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마음이 우주이고 이 우주가 하느님의 마음 세계이니 이를 일러서 무극세계라고 말하는 바로써 음과 양 두 쪽으로 나눠져서 활동하게 되는 태극이 일어나기 전에 오로지 고요한 상태를 말하는 것이며 그 하나 원일(元一)이라고 하는 무극세계(無極世界)가 하느님의 마음 세계이며 불교에서 말하는 시방법계(十方法界)인 것이라.
태초에 그 하나 하느님의 마음속에서 분열과 함께 태극을 이루고 팽창과 분열을 반복하게 됨에 따라 천지창조와 함께 우주만물을 형성하게 되었으니 이러한 우주만물 속에는 우리 별 지구도 들어 있고 그 지구 속에는 우리 인간들이 들어 있으며 하늘과 땅의 조화로 하느님과 똑 같이 만물의 영장으로 태어난 우리 인간들의 마음인 민심 속에는 그렇게 크신 하느님의 마음인 천심도 함께 들어 있는 것이니 천지인(天地人)이 합일을 이루고 있는 것이고 그 가운데 사람은 뭇 물건들의 주인이며 어른노릇을 해야 하는 만물의 영장이 되어서 천지인의 역할을 함께 하고 있는 것이라.
하늘에는 상청(上淸) 중청(中淸) 하청(下淸)으로 삼청이 있으니 이를 일러서 태청(太淸)이라 하고 상청은 천황대제 하느님의 자리이며 중청은 옥황상제 하느님의 자리이고 하청은 북신상제 하느님의 자리인 것이며 또한 땅에는 상경(上境) 중경(中境) 하경(下境)으로 삼경이 있으니 이를 일러서 태보(太保)라고 하고 땅에서 가장 높은 중심이 선 곳인 통천황제께서 집정하시는 황국의 수도 혹은 그 아래 제후국의 수도는 상경이고 영주성주들 혹은 그 아래 관찰사 도지사의 땅은 중경이라고 할 것이며 그 아래 군 동 면은 하경이라고 하는 것이라.
요지일월(堯之日月)이요 순지건곤(舜之乾坤)이라는 가르침과 일월성신(日月星辰)이라는 가르침을 놓고 함께 살펴보게 되면 해와 달은 요임금님의 것이고 하늘과 땅은 순임금님의 것이니 순임금님은 우주를 관장하시는 어른 하느님이시고 요임금님은 그 아래에 아들 하느님이라는 바를 알아보게 되는 것이면서 나아가 요순임금님들은 신인이라는 바를 알아본다고 할 것이라.
이렇게 하늘과 땅 그리고 해와 달과 자미원 태미원 천시원의 별들과 이십팔수 등 모든 별들이 모두 신이라고 할 것이며 또한 신의 자리라고 할 것이니 이러한 별들과 관련된 신화의 근본을 우선 말하고자 하는 것이라.
상청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마인천주로서 만물의 목숨을 관장하시는 수부명궁(壽府命宮) 남극노인성과 남두육성의 주인이시고 자미원 천황대제성과 태양계 다섯 행성 가운데 목성의 주인이신 태상노군(太上老君)이시며 상천을 담당하는 법무국 주재신이라고 하는 천황대제이시라.
또한 인간들한테는 종주 법권을 가지신 할아버지이시고 주역의 팔괘명은 건금갑자(乾金甲子)이시며 효상명(爻象名)은 상구(上九)이시니 잉카의 신 비라코치이시며 희랍신화의 제우스이시고 모슬렘의 알라신이시며 인간으로 태어 나오시면 부처님이시며 세계 여러 나라에서 각기 다른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고 하더라도 오로지 한 분이신 아버지 하느님이시며 종주 할아버지이시라.
그리고 이 지구 땅 덩어리 주인이신 대지감은 최고의 여신으로 상천원군(上天元君) 지황대제(地皇大帝)라 하시고 어머니 하느님이신 마고지주(麻姑地主)이시며 불가에서는 지장보살님이라 하시고 중국에서는 서왕모라고 하시며 희랍신화에서는 여신 헤라이시고 또한 서방백호 직녀삼성의 주인이시며 영등할머니 삼신할머니로서 조왕대신(竈王大神)으로 받들어 모시게 되는 분이시며 인간들한테는 종주종가의 할머니 되시는 분이시고 주역의 팔괘명은 곤토을미(坤土乙未)이시며 효상명은 상육(上六)이신 분이시라.
서방백호칠수(西方白虎七宿) 거문고좌 백양좌 직녀성주 마고지주께서는 두 딸을 함께 데리고 있어서 삼여신이라 하시고 두 딸들은 마고신화(麻姑神話)에서는 궁희(穹姬)와 소희(巢姬)라고 하는데 궁희는 오천계녀 또는 구궁현녀라는 선녀이며 주역의 팔괘명은 손목신축(巽木辛丑)이라 하고 효상명은 육사(六四)인 것이며 또한 소희는 구천현녀라고 하는 선녀이며 주역의 팔괘명이 태금정사(兌金丁巳)이고 효상명은 육이(六二)라고 하며 진태음(眞太陰) 월정기운을 가진 월궁항아이시니 이렇게 직녀성의 세 여신은 할머니 선녀 상육, 아주머니 선녀 육사, 혼인하지 않은 선녀 육이 이렇게 육육육 직녀 삼성 삼여신은 비너스 샛별 태백금성의 주인이시기도 하는 것이라.
아들 하느님은 북극성의 주인이시고 북두칠성 녹존성군이시며 또한 新星(신성)과 혜성(彗星)을 말하는 기성(氣星)과 동방청룡칠수(東方靑龍七宿) 가운데 기수(箕宿)의 주인으로서 원천진군(元天眞君)이시며 하청을 담당하는 북신상제이시고 태양신 삼족오 진태양(眞太陽)이시니 만물을 생산하시는 조물신이시며 주역에서 팔괘명은 진목경자(震木庚子)이시고 효상명은 구오(九五)이신 분이시라.
하느님께서는 하늘에만 존재하시는 것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리 알고 있을 것이나 전지전능하신 하느님께서 어찌 하늘에만 가만히 계실 것이겠는가.
천백억화신이시니 하늘에도 계시고 무수한 별들 속에도 계시며 이 땅의 공기 속과 햇빛 속에도 계시며 또한 땅에서 살아가는 모든 만물들의 세포 속에도 계시며 특히 어떠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빠짐없이 모든 우리 인간들의 마음자리는 하느님께서 항상 주재하시고 계시는 자리라는 것임을 잘 알아두어야 하는 것이고 특별히 하느님의 법신은 여러 사람의 인간으로 나뉘어서 한꺼번에 태어 나오실 수도 있으며 그렇게 분신하시면서 태어 나오시게 되더라도 하늘에는 하느님의 음정양정 정기가 그대로 이 우주를 감싸고 있으니 비록 하느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깨우침을 얻게 될 것이면 법신이 머무는 하늘과 곧바로 직통하시게 되거나 원황정기래합아신(元皇正氣來合我身)이라 하여서 그 법신과 분신이 서로 자리바꿈도 가능한 것이고 설혹 인간으로 태어 나와서 깨우침을 얻지 못한 상태라고 하더라도 더 없는 존신이시니 하늘과 땅의 모든 신령들로부터 옹호를 받고 있음을 알아 두어야 할 것이고 하느님께서는 인간으로 태어 나오시어서 깨달음을 가지신 부처님이시더라도 스스로 부처님이시거나 하느님이심을 밝히시지 않으시니 석가모니 부처님을 비롯한 과거칠불도 하느님이신 줄을 정녕 몰랐을 것이고 또한 다른 부처님이거나 신선 성인 학자 장군 발명가 등으로 태어나신 바에 대해서 인간들은 까마득하게 모르고 있었을 뿐인 것이라.
부처님이라 함은 이 우주만물의 주인이신 오로지 한 분 하느님의 법신을 가진 사람 즉 하느님께서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나신 분으로서 견성을 하시고서 해탈의 경지에 이르신 사람인 것이고 여래(如來)라고 하는 바는 신을 말하는 것이니 금륜보계에서 사람의 모습을 나타내신 하느님이시며 수도자들이 무념무상의 경지 삼매선정에서 만나 뵙게 되는 하느님이시라.
하늘의 신명 즉 여래는 여러 분의 여래가 있으시되 대체로 남극노인성이시며 자미원 천황대제성에 본적을 두신 우주만물의 주인이신 건부 성부 아버지 하느님 천황대제 태상노군 마인천주 약사여래와 또 다른 한 분 북신상제이시며 북극성 원천진군 북두칠성 녹존성군이신 치성광여래(熾盛光如來) 이 두 분 여래께서 전체 여래를 대표하시는 것이니 석가모니 부처님을 가리켜 석가여래라고 하지만 약사여래와 같은 하느님 한 분의 법신인 것이고 이제는 아미타여래(阿彌陀如來) 또는 십자영주신으로 불리게 되는 것이라.
그래서 이제는 과거 현재 미래 삼세를 하나로 꿰신 아미타불 시대인 것이니 약사여래와 석가여래를 모두 떠나서 오로지 아미타부처님 대원본존(大元本尊)님의 진사존영을 모시고서 경배하여야 할 것이며 아미타여래를 일러서 인간들이 부르게 되는 바른 칭호는 십자영주신(十字靈主神)이라고 부르게 되는 것이고 아울러 하느님 십자영주신을 상징하는 표지판은 만(卍)과 달리 각지지 아니하고 둥글게 바람개비가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는 모양을 가진 정광십자 혹은 사방의 길이가 똑 같은 정십자로 하는 것이며 입체형상으로는 상하좌우 동서남북 어느 곳에서 보든지 정십자로 보이는 형상으로써 육방칠중을 상징하는 정십자로 하는 것이라.
하느님은 전지전능하시다고 말하는 바는 과거 현재 미래 삼세를 모두 통달하시고 하늘과 땅 그리고 동서남북 상하좌우를 모두 다 알고 계시는 바 이외에 피조물인 우리 인간 개개인들의 마음까지 모두 읽어 들일 수 있기에 전지하다는 것임을 밝혀 두는 것이며 또한 전능하시다고 하심은 우주 만물을 화생법도에 의거하여 창조하시거나 도태시킴은 물론이고 특히 어떠한 사람들의 마음이라고 하더라도 하느님께서 의도하시는 뜻대로 움직일 수가 있기에 전능하시다고 하심을 각별히 유념해 두어야 할 것이며 또한 하느님의 뜻에 벗어나서 제 마음대로 돌아치는 못된 놈들은 하느님으로부터 버린 자손이 되어 버리면서 세상 바깥으로 내쳐 진다는 것도 각별히 명심해 두어야 할 것이고 누구든지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무엇으로든지 죽이고 살리는 것은 ‘生死縣於一掌中’ 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하느님의 한 손바닥 안에 매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 두라고 깨우쳐 주는 것이라.
‘過去現在未來之事三世過程歷歷計之創意革新也工夫螢雪之功至極至誠則天地感應神明以昭昭無所不知無所不能全知全能則宇宙在乎一掌中也治事處政治版圖統合九州聯合體制也 - 과거 현재 미래 삼세의 일에 관한 과정을 뚜렷한 계략을 가진 창의로 새롭게 혁신하는 것이라. 반딧불과 눈을 모아 공부한 공으로 지극하게 지성을 다하게 된 것인즉 하늘과 땅이 감응하사 신명께서 밝고 밝게 해 주시는 것이니 모르는 바가 없어지는 것이고 능하지 못한 바가 없어지는 것이라. 이렇게 전지하고 전능하게 되는 것인즉 우주가 한 손바닥 안에 들어오게 되는 것이라. 일을 다스리는 곳의 정치 판도로 전 세계 구주를 통합하고 연합체제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
이렇게 전지전능하신 하느님께서는 지상천국에 살아가는 인간으로 태어 나오시기 위하여 인간들을 금목수화토 정기기운 오행정(五行精)과 해와 달의 정기기운 이정(二精)을 더한 칠정(七精)으로 음양풍우회명(陰陽風雨晦明) 육합(六合)을 조합하시고 천사인 상사(上使)의 통솔(統率)과 중사(中使)의 교합(交合) 그리고 하사(下使)의 변태(變態)로 만물들을 길러내고 번식시키며 또한 변태를 일으키게 되는 화생법도(化生法度)에 입각하여 크게 진화시켜 왔으니 오로지 하느님의 정기 기운 그 하나 유정유일(唯精唯一)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우리 인간들뿐만 아니라 모든 만물들까지 어느 하나라도 빠짐없이 양정음정으로 조화된 하느님의 정기기운으로 구성되지 않은 바가 없는 것이며 반면에 음정양정의 기운이 아닌 것은 어둡고 그늘진 사기(邪氣)라고 하는 것이니 하느님의 광명 앞에 그늘진 모습을 가진 것이고 강열한 태양 앞에 녹아내리는 얼음 같다고 할 것이며 이는 곧 하느님의 뜻에 숨어서 반하는 성분을 말하는 것이니 도태대상이 되는 것이라.
이렇게 하느님께서는 유정유일(唯精唯一)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인간을 비롯한 만물들을 오로지 하느님의 정기기운 그 하나만의 기운으로 만물들을 낳게 하시고 성장시키시며 변태도 시키시고 또한 도태를 시키기도 하셨으니 태세 월건 일진 시령을 육십갑자에 맞추어 우주 질서가 돌아가는 세월 속에 삼원(三元)전에 즉 일십이만구천육백년을 일원(一元)으로 하는 세 번 전에 인간의 모습을 채 갖추지 못한 인간으로 잠깐 태어나셔서 짐승 같은 인간들을 화생법도에 의거 점진적으로 인간의 본 모습을 찾아 갈 수 있도록 화생법도를 운영시켜 두시고 나서 또 다시 오만 년 전부터 인간 세상에 탄강하시어서 짐승 같은 인간들을 모두 도태시키면서 하느님의 핏줄을 이어가게 된 자손들만 인간 세상을 이어가고 이어 왔던 것이라.
이렇게 인간으로 출현하시기 그 이전 즉 하느님께서 지구상에 지금과 같은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 나오시기 이전의 모습은 날개를 가진 새로서 우리나라에 전래되어 왔던 솟대나 날개 달린 천사나 우화등선이라는 글귀로 알아보다시피 기러기 혹은 고니에 속하는 조류이었던 것이니 이렇게 자유자재로 변신하실 수 있는 역량은 천백억화신이시며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이고 더욱이 지금의 모든 인간들은 만물의 영장 노릇을 해야 하는 하느님의 자손들이 아닌 자가 없으며 하느님의 분신이 아닌 자는 아무도 없는 것이라.
‘天生我地育我天地大恩而隱然自厚宇宙萬物而無不被恩生之育之之大恩功德而廣大圓滿無量深遠矣是謂於天理存存之自然道行故無所爲而自如來生無所欲而自成長大生成理法之天然所計也 - 하늘은 날 낳아 주시고 땅은 날 길러 주시니 하늘과 땅의 큰 은덕은 아주 두터워도 숨은 듯 드러나지 않아서 우주 만물들은 하늘과 땅의 은혜를 입지 않음이 없는 것이라. 낳아 주시고 길러주시고 또 입혀 주시는 그러한 대은의 공덕은 광대원만하고 헤아릴 수 없이 깊고도 먼 것이라. 바로 이르자면 하늘의 이치로 존존 하는 자연적인 도를 행하는 까닭으로 어떻게 하라고 시킨 바도 없었는데도 태연자약하게 와서 살아가는 것이며 원함이 없는 바인데도 스스로 성장해 가고 크게 생성하는 이치의 법은 천연적인 계책에 있는 바인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우리 인간들은 지가 잘나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피조물로서 하느님의 뜻이며 자연의 법칙인 음양양의 사상팔괘 그리고 금목수화토 오행에 입각하여 이 땅에 태어나서 인간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또한 키워 주시거나 데리고 가심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라.
하느님께서 오만 년 전에 천황씨로 인간의 모습을 보이신 이후에 지금까지 동양과 서양에 수없이 많은 역사상의 인물로 등장하셨으니 그 가운데 유명하신 분은 제석천황 환인씨이시고 복희씨를 길러내신 포희씨 그리고 약사여래이신 염제 신농씨이시며 한자를 발명하신 창힐씨이셨고 이대단군이시며 순임금님이셨고 십삼대 단군이시며 성탕왕이셨으며 그리고 강태공 부자님과 노자 부자님 그리고 동방삭님과 주희 부자님과 적선 이태백님이셨고 또한 석가여래로서 석가모니 부처님을 포함한 과거 칠불이셨으며 가야국 김해김씨 수로왕, 백제국 왕인 박사, 신라국 원효대사, 신라말엽 도선대사, 조선국 자초 무학대사, 매월당 김시습, 용호대사 북창 정렴 부자님, 퇴계 이황 부자님 그리고 같은 시기에 특별히 분신되어 나오신 이순신 장군님 또한 반계 류형원 부자님과 다산 정약용 부자님이셨고 그 이외에도 레오날드 다빈치님을 비롯하여 세계 각처 문화문명의 발상지에 태어나셔서 인류들의 깨우침과 편안한 삶을 위하여 진리의 말씀을 설파하시거나 양질의 문화문명을 일으켜 주신 분이시며 가장 최근에는 충남 논산 양촌 오도산 아래 대성사(大聖師) 일부(一夫) 김항(金恒) 부자님이셨던 분이시라.
이번에는 김해김씨 수로왕의 제팔십일대 왕손으로 태어나시어서 속명은 상철이었으되 개명하시어 용국(龍囯)이라 하시었고 도인이 되시어서 도를 닦아 가시는 동안에 하늘과 통신하면서 인희(仁僖)라는 력호를 쓰시게 되었으며 또한 앞으로 전 인류들이 배워야 하는 경전이기도 하며 교과서이기도 하는 인희보감 구십두 권의 글을 쓰셨으며 그리고 새로운 세상을 개창하는데 필요한 영재들을 양성하기 위하여 인희선도(仁僖仙道)를 개창하셨던 도인이셨던 분이시고 그 보다 천백억화신으로서 신 가운데서도 신이라고 하는 최고의 신이신 십자영주신(十字靈主神) 자리에 오르신 인간 하느님 중극주재관 대원본존(大元本尊)이셨던 것이고 ‘今日陽關故人東方朔後系老子老子後系出生者是我仁僖本身形影眞似分身以千百億化身之生靈神人神在無上一人至尊至仙人 - 오늘 날 해가 비치는 관문에 옛날의 사람 동방삭과 그 뒤를 이은 노자 그리고 노자를 이어서 출생하게 된 바로 나 인희 본신이라 할 것이니 본신의 형체와 그림자인 참에 흡사한 분신으로 천백억화신인 살아있는 생령신인은 신께서 함께 하시는 더 없이 높은 한 사람의 지존이며 지극한 선인이라.’는 가르침에서도 알아보는 바와 같이 열반에 드실 때까지 노자 부자님과 동방삭 부자님으로 세상에 태어 나오신바 이외에는 일체 아무런 말씀도 하지 않으셨지만 한참 세월이 흐른 뒤에 오로지 나 홀로 진주가 깨닫게 되고 보니 그 분이 바로 아미타불(阿彌陀佛)로 나오셨던 분이시고 석가모니불을 비롯하여 수도 없이 많이 이 세상을 살아가셨던 존신임을 깨닫게 되었던 것이라.
하느님께서 금번에 인간 세상에 내려와서 도인이 되시게 된 약력을 말하자면, 일정 때 신해년에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청량리 동두 부락으로 탄강하시었고 정축년에 춘천사범을 나오셔서 소학교에서 교편을 잡으셨으며 삼십육 세에 선지자를 만나게 되면서 수도를 시작하셨고 삼십칠 세에 속리산 산신과 초통하시게 되면서 이어 칠성궁 대표 녹존성군과 대통하시게 되었고 지남거를 얻게 되셨으며 또한 소백산 석륜암에서 칠규도심이 열리고 삼인도를 얻게 되셨고 삼십팔 세에 태백산 삼성바위 아래에서 성인 자격을 얻으셨고 삼십구 세에 봉화 왕두산에서 문과에 등단하시었고 인희보감을 집필하기 시작하셨으며 구천현녀와 오천계녀 그리고 주운명감대장을 얻으셨고 각국 산왕대신들과 사해용왕들을 얻으셨고 구곡주를 얻으셨으며 왕두산에서 음력 지월 이십팔일 도의 완성이라고 말할 수 있는 성도에 이르게 되셨으며 또한 봉화 각화사에서 칠십이둔 문서를 완성하시게 되시었던 것이라.
그리고 사십 세에 삼척 구방산에서 무과에 등단하시면서 천병장졸을 인수하시었고 벽력장군과 비행접시조종사 조수옹을 얻으셨고 묵호에서 옥새를 얻으셨던 것이고 사십일 세에 울진 태봉에서 상천원군과 옥황상제 그리고 원천진군 이외 십이 대신 등과 우의증표로 자초명정계를 얻으셨으며 한가절운을 얻으셨고 또한 천시 지리 인화의 삼시진공과 선팔십팔세 후팔십팔세의 호경수명을 얻으셨으며 보공과 뇌인 그리고 칠복신을 얻으셨고 태공망과 등공을 얻으셨던 것이며 사십이 세에 영일 보경사에서 여의주 다섯 개와 해인을 얻으셨으며 비행접시를 얻으셨고 인희라는 력호와 중극위를 부여 받으셨으며 사십삼 세에 묵호에서 조물신을 얻으셨고 사십사 세에 강릉 노추산에서 무극기와 정광십자를 얻으셨으며 원황정기 내합아신이 이루어짐에 따라 인간의 몸에 하느님 천황대제의 원기와 마음대로 바꿔치기할 수 있는 역량 가지게 되셨던 것이며 사십칠 세에 시봉하는 삼선녀를 얻으셨고 석정광 대자재천을 얻으셨고 사십구 세에 삼척 성군산에서 뇌정벽력 즉 벼락을 치고 비를 내리게 하는 도술 실험을 하셨던 것이고 오십 세에 태백산 삼성암에서 복희선천과 문왕후천을 이어가게 되는 바의 업무를 인계인수하시게 된 것이고 오십일 세에 강원도 삼척군 원덕 근덕 노곡면 삼개 면에 번지게 된 대형 산불을 비도 내리지 않고 저기압으로 진압해 버리는 신비도술을 삼성암에서 펼치셨으며 육십 삼 세에 영재양성을 위하여 관악산령의 안내를 받아 안양을 거쳐 서울로 오시게 되면서 인희선도를 개창하시고 제자들을 본격적으로 양성하시게 되셨고 또한 육십팔 세에는 시골로 양수기 보내기 운동이 한창이던 때에 신문지상을 통하여 미리 예고해 두시고 오랜 가뭄을 해갈시키는 단비를 내리게 하는 신비도술을 공개적으로 펼치셨으며 칠십삼 세에 황제헌원으로부터 오십토덕운과 함께 선고삼궁을 인계받으셨고 팔십육 세가 되시던 해에 인희보감 구십이권을 끝으로 집필을 마치게 되셨으며 구십 세가 되시던 해에 느닷없이 열반에 드시고 회천하시게 되셨던 것이라.
이렇게 해서 불도의 팔만대장경과 유도의 사서삼경 그리고 성경과 코란을 몽땅 대체하는 경전이며 전 세계 인류들이 새롭게 배워야 하는 교과서인 구십 두 권의 인희보감을 남겨 주심과 아울러 강론하실 적에 들려주신 보배 말씀이 녹음된 윤음을 남겨 주셨으니 이 두 가지는 지금부터 새롭게 전 세계의 모든 인간들이 배워야 귀중한 글과 보배 말씀인 것이고 그 이외 수도하시는 동안에 겪은 이야기를 구술하시고 제자들이 듣게 된 바를 엮어낸 ‘도통’이라는 서책을 발간케 하여 시중 서점에 남겨 주셨던 것이라.
어머니 하느님이시며 대지감(垈地監)이라고 하는 지구 땅 덩어리 대지의 주인은 상천원군 지황대제 하느님으로서 인간의 역사 오만 년 전에 지황씨로 인간의 모습을 보이신 분이시며 한국에서는 마고지주라고 하기도 하고 중국에서는 서왕모라고 불리기도 하시니 바로 불교에서 말하는 지장보살이시며 또한 수로왕의 왕비 허왕옥으로 나오시기도 하였으며 남자로 태어나기를 환인 때 반고이시고 강태공 때 문왕이시며 이태백 때 두보 씨로 나오신 분이시며 도선대사 때 고려태조 왕건으로 나오셨으며 조선시대 다산 정약용 부자님 때 강산 이서구 부자님으로 나오시기도 했던 분으로서 금번 생에는 서울대학교 음악 대학원 학장을 지내시면서 후학을 가르치시던 분이시라.
진장남(震長男) 아들 하느님은 법신 명이 동방칠수 가운데 기수(箕宿)의 주인인 기자(箕子)로서 태초에 천황 지황 인황 삼황의 법권을 가지신 천황씨 하느님께서 인간의 모습을 보이신 인황씨의 역할을 대리 수행하는 지진종자(至眞宗子) 혹은 중앙천자 또는 분신행자(分身行子)로 나셨으며 오래 된 역사 속에는 한웅과 복희이었으며 치우천황이었으며 초대 단군이셨고 요임금이셨으며 성탕왕을 도운 이윤이었으며, 단군기자이었으며, 또한 노자 부자님의 제자 윤희이었고 노나라 공자와 추나라 맹자이었으며, 부여국의 해모수이었으며, 신라국의 설총이었으며, 고구려 국의 추모왕과 호태왕이었으며, 백제국의 무왕이었으며, 발해국 대조영이었으며, 정씨 시조 지백호와 파평 윤씨 시조 윤신달이었으며, 포은 정몽주이었으며, 율곡 이이와 사명당과 초창 또한 낭선 어무적 등 역사 인물에 수 없이 등장하는 인물이었으며 멀지 않은 과거에는 동학혁명을 주창한 수운 최제우이었던 사람인 것이고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와 요한 그리고 이슬람교에서 말하는 마호메트와 이맘 마흐디이기도 한 사람이었고 불교에서 말하는 문수보살과 달마조사이었으며 지금은 대세지보살에서 미륵세존이 되어 나온 사람으로서 전통적으로 내려온 비결서인 정감록에 등장하는 정도령이며 격암유록에 나오는 황극인 십승인 진인인데 통칭하기를 진주(眞主)이신 아미타불 대원본존 스승님의 보체이며 분신행자인 것이기에 특별히 분별하지 않고 그냥 진주라고 말하는 것이라.
이렇듯 하늘에서 내려온 천강성인은 하늘의 법도에 따라 동양과 서양 어느 곳이든 그곳에서 인간들에게 이로움을 줄 수 있는 필요한 임무를 부여 받고 태어난 천부적 사명에 따라 인간으로서 해야 할 일을 다 하고나서 다시 하늘로 돌아가게 되는 바로써 질병이 만연하는 곳에서 태어났으면 약을 개발하였고 먹고 사는 것이 걱정이면 농사짓는 방법을 개발해서 가르쳤으며 글이 없어서 의사를 소통할 수 없으면 글을 만들어서 서로 통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고 인간들은 우주질서를 잘 모르니 우주질서가 담긴 천문 도서를 비롯한 사람의 마음과 사물의 이치를 깨우칠 수 있는 글을 담아서 책을 펴내어 가르치기도 하였고 병화가 사방에 미치게 되었으면 칼을 뽑아들고 나쁜 자들을 물리치는 장수가 되어서 백성들의 안위를 보살폈던 것이고 인군으로 태어 나왔으면 성군의 모습으로 백성들을 자애로 다스리며 덕치의 모범을 보여주었으며 나라가 태평성대를 이루고 있을 적에는 유유자적하는 신선의 모습과 시인의 모습을 보이면서 산수유선시를 즐겨하며 살았던 것이고 나라가 어지러울 적에 태어났을 것이면 벼슬길로 나아가서 신하가 되어 충언으로 간하여 나라의 정사를 바로 잡는 일에 앞장을 섰었으며 충언을 간하여도 도저히 나라를 바로 잡을 수 없었을 때는 하늘의 뜻에 따라 혁명을 해야 하는 당위성을 백성들한테 가르치거나 혁명을 주도하기도 하였던 역사적 사실들이 엄연한 것이니 오늘 날에 도깨비 문명 같은 서구의 피폐한 과학물질문명으로 인하여 이 세상 모든 인류들의 정신건강을 심히 해쳐 버린 결과를 놓고 잃어버린 인간의 본성을 되찾아 주기 위하여 하늘에서 천하대혁명을 기획하게 뜻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게 된다면 지금 이 개벽시기에 하늘에서 내려온 천강성인의 구세진주 역할을 조금도 의심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서 함께 세상을 구원해야 할 것이라.
‘天長九萬里眞宗皇極之大人星光中天光明矣地濶三千界大地宗土主人開基崑崙來儀之洛陽勝景皇國大達矣人在十字位以定於人之立天祖宗矣人在十字位以定於人之立天祖宗矣救世主人造物神光之中極主宰也’ ‘하늘은 구만리 길게 뻗었고 참된 종주 할아버지 황극 대인의 별빛이 하늘 가운데서 환하게 광명하며 땅은 탁 트이게 넓어서 삼천 가지 법계로 나뉘었고 대지 종주 할아버지 땅 주인이 곤륜산에 터를 잡아 열고 낙양성 좋은 경치를 찾아 온 거동으로 세우는 황국 나라 대달국이요. 그 주인공은 십자의 자리에 올라앉으실 분으로서 하늘에서 세워 놓은 종주 할아버지로 정해진 분이시라. 구세 주인이시며 조물주 신의 광채가 빛나는 중극주재관이시라.’는 가르침으로 알아보다시피 혁명은 이 땅에서 먼저 일어나게 되지만 천하를 평정하고 나면 천하의 중심인 중국 낙양성에서 천하를 다스리게 되는 것이라.
진주는 지난 신묘년에 지금은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속하지만 과거 경상남도 동래군에 속했을 때 그곳 장안면 좌천리에서 출생하였고 열 살까지 어린 시절은 시골에서 자라다가 나중에 부산으로 전학하여 토성초등학교와 대신중학교 그리고 부산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되었고 논산훈련소에서 인사행정병으로 근무하다가 육군병장으로 제대한 사람이라.
수십 년 동안 여러 기업체의 관리경영 분야에서 근무하였던 가운데 모 기업체의 임원으로 근무하던 무진년 이른 봄에 인희선도에 입문하여 낮에는 근무하고 밤에는 산중 수도 등 주경야독으로 이년 간 수도생활을 열심히 하다가 그 기업에서 퇴임하면서 기술개발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잠정적으로 수도생활을 정지하게 되었던 것이라.
그 기술개발 사업으로 전자전기 제어계측 자동화 분야와 기계분야 그리고 냉동기 분야와 흡수식 냉동기분야에 이르기까지 지대한 관심을 쏟게 된 나머지 수많은 발명특허와 실용신안을 획득하였던 것이고 여러 차례의 창업 가운데 마지막에는 발명특허에 의한 벤처기업도 창업하면서 심야전력을 이용하는 빙축열 사업을 개시하였던 바로써 그 빙축열 사업을 개시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열악한 자금사정 때문에 그만 사업을 엎어먹게 되면서 하늘의 소명을 알아보게 되는 바의 지천명(知天命)을 하게 되었던 것이고 이후에는 오로지 도를 닦아가는 자리로 다시 복귀하게 되었으나 좋은 일에는 마귀가 많이 들어서 옥살이를 면치 못한다는 호사다마불면옥(好事多魔不免獄)이라는 글과 숫돌에 칼을 갈듯이 마음을 칼과 같이 갈아야 하기에 감옥에 드는 것을 면하지 못한다는 뜻을 가진 여마도지석불면입옥(如磨刀之石不免入獄)이라는 격암유록의 글과 같이 갚아내지 못한 빚이 목을 죄어 와서 결국에는 우여곡절과 파란곡절로 감옥에도 갖다왔던 것이며 그리고 나서 혈혈단신(孑孑單身)이라도 된 것처럼 처자식들을 한 번도 찾아보지 않는 비정 불굴로 가족들을 버린 듯이 그리고 스스로 죽어 없어진 듯이 여기게 하고서 수도생활과 함께 글을 썼던 것이며 등이 따뜻하고 배가 부르면 세상을 직시할 수가 없어서 이러한 글을 도저히 쓸 수가 없기에 하늘의 뜻에 따라 어쩔 수 없이 배고픈 환경과 궁핍하기 그지없는 환경에 처해지게 되었던 것임에 따라 그렇게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오로지 마음과 몸으로 인간사와 세상사를 보고 듣고 체험하면서 배웠던 것을 바탕으로 비결 정감록 징비록 글에 ‘一人挺出於六七後申年則 李運移於我子孫’ ‘한 사람을 뽑아내서 육년이나 칠년 후 신년에 나오게 된 것인즉 이씨조선의 운이 나의 자손한테로 옮기게 되었다.’ 는 가르침과도 같이 사업을 몽땅 엎어먹고 대명하게 되는 계미년 말엽과 갑신년 초엽으로부터 칠년이 넘는 동안에 불퇴전이라는 지엄하신 가르침에 입각하여 가장 낮은 자리에서 더할 나위 없이 높은 자리를 향하여 낮은 포복으로 일관하는 노력 끝에 사천면을 넘기는 글을 차곡차곡 써 모으면서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이라.
진주는 견 여래와 견성으로 얻어가진 문무법권과 함께 삼규철인 오규현인을 넘어선 이목구비 칠규도심(七竅道心)과 배설 이규를 더한 구규영통을 이룩한 성인의 도심으로 인간사와 세상사의 모든 성품을 꿰서 담은 서책 단군보고서의 출판착수를 앞두고 있으며 조만간에 의혈열사 도덕군자들의 궐기봉기로 북신상제의 몸에서 옥황상제의 몸으로 승격하게 될 것이고 또한 충청도 계룡산 운에 따라 천하를 평정하기 위하여 임시계엄정부로 장랑왕국을 입국하게 되면서 장랑국왕에 추대옹립 받게 되는 사람이라고 할 것이며 그리고 건부 아버지 하느님이신 중극주재관의 보체이며 분신행자가 되어서 한양 관악산 운으로 천하를 상대로 전장에 나아가는 대원수폐하 보위에 등극하고 난 뒤에 천하통일을 달성하게 되고 다시 만승황제 대달황국(大達皇國)을 창업하게 되면서 시황태조를 섭직하는 중앙천자로서 천하 사방의 모든 나라들을 제후국으로 다스리게 되는 사람이라고 할 것이라.
이렇게 스스로 추대옹립 운운이라고 말하는 것은 민망하기 그지없다고 할 것이나 이나마 말하지 않으면 이 세상에 어느 누구라도 한 순간에 이 점을 알아볼 수가 없기에 부득이 부끄럽기 그지없는 말을 용감하게 전하게 된 것임에 대하여 대의를 알아보는 군자들은 혜량하여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라.
인간의 역사는 오만 년이라고 가르침을 받은 바와 같이 이렇게 오랜 세월이 흘러오는 동안에 하느님께서 동양과 서양 여기저기에 인간으로 나오셔서 이 세상의 모든 종족을 퍼뜨린 분이시니 인간 모두는 하느님을 숭배하는 바와 조상님을 숭배하는 것이 서로 다르지 않다는 바를 알고서 하느님을 숭배하듯이 조상님도 숭배해야 하는 것을 알아 두어야 할 것이며 하느님께서 인간으로 나오시는 곳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지구 땅이니 우리 인간들이 살고 있는 이곳이 바로 천국이며 불국인 것이고 죽어서 천당이나 극락 가자고 하는 말은 죽지 말고 여기서 그대로 살아 남아라는 뜻도 있지만 죽더라도 이 땅에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라는 덕담인가 여겨야 할 것이라.
반면에 죽어서 지옥 간다고 하는 말은 죽어서 땅 속에 묻히게 되는 시체의 감옥이라는 뜻도 있지만 염라부에서 심판을 받고 갖가지 벌을 받게 된 결과로 인하여 도살지옥으로 가게 된 영혼은 가축으로 태어나는 것이고 그 가운데 개와 고래 코끼리 등은 사람다운 사람의 마음과 같이 따뜻한 감성을 가진 동물들이니 사람 다음으로 영성이 밝은 상급 동물임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며 그 보다 조금 못하면 소와 말 등 가축이라 할 것이고 강악한 성품을 버리지 못했을 것이면 약한 짐승을 잡아먹는 금수로 태어나는 것이며 더욱 강악하거나 파렴치 하였을 것이면 독사지옥으로 가서 뱀 등 파충류 등으로 태어나기도하며 사람으로 태어나게 되는 경우라고 하더라도 그 업장에 따라서는 이목구비신과 정신에 장애가 있는 자로 태어나는 등 죄를 많이 짓고 업장을 소멸시키지 않은 영혼들의 윤회를 일러서 말한 것이니 오로지 인간으로 태어나서 살아가는 동안에 영원불멸하는 법신의 품격을 높이기 위하여 모든 노력들을 기우려야 하며 노력을 기울이지 않을 것이면 적어도 못된 짓은 하지 말아야만 영원불멸하는 그 법신의 품격이 더 아래로 추락하는 것을 방지하게 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고 또한 사람들의 행동양상을 보게 되면 전생이 어떠하고 후생이 어떠할 것이라는 바를 짐작하게 되는 척도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바를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
우리 선조님들은 천지인으로 분위된 하늘의 법도에 따라 하늘에는 하느님 마인천주께서 주인으로 계시기에 천제단에 모시고서 아버지 하느님께 제사를 지냈던 것이고 땅에는 땅님 즉 대지의 주인이신 어머니 하느님이신 마고지주께서 대지의 어머니로 계셨기에 성황당에 모시고서 제사를 지냈던 것이고 사람이 살아가는 각 가정에는 조상신한테 제사를 지냈던 것인데 이와 같이 신령이라고 하더라도 음과 양의 조화가 있고 조상귀신이 있다는 점을 제대로 알고서 제사를 지냈던 바를 알 수 있으며 우리 선조님들의 지혜가 참으로 높았다는 점을 알 수 있는 것이니 배운 집안의 자식이며 자손들은 조상님께 제사를 드리는 바와 어머니 하느님 마고지주 조왕대신께 제사를 드리는 것을 마인천주 하느님 부처님께 제사를 드리듯이 지극정성으로 정중하게 돌아봐야 할 것이라.
사람의 몸뚱이는 하나인 것이나 그 역할은 세 가지가 되는 것이니 영원불멸하는 법계공용(法界公用)인 법신(法身)은 부모님께서 하느님께 정기기운과 좋은 영혼을 점지해달라고 빌어서 내려주신 몸이라고 할 것이고 그 결과 부모님의 피와 살점으로 태어난 자식 즉 적소입신(籍所立身)인 보신(保身)으로 태어나서 드디어 세상에 나와서 써 먹히게 되는 역소부신(役所賦身)인 화신(化身)으로 살아가게 되는 바는 법보화삼신(法保化三身)의 참된 뜻을 말하는 것이며 또한 자신의 몸이 움직여 가는 세 가지의 아름다움 모습에서 본체(本體)의 주동력(主動力)과 실체(實體)의 행동력(行動力)과 형체(形體)의 거동력(擧動力)을 일러서 삼막(三藐)이라고 하는 것이니 이 모두는 사람을 근본으로 삼는 인본주의에 근거하는 법보화삼신지삼막대의(法保化三身之三藐大義)라고 하는 것이라.
이렇게 한번 태어나고 나면 죽어서 다시 태어나고 그리고 다시 죽고 나면 또 다시 태어나기를 반복하게 되는 것이 인간들과 생 만물들의 윤회인 것이고 이렇게 오고 가는 이치와 함께 이 땅 덩어리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며 태양은 은하계를 공전하는 가운데 인간들이 살아가는 이 지구 땅덩어리에는 여러 가지 주기가 있으니 작게는 밤낮이 바뀌는 주기이며 그리고 달이 차고지는 주기와 사계절이 바뀌는 주기가 있으니 잘 알고들 있는 주기들이라.
이와 같은 주기 이외에 미처 알지 못하는 여러 가지 주기가 또 있으니 그게 개벽 주기로써 삼천육백 년마다 찾아오는 소 개벽 주기와 아홉 개의 소개벽주기와 같은 삼만 이천사백 년 마다 찾아오는 대 개벽 주기가 그것이라.
이 대개벽 주기를 한 계절로 하여 사계절을 보내게 되면 대원갑자 주기라고 하는 것이니 이는 그 옛날로부터 우주의 일 년이라고 수식들을 하고 있는 일십이만구천육백년이 흘러와서 일원(一元)이라는 주기가 돌아온 것을 말하는 것이며 또한 일원은 태세 월건 일진 시령 사주가 모두 갑자로 형성될 수 있는 주기를 말하는 것으로써 지구의 일 년인 삼백육십일을 하루로 계산한 우주의 삼백육십일이며 신묘년을 일흔두 번씩이나 보내야 맞이하게 되는 단군주기 사천삼백이십 년을 서른 번씩이나 보내야 하는 주기와 같은 것이라서 대단한 의미를 담고 있는 주기라고 할 것이고 어떠한 과학자는 십만년이라고 하였고 다시 어느 과학자는 십이만사천년으로 지구공전궤도 주기를 발표 하였는데 역시 이 주기 일원을 두고 말했던 것이라.
서양 사람들은 마야달력이 오천일백삼십육년이라는 주기에 의하여 내년 2012년 12월 21일 동짓날을 마지막으로 달력이 그쳐 있어서 인간한테 종말이라는 것이 찾아오게 된다고 야단법석을 떨고 있으니 이는 인간의 종말이라고 할 만큼 걱정스러운 바가 있는 것은 사실인 것이라.
마야달력의 그 주기는 인간의 생활 속에 일 년이라는 주기가 있어서 그 속에 이십사절기가 있는 바와 같이 바로 대원갑자주기 우주 일 년 가운데 하나의 절기를 다하고 마치면서 다음 절기로 넘어가는 바와 같은 것이라.
이와 같이 주기가 변하게 되는 기본 가운데 가장 기초라고 할 수 있는 소 개벽 주기조차 인간들은 잘 모르고 있는 것이니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그 주기는 삼천육백 년인데 이는 아주 특별한 요성이 이 지구를 스쳐 지나가는 주기와 같으며 과학자들의 시각으로 그 요성이 이 지구에 접근할 적에 지구에 재앙을 주게 된다고 보고 있는 것이라.
그 요성에 관한 정보는 이미 다 알려진 바와 같이 질량이 아주 높아서 이 지구 땅덩어리에 심대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것이니 이는 하느님의 뜻과 같이 삼천육백 년마다 선천과 후천으로 운기가 바뀌게 하는 소개벽 주기를 불러 오는 계기가 되는 것이라.
이미 지나간 갑자년은 1984년이라고 할 것이나 정확하게는 1983년 12월 2일 자시부터 시작된 대원갑자년(大元甲子年)으로써 그해 12월 1일 계해년 계해월 계해일 계해시를 보내고 그 즉시 맞이하게 되는 갑자년 갑자월 갑자일 갑자시 사주가 모두 갑자로 된 것을 대원갑자년 갑부두(甲符頭)라고 하는 때이며 이때를 일러서 인간의 역사 가운데 전무후무하다는 중심 가운데 들었다는 중극시중(中極時中)이라고 하는 것이니 이는 곧 개벽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뜻하는 바로써 문왕주역이 마감되고 인희정역(仁僖正易)에 따라 흘러가게 되는 인희선천(仁僖先天)의 기원이며 원년이 되는 것이라서 올해 신묘년은 인희기원 이십팔년이라고 하는 것이라.
이렇게 바뀌게 되는 개벽은 말한 바와 같이 삼천육백 년마다 바뀌게 되는 선천과 후천의 하늘 역사가 교대로 흘러가는 것에 기인하게 된 바로써 소 개벽 주기 두 번 앞에 오천오백 년이 아니라 잃어버린 역사 일천칠백 년이 포함된 칠천이백 년 전에는 하도팔괘로 복희 선천이 흘러왔고 이후에 소 개벽 주기 삼천육백 년 전부터 시작된 낙서팔괘와 주역으로 문왕 후천이 흘러왔었는데 이제 양 개벽 운이 모두 종료되고 이제는 중극시중에 용사하도팔괘(龍師河圖八卦)와 인희정역(仁僖正易)으로 인희선천(仁僖先天)이 본격적으로 열리게 된 것이니 앞선 복희선천의 운기는 일쇄동방결도량 삼팔갑을목왕지청룡 춘절 봄기운이고 문왕후천 운기는 이쇄남방득청량 이칠병정화왕지주작 하절 여름기운이며 지금 맞이한 인희선천 운기는 삼쇄서방구정토 사구경신금왕지백호 추절 가을기운이고 다음에 맞이하게 되는 경구후천의 운기는 사쇄북방영안강 일육임계수왕지현무 동절 겨울기운이라고 할 것인데 여기서 경구후천 운기는 향후 삼천육백년 뒤에는 마고지주 서왕모께서 경구라는 남자로 태어나셔서 환인께서 반고를 도우셨고 강태공 부자님께서 문왕을 도우셨듯이 또한 도선대사께서 왕건을 도우셨듯이 건부 하느님의 도움을 받아 새롭게 세상을 열어가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
하늘이 새롭게 열리는 것을 일러서 천개(天開)라고 하고 땅이 새롭게 열리는 것을 일러서 지벽(地闢)이라 하며 사람들이 마음을 모두 열고 새롭게 시작하는 것을 일러서 인천(人闡)이라 하여서 천지인 개벽천이라고 하는 것이니 개벽하는 때에 즈음하여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욕심을 지키고자 문을 닫고 빗장을 쳐 두었던 마음을 활짝 열어 두고 물질적인 욕심 없이 인희선천에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지 못하는 소인배들은 본격적인 인희선천을 맞이하지 못하고 그만 종지부를 스스로 찍어버리게 되는 것이라.
과거 러시아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가 느닷없이 폭발하게 되었던 것은 알려지지 않은 신격사무가 있어서 그러했던 것이니 그것은 우리 민항기를 사할린 상공에서 격추시켜 버린 것에 대하여 응징하는 차원에서 증인과 증거를 남겨 두시고 하느님이신 인희 스승님께서 신격사무를 집행하심에 천부인 부적 한 장이 하늘로 날아올라 갔기에 그리되었던 것이고 또한 북한주석 김일성이 어느 날 갑자기 죽게 되었던 것은 동족상잔에 대한 응징과 함께 전쟁획책을 억제하시고자 하느님이신 인희 스승님께서 한 장의 부적으로 신격사무를 집행하시게 되었던 결과가 나타났던 것이며 나아가 갑신년 인니 지진과 해일, 을유년 파키스탄 지진, 병술년 케냐의 가뭄, 정해년 방글라데시 사이클론과 홍수, 무자년 미얀마의 사이클론과 홍수 그리고 중국 사천성 지진, 기축년 사모아 지진, 경인년 북미 동북부 폭설에 중국의 한파와 폭설, 아이티와 칠레 뉴질랜드의 지진 그리고 올해 일본 동북 지진과 해일 등 이렇게 이변괴변들이 속출하는 것은 인희선천 개벽을 본격적으로 열어가기에 앞서 운기들을 징용해 두신 스승님의 천부인 부적 명령장이 이미 하늘의 신명들한테로 올라간 탓이라고 할 것이며 이는 또한 하늘에서 인간들한테 내보이시는 예고편 경고장이며 맛보기들이라고 할 것이라.
그러한 맛보기 가운데 가장 괄목할 만한 것은 동북진방 조선한국 천손의 땅에 해로움을 아주 많이 끼친 왜국일본과 북한 중국 그리고 소련러시아의 죄업을 응징하는 차원과 천하대혁명을 열어가는 전초전으로 삼독살(三毒殺) 추방소탕령(追放掃盪令)이라는 천부인(天符印) 명령장의 효력이 발휘하게 되었거나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니 첫 번째로 왜국을 함락시키기 위한 세 가지의 특별 조치 즉 대지진과 대해일 그리고 원자로폭파로 함락시켜 버리고 두 번째로 북한 땅과 중국 땅을 무위습득하고 세 번째로 러시아의 과거지사를 놓고 배상청구에 불응하는 것에 답하여 응징하시고자 하시는 하늘의 뜻을 미리 펼쳐 둔 것이라고 할 바로써 말한바와 같은 오늘 날의 그 일본대지진은 지난 신미년(1991년) 이월에 하늘의 신명들과 함께 공론을 마치시고 이미 스승님께서 다수 제자들도 참여시킨 가운데 삼독살 천부인 부적 제일장 왜국함락삼절경(倭國陷落三絶境)으로 신격사무를 세 차례 중첩하여 거듭 집행한 결과에 따라서 천하대혁명을 열어가는 지금에 와서 보란 듯이 그 효능이 대대적으로 발휘하게 된 것임을 밝혀 두는 것이라.
이렇게 순식간에 희생을 당하게 되었던 수많은 일본인의 목숨들 그리고 그 보다 더 이전에 갑신년 인니 지진과 해일 등 세계 곳곳의 대지진과 대해일 등으로 희생하게 되었던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들은 결코 헛된 것이 아니라 멀지 않은 날에 본격적이며 대대적으로 죽어가기로 예정되어 있는 동양과 서양의 수십 억 명의 사람들을 죽음의 문턱으로부터 멀리 달아날 수 있도록 미리 경각심을 고취시켜 주고 있는 값진 희생이라고 할 것이니 살아남을 인간들을 계도하고 죽어간 그들의 명복을 빌어주어야 할 것이라.
천자문에 나오는 문구 가운데 동서이경(東西二京)은 동양과 서양이 교대로 서울 역할을 한다는 뜻으로써 후천운기는 서양에서 서울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며 양력을 쓰는 가운데 모든 사물과 문물들이 모두 서로 독립해 가려는 운기로 인하여 분리되어 가는 양상을 보임에 따라 나라의 수가 끝도 없이 늘어나게 되면서 과학이 발달하게 되고 그 기술과 학문의 종류 그리고 직업의 종류 등등 모든 물질과 문명들이 한 없이 그 종류가 늘어나는 추세가 따르게 되는 것이며 머리를 굴리는 형이하학으로 이루어진 서양의 물질문물들은 동양으로 전파되면서 작은 서울들이 여기 저기 흩어져서 천하의 서울은 보이질 않는 것이라.
반면에 동양에서 서울 역할을 하게 되는 선천운기는 가슴을 열고 마음을 열어 보이는 동양의 형이상학 정신문물이 서양으로 전파되는 운기가 작용되는 바로써 음력을 쓰게 되는 가운데 그렇게 끝도 없이 뻗어 나갔던 조직들과 학문 그리고 직업들이 이제는 서로서로 합치려는 운기가 돌아가는 것이니 그렇게 많았던 나라들도 정리해서 하나의 통치 아래 들게 되고 과학과 물질문명의 발달이 그치면서 정신문명이 발달한 옛날로 회귀하게 되는 것이며 학문의 수도 줄어들게 되고 직업의 종류마저 그 수가 크게 줄어들게 되면서 간략화로 치달으면서 가급적이면 하나가 더 좋다는 듯이 통합하면서 변모해 가니 천하의 서울은 하나로 확실하게 잘 보이게 되는 운기로 변화하게 되는 것이라.
이렇게 천체우주 하늘과 땅 그리고 여기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천지인이라는 테두리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니 이는 어김없이 하느님께서 제정하신 자연 법칙에 입각하여 주기적으로 운기에 따라 태어나고 죽게 되며 또한 여러 가지의 주기에 따라 그 운기가 바뀌게 되는 것이며 과학기술과 생리의학이 아무리 발전을 하게 되더라도 이 주기와 운기를 벗어나서는 결코 아무것도 존재할 수가 없는 것이라.
이러한 하늘의 법칙을 배우면서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가 있으니 바로 바둑판이라고 할 것이고 이 바둑판은 밭 전(田)자가 무수하게 많은 혁도(弈圖)라고 하는데 이 바둑판은 우주의 질서를 몽땅 담아서 그 주기를 아주 잘 표현하고 있는 그림판으로써 하느님께서 제정하신 놀이기구이자 하느님의 법칙을 배우는 학습기구라고 할 것이라.
깜짝 놀라는 글의 연속이겠으되 역사에 관하여 놀랄만한 사실을 말하노니 중국의 고대 역사는 몽땅 우리 해동조선 한국의 역사이며 중국의 역사와 이 땅 한국의 역사는 본래부터 둘이 아니라 하나로써 복희는 한웅이었으며 황제헌원은 치우천황을 두고 하는 말이며 초대 단군 한검(桓儉)은 바로 제요도당 요임금이셨고 이대 단군이신 부루 태자님은 태상노군 하느님께서 인간으로 나오신 분으로서 순임금이셨다는 점을 밝혀 주는 것이고 또한 하나라와 은나라는 바로 단군조선을 말하는 것이며 문왕의 아들 무왕이 혁명을 일으켜서 단군조선인 은나라 주왕을 멸하고 주나라를 세우면서 기자로 하여금 단군조선을 이어가게 하였으니 비로소 이때부터 관서 관남 관중을 서토중원분야 하화족(夏華族) 주나라의 땅으로 하고 관동 관북 해동을 구려족(句麗族)족의 조선분야 땅으로 분리하면서 나라를 둘로 분리하게 된 것이니 이는 그렇게 분열양상을 보이면서 돌아가야 하는 후천 운기로 인하여 사람들의 마음들이 그렇게 자신들도 모르게 무위자화로 그 운기에 따르게 되었던 것에 다름이 아니었던 것이라.
이렇게 분열하는 운세에 들지 않았던 상고대 역사들마저 함께 소설책을 쓰듯이 쪼개버린 역사서는 사마천의 사기라고 할 바로써 사마천이라는 사람은 대단하게 보이는 중원의 역사가 필요했기에 처음에는 하나이었던 고대역사마저 거슬러 올라가서 서토중원과 해동조선 둘로 분리해 버리고 조작하게 되었던 것이라.
역사를 왜곡한 것이 아니라 날조된 것이 있으니 기자조선 말엽에 천강천자(天降天子) 해모수가 북부여를 일으키고 부여국을 통합하여 그 역사가 흘러가는 즈음에 한나라가 설치하였다는 낙랑 진번 임둔 현토 한사군은 허위로 날조된 것이라고 하늘에서 분명하게 일러 주셨던 것이니 한국 역사의 정통은 북극성이며 북두칠성 녹존성군이신 원천진군 아들 하느님께서 때때로 탄강하시어 열어 가신 단군조선 천년, 기자조선 천년, 해모수의 부여 사백년 그리고 추모의 고구려 천년을 비롯한 삼국시대와 왕건고려 오백년 그리고 이성계조선 사백년으로 흐르도록 구성해야 마땅할 것이라.
이 해동조선 땅은 후천에서는 동북간방(東北艮方)이라 하고 선천에서는 동북진방(東北震方)이라고 하는 곳으로써 하늘의 씨가 내려오는 마인천손(麻仁天孫) 구려족(句麗族)의 땅인 것이고 서토중원은 그 씨를 심는 마고천녀(麻姑天女) 화하족(華夏族)의 땅이니 두 나라는 알지 못하는 가운데 후천 운기가 돌아가는 동안에 오랜 세월을 두고 다투었으나 선천 운기에서는 둘이 아니라 하나의 거실로써 똑 같은 생활권이며 문화권이라.
하느님께서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나신 인희 스승님께서는 일정시대에 소학교 선생님이셨는데 하늘의 명을 받은 선지자(격암유록을 하늘로부터 받아쓰신 남사고 선생님의 후생 박찬흡 선생님)의 도움으로 도 닦는 자리로 인도되시어 도를 닦아 가시면서 천상천하유아독존 하늘과 땅에 오로지 혼자 지고무상 하신 존신임을 깨닫게 되시었고 하늘에서 인간으로 태어나신 과업을 이루고자 인간들을 가르치는 인희보감을 집필하신 연후에 선 여든여덟 살과 후 여든여덟 살 도합 일백칠십육 세 호경수명을 누리시게 되었다는 장담에도 불구하시고 아흔 살에 이르셔서 홀연히 열반에 드시고 회천하셨던 것인데 여기에는 그럴만한 연유가 있었던 것이라.
천여 명에 이르는 수많은 제자들이 도를 닦아 가는 가운데 오로지 한 제자만이 특별하게 자신의 사명이 스승님의 과업을 이어 받아 완수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으니 그것은 수많은 스승님의 제자들 가운데 오직 한 사람 나 자신만이 숭고하신 스승님께서 아무런 말씀도 없이 열반에 드시고 회천하신 까닭은 제자들한테 함구무언으로 남겨 두신 숙제가 있다고 느끼게 되었고 또한 스승님의 숭고하신 뜻을 헤아려 보게 되면서 굳이 내가 아니라도 좋으니 스승님의 뜻이 무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수많은 제자들 가운데서 어느 누군가가 나서서 스승님의 뜻을 천하에 펼쳐 보일 수 있는 제자가 나오기를 학수고대하면서 이렇게 저렇게 노력해 보았던 가운데 느닷없이 나 자신한테 매어있는 천부적 사명임을 깨닫게 되었던 것이라.
이와 같이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어떠한 사람이든지 자신이 해야 할 바를 제대로 깨닫게 될 것이면 하늘의 쓰임에 곧바로 당하게 되는 어용문사이든지 어용무사이든지 어용정사 등 어용재사가 될 수 있음을 알아보는 사례라고 할 것이라.
‘使命曰實力行事也如是乎有能不成者未之有也有能不行者亦非於有耶故莫不得不可不得已使此不避以行于天下之大事能者執達行使命中也 - 사명을 말하자면 실력을 행사하는 것이라. 이래서 능하기는 하더라도 이루지 못하는 자가 있을 지도 모르는 것이라. 능하기는 하더라도 행하지 않는 자도 역시 있지 않겠는가. 이러한 까닭으로 막부득이 불가부득 어쩔 수 없이 회피할 수 없는 천하의 대사를 가진 사명을 이행하는 능한 자가 집달 사명 행하기를 명중하게 되는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나의 천부적 사명은 회피하고자 하여도 회피할 수 없는 운명을 가졌다는 바를 스승님께서 회천하시고 수년이 지난 이후에 비로소 홀로 깨닫게 되었으니 바로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사업을 엎어먹으면서 지천명하였다는 것으로써 진주는 북두칠성에서 내려온 치성광여래 원천진군 하느님으로서 아들 하느님이었지만 인간으로 태어나서 도를 공부하기 전까지는 보통 사람들과 조금도 다름없이 아무것도 모르다가 도를 닦는 공부를 하는 동안에 그 점을 하나 둘씩 깨달아 가기 시작하였던 것이고 스승님께서는 그냥 평범한 도인이 아니시라 바로 아버지 하느님이시며 또한 아미타 부처님이라는 바도 깨닫게 되었던 것이며 그 이외에 제자들을 향하여 강론하신 보배 말씀을 그 자리에 듣고 있었던 제자들은 아무도 알아듣지 못했으나 스승님께서 열반에 드시고 회천하신 이후에 녹음된 강론말씀을 알아듣게 될 것이라고 내다보시고 진주만 알아듣도록 특별히 남기신 말씀이 있었으니 그 말씀은 뭣이든지 깨닫게 되는 것은 글로 남겨야 한다는 가르침이라고 할 바로써 그 가르침에 따라 대세지보살이며 미륵진주의 삼천대천 용화세계를 이루게 되는 뇌성편 보화편 천존편 세권의 용화삼회(龍華三會) 설법에 상당하며 사천면을 넘어선 기나긴 글을 써 왔던 것이라.
이제는 강태공 부자님의 가르침인 상통천문 하달지리 중찰인사라는 삼문진공(三文眞功)에서 천시(天時) 지리(地利) 인화(仁和) 삼시진공(三時眞功)의 가르침 즉 ‘天時作地利動人和行天地人三才三時眞功三合大發之三貢景星出現統天下普照四海之光明通泰也 - 하늘에서 밀어주는 때에 일어나게 되며 땅이 얻게 되는 이로움에 움직이게 되며 사람은 화합하는 일에 나가가게 되는 천재 지재 인재의 재주꾼들이 삼시의 참된 공덕으로 천지인이 함께 합을 이루어서 크게 일으키게 되었으니 하늘도 땅도 사람도 세금을 바치게 되는 경치 좋은 별이 출현하여 천하를 거느리고 널따랗게 비추어 광명이 사해에 크게 펼쳐지게 된 것이라.’ 고 하시는 아미타불 대원본존 인희 스승님의 가르침에 따라 천하대혁명을 세상에 드러내놓고 세상의 모든 사람들과 함께 본격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천시에 접어들게 된 것이니 지금은 천시 중극시중 개벽시기에서도 아주 한 가운데로 접어든 것이라.
불경과 성경 그리고 코란을 비롯한 종교의 경전들은 말할 것도 없고 정감록과 격암유록 그리고 임하유서와 동학가사 등 모든 비결가사들과 동양과 서양의 예언참서들 그리고 주역 계사전 등과 천자문에 이르기까지 모든 글들은 오늘 날 개벽이 일어나는 중극시중에 그 초점이 맞춰져 있고 그 초점의 중심에는 주인공으로 아들 하느님 진주가 등장하여 개벽사무를 집행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보게 되는 것이니 아미타불 인희 스승님의 가르침인 인희보감과 여기 진주의 글 단군보고서는 그 초점이 되는 개벽의 근간인 것이고 지금까지 배웠던 바의 불경과 성경 코란 그리고 비결참서와 주역 계사전 글들과 천자문 등은 개벽의 지엽들에 불과하게 되어 버린 것이라.
오늘 날에 등장한 진주는 그 개벽의 초점에 이르기 위하여 도를 닦아 가는 과정을 거치는 동안에 어느 날 삼매 선정에 들어가서 금륜보계에서 아미타여래 하느님을 만나보게 되는 행운을 누린 바도 있고 부지불식간에 천향을 맡아 볼 수도 있었던 것이며 또한 인간다운 인간이 되는 공부로써 도덕과 윤리의 덕목 이외에 삼강오륜과 좀 부족하지만 육예인 예악사어서수를 두루 공부하면서 오행정원자력(五行情原子力) 기운을 불러오는 무형기체인 보라상만진(寶羅常萬眞) 다섯 개의 여의주 기운을 얻어서 복부와 흉부에 들이게 된 바와 함께 성인의 칠규도심(七竅道心)이 열리게 되었고 다시 구규영통(九竅靈通)을 하게 되었으며 나아가 원황정기래합아신(元皇精氣來合我身)과도 같이 천황대제 하느님의 정기 기운이 수승화강(水昇火降) 기운으로 내 몸에 합치게 되었으니 하느님의 마음도 어름푸시나마 내 마음같이 읽어 보게 되는 천심통(天心通)을 이룩하게 되었던 것이라.
이 말은 생령신인으로서 성부이셨던 아미타불 대원본존 스승님의 정기기운은 십자영주신 하느님 성신으로 성자 미륵진주의 몸에 임하신 것을 말하니 이는 곧 삼위일체라는 성경에서 가르치는 그 말을 올바르게 알아볼 수 있도록 말해 주는 것이며 또한 불가에서 말하는 쌍미륵이며 미륵불의 몸에 아미타불 여래께서 함께 계신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니 미륵불전에 참례하는 것은 아미타 부처님께 경배하는 바와 같다는 것임을 말해 주는 것이라.
‘伊時伊來乎自然來兮於道盡家在者無消息于如風自來自發動機乎氣蓋世上曰天下乃一人之天下也統制裁一之彌勒印章也宇下萬有政事景物格致政勢萬法大政版圖所有權天下統一主導主宰統治下綬印章於靑絲綸音詔勅命令皇道政治君主帝國主義王天下天朝本國朝廷玉京城門郭中內外出入之天事地務人行實際義勇奉仕之天地人三才圖略節義總動力徵發大勢至令下也是以彌勒印天下大事行動通一之統制裁可命中發令也 - 윤이 세상을 다스리기로 된 때에 윤이 세상을 다스리게 된 까닭은 도가 다하여 천상배필의 집에 머무는 자가 자연스럽게 왔기 때문인 것이라. 소식도 없이 바람같이 스스로 찾아오게 되고 스스로 발동하는 기틀이 된 까닭은 기운이 덥힌 세상을 가로되 천하는 이에 한 사람의 천하이기 때문이라. 하나로 재단하듯이 통제해 가는 미륵부처님의 도장인 것이라. 천하 만방에 대하여 정치를 논하는 일에 있어 좋은 경치를 가진 격에 이르고 천하를 다스리는 세도는 만 가지 법으로 정치 판도를 가진 권리인 것이라. 천하를 통일시키고 주도권 장악한 주재관의 통치 아래이니 임금의 바른 정치를 펴는 도장주머니를 꿰 차고서 임금의 말씀과 조서와 칙서로 명령을 하달하게 되는 것이라. 황제가 도로써 정치하는 군주 제국주의로 왕 노릇을 해 먹는 하늘 아래 천조본국인 것이니 옥황상제 조정의 성문과 성곽과 성내 성외를 출입하는 신하들이 실제로 서로 만나서 하늘과 땅의 사무를 행하는 것이라. 의용봉사의 역군 천재 지재 인재들의 도략을 가진 옳은 절개를 총 동력 하도록 징발해서 대세지를 이루도록 하는 명령아래에 있는 것이라. 이래서 미륵인은 천하 대사의 행동을 통일하도록 통제하는 걸 결재해 주면서 그렇게 하라고 딱 맞춰준 명령을 발동하는 것이라.’
진주는 견성을 하고 아라한(阿羅漢) 격을 얻기도 하였으며 양소견기(兩疎見機) 즉 문무법권(文武法權) 양쪽 모두를 겸하는 기틀을 가지게 되었으니 진주의 주도하에 천지인합발(天地人合發)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함께 동참해서 일으키게 되는 천하대혁명을 거치면서 허약한 공산주의 사회주의는 말할 것도 없고 권세와 권능 그리고 무력적인 힘만을 자랑하는 전제주의 군국주의와 패권주의를 비롯하여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한 반죽이 되어 돌아가는 황금만능주의까지 모두 말살해버리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하늘과 땅의 마음과 힘 그리고 마음자리에 하느님의 마음을 많이 담고 있는 양심 바르고 착한 백성들의 마음과 힘을 얻어 낼 수 있는 역량을 가지게 되었고 또한 발휘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라.
제 이 장 세상사(世上事)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세상을 뒤집어엎어서 천하대혁명을 달성하고자 하는 지금의 이 세상이 어떠한 가를 먼저 살펴보게 되면, 이미 알아보는 바와 같이 도덕은 땅에 떨어지고 윤리는 박살이 난 상태라고 할 바로써 비상시국이라도 아주 형편없는 엉망진창과도 같고 전쟁귀신들과 싸움판 귀신들이 날뛰는 아수라장과도 다름없는 비상시국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볼 것이라.
태상노군 하느님께서 인간 세상에 태어 나오신 분이시며 스승님의 전생 가운데 한 분이신 노자 부자님의 도덕경 제일장 첫머리에는 ‘도가도(道可道)면 비상도(非常道) 명가명(名可名)이면 비상명(非常名)이라’ 라는 유명한 문구가 나오는데 곧 ‘도를 가히 도라고 할 것이면 떳떳하지 않은 세상에서 써먹을 수 있는 도라야 가히 도라고 할 것이고 이름을 가히 이름이라 할 것이면 떳떳한지 않은 세상에 써 먹게 되는 이름이라야 가히 이름이라고 말해야 한다.’는 가르침으로써 조금 더 들여다봐서 전체적인 뜻을 다시 살펴보게 되면, 도라는 것은 아무 일도 없는 평화세상에서는 도라는 것이 필요 없는 것이고 가히 도라고 할 것이면 떳떳하지 못할 때 써 먹을 수 있는 도라야만 비로소 도라고 할 것이며 그리고 아무리 잘난 이름이라고 하더라도 떳떳하지 못한 시국에 이름을 드러내지 못하는 이름은 이름이 아니고 비상한 시국에 이름을 드러낼 수 있는 이름이라야만 비로소 가히 이름값을 하게 된다는 가르침이라고 할 것이니 인희선도는 이러한 비상시국에서 그 이름을 떳떳하게 내 놓고 ‘道之所在天下歸一之萬法歸宗 - 도가 있는 소재처에 천하는 하나로 돌아가서 만 가지 법들도 종주법권을 가진 종주 할아버지한테로 돌아가게 된다.’는 가르침과 같이 천하를 통일해 버리는 신비한 도술을 펼쳐 나가게 되면서 이름값을 톡톡히 하게 되는 것이라.
아수라장과도 같은 이러한 비상시국을 살아가는 세상 사람들은 옛날과 달리 존비귀천을 제대로 알지 못하니 시정잡배 불한당들이 높은 자리에 올라가거나 앞자리에 나와서 도덕군자와도 같은 고귀한 인사들과 선량한 백성들을 도리어 억압하거나 알게 모르게 교묘하게 바르지도 않은 것을 가르치고 있는 것이고 또한 지금 세상에서는 옥이 잡석 속에 섞여 있고 옥 속에는 잡석도 수없이 섞여 있어서 쉽게 분별할 수 없도록 평등을 내세우는 등 갖가지 엉터리 제도들로 치장하여 눈을 가려 두고 있으니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는 현실이라고 할 것이며 그러더라도 송사리는 송사리끼리 미꾸라지는 미꾸라지끼리 산천어는 산천어끼리 놀게 된다는 유유상종이라는 자연의 법칙과도 같이 인간들도 이와 같아서 사기꾼은 사기꾼끼리 악한은 악한끼리 군자는 군자끼리 놀게 되는 것임을 알아보고서도 그냥 내버려 두었다가 써 먹으로 때는 만인은 법 앞에 평등하다는 듯이 또한 기회균등이라는 명분을 내세우 두고 원래대로 다시 뒤섞어서 머리를 잘 굴리는 시험점수와 가장허식으로 위장된 겉모습을 중시하여 뽑아내서 써 먹고 있으니 참으로 어리석은 인간들의 법도라고 할 것이라.
산업생산에서 좋은 재료와 나쁜 재료를 고른 뒤에 좋은 재료만 써 먹듯이 사람도 이와 같이 옥같이 좋은 분과 잡석같이 나쁜 놈을 분별해서 좋은 사람들만 좋은 일에 써 먹어야 하는 것이니 그렇게 분별하는 방도에는 서로 좋아 하는 취향이 서로 다를 것이라서 악한은 악한 냄새가 많이 풍기는 미끼를 죽자 사자 좋아 하게 될 것이고 사기꾼들은 나쁜 짓이라도 이익이 많은 큰 미끼를 선호하게 될 것이며 하지만 어떠한 미끼라고 하더라도 관심이 있는 듯이 없는 듯이 여기는 사람들은 풍타족(風打足) 바람이 불면 부는 대로 낭타족(浪打足) 물결치면 치는 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라고 할 것이니 이러한 사람들은 옥도 아니고 돌도 아니며 착한 사람도 아니며 나쁜 놈도 아닌 어중이떠중이들이라고 할 것이고 반면에 대인군자들은 그 따위 미끼들이 아무리 즐비하더라도 눈길조차 한 번 주지 않을 것이더라도 눈앞에 올바른 도덕과 정의가 살아있는 올바른 법도가 보이면 지남철에 쇠붙이가 달라붙듯이 죽음을 각오하고서라도 함께 화합을 이루고자 할 것이니 잡석 속에 숨어 있었던 옥을 쉽게 분별해 낼 수가 있게 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소중한 대인군자 분별 방도를 이제까지 아무도 써 먹지 않고 있었던 것이라.
이렇게 옥과 잡석이 분별되지 않은 혼합된 지금까지의 세상은 힘센 자가 힘이 약한 자의 것을 뺏어 먹거나 잡아먹는 약육강식이 횡행하는 세상인가 하는 것이고 장유유서가 무얼 말하는지도 잘 몰라서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올바로 가르치기를 포기한 바와 다를 바가 없고 타락한 젊은이들이 어른들한테 행패를 부리거나 오만방자하게 굴어도 아무도 나무라지 않는 세상인가 하는 것이며 그리고 남녀가 유별하지 않으니 남녀 간에는 예절이라는 씨가 말라버린 지가 오래되어 흡사 벌거숭이들이 살아가는 세상과도 같으니 이 모두를 한마디로 말하자면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라 금수들과 도깨비들의 천국과도 같다고 할 것으로써 이는 삼도오적(三盜五賊)들이 함부로 조판(肇判)하고 개판(開版)해 버린 상놈들의 세상이라 할 것이고 악마색마들과 삼충(三蟲) 벌레들의 세상이라 할 것이라.
여기 삼도오적에서 삼도라고 함은 가장 작은 도둑인 재물을 훔치는 재도(財盜)와 신체를 위협하여 신체를 훔쳐가거나 부려먹는 신도(身盜) 그리고 가장 큰 도둑은 마음을 훔쳐가는 심도(心盜)라고 할 것이라.
좀 도둑은 단지 재물을 탐하는 것이니 아주 작은 도둑 재도라고 할 것이고 폭력범과 강간범 납치범 유괴범 등은 신체에 위해를 가한 것이니 신도라고 할 것이며 교설능변으로 여성을 농락한 놈은 여성의 마음과 몸을 훔쳐 간 것이니 심도와 신도를 겸한 도둑이라고 할 것이고 온갖 치장과 화장 그리고 살점 노출과 교태 그리고 아양을 떨거나 꼬리를 쳐서 남성을 유혹한 여성은 남성의 마음을 훔쳐간 것이니 이는 심도라고 할 것이라.
강도는 신체를 위협해서 재물을 탐하는 것이니 재도와 신도를 겸했다고 볼 것이고 사이비 종교로 돈을 거둬 먹는 것과 사기를 치는 것은 마음을 훔치면서 재물을 훔친 것이니 심도와 재도를 겸비한 도둑이라고 할 것이며 작부가 더러운 몸짓으로 남성을 유혹하여 한 푼의 돈이라도 받았을 것이면 이 역시 심도와 재도를 겸비한 도둑이라 할 것이고 백성들한테 백성이 주인이라는 둥 감언이설과 교설능변으로 백성들의 혼을 쏙 빼놓은 정치인들이 백성 위에 군림하면서 백성들을 아래 사람으로 몰아놓고 사욕을 취하거나 백성들의 혈세마저 빼 먹을 것이거나 질질 흘리면서 이득을 취했을 것이면 심도와 신도 그리고 재도를 모두 겸한 대도(大盜)라고 볼 것이라.
그리고 오적이라고 함은 제일적으로 하늘의 뜻에 조금이라도 벗어난 사이비 종교들과 그런 종교로 벌어먹고 사는 사이비 종교인이며 그리고 제이적은 하느님의 자손들은 하나의 말과 문자만을 사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종족마다 각기 다른 말을 사용하고 있으니 장손이며 천손의 집안에서 사용하는 언어와 문자를 벗어나는 이언과 그 문자들을 즐겨 사용하는 종족인 지엽자손들이라고 할 것이고 또한 제삼적은 하늘의 법도를 도외시해 버린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그리고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등 정치제도와 사회제도는 물론이고 그 정치사회제도를 앞세우고 한 자리씩 해 먹는 정치인들과 율사들 그리고 자본가들이라고 할 것이며 그리고 제사적은 불량쓰레기 문화와 이를 창달시키고 있는 대중매체들과 여기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라고 할 것이고 나아가 제오적은 군사무기 과학 및 지구환경을 파괴하는 등 불량 과학기술과 여기에 종사하는 불량 과학 기술인들이라고 할 것이라.
그리고 상놈이라고 하면 만물의 영장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만물 가운데 가장 고귀한 어른 노릇을 하면서 사람답게 살아가지 않는 등 품격 낮은 자를 말하는 바로써 도덕과 윤리 율법을 지켜가며 살지도 아니하고 표리부동하거나 두미불철하며 이율배반적인 자들을 말함이며 특히 옛날에 반상과 적서의 법도를 엄격하게 내세웠던 사대부가 사환가 양반가의 자손들이라고 하더라도 하늘에서 볼 적에 더러운 건과(愆過) 허물을 덮어 쓰는 등 죄를 지었을 것이면 예전에 양반들이 서얼들을 사람으로 취급해 주지 않았던 바와 같이 그렇게 버린 자식 즉 상놈으로 여기게 되는 것이며 또한 사대오상 구조와 효제충신예의염치 팔항을 도외시하면서 군자의 도를 잃었다고 할 것이면 응당 상놈이 되어 버리는 것이라.
반면에 비록 자신의 뜻과는 상관없이 서얼이거나 비천한 집안에서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표리부동하지 않고 두미불철 하지 않으며 또한 원일부절하며 천무이일 민무양왕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이율배반적이지 않는 등 사대오상 구조와 군자행실규범 팔항목에서 군자의 도를 잃지 않을 것이면 그런 군자들은 이미 서얼이 아니며 비천하지도 않은 도덕군자인 것이라.
또한 금수라고 하면 사람의 몸을 가졌으되 강악한 금수의 품성을 가진 탓으로 남의 것을 함부로 뺏어먹거나 다른 사람들의 목숨과 몸뚱이를 함부로 해치는 자들을 말하는 것이며 악마라고 하면 악귀의 성품을 가지고 전쟁을 벌이거나 사람을 해치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고 색마라고 하면 색욕과 음욕을 함부로 드러내서 못된 짓을 하는 자들을 말하는 것이며 도깨비라고 하면 이매망량(魑魅魍魎)이라고도 말하는 것이니 사람들의 마음에 더러운 사상을 심어 주거나 꼴값을 떨면서 정신을 어지럽히는 자들을 일컫는 것이며 삼충 벌레라고 하면 밥값을 하지도 못하는 식충(食蟲)이와 돈을 밝히는 돈벌레 전충(錢蟲)이 그리고 죽는 줄도 모르고 휘황찬란한 불빛을 보고 날아드는 풀벌레와 같이 멍청한 몽충(懜蟲)이를 뜻하는 것이라.
이렇게 삼도오적들이 개판한 세상은 위정자들이 천주이신 하느님께서 우주와 이 땅 그리고 인간을 포함한 만물의 주인이라는 바를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표리부동하게도 또다시 백성들을 주인이라고 부추겨 놓고 백성을 섬긴다는 둥 백성들의 표만 많이 얻으면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것은 서구의 질 낮은 문물들을 속절없이 배우면서 이율배반적인 상놈들이 되어가지 않을 수가 없었기에 그렇게 되어버린 것으로써 이러한 것은 이미 알아보다시피 민주주의 정치제도는 이 세상의 주인이 누구인가라는 점에 대하여 아무도 똑바로 생각해 보지 않았을 것이고 또한 이 세상에 태어나오기로 예정된 참된 주인의 모습을 한 번도 제대로 보인 적이 없었으니 이 세상의 참된 주인께서 모습을 보일 때까지라도 인간들은 서로 다투지 않고 살아가는 방안을 강구해서 도출하게 된 정치제도와 사회제도가 바로 공산사회주의를 비롯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결합된 무력패권황금만능주의이었다고 볼 것이고 만약에 이 세상의 주인은 이미 배웠다시피 처음부터 하느님이라는 것을 배워왔던 바와 같이 눈에 보이지 않았던 주인께서 눈앞에 나타났을 때 과연 지금과 같은 무력패권황금만능주의를 그대로 지속하려는 마음을 그대로 유지할 것인가 아니면 주인께 모든 권리 권세 권좌 등을 내 놓고 아래로 내려가려고 할 것인가에 대한 여부가 주목이 되는 것이라.
백성이 주인인가 자본이 주인인가를 놓고 조금 더 살펴보게 되면, 이 우주는 물론이고 이 땅덩어리와 이 땅위에 살아가는 만물들은 모두 하느님의 분신이며 피조물들이니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백성들은 주인이 아니며 자본도 주인이 아닌 것임이 분명한 바로써 분명 하느님께서 주인노릇을 해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은 채로 백성이 주인노릇 하는 민주주의와 돈을 가진 자가 주인노릇 하는 자본주의가 함께 돌아가고 있으니 지금 세상을 가리켜 혼돈한 세상이라고 말할 수가 있는 것이라.
어떠한 식자들은 인간의 역사가 시작되기 전에 알지 못하는 미지의 세상을 가리켜서 혼돈한 세상이라고 말들을 하였던 것이나 실상은 아무것도 제대로 정립하지 못하였던 그런 카오스 혼돈시대를 뜻하기도 하겠지만 지금과 같이 인간들의 주인이신 하느님 할아버지께서 종주 노릇을 해야 하는 종대를 사이비들이 똑 바로 세우지 못하도록 세차게 흔들어 버리게 되면서 아수라장 카오스 혼돈시대를 만들어냈다고 보는 것이니 백성이 주인인가 돈이 주인인가를 놓고 헛갈려들 하다가 하느님 종주 할아버지를 배격하고 끼리끼리 야합하여 해 먹는 동안 둘도 없이 오로지 한 분밖에 없는 만물만인의 주인은 과연 누구신지 제대로 된 정의 하나 제대로 정의하지 못하고서 아무것이나 되는대로 끌어안고 살아가고들 있는 가운데 죽은 예수를 보고 주님이라고 한다든가 ‘주여!’라고 고함들을 치고 있으니 우스꽝스럽기 그지없게 되어버린 아수라장 카오스 혼돈 세상이라고 할 것이라.
이렇듯 이러한 세상에서 도대체 주인은 누구신지를 잘 모르는 가운데 얼렁뚱땅 야합하거나 타협하거나 그렇게 살다보니 주군도 없고 제 주인이 누구신지도 모르는 잡놈들같이 살아가고들 있으니 혼돈한 카오스 아수라장 시대가 분명한 것이고 또한 이렇게 혼란스러운 것을 보게 되면 역사는 돌고 돈다는 말과 같이 그 옛적 카오스의 혼돈시대가 오늘 날에 다시 도래하여 우리 앞에 펼쳐지고 있다는 것이 틀림없다고 할 것이며 또한 불교에서 말하는 바와 같이 우리 인간들 모두는 육도윤회 가운데 아수라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분명하다는 것을 알아보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할 것이니 모든 인류들은 아수라장 혼돈 카오스를 벗어나서 지상천국 극락정토에 살아가기 위하여 천지개벽을 단행해야 하는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보아야 하는 것이라.
‘天地肇判開局創造以來以至于現今人類世上社會文化比重高度膨脹于况於物質爲主黃金萬能時代遁甲於人面獸心野慾放蕩自疆不息之自主獨自的放任主義提唱可觀乎無主空間魑魅魁形魍魎畵報森羅錯雜多分煩惱妄想魂拂浮心浮華虛榮持續生涯止息於五日京兆可笑事於無虎洞庭狐狸魔輩足盤踞尊無常奪倫之抑壓行具奇計妙策密之技術定處到達大小疾走有限絶頂虛急至急莫場到達則虛急於狂亂雜態之非常風潮突進三灾八難並發眞可謂弔民伐罪之非常落雷砒霜落塵可畏以悚懼恐惶也伊時至急於修人事待天命于天時人事共勝運大勝力於同舟乘船之烟波釣叟神武道術神事劒戟大作興盛無爲以自然所致’ ‘하늘과 땅이 처음으로 판결을 해서 창조한 이래 지금에 이르러 인류세상의 사회문화 비중이 고도로 팽창하였고 하물며 물질위주의 황금만능시대가 되어서 사람의 얼굴들은 짐승들의 마음 즉 뭘 잡아먹으려는 마음으로 둔갑해 가는 것이니 얼굴에는 욕심이 가득하며 책임질 줄도 모르고 마구잡이로 날뛰게 된 것이라. 스스로 굳센 듯이 쉼도 없이 스스로 독자적이고 제멋대로 해 나가는 것이 상책인양 부르짖는 것이 참으로 가관인 까닭은 주인 없는 공간에 이매 도깨비들이 귀신 모습을 하고서 또한 망량도깨비들이 사람의 마음을 좀 먹게 하는 이상한 그림판들을 벌려 놓고들 있으니 세상에 펼쳐진 산림과 그물처럼 펼쳐진 삼라만상은 착오들과 함께 복잡하게 나뉘고 나누어서 머리가 괴롭고 헛된 망상으로 혼이 떨리고 떨리기 때문인 것이라. 마음이 공중으로 떠다니는 화려함에 허영이 지속되어 하루살이 풀벌레 생애들로 숨을 그쳐야 하는 바는 호랑이 없는 마을에 여우와 이리들과 마귀 놈들이 잔치판을 벌리는 바와 같이 가소로운 일이기 때문인 것이며 또한 존귀한 분의 터에 발을 떠억 올리고 걸터앉아서 떳떳함이 없이 윤리를 빼앗아버리며 억압하는 행구 무기들 그리고 기묘한 계책들과 숨어서 은밀히 범법하는 기술들은 정해둔 목표에 도달하고자 큰 놈이나 작은 놈이나 마구 내달리고 있기 때문인 것이라. 한계를 가진 절정으로 허급지급하게 막장까지 도달하게 되는 것인즉 미친 듯이 날뛰면서 허급한 잡스러운 모습들을 가진 비상한 풍조로 돌진하게 된 것이니 삼재와 팔난이 함께 일어나게 되는 것이라. 참 가히 이르자면 (천자문 조민벌죄 ) 죄지은 백성들을 선악심판으로 죄를 쳐서 조문을 당하도록 떳떳하지 못한 번개가 내리치고 독약 비상이 먼지처럼 떨어지게 되니 가히 두렵게 되어서 (천자문 송구공황) 당황스럽고 위태로우며 두렵고 황망하게 되는 것이라. 윤이 세상을 다스리게 되는 때가 지극히 급하게 됨에 따라 사람이 해야 할 바를 다 닦아내고 하늘의 명을 기다렸다가 하늘의 때에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을 가지고 같은 배를 함께 타고 가게 되었으니 더할 나위 없이 큰 힘을 이뤄낼 수 있는 운을 타고 가는 연기 파도에 낚시질 하는 늙은이는 연파조수라. 신의 무술을 가진 도술은 신의 일을 보게 되는 칼과 창이니 크게 흥하고 성하게 되는 것은 아무런 시킴도 없이 자연에서 나오는 소치라.’는 가르침에서 알아보게 되는 바와 같이 우리 인간들이 지금까지 살아왔던 세상이 여기에서 조금도 벗어나 있지 않은 것임을 깨달아 보아야 할 것이고 또한 신인의 역할을 가늠해 볼 수가 있어야 할 것이라.
인간 세상에 닥치고 있는 지진과 해일, 폭우와 홍수 그리고 바람과 산불을 비롯하여 괴질이 만연하여 백성들이 도탄에 빠지게 되었다고 하더라도 인간들의 때가 덜 묻어 혼돈하지 않았던 옛날처럼 왕 혹은 대통령 등 인군한테 덕이 없어서 하늘의 노여움이 극도에 달해서 그럴 것이라고 자탄하면서 인군과 신하들이 하나가 되어 하늘을 향한 제단 아래 꿇어앉아 하늘의 노여움을 거둬 달라고 속죄하는 등 노력해 본 인군이 이 땅위에 어느 나라라고 하더라도 있기나 한 것인지 궁금하기가 이루 다 말 할 수 없는 것이라.
설혹 그런 인군과 신하들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하늘을 향하는 낮은 자리가 아니라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로 꾸며 놓은 높은 자리에 올라간 주인의 위치에서 입으로만 주님의 종이라는 말로 잔뜩 주님을 고무시키거나 또한 하느님을 찾아 부르면서 인간들이 지은 죄업을 용서해 달라고 빌었을 것이니 이는 건방지게 주인 노릇 해먹는 자가 감히 주님을 부르는 모순에 빠진 것이라서 처음부터 하느님께서는 전혀 알아듣지 못하게 된 것인 줄을 정녕 모르고 있었던 가운데 소용없는 기도만 남발하고 있었던 것에 불과했던 것이라.
이와 같이 주인도 모르고 살아가는 카오스 혼돈시대를 인간들이 불러왔던 대단한 모순과 불합리한 것을 알아보고서도 모순과 불합리로 여기지 않았던 동서양 각국의 역대 대통령들과 역대 국회의원들을 비롯한 관료와 율사 등 정치적인 지도자들과 각종 종교 지도자들 그리고 사상과 철학을 말하는 학자들의 식견이 한없이 의심스러운 것이며 설혹 모순과 불합리로 여겼다고 하더라도 입도 한번 벙긋하지 못하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못했던 어리석음들을 지탄하고 깨우쳐 줌과 아울러 주인의식을 새롭게 정비하여 이 땅에 하느님의 종대를 똑 바로 세워서 종주법권을 확립하고자 하는 것이라.
‘於是乎今日天下曰仁僖主宰官紀律令于唯我一人之徵象事大主義至眞動靜于進退有數之獨裁天下一端落也是以放下塞比丘比丘尼浮心虛榮者作黨主義小頭無足民主共産徒黨亡國敗家亡身煞觸針喇棘空然妄想造作何不利益於每事不成勞心焦思坐不安席心臟病患精神異常痼疾不治病身者擧皆網羅一網打盡乎一朝一夕之突然變於四朝六夕善惡審判坮上摩訶煞觸針線而前後左右男女老少上中下無分別乎縱橫無盡經緯縫裁之生殺權佐時阿衡也 - 그래서 이렇게 된 오늘날 천하를 말하자면 오로지 나 한 사람의 상징으로 인희 중극주재관의 법기와 법률과 법령을 가졌으니 똑 바르고 큰 힘 앞에 승복하게 하는 사대주의에 입각하여 지극히 참되게 동하고 정하는 바로 나아가거나 물러서는 역수로 신선 독재 천하로 일단락이 되어 버리는 것이라. 이럼으로써 하늘의 법도를 제대로 지켜내지 못하고 돈을 밝히는 등 제 멋대로 풀어진 모습을 가진 종교와 도 단체 지도자로서 교주 도주 교황 등을 비롯하여 그 아래 사이비 승려 목사 신부 여승 수녀 장로 등등과 들뜬 허영심을 가진 자들과 붕당을 지어서 당에 소속된 자들과 크고 작은 불장난을 쳤던 자들과 총포화약으로 불장난 치려고 준비하는 자들 그리고 민주자본주의와 사회공산주의를 신봉하면서 수호하려는 무리들과 그 당원들은 나라와 집과 자신을 패망시키게 하는 자들이니 급살을 가진 침이 날아서 찔리게 되는 것이라. 공연하게 되지도 않는 망령된 생각을 가지고 여러 가지로 조작들을 하였을 것이라서 하는 일마다 최고의 도에 이룰 수 없게 되었을 것이니 어떠한 불이익이 닥쳐오겠는가. 살펴보게 되면 노심초사하거나 좌불안석할 것이며 심장병환을 가지기도 할 것이고 정신이상을 보이거나 습관성벽과 고질병을 앓는 불치병을 덮어쓴 몸을 가진 사람들이 되었을 것이라. 하늘에 펼쳐 둔 법 그물이 얼금얼금해도 물샐 틈이 없다는 천망회회소이불루(天網恢恢疎而不漏) 글과 같이 그물을 펼쳐서 몽땅 들어 한 그물로 다 때려잡게 되는 까닭은 일조일석 하루아침 하루저녁에 돌연하게 변하게 되어서 네 사람을 살아남기고 여섯 사람을 죽어 가게 하는 선악심판 대상에 마하살의 침이 날아 찌르는 선상이기 때문이라. 앞줄에 나와 있는 사람과 뒷전에 앉아있는 사람 그리고 좌측에 있는 사람과 우측에 있는 사람 또한 남녀노소와 높은 사람 중간쯤 되는 사람과 낮은 사람을 분별함이 없게 된 까닭은 가로와 세로를 구분하지 않은 채로 다함이 없이 그리고 씨줄과 날줄로 빠짐없이 봉재 하듯이 살려서 남기거나 죽여 버리는 권한을 행사하기 위하여 (천자문 -좌시아형) 하늘이 도와주는 때에 세상사 죄업들을 저울질을 하기 때문이라.’는 인희보감의 가르침과도 같이 지금까지 살아왔던 방식은 하느님의 뜻에 전혀 부합되지 않은 방식으로 살아왔음을 깨닫게 해 주고 나서 깨달아서 인간 본연의 자세로 돌아오지 못할 것이면 정치인 종교인 법조인 군인 농군 학생 경제인 언론인 회사원 실업자 등 동서양 어떠한 사람이든지를 불문하고 이 세상을 하직하게 되는 것이고 깨달아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모두 함께 하느님의 종주 법권을 이 세상에 똑 바로 세워서 살아가게 되는 것이라.
요즈음 어른들 가운데는 간혹 어른 값을 하지 못하는 어른들이 어른들 틈바구니에 섞여 있으면서 어른들의 품위에 손상을 끼치고 있으니 사람이라고 해서 다 사람값을 하는 것이 아니듯이 어른이라고 해서 모두 다 어른값을 하지 못하는 것이고 보면 그러한 어른들은 상놈의 자식으로 태어나서 제대로 배운 바도 없이 나이만 헛먹은 어른이라고 할 것이라.
이렇게 나이만 헛먹은 어른들 가운데는 눈앞에서 아이들이나 젊은이들이 형편없이 못된 짓거리를 자행하는 것을 뻔히 보면서도 뒷짐을 지거나 수수방관하며 아무 말도 하지 못하거나 또는 못 본척하면서 고개를 다른 곳으로 돌려 버리기도 하고 짐짓 아이들보다 더한 추태를 보이는 등 어른 같지도 않은 어른들이 없지 않아 있는 바로써 이러한 어른들은 제발 해 달라고 빌더라도 양반 노릇만큼은 도저히 해내지 못 하는 그런 어른들일 것이니 차라리 어른 같지도 않은 그런 어른들은 상놈노릇을 해야 하는 것이 편안하게 여길 수 있는 상놈의 어른이라고 여겨 보아야 하는 것이라.
그와 같이 나이를 헛먹은 상놈 같은 그런 어른들이 평등이라는 간판을 달아 놓은 엉터리 민주주의 선거제도와 언론과 표현의 자유 등을 앞세워 놓고 어른 노릇을 해 보려고 앞자리에 나오고 높은 자리를 점하고 있는 엉터리 어른들이 함께 깨춤을 추는 등 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과 젊은이들의 행실머리를 다 버려 놓고 있는 지금 세상은 큰 걱정이 아닐 수가 없는 것이라.
아이들과 젊은이들 그리고 어른들마저도 썩어도 썩은 줄도 모르고 썩을 대로 썩어버렸으니 후회를 해 본들 아무런 소용없게 되어 버린 현실을 안타까워 해 보면서 이렇게 지적하게 되는 것은 그 예전의 좋았던 풍습과 관습들이 흐트러짐이 없이 대대로 마땅하게 흘러 왔었을 것이면 지금도 그와 같이 좋았던 풍습과 관습들이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불문율과도 같이 깊이 뿌리가 내려져 있었을 것이나 현실은 전혀 그렇지가 아니한 것이니 이를 한탄해 보면서 상놈 같은 자들이 높은 자리에 올라가서 아무나 함부로 어른 노릇 하도록 허용하고 있었음을 분개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라.
그와 같은 상놈의 어른들은 하느님의 자손이며 사람다운 사람의 자식일 것이면 당연히 배우지 말아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하는 바의 살인과 폭력이 난무하는 악마문화를 아무런 여과 없이 배웠을 것이고 선정적인 색마문화도 마구잡이로 수입해서 배웠을 것이며 공돈을 벌면서 놀고먹고 싶어 하는 도적문화와 도박문화 그리고 이매 도깨비들의 비뚤어진 문화와 망량 도깨비들의 광란문화 등등 못된 문화들을 철저하게 배우면서 실천하고 또한 가르치기도 하였을 것이면서 함께 그렇게 허망한 삶을 살아가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다고 볼 것이라.
더구나 그런 못되고 비루한 문화의 폐해를 알고 있는지 아니면 잘 모르고 지내고 있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으되 민주주의라는 정치제도와 자본주의라는 사회제도를 만들어 두고서 자유라는 이름을 가졌으되 방신과 방탕 그리고 방임과 방론을 조장하여 방종으로 흐르게 하였을 것이고 평등이라는 이름을 가졌으되 존비귀천도 모르는 안하무인이 되어서 상하예절도 몰라보도록 가르쳤을 것이며 또한 평화라는 이름은 거창하였으되 군사적이거나 경제적인 강대국과 약소국으로 날로 점점 더 나눠지게 하였을 것이고 빈익빈 부익부를 막아내지도 못하였으니 도리어 평화를 철저하게 훼손하고 있었던 것이고 나아가 행복이라는 이름으로 가난하더라도 마음에서 우러나는 진정한 행복보다는 물질적인 풍요를 이루어야 행복하다는 듯이 엉터리 행복을 가르쳤을 것이지 않았겠는가.
‘放任主義放辟奢侈物質高級化金錢萬能非良心非義不法行爲無法天地民主共産主義無軆面沒廉恥傀儡俑人等輩無文多士都不知科學時代分子末利學說寓話不同當以同當同僚黨派族閥而作黨亂立之非常事態突入 - 임무를 놓아 버리는 방임주의는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사치와 물질 고급화로 치달으며 돈이면 다 되는 금전만능을 불러와서 양심이 아니며 의롭지도 않은 불법행위를 하는 무법천지인 것이니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라고 할 것이고 체면도 없고 염치마저 가라앉아 보이지도 않는 것이니 꼭두각시 괴뢰들과 허수아비 등 무리들이라고 할 것이며 또한 글도 없는데 수 없이 많은 학사 석사 박사와 자격증을 가진 자들이 선비 사자와 심지어 스승 사자를 붙인 것은 도무지 알 수 없는 것이고 과학시대 분자들은 눈앞에 보이는 작은 이익에 학설을 내 놓고들 있는 것이며 동식물에 풍자된 이야기들 모양으로 그 품성들이 똑 같지 않은 것인데도 똑 같은 뜻을 품은 듯이 동료가 되어서 당과 파벌을 짓고 족벌을 지어서 작당하고 난립하게 되었으니 떳떳하지 못한 비상사태에 돌입하게 된 것이라.’는 스승님의 가르침과도 같이 지금은 비상시국임이 분명한 것이라.
그러하니 백성들은 날로 바보 몽충이가 아니면 철저하게 상놈으로 변모되어 가지 않을 수가 없었을 것이고 또한 그렇게 날로 바보이거나 상놈으로 변모가 되어버린 백성들이 동료의식을 가지고 찍어주는 표를 모아서 지도자로 뽑히게 된 대통령이라든가 국회의원 등등 그런 인사들마저 그렇게 비루한 문화에 젖어들면서 함께 바보이거나 상놈들이 되어가면서 이매망량 도깨비들처럼 더러운 문화들을 즐기고들 있었을 것이며 또한 윗사람과 아랫사람들을 가리지도 못하는 바의 그야말로 하등으로 평등해져버린 세상에서 처음은 바보나 상놈들이 아니었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제는 어쩔 수 없이 모두가 하등에서 평등한 바보 몽충이나 상놈들처럼 살아가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을 것이니 이를 어찌 안타까워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우리나라 민주주의 헌법에 명시된 여러 가지 자유는 자유를 구속당하고 살았던 과거 식민지 시절의 역사를 딛고 일어나서 독립을 이룩하고 자유를 만끽해 보려는 측면에서 보면 아주 좋았을 것이지만 세월이 흘러오면서 모두 방만하고 방종하며 방론하는 방임자로 변모시킨 결과를 주었다고 보는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는 사실일 것으로써 이는 자유를 누리고자 하면 반드시 책임이 따라야 할 것이지만 자유를 누리고자 하는 권리와 그리고 지켜내야 할 책임과 의무가 동시에 상존하고 있어서 상충하고 있는데도 그 점을 미리부터 제대로 밝혀서 바로잡는 방안을 내 놓지 못했던 것이라.
이는 압박으로부터 벗어나는 자유 쟁취를 소중하게 여겼으면서도 쟁취한 자유를 어떻게 써 먹어야 할지를 몰랐다고 봐야 할 것이니 자유를 누리고자 하면 반드시 그 이전에 책임과 의무를 다한 자한테만 자유가 주어지게 된다는 바를 헌법에 명시하지 않았던 것에 기인하여 지금과 같이 혼란하게 된 원인을 제공하게 된 것이며 그러한 잘못을 잘못으로 돌아보지 않은 가운데 지금과 같이 자유를 한껏 누리도록 해 두고서 무슨 문제가 생기면 그때 가서 어떠한 죄 위반 등의 죄목으로 함부로 방임하는 범법자를 문책하려는 바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거나 죽은 자식 불알 만지기 또는 사후약방문과 조금도 다름이 없다고 할 것이니 이렇게 오늘 날과 같이 어리석은 결과들과 속속들이 썩어버린 결과들을 속출할 수밖에 없게 된 것이라서 매우 잘못된 헌법과 법률들을 지은 것이 분명하다고 볼 것이라.
헌법에 게기한 자유들은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 집회와 결사의 자유, 주거이동의 자유, 창작의 자유, 직업의 자유 통신과 비밀에 관한 자유 등등 이루 말 할 수 없이 많은 자유를 누리도록 해 놓았는데 그러한 자유에는 반드시 책임과 의무를 수반해야 하거나 책임과 의무를 다한 자에게 자유를 누릴 수 있는 특권을 쥐어주어야 하는데도 그와 같은 점은 따로따로 개별로 취급해 버리니 훌륭하신 지도자급의 높은 인사나 망나니 같이 낮은 상놈이나 존귀하고 비천한 상하 계제가 없고, 어른과 아이의 서차조차도 없이 국민들 대다수는 겉으로 달콤한 자유를 만끽하는데 혈안이 되어 방만하고 방탕하고 방종하고 방론하니 방임으로 흘러가버려서 책임과 의무는 책임감 있고 의무감 있는 멍청해 보이는 양반들이나 하는 짓이 되어 버렸고 영리하고 악독해서 책임감 없고 의무감도 없이 눈치 빠르게 기회를 잘 타고 넘어가는 약삭빠른 상놈이거나 금수 같은 놈들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듯이 되어 버렸다고 볼 것이라.
그리고 헌법을 제정할 때 법을 짓는 의원들이 양심이 무엇인지 잘 몰라서 양심의 자유를 만들어 두었을 것임에 기인하여 그러한 점을 악용하고자 하는 자들이 함부로 양심을 들고 나와 헌법과 맞서고자 하더라도 마땅하게 제재하는 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또한 언론의 자유라는 것은 언론이 주는 폐해가 어떠한 결과를 줄 것인지 조차도 잘 몰랐던 탓에 그러한 자유를 만들어 두었을 것으로써 언론이라는 보도기관들은 이러한 헌법에 근거하여 비뚤어진 잣대와 마음대로 그어버린 저울눈금으로 세상사를 계측하거나 계량해서 함부로 세상 사람들을 가르치려고 하다 보니 시청자 독자들의 식견을 떨어뜨리게 되고 나아가 도덕도 없이 권력을 쥔 무도자들의 나팔수 역할을 열심히 수행하는 결과를 주기도 하였으니 이러한 것은 나팔이라는 대단한 보도기능을 제대로 이용하지 않았던 결과라고 할 것이고 더구나 제대로 이용할 줄도 몰랐던 언론의 자유로 인하여 이렇게 세상사람 모두를 금수와 도깨비 또는 상놈으로 만들어내기에 아주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게 되었다고 볼 것이라.
자식을 상놈이나 금수와 같이 키워 낸 부모님들 역시 그 자식으로 인하여 상놈이거나 금수의 부모님이 되어 버린 것이니 그것은 자식훈도를 잘못해서 자식과 함께 상놈이거나 금수가 되어 버리지 않을 수가 없게 된 것이고 그런 아이들을 그렇게 가르친 선생님들 역시 상놈이거나 금수의 어른에 불과하다고 볼 뿐이며 그러한 상놈들과 금수들을 위한 정치제도를 만들어 냈던 의원들과 그러한 상놈들과 금수들을 사람으로 바꿔놓으려는 정책을 입안하지 못했던 관료들도 상놈들의 대표자이거나 지도자에 불과할 뿐인 것이니 이제는 사람다운 사람의 말귀는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금수들이거나 상놈들이 득세한 상놈의 세상이라고 말을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세상이 되어버린 것이라.
또한 종교가 무엇을 뜻하는지를 몰라서 종교의 자유를 만들어 두었을 것으로써 이 점은 어느 특정 종교에서 모셔둔 신주가 하늘을 말하는 것인지 아니면 형편없는 귀신 덩어리를 상징하는 것인지 혹은 종교 사기꾼이 사기를 치는지도 식별할 역량들조차 없을 만큼 무식하였던 결과일 것이라.
신을 빙자해서 혹세무민 하더라도 피해자가 그 피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면 자유롭게 일어난 종교행위로 여기고 아무도 처벌을 할 수 없도록 만들어 둔 것인가 하는 바로써 백성들이 안식을 구하면서 행복한 삶을 보장할 수 없는 엉터리 민주주의 헌법임이 분명한 것이고 이는 법을 짓는 수많은 의원들이 있었더라도 서구의 발달한 물질문명에서 비롯된 문물들일 것이라고 여기고 아무도 그 점을 꼬집어서 내쳐 버리지 못했던 결과로써 그런 의원들의 불찰도 불찰이거니와 무엇보다 백성들의 환심과 표를 의식하였기 때문에 주인은 하늘이 아니라 백성들이라고 꼬드겨 놨으니 백성들의 원망을 사면서 그 일에 앞장서서 나서지 못했던 것으로 볼 것이라.
그러하니 정치인들과 관료들 그리고 법조인들은 말할 것도 없고 양심의 자유를 말하면서 이득을 얻기 위하여 함부로 자신의 양심을 팔아먹었던 자들과 종교의 자유를 말하면서 신도들의 재산과 호주머니를 털어먹었던 자들과 언론의 자유를 말하면서 사실과 진실을 말하지 아니하고 얄팍한 식견으로 왜곡된 기사를 썼거나 음해와 호도 등 비뚤어진 말을 했던 자들과 보도지침에 의거 앵무새같이 보도하였던 자들 그리고 표현의 자유와 창작의 자유 그리고 직업의 자유를 말하면서 다른 사람들한테 심신을 해롭게 하거나 물적으로 피해를 주는 직업을 가진 자 심지어 학자나 학교의 선생님이라고 하더라도 잘못된 사상과 철학을 대중들과 학생들한테 심어준 자들을 포함하는 등 소위 앞자리에 나오고 높은 자리에 올라간 자들 모두는 민주주의 헌법에서 규정하고 있었던 여러 가지 자유로 말미암아 파생된 제반의 권리를 함부로 남용하여 결과적으로 자신은 명성이나 명예를 얻거나 이득을 보면서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를 끼친 자들이라고 할 것이니 엉터리 헌법 아래에서는 갖가지 자유로 말미암아 죄가 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하늘의 법도로 보자면 죄가 아닐 수가 없는 바로써 자신의 불찰과 불미한 점들을 공개적으로 털어내고 하늘과 백성들을 향하여 석고대죄의 자세를 취하는 자신의 모습으로 자신의 말과 행동을 보고 배우며 따랐던 다른 사람들이 한순간에 깨닫게 되면서 다시 마음을 고쳐먹게 하는 등 올바르게 인도하는 자세를 게을리 하였거나 또는 자신의 죄업에 대하여 공개적으로 용서를 구하는 과거청산 속죄성명을 불일간에 일어나게 되는 비상계엄이 발령되기 열두 시간 전까지 크게 발표하지 않을 것이면 이미 지은 그 죄업은 물론 회개반성이 부족했던 그 불찰에 대한 책임은 아주 무겁게 돌아가게 될 것이라.
그리고 자신의 양심을 속여가면서 또는 자신과 패거리들의 이득을 위하거나 손해를 경감하기 위하여 양심에도 없었던 교설을 함부로 내 뱉었던 바를 평소에는 알지를 못했다고 하더라도 이제라도 깨닫게 되었으면 그런 과오들을 솔직히 털어내면서 하늘과 백성대중들과 유지열사들 앞에 용서를 구하면서 공개적으로 개인적인 과거청산을 해 들어가야 하는 것이 당연한 처사라고 할 것이니 그 사례로써 도덕군자들은 도덕군자의 품격을 알아 볼 수가 있을 것이나 품격이 낮은 자들은 품격이 높은 도덕군자의 위상을 잘 몰라볼 수밖에 없을 것이기에 고 노무현 전임 대통령께서 도덕군자라는 것을 알아보지 못하고서 생전과 사후를 불문하고 또한 알고 그랬거나 모르고 그랬거나 불문하고 입에 거품을 물고 배척하거나 폄훼하며 음해하는 말과 글을 남겼던 자들은 하인을 막론하고 그 모두는 평소에는 알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품격이 낮은 상놈들임이 분명하다는 것을 지적해 주는 것이니 개인적인 과거청산 대상에 해당한다고 할 것이며 또한 잘 알아듣고서도 스스로 상놈의 탈을 벗어내지 못할 것이면 확실하게 상놈으로 남아버리게 되는 것이라.
또한 과거청산 대상자들은 대역 죄인이며 극악무도한 지금의 대통령을 대통령 자리에 앉을 수 있도록 물자와 글과 돈과 말로 지원을 조금이라도 해 주었던 사람들이라고 할 것이며 백성들한테 아무런 이득이 돌아가지 않고 도리어 자연파괴와 더불어 세금만 탕진하면서 도적들이 몽땅 빼 먹게 되는 사대강 살리기 사업과 그 이전에 있었던 경부대운하 사업을 옹호하거나 긍정적으로 평가한 사람들과 그것을 여과 없이 보도하였거나 긍정적으로 논평한 사람들 그리고 이렇게 무모하고 부도덕한 짓을 지탄해야 하는 위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입을 다물고 있었던 모든 사람들도 개인적인 과거청산 대상이라고 할 것이고 또한 비상계엄포고령으로 사실관계를 성명하게 될 삼군 수뇌부를 제외하고 천안함 격침사건과 연평도 포격사건의 사실관계를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묵과좌시하거나 나아가 엉뚱하게 호도하거나 그 위에 칠갑하는 일에 분주하였던 자들과 덩달아 깨춤을 추었던 자들 그리고 사실관계를 알고 있으면서 얻어맞아 죽을까봐 입도 떼지 못하고 있었던 자들도 개인적인 과거청산 대상자라고 할 것이라.
비단 위에서 말하는 몇 가지 사례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착한 백성들의 판단을 엉뚱한 곳으로 이끌고 갔던 사람들일 것이거나 민족적인 대역죄를 짓고 감추어 두고 있었던 사람들과 나라의 국위를 크게 손상시켰으되 들키지 않았던 사람들과 백성들의 세금을 크게 탕진하였거나 국가재산을 빼 먹었거나 국가나 기업과 단체의 기밀을 빼 돌렸던 사람 등 국가와 기업단체 그리고 백성들의 공동이익에 반하였던 사람들이 들키지 않은 것이면 어떠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숨어 있었던 반역자나 대역죄인에 해당할 것이기에 이러한 자들이 자신의 과오를 솔직하게 스스로 털어내면서 흡사 양심고백이라도 하는 듯이 낱낱이 밝히면서 개인적인 과거청산을 공개적으로 하지 않을 것이면 유지열사들이 그들을 조금도 동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니 유지열사들께서 충분히 인식할 수 있도록 스스로 밝혀내기를 조금도 주저하지 말아야 할 것이고 유지열사들이 보기에 당연히 개인적인 과거청산을 해야 하는 자가 우물쭈물 과거청산을 공개적으로 하지 않을 것이면 유지열사들이 우국충정 정의기백으로 하얀 빛을 세우는 자리에 함께 섞여들지 않도록 미리 배척자 명부를 작성해 두는 등 방비를 해 들어가야 할 것이라.
이렇게 스스로 과오청산을 해야 하는 시기는 말한 바와 같이 늦어도 삼군수뇌 장군들이 나서서 계엄을 발령하기 전 열두 시간 전에는 세상 사람들 모두가 다 알아듣도록 털어내 버려야 할 것이고 비상계엄발령 시점을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정해 둔 그 시간을 넘겨서 털어낼 것이면 너무 늦었다고 할 만큼 끄물끄물 미적거리다가 어쩔 수 없이 털어냈다고 볼 수밖에 없을 것이니 유지열사 도덕군자들께서 그토록 눈치나 보면서 끄물끄물 미적거리다가 지각하면서 털어내는 못된 인사들을 어찌 동지로 여기겠으며 설혹 요행으로 동지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털어내지 않았거나 털어내는데 있어서 빼 먹었던 과오들을 나중에라도 알아차리게 될 것이면 어찌 지탄하면서 제척하지 않을 수가 있을 것이겠는가.
‘到于今世人皆瞽眼不見泰山之高白日光明沒入雲霄龍盤虎踞破落廢墟公侯將相下馬隱退可笑事於晝出魍魎之妖怪魔術伎巧百出黃金萬能物質主義利慾强迫觀念思潮飛躍突進甚至於荒亂無計之謀略跳戰造物破壞陳根竭盡委翳托生之蔭掩慈惠稀微素朴漢陽景色之眞面目奇絶風景度外視野擴大鏡中上和下睦頭尾斷絶老少異糧氣味乏絶絶盡江山寒心嘆息是日害喪汝及余偕亡之變自招請願天聾地啞莫不聽從無不言辭天地和答於呼應消息之別有天地非人間於道術世界道術圈內生活安定于道術版圖維新革定也 - 지금 세상 사람들은 모두 소경에 도달하게 되었으니 태산이 높은 것을 보지 못하는 것이고 쨍쨍하게 밝은 햇빛마저 하늘에 낀 구름 속으로 들어가 버렸으니 세상이 어두컴컴하게 된 것이라. 용 임금님께서 앉으시는 반석에는 군사혁명을 일으킨 무장 호랑이들이 다리를 턱 걸치는 형세에 들게 되었고 집을 날려 먹는 엉터리 대통령 파락호들이 지나간 자리는 기댈 언덕마저 없이 부서지고 없으니 공변되게 나라 일을 보는 귀족들이며 충의절사 장군 재상들은 차라리 벼슬을 버리고 은퇴를 하게 되는 길로 가는 것이라. 낮에도 꼴값 하는 망량 도깨비들이 나와서 요괴 짓을 부리고 마술과 기교들로 가소로운 일들이 백가지로 나타내고들 있는 것이라. 돈이면 다 된다는 황금만능과 물질을 주인으로 삼는 제도들은 이익을 보고자 욕심을 부리는 강박한 관념과 그러한 사조들이 비약적으로 돌진해 가는 것이라. 심지어 황폐하고 어지럽기 그지없고 또한 아무런 계획도 없이 모략을 일삼으며 마구 도전하게 되고 그리고 잘 만들어진 물건들을 파괴하며 또한 근본을 펼쳤으되 다 마르게 하며 나라를 지켜주는 방패 국방을 다른 나라한테 맡겨 버리고 노예처럼 종속한 듯이 의탁해서 살아가니 그늘 속에 짙게 가려진 고달파 보이는 삶들이라. 사랑을 베푸는 자혜로운 마음들은 희미하고 소박한 한양 서울경치의 참된 면목은 찾아 볼 수 없이 기절하게 하는 바람 풍경이요. 이러한 것들을 헤아리지 못하는 바깥 시야를 확대경으로 쳐다보게 되는 가운데는 머리가 되는 윗사람과 꼬리가 되는 아랫사람들이 서로 화목 하는 것이 단절이 되어 버렸고 또한 늙은이와 젊은이는 서로 먹는 양식의 종류도 달라져 버려서 맛을 느껴보는 기운이 고달프게 다 되어 끝나버렸으니 이제 끊어짐이 다 되어 버린 강산에 한심하기가 이를 데 없어서 탄식이 절로 나오게 되는 것이라. 이 날이 바로 다치거나 죽는 날로써 너와 내가 따로 없이 모두 다 죽게 되는 변고를 자초하고 하늘에다 청원한 바와 같은 것이라. 하늘은 귀가 먹었고 땅은 벙어리가 되었으나 듣고 따르지 않음이 없이 또한 말씀을 하지 않음도 없이 하늘과 땅은 그와 같은 인간들의 청원대로 호응해 주시는 소식으로 화답을 해 주시는 것이라. 별다르게 있는 천지에 인간의 행동이 아닌 신선도술세계 도술 테두리 안에서 도술판도로 생활을 안정시키게 되는 바로써 유신혁명으로 천하를 안정시키게 되는 것이라.’는 가르침으로 알아보게 되는 것은 우리 인간들이 하느님께 우리를 몽땅 죽여 달라는 청원을 한 바와 다름이 없이 형편없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고 하느님께서는 그 청원대로 이루어 주시겠다는 가르침인 것이라.
민주주의 헌법으로 파생된 문제점들 가운데는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정녕 백성이 주인이라고 하였으면 끝까지 백성이 주인이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돈을 많이 가진 자도 주인이 되어버리는 자본주의 그리고 돈이면 모든 것이 다 되는 황금만능주의와 함께 공존번영을 꾀하려고 하다 보니 적당하게 야합과 타협이 난무해야만 돌아가게 되어 있는 세상이라고 할 바로써 그야말로 강제적이거나 파렴치하거나 교설능변과 선동으로 얻어가진 한시적인 권세가 안타까워서 기한이 다 흘러가기 전에 끼리끼리 다해먹고 막상 떠들고 있는 바와 같이 주인이라고 하는 백성 보기를 눈 아래로 보게 되는 세상인가 하니 주인이라고 여기고 있는 백성들은 백성들의 피땀으로 거둬간 세금을 지도자와 관리들이 효과적으로 잘 사용하고 있는 것인가를 수시로 감시해야 하며 조금이라도 어긋나 보이면 탄핵 소추할 수 있는 권리와 집회와 시위를 할 수 있는 권리가 있기는 하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그렇게 생색만 내 놓고 있을 뿐 그것이 말처럼 그리 쉬운 것도 아니고 매번 그런 것을 걱정해야 하는 것이며 또한 걱정해도 되는 것은 결코 아닌 것이기에 하나마나 있으나마나 똑 같은 엉터리 정치제도라고 할 것이며 아무리 잘하고자 하여도 잘되지 않는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결합된 황금만능주의라고 할 것이니 바로 주인다운 주인이 없는 삼도오적(三盜五賊)들이 조판(肇判)하고 개판(開版)한 세상이라고 할 것이라.
물각유주(物各有主) 곧 물건에는 각개별로 반드시 주인이 있다는 가르침과도 같이 이 세상의 모든 인간들을 포함한 만물들은 어느 것이나 모두는 하늘의 피조물이 아닌 바가 없으니 몽땅 하늘의 소유물이 아닌바가 없는 것이라.
그러니 하늘을 머리에 이고 땅을 딛고 살아가는 인간들은 종주 하느님의 가르침인 하늘과 땅의 법도 사대오상인 원형이정 인의예지신과 삼강오륜 및 효제충신예의염치 행실 팔조항 등 도덕과 윤리의 덕목에 입각해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고 이렇게 살아가야만 하느님의 자손인 인간으로 태어나서 하느님의 자손인 인간답게 살아가는 것이며 이것에서 벗어나면 그것은 인간적인 삶이라고 할 수 없으니 사람의 껍질을 덮어쓰고 살고 있다고 하더라도 상놈의 삶이거나 금수의 삶을 살고 있다는 바를 알아 두어야 하는 것이라.
이렇게 사람답게 살아가는 사람들한테만 만물의 종주이신 하느님의 권리를 하느님의 자손이 되어서 대행할 수 있는 인간의 권리 즉 인권이 주어짐을 알아두어야 하는 것이고 또한 인간으로 태어났으되 인간답게 살지를 아니하면 하느님의 자식이 아니고 만물의 영장도 아니라서 하늘로부터 인권이 부여되지 않음도 알아보게 되는 것이니 인권을 말할 수도 없는 자들이 함부로 인권운운이라고 함은 고귀한 인권을 폄훼하며 매도하고 있는 언사라고 할 것이고 여기에 덧붙여 알아보게 되는 점이 있으니 그것은 인권이라는 것이 결코 민주주의 헌법으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니며 또한 민주주의 정치의 본산이며 인권탄압 국가를 자주 지탄하는 미국이 인권을 보호해 주고 있다는 듯이 여기고 있었던 것은 아주 잘못된 상식이라는 점이라.
도덕과 윤리질서 의식도 없이 범법을 일삼는 무도한 자들은 비천한 놈들이라고 할 것이며 도덕과 윤리질서를 스스로 지켜가는 유도자들은 존귀한 분들일 것이니 이들은 이렇게 서로 평등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무도한 범법자들을 처벌하는 몇 가지 법률들을 제정해 두고서 그런 범죄인들을 처벌하고 있음에 따라서 법 앞에는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다고 규정하게 된 것은 그야말로 한심스럽기도 하면서 우스꽝스러운 처사라고 할 것이라.
또한 그러한 무도자들과 유도자들을 뒤섞어서 함께 살아가게 하는 주거이동의 자유라는 헌법상의 규정에도 문제가 아주 많다고 볼 것으로써 이는 맑은 물에 사는 산천어는 산천어들끼리 하류의 흙탕물에 사는 미꾸라지는 미꾸라지들끼리 살아가는 바와 같이 유유상종이라는 자연의 법칙에 입각하여 존귀한 유도자 분들과 비천한 무도자 놈들을 아무런 구분도 없이 한군데 모여 살게 할 것이 아니라 따로따로 다른 마을에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 응당 옳은 것이고 나아가 부모님 말씀과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고 잘 따르는 학생들과 부모님과 선생님한테 패악치고 대드는 못된 놈들은 겉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존비가 확연하게 구분되는 것이기에 함께 배우지 못하도록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함께 마구 섞어서 가르치고 있는 것만으로도 하질의 평등화로 발전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음을 알아보아야 하는 것이라.
과학 물질문명이 팽배한 지금 세상에는 병리학적인 연구는 일찍이 그 성과가 있었던 탓으로 썩은 달걀과 싱싱한 달걀을 함께 두면 싱싱한 달걀은 금방 썩게 된다는 것은 이미 일반상식이 되어 버린 것이라서 식견이 조금 부족한 사람들이라고 하더라도 모두 그 같은 이치쯤은 안다고 할 것이라.
하지만 응당 식견이 있어야 할 사람들이 그러한 초보적인 식견조차 없음으로 해서 크나 큰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데 그게 무엇인가 하면 인권 운운 하면서 평등을 주장하는 것에 기인하여 당연히 분별해야 할 것을 분별하지 않은 것이니 이는 마치 썩은 달걀과 싱싱한 달걀의 동등한 권리와 평등을 주장하는 바와 같이 어리석음을 보이고 있는 것이라.
썩은 달걀이야 싱싱한 달걀과 함께 있어도 그만 아니어도 그만이겠지만 싱싱한 달걀은 그렇지 않은 바로써 반드시 싱싱한 달걀은 싱싱한 달걀끼리 있어야 하는데 썩은 달걀이 하나만이라도 함께 있게 되면 싱싱한 모든 달걀들도 곧바로 썩어 버리게 되는 것이니 그렇게 썩은 달걀을 곧바로 쓰레기로 버리지 않고 싱싱한 달걀과 함께 그냥 놔둔 주부라고 할 것이면 어찌 무식한 주부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있을 것이겠는가.
그와 같은 사례로서 먹고 마시는 깨끗한 샘물에서 흘러나오는 맑은 물과 지리고 구리며 더러운 오수인 구정물을 함께 섞어 놓게 될 것이면 맑고 깨끗한 샘물은 금방 더러워져서 마실 수가 없다는 것은 물론 더러운 구정물도 쉽사리 깨끗해 지지 않는 이치와 같은 것이니 마실 수 있는 맑은 물과 구정물을 굳이 함께 섞어놓아야 할 명분은 아무것도 없어야 옳은 것이라.
굳이 맑은 물과 구정물은 똑 같은 물이라는 듯이 물의 평등한 권리를 주장하면서 함께 섞어놓아야 옳다고 말을 할 것이면 이러한 말이야말로 정신이 나간 자들의 궤변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렇듯 지금의 헌법과 법률들은 뒷감당을 아무것도 하지 못하면서 평등하다는 말만 앞세워 두었던 결과로써 무도자는 비천한 본성을 망각하고 존귀한 분들이라도 된 것처럼 함부로 까불거나 건방져서 날뛰게 되는 것이며 유도자들도 존귀한 본성을 잃어버리고 점점 무도자로 변모되어 가서 날로 하질들의 평등화는 자연적일 수밖에 없는 것이니 민주주의 헌법은 하늘의 법도인 유유상종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는 자들이 서양 상놈들의 수준에 맞춰서 지어 낸 헌법임이 분명한 것이라.
이를 바로 잡아야 하는 도덕적인 근본은 소학이나 명심보감 또는 학창시절에 도덕윤리 과목에서도 배웠을 것이지만 특별히 하느님께서 인희보감으로 가르침을 주셨으니 곧 ‘有天地然後有夫婦有夫婦然後有父子有父子然後有君臣有君臣然後事物統制故自此以後上下分位內外分別尊卑分列貴賤分等 - 하늘과 땅이 있고 난 연후에 내외부부가 있게 되고 내외부부가 있고 난 연후에 아버지와 자식이 있게 되며 아버지와 자식이 있고 난 연후에 임금과 신하가 있게 되고 임금과 신하가 있게 된 연후에 비로소 모든 일과 모든 물건을 통제하게 되는 것이니 이제 이 이후로부터 위와 아래는 자리가 나뉘어야 하고 부부내외남녀는 나뉘어서 예절을 다해야 하며 우러러 높으신 분과 낮은 사람은 줄서야 할 자리가 달라야 하는 것이고 고귀한 사람과 하천한 사람은 우등과 열등으로 분등이 되어야 하는 것이라.’는 가르침에 따라 인간들이 살아가는 모든 분야에서 상놈들이 되어가지고 민주주의 율법으로 사물통제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이와 같이 처음부터 분위 분별 분열 분등을 하고 살아가면 사물 통제는 저절로 따라온다는 하느님의 가르침인 것이라.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조상의 빛나는 정신은 정조절조를 헌신짝 여기듯 하는 서구의 낮은 물질문명으로 인하여 퇴락하고 그러한 못돼 먹은 물질문명을 날로 숭상하였으니 이 땅의 남녀들한테 서로 지켜야 하는 남녀예절이 없어진 것은 물론이고 덩달아 낮아도 너무 낮은 금수보다 못한 성문화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색마와 음녀가 되어서 놀아나는 세상이 되었다고 볼 것이라.
서로 혼인한 내외간이 아닐 것이면 혼전과 혼외의 불륜일 것이며 강간 간통 등에 관한 고소고발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모두가 윤리궤도를 이탈한 성범죄자라는 점을 알아보아야 하는 것이니 아마도 이 세상 사람들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사람들은 ‘살아자수(殺我者誰) - 자신을 죽이는 것은 누구냐’는 비결에 그 답은 ‘소두무족(小頭無足)’이라 하였고 비결 마상록 동서이경 편에는 ‘小頭無足虛火疾病’ 곧 머리가 작고 발이 없는 소두무족은 허망한 불장난과 질병이라 하였으니 혼인을 하였거나 하지 아니 하였거나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가릴 것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불장난 치는 것이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라고 할 것이고 송하비결에는 일부만처(一夫萬妻) 일처만부(一妻萬夫)라는 글귀가 있는데 한 지아비에 지어미가 만 명이나 되고 한 지어미에 지아비가 만 명이나 된다는 뜻이니 요즘 세상같이 문란한 남녀의 일을 꼬집어 주는 바도 있지만 그 보다 질병이 만연하는 선악심판을 종료하게 되면 한 사람의 홀아비가 만 명이나 되는 과부 가운데서 짝을 찾아야 되고 한 사람의 과부는 만 명이나 되는 홀아비의 청혼을 받게 된다는 뜻으로 해석하고 말아야 할 것이라.
이러한 성 개방과 문란 풍조를 격암유록 가사총론 편에도 한 대목이 등재되어 있는 있으니 ‘末世愚盲 蠢瞽矇朧 視國興亡 如草芥 父子爭財 夫妻離婚 情夫視射 寡婦生産 淫風大行 有夫之妻 背夫末世 - 말세에는 어리석기가 맹인과도 같고 날뛰는 소경과도 같이 흐리터분해서 마치 초개와 같이 더불어 망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 아비와 자식 간에는 재산문제로 다툼이 발생하고 부부는 서로 이혼을 하게 되며 숨겨놓고 정을 나누는 정부가 정을 쏟아내는 것을 보게 되니 과부는 애를 낳는 일이 벌어지듯 음란한 바람이 크게 유행을 하게 되어서 지아비를 가진 아낙네가 지아비를 등지는 일이 일어나니 말세로다.’라고 하는 가르침으로 알아보다시피 하늘은 크게 한탄하고 계시는 것이라.
간통죄를 없애자는 말들과 그게 인간의 행복을 추구하는데 장애가 된다는 둥 옛날과 달라서 요즘 세상은 그런 짓이 비일비재한 평범한 세상이니 고리타분한 법률이라는 둥의 말들이 오고 간 것을 보노라면 옛날 어느 나라 어느 때와 같이 세상의 끝이 보인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라.
간통죄를 처벌하고자하는 바의 법률은 인간들이 인륜을 스스로 지켜내지 못하니 그렇게라도 지켜보자는 피나는 노력으로 보았는데 요즘 사람들이 보는 안목은 그게 아니라 그러한 좋은 법을 아주 귀찮은 듯이 보고들 있으니 이것은 이제 인간의 역사를 마치고 한꺼번에 떠나갈 때가 된 것을 알지는 못했다고 하더라도 그 일부는 자각증세를 보이게 된 것이라고 볼 것이라.
위에서 민주주의 정치사회제도 상의 여러 가지 병폐로 알아보았다시피 그런 것을 만회하자면 존비귀천 장유유서와 남녀유별을 제대로 지키면서 살아가게 되는 주택과 학교와 그리고 근린생활 시설 등에서부터 직장과 사회문화 분야 심지어 입는 복색과 먹고 마시며 놀고 즐기는 오락문화라고 하더라도 분별하지 않을 수가 없으니 그런 방식과 그런 자리에 이르기까지 모조리 분별해 들어가야 할 것이라.
이렇게 분별하게 되는 방편으로 군자들이 스스로 행하여야 할 바를 잘 가르쳐 주신 글이 있으니 인희보감 육도삼략이라고 할 바로써 그 가운데 육도보문의 서문에는 ‘自上古以來先天運回河圖出後天運回洛書生河圖先天法像元氣中天萬數一合世不動之完固大籍洛書天市法像元氣分行四方興動世各立之自主分籍先後勿論都是天地之定數時運之行度凡夫人士勿輕放行萬種福祿一朝飛夢駕鶴永訣南極長壽一瞬環刻九天永眠人生世間何事待望何事所行爲人君子大義使之安保其國廣濟衆生爲人小人以忠爲節以孝爲本大義奉命愼敬恭行 - 옛날 상고시절부터 역사가 흘러온 이래로 선천운이 돌아오니 하도라는 그림이 나왔고 후천운이 돌아오니 낙서라는 것이 나왔다. 하도는 천연적으로 만들어 놓은 법의 상징이니 하늘 복판에 있는 원기기운에서 모든 수가 하나로 합해서 세상이 꼼짝 못하는 완고한 큰 호적판이요. 낙서는 하늘 시장을 벌려 놓은 것과 같은 법의 상징이니 원기를 나누어 행하는데 사방이 흥분하여 일어나서 세상이 각각 독립국가로 일어나서 자주적으로 나누어지는 것이다. 선천이나 후천을 막론하고 더 없이 똑바른 천지의 정해진 숫자요. 천시와 천운이 행하는 법도이니 무릇 모든 사람은 가볍고 풀어진 행동을 하지 말지어다. 모든 종류의 복과 녹도 하루아침에 날아가는 꿈에 학을 타고 영원히 떠날 것이요. 아주 오래 사는 것도 한순간에 구천에 영원히 잠드노라. 사람이 사는 세상에 어떤 일을 바랄 것이며 어떤 일을 행할 것인가. 군자가 되었거든 크게 옳음을 행하여 나라를 편안히 보호하고 모든 중생들을 널리 구제해야 하며 소인이 되었거든 충성으로써 절개를 간직하고 효로써 근본을 삼아서 큰 의를 받들고 삼가고 공경하고 공손하게 행하라.’는 가르침으로 깨우치게 되다시피 군자들이 해야 하는 일과 소인들이 해야 하는 일이 따로 있음을 깨닫게 되었을 것이면 반드시 그리 되도록 군자들이 나서서 유유상종이라는 자연의 법칙이 통할 수 있도록 모든 사물들을 분별해 들어가야 하는 것이라.
그렇게 분별하게 되는 것에는 반드시 착하면서 똑 바른 군자들은 고귀하니 윗자리와 좋은 자리를 점해야 할 것이고 나쁘고 비뚤어진 상놈들은 저질스러운 것이니 낮은 자리와 나쁜 자리를 내어 주어야 하는 것이 옳은 것이라.
그리 될 것이면 저질스러운 상놈들이라고 하더라도 점점 고귀한 군자가 되고자 노력하게 될 것이고 고귀한 군자들은 저질스러운 상놈이 되지 않으려고 부단하게 노력하면서 자식들 훈도를 잘 하게 될 것이지 않겠는가.
이러한 천연적인 법도를 도외시 하는 가운데 맑은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흘러내려야 하듯이 백성을 이끌어 주는 높은 자리는 반드시 좋은 사람 도덕군자들이 앉아야 하는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민주주의를 표방하면서 백성이 주인이라고 부추겨 놓고 형편없는 협잡꾼을 높은 자리로 올라갈 수 있도록 철부지 백성들을 선동하면서 부도덕한 면모가 들키지 않도록 손가락을 엉뚱한 방향으로 돌리거나 옹호해서 끼리끼리 짜고 해 먹는 등 온갖 도적질을 해 먹는 정치제도가 민주주의라고 할 것이라.
지금은 너나할 것 없이 여기저기 말뚝을 쳐 놓은 땅 덩어리와 높고 높은 빌딩 등 부동산은 이루 헤아릴 수도 없이 많고도 많으며 증권이다 채권이다 여기저기 남모르는 통장의 잔고는 한 없이 높아 있고 금은보화 보배는 감출 곳이 비좁고 곳간에는 양식이 가득하고 배가 터질 듯이 부른데도 불구하고 그래도 더 먹고 싶어 하는 바는 몸과 마음에 좋은 보약인 마음의 양식으로 배를 채우지 못했기 때문이라.
지금과 달리 그 이전 옛날에 실제로 배가 고프게 되었던 가장 큰 원인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하면 조선 중엽과 말엽에 이르는 동안 파당정치 당파정치 붕당정치 정당정치를 일삼는 그런 노론벽파 같은 정치꾼들의 발호로 말미암아 바른 것을 보는 눈이 어두워진 탓으로 바른 것을 바르다고 말하지 못하고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삼으며 그저 패거리들의 이익 극대화에 눈이 어두웠기 때문에 세계나라 이웃나라들의 움직임은 하나인데 두 가지 세 가지의 이유가 등장하는 우스운 모습을 보였기에 성인이랄 수 있는 임금님의 눈과 귀를 열었다가 닫았다가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버린 신하들의 횡포가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하게 되었다고 볼 것이라.
결국 그러한 세계나라 이웃나라의 정보에 민감하지 못하여 적절한 대처가 늦어질 수밖에 없게 되니 때늦은 후회를 한 번에 그치게 되는 것이 아니라 나날이 계속되다가 마지막에는 이 강도 저 강도 날 강도가 설치고 그 가운데서 가장 힘이 센 무장 떼거리 강도들이 들어와서 사랑채는 청국에 넘겨주고 별장은 노국에 넘겨주면서 강도짓꺼리를 눈감아 달라고 하였을 것이니 청국과 노국은 사랑채와 별장을 얼른 받아먹고 못 본채 하면서 입을 꾹 다물게 되었던 것이고 또한 불쌍하게 된 안방 주인내외는 그 무장 강도들한테 능욕과 시해 그리고 독살을 당하게 된 굴욕에다 조상 대대로 간직하고 있었던 집문서 땅 문서와 그 동안 모아 놓은 재물은 물론이고 공출이라는 이름으로 솥단지 숟가락까지 다 빼앗기고 장성한 아들은 징용이라는 이름으로 탄부 혹은 전선에 끌려 나가기도 하고 다 키워놓은 딸자식마저 위안부로 빼앗기게 되었을 정도로 살림살이가 말이 아니게 되었으니 백성들은 나라를 원망하면서도 뭐라고 말도 못하고 고픈 배를 움켜쥐게 되었고 그 뒤에 다시 형제들끼리 좌익이다 우익이다 미국이다 소련이다 치고 박고 한 바탕 싸움질까지 하게 되니 백성들은 초근목피로 연명을 하다가 급기야 아사지경에 이르게 되었던 것이라서 배가 고프게 된 원인 제공은 중론을 하나로 모으지 못했던 붕당정치꾼들의 발호가 가장 큰 문제인 것으로 제기 되더라도 붕당을 작당한 정치꾼들은 할 말이 없을 것임은 물론이고 얼굴이라도 감히 들지 못해야 할 것이라.
자유당 민주당 공화당 노동당 국민당 신민당 선진당 민족당 통일당 녹색당 한국당 정의당 창조당 사회당 진보당 보수당 평민당 한패당 등등 붕당을 지은 소인배들은 이 글을 보면 그렇지 않다는 뜻에서 발끈하고 싶은 충동을 느낄 수도 있다고 보지만 붕당을 지은 자들이 어디에 내 놔도 한 점 부끄러움이 없는 군자들이라고 할 것이면 이미 그 붕당은 군자들의 붕당이 되어서 둘도 아닌 오로지 하나의 붕당만 존재하고 있어야 할 것이고 그게 아니라 지금과 같이 수많은 붕당들이 난립하고 있다는 바는 그 가운데 군자들의 붕당은 하나이거나 아니면 군자들의 붕당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아보게 되는 것은 너무나 쉬운 이치인 것이라.
왜냐하면 진리는 어떠한 것이든 오로지 하나이니 군자들이라고 할 것이면 서로 다른 진리를 주장하지 않을 것이고 당연하게 항상 옳고 바름이 살아 숨 쉬는 진리대로 하나로 합쳤을 것이라서 붕당은 둘도 아닌 오로지 하나로 발전하게 되는 것은 명약관화한 일이기 때문이라.
군자들이 만든 붕당이 하나라도 존재하고 있었을 것이면 지금의 세상이 이토록 심각하게 오염되지는 않았을 것이지만 지금과 같은 세상으로 날로 오염이 더해 왔던 점으로 미뤄봐서 군자들이 만든 붕당은 하나도 없었음이 확실한 것이고 그렇다면 모두는 소인배들이 제 잘난 멋을 부리기 위한 점과 더 많은 이익을 취할 수 있는 기회를 잡고자 혈안이 되어서 너도 나도 붕당들을 마구잡이로 만들다 보니 우후죽순처럼 무성한 양상을 보이게 된 것이라고 보아도 하등의 다른 이유를 댈 수는 없다고 볼 것이라.
의원이라는 말에는 의논을 잘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이 담겨 있으니 자신과 붕당을 위하여 의논을 잘하고 술수를 잘 쓰는 것이 아니라 서로 올바른 견해를 주고받으면서 백성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는 국리민복은 물론 조국통일과 국제평화를 위하여 최고의 견해들을 끄집어내서 토론하는 가운데 가장 올바른 이치가 담긴 결과를 도출해내야 하는 사람들이라고 할 것이라.
올바른 견해가 새롭게 나왔을 것이면 그 견해 보다 더 좋고 더 올바른 견해가 나오기 전까지는 당론이 아니라 당론 할아버지의 견해라고 하더라도 조금도 무시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결코 무시되어서는 아니 되도록 그 올바른 견해를 당연히 받아 들여야 할 책무가 의원들한테 반드시 있어야 옳은 것이고 그렇지가 않을 것이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자들이 괜히 세비를 축내고 있을 것이며 또한 자신의 올바른 의사 보다는 도의심을 가진 도덕군자의 견해일지 아니면 길바닥에 굴러다니는 상놈들의 견해일지 분간도 하지 않고 무작정 여론의 향배와 그 추세에 따라 의사를 결정한다든가 공천을 하고 말고 하는 자들은 똑바른 주관을 가진 정치인이 아니라 이미 무대 위에 올라가서 갈채로 먹고살아가는 광대일 뿐인 것이라.
국회를 비롯한 단체들의 의사결정에 이르기까지 모든 민주주의 세상에서의 의사결정은 대부분 과반수로 결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랄 수가 있으니 이러한 의사결정 방식은 토론을 하다가 그야말로 더 이상의 지혜를 가진 답이 나오지 않을 적에 그 범주 내에서 부득이 써 먹거나 아니면 소풍간 돼지들이거나 무식한 자들의 집단에서 의논을 할 줄 몰라서 부득이 하여 어쩔 수 없을 때 의사를 결정짓는 방안이라고 할 바로써 가위 바위 보와 다름없이 그렇게 식견이 있든 없든 머릿수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짓이야말로 똑바른 정신을 가진 사람다운 사람들이 의논을 모으는 바는 전혀 아닌 것이라.
정히 돼지소풍 점호방식과 무식한 자들의 두수방식을 벗어날 길이 없다고 한다면 차라리 과반수가 아니라 팔 할이나 구 할쯤은 되어야 그나마 조금이라도 더 진리에 가까운 것을 구하게 되었다고 스스로 위로라도 할 수 있을 것이니 이왕지사 하려면 반드시 그리 해야 할 것이고 그리하더라도 그러는 과정에서는 지금과 같이 설왕설래 중구난방 반대를 위한 반대 등 말들만 무성할 뿐 도저히 의논을 하나로 모아지지는 못할 것으로 보이는 바가 있으니 그것은 무식한 자들의 방식을 완전하게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으로써 사람다운 방식으로 의논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자신의 이익과 뒤를 봐주는 사업가와 후원자의 이익 그리고 당과 당수의 이익을 모두 배제하고 오로지 나라를 위하고 백성을 위하는 마음을 가질 것이면 무식한 자들의 방식으로부터 금방 벗어날 수가 있는 것이라.
그렇게 맘을 먹게 되더라도 잘 벗어나 지지가 않을 것이면 그것은 배가 불러서 그런 것이니 의논을 모으는 일에 들어가게 될 것이면 끝장토론을 해 들어가야 하는 바로써 집에도 가지 말고 또한 아무것도 먹지 말고 쫄쫄 굶어가면서 올바른 의견이 하나로 모아질 때까지 참고 견디며 의견을 개진해야 하는 것이고 그렇게 굶어가면서까지 의논을 모으다 보면 지혜가 샘물 솟아나듯이 솟아나서 지혜가 듬뿍 담긴 좋은 의견만이 남게 되고 분분한 잡설들은 자취를 감추게 되는 것임을 안다고 할 것이면 과반수 의사결정 방식이라는 것이 얼마나 형편없는 짓들인가를 알아본다고 할 것이라.
대체로 당리당략을 위한 반대와 반대를 위한 반대로 의정질서를 혼란스럽게 만들어왔던 지금까지의 국회의원들은 적어도 의원이라는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는 표리부동하거나 이율배반적인 상놈의 말을 하게 되더라도 함부로 잡아가지 못하도록 만들어 둔 면책특권으로 말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발언 한마디 한마디에 자신의 명예가 걸려 있음을 알고서 신중하게 말을 했어야 옳았을 것이고 그렇게 신중하게 말했던 자신의 발언이 얼토당토않았던 것이 나중에라도 확인되었다고 할 것이면 스스로 의원이라는 밥줄을 끊어내고 스스로 의원직을 반납했어야만 옳았을 것이며 심지어 신중한 말을 다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목줄을 걸어두었다고 말을 할 수 있었어야만 의원이라는 명예가 더 없이 소중하게 지켜진다고 보는 것이며 그렇게 극단적인 종점까지 가지 않으려고 하였을 것이면 토론 중도에라도 자신이 말했던 의사발언이 올바르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된 그 즉시 자신의 발언을 취소하고 올바른 발언에 동의한다는 뜻을 표할 수가 있었어야 했을 것이라.
또한 토론이나 의견 개진 중에 잘못된 의사발언을 했음을 알아보았어도 결코 발언을 취소하지 않았거나 또는 고집을 위한 무슨 고집을 부린 의원이 있어서 올바른 토론에 장애를 유발하게 되었을 것이면 반드시 잘잘못을 따져 물어서 식견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인가 아니면 이율배반적(二律背反的)이거나 두미불관(頭眉不貫)하거나 또는 표리부동(表裏不同)한 상놈들의 식견을 가졌기에 그런 것인가를 놓고 문제가 있어 보이면 응당 자격 박탈 등 의논을 잘 하는 의원들의 공동 명예를 지켜낼 수가 있었어야 했을 것이나 모두는 유유상종의 원칙에 입각하여 함께 그렇고 그런 수준에서 머물고 있어서 그런 것인지 그런 점에 대하여는 면책특권이라는 치장으로 덮어 두었다고 보는 것이니 함께 그렇고 그런 의원들이 되려고 작정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보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보는 것이라.
일찍이 이렇게 지적해 주는 바와 같았을 것이면 돼지 소풍 점호방식에 불과한 과반수라는 말들이 쏙 들어가 버리고 없었을 것이며 또한 의원들의 명예가 이렇게 참혹하게 짓밟히지 않고 고스란히 지켜낼 수가 있었을 것이로되 실상은 전혀 그러지를 못했기에 의원들의 그 명예들이 한꺼번에 땅 바닥에 떨어졌어도 주워 담지도 못하게 되었다고 볼 것이고 그보다 먼저 민주주의 두수판결 판도에 머리를 내민 것에는 처음부터 명예가 없었던 것임을 알아볼 만큼의 수준은 되어야 할 것이라.
그리고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치제도에서의 선거와 심지어 학생회 회장과 학급의 반장을 뽑는 선거에 이르기까지 모든 선거방식에서 사람인지 짐승인지 도적인지도 분간하지 않고 표를 산지사방 백방으로 분산시켜 놓은 가운데 다수결의 원칙을 들먹이며 절대다수 득표자를 찾아내는 것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방식인 것이니 그것은 유유상종이라는 자연법칙과 초록은 동색이라는 금언과도 같이 백성들 가운데 도적놈이 많으면 도적놈을 대통령으로 뽑게 되고 사기협잡꾼이 많으면 사기협잡꾼을 대통령으로 뽑게 되며 몽충이가 많으면 말만 잘하는 교설능변가를 표리부동한 상놈인 줄도 모르고 대통령으로 뽑게 되는 것으로 알아보게 되었다시피 실로 유권자라는 간판으로 백성들을 추겨놓고 기만하며 우롱하는 처사임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라.
그러더라도 대통령을 백성들이 투표로 뽑아냈으면 그 책임은 백성들의 공동책임인 것이고 대통령이 잘못하였으면 나라의 국법에 따라 대통령을 처벌하면 될 것이로되 요직 권력자들과 함께 한패거리를 이루게 될 것이면 나라의 국법은 있으나마나 대통령을 도저히 처벌하지 못하는 것이기에 대통령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 수가 있게 되면서 백성들한테는 그 피해가 돌아가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며 그리 될 것이면 어쩔 수 없이 백성들이 공동책임을 통감하고 천심을 가진 민심의 힘을 과시하면서 백성들의 대표로 뽑아낸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표출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라.
반면에 대통령은 한패거리를 이룬 요직 권력자들과 함께 무소불위의 그 권력을 잃지 않으려고 할 것이면 백성들과 상충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다보니 천심을 가진 민심이 들고 일어나게 되면서 봉기사방하게 될 것이고 그리고 이에 맞서는 폭력진압과 탄압 등으로 불협화음과 불상사들이 빚어지게 되어 있는 것으로써 아무리 잘 하려고 하여도 결코 잘 되지도 않는 민주주의 정치제도의 병폐라고 하는 이러한 불협화음과 불상사는 벗어날 길이 없을 것이니 이는 처음부터 예정되어 있었던 민주주의 정치제도의 타고난 고질병이라고 할 것이라.
민주주의로 정치하면서도 아무런 불협화음이 없다고 하는 구라파의 일부 국가들과 미국의 백성들만큼은 훌륭한 식견들을 갖춘 백성들이라서 그만큼 훌륭한 지도자를 대통령으로 뽑아냈기에 민중봉기도 한 번 없이 민주주의 정치 선진국이라는 미명으로 조용하게 살아들 가고 있을 것이나 낱낱이 뜯어 놓고 살펴보게 되면 민주정치 선진국이 되면 될수록 그 백성들은 점점 바보 몽충이가 되어 간다는 바를 알아보게 되는 것이라.
그 좋은 예로써 지난 날 비행기를 납치하여 쌍둥이 고루를 격파하게 된 아주 대단한 사건이 있었을 때 미국과 구라파를 비롯한 친미국가에는 수많은 정치인들을 비롯하여 악마를 아주 싫어하는 기독교인들과 각 분야의 과학자들 그리고 건축전문가들 폭파공법전문가들 또한 내놔라하는 석학들과 언론기자들이 있었을 것이나 그 고루 격파사건에서 비행기 격파 이외에 폭약에 의한 의도적인 고루 폭파라는 것을 알아보았을 것이면서도 어찌 조금도 미심쩍어 하지 않았던 것이며 또한 똑똑한 사람들은 눈치라도 챘을 것인데도 어찌하여 입을 꾹 다물고 있었던 것인가를 도리어 묻고 싶었다고 할 만큼 아주 잘못되어도 크게 잘못되었다는 것을 한 눈에 알아보게 되었던 것이라.
그것은 민주주의 정치제도에서 오는 온갖 자유로 말미암아 속으로는 악마의 심성이 자라면서 숨어 있는 악행은 악행으로 보이지 않을 만큼 근시안적인 악마의 자식들이 되어 버렸다고 볼 것이고 겉으로 눈에 드러내 보이는 것만 악행으로 보게 되는 바보 몽충이가 되어 버렸다는 것을 알아냈다고 할 것이니 민주주의 정치 선진국이라는 미국의 백성들과 미국을 추종하는 구라파국가들을 비롯한 친미제국의 모든 정치인들과 제법 똑똑한 듯이 말들을 하고 있는 언론기자들과 모든 과학자들은 물론이고 민주주의 정치를 싫어하는 왕국들과 사회주의 국가들 그리고 중도를 고집하는 제삼세계에서도 아무런 말이 없었다고 할 것이며 그리고 전 세계에 만연하고 있는 사이비 종교인 천주교와 기독교를 가르치는 교황 교주 신부 목사들도 그렇고 깨어나라는 성경의 문구를 간판삼아 교화하는 여호와증인이라고 하는 자들도 깨어나지 못했던 것이고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정견을 배웠던 불제자들도 똑바로 보지를 못했던 것이며 심지어 알라신의 가르침을 신봉하는 이슬람 국가들조차 악마의 악행을 알아보고서도 아무런 말이 없었던 것이라.
모두는 하나 같이 쌍둥이 고루를 비행기로 격파한 것은 점화용 신호에 불과하고 미리 장치해둔 폭약에 의하여 층층이 폭파되는 것을 눈으로 보았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말도 없이 그냥 넘어가버렸던 것이고 또한 누군가에 의해서 미리 폭약을 층층이 장치하였을 것이라는 것을 알아보았을 것이면 비행기 납치범들이 그와 같이 주도면밀하게 장치하지는 못했을 것이라는 짐작은 충분히 되고도 남음이 있었을 것이니 미국 지도층에서 사전에 기획한 악행이 아닐 것이면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너무 쉽게 알아볼 수 있었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아무도 이러한 판단을 내리지 못했다고 할 것이면 더 이상 살펴보나마나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그리고 사회주의 왕권주의로 살아가는 그들 모두는 무력패권주의와 황금만능주의가 만들어 낸 수괴악마의 자식들이거나 그 수괴악마를 추종하는 자들이라고 할 것이고 만약에 수괴악마의 자식이나 추종자들이 아니라고 할 것이면 틀림없이 어로불변(魚魯不辨)에 상당하는 바보 몽충이들이 되어 버렸기에 그렇다고 볼 것이며 설혹 바보 몽충이들도 아니라고 할 것이면 그것은 필시 미국 대통령과 정보부 등 지도층을 배후에서 조종하며 암약하는 수괴악마들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느끼게 된 나머지 목숨을 보존하고자 입도 한 번 벙긋하지 못하고 있었던 비겁쟁이들이라는 수식만큼은 결코 벗어나지 못한다고 볼 것이라.
민주주의 정치의 선진국에 들지 못한 민주주의 후진국 백성들은 아직도 몽충이가 되지 않고 조금이라도 깨어 있기에 지도자로 나선 자들이 도적질을 해 먹을 경우라든가 기득권자들의 만행을 지탄하면서 민중봉기를 하고 있는 것이고 민주주의 정치 후진국이었던 대한민국은 한 동안 젊은이들과 학생들이 일으킨 사일구 학생의거와 부마사태 그리고 유월항쟁 등 그러한 민중봉기로 백성들의 뜻을 확실하게 표출하였던 것이나 오늘 날에는 천안함 격침사건과 연평도 사건의 전모를 전혀 모르는 채로 그냥 유야무야 넘기고 있는 것과 국고를 몽땅 빼먹고 있는 사대강 사업이라는 것을 알아보면서도 조금도 통분하지 않고 있는 것이니 이는 대통령을 비롯한 권력자들의 호도와 대중매체들의 분위기 창출과 칠갑에 의하여 세뇌 당하게 된 결과로 이미 남녀노소 불문하고 몽땅 몽충이가 된 줄도 모르고 있을 만큼 바보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보기에 조금도 부족하지 않은 증거라고 할 바로써 민주주의 정치 중진국을 넘어서서 쌍둥이 고루에서 뛰어내리거나 함께 무너지는 건물더미에 깔려서 죽어가면서도 왜 죽어야 하는 줄도 모를 만큼 철저하게 바보 몽충이가 되어버린 미국의 백성들처럼 확실하게 민주주의 정치 선진국에 진입하였다고 보아도 좋을 것이라.
또한 민주주의 정치제도는 성인에 상당하는 도덕군자를 도덕군자로 알아보는 안목조차 갖춰지지 않은 무식함을 엿보게 하였던 바가 있었으니 이 말은 썩어빠진 민주주의 판도의 대통령으로는 너무나 어울리지 않았던 분이시며 더 없이 훌륭한 도덕군자께서 질시와 반목 그리고 모함 등 더러움이 묻어나는 세파를 더 이상 덮어쓰기는 싫다는 듯이 그리고 오염된 인간들과 함께 숨을 쉬고 살아가는 것이 싫다는 듯이 부엉이 바위에서 몸을 스스로 날려버리는 것이 차라리 옳다는 판단을 내리게 하였던 사악한 무리들의 발호로 민주주의 폐단을 충분히 알아보기에 부족함이 없었던 것이라.
이미 썩을 대로 썩어버렸고 있으나마나가 아니라 차라리 없는 것이 더 좋은 민주주의라는 정치제도를 당연히 말살시켜 버려야 옳은 것이고 또한 도적질로 번 돈이라고 하더라도 돈만 많으면 주인노릇을 하거나 일을 하지 않아도 먹을 것이 나오고 땀을 흘리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을 부려먹으며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보다 더 잘살 수 있는 황금만능주의를 지향하는 자본주의는 하늘의 법도에 조금도 부합됨이 없는 것이라서 이를 깨끗하게 말살시켜 버려야 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불가피하게 되어 버린 것이라.
‘亂世之中作黨亂世魑魅魍魎俑人輩狂亂時代轉落目不忍見語不成論自他無分別乎皆虛妄捏造金錢萬能謀利輩沒廉恥有物論爭物質爲主時代亡國破家之基本立場而破場脈絡杜絶是日害喪汝及余偕亡之沒滅亡時日 - 어지러운 세상 가운데는 붕당을 지어서 세상을 어지럽게 하고 이매망량 도깨비들과 허수아비 무리들이 미쳐서 날뛰는 시대로 전락해 버렸으니 차마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지경이며 말도 되지 않는 논란들과 제 몸과 남의 몸도 분별하지 못하게 되었으니 이는 모두가 허망하게 허위로 날조하고 돈이면 못하는 것이 없는 금전만능 세상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인 것이고 또한 이익을 밝히는 모리배와 염치를 잃어버린 몰염치들이 유물논쟁으로 물질을 숭상하는 시대이며 나라는 망하게 되고 집도 깨져버리는 기본입장이 된 것이니 이렇게 깨져버린 마당에서 맥박과 경락은 막히고 끊어지며 통하지 않게 된 것은 바로 이 날이 다치고 죽다가 너와 내가 모두 다 망해서 멸망에 빠져드는 때와 날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부둥켜안고 돌아가는 황금만능주의 폐단은 이루 다 말할 수가 없는 것이라.
그러한 폐단 가운데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대중매체들은 이매(魑魅) 도깨비들의 두목 도깨비라고 할 바로써 언론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사악하기 이를 데 없이 저네들 마음대로 세상사를 재단하여 듣고 보는 백성들의 식견을 땅 바닥으로 떨어뜨려 놓거나 자극적이며 추잡하고 추악하며 더러운 범죄 사고를 교재삼아 교사하는 보도를 하면서 흥미를 잔뜩 돋궈놓고 시청률 구독률이 올라가면 치솟는 광고수입으로 배를 불리는 방송신문 언론보도 장사꾼들이라고 말할 수가 있는 것이며 또한 이러한 대중매체는 망량(魍魎) 도깨비들의 두목 도깨비들이 되기도 하는 바로써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불충불효 불목불화 불미를 조장하며 서양에서 수입한 서양문화를 비롯해서 아무데서나 살점을 드러내거나 벌거벗는 상놈상것들의 문화와 미친 듯이 돌아치는 굉음과 광란의 도깨비 문화를 창달하고 있음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라.
성 범죄를 비롯한 각종 범죄를 조장하는 세력들이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내세우며 더욱 더 많은 돈을 벌고자 날로 기승을 부려 가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잔뜩 좀먹어 들어가게 되는 것은 명약관화한 일임이 분명한 것이고 지금과 같이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바탕에 깔고 있는 민주주의 토대위에 아무리 엄중한 법률을 지어서 해결을 실마리를 찾고자 하는 것이더라도 이것은 마치 밑 빠진 독에 물붓기와 같고 또한 신종독감이라는 병원체가 날로 전염하고 있을 때 걸리지 않도록 예방대책을 세워서 실행하기보다는 이미 전염되어 죽어가는 환자만 열심히 치료하다가 결국은 하나도 살리지 못하고 다 죽이게 되는 바와 같다고 할 것이니 이는 굴밤이라도 주어야 할 만큼 엄청나게 어리석은 몽충이들의 짓이 분명하다고 볼 바로써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지금의 세상사람 모두가 이렇게 몽충이가 된 줄도 모르고 있을 만큼 바보가 되어 버렸다는 것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라.
그러니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빌미로 돈을 벌고자 해맑은 어린아이들과 순진한 청소년들은 말할 것도 그리고 십구 세가 넘은 청장년층과 선량한 어르신들이라고 할지라도 날로 선정적이고 흉포화 되어가는 대중매체의 심성공격 앞에는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는 것이고 심지어 하늘의 뜻을 백성들한테 가르치고 이끌어 주어야 하는 목사 승려 등 일부 성직자들의 심성들마저 성 범죄인을 비롯한 각양각색의 범죄인으로 키워내는 요지경 같은 도깨비 세상을 무엇보다 먼저 철퇴로 분쇄해 버리면서 오로지 하늘의 마음과 하나 되는 올바른 심성을 가지도록 이끌어 주어야 하는 것이 사후약방문에 불과한 범죄엄단 대책보다는 훨씬 인간적인 결과를 빨리 도출해 낼 수 있게 된다는 것을 먼저 알아보아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
미술 음악 연극 영상 영화 등 예술문화와 신문소설 잡지만화 등 신문도서 출판문화 그리고 인터넷과 방송 등 화상문화 나팔문화와 여성선수의 신체를 과감하게 드러내는 일부 체육문화 등은 선정적이고 폭력적이며 부도덕적이고 비윤리적이면서 추잡하고 추악한 것을 백성들의 이목지전에 함부로 드러내는 짓으로 밥을 벌어먹고 사는 엉터리 문화산업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니 어찌 이를 바로 잡지 않을 수가 있을 것이겠는가.
그리고 습관성의약품 등은 백성들이 가까이하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막아 두어야 하는데도 마약사범들이 활개를 치고 있으며 또한 그런 습관성의약품 만큼이나 해로운 담배를 팔아먹으면서 세금을 거둬 먹고 있었으니 어찌 올바른 어른들의 행동거지라고 할 것이며 또한 사행심을 조장해서는 아니 되는 바가 분명한데도 카지노 도박장을, 경마장을, 경륜장을, 경정장을 그리고 무슨 게임장을 만들어 놓고 도박을 조장시키거나 일을 해서 벌지 않고 일확천금을 꿈꾸도록 조장하는 복권을 팔도록 해서 세금을 걷어 먹고 있으니 이런 건 모두 말도 되지 않는 것이라.
이래 놓고도 불법 오락실을 단속하는 바는 어떠한 말로도 정당화 될 수 없는 바로써 애비는 나쁜 짓을 해도 되고 제 자식은 나쁜 짓을 하지 말라는 못난 상놈애비의 표리부동하며 이율배반적인 가르침과 다를 바가 없다고 볼 것이니 어찌 가만히 놔두고 보고만 있어야 한단 말인가.
의약분업이라는 좋은 말로 관료들과 백성들의 눈을 속이면서 건강의료보험료가 올라가게 하였고 또한 이와 함께 환자들의 의료비 부담을 잔뜩 높여 놨으니 어찌 올바른 의료건강보건 행정이라고 하겠는가.
마을마다 병의원은 병의원대로 약국은 약국대로 각기 운영하고 있으니 원동력 비용과 광고비용 등 필요이상의 경비가 지출됨은 물론이고 운영하는 주체마다 더 많은 이익을 얻어내고자 하는 욕심을 각각 앞세우게 되는 것이니 환자들의 부담이 늘어나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고 더구나 사례비라든가 리베이트라는 이름으로 의사들과 약사들의 배를 더욱 불리게 하였으니 그 비용마저 고스란히 환자들의 부담이 되었다고 볼 것이라.
그러니 서로 분리해 둘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은 분명해 진 것이니 예전과 같이 통합해서 운영해야 할 것이고 그러한 통합 가운데는 과거시절의 혜민서와 같이 마을마다 고을마다 그런 혜민서를 설치해서 아픈 사람들을 돌보게 하는 방안이 아주 좋아 보인다고 할 것이라.
위와 같은 문제점을 야기하고 있는 것은 비단 제약과 의약업계 뿐만 아니라 건설업계를 비롯한 모든 산업계 전반에 걸쳐서 각기 분업화시켜 놓고 분업된 주체마다 이익을 극대화 하려다 보니 자꾸만 소비자의 부담이 늘어나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니 그러한 가운데는 시공과 납품 그리고 용역 거래에 비용 부풀리기로 비자금을 조성하는 바와 그런 비자금으로 자행하는 뒷돈 거래는 이미 오래된 관행이며 관습처럼 성행하고 있음을 아무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라.
그러한 부정한 거래며 불법적인 거래가 성행하게 되면 나라에 납부해야 할 세금이 듬뿍 줄어들게 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비용이 부풀려지게 된 비자금들은 슬그머니 뒤로 사라지게 되는 것이니 그것은 그 기업의 돈을 훔쳐낸 것으로써 무엇보다 중요한 바는 그렇게 훔쳐낸 돈들이 과연 어디로 슬그머니 흘러가겠는가를 짚어봐야 한다는 점이라.
그렇게 뒷돈들이 오고 가는 것이 해도 너무한다고 할 만큼 그 정도를 넘어선 지가 이미 오래 되었다고 할 것이니 하느님의 자손들이 살아가는 인간세상이 이래도 되는 것이겠는가.
그리고 정계와 관계는 돈으로 벼슬자리를 사고판다는 매관매작(賣官賣爵)과 쥐와 개같이 훔쳐 먹는다는 서절구투(鼠竊狗偸) 또한 관직을 탐하면서 더러운 것에 오염이 되어버렸다는 탐관오리(貪官汚吏) 그리고 법조계를 지목하면서 나오게 된 말 가운데 전관예우(前官禮遇)와 돈이 있고 없음에 따라 죄가 되기도 하고 아니 되기도 한다는 유전무죄(有錢無罪) 무전유죄(無錢有罪) 나아가 요직을 점하고 있는 자들이 슬그머니 뒷돈을 받아먹어서 부자가 되었다는 부정축재(不正蓄財)로 얼룩져 있다고 볼 것이니 그야말로 얼마나 많이 썩어 버렸는지 짐작조차 하지 못할 정도로 부정부패 등 더러운 냄새를 물씬 풍기고 있는 정계 관계 법조계라고 할 것이고 나팔을 들고 부스러기 얻어먹자고 따라 붙이는 언론계라고 할 것이라.
이러한 세태를 걱정해 주신 스승님의 글이 있으니 ‘亡國風土金錢萬能時代發惡發狂之亂入池中看不見於莫羅尼乞鬼也 - 망국풍조에 금전만능시대이며 도랑물에 들어가서 어지럽게 발악하고 발광들 하고 있는 망나니와 걸귀 비렁뱅이들이니 보고자 하여도 차마 지켜 볼 수 없는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뇌물이 아니라는 말을 들먹이며 아무런 대가도 없다는 듯이 그냥 밥과 술 그리고 성 접대를 주고받거나 촌지며 떡값 그리고 정치후원금을 주고받고들 있다고 하는 것이니 이는 걸려들지 않고 빠져나가는 명분을 잘 세워두고들 있었다고 보이는 것이겠지만 그야말로 어처구니없는 짓이며 말도 되지 않는 어불성설일 것으로써 먹고 살만한 사람들이기도 하고 좋은 자리 높은 자리 요직을 점하고 있는 그런 사람들한테 아무런 대가도 없이 그런 것을 주었던 자들은 필시 약점이 잡혀버린 어리보기나 얼뜨기들이라고 할 것이며 반면에 약점을 빌미로 뺏어 먹었을 것이면 협잡꾼이거나 독직에 상당하다할 것이고 평소에 은혜를 베풀어 주거나 은혜를 입은 바도 없고 절친한 사이도 아니면서 아무런 대가도 없이 단돈 일원짜리 한 푼이거나 밥 한 끼나 술 한 잔이라고 하더라도 그냥 그렇게 더러운 것을 공짜로 받아먹거나 얻어먹었을 것이면 그런 자들은 한 순간에 스스로 비렁뱅이로 전락한 자들임이 분명한 것이니 백만 원 이하는 고발 대상으로 하지 않는 비렁뱅이 조장 법률이거나 규정 그런 것이 아니라 실제로 비렁뱅이로 전락시켜 주어야 옳은 것이라.
