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대한민국의 경제를 이끌어 오던 제조업과 같은 기간산업들이 산업과 경제 발전을 거듭하면서 현재에 이르러 불균형이 심화 되어 가고 있다.
<서비스 산업으로 집중되는 취업자 비중>
제조업에 종사하는 본인도 사업체를 운영함에 있어서 과거와 다르게 점차 업체운영이 힘들어 짐을 느끼고 있고, 이는 본인 뿐만이 아니라 기간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업체들이 공통적으로 느끼고 있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대기업 보다는 그 협력업체나 하청업체들이, 중소기업으로 갈수록 인력 고용 등의 문제는 현재 제조관련 업체들이 느끼는 가장 큰 문제 이기도 하다.
< 산업별 비율>
인력 고용 부분 뿐만이 아니라 국가의 경제가 발전해 가면서 단순히 국내에서만이 아니라 해외 업체들과의 경쟁등과 같이 빠르게 바뀌어 가는 경제에 맞추어 변화하기 힘든 제조업과 같은 기간산업들의 업체 운영은 점점 더 힘들어져 가고, 산업의 불균형 현상은 더욱더 심화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제조업과 기간산업들과 다른 서비스업 등의 불균형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산업의 전체를 들여다 봐도, 많은 불균형들과 특히나 같은 산업계통 사이에서의 불균형 또한 많이 있기 때문에 단순한 업체들간의 문제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많은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가는 사업자들과 경제 관련 종사자들이 느끼는 이러한 문제점들이 있음에도 지표로서 정확히 측정되고 분석되어 있는 자료가 없다는 점도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해 왔다. 하지만 이번에 통계청에서 2011 경제총조사를 시행함으로써 이러한 전국단위의 모든 사업체들 간의 경제 조사가 이루어 진다고 한다.
2011 경제총조사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행되는 경제부분 총조사로 이전 경제조사와는 다르게 전국 사업체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미 다른 선진국들은 예전부터 총조사의 개념으로 시행해 왔었던 경제조사이다. 기존의 경제조사는 사업체 조사의 시점의 차이와, 다른 직종의 사업체 조사로 인해 국가경제산업들간의 비교, 분석이 가능한 측정 자료로서 활용을 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 시행하는 2011 경제총조사는 동일한 시점에서 전국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경제조사를 시행하기 때문에 대한민국 모든 사업체들의 사업체별, 지역별, 기간별 등등의 여러 부분에서 비교, 분석이 가능한 자료로 활용이 될 수 있는 경제조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어떤 지역에 어떤 업종이 사업이 잘되고 안되고 있는지 파악하여 복지가 필요한 업종의 복지예산을 왜 늘려야 하는지 설명이 가능한 지표로도 활용 할 수가 있고, 지역별 분포도에 따라 어떤 지역은 사업이 활성화 되고 어떤 곳은 잘 안 되는 곳도 있는 등 해당 지역의 경제에 대해 분석이 가능해야만 어디에 예산을 늘려 사업을 활성화 시켜야 할지에 대한 정확한 분석 등에도 활용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외에도 대한민국 경제 산업부분에서 많은 자료로써 활용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분석적, 비교적 자료로써의 활용도만이 아니라, 통계청에서 실시하는 2011 경제총조사의 중요한 역할 중 또 다른 하나는 바로 대외적인 국가 경쟁력 지표를 만든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이제까지 시행되던 경제조사를 통해서 대한민국 전체의 경제조사가 이루어지지 못해서,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대한민국의 경제지표를 만들 수 없었던 점에서 올해 시행하는 2011 경제총조사는 국내의 모든 사업체들의 경제조사를 통해 정확한 대한민국의 경제수준을 측정함으로써 우리나라가 어느 수준의 경제수준을 가지고 있는지, 또한 대외적으로 대한민국의 국가 경쟁력을 알릴 수 있는 지표로써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써 확실히 알리는 경제지표가 되리라 생각한다.
이제까지 대한민국은 많은 대외 활동을 통해 이미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음에도 해외에서는 우리나라를 선진국의 반열로 생각하는 경우가 적다고 생각한다. 해외에 나가보면 절실히 느끼는 점 중에서 하나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G20 정상회의 주체 등의 대외활동을 통해 경제선진국으로써의 입지를 확고히 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들이 행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대외적으로 대한민국의 경제력을 정확히 알릴 수 있는 경제지표로 대한민국이 경제 선진국임을 알릴 수 있는 이번 2011 경제총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며, 더욱이 확실하고, 정확한 조사와 측정을 위해 경제총조사에 참여해야 할 사업자들과 경제총조사에 조사를 위해 일하는 모든 국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국내적으로는 2011 경제총조사의 조사로 인해, 국내 경제 활동의 사업체들간의 다양한 비교와 분석을 통해 국내 경제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계획 수립 등에 활용이 가능하고, 대외적으로 대한민국의 경제적 경쟁력을 정확히 알리는 경제지표로 사용이 될 이번 조사에 모든 대한민국 국민이 국가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기를 권장하는 바이다.
이러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대한민국 경제가 2011 경제총조사를 통해 한발 더 앞으로 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대한민국 경제산업불균형을 2011경제총조사로 풀어보자!
"대한민국이 당신의 사업을 활짝 키울 수 있도록"
대한민국 330만 모든 사업체를 조사하여
대한민국의 통계지표를 만드는 2011 경제총조사
5월 23일 부터 6월 24일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몇일남지 않은 경제총조사 본조사가 남았는데요~
대한민국 경제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것이라고 생각되어지는
2011 경제총조사!
