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도 ㅈㅅ 머 다들 하던데로 음슴체로하겠음~ 난 나름 촉망받는 26세 부산 직장인임.~~ (내생각임) 몇년전 일본출장때 일어나 헤프닝을 말하겠음 난 엄청난 임무를 띄고 사장님과 2박3일 출장을하게된거임.. 임무는 무슨 일본어라고는 사요나라~ 야메뗴~ 오또상.... 내가왜 이딴단어 아는지는 의문임.. 으흐흐흐흐흐흫흐흐흫흐흐흐ㅡ흐흐흐흐흐흐흐ㅡ흐흐흐흐흐흐흫흐흐흐ㅡㅎ흐ㅡㅎ흐ㅡㅎ 영어라고는 헬로우 운전& 짐꾼 & 경호?그냥 젊어서 자기를 보호해준담.... 니믜 행복함 그래도 어디임 머 국내 보단 훠~~얼씬 좋을꺼라생각하고 초3 소풍가기전날 그 두근거림으로 기다렸음 2박3일동안 입맛이 안맞아 굶어 죽는건아닐까 하는 초조함에 고추장& 쌈장 한국인의 대표 신라면 사리곰탕면2(사건의복선) 개씩을 쌋음.......그날이왔음..... 들뜬마음에 나고야를 도착함.. 머,.... 부산근처 김해같았음... 머없었음.....난 신주쿠거리를 생각했음.. 돈도많이 바꿔왔음.... 남자라면 한번씩간다는 신주쿠 뒷골목에도 가보고싶었음.... 야메떼를 LIVE로 들을줄알았음... 하...............없었음... 스낵바? 머그딴거 몇개랑 댓병 제삿날술 몇개파는곳 몇개랑... 그냥 김해였음... (김해사람 비하발언아님) 암튼간에 사장과 짐꾼인나는 우리가 접대를 할려고 일본으로 간것임 을 그제서야 파악을한후 재미없는 사업얘기와 그딴 재미없는 시시콜콜한 얘기....저녁식사비를 사장이 쿨하게 계산을한후 일본 룸 살롱을 가고 쿨하게 놀다가 5성급 호텔에서 잘 것이라고 나름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쳤으나..... 은근한 취기가돈 사장과 짐꾼은.. 정신을 차리고보니 일본측 회사 사장 집으로 향하고있었음... 배꽉참.. 일본음식 딱내입맛임.. 양 작지않음 많음.. 라면 4개 은근히 부피와 무거움... 잠옴.. 야매떼따윈 벌써 개나줘버렸음...일본네 사장집가면 우리아버지뻘이니 여차하면 사장 딸이나꼬셔 팔자나 펴보자 생각하며 차안에서 침으로 머리를 다시 정돈한후에 도착... 우리사장과 일본 사장.. 콩짝맞음.. 난 저사장 엄청 어려웠음.. 범접할수없는 카리스마가있었음... 당연 딸도없었음 짜증나는 일본이었음 아무튼 두리서 양주까고 일본어로 쏼라쏼라 하면서 개오바를 함... 월래 일본말이 오바스러븜.. 잠좀...어지럼...... 시차적응이안됨 (5초?) 여튼 그때 사장왈... " 우리 김주임이 내일 아침 한국식 해장국을 긇여주니까 기대하세요" 라고 사장이 얘기했다고함... 나한테그런말을 지껄임...... 나? 자취를 했음. 그러나 라면도 겨우끓임... 왜이람 우리사장 미쳣음? 해장국? 어디서만듬? 내가먹었던 해장국으로써의 베스트를 1시간가량생각하면서................모르겠다 잣음.... 일어났음... 시차적응 5초로인해 5초일찍일어낫음 평소기상시간 7시............. 살짝나오니 다들꿈나라임....... 어제 미친사장이말한 해장국이 떠오름 손에서 땀이남 코에선 코피가 흐를려고함... 심장발작 10초전....왠진 이번 해장 프로젝트못하면 짤리릴것같았음........줬땟음.. 우선 엄마한테 로밍 전화함...... "엄마 해장꾹!!!!!!!!!!!!!!!!!!!!!!!!!!!!!!!!!!!!!!!!!!!!!!!해야하는데 우째하노 콩나물어디파노~ 여기일본인데 도라삐겠다.." 엄마가 잔다고 끊음 쿨함 역시 우리엄마 아.....막막함... 어째함... 9시쯤대면일어날껀데.... 우선 미니숍감... 일본에도 있다는게 신기했음.. 머물거없음 먼지도모르겠음....... 재료따윈없었음.....내눈에 계속 도시락이 밟힘... 500엔정도되는 도시락이 왜케 탐스러고 맛있게보일수가.... 그러나 난 우리회사 대표 해장국주임임... 탐욕을 버린후 다시 레이더를 돌렸음.. 없음........ 그떄!!!!!!!!!!!사리곰탕이 생각났음..........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천재다.............역시.............. 우선 뛰어서 다시 집들왔음..... 가방에서 사리곰탕두개 꺼냇음...........물을끓임... 대충 4인분을 해야되니 물의양을 4인분으로 맞춤....... 악마의 웃음과 머릿속에 곰탕뿐............................................ 면은 다시 가방으로 컴백하고난후..