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3편- 해지기전 벽소령 대피소에 들어가기 위해 열심이 걷는 지리산 종주팀 걷고 걷고 또 걷고 이쯤되면 종주팀은 말수가 줄어들고 혼자 걷고 있는 시간이 길어진다~ 이시간에는 복잡했던 잡념들을 털어버리거나 잊어버리고 오로지 오늘 지리산만 생각할수있는 시간이라고 볼수있다 이시간이 진정한 일상탈출의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오후 3시 30분 연하천대피소 도착- 벽소령대피소와 그렇게 멀리 떨어져있지 않는 연하천 대피소 작으만한 대피소가 힘든 우리를 반기는듯하다~ ^^ 우리가 반긴건가? ㅋㅋ 벽소령대피소까지의 에너지를 보충하는 시간 벽소령까진 그렇게 멀진 않지만 우리 초심에서는 줄어들지 않는 700미터라는 구간이 있을정도로 많은 스테미너와 시간이 걸리는 코스이다~ 비어버린 물통도 다시채우고~ 짧은 휴식시간이지만 모든걸 내려놓고 신발조차 벗어버린 우리 종주팀 아무리 걸어도 좀처럼 보이지 않는 벽소령대피소... 애란씨도 세향씨도 대현씨도 종주팀 에이스 현경씨 조차 지쳐간다... 정말 벽소령까지의 그 거리는 정말 좀처럼 줄어 들지않는다~ 저~ 멀리 벽소령 대피소가 보이는데~ 가는 길은 너무나 힘들다~ 오전부터 걸어온 종주팀 마지막 남아있는 체력까지 짜내어 다시 출발한다~ 마의 벽소령 대피소 700미터전... 사진찍는 나조차 여기서부터 벽소령까지의 사진은 하나도 없다...ㅠ.ㅠ -오후 5시 35분 벽소령대피소 도착~!!!- 초심 지리산 종주팀이 1박을 하게될 벽소령 대피소이다 많은 사람들이 식사준비로 떠들썩한 벽소령 대피소였다^^ 아~ 정말 배고프다~ 우리도 질수없지~ 우리도 힘들었으니깐 거하게 한판 벌려보겠다^^ ㅎ 회장님께서 손수 준비해주신 맛나는 삼겹살에 소주한잔~ ^^ 캬~ 좀전까지만해도 죽을상이였던 우리 종주팀들^^ 입이 귀에 걸렸다 ~ ㅋㅋㅋ 이쪽은 남은 삼겹살에 김치와 양념 밥까지 넣어서 밥볶고있다^^ 난 사진찍느라 맛은 못봤지만~ 아마 아주 맛있었을것 같다~ 지금 후기적고 있는 난... 이사진보고 너무 배가 고프다...ㅠ.ㅠ 아직 후기 반도 못적었다~ 이번주안에 이거 다올릴려나 모르겠고~ 오늘은 여기까지만 후기적으련다... 어쨋든~ 지리산 종주 첫날은 이렇게 즐거운 식사와함께 마감되었다^^ -둘째날편은 ^^ 내일쯤 올리렵니당-
[창원등산클럽초심]2011년 06월18-19일 1박2일 지리산종주 -종주후기 첫째날편 3부
-3편-
해지기전 벽소령 대피소에 들어가기 위해 열심이 걷는 지리산 종주팀
걷고 걷고 또 걷고 이쯤되면 종주팀은 말수가 줄어들고 혼자 걷고 있는 시간이 길어진다~
이시간에는 복잡했던 잡념들을 털어버리거나 잊어버리고 오로지 오늘 지리산만 생각할수있는 시간이라고 볼수있다
이시간이 진정한 일상탈출의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오후 3시 30분 연하천대피소 도착-
벽소령대피소와 그렇게 멀리 떨어져있지 않는 연하천 대피소 작으만한 대피소가 힘든 우리를 반기는듯하다~ ^^ 우리가 반긴건가? ㅋㅋ
벽소령대피소까지의 에너지를 보충하는 시간
벽소령까진 그렇게 멀진 않지만 우리 초심에서는 줄어들지 않는 700미터라는 구간이 있을정도로
많은 스테미너와 시간이 걸리는 코스이다~
비어버린 물통도 다시채우고~
짧은 휴식시간이지만 모든걸 내려놓고 신발조차 벗어버린 우리 종주팀
아무리 걸어도 좀처럼 보이지 않는 벽소령대피소...
애란씨도
세향씨도
대현씨도
종주팀 에이스 현경씨 조차 지쳐간다...
정말 벽소령까지의 그 거리는 정말 좀처럼 줄어 들지않는다~
저~ 멀리 벽소령 대피소가 보이는데~ 가는 길은 너무나 힘들다~
오전부터 걸어온 종주팀 마지막 남아있는 체력까지 짜내어 다시 출발한다~
마의 벽소령 대피소 700미터전...
사진찍는 나조차 여기서부터 벽소령까지의 사진은 하나도 없다...ㅠ.ㅠ
-오후 5시 35분 벽소령대피소 도착~!!!-
초심 지리산 종주팀이 1박을 하게될 벽소령 대피소이다 많은 사람들이 식사준비로 떠들썩한 벽소령 대피소였다^^
아~ 정말 배고프다~ 우리도 질수없지~ 우리도 힘들었으니깐 거하게 한판 벌려보겠다^^ ㅎ
회장님께서 손수 준비해주신 맛나는 삼겹살에 소주한잔~ ^^ 캬~
좀전까지만해도 죽을상이였던 우리 종주팀들^^ 입이 귀에 걸렸다 ~ ㅋㅋㅋ
이쪽은 남은 삼겹살에 김치와 양념 밥까지 넣어서 밥볶고있다^^ 난 사진찍느라 맛은 못봤지만~ 아마 아주 맛있었을것 같다~
지금 후기적고 있는 난... 이사진보고 너무 배가 고프다...ㅠ.ㅠ 아직 후기 반도 못적었다~ 이번주안에 이거 다올릴려나 모르겠고~
오늘은 여기까지만 후기적으련다...
어쨋든~ 지리산 종주 첫날은 이렇게 즐거운 식사와함께 마감되었다^^
-둘째날편은 ^^ 내일쯤 올리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