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아프시겠죠 비꼬려는의도가 아니라 정말 아플겁니다 생명을 창조하기위한 몸의 준비과정중의 하나이니까요 많이 고통스럽겠지요 저는 여러분이 생명을 잉태할 준비를 하는 고귀한 행동에 폄하를 하려는 의도는 아닙니다
근데 우리나라 여자만 생리합니까? 준전시상황을 유지하는 나라는 전시상황인 우리나라와 북한을 포함해
파키스탄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등등 휴전국인 우리나라,북한과 중동국가 그리고 다수의 소수민족 분쟁지역은 '여자들의 의무 복무합니다' '모병제인 미국에서 남자와 여자의 일반병 지원비율은 59:41입니다'
그리고 남녀 의무복무를 의회에 결의했던국가는 약 14개국 스웨덴 독일 영국등이 의결했었습니다
하지만 14개국에서 부결된 이유는 "냉전의 종식 및 여성까지 전쟁에 참여할 필요성에대한 의문입니다"
이러한 결과는 "여성의 참정권 및 인권지수가 높은 선진국에서 여성도 '군복무가 가능하다'" 라는 결론을 내렸다는 것이겠지요 물론 그러한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 해도 북한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은 필요에 의해서지요
우리나라 문제로 돌아가보면
생리와 '남녀의 차이'등을 이유로 대면서 군대(일반병)에는 '남자만' 가야한다 라는 의식이 많더군요
근데 하사관, 부사관 ROTC등 '급여'를 일반병보다 많이받는 장교로써의 권리는 어떻게든 찾으시더군요(숙명여대 이화여대 등에서 ROTC가 남자만 할수있는 권리에 대하여 의문을 가지고 결국 여성 ROTC는 얼마전부터 뽑히고 있다고 합니다)
어때요? 굉장히 이중적아닙니까? 하사관 부사관 알티등을 지원하시는 여성분들은 생리안하십니까?
그분들도 여성입니다 일반병 생활은 남자/여자가 신체적차이와 생리와 같은 이유로 불가능 하지만
장교는 '남녀평등'을 외치면서 장교와 하사관, 부사관등을 남자만 뽑는것은 불합리한 평등의 원칙에 위배되는 처사인건가요?(간호장교와 같이 특수업무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이러한 논리는 일반병 즉 2년간 국민으로써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지않으면서 '권리'만 찾으려는
아주 이기적인 생각이 아닙니까?
또한 공무원시험 그리고 기타 여러 면접에서 '여성의 부족한 승진 및 채용' '연봉의 불평등'을
말하시면서 군필자에대한 혜택을 주는것은 여성들이 말하는 '평등'의 위배입니까?
네이트 판이었던가요? 다음 아고라였나요? 이러한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88만원세대 청년실업 150만 아니 200만시대에서 공무원 채용 비율은 남녀가 이미 불평등한 채용 결과를 보이고있다. 이는 여성의 지위가 현격히 낮음을 의미하는데 공무원 시험에서 군필자라는 이유로 가산점을 주게된다면 이러한 여성의 지위는 더 떨어질 것이다'
'나라를 지키는것은 지키는것이고 시험은 별개로 진행 되어야한다'
'가장 공정하다고 볼수있는 객관적지표인 시험에서 가산점을 준다면 0.1점차이로 갈리는 100대1이나 가까이 되는 경쟁률을 가진 공무원 시험에서 여성들은 많이 군필자들에게 밀리게 될 것이고 그로인하여 여성의 취업난의 가속화 및 공직 참여의 제한으로 인하여 현재 우리나라의 평등수치는 더하락할 것이다'
'또한 군대를 가지못한 사람들에게도 가산점이 주어지지 않으므로 그들은 또다른 피해자가 될 것이다'
1950년 6.25전쟁이 휴전된지 60여년이라는 세월이 흘러서일까요 나라를 지키는 의무는 내일이 아닌 '남자'들만이 해야하는 일인냥 내팽겨둔채 자신의 현재 상황에만 초점을 맞추어 군대를 다녀온 나라를 지켜준 사람들에게 약간의 혜택을 주는 것마저 '평등'이라는 단어에 위배된다고 말하는건가요?
"저는 여자를 군대에 보내야 한다 라는 주장이 아닙니다. 단지 군대에서 2년간 자신의 젊음을 희생한 군인들에게 세금의 문제로 현실적인 급여 (이스라엘 여군기준 한달 150) 보다도 적은 이병 78500, 일병 84100
상병 94600 병장 104100원을 올리는 것이 불가능 하기때문에 세금감면 혹은 국가에 대한 봉사의 대가로 국가 고시를 준비하는 사람들에 대한 혜택을 주었으면 하는것이 제 글의 요지입니다
세금 감면과 공무원 시험에서의 가산점 둘다 아주 민감한 문제입니다
하지만 지금 당신들의 등록금 반값과 같이 2년간의 젊음을 희생하는 사람들에게도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여자는 군대에 안가는게 당연한가요?
