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폭언성적인욕폭력 죽고싶어요 도와주세요

제발요2011.06.21
조회25,517

 

저는 중1떄부터요 아버지한테

전과목에서 3개틀렷다고 혼나길시작해서요 공부에 취미를못들이니

진짜 친구들잇는곳에서 머리체잡히고

죽도록 맞고 주먹 발 로 마구 맞고

남자 지갑 주워왓다는이유하나로 정말 몸팔고다녓다니

더러운ㄴ 이라니 걸@ 이라니 욕을듣고살앗구요

남자 @구멍이나 빨고다니라니  거기나 핥으라니....소리도들엇구요

몇번을 경찰이 출동해도 경찰들도 그냥 신고해봐짜 벌금떨어진다며

가기 일수엿고 몇년을 이렇게 맞고 살앗어요

칼들고 와서 협박도 하구요..

그러다보니 엄마한테도 주먹을쓰기시작하구요

엄마가 전라도분이신데 전라도 피가더럽다며 욕을하시고

말하시다가 말이안통하시면 먼 ㄴ 더러운 ㄴ 너희 피는더럽다 이러시면서

욕하시고,, 떄리시고 ..  어느정도나면

어머니가 다른곳가서 맞은거 이야기할까봐 콧구멍같은곳 안보이는곳 잡아 뜯어버린다고

안보이는곳 떄리고 눈 찔르시고 그러시는분이에요

이제 제가 나이가 먹고 20살이 넘으니 절떄리진못하세요 저도 클만큼컷고

이제 맞지만않아요 그런데 이제 어머니를 너무괴롭히네요

게다가 돈한푼도 안벌어옵니다... 생활비 가져다주지않아요

이혼해달라햇더니 ...3천만원 해달래요 그러면 나가겟대요

저희 딸 2 명에 아들 1명이에요 양육비안줘도 좋으니 엄마가 나가달라니까

돈해달래요... 안그러면 못나가겟대요.. 지금도 안방문닫고 어머니 욕듣고잇고

아빠가 욕하는소리 들려요 진짜 바뀌지도 않을사람이구..

재판을 걸어야하나요? 아니면 이상황을 어찌할까요

위자료 받지못하나요? 전 예전에 정신병원도 한번다녀온적잇구요

아직도 너무 우울증같은거잇구요 아빠가 저한테 다가오기만해도 너무싫고 무서워요

어머니도 아버지가 너무 싫으시대요 함께 잇는것만으로도 정말 싫대요

어찌하면 쉽게 이혼할수잇을까요

저희 막내동생이 아직어려요 그래서 양육비도 필요한것같아요

저희집 전세 하나잇고 부동산사무실 하나 잇습니다 모두 어머니 명의에요

좀 도와주세요 상상도 못하실껍니다

 

아버지는 아직도 자기가 저한테 욕하고그런건 훈계고 아빠가 딸한테 혼낸건데

그걸 못잊는 제가 피해의식에 산다고 그래서안된다며 정신나간 ㄴ 이라고하셔요

정신병원좀가보라고.. 저 죽기전에 쫌 제발 어머니 이혼하시고

편하게 사시는것보고싶습니다

지네 부모 이혼하길바란다고 천하의 나쁜년이라고 고모들한테 욕도먹엇어요

그래도 전 저희엄마가 이렇게 당하고 맞고 욕먹고사는거

못보겟어요 제가 천하의나쁜 ㄴ 되면 어떄요 저희가족 좀행복하게살고싶어요

좀 도움좀주세요

 

저희어머니 부동산사무실 집 전세 잇구요

아버지는 막내동생 대려간다하면서 협박하시면서 돈해주면 내려간다고 말씀하십니다

 

수없이 맞고 성적인 욕 듣고 밖에서 머리통 발로 짓밟혀서 주변사람이 경찰신고해준적도잇어요

지금 전 아직도 너무힘듭니다 중 1때부터 성적인욕 듣고 맞고 살면서

이게 어찌그리쉽게 잊혀지겟어요

어머니도 너무힘들어하시고 정말이혼하고싶은데 아버지가 안놔주세요 

 

이상황 좋게 풀수잇는방법없을까요

 

ㅠㅠ그리고 3천만원은 어머니가 요구하는게 아니라 아버지가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