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요. 죽겠어요. 아 어떡해요ㅡㅡ 저는 일단 18살 흔男이구요. 여자친구 있어요 ㅡㅡ 그리고 이년은 제 여친친구라서 제가 여친있는거 알아요. 제친구 이기도 하지만 여친의 친구 이기도한 그런 사이에요. 아 이 화나는 상황에서도 음슴체는 써야겠죠ㅋㅋㅋ 아이고 ㄱㄱ할게요 우선, 위에서 말했듯이 나는 18男임 그말은? 즉, 고2란 말임. 그런데 나는 지금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고있음. 하아.. 그런데도 네이트 판에 이런글 적고있는 내가 한심하긴 하지만, 셤도 끝났으니 그점은 패스~ 난 요즘 설레임. 한국을 곧 들어기 때문임!! 들어가자 마자, 부모님과 뜨거운 포옹을 한뒤, 삼겹살을 먹을 계획임. 그리고 가족과의 시간을 좀 보낸뒤에 친구들과 고뷔를 가기로했음. 얼마나 환상적임? 그런데 아.. 이여자때문에 돌아버리겠음. 나의 계획에 흠집을 내기 시작함. 난 솔직히, 부모님과 여자친구가 제일로 보고싶음 ㅠㅠ 솔로분들 자극해서 미안하지만, 못만나는것 보단 솔로분들이 낫다고 생각함 ㅠㅜㅠㅜ 그렇지않음? 말이 조금 새서 미안함. 아무튼 그런 와중임. 그런데 이여자가 나에게 말을 정말 농담안하고 맨 날 걸음. 정말 할짓도 어지간히 없나봄. 고2면 공부나 할것이지 ㅡㅡ 하아.. 그거면 말을안함. 나- 그아이- 항상 얌 얌 얌 뭐해? 이러고 내가 대답하면 할말도 없음. 그리고 대화의 반의 시작은 이러함. 야 야 야 야 야 응? 호. 왕... 쭤러 춰러 이런개그 처음이야 우왕. 그리고 내가 어색하게 아뭐야ㅋ 왜? 라고 하면 심심해서 <............................................ 간혹 나는 씹지. 그러면 이여자생물은 아뭐야!! 나심심하다니깐? 아나!! 어쩔 미.치.겠.어.효 얘 왜이럼 무슨 병임? 병이라면 그 병걸린 사람들중의 신이라도 돼나? 아 겁나 많은데 ㅡㅡ 할말도 겁나많은ㄷㅔ.. 리포트 써야돼 스압(!) 주의하세요 라고 하고 다시씁니다 지금. 우선 빡쳐서 두서없이 막뱉은거 사과드려요. 에효.. 우선 제가 위에 쓴건, 엄청나게 많은 일들중 하나의 일부를 보여드린거에요. 제가 저런것 때문에 화났을리는 없잖아요ㅋㅋㅋㅋㅋ.. 제가 정말 잘참거든요 ㅡㅡ 뭐 제가 저아이보고 딱히 뭐라고 한건아니지만 에효. 좀 눈치가 있으면 앵간하면 알아쳐먹어야 할텐데 말이죠 ㄲㄲ 멍멍이 같은년. 암튼 음슴체 갈게요. 우선, 내 이 글을 좀 다듬고 다듬어 이쁘게 써보겠음. 위에 토해놓은 글들을 정리하면 대충 이렇슴 내 여친의 친구이자 내 친구인 여자아이는 나에게 시도때도없이 뭐빠지게 대화를 건다. 언제는 너무 싫어서 로그오프상태로 들어간적도 많다. 이유는 단 하나 이아이랑 대화하기 싫어서. 그리고, 정말 짜증돋는 문제는 할말도 없으면서 일단 내가 들어오면 말을걸고 본다는점. ㅋㅋㅋㅋㅋㅋ고2면 공부나 쳐 할것이지. 정말 할짓없는 백수가 미래에 보임. 내친구는 그년 걍 차단시키거나 삭제하라고 하지만, 내 친구들과도 친구이고 더군다나 내 여친의 친구인 그년을 아주 쌩까버리기는 곤란한 입장임. 하아...........................이런 거지같은 배경을 안고서 이야기를 다시 싸질러 보겠음. 우선, ep 1 을 소개시켜 주겠음. 나는 위에서 써놓았듯이 미국이란 나라에 지금 유학중임. hello~ 항시 체크하는건 아니지만, 네이트온을 자주 켜놓음. 그런데 문제가 있음. 이냔이 스마트폰을 산거임.(한달도 안돼씀. 한 2주됐나 ㅡㅡ) 처음에 이냔이 나보고 카톡을 하냐고 물어봄. 내가 안한다고 하니까 날 마구 꼬심, 카톡해라 카톡해라 완전 재밌다 완전 편하다. 나는 안넘어갔음. 결국 이냔도 네이트온을 자주함. 