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16일 오전 08:00 파리바케트 장안점에서 딸기우유 구입. 시큼한 냄새가 나서 유통기한을 확인해보니 2일이 남아있는 제품이었음. 혹시나 하고 우유를 개봉해 보니 사진과 같은 노란 이물질이 있음. 하루 종일 구토와 설사, 식은땀을 흘리며 고생함. 파리바케트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오후에 삼양식품과 파리바케트 직원이 방문하였고, 삼양식품 직원이 상품에 이상이 있다고 인점함. 삼양식품 관계자는 미안하다며 입막음용으로 컵라면 두박스를 보냄.
2011년 5월 17일~ 2011년 5월 23일 몸에서 계속 열이 났고, 식은땀과 계속되는 구토와 설사 때문에 업무뿐만 아니라 잠도 설쳤음. 수포와 붉은 반점이 올라오며 심각하게 간지러움을 호소하고 몸에서 이상증세가 보이기 시작함. 그로인한 스트레스로 정신적으로 고통스러웠음. 일주일 동안 삼양식품과 파리바게트는 전화한통 없없음. 환부가 계속 번지며 흉터가 생기기 시작함. 병원 내원 결과 유제퓸에 의한 식중독 진단을 받음. 주사와 내복약과 연고를 처방받았으나 환부는 향후 흉터가 생길것이라는 의사 소견이 있었음. 환부가 보이는곳 뿐만 아닌 두피와 복부, 사타구니까지 생겨서 집사람에게 의심까지 받으며 부부싸음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아 정신적으로 괴로움을 느낌. 삼양식품과 파리바게트에 전화하여 직원 2명이 재방문함. 원만한 합의를 원했으나 명확한 답이 없음.
2011년 5월 25일 환부가 입안까지 번졌으며, 이날까지 삼양식품과 파리바게트는 명확한 답이 없이 상급자에게 보고하겠다는 말만 번복하며 처리 방안도 없고, 처리할 생각도 없어 보였음.
2011년 5월 27일 삼양식품 서울지점 지점장이 방문을 하여 합의를 하려 했으나 역시나 명확한 답을 얻지 못함.
2011년 5월 31일 삼양식품 지점장이 재방문하여 합의 조건으로 삼양목장 입장권과 리조트 숙박권을 제시함. (우리 직원 1200명 다 가도 되나?) 합의를 위한 본인 의사를 밝히고 삼양식품 고객센터 팀장에게 보고하겠다 하고 돌아감.
2011년 6월 1일 삼양식품과 파리바게트 양측 모두 연락이 오지 않아 삼양식품 서울 지점 지점장에게 전화하여 고객센터 팀장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전화함. 고객센터 박ㅊㅈ 과장(080-940-3333)은 내용을 잘 모르니 2011년 5월 31일 까지의 경과서를 cjun70@naver.com 박ㅊㅈ 과장 개인 메일로 보내라하여, 엑셀 파일로 사진과 경과서를 첨부하여 메일 발송. 메일 발송 후 다시 전화를 했으니 처리할 일도 있고 연휴도 껴있으니 2011년 6월 7일에 직접 방문하기로 하고 전화를 끊었음. 그러나 2011년 6월 20일 현재까지도 메일 수취확인 조차 안되고 있고 전화 한통화는 커녕 사람을 물로 본건지 구렁이 담넘듯 넘어가려는건지.. 박ㅊㅈ 과장은 어떻게 삼양이라는 그룹의 과장까지 진급을 한것인지 알수가 없음.
2011년 6월 20일 현재 아래 사진과 같이 흉터가 생겨 이 무더운 날씨에도 반팔도 입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무런 대응도 없이 뻔뻔한 삼양식품과 파리바게트의 고객 대처방법에 할말이 없습니다. 아무리 영세한 회사라도 한건한건의 클레임은 마무리가 될때까지 처리하는 방법인데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삼양식품과 파리바게트라는 회사가 먹는것으로 일어난 대형사고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태연하게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소비자님들도 이러한 사실을 아셔야 하기에 장문의 글을 올립니다. 만약 저 우유를 우리 아이들이 먹었다면 어떤 결과가 초래되었을까요? 삼양식품의 모든 제품과 파리바게트의 제품은 사지도 먹지도 맙시다!!!
삼양식품과 파리바게트 제품은 사지도 먹지도 맙시다!!!
