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움도 못되는 무능한 고등학생입니다. 그런 저라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발버둥치려고 감히 판에 글을 써봅니다. 혹시 부산 유기견 보호소에 대해서 아십니까? 유기견보호소 하면, 버려진 동물들이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는 그러나 일주일이 지나면 안락사가 되는 조금 .. 어쩌면 많이 안타까운 곳으로 알고계실겁니다. 하지만 이곳은 틀립니다. 조금 시간이 되시는 분은 이곳에 들어가서 봐주세요. http://blog.naver.com/bb3944/130172428 만약 시간이 안된다. 귀찮다는 분들은 제가 올린 간단한 사진들을 봐주셨으면 합니다. 출저는 엄지코코님이십니다. 목이말랐는지 물을 한참먹고 잠시뒤 .... 떠났습니다 저 아이들이 자는것처럼 보이시나요? 아니면 밥을 못먹어서 힘들어서 저런다고 생각하시나요? 둘다 틀렸습니다. 두아이다.. 죽은 겁니다. 죽으면서조차 편히 눈감지못하고 죽었습니다. 아깽이 한마리는 사료그릇 안에서 죽었습니다. 여기까지만 올리겠습니다. 더 올리고 싶지만, 분명 이글을 보는 분들중에는 비위가 안좋은 분들이 있을꺼기때문에.. 이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정말.. 진짜 귀찮다고 안보시지 마시고 저글을 꼭봐주세요. 저곳이 보호소입니까? 저렇게 애들을 방치하고 결국 죽게 만드는 저곳이 정말 보호소입니까? 저곳은.. 생지옥입니다. 방금 동생에게 자세히 설명해주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보는 우리들도 이렇게 안타까운데 저아이들은 얼마나 아프고 괴로웠을까요? 근데 저아이들은 저렇게 인간에게 당하고도 저희들이 오면 좋아서.. 좋아서 달려듭니다. 이렇게 당하고도 인간이 좋아서요. 그사랑이 그리워서요. 저 소장이란자는 어떤지 아십니까? 아이를 한마리 받을때마다 정부에서 돈을 줍니다. 약 10만원정도요. 근데 그걸, 모조리 꿀꺽 합니다. 저 사료들 주말에 오는 봉사자들이 사비를 털어서 가지고 온 사료들입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이제 이런 아이들을 이렇게 방치할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힘을 모으려고 합니다. 서면 쥬디스 앞 집회 6월 18일 오후 4시~6시 6월25일 오후 4시~6시 [출처] 6월18일 25일 서면 쥬디스앞 집회 합니다..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길냥이에게 손내밀다) 나이? 성별? 그런거 다 필요없습니다. 누구라도 저 2시간동안 시간이 되신다면 잠시와서 동참해주세요. 저 카페에 어떤분도 자신의 조카를 데리고 와서 참가하겠다고 하시더라구요. 물론 카페운영자분께서 아이들이 오는것도 좋은거 같다고 하셨구요. 저도 이 이야기를 친구에게서야 겨우 들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에 쳐본결과 아무것도 뜨지않더군요. 그래서 트위터에도.. 그리고 네이트판에도 이렇게 알리고 싶어서 글을 적기 시작헀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동물들에게 해가됬으면 해가됬지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생각듭니다. 게다가 고등학생이라 그 어떤 큰 도움도 줄수가 없었습니다. 당장 제 앞길에 바빳으니까요. 하지만 이번엔 꼭 도움이 되고싶습니다! 부산시민이시던 아니시던 상관없습니다. 부산시민이 아니시라면 소문을 내주세요. 여기저기, 소문의 힘은 정말 무섭습니다. 우리 네티즌들의 힘을 모아서 저 가여운 아이에게 도움이 됩시다! 글 재주도 없고 아마 띄어쓰기 맞춤법 다 엉망일지도 모르는 글입니다. 고등학생이 뭐냐, 그냥 공부나 똑바로 해라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건 저에 대한 욕이니 얼마든지 하시고 적으셔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저 아이들.. 태어난 것 자체가 죄처럼 되어버린 저 아이들을 조금이라도 도와주세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제가 임팩트있는 제목을 쓰지 못했나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글을 봐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더 쓸께요. 추천하고 조회해준 모든 분들 정말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다시 똑같은 내용 쓴다고 욕하셔도 괜찮습니다. 그니까 제발 널리 퍼뜨려주세요. 제 목표는 조금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보는겁니다. 그 곳에 못가셔도 좋습니다. 트위터, 친구들, 페이스북 등등 소문을 내주세요. 이런일이 있는데 몇월몇일날 집회를 한다더라 대단하다 애들이 안쓰럽다 너도 소문좀 내달라. 이런식으로요. 여기 톡이 되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볼수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저도 지금까지 그래왔구요. 톡만 보고 갔으니까요. 사심있는거 아니냐, 톡되려고 저러는거 아니냐 네 둘다 맞습니다. 그만큼 저 아이들을 살리고 싶습니다. 살아있는 취급도 못받는 저 아이들을 살리고 싶습니다. 그게 제 사심이고 그 생각밖에 없습니다. 제발 멀리 멀리 소문내주세요. 블로그 카페에 퍼가셔도 좋습니다. 아니 제발 퍼가주세요. 제발 퍼트려주세요 ㅜㅜ 98
사진有) 지금이순간에도 아가들이 죽어가고있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도움도 못되는 무능한 고등학생입니다.