맛봄..싱거움 .일본판 패밀리가떳다였음....... 예능이 사람을 다망침..... 그런 방자한 생각을..... 회사오너에게 아침에 사리곰탕면스프국물을 맥일려고하는 김주임... 찬장을열었음...... 머일본말로되어있는 희색가루 노란색가루.. 알갱이 크기로보아 다시다라고 착각 반스푼 in 미원이라고 생각하고 반스푼in 뭔지도 맛도모르고 넣음 먼가 허전했음......... 보니까..... 푸른색 채소가없었던것임................... 아..............역시난천재.... 신라면 건데기스프 투하......... 버섯 동동 ...티날것같아 버섯은 건져냇음.... 오!!!!!!!!!!!!!!!!!!!!!!! 곰탕비슷하게생김냄세도 괜춘함........................................................... 그때마침 두분일어남.사장와이프로 일어남..(미워 안도와주고).... 사장이와서하는말이 "김주임 아침은 했어?" "네 사장님완료하였습니다... 사골국입니다....사실은.....(다실토)...." . 사장님 날죽일려고하는눈빛이었음... 눈빛이 니 미쳣나? 도란나?..(함만바주이소..) ㅠㅠ OTL................. 한국가서 사직서 쓸생각하고있으란 눈빛으로 노려보며 식탁에앉음..... 난 무안하게 일본은 소식이라생각하며 쌀밥과 곰탕스프면을 올려놓음... 말이헛나옴.......... 소금을 넣어드시라고 솔트했는데............. 그사장 셀프라고 들은거같음... 일어나서 수저챙김 자기가.....줫댓음......... 사장날 노려봄.......................................난 분명 솔트라고............ㅠㅠ 일본사장 한입뜸........... 떨림 손이덜덜 사장 욕지꺼리나오기일보직전... " 음~~~~스고이" \\ \\\ 0_0? 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미쳣나봄 거짓말을 더보탬 한국에서 4시간 우려낸걸 대접할려고 가지고왔다느니........ 미쳤나봄....나도 뻥지게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하여 긴박하고 짧았던나의 일본출장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심심해서 생각나서 적었는데 재미없었으면 ㅈㅅ 표현력이 부족한거임 ㅜㅜ 아이러브 너무 고마워 광고해주고싶은데......................저작권떄매.. ㅈㅅ 농헬 " 1
긴박했던 일본 출장기....약간 19금.
길어도 ㅈㅅ
머 다들 하던데로 음슴체로하겠음~
난 나름 촉망받는 26세 부산 직장인임.~~ (내생각임)
몇년전 일본출장때 일어나 헤프닝을 말하겠음
난 엄청난 임무를 띄고 사장님과 2박3일 출장을하게된거임..
임무는 무슨 일본어라고는 사요나라~ 야메뗴~ 오또상.... 내가왜 이딴단어 아는지는 의문임..
으흐흐흐흐흐흫흐흐흫흐흐흐ㅡ흐흐흐흐흐흐흐ㅡ흐흐흐흐흐흐흫흐흐흐ㅡㅎ흐ㅡㅎ흐ㅡㅎ
영어라고는 헬로우 운전& 짐꾼 & 경호?그냥 젊어서 자기를 보호해준담.... 니믜 행복함 그래도 어디임
머 국내 보단 훠~~얼씬 좋을꺼라생각하고 초3 소풍가기전날 그 두근거림으로 기다렸음
2박3일동안 입맛이 안맞아 굶어 죽는건아닐까 하는 초조함에 고추장& 쌈장 한국인의 대표 신라면
사리곰탕면2(사건의복선) 개씩을 쌋음.......그날이왔음..... 들뜬마음에 나고야를 도착함.. 머,....
부산근처 김해같았음... 머없었음.....난 신주쿠거리를 생각했음.. 돈도많이 바꿔왔음....
남자라면 한번씩간다는 신주쿠 뒷골목에도 가보고싶었음....
야메떼를 LIVE로 들을줄알았음...
하...............없었음... 스낵바? 머그딴거 몇개랑 댓병 제삿날술 몇개파는곳 몇개랑...
그냥 김해였음... (김해사람 비하발언아님)
암튼간에 사장과 짐꾼인나는 우리가 접대를 할려고 일본으로 간것임 을 그제서야 파악을한후
재미없는 사업얘기와 그딴 재미없는 시시콜콜한 얘기....저녁식사비를 사장이 쿨하게 계산을한후 일본 룸
살롱을 가고 쿨하게 놀다가 5성급 호텔에서 잘 것이라고
나름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쳤으나.....
은근한 취기가돈 사장과 짐꾼은.. 정신을 차리고보니 일본측 회사 사장 집으로 향하고있었음...
배꽉참.. 일본음식 딱내입맛임.. 양 작지않음 많음.. 라면 4개 은근히 부피와 무거움... 잠옴..
