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호응이 없는 거 같어서..... 일단 하던 거 함 계속 해볼라구요.. 전편 줄거리 : 그때 난 봤다... 내가 모시던 우리 오야붕... 그렇다.. 슬라이딩 하던 넘이 바루 우리 오야붕 이었다... 머리에는 갖가지 국산 농수산물이 붙어있구.... 이미 그의 신체는 상당한 다구리를 당한듯 널브러져 있었다.... 제주도 2부 : 이걸 우짠댜.... 어쩔수 엄씨 썡까기루 했다.. 인생 포기한 얼굴이다..우리에 오야붕... 어쨌든... 이제 저두 조직생활(화장실...첨보시는 분들은 제주도 1부를 보시길 빌믄서..) 을 청산하구 공기 좋고 평범한 사람들이 경치를 즐기는 갑판으루 나갔다.. 딱 한잔: 우뛰 이 넘덜은 다 빠졌뿟나.. 그렇다 . 난 칭구덜을 찾구 있었다. 그렇게 선상 갑판을 헤메이던 중 난 한넘을 만났다. 쏘룡 : 얌마 ...너 어디썼어..한참 찾었잔어... 딱 한잔 : 물어보지말어...또 넘 윽... 근디 딴 애덜은...? 쏘룡 : 만디는 찾었는디 과관이다.. 근디 팔뚝넘은 몬 찾었어..빠진거 아닌지 몰라... 딱 : 가보자..가만히 있으니까 조직이 그립다.. 쏘룡 : 뭔 말여? 뭔 조직? 딱 : 썅... 있엄마..그런거... 우린 만디 있는 곳으루 갔다.. 근디 자꾸 갑판 위에서 더 윗 갑판으루 올라가는거 아닌가? 딱 : 뭐여...욱..헥헥.. 쏘룡 : 쫌 있다 봐봐. 드뎌 도착..... 딱 : 저거 뭐냐? 쏘룡 : 한시간째 저러구 있다.. 잠시 그때 날씨.. 비왔다.바람 불었다...검내 많이.. 추웠다...바닷바람이 그리 출 줄이야... 그리고 배두 울렁거리면서 스무드한 로링이 계속 되는 중이었다... 딱 : 쏘룡 : 우리의 만디..의 모습... 여러분은 코알라를 알것이다. 근데 인간 코알라가 나무가 아닌 배의 연기가 나오는 굴뚝에 매달려 있는 걸 상상 해 보시라. 딱 : 제 왜 저러구 있냐...(가까이 가기 겁난다...) 쏘룡 : 가까이서 봐라.더 죽인다.. 가봤다...굴뚝에 대구 있는 부분은 벌겄타. 비바람을 맞구 있는 얼굴은 파랐다... 이유인 즉...이넘도 울렁거려서 찬 바람을 쏘이면 낳을까 하는 맘에 선상으루 나왔단다. 그러나 너무 춥더란다. 그래서 찾은 것이 굴뚝이다.. 딱 : 빨리 떼라...흉하다... 쏘룡 : 안다 .. 근디 저넘 지금 잔다... 포기하구 우린 팔뚝을 찾았다... 40분째...화장실 및 여러군데 있을만 한델 찾았으나 엄썼다. 딱 : 빠진겨..분명... 쏘룡 : 살라나? 딱 : 힘들지.. 근데 우리가 찾아가보지 않은 곳이 딱 한군데 있었다. 그곳은 이배를 운전하는 곳..이름은 잘 모른다..(조정실 인가?하여튼..) 딱 : 설마...없겠지? 아무리 팔뚝이라두 ...그렇치? 쏘룡 : 넌 믿냐? 그넘을..... 딱 : 가보자... 있었다... 그곳 화장실을 점령한체...... 근디 선원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분주하다. 참고로......그 넘 출발할때 부터 맥주와 과자류.