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산업구조의 변화와 다양화, 그리고 더불어 글로벌화로 인해 다양한 사업들과 경쟁해야 하는 경쟁 시대이다. 이러한 경쟁 시대에서 요즘 젊은 세대들에게는 익숙해져 버린 취업대란과 최근 몇 년 사이에 불고 있는 창업 열풍은 경쟁 시대의 경제 이슈들로 자리 잡았다.
본인은 이러한 대한민국 경제의 이슈인 청년 취업대란과 창업 열풍이라는 두 가지의 이슈를 대한민국 최초로 시행하는 2011 경제총조사를 통해 어떻게 다가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이야기 해보려 한다.
1. 대한민국 청년들의 취업대란
계속 증가하는 청년 실업률의 상승은 몇 년이 지나 이제는 대한민국의 청년들에게는 당연하게 여기는 부분이 될 정도로 대한민국의 청년 취업란은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다. 물론 이러한 청년 취업란의 이유는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겠지만, 본인은 그 이유 중 하나로 산업의 고용 불균형 현상과 맞물려 생각을 해보았다.
사업체를 운영 중인 본인도 여러 사업체들을 보다 보면 어느 사업체는 고용이 넘치는 경우가 있는 반면, 또 어느 사업체는 고용이 부족해서 인력고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곳이 존재한다. 이러한 산업 고용 불균형들이 2011 경제총조사 조사 통계자료를 통해서 취업을 준비하는 젊은 청년들에게 지표로서 제공이 된다면 청년 취업자들이 고용을 필요로 하는 산업이나 사업체에 지원을 함으로 인해 청년 취업란이 조금은 해소되고, 동시에 산업이나 사업체들의 입장에서도 고용 불균형 현상을 줄이는 긍정적인 영향이 생길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2.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었을 창업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창업을 꿈꾸어 본다. 하지만 결코 쉽지 많은 않은 것이 창업 일 것이다.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많은 꿈을 가지고 경쟁시대에 뛰어드는 이 시대의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성공하는 창업을 위해서는 많은 요소들이 상호작용을 해야 한다.
아마 창업을 생각해본 사람이라면 많은 고민과 성공창업의 숙제를 풀기 위해 이러한 요소들을 생각할 것이다. 본인은 창업아이템을 가지고 경쟁에 뛰어드는 많은 사람들에게 창업의 많은 중요한 요소들 중에서 상권분석을 중요시 하라고 조언을 해주고 싶다.
창업을 할 때에 많은 사람들은 획기적이고, 자신이 판단하기에 좋은 아이템을 창업아이템으로 선정한다. 그리고 입지적으로 좋은(역세권 이라던가, 주거밀집지역 등) 입지를 분석하여 창업을 시작하고, 창업의 성공을 꿈꾼다. 하지만 그들 중 상당수가 자신이 계획했던 것만큼 창업성공을 하지 못한다. 그것은 상권분석을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본인은 생각한다.
상권분석은 입지분석과는 사뭇 다르다. 입지분석은 말 그대로 현재 존재하고 있는 입지현상에 대한 분석이다. 역이 있다거나 학원이 있다거나 유동인구가 얼마라거나 하는 것들이 입지 분석에 해당된다. 하지만 상권분석은 입지분석으로 조사했던 상권대로 과연 장사가 될까 말까를 분석하는 작업이다. 이러한 상권분석이 확실히 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아이템을 선정하고, 좋은 입지를 선정하였다고 해도 성공적인 창업이 되지 못한다. 하지만 일반 사람이 정확한 상권분석을 하기란 사실 쉽지 않다. 먼저 상권분석을 위한 자료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창업자들이 창업을 함에 있어서 제대로 상권분석을 하지 못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러한 부분이 2011 경제총조사의 자료들을 통해서 성공적인 창업을 준비를 하는 사람들에게 활용자료로써 사용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대한민국을 지역적으로, 사업체 별로 사업들에 대해 조사를 하는 2011 경제총조사의 자료는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어느 지역에 어느 사업이 활성화되고 경쟁력이 있는지를 분석할 수 있는 지표로 사용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3. 해외사례를 통해 보는 2011 경제총조사
1810년에 세계 최초로 경제총조사를 도입해서 매 5년 마다 모든 사업체의 매출, 연봉, 고용 및 기타핵심 사업정보들을 조사하여 경제 지표를 제공할 수 있도록 경제총조사를 시행하는 경제 대국 미국의 경우를 보면, 경제총조사를 통해 측정된 자료는 국민경제, 산업연관표, 생산 및 물가지수 등 통계지표로 활용이 된다. 이러한 통계지표를 바탕으로 미국은 다양한 경제 사업체를 키우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점들은 미국뿐만이 아니라 이미 전세계에서 다양한 국가들이 경제총조사를 실시 함으로써 각 국가들의 경제 사업체들은 보조하고 있다.