야매떼따윈 벌써 개나줘버렸음...일본네 사장집가면 우리아버지뻘이니 여차하면 사장 딸이나꼬셔
팔자나 펴보자 생각하며 차안에서 침으로 머리를 다시 정돈한후에 도착..
. 우리사장과
일본 사장.. 콩짝맞음.. 난 저사장 엄청 어려웠음.. 범접할수없는 카리스마가있었음... 당연 딸도없었음
짜증나는 일본이었음
아무튼 두리서 양주까고 일본어로 쏼라쏼라 하면서 개오바를 함... 월래 일본말이 오바스러븜..
잠좀...어지럼...... 시차적응이안됨 (5초?) 여튼 그때 사장왈...
" 우리 김주임이 내일 아침 한국식 해장국을 긇여주니까 기대하세요"
라고 사장이 얘기했다고함...
나한테그런말을 지껄임...... 나? 자취를 했음. 그러나
라면도 겨우끓임... 왜이람 우리사장 미쳣음? 해장국? 어디서만듬? 내가먹었던 해장국으로써의
베스트를 1시간가량생각하면서................모르겠다 잣음....
일어났음... 시차적응 5초로인해 5초일찍일어낫음 평소기상시간 7시.............
살짝나오니 다들꿈나라임.......
어제 미친사장이말한 해장국이 떠오름 손에서 땀이남 코에선 코피가 흐를려고함...
심장발작 10초전....왠진 이번 해장 프로젝트못하면 짤리릴것같았음........줬땟음..
우선 엄마한테 로밍 전화함......
"엄마 해장꾹!!!!!!!!!!!!!!!!!!!!!!!!!!!!!!!!!!!!!!!!!!!!!!!해야하는데 우째하노 콩나물어디파노~
여기일본인데 도라삐겠다.."
엄마가 잔다고 끊음 쿨함 역시 우리엄마
아.....막막함... 어째함... 9시쯤대면일어날껀데....
우선 미니숍감... 일본에도 있다는게 신기했음..
머물거없음 먼지도모르겠음....... 재료따윈없었음.....내눈에 계속 도시락이 밟힘...
500엔정도되는 도시락이 왜케 탐스러고 맛있게보일수가....
그러나 난 우리회사 대표 해장국주임임... 탐욕을 버린후 다시 레이더를 돌렸음..
없음........
그떄!!!!!!!!!!!사리곰탕이 생각났음..........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천재다.............역시..............
우선 뛰어서 다시 집들왔음..... 가방에서 사리곰탕두개 꺼냇음...........물을끓임... 대충 4인분을 해야되니
물의양을 4인분으로 맞춤....... 악마의 웃음과 머릿속에 곰탕뿐............................................
면은 다시 가방으로 컴백하고난후..맛봄..싱거움
.일본판 패밀리가떳다였음....... 예능이 사람을 다망침.....
그런 방자한 생각을..... 회사오너에게 아침에 사리곰탕면스프국물을 맥일려고하는 김주임...
찬장을열었음...... 머일본말로되어있는 희색가루 노란색가루.. 알갱이 크기로보아
다시다라고 착각 반스푼 in
미원이라고 생각하고 반스푼in
뭔지도 맛도모르고 넣음
먼가 허전했음......... 보니까..... 푸른색 채소가없었던것임...................
아..............역시난천재....
신라면 건데기스프 투하.........
버섯 동동 ...티날것같아 버섯은 건져냇음.... 오!!!!!!!!!!!!!!!!!!!!!!!
곰탕비슷하게생김냄세도 괜춘함...........................................................
그때마침 두분일어남.사장와이프로 일어남..(미워 안도와주고).... 사장이와서하는말이
"김주임 아침은 했어?"
"네 사장님완료하였습니다... 사골국입니다....사실은.....(다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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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날죽일려고하는눈빛이었음... 눈빛이 니 미쳣나? 도란나?..(함만바주이소..
)
ㅠㅠ OTL.................
한국가서 사직서 쓸생각하고있으란 눈빛으로 노려보며 식탁에앉음.....
난 무안하게 일본은 소식이라생각하며 쌀밥과 곰탕스프면을 올려놓음...
말이헛나옴.......... 소금을 넣어드시라고 솔트했는데.............
그사장 셀프라고 들은거같음... 일어나서 수저챙김 자기가.....줫댓음.........
사장날 노려봄.......................................난 분명 솔트라고............ㅠㅠ
일본사장 한입뜸........... 떨림 손이덜덜 사장 욕지꺼리나오기일보직전...
" 음~~~~스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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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미쳣나봄 거짓말을 더보탬 한국에서 4시간 우려낸걸 대접할려고 가지고왔다느니........
미쳤나봄....나도 뻥지게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하여 긴박하고 짧았던나의 일본출장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심심해서 생각나서 적었는데 재미없었으면 ㅈㅅ
표현력이 부족한거임 ㅜㅜ
아이러브
너무 고마워 광고해주고싶은데......................저작권떄매.. ㅈㅅ 농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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