너~~~~무너무 무서워하는 우리언니는 비둘기를 코앞에서보고 깜짝 놀랐던거임
언니가 다가가니까 비둘기도 날아갔다함
나는 비둘기를 보지못하고 아까 그 뭐 우는것 같은 소리가 비둘기였음 을 그냥 잊고 지나쳤음
우리집은 에어컨 모터? 놓는곳에 화분을 내놓았음 두개정도?
그일이 잊혀질무렵 일주일정도 뒤에 알바중에 엄마가 전화가왔음
엄마 "우리집에 비둘기가 알낳았다
"
엄마는 진심 웃고계셨음
나 " 악징그러 뭐야뭐야 쫒아내
"
나는진짜 살아있는 동물들을 무서워함 ㅠㅠㅠㅠㅠㅠ그냥 아무이유없이 무서움..ㅠㅠㅠㅠㅠ
생각해보니까 비둘기가 울고있던날 그날 자리를 탐색하고 갔던것 같음 ㅋㅋ 내생각엥^^.
엄마는 베란다 화분들 물을주시다가 발견하고 비둘기를 긴 물건으로도 찌르구 물도 살짝 뿌리면서 날라가라고 하셨다함
근데 비둘기가 알을 품은 것을 보시고 못쫒아 내신거임ㅠ_ㅠ
우리엄마랑 아빠 비둘기도 불쌍타며 얼른 이쁘게 새끼낳고 가라며 매일 비둘기를 보며 말씀하심
아빠는 길조라며 ㅋㅋ좋은일이 있을거라며 ㅋㅋㅋ
나는 그 흥부놀부 까치를 생각함 우린 뭔 복권을 물어다 주려나 ㅋㅋㅋㅋㅋ
하지만 ....
비둘기님 항상 우리가 다가가면
진짜 이런표정으로 경계를 함
그리고 신기한건!!
검은색 비둘기와 하얀색 비둘기가 항상 번갈아 가면서 알을 품고있음
언제바뀌는지는 본적없는데 가서 수시로보면 가만히 알을 품고있음
우리엄마 그모습 보시고
"봐라 비둘기도 다 사랑하는것을" 이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나님 평소에 비둘기 무지 혐오하뮤ㅠㅠㅠㅠㅠㅠ
근데 우리집 비둘기는 그냥 착해보였음
어느날 아침에 아침7시부터 엄마비둘기가 구구구구구 하면서 슬피 울고있음
2시간정도? 10분씩 구구구 울고있음
언니가 말함
남편하고 얼른 교대하자고 부르는건데 남편이 안오는거라고
남편 바람났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그날 진짜 반나절이 지나도록 아빠비둘기 교대안해주심 ㅡㅡ 이기적인것.. 같이낳은새끼구만 빨랑빨랑 나타나야지!!!!
엄마랑 밖에나가는데 흰비둘기가 우리 아파트 일층쪽에서 있는걸 보고
엄마 비둘기님 산책도하시네 이러심 ㅋㅋㅋ
우리가족은 그냥 흰비둘기가 엄마비둘기라고 칭함
아빠는 비둘기알이 두개더라 엄마는 한개더라 말이참 많았음
한사일전에 보니까 알을꺠고 새끼비둘기가 나왔음!!!!!!
엄마가 이제새끼도 나와서 큰새끼를 품고있따고 하는데 나는 도통 보이지않았음
근데 삼일전!!!!!!!!!!!!!!!!!!!!!!!!!!!!!!
애기비둘기 혼자남겨놓고 엄마비둘기랑아빠비둘기가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난봤음..
징그러웠으무ㅜㅜㅜㅜㅜ아직 털이다 안났음
뒤뚱 뒤뚱 화분위를 걸어다니고있는게 참 귀여웠음
그리고 한마리였음 ㅋㅋㅋ
아빠 묵묵히 "한마리네 "
이러심 ㅋㅋㅋㅋ
우리가족 하루에 몇번이나 비둘기를 보러감 새끼가 태어나고 배고프겠다 하면서 내가 먹던 과자도 나눠주는데 나눠주러 가면 날개 파닥이면서 경계함 ㅠㅠㅠㅠㅠㅠ친해지고싶다고
그렇게 난 새끼를 처음보고 너무 귀여웠는데 계속 새끼안보이게 품고있었음
근데오늘아침!!!!!!!!!!!!!!!!!!!!!!!!!!!!!!!!!!!!!!!!!!!!!!!!!!!!!!!!!!!!!
언니가 또 소리를 지르는거임!!!!!!!!!!!!!!!!!!!!!!!!!!!!
나는또 침대에 누워있다가 왜왜왜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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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따시만한 비둘기가 와서 새끼얼굴을 쪼고 있는걸 용감한 언니꺠서 유리창을 치며 쫒아냈따하뮤ㅠㅠㅠㅠㅠㅠㅠㅠ 원래는 화분위에서 뒤뚱뒤뚱 걸어다니고있어야할 새끼비둘기가 화분밑으로 떨어졌음 ㅠㅠ그리 높은 화분은 아니였지만 피도흘렸다함
나는 차마 볼수가 없어서 언니보고 자꾸보고오라고 시킴..
아빠를 부르고 아빠까 비닐장갑을 끼고 화분위로 새끼 비둘기 다시올려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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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죽었다함
피흘렸는데 어떻게 안죽지ㅠㅠㅠㅠ아무튼 안죽었데서 다행이였음
엄마아빠 비둘기는 먼발치서 보고있다가 울아빠가 올려놓는거 보고 다시날아옴 ㅜㅜ
이제 두비둘기가 보초를 섬
엄마비둘기는 난간에서 아빠비둘기는 품고서
나는 새끼비둘기가 다쳤다는 이후로 무서워서 새끼비둘기 보러 가지못하고 엄마시켜서 엄마 죽었는지 보고와 언니죽었는지 보고와 하고 계속 시키다 니가보러가라고 핀잔만 들었음 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불쌍했음 ㅠㅠㅠ그어린새끼가 ㅠㅠㅠㅠㅠㅠㅠㅠ얼마나아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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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라도 만들어주고싶었음 ㅠㅠㅠㅠ 새끼가 피가난다고했을땐 119라도 불러야되는거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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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오늘따라 엄마비둘기랑아빠비둘기가 새끼비둘기만 놓고 자리를 계속 비우는거임.
불쌍하게 아픈 새를두고ㅠㅠㅠㅠㅠㅠㅠ
아직도 피가 있는 어린새가 혼자 있으니 불쌍했음.
나는 계속 씨부렁씨부렁 댔음 어떤 미X새가 어린 애를 쪼고 난리야!!!!!!!!!!!!
드러운게!!!!!!!!!!!!!!!(어느순간 우리집 비둘기 가족은 깨끗해보임ㅋㅋㅋ)
아무튼 어린자기 새끼가 쪼임을 당행도 큰새를 이길수가 없어서 먼 발치서 바라본 부모 마음은 얼마나 아팠을까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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