2011 경제총조사가 대한민국 경제에 가져올 기대효과에 대해서,
쓰여진 글을 올려드립니다~
많은 기대감을 가지는 2011 경제총조사의 이야기를 보시고~
몇일 남지 않은 2011 경제총조사에 많은 참여바랍니다~!
첫번째 이야기~
대한민국 경제 산업에서의 기대효과, 2011 경제총조사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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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제! 경제총조사로 앞으로 나아가자!
대한민국의 산업의 불균형 현상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과거 대한민국의 경제를 이끌어 오던 제조업과 같은 기간산업들이 산업과 경제 발전을 거듭하면서 현재에 이르러 불균형이 심화 되어 가고 있다.
<서비스 산업으로 집중되는 취업자 비중>
제조업에 종사하는 본인도 사업체를 운영함에 있어서 과거와 다르게 점차 업체운영이 힘들어 짐을 느끼고 있고, 이는 본인 뿐만이 아니라 기간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업체들이 공통적으로 느끼고 있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대기업 보다는 그 협력업체나 하청업체들이, 중소기업으로 갈수록 인력 고용 등의 문제는 현재 제조관련 업체들이 느끼는 가장 큰 문제 이기도 하다.
< 산업별 비율>
인력 고용 부분 뿐만이 아니라 국가의 경제가 발전해 가면서 단순히 국내에서만이 아니라 해외 업체들과의 경쟁등과 같이 빠르게 바뀌어 가는 경제에 맞추어 변화하기 힘든 제조업과 같은 기간산업들의 업체 운영은 점점 더 힘들어져 가고, 산업의 불균형 현상은 더욱더 심화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제조업과 기간산업들과 다른 서비스업 등의 불균형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산업의 전체를 들여다 봐도, 많은 불균형들과 특히나 같은 산업계통 사이에서의 불균형 또한 많이 있기 때문에 단순한 업체들간의 문제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많은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가는 사업자들과 경제 관련 종사자들이 느끼는 이러한 문제점들이 있음에도 지표로서 정확히 측정되고 분석되어 있는 자료가 없다는 점도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해 왔다. 하지만 이번에 통계청에서 2011 경제총조사를 시행함으로써 이러한 전국단위의 모든 사업체들 간의 경제 조사가 이루어 진다고 한다.
2011 경제총조사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행되는 경제부분 총조사로 이전 경제조사와는 다르게 전국 사업체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미 다른 선진국들은 예전부터 총조사의 개념으로 시행해 왔었던 경제조사이다. 기존의 경제조사는 사업체 조사의 시점의 차이와, 다른 직종의 사업체 조사로 인해 국가경제산업들간의 비교, 분석이 가능한 측정 자료로서 활용을 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 시행하는 2011 경제총조사는 동일한 시점에서 전국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경제조사를 시행하기 때문에 대한민국 모든 사업체들의 사업체별, 지역별, 기간별 등등의 여러 부분에서 비교, 분석이 가능한 자료로 활용이 될 수 있는 경제조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어떤 지역에 어떤 업종이 사업이 잘되고 안되고 있는지 파악하여 복지가 필요한 업종의 복지예산을 왜 늘려야 하는지 설명이 가능한 지표로도 활용 할 수가 있고, 지역별 분포도에 따라 어떤 지역은 사업이 활성화 되고 어떤 곳은 잘 안 되는 곳도 있는 등 해당 지역의 경제에 대해 분석이 가능해야만 어디에 예산을 늘려 사업을 활성화 시켜야 할지에 대한 정확한 분석 등에도 활용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외에도 대한민국 경제 산업부분에서 많은 자료로써 활용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분석적, 비교적 자료로써의 활용도만이 아니라, 통계청에서 실시하는 2011 경제총조사의 중요한 역할 중 또 다른 하나는 바로 대외적인 국가 경쟁력 지표를 만든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이제까지 시행되던 경제조사를 통해서 대한민국 전체의 경제조사가 이루어지지 못해서,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대한민국의 경제지표를 만들 수 없었던 점에서 올해 시행하는 2011 경제총조사는 국내의 모든 사업체들의 경제조사를 통해 정확한 대한민국의 경제수준을 측정함으로써 우리나라가 어느 수준의 경제수준을 가지고 있는지, 또한 대외적으로 대한민국의 국가 경쟁력을 알릴 수 있는 지표로써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써 확실히 알리는 경제지표가 되리라 생각한다.
이제까지 대한민국은 많은 대외 활동을 통해 이미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음에도 해외에서는 우리나라를 선진국의 반열로 생각하는 경우가 적다고 생각한다. 해외에 나가보면 절실히 느끼는 점 중에서 하나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G20 정상회의 주체 등의 대외활동을 통해 경제선진국으로써의 입지를 확고히 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들이 행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대외적으로 대한민국의 경제력을 정확히 알릴 수 있는 경제지표로 대한민국이 경제 선진국임을 알릴 수 있는 이번 2011 경제총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며, 더욱이 확실하고, 정확한 조사와 측정을 위해 경제총조사에 참여해야 할 사업자들과 경제총조사에 조사를 위해 일하는 모든 국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국내적으로는 2011 경제총조사의 조사로 인해, 국내 경제 활동의 사업체들간의 다양한 비교와 분석을 통해 국내 경제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계획 수립 등에 활용이 가능하고, 대외적으로 대한민국의 경제적 경쟁력을 정확히 알리는 경제지표로 사용이 될 이번 조사에 모든 대한민국 국민이 국가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기를 권장하는 바이다.
이러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대한민국 경제가 2011 경제총조사를 통해 한발 더 앞으로 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주기영 대표 / 중앙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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