이 모든 것은 그런 어리보기 얼뜨기들한테 사업을 해 먹으라고 길을 열어준 사회제도에 문제가 아주 많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또한 그런 협잡꾼들이나 비렁뱅이들을 뽑아내서 고관대작 등 요직에 올려놓고 독직을 조장했던 정치제도와 임용제도에도 아주 문제가 많다고 봐야 하는 것이니 뇌물과 청탁 등으로 이권을 탐하는 등 부정부패로 얼룩진 공직과 사직을 망라한 사회양상을 비롯하여 탐관오리들과 비렁뱅이들 그리고 얼뜨기 사업가들이 차지하고 있었던 자리들을 몽땅 뒤집어엎어버리면서 대대적인 사회정화 작업과 함께 대대적인 체제개선 작업을 어찌 펼치지 않을 수가 있을 것이겠는가.
근자에 이르러서는 대학을 졸업하더라도 취업하기가 매우 어려운 실정인 것이니 이는 자신의 분수에 맞춰서 하나의 직업만을 가져야 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둘씩이나 셋씩 가진 사람들이 수두룩하기 때문이라고 할 것이라.
돈을 벌어서 먹고 살더라도 깨끗하게 벌어먹고 살아야 하는데도 말 같지도 않은 직업의 자유 아래 사람값을 하는 사람들은 도저히 용납되지 않는 바의 도덕과 윤리에 어긋나는 더러운 직업이라도 불사하고 오로지 돈을 많이 벌기 위하여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들 말하면서 낮에도 벌고 밤에도 버는 등 이중 직장 혹은 삼중 직업을 가지게 되었을 것이니 이러한 자들이 분수에 입각한 본직 하나만을 고집하지 않을 것이면 반드시 잡놈이거나 잡것이라고 말해 주어야 할 것이고 이러한 잡놈과 잡것들이 그 오욕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면 일자리를 나눠 가지는 효과가 있게 되는 것이니 졸업생들의 취업은 조금 수월해 질 것으로 여겨 보는 것이라.
그리고 남편이 불구자라든가 남편 없는 과부이면 모를까 남편이 벌어 온 돈으로 먹고 살기가 그다지 어렵지가 않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집을 지키고 있어야 할 아낙네도 직업전선에 나가서 부부가 함께 긁어 버리게 되는 경우도 허다한 것이니 이러한 모두는 분수대로 살아가지 않고 분수를 넘어서서 살아가고 싶어 하는 욕심을 부렸기 때문인 것으로써 이를 바로 잡아서 분수에 맞춘 직업의 질서를 똑 바로 세우게 될 것이면 사회초년생들의 취업은 또 다시 용이하게 될 것이라.
무엇보다 취업하기 어려웠던 이유는 자본경제주의에 입각하여 고도의 산업화로 치닫게 되면서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을 컴퓨터와 자동화 기계 등이 대신하게 되면서 사람이 해야 하는 일감이 줄어들게 된 것에 연유하여 산업의 발전과는 딴판으로 취업난이 날로 심화되어 왔다고 봐야 할 것이라.
이제 이러한 자본경제주의에 바탕을 둔 기업조직을 폐기해 버리고 사람다운 사람들이 기업을 비롯한 모든 조직에서 근본을 이루게 될 것이니 남의 돈을 뜯어먹고 살아가는 그런 피라미드가 아니라 천원지방(天圓地方)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그야말로 위로는 으뜸 하나 원일(元一)인 둥근 하늘로부터 오로지 한 줄만 내려오면서 끊어짐이 없는 부절(不絶)된 그 충성 줄 하나에 매달려 있고 네모난 땅 바닥에서부터 차곡차곡 쌓이게 되면서 피라미드가 되어 올라가듯이 그렇게 사람들이 삼각형 조직으로 사업의 근본을 이루게 되는 인본주의에 입각하여 경영하게 될 것이면 노동력이 없는 노약자들과 일하기 싫은 게으른 자들과 비렁뱅이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적성에 맞추어 어디서든지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수없이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라.
제 삼 장 유일신(唯一神)
격암유록 등 여러 가지 비결에 나오는 글 가운데 냉금부금종금(冷金浮金從金)이라는 뜻은 바로 김해김씨 수로왕과 관련된 글이라고 할 것이고 좀 더 정확하게는 수로왕의 후생이시며 수로왕의 제팔십일대 왕손이신 인희 스승님을 뜻하는 것으로써 냉금이라고 하면 아미타불이라든가 하느님이라고 제대로 밝히시지도 않으시고 개벽을 어떻게 집행해야 한다고 아무한테도 가르쳐 주시지도 않은 채로 열반에 드시고 회천하시게 되시면서 싸늘하게 식어 버린 스승님의 옥체를 두고 말하는 것이고 부금이라고 하면 제자가 나와서 스승님을 돌아보며 깨달은 것을 열심히 글로 쓰게 된 결과로 스승님께서는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시며 지고무상(至高無上)하신 분이라는 것을 밝혀내면서 이 세상에 떠올라서 다시 드러나게 되는 것이니 이것을 일러서 부금이라고 하는 것이며 종금이라는 뜻은 하느님 김해김씨 용국(龍囯)님을 따라야 한다는 가르침으로써 스승님의 정혼이 깃든 신재무상일위(神在無上一位)의 진주를 따르는 것은 물론이고 스승님께서 다시 이 세상에 태어나서 비로자불(毘盧榨佛)이 되시고서 태평성대를 열어가게 될 것이니 인간들이 비로자불께서 살아가시는 서방불국정토(西方佛國淨土) 지상천국에 살아가기 위하여 종금을 하자면 반드시 하느님의 표상인 무극기가 게양된 인희선도에 입문하여 스승님의 제자로서 또한 하느님의 자손으로서 그리고 만승황제 인황의 백성으로서의 도리를 다해서 군사부일체로 모셔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
이렇게 더 없이 높으신 하느님의 자손이며 하느님의 분신인 사람들은 만물의 영장이며 모든 동식물들을 다스려가야 하는 어른으로서 반드시 사람값을 하고 살아가야 하는 사람의 권리인 인권은 하느님으로부터 주어져 있음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라.
하지만 사람값을 하고 살아야 하는 인권마저 제대로 갖추지 못한 상놈들이 감히 신의 영역을 침범하거나 신의 권한과 권리 그리고 권능을 침해하거나 심지어 도전장을 내미는 사례가 비일비재하다고 할 바로써 신문방송과 인터넷 등 대중매체와 소설 잡지 만화 등을 통하여 사람의 마음을 하느님의 뜻과 전혀 다르게 동요시키거나 더럽게 오염시키는 것은 신의 법기를 써 먹는 행기를 가지고 마음대로 놀아버린 것이니 신께 도전한 것이고 또한 신께서 만드신 창조물 즉 인간들과 많은 생물들을 말살시키는 불법적인 핵무기와 각종 총포화약 전자무기를 만드는 행위와 그런 무기들을 써 먹는 것도 신께 도전에 것이며 신께서 받아들여야 할 조공인 십일조를 성직자들이 중복으로 거둬 먹어버린 것도 신께 도전한 것이고 인간들은 천신 하느님을 종주 할아버지 즉 종주 법권을 가진 주인 할아버지로 알아보고서 숭배하는 자손의 몸으로 살아가야 하는 데도 불구하고 백성 자신들과 돈을 주인으로 여기며 숭배하고 살아가니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비롯한 인간들이 만들어 낸 제반 정치제도와 사회제도들도 신의 권리를 침해하면서 신의 영역에 도전한 것이라.
그리고 인공강우를 실시하는바 역시 신의 영역에 도전한 것이고 쓸데없이 외계 행성들과 달을 탐사하는 것 그리고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는 것도 신의 영역에 도전하고 있는 것이며 심지어 미국의 알라스카 땅이라든가 세계 몇 곳에는 고성능 주파수 오로라 실험기구이며 하프라는 명칭을 가진 이상한 설비가 장치되어 있어서 그 장치에 고전압 고주파 전류를 흘리게 되면 특별한 군사적인 목적을 이룰 수 있는 효과 이외에 인공지진을 유발시킬 수가 있다는 것이고 기상은 물론 기후도 변화시킬 수도 있다고 하는 것이니 과연 말과 같이 그렇게 대단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되 실로 그와 같다고 할 것이면 신이라는 명분이 땅 바닥에 떨어질 만큼 그리고 신께서 사표를 써야 할 만큼 신의 영역에 아주 과감하게 도전한 사례라고 할 것이라.
그러니 인간들이 과학으로 물질문명을 발달시키면서 아무런 욕심 없이 인간을 이롭게 하는 바 이외에는 모두 신의 영역에 도전한 것이라고 말해야 할 바로써 과학의 발달과 물질문명의 발달로 인간들 스스로 망해 가야하는 자업자득의 길을 걸어오면서 신의 영역까지 침범하면서 도전까지 하였으니 신께서 대노하시고 인간들의 도전을 겸허히 받아주시게 되었다고 할 바로써 겁도 없이 도전하게 된 인간들을 당장이라도 쳐내거나 물리치지 않으실 수가 없게 되었음을 알아보아야 하는 것이라.
그리고 생물학적으로 유전자를 임의로 변형시킨 식품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한 것이고 인공 수정 시켜서 태어나게 한 송아지를 보아도 그 점을 알 수 있으며 하물며 사람에게까지 그 같은 짓을 하고 심지어 난세포 체세포 줄기 세포 조작과 염색체 배열까지 어떻게 해 볼 요량들을 가지고 덤비고 있다고 할 것인데 이 모두는 신의 섭리에 위배를 넘어서서 영역을 침해한 것이라.
내외간에 사랑을 나누다 보면 태아가 생길 것이고 태아가 생기게 되면 낳아야 하고 낳게 되면 잘 길러서 훌륭한 사람이 되도록 잘 가르쳐야 하는데 생식본능대로 사랑은 나누고 싶지만 낳고 기르고 사람다운 사람으로 길러내는 것이 귀찮고 힘이 드니 그만 낙태라는 절차를 밟게 되는데 바로 그 낙태라는 것은 신의 섭리에 위배한 범죄이고 낙태를 시술해 주는 의사는 신의 영역에 감히 도전장을 낸 것이라.
먹고 살아남기 위하여 어쩔 수 없이 동물들의 목숨을 거두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즐기기 위하여 사냥하거나 천렵하거나 동물들끼리 싸움 붙이거나 또한 죽이는 것을 즐기기 위하여 소의 등에 칼을 꼽는 행위와 그렇게 더러운 사냥과 행위들을 보고 함께 즐거워한다면 그런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라 이미 살생의 업보를 덮어쓴 악마가 되어 버렸다고 할 것이고 전쟁과 살인 그리고 동물들을 죽이든가 치고 박는 싸움질을 하는 그런 경기나 게임 놀이를 즐기는 것이라면 그 모두는 폭력배 또는 악마가 되고 싶어서 모의훈련을 받고 있거나 폭력배나 악마가 그런 게임 놀이를 즐기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니 어찌 이러한 것을 만류하지 않을 것이며 나아가 몽땅 말소처분하지 않을 수가 있을 것이겠는가.
사대부가 등 좋은 가문 혹은 부잣집 자손으로 태어났거나 그런 집안에 태어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좋은 사주팔자를 타고 나서 승승장구하게 될 것이면 필시 전생에 착한 짓을 많이 하여 적선이 높은 탓이고 사대부가 등 좋은 가문 혹은 부잣집 자손으로 태어났어도 하는 짓이 금수 혹은 패륜아와 다름없이 살았을 것이면 다음번에는 육축이거나 육축이 아니라 사람으로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비천한 집안이거나 비럭질하면서 먹고 살아야 하는 집에 태어나게 되는 것이라.
그리고 전생에 무슨 죄를 많이 지었기에 이렇게 태어났을까 라는 말과 같이 이목구비신에 신체장애나 정신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것은 인과응보의 결과로써 전생에 제비다리 부러뜨린 놀부와 같이 남을 해코지 하거나 패륜과 패악을 많이 쳤거나 과도하게 색정을 남용하였거나 또는 색마가 되었거나 그리고 과도한 욕심을 부리고 살았다는 것을 알아보게 되는 것이니 자신 앞에 떨어진 운명은 운명이로되 슬기롭게 판단해서 주어진 운명이 허락하는 한 착하게 살아가면서 도리와 순리에 입각하여 의롭게 살고 남을 이롭게 하는 것 즉 적선을 많이 하는 것이 몸에 묻어 있는 업장을 지워내는데 있어서 가장 상책인 것이고 이 보다 더 고차원적인 상책은 자신의 마음을 깨끗하게 비워내고 닦아내서 욕심 없이 살아가는 것이고 그렇게 살다보면 금시발복(今時發福)이라는 말과 같이 내생을 기약하기 전에 현생에서 대복이 넝쿨 채로 떨어질 수도 있는 것이라.
이런 점을 하나로 말하자면 사람값을 하고 죽어간 사람은 다시 사람으로 태어나오는 것이고 사람값을 하지 못하고 죽어간 사람은 불교에서 말하는 바와 같이 그 업보에 따라서 육도윤회(六道輪回)를 하게 되는 것으로써 지은 업보에 따라서 인과응보는 필연적으로 다가오는 것이니 모든 인간을 포함한 만물들은 업보여하에 따라서 어딘가에 태어나고 또한 그렇게 살다가 죽게 된다는 것임을 알아보아야 하는 것이라.
그러니 만물의 영장인 인간으로 태어났을 것이면 부도덕 비윤리 등 하늘의 뜻을 저버리지 않고 살아가야 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과음과식과 과욕과색 등을 경계해야 하는 것으로써 인간의 도리를 도외시하고 하나라도 더 많이 더 빨리 더 좋은 것을 가지기 위하여 욕심을 잔뜩 지닌 채 어리석게 살아가다 보면 별별 업보를 다 덮어쓰게 되는 것이니 느닷없이 다치거나 병들거나 그리고 반신불수가 되거나 심지어 창졸지간에 한명을 다하지 못하고 요절할 수도 있는 것이니 어찌 사람다운 삶을 놔두고 함부로 금수나 악마같이 살아갈 필요가 있을 것이겠는가.
그리고 경제발전이라는 논리로 자연파괴를 부추기며 모든 인간들의 본성이 점점 금수와 같이 변하면서도 겉으로는 웰빙이라는 말로 모두가 황제와 같은 삶을 살고자 욕심을 부리는 인간들에게 어쩔 수 없이 공멸이 찾아오게 되는 것이고 그나마 깨어있는 분들께서 공멸을 당하지 않으려고 경제발전을 멈추고 싶어 하더라도 도저히 혼자서는 멈출 수 없는 기틀 속에서 다함께 공멸할 때까지 어쩔 수 없이 경쟁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현실이라고 할 것이니 안타까울 뿐이며 또한 경제발전 운운이라는 말을 집어 드는 자들은 이 말이 무슨 말인지도 잘 모르면서 함부로 망언을 남발하고 있는 것이니 그 말은 바로 인간들의 공멸을 앞당겨야 한다는 뜻을 가진 말이라고 할 것이고 또한 소탐대실이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 바와 같이 식견이 없거나 식견이 형편없이 낮고 어리석은 상놈들의 집착이라고 할 것이라.
지구온난화로 기후이상의 징후가 농후하고 엘리뇨 현상이다. 오존층 파괴다. 뭐다 하면서 떠들기만 할 뿐 뭣인가 제대로 대책다운 대책을 세우지 못한 채 일부 뜻있는 인사들이 나서서 환경보호를 위하여 동분서주하고 있기는 하지만 우이독경이라고 소귀에 경을 읽듯이 그 말을 제대로 알아주는 사람이 없는 것이고 설혹 알아준다고 하더라도 구체적인 방안을 내 놓지 못하고 걱정만 조금 하다가 마는 수준이고 보면 실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할 것이라.
이 세상은 산업의 발달로 말미암아 땅속에서 잠을 자고 있어야 할 원동력 기운을 마구 퍼내서 과도하게 남용하게 되거나 인간들 가운데 못된 인간들은 물자들을 아껴 쓰지를 않고 마구 허비하게 되니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은 급격하게 늘어나게 되는 것이고 반면에 이산화탄소의 증가를 잠재울 수 있는 방안의 하나인 산소 배출량을 늘리는 방안이 되는 산림은 마구잡이 개발로 인하여 지구의 허파라고 할 수 있는 남미 지역의 밀림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는 땅을 파헤치고 숲을 황폐화시키고 있거나 산불로 막대한 산림피해를 보고 있다고 할 것이어서 삼림이 파괴되면 그야말로 이 땅은 삭막하게 변하게 되는 것이니 이러한 개발을 제지해 볼 심산으로 제동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국제협약이라는 것을 만들어 놓기는 하였으되 그야말로 그런 협약은 힘없는 자들과 힘없는 나라에게 해당되는 것 일뿐 정녕 힘을 가진 자들과 힘이 있는 나라는 일언반구도 없이 개발이 경제를 발전시킨다는 경제논리로 자신들의 이득을 취하는 데만 급급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할 것이니 인간들이 다함께 행복하게 살아가야 하는 지구 땅 덩어리는 개발과 경제 그리고 발전이라는 이름을 앞세운 욕심쟁이 나라들의 횡포로 이제 다함께 죽어가야 하는 그 종착역에 다다르게 된 것이라.
그렇게 인류들한테 종말과 다름없는 불상사를 키워왔던 욕심쟁이들이기도 하며 또한 물질문명을 이끌어 왔던 서구 사람들의 단순한 생각으로는 주인이 없어 보이는 땅일 것이면 누군가가 그 땅의 주인일 것이라는 바도 알아보지 않은 채로 어느 나라 어느 누구라고 하더라도 먼저 가서 깃대를 꼽기만 하면 그 땅의 주인이 된다든가 또는 신식무기를 들고 가서 그 원주민들을 죽이거나 쫓아버리고 나면 그 땅의 주인이 된다는 생각을 하면서 식민지를 개발하거나 노략질과 약탈들을 하였을 것이라.
또한 국제법이라는 것은 그렇게 쳐 들어가거나 몰래 잠입하면서 실질적인 지배를 부추겨 왔던 것이니 실효적 지배라고 말하는 등 그러한 모두는 도적놈이거나 날강도들의 생각일 것이고 또한 날강도들이 끼리끼리 서로 짜고 협약과 조약 등을 맺으면서 일어난 행동거지에 불과하다고 볼뿐인 것이라.
이러한 것은 악마들이거나 금수들의 생각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다고 할 것이니 그러한 땅은 그 땅에서 조상대대로 하늘을 우러러 제사를 지내면서 땅을 일구면서 가꾸어온 원래의 원주민 혹은 연고를 가진 착한 경작자한테 다시 돌려주는 것이 마땅한 것이라.
전쟁을 획책하는 나라들은 영토를 확장하려는 욕심을 앞세우고서 오로지 복속시키려는 욕심이 앞섰고 또한 복속 당하지 않으려는 자존심이 있었기에 그러하였던 것으로써 문왕 이후 삼천여년이 흘러온 후천운기로 인하여 지금까지 동양과 서양 전 세계는 동족전쟁을 비롯한 영토 확장을 위한 전쟁 그리고 종교전쟁과 노예전쟁 약탈전쟁 자원전쟁 식민전쟁 이권전쟁 이념전쟁 등 이루 형언할 수 없는 수많은 전쟁을 치렀는데 그 가운데서 두 차례의 세계대전이 큰 전쟁이었고 특이한 전쟁으로는 동서진영 간 이념전쟁인 냉전이 한국전쟁 이후 오래 동안 지속되었던 전쟁이라.
이와 같은 전쟁을 통하여 수많은 나라가 생겨났고 전쟁으로 수많은 나라가 멸망하기도한 전쟁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치는 가운데 수많은 군인들과 군인들을 뒷받침 하던 가여운 백성들마저 수없이 죽어 갔던 것이라.
이제는 그렇게 휘몰아치던 전쟁의 소용돌이가 조금 잠잠해지기는 하였지만 국지적으로 일어나는 소규모의 전쟁은 가라앉을 줄을 모르는 가운데 전쟁의 명맥은 유지되고 있는 것이고 특이한 점은 산적 해적 도적들이 총과 포 심지어 전자장비까지 무장하고서 활개를 치며 전쟁놀이를 흉내 내고 있다는 점인데 더러운 전쟁놀이를 통해서 쉽게 뺏어먹을 수 있는 강도짓을 배웠기에 그렇게 되었다고 볼 것이라.
이렇게 오랜 세월동안 인간들은 하느님의 뜻에 정면으로 맞서고자 하는 바와 조금도 다를 바 없이 어쩌면 하느님께 반항하거나 패륜을 저지르는 못된 자식들과도 같이 전쟁과 전쟁을 거듭하는 동안에 무기의 개발은 앞에서 화약이 없었던 무기에서 화약무기로 발전하더니만 결국은 원자폭탄 수소폭탄을 비롯한 전 인류를 전멸시킬 수 있는 생화학 방사능 무기는 물론 소위 별들의 전쟁이라고 이름이 지어진 어처구니없는 인공위성 요격무기까지 등장시키게 되어 신식무기의 출현은 어디쯤에서 멈추게 될지를 전혀 모르는 가운데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군비확장 면에서 뒤에 처지게 될까봐서 아직도 걱정하면서 노력들을 하고 있는 것이라.
무엇보다 형제자매들끼리 서로 못 잡아먹어서 으르렁대며 서로 물어뜯고 뺏어먹으며 서로 죽이는 살륙을 일삼게 될 것이면 어느 집의 부모님이라고 하더라도 마음이 편치 않다 못해 분개하게 되듯이 하느님께서도 이 땅에서 만물의 영장 노릇을 하라고 인간들을 자식과 자손으로 키워냈으되 지금과 같이 형제자매들끼리 다투다 못해 노략질과 약탈 그리고 전쟁으로 살아가는 자손 인간들의 악업에 대하여 대노하시게 되었으니 이대로 가만히 내버려 두시지 않으실 모양으로 단단히 벼루고 계시는 것이라.
지금 이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으나 알고 보면 형편없는 사이비가 아닐 것이면 모두 하느님 한 분을 숭배하는 것인데도 그 점을 잘 모르고서 종교 간에 심한 알력이 형성되었던 것이고 그 이유는 자신들이 믿고 따르는 바가 항상 옳다고 여기는 고집 때문이기도 하지만 왕 중의 왕이시며 신격을 가진 만승황제 중앙천자한테 제후 왕들이 바쳐야 하는 십일조를 하느님을 팔아먹거나 죽은 예수님을 팔아먹으면서 십일조도 모자라서 헌금과 봉헌 등으로 재물을 거둬 먹고자 하는 욕심이 일어났기 때문에 역천대죄를 짓고 있었던 것이니 알고 보면 하느님을 경배하는 자리인 교당 교회 성당 불당 등 신전에서 몸을 바치고 있는 목사 신부 승려 등 성직자들은 십일조 혹은 불전을 거둬먹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불교에서 전통적으로 승려들이 탁발로 얻어먹으면서 수도를 하거나 백성들을 교화시켰던 바와 같이 그렇게 했어야 옳았던 것이고 돈을 내고 믿어서 구원을 받고자 하였던 것 보다는 불자들과 같이 하느님의 마음 거울인 자신의 마음을 닦아가는 모습이 더욱 좋았던 것이며 그 보다 더욱 바람직한 모습으로는 하느님을 경배하면서 설혹 하느님을 잘 몰랐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메마른 세상에서 다른 사람들한테 조금도 피해를 주지 않고 이롭고 의롭게 살았던 사람들은 이미 하느님의 마음을 그 마음속에 가득 담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할 것이라.
세무서 세리가 세금을 거두게 되면 성직자들은 백성들을 열심히 교화하고 나서 녹봉을 타 먹어야 옳은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잘못된 관습을 억지로 만들어 내서 부유를 탐했던 것에 다름이 아닌 것이며 신도들은 나라에 세금을 냈으니 종교시설에 십일조 혹은 헌금과 봉헌 그리고 불사와 불전 등 이렇게 돈을 내지 않아야 옳은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러지를 못했던 것이고 또한 나라는 세금을 거두었더라도 성직자들한테 먹고 살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주지 않았으며 그리고 신도들은 나라에 세금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중첩하여 성직자들한테 십일조 세금을 냈을 것이니 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노릇이겠는가.
그러하니 신도들이 나라에 세금을 납부하는 것이면 납세의무를 다하게 된 것이니 신전에서 기도를 하게 되더라도 자신이 사용한 비용에 대하여 분담하는바 이외에는 아무런 금전적인 부담 없이 오로지 지극한 정성으로 절을 바치면서 예배해야 옳다는 것임을 밝혀 두는 것이라.
신은 오로지 한 분이라고 말하면서 알라신을 높이 받들어 숭배하도록 가르친 마호메트는 그 가르침에 있어서 조금도 흐트러짐이 없이 뛰어나 보이는 바이지만 알고 보면 예수를 추종하는 자들과 마찬가지로 백성들의 힘으로 세상을 바로 잡고자 하였던 것이니 이는 하느님의 역량을 인간의 머리로 측량한 결과일 것으로써 하느님께서 불순하고 불손한 무리들을 혼을 내주지 못할 것이라고 여기고서 불순하고 불손한 무리들을 성전으로 혼내주어서 이 세상 사람들 모두가 순결하고 올바른 사람들이 되어서 살아가야 한다고 가르쳤을 것인데 그 점이 바로 신의 뜻이라는 이름 아래 인간의 머리에서 흘러나온 생각을 뒤섞은 성경과 같이 코란 경전이 되었고 인간들은 그와 같은 하느님 알라신의 가르침에 대한 함량이 좀 모자라는 그런 경전들을 철석같이 믿게 되었던 결과라고 할 것이라.
그렇게 가르쳤던 바에 따라서 불순하고 불손한 무리들에게 혼을 내주고 덤비게 되는 순간은 하느님 알라신의 뜻이 아니라 인간의 뜻이 되어 버린 것이고 성전을 펼치며 혼을 내주어야 한다는 마음을 일으키는 순간 그 사람은 바로 악마로 돌변하는 모습을 보여 주게 되는 것이라.
많은 모슬렘 국가 가운데 가끔 원리주의자 분리주의자 극단주의자들은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과 타협하지 못하고 독야청청 마호메트가 가르친바 바를 벗어났거나 반하는 것들은 배척해야 한다는 점을 놓고서 고집을 부리고 있는데 이유야 어떻게 되었든 간에 마귀의 법도로 오염된 성경을 앞세우고 세계를 지배하려고 덤비는 기독교로부터 알라신의 가르침을 지켜내기 위하여 상대적인 반작용으로 함께 악독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어 버린 모슬렘들은 마호메트의 가르침대로 조금도 흐트러짐이 없이 코란을 지켜내려는 바는 하느님 알라신의 자손이라는 점을 알게 하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바로써 칭찬에 칭찬을 더한다고 하더라도 조금도 아까울 것이 없는 것이라.
하지만 이제 그 고집을 내려놓아야 하는 바는 마호메트라는 예언자가 하느님 알라신의 뜻에 이르지 못하고 조금 부족하였던 탓으로 인간들이 나서서 하느님 알라신을 위하여 성전을 펼쳐야 한다는 듯이 그렇게 가르쳤을 것이나 마호메트가 정녕 성인이었을 것이면 인간들이 나서서 성전을 펼치지 않아도 하느님 알라신께서 하느님 알라신의 법도에 따르지 않는 비도덕적인 점들을 가려내고 연후에 몽땅 저 세상으로 데리고 가게 될 것을 알았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마호메트를 비롯한 후세에 그를 추종하는 자들은 하느님께서 고생을 하실까봐 수고를 덜어드리고자 성전을 펼쳐야 한다고 가르쳤을 것으로 보는 것이라.
그와 같이 마호메트와 그 추종자들의 생각이 조금 부족했다고 볼 것이고 부족했던 그 결과로 인하여 큰 악마들을 응징하고자 상대적으로 악행을 저지를 수밖에 없는 작은 악마들을 대량으로 생산하게 되었다고 보는 것이라.
유일 하느님 알라신을 숭배하는 코란 경전의 뜻에 반하면 누구든지 적이 되어 버리도록 가르친 점은 마치 예수가 아니면 몽땅 사탄이라는 말로 배척하거나 십자군을 앞세워 이단종교를 처단하도록 가르친 바의 오염된 성경과 조금도 다를 바 없다는 것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라.
어느 쪽이나 오로지 한 분이신 하느님 알라신 부처님을 말할 것이면 하느님 알라신 부처님께서는 두 분이거나 세 분이 아니라 오로지 한 분임이 분명한 것이고 그렇다면 서로 신을 부르는 호칭이 달랐을 뿐으로써 그런 가르침을 배웠던 자들이 현명한 자들이었을 것이면 역사가 흘러오는 동안에 일찍이 그 생각을 하나로 모으면서 종교통합이 일어났어야 마땅하였을 것이라.
하지만 큰 가지에서 작은 가지가 갈라지듯이 종교혁명으로 분리되었던 구교 카톨릭 천주교와 신교인 기독교도 통합을 이루지 못하고 제 각각 나름대로 고집을 부리고 있는 마당에 같은 줄기에서 큰 가지로 갈라진 기독교와 회교의 통합은 가당치 않다고 보이는 바도 있으니 이는 오로지 희망사항에 불과하다고 볼 것이며 그리고 세계적으로 종교를 통합하지 못했다는 것은 돈을 긁어 들이고자 하는 욕심이 먼저 앞세웠기에 때문이기도 하고 또한 오로지 한 분이신 하느님 알라신 그리고 부처님을 모시면서 경배하였던 것이 아니라 종교들은 몽땅 가상의 귀신 혹은 허상을 하느님 알라신 부처님으로 알고서 모시면서 경배하였던 것일 수도 있으니 엉터리 종교에 도적 같은 사이비 종교가들이었다는 것을 알아보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볼 것이고 그것이 아니라면 예수의 재림 또는 마호메트의 재림과 미륵세존의 출현을 내다보면서 그 때까지만 그러한 종교를 존속시키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었으면 모를까 그렇지가 않을 것이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종교들이라고 할 것이라.
그러하니 예수가 가르쳤던 기독교의 가르침과 마호메트가 가르쳤던 회교의 가르침 그리고 하느님이신 석가모니불 불교의 가르침을 비롯하여 어떠한 종교의 가르침이라고 하더라도 모두 폐기해 버리고 또한 사람을 해치는 모든 전쟁물자들을 폐기해 버리며 나아가 올바른 정신문명을 함양할 수 있는 깨끗한 물질문명을 제외하고 더러운 물질문명들을 몽땅 폐기하면서 아미타불 하느님의 깃대 인희선도 무극(無極)깃발 아래로 모든 나라들과 모든 인류들은 하나로 합쳐야 할 것이라.
이제 그러한 종교뿐만 아니라 인간을 다스리는 정치제도들은 물론이고 인류의 공멸을 회피하면서 사람값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다운 사람들을 살려내기 위한 방편으로 돈과 경제라는 요물에다 족쇄를 채우게 될 것이고 또한 평화를 도외시하고 힘으로 우위를 점하고자 하는 핵무기며 전쟁무기를 비롯하여 제반 살상용 총포무기들과 사람들의 인성을 해치며 더럽게 물들이는 부도덕 비윤리적인 물질문명을 모두 말살시키게 될 것으로써 그것을 위하여 스승님께서는 생전에 두 번의 출사표(出師表)와 함께 전 인류를 향하여 예고통첩장(豫告通牒狀)으로 미리 경고를 해 두셨던 바가 있었던 것이라.
그러니 이제는 신의 영역을 침범하고 신의 권한과 권리 그리고 권능을 침해하다 못해 감히 도전장을 내민 인간들 모두는 한 사람도 남김없이 항복을 하고서 하늘의 뜻인 스승님의 뜻에 하나로 합쳐 들어가야 할 것인가 아니면 지구 바깥으로 축출 당할 때까지 그냥 우물쭈물하고 말 것인가를 충분히 고려해 보아야 할 때가 당도한 것이라.
하지만 이렇게 소중하고 고귀하며 위엄스러운 예고통첩장과 출사표를 아무도 제대로 알아보지 못했을 것이고 또한 출사표가 무얼 말하는 것인지도 잘 모를 것이며 그리고 세상에 그러한 출사표가 나왔는지도 잘 모를 것이라.
특히 서구적인 물질문명의 발달이 극도에 달한 오늘 날에 극도로 간사한 마음을 가진 자들은 그러한 출사표와 예고통첩장을 더더욱 알아보지 못할 것이라서 더욱 더 안타깝게 된 바로써 이러한 출사표가 하느님의 표시인 줄은 정녕 모를 것이고 더구나 아무리 하늘을 우러러 보더라도 하느님께서는 결코 그들의 눈에 보이지 아니하니 간사한 그들은 하느님의 존재가치를 인식하지 못하는 수준에 이르게 되었다고 보는 것이라.
이렇듯 하늘을 아무리 우러러 봐도 하느님께서는 잘 보이지 않을 수밖에 없게 된 것을 기화로 마치 호랑이 없는 곳에 이리와 여우들이 호랑이처럼 설쳐대고 있다고 할 바로써 그렇게 저네들 마음대로 설치면서 놀아나게 되는 것은 간사한 그들의 마음에 악마와 금수 혹은 상놈들의 심성이 들어있어서 그리 되었다고 볼 것이라.
그렇게 설쳐대는 이리와 여우들은 좀처럼 나타나 보이지도 않는 호랑이를 무서워하지도 않은 채로 오랜 세월이 흘러오다보니 이제는 그 이리와 여우들이 감히 호랑이 역할을 해 보고 싶어 하듯이 간사한 그들 악마와 금수 그리고 상놈들 가운데 특별한 별종은 천상천하유아독존이시며 만인과 만물의 주인이신 하느님의 영역을 침범하여 권능을 침해하고 도전도 모자라서 심지어 하느님의 역할을 담당해 보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고 볼 것이라.
자칭 하느님이라든가 상제라고 함부로 말하는 사이비들도 그렇고 하느님도 아니면서 십일조나 봉헌 헌금 등을 거둬먹는 사이비 종교 사기꾼들인 카톨릭 수괴, 잡다한 기독교 종파의 수괴들, 잡다한 도 단체의 도수들이 모두 그러하며 또한 세계 각국에서 위세를 떨치고 있는 프리메이슨도 그러하고 또한 백성이 주인이라는 듯이 꼬드겨 놓은 바에 넘어가버린 민주주의 정치권의 백성들도 그러하며 그런 백성들에 의하여 뽑혀 나온 대통령들과 의원들도 그러하지만 그보다 더한 아주 특별한 집단이 생겨났던 것이라.
그 집단은 미국과 유럽 등 선진제국의 정치 군사 금융 과학 기술 산업 등 제반 권역을 비밀리에 점령하고 있으면서 암암리에 조종하고 있었던 네오콘 보다 한 수 위의 강력한 비밀조직으로써 지금 지구 땅에서 인간들이 그나마 어렵게 지탱하며 살아가는 질서인 민주주의 자본주의 공산주의 사회주의 군주주의 등을 폐하여 버리고 새롭게 신세계질서라는 이름으로 유태민족자본가와 유럽왕족자본가 그리고 미국의 역대 대통령 국무장관 정보국장 등 아주 특별한 부자들과 특별한 정치인과 군인 그리고 언론인과 과학자 등 일부 엘리트 계층만을 선택해서 이루어진 패권주의자 그들 자신을 주인으로 하고 그 아래에 오억 명 정도는 죽이지 않고 노예로 남겨서 일을 시키며 그 나머지 육십억 명이 넘는 세계 인구를 인위적인 전쟁과 인위적인 유행성 질병으로 모두 전멸시켜버리겠다는 바의 인간노예화 청사진을 가진 집단이라고 할 것이니 그들은 세계정부라는 거창한 이름을 가진 빌더버그라고 할 것이라.
그 빌더버그는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으면서 미국 정부의 대통령과 국무부 국방부 중앙정보국 등 요직을 담당하고 있는 인사들을 뒤에서 조종하고 있거나 전면에 내세우고 있을 것이니 암약하는 수괴악마들이라고 할 것이며 세계적인 악마대국으로 날로 변모해가는 미국정부의 일부 관계자들은 패권주의자 그들 수괴악마 빌더버그의 수중에 놀아나는 행동대원이라고 할 것이라.
그러한 빌더버그이거나 네오콘의 조종에 의하여 미국은 월남전을 불러왔던 통킹만 사건을 의도적으로 일으켰던 것이고 또한 이라크 전쟁을 불러왔던 구일일 쌍둥이빌딩 비행기 납치 폭파사건과 깊숙이 관련되어 있다고 보이기도 하는 바로써 그 비행기 납치 폭파사건을 납치범들과 함께 공모하였을 수 있음을 조금도 배제할 수 없는 것이고 설혹 공모하지 않았다고 발뺌을 하더라도 미리 그러한 정보를 입수는 하였을 것이니 그랬을 것이면 반드시 그 테러를 당하지 않도록 미리 방비책을 마련하면서 납치범들이 타고 날아가게 되는 비행기를 날지 못하도록 막아섰어야 했을 것이나 도리어 비행기 탑승을 눈감아 주었을 것으로 보는 것이고 또한 피격 당하기로 예정된 쌍둥이 고루에다 폭파공법으로 낡은 건물을 순식간에 폭파시켜 파괴해 버리듯이 그렇게 면밀하게 폭약을 설치하였을 것이라고 충분하게 여겨 보았던 것이며 그렇게 장치해 두었던 폭약으로 비행기가 고루를 들이받자마자 절묘하게 층층이 폭파시키면서 미국 백성들과 민주자유 진영 백성들로 하여금 알카에다 비행기 납치범들을 더욱 원망하게 하는 마음과 응징하고자 하는 마음을 일으켜 내서 통킹만 사건으로 월남전을 일으켰듯이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을 휘어잡고 이라크의 석유를 탐내면서 전쟁으로 경기를 부양하는 효과와 함께 말을 잘 들어먹지 않는 후세인을 제거하면서 악성폭력배의 위세를 세계만방에 떨치기 위해서 그랬을 것이지 않았겠는가.
비행기를 납치하여 고루를 격파한 테러집단 알카에다는 계란을 들고서라도 바위를 깨부숴버리겠다는 용기를 가졌던 것이니 그야말로 거대한 성전을 치러냈던 것이고 고루에 폭약을 설치해 두고 계란을 들고 바위를 깨려고 하였던 테러집단한테 더 많은 죄를 뒤집어씌우려고 작정한 그들은 성전의 대상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는 그야말로 사악한 악마집단이었던 것이니 폭약 설치를 주도하였다고 보이는 빌더버그를 비롯한 그 수중에 놀아나고 있는 미국의 지도부들은 악마 중에서도 가장 악독한 수괴악마들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미 그들은 쌍둥이 고루에서 근무하다가 그날 죽어간 수많은 목숨들과 그들을 구난하러 들어갔던 소방대원들의 목숨마저 팔아먹은 악마들인 것이며 아프가니스탄 전쟁과 이라크 전쟁에 참전한 양측의 수많은 병사들 이외에 민간인들 그리고 종군 기자들을 죽음으로 몰고 간 아주 사악한 악마집단임이 드러난 것이라고 할 바로써 이들 모두는 하느님의 뜻에 아주 크게 반하는 역천대죄 악마집단이라고 할 것이라.
그 사건에는 아주 특별한 거래관계가 형성 되어 있었던 것은 아닌지 궁금하기 그지없었던 바로써 쌍둥이 고루가 섰던 그 자리에 이슬람 사원이 들어서는 것을 용납하고 있는 것을 놓고 아무리 짐작을 잘 해보고자 하더라도 더 이상의 짐작이 잘 되지 않고 멈추게 된 그곳에는 사전에 크고 작은 악마들 간에 뭔가 모를 꿍꿍이를 가지고 은밀하게 공모한 대가임을 말해준다고 보이는 바가 없지 않아 있지만 겉으로 드러난 것이 없으니 말을 다하지 못할 것이나 그러더라도 그 짐작을 말하자면 이는 마치 조직 폭력배들 간에 폭력사업권 확보를 위하여 서로서로 치고받고 얻어맞아주는 위장전투 행각으로 주변의 이권을 몽땅 얻고 난 뒤에 은밀하게 주고받는 이익분배와도 같아 보이기도 했던 것이라.
근자에 우리 한국 땅에서도 이러한 빌더버그의 악행이라고 볼 수 있는 사건이 발발하였던 것이니 그것은 조그만 천안함의 옆구리를 커다란 미국 핵잠수함이 의도적으로 전속항진하면서 충격하여 순식간에 두 조각으로 쪼개버린 격침사건이라고 할 바로써 이 격침사건을 놓고 유추해 보았던바 가운데는 미국이 북한을 범인으로 몰아놓고 중국을 포위하여 군사적인 힘으로 세계를 몽땅 지배하려는 속셈과 한국에서 군사적인 점령과 주둔을 더욱 강화하면서 경제적인 이익을 더 많이 누리려는 야욕을 만족시키는데 필요한 절호의 기회를 포착하여 그리 하였을 것으로써 그 기획에 아주 적합한 대한민국 대통령은 수많은 전과사실 이외에 수많은 고객들이 믿고 맡겼던 투자 자금을 어떠한 젊은이와 결탁하여 왕창 떼어 먹었던 바로 충분히 알아보았을 것이고 또한 광우병에 걸렸을 지도 모르는 미국산 쇠고기를 미국이 적극적으로 원하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미리부터 잘 보이려고 덜렁 수입하겠다고 미국한테 폐백을 바쳤던 바로 알아보이게 되었다시피 부도덕하기 그지없고 정신마저 강건하지 못한 어리보기 대통령임을 사전 정보 조사로 눈치 채고 절호의 기회로 여기면서 단번에 엄청난 사건을 기획하고 실시하게 되었다고 짐작되었던 것이라.
이러한 짐작을 불러오게 된 또 다른 특별함이 있었으니 그것은 하느님이신 스승님의 아주 특별한 큰 가르침이라고 할 바로써 ‘대사고중막막언호(大事故中莫莫言乎)’ 즉 큼직한 사고 가운데는 내놓고 말을 다하지 못하는 것도 있다는 가르침 이라고 할 것이라.
이는 곧 이렇게 큰 사고 가운데는 겉으로 내놓고 말하는 것은 몽땅 거짓말이라는 뜻으로 해석이 되는 것이어서 최첨단 전자장비로 무장한 한국과 미국의 군함들이 합동으로 훈련을 하고 있는 그 황해 백령도 가운데로 북한의 잠수함이 들키지 않고서는 도저히 침투를 할 수가 없었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마치 들키지 않고 침투한 북한 잠수함을 범인으로 지목하면서 그 잠수함의 어뢰 공격을 받고 폭침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하나도 믿지 말아야 한다는 가르침이라고 할 것이니 그와 같이 겉으로 발표한 것은 모두가 새빨간 거짓말에 불과하다는 것을 이 문구 한 구절로 충분히 알아보게 되었던 것이고 또한 ‘只今世上非常時局非常事故突發之自然發三災殃禍其外人爲發生乎不意自招自作孼桀之八難處當事况而非一非再往往發生 - 이렇듯 지금 세상은 떳떳하지 못한 비상시국에 들어서 비상한 사고들이 돌연적으로 자연스럽게 일어나게 되는 삼재 앙화가 닥치는 세상이라. 그 이외에는 사람들이 인위적으로 사고를 일으켜서 뜻하지 않게 화근을 초래해서 재앙이 발생한 까닭은 뜻하지 않게 그런 재앙을 인위적으로 자초하여 스스로 하느님으로부터 버린 자식이 되어 버리는 짓을 하기 때문이니 여덟 가지 재난을 당하는 일에 처해지는 것이고 하물며 이러한 일이 한 두 번이 아니고 자주 왕왕 발생하게 된다.’는 가르침과도 같이 우연한 사고가 아니라 처음부터 천안함을 쪼개 버리려고 작정한 인위적인 사건임을 알아보기에 부족함이 없었던 가르침이라고 할 것이라.
천안함 격침사건과 관련하여 특별히 짐작하게 된 바 가운데는 그날 밤 속초함에서 날아가는 새떼를 보고 쏘았다는 포성은 천안함 격침사건의 사실 관계에 관하여 입도 벙긋하지 못하도록 입막음을 당해 버린 후에 눈물을 잔뜩 머금고 억울하게 죽어간 전우들을 애도하며 하늘의 향하여 세발씩 도합 일백삼십팔 발의 조포 포성이었다는 것을 유추해 내게 되었던 것이니 사실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볼 것이라.
그리고 그 당시 내놓고 말을 다하지 못하게 된 것으로는 미국이 극악무도한 짓을 자행하는 범인과 어떠한 밀약관계를 맺고 있거나 특수한 관계에 있다는 것으로 여겨 보았던 것이며 더구나 사건발생 이후에 입을 싹 닦은 듯이 아무런 말을 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이 사건의 중심에 미국이 있거나 사건과 직접적으로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짐작하게 되었던 것이니 사건의 중심 혹은 근방에 미국이 개입되어 있다는 것을 배제하지 못하는 이 짐작을 아무도 뛰어 넘어서기는 어려울 전망이며 특히 하느님이신 스승님의 가르침 가운데는 ‘意外急變派動於不時着孟浪之說曰事大主義莫莫言乎巨大勢力 - 뜻 밖에 급변으로 악마들의 계파가 활동하여 불시착하게 되어 버리고 허무하게 끝나버린 말들이라는 것이 무엇이겠는가를 말하자면 사대주의에 빠져서 내놓고 말을 다하지 못하게 되어버린 거대한 세력’이라는 뜻인가 하니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무소불위의 대통령을 위시한 한패거리들의 세력이라고 할 것이며 국외적으로는 미국과 같이 거대한 세력이 사건의 중심에 있다는 것을 하느님께서 우리 인간들한테 일러주고 계심이 분명한 것이라.
또한 비결 초창록에는 ‘양함부해(洋艦浮海) 국내대란(國內大亂)’ 서양 잠수함이 들어와서 대란을 일으킨다는 하늘의 가르침이 예전부터 내려오고 있었으니 스승님의 가르침과 진주의 말을 조금도 의심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또한 천안함 격침사건의 전후 제반을 놓고 미루어 보았을 때 미국의 핵잠수함의 소행임을 감추기 위한 것이라는 알아보는 데는 부족함이 없다고 할 만큼 여러 가지 상황들을 잘 분석해 낸 용감한 누리 문사들의 글들도 있었으나 그렇게 좋은 글들을 세인들이 잘 알아보지 못하도록 자꾸만 호도하며 칠갑하는 세력들로 인하여 그만 덮어지고 말았던 것을 안타까워했던 것이라.
그리고 그 사건을 놓고 특별히 더 살펴보게 되는 것이 있었으니 악마수괴 빌더버그의 행동대원인 미국 해군의 뜻을 사전에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천안함이 미국의 핵잠수함에 의하여 격침당하도록 그대로 눈 감아 주었을 것이거나 그것이 아니라면 천안함을 격침시키고 마흔여섯 명의 장병들을 죽게 한 범인이 미국 해군임을 잘 알면서도 괜히 한 점의 의혹 남기지 말고 철저하게 조사하라는 말만 남발하였다고 보는 바로써 그렇게 말하게 된 것에는 필시 무슨 연유가 있었을 것이고 또한 엉터리 조사 결과에 따라 북한을 주적이라고 지탄하고 있었던 대통령은 아무래도 무슨 특별한 꿍꿍이가 있어 보였던 것이라.
그것은 되지도 않는 경부대운하 공사로 국고를 왕창 빼먹으려고 하다가 충정어린 우국지사들로부터 실효성이 전혀 없고 환경이 심히 파괴된다는 등 심한 반대에 부딪치자 느닷없이 또 다시 실효성이 전혀 없어 보이면서 절대적으로 불요불급한 사대강 사업을 느닷없이 들고 나오게 된 것과 연관해서 알아보게 되는 바가 있었던 것이니 그것은 비결 초창록에서 말하는 바와 같이 십간팔적(十奸八賊) 열 놈의 간신들과 여덟 놈의 도적들이 ‘비견동모(比肩同謀)’ 어깨를 나란히 공모하여 대형 공사로 국고 빼먹기를 하게 된다는 사업의 속 내막을 진즉부터 하느님께서는 손바닥 들여다보듯이 환하게 다 알고 계셨던 바라는 점을 전혀 눈치를 채지 못했던 바탕에서 그토록 과감하게 국고를 왕창 빼먹기로 작정한 그 사대강 사업의 속 내막을 국민들한테 들키기라도 할까봐서 또한 우국지사들의 반대에 또 다시 부딪칠까봐서 심히 우려하게 되었을 것이고 또한 국민들의 눈길이 사대강 공사판으로 돌리지 못하도록 막아서거나 엉뚱한 쪽으로 눈길을 돌리려는데 필요한 호도칠갑용 사건으로 그 천안함 격침사건이 아주 적절하다고 판단하였을 것이니 그와 같이 한 점의 의혹도 남김없이 조사하라는 등 명령 같지도 않은 명령을 수 없이 남발하든가 북한을 지목하는 등 사실과 거리가 먼 그런 말들을 마구 해댔던 것이지 않았겠는가.
그리고 중국의 군사력을 포위하고 북한을 제압하고자 하는 미국과도 서로 계산이 잘 맞아 떨어진 것이라고 할 바로써 그러한 사건의 제반은 그 빌더버그들이거나 빌더버그의 조종을 받고 있는 미국 당국자들과 함께 사전에 공모한 것이라는 듯이 해석되는 비결참서 초창록의 글과 인희보감의 글이 이 엄연한 것이고 설혹 그런 것이 아니라 빌더버그의 뜻에 입각한 미국 해군의 단독 소행이라고 하더라도 그와 같이 사대강 살리기라는 미명하에 강물을 살리기 위한 공사라기보다는 대운하공사 예산을 능가하는 대규모의 예산을 끌어당겨 놓고 공사에 필요한 기초조사를 얼렁뚱땅 해 치우면서 순식간에 파 들어갔던 것으로 다 알아보게 되는 바와 같이 더도 아니고 덜도 아닌 오로지 왕창 국고 빼 먹기 공사를 하는 곳으로 국민들이 관심을 조금도 가지지 못하도록 호도칠갑용 사건으로는 아주 적절하다고 보았을 것이니 천안함 격침사건이 발발하자말자 구난대책보다는 처음부터 시종여일하게 한 점의 의혹도 남김없이 조사하라는 엄포 같지도 않은 호도칠갑들을 하고 있었다고 보는 것이며 그렇게 한 점의 의혹을 남기지 말라고 강조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의혹투성이로 남아있을 수밖에 없는 천안함 격침사건의 내막이라고 할 것이고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대강 사업이라고 할 것이고 도리어 자연환경을 파괴하고 있는 사대강 사업이라고 할 것이라.
또한 마흔여섯 명의 자식 같은 병사들을 화급하게 구제하지도 못하게 막아두었던 것을 말하지도 않은 채로 천안함을 들이받아 격침시키고 나서 머리가 띵하여 잠시 정신을 놓아 버린 미국 핵잠수함 병사들을 먼저 구해 주거나 증거인멸을 위한 작업을 최우선적으로 수행들을 하였을 것이니 그 모든 원인으로 인하여 마흔 여섯 명의 병사들은 돌아올 기회를 영영 놓치게 되면서 불귀의 객이 되어 버렸다고 볼 것이며 그렇게 원귀가 되어버린 병사들의 한 맺힘은 이미 하늘을 찔러 버렸던 것이라.
그러한 한 맺힘으로 인하여 우리 병사들을 먼저 구하지 아니하고 엉뚱하게 미국 해군을 돕던 우리 해군의 노련한 특수대원이라고 하더라도 어쩔 수 없이 그 응보로 숨을 거둘 수밖에 없었던 것이고 또한 해군의 헬기도 추락하게 되면서 정예 헬기 조종사들도 응보로 순직하였던 것이며 그리고 우리 장병들의 시신을 건져내려 했던 것이 아니라 미국 핵잠수함과 관련된 증거인멸을 위하여 투입된 쌍끌이 저인망어선들마저도 응보를 받고서 줄줄이 모두 침몰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며 해군 고속정 충돌침몰사고와 공군 정찰기 추락사고 그리고 육군 도하작전 익사사고 등 육군 해군 공군의 인사사고와 안전사고 그리고 침몰사고와 추락사고가 언제 또 다시 무슨 사고가 군 장병들한테 일어날 것인지 아무도 모를 뿐인 것이라.
이렇게 수많은 인명들이 원귀가 되어 버린 사육장병들의 보응을 받고 줄줄이 수장되어 버렸던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 모든 죄업을 북한의 탓으로 돌려놓고 원귀가 되어 귀신같이 다 알고 있는 사육장병들의 영전에서 엉터리 눈물을 쥐어짜면서 잊지 않겠다는 듯이 말하였던 것이니 이 얼마나 가증스러운 망발이겠는가.
그 가증스러운 대통령이 얼마나 형편없는 놈인지 하늘에서는 옛날부터 알아보았다고 할 바로써 격암유록 말운론에 나오는 비결 글귀에 ‘李朝之亡 何代 四七君王 李花更發 河之年 黃鼠之攝政也 - 이조가 망하는 것은 몇 대가 되는 것인가요. 사칠군왕이라. 자두 꽃이 다시 피고 큰물 하를 이루는 해에 누런 쥐가 섭정하게 될 때라.’ 고 하였으니 여기서 사칠군왕은 이십칠대로 마친 이씨조선의 이십팔대에 속하는 가정부 대한민국을 말하는 것이고 이화갱발이라는 하는 말은 대한민국 이승만 대통령에 이어 다시 이씨 성을 가진 대통령이 나왔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하지년이라는 글은 글 그대로 강바닥을 파헤치는 대하가 걱정되는 년도를 말하는 것이라고 봐도 될 것이고 황서라는 말은 누런 쥐라는 말이니 바로 무자년을 뜻하는 것이면서 달리 해석해 보게 되면 중심이 되는 가운데 높은 자리 황좌에 쥐같이 아무것이나 훔쳐 먹는 도적이 올라간 것을 뜻하는 것이라서 결국 지금의 대통령이 무자년에 대통령직에 취임하면서 대운하 혹은 강바닥 파헤치기를 빙자하여 국고가 거들 날지도 모르게 되었다는 것과 나라가 망하게 되었다는 것을 뜻하는 해석이라고 할 것이라.
또한 비결 정감록 징비록에는 '鼠面虎目之君 - 쥐의 얼굴에 호랑이 같이 매서운 눈을 가진 인군’이라는 가르침이 있으니 지금의 대통령을 상징하는 글임이 분명하다고 보는 것이라.
그리고 비결 정감록 징비록에는 ‘黃蛇難免鼠竊盜 - 중심 자리에 올라앉은 황구렁이는 쥐같이 도적질 하는 것을 면하지 못한다.’는 가르침을 주고 있으니 이는 중심 높은 자리에 올라앉게 된 욕심 많은 능구렁이 대통령은 반드시 쥐같이 도적질을 하게 된다고 할 것이라서 어차피 크게 해 먹기로 처음부터 작정을 하고 있었다고 보는 것이라.
수많은 전과사실 이외에 주가조작과 고객들이 맡긴 투기자금을 몽땅 떼어먹은 사실이 분명해 보이는 협잡꾼을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하여 전혀 그렇지 않은 듯이 호도를 했던 그들 한 패거리들은 과거 자유당에 조금도 못지않게 백성들을 철저하게 기만하고 우롱하였던 것이고 그렇게 해서 대통령으로 뽑혀 나온 자는 대통령 노릇이라도 잘했으면 좋았을 것인데 오늘 날의 정세에서 보는 바와 같이 백성을 배반하고 나라를 배반하였으며 나아가 하늘마저 배반한 것임은 물론 패권주의자 악마수괴 빌더버그의 행동대원 미국의 졸개로 들어가 버렸다는 것이 확인된 마당이며 또한 이 땅 대한민국은 이미 그들 수괴악마들의 손바닥 안에서 놀아나고 있는 바가 틀림이 없어 보인다고 할 것이라.
그러니 유유상종하는 대통령과 그 한패거리들은 수괴도적과 도당으로 볼 수밖에 없는 것이고 우리 백성들의 지도자들이 아님이 분명한 것이며 또한 이 땅의 백성이라는 자격을 박탈해도 시원치가 않을 것이고 그리고 스스로 자결하고자 하는 자유조차도 없을 만큼 이미 역천죄인이며 대역죄인이라고 할 것이니 삼십육계 줄행랑을 놓고자 어디론가 튀고자 하더라도 튀어 봐야 벼룩이라는 속담과 같이 또한 어디론가 달아나 보고자 하더라도 모든 인간들의 생명이 한 손바닥에 들어 있음을 말해주는 생사현어일장중(生死懸於一掌中)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하느님이신 아미타 부처님의 손바닥 안에서 맴돌 뿐인 것이니 어디론가 달아날 생각을 조금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
나라를 위하여 헌신할 것을 각오하고 군문에 들게 된 장군제독들이 나라를 대표하는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한테 충성을 바치는 것은 부하장병들은 물론 모든 관료들의 모범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할 것이나 충성은 원일부절(元一不絶)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하늘로부터 오로지 한 줄로 내려오는 충성 밧줄에 매달린 올바른 나라를 위하고 또한 민초 백성들을 위하는 올바른 자리에서 올바르게 일하는데 바쳐야 하는 것이라.
아무리 대통령이 국군통수권자라고 하더라도 나라의 이익과 백성들의 이익에 반할 수는 없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자국의 병사들을 죽게 한 원흉을 감싸고돌았고 또한 백성들의 혈세를 왕창 빼먹고 있는 대통령일 것이니 하늘의 뜻을 저버리고 원일이 단절된 그런 대통령한테는 도저히 충성을 바칠 수는 없다고 봐야 할 것임에도 스스로 갖은 욕설과 지탄을 받아가며 이쪽저쪽 수도 없이 매를 맞아가면서 충성 아닌 충성을 바치고 있다고 함은 조직폭력배들의 졸개와도 다름없이 아주 어리석은 소치라고 할 것이라.
이른바 총대를 대신 메었다고 하더라도 나라의 이익과 백성들의 이익을 반하는 총대라고 할 것이니 그다지 훌륭해 보이지도 않는 총대이거나 거꾸로 맨 총대라고 할 것이고 그런 총대는 자칫하면 대역죄를 대통령과 함께 덮어써야 할지도 모르는 것이니만큼 당장이라도 아무런 가치가 없는 그런 총대는 벗어던져야 옳은 바로써 차라리 모 대장군께서 국방장관직을 수행할 적에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사대강 사업으로 국방 예산을 빼돌리는 것을 두고 ‘전력 유지비의 감소와 예산의 적정치 못한 배분으로 소중한 장병들의 목숨이 희생되는 불상사가 되풀이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고 과감하게 바른 말을 할 줄 알았던 그런 충언과도 같이 그렇게 하늘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며 또한 부하 장병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민초 백성들을 위하는 그런 총대를 똑 바로 메야만 진정한 충성의 총대라고 할 것이라.
거꾸로 맨 총대라고 함은 북한의 공격이라고는 조금도 여겨 보지 못했던 상황과 쉬쉬하면서 미국의 핵잠수함으로부터 불시에 공격을 받은 격침사건이라고만 알고 있었던 상황 그리고 동료전우들이거나 부하장병들의 죽음을 애통해 하면서 치밀고 올라오는 울분을 감추며 맥을 놓고 있었을 상황에서 사고의 원인에 대해서는 일체 입을 떼지 못하도록 철저한 함구령이 떨어지고 한 동안 시일이 흐르고 난 뒤에 느닷없이 북한의 공격이라는 가설을 설정해 두고 그기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했다고 몰아붙이는 시각에서 비롯되었다고 보았던 것이라.
그 모든 초기대응에서 지휘관들의 지휘면모가 부족했었다고 덮어씌워 놓고 사건현장에서 뺑소니쳐버린 극악무도한 악도범인들의 범행을 덮어 주기 위하여 괜히 우리 수뇌 장군제독들과 장수들을 향하여 그렇게 몰아 갈 수밖에 없었을 것이고 한편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서 그 치욕을 스스로 벗겨내지 않는 것이 마치 충성인양 착각하는데서 지휘역량이 부족하였다고 떠들게 되는 그 원인을 짐작해보게 된 것이며 이와 함께 우리 해군의 전비가 형편없이 떨어져서 북한군의 잠수함이 은밀히 침투하는 것도 잡아 내지 못하게 되었다는 둥 그런 말도 전혀 말이 되지 않는 쓸모없는 잡소리에 불과했다고 보는 것이니 이러한 짐작의 범주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
그렇게 상황 설정을 엉뚱하게 북한으로 돌려놓고서 전비를 탓하며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스스로 엉덩이를 내 놓고 매를 맞아야 하는 아픔을 자초한 것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니 천안함 희생 장병들의 원통함과 그 가족들의 비통함 그리고 백성들의 애통함과 나라의 자존심 또한 백의민족의 자부심 그리고 국방의 책무를 다하고자 하는 장군제독들의 진정한 책임감보다는 어떻게 되든지 말든지 백성들의 뜻과 장군제독들의 뜻에 반하는 국군통수권자의 말 한마디가 그렇게도 소중한 것인가 그리고 그것을 지켜 주는 것이 진정한 충성인가를 묻고 싶은 것이라.
비결 정감록 징비록에는 ‘黑龍浮海 三軍下淚’ 라는 가르침이 있으니 이는 곧 ‘시커먼 흑룡이 바다를 띄워 올리게 되었으니 육해공 삼군 대장군들은 어쩔 줄을 모르고 눈물을 흘리게 된다.’는 가르침이라고 할 바로써 여기서 바다를 띄워 올린 흑룡은 미국의 핵잠수함이라는 것을 알아보게 되는 것이며 또한 부하장병들의 죽음으로 미어지는 가슴을 움켜쥐고 원일부절의 사대주의가 아니라 육십여 년 간 약소민족한테 씌워진 굴레와 고비를 벗어내지 못한 채로 우방이란 명분을 앞세운 폭력배들한테 바쳐야 하는 사대사상을 어쩔 수 없이 감내하면서 눈물로 그 분통을 달래지 않을 수 없었던 대장군제독들의 뼈아픈 심정을 충분히 알아보게 되는 글이라고 할 것이고 송하비결에는 흑룡토혈(黑龍吐血)이라는 가르침이 있으니 태안 앞바다에 유조선 옆구리가 터지게 된 것으로 해석되었던 바도 있으나 오늘 날 속이 시커먼 흑룡은 미국과 우리 대통령이라는 바를 알아보았던 것이고 그 흑룡들이 피를 토하게 될 만큼 부끄럽게 되었다고 해석이 되기도 하는 것이라.
그 정감록 징비록에 담긴 또 다른 글에 보게 되면 ‘李氏之君 築大城於延聞之間 大盜浮入南海’이라 하였으니 이 말은 이씨 성을 가진 인군 즉 이씨조선 제이십팔대 가정부 대한민국 이씨 대통령이 커다란 보성(洑城)을 쌓는다는 듯이 들리는 소문이 쫙 퍼져나가는 사이 혹은 커다란 큰 성을 쌓는 것을 주도하면서 이끌어낸다는 소문이 돌게 적에 어느 새 큰 도적놈들이 남쪽 바다로부터 기분이 들떠서 들어오게 된다는 뜻으로 해석이 된다고 할 것이니 소문에서 그치지 않고 그 사이에 누가 시켰는지 실제로 왕창 해 먹고자 하는 들뜬 마음으로 낙동강 영산강 등 남쪽의 강바닥부터 파헤치러 들어갔던 것이 사실이고 또한 이는 도적놈들이 산같이 일어난다는 ‘賊如山起’라는 마상록 논리편 비결문구와 조금도 다를 바가 없으니 비결의 가르침은 조금이라도 빈말헛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보게 되는 것이라.
아직도 사대강 사업을 대운하 사업을 감추기 위한 사업이라고 말하는 자가 있는가 하면 천안함 사건을 놓고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 좌초된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이들 모두는 소를 잃고서도 잃은 줄도 모를 만큼 또한 외양간이거나 대형축사를 고쳐내지도 못할 만큼 어리석은 농부에 비해야 하는 어리석은 자들이라고 볼 것으로써 말했다시피 사대강은 대운하 그런 것이 아니라 오로지 국고를 왕창 빼 먹기 위하여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짓을 펼쳐놓은 헛된 공사 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에 대하여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고 대운하 운운이라고 말 하는 것은 그렇게 국고를 빼 먹을 수 있는 명분을 키워 주고 있으면서 시간을 벌어다 주는 호도행위가 분명한 것이고 천안함 격침사건은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 좌초된 것이라고 하는 말은 제법 식견이 있어 보이는 것이기는 하지만 이 역시 미국 핵잠수함의 소행임을 감추는데 있어서 혁혁한 공로를 세우고 있는 또 하나의 호도작전인 것이라.
천안함 격침사건이 점점 희미해 져 가는 때에 즈음하여 사대강 사업에 지장이라도 있을까봐서 또 다시 유사한 대형사고가 일어나게 되었던 것이니 그것은 북한군에 의한 연평도 포격사건이라고 할 바로써 아무리 남한의 사격훈련으로 패악한 성질을 돋웠다고 하더라도 차마 해서는 아니 되는 사건을 과감하게 일으켰던 것이니 북한 군대가 정신이 나가지 않았을 것이면 한국과 미국의 강대 군사력 앞에 어찌 동족을 죽이는 포격을 함부로 실행할 수가 있었을 것인가를 의아하게 생각해 보는 가운데 즉각 금강산 관광을 재개하자고 염치없이 들고 나왔으니 아연실색하게 되었던 것이라.
여기에는 반드시 뭣인가 우여곡절이 있음직하여 짐작해 보게 되는 바 이외에 특별하게 가르침을 받은 바가 있었으니 그것은 하느님이신 스승님의 가르침 가운데 ‘대사고중막막언호’에 이어서 ‘불복재언막막언호(不復再言莫莫言乎)’이라는 가르침이라고 할 바로써 이 가르침은 ‘두 번 다시 반복해서 말도 꺼내지 않아야 할 만큼 내놓고 말을 다하지 못하는 것도 있다는 뜻이 담겨 있으니 아무래도 천안함을 미국과 미리 짜고 그랬다고 보이는 바 이외에 또 다시 미국과 공모한 남한과 북한 사이에 뭔가 모를 꿍꿍이속을 가지고 사전에 뭔가 모를 언질을 주었거나 내통으로 공작을 하게 된 나머지 연평도에 포격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보기에 부족함이 없었던 것이라.
또한 이 포격사건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 대통령은 사대강으로 국고 빼 먹는 일에 국민들의 관심을 가지지 못하게 하는 효과를 더욱 누릴 수가 있을 것이고 중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항공모함이 황해로 진입하여 무력시위와 함께 중국을 포위하게 되는 효과를 누릴 수가 있게 되었다고 보게 된 것이니 이는 사대강으로 국고를 빼먹는 누이도 좋고 항공모함 타고 황해로 유람오신 미국 매부도 좋아하게 된 결과와 함께 배를 곯는 인민들한테 무력시위로 위엄을 세우려는 북녘의 지도자도 좋아하게 되는 결과를 빚은 것이지만 정작 남녘의 형제들은 포격을 맞고 죽을 맛이 되어 버렸던 것이고 북녘의 동포들은 남녘동포들이 보내주는 구호물품이 끊기게 되면서 굶어 죽게 되었다고 볼 것이라.
지진 해일 폭우 태풍 심지어 안전사고와 인사사건 그리고 기아도 재해이며 재앙인 것이니 앞서 말했다시피 그러한 재해와 재앙을 입게 된 나라의 지도자한테 하느님의 가호 즉 덕이 없어서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보아야 하는 것이고 하느님께서는 괜히 그러한 재앙을 퍼부어주시는 것이 아니라 그만한 이유가 있기에 퍼부어주시는 바로써 카트리나가 미국을 향해서 찾아가게 된 것은 테러와의 전쟁을 의도적으로 유발시키기 위하여 쌍둥이 고루에 폭약을 장치하여 백성들의 목숨을 해쳐버린 죄과와 함께 이라크를 침공하여 애꿎은 양국 병사들의 목숨을 해쳐버린 미국 대통령의 부덕함을 응징함과 그렇게 무도한 대통령을 뽑아낸 미국 백성들을 하늘에서 응징하신 것이고 천안함 격파사건은 무도한 놈을 대통령으로 뽑아낸 한국 백성들한테 내려주신 응징이며 또한 멕시코 만의 기름 오염은 천안함 격파사건을 인위적으로 유발하여 마흔 여섯 명이나 되는 병사들을 의도적으로 죽이게 된 집단살인죄와 죽어가는 것을 그냥 놔두고 뺑소니 쳐버린 죄와 이실직고를 하지 않고 입을 꾹 다물고 버티고 있는 죄 등 무도한 나라를 응징코자 하셨음을 충분히 알아보게 되는 것이니 자연재해뿐만 아니라 인위적인 사고라도 있을 것이면 반드시 그만한 이유가 있기에 퍼부어 주시고 계시다는 것을 알아보고서 무엇인가 잘못한 것이 없었던가를 잘 헤아려 보아야 할 것이라.
자연재앙과 사건사고 재앙을 당하게 되었을 것이면 하늘을 향하여 지도자 대통령이 스스로 부덕하였다는 것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속죄의 모습을 갖추어야 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세계의 모든 민주주의 국가 대통령들은 그들 대통령한테 하느님의 은택이며 가호가 미치지 못하여 즉 덕이 없었기에 그들 나라에 그러한 재앙이 인과응보로 닥쳐서 애꿎은 백성들과 군인들의 목숨들이 파리 목숨처럼 아무런 가치 없이 희생되고 있었던 것임을 알아보고서 십자천제단 앞에 무릎을 꿇고서 속죄의 고축제를 올려야 마땅할 것이라.
‘逆天大逆不學無識徒黨脈閥族屬等輩共産民主假政府除去消滅亡國無賴漢良等一齊掃盪鎭壓抑制之反覆來時今日時中也 - 하늘을 그슬리는 대역이며 불학무식한 도당을 짓고 파벌을 짓는 족속 등 무리들과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가정부들을 제거해 버리고 소멸시켜 버려야 하는 것이고 나라를 망하게 하는 무뢰한량들을 일제히 쓸어내고 씻어 내버리는 진압작전으로 억제하여 도리어 뒤집어엎어 버리는 때가 왔으니 오늘 날이 바로 그 때의 한 가운데인 것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하늘의 뜻에 반하는 불량 세력들을 모두 없애 버리고 오로지 하늘의 뜻에 한 걸음에 합을 이룰 수 있는 우량 세력들이 세상의 전면에 등장해야 할 것이라.
이러한 좋은 때를 맞이하였으면 무엇보다 내놓고 못된 짓을 하였든가 숨어서 못된 짓을 하였든가 등등 서로 원수진 일이 있다든가 또는 내 놓고 말을 할 수 있든 없든 주고받을 빚이 있다든가 등등 그렇게 얽히고설키고 상충되는 바의 모든 이해관계로부터 벗어나야 하는 때가 된 것임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고 이제는 그야말로 개벽시대가 당도하여 선악심판을 앞둔 그 직전에 해원시대가 되었으니 이 세상 어느 누구든지 어느 나라든지 원수가 되어 있으면 다 풀어내야 하는 것이며 또한 주고받을 빚이 있으면 모조리 다 갚아야 하는 때가 된 것이니 남북한 형제간에 지었던 적개심도 풀어내야하고 개인과 개인 그리고 나라와 나라 간에도 지어 놓은 원한관계와 채권채무 관계를 다 풀어내야만 인과응보를 벗어날 수가 있게 되는 것이라.
그렇게 풀어내야 하는 해원 가운데는 무엇보다 중요한 해원이 있으니 그것은 터무니없이 귀신이 되어서 한 밤중에 울어야 하는 사건들이 왕왕 발생하게 된다는 하느님의 가르침 ‘鬼神夜哭於虛無孟浪事事件件而往往發生’과도 같이 천안함 마흔여섯 명의 원귀들을 비롯하여 마흔여섯 장병들을 살려내지 않고 미국 핵잠수함의 승조원들을 먼저 돕다가 인과보응을 받고서 숨져갈 수밖에 없었던 장병들의 영령들과 원수나 다름없는 빌더버그 수괴악마한테 충성을 바치고 있었던 바의 무도한 어리보기 대통령을 국군통수권자로 모시고서 그 아래에서 엉터리 충성을 바치고 있다가 창졸지간에 그 인과응보로 수시로 죽어갈 수밖에 없었던 육군 해군 공군 장병영령들의 해원이라고 할 것이라.
그 장병원귀들의 해원은 푸닥거리 굿판으로 풀어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특별한 바로써 장병원귀들이 구세진주 대원수폐하의 선악심판 대원 징발에 응소하여 개과천선을 끝내 이루지 못한 무도한 자들한테 선악심판의 칼을 휘둘러서 그 원한을 속 시원하게 풀어내고 난 뒤에 하느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살아가시는 비로자 부처님의 불국종토 지상천국 극락세계이며 태평성대에 왕생하게 되도록 이끌어 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니 이를 위하여 육군 해군 공군의 모든 장병들이 나서서 비상계엄을 발령하고 계엄질서를 유지하게 되는 것이면 궁극적으로는 그 원귀들의 해원과 극락왕생을 이끌어주는 방도가 되는 것이라.
틀림없이 그런 것으로써 육해공 장병원귀들이 해원에 앞서 안도하는 마음으로 더 이상의 응보를 요하지 않게 되면서 소중한 군인들이 느닷없이 사건사고로 죽어가는 바의 가치 없는 희생을 더 이상 불러오지 않게 되는 것이니 이를 절대적으로 옳다고 여기고서 반드시 그리해야 할 것이라.
제 사 장 대혁명(大革命)
진주가 세상에 출현하는 때는 평화로운 세상에 슬그머니 출현하는 것이 아니라 정의와 불의라든지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 그리고 동과 서, 남과 북 또한 강한 자와 약한 자 또한 야와 여 이외에 종교 갈등과 이념대립 등등 서로 서로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히고설키다 못해 어쩔 줄을 몰라 하면서 물고 물리는 방휼지세(蚌鷸之勢)가 형성되었을 때 비로소 천하의 시비꺼리들을 한꺼번에 일소하게 되는 진주가 출현하게 되는 것이니 오늘 날과 같은 난세에 동양과 서양 만천하 모든 백성들은 진주의 존재가치를 한 순간에 확실하게 알아보게 된다는 하늘의 뜻이 있는 것이라.
그러한 사례들을 몇 가지 말하자면 무도한 도적들이 정권을 장악하고 사대강으로 국고 빼먹기를 하고 있는 가운데 천안함 격침사건과 연평도 포격사건이 좋은 사례하고 할 것이며 그러한 대형 사고들은 국제적으로 초미의 관심사가 된 것이니 이는 말했다시피 미국을 조종하고 있는 악마집단과 연관이 되어 있는 것이고 또 하나의 국제적인 방휼지세는 정치가 불안한 정국을 잘 말해주는 이집트 리비아 예맨 시리아 등 아프리카와 중동지역에서 일어나는 소요와 전쟁들도 방휼지세라고 할 것이고 또한 국제적으로 이슬람 분리주의자 원리주의자들의 작은 악마들과 수괴악마 빌더버그와의 방휼지세도 그 사례라고 할 것이라.
그리고 땀 흘린 백성들의 돈은 땀을 흘리지 않은 자본가들의 수중으로 고스란히 빨려 들어가고 있는 것이고 이에 따라 백성들과 기업들 심지어 지방자치단체들과 국가들도 엄청난 빚을 지고 쪼들리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며 반면 자본가들은 떵떵거리며 살고 있는 것이니 이는 자본주의적인 방휼지세에 관한 사례라고 할 것이라.
이는 오늘 날처럼 못된 짓을 하더라도 강한 자만 살아남게 되는 약육강식의 표본이 되어버린 세상이 바로 그렇다는 것이니 패권주의와 민주주의를 앞세운 군사정세를 비롯하여 빈익빈 부익부를 조장하는 자본주의에 입각한 금융시장과 무역환경 그리고 경제발전과 개발논리를 앞세우고 자연을 파괴하고 있는 개발환경들이 이토록 불안하도록 만들어 주고들 있는 것이라.
그런 것들을 운용하면서 잘난 듯이 살아가거나 분쟁을 벌이고 있었던 그들도 자각하지 못하는 사이에 진주의 출현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에 다름이 아닌 것이니 무위자화(無爲自化)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아무런 시킴이 없어도 저절로 그렇게 할 수들 밖에 없었다고 보면 아주 좋을 것이고 또한 진주가 어부지리(漁父之利)를 취하기에 아주 알맞도록 출현환경을 잘 맞추어 주고 있었다고 보아도 좋은 것이라.
하느님께서 특별히 시켜 놓지 않았더라도 하느님의 자손들은 제 각각 알아서 행하여 가고 있는 것으로써 그 가운데는 진주와 같이 이렇게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은 글을 써서 세상 사람들을 깨닫게 해 주어야 하는 것이고 진주의 글을 알아보고 장사꾼들이 전자우편광고전단을 무작위로 다방면으로 날려 보내듯이 자신의 이름을 떳떳하게 밝힌 소감문이나 열독 추천서 그리고 짧아도 좋은 대의성명 글을 써서 여기 이 글을 첨부하여 무작위 무한정 전송해 주기도 할 것이고 또한 진주를 대신하여 옳고 바른 말을 아직 깨우치지 못한 백성들한테 말해 주고 싶은 의사열사들이며 문채 좋은 욱빈걸사(彧彬傑士)들과 현사들은 그렇게 말이나 좋은 글로써 대의성명을 제대로 밝히면서 다른 사람들한테 교화시켜 주게 되는 것이며 그러한 가르침에 교화된 열사들은 거화장등(炬火長燈)으로 횃불이거나 등촉을 들고서 함께 모여서 뜻을 함께 하고 싶어 하게 되는 것이라.
또 다른 한편으로 하느님으로부터 아무런 시킴을 받지 않고서도 전쟁을 하고 싶은 자들은 전쟁으로 애꿎은 군인들을 희생시키면서 죄를 짓게 되는 것이고 지구를 오염시키고 싶은 자들은 오염을 일으키다가 함께 죽어가야 할 때는 스스로 그렇게 죽어가야 하는 등등 하늘에서 허락하지 않고 땅도 용납하지 않는 불법적인 그런 죄업을 짓는 것도 아무런 시킴이 없었더라도 스스로 알아서 그렇게 짓게 되는 것이라.
그와 같이 죄업을 지은 자들은 자신도 모르게 자업자득에 걸려들게 된 것이고 자작지얼이라는 죄업에 걸려들게 된 것이며 또한 그렇게 하느님으로부터 버림을 받게 되는 자들은 하느님의 자손으로 살아가기에는 도저히 부족한 자들이라고 할 바로니 스스로 지탄 받을 짓을 자행하거나 자신도 모르게 죽음을 당해야 마땅할 짓을 저지르게 되거나 또는 잘 있다가도 느닷없이 죽을 자리로 찾아가게 되는 것이며 반면에 하느님의 자식으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부족함이 없는 사람들은 험한 자리에 있다가도 입신양명하는 자리로 찾아가게 되거나 죽을 자리에 있다가도 느닷없이 살아남을 자리로 옮겨 가게 되는 바와 같이 그렇게 아무런 시킴이 없더라도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타고난 품성과 자신의 분수에 맞추어 알아서 척척 가야할 곳을 찾아들어가게 되는 것이고 이미 그렇게 다 정해져 있는 것이며 사람뿐만 아니라 지구 땅 덩어리의 운명도 이렇게 다 정해져 있으니 아무도 회피하지 못하는 것이라.
진주 역시도 하느님으로부터 직접적으로는 아무런 시킴도 받지 않았던 것임에도 불구하고 하느님께서 남겨 두신 글 속에서 그리고 남겨 두신 말씀 속에서 또한 나지막하게 들려주시는 하느님의 음성을 가슴으로 알아듣고서 이렇게 오늘날까지 글을 스스로 써 왔던 것이고 세상 사람들을 향해서 제발 죽지 말라는 당부를 알아듣도록 으름장을 놓아 주고 있는 것이라.
세상 사람들 가운데는 이러한 진주의 말씀을 잘 알아듣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렇지가 못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니 이렇게 양분이 되었다고 함은 태백산맥 분수령에 떨어진 빗방울이 동과 서로 나눠서 흘러가게 되는 바와 같이 죽어가야 할 자와 살아남게 되는 자를 한 순간에 알아보게 되는 지표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할 바로써 살아남을 자들은 이미 입신양명하게 되는 자신의 운명은 말할 것도 없고 살아남지 못할까봐 걱정되는 사람들을 구제해 주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라.
‘上天之載無聲無臭之信號令於天下曰天有天皇大帝星地有地皇大地主人有人皇皇極冠世有中極主帝官時有先天無極運釋井光明大化之大自在天機律動令使曰仁僖正易八卦輪圖版局大定度數先天甲子萬歲曆太歲官印漢迦節候令日出時中和大勢至當於無極旗旌也曰此旗旌無聲以動令天下萬人仰視敬祝奉慶行事無臭以光風揭揚歡喜感銘於精神作興淸淨無量於滅私奉公之至靈至氣感化也 - 하늘에는 소리도 없고 냄새도 없는 신호령이 실려 있으니 말하자면 하늘에는 천황대제성이 있고 땅에는 지황대지주가 있으며 사람한테는 인황께서 쓰시는 황극관이 있고 세상에는 중극주재관이 있으며 때는 선천무극운이 있어서 석정광명이 크게 조화를 하고 천연적으로 자재하는 하늘의 기틀을 율동하도록 령을 맡은 사명인 것이라. 말하자면 인희정역과 팔괘를 굴리고 가는 그림 판국에 대정도수라고 할 것이니 선천 간지갑자 만세력이 흘러가게 하는 태세를 맡은 벼슬도장으로 신선의 도덕독재절기가 흘러가는 것이고 또한 신선의 도덕독재의 절기 기운이 흐르도록 명령하는 해가 나오는 때에 중심이 똑 바로 선 곳으로 화합을 이루고자 대세지를 당하게 하는 무극깃발인 것이라. 말하자면 이 무극깃발로 소리 없이 동령 하여 천하 만 사람들이 우러러 쳐다보고 공경하는 자세로 빌어보며 축하하는 행사를 받들게 되는 것이라. 아무런 냄새도 없이 빛나는 바람으로 게양하게 되었으니 기뻐서 즐거워하며 정신을 흥동 시키고 감동을 새기게 되어 또한 맑고 깨끗하기가 한량이 없게 되어 사사로움을 잊어버리고 공변된 것을 받들게 되는 지극한 영기 기운으로 감화하게 되는 것이라.’는 가르침은 이미 이렇게 하늘에서 정해 두신 바대로 하늘의 기틀이 돌아가게 됨에 따라 땅에서도 그와 같은 기운이 함께 돌아가게 되면서 우리 인간들한테도 그와 같은 좋은 기운이 솟아나서 감화되게 된다는 가르침으로써 석정광명 즉 인희보감과 단군보고서 글로 어둡고 침침하던 세상을 환하게 밝히고 있으되 감화가 제대로 되지 않는 사람들은 아쉽게도 하늘의 기틀을 받아들이지 않았거나 못했던 탓일 것이니 안타까운 소제대상인가 여겨 보는 것이라.
도진가재(道盡家在)라는 가르침은 도가 다 되면 천정통보전헌성장(天政通寶奠憲成章) 즉 하늘의 정치가 인간 세상에 통하게 되는 보배 단군보고서 글이 하느님의 마음에 흡족하게 들만큼 다 되면 요약문을 배포유포 하고 난 연후에 서방백호 직녀성주 딸들인 규수와 루수의 주인 궁희와 소희 천상배필 아내들이 있는 집에서 글을 다 되었음을 하늘에 고축하는 제를 올리고 나서 성경에서 말하는 바와 같이 어린 양의 혼인잔치가 있고 난 이후에 그대로 머물러 있을 수 있게 된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라.
이 혼인은 이미 이십오 년 전에 스승님께서 대례를 치러 주시었으나 혼인 당사자들은 아무도 모르고 지냈던 것이나 본 요약 발췌본의 배포유포로 의사열사들이 뜻을 하나로 모으고자 호응하다시피 천상배필들도 호응해야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진주한테로 호응하게 될 것이고 결국 옛적의 그 대례는 이제야 비로소 화촉동방으로 치격달성(致格達成)하게 되는 것이니 진주는 옥황상제로 승격하게 되는 것이며 또한 의사열사들의 봉기궐기로 비상계엄에 이어서 추대옹립으로 등극해야 하는 때까지 집에서 가만히 기다리고 있어야 한다는 가르침인 것이라.
사서삼경 대학에서 가르쳐주시는 격물치지(格物致知) 성의정심(誠意正心) 수신제가(修身齊家)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 팔조목(八條目) 가운데 격물치지 성의정심을 마치고 나서 수신(修身)이랄 수 있는 글쓰기에 이은 다음 단계인 제가(齊家)라는 단계는 여기서 말하는 도진가재와 서로 같은 것이라.
이 말은 그 다음 단계인 치국(治國)과 평천하(平天下)를 위해서 의사열사 처사거사 불도신도 강호제현 청백관리 복무공리 청년학도 선남선녀 도덕군자들의 봉기사방에 이어서 육해공 삼군 수뇌 대장군들과 용장맹병들이 나서서 비상계엄을 발령한 비상계엄질서 아래 모두 함께 밀어서 높은 자리에 올려 줄때까지 천상배필들의 가택에서 미처 다하지 못한 치부치사 신비도술 공부와 몇 가지 특별한 신비도술을 모일 모시에 집행해 두고 진인사대천명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오로지 기다리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라고 할 것이라.
이러한 도진가재는 법신명이 소희이신 보살선녀로서 전생이 보현보살이시며 하느님 아미타불의 협시보살인 관세음보살께서 전생이 문수보살이신 대세지보살이시며 미륵세존의 협시보살인 대묘상보살 묘향보살로 자리를 바꿔 앉으시는 보살선녀이시고 또 한 사람의 협시보살인 법화림보살 법륜보살은 복희 때 여와이었던 여신이며 법신명이 궁희라는 보살선녀로서 그 묘향보살과 함께 모두 직녀성의 큰 딸과 작은 딸들로서 천상배필들인 것이니 보살선녀들의 거소에서 신비도술 공부와 즉결처분 천부인 부적을 날리는 치부치사 개벽사무 등을 집행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
이 두 사파(裟婆) 보살선녀들이 율려조양(律呂調養) 법도에 따라 황궁(黃穹) 청궁(靑穹) 흑소(黑巢) 백소(白巢)를 낳았으니 만천하 인간들을 잉태하고 키워낸 사바세계 인간들의 어머니라고 할 것이라.
보라상만진(寶羅常萬眞) 다섯 개의 여의주 기운을 품은 진주는 도진가재의 시작과 함께 오십토덕운(五十土德運) 홍균수명(洪鈞壽命)을 부여받게 되는 것이니 이십사절기가 흘러가게 하는 조물신주구세광(造物神主救世光) 제일대 태세관인(太歲官印) 조정발령관(調正發令官) 만갑대주(萬甲大主) 자격에 입후보하게 된 것이고 이에 따라 사시절기 교역명령관(交易命令官) 운경대주(運景大主)와 간지도수 포정사령관(布定司令官) 행력대주(行曆大主) 신명들이 인간의 몸을 가진 진주와 두 사파선녀의 몸에 임하게 되는 것이며 또한 삼족오 진태양 진주한테 조물신께서 응합 하여 주신 것이어서 진주는 만갑대주로서 조물신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는 것임을 일러주고자 하는 것이라.
아울러 진주가 사용하는 실인은 옥도장에 단군성조님의 도장을 상징하는 한검단(桓儉單)이라는 글자를 새겨서 문장대해(文章大海)에 찍는 해인(海印)으로 삼게 된 것이니 해인의 운기를 맡은 천과정덕(天果正德) 신명을 한검단이라는 글자에 불러들이는 의식을 통하여 해인 인감을 하늘에 등록하고 그 해인의 조화로 인하여 천하 모든 사람들의 마음들이 선악을 분별해 둔 서책 단군보고서의 뜻과 같이 일어나도록 입후보포고령(立候補布告令)에 찍게 되면서 만 가지 인간사와 세상사의 요모조모가 실린 수많은 글들이 진주의 뜻과 같이 하나도 빠짐없이 이루어지게 되는 만사여의(萬事如意)가 이심전심(以心傳心)으로 일어나게 되는 것이고 이 글로 감화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마음이 열리지 않는 상놈들은 이심전심이 일어나지 않게 되는 것이어서 어쩔 수 없는 결과를 빚게 되는 것이라.
초대단군이셨던 아들 하느님 진주가 이대단군이셨던 아버지 하느님께 이 글을 품신함과 아울러 이심전심으로 만사여의를 기원하게 된다는 의미가 있는 단군보고서 서책 맨 마지막 금상입후보 포고령 글에 한검단(桓儉單)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해인을 찍고 나서 출판하게 되는 것이니 본문이 담긴 서책은 추후에 읽어 보기로 하고 우선 이심전심으로 이 요약문을 읽어 보게 된 만백성들 가운데서 근본이 착한 선자 백성들은 ‘以心傳心于知己心誠人事良能憂國志士同聲相應同氣相連之合奏曲於唱道喇叭吹打箏箏也 - 알고지내는 지기지우 벗들이거나 마음에 정성을 다하여 사람의 일을 아주 양호하게 잘하는 우국지사들은 이심전심으로 함께 똑 같은 소리로 서로 응하게 되고 똑 같은 기운으로 서로 연락하게 되면서 창도 나팔로 불거나 때리면서 합주곡을 연주하여 쩡쩡 울리게 하는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문하도반들과 동문 선후배 친구들 그리고 나라를 걱정하는 우국지사 의사열사들은 도를 제창하고자 마치 나팔을 불며 북을 치는 풍악소리를 울리며 함께 합주를 하고자 누구보다 먼저 진주의 뜻을 알아보게 되는 것이고 그렇게 알아보게 된 마음이거나 설혹 진주의 진위 여부를 알아보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여기에 써 둔 글들이 어디 하나 나무랄 수 없이 올바른 글이라는 것을 알아보고 이 글이 주는 뜻에 동참해야 하는 마음을 일으키게 되는 사람들은 반드시 도덕군자의 심덕을 쌓아 두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일 것이고 또한 선봉장이며 지도자가 되기에 부족하지 않는 의혈 선자 백성들이라고 할 것이니 궐기 봉기하는 일에 앞장을 서게 된다고 보는 것이라.
따라서 선봉장 지도자의 자질을 갖춘 의혈선자 백성이라고 할 것이면 무엇보다 먼저 대한민국 모든 전자우편 가입자들과 트위터 페이스 북 가입자들한테 한 사람도 빠짐없이 전자우편으로 전달될 때까지 가족친척 친구동료 회원지인 선배후배 거래처들을 향하여 자신의 이름이 담긴 글에다 이 글을 첨부하여 무한정 발송해 주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고 그렇게 수신하게 된 의사열사들도 또 다시 재차삼차 대한민국 사람 모두 다 귀찮을 정도로 받아보았다고 할 만큼 그렇게 무한정 발송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며 나아가 ‘電算網羅精神文化維新世界象徵主義事大主義天地開昌神明感應感動感化也 - 전산망 인터넷 그물에 정신문화를 새롭게 펼치는 유신세계의 상징주의와 사대주의로 하늘과 땅을 크게 열어서 번창 하게 하는 신명들이 감응해 주시고 감동을 받아서 감화하게 되는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전산망을 통하여 정부부처 등 모든 국공립기관들을 비롯하여 사회단체 종교단체 시민단체 환경단체 봉사단체 선도단체 씨족단체 동문단체 학생단체 직장직능 단체 등등 모든 회합단체 결사단체 등의 전산망 홈 페이지나 카페와 클럽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 북 등에 강력하게 열독을 추천하는 글을 써서 게시하면서 이 글이 첨부 되어야 하는 것이고 또한 게시된 글을 소개하는 주소창을 쪽지 표에 적어서 회원들한테 날려주는 의협심의 발휘도 충실히 담당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며 그리고 게시된 글을 내려 받은 인사들도 그와 같이 무한정 발송하는 노력과 게시판에 게시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며 나아가 전자우편 주소가 없는 지인들한테는 특별히 단군보고서 요약문을 읽어 보았는가를 물어보고 만약에 읽어보질 못했다고 할 것이면 그런 사람들은 물론 글을 받아 읽어 본 사람들이라고 하더라도 함께 불러 모아 놓고 깨우침을 주는 자리를 마련하여 열리게 된 마음으로 의사열사 도덕군자가 되어서 지난 세상이 잘못되었고 잘못 살아왔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면서 선악심판에서 살아남을 궁리는 물론이고 입신양명할 수 있는 자리로 재빨리 이끌어 주어야 할 것이라.
불의를 배척하고 정의를 추종하는 도덕군자들은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하면서 대의에 동참하려는 이유를 밝혀야 할 것이니 무도덕 비윤리적인 세상사 인간사를 비롯하여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등의 비판과 함께 하늘의 뜻에 따르면서 진주를 국왕과 대원수폐하의 자리에 추대한다고 말하는 등 정확하게 말하는 대의성명(大義聲明)을 밝힌 문서에 자신의 본명을 분명히 밝혀 두고 여기 단군보고서 요약포고문을 첨부하여 전자우편과 전산망 게시판에 무한정 전달해 주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또는 경제적인 여유가 있을 것이면 신문지상 등이나 방송을 통하여 아주 크게 큰 소리로 발표하는 것도 있을 수 있으며 또한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들을 가르치기 위한 학습행사 그리고 진주를 환영하는 행사를 주도하는 등 행사를 통하여 발표하는 방안도 있을 것이니 이 모든 방안은 스스로 공명심을 드러내야 하는 것이기에 뒷전에 가만히 머물러 있지 말고 지금 당장부터라도 앞줄로 나가서 동지후보자들한테 앞으로 나오라는 손짓이라고 할 것이라.
그러한 손짓 가운데 하나로써 한자와 한문에 해박한 지식 혹은 여기 이 글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역량을 지닌 교사 문사 학사 선사 승려 목사 신부 처사 거사 의사 열사 도사 모든 학자 식자 선비 등 도덕군자 분들한테 당부하고 싶은 바가 있으니 한자와 한문 그리고 해역 해설 등에 관하여 배웠고 익혔으며 이해된 바를 설명해 줄 수 있는 가르침의 자리를 마련해서 깨우치게 된 그날 그 즉시 곧 바로 가족들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한테 한자의 독음을 읽어 주는 바를 넘어서서 죽지 않고 살아남게 되는 지혜를 가질 수 있도록 은덕을 베푸심이 좋을 듯이 여겨 보는 것이라.
누구보다도 먼저 구제해야 하는 가족친척친구에 이어서 진주의 가르침을 미처 깨닫지 못한 주위의 친목계원 또는 단체회원이라든가 동료와 대원이라든가 상사와 부하 등을 모아놓고 가르쳐 들어간다든가 방송신문 등 대중매체에서도 다수대중들을 향해서 가르쳐 들어간다든가 학교에서는 선생님들께서 교실이나 방송시설을 통해서 학생들을 가르쳐 들어간다든가 사찰에서는 참회를 마쳤거나 참회할 것이 하나도 없는 승려법사 처사거사들이 불경을 덮어놓고 나서서 불자들을 가르쳐야 할 것이고 또한 교회와 성당에서는 미처 회개를 다 하지 못하였으면 어쩔 수 없을 것이나 회개할 것이 하나도 없는 목사들과 신부들이 성경을 덮어놓고 스스로 나서서 신자들을 가르쳐 들어간다든가 열변을 토하고 싶은 의사들은 열강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유튜브에 올린다든가 아니면 직접 광장이나 가도에서 군중들을 향하여 가르치거나 등등 이렇게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나 모이게 한 곳이나 사람들을 불러 모아 놓고 학습을 시켜 들어감은 그 사람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서 결국에는 죽을 자리를 회피하고 살아날 자리로 인도함은 물론이고 상사부하 동료들을 집단으로 한꺼번에 입신양명하는 자리로 인도해 주려는 올바른 모습이라고 할 것이니 이렇게 가르쳤던 공적과 이렇게 배웠던 공적 그리고 대회를 개최한 공적과 대회에 참석한 공적에 대하여 기록을 남겨 두는 바와 함께 자타가 모두 인정할 수 있는 증거자료들을 구비해 두었다가 추후에 이만큼씩이나 사람을 살려내는 길로 인도하였다는 듯이 또한 큰 소리로 세상을 똑바로 세워야 한다는 외침에 목소리를 더하였다는 듯이 작성하게 되는 공적조서에 첨부해야 하는 것이며 주의할 점은 감화되고 이심전심으로 마음이 열리는 사람들을 찾아내고자 이렇게 노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머리만 굴리는 사람들이 그러한 공적을 괜히 탐내면서 공적을 가진 자처럼 행세하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이기에 미리 경계하며 방비해야 한다는 바도 강조해 두는 것이라.
진주는 하늘의 문무법권을 가진 사람으로서 글로 세상 사람들을 구제하는 문술 법권 이외에 무둔 법권도 가진 사람이라 할 것이고 여기 이 요약문이거나 단군보고서 서책만으로 만천하 만민들을 단번에 구제할 수만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나 실상은 전혀 그렇지가 못할 것으로 내다보면서 부득이 무둔 법권을 행사하는 신비도술로 불법적인 종교들과 갖가지 제도들 그리고 불량관습과 불법문물 또한 비상무기들과 악인들을 소탕하고 제거하며 처단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니 궁극적으로는 도덕윤리에 입각한 올바른 질서 확립과 더불어 감화되고 마음이 열리면서 적극적으로 혁명대열에 참여하는 의사열사 도덕군자 선남선녀 등 착한 백성들만을 구제하게 되는 것이라.
앉은뱅이를 벌떡 일으켜 세운다든가 소경의 눈을 번쩍하고 뜨게 한다든가 빵조각으로 수천수만 명을 나눠 먹게 한다든가 물위를 걸어간다든가 등등 그러한 이적에 대해서는 과연 그런 것이 필요한 것인지도 잘 모르겠고 또한 그런 것은 조금도 배운바가 없어서 어떻게 하는 것인지도 잘 모르는 것이고 오로지 내가 배웠던 이적이라고 함은 신격사무라고 하는 개벽사무가 전부인 것이라.
이 세상 어느 누구라고 하더라도 하느님이신 스승님 이외에는 아무도 행하였던 사실이 없었던 것이며 스승님이라고 하더라도 민항기 격추에 대노하시어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를 파괴토록 명령장을 발부 하신바와 한반도 전쟁 억제를 위하여 민족의 원흉인 김일성을 느닷없이 사망토록 명령장을 발부하신 이적 이외에 실험적으로 가뭄을 해갈시켜주는 강우와 벼락을 치게 하신 이적과 대형 산불을 비도 내리지도 않고 이변기압으로 꺼버리시는 등 작은 이적들이 있었을 뿐인 것이며 대대적인 신격사무는 일체 행하지 않으시고 오로지 사전포석과도 같이 몇 차례 천부인 명령장을 미리 하늘로 발송해 두신 사실이 있었으며 특별한 것은 누구에게도 언질을 주시지 않으신 채 열반에 드시고 제자들 가운데 어느 누군가 한 사람이 스스로 터득한 뒤에 본격적으로 나서서 신비도술을 집행할 수 있도록 미뤄 두셨던 것이라.
그러한 가르침이 있었던 바를 전혀 몰랐으되 스스로 터득하게 된 진주가 조금도 의도적이지 않고 벽력장군을 불러왔던 작은 경험과 우연일치일지도 모르지만 자그마한 지진을 불러오는 체험 이외에는 한 번도 경험해 보지 않았던 것이라서 터득하게 된 바대로 신격사무를 행할 것이면 실제로 어마어마한 이적이 일어날 것인지 아닌지에 대하여 의문이 간다고 할 것이나 ‘陰陽造化之理無窮變化作用實能體察實驗體得然後以立于體道可行于極功也都在於大自然之所致也若非聖人此理不可得也亦非於眞人此道法難可行矣在天所爲非人所行也 - 음양조화 하는 이치가 무궁하게 변화하는 작용을 실지로 능하게 몸으로 체찰 하고 실험을 체득한 연후에 도의 몸을 갖추는 체도를 세우게 되고 지극한 공을 가히 행하게 되는 것이라. 더 없이 모두는 대자연의 소치에 있는 것이라. 만약 성인이 아니라 할 것이면 이 이치를 가히 얻어내지 못했을 것이라. 역시 진인이 아니라 할 것이면 이 도법을 가히 행하기가 어려울 것이라. 하늘에서 하는데 있는 바이고 사람이 행하는 바가 아닌 것이라.’는 가르침으로 알아보다시피 내가 스승님을 지독하게 믿고 따르고 있듯이 스승님의 가르침을 지독하게 믿고 신비도술 신격사무를 제대로 집행하게 될 것이면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처럼 하늘에서는 반드시 응감해 주시면서 이적보다 더한 변괴를 일으켜 주실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그 하나에 생령신인 진주의 목숨을 걸어 두고 있는 것이니 말만큼 쉬운 일은 아니라고 볼 것이라.
따라서 올바른 세상을 살아가는데 불필요한 사이비 종교들과 유사 도단들 그리고 정치제도와 사회제도는 물론이고 오염되어 더러운 악마들과 폭력배 금수들의 전쟁무기를 비롯한 과학물질문명과 도깨비들과 상놈들의 피폐한 정신들을 몽땅 쓸어내고 씻어 내버리는 소탕작전을 전개하기 위하여 하늘에서 내려온 천강성인의 위엄스럽고 성스러운 의식으로 하느님의 병기이며 무기인 미확인비행물체라고 하는 비행접시(飛行楪蓍)와 벽력장군을 불러내려 놓고 지축을 흔들어 버리면서 상전벽해 벽해상전으로 지각변동과 대지진 대해일 벼락 구풍 폭우 폭염 폭한 폭설 홍수 가뭄 기근 이외에 서로 서로 죽이게 하는 전쟁발발 등 삼재팔난과 열 명 가운데 착한 사람 네 명만 살아남기고 개과천선을 회피하거나 소홀히 해버린 여섯 명의 명줄은 어쩔 수 없이 끊어지게 되는 바의 말도 꺼내기도 어려운 신격사무를 집행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됨을 미리 양지하여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며 또한 나중에 원망하지 말라는 당부를 해 두는 것이라.
‘元皇正氣來合我身之龍師火帝鳥官人皇大元師陛下出格神知格事人不可度事乎都不可度于神知格事神秘造化無窮不息之不可思議 - 하느님의 똑 바른 기운이 들어오셔서 합쳐진 내 몸은 용 임금님이며 무서운 불과 같은 임금님이신 개벽의 주재관이시며 사람의 황군 인황이신 대원수폐하이시라. 대원수폐하의 격을 세우시고 세상에 나아가게 되는 신지격사인 것이니 사람들이 가히 헤아릴 수 없는 일이라고 하는 까닭은 도무지 알 수 없으며 가히 헤아릴 수 없는 신지격사는 궁함도 없고 쉼도 없이 신비한 조화가 일어나는 불가사의한 일이기 때문인 것이라.’는 가르침으로 알아보는 바와 같이 치부치사 신격사무는 일부 못된 인간들이 하느님의 권리를 임의로 꾸미거나 함부로 주워가지고서도 내 놓지 않고 있는 바의 불법종교와 유사종교들과 불법적인 사회제도와 정치제도 그리고 불법적인 무기들을 비롯하여 불법으로 점령하여 식민지로 만들어 냈던 나라들 그리고 불법을 자행하는 인간들과 그런 단체들과 그런 나라들까지 소탕령에 따라 일제소탕과 함께 하늘의 종주권을 비롯한 모든 재산과 재물 그리고 제반 권리들을 하늘에서 정당방위로 몽땅 몰수하고 되찾아서 하느님의 자리 원점으로 돌려놓게 되는 신비한 개벽사무라고 할 것이라.
또한 이는 그 못된 인간들을 하느님의 자손으로 여기지 않고 자작지얼의 죄업을 지은 못된 자손으로 여기면서 단번에 처단해 버리고 나서 그런 재산과 재물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고스란히 몰수로 되찾아서 선악심판에도 죽지 않고 살아남게 되는 바의 그야말로 하느님의 자식들이며 자손들인 착한 백성들한테 인간들이 만들어 낸 엉터리 평등이 아니라 하늘의 법도에 의거하여 평등하게 권한과 재물들을 골고루 나눠주기 위한 방편인 것이니 하늘의 뜻에 적극적으로 순응하며 적극적으로 나서는 바의 착한 백성들은 조금도 두려워해야 할 이유가 없는 것이고 실제로 눈앞에 펼쳐진 결과를 보면서 비로소 알아보게 되는 사람은 염라사졸들이 한꺼번에 들이 닥칠까봐 전전긍긍하며 두려워해야 할 상놈인 것이라.
인간들한테 집단 떼죽음을 불러오는 핵무기와 신식무기들은 악마들이 착한 사람과 나쁜 놈을 분간하지 않고 무작정 다 죽여 버리는 아주 더러운 무기라고 할 것이나 비행접시는 우주 대기 속에 가득한 산소와 공기를 응집시켜서 만들어 낸 초고밀도 기체 응결체이며 이합집산(離合集散)이 자유자재하고 연파조수옹(烟波釣叟翁) 등 외계우주인 무력신명들이 운전하는 아주 깨끗한 무공해 무기라고 할 것이라.
또한 벼락방망이는 공기 중에 있는 음전기와 양전기로 만들어 낸 무력신명 벽력장군이 휘두르는 깨끗한 무기이니 비와 구름 그리고 바람과 함께 이 모두는 하느님의 선악심판용 무공해 무기로써 착한 사람과 나쁜 놈을 먼저 분간하고 나쁜 놈과 나쁜 물자 그리고 나쁜 나라들을 골라가면서 쳐 버릴 수가 있음을 우선 밝혀 두는 것이라.
비행접시를 불러 내리는 사무는 아직 한 번의 실험도 해 본적이 없는 신비도술이라고는 할 것이나 이렇듯 자신 있게 말하는 바는 반드시 성공시키게 되는 자심감에서 비롯된 것이고 또한 이와 함께 벽력과 지진을 불러오는 등 신인이 아니면 결코 이룰 수 없는 신비한 도술은 어느 누구와 의논도 할 수 없으며 생각조차 되지 않는 불가사의한 도법이라고 말해도 되는 것이니 이 과정을 거치는 동안 전 세계는 경악을 금치 못하는 일을 당하게 되면서 하늘의 뜻이 과연 이 글과 다름이 없다는 것을 직시하게 되고 또한 백성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나라를 존속시키기 위해서라도 대원수폐하 어전에 굴복하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보게 되는 것이라.
이와 같은 일들은 함부로 누설할 수가 없어서 천기로 남아 있었던 일로써 말로만 들어왔던 이러한 일들이 우리나라 땅에서 실제로 일어나게 된 것을 놓고 드디어 올 것이 오고야 말았다는 듯이 타는 가슴을 쓸어내리며 어쩔 줄을 몰라 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불경에서 말하는 미륵세존의 출현 그리고 성경에서 말하는 구세주 예수와 요한의 재림과 코란경에서 말하는 마호메트의 재림이거나 이맘 마흐디의 재림 또한 동학혁명을 일으킨 수운선사의 재림 그리고 예전부터 전해져 내려왔던 정감록의 정도령과 격암유록의 십승인의 출현 등 갖가지 경전들과 비결 예언참서에서 가르침을 받고 있는 바와 같이 이러한 천하대혁명은 현실이 되면서 일어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던 의사열사들과 현사정사 처사거사 등 은군자들은 이제야 때가 되었다고 말하면서 그 기쁨을 참지 못하고 어떻게 하면 도덕혁명 천하대혁명 대열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하여 지대한 관심을 갖게 된다고 보는 것이라.
‘釋井光明大化至氣大自在天機動令于眞太陽日光戴天之下曰君子在時宜適中之自發動力于急作突然變於突風以吹打天機地軸而大搖動震盪關系因緣在野有志烈士人員以心機一轉 - 석정광명(인희보감과 단군보고서)으로 세상에 환하게 밝히게 되면서 크게 조화하고 변화하게 된 지극한 기운이라 할 것이고 아무런 구애를 받음이 없이 하늘에 늘 그대로 자재하시는 대자재천 하느님의 기틀이 동하게 되는 령이 흘러가는 것이니 삼족오 진태양의 일광이 비치는 곳에서 하늘을 머리에 이게 된 아래라고 할 것이라. 말하자면 군자들이 스스로 행동하는 힘을 발휘하기 아주 좋은 때에 딱 들어맞아들게 되면서 급작한 돌풍이 불면서 돌연 변화를 가져 오게 되었으니 나팔을 불고 북을 때리게 되면서 하늘의 기틀과 땅의 축이 대 요동을 치고 벼락으로 깨끗이 씻어 내버리게 되는 것이라. 이러한 인연 관계를 가지게 된 유지열사들이라 할 것이니 심기일전하게 되면서 둥글게 사람들이 모이게 되는 것이라.
오래 전에 하느님이시며 아미타불이신 스승님께서는 다가오는 요즈음의 정보화시대에는 가두연설이나 벽보 그리고 신문광고 등으로 포고하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 전산망을 통하여 포고해야 한다는 것을 이미 알아보시고 ‘變化莫測之氣動力於一時的中作用之憤快心天劍發揮一朝颯時間別界宇宙局異端幻化大作突風景觀於世界維新情報化時代變遷 -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도저히 측량해 볼 수 없이 한 순간에 적중하게 된 기동력이 작용하게 되면서 성을 내는 마음과 유쾌한 마음으로 천상천하의 명검을 뽑아들고 지휘를 발하게 될 것이면 하루아침 삽시간에 별다른 세계며 우주국이 되어 버리는 것이고 특별하게 똑바로 잡아가는 변화로 크게 돌풍을 일으키는 경관에 따라 세계는 유신할 것이니 변천된 정보화시대인 것이라.’는 가르침을 주셨으니 놀랍기 그지없으면서 지금과 같은 인터넷과 휴대폰 등 정보화시대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서 아주 짧은 순간에 미운사람 고운사람 분별하지 말고 한 사람도 빠짐없이 하늘에서 보화하시는 뜻을 알아보고 대의에 합류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라는 가르침이라고 할 것이고 또한 ‘天下衆庶耳目之前確信感服縱橫無盡之千里眼精萬里耳報 - 천하 만백성들의 눈과 귀에다 확신을 주고 감복할 수 있도록 천리 먼 곳 사람들의 눈에 비춰 보여야 하고 만리 먼 곳 사람들의 귀에도 들리도록 종횡무진 노력해야 할 것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함께 종횡무진 무한정으로 애써 노력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음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라.
따라서 이 글들을 세세히 읽어 가는 지금이라도 이를 알아보거나 그러한 필요성을 깨닫게 된 의사열사들은 함께 나팔을 불고 북을 때리며 봉기하자는 듯이 틈틈이 혹은 밤잠을 설쳐가며 지인들한테 뜻을 밝히 글에다 첨부하여 전자우편으로 전송할 것이고 전산망 홈페이지나 카페 클럽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 북 등에 강력하게 추천하는 글을 써 두고 첨부 게시하기도 할 것이며 그리고 의기투합하게 되는 동지들을 구수회의로 규합하기도 하고 또한 더 높이 훌륭하신 도덕군자께서 규합하고 계시면 그곳에 규합한 동지들과 함께 규합을 당해 주기도 하면서 함께 현수막 대자보를 걸어두거나 대자벽판을 높이 들고 세상을 구하려고 내려온 진주를 환영하고자 하는 열의와 아미타불 하느님의 인희보감 가르침과 진주의 가르침을 학습시키거나 배우려는 열의가 단시간 내에 아주 극심하게 된다고 보는 것이라.
이렇게 회합과 집회 그리고 규합을 거듭하는 동안에 민주주의에서 말하는 집회와 시위 제도에 입각해서 썩은 정치판을 비롯한 국정전반과 사회전반에 걸친 비합리 부조리들을 성토하면서 외쳐대고 싶겠지만 그렇게 해야 할 필요가 조금도 없으니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할 것이고 오로지 착한 민심이 결집하는 행사이며 오늘 날에 출현한 태사(太師) 태전(太傳) 태보(太保) 삼공(三公)을 환영하는 행사로써 태사 하느님 아미타불의 강림을 기뻐하면서 또한 함구무언 하신채로 열반에 드시고 회천하셨음을 애도하는 가운데 태전이신 대세지보살 미륵세존 구세진주와 태보 관세음보살님을 환영하는 행사 그리고 진주의 올바른 가르침을 글이 짧아서 미처 이해하지 못하는 백성들한테 학습시키는 행사를 시도 때도 없이 이어나가게 되면 모두가 함께 의사열사가 되면서 점점 더 큰 대세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 되고 승승장구하게 된다고 보는 것이며 이는 곧 선악심판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올바른 가르침을 배우게 된 그 사람들의 목숨을 스스로 구제하는 길로 들어서도록 인도한 효과마저 가지게 되는 것이라.
이러한 군자들은 바로 인희선도하지(仁僖仙道下止) 곧 인희선도 아래에서 딱 그치고 무극깃발 아래에서 하나로 화합해야 한다는 하늘의 뜻에 순응하게 되는 순천행자(順天行者)라고 할 것이고 역천행자는 망하고 순천행자는 흥하게 된다는 가르침과도 같이 순천행자들은 자신의 공명심을 높이게 되면서 훗날의 입신양명을 내다보기도 하고 또한 그들 단체와 그들 회원들과 그들 불자와 그들 신자의 생명보존을 돌아보면서 진주의 뜻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게 된 유지열사들이라고 할 것이며 또한 우국충정과 정의기백을 지닌 의사열사로서 각계 시민단체, 결사단체, 카페단체, 불교 기독교 천주교 원불교 대종교 천도교 등 종교 단체, 명문대가 씨족단체, 학술학부 학과단체, 대기업과 중소기업 직장단체, 교수교원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의사 약사 등등 다양한 직종단체, 학생단체, 봉사단체, 환경단체, 선도단체, 동문동창 동기단체, 동호단체, 친목단체, 원로단체 그리고 갖가지 조합과 협의회 그리고 연대와 연맹 등등 각종각양 단체의 회원들 가운데서도 우국충정과 정의기백을 가진 열혈회원들이며 계원들이며 동료들이며 동기들이며 동문들이며 사원들이며 대원들이며 조합원들이며 또한 강호제현들일 것이고 또한 청년학도와 선남선녀들이라고 할 것이며 그리고 국록으로 먹고사는 공무원들 가운데는 공익을 우선시 하는 공무원들이며 올바른 식견을 가진 청백리들이라고 할 것이라.
그리고 ‘宇下人類生命保存者皆下馬品評于克忠克誠者道克孝政治化億兆蒼生一心奉公義勇軍事義務奉仕 - 하늘아래 우주 아래에서 숨을 쉬며 살아가는 모든 인류 사람들은 모두 낮은 자리로 내려가야 하는 것을 헤아려 보아서 능히 충성을 다할 수 있는 사람과 능히 정성을 다할 수 있는 사람 그리고 능히 효도를 다할 수 있는 사람들은 정치화로 가는 억조창생들이라고 할 것이니 한 마음으로 공변된 것을 받들고 의로운 용기로 군사의 일을 살피며 의무감을 가지고 봉사하는 것이라.’ 는 가르침과도 같이 그들은 남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도덕군자일 것이며 남의 것을 탐내지 않는 사람이며, 남을 속이지 않는 사람이며, 남한테 말이라도 고운 말을 쓰는 사람이며, 남을 해치려는 사람이 아닌 사람이며, 하늘을 우러러 경배할 줄 알면서 나라와 상급자에 대하여 충성심과 공경심을 가지고 실천하는 사람이며, 부모님을 모시고 살면서 또는 전화로도 꼭꼭 아침저녁으로 문안 인사를 여쭙는 등 효도를 잘하는 사람이며, 존비귀천을 알고 있으면서 상경하애 하는 마음씨를 가지고서 위 사람을 존경하면서 받들어 모실 줄 알고 아래 사람을 감싸 안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씨에 내외간은 물론 형제와 이웃과 화목하며 도덕과 윤리에 따르고 공중 질서를 잘 지키는 사람인가 하는 바이며 설혹 잘못한 점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잘못을 깨닫는 순간에는 말이나 행동을 고칠 줄을 아는 사람이며 또한 조금도 미적거리지 않고 그 즉시 반성하면서 용서를 구할 줄도 아는 사람이며 용서를 청해 오면 그 즉시 용서를 받아 줄줄 아는 아량을 가진 그런 사람들인 것이라.
도덕과 윤리를 땅바닥에 떨어뜨려 놓고 밟고 있거나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은 무도한 자들이 아니라 도를 가지고 일상생활하고 있는 그러한 유도인사라고 할 것이면 그렇지 못한 무도한 자들과 반드시 차등화가 되어야 할 것이기에 마음에 품고 있었던 도의심을 가만히 놔두지 말고 ‘義謂宜也宜曰當然意合也義爲正直矣公正爲主則一體同氣一致和合也宣謂適心合致適心曰當事者善意置重好意感化也 - 옳다는 의로움이란 마땅한 것이고 당연히 뜻을 합치하는데 있다. 옳다는 것은 정직한 것이니 공정한 것을 위주로 하게 되면 한 몸체에 같은 기운으로 하나로 치달아 서로 껴안듯이 합하는 것이라. 의를 일러 적심합치라 즉 마음을 딱 맞추어 합치하는 것이라. 적심을 가로되 당사자의 착한 뜻을 무겁게 두는데 좋은 뜻으로 보이면서 감화가 되어 하나가 되는 것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그 마음을 혼자 독단이거나 의기투합 하게 되는 동지들과 함께 합동으로 대의성명을 신문지상이나 게시판 등 혹은 광장에서 집회하면서 군중들을 향하거나 강당 등에서 발표하여 오늘 날에 등장한 진주가 하늘의 뜻에 따라 도덕을 부르짖듯이 혹은 진주의 뜻에 동참하면서 추대하겠다는 뜻을 널리 표출하게 됨으로 해서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무도한 자들과 도저히 평등하게 살지 못하겠다는 뜻을 확실하게 공표해야 할 것이며 또한 자신은 무도한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깨끗한 사람이며 무도하지 않은 유도인사로서 의사열사 처사거사 청백관리 복무공리 승려성직 성균관서원 유림현사들이고 또한 청년학도이며 선남선녀로서 자신이 도덕군자임을 세상에 널리 알려 주는 용기가 필요한 것이라.
하지만 종교인 정치인 언론인 경제인 누리 문사 등 가운데는 그렇지가 못한 상놈들도 많이 있을 것이니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사명을 짊어지고서 도덕혁명 천하대혁명을 주도하는 진주가 나아가는 길에 언론의 자유를 앞세우며 진주와 진주의 글을 놓고 진주가 아니라는 둥 가짜라는 둥 비방하거나 폄훼하는 험담을 늘어놓으며 음해하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거나 온갖 잡소리로 호도 하는 등 진주의 출세를 방해하고 싶어 하는 상놈들도 없지 않아 있을 것이라.
만약에 진주를 따라 나서지도 않으면서 여기 이 글이 너무 엄청나서 믿지 못하겠다고 여겨보는 사람들은 그냥 입을 꾹 다물고 가만히 있는 편이 여러모로 좋을 것이고 그게 아니라 진주라는 사실여부라든가 여기에 나와 있는 글들이 종교적이거나 정치적이거나 사회적이거나 경제적이거나 등등 자신의 견해와 좀 다르다고 해서 나를 나쁜 사람이라고 말하게 되는 자들과 또는 시시비비를 밝혀보고자 뭔가 말하고 싶은 자가 있을 것이면 도저히 시비를 밝힐 수도 없는 자가 감히 시비를 밝혀 보려고 나선 것에 불과할 뿐인 것이니 필시 죽기로 작정한 자라고 할 것이고 그리고 수천 년 동안 흘러온 종교와 수백 년 동안 흘러온 정치제도와 사회제도 그리고 어머니 하느님의 땅 이 지구촌을 초토화시키고 아버지 하느님의 자손들인 지구인들을 몽땅 죽일 수도 있는 원자핵무기들을 비롯한 전략전술무기들의 위협 앞에 또한 인간을 인간답지 않도록 물들이면서 끌고 가는 도깨비 문화 등등을 이렇게 한꺼번에 싸잡아 나무라고 있는 여기 글들에 반론하거나 시비를 밝혀 보고자 하는 자일 것이면 배운 집안의 자식들은 말할 것도 없고 아무리 배우지 못한 상놈 집안의 자식이라고 하더라도 기본적인 예의라도 갖춰야 옳다고 볼 것이니 그 예의라고 함은 파리채 앞이거나 분무살충제 앞에 파리 같은 목숨이라고 할지라도 그 목숨이나마 걸어놓고 시비나 반론을 말해야 격식에 걸 맞는 올바른 법도라고 할 것이며 또한 도리이며 순리라고 할 것이라.
반드시 전후좌우를 충분히 살펴보고 나서 목숨이라도 걸어두고 진주가 아님을 증명해 봐야 할 것이고 괜히 목숨도 걸지 않고 서푼어치도 되지 않은 식견으로 진주를 계량하고 계측해서 음해하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거나 글을 변조하여 퍼뜨리는 등 함부로 말을 하거나 못된 짓을 하게 되었을 경우에는 밤낮으로 쥐나 새가 듣게 된다는 바와 같이 아무리 비밀스럽게 말을 했다고 하더라도 수많은 의사열사 도덕군자들이 눈이 되고 귀가 된 마당일 것이니 보고 듣게 되었을 것이면 수첩에 적어 둔다든가 사진을 찍어 둔다든가 등등 언젠가는 탄로가 나게 마련일 것이며 또한 얼렁뚱땅 넘어가는 민주주의 세상과 돈이면 다 되는 황금만능주의 세상과 달리 실수했다는 말도 통하지 않을 것이고 돈이 아니라 황금덩이로도 통하지 않을 것이며 그렇다고 해서 뱉었던 말과 행동을 번복할 수도 없는 것이고 누군가가 나서서 함께 목숨을 걸어놓고 변호하여 번복할 수만 있다면 다행일 것이로되 변호가 시원치 않으면 변호한 그자의 목숨도 함께 내 놓아야 하는 것이라서 응당 그 대가를 톡톡히 치러내지 않으면 아니 되는 것이라.
그 대가를 치러냄에 있어서 목숨을 걸었다는 말을 먼저 하게 된 경우에는 진주의 신격사무에 대한 결과인 상전벽해 등 시초 신격사실이 확인되는 그 순간까지 기다려 주었다가 일벌백계로 다스려지게 되는 것이고 목숨을 걸었다는 말을 깜빡하고 빼 먹었을 것이면 언제든지 뱉었던 그 말이 잘못된 말이라는 것이 입증되는 그 즉시 선참후계로 다스려지게 된다는 바를 알아 두면 함부로 말을 하지 않게 되면서 모든 말들이 매우 신중해 진다고 보는 것이며 그리고 입이 가벼운 그러한 죄인들의 목 베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지만 그 한 사람의 목을 보란 듯이 공개적으로 베게 되는 효과는 수천수만 사람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자리로 황급히 옮겨 앉게 되는 효과마저 불러올 수가 있기에 그것을 조금도 소홀히 할 수는 없는 것이라.
그렇게 괵수참형(馘首斬刑)을 당하는 자가 있을 것이면 그런 자들은 아미타불 중극주재관의 분신행자로서 대세지보살 미륵세존이시며 하늘에 이어서 극치에서 일어나게 된 구세진주께서 목숨을 걸어두고 자신들을 구해 주러 오셨다는 것을 알아보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고 또한 진주께서는 하늘에서 부여한 절대적인 권세자루를 잡게 된 바 이외에 생살여탈권(生殺與奪權)이라는 천부적 권리가 작용하는 것인지도 몰랐던 바의 삿된 자들이기 때문으로써 그런 자들은 언론의 자유를 말하는 민주주의 헌법은 물론 법률로 정해 둔 변호사법도 미치지 못하는 천하대혁명의 살생부에 스스로 이름을 올린 자들로 치부되기 때문이고 삿된 기운을 가진 자들은 똑 바른 기운을 침범하지 못한다는 사불범정(邪不氾正)이라는 가르침을 잘 몰랐을 어리석은 사람들이라고 할 것이며 나아가 일은 반드시 올바른 곳으로 돌아가게 된다는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는 가르침도 잘 몰랐던 간악한 상놈이기 때문이라.
수많은 이 땅의 백성들 가운데는 이 글을 읽어 보면서 글을 쓴 진주는 하늘의 법도를 이 땅에 똑바로 세우고자 하늘에서 정해서 세워 둔 사람임이 분명하다는 것을 알아보게 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고 또는 진주여부에 관하여 시비를 밝힐 필요도 없고 진주가 아니라도 좋으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반드시 이래야 한다면서 지금까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라는 듯이 분연히 일어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일 수도 있는 것이니 이러한 사람들은 상선벌악(賞善伐惡)에서 징벌로 처단되어야 하는 악자들과는 전혀 상반되어 도리어 상을 받아야 하는 선자들로서 어디에 내 놔도 부끄럽지 않은 조상의 빛난 업적을 항상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며 하느님의 자손들인 만천하 인간들 가운데서도 가장 뛰어난 자손인 장손이며 천손으로 태어난 바도 자랑스럽게 생각하시는 분들이라고 할 것이라.
또한 이러한 분들은 나라의 도덕적인 위상이 이미 땅에 떨어져 버렸고 윤리적이어야 하는 사회적 분위기마저 타락의 극치를 달리는 가운데 군사적인 안정감마저 날로 불투명해져 버린 나라의 장래를 걱정하면서 사랑하는 자식들과 후손들을 어떻게 키워 내야 올바르게 키워내게 될 것인가를 고심하고 있거나 장성한 자식을 군대에 보내놓고 항상 마음을 졸이면서 무슨 사고라도 일어나게 되면 어찌할 바를 모르고 타는 가슴 쓸어내리면서 살아왔던 동방예의지국의 진정한 해동천손으로서 구려족(句麗族)이며 조선한국인들이라고 할 것이니 우국충정과 정의심을 가진 의사열사들일 것이고 어진 품성을 가진 현사들이며 청렴결백한 관리와 공리들일 것이며 그리고 기술 의술 예술로 삶을 안정되게 해 주는 정사(靖士)들일 것이고 불도와 신도들을 가르치던 불성제현일 것이며 또한 강호에 몸을 숨기고 있었던 처사거사이거나 은군자와 강호제현이라 할 것이고 착한 백성들인 청년학도들과 선남선녀들이라고도 할 것이며 나아가 자신의 한 몸을 나라를 위하여 죽기를 각오한 군문의 장군 장수 장교 사병들이라고 할 것이라.
특별히 전생에 부처님의 제자이었던 분들도 있을 것이고 공자님의 제자 칠십이현도 있을 것이며 예수님의 제자들도 있을 것이고 또한 사학난정 혐의로 동학혁명을 하다가 순교한 수운 선사의 뒤를 이은 열사들도 있을 것이며 또한 유구한 역사 속에서 어려움에 봉착하면 할수록 국난을 타개하거나 세상을 올바로 세우고자 의협심을 감추지 못하고 겉으로 표출하고 나섰던 의사열사들 승병들 그리고 왜정과 맞싸운 독립투사이었던 분들도 있을 것이고 한국사변에서 산화한 장병들과 학도병들도 있다고 볼 것이라.
이러한 유지열사 강호제현 청년학도 선남선녀들은 오늘 날에 출현한 진주를 열렬히 환영하고자 하는 마음과 나라의 위상을 세계에 떨치고자 하는 아름다운 욕심을 내보일 것이고 또한 세상이 이토록 어지럽게 된 것은 인류들이 함께 짊어져야 하는 공동책임일 것이로되 삼도오적 등 삿된 상놈들과 금수들 그리고 악마와 색마 또한 도깨비 같은 상놈들은 약아빠져서 그러한 공동책임을 함께 짊어지려고 노력하지 않을 것이기에 부득이 착한 백성들의 공동책임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보게 되면서 의식이 올바른 의사열사 등 착한 백성들이 공동책임을 부담하고자 나서게 되는 것이라.
이는 ‘군자주야(君子舟也) 서인자수야(庶人者水也) 수즉재주(水則載舟) 수즉복주(水則覆舟) - 인군이 배라면 서민들은 물이니 물은 배를 두둥실 띄워 주기도 하지만 물은 배를 뒤집어 엎어버리기도 한다.’는 순자 부자님의 가르침과도 같이 착한 백성들보다 높은 자리에서 거들먹거리며 군림하고 있었던 것이거나 백성들을 현혹하고 몽충이로 몰아가면서 결국은 도탄에 빠뜨리게 된 정치제도와 사회제도 등 모든 분야에 걸쳐서 올바르지 않은 것들을 뒤집어엎어야 한다는 당위성을 갖게 되었기에 부도덕하고 비윤리적인 사회를 뒤집어엎어버리고 새로운 유신세상에서 천지인 즉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다운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신천지로 나아가는 길목에서 서로 합심하고 함께 참여하고자 하는 열의가 노도질풍(怒濤疾風) 같이 일어나게 되면서 전국 방방곡곡 사방팔방에서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촉화집회 거화집회 등으로 봉기궐기하게 되는 것이라.
고사성어(古事成語) 가운데 하루살이를 뜻하는 오일경조(五日京兆)라는 가르침의 근본은 ‘非良心非義不當越權假籂粗雜作黨主義又況于民主共産天不容地無用於以人而自作孼禍根基盤于假政府所謂無所信於自信感于無政府主義訓令戒嚴五日京兆 - 양심적이지 못하고 비의 부당으로 월권하며 엉터리로 조잡하게 장식한 작당주의라고 할 것이며 하물며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하늘에서 용납하지 않고 땅에서도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서 사람들은 스스로 내다버린 자식이 되어가는 화근 덩어리며 그런 기반이 된 가정부라고 할 것이니 이른 바 소신이 없는 자신감을 가진 무정부주의라고 할 것이며 훈령이 발령되는 계엄으로 오일경조 하루살이들이라고 할 것이라.’는 가르침에서 보는 바와 같이 오늘 날 비상계엄이 발령되면서 민주주의가 박살나게 되는 대한민국을 앞당겨 내다보게 된 옛적 선현님께서 경조 땅에 판윤이 오일 만에 복귀하게 되면서 전근을 갈 것이라고 여겨 보면서 업신여기게 되었던 자들이 하루살이가 되어 버렸다는 가르침을 만들어 내시게 되었다고 볼 것이라.
진주는 이렇게 봉기사방 하시는 경향각지의 수많은 유지열사들이며 우국충정과 정의기백을 가진 의사열사 처사거사 현사재사 청백관리 불도신도 강호제현 청년학도 선남선녀 등 모든 도덕군자들을 모두 만나서 손을 맞잡아 보고 싶은 마음이 심대하지만 그와 같이 만나보고 싶어도 참아 두어야 하는 이유가 있으니 그것은 민주주의 엉터리 정치꾼 선동배들처럼 앞자리에 나와서 선동하는 언사를 함부로 말하지 못하기 때문인 것이며 또한 낮은 자리 평지에서 만나보게 되면 엉터리 기득권을 가지고 높은 자리에 올라앉은 삿된 자들의 눈높이로 진주와 의사열사 도덕군자들을 한껏 낮춰 보게 되는 것이라서 그렇게 만나 볼 수가 없어야 한다고 보는 것이니 유지열사들이며 도덕군자들께서 반드시 이 점을 널리 혜량하여 주어야 할 것이라.
따라서 하늘의 마음 천심을 가득 담고 있는 경향각지의 의사열사 도덕군자 분들과 만나게 되는 자리는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이나 낮은 자리가 아닌 것이니 오로지 그 자리는 대세지로 밀고나가 밀어붙이는 봉기사방으로 엉터리 기득권을 내다버릴 생각이 전혀 없는 상놈들을 도리어 저만큼씩이나 낮춰보게 될 만큼 눈높이를 높이게 되면서 한층 더 체신을 높이게 된 의사열사 도덕군자들의 불같은 열의로 낮은 자리 평지가 아니라 누각과도 같이 훨씬 높아진 자리에서 서로 격조 있게 만나보는 것이 훨씬 가치가 있어 보이는 것이니 그런 날이 불원간에 닥쳐오는 것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는 것이라.
‘神仙道術化時代相應之結社友好團體不日成立東西邦國通常機關外部居留民團部族等而一致呼應 - 신선께서 도술로 조화를 이루는 시대에 시민결사우호단체들이 서로 응하게 되면서 조만간에 성립하는 것이며 또한 동서양 나라들과 통상적인 기관들 그리고 외부 거류민단과 부족 등도 하나로 치달아서 호응하게 된다.’는 가르침과도 같이 호응하는 마음과 만나보고 싶어 하는 마음은 이미 지구 반대편에서도 일어나게 된다고 보는 것이니 이를 만족시키게 되는 날을 반드시 당도하게 된다고 보는 것이라.
‘天朝本國朝廷玉京城門郭中內外出入之天事地務人行實際義勇奉仕之天地人三才圖略節義總動力徵發大勢至令下 - 천조본국 옥황상제의 궁궐이 있는 서울 조정 성문의 성곽 안과 밖을 출입할 수 있도록 하늘과 땅의 사무를 사람들이 실제로 행하고자 의롭고 용감하게 봉사하는 것이며 하늘의 재주꾼과 땅의 재주꾼 그리고 사람 재주꾼들이 함께 도략을 세워서 절개와 의리로 총 동력 하게 되는 것이니 아무도 막아설 수 없는 대세가 다다른 힘으로 밀어붙이는 하늘의 징용령 아래’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이렇게 단군보고서 글을 학습하거나 진주를 환영하는 봉기사방은 모닥불처럼 보이던 작은 불씨가 나중에는 온 산을 다 태우게 되는 바와 같고 또한 처음에는 미약하더라도 나중에는 창대하리라는 성경의 구절에서 말하는 그 근본이기도 하고 불경에서 말하는 대세지를 형성하는 모습이라고 할 것이니 오래 동안 막혀있고 갇혀 지냈던 그 마음속에 참됨을 갈구하는 백성들의 착한 마음이 한꺼번에 용솟음쳐서 터져 나오게 되면서 대세지를 이루어 파죽지세로 나아가는 모습을 짓게 될 것이며 이렇게 봉기사방하게 될 것이면 하느님의 마음과 똑 같은 착한 백성들의 마음들이 모두 한군데로 합쳐지게 된 것이라고 할 것이라.
도덕혁명이라고 함은 인간사 가정사 국정사 세상사에 있어서 비도덕적이며 비윤리적인 종교 정치 사회 교육 문화 역사 군사 국제 등 인간다운 인간들의 생활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었던 제반 제도와 율법과 관습을 뒤집어 엎어버리고 오로지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종교 정치 사회 교육 문화 등을 조성해서 사람다운 사람들이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는 풍토를 조성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니 그렇게 조성하고자 하는 마음을 일으키고 행동하여서 결과를 성공으로 도출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이는 곧 하느님의 마음 천심이 착한 백성들의 마음속에서 작용하게 되면서 민심이 겉으로 표출하게 된 결과라고 할 것이고 이는 또한 지금 세상에서는 민심이 곧 천심이 되는 천연직선제로 진주를 선출하여 무도하고 되지도 않는 민주주의 공화국 대한민국을 폐하여 버리고 임시계엄정부 장랑왕국을 입국하면서 국왕으로 추대함과 아울러 천하대혁명을 주도하는 대원수폐하의 보위에 추대하게 되는 유신혁명의 초석이며 근간이라고 할 것이라.
‘布告曰周知於天下之理判事判催告狀也自鳴乎天時急急之大變化非常動機發破也鐘聲乎闢靂落火雷轟普化天尊號令天下也 - 포고를 말하자면 천하에다 이판사판으로 두루 알아 볼 수 있도록 최고 하는 문서인 것이라. 스스로 울어야 하는 것이지 않겠는가. 하늘에서 밀어주는 때가 아주 급하고 급하게 된 대 변화로 비상하게 동하는 기틀이 발파하게 되는 것이라. 종을 쳐서 소리를 내야 하지 않겠는가. 벼락불이 떨어지고 우르릉 뇌성 하는 굉음으로 천하에 널리 펼쳐 보이시는 천존께서 호령하시는 천하인 것이라.’는 가르침과 ‘天尊曰元始天尊天之上帝爲玉皇道德天尊地之中極爲主宰靈寶天尊世之主上爲皇君火雷天尊人之獨尊爲今上天地人三合大尊之大成至聖淸淨節義動氣發旺之泰然和氣融滿乾坤統布天下之崇德廣業矣 - 천존을 가로되 원시천존은 하늘의 상제이니 옥황상제를 말하는 것이요. 도덕천존은 땅의 중극이니 중극주재관을 말하는 것이요. 영보천존은 세상의 주상이니 황군주상을 말하는 것이요. 화뢰천존은 사람 가운데 홀로 존귀한 어른이시니 금상을 말하는 것이라. 천지인 셋이 합쳐진 큰 존체의 대성지성이니 맑고 깨끗하며 옳은 절개로 동하는 기운을 왕성하게 일으켜서 천지인이 한 기운으로 아주 커다랗게 조화하여 하늘과 땅에 그렇게 조화하는 기운이 가득하도록 천하에다 펼쳐 보이고 거느리게 되는 바의 덕을 숭상하는 널찍한 대업이라.’는 가르침에서 알아보는 바와 같이 진주의 포고문을 천존의 호령 소리로 알아보고 알아듣게 된 의사열사들 가운데 도덕혁명과 천하를 평화롭게 정착시키게 되는 천하대혁명으로 가자는 대의에 적극적으로 합을 이루고자 불과 며칠 사이에 선봉장 의사열사들이 먼저 나서서 봉기사방을 이끌며 신호탄의 도화선에 불을 붙이게 된다고 보는 것이라.
그리 될 것이면 후미 의사열사들이 미처 나서보기도 전에 나라를 지키고 있던 용장맹병 즉 육해공 삼군 수뇌 대장군들과 각급 지휘관은 물론 용맹한 병사들도 여기 이 글 단군보고서 요약 포고문이 시사해 주는 바가 예사롭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서 그리고 진주의 대의에 함께하고자 하는 유지열사 각계시민단체 청년학도 선남선녀 백성들의 불같은 여망을 저버릴 수 없게 된 나머지 천하대혁명으로 천하를 평화롭게 정착시키는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하는 임시계엄정부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깨닫게 된 결과로 인하여 그 즉시 뒤도 돌아보지 않고 속전속결 일사천리로 비상계엄사령부를 구성하고 비상계엄령을 포고하게 되는 것이니 이는 선봉장으로 나선 의사열사 도덕군자들의 손을 번쩍 들어서 승리를 안겨주게 되면서 도덕혁명의 성공예정과 함께 천하대혁명으로 가는 신호탄이 순식간에 발파하게 된 것이라.
‘今日期約當事故機所由發破動作實施及於實効力實際人物實務者實存裁量所要者大擧網羅一衣帶水之定着驛異口同聲於應和合一處仙道眞宗道下止也 - 오늘 날에 기약된 신격사건을 유발시키는 기틀을 당하게 된 것을 말미암은 바로 신호탄이 발파하게 되는 동작을 실시하게 됨에 따라 마침내 실질적인 효력을 가진 실제인물이며 실무자들과 실존하는 재량에 소요되는 자 모두를 한 그물로 둘러싼 듯이 크게 들어 올리고 한 띠에 묶인 듯이 정하여 도착하게 된 정거장에서 이구동성으로 응하고 하나로 화합해 버린 곳은 선도의 참된 종주 할아버지께서 열어두신 인희선도 아래 딱 그쳐진 곳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신호탄에 도화선이 되어야 하고 촉화 거화 부싯돌로 점화를 해야 하는 군자들은 주먹에 의로운 힘이 솟아야 하는 것이고 그러다 보면 구제되는 만천하 세계사람 모두가 이구동성으로 화합하여 인희선도에 들게 되는 것이라.
이렇게 인희선도에 들고자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하늘에 공을 세우게 되는 바로써 ‘立功事勢至當徵用令發動條件付於不時着于不日內不意急急速達通信報告上申不可不得已乎心神身力擧動行實趨勢附時也 - 공을 세우게 되는 사세에 지극히 당연하게 징용령장이 발동하는 조건이 붙게 됨에 따라 느닷없이 불시에 도착하게 되었으니 조만만 며칠 내에 뜻하지 않게 급급한 속달로 서로서로 전자통신하거나 윗분 상급자에게 보고하며 상신하게 되는 까닭은 불가하고 부득이하게 마음에 실린 신과 몸에 나오는 힘으로 거동하게 되는 행실에 세력이 밀어주고 때가 따라 붙어주기 때문인 것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전자우편 쪽지 등으로 무한정 발송해 주거나 게시하게 된 결과로 인하여 정부공공기관 삼군 결사 회합단체에서도 이를 알아보고 상급자들한테 긍정적인 품신을 하게 된다고 보는 것이니 하늘은 조금도 흐트러짐이 없이 대의를 밝히며 공을 세우고자는 하는 군자들의 앞길을 환하게 밝혀 두신 것이라.
그러하니 ‘天鑑地祇神電靈波天人合發天地神明總動力於一氣大昌 - 하늘 거울로 다 정해진 일과 토지 신이 밀어주는 기운과 신의 전기와 령의 파장 그리고 하늘과 사람이 함께 일어나고 하늘과 땅의 신명들이 모두 한 기운으로 크게 번창하면서 총 동력하게 된다.’는 가르침과도 같이 개벽사무에 우국충정과 정의기백을 가진 바의 그런 의사열사들이며 도덕군자라고 할 것이면 사구경신백호금왕지절 인희선천 하늘의 운기와 만천하 인류 백성들은 모두가 하나로 합을 이루어야 하는 개벽의 때를 맞이하여 지상천국을 건설하고 삼쇄서방 구정불국종토를 이룩하는데 있어서 ‘名利曰名謂人之號稱矣姓名三字基本於大小職業經綸上薦定於自負屬付名聲世俗通平也 -명리를 말하자면 명이라는 이름은 사람의 칭호이니 성명 삼자를 기본으로 삼음에 따라서 크고 작은 직업과 경륜해 가는 위에 스스로 부담해서 속하고자 하는데 붙게 되는 것으로 천거해서 정하게 되는 것이니 이름으로 세상에다 소리를 내서 공평하게 통하게 되는 것이라. 利謂吉祥矣大而三光五福富貴功名也小而壽福康寧泰平聖歲逢着也 -명예와 이익을 말하는 명리에 있어서 이롭다는 이를 이르자면 좋은 상스러움이니 큰 것은 삼광오복으로 부귀 공명하게 되는 것이라. 작은 것은 수복강녕하고 태평성세에 봉착하게 되는 것이라. 名分曰名謂目的矣特秀獨自獨步的行身資格證明上根據表識卓越榜名旌錄矣 -명분을 말하자면 이름 명은 목적이니 특별하게 뛰어나서 독자적이며 독보적으로 행신해 가는 자격을 증명하는 위에다 근거를 표식 하는 능력이 탁월해서 올바로 가르치고자 매질하는 이름을 깃발에 기록하는 것이라. 分謂特別矣獨特節義也 -분을 이르자면 특별한 것이니 홀로 특별한 절개와 의로움이라. 立天定人爲始王侯將相以至於公卿士大夫仕宦家貴族宗族外 -하늘을 일으켜 세우도록 정해둔 사람을 위시해서 제후 왕들과 장군 재상들 공경사대부에 이르기까지 벼슬아치 집안의 귀족과 종가종족 이외에 識像具足之道師理學君子賢人乃至士農工商私庶人等屬分類部族也 -식상을 잘 갖춘 도인 스승님과 이학을 공부한 군자 현인 선비 그리고 사농공상에 따라 서민 백성 등속으로 분류되는 부족인 것이라. 功名曰功謂業績矣大小人之分限也 -공명을 말하자면 공을 일러서 업적인 것이니 크고 작은 사람으로 한계를 나누게 되는 것이라. 大人之業天事地務大經綸於天下大事之經國大業矣天定之旗旌矣 -대인의 업은 하늘과 땅의 사무로써 천하의 대사를 대 경륜으로 나라를 경영하는 대업이니 하늘에서 정해놓은 무극깃대와 깃발이라. 世皆畏敬仰賀之威嚴正氣統制乾坤 -세상 사람들이 모두 두려운 듯이 존경하고 우러러서 축하하는 위엄스런 똑바른 기운으로 하늘과 땅을 통제하게 되고 綱紀條理之共和刀接人皆安樂 -법의 줄기가 되는 강기를 칼집에 칼이 딱딱 들어맞듯이 이치에 맞도록 헤아리게 되니 사람들은 모두 편안해 하고 즐거워하게 되는 것이라. 生死之公益大和魂神普化於天下萬民之絶代之功至誠神太白精華回光天下也 -살고 죽는 것도 공변된 이익으로 돌리면서 큰 세상을 하나로 화합해 버리는 혼과 신께서 천하 만 백성들한테 법을 펼쳐 나가는 것이니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혼자서 이뤄낸 절대적인 공이라. 지극한 정성을 가진 신이며 태백의 정기 기운에 꽃을 피우고 밝은 광채를 천하에다 비추게 되는 것이라. 如是以天下萬邦合衆聯合之一系統于根基成定也 -바로 이와 같음으로써 천하 만방의 모든 나라들은 한 무리로 합을 이루고 연합을 하게 되어서 뿌리의 터는 한 계통으로 이뤄서 정하게 되는 것이라. 宇下衆庶矯手頓足精氣神通心身奉公戒嚴警鐘雷聲普化也 -하늘 아래 동서양 모든 백성들은 손을 가지런히 하고 발을 모으면서 차렷 자세를 취하듯이 해서 하느님의 똑 바른 기운을 통해야 하고 마음과 몸을 공공을 위하여 바쳐야 하는 것이니 비상계엄으로 경종을 울리면서 우레 소리로 천하에다 펼쳐 보이는 것이라. 名謂聲名矣大人之能事一朝喚起之神勒神爻 -공명에 있어서 명을 이르자면 소리가 높은 이름이니 대인께서 하시는 능한 일이라. 하루아침에 세상 사람들을 모두 불러일으키는 신의 재갈이며 신의 육효라. 意外不意不知不覺中全世界共和通平之神化和泰通泰也 -뜻 밖에 뜻하지 않게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가운데 전 세계는 공평하게 하나로 화합하고 통하게 되는 신의 조화 기운으로 커다랗게 통하게 되는 것이라. 德行曰德謂恩典惠澤矣恩典曰慈愛 -덕행을 말하자면 덕은 일러서 은전이며 혜택이니 은전을 말하자면 사랑하는 자애라. 惠澤曰加被也統擧言辭曰大慈大悲也 -혜택을 가로되 은택을 입혀주는 가피라. 통 털어서 하는 말씀을 말하자면 사랑해 주시고 가엽게 여겨 주시는 대자대비라. 又謂於道行於天下有得於四時旺氣者也 -또 일러 말하기를 천하에 도를 행하는 것이 봄여름가을겨울 사 계절에 왕성한 기운을 얻어 가진 사람이라.’고 하는 가르침에서 깨우침을 얻어내다시피 도덕혁명과 천하대혁명은 그 명리와 명분이 충분하고 공명을 얻고 덕행을 떳떳하게 펼칠 수가 있는 것이니 남의 눈치를 조금도 살피지 말고 스스로 깨끗하게 열어버린 마음으로 판단해서 옳은 일이면 진주가 목숨을 걸어두고 하늘의 사무를 집행하고 있는 바와 같이 가명 별명 차명 필명 닉네임 등 뒤가 구리거나 부끄러운 자들의 그런 이름 말고 부모님께서 지어주신 본명을 떳떳하게 밝히면서 적극적으로 앞으로 나와서 공명심이 일어난 만큼 추대의사가 담긴 대의성명을 큰 소리로 발표해야 하는 것이라.
또한 그러한 활동은 하나하나 모두가 공적을 쌓게 되는 것이니 자신을 위한 기록과 함께 자신이 상사나 상급자로 모시고 충성을 바치면서 공경하고 싶은 도덕군자의 활동상황이거나 또한 아무런 말씀을 하지 않더라도 덕망이 높으신 현자이시며 도덕군자 분들의 활동상황 그리고 단체와 동료 회원 부하의 활동상황에 대하여 조금도 숨기거나 가공하거나 허위가장 없이 사실 그대로 기록을 남겨 두어야 올바른 것이며 여기서 성명문이나 사진과 영상물 등 자료들은 추후 논공행상에 필요한 자료라고 할 것이라.
단독으로 대의성명을 발표하게 되는 경우가 허다할 것이나 합동 공동 단체로 발표하는 경우에는 조직단체 속에 망설이는 자가 있으면 조금도 거리낌 없이 제척해 버리고 그야말로 순수한 마음으로 생사고락을 함께 할 수 있는 동지들로만 구성하여 연대로 서명한 대의성명서를 발표하면서 회원들을 계도해야 할 것이고 나아가 다른 조직단체들과 뜻을 규합하여 현수막과 대자보를 각계의 단체의 이름을 내세우며 중구난방으로 걸어두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규합된 하나의 이름으로 걸어두고 진주를 열렬히 환영하는 거화장등으로 횃불과 촛불집회로 행사를 주도하면서 그 환영과 학습행사를 통하여 진주의 가르침을 쉽게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들을 계도해 주게 될 것이면 날로 그 공적이 높이 쌓여 가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라.
그 대의성명을 말하는바 가운데 단체로 대의성명을 발표할 경우에는 ‘불안한 나라의 안위를 놓고 노심초사 걱정하는 사람들로 뭉쳐졌고 우국충정으로 뭉쳐진 우리 단체회원 몇 명은 한 사람도 빠짐없는 전원은’ 이라는 등 확고한 마음의 자세를 보이는 것이 좋을 것이나 그 보다는 회원들 가운데는 반대의사를 가지고 있는 회원도 있을 수 있는데 그러한 경우를 비롯하여 어정쩡한 사람들도 남김없이 다 빼 버려야 옳은 바로써 형식적으로 단체회원 모두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목숨이라도 걸겠다는 듯이 그 즉석에서 낱낱이 연판장에 연대서명을 하면서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분별해서 두 번 다시 함께 섞이지 않도록 해야 바른 것이라.
그것은 아무리 오래 동안 같은 조직단체에 몸을 담고 있었던 회원이며 계원이며 동료며 동문이며 사원이며 대원이며 조합원 등등이라고 하더라도 사람마다 타고난 품성(稟性)이 다르고 마음을 쓰는 품성(品性)이 다를 것이니 그 가운데는 사람이 하는 말을 알아듣고 사람값을 하고 살아가는 대인이 있는가 하면 사람값을 하지 못하는 소인들도 섞여 있어서 반드시 그것을 미리 구별해야 옳은 것이며 그래야만 암수 까마귀를 정확하게 분별하게 되는 바와 같이 순수한 도덕군자들과 그렇지가 못한 사람들의 품계 등 계제서차가 확실하게 나타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상하로 분위되는 것이니 조금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하는 기본방침이라고 할 것이라.
인인성사(因人成事)라는 가르침처럼 모든 일은 여러 사람들이 나서서 분야별로 역량을 발휘하며 힘을 하나로 모아서 성공시켜내게 되는 것이고 아무리 진주가 훌륭한 하늘의 도략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혼자서는 어찌할 방도가 없는 것이니 모두가 단군의 후예이며 천손이라는 자부심으로 살아온 이 땅의 모든 백성들은 하느님의 법도인 천도 앞에서는 향약에 불과한 민주주의 정치제도에서 규정하고 있는 집회허가나 신고도 필요 없고 오로지 천심을 가진 착한 민심에 입각하여 검찰경찰 등 어떠한 어느 누구로부터도 방해 받음이 없이 누구보다도 먼저 일차적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자발적으로 모두 나서서 과거시절에 부정부패로 얼룩진 정권을 규탄하듯이 독재정권 물러가라고 고함치든가 사대강 반대니 천안함 규명이니 협잡꾼 도적놈 물러가라고 고함치는 등 그렇게 구태의연한 것은 조금도 말하지 말고 천강성인 진주가 이 땅에 강림하였다는 바를 열렬히 환영하는 집회와 진주의 가르침을 학습하는 마당이 전국팔도 동시다발적인 봉기사방 궐기사방으로 일어나야 할 것이고 또한 뜻있는 신문방송인들도 유지열사가 되어서 함께 혼몽한 자들을 계도하는 일에 앞장을 서야 할 것이고 신문방송인들은 도를 알려준다는 의미가 담긴 보도(報道)라는 말이 무색하게 도가 담기지 않은 보도지침에 입각하여 앵무새 같은 보도를 하거나 또는 긴급하게 백성들을 올바로 계몽하는 등 혁명대열에 자진하여 앞장을 서지 못할 것이면 조금도 쓸모없게 되는 신문방송인이 되어 버리는 것이라.
여기서 검찰과 경찰들을 비롯하여 정계와 관계와 법조계 그리고 종교계와 언론계와 학계 또한 금융계와 산업계 등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지도층 인사들은 누구든지 아무런 조건 없이 진주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일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야 하는 의로운 책무가 있음을 미리 계고해 두는 것이니 적어도 언론은 정의보도 이외에는 함구해야 할 것이고 경찰은 봉기사방 하는 우국충정 인사들을 적극적으로 보호하면서 함께 의사열사로 합류해야 할 것이며 만약에 보호하거나 합류하기가 정히 어려울 것이면 질서사범으로 여기면서 해산 연행 체포 구금 등 경찰권발동과 조사 등을 기피해야 할 것이며 검찰과 사법부는 봉기사방 하는 의사열사들에 대하여 조사와 영장의 발부 그리고 기소와 재판을 기피해야 할 것이라.
어느 누구든지 이 가르침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서 의사열사 도덕군자 들이 나서서 진주의 가르침을 학습하거나 환영행사를 하는 등 제반 사무에 소극적인 협조 또는 비협조적이거나 부하들 혹은 직원사원들의 참여를 방해하거나 인터넷 차단과 전자메일 통신 방해 또는 관련된 정의보도 방송의 송출을 방해하고자 하든가 등등 이러한 강습과 진주환영 집회를 방해하고자 할 것이면 비협조를 자행하였던 자들과 방해와 관련된 명령을 지시 하달하거나 하급자를 지휘하거나 이에 협조하며 순응하는 등 방해책동에 가담한 관리와 공리 복무원 등 관계자 모두는 이 글을 읽어 보았거나 읽어보지 않았음을 불문하고 진주한테 직접 위해를 가한 것으로 간주하는 것이라.
이렇게 되면 천하대혁명 살생부에 스스로 이름을 올리게 되는 바와 같은 것이니 직무여하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반드시 자신의 명예와 직분 심지어 목숨이라도 걸어둔 자들만이 비협조적이거나 전산망 교란 차단 등과 압수 수색 연행 체포 구금 조사 등으로 방해를 하거나 영장의 신청과 발부 그리고 집회에 관한 사무를 차단하는 등 앞을 가로 막을 수가 있을 것이고 그리고 현행의 대한민국 법률들이 진주가 말하는 율법보다 더 뛰어나고 상위에 있음을 증명할 수 있는 자만이 그렇게 방해하거나 앞을 가로 막을 수가 있음을 특별히 유념해 두어야 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해 두는 바이라.
다시 한 번 말하자만, 하느님의 마음 천심이 가득담긴 백성들의 마음 민심들이 합류하는 집회행사는 하늘보다 하위의 율법에 따른 집회허가에 구애받음이 없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니 집회허가라는 말조차 입에 담기 어려우리만큼 고귀한 것이며 착한 백성들이 하늘에 순응하는 집회는 원일부절 원형이정에 입각한 천연적인 집회로써 ‘元亨利貞은 天地도 不違하고 仁義禮智는 强惡도 柔順하야 自化自合之天然大道者也라 - 원형이정은 하늘과 땅도 어기지 못하고 인의예지는 강하고 악한 것들도 부드럽고 순해져서 스스로 화하고 스스로 합하게 되는 것이니 천연적으로 하늘이 낸 큰 도라.’는 가르침에서도 알아보는 바와 같이 하늘과 땅도 어기지 못하며 막아설 수 없는 숭고한 집회인 것임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라.
제발 그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지만 이를 강제로 해산하는 등 방해를 책동하는 경찰관이 있을 것이면 하늘도 막아서지 못하고 도리어 힘을 실어주어야 하는 숭고한 봉기에 함께 합류하지는 못했을망정 감히 경찰관들이 막아선 것이니 이는 하늘의 엄명을 거역하고 항명한 대역죄를 짓게 되는 것임을 알아두어야 하는 것이라.
만약에 이와 같을 것이면 척결은 불가피하게 되는 것이니 봉기사방에 이어서 육해공군 전 장병들이 함께 일어선 비상계엄 발령과 동시에 방해책동을 기획한 지휘명령계통과 수행계통으로 관련 경찰관들과 전투의무경찰들 그리고 우익을 자처하고 나서는 일부 단체들 그리고 은밀한 사주를 받고 폭력시위 선동이나 방해책동에 가담하는 못된 자 등등 모두는 직접간접을 떠나서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진주의 생살여탈권에 따라 일벌백계로 괵수참형 처단대상이 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고 또한 죄상이 조금 경미하여 목줄은 남겨 두고 밥줄만 끊어낼 것이거나 아주 경미하여 용서를 받게 된다고 하더라도 선악심판에서 계수조정 대상에 올라가게 되는 것이고 요행으로 하느님의 은덕을 입어 선악심판에서 살아남았다고 하더라도 더 없이 올바른 하늘의 법도를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 책임을 물어서 자자손손 대대로 비천한 상놈 신분으로 살아가지 않을 수가 없게 된다는 것을 밝혀 두는 것이니 이는 ‘天地與世上萬有事政情緖唯我一掌手中生死懸命也無往不服從子從者也 - 하늘과 땅은 세상과 더불어 만 가지로 일을 다스리는 정서가 있는 것이니 오로지 나의 한 손바닥 안에 살려두거나 죽게 되는 목숨들이 걸려 있는 것이라. 복종하지 않은 종자들은 죽어서 떠나지 않을 것이면 종놈이 되어야 한다.’는 가르침과도 같다고 볼 것이라.
만약에 촛불과 횃불을 들고 거화수화 촉화집회라든가 학습회의 구수회의에서 앞장서게 된 의사열사 도덕군자들께서 불순세력들로부터 방해를 받거나 압수 수색 체포 구금 등을 당하게 되었을 경우에는 괜히 대항하려고 하지 말고 도리어 전투경찰 의무경찰은 물론 간부경찰관이라고 할지라도 그들을 설득해야 할 것이며 도저히 설득이 되지 않을 것이면 차라리 순순히 연행을 당해 주어야 옳은 바로써 연행하러 나온 자와 피의심문 하는 자의 소속과 직위직책 성명과 체포 영장을 발부한 자 등을 수첩에 적어 놓거나 촬영 혹은 인상착의를 기억해 두면서 연행을 당해 주는 것이 좋을 것이고 또한 하늘의 사명을 행하는 의사열사 도덕군자들은 시비를 제대로 가리지 못하는 인간들이 만든 엉터리 법률로 심문하는 그들을 조금도 상대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서 아무 말도 하지 않는 묵비로 대응해 주는 것이 올바르다고 볼 것이며 또한 그렇게 고생을 조금 하다가 나중에라도 화근을 자초한 그런 자의 이름과 그 사유를 조용히 살생부에 적어 올려놓으면 되는 것이라.
이는 인도의 성인 간디 씨가 주장했던 무저항 운동과 같이 그렇게 경찰관서의 유치장이 차고 넘치도록 수도 없이 밀고 들어가야 하는 것이고 심문하는 경찰관들한테도 함께 들어가자고 권유해 주어야 옳은 것이니 독립선언서에 나오는 문구마냥 최후의 일인까지 최후의 일각까지 그렇게 밀고 들어가게 되면 다치지도 않으면서 착한 백성들이 유치장 안에 좋은 자리에서 함께 학습 집회와 추대를 위한 구수회의를 하게 되는 결과를 얻게 되는 것이고 또한 이렇게 집회를 하다보면 집권세력들이 두 손을 들고 항복을 한다든가 우국충정으로 비상계엄을 발령한 군인들이 가만히 보고 있지 않을 것이어서 결국에는 착한 백성들이 승리를 하지 않을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며 이렇게 승리하게 되었을 것이면 유치장에서 콩 보리 잡곡밥을 얻어먹은 그릇 수만큼은 공로라고 말할 만하다고 할 것이니 참으로 재미있고 좋은 결과가 내다보인다고 할 것이라.
이 모든 일들은 세상의 질서를 똑바로 세우고 인류들을 구제하기 위하여 세상에 출현하게 된 진주로부터 비롯된 일이라고 할 것이고 결코 폭력시위를 하지 않았을 의사열사들이 뭔가 잘못하여 참다운 질서에 누를 끼치게 되었을 것이면 그 시비를 분별하여 책임질 일이 있으면 진주가 부담할 것이니 추잡한 폭력시위를 하지 않은 진정한 의사열사들은 조금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는 것이며 만약에 의사열사들의 책임이 아닐 것이면 반드시 의사열사들로 위장하고 폭력을 휘두르거나 진정한 의사열사들의 진로를 방해한 자들의 귀책일 것이니 그 책임을 반드시 묻게 될 것이라.
살생부에 이름을 올려야 할 만큼의 그런 방해꾼들이 있을 것이면 사조육석(四朝六夕)으로 나눠야 하는 선악심판을 실시하는 마당 앞에서 암수 까마귀를 골라내듯이 그다지 어렵지 않게 악한 자를 저절로 골라내게 된 효과를 보게 되는 것이니 그런 악자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하지 않은 자를 미리 적발해 낸 의사열사들의 공로는 하늘에서 칭찬해 주실만한 일이라고 할 것이며 또한 그 효과에 힘입어 하늘에서 직접 나서기 전에 생령신인 진주가 나서거나 법권을 대행하는 비상계엄군들이 선참후계나 일벌백계로 밥줄이거나 목줄 끊기를 실행하게 되는 것이니 이 또한 칭찬받을 만한 일이라고 할 것이고 이는 또한 썩어버린 부목들과 낙엽들은 반드시 새롭게 생장하는 나무의 거름이 되어야 하는 것이 자연의 이치인 것이니 어찌 청천대의를 가진 선비 열사들이며 용감무쌍한 군인들이 부패된 고목 아래에서 억지 춘양과도 같이 그런 충성을 바치기도 서러운 마당에 이런 따위를 두려워해야 하겠는가.
그러니 연행되어 갔거나 유치장에 들어가 있다고 하더라도 틈이 나는 대로 도리어 그들을 설득해 주어야 옳은 것이니 공직자가 되어서 충성을 바쳐야 하는 자리와 바치지 말아야 할 자리도 분간하지 못하고 맹목적으로 무작정 충성을 바치는 것은 철이 제대로 들지 않은 간신과도 같다는 말이면 충분할 것이로되 그 말로도 부족할 것이면 충성은 자유당 말기에 정신 나간 놈들처럼 무조건 상명하복으로 바치는 상놈들의 충성이 아니라 반드시 그리고 오로지 원일부절 원형이정에 입각하여 똑바른 윗분이 너무 존경스러워서 공경을 다하게 되고 또한 그 윗분은 아랫사람들을 자애하는 바의 그런 올바른 자리에다 목숨을 걸고 충성을 바치는 것이 배운 집안의 자식들이 바치는 진정한 충성이라고 그렇게 소중한 가르침을 전해주는 것이야말로 그 공직자를 바른 길로 인도하여 구제해 주게 되는 길이 되기도 하고 또한 의사열사들의 소임을 다하게 되면서 마침내 사필귀정으로 가는 첩경이 된다고 할 것이라.
공무원이라는 대단한 직업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지금까지 살아온 세상이 잘못되었다는 점을 인식할 수 있을 만큼 올바른 마음으로 그것을 바로 잡으려는 행동이 나오게 되면 제대로 공무원의 자질과 품성을 갖춰졌다고 보는 바로써 공무원 이전에 하느님의 자손이며 만물의 영장인 인간으로 태어나서 하늘의 법도가 잘 보이지 않고 온통 인간들이 만들어 낸 엉터리 법도에 의거하여 인간들이 마음대로 살아가면서 세상을 아주 더럽게 만들어 놓게 되었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는 안목을 갖추고 있는가라는 점이라고 할 것이니 그런 것을 바로 잡아보려고 여기 이 글을 많은 사람들한테 무한정 전송해 주고 있는 의사열사 도덕군자들과 같이 자신을 구하면서 다른 사람들도 구해 주어야 하겠다는 마음을 일으켜서 이 글을 다른 사람들한테 전송해 주는 등 의사열사 도덕군자 대열에 합류시킨 실적이 많은 것인가 또한 단독이거나 동료나 부하들과 함께 대의성명을 발표하는 용기를 가진 것인가 또는 집회행사를 주관하거나 참여한 것인가를 놓고 공무원의 자질과 도덕적 품성의 양부를 단번에 판단하게 되는 것이라.
그러니 진주가 일으키는 도덕혁명 천하대혁명 유신혁명에 우국충정과 정의기백을 가진 의사열사들처럼 적극적으로 나서서 동참하였는가 아니면 뒷전에서 구경이나 하고 있었는가 아니면 도리어 방해를 하였는가를 놓고 단번에 알아보게 되는 그 공무원 자질과 도덕적 품성이라고 할 것이고 비단 공무원이 아니라 복무원이거나 사직에 근무하는 회사원이며 자영업자와 농축수산인 등 사업가 그리고 언론인 종교인 자격인 또한 교육자와 학생은 물론이고 변호사 등 율사들과 정치인이라고 하더라도 어차피 없어지게 될지도 모르는 현재의 직분일 것이며 그대로 유지되지 않을지도 모르는 직분일 수도 있는 것이니 비결 마상록 동서이경 편에 ‘求官爵爲貴人矣 - 관작을 구하는 사람은 귀인이 된다.’는 가르침과 같이 사농공상 계급제도에서 상위의 공무원 직분을 유지 혹은 편입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려고 한다든가 농업가 공업가 상업가라고 하더라도 상급의 품계를 가지려고 한다면 미적거리지 말고 반드시 남들보다 먼저 의사열사 도덕군자가 되고자 적극적으로 앞으로 나와야 하는 것이라.