이러한 해외 사례들만 보더라도 금년 시행되는 2011 경제총조사가 국내 경제부분에서의 다양한 활용성을 생각할 수 있다. 더욱이 대한민국의 2011 경제총조사는 국내 처음으로 실시되기에 직접 방문하는 조사원들에게 친절한 답변과 참여를 통해 보다 정확한 경제지표가 될 총조사에 적극적인 동참을 위한 홍보가 필요하다.
지금까지 본인은 대한민국의 청년 취업대란과 창업 열풍의 이슈가 2011 경제총조사를 통해서 취업대란 해소 및 산업불균형 해소의 지표로서 가능성을 엿보았고, 그에 따라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분석 지표로써 사용될 수 있다는 점을 해외사례를 통해서 살펴 보았다.
금년 시행중인 2011 경제총조사는 통계청에서 "대한민국이 당신의 사업을 활짝 키울 수 있도록" 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시행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초의 총조사이다.
본인의 생각으로는 대한민국의 취업란이 줄고, 그로 인해 사업체가 발전하고, 성공적인 창업이 활성화 되면 더불어 국민 경제가 살아나고, 나아가 대한민국 경제가 살아난다고 생각한다.
통계청의 슬로건처럼 2011 경제총조사가 대한민국의 사업을 키울 수 있는 경제지표로 정확하고 확실한 경제 조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그런 의미에서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오는 6월 24일까지 진행되는 2011 경제총조사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야 할 시점이다.
경제이슈 2011 경제총조사가 풀어낸다!
"대한민국이 당신의 사업을 활짝 키울 수 있도록"
대한민국 330만 모든 사업체를 조사하여
대한민국의 통계지표를 만드는 2011 경제총조사
5월 23일 부터 6월 24일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몇일남지 않은 경제총조사 본조사가 남았는데요~
대한민국 경제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것이라고 생각되어지는
2011 경제총조사!
2011 경제총조사가 대한민국 경제에 가져올 기대효과에 대해서,
쓰여진 글을 올려드립니다~
많은 기대감을 가지는 2011 경제총조사의 이야기를 보시고~
몇일 남지 않은 2011 경제총조사에 많은 참여바랍니다~!
세번째 이야기~
청년취업란! 창업열풍! 경제통계지표롤 푼다! 2011 경제총조사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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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란과 창업열풍의 경제이슈 2011 경제총조사로 풀어보자
대한민국의 경제는 경쟁 시대이다.
빠른 산업구조의 변화와 다양화, 그리고 더불어 글로벌화로 인해 다양한 사업들과 경쟁해야 하는 경쟁 시대이다. 이러한 경쟁 시대에서 요즘 젊은 세대들에게는 익숙해져 버린 취업대란과 최근 몇 년 사이에 불고 있는 창업 열풍은 경쟁 시대의 경제 이슈들로 자리 잡았다.
1. 대한민국 청년들의 취업대란
계속 증가하는 청년 실업률의 상승은 몇 년이 지나 이제는 대한민국의 청년들에게는 당연하게 여기는 부분이 될 정도로 대한민국의 청년 취업란은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다. 물론 이러한 청년 취업란의 이유는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겠지만, 본인은 그 이유 중 하나로 산업의 고용 불균형 현상과 맞물려 생각을 해보았다.
사업체를 운영 중인 본인도 여러 사업체들을 보다 보면 어느 사업체는 고용이 넘치는 경우가 있는 반면, 또 어느 사업체는 고용이 부족해서 인력고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곳이 존재한다. 이러한 산업 고용 불균형들이 2011 경제총조사 조사 통계자료를 통해서 취업을 준비하는 젊은 청년들에게 지표로서 제공이 된다면 청년 취업자들이 고용을 필요로 하는 산업이나 사업체에 지원을 함으로 인해 청년 취업란이 조금은 해소되고, 동시에 산업이나 사업체들의 입장에서도 고용 불균형 현상을 줄이는 긍정적인 영향이 생길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2.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었을 창업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창업을 꿈꾸어 본다. 하지만 결코 쉽지 많은 않은 것이 창업 일 것이다.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많은 꿈을 가지고 경쟁시대에 뛰어드는 이 시대의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성공하는 창업을 위해서는 많은 요소들이 상호작용을 해야 한다.