그런 저라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발버둥치려고 감히 판에 글을 써봅니다.
혹시 부산 유기견 보호소에 대해서 아십니까?
유기견보호소 하면, 버려진 동물들이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는
그러나 일주일이 지나면 안락사가 되는 조금 .. 어쩌면 많이 안타까운 곳으로 알고계실겁니다.
하지만 이곳은 틀립니다.
조금 시간이 되시는 분은 이곳에 들어가서 봐주세요.
http://blog.naver.com/bb3944/130172428
만약 시간이 안된다. 귀찮다는 분들은 제가 올린 간단한 사진들을 봐주셨으면 합니다.
출저는 엄지코코님이십니다.
목이말랐는지 물을 한참먹고 잠시뒤 .... 떠났습니다
저 아이들이 자는것처럼 보이시나요? 아니면 밥을 못먹어서 힘들어서 저런다고 생각하시나요?
둘다 틀렸습니다. 두아이다.. 죽은 겁니다. 죽으면서조차 편히 눈감지못하고 죽었습니다.
아깽이 한마리는 사료그릇 안에서 죽었습니다.
여기까지만 올리겠습니다. 더 올리고 싶지만,
분명 이글을 보는 분들중에는 비위가 안좋은 분들이 있을꺼기때문에..
이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정말.. 진짜 귀찮다고 안보시지 마시고 저글을 꼭봐주세요.
저곳이 보호소입니까?
저렇게 애들을 방치하고 결국 죽게 만드는 저곳이 정말 보호소입니까?
저곳은.. 생지옥입니다.
방금 동생에게 자세히 설명해주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보는 우리들도 이렇게 안타까운데 저아이들은 얼마나 아프고 괴로웠을까요?
근데 저아이들은 저렇게 인간에게 당하고도 저희들이 오면 좋아서..
좋아서 달려듭니다. 이렇게 당하고도 인간이 좋아서요. 그사랑이 그리워서요.
저 소장이란자는 어떤지 아십니까?
아이를 한마리 받을때마다 정부에서 돈을 줍니다. 약 10만원정도요.
근데 그걸, 모조리 꿀꺽 합니다.
저 사료들 주말에 오는 봉사자들이 사비를 털어서 가지고 온 사료들입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이제 이런 아이들을 이렇게 방치할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힘을 모으려고 합니다.
서면 쥬디스 앞 집회
6월 18일
오후 4시~6시
6월25일
오후 4시~6시
[출처] 6월18일 25일 서면 쥬디스앞 집회 합니다..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길냥이에게 손내밀다)
나이? 성별? 그런거 다 필요없습니다.
누구라도 저 2시간동안 시간이 되신다면 잠시와서 동참해주세요.
저 카페에 어떤분도 자신의 조카를 데리고 와서 참가하겠다고 하시더라구요.
물론 카페운영자분께서 아이들이 오는것도 좋은거 같다고 하셨구요.
저도 이 이야기를 친구에게서야 겨우 들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에 쳐본결과 아무것도 뜨지않더군요.
그래서 트위터에도.. 그리고 네이트판에도 이렇게 알리고 싶어서 글을 적기 시작헀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동물들에게 해가됬으면 해가됬지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생각듭니다.
게다가 고등학생이라 그 어떤 큰 도움도 줄수가 없었습니다. 당장 제 앞길에 바빳으니까요.
하지만 이번엔 꼭 도움이 되고싶습니다! 부산시민이시던 아니시던 상관없습니다.
부산시민이 아니시라면 소문을 내주세요. 여기저기, 소문의 힘은 정말 무섭습니다.
우리 네티즌들의 힘을 모아서 저 가여운 아이에게 도움이 됩시다!
글 재주도 없고 아마 띄어쓰기 맞춤법 다 엉망일지도 모르는 글입니다.
고등학생이 뭐냐, 그냥 공부나 똑바로 해라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건 저에 대한 욕이니 얼마든지 하시고 적으셔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저 아이들.. 태어난 것 자체가 죄처럼 되어버린 저 아이들을 조금이라도 도와주세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제가 임팩트있는 제목을 쓰지 못했나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글을 봐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더 쓸께요. 추천하고 조회해준 모든 분들 정말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다시 똑같은 내용 쓴다고 욕하셔도 괜찮습니다. 그니까 제발 널리 퍼뜨려주세요.
제 목표는 조금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보는겁니다.
그 곳에 못가셔도 좋습니다. 트위터, 친구들, 페이스북 등등 소문을 내주세요.
이런일이 있는데 몇월몇일날 집회를 한다더라 대단하다
애들이 안쓰럽다 너도 소문좀 내달라. 이런식으로요.
여기 톡이 되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볼수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저도 지금까지 그래왔구요. 톡만 보고 갔으니까요.
사심있는거 아니냐, 톡되려고 저러는거 아니냐
네 둘다 맞습니다. 그만큼 저 아이들을 살리고 싶습니다.
살아있는 취급도 못받는 저 아이들을 살리고 싶습니다.
그게 제 사심이고 그 생각밖에 없습니다.
제발 멀리 멀리 소문내주세요.
블로그 카페에 퍼가셔도 좋습니다. 아니 제발 퍼가주세요.
제발 퍼트려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