그리고 나에게 시도때도 없이 대화를걸음 ㅡㅡ 돌겠는게 쪽지면 씹겠는데 대화라서 그것도 힘듬. 아무튼, 저번엔 내가 외국인 친구녀석 노트북을 뺏어서 네이트온을 깔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껏은 내방에서 이쁘게 잠자면서 충전을 하고 있었기에) 그거 알음? 보통 외국 컴퓨터들은 한글이 인식이 안됌ㅋㅋㅋㅋㅋ 우리학교 컴퓨터는 개후져서 네모로 마구마구뜸. 그치만 이 친구의 노트북은 한입먹은 사과꺼에다가 업글도 잘된놈이라 인식을 함 와우 그래서 나는 신나게 그녀석 노트북을 썼음.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그냔한테서 대화가옴.. 근데 나도 자연스럽게 한/영 버튼을 누르려는데 응?......... 아맞다 그런거 없지. 나는 이 상황을 깨닫고 이녀석이 영어를 완전 저주하는 녀석인걸 알기에 최대한 쉬운 문장을 구사해줬음. 그것은 다름아닌 I can't write korean. 난 더 설명을 쓰고싶었음. 하지만, 그냔을 자극하고 싶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웃기는 상황이 발생했음. 그아이가 한말은 ... 아 왜 영어써 ㅡㅡ 아 왜 영어써 ㅡㅡ 아 왜 영어써 ㅡㅡ 아조카 난 늬가 그렇게 웃긴 냔인지 몰랐다잉 난 너의 개그에 빠졌다잉 조카 웃기다잉 배꼽의 배꼽이 빠졌다잉. 완전 웃기다잉. 니 인생도 점점 die 다잉. 에효................ 답도 없었음. 아 물론 이부분만 보면 오해 하실 수 있음. 영어 왜 못쓰냐고 물어본거 일수도 있지 않느냐? 제가 왜 설명을 안했겠습니까 하하하. I can't write korean it's not mine. my friend's so, I will tell you later. I think you better see me later. 이라고 마지막엔 운율까지 맞춰 줬슴. 솔까 기대는 안했음. 역시나 못알아먹음. 내가 그래서 에이씨 하고 쓴말 na young eo mot ssen da go. ji gum!!! 아나 이것도 영어로 아는건 뭐임 ㅡㅡ 장난하나 여러분.. 저 재수없음? 그치만, 그걸 알아야함. 고2임 아진심 고2면 나 한글 못써 I can't write korean 는 알아야 한다고봄. 난 솔직히 얘가 이정도로 막장인줄은 몰랐음. 공부를 조금 싫어하고, 노는걸 좋아하긴 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기본개념은 있는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걍 무식하면 말을안함. 겁나 싸가지 없음. 그것도 최근에 알았음. 뭐이런 ㅡㅡ 아 영어쓰지 말라고ㅆㅂ 라고 하기에 나는 .. 아 안돼겠다 싶어서. 대화를 포기하고 로그아웃 한뒤 자고있는 나의 랩탑을 깨워서 로그인을 했음. 그러고 내가 설명을 했음ㅋ 내친구 노트북이었다. 그래서 한글 못썼던 거다. 내가 아까 영어로 짖어댔던 말들은 나 한글 못쓴다 뭐 이런 내용이었다. 라고 이쁘게 써줬음. 그리고 1분도 안돼서 이 ㅆ년 대화명이 바뀜. 아씌발ㅋ < 이라고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 그래 니 대가리 씌발이다 이년아 ㅡㅡ 야동만 쳐보지말고 인간적으로 영어단어 한개라도 보자 ㅡㅡ 일년에 하나도 안보는년 아나 ㅡㅡ 잘하는것 하고싶은것도 없고 진짜 ㅡㅡ 이정도일줄은 몰랐다. 후... 실례 아나 ep1이 좀 길었음? 아이 시방년 ㅡㅡ 호밖씨같은년 지금도 방금 농담 안까고 하늘에 맹새하고 내 왼쪽알 걸고 1분안에 야 < 라고 대화걸음 ㅡㅡ 내가 실은 한시간 전에 또 대화를 씹었었음. 