김밥.계란.. 하여튼 섭취할수 있는 것은 다 처먹구. 목포에 와서 그넘만 유일하게 육계장을 처먹은 넘이다. 붉었다.....바닥이....밀대 걸래루는 해결이 안된다.. 넘 쳤다..막힌것 이었다.. 우린 썡 깠다... 뒷모습만 봤는데 그넘 확실하다.. 분홍색 꽃 반바지..소화하기 힘든 아이템인디... 분홍색 꽃 반바지를 봤다... 우린 만디를 떼러 갔다... 그넘이 덜 쪽 팔렸다... 우린 조용히 나왔다..... 그러나 문제는 만디에게두 벌어졌다... 없었다...굴뚝 옆에... 쏘룡 : 앤 어디갔냐? 딱 : 난 아냐? 그떄 봤다..바닥의 내용 물들을...... 쏘룡 : 그넘 속 안좋다구 계속 핫바만 먹었지? 딱 : 빠나나 유유인거 같다.... 우린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딱 : 쏘룡 . 간만의 여행이다.. 쏘룡 : 음 그렇군..친구.. 이렇게 1시간정도를 간뒤 제주항에 도착 했다... 내려갔다 .배밑 2층으루.... 짐있는 곳으루 갔는데...엄따...넘덜이... 쏘룡 : 기다리자 ...이젠 어쩔수 엄짠어.. 딱 : 그래... 그때 계단을 내려오는 타잔을 봤다..둥글둥글한..... 만디다.... 쏘룡,딱 : 만디 : 내가방에서 옷줌줘... 딱 : 너 뭐하냐? 쏘룡 : 그 몸에 삼각이냐? 딱 : 너 옷은?( 모르는 척...) 만디 : 지랄덜 말구 옷줌 꺼내줘....옷 버렸어... 하여튼 이렇게 저렇게 상황은 정리 되어 우린 제주도에 간신히 도착 했다... 팔뚝 : 짜쒹덜...나이가 몇갠디 배멀미를 하냐? ㅋㅋㅋㅋ 딱, 쏘룡 : 이렇게 우리의 화려한 제주도 기행은 시작됬다... 1
웃자구요^^(제두도 2부)
별 호응이 없는 거 같어서.....
일단 하던 거 함 계속 해볼라구요..
전편 줄거리 :
그때 난 봤다...
내가 모시던 우리 오야붕...
그렇다..
슬라이딩 하던 넘이 바루 우리 오야붕 이었다...
머리에는 갖가지 국산 농수산물이 붙어있구....
이미 그의 신체는 상당한 다구리를 당한듯 널브러져 있었다....
제주도 2부 :
어쩔수 엄씨 썡까기루 했다..
인생 포기한 얼굴이다..우리에 오야붕...
어쨌든...
이제 저두 조직생활(화장실...첨보시는 분들은 제주도 1부를 보시길 빌믄서..)
을 청산하구 공기 좋고 평범한 사람들이 경치를 즐기는 갑판으루 나갔다..
딱 한잔: 우뛰 이 넘덜은 다 빠졌뿟나..
그렇다 . 난 칭구덜을 찾구 있었다.
그렇게 선상 갑판을 헤메이던 중 난 한넘을 만났다.
쏘룡 : 얌마 ...너 어디썼어..한참 찾었잔어...
딱 한잔 : 물어보지말어...또 넘 윽...
근디 딴 애덜은...?
쏘룡 : 만디는 찾었는디 과관이다..
근디 팔뚝넘은 몬 찾었어..빠진거 아닌지 몰라...
딱 : 가보자..가만히 있으니까 조직이 그립다..
쏘룡 : 뭔 말여? 뭔 조직?
딱 : 썅...
있엄마..그런거...
우린 만디 있는 곳으루 갔다..
근디 자꾸 갑판 위에서 더 윗 갑판으루 올라가는거 아닌가?
딱 : 뭐여...욱..헥헥..
쏘룡 : 쫌 있다 봐봐.
드뎌 도착.....





