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네이트판을 눈과입으로 즐겁게 보고 웃기만했던 21살녀자사람이예요. 판에 글을 쓸줄은 몰랐는데.. 아무튼..한번 써보도록 할께요 이건 개인적인후기라 악플 달 판 이쁜이들멋찐이들은 그냥 넘어가주시길 ㅋㅋㅋ 악플러들! 아직도 안돌아가셨다면.... 돌아가세요~ 레쓰고 고고고고고고고고!!!!!!!!!!!!!!!!!!!!!!!!!! 먼데이 오후(바로오늘)에, 취업준비인 우리언니와 사이좋게 명동을 갔어요. 언니가 에뛰드를 가자고 말했어요. 따라갔어요. 여러분들은 아셨나요? 에튀드의 인사말 "안녕하세요 공주님" 이라는 멘트를 사용해요. 무슨 화장품이 있는지 새로운 화장품이 있는지 , 첫눈결 토너 화장품을 사려고 찾고있었어요. 앗! 가다가 아이라이너 / 마스카라가 진열되어있는 라인으로 순간이동했어요. 이제부터가 시작이였어요. 화장을 많이 하는 자매가 아니기 때문에 마스카라 뭐가 좋은지 몰라요. 하지만 다 좋아보여요. 언니가 하나 골라보라고 했는데 갑자기 급 긴 안드로메다에 빠져드는듯한 고민을 했어요. 언니가 나보고 물어보래요. 전 에뛰드가 조금 무례한 느낌을 알았기때문에 물어보고싶지 않았는데 그때마침!!!!! 옆에 있는 알바생에게 언니가 물었어요 "여기서 제일 잘팔리는게 뭐예요..?" 그 여자사람알바생 딱 보아도 저희언니보다 어려요. 알바생이 말했어요 촐싹맞은 말투였어요. 친절해보이지도 않았구요 "마스카라요?" 가르키면서 "이거요!" 이것까진 참을수있어요. 하지만 표정이 친철해보이지 않았어요. 기분이 상당히 안좋았어요. 그 상황에 손님도 많지 않았어요. 마스카라는 제가 별로 안쓸것같아서 안사기로 하고 계산하려고 카운터로 갔어요. 그 알바생이 계산하고있었어요. 표정이 굉장히 손님으로선 기분이 나빴어요. 계산하는 동작이나 작은 핑크 종이백에 넣어주고 테이블에 올렸을때도 뭔가 성의없게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제가 뭐 많이 바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쫌 툭 던지는 그런 .. 느낌이였어요 ) 저희가 적게 구입한것도 아니예요 2만원대 로 구입했어요. 결코 적은돈이 아니예요. 영수증 까지 다 받고 언니가 인사했어요. "감사합니다" 그 알바생 제대로 무시하더군요. 제 벼룩같이 자그마한 가슴속에 소방차를 부르고싶어요 왜냐하면 불이 날것만 같아서요 (물건을 팔려는 생각이 있는건지 어쩐건지도 모르겠고....) 외국인 관광객들 특히 일본사람들이 에뛰드 많이 사간데요 아무튼 일보사람이 어쩌구 모시모시블라블라 하니까 알바생이 친절하게 answer해요. 일본 말투가 조금... 귀엽고..? 앵앵거리는듯한.. 그런말투인건 알지만 저희 언니가 물어볼땐 완전.. 무성의한 말투였어요.(식스센스의 반전이 따로없어요) 이해가안가요. 상당히 무례함을 느꼈어요. 국내 브랜드인데 서비스 친절이 정말 거의 제로였어요. 에뛰드 매장이 대체적으로 서비스와 친절이 안좋다고 인터넷에도 몇 글이 있더라구요.. 도데체.. 서비스 교육은 시키는건지.. 부모님에게 도움 안받으려고 돈벌생각으로 알바하는건 좋은 생각이지만 그렇게 서비스 친절이 그따구면 에뛰드 이름을 먹칠할뿐인것 같네요. 다른 업종을 구하시던지.. 아 동생으로써 옆에서 같이 있는데 제가 더 화나서 이런 네이트 판에 글올려보아요. 상품이 나쁘다는 말이 절대 아님. (난 에뛰드 화장품이 아이라이너 하나뿐이라 잘 모르겠음) 서비스와 친절이 아주그냥 바닥 끝까지내려가셨네요 브라보~브라보브라비~앵콜~~ 아주 코가막히고 귀가막희네~ 여러분! 대한민국 브랜드인 에뛰드, 친절한 매장이 있나요..? 알려주세요. 1
에뛰드는 친절한 매장을 찾을수 없는건가?(매장구입후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네이트판을 눈과입으로 즐겁게 보고 웃기만했던 21살녀자사람이예요.