현재의 위치에서 정치인들을 비롯하여 각급 공무원들과 전투경찰 등 복무원들 가운데서 기득권을 가진 자신의 명예와 직분이 소중하며 목숨을 소중하게 여기는 자들이 있을 것이면 일체 나서지 말고 한 발 뒤로 물러서야만 자신의 명예는 못 지키더라도 그나마 가느다란 밥줄과 실낱같은 목줄이라도 지켜내는 방도가 될 것이며 그 보다 그런 정치인들과 공무원들 그리고 복무자들 가운데 도탄에 빠진 백성들을 구하고 국위를 선양하면서 도덕과 질서를 똑 바로 세우는 일에 함께 앞장을 서야 하겠다는 우국지사가 있을 것이면 예전에 공산집단 좌익에서 자유집단 우익으로 전향하듯이 그렇게 무도한 집단에서 유도한 군자 집단으로 전향해야 옳은 것이니 떳떳하게 소속과 이름을 밝히면서 대의성명을 아주 크게 발표하고 도덕혁명 대열에 합류해야 할 것이고 그렇게 합류하게 될 것이면 높은 식견에다 용기를 겸한 모습일 것이니 어찌 그 모습이 아름답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이렇게 의사열사가 되어서 현수막과 대자보를 걸거나 대자벽판을 들고서 일차적인 거화장등 횃불과 촛불 집회로 사방팔방 전국팔도에서 봉기사방하게 될 것이면 불과 수삼일 내에 육해공 삼군을 지휘 통솔하는 대장군들과 예하의 각급 지휘관을 비롯한 용맹한 병사들까지 총대를 똑 바로 다시 고쳐 메고 여기 단군보고서 요약문에 실린 진주의 뜻에 동감하면서 도덕혁명과 천하대혁명 대열에 참여하겠다는 전 장병들 각자의 자필서명이 담긴 연판장을 받아 취합하고 혼연일체가 되어 비상계엄사령부의 구성과 함께 진주를 날아가는 새도 들지 못한다는 비조불입지처(飛鳥不入之處)에 옹호결진(擁護結陣)하게 된 가운데 비상계엄령을 포고하고 계엄정국을 이끌면서 혁명을 주도하게 되는 것이니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신호탄이 발파하게 되는 것이라.
만약에 군인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 계엄을 발령할 것이면 기득권자들의 원성을 사게 될 것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백성들의 대단한 저항을 불러오게 될 것이며 국제적으로도 지탄을 받게 되면서 계엄을 함부로 발령하여 질서를 잡는다는 명분을 내세우지는 못하는 것이라.
그렇지만 오늘 날의 군인들이 계엄을 발령하게 되는 것은 그와 같이 군인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얻기 위한 계엄이 아니라 ‘是日害喪汝及余偕亡之沒滅亡時日 - 이런 날이 다치고 죽다가 너나없이 몽땅 다 죽어서 멸망에 빠져드는 때’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선악심판의 관문에서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이 통과시키려는 목적으로 길이 석자 여섯 치 (長三尺六寸) 폭은 두자 네치 (幅二尺四寸) 크기 혹은 그 보다 더 큰 하느님의 표상 무극기를 게양하고 계엄을 발령하게 되었다고 할 것이면 아무도 계엄을 지탄하지 못한다고 볼 것이라.
그런데도 불구하고 군인들이 발령한 계엄을 지탄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면 그런 상놈들이야말로 차라리 죽어서 묻힐 무덤자리를 파고 있는 편이 더 좋다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할 금수와 악마 같은 상놈들이거나 꼴값을 떠는 도깨비들이라서 그렇게 앙살을 떨었다고 봐도 되는 것이고 또한 한 순간에 일벌백계라든가 선참후계에 상당하는 죄인임이 드러나게 된 바의 못된 상놈들이라는 것을 한 눈에 알아보게 되는 것이라.
격암유록 말초가 편에는 ‘군정착난(軍政錯難) 중구겸제(衆口鉗制) 구시화문(口是禍門) 멸신부(滅身斧)라 - 계엄군정은 어지럽기도 하고 어려워서 착한 백성들은 입을 꾹 다물어야 하는 것이니 이는 입이 화를 자초하는 문이라서 제 몸을 멸망시키는 도끼와 같다’는 가르침이라고 할 바로써 비상계엄 앞에 말을 잘못하면 도끼로 얻어맞게 된다고 비유할 만큼 처참한 그 결과는 이미 오래 전 옛날부터 나와 있었던 것이라.
이와 같이 위엄이 넘쳐나도록 육군 해군 공군 전 장병들이 일사불란하게 비상계엄을 발령하게 될 것이면 그것은 과거의 십자군과는 감히 견줄 수 없는 바의 그야말로 정의의 사도로서 천자문 용군최정(用軍最精)의 가르침과도 같이 하느님께서 천군정병(天軍精兵)으로 점지하신 결과를 알아보는 것이니 하느님 십자영주신을 상징하는 무극기와 국가를 상징하는 태극기 그리고 육해공 삼군 계엄사령부와 비상계엄사령관을 상징하는 국방기를 계엄기로 삼아서 게양하고 비상계엄포고령을 발령하게 되는 것이라.
대체로 대한민국의 비상계엄사령부에서 비상계엄으로 계엄질서를 확립해야 하는 주요목표 사안들을 몇 가지 들어 보자면, 무엇보다 먼저 천안함 피격사건과 연평도 피폭 사건에 관한 진상을 말하면서 잘잘못을 솔직히 밝히는 성명과 천하의 대의에 따르지 않을 수가 없게 된 당위성을 밝히는 대의성명을 말하고 나서 자본주의 제도에서 파생된 제반의 질서는 당분간 그대로 존속시키되 민주주의 제도 내 정치권에서 파생된 일체의 권한과 질서는 통째로 비상계엄사령관한테로 귀속시킨다는 것을 말해야 하는 것이며 그 가운데 정부조직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피선된 정치인들과 그들이 특별히 지명한 관료관리들은 복귀 혹은 퇴출시킨다는 것을 말해야 할 것이고 종교인 정치인 언론인 누리문사 등 어느 누구라고 하더라도 대의성명 속죄성명 양심고백을 발표하거나 이름을 떳떳하게 밝히면서 목숨을 걸었다고 말해 두고 시비를 말하는바 이외에는 함부로 시시비비 등 방론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말해야 할 것이며 또한 언론기관이라고 하더라도 추잡하고 추악하며 무도덕 비윤리적인 보도는 아니 되며 왜곡보도는 물론 사실보도라고 하더라도 육하원칙을 배제하고 도덕군자의 관점에서 정의롭게 보도하지 않았을 것이면 쓸모없는 언론기관으로 간주하고 그 즉시 폐업 폐쇄시키게 된다는 것을 계고하여야 할 것이라.
그리고 모든 종교인들의 개별적인 신앙 활동은 당분간 허용할 것이더라도 금전금품을 수납하는 사이비 활동은 진주 대원수폐하의 신비도술 신격사무의 결과인 상전벽해 등 시초 신격사실이 드러날 때까지 일절 중단토록 계고 되어야 할 것이고 특히 원죄를 지은 사이비 종교가들 가운데는 종교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그리고 재산과 재물을 지키거나 자리를 뺏고자 몽둥이 들고 싸움질을 했거나 과도한 불전을 받아냈거나 재물을 탐했던 일부 승려들 그리고 교회나 사찰 그리고 신도와 불도의 머리수를 놓고 사고팔던 사이비들과 바티칸처럼 커다란 종교적인 황제 나라를 건설하고 제후 나라 교구가 되어서 세금을 거둬먹고 있었던 종교사기 집단 천주교의 신부들과 주식회사 기독교 종단종파의 회장과 대표이사 목사라든가 주주 장로라든가 또한 통일교라든가 신앙촌을 비롯한 크고 작은 사이비 종교집단들의 종주들과 간부들 그리고 증산도와 대순진리 등 사이비 도단의 도주들과 간부들 그리고 남녀무당 격무 등등은 부처님 하느님 하늘의 뜻과는 전혀 무관하거나 하느님의 뜻에 벗어난 민주주의 자본주의 무력패권주의 황금만능주의 과학물질문물들을 지탄하지 않고 그대로 수용하였을 뿐만 아니라 혹세무민하면서 백성들의 고혈을 빨아먹으면서도 사람들의 성품을 간악하도록 잘못 가르친 죄업이 지대함이 현실적인 것이니 그들이 스스로 죄업의 자복과 아울러 거둬들여서 먹다 남은 재산과 재물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몽땅 하늘에 봉납하겠다는 뜻이 담긴 속죄성명의 발표로 그들을 믿고 따랐던 모든 불도와 신도 신자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함과 아울러 이미 지은 원죄에 대하여 석고대죄로 교회 성당 도량 등 그 종교건물 마당 한 복판에 자리를 깔고 하느님의 별 남극노인성이 떠 있는 정남쪽 하늘을 향하여 한 없이 절을 바치는 가운데 그 불도와 신도들을 단번에 깨우치게 해서 하느님의 표상 무극기 아래로 합류하는 한도에 미치지 못할 것이거나 또한 이 명령을 비상계엄 발령 열두 시간 전까지 따르지 않고 있었거나 감히 반항하였을 것이면 진주의 뜻에 따라 그 원죄인들부터 가장 먼저 심판하게 된다는 것을 계고해 주어야 할 것이라.
그리고 계엄질서를 확립해야 하는 목표 가운데는 대중매체의 문화예술 활동 혹은 개인적인 사업 또는 사업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무도덕 비윤리 선정성 폭력성 퇴폐성 타락성 저속성 습관성이 있어 보이는 것이면 그 즉시 폐업 폐쇄시킴을 계고해 주어야 할 것이며 해적 산적 테러단체 폭력단체 등 하늘의 뜻에 반하고 비상계엄사령관의 뜻에 반하는 일체의 불법단체들은 남김없이 자진하여 해체하도록 명령해 주어야 할 것이고 해체한 이후에 해체하였다는 사실을 자진 신고하도록 안내하여 주어야 할 것이며 또한 그런 불법단체가 보유하고 있었거나 개인들이 소지하고 있었던 총포도검 등 불법무기들을 자진하여 반납하도록 명령해 주어야 할 것이라.
또한 도덕혁명과 천하대혁명 대열에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문호를 크게 개방하기 위하여 각 개인들이 지은 죄과를 법원에 신고하고 보유한 재산과 재물을 하늘에 헌납하는 절차를 다할 수 있도록 계도해 주어야 하는 바로써 비상계엄사령부 주도 아래 위 두 가지의 신고를 모두 다 이행한 깨끗한 도덕군자들로 이루어진 추대위원회를 조직하기 위하여 산하 지역계엄사령부의 조직과 지역별로 입참 등록을 접수 받을 수 있는 관청과 관원 등을 징발하는 뜻과 또한 입참등록에 필요한 안내가 담겨 있어야 할 것이라.
그리고 비상계엄포고령에 위반하거나 불응하는 자들 그리고 폐쇄 폐업 압류 몰수 등을 불러왔던 자들과 그런 단체들의 제반 자산을 몰수한다는 뜻이 담겨야 할 것이고 아울러 비상계엄군법회의에 회부하여 일벌백계로 격멸하여 올바른 일통 계엄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군법회의에 회부해야하는 죄인들 가운데는 유언비어로 진주를 비방하거나 폄훼한 자들을 비롯하여 진주의 뜻에 참여하고자 일어서는 의사열사 도덕군자들의 의로운 봉기를 방해한 자 등 본 요약문 포고를 위반한 죄인들을 비상계엄포고령 위반죄에 포함되도록 본 요약문 포고일로부터 소급하여 적용하게 됨을 밝혀 주어야 할 것이라.
특별히 사대강 사업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수괴와 십간팔적(十奸八賊)들은 물론이고 간접적으로 책임을 부담하여야 하는 자들까지 불의 비리 은닉 비호 등 제반 부조리를 조사하여 대역도적으로 드러나게 될 것이면 전 인류의 재산을 몰수납입 해야 하는 절차에 앞서서 우선 그들의 재산과 재물부터 몽땅 몰수하여 흘러나간 국고를 원상회복시키겠다는 뜻을 표해 두어야 할 것이라.
응당 비상계엄포고령에 포함 되어야 하는 것으로는 비상계엄군검찰과 비상계엄군법회의의 설치를 말해야 할 것이고 여기서 특별히 밝혀 두고 싶은 바는 비상계엄군검찰과 비상계엄군법회는 하늘에서 일러주신 가르침을 비상계엄율법의 근간으로 삼아야 할 것이니 ‘故意中作害孼禍罪過失策者大過犯罪則大逆祭壇昊天罔極乎捕獲叛亡誅斬賊盜者滅沒掃盪風塵魄散也小過犯誤者問故於重輕如何處分於公私立法定規部署依據處斷措置上適否審可期於公正言渡判決也不然則天殺年地荒年世凶年人末年 - 고의로 작해하고 하늘에 스스로 버림을 받은 죄과나 실책을 저지른 자들 가운데 아주 큰 범죄자일 것이면 대역제단에 올려놓고 하늘이시여 망극하여 몸 둘 바를 모르겠나이다하고 고하게 해야 할 것이니 포혹반망 도적들을 베어 버리고서 멸몰케 하고 쓸어내고 씻어내며 바람 티끌에 혼백이 흩어지게 해야 하는 것이라. 또한 죄의 경중을 따져 물어서 위에 속하지 않은 작은 죄를 지은 과오 자들은 어떻게 처분을 하든지 현행 법률에 입각한 정규 부서 즉 검찰청과 법원에 의거하여 처단조치토록 해야 할 것이고 그와 같은 적부의 심판은 가히 공정을 기하여 언도하고 판결해야 할 것이라. 그와 같지 않을 것이면 하늘에서는 죽여 버리고 땅에서는 거칠게 하며 세상은 흉하게 하고 사람한테는 마지막이 되는 해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는 가르침에 따라 죄과를 공정하게 물어야 할 것이니 비상계엄군검찰은 민간 검찰에서 공정하게 치죄해야 하는 일반 범죄자들을 제외하고 하늘에서 직접 나서야 할 만큼 망국을 불러왔던 무도한 권력층과 그들의 하수인들 또한 비호하거나 결탁한 세력 등 대역도당들을 먼저 일망타진해야 할 것이고 이들 가운데 계엄 열 두 시간 이전에 이실직고 과거청산 속죄성명 등이 없었을 것이면 추호의 정상참작 없이 망국을 불러온 반역대죄로 다스려야 할 것이며 또한 도덕혁명과 천하대혁명 대열을 폄훼하며 방해하다가 스스로 올렸거나 의사열사들이 적발하여 올려 두었던 살생부에 이름이 등재된 자들은 그 사안에 따라 선참후계 또는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할 것이라.
앞글에서 천자문에 나오는 포획반망을 해설하여 주신 가르침이 있으니 ‘捕獲曰興亡得失也運去運回時往時來革舊定新也先去亡失後來興運得時也叛亡曰自敗滅亡也無道則無居處終止終末告白當場處刑斬罪也 - 포획을 말하자면 흥하고 망하며 얻고 잃는 것이라. 운이 가고 운이 돌아오며 때가 가고 때가 오는 것이니 옛날의 껍질을 바꿔치기해서 새롭게 정하는 것이라. 먼저 망하고 잃어서 가게 되니 뒤에 흥운이 찾아와서 때를 얻게 되는 것이라. 반망을 말하자면 스스로 패하고 멸망해 버리는 것이라. 무도한 자인즉 살아갈 곳이 없고 말단에 딱 그치고 종말을 고백케 해야 할 것이니 당장 처형하면서 참해야 할 것이라.’는 가르침에 따라야 할 것이라.
제 오 장 해탈도(解脫道)
이렇게 비상계엄포고령이 발령될 것이면, 여러 가지 바쁜 사정으로 미처 일차로 선봉장이 되어서 봉기사방에 참여하지 못했던 임하유문의 강호제현들과 횃불을 하늘 높이 들고 싶어 했던 우국충정과 충렬기백을 가진 각계 단체 회원 등 유지열사들과 여러모로 분개한 마음을 감추고 있었던 각계의 대원 사원 회원 조합원 등 선남선녀들과 청년학도 학생들도 그리고 공직과 사직 등 요직에 기득권을 가진 자들에 이르기까지 빠짐없이 나서서 특급 일차 보다는 다소 품격이 떨어지기는 하더라도 상급 이차적으로나마 도덕혁명과 천하대혁명 대열에 더욱 더 적극적으로 입참하려는 노력에 불을 붙인 것이라고 볼 것이라.
일차특급이든 이차상급이든 입참하려는 유지열사 도덕군자들은 누구든지 비상계엄포고령에 따라 치부를 조금도 숨길 수 없이 발가벗어 버리는 해탈행도(解脫行道)를 다해야 하는 것이니 그 가운데 하나는 마음속에 들어 있는 모든 죄상을 비롯한 양심가책 사항을 하나도 남김없이 다 털어내야 하는 자복이며 이실직고(以實直告)라고 할 것이고 그렇게 털어내는 방도로는 성직자들한테 속닥속닥 귀속 말로 고해성사(告解聖事)를 하듯이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비상계엄사령부에서 정하는 비상계엄율법 혹은 포고령에 따라 군자들의 덕목인 행실 팔조항 효제충신예의염치에 입각하여 각 조항별로 살아오는 동안 흠이 되었던 죄업들과 양심가책 사항에 대하여 조금도 숨기지 말고 하늘에서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만천하에 이실직고를 해야 하는 것이라.
비상계엄령에 따라서 삼군 수뇌 장군들을 비롯하여 예하의 각급 지휘관들은 하늘을 향하여 면죄를 신청하는 바와 조금도 다름이 없이 자복하는 이실직고를 가장 먼저 실시해야하는 그 우선순위에 있어서 가장 먼저 달려가는 사람들이라고 할 것이고 그 두 번째는 유지열사들 가운데 최고추대위원회를 구성하게 되는 모범적인 지도층 도덕군자들이라고 할 것이며 그 두 번째에 버금가는 특별한 유지열사들이 있으니 그들은 다름이 아닌 사람들의 죄를 다스리는 판사 검사 변호사 등 법조계 인사들과 경찰관들이라고 할 것이라.
왜 그런 것인가 하면, 죄가 있어 보이는 혐의자들이 보이기만 하면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검거하고 치죄하며 재단하는 사람들일 것이니 누구보다 깨끗한 사람들일 것이고 또한 누구보다 먼저 하늘에다 자신들의 죄업을 자복하고 이실직고해서 다른 백성들도 아무런 걱정 없이 자복으로 이실직고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어야 하는 바의 막중한 책임을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일 것이니 결코 봉기사방하고 일어서는 의사열사들보다 늦어지면 여사여사한 사람이 되어 버리는 것이면서 더 이상 체면을 세울 수가 없게 되는 것이라.
‘難免於不恭不忠不孝莫大罪咎不問曲直毫無於假借餘裕一罰百戒卽決處斷戒嚴重罪律令宣布措置戒之戒之哉 - 어르신과 선생님께 공손하지 못하고 나라에 충성하지 못하며 부모님께 효도하지 못하는 자들은 더할 나위 없는 대죄와 허물을 면하지 못하는 것이니 굽었거나 똑바른 것인가 물어볼 필요도 없이 조금도 여유를 주지 말고 터럭 끄트머리만큼도 가차 없이 일벌백계로 즉결 처단하는 하늘의 계엄으로 중죄로 다스리게 됨을 율령으로 선포 조치하니 경계하고 또 경계해야 할 것이니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죄인이라도 모두가 똑 같은 죄인이 아니고 죄에도 경중이 있으니 하늘의 권능에 도전한 원죄와 도덕윤리를 위배한 대죄 그리고 인간의 법률을 위배한 소죄로 나누게 되는 것이라.
원죄는 만물의 주인은 하느님이라고 입으로 말들은 그렇게 하면서도 인간이 주인노릇하고 있는 민주주의와 돈이 주인노릇하고 있는 자본주의 그리고 하느님 혹은 부처님 그리고 예수님을 팔아먹는 혹세무민으로 부자가 되어 버렸거나 그렇게 해서 부자가 되려고 하는 사이비 성직자들과 사이비 도단의 죄업과 자신의 이득과 입신양명을 위하여 이매망량(魑魅魍魎) 도깨비의 문물과 문명으로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해롭게 해쳐버린 자들의 죄업을 말하는 것이고 대죄는 불충하고 불효 불공하는 등 하느님의 가르침인 도덕윤리 율법을 어긴 죄라고 할 것이며 또한 인간들이 지어낸 법률을 어긴 것은 작은 죄라고 할 것이니 원죄와 대죄는 말할 것도 없고 비록 작은 죄를 지었다고 하더라도 공개적으로 죄다 털어내 버려야 새로운 세상에서 좋은 기회를 잡거나 편승하여 입신양명을 꾀할 수 있는 도덕군자가 되는 것이라.
실효(失孝) : 일 년 내내 불효하다가 어버이날에만 효도를 한 것. 부모님은 시골에 사시게 하는 등 서로 떨어져 살면서 부모님께 봉양을 제대로 하지 않았거나 아침저녁으로 문안을 여쭙는 등 효성을 제대로 다 하지 못했던 것. 패륜을 저지른 것. 부모님께 짜증을 냈거나 부모님께서 짜증나시게 했던 것. 자식들한테는 아낌없이 다해 주면서 부모님한테는 별로 해 드리지 못했던 것. 부모님의 속을 썩이게 했던 것과 걱정을 끼쳤던 것. 기타 자식의 도리를 다하지 못했던 것.
실제(失悌) : 스승님 선생님 상사님 일가친족이나 동네 어르신 그리고 선배님 형님 누님께 불손하고 불경했던 것과 반항하거나 항명한 것. 제자로서 스승님 혹은 선생님의 명예에 흠집을 남긴 것. 부하며 하급자로서 상사 혹 상급자를 마음으로 공경하지 않아서 불화를 일으켰던 것. 이웃 어르신들께 인사도 하지 않고 못 본체하며 지냈던 것. 기타 윗사람의 심기를 어지럽게 하였던 일.
실충(失忠) : 하늘의 뜻을 저버리며 역천한 것. 나라에 충성을 다하지 못했던 것. 나라에 반역하였던 것. 나라의 이득이 되는 것을 다른 나라에다 팔아먹은 것 혹은 다른 나라 예금구좌에 몰래 예금해 둔 것. 남아로서 군대 갈 팔자가 되지 못해도 부끄러워하지 않았던 것. 고의로 병역을 기피하고자 했던 것. 병역을 면제 받거나 기피했던 것을 두고 자랑했거나 기분이 좋았던 것. 양심을 팔아먹으면서 나라에 충성을 다하지 못했던 것. 나라가 위난에 처하게 되는 경우를 가정해 보면서 나라에 헌신하고자 나가서 싸우려고 하기보다는 해외에 도피처를 마련해 두었다든가 기타 도망갈 궁리부터 먼저 했던 것. 자신의 이득과 명성을 위하여 하늘과 나라의 뜻에 반하도록 백성들을 선동했거나 사실이 잘 보이지 않도록 호도했던 것. 상급자의 올바른 지시에 반항하거나 순종하지 못했던 것. 상급자의 불의 부당한 처사와 지시 혹은 명령에 옳지 않다고 충심으로 간하지 못했던 것과 아무소리도 못하고 순응했던 것. 옳고 바른 것에 구애됨이 없이 무조건 상급자한테 과잉충성을 바친 것. 기타 하늘과 나라에 뜻에 똑바로 따르지 못했던 일.
실신(失信) : 불목불화 - 돈목함을 해쳤거나 화합하지 못하게 막아섰던 것. 시기질투와 반목이간 - 남이 잘되는 것을 괜히 배 아파 했던 것. 친구와 동료 그리고 상하 간이거나 부부가 서로를 믿지 못했던 것. 비뚤어진 것을 바로 잡아 주지 못하고 고자질했던 것. 서로 믿고 있는 사이를 벌어지게 떼어 놓은 것. 기타 서로 믿지 못하게 하였거나 믿지 못하고 행하였던 일.
실례(失禮) : 관혼상제 - 성년이 되면서 어른의 도리를 다하겠다는 다짐을 하지 못하였던 것. 혼례 없이 내외를 맺게 된 것. 상례도 없이 장사를 치게 된 것. 조상의 제사를 돌보지 아니한 것. 향음주례 - 먹고 마시는 술자리에서 예법과 주도에 벗어났던 것. 상견례 - 처음으로 대하는 자리에서 무례하게 구는 등 예의와 예절을 다하지 못했던 것. 무례비례 - 기타 육례에 입각한 예절을 다하지 못했거나 예절이 아닌 것을 예절로 알고 행하였던 것. 안하무인 - 위아래도 몰라보며 거만했거나 때로 윗사람한테 횡포를 부린 것. 남보란 듯이 떳떳하게 예법에 따라 주고받는 예물인 폐백을 빙자하여 뇌물을 주었던 것과 그런 뇌물을 폐백처럼 받아먹은 것. 떡값이나 촌지 또는 후원금을 건네준 것을 비렁뱅이한테 던져주는 동냥으로 여기지 않고 대단한 예절로 알고 건네주었던 것. 윗사람한테 선심을 쓰듯이 선물을 건네준 것. 기타 예절 없이 굴었던 것.
실의(失義) : 살인방화 - 사람을 죽인 것과 불을 지른 것. 폭행상해 - 다른 사람을 치거나 다치게 한 것. 공갈협박 - 공포감을 조성하거나 압박하여 부당한 이득을 취하고자 했던 것. 언어폭력 - 욕설하였거나 모욕모멸감을 주었던 것. 시체유기 - 시체를 정중하게 장사를 치러주지 않고 암매장하였거나 남모르게 숨겼거나 버린 것. 절도강도 - 훔쳤거나 강제로 뺏었던 것. 현 혹기만과 교설협잡 - 거짓말을 하였거나 꼬드기는 것과 호려먹거나 자신의 이득을 취하며 욕심을 채운 것. 음해 - 숨어서 못된 짓을 꾸미고 손해피해를 입힌 것. 유괴유인 - 못된 짓을 하려고 꼬여 들인 것. 도굴도사 - 남의 무덤을 몰래 팠거나 부장품 혹은 석물들을 훔쳐낸 것과 정본을 몰래 사본해 내서 빼 낸 것. 위조호도비방 - 여러 가지 물품들과 서류들을 가짜로 만들어 낸 것과 알아보지 못하게 덮어 버리고 흠집 내는 말을 했거나 글을 썼던 것과 엉터리 화보화상을 만들어 냈던 것. 허위날조와 유언비어 - 전혀 없었던 일을 사실로 보이도록 꾸며 낸 것. 근거도 없는 말을 지어서 퍼뜨린 것. 밀렵혐오 - 야생조수 혹은 파충류와 벌레들을 포획하거나 이를 요리하거나 또는 먹은 것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기피하고 싫어하는 것을 자행했던 것. 탈세밀수 - 세금을 포탈한 것 그리고 외국 물품을 숨겨서 들여온 것과 그런 것을 돈으로 산 것. 암약암거래 - 떳떳하지 못한 짓을 숨어서 활동하였거나 부정한 물건을 다른 사람들 모르게 거래한 것. 명의도용 - 남의 이름 혹은 상표를 훔쳐서 써 먹는 것. 요령숭상 - 신명이 아닌 귀신을 떠받들거나 귀신을 신명으로 알고 속아서 떠받든 것. 혹세무민 - 신자들한테 겁을 주는 등 복을 빌게 하고 재물을 바치라고 종용하는 등 받아먹은 것. 편취갈취 - 속이거나 강제로 빼앗아 먹은 것. 퇴폐문화와 비루영상과 난성음악 그리고 불량화서와 저질광고 또한 괴성난동 - 선정성과 폭력성 그리고 도깨비와 마귀의 성품인 망량마성 등으로 사람의 심성을 해치는 더러운 문화를 창출한 것이거나 이를 이용하여 돈 벌이를 하였거나 또는 광고를 한 것. 허위자격 - 각종 자격을 허위로 취득한 것과 자격을 대여 혹은 차용한 것. 부정의약과 부정식품 - 올바르지 않은 의약품과 환각성 마약 그리고 부정식품을 만들거나 팔아먹은 것. 도주도피 - 여러 가지 사건사고를 일으키고 나서 뺑소니치거나 도주 도피한 것. 사행도박 - 야바위 혹은 경품 등을 제공하여 사람의 마음을 붙잡으려고 한 것과 도박장을 개설하였거나 도박을 한 것. 고리대금 - 돈을 빌려 주고 비싼 이자를 받아먹은 것. 심술행패 - 심술을 부렸거나 행패를 부렸던 것. 습득불반 - 물건 등을 주웠음에도 주인을 찾아 주거나 신고하지 않고 자신이 차지해 버린 것. 무위도식 - 밥값을 제대로 하지 못했거나 하는 일 없이 거저 얻어먹은 것과 녹봉을 타 먹으면서도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 위장은폐와 비호은닉과 수수방관 - 불의한 것을 알면서도 숨겨 주거나 보고도 막아서며 나서지 않았거나 눈 감아 주었던 것. 시험부정 - 남의 답안지를 넘겨보았거나 답을 돈으로 사는 등 부정한 방법으로 점수 향상을 꾀한 것. 상납청탁뇌물 - 잘 봐 달라고 위로 바쳐 올려 주었거나 청탁을 하였거나 슬그머니 건네주었거나 접대하였던 것과 리베이트를 주면서 거래했던 것. 성정상납 - 성욕과 음분을 채워주고 이득을 얻어 냈던 것. 불공정담합공모 - 서로 짜고 공정하지 않은 거래를 했던 것. 불법투기와 주가조작과 매점매석 - 부동산과 주식 그리고 품귀해 질 수 있는 물건을 사다 모으는 등 투기 투자하여 주가와 부동산가격 그리고 물품 가치의 상승 등 시세 차익을 노리고 남의 이익을 가로 챘던 것과 이를 불법적으로 자행하였던 것. 배임사기횡령 - 사욕에 눈이 어두워서 자신의 임무를 등져 버린 것과 속여서 이득을 취했거나 일부러 갚지 않고 떼어 먹은 것. 우몽무식 - 혹세무민하는 사이비에 속아 넘어갔거나 욕심이 눈앞을 가렸거나 잘 몰라서 여러 가지 의롭지 않은 바의 사기 등 술수에 당해 버린 어리 섞었던 일. 분배착복 - 불법적인 돈을 서로 나눠 먹고 입을 다물고 있었던 것과 슬쩍 빼 먹었던 것. 기타 올바르지 못했던 일.
실염(失廉) : 서절구투 - 직무와 관련하여 쥐나 개같이 뺏어 먹거나 훔쳐 먹은 것. 매관 매작 - 선거에서 돈을 뿌려대거나 선물공세로 표를 샀거나 향응접대 등 술수로 당선된 것. 돈을 받아먹고 취업자리 혹은 벼슬자리를 팔아먹거나 진급 승급시켜 준 것. 뇌물독직 - 접대를 받거나 뇌물을 받고 봐 주었던 것과 상납 받은 것과 리베이트를 받은 것 그리고 성을 상납 받은 것. 대가성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녹봉이 아닌 떡값이나 촌지 후원금 등을 받은 것. 자신의 이득과 업자들의 배를 불리기 위하여 예산을 낭비하는 일에 부지런 했던 것. 기타 청렴하지 못했던 일.
실치(失恥) : 후안무치 - 부끄러움을 모르고 얼굴이 두꺼운 짓. 비공과례 - 제대로 된 공훈 혹은 공적도 없었는데도 예의를 넘치게 대접해 준 것과 이를 받게 된 것. 무마 -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감추어지도록 부탁했던 것과 부탁을 받고서 덮어 준 것. 매음매춘 - 절조정조를 돈으로 사거나 돈을 받고 팔아먹은 것과 윤락을 조장한 것. 축첩 - 부인 이외에 첩을 둔 것과 첩이 된 것. 부정축재 - 부정하게 돈을 긁어모아서 재산을 쌓은 것. 절조망각 - 부인 이외에 다른 여자를 탐하려고 하였거나 탐했던 것. 정조포기 - 한 남성 지아비 이외에 다른 남자를 유혹하려고 하였거나 다른 남자한테 정조를 순순히 바쳤거나 은장도를 지니지 않은 채 죽을힘을 다하여 거부하지 못했던 것. 추행강간 - 이성의 뜻에 반하여 못된 짓을 한 것과 강제로 그리한 것. 기타 인간사회에서 기초질서를 문란하게 했던 것. 기타 말하지 못하고 있었던 부끄러운 일들.
위와 같은 대죄항목과 소죄항목 물론 위 항목에 속하지 않는 민주주의 자본주의 정치사회제도에서 종교의 자유,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 창작의 자유 등 갖가지 자유로 말미암아 죄가 아닌 듯이 보였으되 가장 큰 죄가 되어 버린 원죄로써 혹세무민하면서 돈을 긁어 넣은 사이비 종교사업과 시청자 독자들의 마음을 썩어버리게 만들어 버린 이매망량 도깨비들이 판을 벌려 놓은 언론출판 공연 등 문화사업 등으로 원죄를 짓지 않은 자가 한 사람도 없는 세상이라고 할 것이나 이득을 얻지 않았으면 굳이 원죄인이라고 할 수 없으되 마음속에 더러운 잔재는 깊이 패인채로 남아 있을 것이고 조금이라도 이득을 보았으면 틀림없는 원죄인이라 할 것이니 원죄를 지은 자들은 그 업보를 모두 털어내야 할 것이라.
그렇게 원죄와 대죄 그리고 소죄까지 모두 털어낸 이후라도 마음속에 더러운 습관을 가진 마성과 마귀들을 키우고 있거나 양심가책이 남아 있어도 아니 되며 또한 다른 사람한테 손해를 끼치게 되는 비밀로써 개인적이거나 가족적인 비밀도 아니 되고 공동의 이익과 공공백성의 이익에 반하는 기업과 단체 그리고 국가의 기밀도 아니 되며 심지어 비밀통장 비밀금고 비밀문건 비밀거래 등등 세상에 숨길 것이 하나도 없어야 하는 것이며 형무소 옥고를 치러내지 않은 죄업은 물론이고 옥고를 치러냈다고 하더라도 돈으로 경감 받았던 죄업은 물론 고해성사로 털어냈다고 하더라도 무효인 것이고 또한 상습적인 회개반성도 아무런 효험이 없으니 조금도 남김없이 솔직하게 몽땅 다 털어내야만 비로소 면죄부를 받을 수 있는 기초요건을 갖추게 되는 것이라.
만약에 신고자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또는 법인 등 사회단체나 개별단체의 일원일 것이면 그 대표자 혹은 책임자 또는 실무자가 그 법인 혹은 단체를 운영하면서 야기되었던 불미한 사항들과 상사를 똑 바로 보필하지 못했던 사항들 그리고 부하들을 죄업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었던 바의 국가기밀 회사기밀 단체기밀 등등 제반의 기밀사항들과 불미스러운 사항들을 스스럼없이 다 털어내서 자연인으로 선악을 심판받는데 있어서 신고자가 양심가책을 받을 수 있는 심중오점이 조금도 남아 있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
설혹 남모를 살인의 죄를 짓고 숨어 지냈다고 하더라도 지극한 정성으로 개과천선을 다할 것이면 하느님께서 그 자를 살려주시겠다는 ‘赦免令(사면령) 過宥罪(과유죄) 特報(특보)’가 내려져 있음을 참작해야 할 것이니 보란 듯이 떳떳하게 그 모든 죄업들과 양심가책 사항들을 하늘의 접수 사무를 대행하는 법원에 자진신고를 해 버리고서 하늘을 우러러 더 이상 조금도 부끄러움이 남아 있지 않다는 듯이 그리고 만천하 인간들한테 여기에 공개한 것 이외에 달리 감춘 것이 있다면 손가락질해 주기를 바란다는 듯이 공개해 버려야 하는 것이라.
‘나는 하늘을 우러러 한 점의 부끄러움도 없는 사람이다’라고 하든가 ‘나 예전에 이러하고 저러한 잘못한 짓을 저질렀는데 이제 다 털어버렸다. 그러니 나보고 욕을 할 사람은 욕을 해라. 하지만 나 이제부터 양심이 시키는 대로 옳은 말과 똑 바른 행동으로 살아가려는 것이다’는 점을 밝히고서 떳떳하게 삶을 살아가게 된다면 훨씬 바람직한 삶이 될 것이고 특히 높은 자리에 올라앉아 일을 할 사람들과 앞줄에 나와서 일을 하는 사람들은 세상사람 모두 다 보라는 듯이 당연히 그러해야 할 것이고 이후에는 도덕과 윤리를 앞세워서 말을 하게 되더라도 조금도 부끄럽지가 않게 되는 것이며 아무도 손가락질을 못할 것이고 눈총조차 주지 못하게 될 것이라.
그러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된 사람들은 겉으로는 훌륭하고 화려하며 멀쩡해도 속은 형편없이 썩었던 탓에 도저히 속을 보일 수가 없게 된 표리부동한 상놈의 기질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말할 수가 있는 것이니 지금까지 재수가 좋아서 들키지도 않았으면서 요행스럽게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는 것도 알아볼 수도 있는 것이고 또한 목에 힘이나 주면서 괜히 재수가 없어서 들켜버린 사람들만 지탄하며 살고 있었다는 것도 알아보게 되는 것이라.
어찌 사람이 살아오면서 하늘을 우러러 아무런 부끄러운 짓을 하지 않고 살아왔겠는가마는 그런 가운데서도 자신의 부끄러운 과거지사를 어느 누가 살펴보게 되더라도 전혀 관계없다는 듯이 떳떳하게 죄업자복 신고서에 적어내면서 털어낼 수 있는 사람도 있고 죽을 때 죽더라도 털어내지 못하는 사람과 어물쩍 얼렁뚱땅 넘기고자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니 이와 같이 서로 다른 부류의 사람들은 서로 한 솥밥을 먹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같은 하늘을 머리에 이고 또한 같은 땅을 딛고 살아가지 못하는 사람일 것이라고 여기면 될 것이고 서로는 평등하지 않으며 품격에서 나란히 하지 못하는 것임을 이제야 비로소 알아보게 되는 것이라.
대체로 천주교회당 신부 앞에서 고해성사를 자주 하였던 신도들은 이미 지은 죄업뿐만 아니라 마음속에 남아 있는 잔재마저 털어내는 훈련이 잘 되어 있기에 이실직고가 그다지 어렵지가 않을 것이며 또한 매주 교회에서 하느님께 회개하며 기도를 자주 하였던 신도들 또한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을 소홀히 하지 않았을 것이기에 그다지 어렵지가 않을 것이며 절에서 수행을 자주 하였던 불도들도 처음부터 지은 죄가 작을 것이니 참회하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가 않을 것이고 성균관 학사들과 유림의 유생들도 유학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며 살아왔을 것임에 따라 지은 죄가 별로 없을 것이라서 개과천선하기는 아주 수월할 것이며 신앙생활과 무관하게 열심히 살면서도 결코 나쁜 짓을 하지 않은 사람들은 필시 가난하게 살고 있을 것이기에 자신의 더러움을 털어내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이 아주 쉽게 털어낼 것이고 이미 성철현인 대인군자가 되어서 유유자적하며 살아오신 분들은 신앙생활을 하였거나 말았거나 어떠한 유혹에도 넘어가지 않고 강직하게 또한 떳떳하게 살아왔을 것이기에 속까지 다 뒤집어서 대의성명보다 더욱 확실한 대의천명(大義闡明)을 할 수가 있다고 볼 것이라.
검찰과 경찰은 이렇게 신고한 범죄 사실을 가지고는 결코 치죄할 수는 없다는 것을 알아 볼 것이라.
이번 기회는 과거에 불미스러웠던 일이 조금이라도 있었을 것이면 죄 사함을 받는다는 가르침과 같이 죄업을 몽땅 씻어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삼고서 도덕군자로 거듭나야 하는 일에 혼신의 노력을 경주해야 할 것이고 그렇게 노력하게 되는 이러한 절차는 하늘에다 면죄를 신청한 바와 같은 것이기에 이실직고 목록에 올라간 죄업들을 하늘에서 최종적으로 용서해 주시게 될 것이면 그야말로 면죄부가 되는 것이니 선악심판에서 살아남을 수 있게 되는 것이고 그러한 죄업 신고서는 두 번 다시 고쳐 쓸 수 없음을 유념하여 신고할 적에는 죄업들을 목록에 낱낱이 적어서 제출해야 하고 이후에 마음속에 남아 있는 잔재마저 깨끗하게 닦아가는 수행과 수련을 하게 되면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던 아주 오래된 옛날에 지었던 죄업들도 하나씩 기억이 다시 떠오르게 되어 있는 것이니 만약에 그럴 것이면 빼 먹은 죄업으로 인하여 두근거리는 가슴을 억누를 방안이 서지 않게 되는 것이니 가끔 회상을 해 보면서 비망록에 적어 둬야 할 것이라.
그리고 이실직고 죄업신고를 하시는 분들이나 하지 않으려는 놈들을 가리지 않고 모든 사람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재산과 재물 등 모든 이권들을 몽땅 하늘에 헌납해야 하는 몰수납(沒收納) 운명을 함께 지고 있음을 알아봐야 하는 것으로써 ‘如是我聞於(正)光十字靈主神保體生靈神人千百億化身之至仙人而三世西方九淨宗土天下大地任一時之所有主人登記權限貸借關系莫不得已乎天地與事物全部沒收納入之干與管理處分權限勸力執行于至靈至氣大勢至堂堂大勝力於電子神靈如意輪廻無爲以自化成立之大自然道法神以知來乎神知格事以人而都不度事于突然變化朝夕異變以發散也右沒收納入之天下所得也 - 내가 이와 같이 들려주노니 똑 바른 광채를 가진 하느님 십자영주신의 보체이신 살아있는 생령신인이시며 천백억화신이신 지극한 신선께서 삼쇄서방구정종토 천하의 대지를 한 동안 맡으신 소유 주인으로 하늘에 등기하게 된 권한을 가지고 하늘로부터 빌리고 또한 빌려주는 관계가 된 것이라. 이렇게 막부득이하게 된 까닭은 하늘과 땅과 더불어 땅 위의 사물 전부를 몰수하여 납입하게 되는 것에 관여하고 관리처분 권한으로 힘을 써서 집행해야 하기 때문인 것이고 또한 지극한 영기 기운으로 대단한 세력에 이르는 대세지로 당당하게 전자신령을 불러 내리는 여의륜 바퀴가 우주를 굴러가서 대단하게 승리하게 되는 힘을 가졌기 때문이며 어떠한 시킴이 없더라도 스스로 조화해서 성립하게 되는 대자연의 도법이 펼쳐지기 때문인 것이라. 이는 아무런 시킴이 없다고 하더라도 스스로 돌아가게 되는 대자연 도법인 것이니 신으로서 알고 왔다고 하는 까닭은 신께서 알려 주시는 천지개벽 사무를 보게 되는 일로써 사람들로서는 도무지 헤아릴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인 것이니 갑자기 변화하는 바는 아침과 저녁이 서로 다른 이변들이 여기 저기 산발적으로 일어나게 되는 것이라. 위는 몰수해서 몽땅 받아들이니 천하를 소득 하는 것을 말한 것이라.’는 이 가르침과도 같이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과 모든 단체들 그리고 모든 국가들은 모두 몰수를 당하게 되면서 그 모두는 원점인 하느님의 소유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라.
이와 같이 유지열사 도덕군자들이 스스로 발가벗는 행탈행도를 행하게 되는 가운데는 살아오는 동안 열심히 벌어서 한푼 두푼 모았거나 상속을 받았거나 또는 시세차익이나 편취갈취 도적질 협잡사기 또는 부정축재 등 어떻게 벌었든 간에 관계없이 모든 재산과 재물을 몰수당하기 전에 하늘의 접수사무를 대행하는 세무관서에 몽땅 헌납신고를 해 버려야 하는 것이며 그렇게 신고해 버리고 나면 아무런 욕심이 일어나지 않으면서 홀가분하게 해탈행도 가운데 가장 중요한 행도를 다한 것이니 그때부터 비로소 도덕군자에서 해탈군자로 가는 기초요건을 제대로 갖추었다고 볼 것이고 끝내 헌납신고를 하지 않았거나 탈루시킨 자들의 재산과 재물은 불법으로 취득한 재산과 재물로 해석되지 않을 수 없음을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
그 작성대상은 법인용 자산을 제외한 사업용 주거용 개인용 자산과 부채라고 할 것이고 그 자산은 취득금액을 기준하고 품명에서 수량과 단가를 곱하여 백만 원 이상으로 하며 백만 원 미만인 다수의 품명에서 품목별 그 합계가 백만 원 이상일 경우에는 품명을 기타로 해서 합계금을 표시해야 할 것이라.
한편 세무서는 이를 근거로 하여 탈루세금을 부과하지 못하는 것임을 알아 두어야 할 것이라.
용도 : 사업용 단체용 주거용 개인용
항목 : 토지 건물 주택 선박 자동차 항공기 기계장치 공기구 집기비품 기타 고정자산과 상품 제품 등 재고자산과 미술품 회원권 소장품 증권채권 예탁금 출자금 대부금 등 투자자산과 금은귀금속 보패 보화 외화 예금현금 기타 유동자산
재산과 재물의 강제 몰수를 당하기 이전에 스스로 하늘에 헌납신고를 하게 된 유지열사 도덕군자들한테 하늘은 이를 가상히 여기고서 도로 그 재산재물을 써 먹을 수 있도록 관리권을 그대로 양여하게 되는 것이며 이렇게 양여 받게 된 재산재물은 하늘의 재산 재물이기 때문에 사업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원재료 제품 상품 소비품 등과 먹고 사는 데 필요한 양식과 생활용품 그리고 공과금납부와 채무의 변제 그리고 적선기부 이외에는 임의 처분이나 거래를 할 수 없는 것이라.
다시 양여 받게 된 그 재산재물이 과도한 욕심 등 분수에 넘쳐나는 많은 재산재물일 것이면 나중에는 세금도 많아 질 것이니 관리 역량과 분수에 넘치지 않도록 알맞게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는 바를 알아 두어야 하는 것이라.
예를 들자면, 투기를 목적으로 했던 재산에서는 시세차익이 없게 되고 배당소득과 이자소득 그리고 임대소득은 줄어들다가 나중에는 없어지는 등 자본소득이 없어 질 것이고 불로소득은 더더욱 없을 것이니 괜히 농사를 짓지 않는데도 농토를 가지고 있다든가 집을 여러 채 가지고 있을 것이면 괜히 세금을 많이 물게 되는 것임을 참작해서 과분한 재산재물은 나중에 때가 되면 스스로 재산을 관리하는 공관에다 반납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라.
혹자들은 모든 재산과 재물들이 하나도 남김없이 몰수납 하게 될 것이면 사유재산을 일절 인정하지 않는다는 뜻이 담겨 있어서 이는 마치 공산주의와 다를 것이 무엇이겠는가라는 말로 항변할지도 모르는 바로써 몰수납으로 받아들인 재산과 재물을 몽땅 하늘의 소유로 하고 인간들의 사유재산을 인정하지 않는 인본주의와 과거시절의 공산주의가 서로 다른 점을 말할 것 같으면, 재물이 있고 없고를 따져서 재물이 없으면 무산계급이라 하여서 대우를 받게 되는 것이 공산주의였고 도덕이 있고 없고를 따져서 도덕을 가졌으면 도덕군자라 하여서 대우를 받게 되는 인본주의라고 할 것이라.
공산주의는 똑 같은 무산 계급이라고 하면서 함께 공유하고 함께 일해서 똑 같이 잘 먹고 잘 살자고 하였으나 실제로는 노동자 계급들이 열심히 일을 하게 되더라도 공산당원들이 노동자들을 착취하면서 더 잘 먹고 잘 살아가게 되었던 것이고 이렇게 노동자 농민들의 불만이 축적되면서 열심히 일하지 않게 되어 날로 피폐해지지 않을 수가 없었던 것이니 급기야 공산주의의 몰락을 가져왔던 것임은 모든 사람들은 주지하고 있는 바일 것이라.
하지만 사람다운 사람을 근본으로 삼는 인본주의는 오로지 하늘의 법도에 따르게 되는 바로써 사람값을 제대로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일컬어 도덕군자라고 하고 그 도덕군자들을 조금이라도 더 높이 모시고서 사농공상에 따라 계제와 서차를 정해서 살아가는 것이 근본적으로 공산주의와 서로 다른 점이라고 할 것이라.
인본주의에서는 높이 모셨던 도덕군자라고 하더라도 도덕군자가 해서는 아니 되는 불법을 자행하였을 것이면 그 즉시 도덕군자가 아님이 판명된 것이기에 그 직분을 벼슬아치라는 높은 계제에서 농업인이라든가 공업인 상업인 혹은 천민으로 강등되거나 심지어 목줄이 잘리게 되는 경우도 있는 것이라.
만약에 이렇게 계제강등이 이루어지게 될 것이면 하늘에서 잘 관리하라고 맡기면서 양여해 주었던 그 재산과 그 재물들을 그대로 놔두고 새로운 분수에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입던 옷과 이부자리 그리고 식기들만 가지고 살던 집에서 식솔들을 데리고 빠져 나와서 분수에 적합한 허름한 집으로 옮겨 살아야 하는 것이며 또한 농공상업인과 천민이라고 하더라도 사람값을 제대로 하면서 살아가고 날로 그 공적이 현저할 것이면 가끔 실시하는 공로포상으로 상위 계제로 계제승차가 이뤄질 수도 있다는 바를 알 것 같으면 결국 당원들 끼리끼리 해먹고 살아갔던 공산주의와는 전혀 딴판을 가졌다는 알아보게 되는 것이니 어찌 그와 같은 걱정을 할 수가 있을 것이겠는가.
그리고 나이 드신 분들이 이자나 집세를 받아서 생활비를 마련해 왔다고 할 것이고 더 이상의 노동력이 없을 것이면 대단한 걱정을 하게 된다고 보는 바로써 때가 되면 지금과 같이 나라에서 세금을 거둬서 기초생활이 되도록 책임져 주게 되는 것이니 먹고 사는 데는 어려움이 없게 되는 것이며 만약에 조금이라도 일을 할 수가 있다고 할 것이면 지금과 달리 조기 퇴출이 없어지고 수많은 직장에서 일해 주기를 바랄 것이니 몸을 가만히 두는 것보다는 일터로 나가서 부지런히 일하게 되면 오래 동안 장수를 할 수 있는 기틀이 되기도 하고 또한 가만히 앉아서 나라에서 주는 구휼금을 받는 것 보다 더 많은 소득을 올릴 수가 있게 되는 것이고 더욱 값진 삶을 살아갈 수가 있게 되는 것이라.
하늘에다 헌납을 해야 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하늘에다 헌납신고를 하지 않은 자들의 재산과 재물 등 제반권리들은 때가 되면 그 목숨과 함께 강제적으로 몽땅 몰수하게 되는 것이고 선악심판에서 살아남은 자가 있을 것이면 분수 낮은 그 자들이 상놈과 상것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극히 일부의 재산과 재물에 한해서 양여를 해 주게 되는 것이며 한편 반납 받게 된 재산들과 몰수된 재물들은 높은 분수와 충분한 사업역량 등 경영관리 역량을 가졌으되 재산과 재물이 부족한 자들한테 양여해 주게 되는 것이라.
세금을 체납하고 있다든가 빚을 지고 있을 것이면 떼어먹을 생각은 조금도 하지 말아야 할 것으로써 갚을 수 있으면 최대한 갚아 버려야 옳은 것이며 도저히 갚을 수가 없을 것이면 채권자는 채무자로부터 받아먹은 이자금액의 총액이거나 그 절반 정도를 원금에서 탕감해 주는 노력을 기우려 봐야 옳을 것이고 그래도 잔액이 있을 것이면 채무자는 그 잔액만큼은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더라도 기어이 갚고 말아야 할 것이며 갚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갚지 않을 것이면 남의 재물을 훔친 자와 다를 바가 없을 것이니 그 목숨이 위태롭게 되는 것임을 물론 신규재산을 양여받기가 어려워지게 되는 것이라.
땀을 흘려 재산을 모았던 사람들도 모두 하늘에 재산을 헌납하는 마당에 땀을 흘려서 일을 한 것이 아니라 이자와 배당 그리고 임대소득과 시세차익 등 자본소득 그리고 불로소득으로 부자가 되었을 것이면 이미 그 재산은 처음부터 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고 더구나 재산과 재물이 아까워서 해탈행도를 행하지 않았던 자들은 특히 살아남기가 어렵게 되는 것이라.
그러니 너무 늦기 전에 너무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난하게 살아갈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과 함께 재산과 재물을 나눠 가져야 옳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며 또한 죽을 때 자식들한테 물려 줄 수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지고 갈 것도 아닌 재물을 죽기 전에 좋은 일이나 실컷 해 보자는 듯이 각오를 다져야 한다는 것을 충분히 고려해 보아야 하는 것이라.
이 말을 왜 하게 되었는가 하면, 비결 팔급시(八急詩)에는 ‘부인시혜산재급(富人施惠散財急)’ 곧 부자들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무엇인가 은혜를 베풀고 또 재산 재물을 여러 군데 장치하고 흩어 놓기가 바쁘게 되었다고 하였으며 마상록이라는 비결 글에는 ‘부소빈(富笑貧)하고 빈빈부(貧嚬富)하나 부자선망(富者先亡)하고 빈생자(貧者生)라’ 하고 하였으니 이 글의 뜻은 부자는 웃으며 돈을 가난한 자들한테 주어 버렸으니 가난하게 되고 가난한 자는 부자들이 돈을 자꾸만 가져다주니 귀찮아서 얼굴을 찡그리며 부자가 되는데 그런데도 부자는 먼저 망하고 가난한 자는 살아남게 된다는 뜻이라고 할 것이고 또한 성경에는 착한 자한테 복이 있다고 말한 것이 아니라 가난한 자한테 복이 있다고 하였으니 가난한 자들은 가진 재물이 별로 없을 것이라서 죄도 적게 작게 지었을 것이니 아주 쉽게 해탈행도를 다 할 수 있을 것이나 부자들은 가진 재물이 많고 그 재물을 모으는 동안 지은 죄도 아주 크고 많을 것이라서 쉽사리 해탈행도를 다하지 못할 것이기에 가난한 자들은 복을 받게 되고 부자들은 화를 입게 된다는 뜻으로 해석이 된다고 할 것으로써 이러한 세 가지 글을 놓고 보게 되면 코앞으로 다가온 선악심판에서 부자들은 어떻게 될 것인가를 한 눈에 다 알아보게 되는 것이니 어찌 재물들을 잔뜩 움켜쥐고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어야 하겠는가.
가방에 돈과 금괴를 비롯하여 증권과 각종 이권 문서들을 잔뜩 담아 넣은 부자들과 달랑 옷가지 몇 점뿐인 빈자들이 함께 지구선이라는 배를 타고 가다가 느닷없이 풍랑을 만나서 그만 물에 빠지게 되었을 때 부자들 가운데서 지혜가 있는 부자들은 돈과 금괴를 비롯하여 온갖 재화가 잔뜩 들어 있는 가방을 버리고 차라리 지푸라기라도 잡아 보겠다는 생각을 가질 것이고 빈자들은 홀가분한 마음으로 살길을 찾아보겠다고 한 줄기 광명으로 다가오는 구난선을 향하여 역영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
하지만 지혜가 없을 뿐만 아니라 욕심마저 가득한 부자들은 물속으로 가라앉고 있는 돈과 금괴 등 온갖 재화가 잔뜩 들어 있는 가방과 이를 결코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손목에 묶어 둔 끈을 풀어내지 못한 채로 함께 가라앉게 될 것이니 어찌 안타깝다고 말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이렇게 난파된 지구선에 승선하였던 인류들을 구제하기 위하여 하늘에서 석정광명(釋井光明-인희보감과 단군보고서)을 밝히면서 급파된 도제선(인희선도 태백원)에는 가진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는 홀가분한 사람들 가운데 발가벗고 치부를 드러내는 것은 물론이고 스스로 속까지 뒤집어서 남김없이 다 드러내 보이면서 때가 묻어나지 않는 사람만이 승선허가가 떨어지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것이면 가급적 물질적인 것은 모두 다 버려 버리고 마음속에서 항상 자라나고 있었던 욕심마저 다 내다버린 그러한 사람들만이 승선이 가능하게 될 것이니 아무리 지혜가 없고 말귀가 어두운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했다고 말하지는 못할 것이라.
한편 나중에 가서 물에 빠진 사람 건져내주었더니 내 보따리 내 놔라고 하더라는 말이 있듯이 그런 사람이 있을 것이면 자신의 분수 하나도 잘 모르는 사람일 것이니 반드시 아래 사람 노릇을 해야 하는 것이 그들의 분수일 것이고 또한 그 분수에 맞는 천한 직분을 안겨 주어야 하는 것이라.
이렇게 속까지 다 뒤집어서 다 내보여주는 등 치부를 몽땅 드러내는 해탈행도를 실시함에 있어서 숨겨놓은 범죄사실 등 치부를 완전하게 드러내지 않거나 숨겨 놓은 재산과 재물이 따로 있음이 나중에라도 발견될 경우에는 처음부터 해탈행도를 하지 않음만도 못한 결과를 가져 오게 될 것이니 그것은 내놓고 말을 다하지 못했던 만큼이나 떳떳하지 못했다는 것을 한 눈에 알아보게 되는 바로써 이는 양심을 되찾지 못한 자가 훔친 재산과 재물을 그대로 숨겨 두고 있었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이며 또한 이는 해탈행도를 착실하게 실시한 다른 대인군자들을 속였기 때문에 지탄을 받게 된다는 것이며 또한 하늘을 속였기 때문에 죽음을 자초한 것이기도 하는 것이라.
더구나 해탈행도를 다하지 아니하고 어물쩍 그냥 넘기면서 진주의 말씀이 틀려먹었기를 바라면서 요행수를 바라는 상놈들도 많이 있다고 보는 바로써 아무리 요행수가 잘 통하는 더러운 세상을 지금까지 살아왔다고 하더라도 번개같이 살펴보는 신의 눈 신전목(神電目)을 속일 수는 없는 것이며 자신의 목숨을 걸어놓고 요행수를 바랄 수만은 없다고 보는 것이니 그냥 슬쩍 넘어가보자는 그런 생각일랑은 조금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
이렇게 해서 도덕군자들은 법원에 신고한 신고서 부분과 세무서에 신고하고 난 부본을 가지고 홀가분하게 먼지를 털어내듯이 떳떳하고 깨끗하게 보란 듯이 공개해 버리는 해탈행도를 다 하고 나서 제주도가 아니면 잘 보이지 않는 남십자성이라는 큰 별인 남극노인성이 떠 있는 정남쪽 하늘을 향하여 정화수(井華水) 한 그릇을 정성을 다하여 떠 놓고 큰 절로 먼저 세 번 절한 뒤에 꿇어앉아서 두 손을 모아 합장하고 태세와 본관 씨명과 자호를 먼저 말하면서 무슨 년생 아무개는 지금부터 목숨을 걸어두고 하느님께 충성을 다하겠다는 말로 각오를 다짐하고 나서 다시 세 번 절하는 의식을 혼자서 스스로 필한 연후에 긴급히 추대위원회로 나아가 천하대혁명 대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입참의 뜻을 밝히면서 등록을 하게 되는 것이라.
비상계엄사령부는 민주주의 정치판도에서 기득권을 가졌으되 하늘의 뜻에 반하고 도덕혁명과 천하대혁명 취지에 벗어난 모든 권력과 권세 권리 등은 남김없이 몽땅 뺏어 버리고 장악 하여 하늘의 법도에 의거 그 모든 권리들을 하나로 움켜쥐고 나서 유신혁명에 참여의 뜻을 세우는 입참인사들한테 자원봉사의 기회를 제공해 줌과 아울러 하늘의 권리를 대행할 수 있도록 그 권리들을 나누어 주어야 하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앞서 말해 왔던 바와 같이 정치적으로 재야에서 머물고 있었던 인사들은 물론이고 현직에 근무하는 공무원들과 농공상업 산업현장 경영자들과 종사원들 그리고 청년학도 선남선녀 등 모든 유지열사들은 유신혁명 대열에 참여하고자 죄과자복 신고와 재산헌납 신고로 해탈행도를 다하고 나서 입참등록을 신청해야 하는 것이라.
하지만 시간적인 제약과 입참등록 사무를 위한 준비 작업에서 시일이 다소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여 비상 계엄발령 직후에는 비상계엄 직전에 일차적인 공적을 가진 군자들에 한하여 추후에 죄과신고와 재산재물 봉납신고로 해탈행도를 다하겠다는 내용과 이를 천하에 공개하여도 좋다는 약속서면을 받고 입참등록 신청을 접수받아야 할 것이고 그렇게 일차적인 공적을 가진 군자들의 입참등록 신청에 대하여 수삼일 동안 접수를 마친 연후에 해탈행도에 관한 모든 준비를 완비하고 나서 이를 필히 이행토록 해야 할 것이며 나아가 일차에 미처 입참하지 못했던 군자들에 대하여 이차로 입참등록을 접수받도록 해야 할 것이라.
그와 같은 입참등록 신청서에는 해탈행도에 관한 접수처와 접수일자 접수번호와 참여하기로 자신이 마음을 일으키게 된 일자와 동기계기와 함께 영향력이 미쳤거나 이끌어 준 오로지 한 사람의 인도자 실명을 밝혀서 적어 두어야 할 것이며 그리고 일차적 공적으로써 비상계엄이 발령되기 이전까지 본 포고문의 전자우편 발송에 관한 각 배포 일자와 그 대상자 명단을 밝히거나 홈페이지나 카페 클럽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 북 게시판 등에 게시하거나 배포된 실적 그리고 학습 집회와 환영 집회를 개최 주관하였거나 참여하게 된 실적을 일자 장소 주관자 참여자 인원수 등을 기재하여야 할 것이며 그리고 대의성명 발표 여부와 그 내역을 기재하여 할 것이고 또한 봉기사방 집회를 주도하거나 참여한 실적도 기재해 두어야 하는 것이고 일차에 그러한 공적이 있음을 증명해 줄 보증인의 서명이 있거나 궐기봉기 집회현장 사진이나 파일 등이 첨부되면 더욱 좋을 것이라.
나아가 자신을 낳아주시고 잘 키워주신 부모님과 자신의 인품을 도야시켜 주신 스승님의 귀명 그리고 과거시절 괄목할만한 도의심의 발심발동 행적과 마음에 담고 있었던 종교사상철학과 능력을 말하는 소질소양과 희망포부 등을 이력서 자기소개서 신상명세서를 적어 내듯이 모든 사항을 세세히 입참등록 신청서에 반드시 밝혀야 옳은 것이며 특히 비상계엄사령부와 추대위원사무소 등에 의용봉사 하겠다는 뜻을 세우는 것은 매우 훌륭한 모습이 될 것이라.
계엄사령부에서 주도하는 최고추대위원회는 여기에 상당한 입참등록 신청서식과 접수증 그리고 깃에 달아서 해탈행도를 다한 도덕군자로서 추대위원임을 알아볼 수 있는 표찰을 미리 준비해 두면 좋을 것이라.
요즈음은 전산망이 발달한 세상이라서 먼저 선행하기로 하였던 법원에 죄업의 신고 그리고 세무관서에 재물재산의 헌납 신고마저도 최고추대위원회에서 준비한 전산망 본부에서 한꺼번에 다할 수 있도록 구성하게 될 것이면 여기저기 신고하러 다니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고 또한 특별히 크게는 신문이나 방송에, 작게는 인터네 게시판 등에 대의성명만을 발표해 두고 신고한 세부내역을 공개하지 않더라도 어느 날 어느 시를 기하여 일제히 검색을 통하여 서로서로 모든 사람들이 다 알아보게 될 수가 있을 것이니 굉장히 많은 효과를 한꺼번에 거둘 수 있겠다는 생각과 함께 여기저기에서 수 없이 일어나게 되는 구수회의 혹은 기초추대위원회 조직한다든가 규합 등에서도 많은 부분을 생략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이점이 있어 보이는 것이기에 시간적인 여유가 충분하거나 긴급하게 특단의 조치가 따를 수가 있다면 이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봄직도 하는 것이라.
이렇게 천하대혁명으로 가기 위하여 이 땅에 도덕혁명이 먼저 있어야 하는 것이고 그것을 위하여 대한민국 정부조직을 일시적으로 차용해서 써 먹어야 하는 것이로되 과거 대한민국 정부를 수립하면서 일제왜정 앞잡이들을 그대로 기용하였듯이 그리 하지 않아야 할 것이니 민주주의 정부조직 아래 파렴치하게도 민주주의를 버리려는 마음을 가져보지도 않은 채로 자리를 지키고자 하는 인사들을 그대로는 써 먹을 수가 없는 것이라.
여기에 합당한 개하마평(皆下馬評)이라는 가르침이 있으니 모두는 낮은 자리 바닥으로 내려가는 것을 헤아려 보라는 뜻으로써 그 가운데 개인적인 과거청산 대상이 아닌 공무원들은 그 공직을 유지하면서 도덕혁명 천하대혁명 대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할 것이고 특별히 민주주의 지도자인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모든 피선직과 그 피선직이 임명하거나 지명하여 보임된 자들과 이들이 베풀어준 각종 특혜로 특채된 자들과 특진된 자들 그리고 특보된 자들은 어느 누구라도 남김없이 권좌와 보직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바닥으로 내려가는 것을 헤아려 보라는 뜻이니 그 대상자들은 이와 같은 가르침에 따르는 것이 올바른 도리라는 점을 알게 될 것이고 똑 바르게 행할 것으로 보고 있는 것이며 그들도 이순신 장군님께서 백의종군하였듯이 해탈행도를 다할 것이면 도덕군자가 되어서 천하대혁명 대열에 입참할 수 있게 되는 것이라.
그리고 특별히 군법회의에 회부하게 되면서 하마평이 필요 없게 되는 자들도 있으니 ‘于先於國末端正作業急先務玆故現時局末端頹敗亡國者大逆罪人相滿天下公正大道法政 - 나라의 끄트머리를 단정하게 다듬어 주어야 하는 작업이 우선일 것이니 이는 급하게 먼저 살펴보아야 하는 사무라고 할 것이라. 고로 현 시국 말단에 퇴락하여 패망한 나라를 만들어 낸 대역 죄인들을 만천하에 공정한 대도 대법으로 다스려야 할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비상계엄군검찰은 이러한 대도대역 죄인들이 스스로 낮은 자리로 내려가는 것을 헤아려 볼 필요가 없도록 엄히 다스려 주어야 할 것이고 그 가운데 특별히 천안함 피격사건에 대한 미국 해군의 기도를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거나 또는 공모하였거나 혹은 천안함 장병들의 구난 보다는 미국 핵잠수함이 세상에 드러나지 않도록 지휘하였을 것으로 보이는 국군통수권자를 비롯하여 직접 관련된 자들을 심문 조사하여 과연 그런 사실이 있었을 것이고 또한 비상계엄 발령 직전까지 공개적으로 이실직고 과거청산 속죄성명을 말하지 않았을 것이면 추호의 정상참작 없이 국가와 백성의 자존심과 장병들의 생명 그리고 국본을 싸구려로 팔아먹은 반역대죄로 다스려야 할 것으로써 생살여탈권을 가진 진주가 사육장병들의 영결식 장면을 영상을 통해서 지켜보는 동안에 흐르는 눈물을 닦아가면서 자신의 영달을 위하여 자식과 다름없는 장병들의 목숨을 팔아먹은 도적놈을 응징해야 하겠다는 뜻을 깊이 새겨둔 바와 같이 오늘 날 원귀가 되어버린 사육장병들의 친권 유가족들과 천심을 가진 착한 백성들이 함께하는 천심재판에 회부해도 무방하다고 볼 것이고 유죄가 인정되면 해원할 수 있도록 어떠한 형벌이든지 합당한 형벌집행 권한을 함께 부여하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볼 것이라.
그와 같이 모두 스스로 하마를 하거나 붙잡혀서 내려가게 될 것이면 공석으로 놔두어도 괜찮은 자리를 제외하고 꼭 필요한 빈자리는 채워야 하는 것이니 공무원 임용규정에 따라 정규 전형고시를 거쳐서 임용된 공무원 가운데 그 직무에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적임자를 긴급하게 선정하여 부당한 책임을 전가 받지 않도록 철저한 인계인수와 함께 별명이 있을 때까지 그 직무를 서리하게 하는 것이라.
이와 같은 개하마평에는 비단 국회의원 등 정치가를 비롯한 일부 관료들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해탈행도를 다해야 하는 바와 같이 자신의 권세와 권좌와 이권을 내 놓고 오로지 낮은 자리에 내려가야 하는 것으로써 정치인뿐만 아니라 억만금을 가진 기업가라고 하더라도 결국 나중에는 하늘에다 봉납하고 내려가게 되는 것이며 수백만 평을 가진 농장주라고 하더라도 결국에는 다 봉납하고 내려갈 수밖에 없는 것이니 조금 밖에 가지지 못했던 중산서민들은 재산과 재물을 하늘에 바치는 것을 조금도 아까워 할 필요가 없는 것이고 억만금을 가졌거나 수백만평을 가진 기업가와 농장주가 그 재산과 재물들을 다시 양여를 받게 될 것인가 아닌가는 오로지 스스로 알아서 해야 하는 해탈행도의 여부와 정확도에 달려 있을 뿐인 것이고 여기에 부족하면 제사 밥도 얻어먹지 못하게 되는 것이라.
한편 앞장서서 입참하게 된 우국지사 도덕군자들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추대위원이 되는 것이며 나아가 인희선도 문하의 제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니 이는 목욕재계를 하기 위해서는 발가벗고 치부를 다 드러내서 몸을 깨끗이 씻어내어 내게 되는 바와 같이 해탈행도를 다 한 이후에 자신의 마음에 남아 있었던 잔재들을 말끔히 닦아내는 수행을 해 들어가야 하는 바로써 사찰에서 불자들이 부처님 존전에 백팔 배를 바치면서 백 여덟 가지 참회하는 마음을 일으키듯이 도덕군자 본연의 직무이거나 추대위원회에서 맡은 소임에 관한 사무들을 보아 가면서 틈틈이 하느님 십자영주신의 보체(保體) 아미타불 대원본존님과 조왕대신(竈王大神)님의 진사존영(眞寫尊影)을 향하여 무극을 지향하는 궁을주문을 외우면서 많으면 많을수록 수명이 늘어나게 되는 남극수복이 더 많이 내려와서 좋을 것이지만 일부러 수명욕심을 부리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적어도 도합 삼만 배 이상의 절을 바치면서 참회하며 개과천선하는 시간을 선악심판이 있기 전까지 십 수개월 동안 나눠서 가져야 할 것이라.
무극을 지향하는 궁을명중(弓乙命中)이라는 뜻은 천정통보전헌성장(天政通寶奠憲成章) 곧 하늘의 정치가 인간세계에 통하는 보배이고 깨우침의 떡을 올려놓고 제사를 올릴 만큼 완성된 글이 담긴 서책으로 만사만물들을 하나로 집합시킬 수 있는 단군보고서의 완성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그 보다는 이 세상에서 둘도 없이 가장 소중한 하느님의 마음 세계인 무극에 자신의 마음과 몸을 일치시키고 나아가 이 세상 만사만물 모두를 무극에 일치시키고자 스스로 화합하게 되는 것을 뜻하는 것이며 그것을 위하여 흩어졌던 자신의 마음과 정신마저 하나로 통일하기 위한 염원이 담긴 주문이라고 할 것이고 또한 궁을주문으로 들어간 무극세계는 이승으로 태어나오거나 저승으로 돌아가는 길목을 말하기도 하는 것이니 죽지 않고 살아서 오고 가며 하느님과 통하는 문호이며 길목인 궁을명중 이 주문은 동서고금을 통하여 이 보다 더 고귀한 염원이며 이보다 더 간략한 주문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라.
궁을명중(弓乙命中) 글 넉자를 풀어 낸 ‘궁궁을을명명중중(弓弓乙乙命命中中) 궁궁명명을을중중(弓弓命命乙乙中中)’ 을 두고 궁을주문이라 하는 것이니 왜 이렇게 이 궁을주문을 계속 반복적으로 외우며 절을 바치면서 수행을 해야 하는가 하면, 아무리 해탈행도를 다 했다고 하더라도 마음속에 더러운 찌꺼기 잔재가 남아 있을 것이니 그것마저도 깨끗하게 지워내지 않으면 해탈행도를 하지 않은 바와 같은 것이라서 부지런히 절을 바치며 땀을 흘리며 저절로 쏟아지는 눈물로 업보를 닦아가는 수행을 해 들어가야 하는 것이라.
그러한 잔재들 가운데 특별히 지은 죄업의 잔재 이외에 가장 크게 차지하고 있는 것은 잘못배운 종교관과 사상과 철학 등 선지식 그리고 나쁜 습관이라는 마성인 것이고 오래 동안 자신도 모르게 눌어붙어 있어서 그런 것을 모두 지워내지 않으면 결국에는 어려운 국면을 맞게 될 수도 있는 것이니 그러한 습관들 가운데는 무의식 상태에서도 잊지 못하는 마약과 담배, 술, 무도, 색탐, 도박, 게임, 휴대전화기 집착증세, 인터넷 탐닉, 만화, 영화 그리고 습관적으로 내 뱉는 욕설과 괴상한 언어 등으로 중독되어 버린 나쁜 습관은 알게 모르게 자신의 마음속에 마성을 가진 마귀를 키워온 것이라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어느 듯 자신의 마음 주머니에는 그 마성이 주인 노릇을 해 먹고 있었던 것이나 그 자신은 그런 마귀의 노예로 전락해 버린 것을 알지 못하고 있었을 것이라.
가만히 마음을 들여다보게 되면, 담배를 끊어 버리고 싶어 하는 바의 착한 마음 주인옹이 들어있는 반면에 담배를 자꾸 피우고 싶어 하는 바의 더러운 마음도 있으니 그런 것을 놓고 살펴보게 되면 마음속에는 주인옹과 그 주인옹 이외에 더러운 다른 무엇이 하나 들어와서 마치 주인처럼 몸뚱이를 부려먹고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가 있는 것이고 비단 담배 중독뿐만 아니라 술 중독과 도박중독 게임 중독 등등 수많은 중독이 들어 있는 것에는 자신의 착한 마음 주인옹을 따르지 못하도록 주인옹을 꾹 눌러서 숨도 쉬지 못하게 해놓고 그 더러운 것이 도리어 주인 노릇을 해 먹으면서 자꾸만 담배를 피우게 한다든가 술을 퍼마시게 하며 도박을 하고 싶어 하는 유혹에 빠지게 한다든가 게임에 빠져 들도록 꼬드겼던 것이니 바로 그 더러운 놈이 바로 습관이라는 마성인 것으로써 마귀가 장난을 치고 놀고 있었던 것이며 그와 같이 오랫동안 그런 마귀의 마성에 빠져서 제대로 벗어나지 못하는 어른 같지도 않은 상놈의 어른들은 이미 죽음을 자초하고 있는 것이기는 하더라도 이팔청춘 젊은이들은 서양식 광란의 문화 등 나쁜 문화로 인한 걱정은 참으로 안타까운 점이 많은 것이니 그런 마성을 가진 습관이 나쁘다는 점조차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기에 더욱 안타까운 것이라.
어느 날 갑자기 우상처럼 여기던 연예인이 사라지기라도 했다면 그리고 휴대전화기가 없어 졌다고 가정해 보면 그리고 게임기가 없어 졌다고 가정해 보면 요즈음 젊은이들 가운데는 좌불안석이 되어 어찌 할 바를 모른다고 할 것이라서 동동거리는 마음 바로 그런 마음이 문제가 되는 바로써 동동거리는 그 마음은 이미 그 젊은이의 마음이 아니라 더러운 마귀나 마성이 하나 내지는 서넛 들어와서 마음의 주인 노릇을 해 먹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며 특히 요즘의 게임에는 전쟁과 폭력을 배경삼아 사람을 총이나 칼이든지 기타 무력으로 사람을 해치거나 죽이는 것을 묘사한 게임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아주 바르지 못한 문화라고 할 것이고 이렇게 바르지 못한 문화에 슬하의 자식들이 심취해 있다면 이미 내다버린 자식으로 간주되어야 할 것이며 그게 안타까우면 코를 꿰뚫어서라도 바로 잡아 주어야 할 것이라.
백조일손(百祖一孫) 혹은 천조일손(千祖一孫)이라 하여 백명 혹은 천명의 할아버지들 가운데 오로지 한 사람의 손자만 목숨을 이어간다는 비결의 뜻은 절손이 그 만큼 많이 일어나서 나이든 중장노년층 보다는 젊은이들이 많이 죽는다는 뜻이며 수많은 할아버지들과 할머니들 그리고 부모님들은 자손들을 먼저 보내고 오래 살다가 죽게 되더라도 그 때는 제사 밥도 얻어먹지 못하게 된다는 뜻인가 하니 그 이유를 의심하는 데는 요즈음 젊은이들은 어른들처럼 효도를 제대로 할 줄 모르고 충성이 무엇인지도 모르며 또한 어르신들과 선생님들께 공경할 줄도 모르고 이웃과의 친분과 화목도 모르며 오로지 자신의 이익을 밝히는 이기주의적인 관점을 가졌음에 따라 그러한 결과가 빚어지기 때문이라고 할 것이라.
이러한 점도 걱정이지만 말한 바와 같이 서양식 문화와 문명의 이기에 집착하여 습관화되어버려 있는 것이 아주 크게 작용하는 것이니 이는 이미 마성을 띠고 있는 것이라서 걱정을 더해 보게 되는 것이고 또한 이는 천병과 염라사졸 들이 나와서 망령 잡귀 마귀 악귀 사귀 음귀 요귀 이매망량 도깨비와 빙의된 몸에 든 귀령들과 허황된 꿈을 꾸게 만들거나 헛된 것에 말려드는 허령들 그리고 나쁜 습관인 마성 등속을 일망타진하게 될 때 그 놈들이 그 사람의 마음속에서 그 사람을 부려먹으면서 주인행세를 하고 있었던 지라서 그 마음의 껍질인 몸으로부터 붙잡혀 나가게 되는 것이고 그때 그 몸의 주인 혼령도 함께 붙잡혀서 빠져나가게 되는 것이니 남녀무당 격무를 비롯하여 빙의된 자들과 악귀 색마 사귀 요귀들을 마음속에 데리고 사는 자들과 말했다시피 여러 가지 나쁜 습관인 마성을 버리지 못하는 그 몸의 주인들은 그 잡된 망령 귀신들과 더러운 습성인 마성으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라.
마음속에 남아 있었던 이러한 모두를 다 털어내고자 하느님 십자영주신 보체 아미타불 대원본존 존전에 삼만 배의 절을 바치며 외우는 궁을주문으로 속죄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한 눈물과 함께 땀을 흘리면 씻어내는 수행을 하게 될 것이면 가장 먼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들어와서 살고 있었던 그 마귀 잡귀들과 마성들은 몸의 주인 심국에 하느님께서 들어오셔서 자리를 잡게 되니까 무섭고 두렵기도 하고 또한 절을 하는 동안에 그 마귀 잡귀 마성들도 덩달아 너무 힘이 들고 그것이 귀찮고 싫어서 배겨내지를 못하고 그만 그 몸에서 빠져나와 멀리 달아나게 되는 것이니 그럴 것이면 절을 바치게 되는 수행자는 절이 고되지 않고 도리어 희열을 느끼면서 기쁜 마음으로 절을 바칠 수가 있게 되는데 이렇게 될 정도로 발전이 되었을 것이면 마치 애벌레가 번데기로 변했다가 다시 그 허물마저 벗어던지고 날개를 달고 날아가는 바와 같이 환골탈태로 우화등선하게 된 신선과도 같으며 선녀와도 같아서 그야말로 아주 고귀한 도덕군자가 되고 여중군자가 되어 버렸다고 볼 것이며 그리 될 것이면 마치 쇠붙이가 지남철에 달라붙듯이 적극적으로 하늘 앞에 충성을 바치는 충신열사가 되어 버린 사람이라고 할 것이니 하느님이신 스승님께서 내려주신 생명수라고 하는 만무일실(萬無一失)의 도인부적(桃印符籍) 석장을 태운 물을 마시게 되면 더욱 안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라.
진주의 전생 가운데 한 사람인 맹자님은 ‘악인이라고 하더라도 목욕재계만 잘하면 상제 하느님을 경배할 수 있다.’ 라고 하면서 사람의 마음속이 중요하고 겉모습은 중요하지 않으니 겉모습이 추하고 나쁘다고 하더라도 타고난 천성은 여하 간에 절 받기를 거절하지 않는다는 듯이 말하면서 못된 놈도 깨끗이 목욕하고 하느님을 우러러 숭배할 수 있다고 말한 것인데 나의 주장과 서로 통하는 바가 있기는 하지만 나의 주장은 목욕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목욕은 정성인데 그런 정성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는 사람이 제할 짓은 다할 줄 아는 사람 즉 사람이 먼저 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서로 다른 것이니 그것은 맹자시대는 지금처럼 세상이 이토록 더럽지 않았기에 목욕재계하는 것만 하더라도 지극정성을 몸에 담은 셈이 되는 것이라서 하느님을 경배하면서 스스로를 돌아보기만 하면 될 것이지만 요즈음 세상은 사람도 워낙 더러워졌고 공기도 더러워 졌으니 아침저녁으로 하게 되는 목욕으로는 어림도 없어서 먼저 사람다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라.
하지만 맹자님의 말씀처럼 하느님께 절을 하더라도 목욕재계부터 먼저하고 절을 하려는 마음이면 이미 사람다운 사람이 절을 바치는 모습이라고 할 것이니 알고 보면 서로 다르지 않는 말이라고 볼 것이라.
이렇게 열심히 절을 바치는 동안에 회개참회 그리고 개과천선에 들게 됨으로써 원하고 집착하는 바를 마음에 실어 놓은 욕계(欲界)와 형색을 가진 색계(色界) 그리고 형색마저 다 버린 무색계(無色界) 그 삼계를 벗어나서 아무런 두려움도 없어지고 아무런 거리낌도 없어지면서 마음마저 천연할 수 있는 경지를 말하는 바의 무애자재(无涯自在)하는 해탈의 경지를 이루게 되는 것이며 또한 노아의 방주에 승선하게 되는 바와 같이 도제선(道濟船)에 승객이 아니라 승조원이 되는 것이니 이렇게 되면 선악심판을 앞두고 제일 먼저 자신을 구제하는 것이고 그러는 동안에 벌써부터 가장 가까운 가족과 일가친척 그리고 친구들과 선후배 또한 상사와 부하 등 동료들 가운데 미처 깨우치지 못한 사람들을 찾아내서 깨우치게 하여서 구제하게 되는 일을 해 나가게 되는 것이며 더 나아가 만천하의 인류들 가운데 도덕과 윤리도 없이 미개하고 혼미한 백성들을 따끔하게 가르치고 다스리는 바탕을 만드는데 크게 공로를 세우게 되는 사람이 되는 것이고 또한 이런 사람이 바로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하게 된 사람이라고 할 것이니 그러한 공로자들 가운데서 가장 먼저 앞장서서 혁혁한 공로를 세우는 등 아주 특별한 공적을 거양한 의사열사들과 비상계엄사령부 대장군들 그리고 나라를 통째로 들어 바친 항복사절들한테 그 물량이 한정되어 더욱 고귀하며 하늘 앞에 공적 없는 자가 함부로 마시면 독수가 되는 물약으로써 육도윤회를 끊어내서 영생을 얻게 되는 천장지비(天藏地秘)의 감로수(甘露水)를 하사하게 되는 것이라.
또한 이렇게 인희선도 문하의 제자가 되었다 함은 일부 목사들이 말하는 바와 같이 휴거되는 사람들이라고 할 것이니 원일 하늘로 통하는 오로지 한 줄의 충성 밧줄에 매달리게 됨으로 해서 살아남게 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입신양명하여 높이 올라가게 되는 사람들이라고 할 바로써 비결에서 말하는 중입자생(中入者生)에 해당하는 사람인 것이며 그렇게 사람으로 태어나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다 하고 대천명(待天命)을 하다보면 그 공적으로 상을 받게 되는 바와 같이 품계는 상급의 품계에 속하게 되는 것이고 반면에 너무 늦게 깨달게 된 사람들은 말입자(末入者) 혹은 미급(未及)이라 할 것이니 하급의 품계 내지는 죽음이 그들을 피해가지 못하는 것이며 이미 인희선도에 입문하고 있었던 모든 제자들은 의사열사가 되어서 해탈행도를 실시하고 난 뒤에 다시 입문해야 할 것이니 이를 선입자환(先入者還)이라고 하는 것이라.
이렇게 진주가 주도하는 도덕혁명과 천하대혁명에 몸을 던져 넣은 유지열사 도덕군자들은 발가벗은 듯이 자신의 죄업을 보란 듯이 다 털어내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재산과 재물을 하늘에 헌납해 버리고 하나도 가진 것이 없을 만큼 다 털어내어 버리는 행탈행도를 다한 사람이라고 할 것이고 회개와 참회 그리고 개과천선을 다한 사람이며 어떠한 사람들보다 부끄러움이 조금도 남아 있지 않은 사람이라고 할 것이며 또한 매우 뛰어나고 훌륭한 사람이라고 할 것이라서 반드시 앞줄로 나와서 뒷전에 있는 사람들을 가르쳐야 할 지도자로서 국가의 동량지재이며 초석지신이 되어야 하는 것이니 높은 자리로 올라가서 낮은 자리에 있는 백성들을 다스려 주어야 하는 관료와 관리 그리고 공리가 되어야 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는 것이라.
여기 이 단군보고서의 글이 무슨 말인지 알아보지 못하거나 자세하게 보충설명을 해 주면서 전해 주어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들과 설혹 알아보고 알아들었다고 하더라도 반발을 일으키려는 자들 그리고 지은 죄업이 많아서 죄업들을 자진 신고하기가 두렵거나 부끄러우며 긁어모았던 재산을 하늘에 헌납하자니 아까워하면서 죽을 때까지 짊어지고 가려는 자들은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이라고 할 것이니 그런 자들은 어쩔 수 없이 낮은 자리에 머물러야 할 상놈들이거나 선악심판에서 죽음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봐야 할 만큼 형편없는 놈들이라고 할 것이고 그런 놈들 가운데는 그때마저도 기다리지 못하고 구시화문(口是禍門) 화를 불러오는 입을 함부로 열게 된 나머지 진주의 생살여탈권을 대행하는 비상계엄군법회의에 회부되어 엄중한 멸신부(滅身斧) 처벌을 자초하게 되는 자들도 수두룩할 것으로 내다보이는 것이라.
그러니 여기 이 글 단군보고서 요약문의 글만 가지고도 이렇게 선악을 쉽게 분별하는 잣대로서의 역할이 충분하다고 할 것이라서 마음자리에 하느님의 밝은 마음이 많이 들어 있어서 잘 알아보고 잘 알아듣는 자는 선자일 것이고 그렇지 못한 놈은 마음자리에 하느님의 마음보다는 제 마음대로 하고 싶어 하는 더러운 마음을 많이 가졌을 것이니 그런 놈은 필시 악자임이 분명하다고 할 것이며 또한 존비귀천으로 상하분위 하게 되면 선자는 존귀하니 윗자리에 앉아야 하는 것이고 악자는 선악심판에서 살아남게 되더라도 비천하니 낮은 자리의 상놈상것이 되어야 하는 것이라.
이렇게 스스로 떳떳하게 해탈행도를 다하게 된 유지열사들이며 도덕군자들은 이미 고귀한 품격이 확인된 분들이라고 할 것이며 또한 어른다운 어른이라고 할 바로써 이렇듯 선자로서 존귀한 윗분들은 일관되지 못하고 되는대로 갖다 붙이면서 사람들을 잘못 가르쳤던 표리부동하거나 이율배반적인 가르침들을 지탄할 수 있는 역량을 보여야 하는 것이고 또한 높은 자리에 올라간 정계와 관계 그리고 법조계 등 관리들과 공리들과 앞자리로 나와 있는 종교계와 학계 및 교육계와 언론계 종사자들은 반드시 옳고 똑 발라야 함에도 비뚤어졌거나 오탁들을 덮어쓰고 있는 자들이 보이거나 나이만 헛먹은 상놈의 어른이 보이면 준엄하게 꾸짖어 준다든가 지탄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며 그리고 인간의 심성을 더럽게 오염시키게 된 원인을 알아보고서 그러한 원흉들을 지탄하면서 올바른 길로 계도해 나가는 역량을 함께 갖추어야 할 것이고 만약에 나이만 헛먹은 상놈의 어른이거나 정계와 관계 그리고 법조계와 종교계 또한 학계와 교육계와 언론계 인사들이 오늘 날에 분연히 일어선 유지열사들이며 도덕군자들의 올바른 지탄을 외면해 버렸을 것이면 그 역시 나이만 헛먹은 상놈의 어른에 불과하다고 볼 것이니 응당 그 대가를 반드시 치러내게 되어야 할 것이고 반면에 올바로 계도하고자 하였던 그 유지열사이며 도덕군자들은 설혹 계도를 성공하지 못하였을 것이더라도 노력한 만큼은 공적이 되는 것이며 계도를 성공하였을 것이면 더 큰 공적이 된다고 볼 것이라.
도덕군자들은 원형이정 인의예지신 사대오상과 삼강오륜 등 도덕과 윤리에 벗어나는 것들을 예전과 같이 보고도 못 본 척 눈감아 주거나 유야무야 포용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도 용서하지 말고 그 즉시 지탄하거나 준엄하게 꾸짖어 주면서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 줄 수 있는 역량들을 갖추어야 함과 아울러 그렇게 이율배반적인 것을 숭상하거나 말과 행동이 불일치하는 표리부동한 상놈들의 위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돌 상놈들을 눈 아래로 한껏 낮춰봐야 할 것이고 또한 사람들의 심성을 더럽히거나 좀먹게 하면서 자신의 배를 불리는 자들을 응당 낮추어 보아야 할 것이라.
그리고 대한 남아로 태어나서 특별한 사유로 병역이 면제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나라를 위하여 자기희생으로 충성을 바칠 수 있는 군문에 들지 못했을 것이면 반드시 크게 써 먹지 못할 사람일 것이니 그들은 약삭빠른 기회주의자이거나 졸장부일 것이며 그것도 아닐 것이면 틀림없이 병신이거나 등신일 것임에도 불구하고 조금도 부끄러워하지도 않고서 도리어 별별 이유를 가져다 붙이면서 대장부 남아로 행세를 하거나 국록을 받아먹는 높은 자리를 차지해 버렸거나 성직교직 등과 신문방송 등 앞줄에 나와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니 그럴 것이면 그런 졸때기들도 낮춰 보아야 할 것이라.
또한 복수 국적을 가진 자들은 모국을 둘씩이거나 셋씩 가졌으니 국적을 하나로 환원하지 않을 것이면 당연히 잡놈 혹은 잡것으로 낮춰 보아야 할 것이고 조상님들께서 가르쳐 주신 언어 그리고 한문과 한글을 가벼이 여기면서 서양말이라든가 외래어 외래문자들로 된 상호와 상표 그리고 간판을 함부로 사용하는 사업가들은 물론 그런 이언과 문자들을 높이 사면서 즐겨 사용하거나 그런 문자가 들어있는 의복과 장신구를 걸치고 있는 자들은 간과 쓸개가 없거나 배알도 없는 자들일 것이니 지금까지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제부터는 그런 자들이 개선하지 않으면 낮춰보기 시작해야 하는 것이라.
무엇보다 앞줄에 나오거나 높은 자리로 올라가서 선량한 백성들한테 영향을 미치고 있었던 자들 가운데 악영향을 끼쳤거나 잘못 가르쳤던 점을 솔직하게 말해야 하는 개인적인 과거청산 대상자가 속죄성명을 발표하지 않고 있는 상놈들은 물론이고 자신 있게 해탈행도를 다하지 못한 채로 미적거리고 있거나 눈치를 살피고 있는 상놈들 보기를 더더욱 아래 사람으로 한껏 낮춰 봐야 하는 것이니 해탈행도를 다하여 신선 혹은 선녀와도 같이 깨끗한 심신을 가지게 된 유지열사 도덕군자 분들은 설혹 그들이 동료이며 친구라고 하더라도 유유상종에 따라 그들을 꾸짖어 주고 가르쳐 주어야 할 것이고 그렇게 꾸짖어주고 가르쳐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과거청산이나 해탈행도를 다하지 못할 것이면 다시는 그러한 상놈상것들과 잡놈잡것들과는 한 자리에 합석이나 동석을 해서는 아니 되는 것이며 물도 함께 마시지 말아야 하는 것으로써 이는 존비귀천에 따라 이미 존비분열(尊卑分列) 되었고 귀천분등(貴賤分等) 되었으며 상하분위(上下分位) 되었기에 반드시 그리해야 하는 것이라.
제 육 장 대원수(大元帥)
‘天地與世人一齊大變易革新之神秘維新文化道術世界神仙道術國土統一行動化一之道術局所定基本方針依存統天下萬邦對象於實際實施實力行使行事之大大的其眞實相不可思議徵候滿天下耳目售勢誇示之第一次大策動令急急如律令也 - 하늘과 땅은 세상 사람들과 더불어 일제히 대변혁을 일으켜서 혁신하게 되는 신비한 유신문화라고 할 것이니 도술세계는 신선의 도술로 전 세계 만방을 하나의 국토로 통일하고 행동을 하나로 조화시켜 내는 도술국에서 정하고 있는 바의 기본 방침에 의존하여 천하 만방을 거느리게 되는 대상에 대하여 실제로 실시하는 실력을 가진 사명을 행하게 되는 것이라. 이렇게 행사하게 되는 대대적인 그 진실한 모습은 생각도 할 수 없고 의논도 되지 않는 불가사의한 징후라고 할 것이고 만천하 사람들의 눈과 귀에 도술 세력을 보란 듯이 과시하게 되는 제일차 큰 책략을 동령하게 된 것이니 급하고 급하게 율령과 같이 실행할 것을 령 하노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도술을 가진 신인의 신비한 도술 능력을 만천하 세상에 알려 줄때가 된 것이라.
천하대혁명으로 가는 길에는 비상계엄사령부가 주도하는 계엄정국 아래 전직 대통령들과 전직현직 삼부요인들 그리고 관계 정계 군계의 주요 인사들과 원로인사들 또한 주요 시민단체 대표간부들을 비롯한 각계 지도자들과 덕망 높으신 학자들 가운데 오로지 선봉장이 되어서 깨우침이 담긴 글을 무한정 전해 주고 봉기궐기를 주도 하신 도덕군자 분들로 결성되는 삼십삼인 내외의 최고추대위원회의 발족과 함께 이에 못지않은 시민결사단체 회원 등 각계각층 각양각색 단체 회원을 비롯한 비상계엄군 청백리 농공상업 경영자들과 종사원 그리고 자영업자 등 우국충정과 정의기백으로 일어선 유지열사 도덕군자들은 일차 입참등록과 동시에 추대위원이 되어서 천연직선제에 따라 북두성인 진주를 임시 비상계엄정부 장랑국왕과 천하대혁명을 주도하는 대원수폐하로 추대하기 위한 추대총궐기 대회행사 및 등극의식을 주관하거나 참여하게 될 것으로 보는 것이라.
비상계엄정국을 이끌어 주는 비상계엄사령부 비상계엄사령관과 육해공 삼군 수뇌 대장군들을 비롯한 전군의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봉기사방하면서 일어난 착한 백성들의 마음인 민심을 모으고 모아서 일사천리로 추대위원회를 구성하고 최고추대위원회인 사헌부를 중심으로 각료가 구성되는 바로써 최고추대위원회는 도덕혁명으로 임시계엄정부 장랑왕국 입국에 공로가 있는 의사열사 도덕군자 분들한테 천하대혁명을 완성하는 그날까지 만조백관을 이루는 임시적인 벼슬을 제수 받을 수 있도록 품신하게 되는 것이라.
이렇게 되면 인간들이 엉터리로 만들어 세운 균등한 기회가 아니라 이와 같이 하느님께서 내려 주신 균등한 기회를 잘 잡게 된 하느님의 자손다운 자손들한테 이렇게 일차적으로 임시적인 논공행상을 긴급히 실시하게 됨에 따라 진주의 글을 어느 누구보다 먼저 깨닫고서 자신의 이름을 밝힌 대의성명을 적은 글에다 여기 이 글을 첨부하여 전자우편 등으로 무한정 발송 혹은 수많은 전산망 홈페이지나 클럽 카페 게시판 트위터 등에 게시 그리고 현수막 대자보가 걸린 연단에서 대의성명을 발표하면서 진주를 열렬히 환영하는 행사 또는 학습행사를 주도하거나 동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에 올려두고 많은 사람들을 깨우치게 하여 입참하도록 지도하고 인도한 실적이 있는 유지열사이며 도덕군자들은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하느님의 자손다운 자손들이라고 할 것이니 공적이 아주 높다고 할 것이고 혹여 무저항 운동과도 같이 순순히 연행과 구금을 당해 주면서 유치장에 들어가 무도한 세상임을 몸소 체험하게 되면서 노고를 겪게 되었을지도 모를 열사들은 말할 것도 없고 진주의 출현을 방해하며 훼손하거나 폄훼하는 자들과 비협조적으로 나왔던 자들을 적발하여 살생부에 적어 올린 인사들도 절반의 공적은 거양한 것이고 그러한 자들을 그 즉석에서 깨우치게 한 군자들은 더 큰 공적을 거양한 것이며 의사열사들이 하얀 빛을 세우는 자리에 섞여 들지 않도록 개인적인 과거청산 대상자 명부를 작성하여 두고 청산여부를 관리하였던 의사열사들도 공적이 높은 것이며 신문이나 방송 또는 외신 기자들 가운데 가장 빠르고 정의롭게 대대적으로 보도를 하였던 기자들도 큰 공적을 거양한 것이라.
또한 하늘의 뜻을 저버리고 사욕을 취했던 승려 목사 신부들이 속죄성명을 발표하면서 교회 성당 도량 등 그 종교건물 마당 한 복판에 자리를 깔고 하느님의 별 남극노인성이 떠 있는 정남쪽 하늘을 향하여 한 없이 절을 바치는 가운데 석고대죄로 그 불도와 신도들을 단번에 깨우치게 하였으면 그 또한 공적이라 할 것이며 개인적인 과거청산 대상자들이 하늘의 법도를 어기고 함부로 살아왔다는 것을 깨닫고서 낱낱이 청산성명을 발표하였던 자들도 도리어 공적을 거양한 것이며 착한 백성들의 여망을 알아보고 계엄을 발령하여 무도한 질서를 억압하고 똑바른 질서로 유지하게 된 군인들의 공적은 말할 것도 없이 아주 높은 것이고 높은 자리에 올라간 정계와 관계 그리고 법조계 등 관리공리 공무원들과 앞자리로 나와 있는 종교계와 학계 및 언론계 종사자들 가운데 천하대혁명 대열에 참여하지 않고 버티고 있었던 인사들을 잘 계도하였던 바도 큰 공적이 되는 것이며 자원봉사자로 나서서 비상계엄군과 추대위원회의 사무에 봉공한 인사들도 공적을 크게 거양한 것이며 추대위원회에 이름을 남기면서 대한민국을 폐하고 진주를 높이 추대옹립 하는 위원으로 이름을 남기게 된 것만으로도 공적이 높다고 할 것이라.
이렇게 공적이 현저한 추대위원들이 만조백관을 이루게 된 가운데 외방의 축하사절들이 스스로 알아서 당도할 것이면 더할 나위 없이 고마울 것이고 축하사절들이 찾아오지 않아도 상관없이 하지절기 중원에 조선국과 대한제국을 이어서 육십 여년을 이어왔던 대한민주공화국을 폐하고 임시계엄정부 장랑왕국의 입국을 만천하에 공포하게 되는 것이며 이렇게 공포하는 자리는 국호와 제재 정벌 구제 취득 해제 다섯 가지 세칙으로 이루어진 헌령을 조서로 공포하는 자리가 되는 것이고 또한 장랑왕국의 국왕으로 진주가 보위에 즉위 등극하는 자리가 되는 것이며 천하를 호령하게 되는 천하 중앙 대달황국 입국을 위한 대사마장영(大司馬將營) 대독독(大纛督) 대원수폐하(大元帥陛下)의 보위에 즉위 등극하는 자리가 되는 것이니 이 자리는 의사열사 용장맹병 도덕군자들이 일심동체로 추대위원회가 되어서 진주의 머리 위에 약식 장랑왕국 계룡관(鷄龍冠)이기도 하며 대원수폐하의 약식 보투금관(寶兜金冠)을 씌워드리는 자리가 되는 것이라.
또한 이 자리는 이 땅에서 비상계엄사령관을 역임하신 분께서 장랑왕국의 국왕으로 대략 오년간 왕권을 집행하게 되시는 섭정왕 보위와 대원수폐하 지휘막부(指揮幕府) 대사마장영 무원수전하(武元帥殿下)의 보위에 등극하게 되는 자리이고 임시계엄정부의 정부조직은 대한민국 정부조직을 차용하여 그대로 당분간 존속시킨다는 조서 이외에 만조백관 신료들 가운데 공직에 재직 중이지 않았던 인사들과 변동이 있게 된 인사들한테 임시계엄정부의 높고 낮은 품계로 임시 벼슬을 제수하는 자리가 되는 것이고 섬돌 계단 위에 보탑에 앉으시게 된 임시국왕과 섭정왕 그리고 섬돌 아래 상하계제에 따라 분위된 신하들도 위계질서가 엄연하게 된 자리인 것이니 이러한 위계질서에 따라 왕과 신민들은 예의범절을 다하게 되는 자리라고 할 것이고 등극식장에 참석한 신민 모두는 개벽의 시작을 하늘에 고하는 연파조수가를 합창으로 삼창하게 될 것이라.
세계적으로 초미의 관심사일 것이나 신격사실이 아직은 실제로 드러나지 않은 때이니 아주 간략하게 구성한 등극의식으로 만족해야 한다고 보는 것이고 이 보다는 의미심장하게 무극기와 태극기 그리고 계엄기가 된 국방기를 높이 들고 취타대와 군악대의 주악에 맞춰서 신료 신민들은 십오리 행진천하 행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임시계엄정부 장랑왕국의 임시국왕과 섭정왕의 즉위등극과 대사마장영 지휘막부 대원수폐하와 무원수전하의 즉위등극 의식거행은 빛을 발하게 되는 것이라.
바삐 치러내야 하는 등극의식에서는 어쩔 수 없이 정식 복장과 정식 금관을 구비하지 못하여 입지 못하고 쓰지 못하게 될 것이더라도 대원수폐하께서 입으시고 머리에 쓰시게 되는 정식 의관에 관하여 하늘에서 특별하게 가르침을 주셨던 바로써 ‘維新革命時代相於公式化服法制武官首領大元帥陛下將軍服正裝也以下龍鱗甲稱名曰天機立候者天運得時時王天下之公定法服矣非天子難可得以龍鱗甲胄也然故此世上現代化於大非常法服制定於特別新記錄名目龍鱗甲胄寶兜一着天定制服售勢於天下之大勇大威也 - 새롭게 바꿔치기 하는 유신혁명시대 공식적인 모습에 입게 되는 의복은 법으로 제정한 무관 수령인 대원수폐하 장군복장 정장인 것이라. 이하에 용 비늘 갑주의 명칭에 관해서 말하자면 하늘의 기틀에 입후하는 자가 천운을 얻게 된 때에 천하의 왕 노릇을 하도록 공변되게 정해 놓은 법복이니 천자가 아닐 것이면 얻기가 매우 어려운 용 비늘 갑주인 것이라. 그러한 고로 이 세상에 대 비상 법복을 현대화시켜서 특별하게 제정하고 새롭게 기록하는 바에 이름이 붙여진 명목은 용 비늘 갑옷과 보배투구 한 벌씩을 하늘에서 제정해서 천하에다 시세를 팔아먹게 되니 대단히 용감하고 대단히 위엄스러운 것이라.’ ‘甲胄靈服武勇服國家首領武事憲政治事非常機關兵使都總帥府將軍家非常服裝也(세부생략) -갑옷과 투구와 신령스러운 옷 영복은 무사의 용감성을 지닌 옷이며 국가수령 무반의 일에 헌정을 다스리게 되는 비상 기관과 병사들을 관장하는 도총수부의 장군가에서 입게 되는 비상복장이라.’ ‘寶兜金冠武事武官用寶兜金冠形曰岳字貌形也(세부생략) -보배투구 금관은 무반의 일을 담당하는 무관용이며 보배투구 금관의 형을 말하자면 천자문 악종항대에서 큰 산을 뜻하는 악이라는 글자와 같이 생긴 모형이라.’는 가르침에 따라 구비되는 대로 착용하게 될 것이라.
대원수폐하는 등극의식 가운데 천하를 상대로 선전포고를 하게 되는 것이니 하늘의 종주권을 비롯한 모든 재산과 재물 그리고 제반 권리들을 하늘에서 정당방위로 몽땅 몰수하고 되찾아서 하느님의 자리 원점으로 돌려놓고자 전 세계 모든 나라들한테 선전포고하게 되는 바로써 ‘無事安逸放任主義是所謂今日時事叛亂作儻主義民主共産自彊不息又况于金錢萬能眼下無人晝出魍魎猛烈風潮飛揚物資原子彈核雨傘別有別別欺心暗事譎計統擧一合退治作業大掃除去掃盪盡滅沒亡之電子神靈如意輪廻也 - 무사 안일에 빠져서 방임주의로 흘러가 버렸고 이른바 오늘 날의 시사문제는 하늘의 뜻에 반란을 일으킨 작당주의라고 하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스스로 힘을 쓰면서 쉬지 않고 날뛰는 자들과 하물며 돈이면 못하는 것이 없을 만큼 다 되는 금전만능으로 눈에 뵈는 게 없는 안하무인들과 낮에 나온 망량 도깨비들이 맹렬하게 날뛰는 풍조와 하늘로 날아가는 물자들인 원자탄과 핵우산이라는 말 등 별나고 별난 유별한 말들로 속여먹는 마음으로 속임수를 꾸미는 것들을 한꺼번에 몽땅 다 퇴치하는 작업과 대청소로 제거하여 쓸어내고 씻어내서 멸망과 멸몰케 하는 신비도술 전자신과 전자령들은 여의륜바퀴를 굴리고 가는 것이라.’고 하는 가르침에서 알아보게 되는 바와 같이 이 땅에서 살아가는 인간들은 하느님의 뜻을 저버리고 살아가고 있음이 분명한 것이니 하느님의 법도로 하느님께서 직접 인간들을 똑 바로 다스려 주시기 위하여 지금까지 인간들이 임의로 변조하거나 임의로 해석하여 써 먹었던 갖가지 종교들과 민주주의 자본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군국주의 전제주의 군주주의 국수주의 전체주의 제국주의 패권주의 등등 정치제도와 사회제도들을 비롯한 각종 불법무기들과 불량 문화문명들을 말살하고자 소탕작전을 전개한다는 뜻을 분명하게 밝혀 주면서 항복하라고 종용하는 것이라.
이는 곧 인간들을 올바르게 가르치지 못한 종교와 사상과 철학 그리고 핵무기 등 신식 무기들과 백성을 주인이라고 부추겨 놓고 위선자들이 돌아가면서 해 먹는 정치제도라든가 바른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함부로 논란을 벌리면서 사람들의 식견을 어지럽히고 도덕을 도외시 하며 윤리를 땅바닥에다 떨어뜨려 놓은 불량 물질문명들과 그것을 전파하는 대중매체 그리고 돈이 주인 노릇을 하도록 허용하는 자본주의 등등 올바르지 못한 제반 문물들과 공적인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사악한 집단의 들러리 역할을 하고 있는 국제연합을 비롯하여 하늘의 뜻에 반하고 인류 공공의 이익에 반하는 사악한 단체들과 사익을 추구하는 단체들은 물론이고 공익을 추구하는 단체들이라고 하더라도 그 역할이 미약한 것이면 몽땅 말살하고자한다는 뜻을 분명히 하고서 대원수폐하 어전에 귀부하며 항복을 품고하라는 뜻을 만천하 세상을 향하여 내보이게 되는 것이니 특별히 대원수폐하의 보위에 등극하여 천하 만방을 향하여 정식으로 선전포고를 실시하겠지만 여기 본 요약문으로 예비적인 선전포고를 미리 해 두는 바이라.
하늘의 뜻에 따라 도덕독재를 펼치면서 똑 바른 정신문명을 개창코자 하지만 세상 사람들 가운데는 순종하거나 부응하지 못하는 무도한 자들이 숱하게 많이 있어서 순순히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여겨 보는 바로써 지금 세상에서 재산권 영업권 주거권 선거권 피선거권 행복추구권 등 수많은 기득권을 가졌던 사람들의 불만이 높이 쌓여 가게 될 것이라.
또한 세계를 장악하려는 수괴악마 집단인 빌더버그들은 말할 것도 없고 군사적 강국과 경제적 강국들도 자존심과 이익들이 한꺼번에 축소되고 박탈되는 것을 안타까워하게 될 것이고 또한 마귀의 도를 배워온 일부 나라들과 기득권을 잃지 않으려고 오래전부터 단체를 구성하고 결속을 다져온 프리메이슨들 그리고 그런 자들을 옹호하는 자들은 한국 땅에서 출현한 진주가 펼치는 도덕정치를 보면서 점점 목을 조여 오는 것처럼 두려워하게 된 나머지 이미 톡톡히 재미를 보고 있었던 민주주의 정치권과 수뢰권(受賂權) 그리고 자본주의 무한불로소득(無汗不勞所得) 금전권과 경제 좌지우지 수탈권(收奪權) 또한 사이비종교 사업권과 무력도당(武力徒黨) 폭력권 그리고 이매망량(魑魅魍魎) 도깨비들의 횡포사술권(橫暴邪術權) 등 여러 가지 기득권들을 잃지 않으려는 욕심과 반감을 내밀게 된다고 보는 것이라.
이미 이적에 상당하는 인희보감의 글과 여기 단군보고서의 글들이 하느님의 뜻이라는 바를 알아보면서도 그대로 믿고 따르자니 억울하고 또한 지키고 있었던 그런 기득권들을 가만히 앉은 채로 잃게 되는 것을 안타까워하면서 아무런 이적을 행하지 않고 있다고 보이는 진주를 구세주로 믿지 못하겠다는 둥 구세주의 징표라고 하는 이적을 행하여 보라는 듯이 진주를 폄하하는 등 시비를 걸어오게 된다고 보는 것이지만 실제로 그런 시비는 아무런 효험이 없는 시비에 불과한 것이니 이미 이 글이 그런 나라들과 그런 자들한테 읽혀지게 되었을 것이면 이미 화살은 시위를 떠난 이후이거나 주사위가 던져진 이후일 것이며 또한 불고 지나간 바람과 같고 타고 남은 재와 같으며 엎질러진 물과 같아서 다시 되돌려 놓을 수가 없게 된 이후라고 할 것이라
‘無道世上無虎洞庭狸作狡猾劃期的歷之假植栽培豪華燦爛浮華放縱許(虛)張盛勢天空挑撥海洋堀鑿勢窮力盡虛築城于萬里長坂餘限不足虛脫感於苦笑坮上 - 무도한 세상은 호랑이가 없는 고을과 정원에서 살쾡이들이 교활하게 작희하며 획기적으로 가짜를 심어서 재배하며 지내는 것이니 호화스럽고 찬란하며 들떠서 화려하고 아무것이나 좋다고 따라 붙이는 허장성세라고 할 것이라. 하늘 공중에서 도발을 하거나 바다 깊이 굴착을 하는 세력들이 힘이 다하여 궁하게 될 것이니 멀고먼 만 리 길의 기나긴 (군사경제제일주의) 제방 성을 지금까지 쌓은 것이더라도 쓸데없이 헛된 성이거나 제방을 쌓은 것이고 남은 한이 부족하여 쓰디쓴 웃음을 짓게 되는 대상에 찾아오는 허탈감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군사경제제일주의인 황금만능주의와 무력패권주의에 입각하여 하늘의 법도를 몰라보고 어머니 하느님의 지구촌 환경을 오염시키면서 잘난 듯이 부유를 축적하고 도깨비들 같이 살았던 자들과 그런 나라들한테 흥진비래로 비애감을 느끼게 하며 쓴 웃음을 짓게 해 주려는 것이라.
‘光明天地日月昭昭明明之下暗去來非常物質戰爭器械非常術策暗躍根性無分別無差別忘動行爲傀儡蠻行者强大勝於物力誇示凌滅無視抑壓非義違憲沒廉恥超過慾求不滿無常脫盡過大忘想症患者大擧一網打盡乎盡滅掃盪一罰百戒對策動機也 - 광명 천지에 해와 달이 환하게 밝고 밝은 아래라고 할 것이니 숨어서 하는 암거래와 비상물질과 전쟁용 기계 그리고 비상술책으로 암약하는 근성으로 분별도 없고 차별도 없이 망동하는 것들이며 이러한 행위는 괴뢰 만행자인 것이라. 물질적인 힘이 강하고 크니 대외적으로 과시하거나 깔보고 멸시하고 무시하면서 억압을 하는 자들이라. 이는 옳지 않으며 하늘의 법도에도 위반되어 염치가 없는 것이고 욕구는 이미 초과되어 불만들이 가득하고 떳떳함도 없고 다함을 벗어던져 버린 과대망상증 환자들이 된 것이라. 크게 들어 한 그물로 모두 다 때려잡기를 다해야 하는 까닭은 소멸시키기를 다하고 다 쓸고 씻어버리며 한 번의 벌로 백 가지를 경계하도록 하는 대책을 세우게 되는 동기가 되기 때문인 것이라.’
‘果如是乎大人能事之必有曲折對無曲折忘動不法行爲過去事項列擧海內海外當害損傷致喪生命及於機物損失寃抑屈辱羞耻之事暗暗思慮則心火發熱不勝感鬱之餘有道術國家道術師基本立場坐以望見無視放置者甚悶不已故今玆不得不爲唯我道術能力實際事項實務對備策於未然防止兼備於神秘神武道術神仙造化不可思議無限量於器欲用意方術如意輪廻證明事實天下萬方公知表示也 - 과연 이와 같은 것이 아니겠는가. 대인의 능한 일에는 곡절이 반드시 있으니 이에 상대하여 아무런 곡절도 없이 망동하는 불법 행위와 과거에 있었던 일들을 열거해보면 나라 안과 나라 밖에서 해로운 손상을 당하게 되고 죽음에 이르도록 생명들과 기물들까지 마구 손실케 하였던 것으로 인하여 원통하게 억눌려진 굴욕과 수치스러운 일들을 암암리 몰래 생각해 보고 근심을 해 보게 되면서 마음속에는 불이 뜨겁게 일어나서 꽉 막혀 버린 감정을 이겨내지 못하고도 남음이 있게 된 것이라. 그러니 도술을 하는 나라에 도술 하는 스승의 기본 입장은 가만히 앉아서 바라만 보고 있자니 무시하며 방치하는 자들이 심히 어둡게 보일 뿐만이 아닌 것이라. 고로 이제 부득이 하게 오로지 나의 도술 능력은 실제 사항으로 실제로 일어나게 하는 사무인 것이니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대비책이 있어야 할 것이라. 신비로운 신무 도술을 겸비한 신선의 조화는 아무도 생각할 수 없고 의논도 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것이니 도술을 부리는 기구를 써 먹고자하는 뜻을 무한량하게 가진 방편 술책으로 여의륜 바퀴를 굴리게 되는 것이라. 이렇게 밝게 드러내게 된 사실을 천하 만방에 공지로 알도록 하는 표시라.’
‘然故今我時急對策動機於現社會過誤犯行犯侵者于先俠攻被害報償及於謝過談話滿天下公式投降無條件付號章程令於天下也’ ‘그러한 고로 오늘 날 내가 때가 급하게 현 사회에 내 놓는 대책과 동기는 과오를 저지르게 된 범행자들과 침범을 행한 자들을 우선으로 협공해서 피해들을 보상토록 하는 바와 함께 사과하는 담화를 만 천하에 공식으로 내 보이게 하고 투항하는데 있어서 아무런 조건 없는 부호를 붙이게(무조건 항복해야) 하는 것이니 이렇게 개벽 사무를 조리 있게 나눠서 봐 가는 령이 가는 천하라.’
이와 같은 가르침에 따라 진주는 죄를 많이 지었던 나라들을 특별히 응징하고자 하는 하느님의 마음을 마음속에 품게 된 것이고 이렇게 마음에 품게 된 심증에 따라 결정되어 지는 바가 있다는 가르침을 주신 글이 있으니 ‘不可思議神仙道術萬能造化能成絶代功成名遂乎通方位四海萬方有爻適功心證要所或要塞地点局限相對性原理原則違背不信感造作叛亂不法行爲抑壓鎭壓杜絶止息更不異反背律行爲措置遁網漁網鴻罹 - 아무도 생각할 수 없고 의논도 되지 않는 불가사의한 신선의 도술은 만 가지 능력으로 조화를 시켜 나가게 되는 것이니 아무도 하느님을 대신 할 수 없는 일을 능히 대신하여 이뤄내고 그 이름을 드높이게 되는 까닭은 사해만방의 각 방위들을 모두 통하기에 적합한 공을 가진 괘효가 있기 때문이라. 마음에 담고 있는 바의 심증이나 혹은 특별히 중요한 요새지점에 국한하여 어떠한 상대성원리와 원칙에 위배한 것이 있거나 불신감을 조작하였거나 또는 반란과 불법행위들을 억압하고 진압하여 두절시켜 놓은데 그치게 해 두고 다시는 이반하고 율법을 등지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조치해야 하는 것이니 하늘의 법 그물 둔망과 물고기를 잡는 어망으로 아주 커다랗게 걸려들도록 그물을 펴는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신선의 신비도술인 신격사무는 그냥 펼치는 것이 아니라 상당한 이유를 찾아내서 합당하게 펼쳐야 옳다고 볼 것이라.
따라서 본격적인 선전포고나 다름없는 진주의 이 글을 읽어 보게 되는 열방의 나라들 가운데 구소련 로서아국은 한국전쟁의 발발을 부추기고 난 뒤에 뒤에서 전쟁을 지원하였고 전쟁을 치루는 동안에 알게 모르게 많은 철사 줄로 두 손 꽁꽁 묶인 채로 끌려갔던 납북인사들을 강제로 시베리아 벌목장 등지로 데리고 가서 강제노역을 시켰을 것이며 사할린 상공에서 아국의 민간 비행기를 격추시켜 많은 인명과 물자를 멸실케 하였으며 사할린과 연해주 등지에 살고 있었던 우리 동포들을 멀리 내 쫓아 버리고 영구히 그 땅을 차지하여 주인노릇 하려고 획책하는 등 여러 가지 못된 짓을 저질러 놓고서도 아무런 손해배상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이 매우 못마땅한 바로써 그러한 손해에 대하여 배상을 받고자 러시아국 당국자들과 그곳 백성들한테 우리 조상님들의 뼈가 묻힌 땅이 분명해 보이는 그 땅 후천간방 선천진방인 동북방은 단군조선의 땅이며 부여국 해모수와 고구려 호태왕 그리고 대진국 대조영 장군의 고토임을 말하면서 그 연해주와 사할린을 원상복구 해야 할 것이기에 비켜나라는 취지로 이렇게 선전포고를 해 두는 것이라.
그리고 우리나라와 우리민족한테 피해를 아주 많이 주었던 일본국은 선조의 나라이며 은사의 나라인 우리 조선민족의 뜻에 상관없이 조선한국의 땅일 수도 있는 남북 만주 땅과 연해주 사할린 땅에 대하여 강도들과 장물아비들의 행각으로 거래를 하였으며 이 땅에 군대를 상륙시켰고 서류를 날조하여 합병을 공표하면서 나라의 주권을 무력으로 강탈해 갔으며 조선의 국모를 능욕과 함께 시해하였고 국왕을 비밀리에 독살하였으며 또한 수많은 처녀들을 데리고 가서 위안부로 삼아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겨 주었던 것이고 수많은 젊은 남자들을 징용이라는 이름으로 강제로 데리고 가서 전쟁터에서 노역과 총알받이로 희생이 되게 하였으며 탄광과 군수공장 등에서 언제 죽을지도 모를 정도로 아주 혹독하게 노역을 시켰던 것이고 또한 두들겨 패거나 알게 모르게 죽이기도 하였으며 전쟁으로 죽었거나 일을 하다가 죽었거나 또는 알게 모르게 죽이게 되었고 귀국선을 의도적으로 침몰시켜 몽땅 수장시키기도 하였고 또한 귀국선도 타 보기도 전에 불귀의 객이 되어버린 그 원귀들은 아직도 일본 땅 여기 저기 숲속과 절간에서 눈물로 원귀의 신세를 한탄하는 날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며 그리고 나라의 주권을 빼앗기게 된 것을 안타까워하게 된 수많은 우국지사 독립군들한테 고초를 겪게 하다가 결국은 죽음으로 몰고 갔던 것이고 또한 유구한 상고대 역사를 비틀어 놓고 영토 경계선마저 전혀 알아보지 못하게 말살해 버렸으며 또한 온전한 역사와 문물들이 살아 숨 쉬는 이 땅의 소중한 문화재와 사료들을 대량으로 도적질하거나 교묘하게 뺏어 갔던 것이고 또한 산맥을 끊고 쇠말뚝 혈침을 놓았으며 역사 기록을 뒤집어엎었거나 비뚤어지게 고쳐버렸으니 이렇게 지나간 역사를 놓고 부끄러움이 있을 것이면 솔직히 털어 놓으면서 속죄를 다해야 할 것이나 이미 알아보다시피 역사를 감추는데 급급하고 또한 역사를 왜곡하거나 독도 영유권을 함부로 내세우며 후세들을 가르치고 있으니 피해 당사국뿐만 아니라 하늘에서도 분노하게 되신 것임을 말해 주는 것이니 그 인과응보를 처절하게 받아내야 하는 것이라.
따라서 진태양 진주를 상징하는 일본이라는 명칭과 오만방자하게 하느님을 상징하는 천황이라는 이름을 참칭하며 백성들까지 고무시켜놓고 세계대전을 촉발시켜 그 백성들과 우리 백성들 그리고 타방의 백성들을 죽음으로 내몰거나 끌어들이면서 군국주의 제국주의 패권주의로 이끌어갔던 왜국일본은 그 죄업이 너무 커서 오로지 인과응보의 대상이 될 뿐인 것으로써 근자의 대지진과 대해일 그리고 원자로 대폭발은 왜국함락을 위한 서막용 장식에 불과하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이니 이 말 또한 선전포고라고 할 것이라.
그러하니 전쟁귀신 집합소에 불과한 야스쿠니 신사를 부정하며 하느님을 사랑하고 부처님을 경배하시는 일본국 도덕군자들과 여중군자들은 노부모님을 모시고 자식들과 함께 하루 속히 해발 육육육 척 보다 더 높은 지대로 이주하거나 그곳에 살아갈 집이 없으면 초막이라도 짓고 은거하기를 권고하는 것이며 또한 열도탈출도 고려해 보아야 할 것이고 연후에 살아남게 된 일본의 도덕군자들은 도저히 항복사절을 구성하여 대원수폐하 어전에 당도하기도 어려울 것이거나 정치력이 백성들한테 미치지 못할 만큼 어렵게 되었을 것이면 일부 도덕군자들의 뜻을 규합하여 대원수폐하 어전에 통치를 희망한다는 뜻을 가지고 품신하기를 어려워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또한 조선한국 언어가 일부 통용되고 있는 바로 알아보는 바와 같이 애초당시에 조선의 영토이었음이 분명한 대마도를 원래의 주인인 조선한국한테 반환할 의사를 보이는 것이 지극히 마땅할 것이라.
또한 핵무기를 보유하였거나 개발하는 나라들을 비롯하여 가공할 전략전술무기들을 보유한 나라들과 필요이상의 땅굴과 방어시설을 구축한 나라들 그리고 쓸데없이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는 나라들과 필요이상의 비밀스러운 시설을 구축해 놓은 나라들 그리고 자연을 보살피지 아니하고 마구 파괴한 나라들과 자원을 과소비한 나라들은 하느님의 권능에 도전장을 내민 나라들인가 하는 것이니 그들 나라들한테도 이 글로 선전포고를 해 두는 바로써 반드시 그 응징을 받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 두어야 할 것이며 또한 과거에 식민전쟁을 일으킨 제반 나라들과 노략질과 약탈 수탈 원주민살해 노예사냥 등을 자행한 강도국가들로부터 압박을 당하게 되었던 착한 백성들의 원성이 하느님의 귀에 들리게 되었고 또한 하느님께 제발 하느님의 자손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달라는 기도를 올렸을 것이니 하느님께서는 그런 점들을 결코 모른 척 하지 않으셨을 것이기에 반드시 잘잘못을 따져서 죄가 있으면 그 응징을 해 주시게 된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이니 이 또한 선전포고가 아니겠는가.
‘于先急先務北韓殺人魔鬼人間最高度度外視天人共怒惡質分子流滅亡於掃盪作戰開始爲始共産國家其外美英佛外邦不法非常物武器類等屬兼備於是非絶息之遮斷亦勤告大掃除去方針于掃盪作戰展開之賦天命于存天理於卽今當場時勢依準處理決心作定也不退轉斷言 - 우선 급선무는 북한 살인마귀이며 인간을 최고도로 도외시하는 천인공노하는 악질분자를 소탕작전을 전개하여 멸망으로 흐르도록 하고 이를 위시한 공산국가들과 그리고 이외에 미국 영국 불국 등 외방 여러 나라들의 불법 비상물자 무기류등속에 대하여 그 시비를 절식시키고 차단시키는 것을 겸비하고 또한 권고하는 대청소와 제거 방침대로 소탕작전을 전개하는 하늘의 명이 부과된 것이니 지금당장 하늘의 이치가 존재한다는 것을 시세를 의준해서 처리하기로 결심하고 작정한 것이라. 물러서지 않을 것임을 딱 잘라 말하노라.’는 이 글은 하느님의 결심이 어떠하시다는 것을 충분히 알아보는 글이라고 할 것이라.
따라서 하느님의 권능에 도전장을 내 밀었거나 하느님의 자손들 간에 못살게 굴었던 일본 소련 미국 이스라엘 중국 프랑스 독일 영국 스페인 등 무기를 들고 식민지를 개척하였거나 약탈수탈을 자행하였던 강도국가들과 이웃국가들과 전쟁을 좋아하는 호전적인 국가들한테는 그 인과응보는 필연적일 수밖에 없는 것이니 오로지 속죄하고 개과천선한 결과에 따라 잔존하는 죄업만큼은 틀림없이 인과응보가 떨어지게 된다는 것을 경고해 두는 것이며 인과응보를 당하게 되었을 경우에는 괜히 하늘을 쳐다보면서 원망하지 말고 오로지 남의 나라를 침공한 죄업과 못살게 굴었던 죄업을 지어놓고 그 업보를 후손들한테 물려준 선조들과 지도자들을 원망해야 할 것이며 또한 지극한 정성을 다하여 손해배상과 함께 속죄할 수가 있었고 시간도 충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속죄를 소홀히 해버린 그들 스스로를 책망해야 할 것이라.
이러한 일은 전에는 한 번도 있지 않았던 미증유의 사건일 것이니 말을 해도 잘 알아듣지 못한다고 보는 바로써 전 세계 나라들은 대원수폐하의 선전포고에 즉시 모든 나라들이 항복할 것이면 천만 다행일 것이나 대부분의 나라들은 그냥 웃어넘기려고 할 것이니 하느님으로부터 버림받은 나라들은 매를 얻어맞게 된다고 보는 바로써 그것은 이미 오래 전에 하느님께서 집행해 두신 신격사무와 오늘 날에 ‘伊時不得已乎大使命者之義務責任遂行次至極至誠之極功以行于七十二遁法遁術布用道濟天下之至仙人聖哲英雄天下無敵獨自獨步特典于能成絶代之功成名遂之大功名於天下大人者之前無後無第一人者之聖雄世尊也 - 윤이 다스리게 되는 때는 부득이하게 된 것이지 않겠는가. 대사명자의 의무이며 책임을 수행하기 위하여 지극한 정성으로 극에 달하는 공을 행함으로 해서 칠십이 둔법과 둔술을 널리 펼쳐서 써 먹는 도를 가지고 천하를 건져내는 지극한 선인이며 성철영웅이니 천하무적이라. 스스로 혼자 걷는 걸음에 아무도 하느님을 대신할 수 없는 공을 능히 이뤄내는 것이고 이름을 드디어 높이게 되면서 전무후무한 천하대인으로 대공명을 가지게 된 특전이라 할 것이니 제일인자의 성웅이며 세존이시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스승님께서 집행하신 신격사무와 똑 같은 복사판으로 생령신인 진주가 집행해 둔 신격사무의 결과에 따라서 지구촌에 아주 대단한 변괴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라고 할 것이나 그 신비하고 현묘하며 불가사의한 신격사무의 그 인과관계는 아무도 알아볼 수가 없는 것이라.
‘神格事前路進行事項三大條項一神格事件非常時局非常征伐正常反覆還元二神格事由不可思議別異神奇妙有奇門遁術應用售勢天下三神格事實三災八難四朝六夕善惡審判斷行天下平定以上三大條項陰二月三月三七日間隙實驗經過後四月中旬夏至前後期約于豫告狀告示或放送 申告上狀 - 신격사로 앞길에 진행되는 일에 관하여 그 항목을 말하자면 세 가지 커다란 조항들이 있으니 첫째는 신격사건으로써 떳떳하지 못한 사태가 비일비재하게 벌어지는 비상한 시국에 떳떳하지 못한 것들을 단번에 쳐 버리면서 똑 바르고 떳떳한 것으로 뒤집어 엎어놓고서 다시 하느님의 자리 원점으로 돌려놓는 것이고 둘째 신격사유는 아무도 생각할 수 없으며 누구와도 의논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것이고 특별하게 이상하고 신기하며 신묘한 것이 있으니 기문을 열고 닫는 둔술을 응용해서 그 세도를 천하에다 팔아먹게 되는 것이며 셋째 신격사실은 땅을 밀어서 하늘로 바꾸고 하늘을 밀어서 땅으로 바꿔버리는 추천위지 추지위천으로 뽕나무 밭이 푸른 바다가 되게 하고 푸른 바다가 뽕나무 밭이 되어 버리게 하는 상전벽해 벽해상전을 비롯하여 지진과 해일 그리고 폭풍우로 홍수가 일어나고 가뭄과 흉년 등이 병발하는 삼재팔난과 아울러 열 사람 가운데 하늘에 순종하는 네 사람은 아침을 보게 하고 하늘의 뜻을 거역하거나 따르지 않는 여섯 사람은 저녁에 북망으로 돌아가게 하는 선악심판을 딱 잘라 행하여서 하늘에는 두 해가 없고 사람한테는 두 임금이 없듯이 천하는 하늘의 사명을 가진 옥황상제 대원수폐하께서 오로지 한 사람의 주인이 되어서 일통천하로 평화롭게 살아가도록 정착시키게 되는 것이니 이상 신격사건 신격사유 신격사실 세 가지 큰 조항을 음력 이월삼월 삼칠 일간의 틈새 동안에 실험하는 경과를 지켜 본 이후에 사월 중순쯤이나 하지를 전후를 기약해서 위의 예고장을 널리 고시하거나 방송을 할지어다. 신고하는 뜻을 올려놓은 문서인 것이라.’는 가르침에서 알아보게 되는 바와 같이 이월삼월은 음력 오월을 말하는 것이며 삼칠일은 이십일일을 말하는 것이고 사월중순의 사는 획이 오획이라서 오월로 해석해야 할 것이니 결국 음력 오월 이십일일 하지를 전후한 망종절기와 하지절기에 이 글이 세상에 포고 되는 신격사건에 관한 일들이라고 할 것이라.
‘烟波釣叟値符値使之三奇八門奇門遁甲術而變化大動盪風潮’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삼기팔문(三奇八門)을 포국하는 기문둔갑(奇門遁甲)과 즉결처분 천부인 부적으로 금목수화토 오행정원자력 육효를 발동시킴에 따라 보라상만진(寶羅常萬眞) 여의주가 굴러가서 청제장군 적제장군 백제장군 흑제장군 그리고 황제장군부에 구진(句陳) 등사(騰士)가 조화를 부려 실제로 외계우주인 개벽신명 연파조소옹(煙波釣叟翁)을 비롯한 무력신명들이 탑승한 비행접시가 땅 가까이로 내려오는 치부치사(値符値使)를 비롯하여 전자신 전자령 호출주문으로 벽력장군이 나타나 벼락을 때리게 하는 바 이외에 태아 용천 거궐 삼인도 검무 등 현묘하고 신묘한 신비도술을 전개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데 전 세계를 향하여 모든 해안과 그 해안에 인접한 강변 그리고 저지대에서 살아가는 인간들은 모두 높은 곳이나 멀리 대피하라는 경고 방송으로 대피 혹은 소개를 명령하게 되면 모두들 따라 주어야 할 것이고 대피소개 기간은 대원수폐하께서 보위에 등극할 때 그 시기를 말하게 된다고 보는 것이로되 하지절기 하원과 소서절기 상원에 즈음한 때라고 할 것이라.
그 시기에 일어나게 되는 변고는 목표지점에 국한하여 시범적으로 발생하게 된 ‘왜국함락삼절경’의 그 지진과 그 해일 그리고 그 원자로폭발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할 만큼 아주 대단한 즉결처분 천부인 부적에 의한 신격사무의 결과가 전 세계적으로 찾아오게 되는 것이라.
이는 이미 오래 전에 하느님께서 집행해 두신 신격사무의 결과일는지 아니면 생령신인 대원수폐하께서 집행하게 되는 복사판 신격사무의 결과일는지 아니면 천체천문에서 오는 이상한 현상인지 그것도 아니면 자연을 마구잡이로 파괴하면서 세상을 더럽게 꾸려갔던 인간들에 대한 신의 노여움이 태산같이 쌓인 결과가 저절로 나타나게 된 것일지 아무튼 그 신비로운 내막은 아무도 모르는 바로써 어째서 병신으로 살아가게 되었는지도 잘 모르면서 과학이 발달하면 신도 필요 없다고 함부로 까불며 말한다든가 신화는 동화라고 건방지게 지껄이는 그 못된 무신론자인 과학자 그 놈은 물론이고 어떠한 누구라도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는 가운데 하늘에서 정해둔 시기에 틀림없이 누가 시키지 않았어도 누구든지 함께 자발적으로 시행하게 되는 것임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라.
하늘에서 숨겨두신 천기를 바탕으로 진주가 나아가야 하는 전로(前路)는 천자문 서출양관(西出陽關)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삼쇄서방 인희선천을 밝히고자 해가 나오는 관문은 하나가 아니라 갖가지 관문을 줄줄이 꿰고 있음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며 그런 관문들은 하늘에서 정해두신 시기에 틀림없이 시행하게 되는 시한폭탄에서 하루씩 감수하는 카운트다운과도 같으며 또한 기나긴 도화선에 불이 타들어가는 바와 같은 것이라.
신의 힘으로도 꺼버릴 수 없이 이미 타 들어가고 있는 그 관문들은 음력 오월 망종절기 하원에 여기 이 요약발췌문과 포고문을 전산망에 유포하여 성인진주께서 출세하고 의사열사들이 사방팔방 방방곡곡에서 봉기하는 봉기관문과 서책의 탈고를 윤허 받아 출판에 착수하는 옥황관문과 함께 신격사무 집행관문 그리고 하지절기 상원에 육해공군 전 장병들이 비상계엄을 발령하는 계엄관문 또한 비상계엄령에 따라 선봉장 의사열사들이 입참 등록하는 참여관문 그리고 혁명대열에 입참 등록한 도덕군자들에 의하여 추대위가 조직되는 추대관문 나아가 하지절기 중원 하원 두미에 임시계엄정부 장랑왕국 입국과 더불어 대원수폐하의 보위에 등극하는 황극관문과 천하를 상대로 신격사실을 예고하며 선전포고하는 예고관문을 통과하고 나면 맨 마지막에 하지절기와 소서절기 두미에 즈음하는 어느 날에 도화선을 다 태워버리면서 드디어 시한폭탄이 폭발하는 지표탁열 폭파관문을 맞이하게 되면서 시초 신격사실이 세상에 처음으로 드러나게 된다고 보는 것이라.
천벌을 받아야 할 만큼 천손민족을 낮춰보는 바의 망언을 자주 내 뱉었던 동경도지사가 스스로 천벌을 받았다고 올바른 말을 뱉었던바와 일본의 모 장관이 하느님의 사업이라고 했던 말 이외에는 일본 앞바다 심해저 지중에 시한폭탄 도화선에 비행접시가 내려와서 불을 붙이게 되면서 불똥이 튀게 된 자그마한 시범이 정녕 신의 사무로 내리친 천벌인 줄은 아무도 몰랐을 것으로써 이번의 재앙으로 아파하면서 신음하는 일본국 백성들 대부분은 궁극적인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고 있을 것이고 또한 안타깝게도 이번 대지진과 대해일 그리고 방사능 오염으로 아파하는 상처가 채 아물지도 않은 가운데 시한폭탄 도화선이 다 타고 나면 설상가상이 무색하리만큼 미처 털어내지 못한 적악의 높이만큼이나 인과응보의 재앙을 또 다시 본격적으로 덮어쓰게 될 것이니 이를 어찌 애달파 하지 않을 수가 있을 것이겠는가.
중국과 북한은 삼독살 천부인 부적 제이장 ‘중국북조선축출정벌(中國北朝鮮逐出征伐)’ 으로 무위습득하시겠다는 하늘의 뜻과 함께 이 글을 알아보게 되었을 것이면 다른 어떠한 나라들 보다 먼저 진주 앞에 귀부하고 승복하기를 권고하는 것이고 만약에 귀부하고 승복을 하라는 이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기로 마음을 먹게 될 것이면 스스로 진주의 주적이 되어서 적대관계가 불가피하게 될 것이고 그리 될 것이면 실로 신의 힘을 빌려서 동포형제들을 치지 않을 수가 없게 될 것이니 진주는 마음이 아플 것이고 또한 그것을 두려워하게 되는 것이니 특별히 여기 이 글로 중국과 북한 당국에 대하여 하늘의 심판에 따라 동포형제들한테도 공격을 가하게 될 것임을 예고하면서 부득이 선전포고를 미리 해 두는 바이라.
이렇게 본격적인 재앙은 오래 전에 하느님이신 스승님으로부터 받은 즉결처분 천부인 명령장과 더불어 신격을 가진 신인 진주 대원수폐하의 복사판 즉결처분 천부인 명령장을 받아든 천상의 대법총령원수 주운명감대장과 계엄사령관 인부령 그리고 휘하에 비행접시 조종사 연파조수옹과 벽력장군 삼태동자 삼룡장군 그리고 육십갑자 신장들과 사해 바다의 용왕들을 비롯해서 육천만 천병들이 나서서 가장 먼저 비행접시(飛行楪蓍)로 시범을 보이게 되는 것이니 그 시범의 일차 목표로 대원수폐하께서 조선고려한국 민족한테 아주 많은 피해와 손해를 입히고서도 아무런 손해배상을 하지 않고 그냥 넘기고 있는 러시아에 대하여 손해배상 대책으로 연해주와 사할린 도서를 우리민족한테 양여해 줄 것을 이 글로 정중하게 권고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순순히 수락하지 않을 것이라는 바를 내다보고 그것을 응징하는 차원과 아울러 반강제적으로 고토회복을 집행하게 됨에 따라 나타나게 되는 결과라고 할 것이라.
강대국들끼리 임의로 약소민족 국가의 땅을 주거나 받거나 마음대로 처분해 버린 역사적 사실과 함께 역사를 왜곡하여 영토 주권을 유린해 버린 전철들이 비일비재로 무수하기에 오늘 날에 와서 다시 살펴보아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역사들인 것이고 그러한 영토분계라고 할 것이니 진주가 말하고 있는 연해주와 사할린에서 과연 어떠한 민족이 뺏고 뺏기는 전쟁 없이 하늘을 향하여 제사를 지내며 영토를 잘 가꾸면서 살아 왔던가를 하늘에 물어보고 싶은 바로써 향후 구려족 고려족 조선한국 민족이며 장차 장랑왕국 백성들이 관리경영 해야 하는 북방경계선이 어딘지 하느님께 표시를 해 달라는 청원을 하려고 하는 것이고 하늘에서 이 청원을 받아 주실 것이면 그곳에다 인과응보를 펼쳐주시면서 경계선을 딱 잘라 주실 것으로 여겨지는 것이라.
이에 따라 외계우주인 하늘의 무력 신명들께서는 그 어느 한 곳을 북방경계이었음을 알려 주시기라도 하는 듯이 목표 타격지점으로 삼게 될 것인바 그렇게 타격하게 될 것이면 앞서 손해배상에 관한 정중한 요구에 불응하기로 내다보고 있는 그 결과가 나타나게 되면서 그 북방경계가 어디인지 확실하게 짚어낼 수 있는 효과를 보게 되는 것이니 그곳을 장랑공작대왕국 천손민족들이 직접 경영해야 하는 국토의 북방 경계선으로 삼으려고 하는 바에 대하여 러시아 당국자들은 사전 검토와 함께 과거지사에 대한 손해배상에 가름하여 제시하는 조건을 미리 수락해 둘 것을 당부해 두는 것이라.
그러기에 앞서 무엇보다 먼저 걱정을 해야 하는 바가 있으니 러시아 극동지역의 해안 내륙 산악 들판 강변 등 그 가운데 어디가 될지 모르지만 그렇게 타격을 받게 되어버린 그 타격지역은 갈라지거나 가라앉게 될 것이고 그리 되면 오츠크 해의 바닷물이 타격을 받은 그 지역으로 몰려들 것이며 크고 작은 강들을 역류하는 등 대해일이 일어나게 될 것이니 그곳 사람들은 익사를 걱정해야 하는 것이며 그리고 그 보다 먼저 더욱 걱정해야 하는 바가 있으니 그것은 대형 운석에 비할 수 없을 만큼 큰 괴력을 가진 비행접시의 공격권에 사람들과 짐승들이 남아 있을 것이면 과거 어느 때 시범적으로 시베리아 동토지대에 울창한 삼림을 한 방향으로 눕혀버린 괴이한 사건으로 알아보다시피 예정된 그곳에 직접적인 타격을 본격적으로 받게 되면 초고밀도 기압을 이기지 못하여 즉사를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일찌감치 예상되는 그 지역에서 멀리 대피를 해야만 즉사를 모면할 수 있게 되는 것이라.
정확하게 그 타격지점이 어딘지 말해주고 싶지만 역사학자들도 잘 모를 수도 있는 바와 같이 경계선이 어딘지 정확하게 알고 있지 못하는 것이기에 더 이상 상세하게 말하지 못하는 것이며 그러기에 진주는 하느님과 하늘의 무력신명들께 그 경계선을 표시해 달라는 청원을 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된 것임을 양지하기 바라는 것이라.
혹여 러시아 극동지역을 담당하는 군사 당국자들이 미확인물체라고 하는 비행접시를 적으로 간주하여 전투기로 요격을 감행하거나 함정에서 함포사격을 가하는 등 전투행위를 전개하게 될 것이면 그 즉시 되갚음 피해를 입게 될 것임을 미리 경고해 두는 것이라.
따라서 러시아 극동지역 오츠크 해에 접하는 모든 해안지대를 비롯하여 그 인근 내륙과 산악지대와 흑룡(아무르)강 인근 그리고 사할린 도서지역과 연해주 해안 및 그 인근 산악지대 등 예상되는 그 목표타격 지점과 근방에 살고 있다고 스스로 여기게 되는 사람들은 가급적 한 사람도 남김없이 진주가 일러주는 그때가 되기 이전에 미리 칠십 년 전 그곳에 살고 있었던 우리 고려민족을 짐승들 몰아내듯이 그렇게 중앙 아세아까지 내쫓을 때처럼 그와 같이 먼 곳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뒤도 돌아보지 말고 다시 돌아올 생각도 하지 말고 가급적이면 서쪽으로 멀리 달아나는 것이 좋다는 것을 미리 말해 주는 것이니 러시아 지도자들은 반드시 그곳 백성들한테 지도하고 계몽해주어야 할 것이라.
이렇게 비행접시를 타고 내려오신 외계우주인 무력신명들께서는 그 북방 경계선을 가르쳐 주시면서 그곳을 일차 공격함으로써 이 지구 땅덩어리를 세차게 흔들어 버리게 되는 결과를 빚게 되는 것이니 지축이 요동하여 땅속 깊은 곳에 맨틀이 꿈틀거리고 마그마는 출렁거릴 것이며 지각은 춤을 추며 자기장마저 변동을 주게 되는 것이고 이러한 비행접시의 공격으로 이 지구 땅은 과거 고대역사 속에 수많은 대륙들이 바다 속으로 들어가 사라진 바와 같이 지축의 요동과 함께 대규모 지진으로 지표 균열과 화산폭발은 말할 것도 없고 솟아오르거나 가라앉는 등 상전벽해가 일어나고 느닷없이 바닷물이 빠지면서 육지가 되어 버리는 벽해상전도 일어나게 되는 것이니 우리나라 서해안은 땅이 넓게 드러나게 될 것이라.
그렇지가 않으면 참으로 다행일 것이지만 민주주의로 몽충이가 되어 버리고 자본주의로 도적이 되어 버린 죄업을 비롯하여 사이비 종교와 서양문물로 윤리도덕을 땅바닥에 떨어뜨린 죄업 그리고 원자력 발전시설과 방사능 물질 폐기장과 재처리의심시설 등 죄업이 산 같이 쌓인 우리나라 땅 가운데 만에 하나라도 조심하고 경계해야 하는 국내 지역은 일본과 가까운 울릉도와 독도 그리고 부산 울산 포항을 잇는 동해남부 해안선 근방으로써 대 해일 이외에 대략 일백 척 내지 이백 척 즉 삼십 내지 육십 미터의 침하우려를 배제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고 내륙으로 오십리 즉 이십 킬로미터 내외의 낮은 지대로 바닷물이 밀고 들어올 것으로 예상을 하고서 전산기 가상도식으로 활성단층대 지도와 함께 침하 깊이와 각도 그리고 등고선을 비교하면서 위험 예상 지역을 밝혀 주어야 할 것이며 남해안 동해안 제주도는 대 해일에 대비해야 할 것이라.
어느 나라이든지 죄를 많이 지은 나라의 백성들이라고 할 것이면 반드시 당하게 되는 상전벽해 앞에 그 나라 백성의 목숨들은 홍수 앞에 개미 목숨과도 같아져 버린 것이니 죄를 많이 지은 나라의 지도자들은 이 말을 알아듣게 되었을 것이면 자국의 백성들이 어찌하면 그 바닷물한테 삼켜들지 않게 할 수 있을까를 미리 걱정하면서 계몽지도하여야 할 것이라.
붉은 색 헌옷가지로 조끼를 만들면서 그 속에 스치로폼 조각이거나 패트 병을 마개로 꼭 막아서 집어넣고 기워버리면 훌륭한 구명동의가 될 것이니 미리 그러한 구명동의를 준비하고 비상시에 대처할 수 있도록 계몽 지도해야 할 것이고 변괴가 닥치게 되면서 그러한 구명동의를 입고서 헤엄쳐서 살 곳을 찾아 나오거나 건져줄 때까지 물에 떠서 기다려 볼 수도 있는 것이라.
하지만 잠깐 동안 생명을 유지한다고 하더라도 만약에 바다의 수온이 무척 낮은 냉수대를 만나게 될 것이면 구난선이 달려와서 미처 건져 올려 주기도 전에 불과 십여 분이면 체온저하와 체력저하로 생명이 위태롭게 될 것이거나 구조대원들도 변고를 당하여 허우적거릴 수도 있을 것이거나 너무 바빠서 정신을 차리지 못할 수도 있는 것이니 구명동의와 구조대원들을 너무 믿지 말고 무엇보다 대피령이 떨어지게 될 것이면 지구 종말과 관련한 영화에서도 그러하였다시피 높은 산이나 내륙으로 멀리 대피하고 보는 것이 상책인 것이라.
반드시 그러한 변괴가 일어나게 된다는 것을 전제하지 않아야 하는 바도 있으니 그것은 마음이 열리면서 진주의 말을 잘 알아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진 사람과 진주의 말에 의심부터 하고 보는 사람들은 서로 함께 살아갈 수가 없는 것이기에 반드시 그럴 수도 있고 아니면 전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미리 전제해 두는 바로써 설혹 그렇게 진주의 말을 귀담아 듣고서 대피하였더라도 아무런 변괴가 자신한테 닥치지 않게 되었다면 진주한테 완전히 속은 것이 되면서 억울하게 여기다 못해 분개하고 싶을지도 모를 것이나 그런 사람들은 참으로 다행이라고 여겨보면서 죽을 지도 모르는 자리에서 확실하게 살아 나온 사람이 되었다고 할 것이니 진정 하느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이라고 여겨 보아도 좋을 것이라.
결과적으로 선전포고를 무시한 채로 그냥 지나쳤을 것이기에 대부분의 선진 제국들 즉 남의 나라를 침략하거나 전쟁을 일으킨 죄과가 많은 선진강도 국가들인 선진열강들과 우리 민족한테 역사적으로 물질적 피해이거나 정신적 피해를 입혔으되 모르는 척하면서 넘기고 있거나 주고받아야 할 계산이 아직도 남아 있는 나라들은 재앙을 특별히 많이 받게 되는 것이니 한국 땅을 침공하여 많은 죄를 지은 일본과 중국 그리고 동족 간에 대리전쟁을 부추겼던 소련은 더 이상 말할 것도 없고 강화도에 상륙하여 조선의 병사들을 죽이고 외규장각 도서를 강탈해간 프랑스 등 약탈국가들이 당하게 되는 재앙은 다른 나라들 보다 크고 많을 수밖에 없는 것이고 또한 남의 나라를 침략하여 약탈과 노예사냥 그리고 식민지 경영과 경제수탈 또한 살상행위 그리고 핵무장과 전쟁무기와 전쟁물자 비축 등등 반인류적인 죄상에 비례하여 그 재앙의 정도에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는 바로써 독일처럼 과거 나치악마의 죄과를 인정하고 솔직담백하고 진솔하게 용서를 구했던 나라들은 잔악하였던 과거지사에 비하여 조금이라도 경감될 것으로 보는 것이라.
무엇보다 세계 인류사에서 인간의 정신을 가장 많이 피폐하게 만들어 낸 나라들과 엉터리 십일조를 가장 많이 거둬먹은 나라들 그리고 가장 많이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킨 나라들과 인간들과 가축들에게 암암리에 전염병을 퍼뜨리는 죄악을 숨겨 두고 약을 팔아먹었거나 상대적인 이익을 취한 나라들과 시세차익 등 자본이익을 많이 빼 먹은 나라들 그리고 무고한 양민을 많이 살육한 나라들과 전쟁으로 많은 인명을 손상케 한 나라들과 필요이상의 건설과 개발로 환경파괴에 앞장 선 나라들 나아가 많은 핵무기와 전쟁 물자를 비축하고 있는 나라들 그리고 비밀이 많으며 백성들을 많이 속이고 있는 나라들은 철저한 인과응보를 받아야 하는 역천대국들일 것이니 그 인과응보는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커다랗게 떨어져야 마땅할 것이라.
그리고 동족상잔의 아픔을 가져다 준 북녘의 지배층한테는 한국전쟁을 발발시킨 책임에 따른 응보와 지금까지 스스로 자책하면서 돌아볼 줄도 모르면서 가엾은 꽃제비들을 비롯한 가난한 인민들이 수없이 굶어 죽더라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구휼하지 아니하고 지속적으로 군사력을 강화시키면서 핵무장을 꾀하였던 응보 그리고 무엇보다 배고픈 백성들을 더 이상 아사를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한 대책으로 농업생산 등 제반 생산 활동에 투입하여야 하는 젊은 인력들을 병력으로 오래 동안 붙잡아두면서까지 전쟁준비를 해 왔던 응보와 함께 천심을 가진 민심이 밀어주는 자격도 없이 오로지 무력적인 힘에 의지하여 권력을 유지하는 것에 대한 응보가 느닷없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라.
이슬람 국가들 가운데는 핵무장과 군사무장을 강행하는 이란은 알라신이신 하느님의 응징을 많이 받게 될 것이며 한편 하느님 알라신께 함께 모여서 기도를 가장 잘 하던 백성들을 괴롭힌 나라들도 그 응징을 많이 받게 될 것이며 또한 세계 각국들 가운데 응징을 받게 되는 그런 나라에 인접한 국가들도 모진 놈 옆에 있으면 벼락을 함께 맞는다는 금언과도 같이 함께 피해를 입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라.
그러니 진주께서 대원수폐하의 보위에 등극하고 난 직후 도화선의 불꽃이 다 타 들어가는 폭발직전 하지절기 하원 어느 날 대피령을 발령하게 될 것이면 산 같이 쌓인 죄업을 지어놓고 피해당사국과 피해당사자들한테 미처 속죄하지 못했거나 하늘에 죄를 잔뜩 짓고서도 속죄하지 못한 나라들은 말할 것도 없고 전 세계 어느 나라든지 모든 나라들은 바다 가까운 곳과 바다에 인접한 강변 등 저지대와 부실한 축대에 인접한 건물 또는 초강진에 내력을 기대할 수 없는 건물에서 살고 있거나 그런 건물에서 근무하는 백성들 그리고 호수와 저수지 그리고 대보의 파괴로 강물 범람에 위태로울 수 있거나 교량 붕괴로 추락위험과 광산이나 통굴 붕괴로 매몰위험 그리고 산사태 위험과 화산폭발에 따른 위험이 예상되는 마을의 백성들의 대피 그리고 비행기와 선박의 운항 그리고 기차와 차량들의 운행을 일체 중단하고 그 승객들과 승무원들마저 미리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켜야 하는 것이며 항구와 포구에 접안된 선박들은 가급적이면 해안선 멀리 바다 한 가운데로 피난케 하는 것이 좋을 것이고 부득이 접안이나 묘박 정박시키게 된 선박들은 계선줄이나 닻줄은 아주 길어야 할 것이며 그리고 이차적인 재앙이 예상되는 석유채굴시설 원자력발전소 정유시설 송유저유시설 가스설비 등과 지하수 오염방지 등에 대하여 미리 단속을 해 두어야 하는 것이라.
이와 같은 지도와 단속은 진인사대천명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각 나라들도 하늘 앞에 해야 할 일을 조금도 소홀함이 없어야 하는 것이니 철저하게 그 소임을 다해야 하는 각국의 수장인 국왕 대통령 주석 수상을 비롯한 그 아래 신료 관료 의원 등 모든 지도자들한테 지금 세상에서 마지막으로 부여된 천부적 사명이라고 할 것이고 이후에는 하늘을 상징하는 무극기를 높이 게양하고 군부를 통솔하는 비상계엄사령관으로 직접 나서든지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무극기를 게양하고 일어선 군부 비상계엄사령관한테 모든 권세를 넘겨주고 물러나서 비상계엄사령부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자세를 취해야 할 것이고 연후에 비상계엄사령부와 함께 항복사절로 그 역할을 다하고 나서 나라 운명의 향배를 하늘에 맡겨두고 하늘의 명을 기다려야 할 것이며 특별히 중국 일본 러시아 미국 등의 지도자들은 조선한국의 숨겨진 고대 역사에 관한 자료들과 문화재들을 한 점도 남겨 두지 말고 대원수폐하 등극일 이전에 한국 땅에 도착시키거나 혹은 비록 초청을 하지 않았더라도 자발적으로 대원수폐하 등극식장 축하사절이 되어 예물로 들고 와서 한국 땅 역사학자들한테 인계하여 줄 것을 간곡하게 당부해 두는 것이라.
만약에 소서절기 하원을 기한으로 시초 신격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나지 않을 것이면 지극한 정성을 담지 못하고 신격사무를 엉터리로 집행하였다는 뜻이 되는 것이니 도덕혁명은 우국충정을 가진 유지열사들과 용장맹병들의 도움으로 아주 신속하게 대대적으로 성공하여 장랑왕국 임시 임금님 노릇은 해 먹을 수 있게 된 것이기는 하더라도 천하대혁명은 실패하면서 전공을 올리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괜히 인심을 현혹하고 도깨비 세상의 질서만 더욱 어지럽힌 엉터리 대원수폐하가 되어 버렸을 것이지 않겠는가.
천하를 하느님의 자리 원점으로 되돌려 놓지 못하게 되었을 것이면 진주는 더 이상 아무런 존재가치가 없게 되는 바로써 도덕혁명 성공에 연연하지 말고 계엄사령부를 비롯한 최고추대위 사헌부는 나의 육신을 가지고 짧은 기간 동안이나마 공을 바친 순서에 입각하여 차례차례로 밟아 죽이든지 아니면 단두대도 좋고 용작두가 아니라 개작두라도 좋으니 목을 올려놓고 댕겅 잘라치우든지 몸에 총알구멍을 듬뿍 내든지 사지를 찢어 죽이든지 칼로 난도질을 하든지 사약을 마시게 하든지 맘대로 처분할 것을 허락해 두면서 비록 시신이라도 세상을 더럽게 만들어 버린 삿된 놈들의 발길질이 조금도 닿지 않도록 보호해 줄 것을 부탁해 두는 바로써 이러한 것이야 말로 진주의 진인사대천명 자세라고 할 것이라.
이렇게 목숨을 걸어두고 천하를 평화롭게 정착시키기 위하여 애써 노력하고 있음으로도 알아볼 것이고 이 보다 먼저 이미 오래 전에 하느님이신 스승님께서 삼독살 천부인 부적 제이장으로 중국과 북한을 무위습득하시기 위하여 운기 조정을 해 두셨음에 따라 북한 땅과 우리 조상의 땅 고토를 완전하게 회복하기 위한 운기가 지금 이 순간에도 그와 같이 돌아가고 있으며 마지막까지 그렇게 돌아가게 될 것이고 이에 따라 중국과 일본은 한바탕 세계대전에 버금가는 일시적인 혼란을 겪게 될 것이며 동북 간방이며 선천에서 진방인 지금의 중국영토 관북지방 가운데 특히 한반도와 접경하고 있는 요녕성과 길림성 그리고 흑룡강성은 대의에 따라 자세를 낮출 줄을 아는 중국의 귀부와 양여로 쉽게 회복될 것이지만 연해주를 비롯한 그 일대와 사할린의 회복에는 약간의 난항을 겪게 될 것이 예상 되는 점이 있는 것이니 이는 삼독살 천부인 부적 제삼장으로 러시아의 과거지사를 살펴보는 운기가 돌아가게 될 것이더라도 과거사실을 회피하는 거짓말로 일관하면서 피해배상 요구에 순순히 응하지 않으려는 점으로 인하여 고토회복에 난항을 겪으면서 서글픈 역사가 창출되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라.
무엇보다 중요한 남북통일 문제는 남한에서 의사열사들의 봉기사방과 비상계엄에 이어서 북한에서도 아주 특별한 인민봉기이거나 아니면 군사봉기 등 변괴가 덩달아 발생하게 될 것이고 그 결과로 비결 초창록과 산수평장에 ‘以北胡兵滿地則千里人影永絶而北地魚戮此則小小之患 - 북한 땅에 오랑캐 (권세를 잡으려는 북한군이나 침략하려는 외국군) 병사들이 가득하게 될 것이면 천리를 가더라도 사람의 그림자를 구경하기 어렵도록 다 끊어지게 되는 것이니 북녘 땅에는 물에 사는 물고기가 물이 느닷없이 빠지게 되면 퍼덕거리면서 죽듯이 그렇게 살육을 당하게 될 것인즉 이는 아주 작고 작은 환란에 불과할 따름이라.’는 가르침 그리고 비결 마상록 수조화우(水鳥畵牛)에 ‘北兵先出해서 百里之地에 一時空虛하니 何處見人이라가 可惜이로다. - 북한의 병사들이 먼저 나오게 되면 백리가 되는 땅에 한 동안 텅텅 비어버리게 되니 어느 곳에서 사람을 보게 될 것인가. 가히 애석한 일이로다.’라는 가르침으로 알아보다시피 중심부 주석궁의 변고로 혼란해진 북한에 북한군이 정권을 잡으려고 하면 평양과 평양 백리 안에는 살아가는 사람들은 한 사람도 살아남지 못하게 될 것이니 북한군은 제발 그러지를 말아야 할 것이고 반드시 중국군이 북한에 진주해서 질서를 유지해야 할 것이며 그러한 연후에 대원수폐하 어전에 중국의 비상계엄사령관이 귀부하게 됨에 따라 그 즉시 통일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라.
한편 원대하고 위대하였던 동아시아 천손민족의 역사가 왜곡되어 전혀 엉뚱한 역사를 배웠던 것이었으나 이제부터 똑바른 역사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그러한 역사자료를 감추고 있었던 나라들은 역사자료들과 문화재들을 밝은 곳으로 내 놓는 등 사람다운 사람들이 해야 할 바를 미리 다하지 못했던 그 결과가 너무 아프게 나타나는 것이라.
이러한 지축 요동 과정이 있고 난 이후에도 비행접시와 벽력장군이 출현하여 인간들이 지어 놓은 무기고를 공격하는 등을 비롯하여 날씨 기후는 예전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인간들을 괴롭힌다고 할 정도로 불벼락이 내리치고 폭풍과 구풍 또한 홍수와 한발 그리고 이상 고온과 이상 저온 또한 폭설과 한파 등 살기 힘든 날들이 계속될 것이고 요성이 태양을 이레 동안이나 가려버리는 흑천칠일도 찾아오게 되며 하늘 높이 날아가는 비행기는 고속고밀도 비행접시의 공격으로 공중파괴 되거나 저속저밀도 비행접시의 공격으로 그 양력을 잃어 떨어지게 되며 또한 보다 더 높은 궤도를 돌고 있는 인공위성이라고 하더라도 궤도를 이탈하거나 선회하는 힘을 잃고서 땅 바닥으로 곤두박질치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니 높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비행물체를 보고서 머리 위에 떨어질까 어찌 두려워하지 않을 수가 있겠으며 공기의 고저 기압으로 숨을 쉬기에 벅찰 정도로 숨구멍을 열었다 닫았다 임의개폐하게 될 것이니 그래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며 숨이 꼴딱꼴딱 넘어 갈듯이 하면서도 하늘의 개벽사무를 우습게 여길 수가 있을 것이며 한발 앞으로 바짝 다가온 선악심판을 어찌 두려워하지 않을 수가 있을 것이겠는가.
제 칠 장 항복사(降伏使)
이러한 신격사실이 실제로 눈앞에 펼쳐지게 될 것이면 긴가민가하던 신격사무에 대한 결과가 확실하게 드러나게 된 것이니 아무리 무식하고 무지몽매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또한 아무리 콧대가 센 나라들이라고 하더라도 하느님 십자영주신이시며 아미타불 대원본존께서 인간 세상에 다녀가셨음을 뼈저리게 느껴 보게 되었을 것이고 이 글을 써서 세상에 일러주는 사람은 진주가 분명하다는 것을 알아보게 되었을 것이며 나아가 멀지 않은 날에 그 보다 더 무서운 선악심판이 조만간에 찾아와서 그 나라 백성의 전멸을 회피할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는 바를 직감하게 될 것이라.
세계 각국들은 두려워하는 황공한 마음으로 ‘世上事皆虛無以秋風落葉之幻化大變時急當面前路開拓於有望途上矯手頓足稽顙再拜于臣伏戎羌者東西洋華僑民氏族天下衆庶黎首萬姓皆下馬 - 세상사는 모두가 허무하게 변해 왔음으로 추풍낙엽이 되듯이 허깨비 같은 대 변화가 시급하게 당면한 것이고 앞길이 유망하게 개척되고 예정된 길 위에는 두 손과 두 발을 차렷 자세로 공손히 모으고 나서 코가 깨지도록 재차삼차 절을 바치면서 신하로 부복하는 동서양 오랑캐들과 화교들과 각 씨족들이며 천하의 만백성들이며 검은 머리 만백성들이 모두 낮은 자리로 내려가게 되는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세계 각국 항복사절단들은 예폐물목을 구비하고 대원수폐하 존위어전에 당도하여 신하의 모습을 갖추고 예를 다하게 된다고 보는 것이라.
특별히 겪어야 하는 아픔 가운데는 해마다 흉년이 들게 되면서 양식을 아껴 먹지 않은 자들은 주린 배를 쥐고 살아가야 할 것이고 평소에 많이 먹고 살았던 자들은 가장 먼저 아사를 당하게 될 것이니 이는 일일삼식기아사(一日三食飢餓死) 삼순구식불기장생(三旬九食不飢長生) 곧 하루 세끼씩 꼬박꼬박 찾아 먹으면 굶어 죽게 되고 한 달에 아홉 끼 즉 사흘에 한 끼 식사만 하면 끝내 살아남게 된다는 비결 해석과도 같이 굶는데 이골이 나지 않으면 배가 고파서 견디지 못하여 많이 먹을 수밖에 없게 되고 그리되면 양식이 조기에 거덜 나서 굶어 죽게 되는 것이며 이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모든 나라 모든 백성들한테 적용되는 바로써 가난한 나라의 피골이 상접한 어린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나 영상을 보면서도 또한 굶어 죽어가는 꽃제비들을 비롯한 북녘 동포들의 배고픈 사정들을 도외시 하고 배에 기름기가 잔뜩 끼어 있으면서도 배가 터지도록 먹어치우는 식탐을 가진 자들과 음식물쓰레기를 많이 배출한 자들한테 너희들도 배가 고파 죽어봐야 한다는 듯이 측은지심이 없었던 자들한테 그런 응보가 닥치게 된다는 것임을 알아보게 되는 가르침이라.
‘고유지창(膏油之腸) 시약불효(施藥不効) - 배 속에 기름기가 끼어 있으면 약도 소용이 없어서 죽게 된다.’는 바와 같이 양식을 아끼면서 굶기를 잘해야 살아남게 되는 지혜를 발휘하게 되는 것이며 정감록 징비록에는 ‘當此之時 峽人困於遊乞野人不免饑死 - 개벽하는 때를 당하게 되었을 것이면 산골에 사는 사람들은 일감 구하기가 아주 피곤하게 되는 것이고 들판에서 사는 사람들은 굶어죽는 것을 면하지 못하게 된다.’ 고 하였으니 어려운 환경을 짐작하게 되는 것이고 한편 먹을거리를 매점매석하는 자들과 다량으로 쌓아두게 된 자들은 우선 배고픔을 면할 수야 있겠지만 결국 그 욕심으로 인하여 자업자득이 되어서 스스로 화를 불러오게 되는 것이니 그런 사람들은 결코 살아남기가 어려울 것이며 또 다른 한편으로 그렇게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전쟁을 치러내야 할 얄궂은 운명을 가진 나라들도 있으니 아무런 가치 없는 전쟁으로 애꿎은 군인들이 희생되어야 하는 것이 안타까운 것이라.
