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이 존재할까요?

종교라2011.06.21
조회206

  

제가 아는 내용은 전체의 1000분의 1정도이며

 

이것은 아는척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혼란을 조금이나마 줄여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씁니다.

 

만약, 이 글이 더 큰 혼란을 만들어낸다면, 즉시 삭제할 것 입니다.

 

 

 

 

저는 저 나름대로 기독교에 대해 말씀드려 볼게요.

 

우선적으로, 기독교는 사실인가? 거짓인가?

 

전... 지금부터 거짓을 말하지 않습니다.

 

혹 제가 직접 한것은 아니더라도, 주위의 깨어나신 분들이 직접 보고, 듣고, 느끼고 말씀해주신 부분들을

 

조금이나마 전해드리겠습니다.

 

기독교는 사실이랍니다.

 

하느님, 즉, 신은 분명히 존재한답니다.

 

예수님? 그분은 말할것도 없이 존재한답니다.

 

그런데, 정말 하나님은 그렇게 화를 잘내고, 본인의 피조물에 해를 가하는 존재였을까요?

 

그건 사실이 아니라고 봐요.

 

전통이 전설이 되고, 신화가 되고, 종교가 된 이 시대.

 

정말 혼란스럽죠. 하루 아침에 바뀌어버리는 세상.

 

이 놈은 이 말하고, 저 놈은 저 말하니...

 

진실을 직시하기가 어려운것이 사실이랍니다.

 

특히나, 그 문제의 중심에 서있는 개신교.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있으머, 전라도,제주도,충청도 그 어느 방언보다도

 

알아듣기 힘든 이상한 말들을 많이하죠.

 

'하나님이 나를 살려주셨어. 나의 병을 고쳐주셨어.' 등등

 

 

 

 

예수가 강조했던 것이, 맹목적인 믿음, 그리고 유일신 사상, 그리고 전도가 맞을까요?

 

글쎄요. 잘은 모르겠지만.. 만약 그랬다면 예수는 깨어난 자가 아니었을겁니다.

 

여기서 깨어난 자라는것은 육체를 벗어난 사람이라는 뜻 정도일겁니다.

 

현재 우리는 3차원의 몸을 입고있으며, 그래서 서로 서로가 고깃덩이에 불과하다고 보죠.

 

그러나 분명한것은, 우리에게는 상위자아가 있답니다.

 

인간의 몸으로 살아가지만, 우리의 심장 뒤에는 본성(영)이라는것이 존재한답니다.

 

이 본성, 상위자아와 합이되어 조절해내는 사람은.. 어떠한 능력들을 가지지요..

 

또, 본성의 빛을 만나며, 대화를 하고, 본성에게 치유를 받기도 한답니다.

 

기독교에서는 내가 영적인 존재다. 라고 말하는데, 그것은 무식한 생각이에요.

 

영은 우리의 의식상태, 육체적 자아의 상태와는 무관하답니다.

 

영은 저~기 먼 유란시아를 벗어난 행성에서 왔어요.

 

그 행성은 매우 빛나지만, 우리는 그 빛이 좋은지 알 수 없었죠.

 

빛은 어둠이 있음으로써만 알 수 있으니까요. 행복도 불행이 있어야만 알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그곳을 떠나 지구에서 체험을 한답니다.

 

최근에, 지구로 보내진 자들은 플레아데스에서 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들은.. 화를 내지 않지만, 매우 예민하며. 감성적이고, 자연을 사랑하고 동물과 늘 함께하고.

 

결정적으로 초월적인 능력을 가졌지요. 치유력이나, 천리안과 같은 여러 능력이요 ^^;;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저는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ㅋ

 

예수가 강조했던 믿음은 바로, 이 본성을 깨우는 것이랍니다.

 

온전한 믿음으로써 에고(하위자아,육체적자아,인간의의식)를 벗어내는것을 말했답니다.

 

그것은 분명히 가능하지요.

 

반대로, 불교에서도 끝없는 자기 수행을 통해 경지에 도달하지요.

 

에고로 부터 벗어나, 평온한 상태. 초월적인 능력 또한 아무렇지 않은..

 

 

 

또 한가지. 사랑.

 

인간에게는 특정한 진동수가 있답니다. 인간만요? 아니요. 당신이 볼 수 있는 모든것이요.

 

그들 나름대로의 진동을 하며, 그것에서 파장이 나오지요. 그것을 느끼는 분들도 많이 계시답니다.

