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게네 둘이 친구라도 이 얘기는 해줘야할거 같다고, 대신 남친한테 가서 자기가 말했다는거만 말하지 말아달라고 하면서 얘기를 해줬음.. 남친이 나한테는 다른 친구만나러 간다는날 하루종일 전화를 이십통을 넘게 걸었는데 받지않고 같이 있던 친구번호로 전화걸자 바로 받던날.
문자 한통없이 있다가 마지막에 새벽에 "클럽안이라서 못봤어 지금 집이라서 바로 자려고 피곤하다.. 잘자" 이문자 한통온날. 그래서 내가 문자로 "지금 전화해. 진짜 안하기만 해봐" 라고 했더니 전화 딱 한통옴. 다급하게 전화받고 내가 재차 확인하면서 지금 집맞지? 하니까 응 하고 그냥 끈던데..전화넘어로 "누구야"하는 여자목소리 다 들었음.
아니라고 박박우김. 하지만 소용없음. 근데 날 더 열받게 만든건, 그 밤새 내내 있던 여자가 전여친임.근데 그 전여친은 전에 돈받고 몸팔던 여자임. 남친 친구중 나랑도 친하다는애도 말해줬음.나한테 그 더럽다고, 자기도 속았던거라고 하면서 뒷욕하던 여자를 나한테 바람을 피면서 만난거임.
평소에 나한테 죽고 못살던 애가 그년을 만나러 갔다는게 믿기지가 않음 ㅡㅡ;;도데체 내가 어디가 부족한건지 생각을해봤음. 내가 남친보다 돈도 더 잘벌음, 항상 아끼고 진지하게 연얘를 하기때문에 내가 놀아나거나 그런것도 없음, 지금껏 선물해준것만해도 엄청남, 그여자 사진도 봤는데 솔직히 예쁘다고 생각되지 않았음, 그냥 결론은 그여자가 침대에서 잘하는구나..하는 씁쓸한 생각이 들었음. 뭐 어쨋든 바람은 절대 용서가 안됨. 지가 아니라고 길고 날뗘봤자 그 하루종일 게가 한 행동을 용납할수있는 적절한 이유따위가 없음. 문자 한통없고, 전화로 여자목소리, 친한친구의 사실고백, 그리고 무엇보다 겐 그날 집이라고 거짓말했지만 집에서 안잤음.
그 헤어진게 불과 4 일전임. 그리고 2일전. 우리집에 남친이 놓고간거 가져가라고 전화를 했음. 근데 그 전여친이라는 여자가 내 번호를 어찌 알았는지 전화를 함. 아마 내생각엔 나랑 헤어진후 그여자랑 다시 사귀나봄.모르는 번호임. 무시했음.바로 문자 폭탄받음. 시작이 신발년임. 자기가 알로보이냐고 물어봄. 지 남친한테 전화하거나 만나자고하면 조져버리겠다함. 지 눈에 띄기만 하면 죽여버리겠다고함. 자기는 경고햇다고 나보고 똑바로 하라고 함. 도데체 이게 뭔 상황임?? 내 남친이 아마도 그여자의 남친과 동일한듯 보임 남친물건은 그냥 내다 버릴려고함. 아 뭐 어차피 그중하나는 내가 비싼돈 들여 사준거임. 다시 팔아서 집에 작은 테이블이나 하나 들여놔야 겠음.
문자를 멍때리고 보다가 전화할까하다가 그냥 무시함. 이여자 창녀임. 아직도 몸팔고 다니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더러움. 왠지 말하면 내가 같은 레벨이 되는 느낌일것만 같음, 문자로 봐서 원만한 대화는 불가능한 의사소통 능력을 가지고 있는것 같음. 언어 구사 수준도 너무너무 낮아서 내가 암만 설명해봤자 강아지랑 대화하는것과 별반 다른것이 없을거 같음.
그리고 어제 또 그여자한테 전화가옴. 받았음. 시작이 "야 내가 말할때 못알아들어?" 이것임. 그냥 끈었음. 왜이렇게 귀찮게 하는지 모르겠음. 또 전화옴 .받진않았지만 또오면 받아서 녹음이라도 해놓으려고 함. 혹시나 죽인다 어쩐다 이러면 변호사 친구한테 가서 살짝 넘겨주든가 해야겠음.
그리고 오늘. 그 새끼가 문자를 보냄. 보고싶다함. 잘지내냐고함. 무시함. 만일 그 접대부여자가 그 문자를 남친핸드폰에서 찾아내거나 한다면 나한테 또 연락이 오겠지. 살다살다 어떻게 이런인간들이랑 꼬이나 모르겟음.역시 인생을 살고 봐야함.둘이 끼리끼리 잘먹고 잘살기를 바람. 똥차가 가면 벤츠가 온다고, 난 벤츠를 기다려 봐야겠음.