이와 같은 천재지변 등 하늘에서 정해 놓으신 바는 조금도 어길 수 없는 것이며 또한 세상의 만물은 물론이고 모든 인간들의 몸뚱이조차도 모두가 하느님의 소유물인데도 불구하고 하느님의 자손들인 그 인간들이 하느님의 소유물인 자연을 파괴하면서 필요이상으로 남용하거나 돈으로 바꿔서 자신들의 호주머니와 금고 속으로 자꾸만 가지고 들어가 버렸으니 이는 하느님의 소유물을 훔친 간 것이거나 강탈해 간 것이고 스스로 패륜아가 되어서 하느님으로부터 버린 자식이 된 바와 같이 자작지얼을 지어버린 것이며 모두가 자업자득의 죄업을 지어 버린 것이라.
이제 자작지얼로 자업자득을 덮어쓴 인간들은 훔쳐 먹었던 것을 도로 게워내야 하는 것이니 죽을 때는 옷 한 벌은 건져서 간다고 하더라도 우선 세상에 태어나올 때 발가벗고 태어났듯이 그리고 아무런 죄업을 짓지 않고 태어났듯이 그렇게 하나도 남김없이 몽땅 다 털어내야 하는 것이라.
이는 마치 아무런 욕심 없이 속을 텅 비운 대나무라고 하더라도 겉으로 무성한 수많은 이파리들과 가지들마저 다 털어내고 잘라내야 하며 굵어진 마디마저 매끄럽게 다듬어 내듯이 그렇게 발가벗는 해탈행도를 다하고 나서 다시 목욕을 하면서 깨끗이 몸을 닦아 내듯이 그렇게 마음을 닦는 속죄와 참회 수행을 해야 하는 것이라.
획죄어천무소도(獲罪於天無所禱)라는 가르침이 있으니 선악심판이 일어나게 되면 죄를 지은 인간들이 하느님께 죄를 사해 달라고 빌어보게 되더라도 빌 곳이 없어지게 된다는 가르침으로써 이는 하느님께 기도를 하게 되더라도 하느님께서는 귀를 막으시고 듣지를 아니하신다는 뜻이 담긴 가르침이라고 할 것이라.
누구든지 죄를 잔뜩 지었을 것이면 오로지 한번만 해야 하고 두 번 다시 반복하지 말아야 하는 회개반성을 밥 먹듯이 하고들 있으니 그런 회개반성은 아무런 효험이 없는 것이고 또한 무슨 짓을 했다고 하더라도 무조건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게 된다거나 무조건 아미타불을 찾으면 구원받는다는 엉터리 가르침을 받고서 죄 짓기에 바빴던 자들이 걱정인 것이며 특히 제할 짓만 잘하면 모두가 잘하게 되는 데도 불구하고 하느님께 저들을 용서해 달라는 기도는 제할 짓을 다하지 못한 자의 분수 넘은 기도가 되거나 교만에 빠지게 되는 기도가 될 수 있었음을 잘 몰랐을 것이며 또한 저들을 멸망케 하여 달라는 기도는 더욱 악마들의 기도라고 할 것이니 이러한 기도들은 하느님께서는 전혀 듣지를 아니하시는 것이라.
그러니 자신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남을 위한 아름다운 기도라고 하더라도 마음으로 하는 소박한 기도가 아니라 머리를 굴리는 기도라든가 그 동안 그렇게 자신의 분수를 넘어섰거나 교만에 빠진 기도와 악마와 같은 기도를 밥 먹듯이 했던 자들은 정녕 자신을 돌아보는 눈이 매우 어두워졌을 것이기에 보나마나 그 적악이 산같이 높이 쌓였을 것이라서 한 순간에 회개반성하고 개과천선하는 것이 매우 어려울 것으로 보는 것이라.
그렇다고 하더라도 너무 늦기 전에 자신이 자신의 죄업들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자리로 적극적으로 나서 보기라도 해야 할 것이라.
욕심이 많은 자들과 여러 가지 죄업이 많아서 적악이 높은 자들은 도저히 그런 해탈행도를 실행하기가 어렵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나 그러더라도 조그만 노력이라도 해 보아야 할 것이니 하늘을 향해서 조금도 원망 하지 말고 오로지 인간들의 신체와 생명을 포함하여 모든 만물들과 재물들을 몰수해서 거둬들인다는 몰수납 운명을 짊어지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보기라도 해야 할 것이고 또한 하늘 앞에 몽땅 내 놓고 귀부하면서 항복하는 길 밖에 달리 다른 길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아보아야 하는 것이며 그리고 모든 죄업과 적악을 남김없이 이실직고하고 나서 회개하고 참회하며 개과천선하는 길만이 분무살충제나 파리채 앞에 파리 목숨 같은 그 목숨을 부지하게 되는 기초방도가 된다는 것임을 알아보기라도 해야 할 것이니 그렇게 모두 다 깨닫게 될 것이면 어찌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을 수가 있을 것이겠는가.
따라서 동양과 서양 전 세계 모든 인간들과 그들 나라들은 대원수 폐하 어전에 재산과 재물은 물론이고 항복과 함께 핵무기며 전쟁무기 등과 인간의 본성을 금수의 성향으로 변모시키던 물질문명 가운데 특히 더러운 것들을 찾아내서 우선적으로 파기해야만 선악심판에서 그 나라 인구의 전멸을 모면하고 다문 몇 명이라도 살아남게 되는 길이 열리게 된다는 것을 알아보게 되는 것이라서 왕정을 한 번도 펼쳐 보지도 못했던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모든 나라들은 각 나라별로 특출한 도덕군자들이며 대장군들인 그런 국왕후보들과 귀족후보들이 나서서 국론을 하나로 통일해 들어가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라.
하지만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그리고 사이비주의와 패권주의가 함께 마구 섞여서 돌아가는 나라들은 국론을 하나로 통일시키기가 무척 어려울 것이라.
그러한 사례로 국내의 상황을 살펴보기 위하여 지나간 진주의 발자취를 몇 가지 말하면서 살펴보게 되면, 진주는 인간들의 발등에 떨어지고 있는 불덩어리에 대한 대비를 미리 준비해 들어가야 한다 싶어서 삼년 전부터 이를 세상에 알리기 시작하였던 바로써 청와대와 각부 관계 장관들과 각 정당과 각 종교종파단체들과 언론단체 각 신문 방송사들과 기자단체 외신기자회합과 천여 명의 기자들 그리고 천여 곳의 시민단체 학술단체 봉사단체 등등에 이르기까지 천지개벽이 임박하였다는 내용으로 전자우편과 전산망 게시판에 고지하였던 것이나 어느 누구 한사람이라도 일언반구조차 없었던 것이라.
이는 그렇게 고지하지 말았어야 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측은지심의 발동으로 그리 했던 것이고 또한 그리해도 좋다고 하셨던 하느님의 윤허에 따라 그리 하였던 것이며 한편 하느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이 열리지 않도록 닫아 주셨던 것이니 결과적으로 오늘 날까지 이렇게 바쁘게 되어 버린 것은 진주의 말을 전혀 알아듣지 못한 그들의 불찰로 돌아가 버린 것이고 진주는 한 동안 낙담을 하게 되었던 것이라.
그러더라도 굴하지 아니하고 그 동안 하느님의 뜻에 따라 미처 못 다한 말을 글로 더 많이 쓸 수가 있게 되었던 것이며 이제는 그야말로 화급하게 상전벽해와 선악심판 비롯한 삼재팔난을 코앞에다 두고 더 이상 미룰 수 없이 국론을 모아야 할 때라고 할 것이니 가장 중심이며 가장 정직한 하나로 통일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된 바로써 그 방안으로는 아미타불 하느님께서 정해 주신 방침이며 또한 하느님의 마음과 힘이 실려 있는 민심을 하느님께서 활짝 열어주시게 되면서 의사열사 도덕군자들의 봉기사방과 더불어 엄격한 비상계엄의 발동으로 한 순간에 국론통일이 이루어지도록 만들어 두신 것이라.
그리고 각국에서 국론을 쉽게 하나로 모으지 못할 것으로 보는 사례로 미국의 현실을 살펴보게 되면, 아무리 평화를 사랑하는 오바마 대통령이라고 하더라도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가 되어서 살아가는 법도인 도덕과 윤리를 조금도 말하지 않고 있으니 그것은 오로지 거대하고 위대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공화된 황금만능주의 종주국 미국이라는 표상에 포위되어 있고 총포화약과 범죄가 난무하는 사회적 악마 분위기에 포위되어 있다고 볼 것이며 또한 마약과 술과 담배 등 습관성 의약품과 기호품에 포위되었고 또한 추잡하고 추악한 영상문화를 비롯한 저질문화에 포위되어 있다고 보이는 바 이외에 하느님과 예수님을 팔아먹고 배를 불리는 사이비 종교 사기꾼이며 특급악마들한테 포위를 넘어서서 이미 오래 전부터 점령을 당한 가운데 국제적 우위를 지켜주는 핵무기와 전략전술 무기에도 포위되었기 때문이라.
그리고 세계경제 질서를 좌지우지해야 하는 금전의 힘에도 포위되었고 더구나 프리메이슨이라든가 네오콘 등 불법단체들과 부당이득 단체들 그리고 누차 말한 바와 같은 자칭 엘리트 집단이며 세계정부라는 빌더버그에 포위되어 있으니 어찌 하늘에서 가르쳐 주신 법도인 도덕과 윤리에 입각하여 모든 인간들을 이롭게 하고 미국 백성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서 편안하게 다스릴 수 있는 옳고 바른 정치를 펴 나갈 수가 있을 것이며 국론을 하나로 모을 수가 있겠는가.
이렇게 아무것도 제대로 다스릴 수 없도록 미국을 포위하고 또한 평화주의자 오바마 대통령을 포위하고 있는 그 모두는 죄악을 불러들이는 악마들과 이매망량 도깨비들의 모습이 아닌 것이 없다고 할 정도로 아주 심각하다고 할 것이니 한국전쟁 때 수많은 미국 병사들을 희생하면서까지 공산주의로부터 물들게 되는 것을 막아 주었던 바의 숭고하면서 위대하였던 그런 미국과 지금의 미국은 천양지차를 보여 주고 있는 것이라.
그렇게 수많은 미국의 병사들이 피를 흘리며 공산주의를 막아내고 자국을 지키고자 우방을 도왔던 것은 오늘 날에 보다시피 그토록 썩어버린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그랬던 것은 분명히 아닐 것이고 또한 악마와 같은 폭력배로 돌변해 버리게 되는 미국의 후손들을 위하여 그렇게 그 할아버지들과 그 아버지들의 고귀한 목숨들을 바치며 희생하게 되었던 것인가를 놓고 생각해 보게 되더라도 그것 또한 분명히 아닐 것이니 지금의 미국을 놓고 어찌 그 옛날과 같이 우러러 볼 수 있는 우방이라고 할 것이며 또한 그토록 변해 버린 미국이 알아듣도록 악마며 폭력배라고 질타해 주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이렇듯 악마들과 이매망량 도깨비들의 등살 그리고 악마들과 이매망량 도깨비로 포위된 환경 앞에는 평화주의자 오바마 대통령도 별수 없이 오염되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을 잘 보여 주고 있는 미국의 사회적 환경과 정치적 환경이라고 할 것이니 국론을 하나로 통일한다는 것은 요원한 것이라.
이렇게 사례를 살펴 본바와 같이 어떠한 나라라고 하더라도 국론을 통일시켜내기 위해서는 부득이 비상계엄을 발령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니 각국의 그 비상계엄사령부의 사령관은 왕이든지 대통령이든지 국방장관이든지 합참의장이든지 또는 육군이나 해군 또는 공군의 어느 한 사람의 참모총장이든지 좌우지간 육해공 삼군을 확실하게 통솔하고 육해공 삼군으로부터 충성을 받아낼 수 있는 군자일 것이면 어느 누구든지 왕과도 같은 절대적인 권세를 가지게 되는 비상계엄사령관으로 나서야 하는 것이며 만약에 그와 같지 않을 것이면 육군 해군 공군 대장군들이 중심이 된 군부가 비상계엄합동사령부를 조직하고 비상계엄을 발령해야 하는 것이고 만약에 군대가 없는 나라들이며 항시 평화를 사랑하는 나라들은 최고위층에서 비상계엄사령관으로 나서서 경찰을 계엄군으로 삼아서 비상계엄을 발령하여 국론을 하나로 통일시켜야 하는 것이라.
그와 같이 비상계엄이 발령되었을 것이면 비상계엄사령관은 헌정의 중단과 함께 직무여하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중앙정부 대통령이든 장관이든 의원이든 어느 누구의 눈치를 살필 것도 없고 명령과 지시 또는 지휘를 받음도 없이 그 나라를 이끌어야 하는 국왕에 입후보한 자로서 하느님으로부터 사명을 부여받은 하느님의 정예 군대이며 정의의 사도가 되어서 반드시 하느님의 표상인 무극기를 게양하고 나서 비상계엄을 발령하고 계엄질서를 확보해야 하는 것이 절대적이어야 하는 것이라.
이렇게 각국 별로 육해공군 수뇌 대장군들이 주축이 되거나 아니면 보다 더 높은 직위의 인사가 계엄사령관이 되어서 비상계엄사령부를 구성하고 비상계엄을 발령하게 되면 절대적인 왕권을 가진 바와 같으며 왕재가 된 것이니 먼저 국론을 분열시키거나 자국 내에 대원수폐하의 뜻에 따르지 않고 대원수폐하를 폄훼하거나 비방하는 세력들과 그리고 무장한 마약사범과 무장한 폭력조직 그리고 무장한 산적과 무장한 해적들과 무장한 테러분자 등 안정된 백성의 생활에 침해할 요소가 있는 일체의 불법단체와 그런 조직들은 자진 해단하는 등 비상계엄질서에 승복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반항할 것이면 정정당당 정당방위로 그 악마들을 가차 없이 소탕해야 할 것이고 또한 죄를 짓고 제삼국으로부터 도망쳐 왔거나 숨어들어온 범죄자와 정치적 망명을 빙자하여 숨어들어온 도망자들을 일망타진해야 할 것이라.
또한 성경을 놓고 가르치는 기독교와 천주교 계열의 모든 종단종파 그리고 불경을 놓고 가르치는 불교 계열의 모든 종단종파 그리고 코란을 놓고 가르치는 이슬람 계열의 모든 종단종파들과 각국의 토속 신앙들은 말할 것도 없고 비결참서들을 놓고 가르치는 유사 도단체 등을 비롯한 어떠한 종교와 도 단체 심지어 종교단체로 볼 수 없는 유교 단체와 태상노군 노자 부자님의 가르침인 도교마저 그리고 스스로 교황과 교주 또는 도주이거나 그들의 하수인임을 내세운 자들이 스스로 종단과 도단을 자진하여 해체하면서 모든 재산을 하늘에 봉납하겠다는 뜻을 가지고 비상계엄사령관이 지정하는 관리기관에 바치게 해야 하고 응당 바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바치지 않으면서 항복하지 않거나 감히 반항하는 자들을 소탕해야 할 것이라.
무엇보다 가장 먼저 집행해야 하는 일이 있으니 기득권을 지켜내려는 프리메이슨과 네오콘 그리고 이미 지어 놓은 죄업이 하늘을 찌르고도 남음이 있어 보이는 빌더버그 수괴악마 등도 자진해서 그 단체를 해산하면서 모든 재산을 비상계엄사령관이 지정하는 관리기관에 자진하여 바치면서 해단하여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바치지도 않고 해단하지도 않거나 반항이라도 할 것이면 그런 반역악마들부터 먼저 색출하고 소탕해야 할 것이라.
그들이 조금이라도 반항할 것이면 그 즉시 참살해야 할 것이고 순순히 응할 것이면 계엄군법회의에 회부하여야 할 것이며 특별히 지구노예화청사진 등 인류공생에 위배하는 죄악과 구일일 폭파사건에서 미리 폭약을 설치해 두었다가 비행기 격파에 맞추어 폭파시킨 것이 조사과정에서 사실로 드러나게 될 경우에는 직무여하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관계된 자 전원을 계엄군법회의에 회부하여 구세진주가 가진 생살여탈권에 따라 미리 참수형을 권고하는 바에 입각하여 또한 자국의 왕권을 위협하고 그 백성들의 목숨을 암암리에 함부로 해치는 불순한 세력으로 여기고 가차 없이 선참후계로 다스려 주어야 하는 것이니 이 모든 것은 위엄스러운 계엄사령부를 주축으로 일통된 계엄질서를 엄격하게 세워놓고 국론을 가장 똑 바른 하나로 통일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라고 할 것이며 그렇게 국론통일을 이루게 되었을 것이면 한국으로부터 도망쳐 갔을 지도 모르는 대역도당들마저 색출하여 참수하고 나서 그 수급을 들고 와서 대원수폐하 어전에 항복을 품고해야 할 것이라.
왕과 왕세자 또는 대통령과 총리 혹은 수상과 주석 그리고 서기장 등 최고 통치자와 입법부와 사법부의 수장들 그리고 국방장관과 합참의장 그리고 육해공 각군의 최고 대장군과 차석 대장군 또한 민족적 지도자는 물론 정치 일선에 나서지는 않은 재야 덕망가와 성전지도자 등 모든 지도자들 가운데서 제일순위 비상계엄사령관 이외에 제이 제삼 세 사람의 항복사절공동단장 그리고 기간요원들과 각계 지도자들이 나머지 서열을 정하고 항복사절단이 되어서 항복을 품고한 이후에 선악심판을 거치게 되면 일반 백성들의 생존확률은 사 할이지만 세 사람의 항복사절공동단장의 생존확률은 일 할에 불과할 것이니 이는 세 사람 가운데서 한 사람도 살아남지 못한 경우가 아주 많이 발생하게 된다는 뜻이 되고 이렇게 되면 그 나라의 체면을 유지할 수 없게 되는 것이며 이는 곧 그 나라의 존속을 하늘에서 허용하지 않는다는 뜻과 항복사절공동단장들의 도덕수준과 독재적 성향이 엄격하여야 하는 바에 부족하다고 판결한 것으로써 무엇보다 다른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야 할 왕재들이 솔선수범하여 세상을 살아오면서 불미했던 바를 솔직히 털어내야 하는 신고와 보란 듯이 공개하는 절차를 소홀히 하였다는 것을 알아보게 된 것이니 양심을 똑 바로 세우지 못했다는 것을 하늘에서 먼저 알아버렸다는 것을 알아볼 수 있으며 또한 기득권을 가졌던 무도한 세력들과 야합이나 타협을 하든가 절대적이고 독재적인 하느님의 권능을 똑 바로 집행하지 않는 등 하늘의 뜻에 제대로 따르지 못했다는 것이기도 하면서 백성들을 엄하게 똑 바로 다스리지도 못할 것이라고 내다 본 하늘에서 왕재로 허용하지 않을 경우에 나타나게 된 결과라고 할 것이라.
이렇게 왕재들이 은근슬쩍 넘어가고자 하다가 죽음을 스스로 초래하게 되다보면 전 세계 나라 수에서 대략 육 할의 나라들은 세 사람의 항복사절공동단장이 한 사람도 살아남지 못한다고 보는 것이니 항복사절들은 항복사절공동단장을 추대할 적에 특별히 불미했던 과실을 솔직히 털어낼 수 있는 양심 바른 사람으로서 하느님의 법도를 제대로 이행할 수 있는 역량인 도덕윤리적인 측면에서 부족함이 없어야 하고 올바른 독재정치를 펼 수 있는 똑 바른 사람을 추대해야 할 것이며 추대된 항복사절공동단장들은 죽기를 각오하고 하느님께 충성을 바칠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만 살아남게 되는 것이라.
도시 국가를 비롯해서 땅 덩어리가 작은 나라들은 자존심이 조금 상하기는 하겠지만 나라가 없어지더라도 이웃나라에 합병이 되어 버리니 별로 걱정할 것이야 없을 것이나 러시아 캐나다 중국 미국 브라질 호주 인도 등 나라의 땅 덩어리가 큰 나라에서 뽑아 낸 항복사절공동단장 세 사람이 모두 죽게 되면 그렇게 큰 나라는 분할되어 이웃 작은 나라들에게 흡수당하게 되면서 그만 없어져 버리는 것이니 작은 나라가 없어지게 되는 바와 달리 참으로 걱정이 크다고 할 바로써 나라의 땅덩어리가 남북한 한반도 넓이의 삼 배수 혹은 육 배수 또는 구 배수 보다 더 큰 땅덩어리를 가진 나라들은 미리 예비적으로 두 조각, 세 조각, 네 조각으로 분할하여 두고 분할된 나라 별로 그 땅덩어리를 맡게 될 제후 국왕 후보자 즉 항복사절공동단장을 각각 추대 지명하게 되면 결과적으로 한 개의 큰 나라는 최고 열두 명의 항복사절공동단장을 추대지명하게 되는 것이니 특별히 아무런 탈 없이 대원수폐하께서 그냥 습득해야 하는 중국만을 제외하고 그렇게 임의적으로 각각 항복에 나서게 된 결과는 선악심판에서 한 사람이라도 살아남아서 다시 통합하게 되면 나라를 그대로 존속시키는 효과를 보게 될 것이고 또한 모두 살아남더라도 통합할 의사가 없으면 나라를 분할하게 되는 효과도 있는 것이라.
매우 어렵더라도 이렇게 실시해야만 그 나라 백성들을 올바로 깨어나도록 계도하고 살아남게 되는 길로 인도하게 되는 것이며 하늘에서 선악심판을 실시하게 되더라도 적어도 전멸은 모면하게 되면서 나라의 명맥을 보존하게 되는 것이니 만약에 그렇게 각국별로 육군 해군 공군 대장군들이 직접 국왕후보거나 귀족후보가 되어서 비상계엄령을 발령하며 나라와 백성들의 안위를 보살피려는 마음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면 안타깝게도 그 나라 백성들의 전멸과 함께 망국을 내다보는 것은 명약관화하다고 봐야 할 것이라.
이렇게 대원수폐하 어전에 항복의식을 다하고 자국으로 돌아가게 된 세계 각국의 비상계엄사령관들은 자국 백성들이 선악심판에서 스스로 살아남기 위한 방편 가운데 하나라고 말할 수 있는 면죄부를 신청하는 바와 같은 이실직고 등 해탈행도를 다할 수 있도록 한국의 사례와 같이 후속 비상계엄포고령을 통하여 각자가 지은 죄과를 솔직히 털어내는 신고와 보유한 재산과 재물을 하늘에 헌납할 수 있도록 계도하여 주어야 할 것이고 또한 각국 비상계엄사령관의 뜻에 동조하고 따르며 해탈행도를 다하는 올바른 군자들을 찾아내어 그 군자들을 중히 요직에 등용하면서 군자들의 집집마다 사찰마다 학교마다 근무지마다 하느님 십자영주신 대원본존을 봉안하고 나서 스스로 회개하고 참회하며 개과천선하는 방편으로 절을 바치면서 수행하도록 일깨워 주어야 하는 것이라.
이어서 인간성을 좀 먹는 더러운 문명들 그리고 성경 코란 등 사이비 경전들을 진시황이 분서갱유하였듯이 그렇게 모조리 파기해 들어가야 하는 것이니 그것은 새로운 세상에서는 전혀 쓸모없는 문물들이기도 하지만 그 보다는 마음만 하늘에 다가서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생활여건들도 정비하고 나서 아주 깨끗한 마음으로 다가서야 할 것이기에 진인사대천명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사람이 해야 할 일을 다 하고 나서 비로소 하늘의 명을 기다려야 하는 것이니 조금도 어긋남이 없이 반드시 그리 해야만 살아남게 되는 가호를 입게 되는 등 희망의 끄나풀을 잡게 되는 것이고 아까워서 내놓고 폐기처분하지 못할 것이면 대신에 그 자의 목숨을 폐기처분해야 하는 것이며 또한 남의 집이나 다른 나라들로부터 약탈해 온 문화재들이나 장물들은 돌려받기를 거절하지 않는다면 당연히 하나도 남김없이 그 나라 또는 그 주인한테로 돌려보내주어야만 속죄의 모습을 갖추게 되는 것임을 알고서 반드시 실행하여야 할 것이라.
그렇게 파기해야 하는 것 가운데 가장 먼저 해야 할 무기류는 조직단체나 집과 직장 또는 창고나 헛간에 남몰래 숨겨 놓았다가 수시로 꺼내서 강도짓하고 살인하고 미친 듯이 난사하고 자폭하면서 다른 사람을 해치고자 하든가 혼자서라도 반군이 되어서 정부에 맞서려고 대항하는 등에 쓰일 수 있는 각종 불법 무기류와 나중에라도 사람과 짐승 가축에 해를 끼치게 되는 바가 걱정되는 무기 즉 아무도 모르는 곳에 깊숙이 감춰둔 제반 불법무기까지 모조리 발본색원해서 폐기처분해야 할 것이고 이에 불응하면 응당 즉결처분해버려야 할 것이라.
이후에는 경찰들이 보유한 신식무기류 그리고 조금 더 나중에는 군대가 보유한 신식무기들을 제거해야 하는 바로써 신식무기라고 함은 원시인들이 동물과 사투를 벌이거나 사냥하는데 필요하였던 활 창 칼 등 개인용 원시무기를 제외한 모든 무기를 말하는 것이니 지금 세상에서는 악마들의 전유물이며 인간의 진정한 행복을 저해하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불법 무기들과 불법잔당들을 말하는 바로써 전쟁을 좋아 하거나 인류를 인위적으로 멸망시키려 들었던 더러운 악마들의 잔당들과 잔재들을 말끔히 소탕하고 소제해 버려야 할 것이고 핵무기와 탄도탄 유도탄 그리고 육상 해상 공중에서 군사용 목적을 가진 무궤도 차량과 궤도 차량 그리고 비행체와 함정 또한 화학무기와 생물학무기 그리고 방사능무기 등과 각개 그 운용 장비들을 포함하는바 이외에 공용화기와 개인화기 그리고 총포 화약 폭약 실탄 포탄 등 전쟁용 전투용 모두를 망라하는 제반무기류와 보급품류 그리고 이에 관련된 제작용 기계 장비 및 부대시설과 설계도면과 진행순정(프로그램)이 기록된 저장매체와 소모품 그리고 생산시설과 재료 등이라고 할 것이고 이러한 모든 물법문명들과 불법물자들을 모두 파기 되었다고 할 것이면 비로소 비상계엄사령관 주변을 옹호하고 있었던 호위군대의 무기와 개인적인 신변 보호용 무기들마저 파기하고 나서 진인사대천명 하는 자세로 선악심판을 기다려야 하는 것이라.
제 팔 장 선악심(善惡審)
이렇게 온 세상의 모든 나라들이 대원수폐하 어전에 모두 항복을 하고 대원수폐하의 가르침대로 틀림없이 이행하게 된다든가 설혹 항복을 하지 않은 나라가 몇몇 있다고 하더라도 전혀 관계됨이 없이 지구 땅 덩어리 위에 살아가는 인간들 개개인에 대하여 선악심판 호천망극(昊天罔極) 제전(祭典)을 전개하게 되는데 임진(2012)년 12월 21일 ‘冬至子正期於四朝六夕疫疾怪變三災八難以並發世界全地域方方曲曲一大溷亂大肅淸大掃除去掃盪作戰展開之絶法施行也 - 동짓날 자정을 기하여 네 사람은 아침을 보게 되고 여섯 사람은 저녁에 종말을 고해야 하는 역질과 괴변이 삼재팔난으로 일어나서 세계 전 지역 방방곡곡은 일대 혼란하게 되는 것이니 하늘의 법을 또박또박 잘라서 시행하여 대숙청 대청소로 제거하면서 쓸어내고 씻어내는 소탕 작전을 전개하게 되는 것이라.’는 가르침에 도달하게 된 것이고 이는 임진년 서리가 내리는 늦가을부터 계사년과 갑오년 그리고 을미년까지 대략 삼년간 이어질 것으로써 ‘不如死莫大事故三災八難而來侵攻襲大掃除去於善惡審判刑罰賞罰施行絶迫時期敢昭告于昊天罔極祭典也 - 살아 있어도 죽은 것만 못하는 막대한 대 사고를 맞이하게 되는 삼재팔난이 찾아와서 침범 당하고 공습을 당하게 된 선악심판으로 대 청소 대 제거에 따른 형벌과 상벌을 시행하는 것이 절박하게 된 시기에 감히 밝게 고하기를 하늘이시어 지극히 망극하게 된 나머지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라고 고해야 하는 제전이라고 할 것이라.
‘霹靂落火之弓乙命中彈丸發射線上天下平定旣定事實自退俗世之末端風潮流滅亡國衰盡絶命于善惡審判三毒殺實感化於眞風景罔極乎招魂使者悲殞命痛哭高聲天聾地啞無消息以頓絶死地無良策于傀儡魍魎之俚諺文字非俗末路末世之無作定鬱林作儻已無來日之無心腹痛斷腸絶息之無名惡鬼沙丘平垈無跡渺然遠程不至去去高山相距太遠之萬里歷程姑息計略而乏絶乃無識於先進國策之千里眼精瞽瞍眅瞙萬里耳力雙豆塞耳不聞雷霆之天動將軍地動將軍令神經痳痺高血壓症於中風挫折意識不明於心臟腑痳痺不意急逝去殞命而可憐不常大非常退治信號令上風於仝我時急急先務於獨裁性格人本主義公正大法府令于第一次施行第一號弓乙符印天地人三才審判決裁可決告別式典所信所感所望所見見積圖書籍完備性通完功收錄于仁僖寶鑑大藏經典弓乙命中天時至當今方矣地利得權立證矣人和合中極致一理通于道之所在天下歸一’ - 벽력으로 벼락불이 떨어지는 궁을명중 탄환이 발사되는 (단군보고서 요약문 배포유포 - 봉기사방 - 비상계엄) 선상에서 천하 평정은 이미 정해진 사실이라. 스스로 물러나는 세속의 말단 풍조와 떠내려가는 나라는 쇠약해 지는 바가 다 된 것이니 절명을 하게 되고 선악심판으로 삼독살 왜국일본함락과 중국북한무위습득과 러시아소련연방계엄사직 세 가지 독기들을 없애버리는 진풍경들이 실감나게 조화되는 것이라. 망극하게 된 까닭은 혼을 불러내는 염라사졸들로 슬픈 죽음을 맞게 되고 통곡하는 큰 소리에 하늘은 귀가 먹어버리고 땅은 벙어리가 되니 어떠한 소식도 없이 무너지고 끊어지며 죽어 나가는 자리는 남의 앞잡이 노릇이나 하는 허수아비들과 별별 도깨비들이 지껄이는 상스러운 말과 글뿐이기 때문이고 또한 어떠한 좋은 책략도 없는 것은 세상 속도 아니요 길이 다 되어버린 끄트머리 말세에 뭘 정해서 제대로 하는 바도 없이 빽빽하게 들어 찬 숲 속에서 우왕좌왕 하다가 느닷없이 짓게 되는 마침표일 뿐이라. 내일이 없이 무심한 가운데 창자를 잘라내는 복통으로 숨이 끊어지게 되니 이름도 없는 악귀가 되어 모래 구릉 평평한 땅 바닥에다 몸을 눕혀 놓고 자취도 없이 묘연하고 멀리 여행을 떠나는 길은 가고 가도 끝이 아닌 높은 산이요 서로 떨어져서 이르지 못하니 그야말로 멀고먼 만리 길을 지나가는 나그네 길이라. 얼렁뚱땅 임시방편적인 계략들로 바쁜 종종걸음을 치게 되는 선진국의 무식한 책략이요. 천리를 내다보는 눈알의 정기 기운은 소경과 맹인의 희끄무레한 눈알들이라. 만 리 먼 곳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콩 두 알만한 귓구멍은 막혀 있을 뿐인 것이니 번개치고 우레 치는 천동 장군과 지동장군의 령을 듣지 못하고 신경이 마비된 것이라. 그리고 고혈압증으로 중풍이 찾아와서 좌절하게 되니 의식이 불명하고 심장부도 마비되어서 뜻하지 않게 급하게 죽게 되는 운명은 가련하고 또한 떳떳하지 못하게 불쌍한 것이라. 크게 떳떳하지 못한 대비상을 퇴치하는 똑 같은 나의 신호 명령을 타고 나오는 바람이 때가 급하게 독재주의 성격을 가진 인본주의가 무엇보다 가장 바쁜 사무가 된 것이니 공정한 대법부의 령을 발령하여 제일차로 시행하게 되는 제일호 궁을 부인 명령장으로 천재 지재 인재 삼재의 선악심판을 결재하며 가결하는 것이라. 고별식을 치러야 하는 의전에 소신 소감과 소망 소견을 본대로 차곡차곡 적어 완비한 도서에 인간들의 성품을 바르게 통하게 하는 공을 가지고 인희보감을 수록한 대장경전(단군보고서)은 궁을명중이라 할 것이니 하늘에서 밀어주는 때가 지극히 당연하게 방금이라고 할 것이요 또한 땅의 이로움에 관한 권리를 얻게 되는 것을 입증하게 되는 것이며 또한 사람들은 화합하여 중심을 가진 곳이며 도가 있는 곳에 하나의 이치로 극도에 달하도록 통하게 되어서 천하는 하나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라.
비결 정감록 징비록 글에는 ‘靑猴之年 百祖十孫 十里一人 黑猴之三年之事大飢 生民塗炭 無有餘地 然後古家世族 廢爲蓬田 下賤平民 反爲貴榮’ 라 하였으니 이는 곧 푸른 원숭이해에는 백 명의 할아버지한테 열 명의 손자만 살아남고 십리를 가는 동안에 한 사람만 보게 되며 검은 원숭이해에 당하게 되는 삼년 동안의 일은 크게 굶주림을 만나게 되는 것이니 살아있는 백성들은 도탄에 빠지게 되는 것에 여지가 있거나 없거나 논할 문제도 아닌 것이며 그러한 연후에 오래된 전통을 가진 양반가라든지 세상에 이름을 날리던 집안 등 그러한 부자와 명문 집안들은 가문을 폐하게 되면서 쑥대밭이 되어 버리는 것이고 한편 하천하였던 평민들이 도리어 부귀하고 영화를 보게 된다는 것을 암시해 주는 글이라고 할 것이고 비결 마상록 동서이경 편에는 ‘百人一人生 九女一夫奉’ 곧 백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살아남고 아홉 여자들은 한 사람의 지아비를 받들게 된다고 하였으니 남자가 많이 죽어서 과부와 미혼처녀가 많아지게 된다는 등 여러 가지로 시사해주는 바가 많다고 볼 것이며 이와 같이 몽땅 털어내고 닦아내지 않으면 선악심판 기간 삼년 동안에 많은 것이 변하게 된다고 보는 것이라.
세계열방들의 애타는 항복의식 거행에도 불구하고 이미 예정된 선악심판 사무는 물리칠 수 없는 인간 개개인에 대한 선악심판 사무인 것이기에 눈물을 머금고 속행하게 되는 것이니 ‘値符値使之神明造化術莫知乎能神之萬能造化術天然自然果然之事期必必然的中於善惡審判非常退治作業 - 천부인 부적을 날리는 치부치사 개벽사무에 관한 신명의 조화도술은 잘 알지를 못하는 까닭은 아주 능한 신의 만능 조화도술이며 천연적이며 자연적으로 과연 그렇게 발생하는 일이기 때문일 것이니 반드시 기약한 대로 선악심판으로 떳떳하지 못한 것들을 퇴치하게 되는 작업은 그렇게 반드시 적중하게 되는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지구촌 환경을 자연 그대로 유지하면서 한 마음 한 뜻으로 평화롭게 살아가기에는 지금의 인구가 너무 많은 인구이기도 하고 또한 어머니 하느님의 땅 지구촌 자연환경을 그대로 지켜 가면서 하느님의 가르침인 도덕윤리에 입각해서 살아가지를 아니하고 인간다운 인간들의 질서를 파괴하며 제 멋대로 살아가는 인간들이 지상천국 법화세계에서 살아가기에는 너무나 부적절한 것이기에 부득이 그러한 인간들을 솎아내 버리기 위하여 계수조정을 실시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된 바로써 생사양단을 놓고 딱 갈라서 정확하게 분별하는 것이니 어머니 하느님의 땅 지구촌 자연환경을 잘 보호하고 사대오상 삼강오륜 행실팔조항 등 도덕윤리에 입각해서 하늘의 질서를 제대로 유지하고 살아 갈 수 있는 착한 백성들만 살아남도록 하느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제전인 것이라.
이 호천망극 제전은 육천만 천병들과 염라사졸들은 물론이고 고래역대 성왕명장 현신열사 효자열녀 영령들과 외적의 침범 앞에 나라를 지키다가 산화하고 옥쇄를 당하게 되었던 역대 호국영령들 그리고 억울하게 죽임을 당했던 천안함 격침사건으로 희생된 마흔여섯 장병 영령들을 비롯하여 천안함 격침사건의 사실관계와 연평도 포격사건의 사실관계를 숨겨왔음에 따라 인과응보를 받고 수시로 죽어서 원귀가 되어야 했던 해군 육군 공군의 장병 영령들과 이외에 광주사태 원귀들을 비롯한 억울하게 죽임을 당했던 개구리 소년들 그리고 속절없이 억울하게 죽음을 당해 버린 수많은 원귀들이라 할 것이고 또한 각 나라별로는 그 나라를 수호하는 대산신령들을 비롯한 산령수백들과 그 나라의 호국영령들 그리고 구일일 비행기 격파와 폭약폭파를 비롯한 갖가지 자살폭탄 공격 등 불의에 피습으로 느닷없이 죽게 되었던 원귀들도 나서서 중극주재관 대원수폐하의 소탕령에 따라 완전하게 개과천선하지 못한 죄인들의 목숨제거 작업을 수행하거나 살인마에 대한 복수극을 수행하게 되는 것이니 죄를 지었으되 회개하고 참회하며 개과천선하지 못한 죄인들과 마음속에 귀신을 숭상하는 요귀들과 더러운 악마 색마 등 마귀들과 부당한 이익을 밝히는 사귀들과 더러운 습관 마성들을 깨끗하게 지워내지 못하고 조금이라도 담고 있으면 그들의 목숨을 깨끗이 거두어 주게 되는 것이라.
이 선악심판 호천망극 제전은 겉으로 보기에는 마치 물고기들이 맑은 강물에서 활발하게 살아가다가 느닷없이 강물이 더러운 이물질로 오염되었거나 용존산소의 부족으로 도저히 참고 견디다 못해 입을 허공으로 내 밀고 인간들을 향해서 더 이상 오염은 곤란하다는 듯이 뻐끔뻐끔 외쳐대다가 결국은 허연 배를 드러내면 하나둘씩 죽어가다가 급기야 몽땅 떼죽음을 당하게 되는 바와 조금도 다를 바 없고 또한 구제역에 걸린 돼지들과 조류독감에 걸린 오리와 닭을 비롯한 가축들이 살 처분으로 죽임을 당하게 되듯이 그렇게 인간들 스스로 자연을 파괴해 버린 죄업과 살아오면서 못된 죄들을 짓고서도 개과천선하지 않았음에 따라 흑사병보다 더 혹심한 정체미상의 이름 모를 괴질이 하늘로부터 내려와 유행하게 되면서 걸렸다하면 이십사 시간 이내에 하느님을 향하여 살려 달라고 애원하다가 결국은 집단으로 죽게 되는 것이니 선악심판의 결과는 이렇게 대 유행병으로 나타나는 것이라.
무엇보다 한꺼번에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될 것이기에 한 가족이 모두 죽어버리면 장례를 치러 줄 사람이 없을 것이니 어쩔 수 없이 공무원들과 국군장병을 비롯한 이웃들과 천하대혁명 대열에 입참하여 봉사하는 군자들이 장례를 치러주게 될 것으로 여겨 보는 것이며 또한 생매장을 당하게 되고 난 이후에 핏물을 흘리는 가축들처럼 그리고 분서갱유하듯이 살아있는 사람들을 그리 할 수는 없는 것이니 반드시 죽었다는 것을 확인한 연후에 시신들의 입은 옷 그대로 관곽 혹은 시체 담는 가방에 담거나 옷가지 등 헝겊으로 싸서 핏물이 흘러나오지 않게 묻어야 할 것이라.
한편 어느 나라와 관련된 어느 사건에 관하여 본문을 쓰고 있는 동안에 느닷없이 오차원 세계에서 날아온 매캐한 냄새로 알아보게 된 바가 있었으니 그것은 유행병으로 죽어 간 시신들은 지구촌 지하수 오염원이 되는 단순한 매장 보다는 태워 버리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아냈다고 할 바로써 지구온난화 방지에 다소 역행일지라도 살점은 태워버리고 뼈만 묻어주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고 보는 것이고 그렇게 시신을 태우는 데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서 부득이 일부는 매장을 하게 될 것이더라도 지금의 공동묘지처럼 널찍널찍하게 묻게 되면 산야가 거들 나게 될 것이니 가급적 서로 좋은 이웃이 되도록 가까이 묻어 주어야 하고 또한 아무런 연고가 없는 시신들이 즐비하게 될 것이니 그러한 무연고 시신들은 아파트에 오순도순 모여 살듯이 집단매장으로 묻어주는 방안도 검토 되어야 할 것이라.
사조육석(四朝六夕)이라는 가르침으로 알아보게 되는 바와 같이 열 명 가운데 네 명은 살아남게 되고 여섯 명은 죽게 되는 무서운 괴질이 돌게 된다고 볼 것이니 지금의 세계인구가 약 육십팔억 명쯤일 것이라서 사십일억 명쯤이 죽고 이십칠억 명쯤만이 살아남게 된다는 계산이니 어찌 무섭지 않을 수가 있을 것이며 대원수폐하 어전에 항복하러 오지 않았던 나라들과 제거해야 하는 무기류 등 비상물자들과 도깨비 문물의 비의물자들을 제대로 제거하지 못한 나라 등 수 많은 나라에서는 그 나라 인구가 몽땅 죽어 없어지는 바의 전멸과 몰살에 상당하게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하직할 것으로 내다보는 바로써 그런 나라들은 진주의 애타는 가르침을 소홀히 여겼던 나라들이라고 할 것이며 나라로서의 가치를 잃게 되면서 더 이상 존속할 수가 없게 된 나라들이라고 할 것이라.
선악심판 하는 마당과 죄를 지었으면 죽음으로 대하여야 한다는 사이대죄(死以對罪)라는 가르침 앞에서는 처음부터 흐트러짐이 없는 예절과 도를 가진 유도생활로 사람값을 하면서 살아온 사람들은 아무런 걱정이 없겠지만 삼도오적에 속하는 바의 사람값을 하지 못하고 상놈들과 사람 같지 않은 짐승 같거나 금수같이 살아온 무도한 놈들 그리고 교설현혹을 일삼는 이매 도깨비들과 광란유혹으로 먹고 살아가는 망량 도깨비들 그리고 더러운 것을 가려낼 줄을 모르거나 꼬드기는 말과 달콤한 말에 쉽게 휘말리거나 화려한 것을 찾아다니면서 돈을 밝히면서 밥값도 하지 못하는 몽충이 전충이 식충이 같은 놈들과 색정을 밝히는 색마와 음녀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신체와 목숨을 함부로 헤치는 악마이거나 악마의 자식 같은 놈들한테 제발 알아듣고 깨달아서 살아남으라는 뜻을 담고서 상놈과 상것이며 잡놈과 잡것이며 금수며 색마며 악마며 협잡사기꾼이며 도적놈이며 이매망량 도깨비들이며 무도한 놈들이며 식충이며 전충이며 몽충이라고 흉중폐부를 찔러서 말해 주는데도 불구하고 찔린 자리가 아프지도 않았던 것인지 이렇게 말하는 진주는 과연 잘난 사람인가를 놓고 시비를 가려 보려는 동안에 그 더러운 껍질이거나 요사한 탈을 과감하게 벗어던져 내야하는 기회를 영원히 상실하게 되어 버리는 것이라.
그것은 자진하여 자발하고 자동으로 규합하며 봉기궐기 하는 의사열사들과는 전혀 다른 상놈이기도 하고 또한 착하고 바른 법도에 고분고분 순종하는 착한 여성들과도 전혀 다른 상것들이라고 할 바로써 그들의 마음속에 깨끗이 지워내야 하는 건방을 지워내지 않았던 탓으로 진주 대원수폐하 어전에 굴복하거나 승복하기 싫어하는 바의 건방이 차고 넘쳐났기 때문에 선악심판으로 죽어 갈 때 비로소 그러한 건방을 조금도 지워내지 않았음을 한탄하게 되면서 건방이 가득차고 넘쳐났다는 것을 너무 늦게 깨닫게 되는 것이라.
그렇게 건방이 넘쳐나는 자들은 남들이 모르는 비밀을 간직하고 있거나 숨어서 암수를 부리는 자들일 것이며 그리고 사람값을 다 하지 못했던 삼도오적은 물론 상놈과 금수 그리고 몽충이 식충이 전충이와 색마 악마 그리고 이매망량 도깨비와 같이 살아왔던 자들일 것이니 그들은 누구나 탐을 내는 피선직분이나 제수 받은 벼슬 공직과 여타 사직의 직업도 직책도 직위도 직함도 그리고 산더미 같이 쌓아 둔 재산재물을 가진 부귀와 남들이 우러러 칭송해 마지않는 공명과 빛나는 명예와 먹고 사는데 도움을 주는 갖가지 자격 그리고 권세와 합세도 또한 무병장수를 지켜준다고 믿었던 보약은 물론 운동으로 다져온 근력과 산해진미로 고유지창을 이룬 건강과 고운 마음씨보다는 잘생긴 얼굴과 명품치장 그리고 좋은 자동차에 대궐 같은 집에 살거나 또한 마음이 하느님께 다가가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머리를 굴려가면서 천국가고 극락 간다고 돈을 주고 암표를 사듯이 그토록 철저하게 믿고 따랐던 신앙생활마저도 아무런 소용이 없이 애지중지하던 가족 친구 친척 동료 회원 동기동문 선배후배 등 인간관계마저 다 놔두고 하루아침에 물거품처럼 영구종천하게 되면서 여럿이 함께 가더라도 갈 적에는 조용히 혼자서 떠나가야 하는 것이니 어찌 외롭고 쓸쓸하지 않을 것이며 어찌 두렵고 무섭지가 않겠는가.
이러한 선악심판 호천망극 제전은 하늘의 뜻을 저버리고 제멋대로 돌아치거나 놀아난 상놈들과 하늘을 가벼이 여기는 등 안하무인과도 같이 거만하고 건방진 나라들을 쳐 버리기 위한 하늘의 계수조정 작업이라고 할 바로써 먹이사슬의 최고봉을 차지하고 있는 만물의 영장인 인간들 가운데는 하느님의 자손이라는 점을 망각하고 구죄작얼(咎罪作孼)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더러운 건과(愆過) 허물을 가진 죄를 지어서 스스로 하느님으로부터 내다버린 자식이 되어버린 자작지얼에 걸린 죄인들이라고 할 것이니 그러한 죄인들이 자신을 되돌아보고 개과천선을 하지 않았기에 인간계수를 조정하는 대상에 스스로 뿌득뿌득 올라간 결과가 나타난 것이라.
이렇게 계수조정 대상에 올라간 사람들은 대체로 삼강오륜과 원형이정 인의예지신 사대오상과 효제충신예의염치 행실팔조항을 도외시하며 범법을 일삼는 상놈과 금수 혹은 악마와 색마 또는 이매 도깨비나 망량 도깨비 같은 놈들로서 ‘不正不精非義不義否實未完成假飾粗雜邪欺欺謾暗害致死殺人放火煽動非良心分類族屬等擧皆統率大掃除掃盪一網打盡之止也 - 똑 바르지도 않고 하느님의 정기를 몸에 담지 않은 사기기운으로 옳지 않고 바르지도 않으며 덜 여물어 꽉 차지도 아니하며 제대로 완성시키지도 못했거나 엉터리로 치장한 가식에 조잡스러운 것들이 사기를 치면서 기만하거나 숨어서 해치거나 사망하게 하는 살인을 하거나 불을 질러버리거나 또는 선동하거나 양심적이지 못한 자들로 분류할 수 있는 족속 등을 몽땅 통째로 들어 거느려서 대소제로 쓸어버리고 씻어내 버리면서 한 그물로 다 때려잡기를 마치는 데 딱 그치게 되는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하늘을 우러러 숭상하지 않은 종주불고 죄와 불충불효 죄는 말할 것도 없고 불손불경하고 불목불화 후안무치 무례횡포 서절구투 탐관오리 매관매작 야합취익 매음매춘 암약음해 흉악무도 절도강도 유인유괴 성정유린 탐재축첩 비호은닉 시기질투 살인방화 허위날조 사기밀수 도굴위조 호도비방 기만교설 역천반역 반란반군 항명반항 약육강식 야만적도 산해적구 약탈수탈 침략전쟁 무기제조 무기거래 총포남용 명의도용 불량조직 불법단체 부정축재 종교기업 요령숭상 혹세무민 저질광고 퇴폐문화 비루영상 난성음악 불량화서 선동붕당 두수판결 부정의약 불량식품 불법거래 배임수뢰 청탁독직 접대사교 절정조기 사행도박 고리대금 무위도식 부정비리 불법만행 의혹은폐 수수방관 등의 범죄행위를 한 자들과 겉과 속이 다른 표리부동한 자들과 선동에 쉽게 속아 넘어가며 부화뇌동하는 자들과 예의범절을 도외시하거나 미풍양속을 해치는 자들과 현란한 불빛을 찾아드는 하루살이 풀벌레 같은 자들과 담배 마약 게임 등 습관성벽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자들과 사이비 종교에 심취해서 하늘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들과 이매망량 도깨비짓으로 사람들을 홀려 먹은 자들 등등 그 죄업으로 적악이 높았으되 참회하고 회개하며 속죄하여 개과천선을 하지 않았거나 게을리 한 악자들이라.
남의 눈에 눈물을 흘리게 하였으면 눈물을 닦아주어야 하고 가슴에 응어리를 맺게 하였으면 그 응어리를 풀어주어야 할 것이며 남의 것을 뺏어 먹었으면 뺏은 것을 돌려주면서 용서해 달라는 등 인사를 빼먹지 말아야 하는 것은 하늘을 향해서 제발 살려 주시요하고 빌어보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속죄라고 할 것이라.
연후에 인과응보로 잘못한 것이 남아 있으면 당연히 벌을 받아야 하는 것이고 잘한 것이 많으면 당연히 상을 받아야 하는 것인데 살아 온 날들이 사람답게 살아오지 못했으면서도 개과천선도 하기 싫어했던 사람이거나 단체이거나 나라들일 것이면 불쌍하게도 사구금왕 가을맞이 대청소기간에 소탕으로 쓸려나가고 씻겨 나가야하는 추풍낙엽들이라고 할 것이니 말귀라도 알아들어야 할 터인데 걱정이 태산 같다고 해야 할 것이라.
이 계수조정 작업에 앞서서 지금 이와 같이 대세지보살 구제진주의 오랜 각고노력과 관세음보살님의 인류구제를 위한 보살행도가 없을 것이면 이와 같은 사조육석이라는 결과를 얻어내지도 못하게 된다고 보는 바로써 오래 전에 미국의 어느 예언가는 일억 명이라 하였고 근자에 바티칸이나 유수한 수도승들도 잘 몰랐던 천기를 미국의 어느 목사가 음력 오월 이십일일부터 시작하는 하지절기 동안이라고 말했으면 참 좋았을 터인데 그냥 오월 이십일일에 변괴가 발생한다고 말하면서 이억 명 정도만 살아남게 된다고 예언했던 바와 같이 그렇게 인류의 멸종이나 다름없이 육십육억 명이나 육십칠억 명쯤이 죽게 된다고 여겨보면 그야말로 아찔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라.
하지만 하느님 아미타불 대원본존께서 하느님의 자손들인 인류들을 불쌍하게 여겨주심에 따라 대세지보살 구세진주를 이 땅에 출현시켜 놓으시고 인류들이 모두 다 알아듣도록 글을 쓰라는 가르침을 주셨던 것이고 하느님 아미타불의 법권을 크게 행하시는 천수천안관세음보살님의 대자대비하신 마음이 세상의 모든 인간들을 더 없이 착한 곳이며 더 없이 높은 바의 중심이 똑 바로 선 인희선도 태백원(太白院) 무극기가 휘날리는 곳으로 이끌어주시게 되면서 인류들을 그만큼씩이나 구원해 주시게 되는 것이라.
그러더라도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과 나라가 없어지게 되면서 그런 나라들은 이웃 나라에 통합되어야 할 만큼 참담하게 될 것이니 이 모두는 하늘의 뜻이 이렇다는 것을 아무리 강조하면서 말을 하게 되더라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한 그들의 불찰과 불미한 점 등으로 야기된 것이라서 결코 하느님을 원망해서는 아니 되는 것이며 또한 어느 누구를 탓할 수도 없는 것이라.
서양의 얀 반아이크라는 화가가 그린 ‘최후의 심판’이라는 그림은 천당과 지옥 그리고 연옥을 그려 놨다고 말들을 하고 있으나 실상 전혀 그렇지가 않은 것이며 오늘 날에 일어나게 되는 선악심판을 아주 잘 그려놓은 그림이라고 할 바로써 그 그림은 천조본국을 건설하고자 하늘의 사명을 짊어진 진주가 예수의 형상을 하고서 선악을 재단하는 심판관이 되어서 중앙 높은 곳에 주재하는 가운데 그 아래 만조백관들과 구원을 받게 된 인류들이 하늘을 향하여 경배하는 그림이라 할 것이고 그 아래에는 산붕지탁(山崩地柝)으로 산이 무너지고 땅이 갈라지며 땅이 바다가 되고 바다가 땅이 되는 상전벽해 벽해상전이 일어나서 땅 속에 묻히거나 바닷물에 허우적거리는 모습이라 할 것이며 또한 맨 아래는 이미 땅에 묻히게 되어 둔석(窀穸) 무덤으로 들어간 인간들의 모습이며 지옥이라 할 것이니 바로 코앞에 당도한 선악심판의 진행과 결과로 생과 사 둘로 딱 나눠져 버린 인간들의 달라진 모습을 그린 그림이 분명한 것이라.
기독교인들이 기도하는 주문 속에는 시험에 들지 않도록 해 달라고 종용하는 기도가 더러 있는데 이러한 기도는 흡사 얼빠진 처녀가 입으로는 시험에 들지 않도록 기도를 하면서 혼인절차도 없이 몸뚱이를 먼저 겉만 번지르르한 난봉꾼한테 맡겨 버리는 짓과 다름이 없다고 할 것이니 이는 아주 못난이들의 기도라는 것을 분명하게 지적해 주는 것이며 반면에 아무런 기도를 하지 않았더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강건한 정신으로 자신의 마음과 몸을 지켜내는 처녀가 훨씬 아름다운 처녀라고 할 것이라.
이 말을 하게 된 것은 자신의 마음과 몸을 처음부터 잘 지켜낸 처녀는 평소에 하느님께 기도를 하지 않는 처녀라고 하더라도 이미 그 마음속에 하느님의 마음이 가득한 처녀이기에 결코 하느님의 뜻에 벗어난 짓을 하지 않는 착한 처녀인 것임을 밝혀 주는 것이며 이와 반대로 얼빠진 처녀와 같이 겉으로 기도하거나 말하는 바와 실천하는 바가 서로 다른 것은 표리부동이라고 하여서 상것들의 행동거지라고 하는 것이고 특히 하느님을 우러러 주여라고 외치거나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심을 잘 배웠으면서도 이율배반적이고 표리부동하게 민주주의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들고 주인노릇을 해 먹었고 또한 주식에 투자해 놓고 주인 노릇을 해 먹고 있는 지금의 세상을 조금도 지탄하지 않았거나 온갖 물질문명을 향유하는 등 함께 깨춤을 추고 있는 사이비 종교인들은 신도불도의 눈과 귀를 속이는 행위이기에 그냥 이율배반적인 상놈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이익과 명예를 위하여 하느님과 부처님 그리고 예수님을 팔아먹고 있었을 것이니 하늘에 원죄를 짓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잘 깨달아 봐야 할 것이라.
하늘은 인간들을 사랑한다고 말들을 하지만 어디까지나 천주교와 기독교에서 신도들을 끌어 모아 하느님도 아니면서 십일조를 받아먹으려는 얄팍한 속셈으로 하게 된 말인가 하는 것이고 하느님께서는 자손들인 인간들을 미워하지도 않으며 특별히 사랑하지도 않으시며 또한 표리부동하게 겉으로는 사랑을 말하면서 안으로는 자손들을 속여먹거나 호려먹는 짓을 결코 하지 않으시는 것이라.
인간이 하늘의 법도대로 도덕과 윤리를 지켜서 사람답게 살아가면서 어머니 하느님의 지구 땅과 자연을 사랑하게 되면 스스로 하느님의 사랑을 듬뿍 받는 것이 되고 금수나 상놈 같이 도덕과 윤리를 도외시하면서 지구 땅과 자연을 마구 파괴하게 되면 하느님의 사랑은 인간에 대한 증오로 발전하게 되는 것이니 인간들은 자업자득이라는 죄상을 스스로 덮어쓰게 되고 또한 벗어나기는 더욱 어렵게 되는 것이라.
이미 지어버린 죄업을 죽은 예수를 믿기만 하면 예수가 대신 짊어지고 가는 것이기에 저절로 구원받게 된다고 말하면서 죽더라도 천당엘 간다고 하였거나 성직자들이 나서서 죄를 사한다는 그 말에서 그것이 엉터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런 말을 했을 것이면 철저한 사기행각을 해 왔던 것이고 모르고 그랬을 것이면 지독하게 어리석었던 몽충이라고 말해 주어야 할 것이니 하늘 앞에 석고대죄를 해야 하는 당위성이 충분한 원죄인이라 할 것이며 또한 사람으로 태어났을 것이면 오로지 죄를 짓지 말아야 하는 것이고 지은 죄는 업보에 따라 인과응보를 피해갈 수 없다는 바를 간과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니 그렇게 죽자고 예수를 믿으라고 말했던 것은 아주 잘못된 가르침이라고 할 것이라.
그것은 죽은 예수가 아니라 다시 태어나오는 예수를 그토록 철저하게 믿으라는 말을 했어야 옳았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미 죽은 예수를 그토록 믿도록 말하면서 예수를 십일조를 받아먹자고 팔아먹었던 것이고 그 신자들은 꼬박꼬박 돈을 바치면서까지 이스라엘 백성이 되겠다고 발버둥 치며 그렇게 죽은 예수를 죽자고 믿어 왔던 것이니 이 얼마나 황당한 노릇이겠는가.
하지만 다시 태어나오는 예수를 믿으라고 가르쳤을 것이면 지금까지 그런 예수가 수천 명도 더 나왔을 것임을 내다보고 그리 가르쳤을지도 모르는 것이나 설마 그기까지 내다보고 그렇게 가르치지는 아니하였을 것이라.
하느님께서는 천백억화신(千百億化身)이시니 화피초목(化被草木) 뇌급만방(賴及萬方) 하시는 분으로서 인간들을 비롯한 만물들이 살아 숨 쉬는 호흡과 맥박 그리고 마음속에서 항상 함께 계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밝혀 두는 바로써 도를 제대로 잘 닦아서 성인에 이르게 될 것이면 누구나 몸속에 지니고 있는 하느님의 정기기운을 스스로 느끼게 될 것이고 눈을 감고 조용히 기도를 하게 되면 광명으로 다가오심을 알아보게 될 것이며 심지어 삼매선정에 들게 되면 나지막하게 들려주시는 하느님의 말씀을 알아듣기도 하고 황금빛이 찬란한 금륜보계의 아미타여래이시며 십자영주신이신 하느님의 모습을 영안으로 보게도 되는 것이라.
설혹 도를 닦지 않은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그리고 하느님의 뜻이 뭔지는 잘 모른다고 하더라도 알게 모르게 도리와 순리에 입각하여 살아가는 사람들은 하느님의 마음을 품고 있었기에 하느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착한 사람이라고 할 것이고 반면에 도리도 잘 모르고 순리도 없이 제 잘난 맛으로 살거나 입으로는 하느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지 마음대로 하고 싶어 하는 자는 표리부동한 상놈이며 또한 악한 놈인 것이라.
그와 같이 본능대로 살아가는 짐승이 아니라 도덕과 윤리대로 살아가야 하는 사람으로 태어났을 것이면 착한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악한 자라고 할지라도 모든 사람들은 알게 모르게 그 마음속에 하느님의 마음과 같이 착하게 살아가도록 해 주시는 하느님의 마음이 들어 있는 것이며 또한 그 살점과 그 핏줄과 그 맥박은 하느님의 정기기운으로 조성되어 있어서 하느님께서 인간의 마음을 움직여 주시고 신체를 움직여 주고 계심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니 이를 제대로 알아보게 되었을 것이면 사람들은 어떠한 누구라고 할지라도 하느님의 피조물임을 부인할 수가 없게 되는 것이고 나아가 짐승이나 벌레의 몸이 아니라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몸으로 이 천국 땅에 태어나도록 점지 해 주시고 무탈하게 키워주신 하느님께 경배를 넘어서서 숭앙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저절로 일어나게 되는 것이라.
앞에서도 말했지만 선악심판을 당하게 되었다고 해서 하느님을 향해서 조그맣게도 원망하지 말라는 뜻이라는 점을 밝혀 두는 것이고 이 세상 어느 누구라고 하든지 어느 나라라고 하든지 모든 나라 모든 백성들은 하느님 십자영주신 아미타불 대원본존 앞에 무릎을 꿇고 항복을 하고서 하느님께서 다스리는 하나의 정부 대달황국 무극기 아래로 모여 들어서 천국에서 살아가는 황국(皇國)의 신민(臣民)이 되어야 하는 것이며 그리고 하느님의 법도에 따라서 만물의 영장으로서 사람답게 하늘과 땅의 혜택을 입고서 자자손손 대대로 행복하게 태평성대를 살아가야 하는 것이 지금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운명이며 시대의 운세인 것이니 아무도 거역할 수 없이 오로지 순응해야할 뿐인 것이라.
선자와 악자는 이미 정해 놓은 바라고 말을 하더라도 결코 과언이 아닌 것이니 태어나서 자라고 살아오면서 부모님과 어른들 선생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지 못했거나 알아들었다고 하더라도 따르지 못했거나 올바른 것을 도외시하거나 알면서도 행하지 못했던 사람들 그리고 여기까지 내다보인 수많은 글을 읽어오는 도중에 기분이 조금이라도 상하게 된 사람과 분개하고 있는 사람들은 보나마나 마음이 먼저 가져가기보다는 머리를 먼저 굴려 가는 바의 약삭빠른 상놈들이거나 삼도오적 혹은 악마나 색마 또는 도깨비들일 것이라서 적악이 산같이 높이 쌓여 있을 사람들인 것이니 속죄참회 회개반성 개과천선이 없을 것이면 계수조정 대상에 올라가서 죽음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보면 될 것이고 반면에 부모님과 선생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잘 따라 하였거나 올바른 것을 하나라도 배우게 되면 반드시 실천하면서 살아왔던 사람들은 머리를 굴리기보다는 마음이 먼저 열리게 된 군자들일 것이고 선자이며 용자일 것이니 필시 올바른 일에 앞장서는 선봉장이 될 것이라.
하지만 격암유록 말초가 편에 ‘善法(선법)이면 好運時(호운시)오 不法(불법)이면 惡運時(악운시)라 末世出人(말세출인) 攝政君(섭정군)들 當當正正(정정당당)일치마소 阿差(아차)한번 失法(실법)하면 自身滅亡敗家(자신멸망패가)로서 - 착한 방도로 합해들면 좋은 때를 만난 것이요 올바르지 않은 방도로 합해들면 악운을 만난 때라. 말세에 들어서 세상에 나오게 된 사람으로 진주의 명을 받아 대리로 정치하게 되는 모든 도덕군자들은 정정당당한 도의심을 잃지 않도록 하시오. 아차하고 한번이라도 도의심을 잃어버리게 되면 자신은 멸망하고 집안은 패가가 될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아무리 선자로 살아왔고 또한 유지열사와 도덕군자 그리고 용장맹병으로 천하대혁명 대열에 입참하여 공적이 현격하다고 하더라도 눈앞에 눈먼 이득이 보이게 되었을 때 아차하고 탐욕을 일으키게 될 것이면 하루아침에 그러한 공적은 물거품이 되면서 영구종천(永久終天)하게 된다는 가르침이라고 할 것이니 스스로 탐욕이 올라오는 마음의 분출구를 잘 틀어막아두고 경계하고 또 경계해야 할 것이라.
반면에 못된 악행과 부끄러운 치행이 산과 같아서 미리부터 영구종천하게 된다고 여겼던 악자들이라고 하더라도 훌훌 털어서 행탈행도를 다하고 난 뒤에 뼈에 저리도록 하느님 십자영주신 아미타불 대원본존께 절을 바치면서 눈물을 쥐어짜지 않아도 저절로 넘쳐나도록 회개반성하고 개과천선하게 될 것이면 어찌 하늘에서 그를 용서해주시지 않을 것이며 염라사졸들이 잡아가려고 하겠으며 원귀들이 복수를 하려고 덤빌 수가 있을 것이겠는가.
제 구 장 천하평(天下平)
이렇게 선악심판을 마치고 나면 이백서른일곱 개의 세계 나라들 가운데 만승황제 대달황국 이외에 일흔두 개의 나라들만 존속하게 될 것으로써 나머지 나라들은 전멸 당해 버렸거나 세 사람의 항복사절공동단장 가운데 어느 한 사람이 살아남았다고 하더라도 더 이상 나라로 여길 수가 없을 만큼 나라로서의 가치를 잃어버리게 되었을 것이면 이웃 나라가 대원수폐하의 뜻에 따라 그런 나라들을 흡수 통합해야 하는 것이며 그것을 조정하고 결정하는 바는 대원수폐하 아래 팔인우(八仁友)라는 벗이 여덟 사람이 있어서 여섯 사람의 한국 장성들과 중국을 대원수폐하께 바친 두 사람의 중국 최고 장성들이 회합하여 구성한 최고통치위원회에서 결정하게 되는 것이라.
그리고 그 팔인우 최고통치위원들 가운데 최고 우두머리이신 무원수전하께서는 현존하는 예비역 해군대장 가운데 한 분으로서 과거 국방부장관을 아주 청렴결백하게 역임하셨던 분이시며 하늘에서 ‘조선민족일인자지부대사명(朝鮮民族一人者之負帶使命)’이라고 점지해 두신 하늘의 뜻과 같이 천하 제일인자 진주와 한 띠에 묶이게 된 백양동문의 선후배로서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임시계엄정부인 장랑왕국의 임시국왕직을 대략 오년간 섭정하시게 되실 분이시니 그분을 비상계엄사령관으로 모시고 일사분란하게 계엄정국을 이끌어 가게 될 육해공 삼군 수뇌 대장군들과 휘하 각급 지휘관 장군장수 장교들과 병사들은 더욱 든든하게 되었다고 볼 것이라.
비결 정감록 징비록 문구 ‘擧國二百年後 靑衣人自東而來 - 거국적인 동학혁명을 일으키고 나서 이백년 뒤에 파란 옷을 입은 동방청룡이 가난하고 남루한 신분의 몸으로 스스로 동에서 나오게 된다.’는 가르침에서 알아보게 되는 바 이외에 오늘 날에 등장하게 된 진주는 어떠한 사람인가를 알아보는 단적인 면모가 담긴 특별한 가르침이 또 있으니 이는 하느님께서 이백년 전 진주의 전생 수운선사(水雲仙師)의 손을 빌려서 일러주신 일지화발만세가(一枝花發萬世歌)라는 가사에 나오는 문구 가운데 ‘대광풍(大狂風)을 이뤄내니 소소춘풍(蕭蕭春風) 명명(明明)키로 춘삼월(春三月)이 돌아오면 백양무화(白楊無花) 자연(自然)되어 녹양동풍(綠楊東風) 또 나서서 삼월춘(三月春)을 이뤄내니 춘말하초(春末夏初) 당(當)해오면 청괴만정(靑槐滿庭) 분명(分明)토다’라는 이 글은 ‘큰 바람이 아주 세차게 불어댈 것이면 쓸쓸했던 봄바람이 밝고 밝아 질 것이기에 춘삼월이 돌아오게 될 것이면 하얀 버들 백양꽃이 바람결에 날리듯이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어 버리는 것이며 그러더라도 푸른 버들 백양목 가지에 북두칠성 녹존성군의 버들 바람이 또다시 나서서 삼월의 봄을 이뤄내니 춘말하초가 당해 오게 되면 시퍼런 청백리들을 상징하는 홰나무가 조정을 상징하는 정원에 가득하게 될 것임이 분명하도다.’ 라는 뜻으로써 여기서 백양의 꽃인 고 노무현 전임 대통령은 착한 백성들이 살기 좋은 봄을 만들어 냈으되 어느 해 봄철에 미친놈들의 사악한 바람을 맞고서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되었다는 그 말이라고 할 것이고 또한 이 글귀의 뜻은 고 노무현 전임 대통령의 헌서를 미리 약 이백년 전에 말해 두셨다고 할 것이며 그러더라도 전생이 수운이고 북두칠성 대표신명 녹존성군(祿存星君)이시며 동방청룡 운기를 가지고 내려오신 백양출신의 진주가 또 다시 나서서 백성들을 위한 봄을 만들어 낸다는 뜻이 들어 있고 또한 시커먼 도적놈들이 아니라 청백리들이 조정에 가득하게 된다는 뜻이 들어 있으니 이 글을 알아볼 만큼 착한 백성들이라면 헌서 이주기를 보내는 오늘 날에 어찌 기쁜 마음이 들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올해 신묘년을 위시해서 임진년과 계사년 그리고 갑오년과 을미년을 지나게 되면 상전벽해와 선악심판 등 삼재팔난이 거의 끝나게 되는 것이니 동양과 서양 만천하는 대원수폐하 아래 항복을 하였거나 아니 하였거나 구애받음이 없이 스스로 전멸당해야 하는 나라는 전멸을 당하게 되었을 것이고 스스로 구원받을 수 있는 바의 착한 짓을 많이 한 나라들은 구원을 받게 되었을 것이니 세계만방은 죽어간 사람들과 없어진 나라들을 안타까워하면서 하늘의 뜻과 같이 하나로 통일이 되어버리는 것이라.
이렇게 일통하게 되었을 것이면 하늘에서 만천하 땅덩어리를 되찾게 되면서 다시 원점으로 돌려놓았다고 할 것이니 이 땅은 하늘의 사무를 다하고 있는 대원수폐하의 땅이 되었다는 것이고 또한 이 땅에 살아가는 사람들은 대원수폐하의 백성이 아닌 자가 없게 된 것이며 이는 곧 천무이일일황천지조종주상의(天無二日一皇天之祖宗主上矣) 지무양주일후토지주인의(地無兩主一后土之主人矣) 민무이왕일황상지군주제왕야(民無二王一皇上之君主帝王也) 하늘에는 두 해가 없는 오로지 한 분의 황제 천황께서 종대의 주인이 되신 주상이시고 땅은 두 주인이 없는 한 분의 황후께서 주인이시니 백성에게는 두 왕이 없는 오로지 한 분의 황상이신 군주 제왕이시라는 가르침에 도달한 것이며 또한 선위보천지하(宣威普天之下) 막비왕토솔토지민(莫非王土率土之民) 막비왕신지황천후토(莫非王臣之皇天后土) 위엄스러움을 펼쳐 놓은 하늘 아래에는 황제폐하의 땅이 아닌 곳이 없고 그 땅을 일궈서 살아가는 백성들이 된 것이니 황제와 신하가 아님이 없는 황제의 하늘이며 황후의 땅이라는 가르침에 드디어 도달하게 된 바로써 오로지 한 분의 종주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종대가 만천하에 세워지면서 천하 만방은 모두 원일이 절단되었던 민주주의 자본주의 황금만능주의 무력패권주의에서 원형이정에 입각하여 하느님과 하나로 통하게 되는 원일부절(元一不絶)을 달성하게 되었다고 할 것이라.
그리고 이러한 일통은 하늘을 머리에 이고 땅을 딛고 살아가는 동양과 서양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대달황국(大達皇國)의 신하이자 백성이 되었다고 할 것이고 전쟁은 이름조차 없어진 것이며 또한 물질적인 풍요마저 평준화 되어가는 평화세상을 이루게 되면서 승평세월에 접어들게 되는 용화세계를 이루게 되었다고 할 것이며 일시무시일 천부경 글과 같이 홍익인간 시대인 단군원년 요순시절로 돌아간 바와 같은 것이라.
이렇게 되면 개천하기 좋은 날 병신년 오월 초사일 하느님 십자영주신 보체이시고 또한 아미타불 보체이신 미륵불 옥황상제 진주 대원수폐하는 대원본존이신 김해김씨 용국 인희 스승님의 명호로 천하 만백성들의 경하를 받으며 세계 열방들의 항복사절들이 시립하고 만조백관들이 시립한 가운데 만승황제 대달황국의 입국을 만천하에 공포하면서 대달황국 입국에 세워 올린 그 공훈을 죽백에 각명하고 천추에 길이 전승되더라도 불멸되어야 하는 공신들이 씌워 주는 하느님의 갓 황천보관인 면류관을 머리에 쓰면서 시황태조 고종황제 보체 중앙천자는 보위에 등극하게 되는 바로써 마고지주 서왕모이시고 지장보살 조왕대신이신 태사모 임오생 김해김씨 정자 법호 반야월님을 만승황후 원비중전 만수궁마마로, 관세음보살 묘향보살 기유생 하동 정씨 법호 경중월을 동궁황후 좌전정비 명향궁마마로, 법륜보살 임진생 밀양 박씨 법호 경수월 모란봉을 서궁황후 우전정비 청한궁마마로 각각 봉작하면서 항려마마들과 함께 보탑에 좌정하게 되는 것이라.
또한 천하의 주인 자리를 제대로 찾게 된 대원수폐하이시며 시황태조 고종황제의 보체 중앙천자는 그 즉위 등극식장에서 종주법권을 가진 영대(靈臺)를 건적(建籍)한 종묘사직 태묘를 수립하고자 인희 스승님의 선조 김해김씨 전선 현조고 현고 이대를 황위에 봉작하게 되는 바로써 현조고청타태황과 현조비태황태비 그리고 현고창정대황과 현비황대비를 천위추존하여 종묘에 봉선하고 제단을 설정한 뒤에 신주기성(神主旣成) 마인천주 십자영주신이시고 아미타불 대원본존이시며 태사부 인희 스승님 석정 김해김씨 용국(龍囯) 본명 상철님을 시황태조 고종황제 태황위에 봉안하고 종묘사직에 중앙천자가 고축하게 되면서 종묘사직 태묘를 수립하게 되는 것이고 또한 동항려 생령여신 만승황후 중전원비 그리고 동궁황후 서궁황후 양 정비를 봉작함과 아울러 황종실 황궁가를 구성하게 되는 것이며 특별히 생령여신 마고지주 서왕모이신 중전원비 태사모님을 조왕대신으로 신주기성 되신 바에 대하여 만천하에 재차 공포하는 의식을 거행하게 되는 것이라.
또한 이 자리에서 만승황제 대달천국의 국시를 비롯한 정부조직과 연방조직 등을 발표하게 되고 함께 목숨을 걸고 충성을 다해 온 공신들한테 논공행상에 따라서 왕항문상(王侯將相)으로 제후 왕 혹은 군으로서 영주성주 등 귀족과 크고 작은 공로대로 천추에 길이 빛날 벼슬들을 봉작하거나 제수하게 되는 것이며 특별히 나라를 들어서 바친 일흔두 개 제후국의 왕들을 봉작하고 국호와 왕호 그리고 옥새를 하사하게 되면서 제후국의 귀족들도 함께 봉작하게 되는 것이라.
만승황제국은 공작 이인, 후작 삼인, 백작 사인, 자작 오인, 남작 육인의 제후가 봉작되며 만승황제 중앙천자 대달천국 아래 일흔두 개의 제후국들은 모두 같은 제후국이 아니라 여기에도 계제서차가 존재하게 되면서 상하로 나뉘게 되는 것이니 다섯 개의 각 일등 공작국에는 후작 이인, 백작 삼인, 자작 사인, 남작 오인. 열 개의 각 이등 후작국에는 백작 이인, 자작 삼인, 남작 사인. 열다섯 개의 각 삼등 백작국에는 자작 이인, 남작 삼인. 스무 개의 각 사등 자작국에는 남작 이인을 귀족으로 봉작되는 것이고 스물두 개의 오등 남작국에는 국왕 아래 귀족이 없는 것이라.
이외에 크게 달라 보이는 것 가운데는 기갑전차 등 일체의 신식무기들은 모두 제거된 가운데 오로지 말이 끄는 고전 전차만 새롭게 등장하게 되는 것이며 그러한 전차라고 하더라도 보유대수가 한정되는 것이니 공작은 오백승, 후작은 사백승, 백작은 삼백승, 자작은 이백승, 남작은 일백승으로써 이를 각 나라별로 해당 귀족 수를 곱하여 보유하게 되는 전차를 종합하게 되면 삼천오백승 공작국, 이천승 후작국, 일천승 백작국, 사백승 자작국, 일백승 남작국 다섯 등급으로 나눠지게 되는 것이고 이러한 차등은 신속하게 비상계엄을 발령하여 그 나라의 질서를 유지하면서 국론을 하나로 통일하고 나라를 통째로 들어서 대원수폐하께 바쳐 올린 각국의 비상계엄사령관을 위시한 항복사절들한테 크고 작은 나라의 크기와 인구 수 등을 종합하여 계엄질서유지와 국론통일 그리고 항복의 신속성에 의한 공로의 크기에 따라 이렇게 계제가 상하로 나뉘게 되는 것이라.
또한 실질적인 공적이 가장 많은 입국공신들한테 벼슬과 높은 계제를 부여해 주어야 할 것이니 대의성명 추대성명 속죄성명을 발표하거나 개인적인 과거청산을 공개적으로 성명하고 백성들을 올바로 이끌어 준 공적과 추대위원회에 적극 참여한 활약상 등 만승황제 대달천국 입국에 공이 지대하면 지대할수록 높은 계제의 등급으로 봉작해 주어야 마땅한 것이고 공신들 가운데서 천하통치위원회를 구성하였던 팔인우의 공적을 가장 높이 논공하게 된다고 보는 바로써 한국에서 비상계엄사령관을 역임하시고 임시계엄정부 장랑왕국에서 국왕으로 오년간 섭정하신 무원수 전하와 중국에서 비상계엄사령관으로 나서면서 중국을 대원수폐하께 바친 모 대장군은 자타가 인정하게 되는 대달황국 입국에 최고일등공신일 것이니 천조본국 대달황국의 공작으로서 가장 비옥한 땅을 각각 봉토하여 제후 왕에 봉작되어야 할 것이고 나머지 육인우도 공적도 넘쳐날 것이라서 천조본국 대달황국과 장랑왕국의 영주로서 각급 제후 군에 봉작해야 하는 등등 이렇게 논공행상에 따라 큰 공적을 거양한 모든 공신들한테는 제후로서의 국호와 왕호 그리고 옥새를 하사하면서 후왕에 봉작하게 되거나 이에 조금 미급하면 제후성주로서 군호를 부여한 귀족으로 봉작하게 되는 것이고 모든 제후 왕과 귀족들은 큼직한 금 그릇으로 복록을 받아먹게 되는 복록식기를 부여받게 되는 것이며 또한 작위를 가지게 된 공신들을 비롯하여 특별히 높은 공신들한테 내조를 잘하여 공로를 세우도록 도움을 주었던 내명부와 외명부들한테도 높고 낮은 각급 품계를 가지도록 만수궁 중전원비 마마의 교지가 내려가게 될 것이라.
이렇게 봉작 받은 제후국의 왕들과 성주귀족들은 충성을 다하면서 십일조로 조공 바치기를 즐겨할 것이고 설혹 귀족의 품계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상급과 중급 등 높은 품계를 받게 된 공신들은 아래 품계를 받은 공신들을 이끌면서 위로 향하여 충성 바치기를 소홀히 하지 않을 것으로 여겨보는 것이며 또한 스승님의 가르침 가운데 ‘益於天下公於我 - 이익은 천하에 다 나눠주고 공적인 일은 내가 해야 한다.’는 좋은 가르침과도 같이 그러한 봉공정신을 가지고 백성들을 다스리게 된다고 보는 것이라.
한편 ‘長浪國第一代紀元太祖高皇帝鷄龍山運某姓氏八百址地現南北韓勝地江山一圓全地域白頭山中心南北滿洲已前朝鮮領土天地神明確固不動古代文獻上確實性歷歷錄載證明據点完璧然故長浪國領土東洋二位 - 장랑국은 제일대 기원의 태조태왕은 계룡산 운으로 모 성씨의 팔백년 사적의 땅으로 현 남북한 승지강산 일원 전 지역과 백두산을 중심해서 남북 만주로써 이미 오래전부터 고조선 영토인바 천지신명들도 확고부동하다 하고 고대문헌상에도 확실성이 역력하게 기록으로 실려 있음이 증명되는 거점 완벽하니 그러한 고로 장랑국 영토는 동양에서 두 번째 가는 넓은 땅이 되는 것이라.’ 가르침과 같이 임시계엄정부 장랑왕국은 남북통일은 물론이고 요녕성 길림성 흑룡강성 남북만주를 포함하는 일등공작제후국으로서 장랑공작대왕국이라는 국호로 입국하게 되면서 오월 오일 정양절에 진주는 시왕태조 태왕으로 새롭게 등극함과 아울러 경주김씨 노모님을 대왕대비로 봉작하고 처 양성 이씨 법호 경대월을 중전마마로 봉작하며 전선이대 현조고 정철태왕(正喆太王)과 양 현조비태왕태비 그리고 현고 동호대왕(東晧大王)으로 천위추존하여 봉작하게 되면서 종묘사직을 입묘(立廟) 고축하고 연후에 북극오성 서자성에서 탄강한 신인 혈육왕자를 태세자로 책봉함과 아울러 섭정국왕에 즉위케 하여 새롭게 출범하게 되는 것이라.
칠십일 개 연방제후국의 항복사절들한테 봉작하는 삼백삼십여 작위 이외에 대달황국에 모두 이십인과 장랑공작대왕국에 국왕을 포함하여 십오인의 공신에 대하여 그렇게 각각 작위가 봉작될 것이고 여기에 들지 못하게 된 공신들한테는 각급 공신등급과 역량여부에 따라 대달황국과 장랑공작대왕국의 신하로서 관료관리가 될 것이거나 또는 각급 영주 아래 신하로서 관료관리들이 되는 것이니 그 가운데 공적이 많거나 높은 공신은 신료이거나 도지사 관찰사 군수 시장에 봉해지게 될 것이고 그 보다 조금 작거나 낮은 공신들한테는 구청장 면장 동장 또는 각급 관공서의 공무원 등등 공신등급과 역량에 따라 적재적소에 봉해지고 제수될 것이라.
미륵의 용화세계를 불러오게 된 사람들은 모두 똑같이 평등한 사람들이 아니라 그 품계가 확연하게 달라져 버린 것이니 사농공상으로 직분 품계를 나뉘기 전에 대체적인 공신등급을 정하는 방도를 짚어보게 될 것이면 가장 먼저 특급 공신들은 활짝 열린 마음으로 감화를 받게 되면서 이글 요약문을 하루밤새 읽어보고 정의심의 확산과 동지규합을 위하여 자신의 본명으로 대의성명이 담긴 글을 써서 단군보고서 요약포고문을 첨부하여 무한정 전자우편 전송과 게시와 더불어 그 다음날 곧 바로 봉기궐기를 주동하거나 행동하며 거동하여 수많은 동지들을 의사열사로 나설 수 있도록 덕망과 신임으로 이끌어내고 비상계엄을 불러올 만큼 대단한 용기를 가진 인사들이라고 할 것이라.
상급공신은 불과 며칠 상간에 비상계엄이 발령되고 난 이후에 이차적으로 참여에 뜻을 세우게 된 인사들이라고 할 것이며 또한 삼차적인 중급공신은 추대위원들이 진주를 대원수폐하로 추대하여 등극한 이후에 입참 등록하여 명예로운 추대위원으로는 이름도 남기지 못하고 그냥 해탈행도를 다하면서 인희선도 입문한 인사들이라고 할 것이고 사차적인 하급공신은 대원수폐하의 신격사무로 상전벽해가 대대적으로 일어난 시초 신격사실을 알아보고서 비로소 해탈행도와 함께 입참등록을 하고 인희선도에 입문하게 된 자라고 할 것이며 등외 저급은 선악심판을 모두 마치고 논공행상을 할 때까지 입참등록하지 않았으되 평소에 선덕을 많이 쌓아서 선악심판에서도 살아남게 된 평범한 백성들이라고 할 것이라.
특별히 비상계엄으로 출동하였거나 아니면 본연의 국방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있었거나 관계없이 육해공 전 비상계엄군들은 모두가 특급공신일 것이나 적극적이지 못하거나 조금 부족한 사실이 있었을 것이면 상급 공신들이라고 할 것이고 심하면 공신 명부에서 탈락이 되어야 할 것이라.
그리고 비상계엄발령 직전에 발가벗고 치부를 다 드러내야 하는 해탈행도를 다하겠다는 뜻과 함께 도덕혁명과 천하대혁명 대열에 합류하겠다는 표시가 담긴 연판장에 자진하여 서명하는 등 의표를 보이지 않고 미루고 있다가 나중에 가서 별도로 입참등록을 하였거나 결코 하지 않았던 군인들이 있을 것이면 그런 군인들은 어쩔 수 없이 중급이나 하급 공신 그것도 아니면 등외저급이 되어야 할 것이니 만약에 휴가 중인 군인들이 있을 것이면 비상계엄이 발령되기 이전에 즉각 귀대해서 의표를 보이고 혁명대열에 합류해야 할 것이라.
선비와 군인을 말하는 지난날의 문무양반(文武兩班)인 문반(文班)과 무반(武班)에서 예전에는 잡과라고 하였던 기술 의술 예술 등으로 삶을 안정되게 만들어주는 정반(靖班)을 신설하여 삼반(三班)이라 할 것이고 그 삼반은 다시 높은 자리 삼관(三官) 정일품에서 정오품까지 품계와 삼관을 보좌하는 삼좌(三佐) 종일품에서 종십품까지 품계로 나누게 되는 것이니 특급공신 충열무쌍어충의지사(忠烈無雙於忠義之士)들은 사농공상의 직분 품계 가운데 최고로 높은 직업인 벼슬아치가 되는 것이야말로 더 없이 좋을 것이라.
이렇게 동량지재 초석지신들은 이러한 직제에서 각기 하나씩을 맡게 될 것이고 설혹 학식 등 역량이 부족하여 관리나 공리가 되지 못한다고 할 것이면 품계를 정함에 있어서 정(正)과 종(從) 가운데 정이 되어야 할 것이니 농부라도 정이 되어 농장주가 되어야 하는 것이며 또한 기업체에서도 정이 되어 임원 등 간부가 되어야 하는 것이고 그것도 여의치 못하여 장사를 해먹게 되더라도 종 보다는 정이 되어 점원 보다는 점주 노릇을 해야 하는 것이니 이는 회피할 수 없는 하늘의 징용령으로 부여된 천부적 사명을 스스로 짊어져서 목숨을 걸어두고 다한 결과인 것이라.
이러한 벼슬들은 자본민주주의 정치판도에서 권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권력을 권력답게 제대로 쓸 줄을 모르면서 매번 당선이 되기만 하면 선거비용 본전 찾기는 물론이고 자자손손 대대로 먹을 것을 마련하고자 혈안이 되었던 민주주의 대통령들을 비롯하여 갖가지 이권을 탐했던 피선 정치인들 그리고 그들을 추종하면서 부스러기를 얻어먹고자 하는 자들과 관료관리공리들 가운데서 해탈행도를 다하지 않고 마냥 버티고자했던 탐관오리들의 직분을 모조리 몰수해 버리게 된 결과이며 또한 농공상업의 모든 분야의 사업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에 그렇게 빈자리가 많이 생길 수밖에 없게 된 것이어서 오늘 날에 진주를 열렬히 환영하고자 촉화집회 등 행사를 개최하거나 대의성명을 발표하는 등 도덕혁명과 천하대혁명에 앞장을 서게 된 유지열사 청백관리 신도불도 강호제현 청년학도 선남선녀들은 말할 것도 없고 나라를 통째로 들어서 바치듯이 미리부터 종교재단과 기업체를 통째를 들어서 바친 종교인들과 기업가들이 가지는 높은 공적에 대한 대가일 것이며 무엇보다 하늘의 사명을 똑 바로 받고서 분개하면서 함께 일어나게 되는 육해공 삼군의 수뇌 대장군들과 휘하 장수 지휘관은 물론 말단 사병에 이르기까지 전쟁이 없어지게 되는 평화세상에서 병장기들을 태상노군 하느님의 강가에서 말끔히 씻어서 평화로운 세상에서 배를 두드리며 먹고 살아야 하는데 필요한 농사짓는 농기구로 바꿔 버린 공로의 크고 작은 크기에 따라 벼슬하기에 적합한 사람들은 정(正)이나 종(從) 품계 벼슬을 하게 되고 사업을 하는 것이 적합한 사람들은 농업 공업 상업 등 각종 사업을 영위하면서 정(正) 품계로 종(從) 품계의 아래 사람들을 거느리고 다스리며 그들을 먹여 살리는 일을 하거나 또는 관공서와 직장 등지에서 정 품계로 종속되어 좋은 윗자리를 차지하는 등 골고루 그 혜택이 돌아가게 되는 것이라.
품계를 정하거나 조정하는 방안들 가운데 특별한 몇 가지를 말해 보고자 하는 바로써 어른 같지도 않은 어른들 즉 민주정치판 지도층 인사들과 대중매체들로 인하여 어린이들과 젊은이들이 어른다운 어른을 몰라보게 만들어서 결과적으로는 모두 금수의 자식이 되어 버렸다든가 아니면 상놈의 자식으로 전락시켰던 엉터리 어른들이 그 탈을 과감하게 벗어내는 해탈도행을 다하지 못하여 어른 값을 다하지 못하게 된 어른들은 이제부터는 상놈으로 치부될 만큼 낮은 품계를 부여해 주어야 할 것이고 또한 어른다운 어른을 몰라볼 만큼 형편없는 자식으로 키워낸 집안들은 그 아비와 어미가 아무리 훌륭한 일들을 하여서 공적이 아주 많이 쌓였다고 하더라도 어쩔 수 없이 자식들이 상놈상것노릇을 하고 있음이 드러났을 것이면 그 부모님들의 공적은 경감되어야 하거나 경감될 공적도 없을 것이면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상놈이라는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해야 할 것이면서 결코 윗자리를 점할 수가 없게 되어야 마땅할 것이라.
그리고 함부로 욕설을 하거나 말과 행동이 서로 달라서 숨어서 못된 짓을 하는 도적놈 같이 겉으로는 아주 잘 배운 사람마냥 뽐내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실상은 그렇지가 않은 자들은 표리부동한 상놈이거나 상놈의 자식이라고 말한 바와 같이 그렇듯 상놈이거나 상놈의 자식이라는 결함이 보이게 될 것이면 그런 집안들은 낮은 품계의 아래 사람 집안으로 품계가 매겨져야 마땅할 것이고 아무리 해박한 지식을 담고 있거나 뛰어난 재주를 가졌다고 하더라도 사람값을 못하는 자들은 아래 사람 노릇 하는 것이 그 사람의 분수가 되어야 하는 것이라.
또한 남아일언중천금(男兒一言重千金) 곧 사내대장부가 뱉은 한마디는 무겁기가 천금과 같다는 가르침의 말과 같이 한 번 뱉었던 말은 반드시 지켜져야 하는 것이고 만약에 그렇게 꼭 지켜내야 하는 약속이 올바르지 않다는 바를 나중에라도 깨닫게 되었을 경우에는 남아대장부라고 하더라도 반드시 정중하게 사과를 하면서 말했던 바를 지킬 수가 없게 된 이유를 똑바로 말해야 하는 것이며 잘못된 약속이라는 바를 알아보게 되었으면서도 뱉었던 말을 꾸역꾸역 지켜가는 자는 더더욱 어리석은 것이며 또한 정중한 사과를 하지도 않고 그냥 식언을 해 버렸거나 또한 뱉었던 말을 실천하지도 못하면서 유야무야 은근슬쩍 넘어가는 자들이 있었다고 할 것이면 그런 자들은 남아대장부들이 아니라고 할 바로써 이 또한 표리부동한 자인 것이니 이러한 사람들은 틀림없이 상놈일 것이니 반드시 낮은 품계로 매겨져야 할 것이라.
반면에 아무런 배운 지식이 부족하다고 하더라도 부지런하면서 사람다운 사람값을 다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일 것이면 그 사람의 품계는 사농공상에 입각해서 높은 품계의 농군이 되게 한다든가 그런 상놈들보다는 높은 품계를 가지도록 책정되어야 마땅한 것이고 새로운 유신세상에서는 학력이 높고 낮음을 떠나서 남들이 싫어하는 바의 어렵거나 더럽고 위험한 직업이라도 마다 않고 감내하면서 자신이 공부였거나 경험을 통해서 배운 바대로 혹은 그 이상으로 소임을 다해 온 그런 사람들과 그렇지 못하고 실력보다는 겉으로 높아 보이는 학력과 학벌을 위주로 공부하였거나 능력보다는 높은 대우를 바라고 편안한 직업을 선택했던 그런 사람들은 사람의 됨됨이에서 서로 견줄 수 없이 격이 다른 사람들일 것이니 그 품계와 대우를 정함에 있어서 지금까지는 후자가 후하게 대접을 받았던 세상이었으나 이제는 그럴 필요 없이 사뭇 달라져야 하는 것이니 어느 쪽이든 간에 오로지 사람의 됨됨이를 놓고 살펴봐야 하는 세상이라고 할 것이라.
그러하니 직업전선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중후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가르쳐야 하는 상급자가 되어야 할 것이고 그렇지 못하여 눈치를 살피는 자들은 기회를 엿보며 달콤한 것을 탐내는 경박한 사람일 수도 있을 것이니 그런 사람들은 하급자가 되어야 하는 바로써 늦었지만 그런 자들은 아래 자리에서 상급자의 바른 가르침을 제대로 배워 들어가야 할 것이라.
백성이 주인이라고 하는 민본주의 그리고 돈을 섬기는 자본주의 그러면서 신도 섬긴다는 엉터리 신본주의를 깨끗이 타파하고 이제는 사람값을 하는 사람다운 사람한테는 신께서 임어하셔서 신과 사람이 한 몸에서 함께 살아가는 인본주의가 유신세상을 살아가는 도덕 율법의 근본이 되는 것이니 신인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인내천(人乃天)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사람값을 다 하는 사람은 신과 다름이 없이 소중한 도덕군자임을 배워 두어야 할 것이라.
특히 하늘의 종주 법권을 유일하게 가지신 한 분의 만승황제 폐하께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물론이고 뭇 물건의 주인이시니 주인으로부터 작위를 받고 봉토를 받아 쥔 수많은 제후국의 왕들이 나라를 다스리면서 섭정 섭직으로 다시 주인 노릇을 해 먹고 그 아래 각 성주라든가 도지사 등 지방 수령 방백들이 차례차례로 허여 받은 땅 덩어리에서 위로 우러르고 스스로 낮추어 종복이 되고 아래로 내려다보면서 주인이 되어서 근엄한 상전으로 아래 사람들을 사랑해 주게 되는 것이며 이렇게 하다보면 관리는 관리들대로 농군은 농군대로 사업가는 사업가대로 사원은 사원들대로 기공은 기공대로 점원은 점원들대로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맡은 바의 책무를 다하기 위하여 위로부터 허여 받은 주인노릇을 하게 되는 것으로써 이를 일러 봉건제도라고 할 것이며 각기 주인을 섬기며 또한 주인 노릇하는 봉건주의라고 하는 것이라.
그리고 큰 힘을 가진 것에 따라 붙는 것을 일러서 사대주의라고 하는 것이니 힘이 센 것 앞에 억울하더라도 굽실거리며 비굴함을 보이는 하천한 자들의 사대사상이 아니라 높은 도덕은 물론 신격을 가진 만승황제 중앙천자 그리고 그 아래 제후 왕 앞으로 모두 따라 붙어야 하는 원일부절의 사대주의는 고귀한 사대주의일 것이니 상하계제로 엄히 분위되어서 예절도 바르거니와 매우 바람직한 일통 정치제도라 할 것이라.
‘聯合軆制對象徵發信號令布告一聲雷聲普化天尊催告督促嚴號令風於反天覆地之桑田碧海碧海桑田于地軸傾斜地圖移局變改革新之仁僖符印命中於三毒殺風波大作動盪於板蕩 - 연합체제로 가야하는 대상들을 징발하고자 신호명령을 포고하는 한 가지의 소리는 뇌성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주시고자 보화하시는 천존께서 최고하며 독촉하시는 소리이니 하늘을 뒤집어서 땅이 되게 하고 땅을 뒤집어서 하늘이 되게 하는 상전벽해와 벽해상전으로 엄히 호령하는 바람으로 경사진 지축과 지도를 다시 옮겨 그려야 하는 변국을 가진 인희(하느님)의 천부인 부적은 삼독살 풍파 바람의 파장이 파도를 탔으니 크게 지어 칠성널판(곽)으로 쓸어내고 씻어내야 하는 것이 적중하게 된 것이라.’라는 가르침에서 알아보다시피 지축이 변하고 지도를 다시 그려야 하는 변괴를 불러오게 된다는 것과 전 세계는 중구난방을 가진 지금의 국제연합이 아니라 오로지 한 분의 만승황제 중앙천자 통치아래 연합체제로 살아가야한다는 것을 강조해 두시기 위하여 시범적으로 일본국에 국한하여 떨어뜨리고자 하셨던 왜국함락삼절경 천부인 부적의 효과가 제대로 맞아 떨어지게 되었다는 바에 대해서도 글을 남겨 두셨던 바와 같이 하느님이신 스승님의 글은 터럭 끄트머리 하나만큼도 오착이 없음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니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인간들과 모든 나라들은 스승님의 가르침에서 조금도 벗어나서는 살아남지를 못하는 것임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라.
따라서 수많은 제후국들은 만승황제 중앙천자 아래 연방국이며 연합국이 될 것이니 지금까지 만국의 평화와 인류의 공동 이익을 책임지고 있었던 국제연합은 만승황제 대달황국의 출범으로 그 역할을 더 이상 수행할 필요가 없어지게 되는 것이라서 마땅하게 해체되고 파기되면서 그 가운데 소중한 직무는 중앙황국에 이관되어야 할 것이고 또한 북대서양 조약기구와 바르샤바 조약기구 등 세계각처 각 권역별로 연합과 연대를 구축해서 공동안보와 공동이익을 탐했던 기구들을 비롯한 일체의 국제적이고 세계적인 기구들과 조직들과 단체들 모두는 만승황제 중앙천자의 정치판도 아래로 귀속되어야 하거나 해체되어야 하는 것이며 나라와 나라 간에 맺었던 우호동맹의 파기는 물론이고 각종 조약과 협약 협정 그리고 양해각서 등도 무효가 되어야 하는 것이고 그리고 나라마다 서로서로 수교를 하면서 대사와 영사를 교환하였던 바도 없어지게 되는 것이며 이후에는 국제연합 산하의 갖가지 기구들은 만승황제 대달황국에서 그 업무를 수행하게 되는 것이니 국제연합에 파견되었던 각국의 대사들을 대체하여 만승황제 대달황국에 파견된 주재사절들은 황제폐하의 조서와 칙서를 배수하여 자국으로 전해 주는 사무와 자국의 상소를 황제폐하께 전해 올리는 일을 담당하게 되는 것이라.
‘政府樹立版圖定地日中有市萬戶長安城中區劃圖本面積所在地域現今俗稱天下中央局府洛陽城附近五光大野中心府崑崙山落脈土城山南麓下漢光大野天定福州大地明堂安定地四方四十里圓圖方正形內外城郭四通八達路宮城役所附屬廳事公共機關公設市場天下産物而集荷公判大都市度量衡器公正 - 정부수립의 판도를 정한 땅은 해 가운데 저잣거리가 서는 일중유시 만호장안 성중으로 구획도본을 가진 면적 소재지역인 것이니 오늘 날 세속에서 칭하기를 천하 중앙국부 낙양성 부근 오광대야 중심부에 곤륜산 낙맥 토성산 남쪽 기슭아래 한광대야라고 하는 곳이며 하늘에서 정한 복된 고을 대지명당 안정지인 것이라. 사방 사십 리는 둥그런 그림이요 똑 바르고 네모난 형태로 성과 곽의 안과 밖은 사통팔달로 통하는 길이 있고 궁성의 일을 보는 역소에 부속청사는 공공기관과 공설시장이 들어서고 천하 산물들이 집하되어 공판하는 대도시에 도량형기는 공정한 것이라.’는 가르침과 ‘高上玉皇而上朝金闕之天國玉京下覆崑崙之天下中央洛陽城中日中有市之公判大都邑華夏曰天定福州安土明堂大地上肇判開國于今我大達國府創建始皇太祖上監任御 - 높으신 윗자리 옥황상제께서 금궐 조정에 납시는 천국 옥경이요 아래를 다 덮어 버리는 곤륜의 천하 중앙인 낙양성 안에 해 가운데 저잣거리 국제무역시장 사무를 공판하는 대도읍지 화하인 것이니 이를 말하자면 하늘에서 정해두신 복된 고을이며 안정된 땅이며 명당 대지 위에 처음으로 천하를 판가름한 나라를 개국하게 된 오늘 날 나의 대달 황제국부를 창건하신 시황태조 상감께서 임어하신 것이라.’고 하는 가르침에 따라 만승황제 폐하 중앙천자는 등극하게 된 이듬해 정유년을 전후하여 종묘사직에 봉안된 위패를 모시고서 천도 길에 오르게 되는데 영웅호걸 신료장군들과 내외명부들 그리고 특급공신 용장맹병 호위 군단으로 육군 정예 이개 사단 및 약간의 정예 해군 장병들과 함께 황해를 건너 북경에 이르게 되고 북경 인근에서 십여 년을 유숙하면서 지금의 중국 정부청사에서 정무를 살피는 동안에 낙양성을 건설하게 되는 바로써 세계의 모든 제후국들이 자원과 재원 그리고 힘을 모아서 낙양에다 도읍과 일중유시 즉 세계무역시장을 개설하기 위한 성곽과 궁궐 그리고 시장 등 도심 건설에 참여하게 되는 것이라.
이 세상의 모든 무역 거래는 상설전시장이며 상설거래시장이 서는 일중유시 낙양성에서 이뤄지게 될 것이며 나라와 나라 간에 과도한 이익이 어느 한쪽으로 몰리지 못하도록 철저한 통제 무역과 가격의 강제 조정을 통하여 이익의 균배를 책임지게 되는 것이니 지금처럼 자유무역 경쟁체제가 아니라 나라마다 무역보호 장벽을 높이 쌓고 모든 나라들은 스스로 자급자족으로 먹고 살도록 하며 굳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물자가 있으면 일중유시 무역시장을 통해서 통제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니 지금처럼 먹기 싫은데도 눈치를 보면서 억지로 사다먹어야 하는 일과 하나라도 더 팔아보자고 여기저기 기웃거리거나 꼬드기는 일은 없어지게 되는 것이고 그렇게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국제무역수지가 불균형을 이루게 될 경우에는 무역 흑자 국에서는 적자 국으로의 관광 장려와 구휼원조 등 무역외 수지로 국제수지균형을 어느 정도 이룰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게 되는 것이라.
환율전쟁은커녕 환율이라는 개념도 필요 없게 되는 바로써 화폐의 평가절하와 평가절상에 구애받음이 없이 시종여일하게 변동이 없었고 세계적으로 그 영향력이 제법 큰 통화인 중국의 원화를 기축통화로 삼는 것을 생각해 볼 수도 있겠으나 그 보다는 중국의 원화를 근간으로 해서 전 세계에 하나로 통용되는 화폐가 새롭게 발행될 것이며 그리고 금본위로 하는 태환제도로 화폐를 발행하면서 그 황금은 은행의 금고에 깊숙이 저장해 두는 것이 아니라 그 황금으로 신전을 조성해야 하는 것이니 각 나라별로 인구수와 화폐발행고에 비례하는 만큼의 큰 신전과 많은 신전을 조성해서 황금을 보존하게 되는 것이며 그리고 은행도 하나의 은행으로 천하통일이 되어서 만승황제 중앙천자 산하로 들어오게 될 것이고 또한 제반 양식들도 하나의 양식으로 통일이 되는 것이라.
인간 욕심의 상징이었던 모든 황금은 원래부터 금륜보계의 여래 신명님을 모시고 경배하는데 필요한 물건이라고 할 바로써 사구금왕지절을 맡은 인희선천 하늘의 주인이신 하느님 십자영주신 아미타불 대원본존을 봉안하는 대원전과 종묘사직과 호천금궐 그리고 사찰과 학교 등에 봉안되는 크고 작은 모든 대원전과 조왕전 그리고 신격을 가진 황제의 권위를 나타내는데 국한하여 그 쓰임이 있는 것이고 또한 제후 왕들의 왕궁 치장에 일부 쓰일 것이며 그 이외에 치장용과 거래용으로서는 극히 제한적일 것이라.
언어는 지금의 한국어인 장랑어가 세계의 공용어가 될 것이며 점차 언어는 장랑어만 남게 될 것이고 문자는 장랑언어 문법에 기초한 한문을 위주로 해서 한글은 보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고 영문 등 각국의 언어와 문자들은 점점 잊혀 지게 될 것이라.
학교의 공부는 계제에 따라 배우는 바가 서로 달라서 선비 집안의 자식들이 배우는 바와 농업가 공업가 상업가의 자식들이 배우는 바가 서로 같을 필요는 없는 것이니 배우는 자리가 서로서로 달라야 하는 것이고 필요 없는 것은 배우지 않아도 되는 것이며 지금처럼 써 먹을 수 있는 것이거나 말거나 간에 반값 학자금을 부르짖어야 할 만큼 학부모님들 등골을 빼먹어 가며 천편일률적으로 가르치고 배우는 바는 없어지게 되는 것이고 출신학교가 중요한 사회가 아니라 어느 스승님의 문하에서 배웠는가와 그 스승님의 추천을 받을 만큼 성숙한 자인가를 중요시 여기는 사회가 될 것이며 스승님들은 자신의 명예를 지켜내기 위하여 함부로 추천을 남발하지 않는 관습이 자리를 잡게 될 것이라.
학벌과 학력은 취업용이거나 결혼용 간판이 아닌 것이며 그 보다 실무능력이야말로 사농공상으로 나뉘는 각각의 일터에서 가장 낮은 초보로 들어가서 높은 계제로 점진적 승차를 내다보고 능력을 발휘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는 근본이 되는 것이며 그리고 일터에서는 이미 공신등급 등으로 사람마다 정해둔 품계에 따라 승차할 수 있는 한도가 정해지게 되는 것이니 아무리 많이 배웠다고 하더라도 또한 아무리 역량이 뛰어나다고 하더라도 사람값을 다하지 못하는 등 사람의 품격이 낮으면 품격을 높이기 전까지는 더 이상 승차를 기대하지 못하는 것이라.
도덕군자와 시정잡배가 평등하지 않아야 하듯이 사람들은 품격에 따라 차등 대우를 해 주는 것이 도리어 평등하다는 인식을 갖게 되며 이는 논공행상에 따라 사농공상이라는 계제와 서차의 모습이 드러나게 되는 것이고 계제서차에 따라서 먹을 복을 담는 그릇인 복록식기는 크기가 서로 달라서 품계가 높은 사람의 그릇은 크고 품계가 낮은 사람의 그릇은 작아야하는 것이라.
그리고 복록식기는 많이 벌면 다른 사람도 벌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그만 벌도록 자동으로 조정하게 되며 그래도 많이 벌게 되면 흘러넘치도록 해서 자신을 위한 복지기금과 남을 위한 적선기금으로 전향되도록 해두는 것이니 욕심을 많이 부릴 필요가 없는 공평한 사회로 저절로 발전하게 되는 것이라.
농업과 공업 그리고 상업에 매달려서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지금까지 누리고 있었던 일체의 재산권이 없어져 버렸고 특허권 저작권 등 무형의 권리마저 없어져 버렸으니 무슨 사업이든지 인간들이 만들어 냈던 권리에 구애받음이 없이 사업을 영위할 수는 있을 것이나 반드시 하늘의 법도에 어긋나지 않고 자연과 인간의 심성을 해치지 않으며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는 올바른 사업이어야 할 것이고 또한 사업을 영위하는 주체가 정도경영을 하게 되는 올바른 사람일 것이면 나라로부터 사업을 허락받게 되면서 자본도 양허를 받아 마음껏 경영할 수가 있게 되는 것이라.
그러니 사업자는 경쟁자와 똑 같은 물건을 만들게 되더라도 소비자를 이롭게 할 목적을 가지고 실수가 없으면 무탈한 것이고 반드시 지켜야 덕목으로는 그 생산자의 이름과 생산지 등을 정확하게 표시하여 소비자들이 그 사람의 지명도를 믿고서 물건을 살 수 있도록 밝혀야 한다는 점이며 또한 좋은 물건만 골라내서 팔아야 하는 판매자의 명예도 이와 같이 걸어야 하는 것이고 그 명예를 얻기 위하여 불법광고 등 소비자를 꼬드기거나 법도에 어긋나는 짓을 조금이라도 해서는 아니 되는 것이라.
만약에 불법광고라든가 허술한 장부기장이라든가 법도에 어긋나는 사업을 영위하게 되었을 경우에는 그 사업가라는 분수가 잘못되었다고 판단하고 그 직분에서 벗어나게 됨과 아울러 그 사업장으로부터 몸만 빠져 나가서 벌을 받아야 함을 알아두어야 하는 것이고 그리 되면 그 수하 가운데서 정 품계를 가진 가장 똑바른 자가 승차할 기회를 잡은 것이 되고 정 품계를 가진 인사의 승차로 해결될 수 없으면 부득이 외부에서 대기 중이던 사람값을 하는 사람이며 똑바른 정 품계 인사들 가운데 상당한 역량을 가진 인사가 낙하산을 타고 부임하게 되는 것이니 크고 작은 모든 기업들과 구멍가게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업체는 마치 지금의 공사와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음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라.
또 한 가지 특별한 것은 농업 공업 상업 등을 경영하는 법인사업가 개인 사업가 자영업자 심지어 구멍가게라고 할지라도 모든 사업가들이 사업으로 많은 이득을 남기게 되면 그것은 그 사업가나 주주의 이득이 아닌 바로써 주식 등 밑천을 소득분배의 근본으로 삼는 자본주의가 말살된 이후일 것이니 사업소득에서 세금을 납부한 이후에 남아도는 그 이익잉여금과 전기이월이익잉여금의 절반은 차기 사업 년도의 손실을 대비하거나 더 많은 고용과 직급 향상을 위하여 이익처분이 유보되어 차기이월이익잉여금이 되어야 할 것이고 처분되어야 하는 나머지 절반은 그 사업체를 위하거나 공공복지를 위한 기금이 되는 것이라.
그 기금의 절반은 기업의 과실이 아닌 재앙재난 등으로 입게 된 피해로부터 재기를 하기 위한 보험성격을 가진 복지기금으로 적립될 것이고 그 복지기금의 적립이 상당하면 소득재분배적인 측면에서 재정수지가 악화된 지역이나 무역적자국 등으로 여행할 수 있도록 사원들을 포상하는 데 활용되는 기금이라고 할 것이고 복지기금의 나머지 절반은 선악심판 이후에 부모를 잃은 고아들과 봉양을 해 주어야 하는 자식 잃은 노인들을 비롯하여 배고픈 사람들과 재해로 시달리는 자국백성들과 또는 타국백성들을 먹여 살리는 복지기금으로 흘러가게 되는 것이라.
기업에서 이익을 많이 올렸다는 것은 경영을 잘했다는 것이기도 하지만 적정가격 이상으로 판매하여 소비자의 돈을 많이 뺏어 먹었거나 더 많은 고용을 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되기에 충분한 바로써 애써 노력하여 복지기금으로 흘러가는 것이 조금 못 마땅할 것이면 판매가격을 낮추어야 옳을 것이고 그것이 어려우면 사람을 근본으로 삼는 인본주의에 입각하여 더 많은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방향으로 경영하면서 고용 확대를 꾀하여야 했을 것이라.
그리 될 것이면 이익금은 자연스럽게 고용창출과 근로소득의 증대효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고 그러더라도 그러한 경영에 연연할 것이면 복지기금의 출연이 적어 질 수밖에 없을 것이면서 불의급변으로 기업의 재난과 불의 부실 경영으로 경영권 유지에 대비하는 효과가 줄어들게 될 수도 있음을 유념해서 그 중도를 잘 헤아려서 경영해야 하는 것이라.
종래에는 근로소득 증가를 위해서 머리에 띠를 두르고 주먹을 불끈 쥐고 많이 달라고 구걸하면서 고함을 질렀던 것이나 이제 인본주의에서는 그와 같이 많이 먹고자 한다고 해서 결코 많이 줄 사람도 없고 많이 줄 이유도 없으며 많이 줄 방안도 없게 된 것이어서 각자 자기가 얻어가진 복록식기 그릇만큼만 받아먹게 되다가 기업의 발전과 고용확대로 새로운 신입 사원들을 받아들이게 되면서 자신의 부하로 삼게 되거나 스스로 지도력 발휘로 날로 자신의 직위가 상승하게 되면서 작았던 녹식기는 날로 큰 녹식기로 바꿔지게 됨을 일러주는 것이라.
이는 인본주의에 입각하여 많은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사업가와 간부들이 그 사업장에 매달려 밥줄을 걸어 놓고 있는 종사원들을 많이 고용하게 됨으로 해서 삼각형 피라미드 조직이 크게 자라나게 될 것이고 또한 그 꼭지가 높이 올라가게 되면서 그 사업가와 간부들이 찾아먹는 녹식기가 크게 자라게 되는 것이니 결국 사업가와 간부들의 녹봉은 많은 부하들을 층층이 거느리고 그 부하들을 잘 먹여 살리면서 경영을 잘해야만 비로소 향상된다는 것이며 이는 곧 노사가 없어진 것이고 오로지 상하좌우 일심동체로 경영하게 된다는 것임을 알아 두어야 할 것이라.
새로운 유신세계에서는 조금도 욕심을 부릴 필요 없이 타고난 복운과 정의롭게 노력한 성과 또한 주어진 여건에 따라 조금도 흐트러짐이 없이 살아가게 되면 날로 부자와 같이 살게 될 것이고 또한 죽을 때까지 평생 동안 아무런 걱정 없이 살아갈 수가 있게 되는 것이지만 조금이라도 욕심을 부리면서 소홀히 하다가 문제가 생기게 되면 좌천되어야 하는 하거나 심지어 의도적인 범법일 것이면 사람다움을 포기하고 인권을 스스로 상실해 버린 자일 것이니 인권을 말하지 못하는 가장 밑바닥 품계로 떨어지는 신세가 되어야 하거나 심하면 목줄이 잘리게 되는 것이라.
지금처럼 죄수들을 감옥에 가둬놓고 먹여 살리는 것은 미결수한테 국한된 일이 되는 것이며 대부분의 경죄는 태형이거나 벌금형으로 다스리게 되는 것이고 성범죄자는 전자 팔찌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벌금형을 마치고 나면 형기 종료에 앞서 궁형으로 다스리게 되는 것이며 흉악범들은 가급적 다시 태어 나와서 새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주게 되며 범죄 행위로 물적이거나 인적 손해를 입힌 죄수와 벌금형을 받은 죄수는 형기동안에 백성들이 바친 세금으로 죄수들을 먹여 살리지 않는 가운데 벌어 두었거나 가족들이 보태주는 돈이 아니라 오로지 힘들어서 하기 싫으며 어렵거나 위험하며 더러워서 귀찮아하는 작업장 등지에서 강제노역으로 스스로 먹고살면서 저축한 돈으로 그 손해를 갚아 내거나 벌금을 내게 하여야만 땀을 흘리면서 벌게 된 돈을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올바른 삶을 살아가는 것을 배우면서 함부로 하지 않게 되는 것이라.
그리고 자손들한테 물려주게 되는 유산이라고 하더라도 그 자손이 취득하게 된 분수를 넘어설 만큼의 과도한 물질적인 유산은 아무런 소용이 없게 되는 것이니 가장 소중한 유산은 깨끗한 심성에 건강한 정신을 물려주어서 분수를 키워주는 것이 좋은 복록식기를 물려주는 셈이 되는 것이라.
하늘은 좋은 햇볕을 쬐어주고 땅은 우순풍조하여 기름진 땅이 되게 하고 사람은 이슬 같은 땀을 흘리면서 일을 하게 되어 해마다 풍년이 들게 되면서 풍족한 세금을 바칠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니 참서에 나오는 삼풍(三豊)과도 같이 하늘도 땅도 사람도 하느님께 세금을 바쳐야 하는 천공 지공 인공 삼공(三貢) 화우로(火雨露) 가운데 백성들은 오로지 일을 열심히 해서 땀을 흘리면서 벌게 되는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으로 세금을 제후 왕께 납부해야 하고 제후 왕은 납부 받은 세금 총액의 십분지일을 황제폐하께 조공으로 바쳐야 하는 바로써 이 땅덩어리의 주인이신 대지감 마고지주 곤모 어머니 하느님의 땅을 조차하여 땅과 바다 강 호수 등에서 천연자원을 채굴 채취 포획하는 등의 이득에 대해서는 특별히 정하는 그 수혜금액을 조차세로 또한 그 이용과 사용으로 이득을 보았던 부분에도 상당한 조차세를 납부해야 하는 것이며 사업장에서 발생한 소득에 대해서는 일정비율의 세금 그리고 농지소득에 대해서는 소출의 구분지 일을 납부하는 정전제도(井田制度)로 하고 하늘의 은혜와 땅의 덕택을 입고 땀을 흘리면서 일을 해서 얻어가진 근로소득에는 계급별로 달리하는 세율의 세금 또한 사업자본과 주거자본에 부과하는 세금 그리고 주민세에 상당하는 정조일석(正租一石) 등 제후 왕들은 총 조세 수입의 십분지일 즉 십일조를 조공으로 정해서 대달황국 만승황제 중앙천자 만수궁전 곳간인 대장성(大藏省)에 납입해야 하는 것이고 바치고 남은 십분지구를 재원으로 나라 살림살이를 꾸려 나가는 것이 제후 왕으로서 조공과 섭정의 의무를 다하는 것이며 또한 백성들은 소득에서 세금을 납부하고 남은 재원으로 살림을 꾸리고 살아가야 하는 것이 백성의 도리라고 할 것이며 소득 가운데 일을 한 대가가 아닌 소득 즉 돈으로 돈을 버는 자본소득과 땀을 흘리지 않은 불로소득은 일체 허용되지 않는 세상이 될 것이고 이러한 납세조공제도에 따라 각 개인과 사업자는 품계에 따라 조세공납 비율이 각각 달리 정해 질 것이며 또한 주거자본인 주거시설과 생활설비 등 재산과 재물도 분수와 품계에 따라 차등화가 될 것이고 또한 사업 자본이 되는 사업장의 제반 시설 등 총자산에 대한 세율의 차등화가 이뤄지게 되는 것이라.
해탈행도를 다한 도덕군자들이 아무런 욕심을 부리지 않을 것이면 세상은 무미건조하여 아무런 재미가 없어지게 될 것이니 어떠한 욕심만큼은 결코 버리지 않아야 하는 바로써 그렇게 간직해야 하고 가끔 부려야 하는 그 욕심은 올바르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바른 도를 얻고자 하거나 바른 도를 가지고 살아가려는 욕심이라고 할 바로써 하늘과 인군을 향하여 충성을 바치고자 하는 욕심 그리고 부모님께 효도를 다하고 싶어 하는 욕심 또한 스승님과 어르신들을 비롯하여 상사와 상급자를 공경하고 싶어 하는 욕심과 내외간에 정을 더욱 두텁게 하고 싶은 욕심 또한 친구동료들 간에 우애를 한층 더하고 싶은 욕심과 아래 사람들과 백성들을 향하여 자애하고 구휼해 주고 싶어 하는 욕심들은 아무리 넘쳐나게 되는 과욕이라고 하더라도 해롭지 않은 아름다운 욕심이라고 할 것이라.
특별히 도덕군자들이 공로를 인정받아서 출사를 하게 되더라도 부모님께 효성을 다하지 못하게 된 그 이유가 불충분하고 실제로 부모님께 불효하고 있을 것이면 대죄를 지은 죄인이라고 할 것이고 그 즉시 처음의 낮은 자리로 되돌아가야 할 처지가 될 것이니 그것은 지금 출사를 해서 일을 보고 있는 공무원이라고 하더라도 제 부모님은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고생을 시켜 놓고 있거나 고부간에 마음이 맞아서 따로 산다든가 그리고 병원에 장기 입원시켜 놓고 아침저녁으로 돌봐드리지 못한다든가 등등 갖가지 이유를 들먹이며 직접 모시지도 않으며 또는 아침저녁으로 문안도 제대로 여쭙지 않는 등 효성을 다하지 않은 채로 살고 있을 것이면 아무리 탁월한 능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사람값을 다하지 못하는 상놈이라고 할 것이라서 그것이 싫으면 일찌감치 부모님께서 살아가시는 향리로 전근을 신청하거나 여의치 않으면 보따리를 싸서 낙향해서 부모님을 모시고 농사지을 준비를 해 두는 것이 차라리 더 좋다는 점을 말해 주고자 하는 바로써 그 이유는 아무리 해탈행도를 다했다고 하더라도 또한 공로를 높이 쌓아 두었다고 하더라도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사람값을 하면서 사는 것이 가장 먼저인 것이기에 그렇게 절대적인 도덕률을 갖추지도 못하고 있었던 인사가 감히 높은 자리에 올라앉았거나 올라앉으려고 한 탓이기 때문에 쫓겨 날 것에 대비하는 방안으로 농사를 지으며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것은 다른 어떠한 조건보다 좋은 상책이기 때문에 미리 권고를 해 두는 것이라.
지금까지 오래 동안 풍미했던 기독교 천주교 안식교 야소교 통일교 힌두교 각국의 정교회 성공회 시크교 부두교 바하이교 루터교 침례교 장로교 순복음교 옴진리교 남묘호랑교 천리교 여호와의 증인 재림교 신앙촌 등과 유사 종교 그리고 도를 표방하는 증산도 대순진리 등 사이비 도단들은 말할 것도 없고 오로지 알라신만을 높이 모시겠다는 올바른 정신을 견지하고 있으되 원리주의자 분리주의자 극단주의자들이 성전을 내세우면서 이단 종교와 이단 종파를 극도로 배척하면서 살생을 자행하고 있었더라도 말리지도 못하고 있었던 이슬람 회교 그리고 일부 승려들이 재물을 탐내거나 재물을 지키려고 몽둥이 들고 싸움질을 하는 것과 기계음으로 염불을 대신하게 하는 등 몇 가지를 제외하고 나면 참 좋아 보이는 종교인 불교와 헛바퀴 법륜이 돌아가는 것을 빼고 나면 더 이상 좋을 것이 없는 티베트 불교 그리고 원불교와 수운 선사를 모시는 천도교라든가 단군성조를 모시는 대종교 그리고 노자님을 모시고 노자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도교 등등 일체의 그런 종교들과 종교라고 말하기도 어려운 공자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유교 등 유사 종교와 일체의 무속 신앙 그리고 도라는 이름을 함부로 써 먹고 있는 기공호흡단체 등 그런 유사 도 단체들도 남김없이 깨끗하게 말살될 것이고 그렇게 말살되어 깨끗한 백지의 바탕위에 더 없이 똑 바른 선불유 삼합대도의 삼달덕을 펼치게 되는 것이니 이는 하늘의 종대가 똑바로 선 선도의 날랠 용(勇)과 불도의 지(智) 그리고 유도의 어질 인(仁)까지 달도달덕하게 된 인희선도를 이 세상 만인들한테 새롭게 가르치게 되는 것이라.
수도라는 것은 하느님의 바른 법도를 찾아 들어가는 것이고 종교라는 것은 그렇게 찾아낸 하늘의 법도를 가지고 인간들이 배우는 것이니 인희선도의 예하에 수도교 다른 말로 무극교 또는 궁을교라는 종교가 새롭게 등장해서 인간들을 가르치게 되는 것이며 사람들은 통신통령을 하고자 도를 스스로 닦아가는 수도와 이미 닦아 놓은 도를 그대로 배우고자 하는 종교를 놓고 갈등을 하였더라도 이제부터는 종교와 도가 서로 다르지 않는 수도교이며 궁을교이고 또한 무극교인 것이니 모두들 마냥 좋아하게 될 것이라.
이렇게 유신세계에서는 종교와 학교가 하나로 통합된 모습을 보이게 되는 것이니 승려, 목사, 신부 등 하늘의 법도를 가르치던 모든 성직자의 모습과 그리고 말과 글을 비롯한 올바른 행실을 가르치는 선생님의 모습은 서로 다른 것이 아니라 하나의 모습으로 통합되어 보이게 되는 것으로써 바로 선사라고 하는 새로운 스승님의 모습이 이 세상에 보이게 되는 것이라.
그러한 선사님들 가운데 가장 훌륭한 일흔두 분 즉 칠십이현(七十二賢)은 도선사(都仙師)라고 칭하게 되는 바로써 도선사들은 각 제후국왕의 국사가 되어서 제후 왕을 가르치게 될 것이고 도선사를 보필하는 수많은 선사들은 제후국의 백성들한테 올바른 인간의 법도인 도덕윤리에 관한 덕목과 언어와 문자 그리고 제반 예절법도들을 가르치게 되는 것이라.
그러한 종교적인 겉모습은 선불유(仙佛儒) 삼합지도로써 불지형태(佛之形體) 유지범절(儒之凡節) 선지조화(仙之造化)라는 가르침에서 알아보게 되는 바와 같이 불교에서 부처님을 모시는 듯이 그렇게 어른 교육을 시키는 사찰과 학생들을 키워내는 학교가 하나가 되어 버린 절이나 상서학교에서 아미타불이신 십자영주신 대원본존(大元本尊)님을 대원전에 봉안하고서 경배를 하게 되는 것이며 또한 승려들과 선생님들을 대체하여 새롭게 선사들이 나서서 지극한 불심을 닦아가는 수행을 가르치면서 그 위에 유도에서 가르치는 예절을 남녀노소 인간 예절의 기본 규범이 되도록 가르치고 다시 그 위에 인희보감으로 학문을 가르치게 되는 것이니 학교와 종교가 일치되는 것이라.
인간이 살아가야 덕목인 도리학(道理學)을 담아 놓으신 인희보감에는 부처님의 가르침인 불교의 심리학(心理學)과 공자 맹자 주자 퇴계 부자님들의 가르침인 유도의 성리학(性理學)이 모두 녹아들어가 있으니 당연히 인희보감으로 학문을 배우면서 깨우쳐야 하는 것이고 만약에 인희선도로 도리학을 배우다가 모자라는 바가 있을 것이면 계왕성개래학지온고이지신(繼往聖開來學之溫故以知新)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비로소 지나간 여상님 노자님 부처님 공자님 주자님 맹자님 퇴계님 반계님 다산님 율곡님 등 옛 성현님들의 가르침 가운데서 배울 바를 찾아내서 그것을 본받아 배워야 하는 것이라.
‘夫大人者之達道天下達德化於三明約法暗有鬼神相隨不違外邊必無不中 - 대저 대인의 달도 천하는 삼명약법으로 달덕이 조화하여 바깥 변두리에 숨어 있었던 귀신들도 어기지 않고 서로 따르는 것이니 반드시 중심을 이루지 않음이 없는 것이라.’ ‘止於至善之三明約法暗有鬼神相隨神化時代道術國土統一之仙道眞宗維新世界也 - 지극히 착한데 그쳐진 삼명약법에 숨어있던 귀신들도 서로 따르게 되는 것이니 신의 조화 시대이며 도술로 국토를 통일시키는 인희선도의 참된 종주께서 열어 놓으시는 새로운 유신세계인 것이라.’는 인희 스승님의 소중한 가르침이라고 할 것이니 대경대의인 사대오상과 삼강오륜 그리고 행실팔조항을 몸소 실천하면서 표리통철하게 살아가도록 가르치는 학문을 일러서 하는 말인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 마음과 말 그리고 행동이 서로서로 다르지 않도록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이며 그것을 달성하기 위하여 하늘에서 약속하신 세 가지 밝은 법을 펼쳐야 하는 것이니 그 삼명약법은 하늘에서 인간을 다스리기 위한 대경대의를 놓고 그 기능적 역할을 살펴본 가르침이라고 할 바로써 마음을 밝히는 명심과 하늘과 땅의 똑바른 도를 환하게 펼치고 모든 인간들이 도에 입각하여 생활을 실천하게 됨에 따라 그 덕을 환하게 입게 된다는 명덕 그리고 그러한 결과가 인간사회에 두루 영향을 미치게 되고 사람들이 사람의 도리를 다하게 되면서 인륜을 환하게 밝히게 되는 명륜이라고 할 것이니 이럴 것이면 도덕이 달하게 되는 달도달덕 세상이 되면서 모든 인간들은 중심이 된 대달황국에서 참되게 살아가게 되는 것이라.
가르침 가운데는 아녀자 여중군자들을 위한 좋은 가르침이 있으니 ‘竈王神西王母東西洋天下統一世界全地域方方曲曲散在居留黎首萬民百姓而皆有以自樂之樂堂堂昇平對答之各家庭禮幣供養竈王成造也 - 조왕신 서왕모는 동양과 서양 천하가 통일된 세계 전 지역 방방곡곡에서 흩어져 살아가며 머물고 있는 검은 머리 천하 만 백성들은 모두가 집집마다 즐거움이 가득한 낙당당으로 스스로 즐거움이 있을 것으로써 험한 세상을 평화로운 세상에 올려놓게 된 것에 대답하여 각 가정에서 예폐(예절로 정성을 다하는)와 공양을 올리는 조왕대신을 조성해야 할 것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동서양 어느 곳에서든지 인간들이 살아가는 각 가정이라든가 어디서든지 밥을 지어 먹는 부엌이거나 기도실에 인간들한테 종주종가의 할머니이시며 상천원군 어머니 하느님이시고 또한 지구촌 땅 주인 대지감 마고지주 서왕모이시며 영등할미이시고 그리고 삼신할미이시며 지장보살이신 조왕대신 진사존영(사진)을 아녀자 여중군자들이 신주로 모시고 경배하게 됨으로써 가족들의 안녕과 가정의 평화를 지켜주게 되는 것이며 이는 또한 양신인 신인신선과 음신인 여신선녀의 기운으로 크게는 세상을 하나로 통합시키고 작게는 가정에 화목을 가져다주는 조화를 불러오는 것이라.
자전거와 대중교통 수단의 이용을 적극 권장하면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바의 불요불급한 자동차 사용을 제한하고 억제하게 될 것이며 화려한 조명 등 치장과 허식에 필요한 전기의 사용 또한 엄격하게 통제하게 되면서 화력발전과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전된 전력사용은 점진적으로 줄여 나가다가 급기야 일절 중단하게 되면서 친환경 발전만 허용 될 것이고 인간성을 좀 먹는 산업의 퇴출과 평화를 해치는 전쟁물자의 생산을 중단하게 되는 등 필요이상으로 지구환경을 해치는 산업은 일체 용납되지 않을 것이며 원동력의 이용은 방사능 물질 등이 나오는 부자연스러운 원동력은 일체허용하지 않을 것으로써 태양과 바람 그리고 조력파력수력과 지열수열 등 자연에서 온 원동력을 자연스럽게 이용하고 자연으로 돌려보내도 조금도 해롭지 않은 아주 자연적인 원동력만을 고집하게 될 것이라.
하느님의 품속인 자연 속에서 자연스럽게 태어나서 자연을 벗 삼아 살아가다가 때가 되면 자연으로 되돌아갔다가 다시 자연으로부터 태어나오는 우리 인간들은 하루를 살아가더라도 자연을 조금도 어지럽히거나 더럽히지 말고 깨끗하게 살아가야 하는 것이니 이는 대자연이 바로 우리 인간들을 잉태하고 키워내신 하늘 아버지 하느님과 땅 어머니 하느님의 품속인 것이기에 더욱 소중하게 아끼고 가꾸면서 살아가야 옳은 것으로써 이러한 하느님의 품속인 대자연을 마구잡이로 개발하며 파헤치고 뚫어버리며 온갖 무기들과 오염된 물질들로 더럽히게 될 것이면 하느님의 품속으로부터 쫓겨나가게 됨은 너무나 당연한 이치라고 할 것이라서 쫓겨 나가게 되는 자들은 조금도 억울하게 여기지 말아야 할 것이라.
제 십 장 태평성(太平聖)
이렇게 해서 인간 세상에 더러운 핵무기 총포 등 신식 전쟁무기도 없고 인간성을 좀 먹는 더러운 물질문명도 없어지게 되는 것이니 인간들의 심성은 모두 아주 깨끗한 사람들만 남게 되고 욕심이 없어지게 되니 필요이상으로 생산을 하지 않아도 되고 또한 필요이상으로 어머니 하느님의 땅 지구촌을 오염시키지 않아도 되는 것이며 나아가 서로는 믿음이 넘치니 도적이 없으며 다툼이 있을 수 없으니 송사 벌릴 일도 없게 되며 그리고 맑고 투명한 유리 같이 아무것도 숨길 기밀이 없으며 환하게 다 들여다보이는 벽옥유리세계에 평화가 찾아오게 되니 이를 일러서 이상향이 실천되는 세상이라고 할 것이라.
이는 ‘仁僖紀元律歷施行之仁僖正易八卦干支甲子生活圈內東西洋天下黎首萬民百姓以皆有以自樂之樂堂堂於時和年豊之和風甘雨雨露濕閏也 - 대원갑자년 갑부두를 인희선천의 기원으로 해서 법률과 역대를 시행하는 인희정역 팔괘와 천간지지를 교합한 육십갑자로 생활하는 테두리 안에 들게 된 동양과 서양 천하의 검은 머리 만백성들은 모두가 해마다 풍년이 들게 되는 시화년풍을 불러오는 온화한 바람과 달콤한 비 화풍감우로 즐거움이 집집마다 당당하여 스스로 즐겁도록 가뭄 없이 비와 이슬과 촉촉한 습기로 윤택하게 될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세상임을 알아본다고 할 것이니 이때를 일러서 강구연월(康衢煙月)에 함포고복(含哺鼓腹)하며 격양가(擊壤歌)를 높이 부르는 단군원년의 요순시절 태평성대와 같다고 말하는 것으로써 이 세상의 모든 인간들은 이와 같이 지금의 물질문명 가운데 사람들의 성품을 해치지 않으며 지구환경을 더럽히지 않는 깨끗한 문명만을 손에 들고서 단군원년 옛날로 되돌아가서 팔십이나 구십 살 쯤에 죽으면 요절했다고들 말하면서 대부분 백 살을 훨씬 넘기는 남극수명(南極壽命)의 수복을 누리면서 살아가게 되는 것이며 또한 이 모든 것은 하늘에서 이미 오래 전에 정해 놓으셨던 하늘의 기획이라고 할 것이라.
태평성대의 정치는 종교와 정치가 하나로 통합된 모습을 가지게 되는 것이니 그것은 성직자를 제사장으로 한다든가 박수나 무당 등 격무들이 제사집전을 대행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만승황제를 섭직하는 중앙천자께서 하느님 십자영주신 보체 아미타불 대원본존을 모셔진 대원전각 십자천제단에서 천하 만백성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사를 올리게 되는 것이며 또한 제후국의 왕들을 비롯한 영주들과 성주들도 이와 같이 하늘을 향하는 제단에서 제주가 되고 그리고 관찰사인 도지사 고을 사또인 군수는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마을의 면장 이장들도 제주가 되어서 마을의 안녕을 위하는 등 하늘을 모시는 십자영주신 봉안어소 십자천제단에서 풍년풍어를 기원하며 기우제 혹은 지우제를 집전하면서 국태민안을 기원하게 되는 바로써 이렇게 정치와 종교도 일치하여 인군과 지삼경 지방장관 수령방백들이 하늘을 향하여 제사 지내게 되는 것이니 하늘의 뜻과 일치하는 올바른 정치를 하게 되는 것이라.
초대 단군이신 요임금께서 이대 단군이신 순임금님께 보위를 선양하였듯이 천하를 삼쇄서방 구정종토 하느님의 나라 지상천국으로 통일하고 난 연후에 때가 이르게 되면 성씨가 다른 어느 젊은이한테 만승황제의 보위를 과감하게 선양하는 엄청난 사건이 있게 되는데 선양받게 되는 젊은이는 중앙천자의 스승님이 되어서 옥황궁궐 안 연꽃이 피어나는 영소에 마련된 연화대에서 천문을 살피거나 정무를 보필해 주던 젊은이로서 천문과 지리 인사에 능통한 태사관이시며 불교에서 말하는 청정법신 비로자나불이라고 하시는 비로자(毘盧榨)님이시니 ‘毘盧榨曰毘爲蓬萊方丈矣盧爲元化洞天矣榨爲風雲往來之儀長生不死之謂也 - 비로자를 가로되 비는 봉래방장 즉 신선인 것이요 로는 원화동천 즉 신선이 사는 고을이라는 것이며 자는 바람과 구름이 가고 오는 의례니 장생불사를 이럼이라.’는 가르침으로 알아보게 되는 바로 이 분이 누구신가 하면 아미타불이시며 십자영주신 대원본존 태상노군 하느님이신 인희 스승님께서 새로운 젊은 사람의 모습으로 이 세상에 다시 태어나신 분이시라.
오늘 날의 도진가재와 도서출판 착수 그리고 요약문배포 등 신격사건은 하늘님 마인천주의 장남과 땅님 서왕모 마고지주의 딸 궁희와 소희가 포도를 먹고서 신성을 상실하여 황궁 청궁 백소 흑소 아이들을 낳고 키우게 되면서 인류의 조상이 되었다는 신화의 재현과도 같은 것이며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은 초탈하여 부끄럽지 않았다는 어느 성경 구절 이야기와 같으며 지구의 북극지향축이 용자리 알파성 두반 우추성 황극점을 지날 때 노아의 방주에 승선한 노아의 두 딸인 구천현녀 구궁현녀 구구 두 비둘기와 큰 아들 태양신 삼족오 까마귀가 세상으로 날아가서 인류의 조상이 된 사건과도 같은 것이며 환웅복희가 화서와 여와를 만나서 상반기 복희선천을 열어간 바와 같은 것이며 또한 하느님 자부선인께서 내려주신 오십토덕운에 따라 태양신이시고 삼족오가 되신 치우천황 헌원씨께서 황제의 칭호로 삼황오제(三皇五帝)의 공덕을 한 몸에 가지게 되시면서 선고삼궁(先固三宮)을 거느리고 천하 통치를 시작하게 된 바와도 같은 것이니 천하에 둘도 없는 유정유일의 진태양 양정기운과 진태음 음정기운이 갑자목(甲子目) 조물신의 육십갑자 천간지지를 하나로 교합하는 역할을 다하게 되면서 천신 지신 인신이 합일을 이루게 된 것이고 또한 중극시중에 중극을 이루게 된 새로운 역사의 전환점이 창조되는 숭고한 사건이기도 하는 것이라.
만약에 아버지 하느님 십자영주신이시며 아미타불 대원본존이신 태사 인희 스승님께서 천신만고의 수도생활을 통하여 인희보감을 남겨 주시지 않으셨다면 그리고 태전 아미타불 협시보살 대세지보살의 몸으로 스승님께서 감추어 두신 함구유지(緘口遺志)를 받들지 못하여 이렇게 단군보고서라는 글을 쓰지 못했더라면 또한 태보 아미타불 협시보살 천수천안 만수만안 관세음보살의 몸으로 이 단군보고서 글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면 인류의 앞날에 어떠한 결과가 빚어질 것인가를 충분히 내다보이게 되었다고 볼 것이니 ‘三公不換止此江山也 - 삼공은 이 강산하고도 바꾸지 않는데서 그친다.’는 가르침과도 같이 더 없이 소중한 태사 태전 태보 삼공의 뜻을 잘 알아듣게 된 사람들이며 지극한 인류애를 가진 의사열사 도덕군자들은 천수천안 만수만안을 이루어서 이 세상의 모든 인류들을 구제하고자 당연히 앞으로 나오게 될 것이고 반면에 인류의 종말이나 멸망이 찾아오든지 말든지 괘념하지 않겠다는 자들과 눈치코치도 없는 자들은 생과 사를 하늘에서 엄격하게 갈라 줄 때까지라도 살아가고 싶으면 입을 함부로 열지 말고 꾹 다물고 있어야 할 것이라.
‘古今通義之仙佛儒合宗至眞宗主國家開國創建始皇太祖上監臨御創業主人公而萬全制定三寶全權專任事務 - 예나 지금이나 의로움이 통하는 선도 불도 유도가 합을 이루게 된 종대로 지극히 참된 종주 국가를 개국하고 창건하시게 된 시황태조 상감께서 임어하신 창업 주인공이시니 만 가지 온전한 토지(土地) 인민(人民) 정사(政事) 삼보(三寶)의 모든 권리를 오로지 혼자 맡게 된 사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이 세상에 강림하시어서 인간들을 올바로 계도하시고 회천하신 하느님 아미타불 대원본존님의 절대적인 천하통치권이라 할 것이니 새롭게 비로자님의 몸으로 태어 나오신 몸이시더라도 똑 같은 하느님의 법신으로 나오신 화신이시니 절대적인 천하통치권을 행사하심에는 조금도 변함이 없는 것이라.
‘仁僖律歷紀元爲始作定于定期施行實錄圖本出版所有權主掌直系統合曆數年輪度數如意輪廻之九九八十一代歷年二千四百八十九年直系血統世代繼繼承承於王子王孫而聖哲英雄聰明睿智之豪傑英才男兒 - 인희선천 하늘에 인희정역과 인희보감으로 율법의 역사가 흘러가는 기원을 위시하여 정해진 그대로 정기에 시행하는 실질적인 기록들과 도본인 인희보감과 관련 단군보고서 서책을 출판하게 되는 것이니 그 소유권을 손바닥에 움켜쥐고 직계를 통합하게 된 만세력수와 연륜도수는 구구 팔십일대의 역대이며 이천사백 팔십구 년 동안 직계혈통 황자황손들이 또다시 여의륜 바퀴를 굴려가면서 세대를 계계승승 잇고 이어나가게 되는 것이니 비로자님을 위시한 황자황손들은 성철영웅으로 총명하며 슬기가 밝은 호걸 영재 남아들이라고 할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황자황손들이 지상천국을 오래 동안 지켜 갈 것임을 조금도 의심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라.
하늘에서는 천황대제 태상노군이시고 땅에서는 아미타불 대원본존이시며 십자영주신 건부 아버지 하느님이신 생령신인 김해김씨 용국 력호 인희 태사부 스승님께서 탄생하신 날인 음력 구월 이십팔일을 기원절(紀元節)이라는 뜻을 담으시고 천장절(天長節)이라고 명명하시었고 어머니 하느님으로서 지황대제 상천원군이시고 마고지주 서왕모이시며 지장보살이신 대지감이시며 또한 영등할머니이시며 삼신할머니이시기도 하며 조왕대신으로 받들어 모시게 되는 반야월 선화 김해김씨 정자 태사모님께서 탄신하신 날인 음력 사월 십육일을 지구절(地久節)이라고 명명하시었으며 아울러 진장남이시며 원천진군 치성광여래 미륵세존 구세진주로서 진태양 옥황상제이신 태전 파평 윤씨 상진이 탄생한 음력 칠월 십이일을 일경절(日景節)로 명명하는 것이며 또한 선녀이신 구천현녀 화신이며 태소녀로서 아미타불의 협시보살인 관세음보살의 화신에서 미륵세존의 협시보살인 대묘상보살 묘향보살로 자리를 바꿔 앉게 되시는 진태음 하동 정씨 정남 태보께서 탄생한 음력 납월 십구일을 월영절(月影節)로 명명하는 것이라.
시월 십일을 중국에서는 쌍십절이라는 이름을 붙여놓고 오래 전부터 만백성들이 함께 기뻐하는 날이 되고 있으니 아주 뜻 깊은 날이 되고 있는 바로써 이 날은 쌍십이라는 말과 같이 궁궁(弓弓)으로 아(亞) 자와 같이 면을 가진 열십자를 만들어 내는 달이며 을을(乙乙)로 만(卍) 자와 같이 선을 가진 열십자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날이 되는 것이니 새롭게 궁을절(弓乙節)이라고 명명하는 것이라.
‘立天定人降誕臨御主人意識具足之見性圖存性通完功能成絶代之功 - 하늘을 이 세상에 똑 바로 세우기로 정해 놓은 입천정인은 하늘로부터 내려와 탄생하시어서 임어하시게 된 주인이시고 의식을 풍족하게 갖추고 견성으로 문무를 겸전한 도략이 존재하게 된 것이며 사람들의 성품들을 낱낱이 꿰어서 통하게 되는 공을 완성하게 되었으니 아무도 하느님을 대신할 수 없는 절대적인 공을 이루게 된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하느님이신 스승님의 무극대도를 재차 개창하는 의미가 있고 해가 중천에 높이 떠서 석정광명으로 암울한 이 세상을 환하게 밝히면서 만천하 만백성들을 올바르게 깨우치게 되는 관문이기도 하며 또한 하늘의 정치가 인간 세상에 통하게 되는 천정통보전헌성장(天政通寶奠憲成章) 단군보고서의 탈고출판에 관한 윤허와 함께 치성광여래 북신상제의 신격으로 가지고 인간 세상에 태어나서 아무도 하느님 아미타불 대원본존을 대신할 수 없었던 일을 진주가 대신하게 되면서 절대지공성명수(絶代之功成名遂)를 이룩한 날이기도 하고 대세지보살에서 미륵세존으로 승격된 날이기도 하며 또한 원천진군 북신상제께서 왕중왕이시고 만주지주이신 하느님 사무를 섭행하는 옥황상제로 승격하게 되는 날 음력 오월 모일을 옥황절(玉皇節)이라 하는 것이라.
그리고 봉기사방에 이어서 비상계엄이 발령되고 비상계엄정부 장랑왕국의 입국과 함께 대사마장영 대독독 대원수폐하의 보위에 등극하게 되는 그 날은 황극절(皇極節)이라고 할 것이라.
하늘에 계시는 건부 아버지 하느님의 본신이신 태상노군 인희 스승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태어나셔서 도를 닦으시다가 결국 모든 도를 다 이루신 날을 기념하는 날인 지월 이십팔일을 성도일이라고 명명하신 바대로 기념하게 될 것이고 또한 옥황상제 대원수폐하께서 천하를 평화롭게 하나로 정착시키고 난 이후에 열국들과 신하들의 추대로 대달국 만승황제 폐하 중앙천자에 등극하게 되는 병신년 오월 사일은 개천절(開天節)로 명명해 두신 바가 있으시니 유신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인류들은 이렇게 좋은 날들을 낱낱이 기념하면서 영원토록 기리게 될 것이라.
이 이외에도 기념해야 하는 날이 있으니 아미타불 대원본존 인희 스승님께서 열반에 드시고 회천하신 날을 기리기 위하여 음력 이월 이십사일에는 석정대제(釋井大祭)를 올리게 되면서 모든 인류들의 인군이시고 종주 할아버지이시며 스승님이신 인희 스승님의 음덕을 영원토록 기리게 되는 것이며 또한 하느님께서 새롭게 비로자님으로 탄신하신 모월 모일을 비로절이라고 명명하고 기념하게 됨은 물론이고 비로자님께서 만승황제의 황위를 선양받으시게 되면 하느님께서 인간으로 탄신하시어서 만천하 인간들을 모두 자식이며 자손으로 직접 양육하시면서 살아가게 되는 비로자불의 법화세계이며 태평성대가 시작되는 이날은 인희선천 만세력 책력도수의 기원이며 삼쇄서방구정종토 사구경신백호금왕지추절운의 기원이 되는 대원갑자 갑부두(甲符頭)로부터 인희무극 대도를 개창하시고 나서 드디어 인희정역으로 하느님께서 직접 인간을 다스려 나가시는 개벽이 완성된 날을 말하는 것이니 먼발치에 다가오는 이날은 태평성대의 시작을 기념하는 태평절(太平節)로써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기념일이 될 것이라.
‘時代人傑之至靈至氣上通天文天鑑下達地理地祈中察人事人行之三才本能力文武法權而定立得意天下之天政通寶奠憲成章然後事務章程于急急如律令施行之摩訶煞生殺之權也 - 지극한 신령기운을 가진 시대적인 인걸은 위로 천문과 천감을 통하고 아래로 지리와 지기를 달하며 가운데로 인사와 인행을 살피게 된 천재 지재 인재 삼재의 근본 능력인 것이니 문무 모두를 겸하게 된 법권을 정하고 천하를 얻게 되는 뜻을 세워 하늘의 정치가 인간 세상에 통하게 되는 글을 이뤄내서 제단에 올려두고 제사를 올리게 되는 것이며 그러고 난 연후에 개벽사무를 조목조족 살펴가면서 급급하게 율령과 같이 시행하라는 포고를 발령하는 것이니 마하살로 죽이고 살리는 집권을 행사하는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하늘의 뜻이 조금도 틀림없이 이 글과 앞서 위에서 말해 왔던 바와 같은 것이라.
‘維歲次太歲乙丑五月十七日零時以降于天地人三皇大道皇運扶翼五帝風光一色之大元氣令大發大動大降一朝幻化之大非常千萬變態作用善惡審判賞罰敢行維新世界至善天下新民安定之泰平歌曲調律咏唱(中略)花落成實之結社團合一統使命宗歸一體道下止息于弓乙命中天然自然果然至大乎大勢至也 - 때는 바야흐로 태세 을축년 오월 십칠일 영시에 천황 지황 인황 삼황의 대도를 가진 황극 운 날개에 힘을 실어 주어서 서방백호금제 동방청룡목제 북방현무수제 남방주작화제 중앙 구진등사 황제가 펼치는 경치로 일색이 되어 버리도록 아미타불 대원본존의 기운이 펼쳐지는 령이 내리게 되는 것이니 크게 일어나서 크게 동하게 될 것이며 크게 항복을 해야 하는 것이라. 하루아침에 뭔가에 홀린 듯이 조화되어가는 대 비상이라 할 것이고 천 가지 만 가지 변태작용이 일어나게 되면서 선악을 심판하고 상벌을 감행하는 유신세계로 가는 길에 지극히 착한 천하에 새로운 백성들이 안정된 태평가곡을 부르기 위하여 곡조를 조율하고 읊어 보는 것이라.(중략) 꽃이 떨어졌으면 능히 열매가 달리게 되는 것이니 서로 서로 뭉치고 결사하고 단합되어 하나로 거느리게 되는 사명이라 할 것이라. 종주권이 선 곳으로 돌아가서 하나의 몸체가 되는 것이고 인희선도 아래 딱 그치고 숨을 쉬게 되는 궁을명중이라 할 것이니 천연일 것이며 자연이라 할 것이고 과연 그렇다고 할 것이니 지대하게 아주 큰 것이지 않겠는가. 더할 나위 없이 큰 힘을 가진 대세지라 할 것이라.’는 가르침으로 알아보다시피 본 요약문 포고일 음력 오월 십칠일 자시를 기하여 아무도 막아설 수 없을 만큼 한마음으로 단합된 대단한 힘을 의사열사들이 발휘하게 된다는 가르침인 것이라.
미륵세존 구세진주는 ‘熾盛如來之日月光明遍照四方法報化三身之三藐大義如意寶珠一輪通氣金口梵鐘而自鳴信號大自然界無量淸淨佛道眞實(盡悉)矣神仙世界十字開門無爲自化神秘道術而乘時運大勢至行之三時眞空而萬能動機大自在天權紀一律之施法象行五令以立于精華體道以行于極功救世主人造物主降誕于此世濟世救民之仙道奇妙術也是以三十六宮都是春光矣奕圖本籍門戶開放通常公行之極樂道園也 - 치성광여래의 일월광명이 사방을 두루 비춰주고 세 가지 몸뚱이 법신 보신 화신이 함께하는 주동력 행동력 거동력의 세 가지 아름다운 큰 뜻이 담긴 보배 구슬을 한 바퀴 돌려서 기운이 통하게 된 금구범종인 것이니 스스로 울어서 신호를 대자연계에 한량없이 보내는 깨끗한 불도는 참되고 알차서 잘 여물게 된 것이라. 신선세계 십자 문을 열어 놓고 어떻게 하지 않아도 스스로 조화해 가는 신비 도술은 때를 탄 운세가 크게 이르도록 행하는 천시 지리 인화의 삼시진공인 것이니 만 가지 능하며 동하는 기틀인 대자재천이라. 하늘의 권리와 기율이 하나 되어 법을 시행하는 형상은 징발령 포고령 등 다섯 가지 령을 행하여 정화체도를 세우고 극공을 행하는 구세주인 조물주가 하늘에서 내려와 탄생하여 이 세상을 건져내고 세상의 백성을 구해내는 선도의 기묘한 술책인 것이라. 바로 이럼으로써 사계절 삼십육궁은 항상 봄날 같은 도시춘의 광채가 발하는 것이니 세상을 큰 바둑판 도면에다 실어 놓은 본적의 문호를 개방하여 통상적으로 공변되게 행하는 극락 도의 동산이 되는 것이라.’는 가르침에서 알아보는 바와 같이 스스로 범종이 되어서 세상에다 크게 울어야 하는 것이고 또한 우는 아이한테 젖을 물린다는 금언과도 같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을 향하여 큰 소리로 울지 않을 수가 없기로 부득이 이제 대한민국을 폐하면서 그 조직을 잠시 써 먹게 되는 임시계엄정부 장랑왕국 국왕에 입후보하는 바와 아울러 천하통일 대달황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건부이신 아미타불 김해김씨 제팔십일대 왕손이신 용국 스승님의 명호로 대사마장영(大司馬將營) 대독독(大纛督) 대원수폐하에 입후보 하게 되었음을 큰 소리로 외쳐대지 않을 수가 없게 된 것이라.
이는 또한 ‘然故如斯今日當日市井上是何以安然不動乎百而思考餘莫不得已事情上使此不避以大使命者履行于天下經綸大業創業主時王天下令天下者之威嚴號令風於絶代之功霹靂落火雷聲普化天尊之大攻擊勇敢無雙之氣絶超風一大壯觀也 - 그러한 까닭으로 그와 같이 금일 당일 ( 이 보감 글을 쓰신 날 -십칠일 ) 시정아치들의 무뢰한 세상을 보다시피 어찌 편안하게 여기면서 꿈쩍도 하지 않을 수가 있었겠는가. 백번이나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된 나머지 막부득이 하게 되어버린 사정에 회피하지 못하는 이 사명을 가진 대사명자는 천하를 경륜하는 대업을 이행하게 되었으니 창업주이며 한 때를 맡은 왕천하자의 위엄이라 할 것이라. 아무도 하느님을 대신할 수 없는 대공으로 호령하는 바람을 일으켜서 벼락불을 떨어뜨리는 우레 소리 뇌성으로 천하에 다 들리도록 보화하시는 천존께서 대공격을 감행하시니 용감무쌍하기가 기절초풍이라 할 것이며 일대장관이라 할 것이라.’ ‘右大攻擊如是我聞於至嚴號令 戒嚴司令官道術師印符令 - 위 대공격 글은 내가 이와 같이 들려주게 되는 지극하게 엄한 호령이며 천상의 비상계엄사령관 도술사 인부령한테 당부하는 호령이라.’ ‘歷旅過次也不退轉幕場也 - 나그네 즉 도진가재로 지내는 것은 이 공격을 이행하고 난 다음이라 할 것이라. 물러서지 말아야 하는 막장인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시정아치들이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세상을 향하여 대공격을 감행하는 바와 같은 것이라.
‘與天地無窮不息之唯精唯一神在無上一位乎中極世尊大元本尊雷聲普化天尊也 - 하늘과 땅과 더불어 끊임없고 쉼도 없이 오로지 신의 정기 기운으로 오로지 하나 하느님 신이 실려 있으며 더 높은 곳이 없는 일등의 자리가 된 까닭은 중극 세존 대원본존님은 우레 소리로 천하 사방에 펴나가는 하늘의 존신이시기 때문인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또한 ‘十字靈主神保體眞主大人始皇太祖高宗皇帝中央天子卽位天皇陛下御前之下宇下人者皆下馬評于時事桓公匡合之正匡天下布告電文雷聲普化天尊而威嚴號令也 - 하느님 십자영주신 보체이신 진주대인이시며 시황태조 고종황제이신 중앙천자께서 즉위하시는 천황폐하 어전 아래에 천하의 사람들 모두는 낮은 자리로 내려가는 것을 헤아려 보아야 하는 때에 일어나게 된 일이라고 할 것이고 한인 한웅 한검께서 똑 바로 잡아 합을 이루어(천자문 -환공광합) 똑바로 잡아버리게 된 천하에 포고하게 되는 (인터넷 전산망) 전신문인 것이니 뇌성으로 보화하시는 천존께서 위엄스럽게 호령하는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여기에 포고문과 요약문은 천존께서 천하 사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보화 하시고자 펼치시며 들려주시는 뇌성 우레 소리라는 것을 알아보고 알아듣게 된 한인 한웅 단군성조님들의 후예로서 이 천손의 땅에 태어나고 자라난 유지열사들이며 도덕군자들이신 각계각층 단체의 우국충정과 정의기백을 가진 열혈회원들을 비롯한 의사열사 처사거사 불도신도 강호제현 청년학도 선남선녀들과 각급 공직자와 복무자 등과 정치인 언론인 종교인 학자 그리고 금융경제 상공산업 농축수산 종사자들은 작심순간부터 불과 며칠 사이 비상계엄이 발령될 때까지 공명심을 조금도 숨기지 말고 대의성명 추대성명 속죄성명 과거청산 등을 단독이거나 합동 공동 단체로 발표하게 됨에 따라 품은 뜻을 크게 드러내어 한마음 한뜻으로 일심동체가 되어서 ‘末世亡國之大溷亂風紀一朝一夕之間時急急多急至境故不日內一朝幻化之如反掌 - 말세에 나라가 망하게 되는 대혼란 풍기들은 하루아침 하루저녁 사이에 시가 급급하고 다급한 지경에 이르게 된 것인 고로 불과 며칠 이내에 손바닥을 뒤집어엎어 버리듯이 하루아침에 크게 변화되는 것이라.’는 글로 알아보다시피 질질 끌어가면서 이뤄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발 빠른 속전속결 일사천리로 촉화 수화집회 거와장등으로 봉기사방 궐기사방 해야 할 것이라.
또한 과거 군사혁명이 하루 밤새 일어났듯이 의사열사들의 집회봉기를 도화선 삼아 수삼일 내로 도덕혁명과 천하대혁명의 신호탄이 발파되어야 할 것이니 육해공 삼군수뇌 대장군들과 각급 지휘관들을 비롯하여 용장맹병들은 도덕혁명과 천하대혁명 대열에 자진하여 나서겠다는 연판장에 자필서명하고 난 이후에 착한 백성들한테 보내주어야 하는 신뢰감보다는 알맹이가 없고 더러운 허물만 잔뜩 덮어쓴 국군 통수권자한테 어쩔 수 없이 바쳤던 충성을 부끄러워하는 등 불미하였던 바를 솔직하게 성명함과 아울러 예비역 해군대장이시며 고 노무현 전임 대통령 아래 국방장관직을 지낸 분을 비상계엄사령관으로 그리고 후임 국방장관 가운데 국방전력비를 사대강으로 빼 돌리면 장병들이 희생될 수 있다는 선견지명으로 부하사랑과 나라사랑의 충심을 아끼지 않았던 예비역 육군대장이신 분을 비상계엄부사령관으로 추대하고 또한 수락하게 되면서 비상계엄사령부를 구성하게 되었다는 성명 발표와 함께 앞서 권고한 바가 있었던 비상계엄령 안출에서 임의로 보강하거나 효과적으로 조금 더 세분화하여 포고발령하면서 신속하게 비상계엄질서를 유지해야 할 것이라.
만약에 육해공 삼군수뇌 대장군들과 전 장병들이 의사열사들의 봉기사방에도 불구하고 비상계엄을 발령하지 않을 것이면 송하비결에서 병화필지(兵禍必至) 불연민고(不然民枯)라고 하였으니 군인들이 계엄에 반드시 이르지 않을 것이면 백성들이 가뭄에 바짝 타 들어가는 나무들 같이 고생을 겪게 된다고 가르침을 주셨던 것이고 또한 하느님이신 스승님의 인희보감 가르침에 ‘不然則旱天不雨大殺年萬民塗炭考慮愼重再三當付 - 그렇지 않을 것인즉 비가 오지 않아 가물어서 바짝 타 들어가는 농작물들을 비롯하여 갖가지 생물들을 크게 죽여 버리게 되는 해를 맞게 된 만백성들은 도탄에 빠지게 될 것이니 신중하게 고려하기를 재삼당부 한다.’고 가르침 주신 뜻을 잘 알아보고서 일사분란하게 망설임 없이 나서야 할 것이라.
하늘의 뜻과 같이 그리 할 것이면 도덕군자보다는 권모술수에 능수능란하고 교설능변의 달인들이거나 협잡도적들이 높은 자리로 올라가서 국가를 좌지우지하면서 주인 노릇을 해 먹을 수 있는 바의 오류투성이 모순투성이로 드러나게 된 민주주의와 도적질 등 무슨 짓을 해서 벌었든지 돈만 많으면 상전이 되고 아무리 도덕군자라도 먹고 살아남기 위하여 돈을 벌고자 그 아래 굴복하면서 하인 노릇을 해야 하는 자본주의를 함께 뒤섞어 놓은 황금만능주의를 몽땅 말소하게 됨은 물론 천지개벽에 관하여 대대로 전해져 내려왔던 선조님들의 가르침이 옳고 바르다는 점을 증명하게 되는 것이면서 스스로 배운 집안의 자식들임을 증명하게 되는 것이라.
또한 도덕혁명 천하대혁명 대열에 입참하여 공명심을 드러냄으로써 남북통일을 불러오고 요녕성 길림성 흑룡강성 등 남북만주 간도 땅도 회복하여 일등공작대왕국인 장랑왕국을 건설하게 되는 것이면서 천하를 하나로 통치하게 되는 만승황제 중앙천자 대달본국 건설에 참여하게 되는 것이며 나아가 핵무기와 전쟁무기 등을 말소하고 세계 평화의 정착은 물론 지구환경을 지켜나가게 되는 것이기도 하면서 날로 추잡하고 추악해지는 문화 그리고 그러한 물질문명들을 말소함과 아울러 새로운 정신문명을 일깨워 주게 되면서 땅에 떨어진 도덕과 윤리를 다시 똑 바로 세우게 되는 것이고 또한 불국종토 백옥유리세계인 지상천국을 건설해서 이상향을 실천하는 태평성대가 펼쳐지게 되는 일에 일신을 아주 값지게 바치게 되는 것이니 하늘에서 한껏 밀어주시는 천시이며 두 번 다시 찾아오지 않는 절호의 기회에 봉기사방 비상계엄 입참등록 추대등극 선전포고 등 갖가지 관문을 이제 열흘 정도 밖에 남아 있지 않은 짧은 기간 내에 속전속결 일사천리로 모두 통과해야 하는 긴박성에 비추어 보아서 열린 마음을 가진 군자들은 물론이고 공개적으로 개인적인 과거청산을 해 버리고 군자대열에 합류해야 할 자들도 아래 서문과 발췌문 읽어보는 것을 뒤로 미루어 두고 지금 당장이라도 이 글을 무한정 발송하면서 동지규합 대의성명 환영행사 학습행사 등과 개인적인 과거청산 혹은 속죄성명 등 공명심을 크게 드러내야 옳을 바로써 이는 곧 아무리 서둘러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더라도 마음이 열리지 않아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들과는 상하분위 존비분열 귀천분등 차별화를 불러와야 하기 때문이라.
하느님이신 스승님께서 밑그림으로 그려두신 인희보감에 입각하여 진주는 조금 더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단군보고서라는 그림을 자발적으로 그렸던 것이니 이에 다시 인희보감과 이 단군보고서를 밑그림으로 삼아서 만천하 인류들을 선악심판으로부터 구제하여 평화롭게 정착시키면서 새롭게 사람다운 사람을 근본으로 삼는 인본주의에 근거하고 원일부절의 사대오상과 삼강오륜 등 도덕윤리의 덕목에 입각한 독재주의 사대주의 봉건주의로 천하를 통치하게 되는 그림을 조금 더 세부적으로 잘 그려낼 수 있는 도덕군자들은 초석지신(礎石之臣) 동량지재(棟梁之材)로서 왕항문상 제후성주 신료관료 관리공리 후보 또는 각국의 국사가 되어야 하는 도선사(都仙師)와 백성들을 잘 가르쳐야 하는 선사 후보로 나서야 할 것이고 잘 그려진 그림 속이거나 골격이 잘 세워진 기틀 속에서 주요부분을 완성시켜내야 할 각계 지도층과 산업분야별 경영자 지도층 후보로 나서야 하는 도덕군자들도 모두 함께 자발적으로 도덕혁명 천하대혁명 전면에 아주 발 빠르게 의사열사 용장맹병으로 등장해야 하는 필수성과 필연성은 절대적인 것이라.
천심이 곧 민심이며 민심이 곧 천심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천연직선제에 입각하여 만천하 만백성들과 특히 임시계엄정부 장랑왕국의 백성이 될 대한민국 백성들 가운데 천심을 많이 가진 착한 백성들은 장랑국왕과 대원수폐하에 입후보하게 된 진주를 추대 옹립하고 나면 입신양명하게 될 도덕군자들은 이미 정해져 있고 또한 그 가르침과 다스림을 받아야 할 사람 그리고 도태되어야 할 상놈들도 이미 정해져 있는 등 그 모든 것을 하늘에서 미리 다 정해 두신 일이라고 하더라도 이렇게 하는 것이 어떠하시겠는가를 정중하게 물어보는 것이며 또한 진주의 금상입후보포고령과 같이 지금당장 급급하게 이루어지도록 당부하는 것이라.
포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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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보고서 요약문
제 일 장 천지인(天地人)
하느님의 마음이 우주이고 이 우주가 하느님의 마음 세계이니 이를 일러서 무극세계라고 말하는 바로써 음과 양 두 쪽으로 나눠져서 활동하게 되는 태극이 일어나기 전에 오로지 고요한 상태를 말하는 것이며 그 하나 원일(元一)이라고 하는 무극세계(無極世界)가 하느님의 마음 세계이며 불교에서 말하는 시방법계(十方法界)인 것이라.