딱 : 저거 뭐냐?



쏘룡 : 한시간째 저러구 있다..


잠시 그때 날씨..
비왔다.바람 불었다...검내 많이..
추웠다...바닷바람이 그리 출 줄이야...
그리고 배두 울렁거리면서 스무드한 로링이 계속 되는 중이었다...
딱 :


쏘룡 :


우리의 만디..의 모습...
여러분은 코알라를 알것이다.
근데 인간 코알라가 나무가 아닌 배의 연기가 나오는 굴뚝에 매달려 있는 걸 상상 해 보시라.
딱 : 제 왜 저러구 있냐...(가까이 가기 겁난다...)
쏘룡 : 가까이서 봐라.더 죽인다..
가봤다...굴뚝에 대구 있는 부분은 벌겄타.
비바람을 맞구 있는 얼굴은 파랐다...
이유인 즉...이넘도 울렁거려서 찬 바람을 쏘이면 낳을까 하는 맘에 선상으루
나왔단다.
그러나 너무 춥더란다. 그래서 찾은 것이 굴뚝이다..
딱 : 빨리 떼라...흉하다...
쏘룡 : 안다 .. 근디 저넘 지금 잔다...
포기하구 우린 팔뚝을 찾았다...
40분째...화장실 및 여러군데 있을만 한델 찾았으나 엄썼다.
딱 : 빠진겨..분명...
쏘룡 : 살라나?
딱 : 힘들지..
근데 우리가 찾아가보지 않은 곳이 딱 한군데 있었다.
그곳은 이배를 운전하는 곳..이름은 잘 모른다..(조정실 인가?하여튼..)
딱 : 설마...없겠지? 아무리 팔뚝이라두 ...그렇치?
쏘룡 : 넌 믿냐? 그넘을.....
딱 : 가보자...
있었다...
그곳 화장실을 점령한체......
근디 선원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분주하다.
참고로......그 넘 출발할때 부터 맥주와 과자류.김밥.계란..
하여튼 섭취할수 있는 것은 다 처먹구. 목포에 와서 그넘만 유일하게 육계장을 처먹은 넘이다.
붉었다.....바닥이....밀대 걸래루는 해결이 안된다..
넘 쳤다..막힌것 이었다..
우린 썡 깠다...
뒷모습만 봤는데 그넘 확실하다..
분홍색 꽃 반바지..소화하기 힘든 아이템인디...
분홍색 꽃 반바지를 봤다...
우린 만디를 떼러 갔다...
그넘이 덜 쪽 팔렸다...
우린 조용히 나왔다.....
그러나 문제는 만디에게두 벌어졌다...
없었다...굴뚝 옆에...
쏘룡 : 앤 어디갔냐?
딱 : 난 아냐?
그떄 봤다..바닥의 내용 물들을......
쏘룡 : 그넘 속 안좋다구 계속 핫바만 먹었지?
딱 : 빠나나 유유인거 같다....
우린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딱 : 쏘룡 . 간만의 여행이다..
쏘룡 : 음 그렇군..친구..
이렇게 1시간정도를 간뒤 제주항에 도착 했다...
내려갔다 .배밑 2층으루....
짐있는 곳으루 갔는데...엄따...넘덜이...
쏘룡 : 기다리자 ...이젠 어쩔수 엄짠어..
딱 : 그래...
그때 계단을 내려오는 타잔을 봤다..둥글둥글한.....
만디다....
쏘룡,딱 :



만디 : 내가방에서 옷줌줘...
딱 : 너 뭐하냐?
쏘룡 : 그 몸에 삼각이냐?
딱 : 너 옷은?( 모르는 척...)
만디 : 지랄덜 말구 옷줌 꺼내줘....옷 버렸어...

하여튼 이렇게 저렇게 상황은 정리 되어 우린 제주도에 간신히 도착 했다...
팔뚝 : 짜쒹덜...나이가 몇갠디 배멀미를 하냐? ㅋㅋㅋㅋ
딱, 쏘룡 :




이렇게 우리의 화려한 제주도 기행은 시작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