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축구의 전설 바티스투타도 소녀시대에게 반했다!

대모달20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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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11-06-20]

 

아르헨티나의 국가대표 축구선수 가운데 A매치 개인득점 최다골 기록을 수립했던 ‘바티골’ 바티스투타가 소녀시대 팬임을 인증했다.

 

바티스투타는 최근 파리에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동료 가수들과 함께 공연을 펼쳐 화제가 된 소녀시대에 대해 “공연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정말 환상적인 댄스그룹”이라며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도 공연을 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전했다.

 

바티스투타는 이탈리아의 프로축구팀 피오렌티나에서 선수 생활의 대부분을 보내면서 세리에A 318경기에 출장, 184골을 기록했고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는 1994년 미국 월드컵, 1998년 프랑스 월드컵, 2002년 한·일 월드컵에 참가하는 등 A매치 78경기에 출장해 56골 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005년에 현역에서 완전히 은퇴했다.

 

〔OSEN 허종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