태초에 그 하나 하느님의 마음속에서 분열과 함께 태극을 이루고 팽창과 분열을 반복하게 됨에 따라 천지창조와 함께 우주만물을 형성하게 되었으니 이러한 우주만물 속에는 우리 별 지구도 들어 있고 그 지구 속에는 우리 인간들이 들어 있으며 하늘과 땅의 조화로 하느님과 똑 같이 만물의 영장으로 태어난 우리 인간들의 마음인 민심 속에는 그렇게 크신 하느님의 마음인 천심도 함께 들어 있는 것이니 천지인(天地人)이 합일을 이루고 있는 것이고 그 가운데 사람은 뭇 물건들의 주인이며 어른노릇을 해야 하는 만물의 영장이 되어서 천지인의 역할을 함께 하고 있는 것이라.
하늘에는 상청(上淸) 중청(中淸) 하청(下淸)으로 삼청이 있으니 이를 일러서 태청(太淸)이라 하고 상청은 천황대제 하느님의 자리이며 중청은 옥황상제 하느님의 자리이고 하청은 북신상제 하느님의 자리인 것이며 또한 땅에는 상경(上境) 중경(中境) 하경(下境)으로 삼경이 있으니 이를 일러서 태보(太保)라고 하고 땅에서 가장 높은 중심이 선 곳인 통천황제께서 집정하시는 황국의 수도 혹은 그 아래 제후국의 수도는 상경이고 영주성주들 혹은 그 아래 관찰사 도지사의 땅은 중경이라고 할 것이며 그 아래 군 동 면은 하경이라고 하는 것이라.
요지일월(堯之日月)이요 순지건곤(舜之乾坤)이라는 가르침과 일월성신(日月星辰)이라는 가르침을 놓고 함께 살펴보게 되면 해와 달은 요임금님의 것이고 하늘과 땅은 순임금님의 것이니 순임금님은 우주를 관장하시는 어른 하느님이시고 요임금님은 그 아래에 아들 하느님이라는 바를 알아보게 되는 것이면서 나아가 요순임금님들은 신인이라는 바를 알아본다고 할 것이라.
이렇게 하늘과 땅 그리고 해와 달과 자미원 태미원 천시원의 별들과 이십팔수 등 모든 별들이 모두 신이라고 할 것이며 또한 신의 자리라고 할 것이니 이러한 별들과 관련된 신화의 근본을 우선 말하고자 하는 것이라.
상청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마인천주로서 만물의 목숨을 관장하시는 수부명궁(壽府命宮) 남극노인성과 남두육성의 주인이시고 자미원 천황대제성과 태양계 다섯 행성 가운데 목성의 주인이신 태상노군(太上老君)이시며 상천을 담당하는 법무국 주재신이라고 하는 천황대제이시라.
또한 인간들한테는 종주 법권을 가지신 할아버지이시고 주역의 팔괘명은 건금갑자(乾金甲子)이시며 효상명(爻象名)은 상구(上九)이시니 잉카의 신 비라코치이시며 희랍신화의 제우스이시고 모슬렘의 알라신이시며 인간으로 태어 나오시면 부처님이시며 세계 여러 나라에서 각기 다른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고 하더라도 오로지 한 분이신 아버지 하느님이시며 종주 할아버지이시라.
그리고 이 지구 땅 덩어리 주인이신 대지감은 최고의 여신으로 상천원군(上天元君) 지황대제(地皇大帝)라 하시고 어머니 하느님이신 마고지주(麻姑地主)이시며 불가에서는 지장보살님이라 하시고 중국에서는 서왕모라고 하시며 희랍신화에서는 여신 헤라이시고 또한 서방백호 직녀삼성의 주인이시며 영등할머니 삼신할머니로서 조왕대신(竈王大神)으로 받들어 모시게 되는 분이시며 인간들한테는 종주종가의 할머니 되시는 분이시고 주역의 팔괘명은 곤토을미(坤土乙未)이시며 효상명은 상육(上六)이신 분이시라.
서방백호칠수(西方白虎七宿) 거문고좌 백양좌 직녀성주 마고지주께서는 두 딸을 함께 데리고 있어서 삼여신이라 하시고 두 딸들은 마고신화(麻姑神話)에서는 궁희(穹姬)와 소희(巢姬)라고 하는데 궁희는 오천계녀 또는 구궁현녀라는 선녀이며 주역의 팔괘명은 손목신축(巽木辛丑)이라 하고 효상명은 육사(六四)인 것이며 또한 소희는 구천현녀라고 하는 선녀이며 주역의 팔괘명이 태금정사(兌金丁巳)이고 효상명은 육이(六二)라고 하며 진태음(眞太陰) 월정기운을 가진 월궁항아이시니 이렇게 직녀성의 세 여신은 할머니 선녀 상육, 아주머니 선녀 육사, 혼인하지 않은 선녀 육이 이렇게 육육육 직녀 삼성 삼여신은 비너스 샛별 태백금성의 주인이시기도 하는 것이라.
아들 하느님은 북극성의 주인이시고 북두칠성 녹존성군이시며 또한 新星(신성)과 혜성(彗星)을 말하는 기성(氣星)과 동방청룡칠수(東方靑龍七宿) 가운데 기수(箕宿)의 주인으로서 원천진군(元天眞君)이시며 하청을 담당하는 북신상제이시고 태양신 삼족오 진태양(眞太陽)이시니 만물을 생산하시는 조물신이시며 주역에서 팔괘명은 진목경자(震木庚子)이시고 효상명은 구오(九五)이신 분이시라.
하느님께서는 하늘에만 존재하시는 것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리 알고 있을 것이나 전지전능하신 하느님께서 어찌 하늘에만 가만히 계실 것이겠는가.
천백억화신이시니 하늘에도 계시고 무수한 별들 속에도 계시며 이 땅의 공기 속과 햇빛 속에도 계시며 또한 땅에서 살아가는 모든 만물들의 세포 속에도 계시며 특히 어떠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빠짐없이 모든 우리 인간들의 마음자리는 하느님께서 항상 주재하시고 계시는 자리라는 것임을 잘 알아두어야 하는 것이고 특별히 하느님의 법신은 여러 사람의 인간으로 나뉘어서 한꺼번에 태어 나오실 수도 있으며 그렇게 분신하시면서 태어 나오시게 되더라도 하늘에는 하느님의 음정양정 정기가 그대로 이 우주를 감싸고 있으니 비록 하느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깨우침을 얻게 될 것이면 법신이 머무는 하늘과 곧바로 직통하시게 되거나 원황정기래합아신(元皇正氣來合我身)이라 하여서 그 법신과 분신이 서로 자리바꿈도 가능한 것이고 설혹 인간으로 태어 나와서 깨우침을 얻지 못한 상태라고 하더라도 더 없는 존신이시니 하늘과 땅의 모든 신령들로부터 옹호를 받고 있음을 알아 두어야 할 것이고 하느님께서는 인간으로 태어 나오시어서 깨달음을 가지신 부처님이시더라도 스스로 부처님이시거나 하느님이심을 밝히시지 않으시니 석가모니 부처님을 비롯한 과거칠불도 하느님이신 줄을 정녕 몰랐을 것이고 또한 다른 부처님이거나 신선 성인 학자 장군 발명가 등으로 태어나신 바에 대해서 인간들은 까마득하게 모르고 있었을 뿐인 것이라.
부처님이라 함은 이 우주만물의 주인이신 오로지 한 분 하느님의 법신을 가진 사람 즉 하느님께서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나신 분으로서 견성을 하시고서 해탈의 경지에 이르신 사람인 것이고 여래(如來)라고 하는 바는 신을 말하는 것이니 금륜보계에서 사람의 모습을 나타내신 하느님이시며 수도자들이 무념무상의 경지 삼매선정에서 만나 뵙게 되는 하느님이시라.
하늘의 신명 즉 여래는 여러 분의 여래가 있으시되 대체로 남극노인성이시며 자미원 천황대제성에 본적을 두신 우주만물의 주인이신 건부 성부 아버지 하느님 천황대제 태상노군 마인천주 약사여래와 또 다른 한 분 북신상제이시며 북극성 원천진군 북두칠성 녹존성군이신 치성광여래(熾盛光如來) 이 두 분 여래께서 전체 여래를 대표하시는 것이니 석가모니 부처님을 가리켜 석가여래라고 하지만 약사여래와 같은 하느님 한 분의 법신인 것이고 이제는 아미타여래(阿彌陀如來) 또는 십자영주신으로 불리게 되는 것이라.
그래서 이제는 과거 현재 미래 삼세를 하나로 꿰신 아미타불 시대인 것이니 약사여래와 석가여래를 모두 떠나서 오로지 아미타부처님 대원본존(大元本尊)님의 진사존영을 모시고서 경배하여야 할 것이며 아미타여래를 일러서 인간들이 부르게 되는 바른 칭호는 십자영주신(十字靈主神)이라고 부르게 되는 것이고 아울러 하느님 십자영주신을 상징하는 표지판은 만(卍)과 달리 각지지 아니하고 둥글게 바람개비가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는 모양을 가진 정광십자 혹은 사방의 길이가 똑 같은 정십자로 하는 것이며 입체형상으로는 상하좌우 동서남북 어느 곳에서 보든지 정십자로 보이는 형상으로써 육방칠중을 상징하는 정십자로 하는 것이라.
하느님은 전지전능하시다고 말하는 바는 과거 현재 미래 삼세를 모두 통달하시고 하늘과 땅 그리고 동서남북 상하좌우를 모두 다 알고 계시는 바 이외에 피조물인 우리 인간 개개인들의 마음까지 모두 읽어 들일 수 있기에 전지하다는 것임을 밝혀 두는 것이며 또한 전능하시다고 하심은 우주 만물을 화생법도에 의거하여 창조하시거나 도태시킴은 물론이고 특히 어떠한 사람들의 마음이라고 하더라도 하느님께서 의도하시는 뜻대로 움직일 수가 있기에 전능하시다고 하심을 각별히 유념해 두어야 할 것이며 또한 하느님의 뜻에 벗어나서 제 마음대로 돌아치는 못된 놈들은 하느님으로부터 버린 자손이 되어 버리면서 세상 바깥으로 내쳐 진다는 것도 각별히 명심해 두어야 할 것이고 누구든지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무엇으로든지 죽이고 살리는 것은 ‘生死縣於一掌中’ 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하느님의 한 손바닥 안에 매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 두라고 깨우쳐 주는 것이라.
‘過去現在未來之事三世過程歷歷計之創意革新也工夫螢雪之功至極至誠則天地感應神明以昭昭無所不知無所不能全知全能則宇宙在乎一掌中也治事處政治版圖統合九州聯合體制也 - 과거 현재 미래 삼세의 일에 관한 과정을 뚜렷한 계략을 가진 창의로 새롭게 혁신하는 것이라. 반딧불과 눈을 모아 공부한 공으로 지극하게 지성을 다하게 된 것인즉 하늘과 땅이 감응하사 신명께서 밝고 밝게 해 주시는 것이니 모르는 바가 없어지는 것이고 능하지 못한 바가 없어지는 것이라. 이렇게 전지하고 전능하게 되는 것인즉 우주가 한 손바닥 안에 들어오게 되는 것이라. 일을 다스리는 곳의 정치 판도로 전 세계 구주를 통합하고 연합체제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
이렇게 전지전능하신 하느님께서는 지상천국에 살아가는 인간으로 태어 나오시기 위하여 인간들을 금목수화토 정기기운 오행정(五行精)과 해와 달의 정기기운 이정(二精)을 더한 칠정(七精)으로 음양풍우회명(陰陽風雨晦明) 육합(六合)을 조합하시고 천사인 상사(上使)의 통솔(統率)과 중사(中使)의 교합(交合) 그리고 하사(下使)의 변태(變態)로 만물들을 길러내고 번식시키며 또한 변태를 일으키게 되는 화생법도(化生法度)에 입각하여 크게 진화시켜 왔으니 오로지 하느님의 정기 기운 그 하나 유정유일(唯精唯一)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우리 인간들뿐만 아니라 모든 만물들까지 어느 하나라도 빠짐없이 양정음정으로 조화된 하느님의 정기기운으로 구성되지 않은 바가 없는 것이며 반면에 음정양정의 기운이 아닌 것은 어둡고 그늘진 사기(邪氣)라고 하는 것이니 하느님의 광명 앞에 그늘진 모습을 가진 것이고 강열한 태양 앞에 녹아내리는 얼음 같다고 할 것이며 이는 곧 하느님의 뜻에 숨어서 반하는 성분을 말하는 것이니 도태대상이 되는 것이라.
이렇게 하느님께서는 유정유일(唯精唯一)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인간을 비롯한 만물들을 오로지 하느님의 정기기운 그 하나만의 기운으로 만물들을 낳게 하시고 성장시키시며 변태도 시키시고 또한 도태를 시키기도 하셨으니 태세 월건 일진 시령을 육십갑자에 맞추어 우주 질서가 돌아가는 세월 속에 삼원(三元)전에 즉 일십이만구천육백년을 일원(一元)으로 하는 세 번 전에 인간의 모습을 채 갖추지 못한 인간으로 잠깐 태어나셔서 짐승 같은 인간들을 화생법도에 의거 점진적으로 인간의 본 모습을 찾아 갈 수 있도록 화생법도를 운영시켜 두시고 나서 또 다시 오만 년 전부터 인간 세상에 탄강하시어서 짐승 같은 인간들을 모두 도태시키면서 하느님의 핏줄을 이어가게 된 자손들만 인간 세상을 이어가고 이어 왔던 것이라.
이렇게 인간으로 출현하시기 그 이전 즉 하느님께서 지구상에 지금과 같은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 나오시기 이전의 모습은 날개를 가진 새로서 우리나라에 전래되어 왔던 솟대나 날개 달린 천사나 우화등선이라는 글귀로 알아보다시피 기러기 혹은 고니에 속하는 조류이었던 것이니 이렇게 자유자재로 변신하실 수 있는 역량은 천백억화신이시며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이고 더욱이 지금의 모든 인간들은 만물의 영장 노릇을 해야 하는 하느님의 자손들이 아닌 자가 없으며 하느님의 분신이 아닌 자는 아무도 없는 것이라.
‘天生我地育我天地大恩而隱然自厚宇宙萬物而無不被恩生之育之之大恩功德而廣大圓滿無量深遠矣是謂於天理存存之自然道行故無所爲而自如來生無所欲而自成長大生成理法之天然所計也 - 하늘은 날 낳아 주시고 땅은 날 길러 주시니 하늘과 땅의 큰 은덕은 아주 두터워도 숨은 듯 드러나지 않아서 우주 만물들은 하늘과 땅의 은혜를 입지 않음이 없는 것이라. 낳아 주시고 길러주시고 또 입혀 주시는 그러한 대은의 공덕은 광대원만하고 헤아릴 수 없이 깊고도 먼 것이라. 바로 이르자면 하늘의 이치로 존존 하는 자연적인 도를 행하는 까닭으로 어떻게 하라고 시킨 바도 없었는데도 태연자약하게 와서 살아가는 것이며 원함이 없는 바인데도 스스로 성장해 가고 크게 생성하는 이치의 법은 천연적인 계책에 있는 바인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우리 인간들은 지가 잘나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피조물로서 하느님의 뜻이며 자연의 법칙인 음양양의 사상팔괘 그리고 금목수화토 오행에 입각하여 이 땅에 태어나서 인간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또한 키워 주시거나 데리고 가심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라.
하느님께서 오만 년 전에 천황씨로 인간의 모습을 보이신 이후에 지금까지 동양과 서양에 수없이 많은 역사상의 인물로 등장하셨으니 그 가운데 유명하신 분은 제석천황 환인씨이시고 복희씨를 길러내신 포희씨 그리고 약사여래이신 염제 신농씨이시며 한자를 발명하신 창힐씨이셨고 이대단군이시며 순임금님이셨고 십삼대 단군이시며 성탕왕이셨으며 그리고 강태공 부자님과 노자 부자님 그리고 동방삭님과 주희 부자님과 적선 이태백님이셨고 또한 석가여래로서 석가모니 부처님을 포함한 과거 칠불이셨으며 가야국 김해김씨 수로왕, 백제국 왕인 박사, 신라국 원효대사, 신라말엽 도선대사, 조선국 자초 무학대사, 매월당 김시습, 용호대사 북창 정렴 부자님, 퇴계 이황 부자님 그리고 같은 시기에 특별히 분신되어 나오신 이순신 장군님 또한 반계 류형원 부자님과 다산 정약용 부자님이셨고 그 이외에도 레오날드 다빈치님을 비롯하여 세계 각처 문화문명의 발상지에 태어나셔서 인류들의 깨우침과 편안한 삶을 위하여 진리의 말씀을 설파하시거나 양질의 문화문명을 일으켜 주신 분이시며 가장 최근에는 충남 논산 양촌 오도산 아래 대성사(大聖師) 일부(一夫) 김항(金恒) 부자님이셨던 분이시라.
이번에는 김해김씨 수로왕의 제팔십일대 왕손으로 태어나시어서 속명은 상철이었으되 개명하시어 용국(龍囯)이라 하시었고 도인이 되시어서 도를 닦아 가시는 동안에 하늘과 통신하면서 인희(仁僖)라는 력호를 쓰시게 되었으며 또한 앞으로 전 인류들이 배워야 하는 경전이기도 하며 교과서이기도 하는 인희보감 구십두 권의 글을 쓰셨으며 그리고 새로운 세상을 개창하는데 필요한 영재들을 양성하기 위하여 인희선도(仁僖仙道)를 개창하셨던 도인이셨던 분이시고 그 보다 천백억화신으로서 신 가운데서도 신이라고 하는 최고의 신이신 십자영주신(十字靈主神) 자리에 오르신 인간 하느님 중극주재관 대원본존(大元本尊)이셨던 것이고 ‘今日陽關故人東方朔後系老子老子後系出生者是我仁僖本身形影眞似分身以千百億化身之生靈神人神在無上一人至尊至仙人 - 오늘 날 해가 비치는 관문에 옛날의 사람 동방삭과 그 뒤를 이은 노자 그리고 노자를 이어서 출생하게 된 바로 나 인희 본신이라 할 것이니 본신의 형체와 그림자인 참에 흡사한 분신으로 천백억화신인 살아있는 생령신인은 신께서 함께 하시는 더 없이 높은 한 사람의 지존이며 지극한 선인이라.’는 가르침에서도 알아보는 바와 같이 열반에 드실 때까지 노자 부자님과 동방삭 부자님으로 세상에 태어 나오신바 이외에는 일체 아무런 말씀도 하지 않으셨지만 한참 세월이 흐른 뒤에 오로지 나 홀로 진주가 깨닫게 되고 보니 그 분이 바로 아미타불(阿彌陀佛)로 나오셨던 분이시고 석가모니불을 비롯하여 수도 없이 많이 이 세상을 살아가셨던 존신임을 깨닫게 되었던 것이라.
하느님께서 금번에 인간 세상에 내려와서 도인이 되시게 된 약력을 말하자면, 일정 때 신해년에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청량리 동두 부락으로 탄강하시었고 정축년에 춘천사범을 나오셔서 소학교에서 교편을 잡으셨으며 삼십육 세에 선지자를 만나게 되면서 수도를 시작하셨고 삼십칠 세에 속리산 산신과 초통하시게 되면서 이어 칠성궁 대표 녹존성군과 대통하시게 되었고 지남거를 얻게 되셨으며 또한 소백산 석륜암에서 칠규도심이 열리고 삼인도를 얻게 되셨고 삼십팔 세에 태백산 삼성바위 아래에서 성인 자격을 얻으셨고 삼십구 세에 봉화 왕두산에서 문과에 등단하시었고 인희보감을 집필하기 시작하셨으며 구천현녀와 오천계녀 그리고 주운명감대장을 얻으셨고 각국 산왕대신들과 사해용왕들을 얻으셨고 구곡주를 얻으셨으며 왕두산에서 음력 지월 이십팔일 도의 완성이라고 말할 수 있는 성도에 이르게 되셨으며 또한 봉화 각화사에서 칠십이둔 문서를 완성하시게 되시었던 것이라.
그리고 사십 세에 삼척 구방산에서 무과에 등단하시면서 천병장졸을 인수하시었고 벽력장군과 비행접시조종사 조수옹을 얻으셨고 묵호에서 옥새를 얻으셨던 것이고 사십일 세에 울진 태봉에서 상천원군과 옥황상제 그리고 원천진군 이외 십이 대신 등과 우의증표로 자초명정계를 얻으셨으며 한가절운을 얻으셨고 또한 천시 지리 인화의 삼시진공과 선팔십팔세 후팔십팔세의 호경수명을 얻으셨으며 보공과 뇌인 그리고 칠복신을 얻으셨고 태공망과 등공을 얻으셨던 것이며 사십이 세에 영일 보경사에서 여의주 다섯 개와 해인을 얻으셨으며 비행접시를 얻으셨고 인희라는 력호와 중극위를 부여 받으셨으며 사십삼 세에 묵호에서 조물신을 얻으셨고 사십사 세에 강릉 노추산에서 무극기와 정광십자를 얻으셨으며 원황정기 내합아신이 이루어짐에 따라 인간의 몸에 하느님 천황대제의 원기와 마음대로 바꿔치기할 수 있는 역량 가지게 되셨던 것이며 사십칠 세에 시봉하는 삼선녀를 얻으셨고 석정광 대자재천을 얻으셨고 사십구 세에 삼척 성군산에서 뇌정벽력 즉 벼락을 치고 비를 내리게 하는 도술 실험을 하셨던 것이고 오십 세에 태백산 삼성암에서 복희선천과 문왕후천을 이어가게 되는 바의 업무를 인계인수하시게 된 것이고 오십일 세에 강원도 삼척군 원덕 근덕 노곡면 삼개 면에 번지게 된 대형 산불을 비도 내리지 않고 저기압으로 진압해 버리는 신비도술을 삼성암에서 펼치셨으며 육십 삼 세에 영재양성을 위하여 관악산령의 안내를 받아 안양을 거쳐 서울로 오시게 되면서 인희선도를 개창하시고 제자들을 본격적으로 양성하시게 되셨고 또한 육십팔 세에는 시골로 양수기 보내기 운동이 한창이던 때에 신문지상을 통하여 미리 예고해 두시고 오랜 가뭄을 해갈시키는 단비를 내리게 하는 신비도술을 공개적으로 펼치셨으며 칠십삼 세에 황제헌원으로부터 오십토덕운과 함께 선고삼궁을 인계받으셨고 팔십육 세가 되시던 해에 인희보감 구십이권을 끝으로 집필을 마치게 되셨으며 구십 세가 되시던 해에 느닷없이 열반에 드시고 회천하시게 되셨던 것이라.
이렇게 해서 불도의 팔만대장경과 유도의 사서삼경 그리고 성경과 코란을 몽땅 대체하는 경전이며 전 세계 인류들이 새롭게 배워야 하는 교과서인 구십 두 권의 인희보감을 남겨 주심과 아울러 강론하실 적에 들려주신 보배 말씀이 녹음된 윤음을 남겨 주셨으니 이 두 가지는 지금부터 새롭게 전 세계의 모든 인간들이 배워야 귀중한 글과 보배 말씀인 것이고 그 이외 수도하시는 동안에 겪은 이야기를 구술하시고 제자들이 듣게 된 바를 엮어낸 ‘도통’이라는 서책을 발간케 하여 시중 서점에 남겨 주셨던 것이라.
어머니 하느님이시며 대지감(垈地監)이라고 하는 지구 땅 덩어리 대지의 주인은 상천원군 지황대제 하느님으로서 인간의 역사 오만 년 전에 지황씨로 인간의 모습을 보이신 분이시며 한국에서는 마고지주라고 하기도 하고 중국에서는 서왕모라고 불리기도 하시니 바로 불교에서 말하는 지장보살이시며 또한 수로왕의 왕비 허왕옥으로 나오시기도 하였으며 남자로 태어나기를 환인 때 반고이시고 강태공 때 문왕이시며 이태백 때 두보 씨로 나오신 분이시며 도선대사 때 고려태조 왕건으로 나오셨으며 조선시대 다산 정약용 부자님 때 강산 이서구 부자님으로 나오시기도 했던 분으로서 금번 생에는 서울대학교 음악 대학원 학장을 지내시면서 후학을 가르치시던 분이시라.
진장남(震長男) 아들 하느님은 법신 명이 동방칠수 가운데 기수(箕宿)의 주인인 기자(箕子)로서 태초에 천황 지황 인황 삼황의 법권을 가지신 천황씨 하느님께서 인간의 모습을 보이신 인황씨의 역할을 대리 수행하는 지진종자(至眞宗子) 혹은 중앙천자 또는 분신행자(分身行子)로 나셨으며 오래 된 역사 속에는 한웅과 복희이었으며 치우천황이었으며 초대 단군이셨고 요임금이셨으며 성탕왕을 도운 이윤이었으며, 단군기자이었으며, 또한 노자 부자님의 제자 윤희이었고 노나라 공자와 추나라 맹자이었으며, 부여국의 해모수이었으며, 신라국의 설총이었으며, 고구려 국의 추모왕과 호태왕이었으며, 백제국의 무왕이었으며, 발해국 대조영이었으며, 정씨 시조 지백호와 파평 윤씨 시조 윤신달이었으며, 포은 정몽주이었으며, 율곡 이이와 사명당과 초창 또한 낭선 어무적 등 역사 인물에 수 없이 등장하는 인물이었으며 멀지 않은 과거에는 동학혁명을 주창한 수운 최제우이었던 사람인 것이고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와 요한 그리고 이슬람교에서 말하는 마호메트와 이맘 마흐디이기도 한 사람이었고 불교에서 말하는 문수보살과 달마조사이었으며 지금은 대세지보살에서 미륵세존이 되어 나온 사람으로서 전통적으로 내려온 비결서인 정감록에 등장하는 정도령이며 격암유록에 나오는 황극인 십승인 진인인데 통칭하기를 진주(眞主)이신 아미타불 대원본존 스승님의 보체이며 분신행자인 것이기에 특별히 분별하지 않고 그냥 진주라고 말하는 것이라.
이렇듯 하늘에서 내려온 천강성인은 하늘의 법도에 따라 동양과 서양 어느 곳이든 그곳에서 인간들에게 이로움을 줄 수 있는 필요한 임무를 부여 받고 태어난 천부적 사명에 따라 인간으로서 해야 할 일을 다 하고나서 다시 하늘로 돌아가게 되는 바로써 질병이 만연하는 곳에서 태어났으면 약을 개발하였고 먹고 사는 것이 걱정이면 농사짓는 방법을 개발해서 가르쳤으며 글이 없어서 의사를 소통할 수 없으면 글을 만들어서 서로 통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고 인간들은 우주질서를 잘 모르니 우주질서가 담긴 천문 도서를 비롯한 사람의 마음과 사물의 이치를 깨우칠 수 있는 글을 담아서 책을 펴내어 가르치기도 하였고 병화가 사방에 미치게 되었으면 칼을 뽑아들고 나쁜 자들을 물리치는 장수가 되어서 백성들의 안위를 보살폈던 것이고 인군으로 태어 나왔으면 성군의 모습으로 백성들을 자애로 다스리며 덕치의 모범을 보여주었으며 나라가 태평성대를 이루고 있을 적에는 유유자적하는 신선의 모습과 시인의 모습을 보이면서 산수유선시를 즐겨하며 살았던 것이고 나라가 어지러울 적에 태어났을 것이면 벼슬길로 나아가서 신하가 되어 충언으로 간하여 나라의 정사를 바로 잡는 일에 앞장을 섰었으며 충언을 간하여도 도저히 나라를 바로 잡을 수 없었을 때는 하늘의 뜻에 따라 혁명을 해야 하는 당위성을 백성들한테 가르치거나 혁명을 주도하기도 하였던 역사적 사실들이 엄연한 것이니 오늘 날에 도깨비 문명 같은 서구의 피폐한 과학물질문명으로 인하여 이 세상 모든 인류들의 정신건강을 심히 해쳐 버린 결과를 놓고 잃어버린 인간의 본성을 되찾아 주기 위하여 하늘에서 천하대혁명을 기획하게 뜻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게 된다면 지금 이 개벽시기에 하늘에서 내려온 천강성인의 구세진주 역할을 조금도 의심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서 함께 세상을 구원해야 할 것이라.
‘天長九萬里眞宗皇極之大人星光中天光明矣地濶三千界大地宗土主人開基崑崙來儀之洛陽勝景皇國大達矣人在十字位以定於人之立天祖宗矣人在十字位以定於人之立天祖宗矣救世主人造物神光之中極主宰也’ ‘하늘은 구만리 길게 뻗었고 참된 종주 할아버지 황극 대인의 별빛이 하늘 가운데서 환하게 광명하며 땅은 탁 트이게 넓어서 삼천 가지 법계로 나뉘었고 대지 종주 할아버지 땅 주인이 곤륜산에 터를 잡아 열고 낙양성 좋은 경치를 찾아 온 거동으로 세우는 황국 나라 대달국이요. 그 주인공은 십자의 자리에 올라앉으실 분으로서 하늘에서 세워 놓은 종주 할아버지로 정해진 분이시라. 구세 주인이시며 조물주 신의 광채가 빛나는 중극주재관이시라.’는 가르침으로 알아보다시피 혁명은 이 땅에서 먼저 일어나게 되지만 천하를 평정하고 나면 천하의 중심인 중국 낙양성에서 천하를 다스리게 되는 것이라.
진주는 지난 신묘년에 지금은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속하지만 과거 경상남도 동래군에 속했을 때 그곳 장안면 좌천리에서 출생하였고 열 살까지 어린 시절은 시골에서 자라다가 나중에 부산으로 전학하여 토성초등학교와 대신중학교 그리고 부산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되었고 논산훈련소에서 인사행정병으로 근무하다가 육군병장으로 제대한 사람이라.
수십 년 동안 여러 기업체의 관리경영 분야에서 근무하였던 가운데 모 기업체의 임원으로 근무하던 무진년 이른 봄에 인희선도에 입문하여 낮에는 근무하고 밤에는 산중 수도 등 주경야독으로 이년 간 수도생활을 열심히 하다가 그 기업에서 퇴임하면서 기술개발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잠정적으로 수도생활을 정지하게 되었던 것이라.
그 기술개발 사업으로 전자전기 제어계측 자동화 분야와 기계분야 그리고 냉동기 분야와 흡수식 냉동기분야에 이르기까지 지대한 관심을 쏟게 된 나머지 수많은 발명특허와 실용신안을 획득하였던 것이고 여러 차례의 창업 가운데 마지막에는 발명특허에 의한 벤처기업도 창업하면서 심야전력을 이용하는 빙축열 사업을 개시하였던 바로써 그 빙축열 사업을 개시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열악한 자금사정 때문에 그만 사업을 엎어먹게 되면서 하늘의 소명을 알아보게 되는 바의 지천명(知天命)을 하게 되었던 것이고 이후에는 오로지 도를 닦아가는 자리로 다시 복귀하게 되었으나 좋은 일에는 마귀가 많이 들어서 옥살이를 면치 못한다는 호사다마불면옥(好事多魔不免獄)이라는 글과 숫돌에 칼을 갈듯이 마음을 칼과 같이 갈아야 하기에 감옥에 드는 것을 면하지 못한다는 뜻을 가진 여마도지석불면입옥(如磨刀之石不免入獄)이라는 격암유록의 글과 같이 갚아내지 못한 빚이 목을 죄어 와서 결국에는 우여곡절과 파란곡절로 감옥에도 갖다왔던 것이며 그리고 나서 혈혈단신(孑孑單身)이라도 된 것처럼 처자식들을 한 번도 찾아보지 않는 비정 불굴로 가족들을 버린 듯이 그리고 스스로 죽어 없어진 듯이 여기게 하고서 수도생활과 함께 글을 썼던 것이며 등이 따뜻하고 배가 부르면 세상을 직시할 수가 없어서 이러한 글을 도저히 쓸 수가 없기에 하늘의 뜻에 따라 어쩔 수 없이 배고픈 환경과 궁핍하기 그지없는 환경에 처해지게 되었던 것임에 따라 그렇게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오로지 마음과 몸으로 인간사와 세상사를 보고 듣고 체험하면서 배웠던 것을 바탕으로 비결 정감록 징비록 글에 ‘一人挺出於六七後申年則 李運移於我子孫’ ‘한 사람을 뽑아내서 육년이나 칠년 후 신년에 나오게 된 것인즉 이씨조선의 운이 나의 자손한테로 옮기게 되었다.’ 는 가르침과도 같이 사업을 몽땅 엎어먹고 대명하게 되는 계미년 말엽과 갑신년 초엽으로부터 칠년이 넘는 동안에 불퇴전이라는 지엄하신 가르침에 입각하여 가장 낮은 자리에서 더할 나위 없이 높은 자리를 향하여 낮은 포복으로 일관하는 노력 끝에 사천면을 넘기는 글을 차곡차곡 써 모으면서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이라.
진주는 견 여래와 견성으로 얻어가진 문무법권과 함께 삼규철인 오규현인을 넘어선 이목구비 칠규도심(七竅道心)과 배설 이규를 더한 구규영통을 이룩한 성인의 도심으로 인간사와 세상사의 모든 성품을 꿰서 담은 서책 단군보고서의 출판착수를 앞두고 있으며 조만간에 의혈열사 도덕군자들의 궐기봉기로 북신상제의 몸에서 옥황상제의 몸으로 승격하게 될 것이고 또한 충청도 계룡산 운에 따라 천하를 평정하기 위하여 임시계엄정부로 장랑왕국을 입국하게 되면서 장랑국왕에 추대옹립 받게 되는 사람이라고 할 것이며 그리고 건부 아버지 하느님이신 중극주재관의 보체이며 분신행자가 되어서 한양 관악산 운으로 천하를 상대로 전장에 나아가는 대원수폐하 보위에 등극하고 난 뒤에 천하통일을 달성하게 되고 다시 만승황제 대달황국(大達皇國)을 창업하게 되면서 시황태조를 섭직하는 중앙천자로서 천하 사방의 모든 나라들을 제후국으로 다스리게 되는 사람이라고 할 것이라.
이렇게 스스로 추대옹립 운운이라고 말하는 것은 민망하기 그지없다고 할 것이나 이나마 말하지 않으면 이 세상에 어느 누구라도 한 순간에 이 점을 알아볼 수가 없기에 부득이 부끄럽기 그지없는 말을 용감하게 전하게 된 것임에 대하여 대의를 알아보는 군자들은 혜량하여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라.
인간의 역사는 오만 년이라고 가르침을 받은 바와 같이 이렇게 오랜 세월이 흘러오는 동안에 하느님께서 동양과 서양 여기저기에 인간으로 나오셔서 이 세상의 모든 종족을 퍼뜨린 분이시니 인간 모두는 하느님을 숭배하는 바와 조상님을 숭배하는 것이 서로 다르지 않다는 바를 알고서 하느님을 숭배하듯이 조상님도 숭배해야 하는 것을 알아 두어야 할 것이며 하느님께서 인간으로 나오시는 곳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지구 땅이니 우리 인간들이 살고 있는 이곳이 바로 천국이며 불국인 것이고 죽어서 천당이나 극락 가자고 하는 말은 죽지 말고 여기서 그대로 살아 남아라는 뜻도 있지만 죽더라도 이 땅에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라는 덕담인가 여겨야 할 것이라.
반면에 죽어서 지옥 간다고 하는 말은 죽어서 땅 속에 묻히게 되는 시체의 감옥이라는 뜻도 있지만 염라부에서 심판을 받고 갖가지 벌을 받게 된 결과로 인하여 도살지옥으로 가게 된 영혼은 가축으로 태어나는 것이고 그 가운데 개와 고래 코끼리 등은 사람다운 사람의 마음과 같이 따뜻한 감성을 가진 동물들이니 사람 다음으로 영성이 밝은 상급 동물임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며 그 보다 조금 못하면 소와 말 등 가축이라 할 것이고 강악한 성품을 버리지 못했을 것이면 약한 짐승을 잡아먹는 금수로 태어나는 것이며 더욱 강악하거나 파렴치 하였을 것이면 독사지옥으로 가서 뱀 등 파충류 등으로 태어나기도하며 사람으로 태어나게 되는 경우라고 하더라도 그 업장에 따라서는 이목구비신과 정신에 장애가 있는 자로 태어나는 등 죄를 많이 짓고 업장을 소멸시키지 않은 영혼들의 윤회를 일러서 말한 것이니 오로지 인간으로 태어나서 살아가는 동안에 영원불멸하는 법신의 품격을 높이기 위하여 모든 노력들을 기우려야 하며 노력을 기울이지 않을 것이면 적어도 못된 짓은 하지 말아야만 영원불멸하는 그 법신의 품격이 더 아래로 추락하는 것을 방지하게 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고 또한 사람들의 행동양상을 보게 되면 전생이 어떠하고 후생이 어떠할 것이라는 바를 짐작하게 되는 척도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바를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
우리 선조님들은 천지인으로 분위된 하늘의 법도에 따라 하늘에는 하느님 마인천주께서 주인으로 계시기에 천제단에 모시고서 아버지 하느님께 제사를 지냈던 것이고 땅에는 땅님 즉 대지의 주인이신 어머니 하느님이신 마고지주께서 대지의 어머니로 계셨기에 성황당에 모시고서 제사를 지냈던 것이고 사람이 살아가는 각 가정에는 조상신한테 제사를 지냈던 것인데 이와 같이 신령이라고 하더라도 음과 양의 조화가 있고 조상귀신이 있다는 점을 제대로 알고서 제사를 지냈던 바를 알 수 있으며 우리 선조님들의 지혜가 참으로 높았다는 점을 알 수 있는 것이니 배운 집안의 자식이며 자손들은 조상님께 제사를 드리는 바와 어머니 하느님 마고지주 조왕대신께 제사를 드리는 것을 마인천주 하느님 부처님께 제사를 드리듯이 지극정성으로 정중하게 돌아봐야 할 것이라.
사람의 몸뚱이는 하나인 것이나 그 역할은 세 가지가 되는 것이니 영원불멸하는 법계공용(法界公用)인 법신(法身)은 부모님께서 하느님께 정기기운과 좋은 영혼을 점지해달라고 빌어서 내려주신 몸이라고 할 것이고 그 결과 부모님의 피와 살점으로 태어난 자식 즉 적소입신(籍所立身)인 보신(保身)으로 태어나서 드디어 세상에 나와서 써 먹히게 되는 역소부신(役所賦身)인 화신(化身)으로 살아가게 되는 바는 법보화삼신(法保化三身)의 참된 뜻을 말하는 것이며 또한 자신의 몸이 움직여 가는 세 가지의 아름다움 모습에서 본체(本體)의 주동력(主動力)과 실체(實體)의 행동력(行動力)과 형체(形體)의 거동력(擧動力)을 일러서 삼막(三藐)이라고 하는 것이니 이 모두는 사람을 근본으로 삼는 인본주의에 근거하는 법보화삼신지삼막대의(法保化三身之三藐大義)라고 하는 것이라.
이렇게 한번 태어나고 나면 죽어서 다시 태어나고 그리고 다시 죽고 나면 또 다시 태어나기를 반복하게 되는 것이 인간들과 생 만물들의 윤회인 것이고 이렇게 오고 가는 이치와 함께 이 땅 덩어리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며 태양은 은하계를 공전하는 가운데 인간들이 살아가는 이 지구 땅덩어리에는 여러 가지 주기가 있으니 작게는 밤낮이 바뀌는 주기이며 그리고 달이 차고지는 주기와 사계절이 바뀌는 주기가 있으니 잘 알고들 있는 주기들이라.
이와 같은 주기 이외에 미처 알지 못하는 여러 가지 주기가 또 있으니 그게 개벽 주기로써 삼천육백 년마다 찾아오는 소 개벽 주기와 아홉 개의 소개벽주기와 같은 삼만 이천사백 년 마다 찾아오는 대 개벽 주기가 그것이라.
이 대개벽 주기를 한 계절로 하여 사계절을 보내게 되면 대원갑자 주기라고 하는 것이니 이는 그 옛날로부터 우주의 일 년이라고 수식들을 하고 있는 일십이만구천육백년이 흘러와서 일원(一元)이라는 주기가 돌아온 것을 말하는 것이며 또한 일원은 태세 월건 일진 시령 사주가 모두 갑자로 형성될 수 있는 주기를 말하는 것으로써 지구의 일 년인 삼백육십일을 하루로 계산한 우주의 삼백육십일이며 신묘년을 일흔두 번씩이나 보내야 맞이하게 되는 단군주기 사천삼백이십 년을 서른 번씩이나 보내야 하는 주기와 같은 것이라서 대단한 의미를 담고 있는 주기라고 할 것이고 어떠한 과학자는 십만년이라고 하였고 다시 어느 과학자는 십이만사천년으로 지구공전궤도 주기를 발표 하였는데 역시 이 주기 일원을 두고 말했던 것이라.
서양 사람들은 마야달력이 오천일백삼십육년이라는 주기에 의하여 내년 2012년 12월 21일 동짓날을 마지막으로 달력이 그쳐 있어서 인간한테 종말이라는 것이 찾아오게 된다고 야단법석을 떨고 있으니 이는 인간의 종말이라고 할 만큼 걱정스러운 바가 있는 것은 사실인 것이라.
마야달력의 그 주기는 인간의 생활 속에 일 년이라는 주기가 있어서 그 속에 이십사절기가 있는 바와 같이 바로 대원갑자주기 우주 일 년 가운데 하나의 절기를 다하고 마치면서 다음 절기로 넘어가는 바와 같은 것이라.
이와 같이 주기가 변하게 되는 기본 가운데 가장 기초라고 할 수 있는 소 개벽 주기조차 인간들은 잘 모르고 있는 것이니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그 주기는 삼천육백 년인데 이는 아주 특별한 요성이 이 지구를 스쳐 지나가는 주기와 같으며 과학자들의 시각으로 그 요성이 이 지구에 접근할 적에 지구에 재앙을 주게 된다고 보고 있는 것이라.
그 요성에 관한 정보는 이미 다 알려진 바와 같이 질량이 아주 높아서 이 지구 땅덩어리에 심대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것이니 이는 하느님의 뜻과 같이 삼천육백 년마다 선천과 후천으로 운기가 바뀌게 하는 소개벽 주기를 불러 오는 계기가 되는 것이라.
이미 지나간 갑자년은 1984년이라고 할 것이나 정확하게는 1983년 12월 2일 자시부터 시작된 대원갑자년(大元甲子年)으로써 그해 12월 1일 계해년 계해월 계해일 계해시를 보내고 그 즉시 맞이하게 되는 갑자년 갑자월 갑자일 갑자시 사주가 모두 갑자로 된 것을 대원갑자년 갑부두(甲符頭)라고 하는 때이며 이때를 일러서 인간의 역사 가운데 전무후무하다는 중심 가운데 들었다는 중극시중(中極時中)이라고 하는 것이니 이는 곧 개벽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뜻하는 바로써 문왕주역이 마감되고 인희정역(仁僖正易)에 따라 흘러가게 되는 인희선천(仁僖先天)의 기원이며 원년이 되는 것이라서 올해 신묘년은 인희기원 이십팔년이라고 하는 것이라.
이렇게 바뀌게 되는 개벽은 말한 바와 같이 삼천육백 년마다 바뀌게 되는 선천과 후천의 하늘 역사가 교대로 흘러가는 것에 기인하게 된 바로써 소 개벽 주기 두 번 앞에 오천오백 년이 아니라 잃어버린 역사 일천칠백 년이 포함된 칠천이백 년 전에는 하도팔괘로 복희 선천이 흘러왔고 이후에 소 개벽 주기 삼천육백 년 전부터 시작된 낙서팔괘와 주역으로 문왕 후천이 흘러왔었는데 이제 양 개벽 운이 모두 종료되고 이제는 중극시중에 용사하도팔괘(龍師河圖八卦)와 인희정역(仁僖正易)으로 인희선천(仁僖先天)이 본격적으로 열리게 된 것이니 앞선 복희선천의 운기는 일쇄동방결도량 삼팔갑을목왕지청룡 춘절 봄기운이고 문왕후천 운기는 이쇄남방득청량 이칠병정화왕지주작 하절 여름기운이며 지금 맞이한 인희선천 운기는 삼쇄서방구정토 사구경신금왕지백호 추절 가을기운이고 다음에 맞이하게 되는 경구후천의 운기는 사쇄북방영안강 일육임계수왕지현무 동절 겨울기운이라고 할 것인데 여기서 경구후천 운기는 향후 삼천육백년 뒤에는 마고지주 서왕모께서 경구라는 남자로 태어나셔서 환인께서 반고를 도우셨고 강태공 부자님께서 문왕을 도우셨듯이 또한 도선대사께서 왕건을 도우셨듯이 건부 하느님의 도움을 받아 새롭게 세상을 열어가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
하늘이 새롭게 열리는 것을 일러서 천개(天開)라고 하고 땅이 새롭게 열리는 것을 일러서 지벽(地闢)이라 하며 사람들이 마음을 모두 열고 새롭게 시작하는 것을 일러서 인천(人闡)이라 하여서 천지인 개벽천이라고 하는 것이니 개벽하는 때에 즈음하여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욕심을 지키고자 문을 닫고 빗장을 쳐 두었던 마음을 활짝 열어 두고 물질적인 욕심 없이 인희선천에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지 못하는 소인배들은 본격적인 인희선천을 맞이하지 못하고 그만 종지부를 스스로 찍어버리게 되는 것이라.
과거 러시아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가 느닷없이 폭발하게 되었던 것은 알려지지 않은 신격사무가 있어서 그러했던 것이니 그것은 우리 민항기를 사할린 상공에서 격추시켜 버린 것에 대하여 응징하는 차원에서 증인과 증거를 남겨 두시고 하느님이신 인희 스승님께서 신격사무를 집행하심에 천부인 부적 한 장이 하늘로 날아올라 갔기에 그리되었던 것이고 또한 북한주석 김일성이 어느 날 갑자기 죽게 되었던 것은 동족상잔에 대한 응징과 함께 전쟁획책을 억제하시고자 하느님이신 인희 스승님께서 한 장의 부적으로 신격사무를 집행하시게 되었던 결과가 나타났던 것이며 나아가 갑신년 인니 지진과 해일, 을유년 파키스탄 지진, 병술년 케냐의 가뭄, 정해년 방글라데시 사이클론과 홍수, 무자년 미얀마의 사이클론과 홍수 그리고 중국 사천성 지진, 기축년 사모아 지진, 경인년 북미 동북부 폭설에 중국의 한파와 폭설, 아이티와 칠레 뉴질랜드의 지진 그리고 올해 일본 동북 지진과 해일 등 이렇게 이변괴변들이 속출하는 것은 인희선천 개벽을 본격적으로 열어가기에 앞서 운기들을 징용해 두신 스승님의 천부인 부적 명령장이 이미 하늘의 신명들한테로 올라간 탓이라고 할 것이며 이는 또한 하늘에서 인간들한테 내보이시는 예고편 경고장이며 맛보기들이라고 할 것이라.
그러한 맛보기 가운데 가장 괄목할 만한 것은 동북진방 조선한국 천손의 땅에 해로움을 아주 많이 끼친 왜국일본과 북한 중국 그리고 소련러시아의 죄업을 응징하는 차원과 천하대혁명을 열어가는 전초전으로 삼독살(三毒殺) 추방소탕령(追放掃盪令)이라는 천부인(天符印) 명령장의 효력이 발휘하게 되었거나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니 첫 번째로 왜국을 함락시키기 위한 세 가지의 특별 조치 즉 대지진과 대해일 그리고 원자로폭파로 함락시켜 버리고 두 번째로 북한 땅과 중국 땅을 무위습득하고 세 번째로 러시아의 과거지사를 놓고 배상청구에 불응하는 것에 답하여 응징하시고자 하시는 하늘의 뜻을 미리 펼쳐 둔 것이라고 할 바로써 말한바와 같은 오늘 날의 그 일본대지진은 지난 신미년(1991년) 이월에 하늘의 신명들과 함께 공론을 마치시고 이미 스승님께서 다수 제자들도 참여시킨 가운데 삼독살 천부인 부적 제일장 왜국함락삼절경(倭國陷落三絶境)으로 신격사무를 세 차례 중첩하여 거듭 집행한 결과에 따라서 천하대혁명을 열어가는 지금에 와서 보란 듯이 그 효능이 대대적으로 발휘하게 된 것임을 밝혀 두는 것이라.
이렇게 순식간에 희생을 당하게 되었던 수많은 일본인의 목숨들 그리고 그 보다 더 이전에 갑신년 인니 지진과 해일 등 세계 곳곳의 대지진과 대해일 등으로 희생하게 되었던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들은 결코 헛된 것이 아니라 멀지 않은 날에 본격적이며 대대적으로 죽어가기로 예정되어 있는 동양과 서양의 수십 억 명의 사람들을 죽음의 문턱으로부터 멀리 달아날 수 있도록 미리 경각심을 고취시켜 주고 있는 값진 희생이라고 할 것이니 살아남을 인간들을 계도하고 죽어간 그들의 명복을 빌어주어야 할 것이라.
천자문에 나오는 문구 가운데 동서이경(東西二京)은 동양과 서양이 교대로 서울 역할을 한다는 뜻으로써 후천운기는 서양에서 서울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며 양력을 쓰는 가운데 모든 사물과 문물들이 모두 서로 독립해 가려는 운기로 인하여 분리되어 가는 양상을 보임에 따라 나라의 수가 끝도 없이 늘어나게 되면서 과학이 발달하게 되고 그 기술과 학문의 종류 그리고 직업의 종류 등등 모든 물질과 문명들이 한 없이 그 종류가 늘어나는 추세가 따르게 되는 것이며 머리를 굴리는 형이하학으로 이루어진 서양의 물질문물들은 동양으로 전파되면서 작은 서울들이 여기 저기 흩어져서 천하의 서울은 보이질 않는 것이라.
반면에 동양에서 서울 역할을 하게 되는 선천운기는 가슴을 열고 마음을 열어 보이는 동양의 형이상학 정신문물이 서양으로 전파되는 운기가 작용되는 바로써 음력을 쓰게 되는 가운데 그렇게 끝도 없이 뻗어 나갔던 조직들과 학문 그리고 직업들이 이제는 서로서로 합치려는 운기가 돌아가는 것이니 그렇게 많았던 나라들도 정리해서 하나의 통치 아래 들게 되고 과학과 물질문명의 발달이 그치면서 정신문명이 발달한 옛날로 회귀하게 되는 것이며 학문의 수도 줄어들게 되고 직업의 종류마저 그 수가 크게 줄어들게 되면서 간략화로 치달으면서 가급적이면 하나가 더 좋다는 듯이 통합하면서 변모해 가니 천하의 서울은 하나로 확실하게 잘 보이게 되는 운기로 변화하게 되는 것이라.
이렇게 천체우주 하늘과 땅 그리고 여기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천지인이라는 테두리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니 이는 어김없이 하느님께서 제정하신 자연 법칙에 입각하여 주기적으로 운기에 따라 태어나고 죽게 되며 또한 여러 가지의 주기에 따라 그 운기가 바뀌게 되는 것이며 과학기술과 생리의학이 아무리 발전을 하게 되더라도 이 주기와 운기를 벗어나서는 결코 아무것도 존재할 수가 없는 것이라.
이러한 하늘의 법칙을 배우면서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가 있으니 바로 바둑판이라고 할 것이고 이 바둑판은 밭 전(田)자가 무수하게 많은 혁도(弈圖)라고 하는데 이 바둑판은 우주의 질서를 몽땅 담아서 그 주기를 아주 잘 표현하고 있는 그림판으로써 하느님께서 제정하신 놀이기구이자 하느님의 법칙을 배우는 학습기구라고 할 것이라.
깜짝 놀라는 글의 연속이겠으되 역사에 관하여 놀랄만한 사실을 말하노니 중국의 고대 역사는 몽땅 우리 해동조선 한국의 역사이며 중국의 역사와 이 땅 한국의 역사는 본래부터 둘이 아니라 하나로써 복희는 한웅이었으며 황제헌원은 치우천황을 두고 하는 말이며 초대 단군 한검(桓儉)은 바로 제요도당 요임금이셨고 이대 단군이신 부루 태자님은 태상노군 하느님께서 인간으로 나오신 분으로서 순임금이셨다는 점을 밝혀 주는 것이고 또한 하나라와 은나라는 바로 단군조선을 말하는 것이며 문왕의 아들 무왕이 혁명을 일으켜서 단군조선인 은나라 주왕을 멸하고 주나라를 세우면서 기자로 하여금 단군조선을 이어가게 하였으니 비로소 이때부터 관서 관남 관중을 서토중원분야 하화족(夏華族) 주나라의 땅으로 하고 관동 관북 해동을 구려족(句麗族)족의 조선분야 땅으로 분리하면서 나라를 둘로 분리하게 된 것이니 이는 그렇게 분열양상을 보이면서 돌아가야 하는 후천 운기로 인하여 사람들의 마음들이 그렇게 자신들도 모르게 무위자화로 그 운기에 따르게 되었던 것에 다름이 아니었던 것이라.
이렇게 분열하는 운세에 들지 않았던 상고대 역사들마저 함께 소설책을 쓰듯이 쪼개버린 역사서는 사마천의 사기라고 할 바로써 사마천이라는 사람은 대단하게 보이는 중원의 역사가 필요했기에 처음에는 하나이었던 고대역사마저 거슬러 올라가서 서토중원과 해동조선 둘로 분리해 버리고 조작하게 되었던 것이라.
역사를 왜곡한 것이 아니라 날조된 것이 있으니 기자조선 말엽에 천강천자(天降天子) 해모수가 북부여를 일으키고 부여국을 통합하여 그 역사가 흘러가는 즈음에 한나라가 설치하였다는 낙랑 진번 임둔 현토 한사군은 허위로 날조된 것이라고 하늘에서 분명하게 일러 주셨던 것이니 한국 역사의 정통은 북극성이며 북두칠성 녹존성군이신 원천진군 아들 하느님께서 때때로 탄강하시어 열어 가신 단군조선 천년, 기자조선 천년, 해모수의 부여 사백년 그리고 추모의 고구려 천년을 비롯한 삼국시대와 왕건고려 오백년 그리고 이성계조선 사백년으로 흐르도록 구성해야 마땅할 것이라.
이 해동조선 땅은 후천에서는 동북간방(東北艮方)이라 하고 선천에서는 동북진방(東北震方)이라고 하는 곳으로써 하늘의 씨가 내려오는 마인천손(麻仁天孫) 구려족(句麗族)의 땅인 것이고 서토중원은 그 씨를 심는 마고천녀(麻姑天女) 화하족(華夏族)의 땅이니 두 나라는 알지 못하는 가운데 후천 운기가 돌아가는 동안에 오랜 세월을 두고 다투었으나 선천 운기에서는 둘이 아니라 하나의 거실로써 똑 같은 생활권이며 문화권이라.
하느님께서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나신 인희 스승님께서는 일정시대에 소학교 선생님이셨는데 하늘의 명을 받은 선지자(격암유록을 하늘로부터 받아쓰신 남사고 선생님의 후생 박찬흡 선생님)의 도움으로 도 닦는 자리로 인도되시어 도를 닦아 가시면서 천상천하유아독존 하늘과 땅에 오로지 혼자 지고무상 하신 존신임을 깨닫게 되시었고 하늘에서 인간으로 태어나신 과업을 이루고자 인간들을 가르치는 인희보감을 집필하신 연후에 선 여든여덟 살과 후 여든여덟 살 도합 일백칠십육 세 호경수명을 누리시게 되었다는 장담에도 불구하시고 아흔 살에 이르셔서 홀연히 열반에 드시고 회천하셨던 것인데 여기에는 그럴만한 연유가 있었던 것이라.
천여 명에 이르는 수많은 제자들이 도를 닦아 가는 가운데 오로지 한 제자만이 특별하게 자신의 사명이 스승님의 과업을 이어 받아 완수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으니 그것은 수많은 스승님의 제자들 가운데 오직 한 사람 나 자신만이 숭고하신 스승님께서 아무런 말씀도 없이 열반에 드시고 회천하신 까닭은 제자들한테 함구무언으로 남겨 두신 숙제가 있다고 느끼게 되었고 또한 스승님의 숭고하신 뜻을 헤아려 보게 되면서 굳이 내가 아니라도 좋으니 스승님의 뜻이 무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수많은 제자들 가운데서 어느 누군가가 나서서 스승님의 뜻을 천하에 펼쳐 보일 수 있는 제자가 나오기를 학수고대하면서 이렇게 저렇게 노력해 보았던 가운데 느닷없이 나 자신한테 매어있는 천부적 사명임을 깨닫게 되었던 것이라.
이와 같이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어떠한 사람이든지 자신이 해야 할 바를 제대로 깨닫게 될 것이면 하늘의 쓰임에 곧바로 당하게 되는 어용문사이든지 어용무사이든지 어용정사 등 어용재사가 될 수 있음을 알아보는 사례라고 할 것이라.
‘使命曰實力行事也如是乎有能不成者未之有也有能不行者亦非於有耶故莫不得不可不得已使此不避以行于天下之大事能者執達行使命中也 - 사명을 말하자면 실력을 행사하는 것이라. 이래서 능하기는 하더라도 이루지 못하는 자가 있을 지도 모르는 것이라. 능하기는 하더라도 행하지 않는 자도 역시 있지 않겠는가. 이러한 까닭으로 막부득이 불가부득 어쩔 수 없이 회피할 수 없는 천하의 대사를 가진 사명을 이행하는 능한 자가 집달 사명 행하기를 명중하게 되는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나의 천부적 사명은 회피하고자 하여도 회피할 수 없는 운명을 가졌다는 바를 스승님께서 회천하시고 수년이 지난 이후에 비로소 홀로 깨닫게 되었으니 바로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사업을 엎어먹으면서 지천명하였다는 것으로써 진주는 북두칠성에서 내려온 치성광여래 원천진군 하느님으로서 아들 하느님이었지만 인간으로 태어나서 도를 공부하기 전까지는 보통 사람들과 조금도 다름없이 아무것도 모르다가 도를 닦는 공부를 하는 동안에 그 점을 하나 둘씩 깨달아 가기 시작하였던 것이고 스승님께서는 그냥 평범한 도인이 아니시라 바로 아버지 하느님이시며 또한 아미타 부처님이라는 바도 깨닫게 되었던 것이며 그 이외에 제자들을 향하여 강론하신 보배 말씀을 그 자리에 듣고 있었던 제자들은 아무도 알아듣지 못했으나 스승님께서 열반에 드시고 회천하신 이후에 녹음된 강론말씀을 알아듣게 될 것이라고 내다보시고 진주만 알아듣도록 특별히 남기신 말씀이 있었으니 그 말씀은 뭣이든지 깨닫게 되는 것은 글로 남겨야 한다는 가르침이라고 할 바로써 그 가르침에 따라 대세지보살이며 미륵진주의 삼천대천 용화세계를 이루게 되는 뇌성편 보화편 천존편 세권의 용화삼회(龍華三會) 설법에 상당하며 사천면을 넘어선 기나긴 글을 써 왔던 것이라.
이제는 강태공 부자님의 가르침인 상통천문 하달지리 중찰인사라는 삼문진공(三文眞功)에서 천시(天時) 지리(地利) 인화(仁和) 삼시진공(三時眞功)의 가르침 즉 ‘天時作地利動人和行天地人三才三時眞功三合大發之三貢景星出現統天下普照四海之光明通泰也 - 하늘에서 밀어주는 때에 일어나게 되며 땅이 얻게 되는 이로움에 움직이게 되며 사람은 화합하는 일에 나가가게 되는 천재 지재 인재의 재주꾼들이 삼시의 참된 공덕으로 천지인이 함께 합을 이루어서 크게 일으키게 되었으니 하늘도 땅도 사람도 세금을 바치게 되는 경치 좋은 별이 출현하여 천하를 거느리고 널따랗게 비추어 광명이 사해에 크게 펼쳐지게 된 것이라.’ 고 하시는 아미타불 대원본존 인희 스승님의 가르침에 따라 천하대혁명을 세상에 드러내놓고 세상의 모든 사람들과 함께 본격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천시에 접어들게 된 것이니 지금은 천시 중극시중 개벽시기에서도 아주 한 가운데로 접어든 것이라.
불경과 성경 그리고 코란을 비롯한 종교의 경전들은 말할 것도 없고 정감록과 격암유록 그리고 임하유서와 동학가사 등 모든 비결가사들과 동양과 서양의 예언참서들 그리고 주역 계사전 등과 천자문에 이르기까지 모든 글들은 오늘 날 개벽이 일어나는 중극시중에 그 초점이 맞춰져 있고 그 초점의 중심에는 주인공으로 아들 하느님 진주가 등장하여 개벽사무를 집행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보게 되는 것이니 아미타불 인희 스승님의 가르침인 인희보감과 여기 진주의 글 단군보고서는 그 초점이 되는 개벽의 근간인 것이고 지금까지 배웠던 바의 불경과 성경 코란 그리고 비결참서와 주역 계사전 글들과 천자문 등은 개벽의 지엽들에 불과하게 되어 버린 것이라.
오늘 날에 등장한 진주는 그 개벽의 초점에 이르기 위하여 도를 닦아 가는 과정을 거치는 동안에 어느 날 삼매 선정에 들어가서 금륜보계에서 아미타여래 하느님을 만나보게 되는 행운을 누린 바도 있고 부지불식간에 천향을 맡아 볼 수도 있었던 것이며 또한 인간다운 인간이 되는 공부로써 도덕과 윤리의 덕목 이외에 삼강오륜과 좀 부족하지만 육예인 예악사어서수를 두루 공부하면서 오행정원자력(五行情原子力) 기운을 불러오는 무형기체인 보라상만진(寶羅常萬眞) 다섯 개의 여의주 기운을 얻어서 복부와 흉부에 들이게 된 바와 함께 성인의 칠규도심(七竅道心)이 열리게 되었고 다시 구규영통(九竅靈通)을 하게 되었으며 나아가 원황정기래합아신(元皇精氣來合我身)과도 같이 천황대제 하느님의 정기 기운이 수승화강(水昇火降) 기운으로 내 몸에 합치게 되었으니 하느님의 마음도 어름푸시나마 내 마음같이 읽어 보게 되는 천심통(天心通)을 이룩하게 되었던 것이라.
이 말은 생령신인으로서 성부이셨던 아미타불 대원본존 스승님의 정기기운은 십자영주신 하느님 성신으로 성자 미륵진주의 몸에 임하신 것을 말하니 이는 곧 삼위일체라는 성경에서 가르치는 그 말을 올바르게 알아볼 수 있도록 말해 주는 것이며 또한 불가에서 말하는 쌍미륵이며 미륵불의 몸에 아미타불 여래께서 함께 계신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니 미륵불전에 참례하는 것은 아미타 부처님께 경배하는 바와 같다는 것임을 말해 주는 것이라.
‘伊時伊來乎自然來兮於道盡家在者無消息于如風自來自發動機乎氣蓋世上曰天下乃一人之天下也統制裁一之彌勒印章也宇下萬有政事景物格致政勢萬法大政版圖所有權天下統一主導主宰統治下綬印章於靑絲綸音詔勅命令皇道政治君主帝國主義王天下天朝本國朝廷玉京城門郭中內外出入之天事地務人行實際義勇奉仕之天地人三才圖略節義總動力徵發大勢至令下也是以彌勒印天下大事行動通一之統制裁可命中發令也 - 윤이 세상을 다스리기로 된 때에 윤이 세상을 다스리게 된 까닭은 도가 다하여 천상배필의 집에 머무는 자가 자연스럽게 왔기 때문인 것이라. 소식도 없이 바람같이 스스로 찾아오게 되고 스스로 발동하는 기틀이 된 까닭은 기운이 덥힌 세상을 가로되 천하는 이에 한 사람의 천하이기 때문이라. 하나로 재단하듯이 통제해 가는 미륵부처님의 도장인 것이라. 천하 만방에 대하여 정치를 논하는 일에 있어 좋은 경치를 가진 격에 이르고 천하를 다스리는 세도는 만 가지 법으로 정치 판도를 가진 권리인 것이라. 천하를 통일시키고 주도권 장악한 주재관의 통치 아래이니 임금의 바른 정치를 펴는 도장주머니를 꿰 차고서 임금의 말씀과 조서와 칙서로 명령을 하달하게 되는 것이라. 황제가 도로써 정치하는 군주 제국주의로 왕 노릇을 해 먹는 하늘 아래 천조본국인 것이니 옥황상제 조정의 성문과 성곽과 성내 성외를 출입하는 신하들이 실제로 서로 만나서 하늘과 땅의 사무를 행하는 것이라. 의용봉사의 역군 천재 지재 인재들의 도략을 가진 옳은 절개를 총 동력 하도록 징발해서 대세지를 이루도록 하는 명령아래에 있는 것이라. 이래서 미륵인은 천하 대사의 행동을 통일하도록 통제하는 걸 결재해 주면서 그렇게 하라고 딱 맞춰준 명령을 발동하는 것이라.’
진주는 견성을 하고 아라한(阿羅漢) 격을 얻기도 하였으며 양소견기(兩疎見機) 즉 문무법권(文武法權) 양쪽 모두를 겸하는 기틀을 가지게 되었으니 진주의 주도하에 천지인합발(天地人合發)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함께 동참해서 일으키게 되는 천하대혁명을 거치면서 허약한 공산주의 사회주의는 말할 것도 없고 권세와 권능 그리고 무력적인 힘만을 자랑하는 전제주의 군국주의와 패권주의를 비롯하여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한 반죽이 되어 돌아가는 황금만능주의까지 모두 말살해버리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하늘과 땅의 마음과 힘 그리고 마음자리에 하느님의 마음을 많이 담고 있는 양심 바르고 착한 백성들의 마음과 힘을 얻어 낼 수 있는 역량을 가지게 되었고 또한 발휘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라.
제 이 장 세상사(世上事)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세상을 뒤집어엎어서 천하대혁명을 달성하고자 하는 지금의 이 세상이 어떠한 가를 먼저 살펴보게 되면, 이미 알아보는 바와 같이 도덕은 땅에 떨어지고 윤리는 박살이 난 상태라고 할 바로써 비상시국이라도 아주 형편없는 엉망진창과도 같고 전쟁귀신들과 싸움판 귀신들이 날뛰는 아수라장과도 다름없는 비상시국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볼 것이라.
태상노군 하느님께서 인간 세상에 태어 나오신 분이시며 스승님의 전생 가운데 한 분이신 노자 부자님의 도덕경 제일장 첫머리에는 ‘도가도(道可道)면 비상도(非常道) 명가명(名可名)이면 비상명(非常名)이라’ 라는 유명한 문구가 나오는데 곧 ‘도를 가히 도라고 할 것이면 떳떳하지 않은 세상에서 써먹을 수 있는 도라야 가히 도라고 할 것이고 이름을 가히 이름이라 할 것이면 떳떳한지 않은 세상에 써 먹게 되는 이름이라야 가히 이름이라고 말해야 한다.’는 가르침으로써 조금 더 들여다봐서 전체적인 뜻을 다시 살펴보게 되면, 도라는 것은 아무 일도 없는 평화세상에서는 도라는 것이 필요 없는 것이고 가히 도라고 할 것이면 떳떳하지 못할 때 써 먹을 수 있는 도라야만 비로소 도라고 할 것이며 그리고 아무리 잘난 이름이라고 하더라도 떳떳하지 못한 시국에 이름을 드러내지 못하는 이름은 이름이 아니고 비상한 시국에 이름을 드러낼 수 있는 이름이라야만 비로소 가히 이름값을 하게 된다는 가르침이라고 할 것이니 인희선도는 이러한 비상시국에서 그 이름을 떳떳하게 내 놓고 ‘道之所在天下歸一之萬法歸宗 - 도가 있는 소재처에 천하는 하나로 돌아가서 만 가지 법들도 종주법권을 가진 종주 할아버지한테로 돌아가게 된다.’는 가르침과 같이 천하를 통일해 버리는 신비한 도술을 펼쳐 나가게 되면서 이름값을 톡톡히 하게 되는 것이라.
아수라장과도 같은 이러한 비상시국을 살아가는 세상 사람들은 옛날과 달리 존비귀천을 제대로 알지 못하니 시정잡배 불한당들이 높은 자리에 올라가거나 앞자리에 나와서 도덕군자와도 같은 고귀한 인사들과 선량한 백성들을 도리어 억압하거나 알게 모르게 교묘하게 바르지도 않은 것을 가르치고 있는 것이고 또한 지금 세상에서는 옥이 잡석 속에 섞여 있고 옥 속에는 잡석도 수없이 섞여 있어서 쉽게 분별할 수 없도록 평등을 내세우는 등 갖가지 엉터리 제도들로 치장하여 눈을 가려 두고 있으니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는 현실이라고 할 것이며 그러더라도 송사리는 송사리끼리 미꾸라지는 미꾸라지끼리 산천어는 산천어끼리 놀게 된다는 유유상종이라는 자연의 법칙과도 같이 인간들도 이와 같아서 사기꾼은 사기꾼끼리 악한은 악한끼리 군자는 군자끼리 놀게 되는 것임을 알아보고서도 그냥 내버려 두었다가 써 먹으로 때는 만인은 법 앞에 평등하다는 듯이 또한 기회균등이라는 명분을 내세우 두고 원래대로 다시 뒤섞어서 머리를 잘 굴리는 시험점수와 가장허식으로 위장된 겉모습을 중시하여 뽑아내서 써 먹고 있으니 참으로 어리석은 인간들의 법도라고 할 것이라.
산업생산에서 좋은 재료와 나쁜 재료를 고른 뒤에 좋은 재료만 써 먹듯이 사람도 이와 같이 옥같이 좋은 분과 잡석같이 나쁜 놈을 분별해서 좋은 사람들만 좋은 일에 써 먹어야 하는 것이니 그렇게 분별하는 방도에는 서로 좋아 하는 취향이 서로 다를 것이라서 악한은 악한 냄새가 많이 풍기는 미끼를 죽자 사자 좋아 하게 될 것이고 사기꾼들은 나쁜 짓이라도 이익이 많은 큰 미끼를 선호하게 될 것이며 하지만 어떠한 미끼라고 하더라도 관심이 있는 듯이 없는 듯이 여기는 사람들은 풍타족(風打足) 바람이 불면 부는 대로 낭타족(浪打足) 물결치면 치는 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라고 할 것이니 이러한 사람들은 옥도 아니고 돌도 아니며 착한 사람도 아니며 나쁜 놈도 아닌 어중이떠중이들이라고 할 것이고 반면에 대인군자들은 그 따위 미끼들이 아무리 즐비하더라도 눈길조차 한 번 주지 않을 것이더라도 눈앞에 올바른 도덕과 정의가 살아있는 올바른 법도가 보이면 지남철에 쇠붙이가 달라붙듯이 죽음을 각오하고서라도 함께 화합을 이루고자 할 것이니 잡석 속에 숨어 있었던 옥을 쉽게 분별해 낼 수가 있게 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소중한 대인군자 분별 방도를 이제까지 아무도 써 먹지 않고 있었던 것이라.
이렇게 옥과 잡석이 분별되지 않은 혼합된 지금까지의 세상은 힘센 자가 힘이 약한 자의 것을 뺏어 먹거나 잡아먹는 약육강식이 횡행하는 세상인가 하는 것이고 장유유서가 무얼 말하는지도 잘 몰라서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올바로 가르치기를 포기한 바와 다를 바가 없고 타락한 젊은이들이 어른들한테 행패를 부리거나 오만방자하게 굴어도 아무도 나무라지 않는 세상인가 하는 것이며 그리고 남녀가 유별하지 않으니 남녀 간에는 예절이라는 씨가 말라버린 지가 오래되어 흡사 벌거숭이들이 살아가는 세상과도 같으니 이 모두를 한마디로 말하자면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라 금수들과 도깨비들의 천국과도 같다고 할 것으로써 이는 삼도오적(三盜五賊)들이 함부로 조판(肇判)하고 개판(開版)해 버린 상놈들의 세상이라 할 것이고 악마색마들과 삼충(三蟲) 벌레들의 세상이라 할 것이라.
여기 삼도오적에서 삼도라고 함은 가장 작은 도둑인 재물을 훔치는 재도(財盜)와 신체를 위협하여 신체를 훔쳐가거나 부려먹는 신도(身盜) 그리고 가장 큰 도둑은 마음을 훔쳐가는 심도(心盜)라고 할 것이라.
좀 도둑은 단지 재물을 탐하는 것이니 아주 작은 도둑 재도라고 할 것이고 폭력범과 강간범 납치범 유괴범 등은 신체에 위해를 가한 것이니 신도라고 할 것이며 교설능변으로 여성을 농락한 놈은 여성의 마음과 몸을 훔쳐 간 것이니 심도와 신도를 겸한 도둑이라고 할 것이고 온갖 치장과 화장 그리고 살점 노출과 교태 그리고 아양을 떨거나 꼬리를 쳐서 남성을 유혹한 여성은 남성의 마음을 훔쳐간 것이니 이는 심도라고 할 것이라.
강도는 신체를 위협해서 재물을 탐하는 것이니 재도와 신도를 겸했다고 볼 것이고 사이비 종교로 돈을 거둬 먹는 것과 사기를 치는 것은 마음을 훔치면서 재물을 훔친 것이니 심도와 재도를 겸비한 도둑이라고 할 것이며 작부가 더러운 몸짓으로 남성을 유혹하여 한 푼의 돈이라도 받았을 것이면 이 역시 심도와 재도를 겸비한 도둑이라 할 것이고 백성들한테 백성이 주인이라는 둥 감언이설과 교설능변으로 백성들의 혼을 쏙 빼놓은 정치인들이 백성 위에 군림하면서 백성들을 아래 사람으로 몰아놓고 사욕을 취하거나 백성들의 혈세마저 빼 먹을 것이거나 질질 흘리면서 이득을 취했을 것이면 심도와 신도 그리고 재도를 모두 겸한 대도(大盜)라고 볼 것이라.
그리고 오적이라고 함은 제일적으로 하늘의 뜻에 조금이라도 벗어난 사이비 종교들과 그런 종교로 벌어먹고 사는 사이비 종교인이며 그리고 제이적은 하느님의 자손들은 하나의 말과 문자만을 사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종족마다 각기 다른 말을 사용하고 있으니 장손이며 천손의 집안에서 사용하는 언어와 문자를 벗어나는 이언과 그 문자들을 즐겨 사용하는 종족인 지엽자손들이라고 할 것이고 또한 제삼적은 하늘의 법도를 도외시해 버린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그리고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등 정치제도와 사회제도는 물론이고 그 정치사회제도를 앞세우고 한 자리씩 해 먹는 정치인들과 율사들 그리고 자본가들이라고 할 것이며 그리고 제사적은 불량쓰레기 문화와 이를 창달시키고 있는 대중매체들과 여기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라고 할 것이고 나아가 제오적은 군사무기 과학 및 지구환경을 파괴하는 등 불량 과학기술과 여기에 종사하는 불량 과학 기술인들이라고 할 것이라.
그리고 상놈이라고 하면 만물의 영장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만물 가운데 가장 고귀한 어른 노릇을 하면서 사람답게 살아가지 않는 등 품격 낮은 자를 말하는 바로써 도덕과 윤리 율법을 지켜가며 살지도 아니하고 표리부동하거나 두미불철하며 이율배반적인 자들을 말함이며 특히 옛날에 반상과 적서의 법도를 엄격하게 내세웠던 사대부가 사환가 양반가의 자손들이라고 하더라도 하늘에서 볼 적에 더러운 건과(愆過) 허물을 덮어 쓰는 등 죄를 지었을 것이면 예전에 양반들이 서얼들을 사람으로 취급해 주지 않았던 바와 같이 그렇게 버린 자식 즉 상놈으로 여기게 되는 것이며 또한 사대오상 구조와 효제충신예의염치 팔항을 도외시하면서 군자의 도를 잃었다고 할 것이면 응당 상놈이 되어 버리는 것이라.
반면에 비록 자신의 뜻과는 상관없이 서얼이거나 비천한 집안에서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표리부동하지 않고 두미불철 하지 않으며 또한 원일부절하며 천무이일 민무양왕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이율배반적이지 않는 등 사대오상 구조와 군자행실규범 팔항목에서 군자의 도를 잃지 않을 것이면 그런 군자들은 이미 서얼이 아니며 비천하지도 않은 도덕군자인 것이라.
또한 금수라고 하면 사람의 몸을 가졌으되 강악한 금수의 품성을 가진 탓으로 남의 것을 함부로 뺏어먹거나 다른 사람들의 목숨과 몸뚱이를 함부로 해치는 자들을 말하는 것이며 악마라고 하면 악귀의 성품을 가지고 전쟁을 벌이거나 사람을 해치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고 색마라고 하면 색욕과 음욕을 함부로 드러내서 못된 짓을 하는 자들을 말하는 것이며 도깨비라고 하면 이매망량(魑魅魍魎)이라고도 말하는 것이니 사람들의 마음에 더러운 사상을 심어 주거나 꼴값을 떨면서 정신을 어지럽히는 자들을 일컫는 것이며 삼충 벌레라고 하면 밥값을 하지도 못하는 식충(食蟲)이와 돈을 밝히는 돈벌레 전충(錢蟲)이 그리고 죽는 줄도 모르고 휘황찬란한 불빛을 보고 날아드는 풀벌레와 같이 멍청한 몽충(懜蟲)이를 뜻하는 것이라.
이렇게 삼도오적들이 개판한 세상은 위정자들이 천주이신 하느님께서 우주와 이 땅 그리고 인간을 포함한 만물의 주인이라는 바를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표리부동하게도 또다시 백성들을 주인이라고 부추겨 놓고 백성을 섬긴다는 둥 백성들의 표만 많이 얻으면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것은 서구의 질 낮은 문물들을 속절없이 배우면서 이율배반적인 상놈들이 되어가지 않을 수가 없었기에 그렇게 되어버린 것으로써 이러한 것은 이미 알아보다시피 민주주의 정치제도는 이 세상의 주인이 누구인가라는 점에 대하여 아무도 똑바로 생각해 보지 않았을 것이고 또한 이 세상에 태어나오기로 예정된 참된 주인의 모습을 한 번도 제대로 보인 적이 없었으니 이 세상의 참된 주인께서 모습을 보일 때까지라도 인간들은 서로 다투지 않고 살아가는 방안을 강구해서 도출하게 된 정치제도와 사회제도가 바로 공산사회주의를 비롯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결합된 무력패권황금만능주의이었다고 볼 것이고 만약에 이 세상의 주인은 이미 배웠다시피 처음부터 하느님이라는 것을 배워왔던 바와 같이 눈에 보이지 않았던 주인께서 눈앞에 나타났을 때 과연 지금과 같은 무력패권황금만능주의를 그대로 지속하려는 마음을 그대로 유지할 것인가 아니면 주인께 모든 권리 권세 권좌 등을 내 놓고 아래로 내려가려고 할 것인가에 대한 여부가 주목이 되는 것이라.
백성이 주인인가 자본이 주인인가를 놓고 조금 더 살펴보게 되면, 이 우주는 물론이고 이 땅덩어리와 이 땅위에 살아가는 만물들은 모두 하느님의 분신이며 피조물들이니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백성들은 주인이 아니며 자본도 주인이 아닌 것임이 분명한 바로써 분명 하느님께서 주인노릇을 해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은 채로 백성이 주인노릇 하는 민주주의와 돈을 가진 자가 주인노릇 하는 자본주의가 함께 돌아가고 있으니 지금 세상을 가리켜 혼돈한 세상이라고 말할 수가 있는 것이라.
어떠한 식자들은 인간의 역사가 시작되기 전에 알지 못하는 미지의 세상을 가리켜서 혼돈한 세상이라고 말들을 하였던 것이나 실상은 아무것도 제대로 정립하지 못하였던 그런 카오스 혼돈시대를 뜻하기도 하겠지만 지금과 같이 인간들의 주인이신 하느님 할아버지께서 종주 노릇을 해야 하는 종대를 사이비들이 똑 바로 세우지 못하도록 세차게 흔들어 버리게 되면서 아수라장 카오스 혼돈시대를 만들어냈다고 보는 것이니 백성이 주인인가 돈이 주인인가를 놓고 헛갈려들 하다가 하느님 종주 할아버지를 배격하고 끼리끼리 야합하여 해 먹는 동안 둘도 없이 오로지 한 분밖에 없는 만물만인의 주인은 과연 누구신지 제대로 된 정의 하나 제대로 정의하지 못하고서 아무것이나 되는대로 끌어안고 살아가고들 있는 가운데 죽은 예수를 보고 주님이라고 한다든가 ‘주여!’라고 고함들을 치고 있으니 우스꽝스럽기 그지없게 되어버린 아수라장 카오스 혼돈 세상이라고 할 것이라.
이렇듯 이러한 세상에서 도대체 주인은 누구신지를 잘 모르는 가운데 얼렁뚱땅 야합하거나 타협하거나 그렇게 살다보니 주군도 없고 제 주인이 누구신지도 모르는 잡놈들같이 살아가고들 있으니 혼돈한 카오스 아수라장 시대가 분명한 것이고 또한 이렇게 혼란스러운 것을 보게 되면 역사는 돌고 돈다는 말과 같이 그 옛적 카오스의 혼돈시대가 오늘 날에 다시 도래하여 우리 앞에 펼쳐지고 있다는 것이 틀림없다고 할 것이며 또한 불교에서 말하는 바와 같이 우리 인간들 모두는 육도윤회 가운데 아수라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음이 분명하다는 것을 알아보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할 것이니 모든 인류들은 아수라장 혼돈 카오스를 벗어나서 지상천국 극락정토에 살아가기 위하여 천지개벽을 단행해야 하는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보아야 하는 것이라.
‘天地肇判開局創造以來以至于現今人類世上社會文化比重高度膨脹于况於物質爲主黃金萬能時代遁甲於人面獸心野慾放蕩自疆不息之自主獨自的放任主義提唱可觀乎無主空間魑魅魁形魍魎畵報森羅錯雜多分煩惱妄想魂拂浮心浮華虛榮持續生涯止息於五日京兆可笑事於無虎洞庭狐狸魔輩足盤踞尊無常奪倫之抑壓行具奇計妙策密之技術定處到達大小疾走有限絶頂虛急至急莫場到達則虛急於狂亂雜態之非常風潮突進三灾八難並發眞可謂弔民伐罪之非常落雷砒霜落塵可畏以悚懼恐惶也伊時至急於修人事待天命于天時人事共勝運大勝力於同舟乘船之烟波釣叟神武道術神事劒戟大作興盛無爲以自然所致’ ‘하늘과 땅이 처음으로 판결을 해서 창조한 이래 지금에 이르러 인류세상의 사회문화 비중이 고도로 팽창하였고 하물며 물질위주의 황금만능시대가 되어서 사람의 얼굴들은 짐승들의 마음 즉 뭘 잡아먹으려는 마음으로 둔갑해 가는 것이니 얼굴에는 욕심이 가득하며 책임질 줄도 모르고 마구잡이로 날뛰게 된 것이라. 스스로 굳센 듯이 쉼도 없이 스스로 독자적이고 제멋대로 해 나가는 것이 상책인양 부르짖는 것이 참으로 가관인 까닭은 주인 없는 공간에 이매 도깨비들이 귀신 모습을 하고서 또한 망량도깨비들이 사람의 마음을 좀 먹게 하는 이상한 그림판들을 벌려 놓고들 있으니 세상에 펼쳐진 산림과 그물처럼 펼쳐진 삼라만상은 착오들과 함께 복잡하게 나뉘고 나누어서 머리가 괴롭고 헛된 망상으로 혼이 떨리고 떨리기 때문인 것이라. 마음이 공중으로 떠다니는 화려함에 허영이 지속되어 하루살이 풀벌레 생애들로 숨을 그쳐야 하는 바는 호랑이 없는 마을에 여우와 이리들과 마귀 놈들이 잔치판을 벌리는 바와 같이 가소로운 일이기 때문인 것이며 또한 존귀한 분의 터에 발을 떠억 올리고 걸터앉아서 떳떳함이 없이 윤리를 빼앗아버리며 억압하는 행구 무기들 그리고 기묘한 계책들과 숨어서 은밀히 범법하는 기술들은 정해둔 목표에 도달하고자 큰 놈이나 작은 놈이나 마구 내달리고 있기 때문인 것이라. 한계를 가진 절정으로 허급지급하게 막장까지 도달하게 되는 것인즉 미친 듯이 날뛰면서 허급한 잡스러운 모습들을 가진 비상한 풍조로 돌진하게 된 것이니 삼재와 팔난이 함께 일어나게 되는 것이라. 참 가히 이르자면 (천자문 조민벌죄 ) 죄지은 백성들을 선악심판으로 죄를 쳐서 조문을 당하도록 떳떳하지 못한 번개가 내리치고 독약 비상이 먼지처럼 떨어지게 되니 가히 두렵게 되어서 (천자문 송구공황) 당황스럽고 위태로우며 두렵고 황망하게 되는 것이라. 윤이 세상을 다스리게 되는 때가 지극히 급하게 됨에 따라 사람이 해야 할 바를 다 닦아내고 하늘의 명을 기다렸다가 하늘의 때에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을 가지고 같은 배를 함께 타고 가게 되었으니 더할 나위 없이 큰 힘을 이뤄낼 수 있는 운을 타고 가는 연기 파도에 낚시질 하는 늙은이는 연파조수라. 신의 무술을 가진 도술은 신의 일을 보게 되는 칼과 창이니 크게 흥하고 성하게 되는 것은 아무런 시킴도 없이 자연에서 나오는 소치라.’는 가르침에서 알아보게 되는 바와 같이 우리 인간들이 지금까지 살아왔던 세상이 여기에서 조금도 벗어나 있지 않은 것임을 깨달아 보아야 할 것이고 또한 신인의 역할을 가늠해 볼 수가 있어야 할 것이라.
인간 세상에 닥치고 있는 지진과 해일, 폭우와 홍수 그리고 바람과 산불을 비롯하여 괴질이 만연하여 백성들이 도탄에 빠지게 되었다고 하더라도 인간들의 때가 덜 묻어 혼돈하지 않았던 옛날처럼 왕 혹은 대통령 등 인군한테 덕이 없어서 하늘의 노여움이 극도에 달해서 그럴 것이라고 자탄하면서 인군과 신하들이 하나가 되어 하늘을 향한 제단 아래 꿇어앉아 하늘의 노여움을 거둬 달라고 속죄하는 등 노력해 본 인군이 이 땅위에 어느 나라라고 하더라도 있기나 한 것인지 궁금하기가 이루 다 말 할 수 없는 것이라.
설혹 그런 인군과 신하들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하늘을 향하는 낮은 자리가 아니라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로 꾸며 놓은 높은 자리에 올라간 주인의 위치에서 입으로만 주님의 종이라는 말로 잔뜩 주님을 고무시키거나 또한 하느님을 찾아 부르면서 인간들이 지은 죄업을 용서해 달라고 빌었을 것이니 이는 건방지게 주인 노릇 해먹는 자가 감히 주님을 부르는 모순에 빠진 것이라서 처음부터 하느님께서는 전혀 알아듣지 못하게 된 것인 줄을 정녕 모르고 있었던 가운데 소용없는 기도만 남발하고 있었던 것에 불과했던 것이라.
이와 같이 주인도 모르고 살아가는 카오스 혼돈시대를 인간들이 불러왔던 대단한 모순과 불합리한 것을 알아보고서도 모순과 불합리로 여기지 않았던 동서양 각국의 역대 대통령들과 역대 국회의원들을 비롯한 관료와 율사 등 정치적인 지도자들과 각종 종교 지도자들 그리고 사상과 철학을 말하는 학자들의 식견이 한없이 의심스러운 것이며 설혹 모순과 불합리로 여겼다고 하더라도 입도 한번 벙긋하지 못하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못했던 어리석음들을 지탄하고 깨우쳐 줌과 아울러 주인의식을 새롭게 정비하여 이 땅에 하느님의 종대를 똑 바로 세워서 종주법권을 확립하고자 하는 것이라.
‘於是乎今日天下曰仁僖主宰官紀律令于唯我一人之徵象事大主義至眞動靜于進退有數之獨裁天下一端落也是以放下塞比丘比丘尼浮心虛榮者作黨主義小頭無足民主共産徒黨亡國敗家亡身煞觸針喇棘空然妄想造作何不利益於每事不成勞心焦思坐不安席心臟病患精神異常痼疾不治病身者擧皆網羅一網打盡乎一朝一夕之突然變於四朝六夕善惡審判坮上摩訶煞觸針線而前後左右男女老少上中下無分別乎縱橫無盡經緯縫裁之生殺權佐時阿衡也 - 그래서 이렇게 된 오늘날 천하를 말하자면 오로지 나 한 사람의 상징으로 인희 중극주재관의 법기와 법률과 법령을 가졌으니 똑 바르고 큰 힘 앞에 승복하게 하는 사대주의에 입각하여 지극히 참되게 동하고 정하는 바로 나아가거나 물러서는 역수로 신선 독재 천하로 일단락이 되어 버리는 것이라. 이럼으로써 하늘의 법도를 제대로 지켜내지 못하고 돈을 밝히는 등 제 멋대로 풀어진 모습을 가진 종교와 도 단체 지도자로서 교주 도주 교황 등을 비롯하여 그 아래 사이비 승려 목사 신부 여승 수녀 장로 등등과 들뜬 허영심을 가진 자들과 붕당을 지어서 당에 소속된 자들과 크고 작은 불장난을 쳤던 자들과 총포화약으로 불장난 치려고 준비하는 자들 그리고 민주자본주의와 사회공산주의를 신봉하면서 수호하려는 무리들과 그 당원들은 나라와 집과 자신을 패망시키게 하는 자들이니 급살을 가진 침이 날아서 찔리게 되는 것이라. 공연하게 되지도 않는 망령된 생각을 가지고 여러 가지로 조작들을 하였을 것이라서 하는 일마다 최고의 도에 이룰 수 없게 되었을 것이니 어떠한 불이익이 닥쳐오겠는가. 살펴보게 되면 노심초사하거나 좌불안석할 것이며 심장병환을 가지기도 할 것이고 정신이상을 보이거나 습관성벽과 고질병을 앓는 불치병을 덮어쓴 몸을 가진 사람들이 되었을 것이라. 하늘에 펼쳐 둔 법 그물이 얼금얼금해도 물샐 틈이 없다는 천망회회소이불루(天網恢恢疎而不漏) 글과 같이 그물을 펼쳐서 몽땅 들어 한 그물로 다 때려잡게 되는 까닭은 일조일석 하루아침 하루저녁에 돌연하게 변하게 되어서 네 사람을 살아남기고 여섯 사람을 죽어 가게 하는 선악심판 대상에 마하살의 침이 날아 찌르는 선상이기 때문이라. 앞줄에 나와 있는 사람과 뒷전에 앉아있는 사람 그리고 좌측에 있는 사람과 우측에 있는 사람 또한 남녀노소와 높은 사람 중간쯤 되는 사람과 낮은 사람을 분별함이 없게 된 까닭은 가로와 세로를 구분하지 않은 채로 다함이 없이 그리고 씨줄과 날줄로 빠짐없이 봉재 하듯이 살려서 남기거나 죽여 버리는 권한을 행사하기 위하여 (천자문 -좌시아형) 하늘이 도와주는 때에 세상사 죄업들을 저울질을 하기 때문이라.’는 인희보감의 가르침과도 같이 지금까지 살아왔던 방식은 하느님의 뜻에 전혀 부합되지 않은 방식으로 살아왔음을 깨닫게 해 주고 나서 깨달아서 인간 본연의 자세로 돌아오지 못할 것이면 정치인 종교인 법조인 군인 농군 학생 경제인 언론인 회사원 실업자 등 동서양 어떠한 사람이든지를 불문하고 이 세상을 하직하게 되는 것이고 깨달아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모두 함께 하느님의 종주 법권을 이 세상에 똑 바로 세워서 살아가게 되는 것이라.
요즈음 어른들 가운데는 간혹 어른 값을 하지 못하는 어른들이 어른들 틈바구니에 섞여 있으면서 어른들의 품위에 손상을 끼치고 있으니 사람이라고 해서 다 사람값을 하는 것이 아니듯이 어른이라고 해서 모두 다 어른값을 하지 못하는 것이고 보면 그러한 어른들은 상놈의 자식으로 태어나서 제대로 배운 바도 없이 나이만 헛먹은 어른이라고 할 것이라.
이렇게 나이만 헛먹은 어른들 가운데는 눈앞에서 아이들이나 젊은이들이 형편없이 못된 짓거리를 자행하는 것을 뻔히 보면서도 뒷짐을 지거나 수수방관하며 아무 말도 하지 못하거나 또는 못 본척하면서 고개를 다른 곳으로 돌려 버리기도 하고 짐짓 아이들보다 더한 추태를 보이는 등 어른 같지도 않은 어른들이 없지 않아 있는 바로써 이러한 어른들은 제발 해 달라고 빌더라도 양반 노릇만큼은 도저히 해내지 못 하는 그런 어른들일 것이니 차라리 어른 같지도 않은 그런 어른들은 상놈노릇을 해야 하는 것이 편안하게 여길 수 있는 상놈의 어른이라고 여겨 보아야 하는 것이라.
그와 같이 나이를 헛먹은 상놈 같은 그런 어른들이 평등이라는 간판을 달아 놓은 엉터리 민주주의 선거제도와 언론과 표현의 자유 등을 앞세워 놓고 어른 노릇을 해 보려고 앞자리에 나오고 높은 자리를 점하고 있는 엉터리 어른들이 함께 깨춤을 추는 등 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과 젊은이들의 행실머리를 다 버려 놓고 있는 지금 세상은 큰 걱정이 아닐 수가 없는 것이라.
아이들과 젊은이들 그리고 어른들마저도 썩어도 썩은 줄도 모르고 썩을 대로 썩어버렸으니 후회를 해 본들 아무런 소용없게 되어 버린 현실을 안타까워 해 보면서 이렇게 지적하게 되는 것은 그 예전의 좋았던 풍습과 관습들이 흐트러짐이 없이 대대로 마땅하게 흘러 왔었을 것이면 지금도 그와 같이 좋았던 풍습과 관습들이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불문율과도 같이 깊이 뿌리가 내려져 있었을 것이나 현실은 전혀 그렇지가 아니한 것이니 이를 한탄해 보면서 상놈 같은 자들이 높은 자리에 올라가서 아무나 함부로 어른 노릇 하도록 허용하고 있었음을 분개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라.
그와 같은 상놈의 어른들은 하느님의 자손이며 사람다운 사람의 자식일 것이면 당연히 배우지 말아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하는 바의 살인과 폭력이 난무하는 악마문화를 아무런 여과 없이 배웠을 것이고 선정적인 색마문화도 마구잡이로 수입해서 배웠을 것이며 공돈을 벌면서 놀고먹고 싶어 하는 도적문화와 도박문화 그리고 이매 도깨비들의 비뚤어진 문화와 망량 도깨비들의 광란문화 등등 못된 문화들을 철저하게 배우면서 실천하고 또한 가르치기도 하였을 것이면서 함께 그렇게 허망한 삶을 살아가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다고 볼 것이라.
더구나 그런 못되고 비루한 문화의 폐해를 알고 있는지 아니면 잘 모르고 지내고 있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으되 민주주의라는 정치제도와 자본주의라는 사회제도를 만들어 두고서 자유라는 이름을 가졌으되 방신과 방탕 그리고 방임과 방론을 조장하여 방종으로 흐르게 하였을 것이고 평등이라는 이름을 가졌으되 존비귀천도 모르는 안하무인이 되어서 상하예절도 몰라보도록 가르쳤을 것이며 또한 평화라는 이름은 거창하였으되 군사적이거나 경제적인 강대국과 약소국으로 날로 점점 더 나눠지게 하였을 것이고 빈익빈 부익부를 막아내지도 못하였으니 도리어 평화를 철저하게 훼손하고 있었던 것이고 나아가 행복이라는 이름으로 가난하더라도 마음에서 우러나는 진정한 행복보다는 물질적인 풍요를 이루어야 행복하다는 듯이 엉터리 행복을 가르쳤을 것이지 않았겠는가.
‘放任主義放辟奢侈物質高級化金錢萬能非良心非義不法行爲無法天地民主共産主義無軆面沒廉恥傀儡俑人等輩無文多士都不知科學時代分子末利學說寓話不同當以同當同僚黨派族閥而作黨亂立之非常事態突入 - 임무를 놓아 버리는 방임주의는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사치와 물질 고급화로 치달으며 돈이면 다 되는 금전만능을 불러와서 양심이 아니며 의롭지도 않은 불법행위를 하는 무법천지인 것이니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라고 할 것이고 체면도 없고 염치마저 가라앉아 보이지도 않는 것이니 꼭두각시 괴뢰들과 허수아비 등 무리들이라고 할 것이며 또한 글도 없는데 수 없이 많은 학사 석사 박사와 자격증을 가진 자들이 선비 사자와 심지어 스승 사자를 붙인 것은 도무지 알 수 없는 것이고 과학시대 분자들은 눈앞에 보이는 작은 이익에 학설을 내 놓고들 있는 것이며 동식물에 풍자된 이야기들 모양으로 그 품성들이 똑 같지 않은 것인데도 똑 같은 뜻을 품은 듯이 동료가 되어서 당과 파벌을 짓고 족벌을 지어서 작당하고 난립하게 되었으니 떳떳하지 못한 비상사태에 돌입하게 된 것이라.’는 스승님의 가르침과도 같이 지금은 비상시국임이 분명한 것이라.
그러하니 백성들은 날로 바보 몽충이가 아니면 철저하게 상놈으로 변모되어 가지 않을 수가 없었을 것이고 또한 그렇게 날로 바보이거나 상놈으로 변모가 되어버린 백성들이 동료의식을 가지고 찍어주는 표를 모아서 지도자로 뽑히게 된 대통령이라든가 국회의원 등등 그런 인사들마저 그렇게 비루한 문화에 젖어들면서 함께 바보이거나 상놈들이 되어가면서 이매망량 도깨비들처럼 더러운 문화들을 즐기고들 있었을 것이며 또한 윗사람과 아랫사람들을 가리지도 못하는 바의 그야말로 하등으로 평등해져버린 세상에서 처음은 바보나 상놈들이 아니었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제는 어쩔 수 없이 모두가 하등에서 평등한 바보 몽충이나 상놈들처럼 살아가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을 것이니 이를 어찌 안타까워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우리나라 민주주의 헌법에 명시된 여러 가지 자유는 자유를 구속당하고 살았던 과거 식민지 시절의 역사를 딛고 일어나서 독립을 이룩하고 자유를 만끽해 보려는 측면에서 보면 아주 좋았을 것이지만 세월이 흘러오면서 모두 방만하고 방종하며 방론하는 방임자로 변모시킨 결과를 주었다고 보는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는 사실일 것으로써 이는 자유를 누리고자 하면 반드시 책임이 따라야 할 것이지만 자유를 누리고자 하는 권리와 그리고 지켜내야 할 책임과 의무가 동시에 상존하고 있어서 상충하고 있는데도 그 점을 미리부터 제대로 밝혀서 바로잡는 방안을 내 놓지 못했던 것이라.
이는 압박으로부터 벗어나는 자유 쟁취를 소중하게 여겼으면서도 쟁취한 자유를 어떻게 써 먹어야 할지를 몰랐다고 봐야 할 것이니 자유를 누리고자 하면 반드시 그 이전에 책임과 의무를 다한 자한테만 자유가 주어지게 된다는 바를 헌법에 명시하지 않았던 것에 기인하여 지금과 같이 혼란하게 된 원인을 제공하게 된 것이며 그러한 잘못을 잘못으로 돌아보지 않은 가운데 지금과 같이 자유를 한껏 누리도록 해 두고서 무슨 문제가 생기면 그때 가서 어떠한 죄 위반 등의 죄목으로 함부로 방임하는 범법자를 문책하려는 바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거나 죽은 자식 불알 만지기 또는 사후약방문과 조금도 다름이 없다고 할 것이니 이렇게 오늘 날과 같이 어리석은 결과들과 속속들이 썩어버린 결과들을 속출할 수밖에 없게 된 것이라서 매우 잘못된 헌법과 법률들을 지은 것이 분명하다고 볼 것이라.
헌법에 게기한 자유들은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 집회와 결사의 자유, 주거이동의 자유, 창작의 자유, 직업의 자유 통신과 비밀에 관한 자유 등등 이루 말 할 수 없이 많은 자유를 누리도록 해 놓았는데 그러한 자유에는 반드시 책임과 의무를 수반해야 하거나 책임과 의무를 다한 자에게 자유를 누릴 수 있는 특권을 쥐어주어야 하는데도 그와 같은 점은 따로따로 개별로 취급해 버리니 훌륭하신 지도자급의 높은 인사나 망나니 같이 낮은 상놈이나 존귀하고 비천한 상하 계제가 없고, 어른과 아이의 서차조차도 없이 국민들 대다수는 겉으로 달콤한 자유를 만끽하는데 혈안이 되어 방만하고 방탕하고 방종하고 방론하니 방임으로 흘러가버려서 책임과 의무는 책임감 있고 의무감 있는 멍청해 보이는 양반들이나 하는 짓이 되어 버렸고 영리하고 악독해서 책임감 없고 의무감도 없이 눈치 빠르게 기회를 잘 타고 넘어가는 약삭빠른 상놈이거나 금수 같은 놈들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듯이 되어 버렸다고 볼 것이라.
그리고 헌법을 제정할 때 법을 짓는 의원들이 양심이 무엇인지 잘 몰라서 양심의 자유를 만들어 두었을 것임에 기인하여 그러한 점을 악용하고자 하는 자들이 함부로 양심을 들고 나와 헌법과 맞서고자 하더라도 마땅하게 제재하는 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또한 언론의 자유라는 것은 언론이 주는 폐해가 어떠한 결과를 줄 것인지 조차도 잘 몰랐던 탓에 그러한 자유를 만들어 두었을 것으로써 언론이라는 보도기관들은 이러한 헌법에 근거하여 비뚤어진 잣대와 마음대로 그어버린 저울눈금으로 세상사를 계측하거나 계량해서 함부로 세상 사람들을 가르치려고 하다 보니 시청자 독자들의 식견을 떨어뜨리게 되고 나아가 도덕도 없이 권력을 쥔 무도자들의 나팔수 역할을 열심히 수행하는 결과를 주기도 하였으니 이러한 것은 나팔이라는 대단한 보도기능을 제대로 이용하지 않았던 결과라고 할 것이고 더구나 제대로 이용할 줄도 몰랐던 언론의 자유로 인하여 이렇게 세상사람 모두를 금수와 도깨비 또는 상놈으로 만들어내기에 아주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게 되었다고 볼 것이라.
자식을 상놈이나 금수와 같이 키워 낸 부모님들 역시 그 자식으로 인하여 상놈이거나 금수의 부모님이 되어 버린 것이니 그것은 자식훈도를 잘못해서 자식과 함께 상놈이거나 금수가 되어 버리지 않을 수가 없게 된 것이고 그런 아이들을 그렇게 가르친 선생님들 역시 상놈이거나 금수의 어른에 불과하다고 볼 뿐이며 그러한 상놈들과 금수들을 위한 정치제도를 만들어 냈던 의원들과 그러한 상놈들과 금수들을 사람으로 바꿔놓으려는 정책을 입안하지 못했던 관료들도 상놈들의 대표자이거나 지도자에 불과할 뿐인 것이니 이제는 사람다운 사람의 말귀는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금수들이거나 상놈들이 득세한 상놈의 세상이라고 말을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세상이 되어버린 것이라.
또한 종교가 무엇을 뜻하는지를 몰라서 종교의 자유를 만들어 두었을 것으로써 이 점은 어느 특정 종교에서 모셔둔 신주가 하늘을 말하는 것인지 아니면 형편없는 귀신 덩어리를 상징하는 것인지 혹은 종교 사기꾼이 사기를 치는지도 식별할 역량들조차 없을 만큼 무식하였던 결과일 것이라.
신을 빙자해서 혹세무민 하더라도 피해자가 그 피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면 자유롭게 일어난 종교행위로 여기고 아무도 처벌을 할 수 없도록 만들어 둔 것인가 하는 바로써 백성들이 안식을 구하면서 행복한 삶을 보장할 수 없는 엉터리 민주주의 헌법임이 분명한 것이고 이는 법을 짓는 수많은 의원들이 있었더라도 서구의 발달한 물질문명에서 비롯된 문물들일 것이라고 여기고 아무도 그 점을 꼬집어서 내쳐 버리지 못했던 결과로써 그런 의원들의 불찰도 불찰이거니와 무엇보다 백성들의 환심과 표를 의식하였기 때문에 주인은 하늘이 아니라 백성들이라고 꼬드겨 놨으니 백성들의 원망을 사면서 그 일에 앞장서서 나서지 못했던 것으로 볼 것이라.
그러하니 정치인들과 관료들 그리고 법조인들은 말할 것도 없고 양심의 자유를 말하면서 이득을 얻기 위하여 함부로 자신의 양심을 팔아먹었던 자들과 종교의 자유를 말하면서 신도들의 재산과 호주머니를 털어먹었던 자들과 언론의 자유를 말하면서 사실과 진실을 말하지 아니하고 얄팍한 식견으로 왜곡된 기사를 썼거나 음해와 호도 등 비뚤어진 말을 했던 자들과 보도지침에 의거 앵무새같이 보도하였던 자들 그리고 표현의 자유와 창작의 자유 그리고 직업의 자유를 말하면서 다른 사람들한테 심신을 해롭게 하거나 물적으로 피해를 주는 직업을 가진 자 심지어 학자나 학교의 선생님이라고 하더라도 잘못된 사상과 철학을 대중들과 학생들한테 심어준 자들을 포함하는 등 소위 앞자리에 나오고 높은 자리에 올라간 자들 모두는 민주주의 헌법에서 규정하고 있었던 여러 가지 자유로 말미암아 파생된 제반의 권리를 함부로 남용하여 결과적으로 자신은 명성이나 명예를 얻거나 이득을 보면서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를 끼친 자들이라고 할 것이니 엉터리 헌법 아래에서는 갖가지 자유로 말미암아 죄가 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하늘의 법도로 보자면 죄가 아닐 수가 없는 바로써 자신의 불찰과 불미한 점들을 공개적으로 털어내고 하늘과 백성들을 향하여 석고대죄의 자세를 취하는 자신의 모습으로 자신의 말과 행동을 보고 배우며 따랐던 다른 사람들이 한순간에 깨닫게 되면서 다시 마음을 고쳐먹게 하는 등 올바르게 인도하는 자세를 게을리 하였거나 또는 자신의 죄업에 대하여 공개적으로 용서를 구하는 과거청산 속죄성명을 불일간에 일어나게 되는 비상계엄이 발령되기 열두 시간 전까지 크게 발표하지 않을 것이면 이미 지은 그 죄업은 물론 회개반성이 부족했던 그 불찰에 대한 책임은 아주 무겁게 돌아가게 될 것이라.
그리고 자신의 양심을 속여가면서 또는 자신과 패거리들의 이득을 위하거나 손해를 경감하기 위하여 양심에도 없었던 교설을 함부로 내 뱉었던 바를 평소에는 알지를 못했다고 하더라도 이제라도 깨닫게 되었으면 그런 과오들을 솔직히 털어내면서 하늘과 백성대중들과 유지열사들 앞에 용서를 구하면서 공개적으로 개인적인 과거청산을 해 들어가야 하는 것이 당연한 처사라고 할 것이니 그 사례로써 도덕군자들은 도덕군자의 품격을 알아 볼 수가 있을 것이나 품격이 낮은 자들은 품격이 높은 도덕군자의 위상을 잘 몰라볼 수밖에 없을 것이기에 고 노무현 전임 대통령께서 도덕군자라는 것을 알아보지 못하고서 생전과 사후를 불문하고 또한 알고 그랬거나 모르고 그랬거나 불문하고 입에 거품을 물고 배척하거나 폄훼하며 음해하는 말과 글을 남겼던 자들은 하인을 막론하고 그 모두는 평소에는 알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품격이 낮은 상놈들임이 분명하다는 것을 지적해 주는 것이니 개인적인 과거청산 대상에 해당한다고 할 것이며 또한 잘 알아듣고서도 스스로 상놈의 탈을 벗어내지 못할 것이면 확실하게 상놈으로 남아버리게 되는 것이라.
또한 과거청산 대상자들은 대역 죄인이며 극악무도한 지금의 대통령을 대통령 자리에 앉을 수 있도록 물자와 글과 돈과 말로 지원을 조금이라도 해 주었던 사람들이라고 할 것이며 백성들한테 아무런 이득이 돌아가지 않고 도리어 자연파괴와 더불어 세금만 탕진하면서 도적들이 몽땅 빼 먹게 되는 사대강 살리기 사업과 그 이전에 있었던 경부대운하 사업을 옹호하거나 긍정적으로 평가한 사람들과 그것을 여과 없이 보도하였거나 긍정적으로 논평한 사람들 그리고 이렇게 무모하고 부도덕한 짓을 지탄해야 하는 위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입을 다물고 있었던 모든 사람들도 개인적인 과거청산 대상이라고 할 것이고 또한 비상계엄포고령으로 사실관계를 성명하게 될 삼군 수뇌부를 제외하고 천안함 격침사건과 연평도 포격사건의 사실관계를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묵과좌시하거나 나아가 엉뚱하게 호도하거나 그 위에 칠갑하는 일에 분주하였던 자들과 덩달아 깨춤을 추었던 자들 그리고 사실관계를 알고 있으면서 얻어맞아 죽을까봐 입도 떼지 못하고 있었던 자들도 개인적인 과거청산 대상자라고 할 것이라.
비단 위에서 말하는 몇 가지 사례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착한 백성들의 판단을 엉뚱한 곳으로 이끌고 갔던 사람들일 것이거나 민족적인 대역죄를 짓고 감추어 두고 있었던 사람들과 나라의 국위를 크게 손상시켰으되 들키지 않았던 사람들과 백성들의 세금을 크게 탕진하였거나 국가재산을 빼 먹었거나 국가나 기업과 단체의 기밀을 빼 돌렸던 사람 등 국가와 기업단체 그리고 백성들의 공동이익에 반하였던 사람들이 들키지 않은 것이면 어떠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숨어 있었던 반역자나 대역죄인에 해당할 것이기에 이러한 자들이 자신의 과오를 솔직하게 스스로 털어내면서 흡사 양심고백이라도 하는 듯이 낱낱이 밝히면서 개인적인 과거청산을 공개적으로 하지 않을 것이면 유지열사들이 그들을 조금도 동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니 유지열사들께서 충분히 인식할 수 있도록 스스로 밝혀내기를 조금도 주저하지 말아야 할 것이고 유지열사들이 보기에 당연히 개인적인 과거청산을 해야 하는 자가 우물쭈물 과거청산을 공개적으로 하지 않을 것이면 유지열사들이 우국충정 정의기백으로 하얀 빛을 세우는 자리에 함께 섞여들지 않도록 미리 배척자 명부를 작성해 두는 등 방비를 해 들어가야 할 것이라.
이렇게 스스로 과오청산을 해야 하는 시기는 말한 바와 같이 늦어도 삼군수뇌 장군들이 나서서 계엄을 발령하기 전 열두 시간 전에는 세상 사람들 모두가 다 알아듣도록 털어내 버려야 할 것이고 비상계엄발령 시점을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정해 둔 그 시간을 넘겨서 털어낼 것이면 너무 늦었다고 할 만큼 끄물끄물 미적거리다가 어쩔 수 없이 털어냈다고 볼 수밖에 없을 것이니 유지열사 도덕군자들께서 그토록 눈치나 보면서 끄물끄물 미적거리다가 지각하면서 털어내는 못된 인사들을 어찌 동지로 여기겠으며 설혹 요행으로 동지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털어내지 않았거나 털어내는데 있어서 빼 먹었던 과오들을 나중에라도 알아차리게 될 것이면 어찌 지탄하면서 제척하지 않을 수가 있을 것이겠는가.
‘到于今世人皆瞽眼不見泰山之高白日光明沒入雲霄龍盤虎踞破落廢墟公侯將相下馬隱退可笑事於晝出魍魎之妖怪魔術伎巧百出黃金萬能物質主義利慾强迫觀念思潮飛躍突進甚至於荒亂無計之謀略跳戰造物破壞陳根竭盡委翳托生之蔭掩慈惠稀微素朴漢陽景色之眞面目奇絶風景度外視野擴大鏡中上和下睦頭尾斷絶老少異糧氣味乏絶絶盡江山寒心嘆息是日害喪汝及余偕亡之變自招請願天聾地啞莫不聽從無不言辭天地和答於呼應消息之別有天地非人間於道術世界道術圈內生活安定于道術版圖維新革定也 - 지금 세상 사람들은 모두 소경에 도달하게 되었으니 태산이 높은 것을 보지 못하는 것이고 쨍쨍하게 밝은 햇빛마저 하늘에 낀 구름 속으로 들어가 버렸으니 세상이 어두컴컴하게 된 것이라. 용 임금님께서 앉으시는 반석에는 군사혁명을 일으킨 무장 호랑이들이 다리를 턱 걸치는 형세에 들게 되었고 집을 날려 먹는 엉터리 대통령 파락호들이 지나간 자리는 기댈 언덕마저 없이 부서지고 없으니 공변되게 나라 일을 보는 귀족들이며 충의절사 장군 재상들은 차라리 벼슬을 버리고 은퇴를 하게 되는 길로 가는 것이라. 낮에도 꼴값 하는 망량 도깨비들이 나와서 요괴 짓을 부리고 마술과 기교들로 가소로운 일들이 백가지로 나타내고들 있는 것이라. 돈이면 다 된다는 황금만능과 물질을 주인으로 삼는 제도들은 이익을 보고자 욕심을 부리는 강박한 관념과 그러한 사조들이 비약적으로 돌진해 가는 것이라. 심지어 황폐하고 어지럽기 그지없고 또한 아무런 계획도 없이 모략을 일삼으며 마구 도전하게 되고 그리고 잘 만들어진 물건들을 파괴하며 또한 근본을 펼쳤으되 다 마르게 하며 나라를 지켜주는 방패 국방을 다른 나라한테 맡겨 버리고 노예처럼 종속한 듯이 의탁해서 살아가니 그늘 속에 짙게 가려진 고달파 보이는 삶들이라. 사랑을 베푸는 자혜로운 마음들은 희미하고 소박한 한양 서울경치의 참된 면목은 찾아 볼 수 없이 기절하게 하는 바람 풍경이요. 이러한 것들을 헤아리지 못하는 바깥 시야를 확대경으로 쳐다보게 되는 가운데는 머리가 되는 윗사람과 꼬리가 되는 아랫사람들이 서로 화목 하는 것이 단절이 되어 버렸고 또한 늙은이와 젊은이는 서로 먹는 양식의 종류도 달라져 버려서 맛을 느껴보는 기운이 고달프게 다 되어 끝나버렸으니 이제 끊어짐이 다 되어 버린 강산에 한심하기가 이를 데 없어서 탄식이 절로 나오게 되는 것이라. 이 날이 바로 다치거나 죽는 날로써 너와 내가 따로 없이 모두 다 죽게 되는 변고를 자초하고 하늘에다 청원한 바와 같은 것이라. 하늘은 귀가 먹었고 땅은 벙어리가 되었으나 듣고 따르지 않음이 없이 또한 말씀을 하지 않음도 없이 하늘과 땅은 그와 같은 인간들의 청원대로 호응해 주시는 소식으로 화답을 해 주시는 것이라. 별다르게 있는 천지에 인간의 행동이 아닌 신선도술세계 도술 테두리 안에서 도술판도로 생활을 안정시키게 되는 바로써 유신혁명으로 천하를 안정시키게 되는 것이라.’는 가르침으로 알아보게 되는 것은 우리 인간들이 하느님께 우리를 몽땅 죽여 달라는 청원을 한 바와 다름이 없이 형편없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고 하느님께서는 그 청원대로 이루어 주시겠다는 가르침인 것이라.
민주주의 헌법으로 파생된 문제점들 가운데는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정녕 백성이 주인이라고 하였으면 끝까지 백성이 주인이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돈을 많이 가진 자도 주인이 되어버리는 자본주의 그리고 돈이면 모든 것이 다 되는 황금만능주의와 함께 공존번영을 꾀하려고 하다 보니 적당하게 야합과 타협이 난무해야만 돌아가게 되어 있는 세상이라고 할 바로써 그야말로 강제적이거나 파렴치하거나 교설능변과 선동으로 얻어가진 한시적인 권세가 안타까워서 기한이 다 흘러가기 전에 끼리끼리 다해먹고 막상 떠들고 있는 바와 같이 주인이라고 하는 백성 보기를 눈 아래로 보게 되는 세상인가 하니 주인이라고 여기고 있는 백성들은 백성들의 피땀으로 거둬간 세금을 지도자와 관리들이 효과적으로 잘 사용하고 있는 것인가를 수시로 감시해야 하며 조금이라도 어긋나 보이면 탄핵 소추할 수 있는 권리와 집회와 시위를 할 수 있는 권리가 있기는 하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그렇게 생색만 내 놓고 있을 뿐 그것이 말처럼 그리 쉬운 것도 아니고 매번 그런 것을 걱정해야 하는 것이며 또한 걱정해도 되는 것은 결코 아닌 것이기에 하나마나 있으나마나 똑 같은 엉터리 정치제도라고 할 것이며 아무리 잘하고자 하여도 잘되지 않는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결합된 황금만능주의라고 할 것이니 바로 주인다운 주인이 없는 삼도오적(三盜五賊)들이 조판(肇判)하고 개판(開版)한 세상이라고 할 것이라.
물각유주(物各有主) 곧 물건에는 각개별로 반드시 주인이 있다는 가르침과도 같이 이 세상의 모든 인간들을 포함한 만물들은 어느 것이나 모두는 하늘의 피조물이 아닌 바가 없으니 몽땅 하늘의 소유물이 아닌바가 없는 것이라.
그러니 하늘을 머리에 이고 땅을 딛고 살아가는 인간들은 종주 하느님의 가르침인 하늘과 땅의 법도 사대오상인 원형이정 인의예지신과 삼강오륜 및 효제충신예의염치 행실 팔조항 등 도덕과 윤리의 덕목에 입각해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고 이렇게 살아가야만 하느님의 자손인 인간으로 태어나서 하느님의 자손인 인간답게 살아가는 것이며 이것에서 벗어나면 그것은 인간적인 삶이라고 할 수 없으니 사람의 껍질을 덮어쓰고 살고 있다고 하더라도 상놈의 삶이거나 금수의 삶을 살고 있다는 바를 알아 두어야 하는 것이라.
이렇게 사람답게 살아가는 사람들한테만 만물의 종주이신 하느님의 권리를 하느님의 자손이 되어서 대행할 수 있는 인간의 권리 즉 인권이 주어짐을 알아두어야 하는 것이고 또한 인간으로 태어났으되 인간답게 살지를 아니하면 하느님의 자식이 아니고 만물의 영장도 아니라서 하늘로부터 인권이 부여되지 않음도 알아보게 되는 것이니 인권을 말할 수도 없는 자들이 함부로 인권운운이라고 함은 고귀한 인권을 폄훼하며 매도하고 있는 언사라고 할 것이고 여기에 덧붙여 알아보게 되는 점이 있으니 그것은 인권이라는 것이 결코 민주주의 헌법으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니며 또한 민주주의 정치의 본산이며 인권탄압 국가를 자주 지탄하는 미국이 인권을 보호해 주고 있다는 듯이 여기고 있었던 것은 아주 잘못된 상식이라는 점이라.
도덕과 윤리질서 의식도 없이 범법을 일삼는 무도한 자들은 비천한 놈들이라고 할 것이며 도덕과 윤리질서를 스스로 지켜가는 유도자들은 존귀한 분들일 것이니 이들은 이렇게 서로 평등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무도한 범법자들을 처벌하는 몇 가지 법률들을 제정해 두고서 그런 범죄인들을 처벌하고 있음에 따라서 법 앞에는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다고 규정하게 된 것은 그야말로 한심스럽기도 하면서 우스꽝스러운 처사라고 할 것이라.
또한 그러한 무도자들과 유도자들을 뒤섞어서 함께 살아가게 하는 주거이동의 자유라는 헌법상의 규정에도 문제가 아주 많다고 볼 것으로써 이는 맑은 물에 사는 산천어는 산천어들끼리 하류의 흙탕물에 사는 미꾸라지는 미꾸라지들끼리 살아가는 바와 같이 유유상종이라는 자연의 법칙에 입각하여 존귀한 유도자 분들과 비천한 무도자 놈들을 아무런 구분도 없이 한군데 모여 살게 할 것이 아니라 따로따로 다른 마을에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 응당 옳은 것이고 나아가 부모님 말씀과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고 잘 따르는 학생들과 부모님과 선생님한테 패악치고 대드는 못된 놈들은 겉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존비가 확연하게 구분되는 것이기에 함께 배우지 못하도록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함께 마구 섞어서 가르치고 있는 것만으로도 하질의 평등화로 발전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음을 알아보아야 하는 것이라.
과학 물질문명이 팽배한 지금 세상에는 병리학적인 연구는 일찍이 그 성과가 있었던 탓으로 썩은 달걀과 싱싱한 달걀을 함께 두면 싱싱한 달걀은 금방 썩게 된다는 것은 이미 일반상식이 되어 버린 것이라서 식견이 조금 부족한 사람들이라고 하더라도 모두 그 같은 이치쯤은 안다고 할 것이라.
하지만 응당 식견이 있어야 할 사람들이 그러한 초보적인 식견조차 없음으로 해서 크나 큰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데 그게 무엇인가 하면 인권 운운 하면서 평등을 주장하는 것에 기인하여 당연히 분별해야 할 것을 분별하지 않은 것이니 이는 마치 썩은 달걀과 싱싱한 달걀의 동등한 권리와 평등을 주장하는 바와 같이 어리석음을 보이고 있는 것이라.
썩은 달걀이야 싱싱한 달걀과 함께 있어도 그만 아니어도 그만이겠지만 싱싱한 달걀은 그렇지 않은 바로써 반드시 싱싱한 달걀은 싱싱한 달걀끼리 있어야 하는데 썩은 달걀이 하나만이라도 함께 있게 되면 싱싱한 모든 달걀들도 곧바로 썩어 버리게 되는 것이니 그렇게 썩은 달걀을 곧바로 쓰레기로 버리지 않고 싱싱한 달걀과 함께 그냥 놔둔 주부라고 할 것이면 어찌 무식한 주부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있을 것이겠는가.
그와 같은 사례로서 먹고 마시는 깨끗한 샘물에서 흘러나오는 맑은 물과 지리고 구리며 더러운 오수인 구정물을 함께 섞어 놓게 될 것이면 맑고 깨끗한 샘물은 금방 더러워져서 마실 수가 없다는 것은 물론 더러운 구정물도 쉽사리 깨끗해 지지 않는 이치와 같은 것이니 마실 수 있는 맑은 물과 구정물을 굳이 함께 섞어놓아야 할 명분은 아무것도 없어야 옳은 것이라.
굳이 맑은 물과 구정물은 똑 같은 물이라는 듯이 물의 평등한 권리를 주장하면서 함께 섞어놓아야 옳다고 말을 할 것이면 이러한 말이야말로 정신이 나간 자들의 궤변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렇듯 지금의 헌법과 법률들은 뒷감당을 아무것도 하지 못하면서 평등하다는 말만 앞세워 두었던 결과로써 무도자는 비천한 본성을 망각하고 존귀한 분들이라도 된 것처럼 함부로 까불거나 건방져서 날뛰게 되는 것이며 유도자들도 존귀한 본성을 잃어버리고 점점 무도자로 변모되어 가서 날로 하질들의 평등화는 자연적일 수밖에 없는 것이니 민주주의 헌법은 하늘의 법도인 유유상종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는 자들이 서양 상놈들의 수준에 맞춰서 지어 낸 헌법임이 분명한 것이라.
이를 바로 잡아야 하는 도덕적인 근본은 소학이나 명심보감 또는 학창시절에 도덕윤리 과목에서도 배웠을 것이지만 특별히 하느님께서 인희보감으로 가르침을 주셨으니 곧 ‘有天地然後有夫婦有夫婦然後有父子有父子然後有君臣有君臣然後事物統制故自此以後上下分位內外分別尊卑分列貴賤分等 - 하늘과 땅이 있고 난 연후에 내외부부가 있게 되고 내외부부가 있고 난 연후에 아버지와 자식이 있게 되며 아버지와 자식이 있고 난 연후에 임금과 신하가 있게 되고 임금과 신하가 있게 된 연후에 비로소 모든 일과 모든 물건을 통제하게 되는 것이니 이제 이 이후로부터 위와 아래는 자리가 나뉘어야 하고 부부내외남녀는 나뉘어서 예절을 다해야 하며 우러러 높으신 분과 낮은 사람은 줄서야 할 자리가 달라야 하는 것이고 고귀한 사람과 하천한 사람은 우등과 열등으로 분등이 되어야 하는 것이라.’는 가르침에 따라 인간들이 살아가는 모든 분야에서 상놈들이 되어가지고 민주주의 율법으로 사물통제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이와 같이 처음부터 분위 분별 분열 분등을 하고 살아가면 사물 통제는 저절로 따라온다는 하느님의 가르침인 것이라.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조상의 빛나는 정신은 정조절조를 헌신짝 여기듯 하는 서구의 낮은 물질문명으로 인하여 퇴락하고 그러한 못돼 먹은 물질문명을 날로 숭상하였으니 이 땅의 남녀들한테 서로 지켜야 하는 남녀예절이 없어진 것은 물론이고 덩달아 낮아도 너무 낮은 금수보다 못한 성문화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색마와 음녀가 되어서 놀아나는 세상이 되었다고 볼 것이라.
서로 혼인한 내외간이 아닐 것이면 혼전과 혼외의 불륜일 것이며 강간 간통 등에 관한 고소고발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모두가 윤리궤도를 이탈한 성범죄자라는 점을 알아보아야 하는 것이니 아마도 이 세상 사람들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사람들은 ‘살아자수(殺我者誰) - 자신을 죽이는 것은 누구냐’는 비결에 그 답은 ‘소두무족(小頭無足)’이라 하였고 비결 마상록 동서이경 편에는 ‘小頭無足虛火疾病’ 곧 머리가 작고 발이 없는 소두무족은 허망한 불장난과 질병이라 하였으니 혼인을 하였거나 하지 아니 하였거나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가릴 것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불장난 치는 것이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라고 할 것이고 송하비결에는 일부만처(一夫萬妻) 일처만부(一妻萬夫)라는 글귀가 있는데 한 지아비에 지어미가 만 명이나 되고 한 지어미에 지아비가 만 명이나 된다는 뜻이니 요즘 세상같이 문란한 남녀의 일을 꼬집어 주는 바도 있지만 그 보다 질병이 만연하는 선악심판을 종료하게 되면 한 사람의 홀아비가 만 명이나 되는 과부 가운데서 짝을 찾아야 되고 한 사람의 과부는 만 명이나 되는 홀아비의 청혼을 받게 된다는 뜻으로 해석하고 말아야 할 것이라.
이러한 성 개방과 문란 풍조를 격암유록 가사총론 편에도 한 대목이 등재되어 있는 있으니 ‘末世愚盲 蠢瞽矇朧 視國興亡 如草芥 父子爭財 夫妻離婚 情夫視射 寡婦生産 淫風大行 有夫之妻 背夫末世 - 말세에는 어리석기가 맹인과도 같고 날뛰는 소경과도 같이 흐리터분해서 마치 초개와 같이 더불어 망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 아비와 자식 간에는 재산문제로 다툼이 발생하고 부부는 서로 이혼을 하게 되며 숨겨놓고 정을 나누는 정부가 정을 쏟아내는 것을 보게 되니 과부는 애를 낳는 일이 벌어지듯 음란한 바람이 크게 유행을 하게 되어서 지아비를 가진 아낙네가 지아비를 등지는 일이 일어나니 말세로다.’라고 하는 가르침으로 알아보다시피 하늘은 크게 한탄하고 계시는 것이라.
간통죄를 없애자는 말들과 그게 인간의 행복을 추구하는데 장애가 된다는 둥 옛날과 달라서 요즘 세상은 그런 짓이 비일비재한 평범한 세상이니 고리타분한 법률이라는 둥의 말들이 오고 간 것을 보노라면 옛날 어느 나라 어느 때와 같이 세상의 끝이 보인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라.
간통죄를 처벌하고자하는 바의 법률은 인간들이 인륜을 스스로 지켜내지 못하니 그렇게라도 지켜보자는 피나는 노력으로 보았는데 요즘 사람들이 보는 안목은 그게 아니라 그러한 좋은 법을 아주 귀찮은 듯이 보고들 있으니 이것은 이제 인간의 역사를 마치고 한꺼번에 떠나갈 때가 된 것을 알지는 못했다고 하더라도 그 일부는 자각증세를 보이게 된 것이라고 볼 것이라.
위에서 민주주의 정치사회제도 상의 여러 가지 병폐로 알아보았다시피 그런 것을 만회하자면 존비귀천 장유유서와 남녀유별을 제대로 지키면서 살아가게 되는 주택과 학교와 그리고 근린생활 시설 등에서부터 직장과 사회문화 분야 심지어 입는 복색과 먹고 마시며 놀고 즐기는 오락문화라고 하더라도 분별하지 않을 수가 없으니 그런 방식과 그런 자리에 이르기까지 모조리 분별해 들어가야 할 것이라.
이렇게 분별하게 되는 방편으로 군자들이 스스로 행하여야 할 바를 잘 가르쳐 주신 글이 있으니 인희보감 육도삼략이라고 할 바로써 그 가운데 육도보문의 서문에는 ‘自上古以來先天運回河圖出後天運回洛書生河圖先天法像元氣中天萬數一合世不動之完固大籍洛書天市法像元氣分行四方興動世各立之自主分籍先後勿論都是天地之定數時運之行度凡夫人士勿輕放行萬種福祿一朝飛夢駕鶴永訣南極長壽一瞬環刻九天永眠人生世間何事待望何事所行爲人君子大義使之安保其國廣濟衆生爲人小人以忠爲節以孝爲本大義奉命愼敬恭行 - 옛날 상고시절부터 역사가 흘러온 이래로 선천운이 돌아오니 하도라는 그림이 나왔고 후천운이 돌아오니 낙서라는 것이 나왔다. 하도는 천연적으로 만들어 놓은 법의 상징이니 하늘 복판에 있는 원기기운에서 모든 수가 하나로 합해서 세상이 꼼짝 못하는 완고한 큰 호적판이요. 낙서는 하늘 시장을 벌려 놓은 것과 같은 법의 상징이니 원기를 나누어 행하는데 사방이 흥분하여 일어나서 세상이 각각 독립국가로 일어나서 자주적으로 나누어지는 것이다. 선천이나 후천을 막론하고 더 없이 똑바른 천지의 정해진 숫자요. 천시와 천운이 행하는 법도이니 무릇 모든 사람은 가볍고 풀어진 행동을 하지 말지어다. 모든 종류의 복과 녹도 하루아침에 날아가는 꿈에 학을 타고 영원히 떠날 것이요. 아주 오래 사는 것도 한순간에 구천에 영원히 잠드노라. 사람이 사는 세상에 어떤 일을 바랄 것이며 어떤 일을 행할 것인가. 군자가 되었거든 크게 옳음을 행하여 나라를 편안히 보호하고 모든 중생들을 널리 구제해야 하며 소인이 되었거든 충성으로써 절개를 간직하고 효로써 근본을 삼아서 큰 의를 받들고 삼가고 공경하고 공손하게 행하라.’는 가르침으로 깨우치게 되다시피 군자들이 해야 하는 일과 소인들이 해야 하는 일이 따로 있음을 깨닫게 되었을 것이면 반드시 그리 되도록 군자들이 나서서 유유상종이라는 자연의 법칙이 통할 수 있도록 모든 사물들을 분별해 들어가야 하는 것이라.
그렇게 분별하게 되는 것에는 반드시 착하면서 똑 바른 군자들은 고귀하니 윗자리와 좋은 자리를 점해야 할 것이고 나쁘고 비뚤어진 상놈들은 저질스러운 것이니 낮은 자리와 나쁜 자리를 내어 주어야 하는 것이 옳은 것이라.
그리 될 것이면 저질스러운 상놈들이라고 하더라도 점점 고귀한 군자가 되고자 노력하게 될 것이고 고귀한 군자들은 저질스러운 상놈이 되지 않으려고 부단하게 노력하면서 자식들 훈도를 잘 하게 될 것이지 않겠는가.
이러한 천연적인 법도를 도외시 하는 가운데 맑은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흘러내려야 하듯이 백성을 이끌어 주는 높은 자리는 반드시 좋은 사람 도덕군자들이 앉아야 하는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민주주의를 표방하면서 백성이 주인이라고 부추겨 놓고 형편없는 협잡꾼을 높은 자리로 올라갈 수 있도록 철부지 백성들을 선동하면서 부도덕한 면모가 들키지 않도록 손가락을 엉뚱한 방향으로 돌리거나 옹호해서 끼리끼리 짜고 해 먹는 등 온갖 도적질을 해 먹는 정치제도가 민주주의라고 할 것이라.
지금은 너나할 것 없이 여기저기 말뚝을 쳐 놓은 땅 덩어리와 높고 높은 빌딩 등 부동산은 이루 헤아릴 수도 없이 많고도 많으며 증권이다 채권이다 여기저기 남모르는 통장의 잔고는 한 없이 높아 있고 금은보화 보배는 감출 곳이 비좁고 곳간에는 양식이 가득하고 배가 터질 듯이 부른데도 불구하고 그래도 더 먹고 싶어 하는 바는 몸과 마음에 좋은 보약인 마음의 양식으로 배를 채우지 못했기 때문이라.
지금과 달리 그 이전 옛날에 실제로 배가 고프게 되었던 가장 큰 원인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하면 조선 중엽과 말엽에 이르는 동안 파당정치 당파정치 붕당정치 정당정치를 일삼는 그런 노론벽파 같은 정치꾼들의 발호로 말미암아 바른 것을 보는 눈이 어두워진 탓으로 바른 것을 바르다고 말하지 못하고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삼으며 그저 패거리들의 이익 극대화에 눈이 어두웠기 때문에 세계나라 이웃나라들의 움직임은 하나인데 두 가지 세 가지의 이유가 등장하는 우스운 모습을 보였기에 성인이랄 수 있는 임금님의 눈과 귀를 열었다가 닫았다가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버린 신하들의 횡포가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하게 되었다고 볼 것이라.
결국 그러한 세계나라 이웃나라의 정보에 민감하지 못하여 적절한 대처가 늦어질 수밖에 없게 되니 때늦은 후회를 한 번에 그치게 되는 것이 아니라 나날이 계속되다가 마지막에는 이 강도 저 강도 날 강도가 설치고 그 가운데서 가장 힘이 센 무장 떼거리 강도들이 들어와서 사랑채는 청국에 넘겨주고 별장은 노국에 넘겨주면서 강도짓꺼리를 눈감아 달라고 하였을 것이니 청국과 노국은 사랑채와 별장을 얼른 받아먹고 못 본채 하면서 입을 꾹 다물게 되었던 것이고 또한 불쌍하게 된 안방 주인내외는 그 무장 강도들한테 능욕과 시해 그리고 독살을 당하게 된 굴욕에다 조상 대대로 간직하고 있었던 집문서 땅 문서와 그 동안 모아 놓은 재물은 물론이고 공출이라는 이름으로 솥단지 숟가락까지 다 빼앗기고 장성한 아들은 징용이라는 이름으로 탄부 혹은 전선에 끌려 나가기도 하고 다 키워놓은 딸자식마저 위안부로 빼앗기게 되었을 정도로 살림살이가 말이 아니게 되었으니 백성들은 나라를 원망하면서도 뭐라고 말도 못하고 고픈 배를 움켜쥐게 되었고 그 뒤에 다시 형제들끼리 좌익이다 우익이다 미국이다 소련이다 치고 박고 한 바탕 싸움질까지 하게 되니 백성들은 초근목피로 연명을 하다가 급기야 아사지경에 이르게 되었던 것이라서 배가 고프게 된 원인 제공은 중론을 하나로 모으지 못했던 붕당정치꾼들의 발호가 가장 큰 문제인 것으로 제기 되더라도 붕당을 작당한 정치꾼들은 할 말이 없을 것임은 물론이고 얼굴이라도 감히 들지 못해야 할 것이라.
자유당 민주당 공화당 노동당 국민당 신민당 선진당 민족당 통일당 녹색당 한국당 정의당 창조당 사회당 진보당 보수당 평민당 한패당 등등 붕당을 지은 소인배들은 이 글을 보면 그렇지 않다는 뜻에서 발끈하고 싶은 충동을 느낄 수도 있다고 보지만 붕당을 지은 자들이 어디에 내 놔도 한 점 부끄러움이 없는 군자들이라고 할 것이면 이미 그 붕당은 군자들의 붕당이 되어서 둘도 아닌 오로지 하나의 붕당만 존재하고 있어야 할 것이고 그게 아니라 지금과 같이 수많은 붕당들이 난립하고 있다는 바는 그 가운데 군자들의 붕당은 하나이거나 아니면 군자들의 붕당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아보게 되는 것은 너무나 쉬운 이치인 것이라.
왜냐하면 진리는 어떠한 것이든 오로지 하나이니 군자들이라고 할 것이면 서로 다른 진리를 주장하지 않을 것이고 당연하게 항상 옳고 바름이 살아 숨 쉬는 진리대로 하나로 합쳤을 것이라서 붕당은 둘도 아닌 오로지 하나로 발전하게 되는 것은 명약관화한 일이기 때문이라.
군자들이 만든 붕당이 하나라도 존재하고 있었을 것이면 지금의 세상이 이토록 심각하게 오염되지는 않았을 것이지만 지금과 같은 세상으로 날로 오염이 더해 왔던 점으로 미뤄봐서 군자들이 만든 붕당은 하나도 없었음이 확실한 것이고 그렇다면 모두는 소인배들이 제 잘난 멋을 부리기 위한 점과 더 많은 이익을 취할 수 있는 기회를 잡고자 혈안이 되어서 너도 나도 붕당들을 마구잡이로 만들다 보니 우후죽순처럼 무성한 양상을 보이게 된 것이라고 보아도 하등의 다른 이유를 댈 수는 없다고 볼 것이라.
의원이라는 말에는 의논을 잘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이 담겨 있으니 자신과 붕당을 위하여 의논을 잘하고 술수를 잘 쓰는 것이 아니라 서로 올바른 견해를 주고받으면서 백성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는 국리민복은 물론 조국통일과 국제평화를 위하여 최고의 견해들을 끄집어내서 토론하는 가운데 가장 올바른 이치가 담긴 결과를 도출해내야 하는 사람들이라고 할 것이라.
올바른 견해가 새롭게 나왔을 것이면 그 견해 보다 더 좋고 더 올바른 견해가 나오기 전까지는 당론이 아니라 당론 할아버지의 견해라고 하더라도 조금도 무시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결코 무시되어서는 아니 되도록 그 올바른 견해를 당연히 받아 들여야 할 책무가 의원들한테 반드시 있어야 옳은 것이고 그렇지가 않을 것이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자들이 괜히 세비를 축내고 있을 것이며 또한 자신의 올바른 의사 보다는 도의심을 가진 도덕군자의 견해일지 아니면 길바닥에 굴러다니는 상놈들의 견해일지 분간도 하지 않고 무작정 여론의 향배와 그 추세에 따라 의사를 결정한다든가 공천을 하고 말고 하는 자들은 똑바른 주관을 가진 정치인이 아니라 이미 무대 위에 올라가서 갈채로 먹고살아가는 광대일 뿐인 것이라.
국회를 비롯한 단체들의 의사결정에 이르기까지 모든 민주주의 세상에서의 의사결정은 대부분 과반수로 결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랄 수가 있으니 이러한 의사결정 방식은 토론을 하다가 그야말로 더 이상의 지혜를 가진 답이 나오지 않을 적에 그 범주 내에서 부득이 써 먹거나 아니면 소풍간 돼지들이거나 무식한 자들의 집단에서 의논을 할 줄 몰라서 부득이 하여 어쩔 수 없을 때 의사를 결정짓는 방안이라고 할 바로써 가위 바위 보와 다름없이 그렇게 식견이 있든 없든 머릿수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짓이야말로 똑바른 정신을 가진 사람다운 사람들이 의논을 모으는 바는 전혀 아닌 것이라.
정히 돼지소풍 점호방식과 무식한 자들의 두수방식을 벗어날 길이 없다고 한다면 차라리 과반수가 아니라 팔 할이나 구 할쯤은 되어야 그나마 조금이라도 더 진리에 가까운 것을 구하게 되었다고 스스로 위로라도 할 수 있을 것이니 이왕지사 하려면 반드시 그리 해야 할 것이고 그리하더라도 그러는 과정에서는 지금과 같이 설왕설래 중구난방 반대를 위한 반대 등 말들만 무성할 뿐 도저히 의논을 하나로 모아지지는 못할 것으로 보이는 바가 있으니 그것은 무식한 자들의 방식을 완전하게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으로써 사람다운 방식으로 의논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자신의 이익과 뒤를 봐주는 사업가와 후원자의 이익 그리고 당과 당수의 이익을 모두 배제하고 오로지 나라를 위하고 백성을 위하는 마음을 가질 것이면 무식한 자들의 방식으로부터 금방 벗어날 수가 있는 것이라.
그렇게 맘을 먹게 되더라도 잘 벗어나 지지가 않을 것이면 그것은 배가 불러서 그런 것이니 의논을 모으는 일에 들어가게 될 것이면 끝장토론을 해 들어가야 하는 바로써 집에도 가지 말고 또한 아무것도 먹지 말고 쫄쫄 굶어가면서 올바른 의견이 하나로 모아질 때까지 참고 견디며 의견을 개진해야 하는 것이고 그렇게 굶어가면서까지 의논을 모으다 보면 지혜가 샘물 솟아나듯이 솟아나서 지혜가 듬뿍 담긴 좋은 의견만이 남게 되고 분분한 잡설들은 자취를 감추게 되는 것임을 안다고 할 것이면 과반수 의사결정 방식이라는 것이 얼마나 형편없는 짓들인가를 알아본다고 할 것이라.
대체로 당리당략을 위한 반대와 반대를 위한 반대로 의정질서를 혼란스럽게 만들어왔던 지금까지의 국회의원들은 적어도 의원이라는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는 표리부동하거나 이율배반적인 상놈의 말을 하게 되더라도 함부로 잡아가지 못하도록 만들어 둔 면책특권으로 말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발언 한마디 한마디에 자신의 명예가 걸려 있음을 알고서 신중하게 말을 했어야 옳았을 것이고 그렇게 신중하게 말했던 자신의 발언이 얼토당토않았던 것이 나중에라도 확인되었다고 할 것이면 스스로 의원이라는 밥줄을 끊어내고 스스로 의원직을 반납했어야만 옳았을 것이며 심지어 신중한 말을 다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목줄을 걸어두었다고 말을 할 수 있었어야만 의원이라는 명예가 더 없이 소중하게 지켜진다고 보는 것이며 그렇게 극단적인 종점까지 가지 않으려고 하였을 것이면 토론 중도에라도 자신이 말했던 의사발언이 올바르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된 그 즉시 자신의 발언을 취소하고 올바른 발언에 동의한다는 뜻을 표할 수가 있었어야 했을 것이라.
또한 토론이나 의견 개진 중에 잘못된 의사발언을 했음을 알아보았어도 결코 발언을 취소하지 않았거나 또는 고집을 위한 무슨 고집을 부린 의원이 있어서 올바른 토론에 장애를 유발하게 되었을 것이면 반드시 잘잘못을 따져 물어서 식견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인가 아니면 이율배반적(二律背反的)이거나 두미불관(頭眉不貫)하거나 또는 표리부동(表裏不同)한 상놈들의 식견을 가졌기에 그런 것인가를 놓고 문제가 있어 보이면 응당 자격 박탈 등 의논을 잘 하는 의원들의 공동 명예를 지켜낼 수가 있었어야 했을 것이나 모두는 유유상종의 원칙에 입각하여 함께 그렇고 그런 수준에서 머물고 있어서 그런 것인지 그런 점에 대하여는 면책특권이라는 치장으로 덮어 두었다고 보는 것이니 함께 그렇고 그런 의원들이 되려고 작정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보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보는 것이라.
일찍이 이렇게 지적해 주는 바와 같았을 것이면 돼지 소풍 점호방식에 불과한 과반수라는 말들이 쏙 들어가 버리고 없었을 것이며 또한 의원들의 명예가 이렇게 참혹하게 짓밟히지 않고 고스란히 지켜낼 수가 있었을 것이로되 실상은 전혀 그러지를 못했기에 의원들의 그 명예들이 한꺼번에 땅 바닥에 떨어졌어도 주워 담지도 못하게 되었다고 볼 것이고 그보다 먼저 민주주의 두수판결 판도에 머리를 내민 것에는 처음부터 명예가 없었던 것임을 알아볼 만큼의 수준은 되어야 할 것이라.
그리고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치제도에서의 선거와 심지어 학생회 회장과 학급의 반장을 뽑는 선거에 이르기까지 모든 선거방식에서 사람인지 짐승인지 도적인지도 분간하지 않고 표를 산지사방 백방으로 분산시켜 놓은 가운데 다수결의 원칙을 들먹이며 절대다수 득표자를 찾아내는 것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방식인 것이니 그것은 유유상종이라는 자연법칙과 초록은 동색이라는 금언과도 같이 백성들 가운데 도적놈이 많으면 도적놈을 대통령으로 뽑게 되고 사기협잡꾼이 많으면 사기협잡꾼을 대통령으로 뽑게 되며 몽충이가 많으면 말만 잘하는 교설능변가를 표리부동한 상놈인 줄도 모르고 대통령으로 뽑게 되는 것으로 알아보게 되었다시피 실로 유권자라는 간판으로 백성들을 추겨놓고 기만하며 우롱하는 처사임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라.
그러더라도 대통령을 백성들이 투표로 뽑아냈으면 그 책임은 백성들의 공동책임인 것이고 대통령이 잘못하였으면 나라의 국법에 따라 대통령을 처벌하면 될 것이로되 요직 권력자들과 함께 한패거리를 이루게 될 것이면 나라의 국법은 있으나마나 대통령을 도저히 처벌하지 못하는 것이기에 대통령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 수가 있게 되면서 백성들한테는 그 피해가 돌아가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며 그리 될 것이면 어쩔 수 없이 백성들이 공동책임을 통감하고 천심을 가진 민심의 힘을 과시하면서 백성들의 대표로 뽑아낸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표출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라.
반면에 대통령은 한패거리를 이룬 요직 권력자들과 함께 무소불위의 그 권력을 잃지 않으려고 할 것이면 백성들과 상충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다보니 천심을 가진 민심이 들고 일어나게 되면서 봉기사방하게 될 것이고 그리고 이에 맞서는 폭력진압과 탄압 등으로 불협화음과 불상사들이 빚어지게 되어 있는 것으로써 아무리 잘 하려고 하여도 결코 잘 되지도 않는 민주주의 정치제도의 병폐라고 하는 이러한 불협화음과 불상사는 벗어날 길이 없을 것이니 이는 처음부터 예정되어 있었던 민주주의 정치제도의 타고난 고질병이라고 할 것이라.
민주주의로 정치하면서도 아무런 불협화음이 없다고 하는 구라파의 일부 국가들과 미국의 백성들만큼은 훌륭한 식견들을 갖춘 백성들이라서 그만큼 훌륭한 지도자를 대통령으로 뽑아냈기에 민중봉기도 한 번 없이 민주주의 정치 선진국이라는 미명으로 조용하게 살아들 가고 있을 것이나 낱낱이 뜯어 놓고 살펴보게 되면 민주정치 선진국이 되면 될수록 그 백성들은 점점 바보 몽충이가 되어 간다는 바를 알아보게 되는 것이라.
그 좋은 예로써 지난 날 비행기를 납치하여 쌍둥이 고루를 격파하게 된 아주 대단한 사건이 있었을 때 미국과 구라파를 비롯한 친미국가에는 수많은 정치인들을 비롯하여 악마를 아주 싫어하는 기독교인들과 각 분야의 과학자들 그리고 건축전문가들 폭파공법전문가들 또한 내놔라하는 석학들과 언론기자들이 있었을 것이나 그 고루 격파사건에서 비행기 격파 이외에 폭약에 의한 의도적인 고루 폭파라는 것을 알아보았을 것이면서도 어찌 조금도 미심쩍어 하지 않았던 것이며 또한 똑똑한 사람들은 눈치라도 챘을 것인데도 어찌하여 입을 꾹 다물고 있었던 것인가를 도리어 묻고 싶었다고 할 만큼 아주 잘못되어도 크게 잘못되었다는 것을 한 눈에 알아보게 되었던 것이라.
그것은 민주주의 정치제도에서 오는 온갖 자유로 말미암아 속으로는 악마의 심성이 자라면서 숨어 있는 악행은 악행으로 보이지 않을 만큼 근시안적인 악마의 자식들이 되어 버렸다고 볼 것이고 겉으로 눈에 드러내 보이는 것만 악행으로 보게 되는 바보 몽충이가 되어 버렸다는 것을 알아냈다고 할 것이니 민주주의 정치 선진국이라는 미국의 백성들과 미국을 추종하는 구라파국가들을 비롯한 친미제국의 모든 정치인들과 제법 똑똑한 듯이 말들을 하고 있는 언론기자들과 모든 과학자들은 물론이고 민주주의 정치를 싫어하는 왕국들과 사회주의 국가들 그리고 중도를 고집하는 제삼세계에서도 아무런 말이 없었다고 할 것이며 그리고 전 세계에 만연하고 있는 사이비 종교인 천주교와 기독교를 가르치는 교황 교주 신부 목사들도 그렇고 깨어나라는 성경의 문구를 간판삼아 교화하는 여호와증인이라고 하는 자들도 깨어나지 못했던 것이고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정견을 배웠던 불제자들도 똑바로 보지를 못했던 것이며 심지어 알라신의 가르침을 신봉하는 이슬람 국가들조차 악마의 악행을 알아보고서도 아무런 말이 없었던 것이라.
모두는 하나 같이 쌍둥이 고루를 비행기로 격파한 것은 점화용 신호에 불과하고 미리 장치해둔 폭약에 의하여 층층이 폭파되는 것을 눈으로 보았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말도 없이 그냥 넘어가버렸던 것이고 또한 누군가에 의해서 미리 폭약을 층층이 장치하였을 것이라는 것을 알아보았을 것이면 비행기 납치범들이 그와 같이 주도면밀하게 장치하지는 못했을 것이라는 짐작은 충분히 되고도 남음이 있었을 것이니 미국 지도층에서 사전에 기획한 악행이 아닐 것이면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너무 쉽게 알아볼 수 있었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아무도 이러한 판단을 내리지 못했다고 할 것이면 더 이상 살펴보나마나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그리고 사회주의 왕권주의로 살아가는 그들 모두는 무력패권주의와 황금만능주의가 만들어 낸 수괴악마의 자식들이거나 그 수괴악마를 추종하는 자들이라고 할 것이고 만약에 수괴악마의 자식이나 추종자들이 아니라고 할 것이면 틀림없이 어로불변(魚魯不辨)에 상당하는 바보 몽충이들이 되어 버렸기에 그렇다고 볼 것이며 설혹 바보 몽충이들도 아니라고 할 것이면 그것은 필시 미국 대통령과 정보부 등 지도층을 배후에서 조종하며 암약하는 수괴악마들로부터 생명의 위협을 느끼게 된 나머지 목숨을 보존하고자 입도 한 번 벙긋하지 못하고 있었던 비겁쟁이들이라는 수식만큼은 결코 벗어나지 못한다고 볼 것이라.
민주주의 정치의 선진국에 들지 못한 민주주의 후진국 백성들은 아직도 몽충이가 되지 않고 조금이라도 깨어 있기에 지도자로 나선 자들이 도적질을 해 먹을 경우라든가 기득권자들의 만행을 지탄하면서 민중봉기를 하고 있는 것이고 민주주의 정치 후진국이었던 대한민국은 한 동안 젊은이들과 학생들이 일으킨 사일구 학생의거와 부마사태 그리고 유월항쟁 등 그러한 민중봉기로 백성들의 뜻을 확실하게 표출하였던 것이나 오늘 날에는 천안함 격침사건과 연평도 사건의 전모를 전혀 모르는 채로 그냥 유야무야 넘기고 있는 것과 국고를 몽땅 빼먹고 있는 사대강 사업이라는 것을 알아보면서도 조금도 통분하지 않고 있는 것이니 이는 대통령을 비롯한 권력자들의 호도와 대중매체들의 분위기 창출과 칠갑에 의하여 세뇌 당하게 된 결과로 이미 남녀노소 불문하고 몽땅 몽충이가 된 줄도 모르고 있을 만큼 바보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보기에 조금도 부족하지 않은 증거라고 할 바로써 민주주의 정치 중진국을 넘어서서 쌍둥이 고루에서 뛰어내리거나 함께 무너지는 건물더미에 깔려서 죽어가면서도 왜 죽어야 하는 줄도 모를 만큼 철저하게 바보 몽충이가 되어버린 미국의 백성들처럼 확실하게 민주주의 정치 선진국에 진입하였다고 보아도 좋을 것이라.
또한 민주주의 정치제도는 성인에 상당하는 도덕군자를 도덕군자로 알아보는 안목조차 갖춰지지 않은 무식함을 엿보게 하였던 바가 있었으니 이 말은 썩어빠진 민주주의 판도의 대통령으로는 너무나 어울리지 않았던 분이시며 더 없이 훌륭한 도덕군자께서 질시와 반목 그리고 모함 등 더러움이 묻어나는 세파를 더 이상 덮어쓰기는 싫다는 듯이 그리고 오염된 인간들과 함께 숨을 쉬고 살아가는 것이 싫다는 듯이 부엉이 바위에서 몸을 스스로 날려버리는 것이 차라리 옳다는 판단을 내리게 하였던 사악한 무리들의 발호로 민주주의 폐단을 충분히 알아보기에 부족함이 없었던 것이라.
이미 썩을 대로 썩어버렸고 있으나마나가 아니라 차라리 없는 것이 더 좋은 민주주의라는 정치제도를 당연히 말살시켜 버려야 옳은 것이고 또한 도적질로 번 돈이라고 하더라도 돈만 많으면 주인노릇을 하거나 일을 하지 않아도 먹을 것이 나오고 땀을 흘리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을 부려먹으며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보다 더 잘살 수 있는 황금만능주의를 지향하는 자본주의는 하늘의 법도에 조금도 부합됨이 없는 것이라서 이를 깨끗하게 말살시켜 버려야 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불가피하게 되어 버린 것이라.
‘亂世之中作黨亂世魑魅魍魎俑人輩狂亂時代轉落目不忍見語不成論自他無分別乎皆虛妄捏造金錢萬能謀利輩沒廉恥有物論爭物質爲主時代亡國破家之基本立場而破場脈絡杜絶是日害喪汝及余偕亡之沒滅亡時日 - 어지러운 세상 가운데는 붕당을 지어서 세상을 어지럽게 하고 이매망량 도깨비들과 허수아비 무리들이 미쳐서 날뛰는 시대로 전락해 버렸으니 차마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지경이며 말도 되지 않는 논란들과 제 몸과 남의 몸도 분별하지 못하게 되었으니 이는 모두가 허망하게 허위로 날조하고 돈이면 못하는 것이 없는 금전만능 세상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인 것이고 또한 이익을 밝히는 모리배와 염치를 잃어버린 몰염치들이 유물논쟁으로 물질을 숭상하는 시대이며 나라는 망하게 되고 집도 깨져버리는 기본입장이 된 것이니 이렇게 깨져버린 마당에서 맥박과 경락은 막히고 끊어지며 통하지 않게 된 것은 바로 이 날이 다치고 죽다가 너와 내가 모두 다 망해서 멸망에 빠져드는 때와 날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부둥켜안고 돌아가는 황금만능주의 폐단은 이루 다 말할 수가 없는 것이라.
그러한 폐단 가운데 앞서 말한 바와 같이 대중매체들은 이매(魑魅) 도깨비들의 두목 도깨비라고 할 바로써 언론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사악하기 이를 데 없이 저네들 마음대로 세상사를 재단하여 듣고 보는 백성들의 식견을 땅 바닥으로 떨어뜨려 놓거나 자극적이며 추잡하고 추악하며 더러운 범죄 사고를 교재삼아 교사하는 보도를 하면서 흥미를 잔뜩 돋궈놓고 시청률 구독률이 올라가면 치솟는 광고수입으로 배를 불리는 방송신문 언론보도 장사꾼들이라고 말할 수가 있는 것이며 또한 이러한 대중매체는 망량(魍魎) 도깨비들의 두목 도깨비들이 되기도 하는 바로써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불충불효 불목불화 불미를 조장하며 서양에서 수입한 서양문화를 비롯해서 아무데서나 살점을 드러내거나 벌거벗는 상놈상것들의 문화와 미친 듯이 돌아치는 굉음과 광란의 도깨비 문화를 창달하고 있음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라.
성 범죄를 비롯한 각종 범죄를 조장하는 세력들이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내세우며 더욱 더 많은 돈을 벌고자 날로 기승을 부려 가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잔뜩 좀먹어 들어가게 되는 것은 명약관화한 일임이 분명한 것이고 지금과 같이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바탕에 깔고 있는 민주주의 토대위에 아무리 엄중한 법률을 지어서 해결을 실마리를 찾고자 하는 것이더라도 이것은 마치 밑 빠진 독에 물붓기와 같고 또한 신종독감이라는 병원체가 날로 전염하고 있을 때 걸리지 않도록 예방대책을 세워서 실행하기보다는 이미 전염되어 죽어가는 환자만 열심히 치료하다가 결국은 하나도 살리지 못하고 다 죽이게 되는 바와 같다고 할 것이니 이는 굴밤이라도 주어야 할 만큼 엄청나게 어리석은 몽충이들의 짓이 분명하다고 볼 바로써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지금의 세상사람 모두가 이렇게 몽충이가 된 줄도 모르고 있을 만큼 바보가 되어 버렸다는 것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라.
그러니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빌미로 돈을 벌고자 해맑은 어린아이들과 순진한 청소년들은 말할 것도 그리고 십구 세가 넘은 청장년층과 선량한 어르신들이라고 할지라도 날로 선정적이고 흉포화 되어가는 대중매체의 심성공격 앞에는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는 것이고 심지어 하늘의 뜻을 백성들한테 가르치고 이끌어 주어야 하는 목사 승려 등 일부 성직자들의 심성들마저 성 범죄인을 비롯한 각양각색의 범죄인으로 키워내는 요지경 같은 도깨비 세상을 무엇보다 먼저 철퇴로 분쇄해 버리면서 오로지 하늘의 마음과 하나 되는 올바른 심성을 가지도록 이끌어 주어야 하는 것이 사후약방문에 불과한 범죄엄단 대책보다는 훨씬 인간적인 결과를 빨리 도출해 낼 수 있게 된다는 것을 먼저 알아보아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
미술 음악 연극 영상 영화 등 예술문화와 신문소설 잡지만화 등 신문도서 출판문화 그리고 인터넷과 방송 등 화상문화 나팔문화와 여성선수의 신체를 과감하게 드러내는 일부 체육문화 등은 선정적이고 폭력적이며 부도덕적이고 비윤리적이면서 추잡하고 추악한 것을 백성들의 이목지전에 함부로 드러내는 짓으로 밥을 벌어먹고 사는 엉터리 문화산업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니 어찌 이를 바로 잡지 않을 수가 있을 것이겠는가.
그리고 습관성의약품 등은 백성들이 가까이하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막아 두어야 하는데도 마약사범들이 활개를 치고 있으며 또한 그런 습관성의약품 만큼이나 해로운 담배를 팔아먹으면서 세금을 거둬 먹고 있었으니 어찌 올바른 어른들의 행동거지라고 할 것이며 또한 사행심을 조장해서는 아니 되는 바가 분명한데도 카지노 도박장을, 경마장을, 경륜장을, 경정장을 그리고 무슨 게임장을 만들어 놓고 도박을 조장시키거나 일을 해서 벌지 않고 일확천금을 꿈꾸도록 조장하는 복권을 팔도록 해서 세금을 걷어 먹고 있으니 이런 건 모두 말도 되지 않는 것이라.
이래 놓고도 불법 오락실을 단속하는 바는 어떠한 말로도 정당화 될 수 없는 바로써 애비는 나쁜 짓을 해도 되고 제 자식은 나쁜 짓을 하지 말라는 못난 상놈애비의 표리부동하며 이율배반적인 가르침과 다를 바가 없다고 볼 것이니 어찌 가만히 놔두고 보고만 있어야 한단 말인가.
의약분업이라는 좋은 말로 관료들과 백성들의 눈을 속이면서 건강의료보험료가 올라가게 하였고 또한 이와 함께 환자들의 의료비 부담을 잔뜩 높여 놨으니 어찌 올바른 의료건강보건 행정이라고 하겠는가.
마을마다 병의원은 병의원대로 약국은 약국대로 각기 운영하고 있으니 원동력 비용과 광고비용 등 필요이상의 경비가 지출됨은 물론이고 운영하는 주체마다 더 많은 이익을 얻어내고자 하는 욕심을 각각 앞세우게 되는 것이니 환자들의 부담이 늘어나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고 더구나 사례비라든가 리베이트라는 이름으로 의사들과 약사들의 배를 더욱 불리게 하였으니 그 비용마저 고스란히 환자들의 부담이 되었다고 볼 것이라.
그러니 서로 분리해 둘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은 분명해 진 것이니 예전과 같이 통합해서 운영해야 할 것이고 그러한 통합 가운데는 과거시절의 혜민서와 같이 마을마다 고을마다 그런 혜민서를 설치해서 아픈 사람들을 돌보게 하는 방안이 아주 좋아 보인다고 할 것이라.
위와 같은 문제점을 야기하고 있는 것은 비단 제약과 의약업계 뿐만 아니라 건설업계를 비롯한 모든 산업계 전반에 걸쳐서 각기 분업화시켜 놓고 분업된 주체마다 이익을 극대화 하려다 보니 자꾸만 소비자의 부담이 늘어나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니 그러한 가운데는 시공과 납품 그리고 용역 거래에 비용 부풀리기로 비자금을 조성하는 바와 그런 비자금으로 자행하는 뒷돈 거래는 이미 오래된 관행이며 관습처럼 성행하고 있음을 아무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라.
그러한 부정한 거래며 불법적인 거래가 성행하게 되면 나라에 납부해야 할 세금이 듬뿍 줄어들게 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비용이 부풀려지게 된 비자금들은 슬그머니 뒤로 사라지게 되는 것이니 그것은 그 기업의 돈을 훔쳐낸 것으로써 무엇보다 중요한 바는 그렇게 훔쳐낸 돈들이 과연 어디로 슬그머니 흘러가겠는가를 짚어봐야 한다는 점이라.
그렇게 뒷돈들이 오고 가는 것이 해도 너무한다고 할 만큼 그 정도를 넘어선 지가 이미 오래 되었다고 할 것이니 하느님의 자손들이 살아가는 인간세상이 이래도 되는 것이겠는가.
그리고 정계와 관계는 돈으로 벼슬자리를 사고판다는 매관매작(賣官賣爵)과 쥐와 개같이 훔쳐 먹는다는 서절구투(鼠竊狗偸) 또한 관직을 탐하면서 더러운 것에 오염이 되어버렸다는 탐관오리(貪官汚吏) 그리고 법조계를 지목하면서 나오게 된 말 가운데 전관예우(前官禮遇)와 돈이 있고 없음에 따라 죄가 되기도 하고 아니 되기도 한다는 유전무죄(有錢無罪) 무전유죄(無錢有罪) 나아가 요직을 점하고 있는 자들이 슬그머니 뒷돈을 받아먹어서 부자가 되었다는 부정축재(不正蓄財)로 얼룩져 있다고 볼 것이니 그야말로 얼마나 많이 썩어 버렸는지 짐작조차 하지 못할 정도로 부정부패 등 더러운 냄새를 물씬 풍기고 있는 정계 관계 법조계라고 할 것이고 나팔을 들고 부스러기 얻어먹자고 따라 붙이는 언론계라고 할 것이라.
이러한 세태를 걱정해 주신 스승님의 글이 있으니 ‘亡國風土金錢萬能時代發惡發狂之亂入池中看不見於莫羅尼乞鬼也 - 망국풍조에 금전만능시대이며 도랑물에 들어가서 어지럽게 발악하고 발광들 하고 있는 망나니와 걸귀 비렁뱅이들이니 보고자 하여도 차마 지켜 볼 수 없는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뇌물이 아니라는 말을 들먹이며 아무런 대가도 없다는 듯이 그냥 밥과 술 그리고 성 접대를 주고받거나 촌지며 떡값 그리고 정치후원금을 주고받고들 있다고 하는 것이니 이는 걸려들지 않고 빠져나가는 명분을 잘 세워두고들 있었다고 보이는 것이겠지만 그야말로 어처구니없는 짓이며 말도 되지 않는 어불성설일 것으로써 먹고 살만한 사람들이기도 하고 좋은 자리 높은 자리 요직을 점하고 있는 그런 사람들한테 아무런 대가도 없이 그런 것을 주었던 자들은 필시 약점이 잡혀버린 어리보기나 얼뜨기들이라고 할 것이며 반면에 약점을 빌미로 뺏어 먹었을 것이면 협잡꾼이거나 독직에 상당하다할 것이고 평소에 은혜를 베풀어 주거나 은혜를 입은 바도 없고 절친한 사이도 아니면서 아무런 대가도 없이 단돈 일원짜리 한 푼이거나 밥 한 끼나 술 한 잔이라고 하더라도 그냥 그렇게 더러운 것을 공짜로 받아먹거나 얻어먹었을 것이면 그런 자들은 한 순간에 스스로 비렁뱅이로 전락한 자들임이 분명한 것이니 백만 원 이하는 고발 대상으로 하지 않는 비렁뱅이 조장 법률이거나 규정 그런 것이 아니라 실제로 비렁뱅이로 전락시켜 주어야 옳은 것이라.
