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진짜 존은 정말 작곡 천재이기도 하지만 개구쟁이ㅋㅋㅋ 'A day in the life'는 페퍼상사에 수록된 곡이면서 'In my life', 'Strawberry fields forever' 과 더불어 비틀매니아들과 평론가들에게 Best3라고 불리우죠. 그런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습니다^^ 비틀즈의 존 레넌은 사람들을 위한 노래는 많은데 왜 개들을 위한 노래는 없냐며 불평등하다고 생각했대요. 그래서 후반부에 아주 민감한 사람만 들을 수 있는, 그래서 개들에게는 매우 잘 들리는 소리를 10초 정도 넣습니다. 물론 멤버들의 동의를 얻어서죠ㅎ 사람이 들을 수 있는 가청 주파수는 20~20000헤르쯔인데, 개들은 20헤르쯔 이하 15000헤르쯔 이상의 주파수를 잘 들어요. 별 내용은 없지만 개들은 반응한다니까 참 신기하네ㅋㅋㅋ 지금은 아쉽게도 mp3파일로는 들을 수 없어요. 당연하죠, 사람이 잘 못 듣는 소린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귀요미 존
A day in the life(개들을 위한 노래)
진짜 존은 정말 작곡 천재이기도 하지만 개구쟁이ㅋㅋㅋ
'A day in the life'는 페퍼상사에 수록된 곡이면서
'In my life', 'Strawberry fields forever' 과 더불어
비틀매니아들과 평론가들에게 Best3라고 불리우죠.
그런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습니다^^
비틀즈의 존 레넌은 사람들을 위한 노래는 많은데
왜 개들을 위한 노래는 없냐며 불평등하다고 생각했대요.
그래서 후반부에 아주 민감한 사람만 들을 수 있는,
그래서 개들에게는 매우 잘 들리는 소리를 10초 정도 넣습니다.
물론 멤버들의 동의를 얻어서죠ㅎ
사람이 들을 수 있는 가청 주파수는 20~20000헤르쯔인데,
개들은 20헤르쯔 이하 15000헤르쯔 이상의 주파수를 잘 들어요.
별 내용은 없지만 개들은 반응한다니까 참 신기하네ㅋㅋㅋ
지금은 아쉽게도 mp3파일로는 들을 수 없어요.
당연하죠, 사람이 잘 못 듣는 소린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귀요미 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