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05. 오늘은 경기도 연천 나룻배 마을로... 집합 장소인 인천시청 앞엔 이런 조그마한 쉼터도 ㅎㅎ 경기도 연천 나룻배 마을 도착 http://www.narubea.kr/ *도토리묵 만들기 체험 도토리는 너도밤나무과의 신갈나무·떡갈나무·갈참나무·졸참나무, 그리고 이들 사이에서 생긴 많은 변종의 열매를 모두 도토리라고 하며, 예로부터 구황식물로 이용되었는데, 주로 묵으로 가공한다. 도토리묵을 만들려면 우선 도토리의 껍질을 까서 말린 다음 절구로 빻아 4∼5일 동안 떫은맛을 우려낸다. 이때 물을 여러 번 갈아주는 것이 좋으며 떫은 맛이 어느 정도 빠지면 윗물을 따라내고 가라앉은 앙금을 걷어내어 말린다. 도토리가루와 물을 섞어서 끓이면 엉기게 되는데 이를 식히면 묵이 완성된다. 속담 중 ‘마음이 맞으면 도토리 한 알을 가지고도 시장을 멈춘다.’가 있는데, 이는 서로 마음이 맞으면 모든 역경을 잘 극복할 수 있다는 말이며, 여기서 도토리는 아주 조그마한 것이라는 뜻으로 사용되었다. 또 ‘개밥에 도토리’라는 속담은 따로 떨어져서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을 이르며, 개는 도토리를 먹지 않기 때문에 밥 속에 도토리가 들어가도 남기므로 생긴 속담이다. ‘도토리 키재기’라는 속담은 하잘것없는 재주를 가지고 서로 낫다고 다투는 것을 비유하는 것이다. 경상도지방에서는 꿈에 도토리나무를 보면 행운이 온다고 믿고 있으며, 서울지방에서는 임신 중에 도토리묵을 먹으면 유산한다는 속신이 있다. 도토리묵 만들기 준비물은 도토리묵 가루, 소금, 물, 냄비, 주걱 그리고 불 ㅎㅎ 도토리 가루를 냄비에 넣고 물을 1:7 정도 비율로 붇고 젓기 시작. 점점 응고가 되어가는 도토리 묵... 중간에 소금을 약간 넣어준다. 잘 응고된 도토리 묵을 그릇에 따라 넣고 식히면 끝... 연천 나룻배 마을의 나룻배 터와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메기 잡기가 이루어 질 논의 전경... 나룻배 선착장과 나룻배의 모습 ㅎㅎ 이러한 뱃놀이가 마냥 즐거운 미뉴녀석들... 제법 크지 않은 수로지만 나룻배가 다니는 모습이 제법 운치있고 미뉴녀석들이 아주 좋아함. 이런 아이디어 하나 하나가 연천 나룻배 마을의 장점이지 않나싶다... ㅎㅎ 중간 중간 남는 시간 동안 함께한 엄마들은 미나리 캐기에 열중중 ㅎㅎ 향긋한 미나리... 먹는 재미도 있지만 캐는 재미도 아주 즐거운 듯... 수로위에 떠 있던 부평초? 한 장... 이것이 개구리밥도 아니고 수련도 아니고 뭘까? ㅎㅎ 나룻배 마을의 넓은 운동장 한켠에 마련되어 있는 놀이터... 이곳에서 미뉴녀석들과 함께 한 꼬맹이들의 서바이벌 물총 싸움이 벌어짐... 쫓고 쫓기는 추격전에 곳곳에서 우는 녀석들까지... 정신은 없지만 마무리는 해피엔딩 ㅎㅎㅎ 무슨 장난을 칠까? ~ 장난꾸러기 가득한 미뉴녀석의 모습 ㅎㅎ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메기, 장어 잡기. 마치 이 순간을 위해 존재해 왔던 것처럼 옷 갈아입고 혼신의 힘을 다하는 미뉴대디. 푹푹 빠지는 논 짆흙에도 아랑곳 않고 메기 한 마리 잡아 보겠다는 집중력에 드뎌~ 눈 먼 메기가 ㅎㅎㅎ 제법 큰 메기를 잡아 들어 올린 미뉴녀석의 환한 표정... 오~~ 야옹양까지 메기 잡기에 성공... 메기 잡는 요령은 메기 머리부분을 덮쳐야 잡을 수 있슴. ㅎㅎ 뒷편에서 잡는 것은 거의 불가능... 비늘이 없어 잡기 어려운 메기 수확에 마냥 즐거운 미뉴녀석들... 이 날 여러 체험행사 참여 중 최고의 수확을 거둔 미뉴가족... 미뉴녀석들이 부쩍 큰 느낌이 ㅎㅎㅎ 메기장어잡기 과도한 집중력 발휘 후 몸이 지쳐갈 무렵 큰 고양이 녀석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머드팩을 당한? 야옹양 ㅎㅎ "야옹이 너 이뻐지고 싶지? 이뻐지고 싶으면 머드팩 해야해, 그러니 가만있어..." 달콤한 큰고양이 녀석의 멘트 ㅎㅎ 그리고 유혹에 빠진 야옹양의 처참한? 