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호감있어하는 여자임.. 키 165에 무용했던애라.. 몸매가 짱 짱 참 내가 좋아하는 스탈임.. 일단 상당히 내가 너한테 관심이 많이있고 좋아한다라는 표현까지 했음.. 일단은 다받아줌 , 예를들어서 전화를 함 ->전화를 받음 대략적인 통화 쭈루루룩 하고 전화를 끊음 카톡을함-> 어찌됐건 늦어도 답장 꼬박꼬박해줌 전화를 안받음->부재중 전화보고 나중에라도 연락은 곧잘함 나 너좋아-> 아 왜그래 ~~~ 진심으로 이야기를 함-> 난오빠 싫어한다고 한적없는대? 너가 웃는게 이쁘서 좋아^^-> 응 오빠도 예뻐 ㅎ 차태워서 도서관 대려다줌 -> 오빠가 보고싶어서 불렀지 ㅎ 데이트신청 -> 왠만함녀 팅기다가 요번주엔 만나기로했음.. 남친은?-> 나 남친은 왠만하면 잘안사겨 (차일거같은상황)아 나 절대 포기못해 -> 막 웃더니 잘되서 주말약속을 잡음.... 카톡 문자를 보냄 문자내용 : 어째 연락이없다? -> 곧바로 전화왔음.. 아...머지..햇갈림............ 이여자애 저한테 호감이있는거임? 아님 단순 친구라 생각? 아님 어장관리?..... 톡커님들의 선택은 ? 좀알려줘봐여
이거 어장관리임?
일단 제가 호감있어하는 여자임..
키 165에 무용했던애라.. 몸매가 짱 짱 참 내가 좋아하는 스탈임..
일단 상당히 내가 너한테 관심이 많이있고 좋아한다라는 표현까지 했음..
일단은 다받아줌 ,
예를들어서
전화를 함 ->전화를 받음
대략적인 통화 쭈루루룩 하고 전화를 끊음
카톡을함-> 어찌됐건 늦어도 답장 꼬박꼬박해줌
전화를 안받음->부재중 전화보고 나중에라도 연락은 곧잘함
나 너좋아-> 아 왜그래 ~~~
진심으로 이야기를 함-> 난오빠 싫어한다고 한적없는대?
너가 웃는게 이쁘서 좋아^^-> 응 오빠도 예뻐 ㅎ
차태워서 도서관 대려다줌 -> 오빠가 보고싶어서 불렀지 ㅎ
데이트신청 -> 왠만함녀 팅기다가 요번주엔 만나기로했음..
남친은?-> 나 남친은 왠만하면 잘안사겨
(차일거같은상황)아 나 절대 포기못해 -> 막 웃더니 잘되서 주말약속을 잡음....
카톡 문자를 보냄 문자내용 : 어째 연락이없다? -> 곧바로 전화왔음..
아...머지..햇갈림............
이여자애 저한테 호감이있는거임? 아님 단순 친구라 생각? 아님 어장관리?.....
톡커님들의 선택은 ? 좀알려줘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