이 모든 것은 그런 어리보기 얼뜨기들한테 사업을 해 먹으라고 길을 열어준 사회제도에 문제가 아주 많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또한 그런 협잡꾼들이나 비렁뱅이들을 뽑아내서 고관대작 등 요직에 올려놓고 독직을 조장했던 정치제도와 임용제도에도 아주 문제가 많다고 봐야 하는 것이니 뇌물과 청탁 등으로 이권을 탐하는 등 부정부패로 얼룩진 공직과 사직을 망라한 사회양상을 비롯하여 탐관오리들과 비렁뱅이들 그리고 얼뜨기 사업가들이 차지하고 있었던 자리들을 몽땅 뒤집어엎어버리면서 대대적인 사회정화 작업과 함께 대대적인 체제개선 작업을 어찌 펼치지 않을 수가 있을 것이겠는가.
근자에 이르러서는 대학을 졸업하더라도 취업하기가 매우 어려운 실정인 것이니 이는 자신의 분수에 맞춰서 하나의 직업만을 가져야 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둘씩이나 셋씩 가진 사람들이 수두룩하기 때문이라고 할 것이라.
돈을 벌어서 먹고 살더라도 깨끗하게 벌어먹고 살아야 하는데도 말 같지도 않은 직업의 자유 아래 사람값을 하는 사람들은 도저히 용납되지 않는 바의 도덕과 윤리에 어긋나는 더러운 직업이라도 불사하고 오로지 돈을 많이 벌기 위하여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들 말하면서 낮에도 벌고 밤에도 버는 등 이중 직장 혹은 삼중 직업을 가지게 되었을 것이니 이러한 자들이 분수에 입각한 본직 하나만을 고집하지 않을 것이면 반드시 잡놈이거나 잡것이라고 말해 주어야 할 것이고 이러한 잡놈과 잡것들이 그 오욕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면 일자리를 나눠 가지는 효과가 있게 되는 것이니 졸업생들의 취업은 조금 수월해 질 것으로 여겨 보는 것이라.
그리고 남편이 불구자라든가 남편 없는 과부이면 모를까 남편이 벌어 온 돈으로 먹고 살기가 그다지 어렵지가 않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집을 지키고 있어야 할 아낙네도 직업전선에 나가서 부부가 함께 긁어 버리게 되는 경우도 허다한 것이니 이러한 모두는 분수대로 살아가지 않고 분수를 넘어서서 살아가고 싶어 하는 욕심을 부렸기 때문인 것으로써 이를 바로 잡아서 분수에 맞춘 직업의 질서를 똑 바로 세우게 될 것이면 사회초년생들의 취업은 또 다시 용이하게 될 것이라.
무엇보다 취업하기 어려웠던 이유는 자본경제주의에 입각하여 고도의 산업화로 치닫게 되면서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을 컴퓨터와 자동화 기계 등이 대신하게 되면서 사람이 해야 하는 일감이 줄어들게 된 것에 연유하여 산업의 발전과는 딴판으로 취업난이 날로 심화되어 왔다고 봐야 할 것이라.
이제 이러한 자본경제주의에 바탕을 둔 기업조직을 폐기해 버리고 사람다운 사람들이 기업을 비롯한 모든 조직에서 근본을 이루게 될 것이니 남의 돈을 뜯어먹고 살아가는 그런 피라미드가 아니라 천원지방(天圓地方)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그야말로 위로는 으뜸 하나 원일(元一)인 둥근 하늘로부터 오로지 한 줄만 내려오면서 끊어짐이 없는 부절(不絶)된 그 충성 줄 하나에 매달려 있고 네모난 땅 바닥에서부터 차곡차곡 쌓이게 되면서 피라미드가 되어 올라가듯이 그렇게 사람들이 삼각형 조직으로 사업의 근본을 이루게 되는 인본주의에 입각하여 경영하게 될 것이면 노동력이 없는 노약자들과 일하기 싫은 게으른 자들과 비렁뱅이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적성에 맞추어 어디서든지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수없이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라.
제 삼 장 유일신(唯一神)
격암유록 등 여러 가지 비결에 나오는 글 가운데 냉금부금종금(冷金浮金從金)이라는 뜻은 바로 김해김씨 수로왕과 관련된 글이라고 할 것이고 좀 더 정확하게는 수로왕의 후생이시며 수로왕의 제팔십일대 왕손이신 인희 스승님을 뜻하는 것으로써 냉금이라고 하면 아미타불이라든가 하느님이라고 제대로 밝히시지도 않으시고 개벽을 어떻게 집행해야 한다고 아무한테도 가르쳐 주시지도 않은 채로 열반에 드시고 회천하시게 되시면서 싸늘하게 식어 버린 스승님의 옥체를 두고 말하는 것이고 부금이라고 하면 제자가 나와서 스승님을 돌아보며 깨달은 것을 열심히 글로 쓰게 된 결과로 스승님께서는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시며 지고무상(至高無上)하신 분이라는 것을 밝혀내면서 이 세상에 떠올라서 다시 드러나게 되는 것이니 이것을 일러서 부금이라고 하는 것이며 종금이라는 뜻은 하느님 김해김씨 용국(龍囯)님을 따라야 한다는 가르침으로써 스승님의 정혼이 깃든 신재무상일위(神在無上一位)의 진주를 따르는 것은 물론이고 스승님께서 다시 이 세상에 태어나서 비로자불(毘盧榨佛)이 되시고서 태평성대를 열어가게 될 것이니 인간들이 비로자불께서 살아가시는 서방불국정토(西方佛國淨土) 지상천국에 살아가기 위하여 종금을 하자면 반드시 하느님의 표상인 무극기가 게양된 인희선도에 입문하여 스승님의 제자로서 또한 하느님의 자손으로서 그리고 만승황제 인황의 백성으로서의 도리를 다해서 군사부일체로 모셔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
이렇게 더 없이 높으신 하느님의 자손이며 하느님의 분신인 사람들은 만물의 영장이며 모든 동식물들을 다스려가야 하는 어른으로서 반드시 사람값을 하고 살아가야 하는 사람의 권리인 인권은 하느님으로부터 주어져 있음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라.
하지만 사람값을 하고 살아야 하는 인권마저 제대로 갖추지 못한 상놈들이 감히 신의 영역을 침범하거나 신의 권한과 권리 그리고 권능을 침해하거나 심지어 도전장을 내미는 사례가 비일비재하다고 할 바로써 신문방송과 인터넷 등 대중매체와 소설 잡지 만화 등을 통하여 사람의 마음을 하느님의 뜻과 전혀 다르게 동요시키거나 더럽게 오염시키는 것은 신의 법기를 써 먹는 행기를 가지고 마음대로 놀아버린 것이니 신께 도전한 것이고 또한 신께서 만드신 창조물 즉 인간들과 많은 생물들을 말살시키는 불법적인 핵무기와 각종 총포화약 전자무기를 만드는 행위와 그런 무기들을 써 먹는 것도 신께 도전에 것이며 신께서 받아들여야 할 조공인 십일조를 성직자들이 중복으로 거둬 먹어버린 것도 신께 도전한 것이고 인간들은 천신 하느님을 종주 할아버지 즉 종주 법권을 가진 주인 할아버지로 알아보고서 숭배하는 자손의 몸으로 살아가야 하는 데도 불구하고 백성 자신들과 돈을 주인으로 여기며 숭배하고 살아가니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비롯한 인간들이 만들어 낸 제반 정치제도와 사회제도들도 신의 권리를 침해하면서 신의 영역에 도전한 것이라.
그리고 인공강우를 실시하는바 역시 신의 영역에 도전한 것이고 쓸데없이 외계 행성들과 달을 탐사하는 것 그리고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는 것도 신의 영역에 도전하고 있는 것이며 심지어 미국의 알라스카 땅이라든가 세계 몇 곳에는 고성능 주파수 오로라 실험기구이며 하프라는 명칭을 가진 이상한 설비가 장치되어 있어서 그 장치에 고전압 고주파 전류를 흘리게 되면 특별한 군사적인 목적을 이룰 수 있는 효과 이외에 인공지진을 유발시킬 수가 있다는 것이고 기상은 물론 기후도 변화시킬 수도 있다고 하는 것이니 과연 말과 같이 그렇게 대단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되 실로 그와 같다고 할 것이면 신이라는 명분이 땅 바닥에 떨어질 만큼 그리고 신께서 사표를 써야 할 만큼 신의 영역에 아주 과감하게 도전한 사례라고 할 것이라.
그러니 인간들이 과학으로 물질문명을 발달시키면서 아무런 욕심 없이 인간을 이롭게 하는 바 이외에는 모두 신의 영역에 도전한 것이라고 말해야 할 바로써 과학의 발달과 물질문명의 발달로 인간들 스스로 망해 가야하는 자업자득의 길을 걸어오면서 신의 영역까지 침범하면서 도전까지 하였으니 신께서 대노하시고 인간들의 도전을 겸허히 받아주시게 되었다고 할 바로써 겁도 없이 도전하게 된 인간들을 당장이라도 쳐내거나 물리치지 않으실 수가 없게 되었음을 알아보아야 하는 것이라.
그리고 생물학적으로 유전자를 임의로 변형시킨 식품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한 것이고 인공 수정 시켜서 태어나게 한 송아지를 보아도 그 점을 알 수 있으며 하물며 사람에게까지 그 같은 짓을 하고 심지어 난세포 체세포 줄기 세포 조작과 염색체 배열까지 어떻게 해 볼 요량들을 가지고 덤비고 있다고 할 것인데 이 모두는 신의 섭리에 위배를 넘어서서 영역을 침해한 것이라.
내외간에 사랑을 나누다 보면 태아가 생길 것이고 태아가 생기게 되면 낳아야 하고 낳게 되면 잘 길러서 훌륭한 사람이 되도록 잘 가르쳐야 하는데 생식본능대로 사랑은 나누고 싶지만 낳고 기르고 사람다운 사람으로 길러내는 것이 귀찮고 힘이 드니 그만 낙태라는 절차를 밟게 되는데 바로 그 낙태라는 것은 신의 섭리에 위배한 범죄이고 낙태를 시술해 주는 의사는 신의 영역에 감히 도전장을 낸 것이라.
먹고 살아남기 위하여 어쩔 수 없이 동물들의 목숨을 거두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즐기기 위하여 사냥하거나 천렵하거나 동물들끼리 싸움 붙이거나 또한 죽이는 것을 즐기기 위하여 소의 등에 칼을 꼽는 행위와 그렇게 더러운 사냥과 행위들을 보고 함께 즐거워한다면 그런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라 이미 살생의 업보를 덮어쓴 악마가 되어 버렸다고 할 것이고 전쟁과 살인 그리고 동물들을 죽이든가 치고 박는 싸움질을 하는 그런 경기나 게임 놀이를 즐기는 것이라면 그 모두는 폭력배 또는 악마가 되고 싶어서 모의훈련을 받고 있거나 폭력배나 악마가 그런 게임 놀이를 즐기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니 어찌 이러한 것을 만류하지 않을 것이며 나아가 몽땅 말소처분하지 않을 수가 있을 것이겠는가.
사대부가 등 좋은 가문 혹은 부잣집 자손으로 태어났거나 그런 집안에 태어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좋은 사주팔자를 타고 나서 승승장구하게 될 것이면 필시 전생에 착한 짓을 많이 하여 적선이 높은 탓이고 사대부가 등 좋은 가문 혹은 부잣집 자손으로 태어났어도 하는 짓이 금수 혹은 패륜아와 다름없이 살았을 것이면 다음번에는 육축이거나 육축이 아니라 사람으로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비천한 집안이거나 비럭질하면서 먹고 살아야 하는 집에 태어나게 되는 것이라.
그리고 전생에 무슨 죄를 많이 지었기에 이렇게 태어났을까 라는 말과 같이 이목구비신에 신체장애나 정신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것은 인과응보의 결과로써 전생에 제비다리 부러뜨린 놀부와 같이 남을 해코지 하거나 패륜과 패악을 많이 쳤거나 과도하게 색정을 남용하였거나 또는 색마가 되었거나 그리고 과도한 욕심을 부리고 살았다는 것을 알아보게 되는 것이니 자신 앞에 떨어진 운명은 운명이로되 슬기롭게 판단해서 주어진 운명이 허락하는 한 착하게 살아가면서 도리와 순리에 입각하여 의롭게 살고 남을 이롭게 하는 것 즉 적선을 많이 하는 것이 몸에 묻어 있는 업장을 지워내는데 있어서 가장 상책인 것이고 이 보다 더 고차원적인 상책은 자신의 마음을 깨끗하게 비워내고 닦아내서 욕심 없이 살아가는 것이고 그렇게 살다보면 금시발복(今時發福)이라는 말과 같이 내생을 기약하기 전에 현생에서 대복이 넝쿨 채로 떨어질 수도 있는 것이라.
이런 점을 하나로 말하자면 사람값을 하고 죽어간 사람은 다시 사람으로 태어나오는 것이고 사람값을 하지 못하고 죽어간 사람은 불교에서 말하는 바와 같이 그 업보에 따라서 육도윤회(六道輪回)를 하게 되는 것으로써 지은 업보에 따라서 인과응보는 필연적으로 다가오는 것이니 모든 인간을 포함한 만물들은 업보여하에 따라서 어딘가에 태어나고 또한 그렇게 살다가 죽게 된다는 것임을 알아보아야 하는 것이라.
그러니 만물의 영장인 인간으로 태어났을 것이면 부도덕 비윤리 등 하늘의 뜻을 저버리지 않고 살아가야 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과음과식과 과욕과색 등을 경계해야 하는 것으로써 인간의 도리를 도외시하고 하나라도 더 많이 더 빨리 더 좋은 것을 가지기 위하여 욕심을 잔뜩 지닌 채 어리석게 살아가다 보면 별별 업보를 다 덮어쓰게 되는 것이니 느닷없이 다치거나 병들거나 그리고 반신불수가 되거나 심지어 창졸지간에 한명을 다하지 못하고 요절할 수도 있는 것이니 어찌 사람다운 삶을 놔두고 함부로 금수나 악마같이 살아갈 필요가 있을 것이겠는가.
그리고 경제발전이라는 논리로 자연파괴를 부추기며 모든 인간들의 본성이 점점 금수와 같이 변하면서도 겉으로는 웰빙이라는 말로 모두가 황제와 같은 삶을 살고자 욕심을 부리는 인간들에게 어쩔 수 없이 공멸이 찾아오게 되는 것이고 그나마 깨어있는 분들께서 공멸을 당하지 않으려고 경제발전을 멈추고 싶어 하더라도 도저히 혼자서는 멈출 수 없는 기틀 속에서 다함께 공멸할 때까지 어쩔 수 없이 경쟁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현실이라고 할 것이니 안타까울 뿐이며 또한 경제발전 운운이라는 말을 집어 드는 자들은 이 말이 무슨 말인지도 잘 모르면서 함부로 망언을 남발하고 있는 것이니 그 말은 바로 인간들의 공멸을 앞당겨야 한다는 뜻을 가진 말이라고 할 것이고 또한 소탐대실이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 바와 같이 식견이 없거나 식견이 형편없이 낮고 어리석은 상놈들의 집착이라고 할 것이라.
지구온난화로 기후이상의 징후가 농후하고 엘리뇨 현상이다. 오존층 파괴다. 뭐다 하면서 떠들기만 할 뿐 뭣인가 제대로 대책다운 대책을 세우지 못한 채 일부 뜻있는 인사들이 나서서 환경보호를 위하여 동분서주하고 있기는 하지만 우이독경이라고 소귀에 경을 읽듯이 그 말을 제대로 알아주는 사람이 없는 것이고 설혹 알아준다고 하더라도 구체적인 방안을 내 놓지 못하고 걱정만 조금 하다가 마는 수준이고 보면 실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할 것이라.
이 세상은 산업의 발달로 말미암아 땅속에서 잠을 자고 있어야 할 원동력 기운을 마구 퍼내서 과도하게 남용하게 되거나 인간들 가운데 못된 인간들은 물자들을 아껴 쓰지를 않고 마구 허비하게 되니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은 급격하게 늘어나게 되는 것이고 반면에 이산화탄소의 증가를 잠재울 수 있는 방안의 하나인 산소 배출량을 늘리는 방안이 되는 산림은 마구잡이 개발로 인하여 지구의 허파라고 할 수 있는 남미 지역의 밀림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는 땅을 파헤치고 숲을 황폐화시키고 있거나 산불로 막대한 산림피해를 보고 있다고 할 것이어서 삼림이 파괴되면 그야말로 이 땅은 삭막하게 변하게 되는 것이니 이러한 개발을 제지해 볼 심산으로 제동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국제협약이라는 것을 만들어 놓기는 하였으되 그야말로 그런 협약은 힘없는 자들과 힘없는 나라에게 해당되는 것 일뿐 정녕 힘을 가진 자들과 힘이 있는 나라는 일언반구도 없이 개발이 경제를 발전시킨다는 경제논리로 자신들의 이득을 취하는 데만 급급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할 것이니 인간들이 다함께 행복하게 살아가야 하는 지구 땅 덩어리는 개발과 경제 그리고 발전이라는 이름을 앞세운 욕심쟁이 나라들의 횡포로 이제 다함께 죽어가야 하는 그 종착역에 다다르게 된 것이라.
그렇게 인류들한테 종말과 다름없는 불상사를 키워왔던 욕심쟁이들이기도 하며 또한 물질문명을 이끌어 왔던 서구 사람들의 단순한 생각으로는 주인이 없어 보이는 땅일 것이면 누군가가 그 땅의 주인일 것이라는 바도 알아보지 않은 채로 어느 나라 어느 누구라고 하더라도 먼저 가서 깃대를 꼽기만 하면 그 땅의 주인이 된다든가 또는 신식무기를 들고 가서 그 원주민들을 죽이거나 쫓아버리고 나면 그 땅의 주인이 된다는 생각을 하면서 식민지를 개발하거나 노략질과 약탈들을 하였을 것이라.
또한 국제법이라는 것은 그렇게 쳐 들어가거나 몰래 잠입하면서 실질적인 지배를 부추겨 왔던 것이니 실효적 지배라고 말하는 등 그러한 모두는 도적놈이거나 날강도들의 생각일 것이고 또한 날강도들이 끼리끼리 서로 짜고 협약과 조약 등을 맺으면서 일어난 행동거지에 불과하다고 볼뿐인 것이라.
이러한 것은 악마들이거나 금수들의 생각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다고 할 것이니 그러한 땅은 그 땅에서 조상대대로 하늘을 우러러 제사를 지내면서 땅을 일구면서 가꾸어온 원래의 원주민 혹은 연고를 가진 착한 경작자한테 다시 돌려주는 것이 마땅한 것이라.
전쟁을 획책하는 나라들은 영토를 확장하려는 욕심을 앞세우고서 오로지 복속시키려는 욕심이 앞섰고 또한 복속 당하지 않으려는 자존심이 있었기에 그러하였던 것으로써 문왕 이후 삼천여년이 흘러온 후천운기로 인하여 지금까지 동양과 서양 전 세계는 동족전쟁을 비롯한 영토 확장을 위한 전쟁 그리고 종교전쟁과 노예전쟁 약탈전쟁 자원전쟁 식민전쟁 이권전쟁 이념전쟁 등 이루 형언할 수 없는 수많은 전쟁을 치렀는데 그 가운데서 두 차례의 세계대전이 큰 전쟁이었고 특이한 전쟁으로는 동서진영 간 이념전쟁인 냉전이 한국전쟁 이후 오래 동안 지속되었던 전쟁이라.
이와 같은 전쟁을 통하여 수많은 나라가 생겨났고 전쟁으로 수많은 나라가 멸망하기도한 전쟁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치는 가운데 수많은 군인들과 군인들을 뒷받침 하던 가여운 백성들마저 수없이 죽어 갔던 것이라.
이제는 그렇게 휘몰아치던 전쟁의 소용돌이가 조금 잠잠해지기는 하였지만 국지적으로 일어나는 소규모의 전쟁은 가라앉을 줄을 모르는 가운데 전쟁의 명맥은 유지되고 있는 것이고 특이한 점은 산적 해적 도적들이 총과 포 심지어 전자장비까지 무장하고서 활개를 치며 전쟁놀이를 흉내 내고 있다는 점인데 더러운 전쟁놀이를 통해서 쉽게 뺏어먹을 수 있는 강도짓을 배웠기에 그렇게 되었다고 볼 것이라.
이렇게 오랜 세월동안 인간들은 하느님의 뜻에 정면으로 맞서고자 하는 바와 조금도 다를 바 없이 어쩌면 하느님께 반항하거나 패륜을 저지르는 못된 자식들과도 같이 전쟁과 전쟁을 거듭하는 동안에 무기의 개발은 앞에서 화약이 없었던 무기에서 화약무기로 발전하더니만 결국은 원자폭탄 수소폭탄을 비롯한 전 인류를 전멸시킬 수 있는 생화학 방사능 무기는 물론 소위 별들의 전쟁이라고 이름이 지어진 어처구니없는 인공위성 요격무기까지 등장시키게 되어 신식무기의 출현은 어디쯤에서 멈추게 될지를 전혀 모르는 가운데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군비확장 면에서 뒤에 처지게 될까봐서 아직도 걱정하면서 노력들을 하고 있는 것이라.
무엇보다 형제자매들끼리 서로 못 잡아먹어서 으르렁대며 서로 물어뜯고 뺏어먹으며 서로 죽이는 살륙을 일삼게 될 것이면 어느 집의 부모님이라고 하더라도 마음이 편치 않다 못해 분개하게 되듯이 하느님께서도 이 땅에서 만물의 영장 노릇을 하라고 인간들을 자식과 자손으로 키워냈으되 지금과 같이 형제자매들끼리 다투다 못해 노략질과 약탈 그리고 전쟁으로 살아가는 자손 인간들의 악업에 대하여 대노하시게 되었으니 이대로 가만히 내버려 두시지 않으실 모양으로 단단히 벼루고 계시는 것이라.
지금 이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으나 알고 보면 형편없는 사이비가 아닐 것이면 모두 하느님 한 분을 숭배하는 것인데도 그 점을 잘 모르고서 종교 간에 심한 알력이 형성되었던 것이고 그 이유는 자신들이 믿고 따르는 바가 항상 옳다고 여기는 고집 때문이기도 하지만 왕 중의 왕이시며 신격을 가진 만승황제 중앙천자한테 제후 왕들이 바쳐야 하는 십일조를 하느님을 팔아먹거나 죽은 예수님을 팔아먹으면서 십일조도 모자라서 헌금과 봉헌 등으로 재물을 거둬 먹고자 하는 욕심이 일어났기 때문에 역천대죄를 짓고 있었던 것이니 알고 보면 하느님을 경배하는 자리인 교당 교회 성당 불당 등 신전에서 몸을 바치고 있는 목사 신부 승려 등 성직자들은 십일조 혹은 불전을 거둬먹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불교에서 전통적으로 승려들이 탁발로 얻어먹으면서 수도를 하거나 백성들을 교화시켰던 바와 같이 그렇게 했어야 옳았던 것이고 돈을 내고 믿어서 구원을 받고자 하였던 것 보다는 불자들과 같이 하느님의 마음 거울인 자신의 마음을 닦아가는 모습이 더욱 좋았던 것이며 그 보다 더욱 바람직한 모습으로는 하느님을 경배하면서 설혹 하느님을 잘 몰랐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메마른 세상에서 다른 사람들한테 조금도 피해를 주지 않고 이롭고 의롭게 살았던 사람들은 이미 하느님의 마음을 그 마음속에 가득 담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할 것이라.
세무서 세리가 세금을 거두게 되면 성직자들은 백성들을 열심히 교화하고 나서 녹봉을 타 먹어야 옳은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잘못된 관습을 억지로 만들어 내서 부유를 탐했던 것에 다름이 아닌 것이며 신도들은 나라에 세금을 냈으니 종교시설에 십일조 혹은 헌금과 봉헌 그리고 불사와 불전 등 이렇게 돈을 내지 않아야 옳은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러지를 못했던 것이고 또한 나라는 세금을 거두었더라도 성직자들한테 먹고 살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주지 않았으며 그리고 신도들은 나라에 세금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중첩하여 성직자들한테 십일조 세금을 냈을 것이니 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노릇이겠는가.
그러하니 신도들이 나라에 세금을 납부하는 것이면 납세의무를 다하게 된 것이니 신전에서 기도를 하게 되더라도 자신이 사용한 비용에 대하여 분담하는바 이외에는 아무런 금전적인 부담 없이 오로지 지극한 정성으로 절을 바치면서 예배해야 옳다는 것임을 밝혀 두는 것이라.
신은 오로지 한 분이라고 말하면서 알라신을 높이 받들어 숭배하도록 가르친 마호메트는 그 가르침에 있어서 조금도 흐트러짐이 없이 뛰어나 보이는 바이지만 알고 보면 예수를 추종하는 자들과 마찬가지로 백성들의 힘으로 세상을 바로 잡고자 하였던 것이니 이는 하느님의 역량을 인간의 머리로 측량한 결과일 것으로써 하느님께서 불순하고 불손한 무리들을 혼을 내주지 못할 것이라고 여기고서 불순하고 불손한 무리들을 성전으로 혼내주어서 이 세상 사람들 모두가 순결하고 올바른 사람들이 되어서 살아가야 한다고 가르쳤을 것인데 그 점이 바로 신의 뜻이라는 이름 아래 인간의 머리에서 흘러나온 생각을 뒤섞은 성경과 같이 코란 경전이 되었고 인간들은 그와 같은 하느님 알라신의 가르침에 대한 함량이 좀 모자라는 그런 경전들을 철석같이 믿게 되었던 결과라고 할 것이라.
그렇게 가르쳤던 바에 따라서 불순하고 불손한 무리들에게 혼을 내주고 덤비게 되는 순간은 하느님 알라신의 뜻이 아니라 인간의 뜻이 되어 버린 것이고 성전을 펼치며 혼을 내주어야 한다는 마음을 일으키는 순간 그 사람은 바로 악마로 돌변하는 모습을 보여 주게 되는 것이라.
많은 모슬렘 국가 가운데 가끔 원리주의자 분리주의자 극단주의자들은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과 타협하지 못하고 독야청청 마호메트가 가르친바 바를 벗어났거나 반하는 것들은 배척해야 한다는 점을 놓고서 고집을 부리고 있는데 이유야 어떻게 되었든 간에 마귀의 법도로 오염된 성경을 앞세우고 세계를 지배하려고 덤비는 기독교로부터 알라신의 가르침을 지켜내기 위하여 상대적인 반작용으로 함께 악독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어 버린 모슬렘들은 마호메트의 가르침대로 조금도 흐트러짐이 없이 코란을 지켜내려는 바는 하느님 알라신의 자손이라는 점을 알게 하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바로써 칭찬에 칭찬을 더한다고 하더라도 조금도 아까울 것이 없는 것이라.
하지만 이제 그 고집을 내려놓아야 하는 바는 마호메트라는 예언자가 하느님 알라신의 뜻에 이르지 못하고 조금 부족하였던 탓으로 인간들이 나서서 하느님 알라신을 위하여 성전을 펼쳐야 한다는 듯이 그렇게 가르쳤을 것이나 마호메트가 정녕 성인이었을 것이면 인간들이 나서서 성전을 펼치지 않아도 하느님 알라신께서 하느님 알라신의 법도에 따르지 않는 비도덕적인 점들을 가려내고 연후에 몽땅 저 세상으로 데리고 가게 될 것을 알았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마호메트를 비롯한 후세에 그를 추종하는 자들은 하느님께서 고생을 하실까봐 수고를 덜어드리고자 성전을 펼쳐야 한다고 가르쳤을 것으로 보는 것이라.
그와 같이 마호메트와 그 추종자들의 생각이 조금 부족했다고 볼 것이고 부족했던 그 결과로 인하여 큰 악마들을 응징하고자 상대적으로 악행을 저지를 수밖에 없는 작은 악마들을 대량으로 생산하게 되었다고 보는 것이라.
유일 하느님 알라신을 숭배하는 코란 경전의 뜻에 반하면 누구든지 적이 되어 버리도록 가르친 점은 마치 예수가 아니면 몽땅 사탄이라는 말로 배척하거나 십자군을 앞세워 이단종교를 처단하도록 가르친 바의 오염된 성경과 조금도 다를 바 없다는 것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라.
어느 쪽이나 오로지 한 분이신 하느님 알라신 부처님을 말할 것이면 하느님 알라신 부처님께서는 두 분이거나 세 분이 아니라 오로지 한 분임이 분명한 것이고 그렇다면 서로 신을 부르는 호칭이 달랐을 뿐으로써 그런 가르침을 배웠던 자들이 현명한 자들이었을 것이면 역사가 흘러오는 동안에 일찍이 그 생각을 하나로 모으면서 종교통합이 일어났어야 마땅하였을 것이라.
하지만 큰 가지에서 작은 가지가 갈라지듯이 종교혁명으로 분리되었던 구교 카톨릭 천주교와 신교인 기독교도 통합을 이루지 못하고 제 각각 나름대로 고집을 부리고 있는 마당에 같은 줄기에서 큰 가지로 갈라진 기독교와 회교의 통합은 가당치 않다고 보이는 바도 있으니 이는 오로지 희망사항에 불과하다고 볼 것이며 그리고 세계적으로 종교를 통합하지 못했다는 것은 돈을 긁어 들이고자 하는 욕심이 먼저 앞세웠기에 때문이기도 하고 또한 오로지 한 분이신 하느님 알라신 그리고 부처님을 모시면서 경배하였던 것이 아니라 종교들은 몽땅 가상의 귀신 혹은 허상을 하느님 알라신 부처님으로 알고서 모시면서 경배하였던 것일 수도 있으니 엉터리 종교에 도적 같은 사이비 종교가들이었다는 것을 알아보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볼 것이고 그것이 아니라면 예수의 재림 또는 마호메트의 재림과 미륵세존의 출현을 내다보면서 그 때까지만 그러한 종교를 존속시키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었으면 모를까 그렇지가 않을 것이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종교들이라고 할 것이라.
그러하니 예수가 가르쳤던 기독교의 가르침과 마호메트가 가르쳤던 회교의 가르침 그리고 하느님이신 석가모니불 불교의 가르침을 비롯하여 어떠한 종교의 가르침이라고 하더라도 모두 폐기해 버리고 또한 사람을 해치는 모든 전쟁물자들을 폐기해 버리며 나아가 올바른 정신문명을 함양할 수 있는 깨끗한 물질문명을 제외하고 더러운 물질문명들을 몽땅 폐기하면서 아미타불 하느님의 깃대 인희선도 무극(無極)깃발 아래로 모든 나라들과 모든 인류들은 하나로 합쳐야 할 것이라.
이제 그러한 종교뿐만 아니라 인간을 다스리는 정치제도들은 물론이고 인류의 공멸을 회피하면서 사람값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다운 사람들을 살려내기 위한 방편으로 돈과 경제라는 요물에다 족쇄를 채우게 될 것이고 또한 평화를 도외시하고 힘으로 우위를 점하고자 하는 핵무기며 전쟁무기를 비롯하여 제반 살상용 총포무기들과 사람들의 인성을 해치며 더럽게 물들이는 부도덕 비윤리적인 물질문명을 모두 말살시키게 될 것으로써 그것을 위하여 스승님께서는 생전에 두 번의 출사표(出師表)와 함께 전 인류를 향하여 예고통첩장(豫告通牒狀)으로 미리 경고를 해 두셨던 바가 있었던 것이라.
그러니 이제는 신의 영역을 침범하고 신의 권한과 권리 그리고 권능을 침해하다 못해 감히 도전장을 내민 인간들 모두는 한 사람도 남김없이 항복을 하고서 하늘의 뜻인 스승님의 뜻에 하나로 합쳐 들어가야 할 것인가 아니면 지구 바깥으로 축출 당할 때까지 그냥 우물쭈물하고 말 것인가를 충분히 고려해 보아야 할 때가 당도한 것이라.
하지만 이렇게 소중하고 고귀하며 위엄스러운 예고통첩장과 출사표를 아무도 제대로 알아보지 못했을 것이고 또한 출사표가 무얼 말하는 것인지도 잘 모를 것이며 그리고 세상에 그러한 출사표가 나왔는지도 잘 모를 것이라.
특히 서구적인 물질문명의 발달이 극도에 달한 오늘 날에 극도로 간사한 마음을 가진 자들은 그러한 출사표와 예고통첩장을 더더욱 알아보지 못할 것이라서 더욱 더 안타깝게 된 바로써 이러한 출사표가 하느님의 표시인 줄은 정녕 모를 것이고 더구나 아무리 하늘을 우러러 보더라도 하느님께서는 결코 그들의 눈에 보이지 아니하니 간사한 그들은 하느님의 존재가치를 인식하지 못하는 수준에 이르게 되었다고 보는 것이라.
이렇듯 하늘을 아무리 우러러 봐도 하느님께서는 잘 보이지 않을 수밖에 없게 된 것을 기화로 마치 호랑이 없는 곳에 이리와 여우들이 호랑이처럼 설쳐대고 있다고 할 바로써 그렇게 저네들 마음대로 설치면서 놀아나게 되는 것은 간사한 그들의 마음에 악마와 금수 혹은 상놈들의 심성이 들어있어서 그리 되었다고 볼 것이라.
그렇게 설쳐대는 이리와 여우들은 좀처럼 나타나 보이지도 않는 호랑이를 무서워하지도 않은 채로 오랜 세월이 흘러오다보니 이제는 그 이리와 여우들이 감히 호랑이 역할을 해 보고 싶어 하듯이 간사한 그들 악마와 금수 그리고 상놈들 가운데 특별한 별종은 천상천하유아독존이시며 만인과 만물의 주인이신 하느님의 영역을 침범하여 권능을 침해하고 도전도 모자라서 심지어 하느님의 역할을 담당해 보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고 볼 것이라.
자칭 하느님이라든가 상제라고 함부로 말하는 사이비들도 그렇고 하느님도 아니면서 십일조나 봉헌 헌금 등을 거둬먹는 사이비 종교 사기꾼들인 카톨릭 수괴, 잡다한 기독교 종파의 수괴들, 잡다한 도 단체의 도수들이 모두 그러하며 또한 세계 각국에서 위세를 떨치고 있는 프리메이슨도 그러하고 또한 백성이 주인이라는 듯이 꼬드겨 놓은 바에 넘어가버린 민주주의 정치권의 백성들도 그러하며 그런 백성들에 의하여 뽑혀 나온 대통령들과 의원들도 그러하지만 그보다 더한 아주 특별한 집단이 생겨났던 것이라.
그 집단은 미국과 유럽 등 선진제국의 정치 군사 금융 과학 기술 산업 등 제반 권역을 비밀리에 점령하고 있으면서 암암리에 조종하고 있었던 네오콘 보다 한 수 위의 강력한 비밀조직으로써 지금 지구 땅에서 인간들이 그나마 어렵게 지탱하며 살아가는 질서인 민주주의 자본주의 공산주의 사회주의 군주주의 등을 폐하여 버리고 새롭게 신세계질서라는 이름으로 유태민족자본가와 유럽왕족자본가 그리고 미국의 역대 대통령 국무장관 정보국장 등 아주 특별한 부자들과 특별한 정치인과 군인 그리고 언론인과 과학자 등 일부 엘리트 계층만을 선택해서 이루어진 패권주의자 그들 자신을 주인으로 하고 그 아래에 오억 명 정도는 죽이지 않고 노예로 남겨서 일을 시키며 그 나머지 육십억 명이 넘는 세계 인구를 인위적인 전쟁과 인위적인 유행성 질병으로 모두 전멸시켜버리겠다는 바의 인간노예화 청사진을 가진 집단이라고 할 것이니 그들은 세계정부라는 거창한 이름을 가진 빌더버그라고 할 것이라.
그 빌더버그는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으면서 미국 정부의 대통령과 국무부 국방부 중앙정보국 등 요직을 담당하고 있는 인사들을 뒤에서 조종하고 있거나 전면에 내세우고 있을 것이니 암약하는 수괴악마들이라고 할 것이며 세계적인 악마대국으로 날로 변모해가는 미국정부의 일부 관계자들은 패권주의자 그들 수괴악마 빌더버그의 수중에 놀아나는 행동대원이라고 할 것이라.
그러한 빌더버그이거나 네오콘의 조종에 의하여 미국은 월남전을 불러왔던 통킹만 사건을 의도적으로 일으켰던 것이고 또한 이라크 전쟁을 불러왔던 구일일 쌍둥이빌딩 비행기 납치 폭파사건과 깊숙이 관련되어 있다고 보이기도 하는 바로써 그 비행기 납치 폭파사건을 납치범들과 함께 공모하였을 수 있음을 조금도 배제할 수 없는 것이고 설혹 공모하지 않았다고 발뺌을 하더라도 미리 그러한 정보를 입수는 하였을 것이니 그랬을 것이면 반드시 그 테러를 당하지 않도록 미리 방비책을 마련하면서 납치범들이 타고 날아가게 되는 비행기를 날지 못하도록 막아섰어야 했을 것이나 도리어 비행기 탑승을 눈감아 주었을 것으로 보는 것이고 또한 피격 당하기로 예정된 쌍둥이 고루에다 폭파공법으로 낡은 건물을 순식간에 폭파시켜 파괴해 버리듯이 그렇게 면밀하게 폭약을 설치하였을 것이라고 충분하게 여겨 보았던 것이며 그렇게 장치해 두었던 폭약으로 비행기가 고루를 들이받자마자 절묘하게 층층이 폭파시키면서 미국 백성들과 민주자유 진영 백성들로 하여금 알카에다 비행기 납치범들을 더욱 원망하게 하는 마음과 응징하고자 하는 마음을 일으켜 내서 통킹만 사건으로 월남전을 일으켰듯이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을 휘어잡고 이라크의 석유를 탐내면서 전쟁으로 경기를 부양하는 효과와 함께 말을 잘 들어먹지 않는 후세인을 제거하면서 악성폭력배의 위세를 세계만방에 떨치기 위해서 그랬을 것이지 않았겠는가.
비행기를 납치하여 고루를 격파한 테러집단 알카에다는 계란을 들고서라도 바위를 깨부숴버리겠다는 용기를 가졌던 것이니 그야말로 거대한 성전을 치러냈던 것이고 고루에 폭약을 설치해 두고 계란을 들고 바위를 깨려고 하였던 테러집단한테 더 많은 죄를 뒤집어씌우려고 작정한 그들은 성전의 대상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는 그야말로 사악한 악마집단이었던 것이니 폭약 설치를 주도하였다고 보이는 빌더버그를 비롯한 그 수중에 놀아나고 있는 미국의 지도부들은 악마 중에서도 가장 악독한 수괴악마들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미 그들은 쌍둥이 고루에서 근무하다가 그날 죽어간 수많은 목숨들과 그들을 구난하러 들어갔던 소방대원들의 목숨마저 팔아먹은 악마들인 것이며 아프가니스탄 전쟁과 이라크 전쟁에 참전한 양측의 수많은 병사들 이외에 민간인들 그리고 종군 기자들을 죽음으로 몰고 간 아주 사악한 악마집단임이 드러난 것이라고 할 바로써 이들 모두는 하느님의 뜻에 아주 크게 반하는 역천대죄 악마집단이라고 할 것이라.
그 사건에는 아주 특별한 거래관계가 형성 되어 있었던 것은 아닌지 궁금하기 그지없었던 바로써 쌍둥이 고루가 섰던 그 자리에 이슬람 사원이 들어서는 것을 용납하고 있는 것을 놓고 아무리 짐작을 잘 해보고자 하더라도 더 이상의 짐작이 잘 되지 않고 멈추게 된 그곳에는 사전에 크고 작은 악마들 간에 뭔가 모를 꿍꿍이를 가지고 은밀하게 공모한 대가임을 말해준다고 보이는 바가 없지 않아 있지만 겉으로 드러난 것이 없으니 말을 다하지 못할 것이나 그러더라도 그 짐작을 말하자면 이는 마치 조직 폭력배들 간에 폭력사업권 확보를 위하여 서로서로 치고받고 얻어맞아주는 위장전투 행각으로 주변의 이권을 몽땅 얻고 난 뒤에 은밀하게 주고받는 이익분배와도 같아 보이기도 했던 것이라.
근자에 우리 한국 땅에서도 이러한 빌더버그의 악행이라고 볼 수 있는 사건이 발발하였던 것이니 그것은 조그만 천안함의 옆구리를 커다란 미국 핵잠수함이 의도적으로 전속항진하면서 충격하여 순식간에 두 조각으로 쪼개버린 격침사건이라고 할 바로써 이 격침사건을 놓고 유추해 보았던바 가운데는 미국이 북한을 범인으로 몰아놓고 중국을 포위하여 군사적인 힘으로 세계를 몽땅 지배하려는 속셈과 한국에서 군사적인 점령과 주둔을 더욱 강화하면서 경제적인 이익을 더 많이 누리려는 야욕을 만족시키는데 필요한 절호의 기회를 포착하여 그리 하였을 것으로써 그 기획에 아주 적합한 대한민국 대통령은 수많은 전과사실 이외에 수많은 고객들이 믿고 맡겼던 투자 자금을 어떠한 젊은이와 결탁하여 왕창 떼어 먹었던 바로 충분히 알아보았을 것이고 또한 광우병에 걸렸을 지도 모르는 미국산 쇠고기를 미국이 적극적으로 원하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미리부터 잘 보이려고 덜렁 수입하겠다고 미국한테 폐백을 바쳤던 바로 알아보이게 되었다시피 부도덕하기 그지없고 정신마저 강건하지 못한 어리보기 대통령임을 사전 정보 조사로 눈치 채고 절호의 기회로 여기면서 단번에 엄청난 사건을 기획하고 실시하게 되었다고 짐작되었던 것이라.
이러한 짐작을 불러오게 된 또 다른 특별함이 있었으니 그것은 하느님이신 스승님의 아주 특별한 큰 가르침이라고 할 바로써 ‘대사고중막막언호(大事故中莫莫言乎)’ 즉 큼직한 사고 가운데는 내놓고 말을 다하지 못하는 것도 있다는 가르침 이라고 할 것이라.
이는 곧 이렇게 큰 사고 가운데는 겉으로 내놓고 말하는 것은 몽땅 거짓말이라는 뜻으로 해석이 되는 것이어서 최첨단 전자장비로 무장한 한국과 미국의 군함들이 합동으로 훈련을 하고 있는 그 황해 백령도 가운데로 북한의 잠수함이 들키지 않고서는 도저히 침투를 할 수가 없었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마치 들키지 않고 침투한 북한 잠수함을 범인으로 지목하면서 그 잠수함의 어뢰 공격을 받고 폭침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하나도 믿지 말아야 한다는 가르침이라고 할 것이니 그와 같이 겉으로 발표한 것은 모두가 새빨간 거짓말에 불과하다는 것을 이 문구 한 구절로 충분히 알아보게 되었던 것이고 또한 ‘只今世上非常時局非常事故突發之自然發三災殃禍其外人爲發生乎不意自招自作孼桀之八難處當事况而非一非再往往發生 - 이렇듯 지금 세상은 떳떳하지 못한 비상시국에 들어서 비상한 사고들이 돌연적으로 자연스럽게 일어나게 되는 삼재 앙화가 닥치는 세상이라. 그 이외에는 사람들이 인위적으로 사고를 일으켜서 뜻하지 않게 화근을 초래해서 재앙이 발생한 까닭은 뜻하지 않게 그런 재앙을 인위적으로 자초하여 스스로 하느님으로부터 버린 자식이 되어 버리는 짓을 하기 때문이니 여덟 가지 재난을 당하는 일에 처해지는 것이고 하물며 이러한 일이 한 두 번이 아니고 자주 왕왕 발생하게 된다.’는 가르침과도 같이 우연한 사고가 아니라 처음부터 천안함을 쪼개 버리려고 작정한 인위적인 사건임을 알아보기에 부족함이 없었던 가르침이라고 할 것이라.
천안함 격침사건과 관련하여 특별히 짐작하게 된 바 가운데는 그날 밤 속초함에서 날아가는 새떼를 보고 쏘았다는 포성은 천안함 격침사건의 사실 관계에 관하여 입도 벙긋하지 못하도록 입막음을 당해 버린 후에 눈물을 잔뜩 머금고 억울하게 죽어간 전우들을 애도하며 하늘의 향하여 세발씩 도합 일백삼십팔 발의 조포 포성이었다는 것을 유추해 내게 되었던 것이니 사실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볼 것이라.
그리고 그 당시 내놓고 말을 다하지 못하게 된 것으로는 미국이 극악무도한 짓을 자행하는 범인과 어떠한 밀약관계를 맺고 있거나 특수한 관계에 있다는 것으로 여겨 보았던 것이며 더구나 사건발생 이후에 입을 싹 닦은 듯이 아무런 말을 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이 사건의 중심에 미국이 있거나 사건과 직접적으로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짐작하게 되었던 것이니 사건의 중심 혹은 근방에 미국이 개입되어 있다는 것을 배제하지 못하는 이 짐작을 아무도 뛰어 넘어서기는 어려울 전망이며 특히 하느님이신 스승님의 가르침 가운데는 ‘意外急變派動於不時着孟浪之說曰事大主義莫莫言乎巨大勢力 - 뜻 밖에 급변으로 악마들의 계파가 활동하여 불시착하게 되어 버리고 허무하게 끝나버린 말들이라는 것이 무엇이겠는가를 말하자면 사대주의에 빠져서 내놓고 말을 다하지 못하게 되어버린 거대한 세력’이라는 뜻인가 하니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무소불위의 대통령을 위시한 한패거리들의 세력이라고 할 것이며 국외적으로는 미국과 같이 거대한 세력이 사건의 중심에 있다는 것을 하느님께서 우리 인간들한테 일러주고 계심이 분명한 것이라.
또한 비결 초창록에는 ‘양함부해(洋艦浮海) 국내대란(國內大亂)’ 서양 잠수함이 들어와서 대란을 일으킨다는 하늘의 가르침이 예전부터 내려오고 있었으니 스승님의 가르침과 진주의 말을 조금도 의심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또한 천안함 격침사건의 전후 제반을 놓고 미루어 보았을 때 미국의 핵잠수함의 소행임을 감추기 위한 것이라는 알아보는 데는 부족함이 없다고 할 만큼 여러 가지 상황들을 잘 분석해 낸 용감한 누리 문사들의 글들도 있었으나 그렇게 좋은 글들을 세인들이 잘 알아보지 못하도록 자꾸만 호도하며 칠갑하는 세력들로 인하여 그만 덮어지고 말았던 것을 안타까워했던 것이라.
그리고 그 사건을 놓고 특별히 더 살펴보게 되는 것이 있었으니 악마수괴 빌더버그의 행동대원인 미국 해군의 뜻을 사전에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천안함이 미국의 핵잠수함에 의하여 격침당하도록 그대로 눈 감아 주었을 것이거나 그것이 아니라면 천안함을 격침시키고 마흔여섯 명의 장병들을 죽게 한 범인이 미국 해군임을 잘 알면서도 괜히 한 점의 의혹 남기지 말고 철저하게 조사하라는 말만 남발하였다고 보는 바로써 그렇게 말하게 된 것에는 필시 무슨 연유가 있었을 것이고 또한 엉터리 조사 결과에 따라 북한을 주적이라고 지탄하고 있었던 대통령은 아무래도 무슨 특별한 꿍꿍이가 있어 보였던 것이라.
그것은 되지도 않는 경부대운하 공사로 국고를 왕창 빼먹으려고 하다가 충정어린 우국지사들로부터 실효성이 전혀 없고 환경이 심히 파괴된다는 등 심한 반대에 부딪치자 느닷없이 또 다시 실효성이 전혀 없어 보이면서 절대적으로 불요불급한 사대강 사업을 느닷없이 들고 나오게 된 것과 연관해서 알아보게 되는 바가 있었던 것이니 그것은 비결 초창록에서 말하는 바와 같이 십간팔적(十奸八賊) 열 놈의 간신들과 여덟 놈의 도적들이 ‘비견동모(比肩同謀)’ 어깨를 나란히 공모하여 대형 공사로 국고 빼먹기를 하게 된다는 사업의 속 내막을 진즉부터 하느님께서는 손바닥 들여다보듯이 환하게 다 알고 계셨던 바라는 점을 전혀 눈치를 채지 못했던 바탕에서 그토록 과감하게 국고를 왕창 빼먹기로 작정한 그 사대강 사업의 속 내막을 국민들한테 들키기라도 할까봐서 또한 우국지사들의 반대에 또 다시 부딪칠까봐서 심히 우려하게 되었을 것이고 또한 국민들의 눈길이 사대강 공사판으로 돌리지 못하도록 막아서거나 엉뚱한 쪽으로 눈길을 돌리려는데 필요한 호도칠갑용 사건으로 그 천안함 격침사건이 아주 적절하다고 판단하였을 것이니 그와 같이 한 점의 의혹도 남김없이 조사하라는 등 명령 같지도 않은 명령을 수 없이 남발하든가 북한을 지목하는 등 사실과 거리가 먼 그런 말들을 마구 해댔던 것이지 않았겠는가.
그리고 중국의 군사력을 포위하고 북한을 제압하고자 하는 미국과도 서로 계산이 잘 맞아 떨어진 것이라고 할 바로써 그러한 사건의 제반은 그 빌더버그들이거나 빌더버그의 조종을 받고 있는 미국 당국자들과 함께 사전에 공모한 것이라는 듯이 해석되는 비결참서 초창록의 글과 인희보감의 글이 이 엄연한 것이고 설혹 그런 것이 아니라 빌더버그의 뜻에 입각한 미국 해군의 단독 소행이라고 하더라도 그와 같이 사대강 살리기라는 미명하에 강물을 살리기 위한 공사라기보다는 대운하공사 예산을 능가하는 대규모의 예산을 끌어당겨 놓고 공사에 필요한 기초조사를 얼렁뚱땅 해 치우면서 순식간에 파 들어갔던 것으로 다 알아보게 되는 바와 같이 더도 아니고 덜도 아닌 오로지 왕창 국고 빼 먹기 공사를 하는 곳으로 국민들이 관심을 조금도 가지지 못하도록 호도칠갑용 사건으로는 아주 적절하다고 보았을 것이니 천안함 격침사건이 발발하자말자 구난대책보다는 처음부터 시종여일하게 한 점의 의혹도 남김없이 조사하라는 엄포 같지도 않은 호도칠갑들을 하고 있었다고 보는 것이며 그렇게 한 점의 의혹을 남기지 말라고 강조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의혹투성이로 남아있을 수밖에 없는 천안함 격침사건의 내막이라고 할 것이고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대강 사업이라고 할 것이고 도리어 자연환경을 파괴하고 있는 사대강 사업이라고 할 것이라.
또한 마흔여섯 명의 자식 같은 병사들을 화급하게 구제하지도 못하게 막아두었던 것을 말하지도 않은 채로 천안함을 들이받아 격침시키고 나서 머리가 띵하여 잠시 정신을 놓아 버린 미국 핵잠수함 병사들을 먼저 구해 주거나 증거인멸을 위한 작업을 최우선적으로 수행들을 하였을 것이니 그 모든 원인으로 인하여 마흔 여섯 명의 병사들은 돌아올 기회를 영영 놓치게 되면서 불귀의 객이 되어 버렸다고 볼 것이며 그렇게 원귀가 되어버린 병사들의 한 맺힘은 이미 하늘을 찔러 버렸던 것이라.
그러한 한 맺힘으로 인하여 우리 병사들을 먼저 구하지 아니하고 엉뚱하게 미국 해군을 돕던 우리 해군의 노련한 특수대원이라고 하더라도 어쩔 수 없이 그 응보로 숨을 거둘 수밖에 없었던 것이고 또한 해군의 헬기도 추락하게 되면서 정예 헬기 조종사들도 응보로 순직하였던 것이며 그리고 우리 장병들의 시신을 건져내려 했던 것이 아니라 미국 핵잠수함과 관련된 증거인멸을 위하여 투입된 쌍끌이 저인망어선들마저도 응보를 받고서 줄줄이 모두 침몰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며 해군 고속정 충돌침몰사고와 공군 정찰기 추락사고 그리고 육군 도하작전 익사사고 등 육군 해군 공군의 인사사고와 안전사고 그리고 침몰사고와 추락사고가 언제 또 다시 무슨 사고가 군 장병들한테 일어날 것인지 아무도 모를 뿐인 것이라.
이렇게 수많은 인명들이 원귀가 되어 버린 사육장병들의 보응을 받고 줄줄이 수장되어 버렸던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 모든 죄업을 북한의 탓으로 돌려놓고 원귀가 되어 귀신같이 다 알고 있는 사육장병들의 영전에서 엉터리 눈물을 쥐어짜면서 잊지 않겠다는 듯이 말하였던 것이니 이 얼마나 가증스러운 망발이겠는가.
그 가증스러운 대통령이 얼마나 형편없는 놈인지 하늘에서는 옛날부터 알아보았다고 할 바로써 격암유록 말운론에 나오는 비결 글귀에 ‘李朝之亡 何代 四七君王 李花更發 河之年 黃鼠之攝政也 - 이조가 망하는 것은 몇 대가 되는 것인가요. 사칠군왕이라. 자두 꽃이 다시 피고 큰물 하를 이루는 해에 누런 쥐가 섭정하게 될 때라.’ 고 하였으니 여기서 사칠군왕은 이십칠대로 마친 이씨조선의 이십팔대에 속하는 가정부 대한민국을 말하는 것이고 이화갱발이라는 하는 말은 대한민국 이승만 대통령에 이어 다시 이씨 성을 가진 대통령이 나왔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하지년이라는 글은 글 그대로 강바닥을 파헤치는 대하가 걱정되는 년도를 말하는 것이라고 봐도 될 것이고 황서라는 말은 누런 쥐라는 말이니 바로 무자년을 뜻하는 것이면서 달리 해석해 보게 되면 중심이 되는 가운데 높은 자리 황좌에 쥐같이 아무것이나 훔쳐 먹는 도적이 올라간 것을 뜻하는 것이라서 결국 지금의 대통령이 무자년에 대통령직에 취임하면서 대운하 혹은 강바닥 파헤치기를 빙자하여 국고가 거들 날지도 모르게 되었다는 것과 나라가 망하게 되었다는 것을 뜻하는 해석이라고 할 것이라.
또한 비결 정감록 징비록에는 '鼠面虎目之君 - 쥐의 얼굴에 호랑이 같이 매서운 눈을 가진 인군’이라는 가르침이 있으니 지금의 대통령을 상징하는 글임이 분명하다고 보는 것이라.
그리고 비결 정감록 징비록에는 ‘黃蛇難免鼠竊盜 - 중심 자리에 올라앉은 황구렁이는 쥐같이 도적질 하는 것을 면하지 못한다.’는 가르침을 주고 있으니 이는 중심 높은 자리에 올라앉게 된 욕심 많은 능구렁이 대통령은 반드시 쥐같이 도적질을 하게 된다고 할 것이라서 어차피 크게 해 먹기로 처음부터 작정을 하고 있었다고 보는 것이라.
수많은 전과사실 이외에 주가조작과 고객들이 맡긴 투기자금을 몽땅 떼어먹은 사실이 분명해 보이는 협잡꾼을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하여 전혀 그렇지 않은 듯이 호도를 했던 그들 한 패거리들은 과거 자유당에 조금도 못지않게 백성들을 철저하게 기만하고 우롱하였던 것이고 그렇게 해서 대통령으로 뽑혀 나온 자는 대통령 노릇이라도 잘했으면 좋았을 것인데 오늘 날의 정세에서 보는 바와 같이 백성을 배반하고 나라를 배반하였으며 나아가 하늘마저 배반한 것임은 물론 패권주의자 악마수괴 빌더버그의 행동대원 미국의 졸개로 들어가 버렸다는 것이 확인된 마당이며 또한 이 땅 대한민국은 이미 그들 수괴악마들의 손바닥 안에서 놀아나고 있는 바가 틀림이 없어 보인다고 할 것이라.
그러니 유유상종하는 대통령과 그 한패거리들은 수괴도적과 도당으로 볼 수밖에 없는 것이고 우리 백성들의 지도자들이 아님이 분명한 것이며 또한 이 땅의 백성이라는 자격을 박탈해도 시원치가 않을 것이고 그리고 스스로 자결하고자 하는 자유조차도 없을 만큼 이미 역천죄인이며 대역죄인이라고 할 것이니 삼십육계 줄행랑을 놓고자 어디론가 튀고자 하더라도 튀어 봐야 벼룩이라는 속담과 같이 또한 어디론가 달아나 보고자 하더라도 모든 인간들의 생명이 한 손바닥에 들어 있음을 말해주는 생사현어일장중(生死懸於一掌中)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하느님이신 아미타 부처님의 손바닥 안에서 맴돌 뿐인 것이니 어디론가 달아날 생각을 조금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
나라를 위하여 헌신할 것을 각오하고 군문에 들게 된 장군제독들이 나라를 대표하는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한테 충성을 바치는 것은 부하장병들은 물론 모든 관료들의 모범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할 것이나 충성은 원일부절(元一不絶)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하늘로부터 오로지 한 줄로 내려오는 충성 밧줄에 매달린 올바른 나라를 위하고 또한 민초 백성들을 위하는 올바른 자리에서 올바르게 일하는데 바쳐야 하는 것이라.
아무리 대통령이 국군통수권자라고 하더라도 나라의 이익과 백성들의 이익에 반할 수는 없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자국의 병사들을 죽게 한 원흉을 감싸고돌았고 또한 백성들의 혈세를 왕창 빼먹고 있는 대통령일 것이니 하늘의 뜻을 저버리고 원일이 단절된 그런 대통령한테는 도저히 충성을 바칠 수는 없다고 봐야 할 것임에도 스스로 갖은 욕설과 지탄을 받아가며 이쪽저쪽 수도 없이 매를 맞아가면서 충성 아닌 충성을 바치고 있다고 함은 조직폭력배들의 졸개와도 다름없이 아주 어리석은 소치라고 할 것이라.
이른바 총대를 대신 메었다고 하더라도 나라의 이익과 백성들의 이익을 반하는 총대라고 할 것이니 그다지 훌륭해 보이지도 않는 총대이거나 거꾸로 맨 총대라고 할 것이고 그런 총대는 자칫하면 대역죄를 대통령과 함께 덮어써야 할지도 모르는 것이니만큼 당장이라도 아무런 가치가 없는 그런 총대는 벗어던져야 옳은 바로써 차라리 모 대장군께서 국방장관직을 수행할 적에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사대강 사업으로 국방 예산을 빼돌리는 것을 두고 ‘전력 유지비의 감소와 예산의 적정치 못한 배분으로 소중한 장병들의 목숨이 희생되는 불상사가 되풀이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고 과감하게 바른 말을 할 줄 알았던 그런 충언과도 같이 그렇게 하늘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며 또한 부하 장병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민초 백성들을 위하는 그런 총대를 똑 바로 메야만 진정한 충성의 총대라고 할 것이라.
거꾸로 맨 총대라고 함은 북한의 공격이라고는 조금도 여겨 보지 못했던 상황과 쉬쉬하면서 미국의 핵잠수함으로부터 불시에 공격을 받은 격침사건이라고만 알고 있었던 상황 그리고 동료전우들이거나 부하장병들의 죽음을 애통해 하면서 치밀고 올라오는 울분을 감추며 맥을 놓고 있었을 상황에서 사고의 원인에 대해서는 일체 입을 떼지 못하도록 철저한 함구령이 떨어지고 한 동안 시일이 흐르고 난 뒤에 느닷없이 북한의 공격이라는 가설을 설정해 두고 그기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했다고 몰아붙이는 시각에서 비롯되었다고 보았던 것이라.
그 모든 초기대응에서 지휘관들의 지휘면모가 부족했었다고 덮어씌워 놓고 사건현장에서 뺑소니쳐버린 극악무도한 악도범인들의 범행을 덮어 주기 위하여 괜히 우리 수뇌 장군제독들과 장수들을 향하여 그렇게 몰아 갈 수밖에 없었을 것이고 한편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서 그 치욕을 스스로 벗겨내지 않는 것이 마치 충성인양 착각하는데서 지휘역량이 부족하였다고 떠들게 되는 그 원인을 짐작해보게 된 것이며 이와 함께 우리 해군의 전비가 형편없이 떨어져서 북한군의 잠수함이 은밀히 침투하는 것도 잡아 내지 못하게 되었다는 둥 그런 말도 전혀 말이 되지 않는 쓸모없는 잡소리에 불과했다고 보는 것이니 이러한 짐작의 범주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
그렇게 상황 설정을 엉뚱하게 북한으로 돌려놓고서 전비를 탓하며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스스로 엉덩이를 내 놓고 매를 맞아야 하는 아픔을 자초한 것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니 천안함 희생 장병들의 원통함과 그 가족들의 비통함 그리고 백성들의 애통함과 나라의 자존심 또한 백의민족의 자부심 그리고 국방의 책무를 다하고자 하는 장군제독들의 진정한 책임감보다는 어떻게 되든지 말든지 백성들의 뜻과 장군제독들의 뜻에 반하는 국군통수권자의 말 한마디가 그렇게도 소중한 것인가 그리고 그것을 지켜 주는 것이 진정한 충성인가를 묻고 싶은 것이라.
비결 정감록 징비록에는 ‘黑龍浮海 三軍下淚’ 라는 가르침이 있으니 이는 곧 ‘시커먼 흑룡이 바다를 띄워 올리게 되었으니 육해공 삼군 대장군들은 어쩔 줄을 모르고 눈물을 흘리게 된다.’는 가르침이라고 할 바로써 여기서 바다를 띄워 올린 흑룡은 미국의 핵잠수함이라는 것을 알아보게 되는 것이며 또한 부하장병들의 죽음으로 미어지는 가슴을 움켜쥐고 원일부절의 사대주의가 아니라 육십여 년 간 약소민족한테 씌워진 굴레와 고비를 벗어내지 못한 채로 우방이란 명분을 앞세운 폭력배들한테 바쳐야 하는 사대사상을 어쩔 수 없이 감내하면서 눈물로 그 분통을 달래지 않을 수 없었던 대장군제독들의 뼈아픈 심정을 충분히 알아보게 되는 글이라고 할 것이고 송하비결에는 흑룡토혈(黑龍吐血)이라는 가르침이 있으니 태안 앞바다에 유조선 옆구리가 터지게 된 것으로 해석되었던 바도 있으나 오늘 날 속이 시커먼 흑룡은 미국과 우리 대통령이라는 바를 알아보았던 것이고 그 흑룡들이 피를 토하게 될 만큼 부끄럽게 되었다고 해석이 되기도 하는 것이라.
그 정감록 징비록에 담긴 또 다른 글에 보게 되면 ‘李氏之君 築大城於延聞之間 大盜浮入南海’이라 하였으니 이 말은 이씨 성을 가진 인군 즉 이씨조선 제이십팔대 가정부 대한민국 이씨 대통령이 커다란 보성(洑城)을 쌓는다는 듯이 들리는 소문이 쫙 퍼져나가는 사이 혹은 커다란 큰 성을 쌓는 것을 주도하면서 이끌어낸다는 소문이 돌게 적에 어느 새 큰 도적놈들이 남쪽 바다로부터 기분이 들떠서 들어오게 된다는 뜻으로 해석이 된다고 할 것이니 소문에서 그치지 않고 그 사이에 누가 시켰는지 실제로 왕창 해 먹고자 하는 들뜬 마음으로 낙동강 영산강 등 남쪽의 강바닥부터 파헤치러 들어갔던 것이 사실이고 또한 이는 도적놈들이 산같이 일어난다는 ‘賊如山起’라는 마상록 논리편 비결문구와 조금도 다를 바가 없으니 비결의 가르침은 조금이라도 빈말헛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보게 되는 것이라.
아직도 사대강 사업을 대운하 사업을 감추기 위한 사업이라고 말하는 자가 있는가 하면 천안함 사건을 놓고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 좌초된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이들 모두는 소를 잃고서도 잃은 줄도 모를 만큼 또한 외양간이거나 대형축사를 고쳐내지도 못할 만큼 어리석은 농부에 비해야 하는 어리석은 자들이라고 볼 것으로써 말했다시피 사대강은 대운하 그런 것이 아니라 오로지 국고를 왕창 빼 먹기 위하여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짓을 펼쳐놓은 헛된 공사 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에 대하여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고 대운하 운운이라고 말 하는 것은 그렇게 국고를 빼 먹을 수 있는 명분을 키워 주고 있으면서 시간을 벌어다 주는 호도행위가 분명한 것이고 천안함 격침사건은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 좌초된 것이라고 하는 말은 제법 식견이 있어 보이는 것이기는 하지만 이 역시 미국 핵잠수함의 소행임을 감추는데 있어서 혁혁한 공로를 세우고 있는 또 하나의 호도작전인 것이라.
천안함 격침사건이 점점 희미해 져 가는 때에 즈음하여 사대강 사업에 지장이라도 있을까봐서 또 다시 유사한 대형사고가 일어나게 되었던 것이니 그것은 북한군에 의한 연평도 포격사건이라고 할 바로써 아무리 남한의 사격훈련으로 패악한 성질을 돋웠다고 하더라도 차마 해서는 아니 되는 사건을 과감하게 일으켰던 것이니 북한 군대가 정신이 나가지 않았을 것이면 한국과 미국의 강대 군사력 앞에 어찌 동족을 죽이는 포격을 함부로 실행할 수가 있었을 것인가를 의아하게 생각해 보는 가운데 즉각 금강산 관광을 재개하자고 염치없이 들고 나왔으니 아연실색하게 되었던 것이라.
여기에는 반드시 뭣인가 우여곡절이 있음직하여 짐작해 보게 되는 바 이외에 특별하게 가르침을 받은 바가 있었으니 그것은 하느님이신 스승님의 가르침 가운데 ‘대사고중막막언호’에 이어서 ‘불복재언막막언호(不復再言莫莫言乎)’이라는 가르침이라고 할 바로써 이 가르침은 ‘두 번 다시 반복해서 말도 꺼내지 않아야 할 만큼 내놓고 말을 다하지 못하는 것도 있다는 뜻이 담겨 있으니 아무래도 천안함을 미국과 미리 짜고 그랬다고 보이는 바 이외에 또 다시 미국과 공모한 남한과 북한 사이에 뭔가 모를 꿍꿍이속을 가지고 사전에 뭔가 모를 언질을 주었거나 내통으로 공작을 하게 된 나머지 연평도에 포격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보기에 부족함이 없었던 것이라.
또한 이 포격사건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 대통령은 사대강으로 국고 빼 먹는 일에 국민들의 관심을 가지지 못하게 하는 효과를 더욱 누릴 수가 있을 것이고 중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항공모함이 황해로 진입하여 무력시위와 함께 중국을 포위하게 되는 효과를 누릴 수가 있게 되었다고 보게 된 것이니 이는 사대강으로 국고를 빼먹는 누이도 좋고 항공모함 타고 황해로 유람오신 미국 매부도 좋아하게 된 결과와 함께 배를 곯는 인민들한테 무력시위로 위엄을 세우려는 북녘의 지도자도 좋아하게 되는 결과를 빚은 것이지만 정작 남녘의 형제들은 포격을 맞고 죽을 맛이 되어 버렸던 것이고 북녘의 동포들은 남녘동포들이 보내주는 구호물품이 끊기게 되면서 굶어 죽게 되었다고 볼 것이라.
지진 해일 폭우 태풍 심지어 안전사고와 인사사건 그리고 기아도 재해이며 재앙인 것이니 앞서 말했다시피 그러한 재해와 재앙을 입게 된 나라의 지도자한테 하느님의 가호 즉 덕이 없어서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보아야 하는 것이고 하느님께서는 괜히 그러한 재앙을 퍼부어주시는 것이 아니라 그만한 이유가 있기에 퍼부어주시는 바로써 카트리나가 미국을 향해서 찾아가게 된 것은 테러와의 전쟁을 의도적으로 유발시키기 위하여 쌍둥이 고루에 폭약을 장치하여 백성들의 목숨을 해쳐버린 죄과와 함께 이라크를 침공하여 애꿎은 양국 병사들의 목숨을 해쳐버린 미국 대통령의 부덕함을 응징함과 그렇게 무도한 대통령을 뽑아낸 미국 백성들을 하늘에서 응징하신 것이고 천안함 격파사건은 무도한 놈을 대통령으로 뽑아낸 한국 백성들한테 내려주신 응징이며 또한 멕시코 만의 기름 오염은 천안함 격파사건을 인위적으로 유발하여 마흔 여섯 명이나 되는 병사들을 의도적으로 죽이게 된 집단살인죄와 죽어가는 것을 그냥 놔두고 뺑소니 쳐버린 죄와 이실직고를 하지 않고 입을 꾹 다물고 버티고 있는 죄 등 무도한 나라를 응징코자 하셨음을 충분히 알아보게 되는 것이니 자연재해뿐만 아니라 인위적인 사고라도 있을 것이면 반드시 그만한 이유가 있기에 퍼부어 주시고 계시다는 것을 알아보고서 무엇인가 잘못한 것이 없었던가를 잘 헤아려 보아야 할 것이라.
자연재앙과 사건사고 재앙을 당하게 되었을 것이면 하늘을 향하여 지도자 대통령이 스스로 부덕하였다는 것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속죄의 모습을 갖추어야 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세계의 모든 민주주의 국가 대통령들은 그들 대통령한테 하느님의 은택이며 가호가 미치지 못하여 즉 덕이 없었기에 그들 나라에 그러한 재앙이 인과응보로 닥쳐서 애꿎은 백성들과 군인들의 목숨들이 파리 목숨처럼 아무런 가치 없이 희생되고 있었던 것임을 알아보고서 십자천제단 앞에 무릎을 꿇고서 속죄의 고축제를 올려야 마땅할 것이라.
‘逆天大逆不學無識徒黨脈閥族屬等輩共産民主假政府除去消滅亡國無賴漢良等一齊掃盪鎭壓抑制之反覆來時今日時中也 - 하늘을 그슬리는 대역이며 불학무식한 도당을 짓고 파벌을 짓는 족속 등 무리들과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가정부들을 제거해 버리고 소멸시켜 버려야 하는 것이고 나라를 망하게 하는 무뢰한량들을 일제히 쓸어내고 씻어 내버리는 진압작전으로 억제하여 도리어 뒤집어엎어 버리는 때가 왔으니 오늘 날이 바로 그 때의 한 가운데인 것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하늘의 뜻에 반하는 불량 세력들을 모두 없애 버리고 오로지 하늘의 뜻에 한 걸음에 합을 이룰 수 있는 우량 세력들이 세상의 전면에 등장해야 할 것이라.
이러한 좋은 때를 맞이하였으면 무엇보다 내놓고 못된 짓을 하였든가 숨어서 못된 짓을 하였든가 등등 서로 원수진 일이 있다든가 또는 내 놓고 말을 할 수 있든 없든 주고받을 빚이 있다든가 등등 그렇게 얽히고설키고 상충되는 바의 모든 이해관계로부터 벗어나야 하는 때가 된 것임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고 이제는 그야말로 개벽시대가 당도하여 선악심판을 앞둔 그 직전에 해원시대가 되었으니 이 세상 어느 누구든지 어느 나라든지 원수가 되어 있으면 다 풀어내야 하는 것이며 또한 주고받을 빚이 있으면 모조리 다 갚아야 하는 때가 된 것이니 남북한 형제간에 지었던 적개심도 풀어내야하고 개인과 개인 그리고 나라와 나라 간에도 지어 놓은 원한관계와 채권채무 관계를 다 풀어내야만 인과응보를 벗어날 수가 있게 되는 것이라.
그렇게 풀어내야 하는 해원 가운데는 무엇보다 중요한 해원이 있으니 그것은 터무니없이 귀신이 되어서 한 밤중에 울어야 하는 사건들이 왕왕 발생하게 된다는 하느님의 가르침 ‘鬼神夜哭於虛無孟浪事事件件而往往發生’과도 같이 천안함 마흔여섯 명의 원귀들을 비롯하여 마흔여섯 장병들을 살려내지 않고 미국 핵잠수함의 승조원들을 먼저 돕다가 인과보응을 받고서 숨져갈 수밖에 없었던 장병들의 영령들과 원수나 다름없는 빌더버그 수괴악마한테 충성을 바치고 있었던 바의 무도한 어리보기 대통령을 국군통수권자로 모시고서 그 아래에서 엉터리 충성을 바치고 있다가 창졸지간에 그 인과응보로 수시로 죽어갈 수밖에 없었던 육군 해군 공군 장병영령들의 해원이라고 할 것이라.
그 장병원귀들의 해원은 푸닥거리 굿판으로 풀어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특별한 바로써 장병원귀들이 구세진주 대원수폐하의 선악심판 대원 징발에 응소하여 개과천선을 끝내 이루지 못한 무도한 자들한테 선악심판의 칼을 휘둘러서 그 원한을 속 시원하게 풀어내고 난 뒤에 하느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살아가시는 비로자 부처님의 불국종토 지상천국 극락세계이며 태평성대에 왕생하게 되도록 이끌어 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니 이를 위하여 육군 해군 공군의 모든 장병들이 나서서 비상계엄을 발령하고 계엄질서를 유지하게 되는 것이면 궁극적으로는 그 원귀들의 해원과 극락왕생을 이끌어주는 방도가 되는 것이라.
틀림없이 그런 것으로써 육해공 장병원귀들이 해원에 앞서 안도하는 마음으로 더 이상의 응보를 요하지 않게 되면서 소중한 군인들이 느닷없이 사건사고로 죽어가는 바의 가치 없는 희생을 더 이상 불러오지 않게 되는 것이니 이를 절대적으로 옳다고 여기고서 반드시 그리해야 할 것이라.
제 사 장 대혁명(大革命)
진주가 세상에 출현하는 때는 평화로운 세상에 슬그머니 출현하는 것이 아니라 정의와 불의라든지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 그리고 동과 서, 남과 북 또한 강한 자와 약한 자 또한 야와 여 이외에 종교 갈등과 이념대립 등등 서로 서로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히고설키다 못해 어쩔 줄을 몰라 하면서 물고 물리는 방휼지세(蚌鷸之勢)가 형성되었을 때 비로소 천하의 시비꺼리들을 한꺼번에 일소하게 되는 진주가 출현하게 되는 것이니 오늘 날과 같은 난세에 동양과 서양 만천하 모든 백성들은 진주의 존재가치를 한 순간에 확실하게 알아보게 된다는 하늘의 뜻이 있는 것이라.
그러한 사례들을 몇 가지 말하자면 무도한 도적들이 정권을 장악하고 사대강으로 국고 빼먹기를 하고 있는 가운데 천안함 격침사건과 연평도 포격사건이 좋은 사례하고 할 것이며 그러한 대형 사고들은 국제적으로 초미의 관심사가 된 것이니 이는 말했다시피 미국을 조종하고 있는 악마집단과 연관이 되어 있는 것이고 또 하나의 국제적인 방휼지세는 정치가 불안한 정국을 잘 말해주는 이집트 리비아 예맨 시리아 등 아프리카와 중동지역에서 일어나는 소요와 전쟁들도 방휼지세라고 할 것이고 또한 국제적으로 이슬람 분리주의자 원리주의자들의 작은 악마들과 수괴악마 빌더버그와의 방휼지세도 그 사례라고 할 것이라.
그리고 땀 흘린 백성들의 돈은 땀을 흘리지 않은 자본가들의 수중으로 고스란히 빨려 들어가고 있는 것이고 이에 따라 백성들과 기업들 심지어 지방자치단체들과 국가들도 엄청난 빚을 지고 쪼들리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며 반면 자본가들은 떵떵거리며 살고 있는 것이니 이는 자본주의적인 방휼지세에 관한 사례라고 할 것이라.
이는 오늘 날처럼 못된 짓을 하더라도 강한 자만 살아남게 되는 약육강식의 표본이 되어버린 세상이 바로 그렇다는 것이니 패권주의와 민주주의를 앞세운 군사정세를 비롯하여 빈익빈 부익부를 조장하는 자본주의에 입각한 금융시장과 무역환경 그리고 경제발전과 개발논리를 앞세우고 자연을 파괴하고 있는 개발환경들이 이토록 불안하도록 만들어 주고들 있는 것이라.
그런 것들을 운용하면서 잘난 듯이 살아가거나 분쟁을 벌이고 있었던 그들도 자각하지 못하는 사이에 진주의 출현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에 다름이 아닌 것이니 무위자화(無爲自化)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아무런 시킴이 없어도 저절로 그렇게 할 수들 밖에 없었다고 보면 아주 좋을 것이고 또한 진주가 어부지리(漁父之利)를 취하기에 아주 알맞도록 출현환경을 잘 맞추어 주고 있었다고 보아도 좋은 것이라.
하느님께서 특별히 시켜 놓지 않았더라도 하느님의 자손들은 제 각각 알아서 행하여 가고 있는 것으로써 그 가운데는 진주와 같이 이렇게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은 글을 써서 세상 사람들을 깨닫게 해 주어야 하는 것이고 진주의 글을 알아보고 장사꾼들이 전자우편광고전단을 무작위로 다방면으로 날려 보내듯이 자신의 이름을 떳떳하게 밝힌 소감문이나 열독 추천서 그리고 짧아도 좋은 대의성명 글을 써서 여기 이 글을 첨부하여 무작위 무한정 전송해 주기도 할 것이고 또한 진주를 대신하여 옳고 바른 말을 아직 깨우치지 못한 백성들한테 말해 주고 싶은 의사열사들이며 문채 좋은 욱빈걸사(彧彬傑士)들과 현사들은 그렇게 말이나 좋은 글로써 대의성명을 제대로 밝히면서 다른 사람들한테 교화시켜 주게 되는 것이며 그러한 가르침에 교화된 열사들은 거화장등(炬火長燈)으로 횃불이거나 등촉을 들고서 함께 모여서 뜻을 함께 하고 싶어 하게 되는 것이라.
또 다른 한편으로 하느님으로부터 아무런 시킴을 받지 않고서도 전쟁을 하고 싶은 자들은 전쟁으로 애꿎은 군인들을 희생시키면서 죄를 짓게 되는 것이고 지구를 오염시키고 싶은 자들은 오염을 일으키다가 함께 죽어가야 할 때는 스스로 그렇게 죽어가야 하는 등등 하늘에서 허락하지 않고 땅도 용납하지 않는 불법적인 그런 죄업을 짓는 것도 아무런 시킴이 없었더라도 스스로 알아서 그렇게 짓게 되는 것이라.
그와 같이 죄업을 지은 자들은 자신도 모르게 자업자득에 걸려들게 된 것이고 자작지얼이라는 죄업에 걸려들게 된 것이며 또한 그렇게 하느님으로부터 버림을 받게 되는 자들은 하느님의 자손으로 살아가기에는 도저히 부족한 자들이라고 할 바로니 스스로 지탄 받을 짓을 자행하거나 자신도 모르게 죽음을 당해야 마땅할 짓을 저지르게 되거나 또는 잘 있다가도 느닷없이 죽을 자리로 찾아가게 되는 것이며 반면에 하느님의 자식으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부족함이 없는 사람들은 험한 자리에 있다가도 입신양명하는 자리로 찾아가게 되거나 죽을 자리에 있다가도 느닷없이 살아남을 자리로 옮겨 가게 되는 바와 같이 그렇게 아무런 시킴이 없더라도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타고난 품성과 자신의 분수에 맞추어 알아서 척척 가야할 곳을 찾아들어가게 되는 것이고 이미 그렇게 다 정해져 있는 것이며 사람뿐만 아니라 지구 땅 덩어리의 운명도 이렇게 다 정해져 있으니 아무도 회피하지 못하는 것이라.
진주 역시도 하느님으로부터 직접적으로는 아무런 시킴도 받지 않았던 것임에도 불구하고 하느님께서 남겨 두신 글 속에서 그리고 남겨 두신 말씀 속에서 또한 나지막하게 들려주시는 하느님의 음성을 가슴으로 알아듣고서 이렇게 오늘날까지 글을 스스로 써 왔던 것이고 세상 사람들을 향해서 제발 죽지 말라는 당부를 알아듣도록 으름장을 놓아 주고 있는 것이라.
세상 사람들 가운데는 이러한 진주의 말씀을 잘 알아듣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렇지가 못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니 이렇게 양분이 되었다고 함은 태백산맥 분수령에 떨어진 빗방울이 동과 서로 나눠서 흘러가게 되는 바와 같이 죽어가야 할 자와 살아남게 되는 자를 한 순간에 알아보게 되는 지표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할 바로써 살아남을 자들은 이미 입신양명하게 되는 자신의 운명은 말할 것도 없고 살아남지 못할까봐 걱정되는 사람들을 구제해 주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라.
‘上天之載無聲無臭之信號令於天下曰天有天皇大帝星地有地皇大地主人有人皇皇極冠世有中極主帝官時有先天無極運釋井光明大化之大自在天機律動令使曰仁僖正易八卦輪圖版局大定度數先天甲子萬歲曆太歲官印漢迦節候令日出時中和大勢至當於無極旗旌也曰此旗旌無聲以動令天下萬人仰視敬祝奉慶行事無臭以光風揭揚歡喜感銘於精神作興淸淨無量於滅私奉公之至靈至氣感化也 - 하늘에는 소리도 없고 냄새도 없는 신호령이 실려 있으니 말하자면 하늘에는 천황대제성이 있고 땅에는 지황대지주가 있으며 사람한테는 인황께서 쓰시는 황극관이 있고 세상에는 중극주재관이 있으며 때는 선천무극운이 있어서 석정광명이 크게 조화를 하고 천연적으로 자재하는 하늘의 기틀을 율동하도록 령을 맡은 사명인 것이라. 말하자면 인희정역과 팔괘를 굴리고 가는 그림 판국에 대정도수라고 할 것이니 선천 간지갑자 만세력이 흘러가게 하는 태세를 맡은 벼슬도장으로 신선의 도덕독재절기가 흘러가는 것이고 또한 신선의 도덕독재의 절기 기운이 흐르도록 명령하는 해가 나오는 때에 중심이 똑 바로 선 곳으로 화합을 이루고자 대세지를 당하게 하는 무극깃발인 것이라. 말하자면 이 무극깃발로 소리 없이 동령 하여 천하 만 사람들이 우러러 쳐다보고 공경하는 자세로 빌어보며 축하하는 행사를 받들게 되는 것이라. 아무런 냄새도 없이 빛나는 바람으로 게양하게 되었으니 기뻐서 즐거워하며 정신을 흥동 시키고 감동을 새기게 되어 또한 맑고 깨끗하기가 한량이 없게 되어 사사로움을 잊어버리고 공변된 것을 받들게 되는 지극한 영기 기운으로 감화하게 되는 것이라.’는 가르침은 이미 이렇게 하늘에서 정해 두신 바대로 하늘의 기틀이 돌아가게 됨에 따라 땅에서도 그와 같은 기운이 함께 돌아가게 되면서 우리 인간들한테도 그와 같은 좋은 기운이 솟아나서 감화되게 된다는 가르침으로써 석정광명 즉 인희보감과 단군보고서 글로 어둡고 침침하던 세상을 환하게 밝히고 있으되 감화가 제대로 되지 않는 사람들은 아쉽게도 하늘의 기틀을 받아들이지 않았거나 못했던 탓일 것이니 안타까운 소제대상인가 여겨 보는 것이라.
도진가재(道盡家在)라는 가르침은 도가 다 되면 천정통보전헌성장(天政通寶奠憲成章) 즉 하늘의 정치가 인간 세상에 통하게 되는 보배 단군보고서 글이 하느님의 마음에 흡족하게 들만큼 다 되면 요약문을 배포유포 하고 난 연후에 서방백호 직녀성주 딸들인 규수와 루수의 주인 궁희와 소희 천상배필 아내들이 있는 집에서 글을 다 되었음을 하늘에 고축하는 제를 올리고 나서 성경에서 말하는 바와 같이 어린 양의 혼인잔치가 있고 난 이후에 그대로 머물러 있을 수 있게 된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라.
이 혼인은 이미 이십오 년 전에 스승님께서 대례를 치러 주시었으나 혼인 당사자들은 아무도 모르고 지냈던 것이나 본 요약 발췌본의 배포유포로 의사열사들이 뜻을 하나로 모으고자 호응하다시피 천상배필들도 호응해야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진주한테로 호응하게 될 것이고 결국 옛적의 그 대례는 이제야 비로소 화촉동방으로 치격달성(致格達成)하게 되는 것이니 진주는 옥황상제로 승격하게 되는 것이며 또한 의사열사들의 봉기궐기로 비상계엄에 이어서 추대옹립으로 등극해야 하는 때까지 집에서 가만히 기다리고 있어야 한다는 가르침인 것이라.
사서삼경 대학에서 가르쳐주시는 격물치지(格物致知) 성의정심(誠意正心) 수신제가(修身齊家)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 팔조목(八條目) 가운데 격물치지 성의정심을 마치고 나서 수신(修身)이랄 수 있는 글쓰기에 이은 다음 단계인 제가(齊家)라는 단계는 여기서 말하는 도진가재와 서로 같은 것이라.
이 말은 그 다음 단계인 치국(治國)과 평천하(平天下)를 위해서 의사열사 처사거사 불도신도 강호제현 청백관리 복무공리 청년학도 선남선녀 도덕군자들의 봉기사방에 이어서 육해공 삼군 수뇌 대장군들과 용장맹병들이 나서서 비상계엄을 발령한 비상계엄질서 아래 모두 함께 밀어서 높은 자리에 올려 줄때까지 천상배필들의 가택에서 미처 다하지 못한 치부치사 신비도술 공부와 몇 가지 특별한 신비도술을 모일 모시에 집행해 두고 진인사대천명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오로지 기다리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라고 할 것이라.
이러한 도진가재는 법신명이 소희이신 보살선녀로서 전생이 보현보살이시며 하느님 아미타불의 협시보살인 관세음보살께서 전생이 문수보살이신 대세지보살이시며 미륵세존의 협시보살인 대묘상보살 묘향보살로 자리를 바꿔 앉으시는 보살선녀이시고 또 한 사람의 협시보살인 법화림보살 법륜보살은 복희 때 여와이었던 여신이며 법신명이 궁희라는 보살선녀로서 그 묘향보살과 함께 모두 직녀성의 큰 딸과 작은 딸들로서 천상배필들인 것이니 보살선녀들의 거소에서 신비도술 공부와 즉결처분 천부인 부적을 날리는 치부치사 개벽사무 등을 집행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
이 두 사파(裟婆) 보살선녀들이 율려조양(律呂調養) 법도에 따라 황궁(黃穹) 청궁(靑穹) 흑소(黑巢) 백소(白巢)를 낳았으니 만천하 인간들을 잉태하고 키워낸 사바세계 인간들의 어머니라고 할 것이라.
보라상만진(寶羅常萬眞) 다섯 개의 여의주 기운을 품은 진주는 도진가재의 시작과 함께 오십토덕운(五十土德運) 홍균수명(洪鈞壽命)을 부여받게 되는 것이니 이십사절기가 흘러가게 하는 조물신주구세광(造物神主救世光) 제일대 태세관인(太歲官印) 조정발령관(調正發令官) 만갑대주(萬甲大主) 자격에 입후보하게 된 것이고 이에 따라 사시절기 교역명령관(交易命令官) 운경대주(運景大主)와 간지도수 포정사령관(布定司令官) 행력대주(行曆大主) 신명들이 인간의 몸을 가진 진주와 두 사파선녀의 몸에 임하게 되는 것이며 또한 삼족오 진태양 진주한테 조물신께서 응합 하여 주신 것이어서 진주는 만갑대주로서 조물신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는 것임을 일러주고자 하는 것이라.
아울러 진주가 사용하는 실인은 옥도장에 단군성조님의 도장을 상징하는 한검단(桓儉單)이라는 글자를 새겨서 문장대해(文章大海)에 찍는 해인(海印)으로 삼게 된 것이니 해인의 운기를 맡은 천과정덕(天果正德) 신명을 한검단이라는 글자에 불러들이는 의식을 통하여 해인 인감을 하늘에 등록하고 그 해인의 조화로 인하여 천하 모든 사람들의 마음들이 선악을 분별해 둔 서책 단군보고서의 뜻과 같이 일어나도록 입후보포고령(立候補布告令)에 찍게 되면서 만 가지 인간사와 세상사의 요모조모가 실린 수많은 글들이 진주의 뜻과 같이 하나도 빠짐없이 이루어지게 되는 만사여의(萬事如意)가 이심전심(以心傳心)으로 일어나게 되는 것이고 이 글로 감화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마음이 열리지 않는 상놈들은 이심전심이 일어나지 않게 되는 것이어서 어쩔 수 없는 결과를 빚게 되는 것이라.
초대단군이셨던 아들 하느님 진주가 이대단군이셨던 아버지 하느님께 이 글을 품신함과 아울러 이심전심으로 만사여의를 기원하게 된다는 의미가 있는 단군보고서 서책 맨 마지막 금상입후보 포고령 글에 한검단(桓儉單)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해인을 찍고 나서 출판하게 되는 것이니 본문이 담긴 서책은 추후에 읽어 보기로 하고 우선 이심전심으로 이 요약문을 읽어 보게 된 만백성들 가운데서 근본이 착한 선자 백성들은 ‘以心傳心于知己心誠人事良能憂國志士同聲相應同氣相連之合奏曲於唱道喇叭吹打箏箏也 - 알고지내는 지기지우 벗들이거나 마음에 정성을 다하여 사람의 일을 아주 양호하게 잘하는 우국지사들은 이심전심으로 함께 똑 같은 소리로 서로 응하게 되고 똑 같은 기운으로 서로 연락하게 되면서 창도 나팔로 불거나 때리면서 합주곡을 연주하여 쩡쩡 울리게 하는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문하도반들과 동문 선후배 친구들 그리고 나라를 걱정하는 우국지사 의사열사들은 도를 제창하고자 마치 나팔을 불며 북을 치는 풍악소리를 울리며 함께 합주를 하고자 누구보다 먼저 진주의 뜻을 알아보게 되는 것이고 그렇게 알아보게 된 마음이거나 설혹 진주의 진위 여부를 알아보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여기에 써 둔 글들이 어디 하나 나무랄 수 없이 올바른 글이라는 것을 알아보고 이 글이 주는 뜻에 동참해야 하는 마음을 일으키게 되는 사람들은 반드시 도덕군자의 심덕을 쌓아 두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일 것이고 또한 선봉장이며 지도자가 되기에 부족하지 않는 의혈 선자 백성들이라고 할 것이니 궐기 봉기하는 일에 앞장을 서게 된다고 보는 것이라.
따라서 선봉장 지도자의 자질을 갖춘 의혈선자 백성이라고 할 것이면 무엇보다 먼저 대한민국 모든 전자우편 가입자들과 트위터 페이스 북 가입자들한테 한 사람도 빠짐없이 전자우편으로 전달될 때까지 가족친척 친구동료 회원지인 선배후배 거래처들을 향하여 자신의 이름이 담긴 글에다 이 글을 첨부하여 무한정 발송해 주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고 그렇게 수신하게 된 의사열사들도 또 다시 재차삼차 대한민국 사람 모두 다 귀찮을 정도로 받아보았다고 할 만큼 그렇게 무한정 발송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며 나아가 ‘電算網羅精神文化維新世界象徵主義事大主義天地開昌神明感應感動感化也 - 전산망 인터넷 그물에 정신문화를 새롭게 펼치는 유신세계의 상징주의와 사대주의로 하늘과 땅을 크게 열어서 번창 하게 하는 신명들이 감응해 주시고 감동을 받아서 감화하게 되는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전산망을 통하여 정부부처 등 모든 국공립기관들을 비롯하여 사회단체 종교단체 시민단체 환경단체 봉사단체 선도단체 씨족단체 동문단체 학생단체 직장직능 단체 등등 모든 회합단체 결사단체 등의 전산망 홈 페이지나 카페와 클럽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 북 등에 강력하게 열독을 추천하는 글을 써서 게시하면서 이 글이 첨부 되어야 하는 것이고 또한 게시된 글을 소개하는 주소창을 쪽지 표에 적어서 회원들한테 날려주는 의협심의 발휘도 충실히 담당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며 그리고 게시된 글을 내려 받은 인사들도 그와 같이 무한정 발송하는 노력과 게시판에 게시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며 나아가 전자우편 주소가 없는 지인들한테는 특별히 단군보고서 요약문을 읽어 보았는가를 물어보고 만약에 읽어보질 못했다고 할 것이면 그런 사람들은 물론 글을 받아 읽어 본 사람들이라고 하더라도 함께 불러 모아 놓고 깨우침을 주는 자리를 마련하여 열리게 된 마음으로 의사열사 도덕군자가 되어서 지난 세상이 잘못되었고 잘못 살아왔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면서 선악심판에서 살아남을 궁리는 물론이고 입신양명할 수 있는 자리로 재빨리 이끌어 주어야 할 것이라.
불의를 배척하고 정의를 추종하는 도덕군자들은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하면서 대의에 동참하려는 이유를 밝혀야 할 것이니 무도덕 비윤리적인 세상사 인간사를 비롯하여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등의 비판과 함께 하늘의 뜻에 따르면서 진주를 국왕과 대원수폐하의 자리에 추대한다고 말하는 등 정확하게 말하는 대의성명(大義聲明)을 밝힌 문서에 자신의 본명을 분명히 밝혀 두고 여기 단군보고서 요약포고문을 첨부하여 전자우편과 전산망 게시판에 무한정 전달해 주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또는 경제적인 여유가 있을 것이면 신문지상 등이나 방송을 통하여 아주 크게 큰 소리로 발표하는 것도 있을 수 있으며 또한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들을 가르치기 위한 학습행사 그리고 진주를 환영하는 행사를 주도하는 등 행사를 통하여 발표하는 방안도 있을 것이니 이 모든 방안은 스스로 공명심을 드러내야 하는 것이기에 뒷전에 가만히 머물러 있지 말고 지금 당장부터라도 앞줄로 나가서 동지후보자들한테 앞으로 나오라는 손짓이라고 할 것이라.
그러한 손짓 가운데 하나로써 한자와 한문에 해박한 지식 혹은 여기 이 글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역량을 지닌 교사 문사 학사 선사 승려 목사 신부 처사 거사 의사 열사 도사 모든 학자 식자 선비 등 도덕군자 분들한테 당부하고 싶은 바가 있으니 한자와 한문 그리고 해역 해설 등에 관하여 배웠고 익혔으며 이해된 바를 설명해 줄 수 있는 가르침의 자리를 마련해서 깨우치게 된 그날 그 즉시 곧 바로 가족들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한테 한자의 독음을 읽어 주는 바를 넘어서서 죽지 않고 살아남게 되는 지혜를 가질 수 있도록 은덕을 베푸심이 좋을 듯이 여겨 보는 것이라.
누구보다도 먼저 구제해야 하는 가족친척친구에 이어서 진주의 가르침을 미처 깨닫지 못한 주위의 친목계원 또는 단체회원이라든가 동료와 대원이라든가 상사와 부하 등을 모아놓고 가르쳐 들어간다든가 방송신문 등 대중매체에서도 다수대중들을 향해서 가르쳐 들어간다든가 학교에서는 선생님들께서 교실이나 방송시설을 통해서 학생들을 가르쳐 들어간다든가 사찰에서는 참회를 마쳤거나 참회할 것이 하나도 없는 승려법사 처사거사들이 불경을 덮어놓고 나서서 불자들을 가르쳐야 할 것이고 또한 교회와 성당에서는 미처 회개를 다 하지 못하였으면 어쩔 수 없을 것이나 회개할 것이 하나도 없는 목사들과 신부들이 성경을 덮어놓고 스스로 나서서 신자들을 가르쳐 들어간다든가 열변을 토하고 싶은 의사들은 열강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유튜브에 올린다든가 아니면 직접 광장이나 가도에서 군중들을 향하여 가르치거나 등등 이렇게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나 모이게 한 곳이나 사람들을 불러 모아 놓고 학습을 시켜 들어감은 그 사람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서 결국에는 죽을 자리를 회피하고 살아날 자리로 인도함은 물론이고 상사부하 동료들을 집단으로 한꺼번에 입신양명하는 자리로 인도해 주려는 올바른 모습이라고 할 것이니 이렇게 가르쳤던 공적과 이렇게 배웠던 공적 그리고 대회를 개최한 공적과 대회에 참석한 공적에 대하여 기록을 남겨 두는 바와 함께 자타가 모두 인정할 수 있는 증거자료들을 구비해 두었다가 추후에 이만큼씩이나 사람을 살려내는 길로 인도하였다는 듯이 또한 큰 소리로 세상을 똑바로 세워야 한다는 외침에 목소리를 더하였다는 듯이 작성하게 되는 공적조서에 첨부해야 하는 것이며 주의할 점은 감화되고 이심전심으로 마음이 열리는 사람들을 찾아내고자 이렇게 노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머리만 굴리는 사람들이 그러한 공적을 괜히 탐내면서 공적을 가진 자처럼 행세하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이기에 미리 경계하며 방비해야 한다는 바도 강조해 두는 것이라.
진주는 하늘의 문무법권을 가진 사람으로서 글로 세상 사람들을 구제하는 문술 법권 이외에 무둔 법권도 가진 사람이라 할 것이고 여기 이 요약문이거나 단군보고서 서책만으로 만천하 만민들을 단번에 구제할 수만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나 실상은 전혀 그렇지가 못할 것으로 내다보면서 부득이 무둔 법권을 행사하는 신비도술로 불법적인 종교들과 갖가지 제도들 그리고 불량관습과 불법문물 또한 비상무기들과 악인들을 소탕하고 제거하며 처단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니 궁극적으로는 도덕윤리에 입각한 올바른 질서 확립과 더불어 감화되고 마음이 열리면서 적극적으로 혁명대열에 참여하는 의사열사 도덕군자 선남선녀 등 착한 백성들만을 구제하게 되는 것이라.
앉은뱅이를 벌떡 일으켜 세운다든가 소경의 눈을 번쩍하고 뜨게 한다든가 빵조각으로 수천수만 명을 나눠 먹게 한다든가 물위를 걸어간다든가 등등 그러한 이적에 대해서는 과연 그런 것이 필요한 것인지도 잘 모르겠고 또한 그런 것은 조금도 배운바가 없어서 어떻게 하는 것인지도 잘 모르는 것이고 오로지 내가 배웠던 이적이라고 함은 신격사무라고 하는 개벽사무가 전부인 것이라.
이 세상 어느 누구라고 하더라도 하느님이신 스승님 이외에는 아무도 행하였던 사실이 없었던 것이며 스승님이라고 하더라도 민항기 격추에 대노하시어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를 파괴토록 명령장을 발부 하신바와 한반도 전쟁 억제를 위하여 민족의 원흉인 김일성을 느닷없이 사망토록 명령장을 발부하신 이적 이외에 실험적으로 가뭄을 해갈시켜주는 강우와 벼락을 치게 하신 이적과 대형 산불을 비도 내리지도 않고 이변기압으로 꺼버리시는 등 작은 이적들이 있었을 뿐인 것이며 대대적인 신격사무는 일체 행하지 않으시고 오로지 사전포석과도 같이 몇 차례 천부인 명령장을 미리 하늘로 발송해 두신 사실이 있었으며 특별한 것은 누구에게도 언질을 주시지 않으신 채 열반에 드시고 제자들 가운데 어느 누군가 한 사람이 스스로 터득한 뒤에 본격적으로 나서서 신비도술을 집행할 수 있도록 미뤄 두셨던 것이라.
그러한 가르침이 있었던 바를 전혀 몰랐으되 스스로 터득하게 된 진주가 조금도 의도적이지 않고 벽력장군을 불러왔던 작은 경험과 우연일치일지도 모르지만 자그마한 지진을 불러오는 체험 이외에는 한 번도 경험해 보지 않았던 것이라서 터득하게 된 바대로 신격사무를 행할 것이면 실제로 어마어마한 이적이 일어날 것인지 아닌지에 대하여 의문이 간다고 할 것이나 ‘陰陽造化之理無窮變化作用實能體察實驗體得然後以立于體道可行于極功也都在於大自然之所致也若非聖人此理不可得也亦非於眞人此道法難可行矣在天所爲非人所行也 - 음양조화 하는 이치가 무궁하게 변화하는 작용을 실지로 능하게 몸으로 체찰 하고 실험을 체득한 연후에 도의 몸을 갖추는 체도를 세우게 되고 지극한 공을 가히 행하게 되는 것이라. 더 없이 모두는 대자연의 소치에 있는 것이라. 만약 성인이 아니라 할 것이면 이 이치를 가히 얻어내지 못했을 것이라. 역시 진인이 아니라 할 것이면 이 도법을 가히 행하기가 어려울 것이라. 하늘에서 하는데 있는 바이고 사람이 행하는 바가 아닌 것이라.’는 가르침으로 알아보다시피 내가 스승님을 지독하게 믿고 따르고 있듯이 스승님의 가르침을 지독하게 믿고 신비도술 신격사무를 제대로 집행하게 될 것이면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처럼 하늘에서는 반드시 응감해 주시면서 이적보다 더한 변괴를 일으켜 주실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그 하나에 생령신인 진주의 목숨을 걸어 두고 있는 것이니 말만큼 쉬운 일은 아니라고 볼 것이라.
따라서 올바른 세상을 살아가는데 불필요한 사이비 종교들과 유사 도단들 그리고 정치제도와 사회제도는 물론이고 오염되어 더러운 악마들과 폭력배 금수들의 전쟁무기를 비롯한 과학물질문명과 도깨비들과 상놈들의 피폐한 정신들을 몽땅 쓸어내고 씻어 내버리는 소탕작전을 전개하기 위하여 하늘에서 내려온 천강성인의 위엄스럽고 성스러운 의식으로 하느님의 병기이며 무기인 미확인비행물체라고 하는 비행접시(飛行楪蓍)와 벽력장군을 불러내려 놓고 지축을 흔들어 버리면서 상전벽해 벽해상전으로 지각변동과 대지진 대해일 벼락 구풍 폭우 폭염 폭한 폭설 홍수 가뭄 기근 이외에 서로 서로 죽이게 하는 전쟁발발 등 삼재팔난과 열 명 가운데 착한 사람 네 명만 살아남기고 개과천선을 회피하거나 소홀히 해버린 여섯 명의 명줄은 어쩔 수 없이 끊어지게 되는 바의 말도 꺼내기도 어려운 신격사무를 집행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됨을 미리 양지하여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며 또한 나중에 원망하지 말라는 당부를 해 두는 것이라.
‘元皇正氣來合我身之龍師火帝鳥官人皇大元師陛下出格神知格事人不可度事乎都不可度于神知格事神秘造化無窮不息之不可思議 - 하느님의 똑 바른 기운이 들어오셔서 합쳐진 내 몸은 용 임금님이며 무서운 불과 같은 임금님이신 개벽의 주재관이시며 사람의 황군 인황이신 대원수폐하이시라. 대원수폐하의 격을 세우시고 세상에 나아가게 되는 신지격사인 것이니 사람들이 가히 헤아릴 수 없는 일이라고 하는 까닭은 도무지 알 수 없으며 가히 헤아릴 수 없는 신지격사는 궁함도 없고 쉼도 없이 신비한 조화가 일어나는 불가사의한 일이기 때문인 것이라.’는 가르침으로 알아보는 바와 같이 치부치사 신격사무는 일부 못된 인간들이 하느님의 권리를 임의로 꾸미거나 함부로 주워가지고서도 내 놓지 않고 있는 바의 불법종교와 유사종교들과 불법적인 사회제도와 정치제도 그리고 불법적인 무기들을 비롯하여 불법으로 점령하여 식민지로 만들어 냈던 나라들 그리고 불법을 자행하는 인간들과 그런 단체들과 그런 나라들까지 소탕령에 따라 일제소탕과 함께 하늘의 종주권을 비롯한 모든 재산과 재물 그리고 제반 권리들을 하늘에서 정당방위로 몽땅 몰수하고 되찾아서 하느님의 자리 원점으로 돌려놓게 되는 신비한 개벽사무라고 할 것이라.
또한 이는 그 못된 인간들을 하느님의 자손으로 여기지 않고 자작지얼의 죄업을 지은 못된 자손으로 여기면서 단번에 처단해 버리고 나서 그런 재산과 재물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고스란히 몰수로 되찾아서 선악심판에도 죽지 않고 살아남게 되는 바의 그야말로 하느님의 자식들이며 자손들인 착한 백성들한테 인간들이 만들어 낸 엉터리 평등이 아니라 하늘의 법도에 의거하여 평등하게 권한과 재물들을 골고루 나눠주기 위한 방편인 것이니 하늘의 뜻에 적극적으로 순응하며 적극적으로 나서는 바의 착한 백성들은 조금도 두려워해야 할 이유가 없는 것이고 실제로 눈앞에 펼쳐진 결과를 보면서 비로소 알아보게 되는 사람은 염라사졸들이 한꺼번에 들이 닥칠까봐 전전긍긍하며 두려워해야 할 상놈인 것이라.
인간들한테 집단 떼죽음을 불러오는 핵무기와 신식무기들은 악마들이 착한 사람과 나쁜 놈을 분간하지 않고 무작정 다 죽여 버리는 아주 더러운 무기라고 할 것이나 비행접시는 우주 대기 속에 가득한 산소와 공기를 응집시켜서 만들어 낸 초고밀도 기체 응결체이며 이합집산(離合集散)이 자유자재하고 연파조수옹(烟波釣叟翁) 등 외계우주인 무력신명들이 운전하는 아주 깨끗한 무공해 무기라고 할 것이라.
또한 벼락방망이는 공기 중에 있는 음전기와 양전기로 만들어 낸 무력신명 벽력장군이 휘두르는 깨끗한 무기이니 비와 구름 그리고 바람과 함께 이 모두는 하느님의 선악심판용 무공해 무기로써 착한 사람과 나쁜 놈을 먼저 분간하고 나쁜 놈과 나쁜 물자 그리고 나쁜 나라들을 골라가면서 쳐 버릴 수가 있음을 우선 밝혀 두는 것이라.
비행접시를 불러 내리는 사무는 아직 한 번의 실험도 해 본적이 없는 신비도술이라고는 할 것이나 이렇듯 자신 있게 말하는 바는 반드시 성공시키게 되는 자심감에서 비롯된 것이고 또한 이와 함께 벽력과 지진을 불러오는 등 신인이 아니면 결코 이룰 수 없는 신비한 도술은 어느 누구와 의논도 할 수 없으며 생각조차 되지 않는 불가사의한 도법이라고 말해도 되는 것이니 이 과정을 거치는 동안 전 세계는 경악을 금치 못하는 일을 당하게 되면서 하늘의 뜻이 과연 이 글과 다름이 없다는 것을 직시하게 되고 또한 백성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나라를 존속시키기 위해서라도 대원수폐하 어전에 굴복하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보게 되는 것이라.
이와 같은 일들은 함부로 누설할 수가 없어서 천기로 남아 있었던 일로써 말로만 들어왔던 이러한 일들이 우리나라 땅에서 실제로 일어나게 된 것을 놓고 드디어 올 것이 오고야 말았다는 듯이 타는 가슴을 쓸어내리며 어쩔 줄을 몰라 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불경에서 말하는 미륵세존의 출현 그리고 성경에서 말하는 구세주 예수와 요한의 재림과 코란경에서 말하는 마호메트의 재림이거나 이맘 마흐디의 재림 또한 동학혁명을 일으킨 수운선사의 재림 그리고 예전부터 전해져 내려왔던 정감록의 정도령과 격암유록의 십승인의 출현 등 갖가지 경전들과 비결 예언참서에서 가르침을 받고 있는 바와 같이 이러한 천하대혁명은 현실이 되면서 일어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던 의사열사들과 현사정사 처사거사 등 은군자들은 이제야 때가 되었다고 말하면서 그 기쁨을 참지 못하고 어떻게 하면 도덕혁명 천하대혁명 대열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하여 지대한 관심을 갖게 된다고 보는 것이라.
‘釋井光明大化至氣大自在天機動令于眞太陽日光戴天之下曰君子在時宜適中之自發動力于急作突然變於突風以吹打天機地軸而大搖動震盪關系因緣在野有志烈士人員以心機一轉 - 석정광명(인희보감과 단군보고서)으로 세상에 환하게 밝히게 되면서 크게 조화하고 변화하게 된 지극한 기운이라 할 것이고 아무런 구애를 받음이 없이 하늘에 늘 그대로 자재하시는 대자재천 하느님의 기틀이 동하게 되는 령이 흘러가는 것이니 삼족오 진태양의 일광이 비치는 곳에서 하늘을 머리에 이게 된 아래라고 할 것이라. 말하자면 군자들이 스스로 행동하는 힘을 발휘하기 아주 좋은 때에 딱 들어맞아들게 되면서 급작한 돌풍이 불면서 돌연 변화를 가져 오게 되었으니 나팔을 불고 북을 때리게 되면서 하늘의 기틀과 땅의 축이 대 요동을 치고 벼락으로 깨끗이 씻어 내버리게 되는 것이라. 이러한 인연 관계를 가지게 된 유지열사들이라 할 것이니 심기일전하게 되면서 둥글게 사람들이 모이게 되는 것이라.
오래 전에 하느님이시며 아미타불이신 스승님께서는 다가오는 요즈음의 정보화시대에는 가두연설이나 벽보 그리고 신문광고 등으로 포고하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 전산망을 통하여 포고해야 한다는 것을 이미 알아보시고 ‘變化莫測之氣動力於一時的中作用之憤快心天劍發揮一朝颯時間別界宇宙局異端幻化大作突風景觀於世界維新情報化時代變遷 -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도저히 측량해 볼 수 없이 한 순간에 적중하게 된 기동력이 작용하게 되면서 성을 내는 마음과 유쾌한 마음으로 천상천하의 명검을 뽑아들고 지휘를 발하게 될 것이면 하루아침 삽시간에 별다른 세계며 우주국이 되어 버리는 것이고 특별하게 똑바로 잡아가는 변화로 크게 돌풍을 일으키는 경관에 따라 세계는 유신할 것이니 변천된 정보화시대인 것이라.’는 가르침을 주셨으니 놀랍기 그지없으면서 지금과 같은 인터넷과 휴대폰 등 정보화시대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서 아주 짧은 순간에 미운사람 고운사람 분별하지 말고 한 사람도 빠짐없이 하늘에서 보화하시는 뜻을 알아보고 대의에 합류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라는 가르침이라고 할 것이고 또한 ‘天下衆庶耳目之前確信感服縱橫無盡之千里眼精萬里耳報 - 천하 만백성들의 눈과 귀에다 확신을 주고 감복할 수 있도록 천리 먼 곳 사람들의 눈에 비춰 보여야 하고 만리 먼 곳 사람들의 귀에도 들리도록 종횡무진 노력해야 할 것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함께 종횡무진 무한정으로 애써 노력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음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라.
따라서 이 글들을 세세히 읽어 가는 지금이라도 이를 알아보거나 그러한 필요성을 깨닫게 된 의사열사들은 함께 나팔을 불고 북을 때리며 봉기하자는 듯이 틈틈이 혹은 밤잠을 설쳐가며 지인들한테 뜻을 밝히 글에다 첨부하여 전자우편으로 전송할 것이고 전산망 홈페이지나 카페 클럽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 북 등에 강력하게 추천하는 글을 써 두고 첨부 게시하기도 할 것이며 그리고 의기투합하게 되는 동지들을 구수회의로 규합하기도 하고 또한 더 높이 훌륭하신 도덕군자께서 규합하고 계시면 그곳에 규합한 동지들과 함께 규합을 당해 주기도 하면서 함께 현수막 대자보를 걸어두거나 대자벽판을 높이 들고 세상을 구하려고 내려온 진주를 환영하고자 하는 열의와 아미타불 하느님의 인희보감 가르침과 진주의 가르침을 학습시키거나 배우려는 열의가 단시간 내에 아주 극심하게 된다고 보는 것이라.
이렇게 회합과 집회 그리고 규합을 거듭하는 동안에 민주주의에서 말하는 집회와 시위 제도에 입각해서 썩은 정치판을 비롯한 국정전반과 사회전반에 걸친 비합리 부조리들을 성토하면서 외쳐대고 싶겠지만 그렇게 해야 할 필요가 조금도 없으니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할 것이고 오로지 착한 민심이 결집하는 행사이며 오늘 날에 출현한 태사(太師) 태전(太傳) 태보(太保) 삼공(三公)을 환영하는 행사로써 태사 하느님 아미타불의 강림을 기뻐하면서 또한 함구무언 하신채로 열반에 드시고 회천하셨음을 애도하는 가운데 태전이신 대세지보살 미륵세존 구세진주와 태보 관세음보살님을 환영하는 행사 그리고 진주의 올바른 가르침을 글이 짧아서 미처 이해하지 못하는 백성들한테 학습시키는 행사를 시도 때도 없이 이어나가게 되면 모두가 함께 의사열사가 되면서 점점 더 큰 대세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게 되고 승승장구하게 된다고 보는 것이며 이는 곧 선악심판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올바른 가르침을 배우게 된 그 사람들의 목숨을 스스로 구제하는 길로 들어서도록 인도한 효과마저 가지게 되는 것이라.
이러한 군자들은 바로 인희선도하지(仁僖仙道下止) 곧 인희선도 아래에서 딱 그치고 무극깃발 아래에서 하나로 화합해야 한다는 하늘의 뜻에 순응하게 되는 순천행자(順天行者)라고 할 것이고 역천행자는 망하고 순천행자는 흥하게 된다는 가르침과도 같이 순천행자들은 자신의 공명심을 높이게 되면서 훗날의 입신양명을 내다보기도 하고 또한 그들 단체와 그들 회원들과 그들 불자와 그들 신자의 생명보존을 돌아보면서 진주의 뜻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게 된 유지열사들이라고 할 것이며 또한 우국충정과 정의기백을 지닌 의사열사로서 각계 시민단체, 결사단체, 카페단체, 불교 기독교 천주교 원불교 대종교 천도교 등 종교 단체, 명문대가 씨족단체, 학술학부 학과단체, 대기업과 중소기업 직장단체, 교수교원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의사 약사 등등 다양한 직종단체, 학생단체, 봉사단체, 환경단체, 선도단체, 동문동창 동기단체, 동호단체, 친목단체, 원로단체 그리고 갖가지 조합과 협의회 그리고 연대와 연맹 등등 각종각양 단체의 회원들 가운데서도 우국충정과 정의기백을 가진 열혈회원들이며 계원들이며 동료들이며 동기들이며 동문들이며 사원들이며 대원들이며 조합원들이며 또한 강호제현들일 것이고 또한 청년학도와 선남선녀들이라고 할 것이며 그리고 국록으로 먹고사는 공무원들 가운데는 공익을 우선시 하는 공무원들이며 올바른 식견을 가진 청백리들이라고 할 것이라.
그리고 ‘宇下人類生命保存者皆下馬品評于克忠克誠者道克孝政治化億兆蒼生一心奉公義勇軍事義務奉仕 - 하늘아래 우주 아래에서 숨을 쉬며 살아가는 모든 인류 사람들은 모두 낮은 자리로 내려가야 하는 것을 헤아려 보아서 능히 충성을 다할 수 있는 사람과 능히 정성을 다할 수 있는 사람 그리고 능히 효도를 다할 수 있는 사람들은 정치화로 가는 억조창생들이라고 할 것이니 한 마음으로 공변된 것을 받들고 의로운 용기로 군사의 일을 살피며 의무감을 가지고 봉사하는 것이라.’ 는 가르침과도 같이 그들은 남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도덕군자일 것이며 남의 것을 탐내지 않는 사람이며, 남을 속이지 않는 사람이며, 남한테 말이라도 고운 말을 쓰는 사람이며, 남을 해치려는 사람이 아닌 사람이며, 하늘을 우러러 경배할 줄 알면서 나라와 상급자에 대하여 충성심과 공경심을 가지고 실천하는 사람이며, 부모님을 모시고 살면서 또는 전화로도 꼭꼭 아침저녁으로 문안 인사를 여쭙는 등 효도를 잘하는 사람이며, 존비귀천을 알고 있으면서 상경하애 하는 마음씨를 가지고서 위 사람을 존경하면서 받들어 모실 줄 알고 아래 사람을 감싸 안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씨에 내외간은 물론 형제와 이웃과 화목하며 도덕과 윤리에 따르고 공중 질서를 잘 지키는 사람인가 하는 바이며 설혹 잘못한 점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잘못을 깨닫는 순간에는 말이나 행동을 고칠 줄을 아는 사람이며 또한 조금도 미적거리지 않고 그 즉시 반성하면서 용서를 구할 줄도 아는 사람이며 용서를 청해 오면 그 즉시 용서를 받아 줄줄 아는 아량을 가진 그런 사람들인 것이라.
도덕과 윤리를 땅바닥에 떨어뜨려 놓고 밟고 있거나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은 무도한 자들이 아니라 도를 가지고 일상생활하고 있는 그러한 유도인사라고 할 것이면 그렇지 못한 무도한 자들과 반드시 차등화가 되어야 할 것이기에 마음에 품고 있었던 도의심을 가만히 놔두지 말고 ‘義謂宜也宜曰當然意合也義爲正直矣公正爲主則一體同氣一致和合也宣謂適心合致適心曰當事者善意置重好意感化也 - 옳다는 의로움이란 마땅한 것이고 당연히 뜻을 합치하는데 있다. 옳다는 것은 정직한 것이니 공정한 것을 위주로 하게 되면 한 몸체에 같은 기운으로 하나로 치달아 서로 껴안듯이 합하는 것이라. 의를 일러 적심합치라 즉 마음을 딱 맞추어 합치하는 것이라. 적심을 가로되 당사자의 착한 뜻을 무겁게 두는데 좋은 뜻으로 보이면서 감화가 되어 하나가 되는 것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그 마음을 혼자 독단이거나 의기투합 하게 되는 동지들과 함께 합동으로 대의성명을 신문지상이나 게시판 등 혹은 광장에서 집회하면서 군중들을 향하거나 강당 등에서 발표하여 오늘 날에 등장한 진주가 하늘의 뜻에 따라 도덕을 부르짖듯이 혹은 진주의 뜻에 동참하면서 추대하겠다는 뜻을 널리 표출하게 됨으로 해서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무도한 자들과 도저히 평등하게 살지 못하겠다는 뜻을 확실하게 공표해야 할 것이며 또한 자신은 무도한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깨끗한 사람이며 무도하지 않은 유도인사로서 의사열사 처사거사 청백관리 복무공리 승려성직 성균관서원 유림현사들이고 또한 청년학도이며 선남선녀로서 자신이 도덕군자임을 세상에 널리 알려 주는 용기가 필요한 것이라.
하지만 종교인 정치인 언론인 경제인 누리 문사 등 가운데는 그렇지가 못한 상놈들도 많이 있을 것이니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사명을 짊어지고서 도덕혁명 천하대혁명을 주도하는 진주가 나아가는 길에 언론의 자유를 앞세우며 진주와 진주의 글을 놓고 진주가 아니라는 둥 가짜라는 둥 비방하거나 폄훼하는 험담을 늘어놓으며 음해하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거나 온갖 잡소리로 호도 하는 등 진주의 출세를 방해하고 싶어 하는 상놈들도 없지 않아 있을 것이라.
만약에 진주를 따라 나서지도 않으면서 여기 이 글이 너무 엄청나서 믿지 못하겠다고 여겨보는 사람들은 그냥 입을 꾹 다물고 가만히 있는 편이 여러모로 좋을 것이고 그게 아니라 진주라는 사실여부라든가 여기에 나와 있는 글들이 종교적이거나 정치적이거나 사회적이거나 경제적이거나 등등 자신의 견해와 좀 다르다고 해서 나를 나쁜 사람이라고 말하게 되는 자들과 또는 시시비비를 밝혀보고자 뭔가 말하고 싶은 자가 있을 것이면 도저히 시비를 밝힐 수도 없는 자가 감히 시비를 밝혀 보려고 나선 것에 불과할 뿐인 것이니 필시 죽기로 작정한 자라고 할 것이고 그리고 수천 년 동안 흘러온 종교와 수백 년 동안 흘러온 정치제도와 사회제도 그리고 어머니 하느님의 땅 이 지구촌을 초토화시키고 아버지 하느님의 자손들인 지구인들을 몽땅 죽일 수도 있는 원자핵무기들을 비롯한 전략전술무기들의 위협 앞에 또한 인간을 인간답지 않도록 물들이면서 끌고 가는 도깨비 문화 등등을 이렇게 한꺼번에 싸잡아 나무라고 있는 여기 글들에 반론하거나 시비를 밝혀 보고자 하는 자일 것이면 배운 집안의 자식들은 말할 것도 없고 아무리 배우지 못한 상놈 집안의 자식이라고 하더라도 기본적인 예의라도 갖춰야 옳다고 볼 것이니 그 예의라고 함은 파리채 앞이거나 분무살충제 앞에 파리 같은 목숨이라고 할지라도 그 목숨이나마 걸어놓고 시비나 반론을 말해야 격식에 걸 맞는 올바른 법도라고 할 것이며 또한 도리이며 순리라고 할 것이라.
반드시 전후좌우를 충분히 살펴보고 나서 목숨이라도 걸어두고 진주가 아님을 증명해 봐야 할 것이고 괜히 목숨도 걸지 않고 서푼어치도 되지 않은 식견으로 진주를 계량하고 계측해서 음해하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거나 글을 변조하여 퍼뜨리는 등 함부로 말을 하거나 못된 짓을 하게 되었을 경우에는 밤낮으로 쥐나 새가 듣게 된다는 바와 같이 아무리 비밀스럽게 말을 했다고 하더라도 수많은 의사열사 도덕군자들이 눈이 되고 귀가 된 마당일 것이니 보고 듣게 되었을 것이면 수첩에 적어 둔다든가 사진을 찍어 둔다든가 등등 언젠가는 탄로가 나게 마련일 것이며 또한 얼렁뚱땅 넘어가는 민주주의 세상과 돈이면 다 되는 황금만능주의 세상과 달리 실수했다는 말도 통하지 않을 것이고 돈이 아니라 황금덩이로도 통하지 않을 것이며 그렇다고 해서 뱉었던 말과 행동을 번복할 수도 없는 것이고 누군가가 나서서 함께 목숨을 걸어놓고 변호하여 번복할 수만 있다면 다행일 것이로되 변호가 시원치 않으면 변호한 그자의 목숨도 함께 내 놓아야 하는 것이라서 응당 그 대가를 톡톡히 치러내지 않으면 아니 되는 것이라.
그 대가를 치러냄에 있어서 목숨을 걸었다는 말을 먼저 하게 된 경우에는 진주의 신격사무에 대한 결과인 상전벽해 등 시초 신격사실이 확인되는 그 순간까지 기다려 주었다가 일벌백계로 다스려지게 되는 것이고 목숨을 걸었다는 말을 깜빡하고 빼 먹었을 것이면 언제든지 뱉었던 그 말이 잘못된 말이라는 것이 입증되는 그 즉시 선참후계로 다스려지게 된다는 바를 알아 두면 함부로 말을 하지 않게 되면서 모든 말들이 매우 신중해 진다고 보는 것이며 그리고 입이 가벼운 그러한 죄인들의 목 베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지만 그 한 사람의 목을 보란 듯이 공개적으로 베게 되는 효과는 수천수만 사람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자리로 황급히 옮겨 앉게 되는 효과마저 불러올 수가 있기에 그것을 조금도 소홀히 할 수는 없는 것이라.
그렇게 괵수참형(馘首斬刑)을 당하는 자가 있을 것이면 그런 자들은 아미타불 중극주재관의 분신행자로서 대세지보살 미륵세존이시며 하늘에 이어서 극치에서 일어나게 된 구세진주께서 목숨을 걸어두고 자신들을 구해 주러 오셨다는 것을 알아보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고 또한 진주께서는 하늘에서 부여한 절대적인 권세자루를 잡게 된 바 이외에 생살여탈권(生殺與奪權)이라는 천부적 권리가 작용하는 것인지도 몰랐던 바의 삿된 자들이기 때문으로써 그런 자들은 언론의 자유를 말하는 민주주의 헌법은 물론 법률로 정해 둔 변호사법도 미치지 못하는 천하대혁명의 살생부에 스스로 이름을 올린 자들로 치부되기 때문이고 삿된 기운을 가진 자들은 똑 바른 기운을 침범하지 못한다는 사불범정(邪不氾正)이라는 가르침을 잘 몰랐을 어리석은 사람들이라고 할 것이며 나아가 일은 반드시 올바른 곳으로 돌아가게 된다는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는 가르침도 잘 몰랐던 간악한 상놈이기 때문이라.
수많은 이 땅의 백성들 가운데는 이 글을 읽어 보면서 글을 쓴 진주는 하늘의 법도를 이 땅에 똑바로 세우고자 하늘에서 정해서 세워 둔 사람임이 분명하다는 것을 알아보게 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고 또는 진주여부에 관하여 시비를 밝힐 필요도 없고 진주가 아니라도 좋으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반드시 이래야 한다면서 지금까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라는 듯이 분연히 일어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일 수도 있는 것이니 이러한 사람들은 상선벌악(賞善伐惡)에서 징벌로 처단되어야 하는 악자들과는 전혀 상반되어 도리어 상을 받아야 하는 선자들로서 어디에 내 놔도 부끄럽지 않은 조상의 빛난 업적을 항상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며 하느님의 자손들인 만천하 인간들 가운데서도 가장 뛰어난 자손인 장손이며 천손으로 태어난 바도 자랑스럽게 생각하시는 분들이라고 할 것이라.
또한 이러한 분들은 나라의 도덕적인 위상이 이미 땅에 떨어져 버렸고 윤리적이어야 하는 사회적 분위기마저 타락의 극치를 달리는 가운데 군사적인 안정감마저 날로 불투명해져 버린 나라의 장래를 걱정하면서 사랑하는 자식들과 후손들을 어떻게 키워 내야 올바르게 키워내게 될 것인가를 고심하고 있거나 장성한 자식을 군대에 보내놓고 항상 마음을 졸이면서 무슨 사고라도 일어나게 되면 어찌할 바를 모르고 타는 가슴 쓸어내리면서 살아왔던 동방예의지국의 진정한 해동천손으로서 구려족(句麗族)이며 조선한국인들이라고 할 것이니 우국충정과 정의심을 가진 의사열사들일 것이고 어진 품성을 가진 현사들이며 청렴결백한 관리와 공리들일 것이며 그리고 기술 의술 예술로 삶을 안정되게 해 주는 정사(靖士)들일 것이고 불도와 신도들을 가르치던 불성제현일 것이며 또한 강호에 몸을 숨기고 있었던 처사거사이거나 은군자와 강호제현이라 할 것이고 착한 백성들인 청년학도들과 선남선녀들이라고도 할 것이며 나아가 자신의 한 몸을 나라를 위하여 죽기를 각오한 군문의 장군 장수 장교 사병들이라고 할 것이라.
특별히 전생에 부처님의 제자이었던 분들도 있을 것이고 공자님의 제자 칠십이현도 있을 것이며 예수님의 제자들도 있을 것이고 또한 사학난정 혐의로 동학혁명을 하다가 순교한 수운 선사의 뒤를 이은 열사들도 있을 것이며 또한 유구한 역사 속에서 어려움에 봉착하면 할수록 국난을 타개하거나 세상을 올바로 세우고자 의협심을 감추지 못하고 겉으로 표출하고 나섰던 의사열사들 승병들 그리고 왜정과 맞싸운 독립투사이었던 분들도 있을 것이고 한국사변에서 산화한 장병들과 학도병들도 있다고 볼 것이라.
이러한 유지열사 강호제현 청년학도 선남선녀들은 오늘 날에 출현한 진주를 열렬히 환영하고자 하는 마음과 나라의 위상을 세계에 떨치고자 하는 아름다운 욕심을 내보일 것이고 또한 세상이 이토록 어지럽게 된 것은 인류들이 함께 짊어져야 하는 공동책임일 것이로되 삼도오적 등 삿된 상놈들과 금수들 그리고 악마와 색마 또한 도깨비 같은 상놈들은 약아빠져서 그러한 공동책임을 함께 짊어지려고 노력하지 않을 것이기에 부득이 착한 백성들의 공동책임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보게 되면서 의식이 올바른 의사열사 등 착한 백성들이 공동책임을 부담하고자 나서게 되는 것이라.
이는 ‘군자주야(君子舟也) 서인자수야(庶人者水也) 수즉재주(水則載舟) 수즉복주(水則覆舟) - 인군이 배라면 서민들은 물이니 물은 배를 두둥실 띄워 주기도 하지만 물은 배를 뒤집어 엎어버리기도 한다.’는 순자 부자님의 가르침과도 같이 착한 백성들보다 높은 자리에서 거들먹거리며 군림하고 있었던 것이거나 백성들을 현혹하고 몽충이로 몰아가면서 결국은 도탄에 빠뜨리게 된 정치제도와 사회제도 등 모든 분야에 걸쳐서 올바르지 않은 것들을 뒤집어엎어야 한다는 당위성을 갖게 되었기에 부도덕하고 비윤리적인 사회를 뒤집어엎어버리고 새로운 유신세상에서 천지인 즉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다운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신천지로 나아가는 길목에서 서로 합심하고 함께 참여하고자 하는 열의가 노도질풍(怒濤疾風) 같이 일어나게 되면서 전국 방방곡곡 사방팔방에서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촉화집회 거화집회 등으로 봉기궐기하게 되는 것이라.
고사성어(古事成語) 가운데 하루살이를 뜻하는 오일경조(五日京兆)라는 가르침의 근본은 ‘非良心非義不當越權假籂粗雜作黨主義又況于民主共産天不容地無用於以人而自作孼禍根基盤于假政府所謂無所信於自信感于無政府主義訓令戒嚴五日京兆 - 양심적이지 못하고 비의 부당으로 월권하며 엉터리로 조잡하게 장식한 작당주의라고 할 것이며 하물며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하늘에서 용납하지 않고 땅에서도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서 사람들은 스스로 내다버린 자식이 되어가는 화근 덩어리며 그런 기반이 된 가정부라고 할 것이니 이른 바 소신이 없는 자신감을 가진 무정부주의라고 할 것이며 훈령이 발령되는 계엄으로 오일경조 하루살이들이라고 할 것이라.’는 가르침에서 보는 바와 같이 오늘 날 비상계엄이 발령되면서 민주주의가 박살나게 되는 대한민국을 앞당겨 내다보게 된 옛적 선현님께서 경조 땅에 판윤이 오일 만에 복귀하게 되면서 전근을 갈 것이라고 여겨 보면서 업신여기게 되었던 자들이 하루살이가 되어 버렸다는 가르침을 만들어 내시게 되었다고 볼 것이라.
진주는 이렇게 봉기사방 하시는 경향각지의 수많은 유지열사들이며 우국충정과 정의기백을 가진 의사열사 처사거사 현사재사 청백관리 불도신도 강호제현 청년학도 선남선녀 등 모든 도덕군자들을 모두 만나서 손을 맞잡아 보고 싶은 마음이 심대하지만 그와 같이 만나보고 싶어도 참아 두어야 하는 이유가 있으니 그것은 민주주의 엉터리 정치꾼 선동배들처럼 앞자리에 나와서 선동하는 언사를 함부로 말하지 못하기 때문인 것이며 또한 낮은 자리 평지에서 만나보게 되면 엉터리 기득권을 가지고 높은 자리에 올라앉은 삿된 자들의 눈높이로 진주와 의사열사 도덕군자들을 한껏 낮춰 보게 되는 것이라서 그렇게 만나 볼 수가 없어야 한다고 보는 것이니 유지열사들이며 도덕군자들께서 반드시 이 점을 널리 혜량하여 주어야 할 것이라.
따라서 하늘의 마음 천심을 가득 담고 있는 경향각지의 의사열사 도덕군자 분들과 만나게 되는 자리는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이나 낮은 자리가 아닌 것이니 오로지 그 자리는 대세지로 밀고나가 밀어붙이는 봉기사방으로 엉터리 기득권을 내다버릴 생각이 전혀 없는 상놈들을 도리어 저만큼씩이나 낮춰보게 될 만큼 눈높이를 높이게 되면서 한층 더 체신을 높이게 된 의사열사 도덕군자들의 불같은 열의로 낮은 자리 평지가 아니라 누각과도 같이 훨씬 높아진 자리에서 서로 격조 있게 만나보는 것이 훨씬 가치가 있어 보이는 것이니 그런 날이 불원간에 닥쳐오는 것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는 것이라.
‘神仙道術化時代相應之結社友好團體不日成立東西邦國通常機關外部居留民團部族等而一致呼應 - 신선께서 도술로 조화를 이루는 시대에 시민결사우호단체들이 서로 응하게 되면서 조만간에 성립하는 것이며 또한 동서양 나라들과 통상적인 기관들 그리고 외부 거류민단과 부족 등도 하나로 치달아서 호응하게 된다.’는 가르침과도 같이 호응하는 마음과 만나보고 싶어 하는 마음은 이미 지구 반대편에서도 일어나게 된다고 보는 것이니 이를 만족시키게 되는 날을 반드시 당도하게 된다고 보는 것이라.
‘天朝本國朝廷玉京城門郭中內外出入之天事地務人行實際義勇奉仕之天地人三才圖略節義總動力徵發大勢至令下 - 천조본국 옥황상제의 궁궐이 있는 서울 조정 성문의 성곽 안과 밖을 출입할 수 있도록 하늘과 땅의 사무를 사람들이 실제로 행하고자 의롭고 용감하게 봉사하는 것이며 하늘의 재주꾼과 땅의 재주꾼 그리고 사람 재주꾼들이 함께 도략을 세워서 절개와 의리로 총 동력 하게 되는 것이니 아무도 막아설 수 없는 대세가 다다른 힘으로 밀어붙이는 하늘의 징용령 아래’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이렇게 단군보고서 글을 학습하거나 진주를 환영하는 봉기사방은 모닥불처럼 보이던 작은 불씨가 나중에는 온 산을 다 태우게 되는 바와 같고 또한 처음에는 미약하더라도 나중에는 창대하리라는 성경의 구절에서 말하는 그 근본이기도 하고 불경에서 말하는 대세지를 형성하는 모습이라고 할 것이니 오래 동안 막혀있고 갇혀 지냈던 그 마음속에 참됨을 갈구하는 백성들의 착한 마음이 한꺼번에 용솟음쳐서 터져 나오게 되면서 대세지를 이루어 파죽지세로 나아가는 모습을 짓게 될 것이며 이렇게 봉기사방하게 될 것이면 하느님의 마음과 똑 같은 착한 백성들의 마음들이 모두 한군데로 합쳐지게 된 것이라고 할 것이라.
도덕혁명이라고 함은 인간사 가정사 국정사 세상사에 있어서 비도덕적이며 비윤리적인 종교 정치 사회 교육 문화 역사 군사 국제 등 인간다운 인간들의 생활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었던 제반 제도와 율법과 관습을 뒤집어 엎어버리고 오로지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종교 정치 사회 교육 문화 등을 조성해서 사람다운 사람들이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는 풍토를 조성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니 그렇게 조성하고자 하는 마음을 일으키고 행동하여서 결과를 성공으로 도출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이는 곧 하느님의 마음 천심이 착한 백성들의 마음속에서 작용하게 되면서 민심이 겉으로 표출하게 된 결과라고 할 것이고 이는 또한 지금 세상에서는 민심이 곧 천심이 되는 천연직선제로 진주를 선출하여 무도하고 되지도 않는 민주주의 공화국 대한민국을 폐하여 버리고 임시계엄정부 장랑왕국을 입국하면서 국왕으로 추대함과 아울러 천하대혁명을 주도하는 대원수폐하의 보위에 추대하게 되는 유신혁명의 초석이며 근간이라고 할 것이라.
‘布告曰周知於天下之理判事判催告狀也自鳴乎天時急急之大變化非常動機發破也鐘聲乎闢靂落火雷轟普化天尊號令天下也 - 포고를 말하자면 천하에다 이판사판으로 두루 알아 볼 수 있도록 최고 하는 문서인 것이라. 스스로 울어야 하는 것이지 않겠는가. 하늘에서 밀어주는 때가 아주 급하고 급하게 된 대 변화로 비상하게 동하는 기틀이 발파하게 되는 것이라. 종을 쳐서 소리를 내야 하지 않겠는가. 벼락불이 떨어지고 우르릉 뇌성 하는 굉음으로 천하에 널리 펼쳐 보이시는 천존께서 호령하시는 천하인 것이라.’는 가르침과 ‘天尊曰元始天尊天之上帝爲玉皇道德天尊地之中極爲主宰靈寶天尊世之主上爲皇君火雷天尊人之獨尊爲今上天地人三合大尊之大成至聖淸淨節義動氣發旺之泰然和氣融滿乾坤統布天下之崇德廣業矣 - 천존을 가로되 원시천존은 하늘의 상제이니 옥황상제를 말하는 것이요. 도덕천존은 땅의 중극이니 중극주재관을 말하는 것이요. 영보천존은 세상의 주상이니 황군주상을 말하는 것이요. 화뢰천존은 사람 가운데 홀로 존귀한 어른이시니 금상을 말하는 것이라. 천지인 셋이 합쳐진 큰 존체의 대성지성이니 맑고 깨끗하며 옳은 절개로 동하는 기운을 왕성하게 일으켜서 천지인이 한 기운으로 아주 커다랗게 조화하여 하늘과 땅에 그렇게 조화하는 기운이 가득하도록 천하에다 펼쳐 보이고 거느리게 되는 바의 덕을 숭상하는 널찍한 대업이라.’는 가르침에서 알아보는 바와 같이 진주의 포고문을 천존의 호령 소리로 알아보고 알아듣게 된 의사열사들 가운데 도덕혁명과 천하를 평화롭게 정착시키게 되는 천하대혁명으로 가자는 대의에 적극적으로 합을 이루고자 불과 며칠 사이에 선봉장 의사열사들이 먼저 나서서 봉기사방을 이끌며 신호탄의 도화선에 불을 붙이게 된다고 보는 것이라.
그리 될 것이면 후미 의사열사들이 미처 나서보기도 전에 나라를 지키고 있던 용장맹병 즉 육해공 삼군 수뇌 대장군들과 각급 지휘관은 물론 용맹한 병사들도 여기 이 글 단군보고서 요약 포고문이 시사해 주는 바가 예사롭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서 그리고 진주의 대의에 함께하고자 하는 유지열사 각계시민단체 청년학도 선남선녀 백성들의 불같은 여망을 저버릴 수 없게 된 나머지 천하대혁명으로 천하를 평화롭게 정착시키는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하는 임시계엄정부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깨닫게 된 결과로 인하여 그 즉시 뒤도 돌아보지 않고 속전속결 일사천리로 비상계엄사령부를 구성하고 비상계엄령을 포고하게 되는 것이니 이는 선봉장으로 나선 의사열사 도덕군자들의 손을 번쩍 들어서 승리를 안겨주게 되면서 도덕혁명의 성공예정과 함께 천하대혁명으로 가는 신호탄이 순식간에 발파하게 된 것이라.
‘今日期約當事故機所由發破動作實施及於實効力實際人物實務者實存裁量所要者大擧網羅一衣帶水之定着驛異口同聲於應和合一處仙道眞宗道下止也 - 오늘 날에 기약된 신격사건을 유발시키는 기틀을 당하게 된 것을 말미암은 바로 신호탄이 발파하게 되는 동작을 실시하게 됨에 따라 마침내 실질적인 효력을 가진 실제인물이며 실무자들과 실존하는 재량에 소요되는 자 모두를 한 그물로 둘러싼 듯이 크게 들어 올리고 한 띠에 묶인 듯이 정하여 도착하게 된 정거장에서 이구동성으로 응하고 하나로 화합해 버린 곳은 선도의 참된 종주 할아버지께서 열어두신 인희선도 아래 딱 그쳐진 곳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신호탄에 도화선이 되어야 하고 촉화 거화 부싯돌로 점화를 해야 하는 군자들은 주먹에 의로운 힘이 솟아야 하는 것이고 그러다 보면 구제되는 만천하 세계사람 모두가 이구동성으로 화합하여 인희선도에 들게 되는 것이라.
이렇게 인희선도에 들고자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하늘에 공을 세우게 되는 바로써 ‘立功事勢至當徵用令發動條件付於不時着于不日內不意急急速達通信報告上申不可不得已乎心神身力擧動行實趨勢附時也 - 공을 세우게 되는 사세에 지극히 당연하게 징용령장이 발동하는 조건이 붙게 됨에 따라 느닷없이 불시에 도착하게 되었으니 조만만 며칠 내에 뜻하지 않게 급급한 속달로 서로서로 전자통신하거나 윗분 상급자에게 보고하며 상신하게 되는 까닭은 불가하고 부득이하게 마음에 실린 신과 몸에 나오는 힘으로 거동하게 되는 행실에 세력이 밀어주고 때가 따라 붙어주기 때문인 것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전자우편 쪽지 등으로 무한정 발송해 주거나 게시하게 된 결과로 인하여 정부공공기관 삼군 결사 회합단체에서도 이를 알아보고 상급자들한테 긍정적인 품신을 하게 된다고 보는 것이니 하늘은 조금도 흐트러짐이 없이 대의를 밝히며 공을 세우고자는 하는 군자들의 앞길을 환하게 밝혀 두신 것이라.
그러하니 ‘天鑑地祇神電靈波天人合發天地神明總動力於一氣大昌 - 하늘 거울로 다 정해진 일과 토지 신이 밀어주는 기운과 신의 전기와 령의 파장 그리고 하늘과 사람이 함께 일어나고 하늘과 땅의 신명들이 모두 한 기운으로 크게 번창하면서 총 동력하게 된다.’는 가르침과도 같이 개벽사무에 우국충정과 정의기백을 가진 바의 그런 의사열사들이며 도덕군자라고 할 것이면 사구경신백호금왕지절 인희선천 하늘의 운기와 만천하 인류 백성들은 모두가 하나로 합을 이루어야 하는 개벽의 때를 맞이하여 지상천국을 건설하고 삼쇄서방 구정불국종토를 이룩하는데 있어서 ‘名利曰名謂人之號稱矣姓名三字基本於大小職業經綸上薦定於自負屬付名聲世俗通平也 -명리를 말하자면 명이라는 이름은 사람의 칭호이니 성명 삼자를 기본으로 삼음에 따라서 크고 작은 직업과 경륜해 가는 위에 스스로 부담해서 속하고자 하는데 붙게 되는 것으로 천거해서 정하게 되는 것이니 이름으로 세상에다 소리를 내서 공평하게 통하게 되는 것이라. 利謂吉祥矣大而三光五福富貴功名也小而壽福康寧泰平聖歲逢着也 -명예와 이익을 말하는 명리에 있어서 이롭다는 이를 이르자면 좋은 상스러움이니 큰 것은 삼광오복으로 부귀 공명하게 되는 것이라. 작은 것은 수복강녕하고 태평성세에 봉착하게 되는 것이라. 名分曰名謂目的矣特秀獨自獨步的行身資格證明上根據表識卓越榜名旌錄矣 -명분을 말하자면 이름 명은 목적이니 특별하게 뛰어나서 독자적이며 독보적으로 행신해 가는 자격을 증명하는 위에다 근거를 표식 하는 능력이 탁월해서 올바로 가르치고자 매질하는 이름을 깃발에 기록하는 것이라. 分謂特別矣獨特節義也 -분을 이르자면 특별한 것이니 홀로 특별한 절개와 의로움이라. 立天定人爲始王侯將相以至於公卿士大夫仕宦家貴族宗族外 -하늘을 일으켜 세우도록 정해둔 사람을 위시해서 제후 왕들과 장군 재상들 공경사대부에 이르기까지 벼슬아치 집안의 귀족과 종가종족 이외에 識像具足之道師理學君子賢人乃至士農工商私庶人等屬分類部族也 -식상을 잘 갖춘 도인 스승님과 이학을 공부한 군자 현인 선비 그리고 사농공상에 따라 서민 백성 등속으로 분류되는 부족인 것이라. 功名曰功謂業績矣大小人之分限也 -공명을 말하자면 공을 일러서 업적인 것이니 크고 작은 사람으로 한계를 나누게 되는 것이라. 大人之業天事地務大經綸於天下大事之經國大業矣天定之旗旌矣 -대인의 업은 하늘과 땅의 사무로써 천하의 대사를 대 경륜으로 나라를 경영하는 대업이니 하늘에서 정해놓은 무극깃대와 깃발이라. 世皆畏敬仰賀之威嚴正氣統制乾坤 -세상 사람들이 모두 두려운 듯이 존경하고 우러러서 축하하는 위엄스런 똑바른 기운으로 하늘과 땅을 통제하게 되고 綱紀條理之共和刀接人皆安樂 -법의 줄기가 되는 강기를 칼집에 칼이 딱딱 들어맞듯이 이치에 맞도록 헤아리게 되니 사람들은 모두 편안해 하고 즐거워하게 되는 것이라. 生死之公益大和魂神普化於天下萬民之絶代之功至誠神太白精華回光天下也 -살고 죽는 것도 공변된 이익으로 돌리면서 큰 세상을 하나로 화합해 버리는 혼과 신께서 천하 만 백성들한테 법을 펼쳐 나가는 것이니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혼자서 이뤄낸 절대적인 공이라. 지극한 정성을 가진 신이며 태백의 정기 기운에 꽃을 피우고 밝은 광채를 천하에다 비추게 되는 것이라. 如是以天下萬邦合衆聯合之一系統于根基成定也 -바로 이와 같음으로써 천하 만방의 모든 나라들은 한 무리로 합을 이루고 연합을 하게 되어서 뿌리의 터는 한 계통으로 이뤄서 정하게 되는 것이라. 宇下衆庶矯手頓足精氣神通心身奉公戒嚴警鐘雷聲普化也 -하늘 아래 동서양 모든 백성들은 손을 가지런히 하고 발을 모으면서 차렷 자세를 취하듯이 해서 하느님의 똑 바른 기운을 통해야 하고 마음과 몸을 공공을 위하여 바쳐야 하는 것이니 비상계엄으로 경종을 울리면서 우레 소리로 천하에다 펼쳐 보이는 것이라. 名謂聲名矣大人之能事一朝喚起之神勒神爻 -공명에 있어서 명을 이르자면 소리가 높은 이름이니 대인께서 하시는 능한 일이라. 하루아침에 세상 사람들을 모두 불러일으키는 신의 재갈이며 신의 육효라. 意外不意不知不覺中全世界共和通平之神化和泰通泰也 -뜻 밖에 뜻하지 않게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가운데 전 세계는 공평하게 하나로 화합하고 통하게 되는 신의 조화 기운으로 커다랗게 통하게 되는 것이라. 德行曰德謂恩典惠澤矣恩典曰慈愛 -덕행을 말하자면 덕은 일러서 은전이며 혜택이니 은전을 말하자면 사랑하는 자애라. 惠澤曰加被也統擧言辭曰大慈大悲也 -혜택을 가로되 은택을 입혀주는 가피라. 통 털어서 하는 말씀을 말하자면 사랑해 주시고 가엽게 여겨 주시는 대자대비라. 又謂於道行於天下有得於四時旺氣者也 -또 일러 말하기를 천하에 도를 행하는 것이 봄여름가을겨울 사 계절에 왕성한 기운을 얻어 가진 사람이라.’고 하는 가르침에서 깨우침을 얻어내다시피 도덕혁명과 천하대혁명은 그 명리와 명분이 충분하고 공명을 얻고 덕행을 떳떳하게 펼칠 수가 있는 것이니 남의 눈치를 조금도 살피지 말고 스스로 깨끗하게 열어버린 마음으로 판단해서 옳은 일이면 진주가 목숨을 걸어두고 하늘의 사무를 집행하고 있는 바와 같이 가명 별명 차명 필명 닉네임 등 뒤가 구리거나 부끄러운 자들의 그런 이름 말고 부모님께서 지어주신 본명을 떳떳하게 밝히면서 적극적으로 앞으로 나와서 공명심이 일어난 만큼 추대의사가 담긴 대의성명을 큰 소리로 발표해야 하는 것이라.
또한 그러한 활동은 하나하나 모두가 공적을 쌓게 되는 것이니 자신을 위한 기록과 함께 자신이 상사나 상급자로 모시고 충성을 바치면서 공경하고 싶은 도덕군자의 활동상황이거나 또한 아무런 말씀을 하지 않더라도 덕망이 높으신 현자이시며 도덕군자 분들의 활동상황 그리고 단체와 동료 회원 부하의 활동상황에 대하여 조금도 숨기거나 가공하거나 허위가장 없이 사실 그대로 기록을 남겨 두어야 올바른 것이며 여기서 성명문이나 사진과 영상물 등 자료들은 추후 논공행상에 필요한 자료라고 할 것이라.
단독으로 대의성명을 발표하게 되는 경우가 허다할 것이나 합동 공동 단체로 발표하는 경우에는 조직단체 속에 망설이는 자가 있으면 조금도 거리낌 없이 제척해 버리고 그야말로 순수한 마음으로 생사고락을 함께 할 수 있는 동지들로만 구성하여 연대로 서명한 대의성명서를 발표하면서 회원들을 계도해야 할 것이고 나아가 다른 조직단체들과 뜻을 규합하여 현수막과 대자보를 각계의 단체의 이름을 내세우며 중구난방으로 걸어두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규합된 하나의 이름으로 걸어두고 진주를 열렬히 환영하는 거화장등으로 횃불과 촛불집회로 행사를 주도하면서 그 환영과 학습행사를 통하여 진주의 가르침을 쉽게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들을 계도해 주게 될 것이면 날로 그 공적이 높이 쌓여 가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라.
그 대의성명을 말하는바 가운데 단체로 대의성명을 발표할 경우에는 ‘불안한 나라의 안위를 놓고 노심초사 걱정하는 사람들로 뭉쳐졌고 우국충정으로 뭉쳐진 우리 단체회원 몇 명은 한 사람도 빠짐없는 전원은’ 이라는 등 확고한 마음의 자세를 보이는 것이 좋을 것이나 그 보다는 회원들 가운데는 반대의사를 가지고 있는 회원도 있을 수 있는데 그러한 경우를 비롯하여 어정쩡한 사람들도 남김없이 다 빼 버려야 옳은 바로써 형식적으로 단체회원 모두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목숨이라도 걸겠다는 듯이 그 즉석에서 낱낱이 연판장에 연대서명을 하면서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분별해서 두 번 다시 함께 섞이지 않도록 해야 바른 것이라.
그것은 아무리 오래 동안 같은 조직단체에 몸을 담고 있었던 회원이며 계원이며 동료며 동문이며 사원이며 대원이며 조합원 등등이라고 하더라도 사람마다 타고난 품성(稟性)이 다르고 마음을 쓰는 품성(品性)이 다를 것이니 그 가운데는 사람이 하는 말을 알아듣고 사람값을 하고 살아가는 대인이 있는가 하면 사람값을 하지 못하는 소인들도 섞여 있어서 반드시 그것을 미리 구별해야 옳은 것이며 그래야만 암수 까마귀를 정확하게 분별하게 되는 바와 같이 순수한 도덕군자들과 그렇지가 못한 사람들의 품계 등 계제서차가 확실하게 나타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상하로 분위되는 것이니 조금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하는 기본방침이라고 할 것이라.
인인성사(因人成事)라는 가르침처럼 모든 일은 여러 사람들이 나서서 분야별로 역량을 발휘하며 힘을 하나로 모아서 성공시켜내게 되는 것이고 아무리 진주가 훌륭한 하늘의 도략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혼자서는 어찌할 방도가 없는 것이니 모두가 단군의 후예이며 천손이라는 자부심으로 살아온 이 땅의 모든 백성들은 하느님의 법도인 천도 앞에서는 향약에 불과한 민주주의 정치제도에서 규정하고 있는 집회허가나 신고도 필요 없고 오로지 천심을 가진 착한 민심에 입각하여 검찰경찰 등 어떠한 어느 누구로부터도 방해 받음이 없이 누구보다도 먼저 일차적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자발적으로 모두 나서서 과거시절에 부정부패로 얼룩진 정권을 규탄하듯이 독재정권 물러가라고 고함치든가 사대강 반대니 천안함 규명이니 협잡꾼 도적놈 물러가라고 고함치는 등 그렇게 구태의연한 것은 조금도 말하지 말고 천강성인 진주가 이 땅에 강림하였다는 바를 열렬히 환영하는 집회와 진주의 가르침을 학습하는 마당이 전국팔도 동시다발적인 봉기사방 궐기사방으로 일어나야 할 것이고 또한 뜻있는 신문방송인들도 유지열사가 되어서 함께 혼몽한 자들을 계도하는 일에 앞장을 서야 할 것이고 신문방송인들은 도를 알려준다는 의미가 담긴 보도(報道)라는 말이 무색하게 도가 담기지 않은 보도지침에 입각하여 앵무새 같은 보도를 하거나 또는 긴급하게 백성들을 올바로 계몽하는 등 혁명대열에 자진하여 앞장을 서지 못할 것이면 조금도 쓸모없게 되는 신문방송인이 되어 버리는 것이라.
여기서 검찰과 경찰들을 비롯하여 정계와 관계와 법조계 그리고 종교계와 언론계와 학계 또한 금융계와 산업계 등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지도층 인사들은 누구든지 아무런 조건 없이 진주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일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야 하는 의로운 책무가 있음을 미리 계고해 두는 것이니 적어도 언론은 정의보도 이외에는 함구해야 할 것이고 경찰은 봉기사방 하는 우국충정 인사들을 적극적으로 보호하면서 함께 의사열사로 합류해야 할 것이며 만약에 보호하거나 합류하기가 정히 어려울 것이면 질서사범으로 여기면서 해산 연행 체포 구금 등 경찰권발동과 조사 등을 기피해야 할 것이며 검찰과 사법부는 봉기사방 하는 의사열사들에 대하여 조사와 영장의 발부 그리고 기소와 재판을 기피해야 할 것이라.
어느 누구든지 이 가르침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서 의사열사 도덕군자 들이 나서서 진주의 가르침을 학습하거나 환영행사를 하는 등 제반 사무에 소극적인 협조 또는 비협조적이거나 부하들 혹은 직원사원들의 참여를 방해하거나 인터넷 차단과 전자메일 통신 방해 또는 관련된 정의보도 방송의 송출을 방해하고자 하든가 등등 이러한 강습과 진주환영 집회를 방해하고자 할 것이면 비협조를 자행하였던 자들과 방해와 관련된 명령을 지시 하달하거나 하급자를 지휘하거나 이에 협조하며 순응하는 등 방해책동에 가담한 관리와 공리 복무원 등 관계자 모두는 이 글을 읽어 보았거나 읽어보지 않았음을 불문하고 진주한테 직접 위해를 가한 것으로 간주하는 것이라.
이렇게 되면 천하대혁명 살생부에 스스로 이름을 올리게 되는 바와 같은 것이니 직무여하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반드시 자신의 명예와 직분 심지어 목숨이라도 걸어둔 자들만이 비협조적이거나 전산망 교란 차단 등과 압수 수색 연행 체포 구금 조사 등으로 방해를 하거나 영장의 신청과 발부 그리고 집회에 관한 사무를 차단하는 등 앞을 가로 막을 수가 있을 것이고 그리고 현행의 대한민국 법률들이 진주가 말하는 율법보다 더 뛰어나고 상위에 있음을 증명할 수 있는 자만이 그렇게 방해하거나 앞을 가로 막을 수가 있음을 특별히 유념해 두어야 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해 두는 바이라.
다시 한 번 말하자만, 하느님의 마음 천심이 가득담긴 백성들의 마음 민심들이 합류하는 집회행사는 하늘보다 하위의 율법에 따른 집회허가에 구애받음이 없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니 집회허가라는 말조차 입에 담기 어려우리만큼 고귀한 것이며 착한 백성들이 하늘에 순응하는 집회는 원일부절 원형이정에 입각한 천연적인 집회로써 ‘元亨利貞은 天地도 不違하고 仁義禮智는 强惡도 柔順하야 自化自合之天然大道者也라 - 원형이정은 하늘과 땅도 어기지 못하고 인의예지는 강하고 악한 것들도 부드럽고 순해져서 스스로 화하고 스스로 합하게 되는 것이니 천연적으로 하늘이 낸 큰 도라.’는 가르침에서도 알아보는 바와 같이 하늘과 땅도 어기지 못하며 막아설 수 없는 숭고한 집회인 것임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라.
제발 그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지만 이를 강제로 해산하는 등 방해를 책동하는 경찰관이 있을 것이면 하늘도 막아서지 못하고 도리어 힘을 실어주어야 하는 숭고한 봉기에 함께 합류하지는 못했을망정 감히 경찰관들이 막아선 것이니 이는 하늘의 엄명을 거역하고 항명한 대역죄를 짓게 되는 것임을 알아두어야 하는 것이라.
만약에 이와 같을 것이면 척결은 불가피하게 되는 것이니 봉기사방에 이어서 육해공군 전 장병들이 함께 일어선 비상계엄 발령과 동시에 방해책동을 기획한 지휘명령계통과 수행계통으로 관련 경찰관들과 전투의무경찰들 그리고 우익을 자처하고 나서는 일부 단체들 그리고 은밀한 사주를 받고 폭력시위 선동이나 방해책동에 가담하는 못된 자 등등 모두는 직접간접을 떠나서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진주의 생살여탈권에 따라 일벌백계로 괵수참형 처단대상이 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고 또한 죄상이 조금 경미하여 목줄은 남겨 두고 밥줄만 끊어낼 것이거나 아주 경미하여 용서를 받게 된다고 하더라도 선악심판에서 계수조정 대상에 올라가게 되는 것이고 요행으로 하느님의 은덕을 입어 선악심판에서 살아남았다고 하더라도 더 없이 올바른 하늘의 법도를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 책임을 물어서 자자손손 대대로 비천한 상놈 신분으로 살아가지 않을 수가 없게 된다는 것을 밝혀 두는 것이니 이는 ‘天地與世上萬有事政情緖唯我一掌手中生死懸命也無往不服從子從者也 - 하늘과 땅은 세상과 더불어 만 가지로 일을 다스리는 정서가 있는 것이니 오로지 나의 한 손바닥 안에 살려두거나 죽게 되는 목숨들이 걸려 있는 것이라. 복종하지 않은 종자들은 죽어서 떠나지 않을 것이면 종놈이 되어야 한다.’는 가르침과도 같다고 볼 것이라.
만약에 촛불과 횃불을 들고 거화수화 촉화집회라든가 학습회의 구수회의에서 앞장서게 된 의사열사 도덕군자들께서 불순세력들로부터 방해를 받거나 압수 수색 체포 구금 등을 당하게 되었을 경우에는 괜히 대항하려고 하지 말고 도리어 전투경찰 의무경찰은 물론 간부경찰관이라고 할지라도 그들을 설득해야 할 것이며 도저히 설득이 되지 않을 것이면 차라리 순순히 연행을 당해 주어야 옳은 바로써 연행하러 나온 자와 피의심문 하는 자의 소속과 직위직책 성명과 체포 영장을 발부한 자 등을 수첩에 적어 놓거나 촬영 혹은 인상착의를 기억해 두면서 연행을 당해 주는 것이 좋을 것이고 또한 하늘의 사명을 행하는 의사열사 도덕군자들은 시비를 제대로 가리지 못하는 인간들이 만든 엉터리 법률로 심문하는 그들을 조금도 상대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서 아무 말도 하지 않는 묵비로 대응해 주는 것이 올바르다고 볼 것이며 또한 그렇게 고생을 조금 하다가 나중에라도 화근을 자초한 그런 자의 이름과 그 사유를 조용히 살생부에 적어 올려놓으면 되는 것이라.
이는 인도의 성인 간디 씨가 주장했던 무저항 운동과 같이 그렇게 경찰관서의 유치장이 차고 넘치도록 수도 없이 밀고 들어가야 하는 것이고 심문하는 경찰관들한테도 함께 들어가자고 권유해 주어야 옳은 것이니 독립선언서에 나오는 문구마냥 최후의 일인까지 최후의 일각까지 그렇게 밀고 들어가게 되면 다치지도 않으면서 착한 백성들이 유치장 안에 좋은 자리에서 함께 학습 집회와 추대를 위한 구수회의를 하게 되는 결과를 얻게 되는 것이고 또한 이렇게 집회를 하다보면 집권세력들이 두 손을 들고 항복을 한다든가 우국충정으로 비상계엄을 발령한 군인들이 가만히 보고 있지 않을 것이어서 결국에는 착한 백성들이 승리를 하지 않을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며 이렇게 승리하게 되었을 것이면 유치장에서 콩 보리 잡곡밥을 얻어먹은 그릇 수만큼은 공로라고 말할 만하다고 할 것이니 참으로 재미있고 좋은 결과가 내다보인다고 할 것이라.
이 모든 일들은 세상의 질서를 똑바로 세우고 인류들을 구제하기 위하여 세상에 출현하게 된 진주로부터 비롯된 일이라고 할 것이고 결코 폭력시위를 하지 않았을 의사열사들이 뭔가 잘못하여 참다운 질서에 누를 끼치게 되었을 것이면 그 시비를 분별하여 책임질 일이 있으면 진주가 부담할 것이니 추잡한 폭력시위를 하지 않은 진정한 의사열사들은 조금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는 것이며 만약에 의사열사들의 책임이 아닐 것이면 반드시 의사열사들로 위장하고 폭력을 휘두르거나 진정한 의사열사들의 진로를 방해한 자들의 귀책일 것이니 그 책임을 반드시 묻게 될 것이라.
살생부에 이름을 올려야 할 만큼의 그런 방해꾼들이 있을 것이면 사조육석(四朝六夕)으로 나눠야 하는 선악심판을 실시하는 마당 앞에서 암수 까마귀를 골라내듯이 그다지 어렵지 않게 악한 자를 저절로 골라내게 된 효과를 보게 되는 것이니 그런 악자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하지 않은 자를 미리 적발해 낸 의사열사들의 공로는 하늘에서 칭찬해 주실만한 일이라고 할 것이며 또한 그 효과에 힘입어 하늘에서 직접 나서기 전에 생령신인 진주가 나서거나 법권을 대행하는 비상계엄군들이 선참후계나 일벌백계로 밥줄이거나 목줄 끊기를 실행하게 되는 것이니 이 또한 칭찬받을 만한 일이라고 할 것이고 이는 또한 썩어버린 부목들과 낙엽들은 반드시 새롭게 생장하는 나무의 거름이 되어야 하는 것이 자연의 이치인 것이니 어찌 청천대의를 가진 선비 열사들이며 용감무쌍한 군인들이 부패된 고목 아래에서 억지 춘양과도 같이 그런 충성을 바치기도 서러운 마당에 이런 따위를 두려워해야 하겠는가.
그러니 연행되어 갔거나 유치장에 들어가 있다고 하더라도 틈이 나는 대로 도리어 그들을 설득해 주어야 옳은 것이니 공직자가 되어서 충성을 바쳐야 하는 자리와 바치지 말아야 할 자리도 분간하지 못하고 맹목적으로 무작정 충성을 바치는 것은 철이 제대로 들지 않은 간신과도 같다는 말이면 충분할 것이로되 그 말로도 부족할 것이면 충성은 자유당 말기에 정신 나간 놈들처럼 무조건 상명하복으로 바치는 상놈들의 충성이 아니라 반드시 그리고 오로지 원일부절 원형이정에 입각하여 똑바른 윗분이 너무 존경스러워서 공경을 다하게 되고 또한 그 윗분은 아랫사람들을 자애하는 바의 그런 올바른 자리에다 목숨을 걸고 충성을 바치는 것이 배운 집안의 자식들이 바치는 진정한 충성이라고 그렇게 소중한 가르침을 전해주는 것이야말로 그 공직자를 바른 길로 인도하여 구제해 주게 되는 길이 되기도 하고 또한 의사열사들의 소임을 다하게 되면서 마침내 사필귀정으로 가는 첩경이 된다고 할 것이라.
공무원이라는 대단한 직업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지금까지 살아온 세상이 잘못되었다는 점을 인식할 수 있을 만큼 올바른 마음으로 그것을 바로 잡으려는 행동이 나오게 되면 제대로 공무원의 자질과 품성을 갖춰졌다고 보는 바로써 공무원 이전에 하느님의 자손이며 만물의 영장인 인간으로 태어나서 하늘의 법도가 잘 보이지 않고 온통 인간들이 만들어 낸 엉터리 법도에 의거하여 인간들이 마음대로 살아가면서 세상을 아주 더럽게 만들어 놓게 되었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는 안목을 갖추고 있는가라는 점이라고 할 것이니 그런 것을 바로 잡아보려고 여기 이 글을 많은 사람들한테 무한정 전송해 주고 있는 의사열사 도덕군자들과 같이 자신을 구하면서 다른 사람들도 구해 주어야 하겠다는 마음을 일으켜서 이 글을 다른 사람들한테 전송해 주는 등 의사열사 도덕군자 대열에 합류시킨 실적이 많은 것인가 또한 단독이거나 동료나 부하들과 함께 대의성명을 발표하는 용기를 가진 것인가 또는 집회행사를 주관하거나 참여한 것인가를 놓고 공무원의 자질과 도덕적 품성의 양부를 단번에 판단하게 되는 것이라.
그러니 진주가 일으키는 도덕혁명 천하대혁명 유신혁명에 우국충정과 정의기백을 가진 의사열사들처럼 적극적으로 나서서 동참하였는가 아니면 뒷전에서 구경이나 하고 있었는가 아니면 도리어 방해를 하였는가를 놓고 단번에 알아보게 되는 그 공무원 자질과 도덕적 품성이라고 할 것이고 비단 공무원이 아니라 복무원이거나 사직에 근무하는 회사원이며 자영업자와 농축수산인 등 사업가 그리고 언론인 종교인 자격인 또한 교육자와 학생은 물론이고 변호사 등 율사들과 정치인이라고 하더라도 어차피 없어지게 될지도 모르는 현재의 직분일 것이며 그대로 유지되지 않을지도 모르는 직분일 수도 있는 것이니 비결 마상록 동서이경 편에 ‘求官爵爲貴人矣 - 관작을 구하는 사람은 귀인이 된다.’는 가르침과 같이 사농공상 계급제도에서 상위의 공무원 직분을 유지 혹은 편입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려고 한다든가 농업가 공업가 상업가라고 하더라도 상급의 품계를 가지려고 한다면 미적거리지 말고 반드시 남들보다 먼저 의사열사 도덕군자가 되고자 적극적으로 앞으로 나와야 하는 것이라.
