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도 3대특수부대가있다..

야마카시200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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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3대 특수 요원들이 있다.

첫번째가 안기부요원, 그리고 공수부대특전요원, 그리고 공익요원이 있다.

그중 북한에서 가장 두려워하는 요원이 바로 공익 요원이다.

공익요원은 지금까지 김일성이 두려워서 남침하지 못했던 방위를 개편해서,

미국의 그린베레를 본따 (그래서 복장이 Green이다) 더욱더 강하게 만든 특수 요원들이다.

이들은 계급도 군번도 이름표도 없는 특이한 녹색 복장을 입고 다니며,

군인도 아닌것이 민간인도 아닌것이 도대체 실체를 파악할수 없는 특수집단이라고 알려져있다.

이러한 사실들은 극도의 기말 사항이기 때문에 일반인들에게 잘알려져 있지않지만,

공익 요원은 크게 몇가지 파트로 나누어진다.

1. 주차 단속 요원

주차 단속 요원들은 평상시에는 자신의 신분을 철저히 감춘채 주차 단속을 하지만,

전시만 되면 대형 주차딱지 한다발을 들고 적의전차 (요즈음은 항공기, 잠수함에도붙힌다고 함)에

주차딱지를 붙힘으로써 적전차를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린다.

2. 산악 요원

산악 요원들은 평상시에는 깊은산속에 짱박혀 (이것을 혹자들은 "비트" 라고함)

몇달 몇일간 밥을 먹지않고 라면과 소주만을 먹으며 고스톱을 쳐대는 무서운 특수 요원들이다.

이들은 공무원아저씨들이 어떻게 찾든 들키지 않고 피할수 있을정도로,

동물과 같은 감각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일설에 의하면 (이것은 기밀사항이므로 될수있는데로 남들에게 얘기하지 말것)

저번에 죽은 무장공비 11명들은 같은편 공비들에게 죽은것이 아니라,

우리의 산악 요원들 에게 당했다고 함.

3. 우편 배달 요원

이들은 평상시에는 우편 업무를 하다가 전시에는 적들이 어느 오지에 있든,

적의 주소로 폭탄 소포를 가지고 가서 직접 전달한다고 함.

(이들은 내 추측하기로는 우리나라 기술로는 토마호크 같은 미사일 을 만들지는 못하고

미사일 살돈도 없고 하니까 남아도는건 인력뿐이라는 결론이나서 이들 요원들을 양성한 것으로

추측됨. 그러니까 일종의 인간 순항 미사일)

그 외에도 우리시회의 안전을 위해 암암리에 활약하고 있는 공익 요원들이 많으나,

워낙 베일에 쌓여 있어서 알려진 것은 별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