아나 개더ㅏㅓㄴ아허ㅏ 방금 전에 있었던 대화를 대충 알려드림. 뭐하냐고 물어봄. 그아이가 난 바쁘다고 했음 리포트 해야할게 2개나 있다고. 그년 왈 나 다음 수업시간 선생이거지같은년이라 못하니까 그때까지 끝내놔>< 정확하겐 모르겠지만 대충 이랬음 ㅡㅡ 거지같은년? 선생이? ...................ㅋㅋㅋㅋㅋ... 그거아셈? 우리아빠 선생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고2가르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같음?ㅋㅋㅋㅋㅋ 국어 생활국어 가르치심ㅋㅋㅋ 같은학교는 아니지만.. 하아..ㅋ 아빠 제자가 저런소리 할생각하면 내 꼭지가 다 슬라그럼ㅋㅋ 아나 겁나 흥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개같은년. 그래서 내가 '열공해' 라고 하고 보냈음. 그리고 정말 ㅡㅡ 1시간좀 안돼서 대화가 옴. 우핫 다했오? < 라고 난 씹음. ㅋ ㅋ .........ㅋ 빙신년 니같으면 리포트 2개를 50분안에 다쓰겠니? ㅋ.. 그러고 방금또 야 라고온거임 한두개가 아님 ㅡㅡ 진심 아 ... 제가 눈치 무지줬거든요. 막 씹고요, 반이상은 다씹고요. 진심 한국가자마자 어퍼컷을 날리고싶네요. "카톡이나해 개년아" 라고 하면서요ㅡㅡ 아 힘들어 기운딸려. 다쓰니까 또 이러네요. 니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가있어ㅠㅠ .........순간 응? 판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내가 너한테 이러면 안돼니.. 진심 하루에 한번이면 몰라도.. 10번은 너무하자낭ㅎㅎ 그럼 짜증이 나요~ 안나요~? 할때마다 재미 드럽게없고 짜증나고 할말도 없는데 왜자꾸 말거는거야.....띠링띠링소리 90%가 너꺼야 돌아버리겠어.. 난 솔직히 너가 이걸 봤으면 좋겠어 11
(사진有) 아 이년때문에 미치겠어요.
정말로요. 죽겠어요. 아 어떡해요ㅡㅡ
저는 일단 18살 흔男이구요.
여자친구 있어요 ㅡㅡ
그리고 이년은 제 여친친구라서 제가 여친있는거 알아요.
제친구 이기도 하지만 여친의 친구 이기도한 그런 사이에요.
아 이 화나는 상황에서도 음슴체는 써야겠죠ㅋㅋㅋ 아이고 ㄱㄱ할게요
우선, 위에서 말했듯이 나는 18男임
그말은? 즉, 고2란 말임.
그런데 나는 지금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고있음.
하아.. 그런데도 네이트 판에 이런글 적고있는 내가 한심하긴 하지만,
셤도 끝났으니 그점은 패스~
난 요즘 설레임. 한국을 곧 들어기 때문임!!
들어가자 마자, 부모님과 뜨거운 포옹을 한뒤, 삼겹살을 먹을 계획임.
그리고 가족과의 시간을 좀 보낸뒤에 친구들과 고뷔를 가기로했음.
얼마나 환상적임?
그런데 아.. 이여자때문에 돌아버리겠음.
나의 계획에 흠집을 내기 시작함.
난 솔직히, 부모님과 여자친구가 제일로 보고싶음 ㅠㅠ
솔로분들 자극해서 미안하지만, 못만나는것 보단 솔로분들이 낫다고 생각함 ㅠㅜㅠㅜ
그렇지않음?
말이 조금 새서 미안함.
아무튼 그런 와중임.
그런데 이여자가 나에게 말을 정말 농담안하고
맨
날
걸음. 정말 할짓도 어지간히 없나봄. 고2면 공부나 할것이지 ㅡㅡ
하아.. 그거면 말을안함.
나- 그아이-
항상
얌
얌
얌
뭐해?
이러고 내가 대답하면 할말도 없음.
그리고 대화의 반의 시작은 이러함.
야
야
야
야
야
응?
호.
왕... 쭤러 춰러 이런개그 처음이야 우왕.
그리고 내가 어색하게
아뭐야ㅋ 왜? 라고 하면
심심해서 <............................................
간혹 나는 씹지. 그러면 이여자생물은
아뭐야!!