모습 ㅎㅎㅎ 아유 보기만해도 서늘한 지하수 샤워~~ 야옹이 살류~~ 고양이는 원래 물을 싫어해요 ㅎㅎㅎ 마지막 일정으로 찾은 버섯농장. 혈압에 좋다는 노랑느타리버섯을 들고 한 껏 포즈를 취한 미뉴녀석들... 연천 청산버섯영농조합의 버섯마루. http://www.mushmaru.com/intro.php 최신식 건물에 버섯 체험장과 버섯 전시장, 버섯 판매장 그리고 아래 개울에 물놀이 시설까지 갖추어 놓은 곳. 이렇게 보니 꽃보다 이쁜? 노랑느타리버섯과 느타리버섯. 녹각영지버섯. 우리나라에서 옛 부터 영지(靈芝) 또는 불로초(不老草)라 불리어 왔으며, 일찍이 3000년전 중국의 진시황제는 영지버섯이 신비함을 지니고 있다 하여 중국은 물론 한국, 일본까지 찾아 헤맸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대단히 귀하게 여겨져 왔다고 함. 이러한 신비한 모습에 끌려 한 봉지 구입 ㅋㅋㅋ 각종 버섯들... 미뉴대디가 아는 식용 버섯을 함 적어 볼까나? ㅎㅎ 송이버섯, 영지버섯,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노랑느타리버섯, 석이버섯, 노루궁뎅이버섯, 능이버섯, 목이버섯, 노루버섯, 상황버섯, 차가버섯, 양송이버섯, 말굽버섯, 팽이버섯.... 그리고 큰 고양이가 꼭 먹어 보겠다는 송로버섯까지... ㅎㅎㅎ 버섯마루에 설치된 구름다리 앞에서... 사랑하는 미뉴녀석들 ㅎㅎㅎ 미뉴대디가 손 수 끓인 메기메운탕 ㅎㅎ 오늘 낮 잠자던 미뉴대디의 집중력이 아직 살아있음을 깨닫게 해 준 메기의 고마움에... 조금은 미안하지만 메기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몸속에 두려하는 미뉴대디... 연천 나룻배 마을에는 3번째 나들이인거 같은데, 갈 때마다 밝은 표정의 진행요원 분들과 알찬 프로그램으로 아주 즐겁다. 즐거운 체험을 함께 한 미뉴가족과 인천 패밀리가 떳다 가족들 모두 행복하시길~~~
미뉴 경기도 연천 나룻배 마을에 가다.
2011.06.05.
오늘은 경기도 연천 나룻배 마을로... 집합 장소인 인천시청 앞엔 이런 조그마한 쉼터도 ㅎㅎ
경기도 연천 나룻배 마을 도착 http://www.narubea.kr/
*도토리묵 만들기 체험
도토리는 너도밤나무과의 신갈나무·떡갈나무·갈참나무·졸참나무, 그리고 이들 사이에서 생긴 많은 변종의
열매를 모두 도토리라고 하며, 예로부터 구황식물로 이용되었는데, 주로 묵으로 가공한다.
도토리묵을 만들려면 우선 도토리의 껍질을 까서 말린 다음 절구로 빻아 4∼5일 동안 떫은맛을 우려낸다.
이때 물을 여러 번 갈아주는 것이 좋으며 떫은 맛이 어느 정도 빠지면 윗물을 따라내고 가라앉은 앙금을
걷어내어 말린다. 도토리가루와 물을 섞어서 끓이면 엉기게 되는데 이를 식히면 묵이 완성된다.
속담 중 ‘마음이 맞으면 도토리 한 알을 가지고도 시장을 멈춘다.’가 있는데, 이는 서로 마음이 맞으면 모든
역경을 잘 극복할 수 있다는 말이며, 여기서 도토리는 아주 조그마한 것이라는 뜻으로 사용되었다.
또 ‘개밥에 도토리’라는 속담은 따로 떨어져서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을 이르며,
개는 도토리를 먹지 않기 때문에 밥 속에 도토리가 들어가도 남기므로 생긴 속담이다.
‘도토리 키재기’라는 속담은 하잘것없는 재주를 가지고 서로 낫다고 다투는 것을 비유하는 것이다.
경상도지방에서는 꿈에 도토리나무를 보면 행운이 온다고 믿고 있으며,
서울지방에서는 임신 중에 도토리묵을 먹으면 유산한다는 속신이 있다.
도토리묵 만들기 준비물은 도토리묵 가루, 소금, 물, 냄비, 주걱 그리고 불 ㅎㅎ
도토리 가루를 냄비에 넣고 물을 1:7 정도 비율로 붇고 젓기 시작.
점점 응고가 되어가는 도토리 묵... 중간에 소금을 약간 넣어준다.
잘 응고된 도토리 묵을 그릇에 따라 넣고 식히면 끝...
연천 나룻배 마을의 나룻배 터와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메기 잡기가 이루어 질 논의 전경...
