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냐세요? ㅋㅋㅋㅋ 어우 떨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 없이는 하루도 못하는 18훈녀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요즘 연애톡이 줄어서 ㅠㅠ ㅠㅠㅠㅠㅠ 슬퍼슬퍼 저희이야기로 여러분들의 설렘을찾아주려구요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저희 이야기 시작할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쭉쭉 나가니 잘따라오셔야되요^^ 정말 떨리네요 ㅋㅋㅋ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가야금소녀는 18살 호님은19살 우리의 시작은 별로 안됬음 ㄱㄱ싱~~ 나님은 대88고에서 유명한 '훈녀'임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저희 학교는 작은시골에 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나 쉽게 올수있는 학교지만 나름 인문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울대도 매년 꼭 몇명씩가는 대88고임? 제목에서 봤듯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이 생각하는거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국악을 사랑하고 가야금을 배우는 소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야금 쪼아 시골인 여기서는 가야금을 배울수없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교시가 끝나면 가방을 싸매고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일하게 옆 지역으로 가는 버스를 타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도 다름없이 버스를 탔음 근데? 근데? 근데? ㄱㄷ........근데? 어디선가 빛이났음 빛이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부끄러워 바로 그분은 여자? 가 아니고 당근 남자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지역 전문계학교 톡톡고 의 인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호님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학원을 가면서 봤는데 ㅋㅋㅋ 볼떄마다 내마음을 콩콩콩닭닭닭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렇게 부끄럼타는지 모르겠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지금부터 자리를 설명해드리게뜸 ○ ○ ○ ○ ○ ○ 나님 내리는문 ○○ ○○ ○○ ○○ 호님○ ○○ ○○○○○ 오늘도 이렇게 잠깐 마주치고 헤어지겠지...ㅠ 하는 생각으로 채념하고 음악을 듣고있었음....ㅠㅠㅠㅠ 가는 길에 버스에 사람들이 점점차고 결국 자리는 남지않았음 근데 슝슝달리던 버스가 한정거장에 멈추었고 한 할머니께서 탑승하셧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리가 없으셔서 양보를 해드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유 나 잘했댜) 몇분후 나님이 내릴 시간이 다가왔음 또 이렇게 헤어지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 순간 호님이 내옆으로 다가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꺄아 경사났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선 제게...... 아유 힘들어라 지금 정컴시간인데 더이상 시간이없네요^^ 2탄을 보고싶다면 추천~!! 다 읽으셧다면 추천~!! 그저그랬어도 추천~!! 아직은 지루하다 추천~!! 난 모르겠다 추천~!! 2탄에서 뵈요~~ 사랑합니다 아 ㅋㅋㅋㅋ 우리 호 말이에요 21일 또는 22일에 2탄올릴게요~~ 183
♡가야금 소녀와 호의 로맨스♡ 1탄(수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냐세요? ㅋㅋㅋㅋ 어우 떨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 없이는 하루도 못하는 18훈녀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요즘 연애톡이 줄어서 ㅠㅠ ㅠㅠㅠㅠㅠ 슬퍼슬퍼
저희이야기로 여러분들의 설렘을찾아주려구요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저희 이야기 시작할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쭉쭉 나가니 잘따라오셔야되요^^
정말 떨리네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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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소녀는 18살
호님은19살
우리의 시작은 별로 안됬음 ㄱㄱ싱~~
나님은 대88고에서 유명한 '훈녀'임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저희 학교는 작은시골에 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나 쉽게 올수있는 학교지만 나름 인문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울대도 매년 꼭 몇명씩가는 대88고임?
제목에서 봤듯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이 생각하는거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국악을 사랑하고 가야금을 배우는 소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야금 쪼아
시골인 여기서는 가야금을 배울수없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교시가 끝나면 가방을 싸매고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일하게 옆 지역으로 가는 버스를 타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도 다름없이 버스를 탔음
근데?
근데?
근데?
ㄱㄷ........근데?
어디선가 빛이났음 빛이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부끄러워
바로 그분은 여자? 가 아니고 당근 남자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지역 전문계학교 톡톡고 의 인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호님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학원을 가면서 봤는데 ㅋㅋㅋ
볼떄마다 내마음을 콩콩콩닭닭닭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렇게 부끄럼타는지 모르겠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지금부터 자리를 설명해드리게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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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내리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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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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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렇게 잠깐 마주치고 헤어지겠지...ㅠ
하는 생각으로 채념하고 음악을 듣고있었음....ㅠㅠㅠㅠ
가는 길에 버스에 사람들이 점점차고 결국 자리는 남지않았음
근데 슝슝달리던 버스가 한정거장에 멈추었고
한 할머니께서 탑승하셧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리가 없으셔서 양보를 해드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유 나 잘했댜)
몇분후 나님이 내릴 시간이 다가왔음
또 이렇게 헤어지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 순간
호님이 내옆으로 다가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꺄아 경사났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선 제게......
아유 힘들어라
지금 정컴시간인데 더이상 시간이없네요^^
2탄을 보고싶다면 추천~!!
다 읽으셧다면 추천~!!
그저그랬어도 추천~!!
아직은 지루하다 추천~!!
난 모르겠다 추천~!!
2탄에서 뵈요~~
사랑합니다
아 ㅋㅋㅋㅋ 우리 호 말이에요
21일 또는 22일에 2탄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