궁금합니다
매번 군대문제 나올때마다 "여잔 생리하잖아 생리가 얼마나 아픈지암? ㅡㅡ?"
네 아프시겠죠 비꼬려는의도가 아니라 정말 아플겁니다 생명을 창조하기위한 몸의 준비과정중의 하나이니까요 많이 고통스럽겠지요 저는 여러분이 생명을 잉태할 준비를 하는 고귀한 행동에 폄하를 하려는 의도는 아닙니다
근데 우리나라 여자만 생리합니까? 준전시상황을 유지하는 나라는 전시상황인 우리나라와 북한을 포함해
파키스탄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등등 휴전국인 우리나라,북한과 중동국가 그리고 다수의 소수민족 분쟁지역은 '여자들의 의무 복무합니다' '모병제인 미국에서 남자와 여자의 일반병 지원비율은 59:41입니다'
그리고 남녀 의무복무를 의회에 결의했던국가는 약 14개국 스웨덴 독일 영국등이 의결했었습니다
하지만 14개국에서 부결된 이유는 "냉전의 종식 및 여성까지 전쟁에 참여할 필요성에대한 의문입니다"
이러한 결과는 "여성의 참정권 및 인권지수가 높은 선진국에서 여성도 '군복무가 가능하다'" 라는 결론을 내렸다는 것이겠지요 물론 그러한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 해도 북한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은 필요에 의해서지요
우리나라 문제로 돌아가보면
생리와 '남녀의 차이'등을 이유로 대면서 군대(일반병)에는 '남자만' 가야한다 라는 의식이 많더군요
근데 하사관, 부사관 ROTC등 '급여'를 일반병보다 많이받는 장교로써의 권리는 어떻게든 찾으시더군요(숙명여대 이화여대 등에서 ROTC가 남자만 할수있는 권리에 대하여 의문을 가지고 결국 여성 ROTC는 얼마전부터 뽑히고 있다고 합니다)
어때요? 굉장히 이중적아닙니까? 하사관 부사관 알티등을 지원하시는 여성분들은 생리안하십니까?
그분들도 여성입니다 일반병 생활은 남자/여자가 신체적차이와 생리와 같은 이유로 불가능 하지만
장교는 '남녀평등'을 외치면서 장교와 하사관, 부사관등을 남자만 뽑는것은 불합리한 평등의 원칙에 위배되는 처사인건가요?(간호장교와 같이 특수업무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이러한 논리는 일반병 즉 2년간 국민으로써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지않으면서 '권리'만 찾으려는
아주 이기적인 생각이 아닙니까?
또한 공무원시험 그리고 기타 여러 면접에서 '여성의 부족한 승진 및 채용' '연봉의 불평등'을
말하시면서 군필자에대한 혜택을 주는것은 여성들이 말하는 '평등'의 위배입니까?
네이트 판이었던가요? 다음 아고라였나요? 이러한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88만원세대 청년실업 150만 아니 200만시대에서 공무원 채용 비율은 남녀가 이미 불평등한 채용 결과를 보이고있다. 이는 여성의 지위가 현격히 낮음을 의미하는데 공무원 시험에서 군필자라는 이유로 가산점을 주게된다면 이러한 여성의 지위는 더 떨어질 것이다'
'나라를 지키는것은 지키는것이고 시험은 별개로 진행 되어야한다'
'가장 공정하다고 볼수있는 객관적지표인 시험에서 가산점을 준다면 0.1점차이로 갈리는 100대1이나 가까이 되는 경쟁률을 가진 공무원 시험에서 여성들은 많이 군필자들에게 밀리게 될 것이고 그로인하여 여성의 취업난의 가속화 및 공직 참여의 제한으로 인하여 현재 우리나라의 평등수치는 더하락할 것이다'
'또한 군대를 가지못한 사람들에게도 가산점이 주어지지 않으므로 그들은 또다른 피해자가 될 것이다'
1950년 6.25전쟁이 휴전된지 60여년이라는 세월이 흘러서일까요 나라를 지키는 의무는 내일이 아닌 '남자'들만이 해야하는 일인냥 내팽겨둔채 자신의 현재 상황에만 초점을 맞추어 군대를 다녀온 나라를 지켜준 사람들에게 약간의 혜택을 주는 것마저 '평등'이라는 단어에 위배된다고 말하는건가요?
"저는 여자를 군대에 보내야 한다 라는 주장이 아닙니다. 단지 군대에서 2년간 자신의 젊음을 희생한 군인들에게 세금의 문제로 현실적인 급여 (이스라엘 여군기준 한달 150) 보다도 적은 이병 78500, 일병 84100
상병 94600 병장 104100원을 올리는 것이 불가능 하기때문에 세금감면 혹은 국가에 대한 봉사의 대가로 국가 고시를 준비하는 사람들에 대한 혜택을 주었으면 하는것이 제 글의 요지입니다
세금 감면과 공무원 시험에서의 가산점 둘다 아주 민감한 문제입니다
하지만 지금 당신들의 등록금 반값과 같이 2년간의 젊음을 희생하는 사람들에게도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해줘야 된다는게 제입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