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적그리스도..움직임

에러20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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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에이지 관찰자이자 작가, 로이 리버시,는 우리가 보는 대부분이 예수회와 로마 카톨릭에 의해 유행되고 있는 책략들을 위해 정교하게 고안된 연막이라고 확신하였다. 예를 들어, 리버시는 퀴그리 교수의 영향력 있는 책 '비극과 희망', 전 세계적인 음모를 연구에 대한 연구서를 적그리스도로부터 초점을 돌리려는 교활한 사기라고 보았다. 뉴에이지 운동으로부터 돌이킨 리버시는 '뉴에이지를 이해하며'에서 퀴그리의 음모적 역사관이 그 뒤를 따르는 많은 사람들을 낳게 했고, 역사적으로 엄연한 범죄자일 예수회의 그것을 제외하고 모든 미심쩍은 방법들을 폭로했다. 다른 약사학자, 노만 콘은 '유태인의 세계 음모의 신화' 에대해 썼으며, 대량 학살이 프랑스 예수회 아베 바루엘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그는 신화를 조작했고, 그 과정에서 그 유명한 시온 의정서가 그에 기초하기 때문이다.

  교황은 복음화 10년(Decade of Evangelisation)과 병행하여, 2000년과 아쿠아리스 시대 또는 영적 시대의 시작을 향해 설정한 목표인 뉴에이지 운동의 영적 지도자로 적절하게 등장하고 있다.

  바티칸처럼, 뉴 에이지는 유엔, UNESCO, WCC, 로마 클럽, 삼각 위원회, 빌더버그 그룹과 프리메이슨과 같은 막강한 조직들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보수주의자들과 다수의 여러 평화와 군축 그룹들과 같은 정치적 협의사항을 내거는 다른 조직들과 운동들 또한 단일 세계 정부와 단일 세계 종교가 실현되고 있음을 가리는 커튼과 같은 역할을 한다.

  마리아, 어머니이자 처녀 여왕은 거의 전 세계적인 메시지이다. 그녀는 이미 하나의 세계 종교를 유도하는 것을 돕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으며, 확실히 뉴 에이지 헌신자들 역시 사로잡고 있다. 그녀는 쉽게 인간의 시각에서 창조된 어머니 지구와 지구 여신 가이아와 연합한다. 1981년 이후, Medhugorje의 그녀의 출현은, 뉴에이지 작가 엘리자베드 클레어의 예언에 의하면, 그녀는 '어머니 마리아의 뉴에이지 가르침과 로사리오'에 대해 저술했고, 'Maitreya, the Christ'가 세상에 있다는 표적으로 벤자민 크림의 타라 센터에 의해 받아들여졌다.

  교도소 사역자, 챨스 콜슨은 그의 복음전도 목사들 서약에도 불구하고, 개인적 초대장을 받고, 유명한 '존 템플턴 상'을 받으러 왔다. 그는 자신에게 주어지는 "은 삼십 개"(미화 백불)을 받았다. 그는 록펠러 채플에서 명예롭게 수여되었으며, 동방 종교의 후원자인 카톨릭 추기경 죠셉 베르나르딘이 관장하였다. 로버트 뮬러 역시 참석하였다. 그는 전 세계의 가장 강력한 뉴 에이지 리더들중 하나이다.

  또한 이전에 존 템플턴 상을 받은 빌리 그래함도 참석하였다. 미국 인본주의자 연합 의장, 마이클 워너도 참석하였고, '이 종교의 전당은 인본주의 뉴 에이지를 위한 길을 닦을 수 있었다."라고 말하였다. 세속적인 인본주의는 하나님의 지위를 격하시키고 인간을 신격화하는 것이다.

  1993년 9월 5일 세계 윤리 선언은 다음과 같이 서명되었다: "지상의 모든 종교들의 합병 요구 - 하나가 될 세계 종교들". 그 모든 것을 직접 인도하는 배후에는 가장 사악한 지상의 천재가 있다. 그 이름은 루시퍼, 사단, 모든 시간동안 속이는 자들의 우두머리, 거짓의 아비, 마귀, '세상 신'이다. 그곳에 초대되지 않은 한 분이 계셨다 - 나의 귀한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개나리리의 어린 양 - 세상의 구세주는 환영받지도 않으셨고, 그분을 사랑하고 그분을 주님으로 모신 자들은 수 천만명도 아니었다.

  시카고에서 우리가 본 것은 사탄에 영감받은 이집트와 로마, 바벨론에서 나온, 사탄의 세계 교회일 뿐이다. 이 과도한 축제는 국제은행가 데이비드 록펠러, 유엔에 집중된 뉴에이지 종교의 중추신경이인 Lucis Trust의 운영위원 중 한 사람, 에의해 주로 자금이 공급되었다. 이 사건은 일루미나이티 조직의 통제하에 있는 중요한 두뇌(계획을 세우는)그룹인 로마클럽에 의해 처음으로 형성된 7년 뉴 에이지 계획의 시작일 것이다. 그 계획은 2000년까지 전 인류의 참여를 부르짖고 있다. 바벨론 신비 만세!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