판에 글을 쓸줄은 몰랐는데.. 아무튼..한번 써보도록 할께요
이건 개인적인후기라 악플 달 판 이쁜이들멋찐이들은 그냥 넘어가주시길 ㅋㅋㅋ
악플러들! 아직도 안돌아가셨다면.... 돌아가세요~
레쓰고 고고고고고고고고
!!!!!!!!!!!!!!!!!!!!!!!!!!
먼데이 오후(바로오늘)에, 취업준비인 우리언니와 사이좋게 명동을 갔어요.
언니가 에뛰드를 가자고 말했어요. 따라갔어요.
여러분들은 아셨나요? 에튀드의 인사말 "안녕하세요 공주님" 이라는 멘트를 사용해요.
무슨 화장품이 있는지 새로운 화장품이 있는지 , 첫눈결 토너 화장품을 사려고 찾고있었어요.
앗! 가다가 아이라이너 / 마스카라가 진열되어있는 라인으로 순간이동했어요.
이제부터가 시작이였어요.
화장을 많이 하는 자매가 아니기 때문에 마스카라 뭐가 좋은지 몰라요. 하지만 다 좋아보여요.
언니가 하나 골라보라고 했는데 갑자기 급 긴 안드로메다에 빠져드는듯한 고민을 했어요.
언니가 나보고 물어보래요. 전 에뛰드가 조금 무례한 느낌을 알았기때문에 물어보고싶지 않았는데
그때마침!!!!! 옆에 있는 알바생에게 언니가 물었어요 "여기서 제일 잘팔리는게 뭐예요..?"
그 여자사람알바생 딱 보아도 저희언니보다 어려요. 알바생이 말했어요
촐싹맞은 말투였어요. 친절해보이지도 않았구요 "마스카라요?" 가르키면서 "이거요!"
이것까진 참을수있어요.
하지만 표정이 친철해보이지 않았어요. 기분이 상당히 안좋았어요.
그 상황에 손님도 많지 않았어요.
마스카라는 제가 별로 안쓸것같아서 안사기로 하고 계산하려고 카운터로 갔어요.
그 알바생이 계산하고있었어요. 표정이 굉장히 손님으로선 기분이 나빴어요.
계산하는 동작이나 작은 핑크 종이백에 넣어주고 테이블에 올렸을때도 뭔가 성의없게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제가 뭐 많이 바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쫌 툭 던지는 그런 .. 느낌이였어요 )
저희가 적게 구입한것도 아니예요 2만원대 로 구입했어요. 결코 적은돈이 아니예요.
영수증 까지 다 받고 언니가 인사했어요. "감사합니다" 그 알바생 제대로 무시하더군요.
제 벼룩같이 자그마한 가슴속
에 소방차를 부르고싶어요 
왜냐하면 불이 날것만 같아서요
(물건을 팔려는 생각이 있는건지 어쩐건지도 모르겠고....)
외국인 관광객들 특히 일본사람들이 에뛰드 많이 사간데요 아무튼 일보사람이 어쩌구 모시모시블라블라 하니까 알바생이 친절하게 answer해요. 일본 말투가 조금... 귀엽고..? 앵앵거리는듯한..
그런말투인건 알지만 저희 언니가 물어볼땐 완전.. 무성의한 말투였어요.(식스센스의 반전이 따로없어요)
이해가안가요. 상당히 무례함을 느꼈어요. 국내 브랜드인데 서비스 친절이 정말 거의 제로였어요.
에뛰드 매장이 대체적으로 서비스와 친절이 안좋다고 인터넷에도 몇 글이 있더라구요..
도데체.. 서비스 교육은 시키는건지.. 부모님에게 도움 안받으려고 돈벌생각으로 알바하는건 좋은 생각이지만 그렇게 서비스 친절이 그따구면 에뛰드 이름을 먹칠할뿐인것 같네요. 다른 업종을 구하시던지..
아 동생으로써 옆에서 같이 있는데 제가 더 화나서 이런 네이트 판에 글올려보아요.
상품이 나쁘다는 말이 절대 아님. (난 에뛰드 화장품이 아이라이너 하나뿐이라 잘 모르겠음)
서비스와 친절이 아주그냥 바닥 끝까지내려가셨네요
브라보~브라보브라비~앵콜~~
아주 코
가막히고 귀가막희네~
여러분! 대한민국 브랜드인 에뛰드, 친절한 매장이 있나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