나룻배 선착장과 나룻배의 모습 ㅎㅎ
이러한 뱃놀이가 마냥 즐거운 미뉴녀석들...
제법 크지 않은 수로지만 나룻배가 다니는 모습이 제법 운치있고 미뉴녀석들이 아주 좋아함.
이런 아이디어 하나 하나가 연천 나룻배 마을의 장점이지 않나싶다... ㅎㅎ
중간 중간 남는 시간 동안 함께한 엄마들은 미나리 캐기에 열중중 ㅎㅎ
향긋한 미나리... 먹는 재미도 있지만 캐는 재미도 아주 즐거운 듯...
수로위에 떠 있던 부평초? 한 장... 이것이 개구리밥도 아니고 수련도 아니고 뭘까? ㅎㅎ
나룻배 마을의 넓은 운동장 한켠에 마련되어 있는 놀이터...
이곳에서 미뉴녀석들과 함께 한 꼬맹이들의 서바이벌 물총 싸움이 벌어짐...
쫓고 쫓기는 추격전에 곳곳에서 우는 녀석들까지... 정신은 없지만 마무리는 해피엔딩 ㅎㅎㅎ
무슨 장난을 칠까? ~ 장난꾸러기 가득한 미뉴녀석의 모습 ㅎㅎ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메기, 장어 잡기.
마치 이 순간을 위해 존재해 왔던 것처럼 옷 갈아입고 혼신의 힘을 다하는 미뉴대디.
푹푹 빠지는 논 짆흙에도 아랑곳 않고 메기 한 마리 잡아 보겠다는 집중력에 드뎌~ 눈 먼 메기가 ㅎㅎㅎ
제법 큰 메기를 잡아 들어 올린 미뉴녀석의 환한 표정...
오~~ 야옹양까지 메기 잡기에 성공...
메기 잡는 요령은 메기 머리부분을 덮쳐야 잡을 수 있슴. ㅎㅎ 뒷편에서 잡는 것은 거의 불가능...
비늘이 없어 잡기 어려운 메기 수확에 마냥 즐거운 미뉴녀석들...
이 날 여러 체험행사 참여 중 최고의 수확을 거둔 미뉴가족... 미뉴녀석들이 부쩍 큰 느낌이 ㅎㅎㅎ
메기장어잡기
과도한 집중력 발휘 후 몸이 지쳐갈 무렵 큰 고양이 녀석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머드팩을 당한? 야옹양 ㅎㅎ
"야옹이 너 이뻐지고 싶지? 이뻐지고 싶으면 머드팩 해야해, 그러니 가만있어..."
달콤한 큰고양이 녀석의 멘트 ㅎㅎ 그리고 유혹에 빠진 야옹양의 처참한? 모습 ㅎㅎㅎ
아유 보기만해도 서늘한 지하수 샤워~~
야옹이 살류~~ 고양이는 원래 물을 싫어해요 ㅎㅎㅎ
마지막 일정으로 찾은 버섯농장.
혈압에 좋다는 노랑느타리버섯을 들고 한 껏 포즈를 취한 미뉴녀석들...
연천 청산버섯영농조합의 버섯마루. http://www.mushmaru.com/intro.php
최신식 건물에 버섯 체험장과 버섯 전시장, 버섯 판매장 그리고 아래 개울에 물놀이 시설까지 갖추어 놓은 곳.
이렇게 보니 꽃보다 이쁜? 노랑느타리버섯과 느타리버섯.
녹각영지버섯.
우리나라에서 옛 부터 영지(靈芝) 또는 불로초(不老草)라 불리어 왔으며,
일찍이 3000년전 중국의 진시황제는 영지버섯이 신비함을 지니고 있다 하여 중국은 물론 한국, 일본까지 찾아 헤맸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대단히 귀하게 여겨져 왔다고 함. 이러한 신비한 모습에 끌려 한 봉지 구입 ㅋㅋㅋ
각종 버섯들... 미뉴대디가 아는 식용 버섯을 함 적어 볼까나? ㅎㅎ
송이버섯, 영지버섯,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노랑느타리버섯, 석이버섯, 노루궁뎅이버섯,
능이버섯, 목이버섯, 노루버섯, 상황버섯, 차가버섯, 양송이버섯, 말굽버섯, 팽이버섯....
그리고 큰 고양이가 꼭 먹어 보겠다는 송로버섯까지... ㅎㅎㅎ
버섯마루에 설치된 구름다리 앞에서... 사랑하는 미뉴녀석들 ㅎㅎㅎ
미뉴대디가 손 수 끓인 메기메운탕 ㅎㅎ
오늘 낮 잠자던 미뉴대디의 집중력이 아직 살아있음을 깨닫게 해 준 메기의 고마움에...
조금은 미안하지만 메기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몸속에 두려하는 미뉴대디...
연천 나룻배 마을에는 3번째 나들이인거 같은데,
갈 때마다 밝은 표정의 진행요원 분들과 알찬 프로그램으로 아주 즐겁다.
즐거운 체험을 함께 한 미뉴가족과 인천 패밀리가 떳다 가족들 모두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