현재의 위치에서 정치인들을 비롯하여 각급 공무원들과 전투경찰 등 복무원들 가운데서 기득권을 가진 자신의 명예와 직분이 소중하며 목숨을 소중하게 여기는 자들이 있을 것이면 일체 나서지 말고 한 발 뒤로 물러서야만 자신의 명예는 못 지키더라도 그나마 가느다란 밥줄과 실낱같은 목줄이라도 지켜내는 방도가 될 것이며 그 보다 그런 정치인들과 공무원들 그리고 복무자들 가운데 도탄에 빠진 백성들을 구하고 국위를 선양하면서 도덕과 질서를 똑 바로 세우는 일에 함께 앞장을 서야 하겠다는 우국지사가 있을 것이면 예전에 공산집단 좌익에서 자유집단 우익으로 전향하듯이 그렇게 무도한 집단에서 유도한 군자 집단으로 전향해야 옳은 것이니 떳떳하게 소속과 이름을 밝히면서 대의성명을 아주 크게 발표하고 도덕혁명 대열에 합류해야 할 것이고 그렇게 합류하게 될 것이면 높은 식견에다 용기를 겸한 모습일 것이니 어찌 그 모습이 아름답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이렇게 의사열사가 되어서 현수막과 대자보를 걸거나 대자벽판을 들고서 일차적인 거화장등 횃불과 촛불 집회로 사방팔방 전국팔도에서 봉기사방하게 될 것이면 불과 수삼일 내에 육해공 삼군을 지휘 통솔하는 대장군들과 예하의 각급 지휘관을 비롯한 용맹한 병사들까지 총대를 똑 바로 다시 고쳐 메고 여기 단군보고서 요약문에 실린 진주의 뜻에 동감하면서 도덕혁명과 천하대혁명 대열에 참여하겠다는 전 장병들 각자의 자필서명이 담긴 연판장을 받아 취합하고 혼연일체가 되어 비상계엄사령부의 구성과 함께 진주를 날아가는 새도 들지 못한다는 비조불입지처(飛鳥不入之處)에 옹호결진(擁護結陣)하게 된 가운데 비상계엄령을 포고하고 계엄정국을 이끌면서 혁명을 주도하게 되는 것이니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신호탄이 발파하게 되는 것이라.
만약에 군인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 계엄을 발령할 것이면 기득권자들의 원성을 사게 될 것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백성들의 대단한 저항을 불러오게 될 것이며 국제적으로도 지탄을 받게 되면서 계엄을 함부로 발령하여 질서를 잡는다는 명분을 내세우지는 못하는 것이라.
그렇지만 오늘 날의 군인들이 계엄을 발령하게 되는 것은 그와 같이 군인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얻기 위한 계엄이 아니라 ‘是日害喪汝及余偕亡之沒滅亡時日 - 이런 날이 다치고 죽다가 너나없이 몽땅 다 죽어서 멸망에 빠져드는 때’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선악심판의 관문에서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이 통과시키려는 목적으로 길이 석자 여섯 치 (長三尺六寸) 폭은 두자 네치 (幅二尺四寸) 크기 혹은 그 보다 더 큰 하느님의 표상 무극기를 게양하고 계엄을 발령하게 되었다고 할 것이면 아무도 계엄을 지탄하지 못한다고 볼 것이라.
그런데도 불구하고 군인들이 발령한 계엄을 지탄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면 그런 상놈들이야말로 차라리 죽어서 묻힐 무덤자리를 파고 있는 편이 더 좋다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할 금수와 악마 같은 상놈들이거나 꼴값을 떠는 도깨비들이라서 그렇게 앙살을 떨었다고 봐도 되는 것이고 또한 한 순간에 일벌백계라든가 선참후계에 상당하는 죄인임이 드러나게 된 바의 못된 상놈들이라는 것을 한 눈에 알아보게 되는 것이라.
격암유록 말초가 편에는 ‘군정착난(軍政錯難) 중구겸제(衆口鉗制) 구시화문(口是禍門) 멸신부(滅身斧)라 - 계엄군정은 어지럽기도 하고 어려워서 착한 백성들은 입을 꾹 다물어야 하는 것이니 이는 입이 화를 자초하는 문이라서 제 몸을 멸망시키는 도끼와 같다’는 가르침이라고 할 바로써 비상계엄 앞에 말을 잘못하면 도끼로 얻어맞게 된다고 비유할 만큼 처참한 그 결과는 이미 오래 전 옛날부터 나와 있었던 것이라.
이와 같이 위엄이 넘쳐나도록 육군 해군 공군 전 장병들이 일사불란하게 비상계엄을 발령하게 될 것이면 그것은 과거의 십자군과는 감히 견줄 수 없는 바의 그야말로 정의의 사도로서 천자문 용군최정(用軍最精)의 가르침과도 같이 하느님께서 천군정병(天軍精兵)으로 점지하신 결과를 알아보는 것이니 하느님 십자영주신을 상징하는 무극기와 국가를 상징하는 태극기 그리고 육해공 삼군 계엄사령부와 비상계엄사령관을 상징하는 국방기를 계엄기로 삼아서 게양하고 비상계엄포고령을 발령하게 되는 것이라.
대체로 대한민국의 비상계엄사령부에서 비상계엄으로 계엄질서를 확립해야 하는 주요목표 사안들을 몇 가지 들어 보자면, 무엇보다 먼저 천안함 피격사건과 연평도 피폭 사건에 관한 진상을 말하면서 잘잘못을 솔직히 밝히는 성명과 천하의 대의에 따르지 않을 수가 없게 된 당위성을 밝히는 대의성명을 말하고 나서 자본주의 제도에서 파생된 제반의 질서는 당분간 그대로 존속시키되 민주주의 제도 내 정치권에서 파생된 일체의 권한과 질서는 통째로 비상계엄사령관한테로 귀속시킨다는 것을 말해야 하는 것이며 그 가운데 정부조직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피선된 정치인들과 그들이 특별히 지명한 관료관리들은 복귀 혹은 퇴출시킨다는 것을 말해야 할 것이고 종교인 정치인 언론인 누리문사 등 어느 누구라고 하더라도 대의성명 속죄성명 양심고백을 발표하거나 이름을 떳떳하게 밝히면서 목숨을 걸었다고 말해 두고 시비를 말하는바 이외에는 함부로 시시비비 등 방론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말해야 할 것이며 또한 언론기관이라고 하더라도 추잡하고 추악하며 무도덕 비윤리적인 보도는 아니 되며 왜곡보도는 물론 사실보도라고 하더라도 육하원칙을 배제하고 도덕군자의 관점에서 정의롭게 보도하지 않았을 것이면 쓸모없는 언론기관으로 간주하고 그 즉시 폐업 폐쇄시키게 된다는 것을 계고하여야 할 것이라.
그리고 모든 종교인들의 개별적인 신앙 활동은 당분간 허용할 것이더라도 금전금품을 수납하는 사이비 활동은 진주 대원수폐하의 신비도술 신격사무의 결과인 상전벽해 등 시초 신격사실이 드러날 때까지 일절 중단토록 계고 되어야 할 것이고 특히 원죄를 지은 사이비 종교가들 가운데는 종교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그리고 재산과 재물을 지키거나 자리를 뺏고자 몽둥이 들고 싸움질을 했거나 과도한 불전을 받아냈거나 재물을 탐했던 일부 승려들 그리고 교회나 사찰 그리고 신도와 불도의 머리수를 놓고 사고팔던 사이비들과 바티칸처럼 커다란 종교적인 황제 나라를 건설하고 제후 나라 교구가 되어서 세금을 거둬먹고 있었던 종교사기 집단 천주교의 신부들과 주식회사 기독교 종단종파의 회장과 대표이사 목사라든가 주주 장로라든가 또한 통일교라든가 신앙촌을 비롯한 크고 작은 사이비 종교집단들의 종주들과 간부들 그리고 증산도와 대순진리 등 사이비 도단의 도주들과 간부들 그리고 남녀무당 격무 등등은 부처님 하느님 하늘의 뜻과는 전혀 무관하거나 하느님의 뜻에 벗어난 민주주의 자본주의 무력패권주의 황금만능주의 과학물질문물들을 지탄하지 않고 그대로 수용하였을 뿐만 아니라 혹세무민하면서 백성들의 고혈을 빨아먹으면서도 사람들의 성품을 간악하도록 잘못 가르친 죄업이 지대함이 현실적인 것이니 그들이 스스로 죄업의 자복과 아울러 거둬들여서 먹다 남은 재산과 재물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몽땅 하늘에 봉납하겠다는 뜻이 담긴 속죄성명의 발표로 그들을 믿고 따랐던 모든 불도와 신도 신자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함과 아울러 이미 지은 원죄에 대하여 석고대죄로 교회 성당 도량 등 그 종교건물 마당 한 복판에 자리를 깔고 하느님의 별 남극노인성이 떠 있는 정남쪽 하늘을 향하여 한 없이 절을 바치는 가운데 그 불도와 신도들을 단번에 깨우치게 해서 하느님의 표상 무극기 아래로 합류하는 한도에 미치지 못할 것이거나 또한 이 명령을 비상계엄 발령 열두 시간 전까지 따르지 않고 있었거나 감히 반항하였을 것이면 진주의 뜻에 따라 그 원죄인들부터 가장 먼저 심판하게 된다는 것을 계고해 주어야 할 것이라.
그리고 계엄질서를 확립해야 하는 목표 가운데는 대중매체의 문화예술 활동 혹은 개인적인 사업 또는 사업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무도덕 비윤리 선정성 폭력성 퇴폐성 타락성 저속성 습관성이 있어 보이는 것이면 그 즉시 폐업 폐쇄시킴을 계고해 주어야 할 것이며 해적 산적 테러단체 폭력단체 등 하늘의 뜻에 반하고 비상계엄사령관의 뜻에 반하는 일체의 불법단체들은 남김없이 자진하여 해체하도록 명령해 주어야 할 것이고 해체한 이후에 해체하였다는 사실을 자진 신고하도록 안내하여 주어야 할 것이며 또한 그런 불법단체가 보유하고 있었거나 개인들이 소지하고 있었던 총포도검 등 불법무기들을 자진하여 반납하도록 명령해 주어야 할 것이라.
또한 도덕혁명과 천하대혁명 대열에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문호를 크게 개방하기 위하여 각 개인들이 지은 죄과를 법원에 신고하고 보유한 재산과 재물을 하늘에 헌납하는 절차를 다할 수 있도록 계도해 주어야 하는 바로써 비상계엄사령부 주도 아래 위 두 가지의 신고를 모두 다 이행한 깨끗한 도덕군자들로 이루어진 추대위원회를 조직하기 위하여 산하 지역계엄사령부의 조직과 지역별로 입참 등록을 접수 받을 수 있는 관청과 관원 등을 징발하는 뜻과 또한 입참등록에 필요한 안내가 담겨 있어야 할 것이라.
그리고 비상계엄포고령에 위반하거나 불응하는 자들 그리고 폐쇄 폐업 압류 몰수 등을 불러왔던 자들과 그런 단체들의 제반 자산을 몰수한다는 뜻이 담겨야 할 것이고 아울러 비상계엄군법회의에 회부하여 일벌백계로 격멸하여 올바른 일통 계엄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군법회의에 회부해야하는 죄인들 가운데는 유언비어로 진주를 비방하거나 폄훼한 자들을 비롯하여 진주의 뜻에 참여하고자 일어서는 의사열사 도덕군자들의 의로운 봉기를 방해한 자 등 본 요약문 포고를 위반한 죄인들을 비상계엄포고령 위반죄에 포함되도록 본 요약문 포고일로부터 소급하여 적용하게 됨을 밝혀 주어야 할 것이라.
특별히 사대강 사업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수괴와 십간팔적(十奸八賊)들은 물론이고 간접적으로 책임을 부담하여야 하는 자들까지 불의 비리 은닉 비호 등 제반 부조리를 조사하여 대역도적으로 드러나게 될 것이면 전 인류의 재산을 몰수납입 해야 하는 절차에 앞서서 우선 그들의 재산과 재물부터 몽땅 몰수하여 흘러나간 국고를 원상회복시키겠다는 뜻을 표해 두어야 할 것이라.
응당 비상계엄포고령에 포함 되어야 하는 것으로는 비상계엄군검찰과 비상계엄군법회의의 설치를 말해야 할 것이고 여기서 특별히 밝혀 두고 싶은 바는 비상계엄군검찰과 비상계엄군법회는 하늘에서 일러주신 가르침을 비상계엄율법의 근간으로 삼아야 할 것이니 ‘故意中作害孼禍罪過失策者大過犯罪則大逆祭壇昊天罔極乎捕獲叛亡誅斬賊盜者滅沒掃盪風塵魄散也小過犯誤者問故於重輕如何處分於公私立法定規部署依據處斷措置上適否審可期於公正言渡判決也不然則天殺年地荒年世凶年人末年 - 고의로 작해하고 하늘에 스스로 버림을 받은 죄과나 실책을 저지른 자들 가운데 아주 큰 범죄자일 것이면 대역제단에 올려놓고 하늘이시여 망극하여 몸 둘 바를 모르겠나이다하고 고하게 해야 할 것이니 포혹반망 도적들을 베어 버리고서 멸몰케 하고 쓸어내고 씻어내며 바람 티끌에 혼백이 흩어지게 해야 하는 것이라. 또한 죄의 경중을 따져 물어서 위에 속하지 않은 작은 죄를 지은 과오 자들은 어떻게 처분을 하든지 현행 법률에 입각한 정규 부서 즉 검찰청과 법원에 의거하여 처단조치토록 해야 할 것이고 그와 같은 적부의 심판은 가히 공정을 기하여 언도하고 판결해야 할 것이라. 그와 같지 않을 것이면 하늘에서는 죽여 버리고 땅에서는 거칠게 하며 세상은 흉하게 하고 사람한테는 마지막이 되는 해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는 가르침에 따라 죄과를 공정하게 물어야 할 것이니 비상계엄군검찰은 민간 검찰에서 공정하게 치죄해야 하는 일반 범죄자들을 제외하고 하늘에서 직접 나서야 할 만큼 망국을 불러왔던 무도한 권력층과 그들의 하수인들 또한 비호하거나 결탁한 세력 등 대역도당들을 먼저 일망타진해야 할 것이고 이들 가운데 계엄 열 두 시간 이전에 이실직고 과거청산 속죄성명 등이 없었을 것이면 추호의 정상참작 없이 망국을 불러온 반역대죄로 다스려야 할 것이며 또한 도덕혁명과 천하대혁명 대열을 폄훼하며 방해하다가 스스로 올렸거나 의사열사들이 적발하여 올려 두었던 살생부에 이름이 등재된 자들은 그 사안에 따라 선참후계 또는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할 것이라.
앞글에서 천자문에 나오는 포획반망을 해설하여 주신 가르침이 있으니 ‘捕獲曰興亡得失也運去運回時往時來革舊定新也先去亡失後來興運得時也叛亡曰自敗滅亡也無道則無居處終止終末告白當場處刑斬罪也 - 포획을 말하자면 흥하고 망하며 얻고 잃는 것이라. 운이 가고 운이 돌아오며 때가 가고 때가 오는 것이니 옛날의 껍질을 바꿔치기해서 새롭게 정하는 것이라. 먼저 망하고 잃어서 가게 되니 뒤에 흥운이 찾아와서 때를 얻게 되는 것이라. 반망을 말하자면 스스로 패하고 멸망해 버리는 것이라. 무도한 자인즉 살아갈 곳이 없고 말단에 딱 그치고 종말을 고백케 해야 할 것이니 당장 처형하면서 참해야 할 것이라.’는 가르침에 따라야 할 것이라.
제 오 장 해탈도(解脫道)
이렇게 비상계엄포고령이 발령될 것이면, 여러 가지 바쁜 사정으로 미처 일차로 선봉장이 되어서 봉기사방에 참여하지 못했던 임하유문의 강호제현들과 횃불을 하늘 높이 들고 싶어 했던 우국충정과 충렬기백을 가진 각계 단체 회원 등 유지열사들과 여러모로 분개한 마음을 감추고 있었던 각계의 대원 사원 회원 조합원 등 선남선녀들과 청년학도 학생들도 그리고 공직과 사직 등 요직에 기득권을 가진 자들에 이르기까지 빠짐없이 나서서 특급 일차 보다는 다소 품격이 떨어지기는 하더라도 상급 이차적으로나마 도덕혁명과 천하대혁명 대열에 더욱 더 적극적으로 입참하려는 노력에 불을 붙인 것이라고 볼 것이라.
일차특급이든 이차상급이든 입참하려는 유지열사 도덕군자들은 누구든지 비상계엄포고령에 따라 치부를 조금도 숨길 수 없이 발가벗어 버리는 해탈행도(解脫行道)를 다해야 하는 것이니 그 가운데 하나는 마음속에 들어 있는 모든 죄상을 비롯한 양심가책 사항을 하나도 남김없이 다 털어내야 하는 자복이며 이실직고(以實直告)라고 할 것이고 그렇게 털어내는 방도로는 성직자들한테 속닥속닥 귀속 말로 고해성사(告解聖事)를 하듯이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비상계엄사령부에서 정하는 비상계엄율법 혹은 포고령에 따라 군자들의 덕목인 행실 팔조항 효제충신예의염치에 입각하여 각 조항별로 살아오는 동안 흠이 되었던 죄업들과 양심가책 사항에 대하여 조금도 숨기지 말고 하늘에서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만천하에 이실직고를 해야 하는 것이라.
비상계엄령에 따라서 삼군 수뇌 장군들을 비롯하여 예하의 각급 지휘관들은 하늘을 향하여 면죄를 신청하는 바와 조금도 다름이 없이 자복하는 이실직고를 가장 먼저 실시해야하는 그 우선순위에 있어서 가장 먼저 달려가는 사람들이라고 할 것이고 그 두 번째는 유지열사들 가운데 최고추대위원회를 구성하게 되는 모범적인 지도층 도덕군자들이라고 할 것이며 그 두 번째에 버금가는 특별한 유지열사들이 있으니 그들은 다름이 아닌 사람들의 죄를 다스리는 판사 검사 변호사 등 법조계 인사들과 경찰관들이라고 할 것이라.
왜 그런 것인가 하면, 죄가 있어 보이는 혐의자들이 보이기만 하면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검거하고 치죄하며 재단하는 사람들일 것이니 누구보다 깨끗한 사람들일 것이고 또한 누구보다 먼저 하늘에다 자신들의 죄업을 자복하고 이실직고해서 다른 백성들도 아무런 걱정 없이 자복으로 이실직고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어야 하는 바의 막중한 책임을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일 것이니 결코 봉기사방하고 일어서는 의사열사들보다 늦어지면 여사여사한 사람이 되어 버리는 것이면서 더 이상 체면을 세울 수가 없게 되는 것이라.
‘難免於不恭不忠不孝莫大罪咎不問曲直毫無於假借餘裕一罰百戒卽決處斷戒嚴重罪律令宣布措置戒之戒之哉 - 어르신과 선생님께 공손하지 못하고 나라에 충성하지 못하며 부모님께 효도하지 못하는 자들은 더할 나위 없는 대죄와 허물을 면하지 못하는 것이니 굽었거나 똑바른 것인가 물어볼 필요도 없이 조금도 여유를 주지 말고 터럭 끄트머리만큼도 가차 없이 일벌백계로 즉결 처단하는 하늘의 계엄으로 중죄로 다스리게 됨을 율령으로 선포 조치하니 경계하고 또 경계해야 할 것이니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죄인이라도 모두가 똑 같은 죄인이 아니고 죄에도 경중이 있으니 하늘의 권능에 도전한 원죄와 도덕윤리를 위배한 대죄 그리고 인간의 법률을 위배한 소죄로 나누게 되는 것이라.
원죄는 만물의 주인은 하느님이라고 입으로 말들은 그렇게 하면서도 인간이 주인노릇하고 있는 민주주의와 돈이 주인노릇하고 있는 자본주의 그리고 하느님 혹은 부처님 그리고 예수님을 팔아먹는 혹세무민으로 부자가 되어 버렸거나 그렇게 해서 부자가 되려고 하는 사이비 성직자들과 사이비 도단의 죄업과 자신의 이득과 입신양명을 위하여 이매망량(魑魅魍魎) 도깨비의 문물과 문명으로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해롭게 해쳐버린 자들의 죄업을 말하는 것이고 대죄는 불충하고 불효 불공하는 등 하느님의 가르침인 도덕윤리 율법을 어긴 죄라고 할 것이며 또한 인간들이 지어낸 법률을 어긴 것은 작은 죄라고 할 것이니 원죄와 대죄는 말할 것도 없고 비록 작은 죄를 지었다고 하더라도 공개적으로 죄다 털어내 버려야 새로운 세상에서 좋은 기회를 잡거나 편승하여 입신양명을 꾀할 수 있는 도덕군자가 되는 것이라.
실효(失孝) : 일 년 내내 불효하다가 어버이날에만 효도를 한 것. 부모님은 시골에 사시게 하는 등 서로 떨어져 살면서 부모님께 봉양을 제대로 하지 않았거나 아침저녁으로 문안을 여쭙는 등 효성을 제대로 다 하지 못했던 것. 패륜을 저지른 것. 부모님께 짜증을 냈거나 부모님께서 짜증나시게 했던 것. 자식들한테는 아낌없이 다해 주면서 부모님한테는 별로 해 드리지 못했던 것. 부모님의 속을 썩이게 했던 것과 걱정을 끼쳤던 것. 기타 자식의 도리를 다하지 못했던 것.
실제(失悌) : 스승님 선생님 상사님 일가친족이나 동네 어르신 그리고 선배님 형님 누님께 불손하고 불경했던 것과 반항하거나 항명한 것. 제자로서 스승님 혹은 선생님의 명예에 흠집을 남긴 것. 부하며 하급자로서 상사 혹 상급자를 마음으로 공경하지 않아서 불화를 일으켰던 것. 이웃 어르신들께 인사도 하지 않고 못 본체하며 지냈던 것. 기타 윗사람의 심기를 어지럽게 하였던 일.
실충(失忠) : 하늘의 뜻을 저버리며 역천한 것. 나라에 충성을 다하지 못했던 것. 나라에 반역하였던 것. 나라의 이득이 되는 것을 다른 나라에다 팔아먹은 것 혹은 다른 나라 예금구좌에 몰래 예금해 둔 것. 남아로서 군대 갈 팔자가 되지 못해도 부끄러워하지 않았던 것. 고의로 병역을 기피하고자 했던 것. 병역을 면제 받거나 기피했던 것을 두고 자랑했거나 기분이 좋았던 것. 양심을 팔아먹으면서 나라에 충성을 다하지 못했던 것. 나라가 위난에 처하게 되는 경우를 가정해 보면서 나라에 헌신하고자 나가서 싸우려고 하기보다는 해외에 도피처를 마련해 두었다든가 기타 도망갈 궁리부터 먼저 했던 것. 자신의 이득과 명성을 위하여 하늘과 나라의 뜻에 반하도록 백성들을 선동했거나 사실이 잘 보이지 않도록 호도했던 것. 상급자의 올바른 지시에 반항하거나 순종하지 못했던 것. 상급자의 불의 부당한 처사와 지시 혹은 명령에 옳지 않다고 충심으로 간하지 못했던 것과 아무소리도 못하고 순응했던 것. 옳고 바른 것에 구애됨이 없이 무조건 상급자한테 과잉충성을 바친 것. 기타 하늘과 나라에 뜻에 똑바로 따르지 못했던 일.
실신(失信) : 불목불화 - 돈목함을 해쳤거나 화합하지 못하게 막아섰던 것. 시기질투와 반목이간 - 남이 잘되는 것을 괜히 배 아파 했던 것. 친구와 동료 그리고 상하 간이거나 부부가 서로를 믿지 못했던 것. 비뚤어진 것을 바로 잡아 주지 못하고 고자질했던 것. 서로 믿고 있는 사이를 벌어지게 떼어 놓은 것. 기타 서로 믿지 못하게 하였거나 믿지 못하고 행하였던 일.
실례(失禮) : 관혼상제 - 성년이 되면서 어른의 도리를 다하겠다는 다짐을 하지 못하였던 것. 혼례 없이 내외를 맺게 된 것. 상례도 없이 장사를 치게 된 것. 조상의 제사를 돌보지 아니한 것. 향음주례 - 먹고 마시는 술자리에서 예법과 주도에 벗어났던 것. 상견례 - 처음으로 대하는 자리에서 무례하게 구는 등 예의와 예절을 다하지 못했던 것. 무례비례 - 기타 육례에 입각한 예절을 다하지 못했거나 예절이 아닌 것을 예절로 알고 행하였던 것. 안하무인 - 위아래도 몰라보며 거만했거나 때로 윗사람한테 횡포를 부린 것. 남보란 듯이 떳떳하게 예법에 따라 주고받는 예물인 폐백을 빙자하여 뇌물을 주었던 것과 그런 뇌물을 폐백처럼 받아먹은 것. 떡값이나 촌지 또는 후원금을 건네준 것을 비렁뱅이한테 던져주는 동냥으로 여기지 않고 대단한 예절로 알고 건네주었던 것. 윗사람한테 선심을 쓰듯이 선물을 건네준 것. 기타 예절 없이 굴었던 것.
실의(失義) : 살인방화 - 사람을 죽인 것과 불을 지른 것. 폭행상해 - 다른 사람을 치거나 다치게 한 것. 공갈협박 - 공포감을 조성하거나 압박하여 부당한 이득을 취하고자 했던 것. 언어폭력 - 욕설하였거나 모욕모멸감을 주었던 것. 시체유기 - 시체를 정중하게 장사를 치러주지 않고 암매장하였거나 남모르게 숨겼거나 버린 것. 절도강도 - 훔쳤거나 강제로 뺏었던 것. 현 혹기만과 교설협잡 - 거짓말을 하였거나 꼬드기는 것과 호려먹거나 자신의 이득을 취하며 욕심을 채운 것. 음해 - 숨어서 못된 짓을 꾸미고 손해피해를 입힌 것. 유괴유인 - 못된 짓을 하려고 꼬여 들인 것. 도굴도사 - 남의 무덤을 몰래 팠거나 부장품 혹은 석물들을 훔쳐낸 것과 정본을 몰래 사본해 내서 빼 낸 것. 위조호도비방 - 여러 가지 물품들과 서류들을 가짜로 만들어 낸 것과 알아보지 못하게 덮어 버리고 흠집 내는 말을 했거나 글을 썼던 것과 엉터리 화보화상을 만들어 냈던 것. 허위날조와 유언비어 - 전혀 없었던 일을 사실로 보이도록 꾸며 낸 것. 근거도 없는 말을 지어서 퍼뜨린 것. 밀렵혐오 - 야생조수 혹은 파충류와 벌레들을 포획하거나 이를 요리하거나 또는 먹은 것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기피하고 싫어하는 것을 자행했던 것. 탈세밀수 - 세금을 포탈한 것 그리고 외국 물품을 숨겨서 들여온 것과 그런 것을 돈으로 산 것. 암약암거래 - 떳떳하지 못한 짓을 숨어서 활동하였거나 부정한 물건을 다른 사람들 모르게 거래한 것. 명의도용 - 남의 이름 혹은 상표를 훔쳐서 써 먹는 것. 요령숭상 - 신명이 아닌 귀신을 떠받들거나 귀신을 신명으로 알고 속아서 떠받든 것. 혹세무민 - 신자들한테 겁을 주는 등 복을 빌게 하고 재물을 바치라고 종용하는 등 받아먹은 것. 편취갈취 - 속이거나 강제로 빼앗아 먹은 것. 퇴폐문화와 비루영상과 난성음악 그리고 불량화서와 저질광고 또한 괴성난동 - 선정성과 폭력성 그리고 도깨비와 마귀의 성품인 망량마성 등으로 사람의 심성을 해치는 더러운 문화를 창출한 것이거나 이를 이용하여 돈 벌이를 하였거나 또는 광고를 한 것. 허위자격 - 각종 자격을 허위로 취득한 것과 자격을 대여 혹은 차용한 것. 부정의약과 부정식품 - 올바르지 않은 의약품과 환각성 마약 그리고 부정식품을 만들거나 팔아먹은 것. 도주도피 - 여러 가지 사건사고를 일으키고 나서 뺑소니치거나 도주 도피한 것. 사행도박 - 야바위 혹은 경품 등을 제공하여 사람의 마음을 붙잡으려고 한 것과 도박장을 개설하였거나 도박을 한 것. 고리대금 - 돈을 빌려 주고 비싼 이자를 받아먹은 것. 심술행패 - 심술을 부렸거나 행패를 부렸던 것. 습득불반 - 물건 등을 주웠음에도 주인을 찾아 주거나 신고하지 않고 자신이 차지해 버린 것. 무위도식 - 밥값을 제대로 하지 못했거나 하는 일 없이 거저 얻어먹은 것과 녹봉을 타 먹으면서도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 위장은폐와 비호은닉과 수수방관 - 불의한 것을 알면서도 숨겨 주거나 보고도 막아서며 나서지 않았거나 눈 감아 주었던 것. 시험부정 - 남의 답안지를 넘겨보았거나 답을 돈으로 사는 등 부정한 방법으로 점수 향상을 꾀한 것. 상납청탁뇌물 - 잘 봐 달라고 위로 바쳐 올려 주었거나 청탁을 하였거나 슬그머니 건네주었거나 접대하였던 것과 리베이트를 주면서 거래했던 것. 성정상납 - 성욕과 음분을 채워주고 이득을 얻어 냈던 것. 불공정담합공모 - 서로 짜고 공정하지 않은 거래를 했던 것. 불법투기와 주가조작과 매점매석 - 부동산과 주식 그리고 품귀해 질 수 있는 물건을 사다 모으는 등 투기 투자하여 주가와 부동산가격 그리고 물품 가치의 상승 등 시세 차익을 노리고 남의 이익을 가로 챘던 것과 이를 불법적으로 자행하였던 것. 배임사기횡령 - 사욕에 눈이 어두워서 자신의 임무를 등져 버린 것과 속여서 이득을 취했거나 일부러 갚지 않고 떼어 먹은 것. 우몽무식 - 혹세무민하는 사이비에 속아 넘어갔거나 욕심이 눈앞을 가렸거나 잘 몰라서 여러 가지 의롭지 않은 바의 사기 등 술수에 당해 버린 어리 섞었던 일. 분배착복 - 불법적인 돈을 서로 나눠 먹고 입을 다물고 있었던 것과 슬쩍 빼 먹었던 것. 기타 올바르지 못했던 일.
실염(失廉) : 서절구투 - 직무와 관련하여 쥐나 개같이 뺏어 먹거나 훔쳐 먹은 것. 매관 매작 - 선거에서 돈을 뿌려대거나 선물공세로 표를 샀거나 향응접대 등 술수로 당선된 것. 돈을 받아먹고 취업자리 혹은 벼슬자리를 팔아먹거나 진급 승급시켜 준 것. 뇌물독직 - 접대를 받거나 뇌물을 받고 봐 주었던 것과 상납 받은 것과 리베이트를 받은 것 그리고 성을 상납 받은 것. 대가성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녹봉이 아닌 떡값이나 촌지 후원금 등을 받은 것. 자신의 이득과 업자들의 배를 불리기 위하여 예산을 낭비하는 일에 부지런 했던 것. 기타 청렴하지 못했던 일.
실치(失恥) : 후안무치 - 부끄러움을 모르고 얼굴이 두꺼운 짓. 비공과례 - 제대로 된 공훈 혹은 공적도 없었는데도 예의를 넘치게 대접해 준 것과 이를 받게 된 것. 무마 -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감추어지도록 부탁했던 것과 부탁을 받고서 덮어 준 것. 매음매춘 - 절조정조를 돈으로 사거나 돈을 받고 팔아먹은 것과 윤락을 조장한 것. 축첩 - 부인 이외에 첩을 둔 것과 첩이 된 것. 부정축재 - 부정하게 돈을 긁어모아서 재산을 쌓은 것. 절조망각 - 부인 이외에 다른 여자를 탐하려고 하였거나 탐했던 것. 정조포기 - 한 남성 지아비 이외에 다른 남자를 유혹하려고 하였거나 다른 남자한테 정조를 순순히 바쳤거나 은장도를 지니지 않은 채 죽을힘을 다하여 거부하지 못했던 것. 추행강간 - 이성의 뜻에 반하여 못된 짓을 한 것과 강제로 그리한 것. 기타 인간사회에서 기초질서를 문란하게 했던 것. 기타 말하지 못하고 있었던 부끄러운 일들.
위와 같은 대죄항목과 소죄항목 물론 위 항목에 속하지 않는 민주주의 자본주의 정치사회제도에서 종교의 자유,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 창작의 자유 등 갖가지 자유로 말미암아 죄가 아닌 듯이 보였으되 가장 큰 죄가 되어 버린 원죄로써 혹세무민하면서 돈을 긁어 넣은 사이비 종교사업과 시청자 독자들의 마음을 썩어버리게 만들어 버린 이매망량 도깨비들이 판을 벌려 놓은 언론출판 공연 등 문화사업 등으로 원죄를 짓지 않은 자가 한 사람도 없는 세상이라고 할 것이나 이득을 얻지 않았으면 굳이 원죄인이라고 할 수 없으되 마음속에 더러운 잔재는 깊이 패인채로 남아 있을 것이고 조금이라도 이득을 보았으면 틀림없는 원죄인이라 할 것이니 원죄를 지은 자들은 그 업보를 모두 털어내야 할 것이라.
그렇게 원죄와 대죄 그리고 소죄까지 모두 털어낸 이후라도 마음속에 더러운 습관을 가진 마성과 마귀들을 키우고 있거나 양심가책이 남아 있어도 아니 되며 또한 다른 사람한테 손해를 끼치게 되는 비밀로써 개인적이거나 가족적인 비밀도 아니 되고 공동의 이익과 공공백성의 이익에 반하는 기업과 단체 그리고 국가의 기밀도 아니 되며 심지어 비밀통장 비밀금고 비밀문건 비밀거래 등등 세상에 숨길 것이 하나도 없어야 하는 것이며 형무소 옥고를 치러내지 않은 죄업은 물론이고 옥고를 치러냈다고 하더라도 돈으로 경감 받았던 죄업은 물론 고해성사로 털어냈다고 하더라도 무효인 것이고 또한 상습적인 회개반성도 아무런 효험이 없으니 조금도 남김없이 솔직하게 몽땅 다 털어내야만 비로소 면죄부를 받을 수 있는 기초요건을 갖추게 되는 것이라.
만약에 신고자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또는 법인 등 사회단체나 개별단체의 일원일 것이면 그 대표자 혹은 책임자 또는 실무자가 그 법인 혹은 단체를 운영하면서 야기되었던 불미한 사항들과 상사를 똑 바로 보필하지 못했던 사항들 그리고 부하들을 죄업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었던 바의 국가기밀 회사기밀 단체기밀 등등 제반의 기밀사항들과 불미스러운 사항들을 스스럼없이 다 털어내서 자연인으로 선악을 심판받는데 있어서 신고자가 양심가책을 받을 수 있는 심중오점이 조금도 남아 있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
설혹 남모를 살인의 죄를 짓고 숨어 지냈다고 하더라도 지극한 정성으로 개과천선을 다할 것이면 하느님께서 그 자를 살려주시겠다는 ‘赦免令(사면령) 過宥罪(과유죄) 特報(특보)’가 내려져 있음을 참작해야 할 것이니 보란 듯이 떳떳하게 그 모든 죄업들과 양심가책 사항들을 하늘의 접수 사무를 대행하는 법원에 자진신고를 해 버리고서 하늘을 우러러 더 이상 조금도 부끄러움이 남아 있지 않다는 듯이 그리고 만천하 인간들한테 여기에 공개한 것 이외에 달리 감춘 것이 있다면 손가락질해 주기를 바란다는 듯이 공개해 버려야 하는 것이라.
‘나는 하늘을 우러러 한 점의 부끄러움도 없는 사람이다’라고 하든가 ‘나 예전에 이러하고 저러한 잘못한 짓을 저질렀는데 이제 다 털어버렸다. 그러니 나보고 욕을 할 사람은 욕을 해라. 하지만 나 이제부터 양심이 시키는 대로 옳은 말과 똑 바른 행동으로 살아가려는 것이다’는 점을 밝히고서 떳떳하게 삶을 살아가게 된다면 훨씬 바람직한 삶이 될 것이고 특히 높은 자리에 올라앉아 일을 할 사람들과 앞줄에 나와서 일을 하는 사람들은 세상사람 모두 다 보라는 듯이 당연히 그러해야 할 것이고 이후에는 도덕과 윤리를 앞세워서 말을 하게 되더라도 조금도 부끄럽지가 않게 되는 것이며 아무도 손가락질을 못할 것이고 눈총조차 주지 못하게 될 것이라.
그러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된 사람들은 겉으로는 훌륭하고 화려하며 멀쩡해도 속은 형편없이 썩었던 탓에 도저히 속을 보일 수가 없게 된 표리부동한 상놈의 기질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말할 수가 있는 것이니 지금까지 재수가 좋아서 들키지도 않았으면서 요행스럽게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는 것도 알아볼 수도 있는 것이고 또한 목에 힘이나 주면서 괜히 재수가 없어서 들켜버린 사람들만 지탄하며 살고 있었다는 것도 알아보게 되는 것이라.
어찌 사람이 살아오면서 하늘을 우러러 아무런 부끄러운 짓을 하지 않고 살아왔겠는가마는 그런 가운데서도 자신의 부끄러운 과거지사를 어느 누가 살펴보게 되더라도 전혀 관계없다는 듯이 떳떳하게 죄업자복 신고서에 적어내면서 털어낼 수 있는 사람도 있고 죽을 때 죽더라도 털어내지 못하는 사람과 어물쩍 얼렁뚱땅 넘기고자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니 이와 같이 서로 다른 부류의 사람들은 서로 한 솥밥을 먹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같은 하늘을 머리에 이고 또한 같은 땅을 딛고 살아가지 못하는 사람일 것이라고 여기면 될 것이고 서로는 평등하지 않으며 품격에서 나란히 하지 못하는 것임을 이제야 비로소 알아보게 되는 것이라.
대체로 천주교회당 신부 앞에서 고해성사를 자주 하였던 신도들은 이미 지은 죄업뿐만 아니라 마음속에 남아 있는 잔재마저 털어내는 훈련이 잘 되어 있기에 이실직고가 그다지 어렵지가 않을 것이며 또한 매주 교회에서 하느님께 회개하며 기도를 자주 하였던 신도들 또한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을 소홀히 하지 않았을 것이기에 그다지 어렵지가 않을 것이며 절에서 수행을 자주 하였던 불도들도 처음부터 지은 죄가 작을 것이니 참회하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가 않을 것이고 성균관 학사들과 유림의 유생들도 유학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며 살아왔을 것임에 따라 지은 죄가 별로 없을 것이라서 개과천선하기는 아주 수월할 것이며 신앙생활과 무관하게 열심히 살면서도 결코 나쁜 짓을 하지 않은 사람들은 필시 가난하게 살고 있을 것이기에 자신의 더러움을 털어내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이 아주 쉽게 털어낼 것이고 이미 성철현인 대인군자가 되어서 유유자적하며 살아오신 분들은 신앙생활을 하였거나 말았거나 어떠한 유혹에도 넘어가지 않고 강직하게 또한 떳떳하게 살아왔을 것이기에 속까지 다 뒤집어서 대의성명보다 더욱 확실한 대의천명(大義闡明)을 할 수가 있다고 볼 것이라.
검찰과 경찰은 이렇게 신고한 범죄 사실을 가지고는 결코 치죄할 수는 없다는 것을 알아 볼 것이라.
이번 기회는 과거에 불미스러웠던 일이 조금이라도 있었을 것이면 죄 사함을 받는다는 가르침과 같이 죄업을 몽땅 씻어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삼고서 도덕군자로 거듭나야 하는 일에 혼신의 노력을 경주해야 할 것이고 그렇게 노력하게 되는 이러한 절차는 하늘에다 면죄를 신청한 바와 같은 것이기에 이실직고 목록에 올라간 죄업들을 하늘에서 최종적으로 용서해 주시게 될 것이면 그야말로 면죄부가 되는 것이니 선악심판에서 살아남을 수 있게 되는 것이고 그러한 죄업 신고서는 두 번 다시 고쳐 쓸 수 없음을 유념하여 신고할 적에는 죄업들을 목록에 낱낱이 적어서 제출해야 하고 이후에 마음속에 남아 있는 잔재마저 깨끗하게 닦아가는 수행과 수련을 하게 되면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던 아주 오래된 옛날에 지었던 죄업들도 하나씩 기억이 다시 떠오르게 되어 있는 것이니 만약에 그럴 것이면 빼 먹은 죄업으로 인하여 두근거리는 가슴을 억누를 방안이 서지 않게 되는 것이니 가끔 회상을 해 보면서 비망록에 적어 둬야 할 것이라.
그리고 이실직고 죄업신고를 하시는 분들이나 하지 않으려는 놈들을 가리지 않고 모든 사람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재산과 재물 등 모든 이권들을 몽땅 하늘에 헌납해야 하는 몰수납(沒收納) 운명을 함께 지고 있음을 알아봐야 하는 것으로써 ‘如是我聞於(正)光十字靈主神保體生靈神人千百億化身之至仙人而三世西方九淨宗土天下大地任一時之所有主人登記權限貸借關系莫不得已乎天地與事物全部沒收納入之干與管理處分權限勸力執行于至靈至氣大勢至堂堂大勝力於電子神靈如意輪廻無爲以自化成立之大自然道法神以知來乎神知格事以人而都不度事于突然變化朝夕異變以發散也右沒收納入之天下所得也 - 내가 이와 같이 들려주노니 똑 바른 광채를 가진 하느님 십자영주신의 보체이신 살아있는 생령신인이시며 천백억화신이신 지극한 신선께서 삼쇄서방구정종토 천하의 대지를 한 동안 맡으신 소유 주인으로 하늘에 등기하게 된 권한을 가지고 하늘로부터 빌리고 또한 빌려주는 관계가 된 것이라. 이렇게 막부득이하게 된 까닭은 하늘과 땅과 더불어 땅 위의 사물 전부를 몰수하여 납입하게 되는 것에 관여하고 관리처분 권한으로 힘을 써서 집행해야 하기 때문인 것이고 또한 지극한 영기 기운으로 대단한 세력에 이르는 대세지로 당당하게 전자신령을 불러 내리는 여의륜 바퀴가 우주를 굴러가서 대단하게 승리하게 되는 힘을 가졌기 때문이며 어떠한 시킴이 없더라도 스스로 조화해서 성립하게 되는 대자연의 도법이 펼쳐지기 때문인 것이라. 이는 아무런 시킴이 없다고 하더라도 스스로 돌아가게 되는 대자연 도법인 것이니 신으로서 알고 왔다고 하는 까닭은 신께서 알려 주시는 천지개벽 사무를 보게 되는 일로써 사람들로서는 도무지 헤아릴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인 것이니 갑자기 변화하는 바는 아침과 저녁이 서로 다른 이변들이 여기 저기 산발적으로 일어나게 되는 것이라. 위는 몰수해서 몽땅 받아들이니 천하를 소득 하는 것을 말한 것이라.’는 이 가르침과도 같이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과 모든 단체들 그리고 모든 국가들은 모두 몰수를 당하게 되면서 그 모두는 원점인 하느님의 소유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라.
이와 같이 유지열사 도덕군자들이 스스로 발가벗는 행탈행도를 행하게 되는 가운데는 살아오는 동안 열심히 벌어서 한푼 두푼 모았거나 상속을 받았거나 또는 시세차익이나 편취갈취 도적질 협잡사기 또는 부정축재 등 어떻게 벌었든 간에 관계없이 모든 재산과 재물을 몰수당하기 전에 하늘의 접수사무를 대행하는 세무관서에 몽땅 헌납신고를 해 버려야 하는 것이며 그렇게 신고해 버리고 나면 아무런 욕심이 일어나지 않으면서 홀가분하게 해탈행도 가운데 가장 중요한 행도를 다한 것이니 그때부터 비로소 도덕군자에서 해탈군자로 가는 기초요건을 제대로 갖추었다고 볼 것이고 끝내 헌납신고를 하지 않았거나 탈루시킨 자들의 재산과 재물은 불법으로 취득한 재산과 재물로 해석되지 않을 수 없음을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
그 작성대상은 법인용 자산을 제외한 사업용 주거용 개인용 자산과 부채라고 할 것이고 그 자산은 취득금액을 기준하고 품명에서 수량과 단가를 곱하여 백만 원 이상으로 하며 백만 원 미만인 다수의 품명에서 품목별 그 합계가 백만 원 이상일 경우에는 품명을 기타로 해서 합계금을 표시해야 할 것이라.
한편 세무서는 이를 근거로 하여 탈루세금을 부과하지 못하는 것임을 알아 두어야 할 것이라.
용도 : 사업용 단체용 주거용 개인용
항목 : 토지 건물 주택 선박 자동차 항공기 기계장치 공기구 집기비품 기타 고정자산과 상품 제품 등 재고자산과 미술품 회원권 소장품 증권채권 예탁금 출자금 대부금 등 투자자산과 금은귀금속 보패 보화 외화 예금현금 기타 유동자산
내역 : 종류 품목 품명 수량 단가 취득금액 시가금액 공시가액 지번 건물명 구매(취득)처 취득일자 취득사유 취득재원 비고
잔존 채무내역 : 발생일자 채무대상 내역 기한 이율 비고
재산과 재물의 강제 몰수를 당하기 이전에 스스로 하늘에 헌납신고를 하게 된 유지열사 도덕군자들한테 하늘은 이를 가상히 여기고서 도로 그 재산재물을 써 먹을 수 있도록 관리권을 그대로 양여하게 되는 것이며 이렇게 양여 받게 된 재산재물은 하늘의 재산 재물이기 때문에 사업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원재료 제품 상품 소비품 등과 먹고 사는 데 필요한 양식과 생활용품 그리고 공과금납부와 채무의 변제 그리고 적선기부 이외에는 임의 처분이나 거래를 할 수 없는 것이라.
다시 양여 받게 된 그 재산재물이 과도한 욕심 등 분수에 넘쳐나는 많은 재산재물일 것이면 나중에는 세금도 많아 질 것이니 관리 역량과 분수에 넘치지 않도록 알맞게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는 바를 알아 두어야 하는 것이라.
예를 들자면, 투기를 목적으로 했던 재산에서는 시세차익이 없게 되고 배당소득과 이자소득 그리고 임대소득은 줄어들다가 나중에는 없어지는 등 자본소득이 없어 질 것이고 불로소득은 더더욱 없을 것이니 괜히 농사를 짓지 않는데도 농토를 가지고 있다든가 집을 여러 채 가지고 있을 것이면 괜히 세금을 많이 물게 되는 것임을 참작해서 과분한 재산재물은 나중에 때가 되면 스스로 재산을 관리하는 공관에다 반납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라.
혹자들은 모든 재산과 재물들이 하나도 남김없이 몰수납 하게 될 것이면 사유재산을 일절 인정하지 않는다는 뜻이 담겨 있어서 이는 마치 공산주의와 다를 것이 무엇이겠는가라는 말로 항변할지도 모르는 바로써 몰수납으로 받아들인 재산과 재물을 몽땅 하늘의 소유로 하고 인간들의 사유재산을 인정하지 않는 인본주의와 과거시절의 공산주의가 서로 다른 점을 말할 것 같으면, 재물이 있고 없고를 따져서 재물이 없으면 무산계급이라 하여서 대우를 받게 되는 것이 공산주의였고 도덕이 있고 없고를 따져서 도덕을 가졌으면 도덕군자라 하여서 대우를 받게 되는 인본주의라고 할 것이라.
공산주의는 똑 같은 무산 계급이라고 하면서 함께 공유하고 함께 일해서 똑 같이 잘 먹고 잘 살자고 하였으나 실제로는 노동자 계급들이 열심히 일을 하게 되더라도 공산당원들이 노동자들을 착취하면서 더 잘 먹고 잘 살아가게 되었던 것이고 이렇게 노동자 농민들의 불만이 축적되면서 열심히 일하지 않게 되어 날로 피폐해지지 않을 수가 없었던 것이니 급기야 공산주의의 몰락을 가져왔던 것임은 모든 사람들은 주지하고 있는 바일 것이라.
하지만 사람다운 사람을 근본으로 삼는 인본주의는 오로지 하늘의 법도에 따르게 되는 바로써 사람값을 제대로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일컬어 도덕군자라고 하고 그 도덕군자들을 조금이라도 더 높이 모시고서 사농공상에 따라 계제와 서차를 정해서 살아가는 것이 근본적으로 공산주의와 서로 다른 점이라고 할 것이라.
인본주의에서는 높이 모셨던 도덕군자라고 하더라도 도덕군자가 해서는 아니 되는 불법을 자행하였을 것이면 그 즉시 도덕군자가 아님이 판명된 것이기에 그 직분을 벼슬아치라는 높은 계제에서 농업인이라든가 공업인 상업인 혹은 천민으로 강등되거나 심지어 목줄이 잘리게 되는 경우도 있는 것이라.
만약에 이렇게 계제강등이 이루어지게 될 것이면 하늘에서 잘 관리하라고 맡기면서 양여해 주었던 그 재산과 그 재물들을 그대로 놔두고 새로운 분수에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입던 옷과 이부자리 그리고 식기들만 가지고 살던 집에서 식솔들을 데리고 빠져 나와서 분수에 적합한 허름한 집으로 옮겨 살아야 하는 것이며 또한 농공상업인과 천민이라고 하더라도 사람값을 제대로 하면서 살아가고 날로 그 공적이 현저할 것이면 가끔 실시하는 공로포상으로 상위 계제로 계제승차가 이뤄질 수도 있다는 바를 알 것 같으면 결국 당원들 끼리끼리 해먹고 살아갔던 공산주의와는 전혀 딴판을 가졌다는 알아보게 되는 것이니 어찌 그와 같은 걱정을 할 수가 있을 것이겠는가.
그리고 나이 드신 분들이 이자나 집세를 받아서 생활비를 마련해 왔다고 할 것이고 더 이상의 노동력이 없을 것이면 대단한 걱정을 하게 된다고 보는 바로써 때가 되면 지금과 같이 나라에서 세금을 거둬서 기초생활이 되도록 책임져 주게 되는 것이니 먹고 사는 데는 어려움이 없게 되는 것이며 만약에 조금이라도 일을 할 수가 있다고 할 것이면 지금과 달리 조기 퇴출이 없어지고 수많은 직장에서 일해 주기를 바랄 것이니 몸을 가만히 두는 것보다는 일터로 나가서 부지런히 일하게 되면 오래 동안 장수를 할 수 있는 기틀이 되기도 하고 또한 가만히 앉아서 나라에서 주는 구휼금을 받는 것 보다 더 많은 소득을 올릴 수가 있게 되는 것이고 더욱 값진 삶을 살아갈 수가 있게 되는 것이라.
하늘에다 헌납을 해야 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하늘에다 헌납신고를 하지 않은 자들의 재산과 재물 등 제반권리들은 때가 되면 그 목숨과 함께 강제적으로 몽땅 몰수하게 되는 것이고 선악심판에서 살아남은 자가 있을 것이면 분수 낮은 그 자들이 상놈과 상것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극히 일부의 재산과 재물에 한해서 양여를 해 주게 되는 것이며 한편 반납 받게 된 재산들과 몰수된 재물들은 높은 분수와 충분한 사업역량 등 경영관리 역량을 가졌으되 재산과 재물이 부족한 자들한테 양여해 주게 되는 것이라.
세금을 체납하고 있다든가 빚을 지고 있을 것이면 떼어먹을 생각은 조금도 하지 말아야 할 것으로써 갚을 수 있으면 최대한 갚아 버려야 옳은 것이며 도저히 갚을 수가 없을 것이면 채권자는 채무자로부터 받아먹은 이자금액의 총액이거나 그 절반 정도를 원금에서 탕감해 주는 노력을 기우려 봐야 옳을 것이고 그래도 잔액이 있을 것이면 채무자는 그 잔액만큼은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더라도 기어이 갚고 말아야 할 것이며 갚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갚지 않을 것이면 남의 재물을 훔친 자와 다를 바가 없을 것이니 그 목숨이 위태롭게 되는 것임을 물론 신규재산을 양여받기가 어려워지게 되는 것이라.
땀을 흘려 재산을 모았던 사람들도 모두 하늘에 재산을 헌납하는 마당에 땀을 흘려서 일을 한 것이 아니라 이자와 배당 그리고 임대소득과 시세차익 등 자본소득 그리고 불로소득으로 부자가 되었을 것이면 이미 그 재산은 처음부터 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고 더구나 재산과 재물이 아까워서 해탈행도를 행하지 않았던 자들은 특히 살아남기가 어렵게 되는 것이라.
그러니 너무 늦기 전에 너무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난하게 살아갈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과 함께 재산과 재물을 나눠 가져야 옳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며 또한 죽을 때 자식들한테 물려 줄 수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지고 갈 것도 아닌 재물을 죽기 전에 좋은 일이나 실컷 해 보자는 듯이 각오를 다져야 한다는 것을 충분히 고려해 보아야 하는 것이라.
이 말을 왜 하게 되었는가 하면, 비결 팔급시(八急詩)에는 ‘부인시혜산재급(富人施惠散財急)’ 곧 부자들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무엇인가 은혜를 베풀고 또 재산 재물을 여러 군데 장치하고 흩어 놓기가 바쁘게 되었다고 하였으며 마상록이라는 비결 글에는 ‘부소빈(富笑貧)하고 빈빈부(貧嚬富)하나 부자선망(富者先亡)하고 빈생자(貧者生)라’ 하고 하였으니 이 글의 뜻은 부자는 웃으며 돈을 가난한 자들한테 주어 버렸으니 가난하게 되고 가난한 자는 부자들이 돈을 자꾸만 가져다주니 귀찮아서 얼굴을 찡그리며 부자가 되는데 그런데도 부자는 먼저 망하고 가난한 자는 살아남게 된다는 뜻이라고 할 것이고 또한 성경에는 착한 자한테 복이 있다고 말한 것이 아니라 가난한 자한테 복이 있다고 하였으니 가난한 자들은 가진 재물이 별로 없을 것이라서 죄도 적게 작게 지었을 것이니 아주 쉽게 해탈행도를 다 할 수 있을 것이나 부자들은 가진 재물이 많고 그 재물을 모으는 동안 지은 죄도 아주 크고 많을 것이라서 쉽사리 해탈행도를 다하지 못할 것이기에 가난한 자들은 복을 받게 되고 부자들은 화를 입게 된다는 뜻으로 해석이 된다고 할 것으로써 이러한 세 가지 글을 놓고 보게 되면 코앞으로 다가온 선악심판에서 부자들은 어떻게 될 것인가를 한 눈에 다 알아보게 되는 것이니 어찌 재물들을 잔뜩 움켜쥐고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어야 하겠는가.
가방에 돈과 금괴를 비롯하여 증권과 각종 이권 문서들을 잔뜩 담아 넣은 부자들과 달랑 옷가지 몇 점뿐인 빈자들이 함께 지구선이라는 배를 타고 가다가 느닷없이 풍랑을 만나서 그만 물에 빠지게 되었을 때 부자들 가운데서 지혜가 있는 부자들은 돈과 금괴를 비롯하여 온갖 재화가 잔뜩 들어 있는 가방을 버리고 차라리 지푸라기라도 잡아 보겠다는 생각을 가질 것이고 빈자들은 홀가분한 마음으로 살길을 찾아보겠다고 한 줄기 광명으로 다가오는 구난선을 향하여 역영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
하지만 지혜가 없을 뿐만 아니라 욕심마저 가득한 부자들은 물속으로 가라앉고 있는 돈과 금괴 등 온갖 재화가 잔뜩 들어 있는 가방과 이를 결코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손목에 묶어 둔 끈을 풀어내지 못한 채로 함께 가라앉게 될 것이니 어찌 안타깝다고 말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이렇게 난파된 지구선에 승선하였던 인류들을 구제하기 위하여 하늘에서 석정광명(釋井光明-인희보감과 단군보고서)을 밝히면서 급파된 도제선(인희선도 태백원)에는 가진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는 홀가분한 사람들 가운데 발가벗고 치부를 드러내는 것은 물론이고 스스로 속까지 뒤집어서 남김없이 다 드러내 보이면서 때가 묻어나지 않는 사람만이 승선허가가 떨어지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것이면 가급적 물질적인 것은 모두 다 버려 버리고 마음속에서 항상 자라나고 있었던 욕심마저 다 내다버린 그러한 사람들만이 승선이 가능하게 될 것이니 아무리 지혜가 없고 말귀가 어두운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했다고 말하지는 못할 것이라.
한편 나중에 가서 물에 빠진 사람 건져내주었더니 내 보따리 내 놔라고 하더라는 말이 있듯이 그런 사람이 있을 것이면 자신의 분수 하나도 잘 모르는 사람일 것이니 반드시 아래 사람 노릇을 해야 하는 것이 그들의 분수일 것이고 또한 그 분수에 맞는 천한 직분을 안겨 주어야 하는 것이라.
이렇게 속까지 다 뒤집어서 다 내보여주는 등 치부를 몽땅 드러내는 해탈행도를 실시함에 있어서 숨겨놓은 범죄사실 등 치부를 완전하게 드러내지 않거나 숨겨 놓은 재산과 재물이 따로 있음이 나중에라도 발견될 경우에는 처음부터 해탈행도를 하지 않음만도 못한 결과를 가져 오게 될 것이니 그것은 내놓고 말을 다하지 못했던 만큼이나 떳떳하지 못했다는 것을 한 눈에 알아보게 되는 바로써 이는 양심을 되찾지 못한 자가 훔친 재산과 재물을 그대로 숨겨 두고 있었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이며 또한 이는 해탈행도를 착실하게 실시한 다른 대인군자들을 속였기 때문에 지탄을 받게 된다는 것이며 또한 하늘을 속였기 때문에 죽음을 자초한 것이기도 하는 것이라.
더구나 해탈행도를 다하지 아니하고 어물쩍 그냥 넘기면서 진주의 말씀이 틀려먹었기를 바라면서 요행수를 바라는 상놈들도 많이 있다고 보는 바로써 아무리 요행수가 잘 통하는 더러운 세상을 지금까지 살아왔다고 하더라도 번개같이 살펴보는 신의 눈 신전목(神電目)을 속일 수는 없는 것이며 자신의 목숨을 걸어놓고 요행수를 바랄 수만은 없다고 보는 것이니 그냥 슬쩍 넘어가보자는 그런 생각일랑은 조금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
이렇게 해서 도덕군자들은 법원에 신고한 신고서 부분과 세무서에 신고하고 난 부본을 가지고 홀가분하게 먼지를 털어내듯이 떳떳하고 깨끗하게 보란 듯이 공개해 버리는 해탈행도를 다 하고 나서 제주도가 아니면 잘 보이지 않는 남십자성이라는 큰 별인 남극노인성이 떠 있는 정남쪽 하늘을 향하여 정화수(井華水) 한 그릇을 정성을 다하여 떠 놓고 큰 절로 먼저 세 번 절한 뒤에 꿇어앉아서 두 손을 모아 합장하고 태세와 본관 씨명과 자호를 먼저 말하면서 무슨 년생 아무개는 지금부터 목숨을 걸어두고 하느님께 충성을 다하겠다는 말로 각오를 다짐하고 나서 다시 세 번 절하는 의식을 혼자서 스스로 필한 연후에 긴급히 추대위원회로 나아가 천하대혁명 대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입참의 뜻을 밝히면서 등록을 하게 되는 것이라.
비상계엄사령부는 민주주의 정치판도에서 기득권을 가졌으되 하늘의 뜻에 반하고 도덕혁명과 천하대혁명 취지에 벗어난 모든 권력과 권세 권리 등은 남김없이 몽땅 뺏어 버리고 장악 하여 하늘의 법도에 의거 그 모든 권리들을 하나로 움켜쥐고 나서 유신혁명에 참여의 뜻을 세우는 입참인사들한테 자원봉사의 기회를 제공해 줌과 아울러 하늘의 권리를 대행할 수 있도록 그 권리들을 나누어 주어야 하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앞서 말해 왔던 바와 같이 정치적으로 재야에서 머물고 있었던 인사들은 물론이고 현직에 근무하는 공무원들과 농공상업 산업현장 경영자들과 종사원들 그리고 청년학도 선남선녀 등 모든 유지열사들은 유신혁명 대열에 참여하고자 죄과자복 신고와 재산헌납 신고로 해탈행도를 다하고 나서 입참등록을 신청해야 하는 것이라.
하지만 시간적인 제약과 입참등록 사무를 위한 준비 작업에서 시일이 다소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여 비상 계엄발령 직후에는 비상계엄 직전에 일차적인 공적을 가진 군자들에 한하여 추후에 죄과신고와 재산재물 봉납신고로 해탈행도를 다하겠다는 내용과 이를 천하에 공개하여도 좋다는 약속서면을 받고 입참등록 신청을 접수받아야 할 것이고 그렇게 일차적인 공적을 가진 군자들의 입참등록 신청에 대하여 수삼일 동안 접수를 마친 연후에 해탈행도에 관한 모든 준비를 완비하고 나서 이를 필히 이행토록 해야 할 것이며 나아가 일차에 미처 입참하지 못했던 군자들에 대하여 이차로 입참등록을 접수받도록 해야 할 것이라.
그와 같은 입참등록 신청서에는 해탈행도에 관한 접수처와 접수일자 접수번호와 참여하기로 자신이 마음을 일으키게 된 일자와 동기계기와 함께 영향력이 미쳤거나 이끌어 준 오로지 한 사람의 인도자 실명을 밝혀서 적어 두어야 할 것이며 그리고 일차적 공적으로써 비상계엄이 발령되기 이전까지 본 포고문의 전자우편 발송에 관한 각 배포 일자와 그 대상자 명단을 밝히거나 홈페이지나 카페 클럽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 북 게시판 등에 게시하거나 배포된 실적 그리고 학습 집회와 환영 집회를 개최 주관하였거나 참여하게 된 실적을 일자 장소 주관자 참여자 인원수 등을 기재하여야 할 것이며 그리고 대의성명 발표 여부와 그 내역을 기재하여 할 것이고 또한 봉기사방 집회를 주도하거나 참여한 실적도 기재해 두어야 하는 것이고 일차에 그러한 공적이 있음을 증명해 줄 보증인의 서명이 있거나 궐기봉기 집회현장 사진이나 파일 등이 첨부되면 더욱 좋을 것이라.
나아가 자신을 낳아주시고 잘 키워주신 부모님과 자신의 인품을 도야시켜 주신 스승님의 귀명 그리고 과거시절 괄목할만한 도의심의 발심발동 행적과 마음에 담고 있었던 종교사상철학과 능력을 말하는 소질소양과 희망포부 등을 이력서 자기소개서 신상명세서를 적어 내듯이 모든 사항을 세세히 입참등록 신청서에 반드시 밝혀야 옳은 것이며 특히 비상계엄사령부와 추대위원사무소 등에 의용봉사 하겠다는 뜻을 세우는 것은 매우 훌륭한 모습이 될 것이라.
계엄사령부에서 주도하는 최고추대위원회는 여기에 상당한 입참등록 신청서식과 접수증 그리고 깃에 달아서 해탈행도를 다한 도덕군자로서 추대위원임을 알아볼 수 있는 표찰을 미리 준비해 두면 좋을 것이라.
요즈음은 전산망이 발달한 세상이라서 먼저 선행하기로 하였던 법원에 죄업의 신고 그리고 세무관서에 재물재산의 헌납 신고마저도 최고추대위원회에서 준비한 전산망 본부에서 한꺼번에 다할 수 있도록 구성하게 될 것이면 여기저기 신고하러 다니는 수고로움을 덜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고 또한 특별히 크게는 신문이나 방송에, 작게는 인터네 게시판 등에 대의성명만을 발표해 두고 신고한 세부내역을 공개하지 않더라도 어느 날 어느 시를 기하여 일제히 검색을 통하여 서로서로 모든 사람들이 다 알아보게 될 수가 있을 것이니 굉장히 많은 효과를 한꺼번에 거둘 수 있겠다는 생각과 함께 여기저기에서 수 없이 일어나게 되는 구수회의 혹은 기초추대위원회 조직한다든가 규합 등에서도 많은 부분을 생략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이점이 있어 보이는 것이기에 시간적인 여유가 충분하거나 긴급하게 특단의 조치가 따를 수가 있다면 이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봄직도 하는 것이라.
이렇게 천하대혁명으로 가기 위하여 이 땅에 도덕혁명이 먼저 있어야 하는 것이고 그것을 위하여 대한민국 정부조직을 일시적으로 차용해서 써 먹어야 하는 것이로되 과거 대한민국 정부를 수립하면서 일제왜정 앞잡이들을 그대로 기용하였듯이 그리 하지 않아야 할 것이니 민주주의 정부조직 아래 파렴치하게도 민주주의를 버리려는 마음을 가져보지도 않은 채로 자리를 지키고자 하는 인사들을 그대로는 써 먹을 수가 없는 것이라.
여기에 합당한 개하마평(皆下馬評)이라는 가르침이 있으니 모두는 낮은 자리 바닥으로 내려가는 것을 헤아려 보라는 뜻으로써 그 가운데 개인적인 과거청산 대상이 아닌 공무원들은 그 공직을 유지하면서 도덕혁명 천하대혁명 대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할 것이고 특별히 민주주의 지도자인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모든 피선직과 그 피선직이 임명하거나 지명하여 보임된 자들과 이들이 베풀어준 각종 특혜로 특채된 자들과 특진된 자들 그리고 특보된 자들은 어느 누구라도 남김없이 권좌와 보직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바닥으로 내려가는 것을 헤아려 보라는 뜻이니 그 대상자들은 이와 같은 가르침에 따르는 것이 올바른 도리라는 점을 알게 될 것이고 똑 바르게 행할 것으로 보고 있는 것이며 그들도 이순신 장군님께서 백의종군하였듯이 해탈행도를 다할 것이면 도덕군자가 되어서 천하대혁명 대열에 입참할 수 있게 되는 것이라.
그리고 특별히 군법회의에 회부하게 되면서 하마평이 필요 없게 되는 자들도 있으니 ‘于先於國末端正作業急先務玆故現時局末端頹敗亡國者大逆罪人相滿天下公正大道法政 - 나라의 끄트머리를 단정하게 다듬어 주어야 하는 작업이 우선일 것이니 이는 급하게 먼저 살펴보아야 하는 사무라고 할 것이라. 고로 현 시국 말단에 퇴락하여 패망한 나라를 만들어 낸 대역 죄인들을 만천하에 공정한 대도 대법으로 다스려야 할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비상계엄군검찰은 이러한 대도대역 죄인들이 스스로 낮은 자리로 내려가는 것을 헤아려 볼 필요가 없도록 엄히 다스려 주어야 할 것이고 그 가운데 특별히 천안함 피격사건에 대한 미국 해군의 기도를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거나 또는 공모하였거나 혹은 천안함 장병들의 구난 보다는 미국 핵잠수함이 세상에 드러나지 않도록 지휘하였을 것으로 보이는 국군통수권자를 비롯하여 직접 관련된 자들을 심문 조사하여 과연 그런 사실이 있었을 것이고 또한 비상계엄 발령 직전까지 공개적으로 이실직고 과거청산 속죄성명을 말하지 않았을 것이면 추호의 정상참작 없이 국가와 백성의 자존심과 장병들의 생명 그리고 국본을 싸구려로 팔아먹은 반역대죄로 다스려야 할 것으로써 생살여탈권을 가진 진주가 사육장병들의 영결식 장면을 영상을 통해서 지켜보는 동안에 흐르는 눈물을 닦아가면서 자신의 영달을 위하여 자식과 다름없는 장병들의 목숨을 팔아먹은 도적놈을 응징해야 하겠다는 뜻을 깊이 새겨둔 바와 같이 오늘 날 원귀가 되어버린 사육장병들의 친권 유가족들과 천심을 가진 착한 백성들이 함께하는 천심재판에 회부해도 무방하다고 볼 것이고 유죄가 인정되면 해원할 수 있도록 어떠한 형벌이든지 합당한 형벌집행 권한을 함께 부여하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볼 것이라.
그와 같이 모두 스스로 하마를 하거나 붙잡혀서 내려가게 될 것이면 공석으로 놔두어도 괜찮은 자리를 제외하고 꼭 필요한 빈자리는 채워야 하는 것이니 공무원 임용규정에 따라 정규 전형고시를 거쳐서 임용된 공무원 가운데 그 직무에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적임자를 긴급하게 선정하여 부당한 책임을 전가 받지 않도록 철저한 인계인수와 함께 별명이 있을 때까지 그 직무를 서리하게 하는 것이라.
이와 같은 개하마평에는 비단 국회의원 등 정치가를 비롯한 일부 관료들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해탈행도를 다해야 하는 바와 같이 자신의 권세와 권좌와 이권을 내 놓고 오로지 낮은 자리에 내려가야 하는 것으로써 정치인뿐만 아니라 억만금을 가진 기업가라고 하더라도 결국 나중에는 하늘에다 봉납하고 내려가게 되는 것이며 수백만 평을 가진 농장주라고 하더라도 결국에는 다 봉납하고 내려갈 수밖에 없는 것이니 조금 밖에 가지지 못했던 중산서민들은 재산과 재물을 하늘에 바치는 것을 조금도 아까워 할 필요가 없는 것이고 억만금을 가졌거나 수백만평을 가진 기업가와 농장주가 그 재산과 재물들을 다시 양여를 받게 될 것인가 아닌가는 오로지 스스로 알아서 해야 하는 해탈행도의 여부와 정확도에 달려 있을 뿐인 것이고 여기에 부족하면 제사 밥도 얻어먹지 못하게 되는 것이라.
한편 앞장서서 입참하게 된 우국지사 도덕군자들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추대위원이 되는 것이며 나아가 인희선도 문하의 제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니 이는 목욕재계를 하기 위해서는 발가벗고 치부를 다 드러내서 몸을 깨끗이 씻어내어 내게 되는 바와 같이 해탈행도를 다 한 이후에 자신의 마음에 남아 있었던 잔재들을 말끔히 닦아내는 수행을 해 들어가야 하는 바로써 사찰에서 불자들이 부처님 존전에 백팔 배를 바치면서 백 여덟 가지 참회하는 마음을 일으키듯이 도덕군자 본연의 직무이거나 추대위원회에서 맡은 소임에 관한 사무들을 보아 가면서 틈틈이 하느님 십자영주신의 보체(保體) 아미타불 대원본존님과 조왕대신(竈王大神)님의 진사존영(眞寫尊影)을 향하여 무극을 지향하는 궁을주문을 외우면서 많으면 많을수록 수명이 늘어나게 되는 남극수복이 더 많이 내려와서 좋을 것이지만 일부러 수명욕심을 부리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적어도 도합 삼만 배 이상의 절을 바치면서 참회하며 개과천선하는 시간을 선악심판이 있기 전까지 십 수개월 동안 나눠서 가져야 할 것이라.
무극을 지향하는 궁을명중(弓乙命中)이라는 뜻은 천정통보전헌성장(天政通寶奠憲成章) 곧 하늘의 정치가 인간세계에 통하는 보배이고 깨우침의 떡을 올려놓고 제사를 올릴 만큼 완성된 글이 담긴 서책으로 만사만물들을 하나로 집합시킬 수 있는 단군보고서의 완성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그 보다는 이 세상에서 둘도 없이 가장 소중한 하느님의 마음 세계인 무극에 자신의 마음과 몸을 일치시키고 나아가 이 세상 만사만물 모두를 무극에 일치시키고자 스스로 화합하게 되는 것을 뜻하는 것이며 그것을 위하여 흩어졌던 자신의 마음과 정신마저 하나로 통일하기 위한 염원이 담긴 주문이라고 할 것이고 또한 궁을주문으로 들어간 무극세계는 이승으로 태어나오거나 저승으로 돌아가는 길목을 말하기도 하는 것이니 죽지 않고 살아서 오고 가며 하느님과 통하는 문호이며 길목인 궁을명중 이 주문은 동서고금을 통하여 이 보다 더 고귀한 염원이며 이보다 더 간략한 주문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라.
궁을명중(弓乙命中) 글 넉자를 풀어 낸 ‘궁궁을을명명중중(弓弓乙乙命命中中) 궁궁명명을을중중(弓弓命命乙乙中中)’ 을 두고 궁을주문이라 하는 것이니 왜 이렇게 이 궁을주문을 계속 반복적으로 외우며 절을 바치면서 수행을 해야 하는가 하면, 아무리 해탈행도를 다 했다고 하더라도 마음속에 더러운 찌꺼기 잔재가 남아 있을 것이니 그것마저도 깨끗하게 지워내지 않으면 해탈행도를 하지 않은 바와 같은 것이라서 부지런히 절을 바치며 땀을 흘리며 저절로 쏟아지는 눈물로 업보를 닦아가는 수행을 해 들어가야 하는 것이라.
그러한 잔재들 가운데 특별히 지은 죄업의 잔재 이외에 가장 크게 차지하고 있는 것은 잘못배운 종교관과 사상과 철학 등 선지식 그리고 나쁜 습관이라는 마성인 것이고 오래 동안 자신도 모르게 눌어붙어 있어서 그런 것을 모두 지워내지 않으면 결국에는 어려운 국면을 맞게 될 수도 있는 것이니 그러한 습관들 가운데는 무의식 상태에서도 잊지 못하는 마약과 담배, 술, 무도, 색탐, 도박, 게임, 휴대전화기 집착증세, 인터넷 탐닉, 만화, 영화 그리고 습관적으로 내 뱉는 욕설과 괴상한 언어 등으로 중독되어 버린 나쁜 습관은 알게 모르게 자신의 마음속에 마성을 가진 마귀를 키워온 것이라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어느 듯 자신의 마음 주머니에는 그 마성이 주인 노릇을 해 먹고 있었던 것이나 그 자신은 그런 마귀의 노예로 전락해 버린 것을 알지 못하고 있었을 것이라.
가만히 마음을 들여다보게 되면, 담배를 끊어 버리고 싶어 하는 바의 착한 마음 주인옹이 들어있는 반면에 담배를 자꾸 피우고 싶어 하는 바의 더러운 마음도 있으니 그런 것을 놓고 살펴보게 되면 마음속에는 주인옹과 그 주인옹 이외에 더러운 다른 무엇이 하나 들어와서 마치 주인처럼 몸뚱이를 부려먹고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가 있는 것이고 비단 담배 중독뿐만 아니라 술 중독과 도박중독 게임 중독 등등 수많은 중독이 들어 있는 것에는 자신의 착한 마음 주인옹을 따르지 못하도록 주인옹을 꾹 눌러서 숨도 쉬지 못하게 해놓고 그 더러운 것이 도리어 주인 노릇을 해 먹으면서 자꾸만 담배를 피우게 한다든가 술을 퍼마시게 하며 도박을 하고 싶어 하는 유혹에 빠지게 한다든가 게임에 빠져 들도록 꼬드겼던 것이니 바로 그 더러운 놈이 바로 습관이라는 마성인 것으로써 마귀가 장난을 치고 놀고 있었던 것이며 그와 같이 오랫동안 그런 마귀의 마성에 빠져서 제대로 벗어나지 못하는 어른 같지도 않은 상놈의 어른들은 이미 죽음을 자초하고 있는 것이기는 하더라도 이팔청춘 젊은이들은 서양식 광란의 문화 등 나쁜 문화로 인한 걱정은 참으로 안타까운 점이 많은 것이니 그런 마성을 가진 습관이 나쁘다는 점조차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기에 더욱 안타까운 것이라.
어느 날 갑자기 우상처럼 여기던 연예인이 사라지기라도 했다면 그리고 휴대전화기가 없어 졌다고 가정해 보면 그리고 게임기가 없어 졌다고 가정해 보면 요즈음 젊은이들 가운데는 좌불안석이 되어 어찌 할 바를 모른다고 할 것이라서 동동거리는 마음 바로 그런 마음이 문제가 되는 바로써 동동거리는 그 마음은 이미 그 젊은이의 마음이 아니라 더러운 마귀나 마성이 하나 내지는 서넛 들어와서 마음의 주인 노릇을 해 먹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며 특히 요즘의 게임에는 전쟁과 폭력을 배경삼아 사람을 총이나 칼이든지 기타 무력으로 사람을 해치거나 죽이는 것을 묘사한 게임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아주 바르지 못한 문화라고 할 것이고 이렇게 바르지 못한 문화에 슬하의 자식들이 심취해 있다면 이미 내다버린 자식으로 간주되어야 할 것이며 그게 안타까우면 코를 꿰뚫어서라도 바로 잡아 주어야 할 것이라.
백조일손(百祖一孫) 혹은 천조일손(千祖一孫)이라 하여 백명 혹은 천명의 할아버지들 가운데 오로지 한 사람의 손자만 목숨을 이어간다는 비결의 뜻은 절손이 그 만큼 많이 일어나서 나이든 중장노년층 보다는 젊은이들이 많이 죽는다는 뜻이며 수많은 할아버지들과 할머니들 그리고 부모님들은 자손들을 먼저 보내고 오래 살다가 죽게 되더라도 그 때는 제사 밥도 얻어먹지 못하게 된다는 뜻인가 하니 그 이유를 의심하는 데는 요즈음 젊은이들은 어른들처럼 효도를 제대로 할 줄 모르고 충성이 무엇인지도 모르며 또한 어르신들과 선생님들께 공경할 줄도 모르고 이웃과의 친분과 화목도 모르며 오로지 자신의 이익을 밝히는 이기주의적인 관점을 가졌음에 따라 그러한 결과가 빚어지기 때문이라고 할 것이라.
이러한 점도 걱정이지만 말한 바와 같이 서양식 문화와 문명의 이기에 집착하여 습관화되어버려 있는 것이 아주 크게 작용하는 것이니 이는 이미 마성을 띠고 있는 것이라서 걱정을 더해 보게 되는 것이고 또한 이는 천병과 염라사졸 들이 나와서 망령 잡귀 마귀 악귀 사귀 음귀 요귀 이매망량 도깨비와 빙의된 몸에 든 귀령들과 허황된 꿈을 꾸게 만들거나 헛된 것에 말려드는 허령들 그리고 나쁜 습관인 마성 등속을 일망타진하게 될 때 그 놈들이 그 사람의 마음속에서 그 사람을 부려먹으면서 주인행세를 하고 있었던 지라서 그 마음의 껍질인 몸으로부터 붙잡혀 나가게 되는 것이고 그때 그 몸의 주인 혼령도 함께 붙잡혀서 빠져나가게 되는 것이니 남녀무당 격무를 비롯하여 빙의된 자들과 악귀 색마 사귀 요귀들을 마음속에 데리고 사는 자들과 말했다시피 여러 가지 나쁜 습관인 마성을 버리지 못하는 그 몸의 주인들은 그 잡된 망령 귀신들과 더러운 습성인 마성으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라.
마음속에 남아 있었던 이러한 모두를 다 털어내고자 하느님 십자영주신 보체 아미타불 대원본존 존전에 삼만 배의 절을 바치며 외우는 궁을주문으로 속죄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한 눈물과 함께 땀을 흘리면 씻어내는 수행을 하게 될 것이면 가장 먼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들어와서 살고 있었던 그 마귀 잡귀들과 마성들은 몸의 주인 심국에 하느님께서 들어오셔서 자리를 잡게 되니까 무섭고 두렵기도 하고 또한 절을 하는 동안에 그 마귀 잡귀 마성들도 덩달아 너무 힘이 들고 그것이 귀찮고 싫어서 배겨내지를 못하고 그만 그 몸에서 빠져나와 멀리 달아나게 되는 것이니 그럴 것이면 절을 바치게 되는 수행자는 절이 고되지 않고 도리어 희열을 느끼면서 기쁜 마음으로 절을 바칠 수가 있게 되는데 이렇게 될 정도로 발전이 되었을 것이면 마치 애벌레가 번데기로 변했다가 다시 그 허물마저 벗어던지고 날개를 달고 날아가는 바와 같이 환골탈태로 우화등선하게 된 신선과도 같으며 선녀와도 같아서 그야말로 아주 고귀한 도덕군자가 되고 여중군자가 되어 버렸다고 볼 것이며 그리 될 것이면 마치 쇠붙이가 지남철에 달라붙듯이 적극적으로 하늘 앞에 충성을 바치는 충신열사가 되어 버린 사람이라고 할 것이니 하느님이신 스승님께서 내려주신 생명수라고 하는 만무일실(萬無一失)의 도인부적(桃印符籍) 석장을 태운 물을 마시게 되면 더욱 안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라.
진주의 전생 가운데 한 사람인 맹자님은 ‘악인이라고 하더라도 목욕재계만 잘하면 상제 하느님을 경배할 수 있다.’ 라고 하면서 사람의 마음속이 중요하고 겉모습은 중요하지 않으니 겉모습이 추하고 나쁘다고 하더라도 타고난 천성은 여하 간에 절 받기를 거절하지 않는다는 듯이 말하면서 못된 놈도 깨끗이 목욕하고 하느님을 우러러 숭배할 수 있다고 말한 것인데 나의 주장과 서로 통하는 바가 있기는 하지만 나의 주장은 목욕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목욕은 정성인데 그런 정성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는 사람이 제할 짓은 다할 줄 아는 사람 즉 사람이 먼저 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서로 다른 것이니 그것은 맹자시대는 지금처럼 세상이 이토록 더럽지 않았기에 목욕재계하는 것만 하더라도 지극정성을 몸에 담은 셈이 되는 것이라서 하느님을 경배하면서 스스로를 돌아보기만 하면 될 것이지만 요즈음 세상은 사람도 워낙 더러워졌고 공기도 더러워 졌으니 아침저녁으로 하게 되는 목욕으로는 어림도 없어서 먼저 사람다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라.
하지만 맹자님의 말씀처럼 하느님께 절을 하더라도 목욕재계부터 먼저하고 절을 하려는 마음이면 이미 사람다운 사람이 절을 바치는 모습이라고 할 것이니 알고 보면 서로 다르지 않는 말이라고 볼 것이라.
이렇게 열심히 절을 바치는 동안에 회개참회 그리고 개과천선에 들게 됨으로써 원하고 집착하는 바를 마음에 실어 놓은 욕계(欲界)와 형색을 가진 색계(色界) 그리고 형색마저 다 버린 무색계(無色界) 그 삼계를 벗어나서 아무런 두려움도 없어지고 아무런 거리낌도 없어지면서 마음마저 천연할 수 있는 경지를 말하는 바의 무애자재(无涯自在)하는 해탈의 경지를 이루게 되는 것이며 또한 노아의 방주에 승선하게 되는 바와 같이 도제선(道濟船)에 승객이 아니라 승조원이 되는 것이니 이렇게 되면 선악심판을 앞두고 제일 먼저 자신을 구제하는 것이고 그러는 동안에 벌써부터 가장 가까운 가족과 일가친척 그리고 친구들과 선후배 또한 상사와 부하 등 동료들 가운데 미처 깨우치지 못한 사람들을 찾아내서 깨우치게 하여서 구제하게 되는 일을 해 나가게 되는 것이며 더 나아가 만천하의 인류들 가운데 도덕과 윤리도 없이 미개하고 혼미한 백성들을 따끔하게 가르치고 다스리는 바탕을 만드는데 크게 공로를 세우게 되는 사람이 되는 것이고 또한 이런 사람이 바로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하게 된 사람이라고 할 것이니 그러한 공로자들 가운데서 가장 먼저 앞장서서 혁혁한 공로를 세우는 등 아주 특별한 공적을 거양한 의사열사들과 비상계엄사령부 대장군들 그리고 나라를 통째로 들어 바친 항복사절들한테 그 물량이 한정되어 더욱 고귀하며 하늘 앞에 공적 없는 자가 함부로 마시면 독수가 되는 물약으로써 육도윤회를 끊어내서 영생을 얻게 되는 천장지비(天藏地秘)의 감로수(甘露水)를 하사하게 되는 것이라.
또한 이렇게 인희선도 문하의 제자가 되었다 함은 일부 목사들이 말하는 바와 같이 휴거되는 사람들이라고 할 것이니 원일 하늘로 통하는 오로지 한 줄의 충성 밧줄에 매달리게 됨으로 해서 살아남게 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입신양명하여 높이 올라가게 되는 사람들이라고 할 바로써 비결에서 말하는 중입자생(中入者生)에 해당하는 사람인 것이며 그렇게 사람으로 태어나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다 하고 대천명(待天命)을 하다보면 그 공적으로 상을 받게 되는 바와 같이 품계는 상급의 품계에 속하게 되는 것이고 반면에 너무 늦게 깨달게 된 사람들은 말입자(末入者) 혹은 미급(未及)이라 할 것이니 하급의 품계 내지는 죽음이 그들을 피해가지 못하는 것이며 이미 인희선도에 입문하고 있었던 모든 제자들은 의사열사가 되어서 해탈행도를 실시하고 난 뒤에 다시 입문해야 할 것이니 이를 선입자환(先入者還)이라고 하는 것이라.
이렇게 진주가 주도하는 도덕혁명과 천하대혁명에 몸을 던져 넣은 유지열사 도덕군자들은 발가벗은 듯이 자신의 죄업을 보란 듯이 다 털어내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재산과 재물을 하늘에 헌납해 버리고 하나도 가진 것이 없을 만큼 다 털어내어 버리는 행탈행도를 다한 사람이라고 할 것이고 회개와 참회 그리고 개과천선을 다한 사람이며 어떠한 사람들보다 부끄러움이 조금도 남아 있지 않은 사람이라고 할 것이며 또한 매우 뛰어나고 훌륭한 사람이라고 할 것이라서 반드시 앞줄로 나와서 뒷전에 있는 사람들을 가르쳐야 할 지도자로서 국가의 동량지재이며 초석지신이 되어야 하는 것이니 높은 자리로 올라가서 낮은 자리에 있는 백성들을 다스려 주어야 하는 관료와 관리 그리고 공리가 되어야 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는 것이라.
여기 이 단군보고서의 글이 무슨 말인지 알아보지 못하거나 자세하게 보충설명을 해 주면서 전해 주어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들과 설혹 알아보고 알아들었다고 하더라도 반발을 일으키려는 자들 그리고 지은 죄업이 많아서 죄업들을 자진 신고하기가 두렵거나 부끄러우며 긁어모았던 재산을 하늘에 헌납하자니 아까워하면서 죽을 때까지 짊어지고 가려는 자들은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이라고 할 것이니 그런 자들은 어쩔 수 없이 낮은 자리에 머물러야 할 상놈들이거나 선악심판에서 죽음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봐야 할 만큼 형편없는 놈들이라고 할 것이고 그런 놈들 가운데는 그때마저도 기다리지 못하고 구시화문(口是禍門) 화를 불러오는 입을 함부로 열게 된 나머지 진주의 생살여탈권을 대행하는 비상계엄군법회의에 회부되어 엄중한 멸신부(滅身斧) 처벌을 자초하게 되는 자들도 수두룩할 것으로 내다보이는 것이라.
그러니 여기 이 글 단군보고서 요약문의 글만 가지고도 이렇게 선악을 쉽게 분별하는 잣대로서의 역할이 충분하다고 할 것이라서 마음자리에 하느님의 밝은 마음이 많이 들어 있어서 잘 알아보고 잘 알아듣는 자는 선자일 것이고 그렇지 못한 놈은 마음자리에 하느님의 마음보다는 제 마음대로 하고 싶어 하는 더러운 마음을 많이 가졌을 것이니 그런 놈은 필시 악자임이 분명하다고 할 것이며 또한 존비귀천으로 상하분위 하게 되면 선자는 존귀하니 윗자리에 앉아야 하는 것이고 악자는 선악심판에서 살아남게 되더라도 비천하니 낮은 자리의 상놈상것이 되어야 하는 것이라.
이렇게 스스로 떳떳하게 해탈행도를 다하게 된 유지열사들이며 도덕군자들은 이미 고귀한 품격이 확인된 분들이라고 할 것이며 또한 어른다운 어른이라고 할 바로써 이렇듯 선자로서 존귀한 윗분들은 일관되지 못하고 되는대로 갖다 붙이면서 사람들을 잘못 가르쳤던 표리부동하거나 이율배반적인 가르침들을 지탄할 수 있는 역량을 보여야 하는 것이고 또한 높은 자리에 올라간 정계와 관계 그리고 법조계 등 관리들과 공리들과 앞자리로 나와 있는 종교계와 학계 및 교육계와 언론계 종사자들은 반드시 옳고 똑 발라야 함에도 비뚤어졌거나 오탁들을 덮어쓰고 있는 자들이 보이거나 나이만 헛먹은 상놈의 어른이 보이면 준엄하게 꾸짖어 준다든가 지탄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며 그리고 인간의 심성을 더럽게 오염시키게 된 원인을 알아보고서 그러한 원흉들을 지탄하면서 올바른 길로 계도해 나가는 역량을 함께 갖추어야 할 것이고 만약에 나이만 헛먹은 상놈의 어른이거나 정계와 관계 그리고 법조계와 종교계 또한 학계와 교육계와 언론계 인사들이 오늘 날에 분연히 일어선 유지열사들이며 도덕군자들의 올바른 지탄을 외면해 버렸을 것이면 그 역시 나이만 헛먹은 상놈의 어른에 불과하다고 볼 것이니 응당 그 대가를 반드시 치러내게 되어야 할 것이고 반면에 올바로 계도하고자 하였던 그 유지열사이며 도덕군자들은 설혹 계도를 성공하지 못하였을 것이더라도 노력한 만큼은 공적이 되는 것이며 계도를 성공하였을 것이면 더 큰 공적이 된다고 볼 것이라.
도덕군자들은 원형이정 인의예지신 사대오상과 삼강오륜 등 도덕과 윤리에 벗어나는 것들을 예전과 같이 보고도 못 본 척 눈감아 주거나 유야무야 포용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도 용서하지 말고 그 즉시 지탄하거나 준엄하게 꾸짖어 주면서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 줄 수 있는 역량들을 갖추어야 함과 아울러 그렇게 이율배반적인 것을 숭상하거나 말과 행동이 불일치하는 표리부동한 상놈들의 위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돌 상놈들을 눈 아래로 한껏 낮춰봐야 할 것이고 또한 사람들의 심성을 더럽히거나 좀먹게 하면서 자신의 배를 불리는 자들을 응당 낮추어 보아야 할 것이라.
그리고 대한 남아로 태어나서 특별한 사유로 병역이 면제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나라를 위하여 자기희생으로 충성을 바칠 수 있는 군문에 들지 못했을 것이면 반드시 크게 써 먹지 못할 사람일 것이니 그들은 약삭빠른 기회주의자이거나 졸장부일 것이며 그것도 아닐 것이면 틀림없이 병신이거나 등신일 것임에도 불구하고 조금도 부끄러워하지도 않고서 도리어 별별 이유를 가져다 붙이면서 대장부 남아로 행세를 하거나 국록을 받아먹는 높은 자리를 차지해 버렸거나 성직교직 등과 신문방송 등 앞줄에 나와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니 그럴 것이면 그런 졸때기들도 낮춰 보아야 할 것이라.
또한 복수 국적을 가진 자들은 모국을 둘씩이거나 셋씩 가졌으니 국적을 하나로 환원하지 않을 것이면 당연히 잡놈 혹은 잡것으로 낮춰 보아야 할 것이고 조상님들께서 가르쳐 주신 언어 그리고 한문과 한글을 가벼이 여기면서 서양말이라든가 외래어 외래문자들로 된 상호와 상표 그리고 간판을 함부로 사용하는 사업가들은 물론 그런 이언과 문자들을 높이 사면서 즐겨 사용하거나 그런 문자가 들어있는 의복과 장신구를 걸치고 있는 자들은 간과 쓸개가 없거나 배알도 없는 자들일 것이니 지금까지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제부터는 그런 자들이 개선하지 않으면 낮춰보기 시작해야 하는 것이라.
무엇보다 앞줄에 나오거나 높은 자리로 올라가서 선량한 백성들한테 영향을 미치고 있었던 자들 가운데 악영향을 끼쳤거나 잘못 가르쳤던 점을 솔직하게 말해야 하는 개인적인 과거청산 대상자가 속죄성명을 발표하지 않고 있는 상놈들은 물론이고 자신 있게 해탈행도를 다하지 못한 채로 미적거리고 있거나 눈치를 살피고 있는 상놈들 보기를 더더욱 아래 사람으로 한껏 낮춰 봐야 하는 것이니 해탈행도를 다하여 신선 혹은 선녀와도 같이 깨끗한 심신을 가지게 된 유지열사 도덕군자 분들은 설혹 그들이 동료이며 친구라고 하더라도 유유상종에 따라 그들을 꾸짖어 주고 가르쳐 주어야 할 것이고 그렇게 꾸짖어주고 가르쳐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과거청산이나 해탈행도를 다하지 못할 것이면 다시는 그러한 상놈상것들과 잡놈잡것들과는 한 자리에 합석이나 동석을 해서는 아니 되는 것이며 물도 함께 마시지 말아야 하는 것으로써 이는 존비귀천에 따라 이미 존비분열(尊卑分列) 되었고 귀천분등(貴賤分等) 되었으며 상하분위(上下分位) 되었기에 반드시 그리해야 하는 것이라.
제 육 장 대원수(大元帥)
‘天地與世人一齊大變易革新之神秘維新文化道術世界神仙道術國土統一行動化一之道術局所定基本方針依存統天下萬邦對象於實際實施實力行使行事之大大的其眞實相不可思議徵候滿天下耳目售勢誇示之第一次大策動令急急如律令也 - 하늘과 땅은 세상 사람들과 더불어 일제히 대변혁을 일으켜서 혁신하게 되는 신비한 유신문화라고 할 것이니 도술세계는 신선의 도술로 전 세계 만방을 하나의 국토로 통일하고 행동을 하나로 조화시켜 내는 도술국에서 정하고 있는 바의 기본 방침에 의존하여 천하 만방을 거느리게 되는 대상에 대하여 실제로 실시하는 실력을 가진 사명을 행하게 되는 것이라. 이렇게 행사하게 되는 대대적인 그 진실한 모습은 생각도 할 수 없고 의논도 되지 않는 불가사의한 징후라고 할 것이고 만천하 사람들의 눈과 귀에 도술 세력을 보란 듯이 과시하게 되는 제일차 큰 책략을 동령하게 된 것이니 급하고 급하게 율령과 같이 실행할 것을 령 하노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도술을 가진 신인의 신비한 도술 능력을 만천하 세상에 알려 줄때가 된 것이라.
천하대혁명으로 가는 길에는 비상계엄사령부가 주도하는 계엄정국 아래 전직 대통령들과 전직현직 삼부요인들 그리고 관계 정계 군계의 주요 인사들과 원로인사들 또한 주요 시민단체 대표간부들을 비롯한 각계 지도자들과 덕망 높으신 학자들 가운데 오로지 선봉장이 되어서 깨우침이 담긴 글을 무한정 전해 주고 봉기궐기를 주도 하신 도덕군자 분들로 결성되는 삼십삼인 내외의 최고추대위원회의 발족과 함께 이에 못지않은 시민결사단체 회원 등 각계각층 각양각색 단체 회원을 비롯한 비상계엄군 청백리 농공상업 경영자들과 종사원 그리고 자영업자 등 우국충정과 정의기백으로 일어선 유지열사 도덕군자들은 일차 입참등록과 동시에 추대위원이 되어서 천연직선제에 따라 북두성인 진주를 임시 비상계엄정부 장랑국왕과 천하대혁명을 주도하는 대원수폐하로 추대하기 위한 추대총궐기 대회행사 및 등극의식을 주관하거나 참여하게 될 것으로 보는 것이라.
비상계엄정국을 이끌어 주는 비상계엄사령부 비상계엄사령관과 육해공 삼군 수뇌 대장군들을 비롯한 전군의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봉기사방하면서 일어난 착한 백성들의 마음인 민심을 모으고 모아서 일사천리로 추대위원회를 구성하고 최고추대위원회인 사헌부를 중심으로 각료가 구성되는 바로써 최고추대위원회는 도덕혁명으로 임시계엄정부 장랑왕국 입국에 공로가 있는 의사열사 도덕군자 분들한테 천하대혁명을 완성하는 그날까지 만조백관을 이루는 임시적인 벼슬을 제수 받을 수 있도록 품신하게 되는 것이라.
이렇게 되면 인간들이 엉터리로 만들어 세운 균등한 기회가 아니라 이와 같이 하느님께서 내려 주신 균등한 기회를 잘 잡게 된 하느님의 자손다운 자손들한테 이렇게 일차적으로 임시적인 논공행상을 긴급히 실시하게 됨에 따라 진주의 글을 어느 누구보다 먼저 깨닫고서 자신의 이름을 밝힌 대의성명을 적은 글에다 여기 이 글을 첨부하여 전자우편 등으로 무한정 발송 혹은 수많은 전산망 홈페이지나 클럽 카페 게시판 트위터 등에 게시 그리고 현수막 대자보가 걸린 연단에서 대의성명을 발표하면서 진주를 열렬히 환영하는 행사 또는 학습행사를 주도하거나 동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에 올려두고 많은 사람들을 깨우치게 하여 입참하도록 지도하고 인도한 실적이 있는 유지열사이며 도덕군자들은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하느님의 자손다운 자손들이라고 할 것이니 공적이 아주 높다고 할 것이고 혹여 무저항 운동과도 같이 순순히 연행과 구금을 당해 주면서 유치장에 들어가 무도한 세상임을 몸소 체험하게 되면서 노고를 겪게 되었을지도 모를 열사들은 말할 것도 없고 진주의 출현을 방해하며 훼손하거나 폄훼하는 자들과 비협조적으로 나왔던 자들을 적발하여 살생부에 적어 올린 인사들도 절반의 공적은 거양한 것이고 그러한 자들을 그 즉석에서 깨우치게 한 군자들은 더 큰 공적을 거양한 것이며 의사열사들이 하얀 빛을 세우는 자리에 섞여 들지 않도록 개인적인 과거청산 대상자 명부를 작성하여 두고 청산여부를 관리하였던 의사열사들도 공적이 높은 것이며 신문이나 방송 또는 외신 기자들 가운데 가장 빠르고 정의롭게 대대적으로 보도를 하였던 기자들도 큰 공적을 거양한 것이라.
또한 하늘의 뜻을 저버리고 사욕을 취했던 승려 목사 신부들이 속죄성명을 발표하면서 교회 성당 도량 등 그 종교건물 마당 한 복판에 자리를 깔고 하느님의 별 남극노인성이 떠 있는 정남쪽 하늘을 향하여 한 없이 절을 바치는 가운데 석고대죄로 그 불도와 신도들을 단번에 깨우치게 하였으면 그 또한 공적이라 할 것이며 개인적인 과거청산 대상자들이 하늘의 법도를 어기고 함부로 살아왔다는 것을 깨닫고서 낱낱이 청산성명을 발표하였던 자들도 도리어 공적을 거양한 것이며 착한 백성들의 여망을 알아보고 계엄을 발령하여 무도한 질서를 억압하고 똑바른 질서로 유지하게 된 군인들의 공적은 말할 것도 없이 아주 높은 것이고 높은 자리에 올라간 정계와 관계 그리고 법조계 등 관리공리 공무원들과 앞자리로 나와 있는 종교계와 학계 및 언론계 종사자들 가운데 천하대혁명 대열에 참여하지 않고 버티고 있었던 인사들을 잘 계도하였던 바도 큰 공적이 되는 것이며 자원봉사자로 나서서 비상계엄군과 추대위원회의 사무에 봉공한 인사들도 공적을 크게 거양한 것이며 추대위원회에 이름을 남기면서 대한민국을 폐하고 진주를 높이 추대옹립 하는 위원으로 이름을 남기게 된 것만으로도 공적이 높다고 할 것이라.
이렇게 공적이 현저한 추대위원들이 만조백관을 이루게 된 가운데 외방의 축하사절들이 스스로 알아서 당도할 것이면 더할 나위 없이 고마울 것이고 축하사절들이 찾아오지 않아도 상관없이 하지절기 중원에 조선국과 대한제국을 이어서 육십 여년을 이어왔던 대한민주공화국을 폐하고 임시계엄정부 장랑왕국의 입국을 만천하에 공포하게 되는 것이며 이렇게 공포하는 자리는 국호와 제재 정벌 구제 취득 해제 다섯 가지 세칙으로 이루어진 헌령을 조서로 공포하는 자리가 되는 것이고 또한 장랑왕국의 국왕으로 진주가 보위에 즉위 등극하는 자리가 되는 것이며 천하를 호령하게 되는 천하 중앙 대달황국 입국을 위한 대사마장영(大司馬將營) 대독독(大纛督) 대원수폐하(大元帥陛下)의 보위에 즉위 등극하는 자리가 되는 것이니 이 자리는 의사열사 용장맹병 도덕군자들이 일심동체로 추대위원회가 되어서 진주의 머리 위에 약식 장랑왕국 계룡관(鷄龍冠)이기도 하며 대원수폐하의 약식 보투금관(寶兜金冠)을 씌워드리는 자리가 되는 것이라.
또한 이 자리는 이 땅에서 비상계엄사령관을 역임하신 분께서 장랑왕국의 국왕으로 대략 오년간 왕권을 집행하게 되시는 섭정왕 보위와 대원수폐하 지휘막부(指揮幕府) 대사마장영 무원수전하(武元帥殿下)의 보위에 등극하게 되는 자리이고 임시계엄정부의 정부조직은 대한민국 정부조직을 차용하여 그대로 당분간 존속시킨다는 조서 이외에 만조백관 신료들 가운데 공직에 재직 중이지 않았던 인사들과 변동이 있게 된 인사들한테 임시계엄정부의 높고 낮은 품계로 임시 벼슬을 제수하는 자리가 되는 것이고 섬돌 계단 위에 보탑에 앉으시게 된 임시국왕과 섭정왕 그리고 섬돌 아래 상하계제에 따라 분위된 신하들도 위계질서가 엄연하게 된 자리인 것이니 이러한 위계질서에 따라 왕과 신민들은 예의범절을 다하게 되는 자리라고 할 것이고 등극식장에 참석한 신민 모두는 개벽의 시작을 하늘에 고하는 연파조수가를 합창으로 삼창하게 될 것이라.
세계적으로 초미의 관심사일 것이나 신격사실이 아직은 실제로 드러나지 않은 때이니 아주 간략하게 구성한 등극의식으로 만족해야 한다고 보는 것이고 이 보다는 의미심장하게 무극기와 태극기 그리고 계엄기가 된 국방기를 높이 들고 취타대와 군악대의 주악에 맞춰서 신료 신민들은 십오리 행진천하 행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임시계엄정부 장랑왕국의 임시국왕과 섭정왕의 즉위등극과 대사마장영 지휘막부 대원수폐하와 무원수전하의 즉위등극 의식거행은 빛을 발하게 되는 것이라.
바삐 치러내야 하는 등극의식에서는 어쩔 수 없이 정식 복장과 정식 금관을 구비하지 못하여 입지 못하고 쓰지 못하게 될 것이더라도 대원수폐하께서 입으시고 머리에 쓰시게 되는 정식 의관에 관하여 하늘에서 특별하게 가르침을 주셨던 바로써 ‘維新革命時代相於公式化服法制武官首領大元帥陛下將軍服正裝也以下龍鱗甲稱名曰天機立候者天運得時時王天下之公定法服矣非天子難可得以龍鱗甲胄也然故此世上現代化於大非常法服制定於特別新記錄名目龍鱗甲胄寶兜一着天定制服售勢於天下之大勇大威也 - 새롭게 바꿔치기 하는 유신혁명시대 공식적인 모습에 입게 되는 의복은 법으로 제정한 무관 수령인 대원수폐하 장군복장 정장인 것이라. 이하에 용 비늘 갑주의 명칭에 관해서 말하자면 하늘의 기틀에 입후하는 자가 천운을 얻게 된 때에 천하의 왕 노릇을 하도록 공변되게 정해 놓은 법복이니 천자가 아닐 것이면 얻기가 매우 어려운 용 비늘 갑주인 것이라. 그러한 고로 이 세상에 대 비상 법복을 현대화시켜서 특별하게 제정하고 새롭게 기록하는 바에 이름이 붙여진 명목은 용 비늘 갑옷과 보배투구 한 벌씩을 하늘에서 제정해서 천하에다 시세를 팔아먹게 되니 대단히 용감하고 대단히 위엄스러운 것이라.’ ‘甲胄靈服武勇服國家首領武事憲政治事非常機關兵使都總帥府將軍家非常服裝也(세부생략) -갑옷과 투구와 신령스러운 옷 영복은 무사의 용감성을 지닌 옷이며 국가수령 무반의 일에 헌정을 다스리게 되는 비상 기관과 병사들을 관장하는 도총수부의 장군가에서 입게 되는 비상복장이라.’ ‘寶兜金冠武事武官用寶兜金冠形曰岳字貌形也(세부생략) -보배투구 금관은 무반의 일을 담당하는 무관용이며 보배투구 금관의 형을 말하자면 천자문 악종항대에서 큰 산을 뜻하는 악이라는 글자와 같이 생긴 모형이라.’는 가르침에 따라 구비되는 대로 착용하게 될 것이라.
대원수폐하는 등극의식 가운데 천하를 상대로 선전포고를 하게 되는 것이니 하늘의 종주권을 비롯한 모든 재산과 재물 그리고 제반 권리들을 하늘에서 정당방위로 몽땅 몰수하고 되찾아서 하느님의 자리 원점으로 돌려놓고자 전 세계 모든 나라들한테 선전포고하게 되는 바로써 ‘無事安逸放任主義是所謂今日時事叛亂作儻主義民主共産自彊不息又况于金錢萬能眼下無人晝出魍魎猛烈風潮飛揚物資原子彈核雨傘別有別別欺心暗事譎計統擧一合退治作業大掃除去掃盪盡滅沒亡之電子神靈如意輪廻也 - 무사 안일에 빠져서 방임주의로 흘러가 버렸고 이른바 오늘 날의 시사문제는 하늘의 뜻에 반란을 일으킨 작당주의라고 하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스스로 힘을 쓰면서 쉬지 않고 날뛰는 자들과 하물며 돈이면 못하는 것이 없을 만큼 다 되는 금전만능으로 눈에 뵈는 게 없는 안하무인들과 낮에 나온 망량 도깨비들이 맹렬하게 날뛰는 풍조와 하늘로 날아가는 물자들인 원자탄과 핵우산이라는 말 등 별나고 별난 유별한 말들로 속여먹는 마음으로 속임수를 꾸미는 것들을 한꺼번에 몽땅 다 퇴치하는 작업과 대청소로 제거하여 쓸어내고 씻어내서 멸망과 멸몰케 하는 신비도술 전자신과 전자령들은 여의륜바퀴를 굴리고 가는 것이라.’고 하는 가르침에서 알아보게 되는 바와 같이 이 땅에서 살아가는 인간들은 하느님의 뜻을 저버리고 살아가고 있음이 분명한 것이니 하느님의 법도로 하느님께서 직접 인간들을 똑 바로 다스려 주시기 위하여 지금까지 인간들이 임의로 변조하거나 임의로 해석하여 써 먹었던 갖가지 종교들과 민주주의 자본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군국주의 전제주의 군주주의 국수주의 전체주의 제국주의 패권주의 등등 정치제도와 사회제도들을 비롯한 각종 불법무기들과 불량 문화문명들을 말살하고자 소탕작전을 전개한다는 뜻을 분명하게 밝혀 주면서 항복하라고 종용하는 것이라.
이는 곧 인간들을 올바르게 가르치지 못한 종교와 사상과 철학 그리고 핵무기 등 신식 무기들과 백성을 주인이라고 부추겨 놓고 위선자들이 돌아가면서 해 먹는 정치제도라든가 바른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함부로 논란을 벌리면서 사람들의 식견을 어지럽히고 도덕을 도외시 하며 윤리를 땅바닥에다 떨어뜨려 놓은 불량 물질문명들과 그것을 전파하는 대중매체 그리고 돈이 주인 노릇을 하도록 허용하는 자본주의 등등 올바르지 못한 제반 문물들과 공적인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사악한 집단의 들러리 역할을 하고 있는 국제연합을 비롯하여 하늘의 뜻에 반하고 인류 공공의 이익에 반하는 사악한 단체들과 사익을 추구하는 단체들은 물론이고 공익을 추구하는 단체들이라고 하더라도 그 역할이 미약한 것이면 몽땅 말살하고자한다는 뜻을 분명히 하고서 대원수폐하 어전에 귀부하며 항복을 품고하라는 뜻을 만천하 세상을 향하여 내보이게 되는 것이니 특별히 대원수폐하의 보위에 등극하여 천하 만방을 향하여 정식으로 선전포고를 실시하겠지만 여기 본 요약문으로 예비적인 선전포고를 미리 해 두는 바이라.
하늘의 뜻에 따라 도덕독재를 펼치면서 똑 바른 정신문명을 개창코자 하지만 세상 사람들 가운데는 순종하거나 부응하지 못하는 무도한 자들이 숱하게 많이 있어서 순순히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여겨 보는 바로써 지금 세상에서 재산권 영업권 주거권 선거권 피선거권 행복추구권 등 수많은 기득권을 가졌던 사람들의 불만이 높이 쌓여 가게 될 것이라.
또한 세계를 장악하려는 수괴악마 집단인 빌더버그들은 말할 것도 없고 군사적 강국과 경제적 강국들도 자존심과 이익들이 한꺼번에 축소되고 박탈되는 것을 안타까워하게 될 것이고 또한 마귀의 도를 배워온 일부 나라들과 기득권을 잃지 않으려고 오래전부터 단체를 구성하고 결속을 다져온 프리메이슨들 그리고 그런 자들을 옹호하는 자들은 한국 땅에서 출현한 진주가 펼치는 도덕정치를 보면서 점점 목을 조여 오는 것처럼 두려워하게 된 나머지 이미 톡톡히 재미를 보고 있었던 민주주의 정치권과 수뢰권(受賂權) 그리고 자본주의 무한불로소득(無汗不勞所得) 금전권과 경제 좌지우지 수탈권(收奪權) 또한 사이비종교 사업권과 무력도당(武力徒黨) 폭력권 그리고 이매망량(魑魅魍魎) 도깨비들의 횡포사술권(橫暴邪術權) 등 여러 가지 기득권들을 잃지 않으려는 욕심과 반감을 내밀게 된다고 보는 것이라.
이미 이적에 상당하는 인희보감의 글과 여기 단군보고서의 글들이 하느님의 뜻이라는 바를 알아보면서도 그대로 믿고 따르자니 억울하고 또한 지키고 있었던 그런 기득권들을 가만히 앉은 채로 잃게 되는 것을 안타까워하면서 아무런 이적을 행하지 않고 있다고 보이는 진주를 구세주로 믿지 못하겠다는 둥 구세주의 징표라고 하는 이적을 행하여 보라는 듯이 진주를 폄하하는 등 시비를 걸어오게 된다고 보는 것이지만 실제로 그런 시비는 아무런 효험이 없는 시비에 불과한 것이니 이미 이 글이 그런 나라들과 그런 자들한테 읽혀지게 되었을 것이면 이미 화살은 시위를 떠난 이후이거나 주사위가 던져진 이후일 것이며 또한 불고 지나간 바람과 같고 타고 남은 재와 같으며 엎질러진 물과 같아서 다시 되돌려 놓을 수가 없게 된 이후라고 할 것이라
‘無道世上無虎洞庭狸作狡猾劃期的歷之假植栽培豪華燦爛浮華放縱許(虛)張盛勢天空挑撥海洋堀鑿勢窮力盡虛築城于萬里長坂餘限不足虛脫感於苦笑坮上 - 무도한 세상은 호랑이가 없는 고을과 정원에서 살쾡이들이 교활하게 작희하며 획기적으로 가짜를 심어서 재배하며 지내는 것이니 호화스럽고 찬란하며 들떠서 화려하고 아무것이나 좋다고 따라 붙이는 허장성세라고 할 것이라. 하늘 공중에서 도발을 하거나 바다 깊이 굴착을 하는 세력들이 힘이 다하여 궁하게 될 것이니 멀고먼 만 리 길의 기나긴 (군사경제제일주의) 제방 성을 지금까지 쌓은 것이더라도 쓸데없이 헛된 성이거나 제방을 쌓은 것이고 남은 한이 부족하여 쓰디쓴 웃음을 짓게 되는 대상에 찾아오는 허탈감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군사경제제일주의인 황금만능주의와 무력패권주의에 입각하여 하늘의 법도를 몰라보고 어머니 하느님의 지구촌 환경을 오염시키면서 잘난 듯이 부유를 축적하고 도깨비들 같이 살았던 자들과 그런 나라들한테 흥진비래로 비애감을 느끼게 하며 쓴 웃음을 짓게 해 주려는 것이라.
‘光明天地日月昭昭明明之下暗去來非常物質戰爭器械非常術策暗躍根性無分別無差別忘動行爲傀儡蠻行者强大勝於物力誇示凌滅無視抑壓非義違憲沒廉恥超過慾求不滿無常脫盡過大忘想症患者大擧一網打盡乎盡滅掃盪一罰百戒對策動機也 - 광명 천지에 해와 달이 환하게 밝고 밝은 아래라고 할 것이니 숨어서 하는 암거래와 비상물질과 전쟁용 기계 그리고 비상술책으로 암약하는 근성으로 분별도 없고 차별도 없이 망동하는 것들이며 이러한 행위는 괴뢰 만행자인 것이라. 물질적인 힘이 강하고 크니 대외적으로 과시하거나 깔보고 멸시하고 무시하면서 억압을 하는 자들이라. 이는 옳지 않으며 하늘의 법도에도 위반되어 염치가 없는 것이고 욕구는 이미 초과되어 불만들이 가득하고 떳떳함도 없고 다함을 벗어던져 버린 과대망상증 환자들이 된 것이라. 크게 들어 한 그물로 모두 다 때려잡기를 다해야 하는 까닭은 소멸시키기를 다하고 다 쓸고 씻어버리며 한 번의 벌로 백 가지를 경계하도록 하는 대책을 세우게 되는 동기가 되기 때문인 것이라.’
‘果如是乎大人能事之必有曲折對無曲折忘動不法行爲過去事項列擧海內海外當害損傷致喪生命及於機物損失寃抑屈辱羞耻之事暗暗思慮則心火發熱不勝感鬱之餘有道術國家道術師基本立場坐以望見無視放置者甚悶不已故今玆不得不爲唯我道術能力實際事項實務對備策於未然防止兼備於神秘神武道術神仙造化不可思議無限量於器欲用意方術如意輪廻證明事實天下萬方公知表示也 - 과연 이와 같은 것이 아니겠는가. 대인의 능한 일에는 곡절이 반드시 있으니 이에 상대하여 아무런 곡절도 없이 망동하는 불법 행위와 과거에 있었던 일들을 열거해보면 나라 안과 나라 밖에서 해로운 손상을 당하게 되고 죽음에 이르도록 생명들과 기물들까지 마구 손실케 하였던 것으로 인하여 원통하게 억눌려진 굴욕과 수치스러운 일들을 암암리 몰래 생각해 보고 근심을 해 보게 되면서 마음속에는 불이 뜨겁게 일어나서 꽉 막혀 버린 감정을 이겨내지 못하고도 남음이 있게 된 것이라. 그러니 도술을 하는 나라에 도술 하는 스승의 기본 입장은 가만히 앉아서 바라만 보고 있자니 무시하며 방치하는 자들이 심히 어둡게 보일 뿐만이 아닌 것이라. 고로 이제 부득이 하게 오로지 나의 도술 능력은 실제 사항으로 실제로 일어나게 하는 사무인 것이니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대비책이 있어야 할 것이라. 신비로운 신무 도술을 겸비한 신선의 조화는 아무도 생각할 수 없고 의논도 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것이니 도술을 부리는 기구를 써 먹고자하는 뜻을 무한량하게 가진 방편 술책으로 여의륜 바퀴를 굴리게 되는 것이라. 이렇게 밝게 드러내게 된 사실을 천하 만방에 공지로 알도록 하는 표시라.’
‘然故今我時急對策動機於現社會過誤犯行犯侵者于先俠攻被害報償及於謝過談話滿天下公式投降無條件付號章程令於天下也’ ‘그러한 고로 오늘 날 내가 때가 급하게 현 사회에 내 놓는 대책과 동기는 과오를 저지르게 된 범행자들과 침범을 행한 자들을 우선으로 협공해서 피해들을 보상토록 하는 바와 함께 사과하는 담화를 만 천하에 공식으로 내 보이게 하고 투항하는데 있어서 아무런 조건 없는 부호를 붙이게(무조건 항복해야) 하는 것이니 이렇게 개벽 사무를 조리 있게 나눠서 봐 가는 령이 가는 천하라.’
이와 같은 가르침에 따라 진주는 죄를 많이 지었던 나라들을 특별히 응징하고자 하는 하느님의 마음을 마음속에 품게 된 것이고 이렇게 마음에 품게 된 심증에 따라 결정되어 지는 바가 있다는 가르침을 주신 글이 있으니 ‘不可思議神仙道術萬能造化能成絶代功成名遂乎通方位四海萬方有爻適功心證要所或要塞地点局限相對性原理原則違背不信感造作叛亂不法行爲抑壓鎭壓杜絶止息更不異反背律行爲措置遁網漁網鴻罹 - 아무도 생각할 수 없고 의논도 되지 않는 불가사의한 신선의 도술은 만 가지 능력으로 조화를 시켜 나가게 되는 것이니 아무도 하느님을 대신 할 수 없는 일을 능히 대신하여 이뤄내고 그 이름을 드높이게 되는 까닭은 사해만방의 각 방위들을 모두 통하기에 적합한 공을 가진 괘효가 있기 때문이라. 마음에 담고 있는 바의 심증이나 혹은 특별히 중요한 요새지점에 국한하여 어떠한 상대성원리와 원칙에 위배한 것이 있거나 불신감을 조작하였거나 또는 반란과 불법행위들을 억압하고 진압하여 두절시켜 놓은데 그치게 해 두고 다시는 이반하고 율법을 등지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조치해야 하는 것이니 하늘의 법 그물 둔망과 물고기를 잡는 어망으로 아주 커다랗게 걸려들도록 그물을 펴는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신선의 신비도술인 신격사무는 그냥 펼치는 것이 아니라 상당한 이유를 찾아내서 합당하게 펼쳐야 옳다고 볼 것이라.
따라서 본격적인 선전포고나 다름없는 진주의 이 글을 읽어 보게 되는 열방의 나라들 가운데 구소련 로서아국은 한국전쟁의 발발을 부추기고 난 뒤에 뒤에서 전쟁을 지원하였고 전쟁을 치루는 동안에 알게 모르게 많은 철사 줄로 두 손 꽁꽁 묶인 채로 끌려갔던 납북인사들을 강제로 시베리아 벌목장 등지로 데리고 가서 강제노역을 시켰을 것이며 사할린 상공에서 아국의 민간 비행기를 격추시켜 많은 인명과 물자를 멸실케 하였으며 사할린과 연해주 등지에 살고 있었던 우리 동포들을 멀리 내 쫓아 버리고 영구히 그 땅을 차지하여 주인노릇 하려고 획책하는 등 여러 가지 못된 짓을 저질러 놓고서도 아무런 손해배상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이 매우 못마땅한 바로써 그러한 손해에 대하여 배상을 받고자 러시아국 당국자들과 그곳 백성들한테 우리 조상님들의 뼈가 묻힌 땅이 분명해 보이는 그 땅 후천간방 선천진방인 동북방은 단군조선의 땅이며 부여국 해모수와 고구려 호태왕 그리고 대진국 대조영 장군의 고토임을 말하면서 그 연해주와 사할린을 원상복구 해야 할 것이기에 비켜나라는 취지로 이렇게 선전포고를 해 두는 것이라.
그리고 우리나라와 우리민족한테 피해를 아주 많이 주었던 일본국은 선조의 나라이며 은사의 나라인 우리 조선민족의 뜻에 상관없이 조선한국의 땅일 수도 있는 남북 만주 땅과 연해주 사할린 땅에 대하여 강도들과 장물아비들의 행각으로 거래를 하였으며 이 땅에 군대를 상륙시켰고 서류를 날조하여 합병을 공표하면서 나라의 주권을 무력으로 강탈해 갔으며 조선의 국모를 능욕과 함께 시해하였고 국왕을 비밀리에 독살하였으며 또한 수많은 처녀들을 데리고 가서 위안부로 삼아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겨 주었던 것이고 수많은 젊은 남자들을 징용이라는 이름으로 강제로 데리고 가서 전쟁터에서 노역과 총알받이로 희생이 되게 하였으며 탄광과 군수공장 등에서 언제 죽을지도 모를 정도로 아주 혹독하게 노역을 시켰던 것이고 또한 두들겨 패거나 알게 모르게 죽이기도 하였으며 전쟁으로 죽었거나 일을 하다가 죽었거나 또는 알게 모르게 죽이게 되었고 귀국선을 의도적으로 침몰시켜 몽땅 수장시키기도 하였고 또한 귀국선도 타 보기도 전에 불귀의 객이 되어버린 그 원귀들은 아직도 일본 땅 여기 저기 숲속과 절간에서 눈물로 원귀의 신세를 한탄하는 날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며 그리고 나라의 주권을 빼앗기게 된 것을 안타까워하게 된 수많은 우국지사 독립군들한테 고초를 겪게 하다가 결국은 죽음으로 몰고 갔던 것이고 또한 유구한 상고대 역사를 비틀어 놓고 영토 경계선마저 전혀 알아보지 못하게 말살해 버렸으며 또한 온전한 역사와 문물들이 살아 숨 쉬는 이 땅의 소중한 문화재와 사료들을 대량으로 도적질하거나 교묘하게 뺏어 갔던 것이고 또한 산맥을 끊고 쇠말뚝 혈침을 놓았으며 역사 기록을 뒤집어엎었거나 비뚤어지게 고쳐버렸으니 이렇게 지나간 역사를 놓고 부끄러움이 있을 것이면 솔직히 털어 놓으면서 속죄를 다해야 할 것이나 이미 알아보다시피 역사를 감추는데 급급하고 또한 역사를 왜곡하거나 독도 영유권을 함부로 내세우며 후세들을 가르치고 있으니 피해 당사국뿐만 아니라 하늘에서도 분노하게 되신 것임을 말해 주는 것이니 그 인과응보를 처절하게 받아내야 하는 것이라.
따라서 진태양 진주를 상징하는 일본이라는 명칭과 오만방자하게 하느님을 상징하는 천황이라는 이름을 참칭하며 백성들까지 고무시켜놓고 세계대전을 촉발시켜 그 백성들과 우리 백성들 그리고 타방의 백성들을 죽음으로 내몰거나 끌어들이면서 군국주의 제국주의 패권주의로 이끌어갔던 왜국일본은 그 죄업이 너무 커서 오로지 인과응보의 대상이 될 뿐인 것으로써 근자의 대지진과 대해일 그리고 원자로 대폭발은 왜국함락을 위한 서막용 장식에 불과하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이니 이 말 또한 선전포고라고 할 것이라.
그러하니 전쟁귀신 집합소에 불과한 야스쿠니 신사를 부정하며 하느님을 사랑하고 부처님을 경배하시는 일본국 도덕군자들과 여중군자들은 노부모님을 모시고 자식들과 함께 하루 속히 해발 육육육 척 보다 더 높은 지대로 이주하거나 그곳에 살아갈 집이 없으면 초막이라도 짓고 은거하기를 권고하는 것이며 또한 열도탈출도 고려해 보아야 할 것이고 연후에 살아남게 된 일본의 도덕군자들은 도저히 항복사절을 구성하여 대원수폐하 어전에 당도하기도 어려울 것이거나 정치력이 백성들한테 미치지 못할 만큼 어렵게 되었을 것이면 일부 도덕군자들의 뜻을 규합하여 대원수폐하 어전에 통치를 희망한다는 뜻을 가지고 품신하기를 어려워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또한 조선한국 언어가 일부 통용되고 있는 바로 알아보는 바와 같이 애초당시에 조선의 영토이었음이 분명한 대마도를 원래의 주인인 조선한국한테 반환할 의사를 보이는 것이 지극히 마땅할 것이라.
또한 핵무기를 보유하였거나 개발하는 나라들을 비롯하여 가공할 전략전술무기들을 보유한 나라들과 필요이상의 땅굴과 방어시설을 구축한 나라들 그리고 쓸데없이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는 나라들과 필요이상의 비밀스러운 시설을 구축해 놓은 나라들 그리고 자연을 보살피지 아니하고 마구 파괴한 나라들과 자원을 과소비한 나라들은 하느님의 권능에 도전장을 내민 나라들인가 하는 것이니 그들 나라들한테도 이 글로 선전포고를 해 두는 바로써 반드시 그 응징을 받게 된다는 것을 명심해 두어야 할 것이며 또한 과거에 식민전쟁을 일으킨 제반 나라들과 노략질과 약탈 수탈 원주민살해 노예사냥 등을 자행한 강도국가들로부터 압박을 당하게 되었던 착한 백성들의 원성이 하느님의 귀에 들리게 되었고 또한 하느님께 제발 하느님의 자손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달라는 기도를 올렸을 것이니 하느님께서는 그런 점들을 결코 모른 척 하지 않으셨을 것이기에 반드시 잘잘못을 따져서 죄가 있으면 그 응징을 해 주시게 된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이니 이 또한 선전포고가 아니겠는가.
‘于先急先務北韓殺人魔鬼人間最高度度外視天人共怒惡質分子流滅亡於掃盪作戰開始爲始共産國家其外美英佛外邦不法非常物武器類等屬兼備於是非絶息之遮斷亦勤告大掃除去方針于掃盪作戰展開之賦天命于存天理於卽今當場時勢依準處理決心作定也不退轉斷言 - 우선 급선무는 북한 살인마귀이며 인간을 최고도로 도외시하는 천인공노하는 악질분자를 소탕작전을 전개하여 멸망으로 흐르도록 하고 이를 위시한 공산국가들과 그리고 이외에 미국 영국 불국 등 외방 여러 나라들의 불법 비상물자 무기류등속에 대하여 그 시비를 절식시키고 차단시키는 것을 겸비하고 또한 권고하는 대청소와 제거 방침대로 소탕작전을 전개하는 하늘의 명이 부과된 것이니 지금당장 하늘의 이치가 존재한다는 것을 시세를 의준해서 처리하기로 결심하고 작정한 것이라. 물러서지 않을 것임을 딱 잘라 말하노라.’는 이 글은 하느님의 결심이 어떠하시다는 것을 충분히 알아보는 글이라고 할 것이라.
따라서 하느님의 권능에 도전장을 내 밀었거나 하느님의 자손들 간에 못살게 굴었던 일본 소련 미국 이스라엘 중국 프랑스 독일 영국 스페인 등 무기를 들고 식민지를 개척하였거나 약탈수탈을 자행하였던 강도국가들과 이웃국가들과 전쟁을 좋아하는 호전적인 국가들한테는 그 인과응보는 필연적일 수밖에 없는 것이니 오로지 속죄하고 개과천선한 결과에 따라 잔존하는 죄업만큼은 틀림없이 인과응보가 떨어지게 된다는 것을 경고해 두는 것이며 인과응보를 당하게 되었을 경우에는 괜히 하늘을 쳐다보면서 원망하지 말고 오로지 남의 나라를 침공한 죄업과 못살게 굴었던 죄업을 지어놓고 그 업보를 후손들한테 물려준 선조들과 지도자들을 원망해야 할 것이며 또한 지극한 정성을 다하여 손해배상과 함께 속죄할 수가 있었고 시간도 충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속죄를 소홀히 해버린 그들 스스로를 책망해야 할 것이라.
이러한 일은 전에는 한 번도 있지 않았던 미증유의 사건일 것이니 말을 해도 잘 알아듣지 못한다고 보는 바로써 전 세계 나라들은 대원수폐하의 선전포고에 즉시 모든 나라들이 항복할 것이면 천만 다행일 것이나 대부분의 나라들은 그냥 웃어넘기려고 할 것이니 하느님으로부터 버림받은 나라들은 매를 얻어맞게 된다고 보는 바로써 그것은 이미 오래 전에 하느님께서 집행해 두신 신격사무와 오늘 날에 ‘伊時不得已乎大使命者之義務責任遂行次至極至誠之極功以行于七十二遁法遁術布用道濟天下之至仙人聖哲英雄天下無敵獨自獨步特典于能成絶代之功成名遂之大功名於天下大人者之前無後無第一人者之聖雄世尊也 - 윤이 다스리게 되는 때는 부득이하게 된 것이지 않겠는가. 대사명자의 의무이며 책임을 수행하기 위하여 지극한 정성으로 극에 달하는 공을 행함으로 해서 칠십이 둔법과 둔술을 널리 펼쳐서 써 먹는 도를 가지고 천하를 건져내는 지극한 선인이며 성철영웅이니 천하무적이라. 스스로 혼자 걷는 걸음에 아무도 하느님을 대신할 수 없는 공을 능히 이뤄내는 것이고 이름을 드디어 높이게 되면서 전무후무한 천하대인으로 대공명을 가지게 된 특전이라 할 것이니 제일인자의 성웅이며 세존이시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스승님께서 집행하신 신격사무와 똑 같은 복사판으로 생령신인 진주가 집행해 둔 신격사무의 결과에 따라서 지구촌에 아주 대단한 변괴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라고 할 것이나 그 신비하고 현묘하며 불가사의한 신격사무의 그 인과관계는 아무도 알아볼 수가 없는 것이라.
‘神格事前路進行事項三大條項一神格事件非常時局非常征伐正常反覆還元二神格事由不可思議別異神奇妙有奇門遁術應用售勢天下三神格事實三災八難四朝六夕善惡審判斷行天下平定以上三大條項陰二月三月三七日間隙實驗經過後四月中旬夏至前後期約于豫告狀告示或放送 申告上狀 - 신격사로 앞길에 진행되는 일에 관하여 그 항목을 말하자면 세 가지 커다란 조항들이 있으니 첫째는 신격사건으로써 떳떳하지 못한 사태가 비일비재하게 벌어지는 비상한 시국에 떳떳하지 못한 것들을 단번에 쳐 버리면서 똑 바르고 떳떳한 것으로 뒤집어 엎어놓고서 다시 하느님의 자리 원점으로 돌려놓는 것이고 둘째 신격사유는 아무도 생각할 수 없으며 누구와도 의논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것이고 특별하게 이상하고 신기하며 신묘한 것이 있으니 기문을 열고 닫는 둔술을 응용해서 그 세도를 천하에다 팔아먹게 되는 것이며 셋째 신격사실은 땅을 밀어서 하늘로 바꾸고 하늘을 밀어서 땅으로 바꿔버리는 추천위지 추지위천으로 뽕나무 밭이 푸른 바다가 되게 하고 푸른 바다가 뽕나무 밭이 되어 버리게 하는 상전벽해 벽해상전을 비롯하여 지진과 해일 그리고 폭풍우로 홍수가 일어나고 가뭄과 흉년 등이 병발하는 삼재팔난과 아울러 열 사람 가운데 하늘에 순종하는 네 사람은 아침을 보게 하고 하늘의 뜻을 거역하거나 따르지 않는 여섯 사람은 저녁에 북망으로 돌아가게 하는 선악심판을 딱 잘라 행하여서 하늘에는 두 해가 없고 사람한테는 두 임금이 없듯이 천하는 하늘의 사명을 가진 옥황상제 대원수폐하께서 오로지 한 사람의 주인이 되어서 일통천하로 평화롭게 살아가도록 정착시키게 되는 것이니 이상 신격사건 신격사유 신격사실 세 가지 큰 조항을 음력 이월삼월 삼칠 일간의 틈새 동안에 실험하는 경과를 지켜 본 이후에 사월 중순쯤이나 하지를 전후를 기약해서 위의 예고장을 널리 고시하거나 방송을 할지어다. 신고하는 뜻을 올려놓은 문서인 것이라.’는 가르침에서 알아보게 되는 바와 같이 이월삼월은 음력 오월을 말하는 것이며 삼칠일은 이십일일을 말하는 것이고 사월중순의 사는 획이 오획이라서 오월로 해석해야 할 것이니 결국 음력 오월 이십일일 하지를 전후한 망종절기와 하지절기에 이 글이 세상에 포고 되는 신격사건에 관한 일들이라고 할 것이라.
‘烟波釣叟値符値使之三奇八門奇門遁甲術而變化大動盪風潮’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삼기팔문(三奇八門)을 포국하는 기문둔갑(奇門遁甲)과 즉결처분 천부인 부적으로 금목수화토 오행정원자력 육효를 발동시킴에 따라 보라상만진(寶羅常萬眞) 여의주가 굴러가서 청제장군 적제장군 백제장군 흑제장군 그리고 황제장군부에 구진(句陳) 등사(騰士)가 조화를 부려 실제로 외계우주인 개벽신명 연파조소옹(煙波釣叟翁)을 비롯한 무력신명들이 탑승한 비행접시가 땅 가까이로 내려오는 치부치사(値符値使)를 비롯하여 전자신 전자령 호출주문으로 벽력장군이 나타나 벼락을 때리게 하는 바 이외에 태아 용천 거궐 삼인도 검무 등 현묘하고 신묘한 신비도술을 전개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데 전 세계를 향하여 모든 해안과 그 해안에 인접한 강변 그리고 저지대에서 살아가는 인간들은 모두 높은 곳이나 멀리 대피하라는 경고 방송으로 대피 혹은 소개를 명령하게 되면 모두들 따라 주어야 할 것이고 대피소개 기간은 대원수폐하께서 보위에 등극할 때 그 시기를 말하게 된다고 보는 것이로되 하지절기 하원과 소서절기 상원에 즈음한 때라고 할 것이라.
그 시기에 일어나게 되는 변고는 목표지점에 국한하여 시범적으로 발생하게 된 ‘왜국함락삼절경’의 그 지진과 그 해일 그리고 그 원자로폭발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할 만큼 아주 대단한 즉결처분 천부인 부적에 의한 신격사무의 결과가 전 세계적으로 찾아오게 되는 것이라.
이는 이미 오래 전에 하느님께서 집행해 두신 신격사무의 결과일는지 아니면 생령신인 대원수폐하께서 집행하게 되는 복사판 신격사무의 결과일는지 아니면 천체천문에서 오는 이상한 현상인지 그것도 아니면 자연을 마구잡이로 파괴하면서 세상을 더럽게 꾸려갔던 인간들에 대한 신의 노여움이 태산같이 쌓인 결과가 저절로 나타나게 된 것일지 아무튼 그 신비로운 내막은 아무도 모르는 바로써 어째서 병신으로 살아가게 되었는지도 잘 모르면서 과학이 발달하면 신도 필요 없다고 함부로 까불며 말한다든가 신화는 동화라고 건방지게 지껄이는 그 못된 무신론자인 과학자 그 놈은 물론이고 어떠한 누구라도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는 가운데 하늘에서 정해둔 시기에 틀림없이 누가 시키지 않았어도 누구든지 함께 자발적으로 시행하게 되는 것임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라.
하늘에서 숨겨두신 천기를 바탕으로 진주가 나아가야 하는 전로(前路)는 천자문 서출양관(西出陽關)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삼쇄서방 인희선천을 밝히고자 해가 나오는 관문은 하나가 아니라 갖가지 관문을 줄줄이 꿰고 있음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며 그런 관문들은 하늘에서 정해두신 시기에 틀림없이 시행하게 되는 시한폭탄에서 하루씩 감수하는 카운트다운과도 같으며 또한 기나긴 도화선에 불이 타들어가는 바와 같은 것이라.
신의 힘으로도 꺼버릴 수 없이 이미 타 들어가고 있는 그 관문들은 음력 오월 망종절기 하원에 여기 이 요약발췌문과 포고문을 전산망에 유포하여 성인진주께서 출세하고 의사열사들이 사방팔방 방방곡곡에서 봉기하는 봉기관문과 서책의 탈고를 윤허 받아 출판에 착수하는 옥황관문과 함께 신격사무 집행관문 그리고 하지절기 상원에 육해공군 전 장병들이 비상계엄을 발령하는 계엄관문 또한 비상계엄령에 따라 선봉장 의사열사들이 입참 등록하는 참여관문 그리고 혁명대열에 입참 등록한 도덕군자들에 의하여 추대위가 조직되는 추대관문 나아가 하지절기 중원 하원 두미에 임시계엄정부 장랑왕국 입국과 더불어 대원수폐하의 보위에 등극하는 황극관문과 천하를 상대로 신격사실을 예고하며 선전포고하는 예고관문을 통과하고 나면 맨 마지막에 하지절기와 소서절기 두미에 즈음하는 어느 날에 도화선을 다 태워버리면서 드디어 시한폭탄이 폭발하는 지표탁열 폭파관문을 맞이하게 되면서 시초 신격사실이 세상에 처음으로 드러나게 된다고 보는 것이라.
천벌을 받아야 할 만큼 천손민족을 낮춰보는 바의 망언을 자주 내 뱉었던 동경도지사가 스스로 천벌을 받았다고 올바른 말을 뱉었던바와 일본의 모 장관이 하느님의 사업이라고 했던 말 이외에는 일본 앞바다 심해저 지중에 시한폭탄 도화선에 비행접시가 내려와서 불을 붙이게 되면서 불똥이 튀게 된 자그마한 시범이 정녕 신의 사무로 내리친 천벌인 줄은 아무도 몰랐을 것으로써 이번의 재앙으로 아파하면서 신음하는 일본국 백성들 대부분은 궁극적인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고 있을 것이고 또한 안타깝게도 이번 대지진과 대해일 그리고 방사능 오염으로 아파하는 상처가 채 아물지도 않은 가운데 시한폭탄 도화선이 다 타고 나면 설상가상이 무색하리만큼 미처 털어내지 못한 적악의 높이만큼이나 인과응보의 재앙을 또 다시 본격적으로 덮어쓰게 될 것이니 이를 어찌 애달파 하지 않을 수가 있을 것이겠는가.
중국과 북한은 삼독살 천부인 부적 제이장 ‘중국북조선축출정벌(中國北朝鮮逐出征伐)’ 으로 무위습득하시겠다는 하늘의 뜻과 함께 이 글을 알아보게 되었을 것이면 다른 어떠한 나라들 보다 먼저 진주 앞에 귀부하고 승복하기를 권고하는 것이고 만약에 귀부하고 승복을 하라는 이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기로 마음을 먹게 될 것이면 스스로 진주의 주적이 되어서 적대관계가 불가피하게 될 것이고 그리 될 것이면 실로 신의 힘을 빌려서 동포형제들을 치지 않을 수가 없게 될 것이니 진주는 마음이 아플 것이고 또한 그것을 두려워하게 되는 것이니 특별히 여기 이 글로 중국과 북한 당국에 대하여 하늘의 심판에 따라 동포형제들한테도 공격을 가하게 될 것임을 예고하면서 부득이 선전포고를 미리 해 두는 바이라.
이렇게 본격적인 재앙은 오래 전에 하느님이신 스승님으로부터 받은 즉결처분 천부인 명령장과 더불어 신격을 가진 신인 진주 대원수폐하의 복사판 즉결처분 천부인 명령장을 받아든 천상의 대법총령원수 주운명감대장과 계엄사령관 인부령 그리고 휘하에 비행접시 조종사 연파조수옹과 벽력장군 삼태동자 삼룡장군 그리고 육십갑자 신장들과 사해 바다의 용왕들을 비롯해서 육천만 천병들이 나서서 가장 먼저 비행접시(飛行楪蓍)로 시범을 보이게 되는 것이니 그 시범의 일차 목표로 대원수폐하께서 조선고려한국 민족한테 아주 많은 피해와 손해를 입히고서도 아무런 손해배상을 하지 않고 그냥 넘기고 있는 러시아에 대하여 손해배상 대책으로 연해주와 사할린 도서를 우리민족한테 양여해 줄 것을 이 글로 정중하게 권고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순순히 수락하지 않을 것이라는 바를 내다보고 그것을 응징하는 차원과 아울러 반강제적으로 고토회복을 집행하게 됨에 따라 나타나게 되는 결과라고 할 것이라.
강대국들끼리 임의로 약소민족 국가의 땅을 주거나 받거나 마음대로 처분해 버린 역사적 사실과 함께 역사를 왜곡하여 영토 주권을 유린해 버린 전철들이 비일비재로 무수하기에 오늘 날에 와서 다시 살펴보아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역사들인 것이고 그러한 영토분계라고 할 것이니 진주가 말하고 있는 연해주와 사할린에서 과연 어떠한 민족이 뺏고 뺏기는 전쟁 없이 하늘을 향하여 제사를 지내며 영토를 잘 가꾸면서 살아 왔던가를 하늘에 물어보고 싶은 바로써 향후 구려족 고려족 조선한국 민족이며 장차 장랑왕국 백성들이 관리경영 해야 하는 북방경계선이 어딘지 하느님께 표시를 해 달라는 청원을 하려고 하는 것이고 하늘에서 이 청원을 받아 주실 것이면 그곳에다 인과응보를 펼쳐주시면서 경계선을 딱 잘라 주실 것으로 여겨지는 것이라.
이에 따라 외계우주인 하늘의 무력 신명들께서는 그 어느 한 곳을 북방경계이었음을 알려 주시기라도 하는 듯이 목표 타격지점으로 삼게 될 것인바 그렇게 타격하게 될 것이면 앞서 손해배상에 관한 정중한 요구에 불응하기로 내다보고 있는 그 결과가 나타나게 되면서 그 북방경계가 어디인지 확실하게 짚어낼 수 있는 효과를 보게 되는 것이니 그곳을 장랑공작대왕국 천손민족들이 직접 경영해야 하는 국토의 북방 경계선으로 삼으려고 하는 바에 대하여 러시아 당국자들은 사전 검토와 함께 과거지사에 대한 손해배상에 가름하여 제시하는 조건을 미리 수락해 둘 것을 당부해 두는 것이라.
그러기에 앞서 무엇보다 먼저 걱정을 해야 하는 바가 있으니 러시아 극동지역의 해안 내륙 산악 들판 강변 등 그 가운데 어디가 될지 모르지만 그렇게 타격을 받게 되어버린 그 타격지역은 갈라지거나 가라앉게 될 것이고 그리 되면 오츠크 해의 바닷물이 타격을 받은 그 지역으로 몰려들 것이며 크고 작은 강들을 역류하는 등 대해일이 일어나게 될 것이니 그곳 사람들은 익사를 걱정해야 하는 것이며 그리고 그 보다 먼저 더욱 걱정해야 하는 바가 있으니 그것은 대형 운석에 비할 수 없을 만큼 큰 괴력을 가진 비행접시의 공격권에 사람들과 짐승들이 남아 있을 것이면 과거 어느 때 시범적으로 시베리아 동토지대에 울창한 삼림을 한 방향으로 눕혀버린 괴이한 사건으로 알아보다시피 예정된 그곳에 직접적인 타격을 본격적으로 받게 되면 초고밀도 기압을 이기지 못하여 즉사를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일찌감치 예상되는 그 지역에서 멀리 대피를 해야만 즉사를 모면할 수 있게 되는 것이라.
정확하게 그 타격지점이 어딘지 말해주고 싶지만 역사학자들도 잘 모를 수도 있는 바와 같이 경계선이 어딘지 정확하게 알고 있지 못하는 것이기에 더 이상 상세하게 말하지 못하는 것이며 그러기에 진주는 하느님과 하늘의 무력신명들께 그 경계선을 표시해 달라는 청원을 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된 것임을 양지하기 바라는 것이라.
혹여 러시아 극동지역을 담당하는 군사 당국자들이 미확인물체라고 하는 비행접시를 적으로 간주하여 전투기로 요격을 감행하거나 함정에서 함포사격을 가하는 등 전투행위를 전개하게 될 것이면 그 즉시 되갚음 피해를 입게 될 것임을 미리 경고해 두는 것이라.
따라서 러시아 극동지역 오츠크 해에 접하는 모든 해안지대를 비롯하여 그 인근 내륙과 산악지대와 흑룡(아무르)강 인근 그리고 사할린 도서지역과 연해주 해안 및 그 인근 산악지대 등 예상되는 그 목표타격 지점과 근방에 살고 있다고 스스로 여기게 되는 사람들은 가급적 한 사람도 남김없이 진주가 일러주는 그때가 되기 이전에 미리 칠십 년 전 그곳에 살고 있었던 우리 고려민족을 짐승들 몰아내듯이 그렇게 중앙 아세아까지 내쫓을 때처럼 그와 같이 먼 곳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뒤도 돌아보지 말고 다시 돌아올 생각도 하지 말고 가급적이면 서쪽으로 멀리 달아나는 것이 좋다는 것을 미리 말해 주는 것이니 러시아 지도자들은 반드시 그곳 백성들한테 지도하고 계몽해주어야 할 것이라.
이렇게 비행접시를 타고 내려오신 외계우주인 무력신명들께서는 그 북방 경계선을 가르쳐 주시면서 그곳을 일차 공격함으로써 이 지구 땅덩어리를 세차게 흔들어 버리게 되는 결과를 빚게 되는 것이니 지축이 요동하여 땅속 깊은 곳에 맨틀이 꿈틀거리고 마그마는 출렁거릴 것이며 지각은 춤을 추며 자기장마저 변동을 주게 되는 것이고 이러한 비행접시의 공격으로 이 지구 땅은 과거 고대역사 속에 수많은 대륙들이 바다 속으로 들어가 사라진 바와 같이 지축의 요동과 함께 대규모 지진으로 지표 균열과 화산폭발은 말할 것도 없고 솟아오르거나 가라앉는 등 상전벽해가 일어나고 느닷없이 바닷물이 빠지면서 육지가 되어 버리는 벽해상전도 일어나게 되는 것이니 우리나라 서해안은 땅이 넓게 드러나게 될 것이라.
그렇지가 않으면 참으로 다행일 것이지만 민주주의로 몽충이가 되어 버리고 자본주의로 도적이 되어 버린 죄업을 비롯하여 사이비 종교와 서양문물로 윤리도덕을 땅바닥에 떨어뜨린 죄업 그리고 원자력 발전시설과 방사능 물질 폐기장과 재처리의심시설 등 죄업이 산 같이 쌓인 우리나라 땅 가운데 만에 하나라도 조심하고 경계해야 하는 국내 지역은 일본과 가까운 울릉도와 독도 그리고 부산 울산 포항을 잇는 동해남부 해안선 근방으로써 대 해일 이외에 대략 일백 척 내지 이백 척 즉 삼십 내지 육십 미터의 침하우려를 배제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고 내륙으로 오십리 즉 이십 킬로미터 내외의 낮은 지대로 바닷물이 밀고 들어올 것으로 예상을 하고서 전산기 가상도식으로 활성단층대 지도와 함께 침하 깊이와 각도 그리고 등고선을 비교하면서 위험 예상 지역을 밝혀 주어야 할 것이며 남해안 동해안 제주도는 대 해일에 대비해야 할 것이라.
어느 나라이든지 죄를 많이 지은 나라의 백성들이라고 할 것이면 반드시 당하게 되는 상전벽해 앞에 그 나라 백성의 목숨들은 홍수 앞에 개미 목숨과도 같아져 버린 것이니 죄를 많이 지은 나라의 지도자들은 이 말을 알아듣게 되었을 것이면 자국의 백성들이 어찌하면 그 바닷물한테 삼켜들지 않게 할 수 있을까를 미리 걱정하면서 계몽지도하여야 할 것이라.
붉은 색 헌옷가지로 조끼를 만들면서 그 속에 스치로폼 조각이거나 패트 병을 마개로 꼭 막아서 집어넣고 기워버리면 훌륭한 구명동의가 될 것이니 미리 그러한 구명동의를 준비하고 비상시에 대처할 수 있도록 계몽 지도해야 할 것이고 변괴가 닥치게 되면서 그러한 구명동의를 입고서 헤엄쳐서 살 곳을 찾아 나오거나 건져줄 때까지 물에 떠서 기다려 볼 수도 있는 것이라.
하지만 잠깐 동안 생명을 유지한다고 하더라도 만약에 바다의 수온이 무척 낮은 냉수대를 만나게 될 것이면 구난선이 달려와서 미처 건져 올려 주기도 전에 불과 십여 분이면 체온저하와 체력저하로 생명이 위태롭게 될 것이거나 구조대원들도 변고를 당하여 허우적거릴 수도 있을 것이거나 너무 바빠서 정신을 차리지 못할 수도 있는 것이니 구명동의와 구조대원들을 너무 믿지 말고 무엇보다 대피령이 떨어지게 될 것이면 지구 종말과 관련한 영화에서도 그러하였다시피 높은 산이나 내륙으로 멀리 대피하고 보는 것이 상책인 것이라.
반드시 그러한 변괴가 일어나게 된다는 것을 전제하지 않아야 하는 바도 있으니 그것은 마음이 열리면서 진주의 말을 잘 알아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진 사람과 진주의 말에 의심부터 하고 보는 사람들은 서로 함께 살아갈 수가 없는 것이기에 반드시 그럴 수도 있고 아니면 전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미리 전제해 두는 바로써 설혹 그렇게 진주의 말을 귀담아 듣고서 대피하였더라도 아무런 변괴가 자신한테 닥치지 않게 되었다면 진주한테 완전히 속은 것이 되면서 억울하게 여기다 못해 분개하고 싶을지도 모를 것이나 그런 사람들은 참으로 다행이라고 여겨보면서 죽을 지도 모르는 자리에서 확실하게 살아 나온 사람이 되었다고 할 것이니 진정 하느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이라고 여겨 보아도 좋을 것이라.
결과적으로 선전포고를 무시한 채로 그냥 지나쳤을 것이기에 대부분의 선진 제국들 즉 남의 나라를 침략하거나 전쟁을 일으킨 죄과가 많은 선진강도 국가들인 선진열강들과 우리 민족한테 역사적으로 물질적 피해이거나 정신적 피해를 입혔으되 모르는 척하면서 넘기고 있거나 주고받아야 할 계산이 아직도 남아 있는 나라들은 재앙을 특별히 많이 받게 되는 것이니 한국 땅을 침공하여 많은 죄를 지은 일본과 중국 그리고 동족 간에 대리전쟁을 부추겼던 소련은 더 이상 말할 것도 없고 강화도에 상륙하여 조선의 병사들을 죽이고 외규장각 도서를 강탈해간 프랑스 등 약탈국가들이 당하게 되는 재앙은 다른 나라들 보다 크고 많을 수밖에 없는 것이고 또한 남의 나라를 침략하여 약탈과 노예사냥 그리고 식민지 경영과 경제수탈 또한 살상행위 그리고 핵무장과 전쟁무기와 전쟁물자 비축 등등 반인류적인 죄상에 비례하여 그 재앙의 정도에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는 바로써 독일처럼 과거 나치악마의 죄과를 인정하고 솔직담백하고 진솔하게 용서를 구했던 나라들은 잔악하였던 과거지사에 비하여 조금이라도 경감될 것으로 보는 것이라.
무엇보다 세계 인류사에서 인간의 정신을 가장 많이 피폐하게 만들어 낸 나라들과 엉터리 십일조를 가장 많이 거둬먹은 나라들 그리고 가장 많이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킨 나라들과 인간들과 가축들에게 암암리에 전염병을 퍼뜨리는 죄악을 숨겨 두고 약을 팔아먹었거나 상대적인 이익을 취한 나라들과 시세차익 등 자본이익을 많이 빼 먹은 나라들 그리고 무고한 양민을 많이 살육한 나라들과 전쟁으로 많은 인명을 손상케 한 나라들과 필요이상의 건설과 개발로 환경파괴에 앞장 선 나라들 나아가 많은 핵무기와 전쟁 물자를 비축하고 있는 나라들 그리고 비밀이 많으며 백성들을 많이 속이고 있는 나라들은 철저한 인과응보를 받아야 하는 역천대국들일 것이니 그 인과응보는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커다랗게 떨어져야 마땅할 것이라.
그리고 동족상잔의 아픔을 가져다 준 북녘의 지배층한테는 한국전쟁을 발발시킨 책임에 따른 응보와 지금까지 스스로 자책하면서 돌아볼 줄도 모르면서 가엾은 꽃제비들을 비롯한 가난한 인민들이 수없이 굶어 죽더라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구휼하지 아니하고 지속적으로 군사력을 강화시키면서 핵무장을 꾀하였던 응보 그리고 무엇보다 배고픈 백성들을 더 이상 아사를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한 대책으로 농업생산 등 제반 생산 활동에 투입하여야 하는 젊은 인력들을 병력으로 오래 동안 붙잡아두면서까지 전쟁준비를 해 왔던 응보와 함께 천심을 가진 민심이 밀어주는 자격도 없이 오로지 무력적인 힘에 의지하여 권력을 유지하는 것에 대한 응보가 느닷없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라.
이슬람 국가들 가운데는 핵무장과 군사무장을 강행하는 이란은 알라신이신 하느님의 응징을 많이 받게 될 것이며 한편 하느님 알라신께 함께 모여서 기도를 가장 잘 하던 백성들을 괴롭힌 나라들도 그 응징을 많이 받게 될 것이며 또한 세계 각국들 가운데 응징을 받게 되는 그런 나라에 인접한 국가들도 모진 놈 옆에 있으면 벼락을 함께 맞는다는 금언과도 같이 함께 피해를 입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라.
그러니 진주께서 대원수폐하의 보위에 등극하고 난 직후 도화선의 불꽃이 다 타 들어가는 폭발직전 하지절기 하원 어느 날 대피령을 발령하게 될 것이면 산 같이 쌓인 죄업을 지어놓고 피해당사국과 피해당사자들한테 미처 속죄하지 못했거나 하늘에 죄를 잔뜩 짓고서도 속죄하지 못한 나라들은 말할 것도 없고 전 세계 어느 나라든지 모든 나라들은 바다 가까운 곳과 바다에 인접한 강변 등 저지대와 부실한 축대에 인접한 건물 또는 초강진에 내력을 기대할 수 없는 건물에서 살고 있거나 그런 건물에서 근무하는 백성들 그리고 호수와 저수지 그리고 대보의 파괴로 강물 범람에 위태로울 수 있거나 교량 붕괴로 추락위험과 광산이나 통굴 붕괴로 매몰위험 그리고 산사태 위험과 화산폭발에 따른 위험이 예상되는 마을의 백성들의 대피 그리고 비행기와 선박의 운항 그리고 기차와 차량들의 운행을 일체 중단하고 그 승객들과 승무원들마저 미리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켜야 하는 것이며 항구와 포구에 접안된 선박들은 가급적이면 해안선 멀리 바다 한 가운데로 피난케 하는 것이 좋을 것이고 부득이 접안이나 묘박 정박시키게 된 선박들은 계선줄이나 닻줄은 아주 길어야 할 것이며 그리고 이차적인 재앙이 예상되는 석유채굴시설 원자력발전소 정유시설 송유저유시설 가스설비 등과 지하수 오염방지 등에 대하여 미리 단속을 해 두어야 하는 것이라.
이와 같은 지도와 단속은 진인사대천명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각 나라들도 하늘 앞에 해야 할 일을 조금도 소홀함이 없어야 하는 것이니 철저하게 그 소임을 다해야 하는 각국의 수장인 국왕 대통령 주석 수상을 비롯한 그 아래 신료 관료 의원 등 모든 지도자들한테 지금 세상에서 마지막으로 부여된 천부적 사명이라고 할 것이고 이후에는 하늘을 상징하는 무극기를 높이 게양하고 군부를 통솔하는 비상계엄사령관으로 직접 나서든지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무극기를 게양하고 일어선 군부 비상계엄사령관한테 모든 권세를 넘겨주고 물러나서 비상계엄사령부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자세를 취해야 할 것이고 연후에 비상계엄사령부와 함께 항복사절로 그 역할을 다하고 나서 나라 운명의 향배를 하늘에 맡겨두고 하늘의 명을 기다려야 할 것이며 특별히 중국 일본 러시아 미국 등의 지도자들은 조선한국의 숨겨진 고대 역사에 관한 자료들과 문화재들을 한 점도 남겨 두지 말고 대원수폐하 등극일 이전에 한국 땅에 도착시키거나 혹은 비록 초청을 하지 않았더라도 자발적으로 대원수폐하 등극식장 축하사절이 되어 예물로 들고 와서 한국 땅 역사학자들한테 인계하여 줄 것을 간곡하게 당부해 두는 것이라.
만약에 소서절기 하원을 기한으로 시초 신격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나지 않을 것이면 지극한 정성을 담지 못하고 신격사무를 엉터리로 집행하였다는 뜻이 되는 것이니 도덕혁명은 우국충정을 가진 유지열사들과 용장맹병들의 도움으로 아주 신속하게 대대적으로 성공하여 장랑왕국 임시 임금님 노릇은 해 먹을 수 있게 된 것이기는 하더라도 천하대혁명은 실패하면서 전공을 올리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괜히 인심을 현혹하고 도깨비 세상의 질서만 더욱 어지럽힌 엉터리 대원수폐하가 되어 버렸을 것이지 않겠는가.
천하를 하느님의 자리 원점으로 되돌려 놓지 못하게 되었을 것이면 진주는 더 이상 아무런 존재가치가 없게 되는 바로써 도덕혁명 성공에 연연하지 말고 계엄사령부를 비롯한 최고추대위 사헌부는 나의 육신을 가지고 짧은 기간 동안이나마 공을 바친 순서에 입각하여 차례차례로 밟아 죽이든지 아니면 단두대도 좋고 용작두가 아니라 개작두라도 좋으니 목을 올려놓고 댕겅 잘라치우든지 몸에 총알구멍을 듬뿍 내든지 사지를 찢어 죽이든지 칼로 난도질을 하든지 사약을 마시게 하든지 맘대로 처분할 것을 허락해 두면서 비록 시신이라도 세상을 더럽게 만들어 버린 삿된 놈들의 발길질이 조금도 닿지 않도록 보호해 줄 것을 부탁해 두는 바로써 이러한 것이야 말로 진주의 진인사대천명 자세라고 할 것이라.
이렇게 목숨을 걸어두고 천하를 평화롭게 정착시키기 위하여 애써 노력하고 있음으로도 알아볼 것이고 이 보다 먼저 이미 오래 전에 하느님이신 스승님께서 삼독살 천부인 부적 제이장으로 중국과 북한을 무위습득하시기 위하여 운기 조정을 해 두셨음에 따라 북한 땅과 우리 조상의 땅 고토를 완전하게 회복하기 위한 운기가 지금 이 순간에도 그와 같이 돌아가고 있으며 마지막까지 그렇게 돌아가게 될 것이고 이에 따라 중국과 일본은 한바탕 세계대전에 버금가는 일시적인 혼란을 겪게 될 것이며 동북 간방이며 선천에서 진방인 지금의 중국영토 관북지방 가운데 특히 한반도와 접경하고 있는 요녕성과 길림성 그리고 흑룡강성은 대의에 따라 자세를 낮출 줄을 아는 중국의 귀부와 양여로 쉽게 회복될 것이지만 연해주를 비롯한 그 일대와 사할린의 회복에는 약간의 난항을 겪게 될 것이 예상 되는 점이 있는 것이니 이는 삼독살 천부인 부적 제삼장으로 러시아의 과거지사를 살펴보는 운기가 돌아가게 될 것이더라도 과거사실을 회피하는 거짓말로 일관하면서 피해배상 요구에 순순히 응하지 않으려는 점으로 인하여 고토회복에 난항을 겪으면서 서글픈 역사가 창출되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라.
무엇보다 중요한 남북통일 문제는 남한에서 의사열사들의 봉기사방과 비상계엄에 이어서 북한에서도 아주 특별한 인민봉기이거나 아니면 군사봉기 등 변괴가 덩달아 발생하게 될 것이고 그 결과로 비결 초창록과 산수평장에 ‘以北胡兵滿地則千里人影永絶而北地魚戮此則小小之患 - 북한 땅에 오랑캐 (권세를 잡으려는 북한군이나 침략하려는 외국군) 병사들이 가득하게 될 것이면 천리를 가더라도 사람의 그림자를 구경하기 어렵도록 다 끊어지게 되는 것이니 북녘 땅에는 물에 사는 물고기가 물이 느닷없이 빠지게 되면 퍼덕거리면서 죽듯이 그렇게 살육을 당하게 될 것인즉 이는 아주 작고 작은 환란에 불과할 따름이라.’는 가르침 그리고 비결 마상록 수조화우(水鳥畵牛)에 ‘北兵先出해서 百里之地에 一時空虛하니 何處見人이라가 可惜이로다. - 북한의 병사들이 먼저 나오게 되면 백리가 되는 땅에 한 동안 텅텅 비어버리게 되니 어느 곳에서 사람을 보게 될 것인가. 가히 애석한 일이로다.’라는 가르침으로 알아보다시피 중심부 주석궁의 변고로 혼란해진 북한에 북한군이 정권을 잡으려고 하면 평양과 평양 백리 안에는 살아가는 사람들은 한 사람도 살아남지 못하게 될 것이니 북한군은 제발 그러지를 말아야 할 것이고 반드시 중국군이 북한에 진주해서 질서를 유지해야 할 것이며 그러한 연후에 대원수폐하 어전에 중국의 비상계엄사령관이 귀부하게 됨에 따라 그 즉시 통일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라.
한편 원대하고 위대하였던 동아시아 천손민족의 역사가 왜곡되어 전혀 엉뚱한 역사를 배웠던 것이었으나 이제부터 똑바른 역사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그러한 역사자료를 감추고 있었던 나라들은 역사자료들과 문화재들을 밝은 곳으로 내 놓는 등 사람다운 사람들이 해야 할 바를 미리 다하지 못했던 그 결과가 너무 아프게 나타나는 것이라.
이러한 지축 요동 과정이 있고 난 이후에도 비행접시와 벽력장군이 출현하여 인간들이 지어 놓은 무기고를 공격하는 등을 비롯하여 날씨 기후는 예전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인간들을 괴롭힌다고 할 정도로 불벼락이 내리치고 폭풍과 구풍 또한 홍수와 한발 그리고 이상 고온과 이상 저온 또한 폭설과 한파 등 살기 힘든 날들이 계속될 것이고 요성이 태양을 이레 동안이나 가려버리는 흑천칠일도 찾아오게 되며 하늘 높이 날아가는 비행기는 고속고밀도 비행접시의 공격으로 공중파괴 되거나 저속저밀도 비행접시의 공격으로 그 양력을 잃어 떨어지게 되며 또한 보다 더 높은 궤도를 돌고 있는 인공위성이라고 하더라도 궤도를 이탈하거나 선회하는 힘을 잃고서 땅 바닥으로 곤두박질치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니 높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비행물체를 보고서 머리 위에 떨어질까 어찌 두려워하지 않을 수가 있겠으며 공기의 고저 기압으로 숨을 쉬기에 벅찰 정도로 숨구멍을 열었다 닫았다 임의개폐하게 될 것이니 그래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며 숨이 꼴딱꼴딱 넘어 갈듯이 하면서도 하늘의 개벽사무를 우습게 여길 수가 있을 것이며 한발 앞으로 바짝 다가온 선악심판을 어찌 두려워하지 않을 수가 있을 것이겠는가.
제 칠 장 항복사(降伏使)
이러한 신격사실이 실제로 눈앞에 펼쳐지게 될 것이면 긴가민가하던 신격사무에 대한 결과가 확실하게 드러나게 된 것이니 아무리 무식하고 무지몽매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또한 아무리 콧대가 센 나라들이라고 하더라도 하느님 십자영주신이시며 아미타불 대원본존께서 인간 세상에 다녀가셨음을 뼈저리게 느껴 보게 되었을 것이고 이 글을 써서 세상에 일러주는 사람은 진주가 분명하다는 것을 알아보게 되었을 것이며 나아가 멀지 않은 날에 그 보다 더 무서운 선악심판이 조만간에 찾아와서 그 나라 백성의 전멸을 회피할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는 바를 직감하게 될 것이라.
세계 각국들은 두려워하는 황공한 마음으로 ‘世上事皆虛無以秋風落葉之幻化大變時急當面前路開拓於有望途上矯手頓足稽顙再拜于臣伏戎羌者東西洋華僑民氏族天下衆庶黎首萬姓皆下馬 - 세상사는 모두가 허무하게 변해 왔음으로 추풍낙엽이 되듯이 허깨비 같은 대 변화가 시급하게 당면한 것이고 앞길이 유망하게 개척되고 예정된 길 위에는 두 손과 두 발을 차렷 자세로 공손히 모으고 나서 코가 깨지도록 재차삼차 절을 바치면서 신하로 부복하는 동서양 오랑캐들과 화교들과 각 씨족들이며 천하의 만백성들이며 검은 머리 만백성들이 모두 낮은 자리로 내려가게 되는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세계 각국 항복사절단들은 예폐물목을 구비하고 대원수폐하 존위어전에 당도하여 신하의 모습을 갖추고 예를 다하게 된다고 보는 것이라.
특별히 겪어야 하는 아픔 가운데는 해마다 흉년이 들게 되면서 양식을 아껴 먹지 않은 자들은 주린 배를 쥐고 살아가야 할 것이고 평소에 많이 먹고 살았던 자들은 가장 먼저 아사를 당하게 될 것이니 이는 일일삼식기아사(一日三食飢餓死) 삼순구식불기장생(三旬九食不飢長生) 곧 하루 세끼씩 꼬박꼬박 찾아 먹으면 굶어 죽게 되고 한 달에 아홉 끼 즉 사흘에 한 끼 식사만 하면 끝내 살아남게 된다는 비결 해석과도 같이 굶는데 이골이 나지 않으면 배가 고파서 견디지 못하여 많이 먹을 수밖에 없게 되고 그리되면 양식이 조기에 거덜 나서 굶어 죽게 되는 것이며 이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모든 나라 모든 백성들한테 적용되는 바로써 가난한 나라의 피골이 상접한 어린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나 영상을 보면서도 또한 굶어 죽어가는 꽃제비들을 비롯한 북녘 동포들의 배고픈 사정들을 도외시 하고 배에 기름기가 잔뜩 끼어 있으면서도 배가 터지도록 먹어치우는 식탐을 가진 자들과 음식물쓰레기를 많이 배출한 자들한테 너희들도 배가 고파 죽어봐야 한다는 듯이 측은지심이 없었던 자들한테 그런 응보가 닥치게 된다는 것임을 알아보게 되는 가르침이라.
‘고유지창(膏油之腸) 시약불효(施藥不効) - 배 속에 기름기가 끼어 있으면 약도 소용이 없어서 죽게 된다.’는 바와 같이 양식을 아끼면서 굶기를 잘해야 살아남게 되는 지혜를 발휘하게 되는 것이며 정감록 징비록에는 ‘當此之時 峽人困於遊乞野人不免饑死 - 개벽하는 때를 당하게 되었을 것이면 산골에 사는 사람들은 일감 구하기가 아주 피곤하게 되는 것이고 들판에서 사는 사람들은 굶어죽는 것을 면하지 못하게 된다.’ 고 하였으니 어려운 환경을 짐작하게 되는 것이고 한편 먹을거리를 매점매석하는 자들과 다량으로 쌓아두게 된 자들은 우선 배고픔을 면할 수야 있겠지만 결국 그 욕심으로 인하여 자업자득이 되어서 스스로 화를 불러오게 되는 것이니 그런 사람들은 결코 살아남기가 어려울 것이며 또 다른 한편으로 그렇게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전쟁을 치러내야 할 얄궂은 운명을 가진 나라들도 있으니 아무런 가치 없는 전쟁으로 애꿎은 군인들이 희생되어야 하는 것이 안타까운 것이라.
