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그리고 사랑을 말하다 pt.3

천방지축 아티스트2011.06.20
조회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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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

 

나 요즘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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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즘 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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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있는 남자가 얼마나 될 지 상상 해 봤니?

 

 

아마 너가 사는 일생 동안 한번도 그렇게 말하는 남자

보지 못했을 걸

 

만약에 있다 해도...

극소수에 불과 해..

 

 

 

왜 남자는 약한 모습을 감춰야 하는 거지?

왜 여자만 울 수 있고 감정을 나타 낼 수 있는거냐고

 

왜...

 

언제부터 무조건 남자는 울면 안되고

자신의 맘을 나타낼 수 없게 되어 버린거지?!

 

아무리 강한 남자라도 울 수 있고 화 낼 수 있고 약해질 수 있어

 

그런데 왜...

 

왜 남자만 그렇게 해야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