오전 08:00 파리바케트 장안점에서 딸기우유 구입. 시큼한 냄새가 나서 유통기한을 확인해보니
2일이 남아있는 제품이었음. 혹시나 하고 우유를 개봉해 보니 사진과 같은 노란 이물질이 있음.
하루 종일 구토와 설사, 식은땀을 흘리며 고생함.
파리바케트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오후에 삼양식품과 파리바케트 직원이 방문하였고, 삼양식품
직원이 상품에 이상이 있다고 인점함. 삼양식품 관계자는 미안하다며 입막음용으로 컵라면 두박스를 보냄.
2011년 5월 17일~ 2011년 5월 23일
몸에서 계속 열이 났고, 식은땀과 계속되는 구토와 설사 때문에 업무뿐만 아니라 잠도 설쳤음.
수포와 붉은 반점이 올라오며 심각하게 간지러움을 호소하고 몸에서 이상증세가 보이기 시작함.
그로인한 스트레스로 정신적으로 고통스러웠음.
일주일 동안 삼양식품과 파리바게트는 전화한통 없없음.
환부가 계속 번지며 흉터가 생기기 시작함. 병원 내원 결과 유제퓸에 의한 식중독 진단을 받음.
주사와 내복약과 연고를 처방받았으나 환부는 향후 흉터가 생길것이라는 의사 소견이 있었음.
환부가 보이는곳 뿐만 아닌 두피와 복부, 사타구니까지 생겨서 집사람에게 의심까지 받으며
부부싸음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아 정신적으로 괴로움을 느낌.
삼양식품과 파리바게트에 전화하여 직원 2명이 재방문함.
원만한 합의를 원했으나 명확한 답이 없음.
2011년 5월 25일
환부가 입안까지 번졌으며, 이날까지 삼양식품과 파리바게트는 명확한 답이 없이 상급자에게
보고하겠다는 말만 번복하며 처리 방안도 없고, 처리할 생각도 없어 보였음.
2011년 5월 27일
삼양식품 서울지점 지점장이 방문을 하여 합의를 하려 했으나 역시나 명확한 답을 얻지 못함.
2011년 5월 31일
삼양식품 지점장이 재방문하여 합의 조건으로 삼양목장 입장권과 리조트 숙박권을 제시함.
(우리 직원 1200명 다 가도 되나?)
합의를 위한 본인 의사를 밝히고 삼양식품 고객센터 팀장에게 보고하겠다 하고 돌아감.
2011년 6월 1일
삼양식품과 파리바게트 양측 모두 연락이 오지 않아 삼양식품 서울 지점 지점장에게 전화하여
고객센터 팀장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전화함.
고객센터 박ㅊㅈ 과장(080-940-3333)은 내용을 잘 모르니 2011년 5월 31일 까지의 경과서를
cjun70@naver.com 박ㅊㅈ 과장 개인 메일로 보내라하여, 엑셀 파일로 사진과 경과서를
첨부하여 메일 발송. 메일 발송 후 다시 전화를 했으니 처리할 일도 있고 연휴도 껴있으니
2011년 6월 7일에 직접 방문하기로 하고 전화를 끊었음.
그러나 2011년 6월 20일 현재까지도 메일 수취확인 조차 안되고 있고 전화 한통화는 커녕
사람을 물로 본건지 구렁이 담넘듯 넘어가려는건지.. 박ㅊㅈ 과장은 어떻게 삼양이라는 그룹의
과장까지 진급을 한것인지 알수가 없음.
2011년 6월 20일
현재 아래 사진과 같이 흉터가 생겨 이 무더운 날씨에도 반팔도 입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무런 대응도 없이 뻔뻔한 삼양식품과 파리바게트의 고객 대처방법에 할말이 없습니다.
아무리 영세한 회사라도 한건한건의 클레임은 마무리가 될때까지 처리하는 방법인데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삼양식품과 파리바게트라는 회사가 먹는것으로 일어난 대형사고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태연하게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소비자님들도 이러한 사실을 아셔야 하기에 장문의 글을 올립니다.
만약 저 우유를 우리 아이들이 먹었다면 어떤 결과가 초래되었을까요?
삼양식품의 모든 제품과 파리바게트의 제품은 사지도 먹지도 맙시다!!!
많은분들이 볼수있게 이곳저곳 퍼다 날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