 

심지어 지구도(그것은 슈먼공명주파수 라고 부른답니다. 슈먼이 발견한 것인데요. 과거 지구의 주파수는 7~8hz로 유지되었으나, 인간이 급격히 발달하기 시작한 약 40년 전부터 수치가 급격히 올랐답니다.현재는 약 12hz정도예요.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눈만 감아도, 지구와 하나되어 명상이 가능하다는 말이랍니다. 과거 7hz일때는 수면과 가까운 상태로 뇌파를 낮춰야하니, 아무나 명상을 하기는 힘들었지요.), 우주도 모두 각기의 진동수를 가졌지요.

 

일반적으로 인간은 약 400~700hz 정도 랍니다.

 

이 진동수가 낮은 사람은 부정적인 감정들, 높은 사람은 긍정적인 감정들만 가지고 있지요.

 

낮은 진동수를 가진 생각들, 부정적인 생각들은 높은 진동수를 가진 사람에게는 얼씬도 못 한답니다.

 

예수는 그것을 빗대어, 사탄 이라고 말한것이 아닐지 생각됩니다.

 

이 진동수를 높이는것이 긍정적인 생각. 그냥 쉽게 무조건적인 사랑이랍니다.

 

개신교의 말로는, 마치... 하나님이 하늘에서 우리를 감시라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랍니다.

 

우리의 전생, 현생의 악한 일들, 업들은

 

우주의 도서관에 기록되며,(문자가 아니라요...ㅋ) 작게는 dna 속에 기록되지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손꾸락 아파용.

 

지구의, 3차원의 육체를 입은것은 오직 체험을 위해서랍니다.

 

전생이 있을까요?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는데, 저는 사실을 말한답니다 ㅜㅜ)

 

우리는 끝없이 체험 중이고, 이 생이 끝나면 영계로 돌아가 다시 체험을 준비한답니다.

 

그것이 살인이든, 학살이든.. 내가 전생에 히틀러였더라도..

 

그저 그 업을 현생에 치루고, 체험 할 뿐...

 

신은 우리를 단 한번도 판단하지 않았답니다.

 

그저 고깃덩어리를 입고 하는 체험이니까요 ^^;;

 

 

 

개신교분들, 불안감을 조장하지마세요.

 

신은 곧 '나'랍니다. 인간 이랍니다.

 

인간이 창조한 것들을 보세요. 이보다 대단한게 있습니까?

 

우리는 신의 일부이며, 신의 창조물이며, 신의 자식들입니다.

 

내 세포 하나 하나가 신의 일부이며, 신이 곧 나의 일부랍니다.

 

신은 단 한번도, 자신을 믿기를 요청하지 않았답니다.

 

성경은 뭐냐고요? 성령이 임하여 기록된 것이라 말씀하시는데요.

 

그것은 곧 채널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현재에도 채널링은 드물게 일어나며, 특히 도서 중 '신과 나눈 대화'의 저술자가 채널링을 경험했지요.

 

채널링도 깨어난 자들만이 가능하답니다. 그들을 채널러라고 한답니다.

 

다시 말하지만 ㅜㅜ 저는 사실을 말하고 있어요 ㅋ

  

2천 년전, 채널링 메세지, 그것도 당시의 서투른 해석으로... 쓰여진 책을

 

지금도 진리라고 따른다니... 하느님은 그것을 원치않는것 같네요 ^^

 

여러분~ 새로운 세상이 가까웠답니다! (사이비 같나...)

 

현재, 신 인류들이 태어난거 아십니까! (사실이에용 ㅜㅜ;;)

 

전생의 업을 완전히 벗어나, 업에서부터 자유로운...

 

먹지않고, 자지않는 아이들. 강한 치유력의 사랑스러운 아이들

 

그들이 크리스탈 아이들과 인디고 아이들 이랍니다.

 

손꾸락 아프니까 급 결론짓죠, 서로 이해하고, 사랑합시다.

 

인간에 대해서만? 아니요. 몇십억년이 넘는 시간동안 우리를 품고있는 지구.

 

그 지구를 담고 있는 우주.

 

돌, 나무, 자갈, 흙, 먼지, 공기... 눈을 돌리면 단 하나도 사랑스럽지 않은것이 없답니다.

 

그것보다 가장 사랑스러운 존재, 가장 연민을 가져야 할 존재는..

 

바로, '나' 자신이지요.

 

저의'나'와 여러분'나'의 깨어남이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