나심심하다니깐?
아나!! 어쩔
미.치.겠.어.효
얘 왜이럼 무슨 병임?
병이라면 그 병걸린 사람들중의
신이라도 돼나?
아 겁나 많은데 ㅡㅡ 할말도 겁나많은ㄷㅔ.. 리포트 써야돼
스압(!) 주의하세요
라고 하고 다시씁니다 지금.
우선 빡쳐서 두서없이 막뱉은거 사과드려요.
에효..
우선 제가 위에 쓴건, 엄청나게 많은 일들중 하나의 일부를 보여드린거에요.
제가 저런것 때문에 화났을리는 없잖아요ㅋㅋㅋㅋㅋ.. 제가 정말 잘참거든요 ㅡㅡ
뭐 제가 저아이보고 딱히 뭐라고 한건아니지만 에효. 좀 눈치가 있으면 앵간하면 알아쳐먹어야 할텐데
말이죠 ㄲㄲ 멍멍이 같은년. 암튼 음슴체 갈게요.
우선, 내 이 글을 좀 다듬고 다듬어 이쁘게 써보겠음.
위에 토해놓은 글들을 정리하면 대충 이렇슴
내 여친의 친구이자 내 친구인 여자아이는
나에게 시도때도없이 뭐빠지게 대화를 건다.
언제는 너무 싫어서 로그오프상태로 들어간적도 많다.
이유는 단 하나 이아이랑 대화하기 싫어서.
그리고, 정말 짜증돋는 문제는 할말도 없으면서 일단 내가 들어오면 말을걸고 본다는점.
ㅋㅋㅋㅋㅋㅋ고2면 공부나 쳐 할것이지. 정말 할짓없는 백수가 미래에 보임.
내친구는 그년 걍 차단시키거나 삭제하라고 하지만, 내 친구들과도 친구이고 더군다나 내 여친의 친구인 그년을 아주 쌩까버리기는 곤란한 입장임.
하아...........................이런 거지같은 배경을 안고서 이야기를 다시 싸질러 보겠음.
우선, ep 1 을 소개시켜 주겠음.
나는 위에서 써놓았듯이 미국이란 나라에 지금 유학중임. hello~
항시 체크하는건 아니지만, 네이트온을 자주 켜놓음.
그런데 문제가 있음.
이냔이 스마트폰을 산거임.(한달도 안돼씀. 한 2주됐나 ㅡㅡ)
처음에 이냔이 나보고 카톡을 하냐고 물어봄. 내가 안한다고 하니까
날 마구 꼬심, 카톡해라 카톡해라 완전 재밌다 완전 편하다.
나는 안넘어갔음. 결국 이냔도 네이트온을 자주함. 그리고 나에게 시도때도 없이 대화를걸음 ㅡㅡ
돌겠는게 쪽지면 씹겠는데 대화라서 그것도 힘듬.
아무튼, 저번엔 내가 외국인 친구녀석 노트북을 뺏어서 네이트온을 깔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껏은 내방에서 이쁘게 잠자면서 충전을 하고 있었기에)
그거 알음? 보통 외국 컴퓨터들은 한글이 인식이 안됌ㅋㅋㅋㅋㅋ 우리학교 컴퓨터는 개후져서
네모로 마구마구뜸.
그치만 이 친구의 노트북은 한입먹은 사과꺼에다가 업글도 잘된놈이라 인식을 함
와우 그래서 나는 신나게 그녀석 노트북을 썼음.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그냔한테서 대화가옴.. 근데 나도 자연스럽게 한/영 버튼을 누르려는데
응?......... 아맞다 그런거 없지.
나는 이 상황을 깨닫고
이녀석이 영어를 완전 저주하는 녀석인걸 알기에 최대한 쉬운 문장을 구사해줬음.
그것은 다름아닌
I can't write korean.
난 더 설명을 쓰고싶었음. 하지만, 그냔을 자극하고 싶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웃기는 상황이 발생했음.
그아이가 한말은 ...
아 왜 영어써 ㅡㅡ
아 왜 영어써 ㅡㅡ
아 왜 영어써 ㅡㅡ
아조카 난 늬가 그렇게 웃긴 냔인지 몰랐다잉
난 너의 개그에 빠졌다잉
조카 웃기다잉
배꼽의 배꼽이 빠졌다잉.
완전 웃기다잉.
니 인생도 점점 die 다잉.
에효................ 답도 없었음.
아 물론 이부분만 보면 오해 하실 수 있음.