아마 창업을 생각해본 사람이라면 많은 고민과 성공창업의 숙제를 풀기 위해 이러한 요소들을 생각할 것이다. 본인은 창업아이템을 가지고 경쟁에 뛰어드는 많은 사람들에게 창업의 많은 중요한 요소들 중에서 상권분석을 중요시 하라고 조언을 해주고 싶다.
창업을 할 때에 많은 사람들은 획기적이고, 자신이 판단하기에 좋은 아이템을 창업아이템으로 선정한다. 그리고 입지적으로 좋은(역세권 이라던가, 주거밀집지역 등) 입지를 분석하여 창업을 시작하고, 창업의 성공을 꿈꾼다. 하지만 그들 중 상당수가 자신이 계획했던 것만큼 창업성공을 하지 못한다. 그것은 상권분석을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본인은 생각한다.
상권분석은 입지분석과는 사뭇 다르다. 입지분석은 말 그대로 현재 존재하고 있는 입지현상에 대한 분석이다. 역이 있다거나 학원이 있다거나 유동인구가 얼마라거나 하는 것들이 입지 분석에 해당된다. 하지만 상권분석은 입지분석으로 조사했던 상권대로 과연 장사가 될까 말까를 분석하는 작업이다. 이러한 상권분석이 확실히 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아이템을 선정하고, 좋은 입지를 선정하였다고 해도 성공적인 창업이 되지 못한다. 하지만 일반 사람이 정확한 상권분석을 하기란 사실 쉽지 않다. 먼저 상권분석을 위한 자료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창업자들이 창업을 함에 있어서 제대로 상권분석을 하지 못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러한 부분이 2011 경제총조사의 자료들을 통해서 성공적인 창업을 준비를 하는 사람들에게 활용자료로써 사용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대한민국을 지역적으로, 사업체 별로 사업들에 대해 조사를 하는 2011 경제총조사의 자료는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어느 지역에 어느 사업이 활성화되고 경쟁력이 있는지를 분석할 수 있는 지표로 사용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3. 해외사례를 통해 보는 2011 경제총조사
1810년에 세계 최초로 경제총조사를 도입해서 매 5년 마다 모든 사업체의 매출, 연봉, 고용 및 기타핵심 사업정보들을 조사하여 경제 지표를 제공할 수 있도록 경제총조사를 시행하는 경제 대국 미국의 경우를 보면, 경제총조사를 통해 측정된 자료는 국민경제, 산업연관표, 생산 및 물가지수 등 통계지표로 활용이 된다. 이러한 통계지표를 바탕으로 미국은 다양한 경제 사업체를 키우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점들은 미국뿐만이 아니라 이미 전세계에서 다양한 국가들이 경제총조사를 실시 함으로써 각 국가들의 경제 사업체들은 보조하고 있다.
이러한 해외 사례들만 보더라도 금년 시행되는 2011 경제총조사가 국내 경제부분에서의 다양한 활용성을 생각할 수 있다. 더욱이 대한민국의 2011 경제총조사는 국내 처음으로 실시되기에 직접 방문하는 조사원들에게 친절한 답변과 참여를 통해 보다 정확한 경제지표가 될 총조사에 적극적인 동참을 위한 홍보가 필요하다.
지금까지 본인은 대한민국의 청년 취업대란과 창업 열풍의 이슈가 2011 경제총조사를 통해서 취업대란 해소 및 산업불균형 해소의 지표로서 가능성을 엿보았고, 그에 따라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분석 지표로써 사용될 수 있다는 점을 해외사례를 통해서 살펴 보았다.
금년 시행중인 2011 경제총조사는 통계청에서 "대한민국이 당신의 사업을 활짝 키울 수 있도록" 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시행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초의 총조사이다.
본인의 생각으로는 대한민국의 취업란이 줄고, 그로 인해 사업체가 발전하고, 성공적인 창업이 활성화 되면 더불어 국민 경제가 살아나고, 나아가 대한민국 경제가 살아난다고 생각한다.
통계청의 슬로건처럼 2011 경제총조사가 대한민국의 사업을 키울 수 있는 경제지표로 정확하고 확실한 경제 조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그런 의미에서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오는 6월 24일까지 진행되는 2011 경제총조사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야 할 시점이다.
2011 경제총조사 홈페이지 : www.ecensus.go.kr
주기영 대표 / 중앙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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