이와 같은 천재지변 등 하늘에서 정해 놓으신 바는 조금도 어길 수 없는 것이며 또한 세상의 만물은 물론이고 모든 인간들의 몸뚱이조차도 모두가 하느님의 소유물인데도 불구하고 하느님의 자손들인 그 인간들이 하느님의 소유물인 자연을 파괴하면서 필요이상으로 남용하거나 돈으로 바꿔서 자신들의 호주머니와 금고 속으로 자꾸만 가지고 들어가 버렸으니 이는 하느님의 소유물을 훔친 간 것이거나 강탈해 간 것이고 스스로 패륜아가 되어서 하느님으로부터 버린 자식이 된 바와 같이 자작지얼을 지어버린 것이며 모두가 자업자득의 죄업을 지어 버린 것이라.
이제 자작지얼로 자업자득을 덮어쓴 인간들은 훔쳐 먹었던 것을 도로 게워내야 하는 것이니 죽을 때는 옷 한 벌은 건져서 간다고 하더라도 우선 세상에 태어나올 때 발가벗고 태어났듯이 그리고 아무런 죄업을 짓지 않고 태어났듯이 그렇게 하나도 남김없이 몽땅 다 털어내야 하는 것이라.
이는 마치 아무런 욕심 없이 속을 텅 비운 대나무라고 하더라도 겉으로 무성한 수많은 이파리들과 가지들마저 다 털어내고 잘라내야 하며 굵어진 마디마저 매끄럽게 다듬어 내듯이 그렇게 발가벗는 해탈행도를 다하고 나서 다시 목욕을 하면서 깨끗이 몸을 닦아 내듯이 그렇게 마음을 닦는 속죄와 참회 수행을 해야 하는 것이라.
획죄어천무소도(獲罪於天無所禱)라는 가르침이 있으니 선악심판이 일어나게 되면 죄를 지은 인간들이 하느님께 죄를 사해 달라고 빌어보게 되더라도 빌 곳이 없어지게 된다는 가르침으로써 이는 하느님께 기도를 하게 되더라도 하느님께서는 귀를 막으시고 듣지를 아니하신다는 뜻이 담긴 가르침이라고 할 것이라.
누구든지 죄를 잔뜩 지었을 것이면 오로지 한번만 해야 하고 두 번 다시 반복하지 말아야 하는 회개반성을 밥 먹듯이 하고들 있으니 그런 회개반성은 아무런 효험이 없는 것이고 또한 무슨 짓을 했다고 하더라도 무조건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게 된다거나 무조건 아미타불을 찾으면 구원받는다는 엉터리 가르침을 받고서 죄 짓기에 바빴던 자들이 걱정인 것이며 특히 제할 짓만 잘하면 모두가 잘하게 되는 데도 불구하고 하느님께 저들을 용서해 달라는 기도는 제할 짓을 다하지 못한 자의 분수 넘은 기도가 되거나 교만에 빠지게 되는 기도가 될 수 있었음을 잘 몰랐을 것이며 또한 저들을 멸망케 하여 달라는 기도는 더욱 악마들의 기도라고 할 것이니 이러한 기도들은 하느님께서는 전혀 듣지를 아니하시는 것이라.
그러니 자신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남을 위한 아름다운 기도라고 하더라도 마음으로 하는 소박한 기도가 아니라 머리를 굴리는 기도라든가 그 동안 그렇게 자신의 분수를 넘어섰거나 교만에 빠진 기도와 악마와 같은 기도를 밥 먹듯이 했던 자들은 정녕 자신을 돌아보는 눈이 매우 어두워졌을 것이기에 보나마나 그 적악이 산같이 높이 쌓였을 것이라서 한 순간에 회개반성하고 개과천선하는 것이 매우 어려울 것으로 보는 것이라.
그렇다고 하더라도 너무 늦기 전에 자신이 자신의 죄업들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자리로 적극적으로 나서 보기라도 해야 할 것이라.
욕심이 많은 자들과 여러 가지 죄업이 많아서 적악이 높은 자들은 도저히 그런 해탈행도를 실행하기가 어렵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나 그러더라도 조그만 노력이라도 해 보아야 할 것이니 하늘을 향해서 조금도 원망 하지 말고 오로지 인간들의 신체와 생명을 포함하여 모든 만물들과 재물들을 몰수해서 거둬들인다는 몰수납 운명을 짊어지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보기라도 해야 할 것이고 또한 하늘 앞에 몽땅 내 놓고 귀부하면서 항복하는 길 밖에 달리 다른 길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아보아야 하는 것이며 그리고 모든 죄업과 적악을 남김없이 이실직고하고 나서 회개하고 참회하며 개과천선하는 길만이 분무살충제나 파리채 앞에 파리 목숨 같은 그 목숨을 부지하게 되는 기초방도가 된다는 것임을 알아보기라도 해야 할 것이니 그렇게 모두 다 깨닫게 될 것이면 어찌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을 수가 있을 것이겠는가.
따라서 동양과 서양 전 세계 모든 인간들과 그들 나라들은 대원수 폐하 어전에 재산과 재물은 물론이고 항복과 함께 핵무기며 전쟁무기 등과 인간의 본성을 금수의 성향으로 변모시키던 물질문명 가운데 특히 더러운 것들을 찾아내서 우선적으로 파기해야만 선악심판에서 그 나라 인구의 전멸을 모면하고 다문 몇 명이라도 살아남게 되는 길이 열리게 된다는 것을 알아보게 되는 것이라서 왕정을 한 번도 펼쳐 보지도 못했던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모든 나라들은 각 나라별로 특출한 도덕군자들이며 대장군들인 그런 국왕후보들과 귀족후보들이 나서서 국론을 하나로 통일해 들어가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라.
하지만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그리고 사이비주의와 패권주의가 함께 마구 섞여서 돌아가는 나라들은 국론을 하나로 통일시키기가 무척 어려울 것이라.
그러한 사례로 국내의 상황을 살펴보기 위하여 지나간 진주의 발자취를 몇 가지 말하면서 살펴보게 되면, 진주는 인간들의 발등에 떨어지고 있는 불덩어리에 대한 대비를 미리 준비해 들어가야 한다 싶어서 삼년 전부터 이를 세상에 알리기 시작하였던 바로써 청와대와 각부 관계 장관들과 각 정당과 각 종교종파단체들과 언론단체 각 신문 방송사들과 기자단체 외신기자회합과 천여 명의 기자들 그리고 천여 곳의 시민단체 학술단체 봉사단체 등등에 이르기까지 천지개벽이 임박하였다는 내용으로 전자우편과 전산망 게시판에 고지하였던 것이나 어느 누구 한사람이라도 일언반구조차 없었던 것이라.
이는 그렇게 고지하지 말았어야 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측은지심의 발동으로 그리 했던 것이고 또한 그리해도 좋다고 하셨던 하느님의 윤허에 따라 그리 하였던 것이며 한편 하느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이 열리지 않도록 닫아 주셨던 것이니 결과적으로 오늘 날까지 이렇게 바쁘게 되어 버린 것은 진주의 말을 전혀 알아듣지 못한 그들의 불찰로 돌아가 버린 것이고 진주는 한 동안 낙담을 하게 되었던 것이라.
그러더라도 굴하지 아니하고 그 동안 하느님의 뜻에 따라 미처 못 다한 말을 글로 더 많이 쓸 수가 있게 되었던 것이며 이제는 그야말로 화급하게 상전벽해와 선악심판 비롯한 삼재팔난을 코앞에다 두고 더 이상 미룰 수 없이 국론을 모아야 할 때라고 할 것이니 가장 중심이며 가장 정직한 하나로 통일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된 바로써 그 방안으로는 아미타불 하느님께서 정해 주신 방침이며 또한 하느님의 마음과 힘이 실려 있는 민심을 하느님께서 활짝 열어주시게 되면서 의사열사 도덕군자들의 봉기사방과 더불어 엄격한 비상계엄의 발동으로 한 순간에 국론통일이 이루어지도록 만들어 두신 것이라.
그리고 각국에서 국론을 쉽게 하나로 모으지 못할 것으로 보는 사례로 미국의 현실을 살펴보게 되면, 아무리 평화를 사랑하는 오바마 대통령이라고 하더라도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가 되어서 살아가는 법도인 도덕과 윤리를 조금도 말하지 않고 있으니 그것은 오로지 거대하고 위대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공화된 황금만능주의 종주국 미국이라는 표상에 포위되어 있고 총포화약과 범죄가 난무하는 사회적 악마 분위기에 포위되어 있다고 볼 것이며 또한 마약과 술과 담배 등 습관성 의약품과 기호품에 포위되었고 또한 추잡하고 추악한 영상문화를 비롯한 저질문화에 포위되어 있다고 보이는 바 이외에 하느님과 예수님을 팔아먹고 배를 불리는 사이비 종교 사기꾼이며 특급악마들한테 포위를 넘어서서 이미 오래 전부터 점령을 당한 가운데 국제적 우위를 지켜주는 핵무기와 전략전술 무기에도 포위되었기 때문이라.
그리고 세계경제 질서를 좌지우지해야 하는 금전의 힘에도 포위되었고 더구나 프리메이슨이라든가 네오콘 등 불법단체들과 부당이득 단체들 그리고 누차 말한 바와 같은 자칭 엘리트 집단이며 세계정부라는 빌더버그에 포위되어 있으니 어찌 하늘에서 가르쳐 주신 법도인 도덕과 윤리에 입각하여 모든 인간들을 이롭게 하고 미국 백성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서 편안하게 다스릴 수 있는 옳고 바른 정치를 펴 나갈 수가 있을 것이며 국론을 하나로 모을 수가 있겠는가.
이렇게 아무것도 제대로 다스릴 수 없도록 미국을 포위하고 또한 평화주의자 오바마 대통령을 포위하고 있는 그 모두는 죄악을 불러들이는 악마들과 이매망량 도깨비들의 모습이 아닌 것이 없다고 할 정도로 아주 심각하다고 할 것이니 한국전쟁 때 수많은 미국 병사들을 희생하면서까지 공산주의로부터 물들게 되는 것을 막아 주었던 바의 숭고하면서 위대하였던 그런 미국과 지금의 미국은 천양지차를 보여 주고 있는 것이라.
그렇게 수많은 미국의 병사들이 피를 흘리며 공산주의를 막아내고 자국을 지키고자 우방을 도왔던 것은 오늘 날에 보다시피 그토록 썩어버린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그랬던 것은 분명히 아닐 것이고 또한 악마와 같은 폭력배로 돌변해 버리게 되는 미국의 후손들을 위하여 그렇게 그 할아버지들과 그 아버지들의 고귀한 목숨들을 바치며 희생하게 되었던 것인가를 놓고 생각해 보게 되더라도 그것 또한 분명히 아닐 것이니 지금의 미국을 놓고 어찌 그 옛날과 같이 우러러 볼 수 있는 우방이라고 할 것이며 또한 그토록 변해 버린 미국이 알아듣도록 악마며 폭력배라고 질타해 주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이렇듯 악마들과 이매망량 도깨비들의 등살 그리고 악마들과 이매망량 도깨비로 포위된 환경 앞에는 평화주의자 오바마 대통령도 별수 없이 오염되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것을 잘 보여 주고 있는 미국의 사회적 환경과 정치적 환경이라고 할 것이니 국론을 하나로 통일한다는 것은 요원한 것이라.
이렇게 사례를 살펴 본바와 같이 어떠한 나라라고 하더라도 국론을 통일시켜내기 위해서는 부득이 비상계엄을 발령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니 각국의 그 비상계엄사령부의 사령관은 왕이든지 대통령이든지 국방장관이든지 합참의장이든지 또는 육군이나 해군 또는 공군의 어느 한 사람의 참모총장이든지 좌우지간 육해공 삼군을 확실하게 통솔하고 육해공 삼군으로부터 충성을 받아낼 수 있는 군자일 것이면 어느 누구든지 왕과도 같은 절대적인 권세를 가지게 되는 비상계엄사령관으로 나서야 하는 것이며 만약에 그와 같지 않을 것이면 육군 해군 공군 대장군들이 중심이 된 군부가 비상계엄합동사령부를 조직하고 비상계엄을 발령해야 하는 것이고 만약에 군대가 없는 나라들이며 항시 평화를 사랑하는 나라들은 최고위층에서 비상계엄사령관으로 나서서 경찰을 계엄군으로 삼아서 비상계엄을 발령하여 국론을 하나로 통일시켜야 하는 것이라.
그와 같이 비상계엄이 발령되었을 것이면 비상계엄사령관은 헌정의 중단과 함께 직무여하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중앙정부 대통령이든 장관이든 의원이든 어느 누구의 눈치를 살필 것도 없고 명령과 지시 또는 지휘를 받음도 없이 그 나라를 이끌어야 하는 국왕에 입후보한 자로서 하느님으로부터 사명을 부여받은 하느님의 정예 군대이며 정의의 사도가 되어서 반드시 하느님의 표상인 무극기를 게양하고 나서 비상계엄을 발령하고 계엄질서를 확보해야 하는 것이 절대적이어야 하는 것이라.
이렇게 각국 별로 육해공군 수뇌 대장군들이 주축이 되거나 아니면 보다 더 높은 직위의 인사가 계엄사령관이 되어서 비상계엄사령부를 구성하고 비상계엄을 발령하게 되면 절대적인 왕권을 가진 바와 같으며 왕재가 된 것이니 먼저 국론을 분열시키거나 자국 내에 대원수폐하의 뜻에 따르지 않고 대원수폐하를 폄훼하거나 비방하는 세력들과 그리고 무장한 마약사범과 무장한 폭력조직 그리고 무장한 산적과 무장한 해적들과 무장한 테러분자 등 안정된 백성의 생활에 침해할 요소가 있는 일체의 불법단체와 그런 조직들은 자진 해단하는 등 비상계엄질서에 승복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반항할 것이면 정정당당 정당방위로 그 악마들을 가차 없이 소탕해야 할 것이고 또한 죄를 짓고 제삼국으로부터 도망쳐 왔거나 숨어들어온 범죄자와 정치적 망명을 빙자하여 숨어들어온 도망자들을 일망타진해야 할 것이라.
또한 성경을 놓고 가르치는 기독교와 천주교 계열의 모든 종단종파 그리고 불경을 놓고 가르치는 불교 계열의 모든 종단종파 그리고 코란을 놓고 가르치는 이슬람 계열의 모든 종단종파들과 각국의 토속 신앙들은 말할 것도 없고 비결참서들을 놓고 가르치는 유사 도단체 등을 비롯한 어떠한 종교와 도 단체 심지어 종교단체로 볼 수 없는 유교 단체와 태상노군 노자 부자님의 가르침인 도교마저 그리고 스스로 교황과 교주 또는 도주이거나 그들의 하수인임을 내세운 자들이 스스로 종단과 도단을 자진하여 해체하면서 모든 재산을 하늘에 봉납하겠다는 뜻을 가지고 비상계엄사령관이 지정하는 관리기관에 바치게 해야 하고 응당 바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바치지 않으면서 항복하지 않거나 감히 반항하는 자들을 소탕해야 할 것이라.
무엇보다 가장 먼저 집행해야 하는 일이 있으니 기득권을 지켜내려는 프리메이슨과 네오콘 그리고 이미 지어 놓은 죄업이 하늘을 찌르고도 남음이 있어 보이는 빌더버그 수괴악마 등도 자진해서 그 단체를 해산하면서 모든 재산을 비상계엄사령관이 지정하는 관리기관에 자진하여 바치면서 해단하여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바치지도 않고 해단하지도 않거나 반항이라도 할 것이면 그런 반역악마들부터 먼저 색출하고 소탕해야 할 것이라.
그들이 조금이라도 반항할 것이면 그 즉시 참살해야 할 것이고 순순히 응할 것이면 계엄군법회의에 회부하여야 할 것이며 특별히 지구노예화청사진 등 인류공생에 위배하는 죄악과 구일일 폭파사건에서 미리 폭약을 설치해 두었다가 비행기 격파에 맞추어 폭파시킨 것이 조사과정에서 사실로 드러나게 될 경우에는 직무여하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관계된 자 전원을 계엄군법회의에 회부하여 구세진주가 가진 생살여탈권에 따라 미리 참수형을 권고하는 바에 입각하여 또한 자국의 왕권을 위협하고 그 백성들의 목숨을 암암리에 함부로 해치는 불순한 세력으로 여기고 가차 없이 선참후계로 다스려 주어야 하는 것이니 이 모든 것은 위엄스러운 계엄사령부를 주축으로 일통된 계엄질서를 엄격하게 세워놓고 국론을 가장 똑 바른 하나로 통일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라고 할 것이며 그렇게 국론통일을 이루게 되었을 것이면 한국으로부터 도망쳐 갔을 지도 모르는 대역도당들마저 색출하여 참수하고 나서 그 수급을 들고 와서 대원수폐하 어전에 항복을 품고해야 할 것이라.
왕과 왕세자 또는 대통령과 총리 혹은 수상과 주석 그리고 서기장 등 최고 통치자와 입법부와 사법부의 수장들 그리고 국방장관과 합참의장 그리고 육해공 각군의 최고 대장군과 차석 대장군 또한 민족적 지도자는 물론 정치 일선에 나서지는 않은 재야 덕망가와 성전지도자 등 모든 지도자들 가운데서 제일순위 비상계엄사령관 이외에 제이 제삼 세 사람의 항복사절공동단장 그리고 기간요원들과 각계 지도자들이 나머지 서열을 정하고 항복사절단이 되어서 항복을 품고한 이후에 선악심판을 거치게 되면 일반 백성들의 생존확률은 사 할이지만 세 사람의 항복사절공동단장의 생존확률은 일 할에 불과할 것이니 이는 세 사람 가운데서 한 사람도 살아남지 못한 경우가 아주 많이 발생하게 된다는 뜻이 되고 이렇게 되면 그 나라의 체면을 유지할 수 없게 되는 것이며 이는 곧 그 나라의 존속을 하늘에서 허용하지 않는다는 뜻과 항복사절공동단장들의 도덕수준과 독재적 성향이 엄격하여야 하는 바에 부족하다고 판결한 것으로써 무엇보다 다른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야 할 왕재들이 솔선수범하여 세상을 살아오면서 불미했던 바를 솔직히 털어내야 하는 신고와 보란 듯이 공개하는 절차를 소홀히 하였다는 것을 알아보게 된 것이니 양심을 똑 바로 세우지 못했다는 것을 하늘에서 먼저 알아버렸다는 것을 알아볼 수 있으며 또한 기득권을 가졌던 무도한 세력들과 야합이나 타협을 하든가 절대적이고 독재적인 하느님의 권능을 똑 바로 집행하지 않는 등 하늘의 뜻에 제대로 따르지 못했다는 것이기도 하면서 백성들을 엄하게 똑 바로 다스리지도 못할 것이라고 내다 본 하늘에서 왕재로 허용하지 않을 경우에 나타나게 된 결과라고 할 것이라.
이렇게 왕재들이 은근슬쩍 넘어가고자 하다가 죽음을 스스로 초래하게 되다보면 전 세계 나라 수에서 대략 육 할의 나라들은 세 사람의 항복사절공동단장이 한 사람도 살아남지 못한다고 보는 것이니 항복사절들은 항복사절공동단장을 추대할 적에 특별히 불미했던 과실을 솔직히 털어낼 수 있는 양심 바른 사람으로서 하느님의 법도를 제대로 이행할 수 있는 역량인 도덕윤리적인 측면에서 부족함이 없어야 하고 올바른 독재정치를 펼 수 있는 똑 바른 사람을 추대해야 할 것이며 추대된 항복사절공동단장들은 죽기를 각오하고 하느님께 충성을 바칠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만 살아남게 되는 것이라.
도시 국가를 비롯해서 땅 덩어리가 작은 나라들은 자존심이 조금 상하기는 하겠지만 나라가 없어지더라도 이웃나라에 합병이 되어 버리니 별로 걱정할 것이야 없을 것이나 러시아 캐나다 중국 미국 브라질 호주 인도 등 나라의 땅 덩어리가 큰 나라에서 뽑아 낸 항복사절공동단장 세 사람이 모두 죽게 되면 그렇게 큰 나라는 분할되어 이웃 작은 나라들에게 흡수당하게 되면서 그만 없어져 버리는 것이니 작은 나라가 없어지게 되는 바와 달리 참으로 걱정이 크다고 할 바로써 나라의 땅덩어리가 남북한 한반도 넓이의 삼 배수 혹은 육 배수 또는 구 배수 보다 더 큰 땅덩어리를 가진 나라들은 미리 예비적으로 두 조각, 세 조각, 네 조각으로 분할하여 두고 분할된 나라 별로 그 땅덩어리를 맡게 될 제후 국왕 후보자 즉 항복사절공동단장을 각각 추대 지명하게 되면 결과적으로 한 개의 큰 나라는 최고 열두 명의 항복사절공동단장을 추대지명하게 되는 것이니 특별히 아무런 탈 없이 대원수폐하께서 그냥 습득해야 하는 중국만을 제외하고 그렇게 임의적으로 각각 항복에 나서게 된 결과는 선악심판에서 한 사람이라도 살아남아서 다시 통합하게 되면 나라를 그대로 존속시키는 효과를 보게 될 것이고 또한 모두 살아남더라도 통합할 의사가 없으면 나라를 분할하게 되는 효과도 있는 것이라.
매우 어렵더라도 이렇게 실시해야만 그 나라 백성들을 올바로 깨어나도록 계도하고 살아남게 되는 길로 인도하게 되는 것이며 하늘에서 선악심판을 실시하게 되더라도 적어도 전멸은 모면하게 되면서 나라의 명맥을 보존하게 되는 것이니 만약에 그렇게 각국별로 육군 해군 공군 대장군들이 직접 국왕후보거나 귀족후보가 되어서 비상계엄령을 발령하며 나라와 백성들의 안위를 보살피려는 마음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면 안타깝게도 그 나라 백성들의 전멸과 함께 망국을 내다보는 것은 명약관화하다고 봐야 할 것이라.
이렇게 대원수폐하 어전에 항복의식을 다하고 자국으로 돌아가게 된 세계 각국의 비상계엄사령관들은 자국 백성들이 선악심판에서 스스로 살아남기 위한 방편 가운데 하나라고 말할 수 있는 면죄부를 신청하는 바와 같은 이실직고 등 해탈행도를 다할 수 있도록 한국의 사례와 같이 후속 비상계엄포고령을 통하여 각자가 지은 죄과를 솔직히 털어내는 신고와 보유한 재산과 재물을 하늘에 헌납할 수 있도록 계도하여 주어야 할 것이고 또한 각국 비상계엄사령관의 뜻에 동조하고 따르며 해탈행도를 다하는 올바른 군자들을 찾아내어 그 군자들을 중히 요직에 등용하면서 군자들의 집집마다 사찰마다 학교마다 근무지마다 하느님 십자영주신 대원본존을 봉안하고 나서 스스로 회개하고 참회하며 개과천선하는 방편으로 절을 바치면서 수행하도록 일깨워 주어야 하는 것이라.
이어서 인간성을 좀 먹는 더러운 문명들 그리고 성경 코란 등 사이비 경전들을 진시황이 분서갱유하였듯이 그렇게 모조리 파기해 들어가야 하는 것이니 그것은 새로운 세상에서는 전혀 쓸모없는 문물들이기도 하지만 그 보다는 마음만 하늘에 다가서는 것이 아니라 주변의 생활여건들도 정비하고 나서 아주 깨끗한 마음으로 다가서야 할 것이기에 진인사대천명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사람이 해야 할 일을 다 하고 나서 비로소 하늘의 명을 기다려야 하는 것이니 조금도 어긋남이 없이 반드시 그리 해야만 살아남게 되는 가호를 입게 되는 등 희망의 끄나풀을 잡게 되는 것이고 아까워서 내놓고 폐기처분하지 못할 것이면 대신에 그 자의 목숨을 폐기처분해야 하는 것이며 또한 남의 집이나 다른 나라들로부터 약탈해 온 문화재들이나 장물들은 돌려받기를 거절하지 않는다면 당연히 하나도 남김없이 그 나라 또는 그 주인한테로 돌려보내주어야만 속죄의 모습을 갖추게 되는 것임을 알고서 반드시 실행하여야 할 것이라.
그렇게 파기해야 하는 것 가운데 가장 먼저 해야 할 무기류는 조직단체나 집과 직장 또는 창고나 헛간에 남몰래 숨겨 놓았다가 수시로 꺼내서 강도짓하고 살인하고 미친 듯이 난사하고 자폭하면서 다른 사람을 해치고자 하든가 혼자서라도 반군이 되어서 정부에 맞서려고 대항하는 등에 쓰일 수 있는 각종 불법 무기류와 나중에라도 사람과 짐승 가축에 해를 끼치게 되는 바가 걱정되는 무기 즉 아무도 모르는 곳에 깊숙이 감춰둔 제반 불법무기까지 모조리 발본색원해서 폐기처분해야 할 것이고 이에 불응하면 응당 즉결처분해버려야 할 것이라.
이후에는 경찰들이 보유한 신식무기류 그리고 조금 더 나중에는 군대가 보유한 신식무기들을 제거해야 하는 바로써 신식무기라고 함은 원시인들이 동물과 사투를 벌이거나 사냥하는데 필요하였던 활 창 칼 등 개인용 원시무기를 제외한 모든 무기를 말하는 것이니 지금 세상에서는 악마들의 전유물이며 인간의 진정한 행복을 저해하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불법 무기들과 불법잔당들을 말하는 바로써 전쟁을 좋아 하거나 인류를 인위적으로 멸망시키려 들었던 더러운 악마들의 잔당들과 잔재들을 말끔히 소탕하고 소제해 버려야 할 것이고 핵무기와 탄도탄 유도탄 그리고 육상 해상 공중에서 군사용 목적을 가진 무궤도 차량과 궤도 차량 그리고 비행체와 함정 또한 화학무기와 생물학무기 그리고 방사능무기 등과 각개 그 운용 장비들을 포함하는바 이외에 공용화기와 개인화기 그리고 총포 화약 폭약 실탄 포탄 등 전쟁용 전투용 모두를 망라하는 제반무기류와 보급품류 그리고 이에 관련된 제작용 기계 장비 및 부대시설과 설계도면과 진행순정(프로그램)이 기록된 저장매체와 소모품 그리고 생산시설과 재료 등이라고 할 것이고 이러한 모든 물법문명들과 불법물자들을 모두 파기 되었다고 할 것이면 비로소 비상계엄사령관 주변을 옹호하고 있었던 호위군대의 무기와 개인적인 신변 보호용 무기들마저 파기하고 나서 진인사대천명 하는 자세로 선악심판을 기다려야 하는 것이라.
제 팔 장 선악심(善惡審)
이렇게 온 세상의 모든 나라들이 대원수폐하 어전에 모두 항복을 하고 대원수폐하의 가르침대로 틀림없이 이행하게 된다든가 설혹 항복을 하지 않은 나라가 몇몇 있다고 하더라도 전혀 관계됨이 없이 지구 땅 덩어리 위에 살아가는 인간들 개개인에 대하여 선악심판 호천망극(昊天罔極) 제전(祭典)을 전개하게 되는데 임진(2012)년 12월 21일 ‘冬至子正期於四朝六夕疫疾怪變三災八難以並發世界全地域方方曲曲一大溷亂大肅淸大掃除去掃盪作戰展開之絶法施行也 - 동짓날 자정을 기하여 네 사람은 아침을 보게 되고 여섯 사람은 저녁에 종말을 고해야 하는 역질과 괴변이 삼재팔난으로 일어나서 세계 전 지역 방방곡곡은 일대 혼란하게 되는 것이니 하늘의 법을 또박또박 잘라서 시행하여 대숙청 대청소로 제거하면서 쓸어내고 씻어내는 소탕 작전을 전개하게 되는 것이라.’는 가르침에 도달하게 된 것이고 이는 임진년 서리가 내리는 늦가을부터 계사년과 갑오년 그리고 을미년까지 대략 삼년간 이어질 것으로써 ‘不如死莫大事故三災八難而來侵攻襲大掃除去於善惡審判刑罰賞罰施行絶迫時期敢昭告于昊天罔極祭典也 - 살아 있어도 죽은 것만 못하는 막대한 대 사고를 맞이하게 되는 삼재팔난이 찾아와서 침범 당하고 공습을 당하게 된 선악심판으로 대 청소 대 제거에 따른 형벌과 상벌을 시행하는 것이 절박하게 된 시기에 감히 밝게 고하기를 하늘이시어 지극히 망극하게 된 나머지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라고 고해야 하는 제전이라고 할 것이라.
‘霹靂落火之弓乙命中彈丸發射線上天下平定旣定事實自退俗世之末端風潮流滅亡國衰盡絶命于善惡審判三毒殺實感化於眞風景罔極乎招魂使者悲殞命痛哭高聲天聾地啞無消息以頓絶死地無良策于傀儡魍魎之俚諺文字非俗末路末世之無作定鬱林作儻已無來日之無心腹痛斷腸絶息之無名惡鬼沙丘平垈無跡渺然遠程不至去去高山相距太遠之萬里歷程姑息計略而乏絶乃無識於先進國策之千里眼精瞽瞍眅瞙萬里耳力雙豆塞耳不聞雷霆之天動將軍地動將軍令神經痳痺高血壓症於中風挫折意識不明於心臟腑痳痺不意急逝去殞命而可憐不常大非常退治信號令上風於仝我時急急先務於獨裁性格人本主義公正大法府令于第一次施行第一號弓乙符印天地人三才審判決裁可決告別式典所信所感所望所見見積圖書籍完備性通完功收錄于仁僖寶鑑大藏經典弓乙命中天時至當今方矣地利得權立證矣人和合中極致一理通于道之所在天下歸一’ - 벽력으로 벼락불이 떨어지는 궁을명중 탄환이 발사되는 (단군보고서 요약문 배포유포 - 봉기사방 - 비상계엄) 선상에서 천하 평정은 이미 정해진 사실이라. 스스로 물러나는 세속의 말단 풍조와 떠내려가는 나라는 쇠약해 지는 바가 다 된 것이니 절명을 하게 되고 선악심판으로 삼독살 왜국일본함락과 중국북한무위습득과 러시아소련연방계엄사직 세 가지 독기들을 없애버리는 진풍경들이 실감나게 조화되는 것이라. 망극하게 된 까닭은 혼을 불러내는 염라사졸들로 슬픈 죽음을 맞게 되고 통곡하는 큰 소리에 하늘은 귀가 먹어버리고 땅은 벙어리가 되니 어떠한 소식도 없이 무너지고 끊어지며 죽어 나가는 자리는 남의 앞잡이 노릇이나 하는 허수아비들과 별별 도깨비들이 지껄이는 상스러운 말과 글뿐이기 때문이고 또한 어떠한 좋은 책략도 없는 것은 세상 속도 아니요 길이 다 되어버린 끄트머리 말세에 뭘 정해서 제대로 하는 바도 없이 빽빽하게 들어 찬 숲 속에서 우왕좌왕 하다가 느닷없이 짓게 되는 마침표일 뿐이라. 내일이 없이 무심한 가운데 창자를 잘라내는 복통으로 숨이 끊어지게 되니 이름도 없는 악귀가 되어 모래 구릉 평평한 땅 바닥에다 몸을 눕혀 놓고 자취도 없이 묘연하고 멀리 여행을 떠나는 길은 가고 가도 끝이 아닌 높은 산이요 서로 떨어져서 이르지 못하니 그야말로 멀고먼 만리 길을 지나가는 나그네 길이라. 얼렁뚱땅 임시방편적인 계략들로 바쁜 종종걸음을 치게 되는 선진국의 무식한 책략이요. 천리를 내다보는 눈알의 정기 기운은 소경과 맹인의 희끄무레한 눈알들이라. 만 리 먼 곳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콩 두 알만한 귓구멍은 막혀 있을 뿐인 것이니 번개치고 우레 치는 천동 장군과 지동장군의 령을 듣지 못하고 신경이 마비된 것이라. 그리고 고혈압증으로 중풍이 찾아와서 좌절하게 되니 의식이 불명하고 심장부도 마비되어서 뜻하지 않게 급하게 죽게 되는 운명은 가련하고 또한 떳떳하지 못하게 불쌍한 것이라. 크게 떳떳하지 못한 대비상을 퇴치하는 똑 같은 나의 신호 명령을 타고 나오는 바람이 때가 급하게 독재주의 성격을 가진 인본주의가 무엇보다 가장 바쁜 사무가 된 것이니 공정한 대법부의 령을 발령하여 제일차로 시행하게 되는 제일호 궁을 부인 명령장으로 천재 지재 인재 삼재의 선악심판을 결재하며 가결하는 것이라. 고별식을 치러야 하는 의전에 소신 소감과 소망 소견을 본대로 차곡차곡 적어 완비한 도서에 인간들의 성품을 바르게 통하게 하는 공을 가지고 인희보감을 수록한 대장경전(단군보고서)은 궁을명중이라 할 것이니 하늘에서 밀어주는 때가 지극히 당연하게 방금이라고 할 것이요 또한 땅의 이로움에 관한 권리를 얻게 되는 것을 입증하게 되는 것이며 또한 사람들은 화합하여 중심을 가진 곳이며 도가 있는 곳에 하나의 이치로 극도에 달하도록 통하게 되어서 천하는 하나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라.
비결 정감록 징비록 글에는 ‘靑猴之年 百祖十孫 十里一人 黑猴之三年之事大飢 生民塗炭 無有餘地 然後古家世族 廢爲蓬田 下賤平民 反爲貴榮’ 라 하였으니 이는 곧 푸른 원숭이해에는 백 명의 할아버지한테 열 명의 손자만 살아남고 십리를 가는 동안에 한 사람만 보게 되며 검은 원숭이해에 당하게 되는 삼년 동안의 일은 크게 굶주림을 만나게 되는 것이니 살아있는 백성들은 도탄에 빠지게 되는 것에 여지가 있거나 없거나 논할 문제도 아닌 것이며 그러한 연후에 오래된 전통을 가진 양반가라든지 세상에 이름을 날리던 집안 등 그러한 부자와 명문 집안들은 가문을 폐하게 되면서 쑥대밭이 되어 버리는 것이고 한편 하천하였던 평민들이 도리어 부귀하고 영화를 보게 된다는 것을 암시해 주는 글이라고 할 것이고 비결 마상록 동서이경 편에는 ‘百人一人生 九女一夫奉’ 곧 백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살아남고 아홉 여자들은 한 사람의 지아비를 받들게 된다고 하였으니 남자가 많이 죽어서 과부와 미혼처녀가 많아지게 된다는 등 여러 가지로 시사해주는 바가 많다고 볼 것이며 이와 같이 몽땅 털어내고 닦아내지 않으면 선악심판 기간 삼년 동안에 많은 것이 변하게 된다고 보는 것이라.
세계열방들의 애타는 항복의식 거행에도 불구하고 이미 예정된 선악심판 사무는 물리칠 수 없는 인간 개개인에 대한 선악심판 사무인 것이기에 눈물을 머금고 속행하게 되는 것이니 ‘値符値使之神明造化術莫知乎能神之萬能造化術天然自然果然之事期必必然的中於善惡審判非常退治作業 - 천부인 부적을 날리는 치부치사 개벽사무에 관한 신명의 조화도술은 잘 알지를 못하는 까닭은 아주 능한 신의 만능 조화도술이며 천연적이며 자연적으로 과연 그렇게 발생하는 일이기 때문일 것이니 반드시 기약한 대로 선악심판으로 떳떳하지 못한 것들을 퇴치하게 되는 작업은 그렇게 반드시 적중하게 되는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지구촌 환경을 자연 그대로 유지하면서 한 마음 한 뜻으로 평화롭게 살아가기에는 지금의 인구가 너무 많은 인구이기도 하고 또한 어머니 하느님의 땅 지구촌 자연환경을 그대로 지켜 가면서 하느님의 가르침인 도덕윤리에 입각해서 살아가지를 아니하고 인간다운 인간들의 질서를 파괴하며 제 멋대로 살아가는 인간들이 지상천국 법화세계에서 살아가기에는 너무나 부적절한 것이기에 부득이 그러한 인간들을 솎아내 버리기 위하여 계수조정을 실시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된 바로써 생사양단을 놓고 딱 갈라서 정확하게 분별하는 것이니 어머니 하느님의 땅 지구촌 자연환경을 잘 보호하고 사대오상 삼강오륜 행실팔조항 등 도덕윤리에 입각해서 하늘의 질서를 제대로 유지하고 살아 갈 수 있는 착한 백성들만 살아남도록 하느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제전인 것이라.
이 호천망극 제전은 육천만 천병들과 염라사졸들은 물론이고 고래역대 성왕명장 현신열사 효자열녀 영령들과 외적의 침범 앞에 나라를 지키다가 산화하고 옥쇄를 당하게 되었던 역대 호국영령들 그리고 억울하게 죽임을 당했던 천안함 격침사건으로 희생된 마흔여섯 장병 영령들을 비롯하여 천안함 격침사건의 사실관계와 연평도 포격사건의 사실관계를 숨겨왔음에 따라 인과응보를 받고 수시로 죽어서 원귀가 되어야 했던 해군 육군 공군의 장병 영령들과 이외에 광주사태 원귀들을 비롯한 억울하게 죽임을 당했던 개구리 소년들 그리고 속절없이 억울하게 죽음을 당해 버린 수많은 원귀들이라 할 것이고 또한 각 나라별로는 그 나라를 수호하는 대산신령들을 비롯한 산령수백들과 그 나라의 호국영령들 그리고 구일일 비행기 격파와 폭약폭파를 비롯한 갖가지 자살폭탄 공격 등 불의에 피습으로 느닷없이 죽게 되었던 원귀들도 나서서 중극주재관 대원수폐하의 소탕령에 따라 완전하게 개과천선하지 못한 죄인들의 목숨제거 작업을 수행하거나 살인마에 대한 복수극을 수행하게 되는 것이니 죄를 지었으되 회개하고 참회하며 개과천선하지 못한 죄인들과 마음속에 귀신을 숭상하는 요귀들과 더러운 악마 색마 등 마귀들과 부당한 이익을 밝히는 사귀들과 더러운 습관 마성들을 깨끗하게 지워내지 못하고 조금이라도 담고 있으면 그들의 목숨을 깨끗이 거두어 주게 되는 것이라.
이 선악심판 호천망극 제전은 겉으로 보기에는 마치 물고기들이 맑은 강물에서 활발하게 살아가다가 느닷없이 강물이 더러운 이물질로 오염되었거나 용존산소의 부족으로 도저히 참고 견디다 못해 입을 허공으로 내 밀고 인간들을 향해서 더 이상 오염은 곤란하다는 듯이 뻐끔뻐끔 외쳐대다가 결국은 허연 배를 드러내면 하나둘씩 죽어가다가 급기야 몽땅 떼죽음을 당하게 되는 바와 조금도 다를 바 없고 또한 구제역에 걸린 돼지들과 조류독감에 걸린 오리와 닭을 비롯한 가축들이 살 처분으로 죽임을 당하게 되듯이 그렇게 인간들 스스로 자연을 파괴해 버린 죄업과 살아오면서 못된 죄들을 짓고서도 개과천선하지 않았음에 따라 흑사병보다 더 혹심한 정체미상의 이름 모를 괴질이 하늘로부터 내려와 유행하게 되면서 걸렸다하면 이십사 시간 이내에 하느님을 향하여 살려 달라고 애원하다가 결국은 집단으로 죽게 되는 것이니 선악심판의 결과는 이렇게 대 유행병으로 나타나는 것이라.
무엇보다 한꺼번에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될 것이기에 한 가족이 모두 죽어버리면 장례를 치러 줄 사람이 없을 것이니 어쩔 수 없이 공무원들과 국군장병을 비롯한 이웃들과 천하대혁명 대열에 입참하여 봉사하는 군자들이 장례를 치러주게 될 것으로 여겨 보는 것이며 또한 생매장을 당하게 되고 난 이후에 핏물을 흘리는 가축들처럼 그리고 분서갱유하듯이 살아있는 사람들을 그리 할 수는 없는 것이니 반드시 죽었다는 것을 확인한 연후에 시신들의 입은 옷 그대로 관곽 혹은 시체 담는 가방에 담거나 옷가지 등 헝겊으로 싸서 핏물이 흘러나오지 않게 묻어야 할 것이라.
한편 어느 나라와 관련된 어느 사건에 관하여 본문을 쓰고 있는 동안에 느닷없이 오차원 세계에서 날아온 매캐한 냄새로 알아보게 된 바가 있었으니 그것은 유행병으로 죽어 간 시신들은 지구촌 지하수 오염원이 되는 단순한 매장 보다는 태워 버리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아냈다고 할 바로써 지구온난화 방지에 다소 역행일지라도 살점은 태워버리고 뼈만 묻어주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고 보는 것이고 그렇게 시신을 태우는 데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서 부득이 일부는 매장을 하게 될 것이더라도 지금의 공동묘지처럼 널찍널찍하게 묻게 되면 산야가 거들 나게 될 것이니 가급적 서로 좋은 이웃이 되도록 가까이 묻어 주어야 하고 또한 아무런 연고가 없는 시신들이 즐비하게 될 것이니 그러한 무연고 시신들은 아파트에 오순도순 모여 살듯이 집단매장으로 묻어주는 방안도 검토 되어야 할 것이라.
사조육석(四朝六夕)이라는 가르침으로 알아보게 되는 바와 같이 열 명 가운데 네 명은 살아남게 되고 여섯 명은 죽게 되는 무서운 괴질이 돌게 된다고 볼 것이니 지금의 세계인구가 약 육십팔억 명쯤일 것이라서 사십일억 명쯤이 죽고 이십칠억 명쯤만이 살아남게 된다는 계산이니 어찌 무섭지 않을 수가 있을 것이며 대원수폐하 어전에 항복하러 오지 않았던 나라들과 제거해야 하는 무기류 등 비상물자들과 도깨비 문물의 비의물자들을 제대로 제거하지 못한 나라 등 수 많은 나라에서는 그 나라 인구가 몽땅 죽어 없어지는 바의 전멸과 몰살에 상당하게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하직할 것으로 내다보는 바로써 그런 나라들은 진주의 애타는 가르침을 소홀히 여겼던 나라들이라고 할 것이며 나라로서의 가치를 잃게 되면서 더 이상 존속할 수가 없게 된 나라들이라고 할 것이라.
선악심판 하는 마당과 죄를 지었으면 죽음으로 대하여야 한다는 사이대죄(死以對罪)라는 가르침 앞에서는 처음부터 흐트러짐이 없는 예절과 도를 가진 유도생활로 사람값을 하면서 살아온 사람들은 아무런 걱정이 없겠지만 삼도오적에 속하는 바의 사람값을 하지 못하고 상놈들과 사람 같지 않은 짐승 같거나 금수같이 살아온 무도한 놈들 그리고 교설현혹을 일삼는 이매 도깨비들과 광란유혹으로 먹고 살아가는 망량 도깨비들 그리고 더러운 것을 가려낼 줄을 모르거나 꼬드기는 말과 달콤한 말에 쉽게 휘말리거나 화려한 것을 찾아다니면서 돈을 밝히면서 밥값도 하지 못하는 몽충이 전충이 식충이 같은 놈들과 색정을 밝히는 색마와 음녀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신체와 목숨을 함부로 헤치는 악마이거나 악마의 자식 같은 놈들한테 제발 알아듣고 깨달아서 살아남으라는 뜻을 담고서 상놈과 상것이며 잡놈과 잡것이며 금수며 색마며 악마며 협잡사기꾼이며 도적놈이며 이매망량 도깨비들이며 무도한 놈들이며 식충이며 전충이며 몽충이라고 흉중폐부를 찔러서 말해 주는데도 불구하고 찔린 자리가 아프지도 않았던 것인지 이렇게 말하는 진주는 과연 잘난 사람인가를 놓고 시비를 가려 보려는 동안에 그 더러운 껍질이거나 요사한 탈을 과감하게 벗어던져 내야하는 기회를 영원히 상실하게 되어 버리는 것이라.
그것은 자진하여 자발하고 자동으로 규합하며 봉기궐기 하는 의사열사들과는 전혀 다른 상놈이기도 하고 또한 착하고 바른 법도에 고분고분 순종하는 착한 여성들과도 전혀 다른 상것들이라고 할 바로써 그들의 마음속에 깨끗이 지워내야 하는 건방을 지워내지 않았던 탓으로 진주 대원수폐하 어전에 굴복하거나 승복하기 싫어하는 바의 건방이 차고 넘쳐났기 때문에 선악심판으로 죽어 갈 때 비로소 그러한 건방을 조금도 지워내지 않았음을 한탄하게 되면서 건방이 가득차고 넘쳐났다는 것을 너무 늦게 깨닫게 되는 것이라.
그렇게 건방이 넘쳐나는 자들은 남들이 모르는 비밀을 간직하고 있거나 숨어서 암수를 부리는 자들일 것이며 그리고 사람값을 다 하지 못했던 삼도오적은 물론 상놈과 금수 그리고 몽충이 식충이 전충이와 색마 악마 그리고 이매망량 도깨비와 같이 살아왔던 자들일 것이니 그들은 누구나 탐을 내는 피선직분이나 제수 받은 벼슬 공직과 여타 사직의 직업도 직책도 직위도 직함도 그리고 산더미 같이 쌓아 둔 재산재물을 가진 부귀와 남들이 우러러 칭송해 마지않는 공명과 빛나는 명예와 먹고 사는데 도움을 주는 갖가지 자격 그리고 권세와 합세도 또한 무병장수를 지켜준다고 믿었던 보약은 물론 운동으로 다져온 근력과 산해진미로 고유지창을 이룬 건강과 고운 마음씨보다는 잘생긴 얼굴과 명품치장 그리고 좋은 자동차에 대궐 같은 집에 살거나 또한 마음이 하느님께 다가가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머리를 굴려가면서 천국가고 극락 간다고 돈을 주고 암표를 사듯이 그토록 철저하게 믿고 따랐던 신앙생활마저도 아무런 소용이 없이 애지중지하던 가족 친구 친척 동료 회원 동기동문 선배후배 등 인간관계마저 다 놔두고 하루아침에 물거품처럼 영구종천하게 되면서 여럿이 함께 가더라도 갈 적에는 조용히 혼자서 떠나가야 하는 것이니 어찌 외롭고 쓸쓸하지 않을 것이며 어찌 두렵고 무섭지가 않겠는가.
이러한 선악심판 호천망극 제전은 하늘의 뜻을 저버리고 제멋대로 돌아치거나 놀아난 상놈들과 하늘을 가벼이 여기는 등 안하무인과도 같이 거만하고 건방진 나라들을 쳐 버리기 위한 하늘의 계수조정 작업이라고 할 바로써 먹이사슬의 최고봉을 차지하고 있는 만물의 영장인 인간들 가운데는 하느님의 자손이라는 점을 망각하고 구죄작얼(咎罪作孼)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더러운 건과(愆過) 허물을 가진 죄를 지어서 스스로 하느님으로부터 내다버린 자식이 되어버린 자작지얼에 걸린 죄인들이라고 할 것이니 그러한 죄인들이 자신을 되돌아보고 개과천선을 하지 않았기에 인간계수를 조정하는 대상에 스스로 뿌득뿌득 올라간 결과가 나타난 것이라.
이렇게 계수조정 대상에 올라간 사람들은 대체로 삼강오륜과 원형이정 인의예지신 사대오상과 효제충신예의염치 행실팔조항을 도외시하며 범법을 일삼는 상놈과 금수 혹은 악마와 색마 또는 이매 도깨비나 망량 도깨비 같은 놈들로서 ‘不正不精非義不義否實未完成假飾粗雜邪欺欺謾暗害致死殺人放火煽動非良心分類族屬等擧皆統率大掃除掃盪一網打盡之止也 - 똑 바르지도 않고 하느님의 정기를 몸에 담지 않은 사기기운으로 옳지 않고 바르지도 않으며 덜 여물어 꽉 차지도 아니하며 제대로 완성시키지도 못했거나 엉터리로 치장한 가식에 조잡스러운 것들이 사기를 치면서 기만하거나 숨어서 해치거나 사망하게 하는 살인을 하거나 불을 질러버리거나 또는 선동하거나 양심적이지 못한 자들로 분류할 수 있는 족속 등을 몽땅 통째로 들어 거느려서 대소제로 쓸어버리고 씻어내 버리면서 한 그물로 다 때려잡기를 마치는 데 딱 그치게 되는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하늘을 우러러 숭상하지 않은 종주불고 죄와 불충불효 죄는 말할 것도 없고 불손불경하고 불목불화 후안무치 무례횡포 서절구투 탐관오리 매관매작 야합취익 매음매춘 암약음해 흉악무도 절도강도 유인유괴 성정유린 탐재축첩 비호은닉 시기질투 살인방화 허위날조 사기밀수 도굴위조 호도비방 기만교설 역천반역 반란반군 항명반항 약육강식 야만적도 산해적구 약탈수탈 침략전쟁 무기제조 무기거래 총포남용 명의도용 불량조직 불법단체 부정축재 종교기업 요령숭상 혹세무민 저질광고 퇴폐문화 비루영상 난성음악 불량화서 선동붕당 두수판결 부정의약 불량식품 불법거래 배임수뢰 청탁독직 접대사교 절정조기 사행도박 고리대금 무위도식 부정비리 불법만행 의혹은폐 수수방관 등의 범죄행위를 한 자들과 겉과 속이 다른 표리부동한 자들과 선동에 쉽게 속아 넘어가며 부화뇌동하는 자들과 예의범절을 도외시하거나 미풍양속을 해치는 자들과 현란한 불빛을 찾아드는 하루살이 풀벌레 같은 자들과 담배 마약 게임 등 습관성벽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자들과 사이비 종교에 심취해서 하늘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들과 이매망량 도깨비짓으로 사람들을 홀려 먹은 자들 등등 그 죄업으로 적악이 높았으되 참회하고 회개하며 속죄하여 개과천선을 하지 않았거나 게을리 한 악자들이라.
남의 눈에 눈물을 흘리게 하였으면 눈물을 닦아주어야 하고 가슴에 응어리를 맺게 하였으면 그 응어리를 풀어주어야 할 것이며 남의 것을 뺏어 먹었으면 뺏은 것을 돌려주면서 용서해 달라는 등 인사를 빼먹지 말아야 하는 것은 하늘을 향해서 제발 살려 주시요하고 빌어보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속죄라고 할 것이라.
연후에 인과응보로 잘못한 것이 남아 있으면 당연히 벌을 받아야 하는 것이고 잘한 것이 많으면 당연히 상을 받아야 하는 것인데 살아 온 날들이 사람답게 살아오지 못했으면서도 개과천선도 하기 싫어했던 사람이거나 단체이거나 나라들일 것이면 불쌍하게도 사구금왕 가을맞이 대청소기간에 소탕으로 쓸려나가고 씻겨 나가야하는 추풍낙엽들이라고 할 것이니 말귀라도 알아들어야 할 터인데 걱정이 태산 같다고 해야 할 것이라.
이 계수조정 작업에 앞서서 지금 이와 같이 대세지보살 구제진주의 오랜 각고노력과 관세음보살님의 인류구제를 위한 보살행도가 없을 것이면 이와 같은 사조육석이라는 결과를 얻어내지도 못하게 된다고 보는 바로써 오래 전에 미국의 어느 예언가는 일억 명이라 하였고 근자에 바티칸이나 유수한 수도승들도 잘 몰랐던 천기를 미국의 어느 목사가 음력 오월 이십일일부터 시작하는 하지절기 동안이라고 말했으면 참 좋았을 터인데 그냥 오월 이십일일에 변괴가 발생한다고 말하면서 이억 명 정도만 살아남게 된다고 예언했던 바와 같이 그렇게 인류의 멸종이나 다름없이 육십육억 명이나 육십칠억 명쯤이 죽게 된다고 여겨보면 그야말로 아찔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라.
하지만 하느님 아미타불 대원본존께서 하느님의 자손들인 인류들을 불쌍하게 여겨주심에 따라 대세지보살 구세진주를 이 땅에 출현시켜 놓으시고 인류들이 모두 다 알아듣도록 글을 쓰라는 가르침을 주셨던 것이고 하느님 아미타불의 법권을 크게 행하시는 천수천안관세음보살님의 대자대비하신 마음이 세상의 모든 인간들을 더 없이 착한 곳이며 더 없이 높은 바의 중심이 똑 바로 선 인희선도 태백원(太白院) 무극기가 휘날리는 곳으로 이끌어주시게 되면서 인류들을 그만큼씩이나 구원해 주시게 되는 것이라.
그러더라도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과 나라가 없어지게 되면서 그런 나라들은 이웃 나라에 통합되어야 할 만큼 참담하게 될 것이니 이 모두는 하늘의 뜻이 이렇다는 것을 아무리 강조하면서 말을 하게 되더라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한 그들의 불찰과 불미한 점 등으로 야기된 것이라서 결코 하느님을 원망해서는 아니 되는 것이며 또한 어느 누구를 탓할 수도 없는 것이라.
서양의 얀 반아이크라는 화가가 그린 ‘최후의 심판’이라는 그림은 천당과 지옥 그리고 연옥을 그려 놨다고 말들을 하고 있으나 실상 전혀 그렇지가 않은 것이며 오늘 날에 일어나게 되는 선악심판을 아주 잘 그려놓은 그림이라고 할 바로써 그 그림은 천조본국을 건설하고자 하늘의 사명을 짊어진 진주가 예수의 형상을 하고서 선악을 재단하는 심판관이 되어서 중앙 높은 곳에 주재하는 가운데 그 아래 만조백관들과 구원을 받게 된 인류들이 하늘을 향하여 경배하는 그림이라 할 것이고 그 아래에는 산붕지탁(山崩地柝)으로 산이 무너지고 땅이 갈라지며 땅이 바다가 되고 바다가 땅이 되는 상전벽해 벽해상전이 일어나서 땅 속에 묻히거나 바닷물에 허우적거리는 모습이라 할 것이며 또한 맨 아래는 이미 땅에 묻히게 되어 둔석(窀穸) 무덤으로 들어간 인간들의 모습이며 지옥이라 할 것이니 바로 코앞에 당도한 선악심판의 진행과 결과로 생과 사 둘로 딱 나눠져 버린 인간들의 달라진 모습을 그린 그림이 분명한 것이라.
기독교인들이 기도하는 주문 속에는 시험에 들지 않도록 해 달라고 종용하는 기도가 더러 있는데 이러한 기도는 흡사 얼빠진 처녀가 입으로는 시험에 들지 않도록 기도를 하면서 혼인절차도 없이 몸뚱이를 먼저 겉만 번지르르한 난봉꾼한테 맡겨 버리는 짓과 다름이 없다고 할 것이니 이는 아주 못난이들의 기도라는 것을 분명하게 지적해 주는 것이며 반면에 아무런 기도를 하지 않았더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강건한 정신으로 자신의 마음과 몸을 지켜내는 처녀가 훨씬 아름다운 처녀라고 할 것이라.
이 말을 하게 된 것은 자신의 마음과 몸을 처음부터 잘 지켜낸 처녀는 평소에 하느님께 기도를 하지 않는 처녀라고 하더라도 이미 그 마음속에 하느님의 마음이 가득한 처녀이기에 결코 하느님의 뜻에 벗어난 짓을 하지 않는 착한 처녀인 것임을 밝혀 주는 것이며 이와 반대로 얼빠진 처녀와 같이 겉으로 기도하거나 말하는 바와 실천하는 바가 서로 다른 것은 표리부동이라고 하여서 상것들의 행동거지라고 하는 것이고 특히 하느님을 우러러 주여라고 외치거나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심을 잘 배웠으면서도 이율배반적이고 표리부동하게 민주주의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들고 주인노릇을 해 먹었고 또한 주식에 투자해 놓고 주인 노릇을 해 먹고 있는 지금의 세상을 조금도 지탄하지 않았거나 온갖 물질문명을 향유하는 등 함께 깨춤을 추고 있는 사이비 종교인들은 신도불도의 눈과 귀를 속이는 행위이기에 그냥 이율배반적인 상놈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이익과 명예를 위하여 하느님과 부처님 그리고 예수님을 팔아먹고 있었을 것이니 하늘에 원죄를 짓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잘 깨달아 봐야 할 것이라.
하늘은 인간들을 사랑한다고 말들을 하지만 어디까지나 천주교와 기독교에서 신도들을 끌어 모아 하느님도 아니면서 십일조를 받아먹으려는 얄팍한 속셈으로 하게 된 말인가 하는 것이고 하느님께서는 자손들인 인간들을 미워하지도 않으며 특별히 사랑하지도 않으시며 또한 표리부동하게 겉으로는 사랑을 말하면서 안으로는 자손들을 속여먹거나 호려먹는 짓을 결코 하지 않으시는 것이라.
인간이 하늘의 법도대로 도덕과 윤리를 지켜서 사람답게 살아가면서 어머니 하느님의 지구 땅과 자연을 사랑하게 되면 스스로 하느님의 사랑을 듬뿍 받는 것이 되고 금수나 상놈 같이 도덕과 윤리를 도외시하면서 지구 땅과 자연을 마구 파괴하게 되면 하느님의 사랑은 인간에 대한 증오로 발전하게 되는 것이니 인간들은 자업자득이라는 죄상을 스스로 덮어쓰게 되고 또한 벗어나기는 더욱 어렵게 되는 것이라.
이미 지어버린 죄업을 죽은 예수를 믿기만 하면 예수가 대신 짊어지고 가는 것이기에 저절로 구원받게 된다고 말하면서 죽더라도 천당엘 간다고 하였거나 성직자들이 나서서 죄를 사한다는 그 말에서 그것이 엉터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런 말을 했을 것이면 철저한 사기행각을 해 왔던 것이고 모르고 그랬을 것이면 지독하게 어리석었던 몽충이라고 말해 주어야 할 것이니 하늘 앞에 석고대죄를 해야 하는 당위성이 충분한 원죄인이라 할 것이며 또한 사람으로 태어났을 것이면 오로지 죄를 짓지 말아야 하는 것이고 지은 죄는 업보에 따라 인과응보를 피해갈 수 없다는 바를 간과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니 그렇게 죽자고 예수를 믿으라고 말했던 것은 아주 잘못된 가르침이라고 할 것이라.
그것은 죽은 예수가 아니라 다시 태어나오는 예수를 그토록 철저하게 믿으라는 말을 했어야 옳았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미 죽은 예수를 그토록 믿도록 말하면서 예수를 십일조를 받아먹자고 팔아먹었던 것이고 그 신자들은 꼬박꼬박 돈을 바치면서까지 이스라엘 백성이 되겠다고 발버둥 치며 그렇게 죽은 예수를 죽자고 믿어 왔던 것이니 이 얼마나 황당한 노릇이겠는가.
하지만 다시 태어나오는 예수를 믿으라고 가르쳤을 것이면 지금까지 그런 예수가 수천 명도 더 나왔을 것임을 내다보고 그리 가르쳤을지도 모르는 것이나 설마 그기까지 내다보고 그렇게 가르치지는 아니하였을 것이라.
하느님께서는 천백억화신(千百億化身)이시니 화피초목(化被草木) 뇌급만방(賴及萬方) 하시는 분으로서 인간들을 비롯한 만물들이 살아 숨 쉬는 호흡과 맥박 그리고 마음속에서 항상 함께 계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밝혀 두는 바로써 도를 제대로 잘 닦아서 성인에 이르게 될 것이면 누구나 몸속에 지니고 있는 하느님의 정기기운을 스스로 느끼게 될 것이고 눈을 감고 조용히 기도를 하게 되면 광명으로 다가오심을 알아보게 될 것이며 심지어 삼매선정에 들게 되면 나지막하게 들려주시는 하느님의 말씀을 알아듣기도 하고 황금빛이 찬란한 금륜보계의 아미타여래이시며 십자영주신이신 하느님의 모습을 영안으로 보게도 되는 것이라.
설혹 도를 닦지 않은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그리고 하느님의 뜻이 뭔지는 잘 모른다고 하더라도 알게 모르게 도리와 순리에 입각하여 살아가는 사람들은 하느님의 마음을 품고 있었기에 하느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착한 사람이라고 할 것이고 반면에 도리도 잘 모르고 순리도 없이 제 잘난 맛으로 살거나 입으로는 하느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지 마음대로 하고 싶어 하는 자는 표리부동한 상놈이며 또한 악한 놈인 것이라.
그와 같이 본능대로 살아가는 짐승이 아니라 도덕과 윤리대로 살아가야 하는 사람으로 태어났을 것이면 착한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악한 자라고 할지라도 모든 사람들은 알게 모르게 그 마음속에 하느님의 마음과 같이 착하게 살아가도록 해 주시는 하느님의 마음이 들어 있는 것이며 또한 그 살점과 그 핏줄과 그 맥박은 하느님의 정기기운으로 조성되어 있어서 하느님께서 인간의 마음을 움직여 주시고 신체를 움직여 주고 계심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니 이를 제대로 알아보게 되었을 것이면 사람들은 어떠한 누구라고 할지라도 하느님의 피조물임을 부인할 수가 없게 되는 것이고 나아가 짐승이나 벌레의 몸이 아니라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몸으로 이 천국 땅에 태어나도록 점지 해 주시고 무탈하게 키워주신 하느님께 경배를 넘어서서 숭앙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저절로 일어나게 되는 것이라.
앞에서도 말했지만 선악심판을 당하게 되었다고 해서 하느님을 향해서 조그맣게도 원망하지 말라는 뜻이라는 점을 밝혀 두는 것이고 이 세상 어느 누구라고 하든지 어느 나라라고 하든지 모든 나라 모든 백성들은 하느님 십자영주신 아미타불 대원본존 앞에 무릎을 꿇고 항복을 하고서 하느님께서 다스리는 하나의 정부 대달황국 무극기 아래로 모여 들어서 천국에서 살아가는 황국(皇國)의 신민(臣民)이 되어야 하는 것이며 그리고 하느님의 법도에 따라서 만물의 영장으로서 사람답게 하늘과 땅의 혜택을 입고서 자자손손 대대로 행복하게 태평성대를 살아가야 하는 것이 지금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운명이며 시대의 운세인 것이니 아무도 거역할 수 없이 오로지 순응해야할 뿐인 것이라.
선자와 악자는 이미 정해 놓은 바라고 말을 하더라도 결코 과언이 아닌 것이니 태어나서 자라고 살아오면서 부모님과 어른들 선생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지 못했거나 알아들었다고 하더라도 따르지 못했거나 올바른 것을 도외시하거나 알면서도 행하지 못했던 사람들 그리고 여기까지 내다보인 수많은 글을 읽어오는 도중에 기분이 조금이라도 상하게 된 사람과 분개하고 있는 사람들은 보나마나 마음이 먼저 가져가기보다는 머리를 먼저 굴려 가는 바의 약삭빠른 상놈들이거나 삼도오적 혹은 악마나 색마 또는 도깨비들일 것이라서 적악이 산같이 높이 쌓여 있을 사람들인 것이니 속죄참회 회개반성 개과천선이 없을 것이면 계수조정 대상에 올라가서 죽음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보면 될 것이고 반면에 부모님과 선생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잘 따라 하였거나 올바른 것을 하나라도 배우게 되면 반드시 실천하면서 살아왔던 사람들은 머리를 굴리기보다는 마음이 먼저 열리게 된 군자들일 것이고 선자이며 용자일 것이니 필시 올바른 일에 앞장서는 선봉장이 될 것이라.
하지만 격암유록 말초가 편에 ‘善法(선법)이면 好運時(호운시)오 不法(불법)이면 惡運時(악운시)라 末世出人(말세출인) 攝政君(섭정군)들 當當正正(정정당당)일치마소 阿差(아차)한번 失法(실법)하면 自身滅亡敗家(자신멸망패가)로서 - 착한 방도로 합해들면 좋은 때를 만난 것이요 올바르지 않은 방도로 합해들면 악운을 만난 때라. 말세에 들어서 세상에 나오게 된 사람으로 진주의 명을 받아 대리로 정치하게 되는 모든 도덕군자들은 정정당당한 도의심을 잃지 않도록 하시오. 아차하고 한번이라도 도의심을 잃어버리게 되면 자신은 멸망하고 집안은 패가가 될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아무리 선자로 살아왔고 또한 유지열사와 도덕군자 그리고 용장맹병으로 천하대혁명 대열에 입참하여 공적이 현격하다고 하더라도 눈앞에 눈먼 이득이 보이게 되었을 때 아차하고 탐욕을 일으키게 될 것이면 하루아침에 그러한 공적은 물거품이 되면서 영구종천(永久終天)하게 된다는 가르침이라고 할 것이니 스스로 탐욕이 올라오는 마음의 분출구를 잘 틀어막아두고 경계하고 또 경계해야 할 것이라.
반면에 못된 악행과 부끄러운 치행이 산과 같아서 미리부터 영구종천하게 된다고 여겼던 악자들이라고 하더라도 훌훌 털어서 행탈행도를 다하고 난 뒤에 뼈에 저리도록 하느님 십자영주신 아미타불 대원본존께 절을 바치면서 눈물을 쥐어짜지 않아도 저절로 넘쳐나도록 회개반성하고 개과천선하게 될 것이면 어찌 하늘에서 그를 용서해주시지 않을 것이며 염라사졸들이 잡아가려고 하겠으며 원귀들이 복수를 하려고 덤빌 수가 있을 것이겠는가.
제 구 장 천하평(天下平)
이렇게 선악심판을 마치고 나면 이백서른일곱 개의 세계 나라들 가운데 만승황제 대달황국 이외에 일흔두 개의 나라들만 존속하게 될 것으로써 나머지 나라들은 전멸 당해 버렸거나 세 사람의 항복사절공동단장 가운데 어느 한 사람이 살아남았다고 하더라도 더 이상 나라로 여길 수가 없을 만큼 나라로서의 가치를 잃어버리게 되었을 것이면 이웃 나라가 대원수폐하의 뜻에 따라 그런 나라들을 흡수 통합해야 하는 것이며 그것을 조정하고 결정하는 바는 대원수폐하 아래 팔인우(八仁友)라는 벗이 여덟 사람이 있어서 여섯 사람의 한국 장성들과 중국을 대원수폐하께 바친 두 사람의 중국 최고 장성들이 회합하여 구성한 최고통치위원회에서 결정하게 되는 것이라.
그리고 그 팔인우 최고통치위원들 가운데 최고 우두머리이신 무원수전하께서는 현존하는 예비역 해군대장 가운데 한 분으로서 과거 국방부장관을 아주 청렴결백하게 역임하셨던 분이시며 하늘에서 ‘조선민족일인자지부대사명(朝鮮民族一人者之負帶使命)’이라고 점지해 두신 하늘의 뜻과 같이 천하 제일인자 진주와 한 띠에 묶이게 된 백양동문의 선후배로서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임시계엄정부인 장랑왕국의 임시국왕직을 대략 오년간 섭정하시게 되실 분이시니 그분을 비상계엄사령관으로 모시고 일사분란하게 계엄정국을 이끌어 가게 될 육해공 삼군 수뇌 대장군들과 휘하 각급 지휘관 장군장수 장교들과 병사들은 더욱 든든하게 되었다고 볼 것이라.
비결 정감록 징비록 문구 ‘擧國二百年後 靑衣人自東而來 - 거국적인 동학혁명을 일으키고 나서 이백년 뒤에 파란 옷을 입은 동방청룡이 가난하고 남루한 신분의 몸으로 스스로 동에서 나오게 된다.’는 가르침에서 알아보게 되는 바 이외에 오늘 날에 등장하게 된 진주는 어떠한 사람인가를 알아보는 단적인 면모가 담긴 특별한 가르침이 또 있으니 이는 하느님께서 이백년 전 진주의 전생 수운선사(水雲仙師)의 손을 빌려서 일러주신 일지화발만세가(一枝花發萬世歌)라는 가사에 나오는 문구 가운데 ‘대광풍(大狂風)을 이뤄내니 소소춘풍(蕭蕭春風) 명명(明明)키로 춘삼월(春三月)이 돌아오면 백양무화(白楊無花) 자연(自然)되어 녹양동풍(綠楊東風) 또 나서서 삼월춘(三月春)을 이뤄내니 춘말하초(春末夏初) 당(當)해오면 청괴만정(靑槐滿庭) 분명(分明)토다’라는 이 글은 ‘큰 바람이 아주 세차게 불어댈 것이면 쓸쓸했던 봄바람이 밝고 밝아 질 것이기에 춘삼월이 돌아오게 될 것이면 하얀 버들 백양꽃이 바람결에 날리듯이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어 버리는 것이며 그러더라도 푸른 버들 백양목 가지에 북두칠성 녹존성군의 버들 바람이 또다시 나서서 삼월의 봄을 이뤄내니 춘말하초가 당해 오게 되면 시퍼런 청백리들을 상징하는 홰나무가 조정을 상징하는 정원에 가득하게 될 것임이 분명하도다.’ 라는 뜻으로써 여기서 백양의 꽃인 고 노무현 전임 대통령은 착한 백성들이 살기 좋은 봄을 만들어 냈으되 어느 해 봄철에 미친놈들의 사악한 바람을 맞고서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되었다는 그 말이라고 할 것이고 또한 이 글귀의 뜻은 고 노무현 전임 대통령의 헌서를 미리 약 이백년 전에 말해 두셨다고 할 것이며 그러더라도 전생이 수운이고 북두칠성 대표신명 녹존성군(祿存星君)이시며 동방청룡 운기를 가지고 내려오신 백양출신의 진주가 또 다시 나서서 백성들을 위한 봄을 만들어 낸다는 뜻이 들어 있고 또한 시커먼 도적놈들이 아니라 청백리들이 조정에 가득하게 된다는 뜻이 들어 있으니 이 글을 알아볼 만큼 착한 백성들이라면 헌서 이주기를 보내는 오늘 날에 어찌 기쁜 마음이 들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올해 신묘년을 위시해서 임진년과 계사년 그리고 갑오년과 을미년을 지나게 되면 상전벽해와 선악심판 등 삼재팔난이 거의 끝나게 되는 것이니 동양과 서양 만천하는 대원수폐하 아래 항복을 하였거나 아니 하였거나 구애받음이 없이 스스로 전멸당해야 하는 나라는 전멸을 당하게 되었을 것이고 스스로 구원받을 수 있는 바의 착한 짓을 많이 한 나라들은 구원을 받게 되었을 것이니 세계만방은 죽어간 사람들과 없어진 나라들을 안타까워하면서 하늘의 뜻과 같이 하나로 통일이 되어버리는 것이라.
이렇게 일통하게 되었을 것이면 하늘에서 만천하 땅덩어리를 되찾게 되면서 다시 원점으로 돌려놓았다고 할 것이니 이 땅은 하늘의 사무를 다하고 있는 대원수폐하의 땅이 되었다는 것이고 또한 이 땅에 살아가는 사람들은 대원수폐하의 백성이 아닌 자가 없게 된 것이며 이는 곧 천무이일일황천지조종주상의(天無二日一皇天之祖宗主上矣) 지무양주일후토지주인의(地無兩主一后土之主人矣) 민무이왕일황상지군주제왕야(民無二王一皇上之君主帝王也) 하늘에는 두 해가 없는 오로지 한 분의 황제 천황께서 종대의 주인이 되신 주상이시고 땅은 두 주인이 없는 한 분의 황후께서 주인이시니 백성에게는 두 왕이 없는 오로지 한 분의 황상이신 군주 제왕이시라는 가르침에 도달한 것이며 또한 선위보천지하(宣威普天之下) 막비왕토솔토지민(莫非王土率土之民) 막비왕신지황천후토(莫非王臣之皇天后土) 위엄스러움을 펼쳐 놓은 하늘 아래에는 황제폐하의 땅이 아닌 곳이 없고 그 땅을 일궈서 살아가는 백성들이 된 것이니 황제와 신하가 아님이 없는 황제의 하늘이며 황후의 땅이라는 가르침에 드디어 도달하게 된 바로써 오로지 한 분의 종주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종대가 만천하에 세워지면서 천하 만방은 모두 원일이 절단되었던 민주주의 자본주의 황금만능주의 무력패권주의에서 원형이정에 입각하여 하느님과 하나로 통하게 되는 원일부절(元一不絶)을 달성하게 되었다고 할 것이라.
그리고 이러한 일통은 하늘을 머리에 이고 땅을 딛고 살아가는 동양과 서양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대달황국(大達皇國)의 신하이자 백성이 되었다고 할 것이고 전쟁은 이름조차 없어진 것이며 또한 물질적인 풍요마저 평준화 되어가는 평화세상을 이루게 되면서 승평세월에 접어들게 되는 용화세계를 이루게 되었다고 할 것이며 일시무시일 천부경 글과 같이 홍익인간 시대인 단군원년 요순시절로 돌아간 바와 같은 것이라.
이렇게 되면 개천하기 좋은 날 병신년 오월 초사일 하느님 십자영주신 보체이시고 또한 아미타불 보체이신 미륵불 옥황상제 진주 대원수폐하는 대원본존이신 김해김씨 용국 인희 스승님의 명호로 천하 만백성들의 경하를 받으며 세계 열방들의 항복사절들이 시립하고 만조백관들이 시립한 가운데 만승황제 대달황국의 입국을 만천하에 공포하면서 대달황국 입국에 세워 올린 그 공훈을 죽백에 각명하고 천추에 길이 전승되더라도 불멸되어야 하는 공신들이 씌워 주는 하느님의 갓 황천보관인 면류관을 머리에 쓰면서 시황태조 고종황제 보체 중앙천자는 보위에 등극하게 되는 바로써 마고지주 서왕모이시고 지장보살 조왕대신이신 태사모 임오생 김해김씨 정자 법호 반야월님을 만승황후 원비중전 만수궁마마로, 관세음보살 묘향보살 기유생 하동 정씨 법호 경중월을 동궁황후 좌전정비 명향궁마마로, 법륜보살 임진생 밀양 박씨 법호 경수월 모란봉을 서궁황후 우전정비 청한궁마마로 각각 봉작하면서 항려마마들과 함께 보탑에 좌정하게 되는 것이라.
또한 천하의 주인 자리를 제대로 찾게 된 대원수폐하이시며 시황태조 고종황제의 보체 중앙천자는 그 즉위 등극식장에서 종주법권을 가진 영대(靈臺)를 건적(建籍)한 종묘사직 태묘를 수립하고자 인희 스승님의 선조 김해김씨 전선 현조고 현고 이대를 황위에 봉작하게 되는 바로써 현조고청타태황과 현조비태황태비 그리고 현고창정대황과 현비황대비를 천위추존하여 종묘에 봉선하고 제단을 설정한 뒤에 신주기성(神主旣成) 마인천주 십자영주신이시고 아미타불 대원본존이시며 태사부 인희 스승님 석정 김해김씨 용국(龍囯) 본명 상철님을 시황태조 고종황제 태황위에 봉안하고 종묘사직에 중앙천자가 고축하게 되면서 종묘사직 태묘를 수립하게 되는 것이고 또한 동항려 생령여신 만승황후 중전원비 그리고 동궁황후 서궁황후 양 정비를 봉작함과 아울러 황종실 황궁가를 구성하게 되는 것이며 특별히 생령여신 마고지주 서왕모이신 중전원비 태사모님을 조왕대신으로 신주기성 되신 바에 대하여 만천하에 재차 공포하는 의식을 거행하게 되는 것이라.
또한 이 자리에서 만승황제 대달천국의 국시를 비롯한 정부조직과 연방조직 등을 발표하게 되고 함께 목숨을 걸고 충성을 다해 온 공신들한테 논공행상에 따라서 왕항문상(王侯將相)으로 제후 왕 혹은 군으로서 영주성주 등 귀족과 크고 작은 공로대로 천추에 길이 빛날 벼슬들을 봉작하거나 제수하게 되는 것이며 특별히 나라를 들어서 바친 일흔두 개 제후국의 왕들을 봉작하고 국호와 왕호 그리고 옥새를 하사하게 되면서 제후국의 귀족들도 함께 봉작하게 되는 것이라.
만승황제국은 공작 이인, 후작 삼인, 백작 사인, 자작 오인, 남작 육인의 제후가 봉작되며 만승황제 중앙천자 대달천국 아래 일흔두 개의 제후국들은 모두 같은 제후국이 아니라 여기에도 계제서차가 존재하게 되면서 상하로 나뉘게 되는 것이니 다섯 개의 각 일등 공작국에는 후작 이인, 백작 삼인, 자작 사인, 남작 오인. 열 개의 각 이등 후작국에는 백작 이인, 자작 삼인, 남작 사인. 열다섯 개의 각 삼등 백작국에는 자작 이인, 남작 삼인. 스무 개의 각 사등 자작국에는 남작 이인을 귀족으로 봉작되는 것이고 스물두 개의 오등 남작국에는 국왕 아래 귀족이 없는 것이라.
이외에 크게 달라 보이는 것 가운데는 기갑전차 등 일체의 신식무기들은 모두 제거된 가운데 오로지 말이 끄는 고전 전차만 새롭게 등장하게 되는 것이며 그러한 전차라고 하더라도 보유대수가 한정되는 것이니 공작은 오백승, 후작은 사백승, 백작은 삼백승, 자작은 이백승, 남작은 일백승으로써 이를 각 나라별로 해당 귀족 수를 곱하여 보유하게 되는 전차를 종합하게 되면 삼천오백승 공작국, 이천승 후작국, 일천승 백작국, 사백승 자작국, 일백승 남작국 다섯 등급으로 나눠지게 되는 것이고 이러한 차등은 신속하게 비상계엄을 발령하여 그 나라의 질서를 유지하면서 국론을 하나로 통일하고 나라를 통째로 들어서 대원수폐하께 바쳐 올린 각국의 비상계엄사령관을 위시한 항복사절들한테 크고 작은 나라의 크기와 인구 수 등을 종합하여 계엄질서유지와 국론통일 그리고 항복의 신속성에 의한 공로의 크기에 따라 이렇게 계제가 상하로 나뉘게 되는 것이라.
또한 실질적인 공적이 가장 많은 입국공신들한테 벼슬과 높은 계제를 부여해 주어야 할 것이니 대의성명 추대성명 속죄성명을 발표하거나 개인적인 과거청산을 공개적으로 성명하고 백성들을 올바로 이끌어 준 공적과 추대위원회에 적극 참여한 활약상 등 만승황제 대달천국 입국에 공이 지대하면 지대할수록 높은 계제의 등급으로 봉작해 주어야 마땅한 것이고 공신들 가운데서 천하통치위원회를 구성하였던 팔인우의 공적을 가장 높이 논공하게 된다고 보는 바로써 한국에서 비상계엄사령관을 역임하시고 임시계엄정부 장랑왕국에서 국왕으로 오년간 섭정하신 무원수 전하와 중국에서 비상계엄사령관으로 나서면서 중국을 대원수폐하께 바친 모 대장군은 자타가 인정하게 되는 대달황국 입국에 최고일등공신일 것이니 천조본국 대달황국의 공작으로서 가장 비옥한 땅을 각각 봉토하여 제후 왕에 봉작되어야 할 것이고 나머지 육인우도 공적도 넘쳐날 것이라서 천조본국 대달황국과 장랑왕국의 영주로서 각급 제후 군에 봉작해야 하는 등등 이렇게 논공행상에 따라 큰 공적을 거양한 모든 공신들한테는 제후로서의 국호와 왕호 그리고 옥새를 하사하면서 후왕에 봉작하게 되거나 이에 조금 미급하면 제후성주로서 군호를 부여한 귀족으로 봉작하게 되는 것이고 모든 제후 왕과 귀족들은 큼직한 금 그릇으로 복록을 받아먹게 되는 복록식기를 부여받게 되는 것이며 또한 작위를 가지게 된 공신들을 비롯하여 특별히 높은 공신들한테 내조를 잘하여 공로를 세우도록 도움을 주었던 내명부와 외명부들한테도 높고 낮은 각급 품계를 가지도록 만수궁 중전원비 마마의 교지가 내려가게 될 것이라.
이렇게 봉작 받은 제후국의 왕들과 성주귀족들은 충성을 다하면서 십일조로 조공 바치기를 즐겨할 것이고 설혹 귀족의 품계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상급과 중급 등 높은 품계를 받게 된 공신들은 아래 품계를 받은 공신들을 이끌면서 위로 향하여 충성 바치기를 소홀히 하지 않을 것으로 여겨보는 것이며 또한 스승님의 가르침 가운데 ‘益於天下公於我 - 이익은 천하에 다 나눠주고 공적인 일은 내가 해야 한다.’는 좋은 가르침과도 같이 그러한 봉공정신을 가지고 백성들을 다스리게 된다고 보는 것이라.
한편 ‘長浪國第一代紀元太祖高皇帝鷄龍山運某姓氏八百址地現南北韓勝地江山一圓全地域白頭山中心南北滿洲已前朝鮮領土天地神明確固不動古代文獻上確實性歷歷錄載證明據点完璧然故長浪國領土東洋二位 - 장랑국은 제일대 기원의 태조태왕은 계룡산 운으로 모 성씨의 팔백년 사적의 땅으로 현 남북한 승지강산 일원 전 지역과 백두산을 중심해서 남북 만주로써 이미 오래전부터 고조선 영토인바 천지신명들도 확고부동하다 하고 고대문헌상에도 확실성이 역력하게 기록으로 실려 있음이 증명되는 거점 완벽하니 그러한 고로 장랑국 영토는 동양에서 두 번째 가는 넓은 땅이 되는 것이라.’ 가르침과 같이 임시계엄정부 장랑왕국은 남북통일은 물론이고 요녕성 길림성 흑룡강성 남북만주를 포함하는 일등공작제후국으로서 장랑공작대왕국이라는 국호로 입국하게 되면서 오월 오일 정양절에 진주는 시왕태조 태왕으로 새롭게 등극함과 아울러 경주김씨 노모님을 대왕대비로 봉작하고 처 양성 이씨 법호 경대월을 중전마마로 봉작하며 전선이대 현조고 정철태왕(正喆太王)과 양 현조비태왕태비 그리고 현고 동호대왕(東晧大王)으로 천위추존하여 봉작하게 되면서 종묘사직을 입묘(立廟) 고축하고 연후에 북극오성 서자성에서 탄강한 신인 혈육왕자를 태세자로 책봉함과 아울러 섭정국왕에 즉위케 하여 새롭게 출범하게 되는 것이라.
칠십일 개 연방제후국의 항복사절들한테 봉작하는 삼백삼십여 작위 이외에 대달황국에 모두 이십인과 장랑공작대왕국에 국왕을 포함하여 십오인의 공신에 대하여 그렇게 각각 작위가 봉작될 것이고 여기에 들지 못하게 된 공신들한테는 각급 공신등급과 역량여부에 따라 대달황국과 장랑공작대왕국의 신하로서 관료관리가 될 것이거나 또는 각급 영주 아래 신하로서 관료관리들이 되는 것이니 그 가운데 공적이 많거나 높은 공신은 신료이거나 도지사 관찰사 군수 시장에 봉해지게 될 것이고 그 보다 조금 작거나 낮은 공신들한테는 구청장 면장 동장 또는 각급 관공서의 공무원 등등 공신등급과 역량에 따라 적재적소에 봉해지고 제수될 것이라.
미륵의 용화세계를 불러오게 된 사람들은 모두 똑같이 평등한 사람들이 아니라 그 품계가 확연하게 달라져 버린 것이니 사농공상으로 직분 품계를 나뉘기 전에 대체적인 공신등급을 정하는 방도를 짚어보게 될 것이면 가장 먼저 특급 공신들은 활짝 열린 마음으로 감화를 받게 되면서 이글 요약문을 하루밤새 읽어보고 정의심의 확산과 동지규합을 위하여 자신의 본명으로 대의성명이 담긴 글을 써서 단군보고서 요약포고문을 첨부하여 무한정 전자우편 전송과 게시와 더불어 그 다음날 곧 바로 봉기궐기를 주동하거나 행동하며 거동하여 수많은 동지들을 의사열사로 나설 수 있도록 덕망과 신임으로 이끌어내고 비상계엄을 불러올 만큼 대단한 용기를 가진 인사들이라고 할 것이라.
상급공신은 불과 며칠 상간에 비상계엄이 발령되고 난 이후에 이차적으로 참여에 뜻을 세우게 된 인사들이라고 할 것이며 또한 삼차적인 중급공신은 추대위원들이 진주를 대원수폐하로 추대하여 등극한 이후에 입참 등록하여 명예로운 추대위원으로는 이름도 남기지 못하고 그냥 해탈행도를 다하면서 인희선도 입문한 인사들이라고 할 것이고 사차적인 하급공신은 대원수폐하의 신격사무로 상전벽해가 대대적으로 일어난 시초 신격사실을 알아보고서 비로소 해탈행도와 함께 입참등록을 하고 인희선도에 입문하게 된 자라고 할 것이며 등외 저급은 선악심판을 모두 마치고 논공행상을 할 때까지 입참등록하지 않았으되 평소에 선덕을 많이 쌓아서 선악심판에서도 살아남게 된 평범한 백성들이라고 할 것이라.
특별히 비상계엄으로 출동하였거나 아니면 본연의 국방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있었거나 관계없이 육해공 전 비상계엄군들은 모두가 특급공신일 것이나 적극적이지 못하거나 조금 부족한 사실이 있었을 것이면 상급 공신들이라고 할 것이고 심하면 공신 명부에서 탈락이 되어야 할 것이라.
그리고 비상계엄발령 직전에 발가벗고 치부를 다 드러내야 하는 해탈행도를 다하겠다는 뜻과 함께 도덕혁명과 천하대혁명 대열에 합류하겠다는 표시가 담긴 연판장에 자진하여 서명하는 등 의표를 보이지 않고 미루고 있다가 나중에 가서 별도로 입참등록을 하였거나 결코 하지 않았던 군인들이 있을 것이면 그런 군인들은 어쩔 수 없이 중급이나 하급 공신 그것도 아니면 등외저급이 되어야 할 것이니 만약에 휴가 중인 군인들이 있을 것이면 비상계엄이 발령되기 이전에 즉각 귀대해서 의표를 보이고 혁명대열에 합류해야 할 것이라.
선비와 군인을 말하는 지난날의 문무양반(文武兩班)인 문반(文班)과 무반(武班)에서 예전에는 잡과라고 하였던 기술 의술 예술 등으로 삶을 안정되게 만들어주는 정반(靖班)을 신설하여 삼반(三班)이라 할 것이고 그 삼반은 다시 높은 자리 삼관(三官) 정일품에서 정오품까지 품계와 삼관을 보좌하는 삼좌(三佐) 종일품에서 종십품까지 품계로 나누게 되는 것이니 특급공신 충열무쌍어충의지사(忠烈無雙於忠義之士)들은 사농공상의 직분 품계 가운데 최고로 높은 직업인 벼슬아치가 되는 것이야말로 더 없이 좋을 것이라.
이렇게 동량지재 초석지신들은 이러한 직제에서 각기 하나씩을 맡게 될 것이고 설혹 학식 등 역량이 부족하여 관리나 공리가 되지 못한다고 할 것이면 품계를 정함에 있어서 정(正)과 종(從) 가운데 정이 되어야 할 것이니 농부라도 정이 되어 농장주가 되어야 하는 것이며 또한 기업체에서도 정이 되어 임원 등 간부가 되어야 하는 것이고 그것도 여의치 못하여 장사를 해먹게 되더라도 종 보다는 정이 되어 점원 보다는 점주 노릇을 해야 하는 것이니 이는 회피할 수 없는 하늘의 징용령으로 부여된 천부적 사명을 스스로 짊어져서 목숨을 걸어두고 다한 결과인 것이라.
이러한 벼슬들은 자본민주주의 정치판도에서 권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권력을 권력답게 제대로 쓸 줄을 모르면서 매번 당선이 되기만 하면 선거비용 본전 찾기는 물론이고 자자손손 대대로 먹을 것을 마련하고자 혈안이 되었던 민주주의 대통령들을 비롯하여 갖가지 이권을 탐했던 피선 정치인들 그리고 그들을 추종하면서 부스러기를 얻어먹고자 하는 자들과 관료관리공리들 가운데서 해탈행도를 다하지 않고 마냥 버티고자했던 탐관오리들의 직분을 모조리 몰수해 버리게 된 결과이며 또한 농공상업의 모든 분야의 사업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에 그렇게 빈자리가 많이 생길 수밖에 없게 된 것이어서 오늘 날에 진주를 열렬히 환영하고자 촉화집회 등 행사를 개최하거나 대의성명을 발표하는 등 도덕혁명과 천하대혁명에 앞장을 서게 된 유지열사 청백관리 신도불도 강호제현 청년학도 선남선녀들은 말할 것도 없고 나라를 통째로 들어서 바치듯이 미리부터 종교재단과 기업체를 통째를 들어서 바친 종교인들과 기업가들이 가지는 높은 공적에 대한 대가일 것이며 무엇보다 하늘의 사명을 똑 바로 받고서 분개하면서 함께 일어나게 되는 육해공 삼군의 수뇌 대장군들과 휘하 장수 지휘관은 물론 말단 사병에 이르기까지 전쟁이 없어지게 되는 평화세상에서 병장기들을 태상노군 하느님의 강가에서 말끔히 씻어서 평화로운 세상에서 배를 두드리며 먹고 살아야 하는데 필요한 농사짓는 농기구로 바꿔 버린 공로의 크고 작은 크기에 따라 벼슬하기에 적합한 사람들은 정(正)이나 종(從) 품계 벼슬을 하게 되고 사업을 하는 것이 적합한 사람들은 농업 공업 상업 등 각종 사업을 영위하면서 정(正) 품계로 종(從) 품계의 아래 사람들을 거느리고 다스리며 그들을 먹여 살리는 일을 하거나 또는 관공서와 직장 등지에서 정 품계로 종속되어 좋은 윗자리를 차지하는 등 골고루 그 혜택이 돌아가게 되는 것이라.
품계를 정하거나 조정하는 방안들 가운데 특별한 몇 가지를 말해 보고자 하는 바로써 어른 같지도 않은 어른들 즉 민주정치판 지도층 인사들과 대중매체들로 인하여 어린이들과 젊은이들이 어른다운 어른을 몰라보게 만들어서 결과적으로는 모두 금수의 자식이 되어 버렸다든가 아니면 상놈의 자식으로 전락시켰던 엉터리 어른들이 그 탈을 과감하게 벗어내는 해탈도행을 다하지 못하여 어른 값을 다하지 못하게 된 어른들은 이제부터는 상놈으로 치부될 만큼 낮은 품계를 부여해 주어야 할 것이고 또한 어른다운 어른을 몰라볼 만큼 형편없는 자식으로 키워낸 집안들은 그 아비와 어미가 아무리 훌륭한 일들을 하여서 공적이 아주 많이 쌓였다고 하더라도 어쩔 수 없이 자식들이 상놈상것노릇을 하고 있음이 드러났을 것이면 그 부모님들의 공적은 경감되어야 하거나 경감될 공적도 없을 것이면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상놈이라는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해야 할 것이면서 결코 윗자리를 점할 수가 없게 되어야 마땅할 것이라.
그리고 함부로 욕설을 하거나 말과 행동이 서로 달라서 숨어서 못된 짓을 하는 도적놈 같이 겉으로는 아주 잘 배운 사람마냥 뽐내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실상은 그렇지가 않은 자들은 표리부동한 상놈이거나 상놈의 자식이라고 말한 바와 같이 그렇듯 상놈이거나 상놈의 자식이라는 결함이 보이게 될 것이면 그런 집안들은 낮은 품계의 아래 사람 집안으로 품계가 매겨져야 마땅할 것이고 아무리 해박한 지식을 담고 있거나 뛰어난 재주를 가졌다고 하더라도 사람값을 못하는 자들은 아래 사람 노릇 하는 것이 그 사람의 분수가 되어야 하는 것이라.
또한 남아일언중천금(男兒一言重千金) 곧 사내대장부가 뱉은 한마디는 무겁기가 천금과 같다는 가르침의 말과 같이 한 번 뱉었던 말은 반드시 지켜져야 하는 것이고 만약에 그렇게 꼭 지켜내야 하는 약속이 올바르지 않다는 바를 나중에라도 깨닫게 되었을 경우에는 남아대장부라고 하더라도 반드시 정중하게 사과를 하면서 말했던 바를 지킬 수가 없게 된 이유를 똑바로 말해야 하는 것이며 잘못된 약속이라는 바를 알아보게 되었으면서도 뱉었던 말을 꾸역꾸역 지켜가는 자는 더더욱 어리석은 것이며 또한 정중한 사과를 하지도 않고 그냥 식언을 해 버렸거나 또한 뱉었던 말을 실천하지도 못하면서 유야무야 은근슬쩍 넘어가는 자들이 있었다고 할 것이면 그런 자들은 남아대장부들이 아니라고 할 바로써 이 또한 표리부동한 자인 것이니 이러한 사람들은 틀림없이 상놈일 것이니 반드시 낮은 품계로 매겨져야 할 것이라.
반면에 아무런 배운 지식이 부족하다고 하더라도 부지런하면서 사람다운 사람값을 다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일 것이면 그 사람의 품계는 사농공상에 입각해서 높은 품계의 농군이 되게 한다든가 그런 상놈들보다는 높은 품계를 가지도록 책정되어야 마땅한 것이고 새로운 유신세상에서는 학력이 높고 낮음을 떠나서 남들이 싫어하는 바의 어렵거나 더럽고 위험한 직업이라도 마다 않고 감내하면서 자신이 공부였거나 경험을 통해서 배운 바대로 혹은 그 이상으로 소임을 다해 온 그런 사람들과 그렇지 못하고 실력보다는 겉으로 높아 보이는 학력과 학벌을 위주로 공부하였거나 능력보다는 높은 대우를 바라고 편안한 직업을 선택했던 그런 사람들은 사람의 됨됨이에서 서로 견줄 수 없이 격이 다른 사람들일 것이니 그 품계와 대우를 정함에 있어서 지금까지는 후자가 후하게 대접을 받았던 세상이었으나 이제는 그럴 필요 없이 사뭇 달라져야 하는 것이니 어느 쪽이든 간에 오로지 사람의 됨됨이를 놓고 살펴봐야 하는 세상이라고 할 것이라.
그러하니 직업전선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중후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가르쳐야 하는 상급자가 되어야 할 것이고 그렇지 못하여 눈치를 살피는 자들은 기회를 엿보며 달콤한 것을 탐내는 경박한 사람일 수도 있을 것이니 그런 사람들은 하급자가 되어야 하는 바로써 늦었지만 그런 자들은 아래 자리에서 상급자의 바른 가르침을 제대로 배워 들어가야 할 것이라.
백성이 주인이라고 하는 민본주의 그리고 돈을 섬기는 자본주의 그러면서 신도 섬긴다는 엉터리 신본주의를 깨끗이 타파하고 이제는 사람값을 하는 사람다운 사람한테는 신께서 임어하셔서 신과 사람이 한 몸에서 함께 살아가는 인본주의가 유신세상을 살아가는 도덕 율법의 근본이 되는 것이니 신인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인내천(人乃天)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사람값을 다 하는 사람은 신과 다름이 없이 소중한 도덕군자임을 배워 두어야 할 것이라.
특히 하늘의 종주 법권을 유일하게 가지신 한 분의 만승황제 폐하께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물론이고 뭇 물건의 주인이시니 주인으로부터 작위를 받고 봉토를 받아 쥔 수많은 제후국의 왕들이 나라를 다스리면서 섭정 섭직으로 다시 주인 노릇을 해 먹고 그 아래 각 성주라든가 도지사 등 지방 수령 방백들이 차례차례로 허여 받은 땅 덩어리에서 위로 우러르고 스스로 낮추어 종복이 되고 아래로 내려다보면서 주인이 되어서 근엄한 상전으로 아래 사람들을 사랑해 주게 되는 것이며 이렇게 하다보면 관리는 관리들대로 농군은 농군대로 사업가는 사업가대로 사원은 사원들대로 기공은 기공대로 점원은 점원들대로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맡은 바의 책무를 다하기 위하여 위로부터 허여 받은 주인노릇을 하게 되는 것으로써 이를 일러 봉건제도라고 할 것이며 각기 주인을 섬기며 또한 주인 노릇하는 봉건주의라고 하는 것이라.
그리고 큰 힘을 가진 것에 따라 붙는 것을 일러서 사대주의라고 하는 것이니 힘이 센 것 앞에 억울하더라도 굽실거리며 비굴함을 보이는 하천한 자들의 사대사상이 아니라 높은 도덕은 물론 신격을 가진 만승황제 중앙천자 그리고 그 아래 제후 왕 앞으로 모두 따라 붙어야 하는 원일부절의 사대주의는 고귀한 사대주의일 것이니 상하계제로 엄히 분위되어서 예절도 바르거니와 매우 바람직한 일통 정치제도라 할 것이라.
‘聯合軆制對象徵發信號令布告一聲雷聲普化天尊催告督促嚴號令風於反天覆地之桑田碧海碧海桑田于地軸傾斜地圖移局變改革新之仁僖符印命中於三毒殺風波大作動盪於板蕩 - 연합체제로 가야하는 대상들을 징발하고자 신호명령을 포고하는 한 가지의 소리는 뇌성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주시고자 보화하시는 천존께서 최고하며 독촉하시는 소리이니 하늘을 뒤집어서 땅이 되게 하고 땅을 뒤집어서 하늘이 되게 하는 상전벽해와 벽해상전으로 엄히 호령하는 바람으로 경사진 지축과 지도를 다시 옮겨 그려야 하는 변국을 가진 인희(하느님)의 천부인 부적은 삼독살 풍파 바람의 파장이 파도를 탔으니 크게 지어 칠성널판(곽)으로 쓸어내고 씻어내야 하는 것이 적중하게 된 것이라.’라는 가르침에서 알아보다시피 지축이 변하고 지도를 다시 그려야 하는 변괴를 불러오게 된다는 것과 전 세계는 중구난방을 가진 지금의 국제연합이 아니라 오로지 한 분의 만승황제 중앙천자 통치아래 연합체제로 살아가야한다는 것을 강조해 두시기 위하여 시범적으로 일본국에 국한하여 떨어뜨리고자 하셨던 왜국함락삼절경 천부인 부적의 효과가 제대로 맞아 떨어지게 되었다는 바에 대해서도 글을 남겨 두셨던 바와 같이 하느님이신 스승님의 글은 터럭 끄트머리 하나만큼도 오착이 없음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니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인간들과 모든 나라들은 스승님의 가르침에서 조금도 벗어나서는 살아남지를 못하는 것임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라.
따라서 수많은 제후국들은 만승황제 중앙천자 아래 연방국이며 연합국이 될 것이니 지금까지 만국의 평화와 인류의 공동 이익을 책임지고 있었던 국제연합은 만승황제 대달황국의 출범으로 그 역할을 더 이상 수행할 필요가 없어지게 되는 것이라서 마땅하게 해체되고 파기되면서 그 가운데 소중한 직무는 중앙황국에 이관되어야 할 것이고 또한 북대서양 조약기구와 바르샤바 조약기구 등 세계각처 각 권역별로 연합과 연대를 구축해서 공동안보와 공동이익을 탐했던 기구들을 비롯한 일체의 국제적이고 세계적인 기구들과 조직들과 단체들 모두는 만승황제 중앙천자의 정치판도 아래로 귀속되어야 하거나 해체되어야 하는 것이며 나라와 나라 간에 맺었던 우호동맹의 파기는 물론이고 각종 조약과 협약 협정 그리고 양해각서 등도 무효가 되어야 하는 것이고 그리고 나라마다 서로서로 수교를 하면서 대사와 영사를 교환하였던 바도 없어지게 되는 것이며 이후에는 국제연합 산하의 갖가지 기구들은 만승황제 대달황국에서 그 업무를 수행하게 되는 것이니 국제연합에 파견되었던 각국의 대사들을 대체하여 만승황제 대달황국에 파견된 주재사절들은 황제폐하의 조서와 칙서를 배수하여 자국으로 전해 주는 사무와 자국의 상소를 황제폐하께 전해 올리는 일을 담당하게 되는 것이라.
‘政府樹立版圖定地日中有市萬戶長安城中區劃圖本面積所在地域現今俗稱天下中央局府洛陽城附近五光大野中心府崑崙山落脈土城山南麓下漢光大野天定福州大地明堂安定地四方四十里圓圖方正形內外城郭四通八達路宮城役所附屬廳事公共機關公設市場天下産物而集荷公判大都市度量衡器公正 - 정부수립의 판도를 정한 땅은 해 가운데 저잣거리가 서는 일중유시 만호장안 성중으로 구획도본을 가진 면적 소재지역인 것이니 오늘 날 세속에서 칭하기를 천하 중앙국부 낙양성 부근 오광대야 중심부에 곤륜산 낙맥 토성산 남쪽 기슭아래 한광대야라고 하는 곳이며 하늘에서 정한 복된 고을 대지명당 안정지인 것이라. 사방 사십 리는 둥그런 그림이요 똑 바르고 네모난 형태로 성과 곽의 안과 밖은 사통팔달로 통하는 길이 있고 궁성의 일을 보는 역소에 부속청사는 공공기관과 공설시장이 들어서고 천하 산물들이 집하되어 공판하는 대도시에 도량형기는 공정한 것이라.’는 가르침과 ‘高上玉皇而上朝金闕之天國玉京下覆崑崙之天下中央洛陽城中日中有市之公判大都邑華夏曰天定福州安土明堂大地上肇判開國于今我大達國府創建始皇太祖上監任御 - 높으신 윗자리 옥황상제께서 금궐 조정에 납시는 천국 옥경이요 아래를 다 덮어 버리는 곤륜의 천하 중앙인 낙양성 안에 해 가운데 저잣거리 국제무역시장 사무를 공판하는 대도읍지 화하인 것이니 이를 말하자면 하늘에서 정해두신 복된 고을이며 안정된 땅이며 명당 대지 위에 처음으로 천하를 판가름한 나라를 개국하게 된 오늘 날 나의 대달 황제국부를 창건하신 시황태조 상감께서 임어하신 것이라.’고 하는 가르침에 따라 만승황제 폐하 중앙천자는 등극하게 된 이듬해 정유년을 전후하여 종묘사직에 봉안된 위패를 모시고서 천도 길에 오르게 되는데 영웅호걸 신료장군들과 내외명부들 그리고 특급공신 용장맹병 호위 군단으로 육군 정예 이개 사단 및 약간의 정예 해군 장병들과 함께 황해를 건너 북경에 이르게 되고 북경 인근에서 십여 년을 유숙하면서 지금의 중국 정부청사에서 정무를 살피는 동안에 낙양성을 건설하게 되는 바로써 세계의 모든 제후국들이 자원과 재원 그리고 힘을 모아서 낙양에다 도읍과 일중유시 즉 세계무역시장을 개설하기 위한 성곽과 궁궐 그리고 시장 등 도심 건설에 참여하게 되는 것이라.
이 세상의 모든 무역 거래는 상설전시장이며 상설거래시장이 서는 일중유시 낙양성에서 이뤄지게 될 것이며 나라와 나라 간에 과도한 이익이 어느 한쪽으로 몰리지 못하도록 철저한 통제 무역과 가격의 강제 조정을 통하여 이익의 균배를 책임지게 되는 것이니 지금처럼 자유무역 경쟁체제가 아니라 나라마다 무역보호 장벽을 높이 쌓고 모든 나라들은 스스로 자급자족으로 먹고 살도록 하며 굳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물자가 있으면 일중유시 무역시장을 통해서 통제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니 지금처럼 먹기 싫은데도 눈치를 보면서 억지로 사다먹어야 하는 일과 하나라도 더 팔아보자고 여기저기 기웃거리거나 꼬드기는 일은 없어지게 되는 것이고 그렇게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국제무역수지가 불균형을 이루게 될 경우에는 무역 흑자 국에서는 적자 국으로의 관광 장려와 구휼원조 등 무역외 수지로 국제수지균형을 어느 정도 이룰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게 되는 것이라.
환율전쟁은커녕 환율이라는 개념도 필요 없게 되는 바로써 화폐의 평가절하와 평가절상에 구애받음이 없이 시종여일하게 변동이 없었고 세계적으로 그 영향력이 제법 큰 통화인 중국의 원화를 기축통화로 삼는 것을 생각해 볼 수도 있겠으나 그 보다는 중국의 원화를 근간으로 해서 전 세계에 하나로 통용되는 화폐가 새롭게 발행될 것이며 그리고 금본위로 하는 태환제도로 화폐를 발행하면서 그 황금은 은행의 금고에 깊숙이 저장해 두는 것이 아니라 그 황금으로 신전을 조성해야 하는 것이니 각 나라별로 인구수와 화폐발행고에 비례하는 만큼의 큰 신전과 많은 신전을 조성해서 황금을 보존하게 되는 것이며 그리고 은행도 하나의 은행으로 천하통일이 되어서 만승황제 중앙천자 산하로 들어오게 될 것이고 또한 제반 양식들도 하나의 양식으로 통일이 되는 것이라.
인간 욕심의 상징이었던 모든 황금은 원래부터 금륜보계의 여래 신명님을 모시고 경배하는데 필요한 물건이라고 할 바로써 사구금왕지절을 맡은 인희선천 하늘의 주인이신 하느님 십자영주신 아미타불 대원본존을 봉안하는 대원전과 종묘사직과 호천금궐 그리고 사찰과 학교 등에 봉안되는 크고 작은 모든 대원전과 조왕전 그리고 신격을 가진 황제의 권위를 나타내는데 국한하여 그 쓰임이 있는 것이고 또한 제후 왕들의 왕궁 치장에 일부 쓰일 것이며 그 이외에 치장용과 거래용으로서는 극히 제한적일 것이라.
언어는 지금의 한국어인 장랑어가 세계의 공용어가 될 것이며 점차 언어는 장랑어만 남게 될 것이고 문자는 장랑언어 문법에 기초한 한문을 위주로 해서 한글은 보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고 영문 등 각국의 언어와 문자들은 점점 잊혀 지게 될 것이라.
학교의 공부는 계제에 따라 배우는 바가 서로 달라서 선비 집안의 자식들이 배우는 바와 농업가 공업가 상업가의 자식들이 배우는 바가 서로 같을 필요는 없는 것이니 배우는 자리가 서로서로 달라야 하는 것이고 필요 없는 것은 배우지 않아도 되는 것이며 지금처럼 써 먹을 수 있는 것이거나 말거나 간에 반값 학자금을 부르짖어야 할 만큼 학부모님들 등골을 빼먹어 가며 천편일률적으로 가르치고 배우는 바는 없어지게 되는 것이고 출신학교가 중요한 사회가 아니라 어느 스승님의 문하에서 배웠는가와 그 스승님의 추천을 받을 만큼 성숙한 자인가를 중요시 여기는 사회가 될 것이며 스승님들은 자신의 명예를 지켜내기 위하여 함부로 추천을 남발하지 않는 관습이 자리를 잡게 될 것이라.
학벌과 학력은 취업용이거나 결혼용 간판이 아닌 것이며 그 보다 실무능력이야말로 사농공상으로 나뉘는 각각의 일터에서 가장 낮은 초보로 들어가서 높은 계제로 점진적 승차를 내다보고 능력을 발휘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는 근본이 되는 것이며 그리고 일터에서는 이미 공신등급 등으로 사람마다 정해둔 품계에 따라 승차할 수 있는 한도가 정해지게 되는 것이니 아무리 많이 배웠다고 하더라도 또한 아무리 역량이 뛰어나다고 하더라도 사람값을 다하지 못하는 등 사람의 품격이 낮으면 품격을 높이기 전까지는 더 이상 승차를 기대하지 못하는 것이라.
도덕군자와 시정잡배가 평등하지 않아야 하듯이 사람들은 품격에 따라 차등 대우를 해 주는 것이 도리어 평등하다는 인식을 갖게 되며 이는 논공행상에 따라 사농공상이라는 계제와 서차의 모습이 드러나게 되는 것이고 계제서차에 따라서 먹을 복을 담는 그릇인 복록식기는 크기가 서로 달라서 품계가 높은 사람의 그릇은 크고 품계가 낮은 사람의 그릇은 작아야하는 것이라.
그리고 복록식기는 많이 벌면 다른 사람도 벌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그만 벌도록 자동으로 조정하게 되며 그래도 많이 벌게 되면 흘러넘치도록 해서 자신을 위한 복지기금과 남을 위한 적선기금으로 전향되도록 해두는 것이니 욕심을 많이 부릴 필요가 없는 공평한 사회로 저절로 발전하게 되는 것이라.
농업과 공업 그리고 상업에 매달려서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지금까지 누리고 있었던 일체의 재산권이 없어져 버렸고 특허권 저작권 등 무형의 권리마저 없어져 버렸으니 무슨 사업이든지 인간들이 만들어 냈던 권리에 구애받음이 없이 사업을 영위할 수는 있을 것이나 반드시 하늘의 법도에 어긋나지 않고 자연과 인간의 심성을 해치지 않으며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는 올바른 사업이어야 할 것이고 또한 사업을 영위하는 주체가 정도경영을 하게 되는 올바른 사람일 것이면 나라로부터 사업을 허락받게 되면서 자본도 양허를 받아 마음껏 경영할 수가 있게 되는 것이라.
그러니 사업자는 경쟁자와 똑 같은 물건을 만들게 되더라도 소비자를 이롭게 할 목적을 가지고 실수가 없으면 무탈한 것이고 반드시 지켜야 덕목으로는 그 생산자의 이름과 생산지 등을 정확하게 표시하여 소비자들이 그 사람의 지명도를 믿고서 물건을 살 수 있도록 밝혀야 한다는 점이며 또한 좋은 물건만 골라내서 팔아야 하는 판매자의 명예도 이와 같이 걸어야 하는 것이고 그 명예를 얻기 위하여 불법광고 등 소비자를 꼬드기거나 법도에 어긋나는 짓을 조금이라도 해서는 아니 되는 것이라.
만약에 불법광고라든가 허술한 장부기장이라든가 법도에 어긋나는 사업을 영위하게 되었을 경우에는 그 사업가라는 분수가 잘못되었다고 판단하고 그 직분에서 벗어나게 됨과 아울러 그 사업장으로부터 몸만 빠져 나가서 벌을 받아야 함을 알아두어야 하는 것이고 그리 되면 그 수하 가운데서 정 품계를 가진 가장 똑바른 자가 승차할 기회를 잡은 것이 되고 정 품계를 가진 인사의 승차로 해결될 수 없으면 부득이 외부에서 대기 중이던 사람값을 하는 사람이며 똑바른 정 품계 인사들 가운데 상당한 역량을 가진 인사가 낙하산을 타고 부임하게 되는 것이니 크고 작은 모든 기업들과 구멍가게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업체는 마치 지금의 공사와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음을 알아보아야 할 것이라.
또 한 가지 특별한 것은 농업 공업 상업 등을 경영하는 법인사업가 개인 사업가 자영업자 심지어 구멍가게라고 할지라도 모든 사업가들이 사업으로 많은 이득을 남기게 되면 그것은 그 사업가나 주주의 이득이 아닌 바로써 주식 등 밑천을 소득분배의 근본으로 삼는 자본주의가 말살된 이후일 것이니 사업소득에서 세금을 납부한 이후에 남아도는 그 이익잉여금과 전기이월이익잉여금의 절반은 차기 사업 년도의 손실을 대비하거나 더 많은 고용과 직급 향상을 위하여 이익처분이 유보되어 차기이월이익잉여금이 되어야 할 것이고 처분되어야 하는 나머지 절반은 그 사업체를 위하거나 공공복지를 위한 기금이 되는 것이라.
그 기금의 절반은 기업의 과실이 아닌 재앙재난 등으로 입게 된 피해로부터 재기를 하기 위한 보험성격을 가진 복지기금으로 적립될 것이고 그 복지기금의 적립이 상당하면 소득재분배적인 측면에서 재정수지가 악화된 지역이나 무역적자국 등으로 여행할 수 있도록 사원들을 포상하는 데 활용되는 기금이라고 할 것이고 복지기금의 나머지 절반은 선악심판 이후에 부모를 잃은 고아들과 봉양을 해 주어야 하는 자식 잃은 노인들을 비롯하여 배고픈 사람들과 재해로 시달리는 자국백성들과 또는 타국백성들을 먹여 살리는 복지기금으로 흘러가게 되는 것이라.
기업에서 이익을 많이 올렸다는 것은 경영을 잘했다는 것이기도 하지만 적정가격 이상으로 판매하여 소비자의 돈을 많이 뺏어 먹었거나 더 많은 고용을 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되기에 충분한 바로써 애써 노력하여 복지기금으로 흘러가는 것이 조금 못 마땅할 것이면 판매가격을 낮추어야 옳을 것이고 그것이 어려우면 사람을 근본으로 삼는 인본주의에 입각하여 더 많은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방향으로 경영하면서 고용 확대를 꾀하여야 했을 것이라.
그리 될 것이면 이익금은 자연스럽게 고용창출과 근로소득의 증대효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고 그러더라도 그러한 경영에 연연할 것이면 복지기금의 출연이 적어 질 수밖에 없을 것이면서 불의급변으로 기업의 재난과 불의 부실 경영으로 경영권 유지에 대비하는 효과가 줄어들게 될 수도 있음을 유념해서 그 중도를 잘 헤아려서 경영해야 하는 것이라.
종래에는 근로소득 증가를 위해서 머리에 띠를 두르고 주먹을 불끈 쥐고 많이 달라고 구걸하면서 고함을 질렀던 것이나 이제 인본주의에서는 그와 같이 많이 먹고자 한다고 해서 결코 많이 줄 사람도 없고 많이 줄 이유도 없으며 많이 줄 방안도 없게 된 것이어서 각자 자기가 얻어가진 복록식기 그릇만큼만 받아먹게 되다가 기업의 발전과 고용확대로 새로운 신입 사원들을 받아들이게 되면서 자신의 부하로 삼게 되거나 스스로 지도력 발휘로 날로 자신의 직위가 상승하게 되면서 작았던 녹식기는 날로 큰 녹식기로 바꿔지게 됨을 일러주는 것이라.
이는 인본주의에 입각하여 많은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사업가와 간부들이 그 사업장에 매달려 밥줄을 걸어 놓고 있는 종사원들을 많이 고용하게 됨으로 해서 삼각형 피라미드 조직이 크게 자라나게 될 것이고 또한 그 꼭지가 높이 올라가게 되면서 그 사업가와 간부들이 찾아먹는 녹식기가 크게 자라게 되는 것이니 결국 사업가와 간부들의 녹봉은 많은 부하들을 층층이 거느리고 그 부하들을 잘 먹여 살리면서 경영을 잘해야만 비로소 향상된다는 것이며 이는 곧 노사가 없어진 것이고 오로지 상하좌우 일심동체로 경영하게 된다는 것임을 알아 두어야 할 것이라.
새로운 유신세계에서는 조금도 욕심을 부릴 필요 없이 타고난 복운과 정의롭게 노력한 성과 또한 주어진 여건에 따라 조금도 흐트러짐이 없이 살아가게 되면 날로 부자와 같이 살게 될 것이고 또한 죽을 때까지 평생 동안 아무런 걱정 없이 살아갈 수가 있게 되는 것이지만 조금이라도 욕심을 부리면서 소홀히 하다가 문제가 생기게 되면 좌천되어야 하는 하거나 심지어 의도적인 범법일 것이면 사람다움을 포기하고 인권을 스스로 상실해 버린 자일 것이니 인권을 말하지 못하는 가장 밑바닥 품계로 떨어지는 신세가 되어야 하거나 심하면 목줄이 잘리게 되는 것이라.
지금처럼 죄수들을 감옥에 가둬놓고 먹여 살리는 것은 미결수한테 국한된 일이 되는 것이며 대부분의 경죄는 태형이거나 벌금형으로 다스리게 되는 것이고 성범죄자는 전자 팔찌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벌금형을 마치고 나면 형기 종료에 앞서 궁형으로 다스리게 되는 것이며 흉악범들은 가급적 다시 태어 나와서 새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주게 되며 범죄 행위로 물적이거나 인적 손해를 입힌 죄수와 벌금형을 받은 죄수는 형기동안에 백성들이 바친 세금으로 죄수들을 먹여 살리지 않는 가운데 벌어 두었거나 가족들이 보태주는 돈이 아니라 오로지 힘들어서 하기 싫으며 어렵거나 위험하며 더러워서 귀찮아하는 작업장 등지에서 강제노역으로 스스로 먹고살면서 저축한 돈으로 그 손해를 갚아 내거나 벌금을 내게 하여야만 땀을 흘리면서 벌게 된 돈을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올바른 삶을 살아가는 것을 배우면서 함부로 하지 않게 되는 것이라.
그리고 자손들한테 물려주게 되는 유산이라고 하더라도 그 자손이 취득하게 된 분수를 넘어설 만큼의 과도한 물질적인 유산은 아무런 소용이 없게 되는 것이니 가장 소중한 유산은 깨끗한 심성에 건강한 정신을 물려주어서 분수를 키워주는 것이 좋은 복록식기를 물려주는 셈이 되는 것이라.
하늘은 좋은 햇볕을 쬐어주고 땅은 우순풍조하여 기름진 땅이 되게 하고 사람은 이슬 같은 땀을 흘리면서 일을 하게 되어 해마다 풍년이 들게 되면서 풍족한 세금을 바칠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니 참서에 나오는 삼풍(三豊)과도 같이 하늘도 땅도 사람도 하느님께 세금을 바쳐야 하는 천공 지공 인공 삼공(三貢) 화우로(火雨露) 가운데 백성들은 오로지 일을 열심히 해서 땀을 흘리면서 벌게 되는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으로 세금을 제후 왕께 납부해야 하고 제후 왕은 납부 받은 세금 총액의 십분지일을 황제폐하께 조공으로 바쳐야 하는 바로써 이 땅덩어리의 주인이신 대지감 마고지주 곤모 어머니 하느님의 땅을 조차하여 땅과 바다 강 호수 등에서 천연자원을 채굴 채취 포획하는 등의 이득에 대해서는 특별히 정하는 그 수혜금액을 조차세로 또한 그 이용과 사용으로 이득을 보았던 부분에도 상당한 조차세를 납부해야 하는 것이며 사업장에서 발생한 소득에 대해서는 일정비율의 세금 그리고 농지소득에 대해서는 소출의 구분지 일을 납부하는 정전제도(井田制度)로 하고 하늘의 은혜와 땅의 덕택을 입고 땀을 흘리면서 일을 해서 얻어가진 근로소득에는 계급별로 달리하는 세율의 세금 또한 사업자본과 주거자본에 부과하는 세금 그리고 주민세에 상당하는 정조일석(正租一石) 등 제후 왕들은 총 조세 수입의 십분지일 즉 십일조를 조공으로 정해서 대달황국 만승황제 중앙천자 만수궁전 곳간인 대장성(大藏省)에 납입해야 하는 것이고 바치고 남은 십분지구를 재원으로 나라 살림살이를 꾸려 나가는 것이 제후 왕으로서 조공과 섭정의 의무를 다하는 것이며 또한 백성들은 소득에서 세금을 납부하고 남은 재원으로 살림을 꾸리고 살아가야 하는 것이 백성의 도리라고 할 것이며 소득 가운데 일을 한 대가가 아닌 소득 즉 돈으로 돈을 버는 자본소득과 땀을 흘리지 않은 불로소득은 일체 허용되지 않는 세상이 될 것이고 이러한 납세조공제도에 따라 각 개인과 사업자는 품계에 따라 조세공납 비율이 각각 달리 정해 질 것이며 또한 주거자본인 주거시설과 생활설비 등 재산과 재물도 분수와 품계에 따라 차등화가 될 것이고 또한 사업 자본이 되는 사업장의 제반 시설 등 총자산에 대한 세율의 차등화가 이뤄지게 되는 것이라.
해탈행도를 다한 도덕군자들이 아무런 욕심을 부리지 않을 것이면 세상은 무미건조하여 아무런 재미가 없어지게 될 것이니 어떠한 욕심만큼은 결코 버리지 않아야 하는 바로써 그렇게 간직해야 하고 가끔 부려야 하는 그 욕심은 올바르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바른 도를 얻고자 하거나 바른 도를 가지고 살아가려는 욕심이라고 할 바로써 하늘과 인군을 향하여 충성을 바치고자 하는 욕심 그리고 부모님께 효도를 다하고 싶어 하는 욕심 또한 스승님과 어르신들을 비롯하여 상사와 상급자를 공경하고 싶어 하는 욕심과 내외간에 정을 더욱 두텁게 하고 싶은 욕심 또한 친구동료들 간에 우애를 한층 더하고 싶은 욕심과 아래 사람들과 백성들을 향하여 자애하고 구휼해 주고 싶어 하는 욕심들은 아무리 넘쳐나게 되는 과욕이라고 하더라도 해롭지 않은 아름다운 욕심이라고 할 것이라.
특별히 도덕군자들이 공로를 인정받아서 출사를 하게 되더라도 부모님께 효성을 다하지 못하게 된 그 이유가 불충분하고 실제로 부모님께 불효하고 있을 것이면 대죄를 지은 죄인이라고 할 것이고 그 즉시 처음의 낮은 자리로 되돌아가야 할 처지가 될 것이니 그것은 지금 출사를 해서 일을 보고 있는 공무원이라고 하더라도 제 부모님은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고생을 시켜 놓고 있거나 고부간에 마음이 맞아서 따로 산다든가 그리고 병원에 장기 입원시켜 놓고 아침저녁으로 돌봐드리지 못한다든가 등등 갖가지 이유를 들먹이며 직접 모시지도 않으며 또는 아침저녁으로 문안도 제대로 여쭙지 않는 등 효성을 다하지 않은 채로 살고 있을 것이면 아무리 탁월한 능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사람값을 다하지 못하는 상놈이라고 할 것이라서 그것이 싫으면 일찌감치 부모님께서 살아가시는 향리로 전근을 신청하거나 여의치 않으면 보따리를 싸서 낙향해서 부모님을 모시고 농사지을 준비를 해 두는 것이 차라리 더 좋다는 점을 말해 주고자 하는 바로써 그 이유는 아무리 해탈행도를 다했다고 하더라도 또한 공로를 높이 쌓아 두었다고 하더라도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사람값을 하면서 사는 것이 가장 먼저인 것이기에 그렇게 절대적인 도덕률을 갖추지도 못하고 있었던 인사가 감히 높은 자리에 올라앉았거나 올라앉으려고 한 탓이기 때문에 쫓겨 날 것에 대비하는 방안으로 농사를 지으며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것은 다른 어떠한 조건보다 좋은 상책이기 때문에 미리 권고를 해 두는 것이라.
지금까지 오래 동안 풍미했던 기독교 천주교 안식교 야소교 통일교 힌두교 각국의 정교회 성공회 시크교 부두교 바하이교 루터교 침례교 장로교 순복음교 옴진리교 남묘호랑교 천리교 여호와의 증인 재림교 신앙촌 등과 유사 종교 그리고 도를 표방하는 증산도 대순진리 등 사이비 도단들은 말할 것도 없고 오로지 알라신만을 높이 모시겠다는 올바른 정신을 견지하고 있으되 원리주의자 분리주의자 극단주의자들이 성전을 내세우면서 이단 종교와 이단 종파를 극도로 배척하면서 살생을 자행하고 있었더라도 말리지도 못하고 있었던 이슬람 회교 그리고 일부 승려들이 재물을 탐내거나 재물을 지키려고 몽둥이 들고 싸움질을 하는 것과 기계음으로 염불을 대신하게 하는 등 몇 가지를 제외하고 나면 참 좋아 보이는 종교인 불교와 헛바퀴 법륜이 돌아가는 것을 빼고 나면 더 이상 좋을 것이 없는 티베트 불교 그리고 원불교와 수운 선사를 모시는 천도교라든가 단군성조를 모시는 대종교 그리고 노자님을 모시고 노자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도교 등등 일체의 그런 종교들과 종교라고 말하기도 어려운 공자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유교 등 유사 종교와 일체의 무속 신앙 그리고 도라는 이름을 함부로 써 먹고 있는 기공호흡단체 등 그런 유사 도 단체들도 남김없이 깨끗하게 말살될 것이고 그렇게 말살되어 깨끗한 백지의 바탕위에 더 없이 똑 바른 선불유 삼합대도의 삼달덕을 펼치게 되는 것이니 이는 하늘의 종대가 똑바로 선 선도의 날랠 용(勇)과 불도의 지(智) 그리고 유도의 어질 인(仁)까지 달도달덕하게 된 인희선도를 이 세상 만인들한테 새롭게 가르치게 되는 것이라.
수도라는 것은 하느님의 바른 법도를 찾아 들어가는 것이고 종교라는 것은 그렇게 찾아낸 하늘의 법도를 가지고 인간들이 배우는 것이니 인희선도의 예하에 수도교 다른 말로 무극교 또는 궁을교라는 종교가 새롭게 등장해서 인간들을 가르치게 되는 것이며 사람들은 통신통령을 하고자 도를 스스로 닦아가는 수도와 이미 닦아 놓은 도를 그대로 배우고자 하는 종교를 놓고 갈등을 하였더라도 이제부터는 종교와 도가 서로 다르지 않는 수도교이며 궁을교이고 또한 무극교인 것이니 모두들 마냥 좋아하게 될 것이라.
이렇게 유신세계에서는 종교와 학교가 하나로 통합된 모습을 보이게 되는 것이니 승려, 목사, 신부 등 하늘의 법도를 가르치던 모든 성직자의 모습과 그리고 말과 글을 비롯한 올바른 행실을 가르치는 선생님의 모습은 서로 다른 것이 아니라 하나의 모습으로 통합되어 보이게 되는 것으로써 바로 선사라고 하는 새로운 스승님의 모습이 이 세상에 보이게 되는 것이라.
그러한 선사님들 가운데 가장 훌륭한 일흔두 분 즉 칠십이현(七十二賢)은 도선사(都仙師)라고 칭하게 되는 바로써 도선사들은 각 제후국왕의 국사가 되어서 제후 왕을 가르치게 될 것이고 도선사를 보필하는 수많은 선사들은 제후국의 백성들한테 올바른 인간의 법도인 도덕윤리에 관한 덕목과 언어와 문자 그리고 제반 예절법도들을 가르치게 되는 것이라.
그러한 종교적인 겉모습은 선불유(仙佛儒) 삼합지도로써 불지형태(佛之形體) 유지범절(儒之凡節) 선지조화(仙之造化)라는 가르침에서 알아보게 되는 바와 같이 불교에서 부처님을 모시는 듯이 그렇게 어른 교육을 시키는 사찰과 학생들을 키워내는 학교가 하나가 되어 버린 절이나 상서학교에서 아미타불이신 십자영주신 대원본존(大元本尊)님을 대원전에 봉안하고서 경배를 하게 되는 것이며 또한 승려들과 선생님들을 대체하여 새롭게 선사들이 나서서 지극한 불심을 닦아가는 수행을 가르치면서 그 위에 유도에서 가르치는 예절을 남녀노소 인간 예절의 기본 규범이 되도록 가르치고 다시 그 위에 인희보감으로 학문을 가르치게 되는 것이니 학교와 종교가 일치되는 것이라.
인간이 살아가야 덕목인 도리학(道理學)을 담아 놓으신 인희보감에는 부처님의 가르침인 불교의 심리학(心理學)과 공자 맹자 주자 퇴계 부자님들의 가르침인 유도의 성리학(性理學)이 모두 녹아들어가 있으니 당연히 인희보감으로 학문을 배우면서 깨우쳐야 하는 것이고 만약에 인희선도로 도리학을 배우다가 모자라는 바가 있을 것이면 계왕성개래학지온고이지신(繼往聖開來學之溫故以知新)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비로소 지나간 여상님 노자님 부처님 공자님 주자님 맹자님 퇴계님 반계님 다산님 율곡님 등 옛 성현님들의 가르침 가운데서 배울 바를 찾아내서 그것을 본받아 배워야 하는 것이라.
‘夫大人者之達道天下達德化於三明約法暗有鬼神相隨不違外邊必無不中 - 대저 대인의 달도 천하는 삼명약법으로 달덕이 조화하여 바깥 변두리에 숨어 있었던 귀신들도 어기지 않고 서로 따르는 것이니 반드시 중심을 이루지 않음이 없는 것이라.’ ‘止於至善之三明約法暗有鬼神相隨神化時代道術國土統一之仙道眞宗維新世界也 - 지극히 착한데 그쳐진 삼명약법에 숨어있던 귀신들도 서로 따르게 되는 것이니 신의 조화 시대이며 도술로 국토를 통일시키는 인희선도의 참된 종주께서 열어 놓으시는 새로운 유신세계인 것이라.’는 인희 스승님의 소중한 가르침이라고 할 것이니 대경대의인 사대오상과 삼강오륜 그리고 행실팔조항을 몸소 실천하면서 표리통철하게 살아가도록 가르치는 학문을 일러서 하는 말인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 마음과 말 그리고 행동이 서로서로 다르지 않도록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이며 그것을 달성하기 위하여 하늘에서 약속하신 세 가지 밝은 법을 펼쳐야 하는 것이니 그 삼명약법은 하늘에서 인간을 다스리기 위한 대경대의를 놓고 그 기능적 역할을 살펴본 가르침이라고 할 바로써 마음을 밝히는 명심과 하늘과 땅의 똑바른 도를 환하게 펼치고 모든 인간들이 도에 입각하여 생활을 실천하게 됨에 따라 그 덕을 환하게 입게 된다는 명덕 그리고 그러한 결과가 인간사회에 두루 영향을 미치게 되고 사람들이 사람의 도리를 다하게 되면서 인륜을 환하게 밝히게 되는 명륜이라고 할 것이니 이럴 것이면 도덕이 달하게 되는 달도달덕 세상이 되면서 모든 인간들은 중심이 된 대달황국에서 참되게 살아가게 되는 것이라.
가르침 가운데는 아녀자 여중군자들을 위한 좋은 가르침이 있으니 ‘竈王神西王母東西洋天下統一世界全地域方方曲曲散在居留黎首萬民百姓而皆有以自樂之樂堂堂昇平對答之各家庭禮幣供養竈王成造也 - 조왕신 서왕모는 동양과 서양 천하가 통일된 세계 전 지역 방방곡곡에서 흩어져 살아가며 머물고 있는 검은 머리 천하 만 백성들은 모두가 집집마다 즐거움이 가득한 낙당당으로 스스로 즐거움이 있을 것으로써 험한 세상을 평화로운 세상에 올려놓게 된 것에 대답하여 각 가정에서 예폐(예절로 정성을 다하는)와 공양을 올리는 조왕대신을 조성해야 할 것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동서양 어느 곳에서든지 인간들이 살아가는 각 가정이라든가 어디서든지 밥을 지어 먹는 부엌이거나 기도실에 인간들한테 종주종가의 할머니이시며 상천원군 어머니 하느님이시고 또한 지구촌 땅 주인 대지감 마고지주 서왕모이시며 영등할미이시고 그리고 삼신할미이시며 지장보살이신 조왕대신 진사존영(사진)을 아녀자 여중군자들이 신주로 모시고 경배하게 됨으로써 가족들의 안녕과 가정의 평화를 지켜주게 되는 것이며 이는 또한 양신인 신인신선과 음신인 여신선녀의 기운으로 크게는 세상을 하나로 통합시키고 작게는 가정에 화목을 가져다주는 조화를 불러오는 것이라.
자전거와 대중교통 수단의 이용을 적극 권장하면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바의 불요불급한 자동차 사용을 제한하고 억제하게 될 것이며 화려한 조명 등 치장과 허식에 필요한 전기의 사용 또한 엄격하게 통제하게 되면서 화력발전과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전된 전력사용은 점진적으로 줄여 나가다가 급기야 일절 중단하게 되면서 친환경 발전만 허용 될 것이고 인간성을 좀 먹는 산업의 퇴출과 평화를 해치는 전쟁물자의 생산을 중단하게 되는 등 필요이상으로 지구환경을 해치는 산업은 일체 용납되지 않을 것이며 원동력의 이용은 방사능 물질 등이 나오는 부자연스러운 원동력은 일체허용하지 않을 것으로써 태양과 바람 그리고 조력파력수력과 지열수열 등 자연에서 온 원동력을 자연스럽게 이용하고 자연으로 돌려보내도 조금도 해롭지 않은 아주 자연적인 원동력만을 고집하게 될 것이라.
하느님의 품속인 자연 속에서 자연스럽게 태어나서 자연을 벗 삼아 살아가다가 때가 되면 자연으로 되돌아갔다가 다시 자연으로부터 태어나오는 우리 인간들은 하루를 살아가더라도 자연을 조금도 어지럽히거나 더럽히지 말고 깨끗하게 살아가야 하는 것이니 이는 대자연이 바로 우리 인간들을 잉태하고 키워내신 하늘 아버지 하느님과 땅 어머니 하느님의 품속인 것이기에 더욱 소중하게 아끼고 가꾸면서 살아가야 옳은 것으로써 이러한 하느님의 품속인 대자연을 마구잡이로 개발하며 파헤치고 뚫어버리며 온갖 무기들과 오염된 물질들로 더럽히게 될 것이면 하느님의 품속으로부터 쫓겨나가게 됨은 너무나 당연한 이치라고 할 것이라서 쫓겨 나가게 되는 자들은 조금도 억울하게 여기지 말아야 할 것이라.
제 십 장 태평성(太平聖)
이렇게 해서 인간 세상에 더러운 핵무기 총포 등 신식 전쟁무기도 없고 인간성을 좀 먹는 더러운 물질문명도 없어지게 되는 것이니 인간들의 심성은 모두 아주 깨끗한 사람들만 남게 되고 욕심이 없어지게 되니 필요이상으로 생산을 하지 않아도 되고 또한 필요이상으로 어머니 하느님의 땅 지구촌을 오염시키지 않아도 되는 것이며 나아가 서로는 믿음이 넘치니 도적이 없으며 다툼이 있을 수 없으니 송사 벌릴 일도 없게 되며 그리고 맑고 투명한 유리 같이 아무것도 숨길 기밀이 없으며 환하게 다 들여다보이는 벽옥유리세계에 평화가 찾아오게 되니 이를 일러서 이상향이 실천되는 세상이라고 할 것이라.
이는 ‘仁僖紀元律歷施行之仁僖正易八卦干支甲子生活圈內東西洋天下黎首萬民百姓以皆有以自樂之樂堂堂於時和年豊之和風甘雨雨露濕閏也 - 대원갑자년 갑부두를 인희선천의 기원으로 해서 법률과 역대를 시행하는 인희정역 팔괘와 천간지지를 교합한 육십갑자로 생활하는 테두리 안에 들게 된 동양과 서양 천하의 검은 머리 만백성들은 모두가 해마다 풍년이 들게 되는 시화년풍을 불러오는 온화한 바람과 달콤한 비 화풍감우로 즐거움이 집집마다 당당하여 스스로 즐겁도록 가뭄 없이 비와 이슬과 촉촉한 습기로 윤택하게 될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세상임을 알아본다고 할 것이니 이때를 일러서 강구연월(康衢煙月)에 함포고복(含哺鼓腹)하며 격양가(擊壤歌)를 높이 부르는 단군원년의 요순시절 태평성대와 같다고 말하는 것으로써 이 세상의 모든 인간들은 이와 같이 지금의 물질문명 가운데 사람들의 성품을 해치지 않으며 지구환경을 더럽히지 않는 깨끗한 문명만을 손에 들고서 단군원년 옛날로 되돌아가서 팔십이나 구십 살 쯤에 죽으면 요절했다고들 말하면서 대부분 백 살을 훨씬 넘기는 남극수명(南極壽命)의 수복을 누리면서 살아가게 되는 것이며 또한 이 모든 것은 하늘에서 이미 오래 전에 정해 놓으셨던 하늘의 기획이라고 할 것이라.
태평성대의 정치는 종교와 정치가 하나로 통합된 모습을 가지게 되는 것이니 그것은 성직자를 제사장으로 한다든가 박수나 무당 등 격무들이 제사집전을 대행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만승황제를 섭직하는 중앙천자께서 하느님 십자영주신 보체 아미타불 대원본존을 모셔진 대원전각 십자천제단에서 천하 만백성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사를 올리게 되는 것이며 또한 제후국의 왕들을 비롯한 영주들과 성주들도 이와 같이 하늘을 향하는 제단에서 제주가 되고 그리고 관찰사인 도지사 고을 사또인 군수는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마을의 면장 이장들도 제주가 되어서 마을의 안녕을 위하는 등 하늘을 모시는 십자영주신 봉안어소 십자천제단에서 풍년풍어를 기원하며 기우제 혹은 지우제를 집전하면서 국태민안을 기원하게 되는 바로써 이렇게 정치와 종교도 일치하여 인군과 지삼경 지방장관 수령방백들이 하늘을 향하여 제사 지내게 되는 것이니 하늘의 뜻과 일치하는 올바른 정치를 하게 되는 것이라.
초대 단군이신 요임금께서 이대 단군이신 순임금님께 보위를 선양하였듯이 천하를 삼쇄서방 구정종토 하느님의 나라 지상천국으로 통일하고 난 연후에 때가 이르게 되면 성씨가 다른 어느 젊은이한테 만승황제의 보위를 과감하게 선양하는 엄청난 사건이 있게 되는데 선양받게 되는 젊은이는 중앙천자의 스승님이 되어서 옥황궁궐 안 연꽃이 피어나는 영소에 마련된 연화대에서 천문을 살피거나 정무를 보필해 주던 젊은이로서 천문과 지리 인사에 능통한 태사관이시며 불교에서 말하는 청정법신 비로자나불이라고 하시는 비로자(毘盧榨)님이시니 ‘毘盧榨曰毘爲蓬萊方丈矣盧爲元化洞天矣榨爲風雲往來之儀長生不死之謂也 - 비로자를 가로되 비는 봉래방장 즉 신선인 것이요 로는 원화동천 즉 신선이 사는 고을이라는 것이며 자는 바람과 구름이 가고 오는 의례니 장생불사를 이럼이라.’는 가르침으로 알아보게 되는 바로 이 분이 누구신가 하면 아미타불이시며 십자영주신 대원본존 태상노군 하느님이신 인희 스승님께서 새로운 젊은 사람의 모습으로 이 세상에 다시 태어나신 분이시라.
오늘 날의 도진가재와 도서출판 착수 그리고 요약문배포 등 신격사건은 하늘님 마인천주의 장남과 땅님 서왕모 마고지주의 딸 궁희와 소희가 포도를 먹고서 신성을 상실하여 황궁 청궁 백소 흑소 아이들을 낳고 키우게 되면서 인류의 조상이 되었다는 신화의 재현과도 같은 것이며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은 초탈하여 부끄럽지 않았다는 어느 성경 구절 이야기와 같으며 지구의 북극지향축이 용자리 알파성 두반 우추성 황극점을 지날 때 노아의 방주에 승선한 노아의 두 딸인 구천현녀 구궁현녀 구구 두 비둘기와 큰 아들 태양신 삼족오 까마귀가 세상으로 날아가서 인류의 조상이 된 사건과도 같은 것이며 환웅복희가 화서와 여와를 만나서 상반기 복희선천을 열어간 바와 같은 것이며 또한 하느님 자부선인께서 내려주신 오십토덕운에 따라 태양신이시고 삼족오가 되신 치우천황 헌원씨께서 황제의 칭호로 삼황오제(三皇五帝)의 공덕을 한 몸에 가지게 되시면서 선고삼궁(先固三宮)을 거느리고 천하 통치를 시작하게 된 바와도 같은 것이니 천하에 둘도 없는 유정유일의 진태양 양정기운과 진태음 음정기운이 갑자목(甲子目) 조물신의 육십갑자 천간지지를 하나로 교합하는 역할을 다하게 되면서 천신 지신 인신이 합일을 이루게 된 것이고 또한 중극시중에 중극을 이루게 된 새로운 역사의 전환점이 창조되는 숭고한 사건이기도 하는 것이라.
만약에 아버지 하느님 십자영주신이시며 아미타불 대원본존이신 태사 인희 스승님께서 천신만고의 수도생활을 통하여 인희보감을 남겨 주시지 않으셨다면 그리고 태전 아미타불 협시보살 대세지보살의 몸으로 스승님께서 감추어 두신 함구유지(緘口遺志)를 받들지 못하여 이렇게 단군보고서라는 글을 쓰지 못했더라면 또한 태보 아미타불 협시보살 천수천안 만수만안 관세음보살의 몸으로 이 단군보고서 글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면 인류의 앞날에 어떠한 결과가 빚어질 것인가를 충분히 내다보이게 되었다고 볼 것이니 ‘三公不換止此江山也 - 삼공은 이 강산하고도 바꾸지 않는데서 그친다.’는 가르침과도 같이 더 없이 소중한 태사 태전 태보 삼공의 뜻을 잘 알아듣게 된 사람들이며 지극한 인류애를 가진 의사열사 도덕군자들은 천수천안 만수만안을 이루어서 이 세상의 모든 인류들을 구제하고자 당연히 앞으로 나오게 될 것이고 반면에 인류의 종말이나 멸망이 찾아오든지 말든지 괘념하지 않겠다는 자들과 눈치코치도 없는 자들은 생과 사를 하늘에서 엄격하게 갈라 줄 때까지라도 살아가고 싶으면 입을 함부로 열지 말고 꾹 다물고 있어야 할 것이라.
‘古今通義之仙佛儒合宗至眞宗主國家開國創建始皇太祖上監臨御創業主人公而萬全制定三寶全權專任事務 - 예나 지금이나 의로움이 통하는 선도 불도 유도가 합을 이루게 된 종대로 지극히 참된 종주 국가를 개국하고 창건하시게 된 시황태조 상감께서 임어하신 창업 주인공이시니 만 가지 온전한 토지(土地) 인민(人民) 정사(政事) 삼보(三寶)의 모든 권리를 오로지 혼자 맡게 된 사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이 세상에 강림하시어서 인간들을 올바로 계도하시고 회천하신 하느님 아미타불 대원본존님의 절대적인 천하통치권이라 할 것이니 새롭게 비로자님의 몸으로 태어 나오신 몸이시더라도 똑 같은 하느님의 법신으로 나오신 화신이시니 절대적인 천하통치권을 행사하심에는 조금도 변함이 없는 것이라.
‘仁僖律歷紀元爲始作定于定期施行實錄圖本出版所有權主掌直系統合曆數年輪度數如意輪廻之九九八十一代歷年二千四百八十九年直系血統世代繼繼承承於王子王孫而聖哲英雄聰明睿智之豪傑英才男兒 - 인희선천 하늘에 인희정역과 인희보감으로 율법의 역사가 흘러가는 기원을 위시하여 정해진 그대로 정기에 시행하는 실질적인 기록들과 도본인 인희보감과 관련 단군보고서 서책을 출판하게 되는 것이니 그 소유권을 손바닥에 움켜쥐고 직계를 통합하게 된 만세력수와 연륜도수는 구구 팔십일대의 역대이며 이천사백 팔십구 년 동안 직계혈통 황자황손들이 또다시 여의륜 바퀴를 굴려가면서 세대를 계계승승 잇고 이어나가게 되는 것이니 비로자님을 위시한 황자황손들은 성철영웅으로 총명하며 슬기가 밝은 호걸 영재 남아들이라고 할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황자황손들이 지상천국을 오래 동안 지켜 갈 것임을 조금도 의심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라.
하늘에서는 천황대제 태상노군이시고 땅에서는 아미타불 대원본존이시며 십자영주신 건부 아버지 하느님이신 생령신인 김해김씨 용국 력호 인희 태사부 스승님께서 탄생하신 날인 음력 구월 이십팔일을 기원절(紀元節)이라는 뜻을 담으시고 천장절(天長節)이라고 명명하시었고 어머니 하느님으로서 지황대제 상천원군이시고 마고지주 서왕모이시며 지장보살이신 대지감이시며 또한 영등할머니이시며 삼신할머니이시기도 하며 조왕대신으로 받들어 모시게 되는 반야월 선화 김해김씨 정자 태사모님께서 탄신하신 날인 음력 사월 십육일을 지구절(地久節)이라고 명명하시었으며 아울러 진장남이시며 원천진군 치성광여래 미륵세존 구세진주로서 진태양 옥황상제이신 태전 파평 윤씨 상진이 탄생한 음력 칠월 십이일을 일경절(日景節)로 명명하는 것이며 또한 선녀이신 구천현녀 화신이며 태소녀로서 아미타불의 협시보살인 관세음보살의 화신에서 미륵세존의 협시보살인 대묘상보살 묘향보살로 자리를 바꿔 앉게 되시는 진태음 하동 정씨 정남 태보께서 탄생한 음력 납월 십구일을 월영절(月影節)로 명명하는 것이라.
시월 십일을 중국에서는 쌍십절이라는 이름을 붙여놓고 오래 전부터 만백성들이 함께 기뻐하는 날이 되고 있으니 아주 뜻 깊은 날이 되고 있는 바로써 이 날은 쌍십이라는 말과 같이 궁궁(弓弓)으로 아(亞) 자와 같이 면을 가진 열십자를 만들어 내는 달이며 을을(乙乙)로 만(卍) 자와 같이 선을 가진 열십자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날이 되는 것이니 새롭게 궁을절(弓乙節)이라고 명명하는 것이라.
‘立天定人降誕臨御主人意識具足之見性圖存性通完功能成絶代之功 - 하늘을 이 세상에 똑 바로 세우기로 정해 놓은 입천정인은 하늘로부터 내려와 탄생하시어서 임어하시게 된 주인이시고 의식을 풍족하게 갖추고 견성으로 문무를 겸전한 도략이 존재하게 된 것이며 사람들의 성품들을 낱낱이 꿰어서 통하게 되는 공을 완성하게 되었으니 아무도 하느님을 대신할 수 없는 절대적인 공을 이루게 된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하느님이신 스승님의 무극대도를 재차 개창하는 의미가 있고 해가 중천에 높이 떠서 석정광명으로 암울한 이 세상을 환하게 밝히면서 만천하 만백성들을 올바르게 깨우치게 되는 관문이기도 하며 또한 하늘의 정치가 인간 세상에 통하게 되는 천정통보전헌성장(天政通寶奠憲成章) 단군보고서의 탈고출판에 관한 윤허와 함께 치성광여래 북신상제의 신격으로 가지고 인간 세상에 태어나서 아무도 하느님 아미타불 대원본존을 대신할 수 없었던 일을 진주가 대신하게 되면서 절대지공성명수(絶代之功成名遂)를 이룩한 날이기도 하고 대세지보살에서 미륵세존으로 승격된 날이기도 하며 또한 원천진군 북신상제께서 왕중왕이시고 만주지주이신 하느님 사무를 섭행하는 옥황상제로 승격하게 되는 날 음력 오월 모일을 옥황절(玉皇節)이라 하는 것이라.
그리고 봉기사방에 이어서 비상계엄이 발령되고 비상계엄정부 장랑왕국의 입국과 함께 대사마장영 대독독 대원수폐하의 보위에 등극하게 되는 그 날은 황극절(皇極節)이라고 할 것이라.
하늘에 계시는 건부 아버지 하느님의 본신이신 태상노군 인희 스승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태어나셔서 도를 닦으시다가 결국 모든 도를 다 이루신 날을 기념하는 날인 지월 이십팔일을 성도일이라고 명명하신 바대로 기념하게 될 것이고 또한 옥황상제 대원수폐하께서 천하를 평화롭게 하나로 정착시키고 난 이후에 열국들과 신하들의 추대로 대달국 만승황제 폐하 중앙천자에 등극하게 되는 병신년 오월 사일은 개천절(開天節)로 명명해 두신 바가 있으시니 유신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인류들은 이렇게 좋은 날들을 낱낱이 기념하면서 영원토록 기리게 될 것이라.
이 이외에도 기념해야 하는 날이 있으니 아미타불 대원본존 인희 스승님께서 열반에 드시고 회천하신 날을 기리기 위하여 음력 이월 이십사일에는 석정대제(釋井大祭)를 올리게 되면서 모든 인류들의 인군이시고 종주 할아버지이시며 스승님이신 인희 스승님의 음덕을 영원토록 기리게 되는 것이며 또한 하느님께서 새롭게 비로자님으로 탄신하신 모월 모일을 비로절이라고 명명하고 기념하게 됨은 물론이고 비로자님께서 만승황제의 황위를 선양받으시게 되면 하느님께서 인간으로 탄신하시어서 만천하 인간들을 모두 자식이며 자손으로 직접 양육하시면서 살아가게 되는 비로자불의 법화세계이며 태평성대가 시작되는 이날은 인희선천 만세력 책력도수의 기원이며 삼쇄서방구정종토 사구경신백호금왕지추절운의 기원이 되는 대원갑자 갑부두(甲符頭)로부터 인희무극 대도를 개창하시고 나서 드디어 인희정역으로 하느님께서 직접 인간을 다스려 나가시는 개벽이 완성된 날을 말하는 것이니 먼발치에 다가오는 이날은 태평성대의 시작을 기념하는 태평절(太平節)로써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기념일이 될 것이라.
‘時代人傑之至靈至氣上通天文天鑑下達地理地祈中察人事人行之三才本能力文武法權而定立得意天下之天政通寶奠憲成章然後事務章程于急急如律令施行之摩訶煞生殺之權也 - 지극한 신령기운을 가진 시대적인 인걸은 위로 천문과 천감을 통하고 아래로 지리와 지기를 달하며 가운데로 인사와 인행을 살피게 된 천재 지재 인재 삼재의 근본 능력인 것이니 문무 모두를 겸하게 된 법권을 정하고 천하를 얻게 되는 뜻을 세워 하늘의 정치가 인간 세상에 통하게 되는 글을 이뤄내서 제단에 올려두고 제사를 올리게 되는 것이며 그러고 난 연후에 개벽사무를 조목조족 살펴가면서 급급하게 율령과 같이 시행하라는 포고를 발령하는 것이니 마하살로 죽이고 살리는 집권을 행사하는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하늘의 뜻이 조금도 틀림없이 이 글과 앞서 위에서 말해 왔던 바와 같은 것이라.
‘維歲次太歲乙丑五月十七日零時以降于天地人三皇大道皇運扶翼五帝風光一色之大元氣令大發大動大降一朝幻化之大非常千萬變態作用善惡審判賞罰敢行維新世界至善天下新民安定之泰平歌曲調律咏唱(中略)花落成實之結社團合一統使命宗歸一體道下止息于弓乙命中天然自然果然至大乎大勢至也 - 때는 바야흐로 태세 을축년 오월 십칠일 영시에 천황 지황 인황 삼황의 대도를 가진 황극 운 날개에 힘을 실어 주어서 서방백호금제 동방청룡목제 북방현무수제 남방주작화제 중앙 구진등사 황제가 펼치는 경치로 일색이 되어 버리도록 아미타불 대원본존의 기운이 펼쳐지는 령이 내리게 되는 것이니 크게 일어나서 크게 동하게 될 것이며 크게 항복을 해야 하는 것이라. 하루아침에 뭔가에 홀린 듯이 조화되어가는 대 비상이라 할 것이고 천 가지 만 가지 변태작용이 일어나게 되면서 선악을 심판하고 상벌을 감행하는 유신세계로 가는 길에 지극히 착한 천하에 새로운 백성들이 안정된 태평가곡을 부르기 위하여 곡조를 조율하고 읊어 보는 것이라.(중략) 꽃이 떨어졌으면 능히 열매가 달리게 되는 것이니 서로 서로 뭉치고 결사하고 단합되어 하나로 거느리게 되는 사명이라 할 것이라. 종주권이 선 곳으로 돌아가서 하나의 몸체가 되는 것이고 인희선도 아래 딱 그치고 숨을 쉬게 되는 궁을명중이라 할 것이니 천연일 것이며 자연이라 할 것이고 과연 그렇다고 할 것이니 지대하게 아주 큰 것이지 않겠는가. 더할 나위 없이 큰 힘을 가진 대세지라 할 것이라.’는 가르침으로 알아보다시피 본 요약문 포고일 음력 오월 십칠일 자시를 기하여 아무도 막아설 수 없을 만큼 한마음으로 단합된 대단한 힘을 의사열사들이 발휘하게 된다는 가르침인 것이라.
미륵세존 구세진주는 ‘熾盛如來之日月光明遍照四方法報化三身之三藐大義如意寶珠一輪通氣金口梵鐘而自鳴信號大自然界無量淸淨佛道眞實(盡悉)矣神仙世界十字開門無爲自化神秘道術而乘時運大勢至行之三時眞空而萬能動機大自在天權紀一律之施法象行五令以立于精華體道以行于極功救世主人造物主降誕于此世濟世救民之仙道奇妙術也是以三十六宮都是春光矣奕圖本籍門戶開放通常公行之極樂道園也 - 치성광여래의 일월광명이 사방을 두루 비춰주고 세 가지 몸뚱이 법신 보신 화신이 함께하는 주동력 행동력 거동력의 세 가지 아름다운 큰 뜻이 담긴 보배 구슬을 한 바퀴 돌려서 기운이 통하게 된 금구범종인 것이니 스스로 울어서 신호를 대자연계에 한량없이 보내는 깨끗한 불도는 참되고 알차서 잘 여물게 된 것이라. 신선세계 십자 문을 열어 놓고 어떻게 하지 않아도 스스로 조화해 가는 신비 도술은 때를 탄 운세가 크게 이르도록 행하는 천시 지리 인화의 삼시진공인 것이니 만 가지 능하며 동하는 기틀인 대자재천이라. 하늘의 권리와 기율이 하나 되어 법을 시행하는 형상은 징발령 포고령 등 다섯 가지 령을 행하여 정화체도를 세우고 극공을 행하는 구세주인 조물주가 하늘에서 내려와 탄생하여 이 세상을 건져내고 세상의 백성을 구해내는 선도의 기묘한 술책인 것이라. 바로 이럼으로써 사계절 삼십육궁은 항상 봄날 같은 도시춘의 광채가 발하는 것이니 세상을 큰 바둑판 도면에다 실어 놓은 본적의 문호를 개방하여 통상적으로 공변되게 행하는 극락 도의 동산이 되는 것이라.’는 가르침에서 알아보는 바와 같이 스스로 범종이 되어서 세상에다 크게 울어야 하는 것이고 또한 우는 아이한테 젖을 물린다는 금언과도 같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을 향하여 큰 소리로 울지 않을 수가 없기로 부득이 이제 대한민국을 폐하면서 그 조직을 잠시 써 먹게 되는 임시계엄정부 장랑왕국 국왕에 입후보하는 바와 아울러 천하통일 대달황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건부이신 아미타불 김해김씨 제팔십일대 왕손이신 용국 스승님의 명호로 대사마장영(大司馬將營) 대독독(大纛督) 대원수폐하에 입후보 하게 되었음을 큰 소리로 외쳐대지 않을 수가 없게 된 것이라.
이는 또한 ‘然故如斯今日當日市井上是何以安然不動乎百而思考餘莫不得已事情上使此不避以大使命者履行于天下經綸大業創業主時王天下令天下者之威嚴號令風於絶代之功霹靂落火雷聲普化天尊之大攻擊勇敢無雙之氣絶超風一大壯觀也 - 그러한 까닭으로 그와 같이 금일 당일 ( 이 보감 글을 쓰신 날 -십칠일 ) 시정아치들의 무뢰한 세상을 보다시피 어찌 편안하게 여기면서 꿈쩍도 하지 않을 수가 있었겠는가. 백번이나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된 나머지 막부득이 하게 되어버린 사정에 회피하지 못하는 이 사명을 가진 대사명자는 천하를 경륜하는 대업을 이행하게 되었으니 창업주이며 한 때를 맡은 왕천하자의 위엄이라 할 것이라. 아무도 하느님을 대신할 수 없는 대공으로 호령하는 바람을 일으켜서 벼락불을 떨어뜨리는 우레 소리 뇌성으로 천하에 다 들리도록 보화하시는 천존께서 대공격을 감행하시니 용감무쌍하기가 기절초풍이라 할 것이며 일대장관이라 할 것이라.’ ‘右大攻擊如是我聞於至嚴號令 戒嚴司令官道術師印符令 - 위 대공격 글은 내가 이와 같이 들려주게 되는 지극하게 엄한 호령이며 천상의 비상계엄사령관 도술사 인부령한테 당부하는 호령이라.’ ‘歷旅過次也不退轉幕場也 - 나그네 즉 도진가재로 지내는 것은 이 공격을 이행하고 난 다음이라 할 것이라. 물러서지 말아야 하는 막장인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시정아치들이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세상을 향하여 대공격을 감행하는 바와 같은 것이라.
‘與天地無窮不息之唯精唯一神在無上一位乎中極世尊大元本尊雷聲普化天尊也 - 하늘과 땅과 더불어 끊임없고 쉼도 없이 오로지 신의 정기 기운으로 오로지 하나 하느님 신이 실려 있으며 더 높은 곳이 없는 일등의 자리가 된 까닭은 중극 세존 대원본존님은 우레 소리로 천하 사방에 펴나가는 하늘의 존신이시기 때문인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또한 ‘十字靈主神保體眞主大人始皇太祖高宗皇帝中央天子卽位天皇陛下御前之下宇下人者皆下馬評于時事桓公匡合之正匡天下布告電文雷聲普化天尊而威嚴號令也 - 하느님 십자영주신 보체이신 진주대인이시며 시황태조 고종황제이신 중앙천자께서 즉위하시는 천황폐하 어전 아래에 천하의 사람들 모두는 낮은 자리로 내려가는 것을 헤아려 보아야 하는 때에 일어나게 된 일이라고 할 것이고 한인 한웅 한검께서 똑 바로 잡아 합을 이루어(천자문 -환공광합) 똑바로 잡아버리게 된 천하에 포고하게 되는 (인터넷 전산망) 전신문인 것이니 뇌성으로 보화하시는 천존께서 위엄스럽게 호령하는 것이라.’는 가르침과도 같이 여기에 포고문과 요약문은 천존께서 천하 사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보화 하시고자 펼치시며 들려주시는 뇌성 우레 소리라는 것을 알아보고 알아듣게 된 한인 한웅 단군성조님들의 후예로서 이 천손의 땅에 태어나고 자라난 유지열사들이며 도덕군자들이신 각계각층 단체의 우국충정과 정의기백을 가진 열혈회원들을 비롯한 의사열사 처사거사 불도신도 강호제현 청년학도 선남선녀들과 각급 공직자와 복무자 등과 정치인 언론인 종교인 학자 그리고 금융경제 상공산업 농축수산 종사자들은 작심순간부터 불과 며칠 사이 비상계엄이 발령될 때까지 공명심을 조금도 숨기지 말고 대의성명 추대성명 속죄성명 과거청산 등을 단독이거나 합동 공동 단체로 발표하게 됨에 따라 품은 뜻을 크게 드러내어 한마음 한뜻으로 일심동체가 되어서 ‘末世亡國之大溷亂風紀一朝一夕之間時急急多急至境故不日內一朝幻化之如反掌 - 말세에 나라가 망하게 되는 대혼란 풍기들은 하루아침 하루저녁 사이에 시가 급급하고 다급한 지경에 이르게 된 것인 고로 불과 며칠 이내에 손바닥을 뒤집어엎어 버리듯이 하루아침에 크게 변화되는 것이라.’는 글로 알아보다시피 질질 끌어가면서 이뤄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발 빠른 속전속결 일사천리로 촉화 수화집회 거와장등으로 봉기사방 궐기사방 해야 할 것이라.
또한 과거 군사혁명이 하루 밤새 일어났듯이 의사열사들의 집회봉기를 도화선 삼아 수삼일 내로 도덕혁명과 천하대혁명의 신호탄이 발파되어야 할 것이니 육해공 삼군수뇌 대장군들과 각급 지휘관들을 비롯하여 용장맹병들은 도덕혁명과 천하대혁명 대열에 자진하여 나서겠다는 연판장에 자필서명하고 난 이후에 착한 백성들한테 보내주어야 하는 신뢰감보다는 알맹이가 없고 더러운 허물만 잔뜩 덮어쓴 국군 통수권자한테 어쩔 수 없이 바쳤던 충성을 부끄러워하는 등 불미하였던 바를 솔직하게 성명함과 아울러 예비역 해군대장이시며 고 노무현 전임 대통령 아래 국방장관직을 지낸 분을 비상계엄사령관으로 그리고 후임 국방장관 가운데 국방전력비를 사대강으로 빼 돌리면 장병들이 희생될 수 있다는 선견지명으로 부하사랑과 나라사랑의 충심을 아끼지 않았던 예비역 육군대장이신 분을 비상계엄부사령관으로 추대하고 또한 수락하게 되면서 비상계엄사령부를 구성하게 되었다는 성명 발표와 함께 앞서 권고한 바가 있었던 비상계엄령 안출에서 임의로 보강하거나 효과적으로 조금 더 세분화하여 포고발령하면서 신속하게 비상계엄질서를 유지해야 할 것이라.
만약에 육해공 삼군수뇌 대장군들과 전 장병들이 의사열사들의 봉기사방에도 불구하고 비상계엄을 발령하지 않을 것이면 송하비결에서 병화필지(兵禍必至) 불연민고(不然民枯)라고 하였으니 군인들이 계엄에 반드시 이르지 않을 것이면 백성들이 가뭄에 바짝 타 들어가는 나무들 같이 고생을 겪게 된다고 가르침을 주셨던 것이고 또한 하느님이신 스승님의 인희보감 가르침에 ‘不然則旱天不雨大殺年萬民塗炭考慮愼重再三當付 - 그렇지 않을 것인즉 비가 오지 않아 가물어서 바짝 타 들어가는 농작물들을 비롯하여 갖가지 생물들을 크게 죽여 버리게 되는 해를 맞게 된 만백성들은 도탄에 빠지게 될 것이니 신중하게 고려하기를 재삼당부 한다.’고 가르침 주신 뜻을 잘 알아보고서 일사분란하게 망설임 없이 나서야 할 것이라.
하늘의 뜻과 같이 그리 할 것이면 도덕군자보다는 권모술수에 능수능란하고 교설능변의 달인들이거나 협잡도적들이 높은 자리로 올라가서 국가를 좌지우지하면서 주인 노릇을 해 먹을 수 있는 바의 오류투성이 모순투성이로 드러나게 된 민주주의와 도적질 등 무슨 짓을 해서 벌었든지 돈만 많으면 상전이 되고 아무리 도덕군자라도 먹고 살아남기 위하여 돈을 벌고자 그 아래 굴복하면서 하인 노릇을 해야 하는 자본주의를 함께 뒤섞어 놓은 황금만능주의를 몽땅 말소하게 됨은 물론 천지개벽에 관하여 대대로 전해져 내려왔던 선조님들의 가르침이 옳고 바르다는 점을 증명하게 되는 것이면서 스스로 배운 집안의 자식들임을 증명하게 되는 것이라.
또한 도덕혁명 천하대혁명 대열에 입참하여 공명심을 드러냄으로써 남북통일을 불러오고 요녕성 길림성 흑룡강성 등 남북만주 간도 땅도 회복하여 일등공작대왕국인 장랑왕국을 건설하게 되는 것이면서 천하를 하나로 통치하게 되는 만승황제 중앙천자 대달본국 건설에 참여하게 되는 것이며 나아가 핵무기와 전쟁무기 등을 말소하고 세계 평화의 정착은 물론 지구환경을 지켜나가게 되는 것이기도 하면서 날로 추잡하고 추악해지는 문화 그리고 그러한 물질문명들을 말소함과 아울러 새로운 정신문명을 일깨워 주게 되면서 땅에 떨어진 도덕과 윤리를 다시 똑 바로 세우게 되는 것이고 또한 불국종토 백옥유리세계인 지상천국을 건설해서 이상향을 실천하는 태평성대가 펼쳐지게 되는 일에 일신을 아주 값지게 바치게 되는 것이니 하늘에서 한껏 밀어주시는 천시이며 두 번 다시 찾아오지 않는 절호의 기회에 봉기사방 비상계엄 입참등록 추대등극 선전포고 등 갖가지 관문을 이제 열흘 정도 밖에 남아 있지 않은 짧은 기간 내에 속전속결 일사천리로 모두 통과해야 하는 긴박성에 비추어 보아서 열린 마음을 가진 군자들은 물론이고 공개적으로 개인적인 과거청산을 해 버리고 군자대열에 합류해야 할 자들도 아래 서문과 발췌문 읽어보는 것을 뒤로 미루어 두고 지금 당장이라도 이 글을 무한정 발송하면서 동지규합 대의성명 환영행사 학습행사 등과 개인적인 과거청산 혹은 속죄성명 등 공명심을 크게 드러내야 옳을 바로써 이는 곧 아무리 서둘러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더라도 마음이 열리지 않아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들과는 상하분위 존비분열 귀천분등 차별화를 불러와야 하기 때문이라.
하느님이신 스승님께서 밑그림으로 그려두신 인희보감에 입각하여 진주는 조금 더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단군보고서라는 그림을 자발적으로 그렸던 것이니 이에 다시 인희보감과 이 단군보고서를 밑그림으로 삼아서 만천하 인류들을 선악심판으로부터 구제하여 평화롭게 정착시키면서 새롭게 사람다운 사람을 근본으로 삼는 인본주의에 근거하고 원일부절의 사대오상과 삼강오륜 등 도덕윤리의 덕목에 입각한 독재주의 사대주의 봉건주의로 천하를 통치하게 되는 그림을 조금 더 세부적으로 잘 그려낼 수 있는 도덕군자들은 초석지신(礎石之臣) 동량지재(棟梁之材)로서 왕항문상 제후성주 신료관료 관리공리 후보 또는 각국의 국사가 되어야 하는 도선사(都仙師)와 백성들을 잘 가르쳐야 하는 선사 후보로 나서야 할 것이고 잘 그려진 그림 속이거나 골격이 잘 세워진 기틀 속에서 주요부분을 완성시켜내야 할 각계 지도층과 산업분야별 경영자 지도층 후보로 나서야 하는 도덕군자들도 모두 함께 자발적으로 도덕혁명 천하대혁명 전면에 아주 발 빠르게 의사열사 용장맹병으로 등장해야 하는 필수성과 필연성은 절대적인 것이라.
천심이 곧 민심이며 민심이 곧 천심이라는 가르침과 같이 천연직선제에 입각하여 만천하 만백성들과 특히 임시계엄정부 장랑왕국의 백성이 될 대한민국 백성들 가운데 천심을 많이 가진 착한 백성들은 장랑국왕과 대원수폐하에 입후보하게 된 진주를 추대 옹립하고 나면 입신양명하게 될 도덕군자들은 이미 정해져 있고 또한 그 가르침과 다스림을 받아야 할 사람 그리고 도태되어야 할 상놈들도 이미 정해져 있는 등 그 모든 것을 하늘에서 미리 다 정해 두신 일이라고 하더라도 이렇게 하는 것이 어떠하시겠는가를 정중하게 물어보는 것이며 또한 진주의 금상입후보포고령과 같이 지금당장 급급하게 이루어지도록 당부하는 것이라.
급급여율령(急急如律令) 급급여율령(急急如律令) 급급여율령(急急如律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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