영어 왜 못쓰냐고 물어본거 일수도 있지 않느냐?
제가 왜 설명을 안했겠습니까 하하하.
I can't write korean
it's not mine. my friend's so, I will tell you later.
I think you better see me later.
이라고 마지막엔 운율까지 맞춰 줬슴.
솔까 기대는 안했음.
역시나 못알아먹음.
내가 그래서 에이씨 하고 쓴말
na young eo mot ssen da go. ji gum!!!
아나 이것도 영어로 아는건 뭐임 ㅡㅡ 장난하나
여러분.. 저 재수없음?
그치만, 그걸 알아야함.
고2임
아진심 고2면
나 한글 못써
I can't write korean
는 알아야 한다고봄.
난 솔직히 얘가 이정도로 막장인줄은 몰랐음.
공부를 조금 싫어하고, 노는걸 좋아하긴 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기본개념은 있는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걍 무식하면 말을안함.
겁나 싸가지 없음. 그것도 최근에 알았음. 뭐이런 ㅡㅡ
아 영어쓰지 말라고ㅆㅂ
라고 하기에 나는 .. 아 안돼겠다 싶어서.
대화를 포기하고 로그아웃 한뒤
자고있는 나의 랩탑을 깨워서 로그인을 했음.
그러고 내가 설명을 했음ㅋ
내친구 노트북이었다. 그래서 한글 못썼던 거다.
내가 아까 영어로 짖어댔던 말들은 나 한글 못쓴다 뭐 이런 내용이었다.
라고 이쁘게 써줬음.
그리고 1분도 안돼서 이 ㅆ년 대화명이 바뀜.
아씌발ㅋ < 이라고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
그래 니 대가리 씌발이다 이년아 ㅡㅡ 야동만 쳐보지말고 인간적으로 영어단어 한개라도 보자 ㅡㅡ
일년에 하나도 안보는년 아나 ㅡㅡ 잘하는것 하고싶은것도 없고 진짜 ㅡㅡ 이정도일줄은 몰랐다.
후... 실례
아나 ep1이 좀 길었음?
아이 시방년 ㅡㅡ 호밖씨같은년 지금도 방금 농담 안까고 하늘에 맹새하고
내 왼쪽알 걸고 1분안에
야 < 라고 대화걸음 ㅡㅡ 내가 실은 한시간 전에 또 대화를 씹었었음. 아나 개더ㅏㅓㄴ아허ㅏ
방금 전에 있었던 대화를 대충 알려드림.
뭐하냐고 물어봄. 그아이가
난 바쁘다고 했음 리포트 해야할게 2개나 있다고.
그년 왈 나 다음 수업시간 선생이거지같은년이라 못하니까 그때까지 끝내놔><
정확하겐 모르겠지만 대충 이랬음 ㅡㅡ
거지같은년? 선생이? ...................ㅋㅋㅋㅋㅋ... 그거아셈?
우리아빠 선생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고2가르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같음?ㅋㅋㅋㅋㅋ 국어 생활국어 가르치심ㅋㅋㅋ
같은학교는 아니지만.. 하아..ㅋ 아빠 제자가 저런소리 할생각하면 내 꼭지가 다 슬라그럼ㅋㅋ
아나 겁나 흥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개같은년.
그래서 내가 '열공해' 라고 하고 보냈음.
그리고 정말 ㅡㅡ 1시간좀 안돼서 대화가 옴.
우핫 다했오? < 라고
난 씹음. ㅋ ㅋ .........ㅋ
빙신년 니같으면 리포트 2개를 50분안에 다쓰겠니? ㅋ..
그러고 방금또 야 라고온거임
한두개가 아님 ㅡㅡ 진심 아 ... 제가 눈치 무지줬거든요.
막 씹고요, 반이상은 다씹고요.
진심 한국가자마자 어퍼컷을 날리고싶네요.
"카톡이나해 개년아" 라고 하면서요ㅡㅡ
아 힘들어 기운딸려.
다쓰니까 또 이러네요.
니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가있어ㅠㅠ
.........순간 응? 판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 내가 너한테 이러면 안돼니.. 진심 하루에 한번이면 몰라도.. 10번은 너무하자낭ㅎㅎ
그럼 짜증이 나요~ 안나요~? 할때마다 재미 드럽게없고 짜증나고 할말도 없는데
왜자꾸 말거는거야.....띠링띠링소리 90%가 너꺼야 돌아버리겠어..
난 솔직히 너가 이걸 봤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