남자친구가 전직 접대부랑 바람을 폈어요ㅡㅡ;;
아무리 게네 둘이 친구라도 이 얘기는 해줘야할거 같다고, 대신 남친한테 가서 자기가 말했다는거만 말하지 말아달라고 하면서 얘기를 해줬음..
남친이 나한테는 다른 친구만나러 간다는날 하루종일 전화를 이십통을 넘게 걸었는데 받지않고 같이 있던 친구번호로 전화걸자 바로 받던날.
문자 한통없이 있다가 마지막에 새벽에 "클럽안이라서 못봤어 지금 집이라서 바로 자려고 피곤하다.. 잘자" 이문자 한통온날.
그래서 내가 문자로 "지금 전화해. 진짜 안하기만 해봐" 라고 했더니 전화 딱 한통옴. 다급하게 전화받고 내가 재차 확인하면서 지금 집맞지? 하니까 응 하고 그냥 끈던데..전화넘어로 "누구야"하는 여자목소리 다 들었음.
아니라고 박박우김. 하지만 소용없음. 근데 날 더 열받게 만든건, 그 밤새 내내 있던 여자가 전여친임.근데 그 전여친은 전에 돈받고 몸팔던 여자임. 남친 친구중 나랑도 친하다는애도 말해줬음.나한테 그 더럽다고, 자기도 속았던거라고 하면서 뒷욕하던 여자를 나한테 바람을 피면서 만난거임.
평소에 나한테 죽고 못살던 애가 그년을 만나러 갔다는게 믿기지가 않음 ㅡㅡ;;도데체 내가 어디가 부족한건지 생각을해봤음. 내가 남친보다 돈도 더 잘벌음, 항상 아끼고 진지하게 연얘를 하기때문에 내가 놀아나거나 그런것도 없음,
지금껏 선물해준것만해도 엄청남, 그여자 사진도 봤는데 솔직히 예쁘다고 생각되지 않았음, 그냥 결론은 그여자가 침대에서 잘하는구나..하는 씁쓸한 생각이 들었음.
뭐 어쨋든 바람은 절대 용서가 안됨. 지가 아니라고 길고 날뗘봤자 그 하루종일 게가 한 행동을 용납할수있는 적절한 이유따위가 없음. 문자 한통없고, 전화로 여자목소리, 친한친구의 사실고백, 그리고 무엇보다 겐 그날 집이라고 거짓말했지만 집에서 안잤음.
그 헤어진게 불과 4 일전임. 그리고 2일전. 우리집에 남친이 놓고간거 가져가라고 전화를 했음. 근데 그 전여친이라는 여자가 내 번호를 어찌 알았는지 전화를 함. 아마 내생각엔 나랑 헤어진후 그여자랑 다시 사귀나봄.모르는 번호임. 무시했음.바로 문자 폭탄받음.
시작이 신발년임. 자기가 알로보이냐고 물어봄. 지 남친한테 전화하거나 만나자고하면 조져버리겠다함. 지 눈에 띄기만 하면 죽여버리겠다고함. 자기는 경고햇다고 나보고 똑바로 하라고 함.
도데체 이게 뭔 상황임?? 내 남친이 아마도 그여자의 남친과 동일한듯 보임 남친물건은 그냥 내다 버릴려고함. 아 뭐 어차피 그중하나는 내가 비싼돈 들여 사준거임. 다시 팔아서 집에 작은 테이블이나 하나 들여놔야 겠음.
문자를 멍때리고 보다가 전화할까하다가 그냥 무시함. 이여자 창녀임. 아직도 몸팔고 다니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더러움. 왠지 말하면 내가 같은 레벨이 되는 느낌일것만 같음, 문자로 봐서 원만한 대화는 불가능한 의사소통 능력을 가지고 있는것 같음. 언어 구사 수준도 너무너무 낮아서 내가 암만 설명해봤자 강아지랑 대화하는것과 별반 다른것이 없을거 같음.
그리고 어제 또 그여자한테 전화가옴. 받았음. 시작이 "야 내가 말할때 못알아들어?" 이것임. 그냥 끈었음. 왜이렇게 귀찮게 하는지 모르겠음. 또 전화옴 .받진않았지만 또오면 받아서 녹음이라도 해놓으려고 함. 혹시나 죽인다 어쩐다 이러면 변호사 친구한테 가서 살짝 넘겨주든가 해야겠음.
그리고 오늘. 그 새끼가 문자를 보냄. 보고싶다함. 잘지내냐고함. 무시함. 만일 그 접대부여자가 그 문자를 남친핸드폰에서 찾아내거나 한다면 나한테 또 연락이 오겠지.
살다살다 어떻게 이런인간들이랑 꼬이나 모르겟음.역시 인생을 살고 봐야함.둘이 끼리끼리 잘먹고 잘살기를 바람. 똥차가 가면 벤츠가 온다고, 난 벤츠를 기다려 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