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 같던 밤이 지나고 무슨일이 있었는지도 모를만큼 편안하고 푸른하늘이 창가에 펼처지는 아침이야 밤에 그 난리를 친 탓인지 늦잠을 자버렸거든 벌써 7시가 훨씬 넘은 시각~ 조식은 조금 일찍 가야 여유롭게 즐길수 있는데 지금 가면 사람들이 너무 많을수도 있어 살짝 포기할까도 했지만 그래도 꼭 여행지에서는 반드시 아침을 먹어야만 한다고 생각하니까 고민은 그만하고_ 보통의 여행지에서의 아침은 느긋하기 이를때 없지만 싱가폴에서 처럼 매력적인 향기의 홍차를 시킬 버틀러도 없는 여기는 울산이더라구 ^^ 게다가 어젯밤 아버지의 잔뜩 화가나신 호출 로 부랴부랴 서둘러 올라가야 할 상황이였거든 그래도 금강산도 식후경 먹고 죽은 귀신은 땟깔또 좋다는 말처럼 우선은 아침을 먹으러... 밤새 울었더니 얼굴은 퉁퉁 부어서 얼른 먹구와서 아무리 바빠도 반신욕으로 붓기는 좀 빼야겠다며 조식은 로비옆에 살포시 위치하고 있는 Peninsula (페닌슐라) 저녁에는 뷔페식 레스토랑으로 쓰여지고 있는거 같더라구 내가 갔을땐 로비가 공사중이라 조금은 어수선한 느낌을 감출수 없더라구 인테리어는 나름 깔끔하게 블로그를 시작하고 나서 버릇이 하나 생겼는데 주위를 좀 더 자세히 둘러보는 버릇이 생겼어 분명히 몇 년 전에도 왔었는데 왜 모든것이 새로울까? 우선 아침을 깨워줄 부트러운 밀크티 를 한잔하구 매일 아침 이렇게 먹으면 분명히 굴러다니겠지만 그래도 여행지에서 만큼은 다이어트는 잠시 저 뒤로 물려두고 몇가지 빵 종류와 계란요리 그리고 소시지 그래도 샐러드 종류를 먹지 않으면 볼록아랫배를 만들수 있으므로 샐러드 종류도 아주 살짝_ 덜어오고 정말 좋아라하는 카프레제 는 접시마다 가득가득_ 이 사진을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일행들이 참 귀엽게(?) 나왔다며 꼭 올려두라고 찍어준 사진_ 어제 너무 울었나봐 눈도 없고 똥글똥글 아주 웃긴당 ㅎㅎㅎ 어제 부산 센텀시티에서 구매하려다 결국 구매하지 못한 홍차로 맘쓰던 중에 식사후 나오는 길에 요렇게 진열되어 있더라구_ 종류는 어차피 내가 구매하려던 것이 아니였지만 당장 내일 회사서 마실 홍차도 없어서 고민하던차 또 살짝 고민하다 지름신이 그냥 지나쳐 가셨어 ^^ 체크 아웃 준비하다 일요일 아침의 즐거움 MBC 서프라이즈 본다고 또 멍_ 레드 썬! 바쁜거 맞습니까? 저 붓기는 언제 빠진다니...ㅠㅠㅠ 아주 턱이 두개_ 창넓은 모자도 쓰고 예쁘게 해변을 거닐며 사진한장 찍어오고 싶었는데 서둘러 대구로 오느라 모든일정은 취소하고 오는 내내 카메라 들고 차도 조금 밀려주는 센스를 발휘해 주시니 사진이라도 찍어 가야겠다는_ 비지니스 석은 아니라도 안락한 캐딜락 CTS 앞자석_ 무엇이든 생각하기 나름이니 다 - 좋아좋아♡ 그래도 어제 케잌대신 선물받은 마카롱 손에 들고 랄라~ 맛은 라듀레를 따라가진 못하지만 그래도 달달구리 바삭바삭 폭신폭신한 센텀시티 데이지 마카롱 언제 봐도 마카롱을 비쥬얼이 좋아서 사진 찍기 너무 좋은 피사체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막 좋아라 지는거 같아 에공 귀여워라~ 어찌되었건 파-란 흰구름 동동 하늘처럼 나는 올해도 반드시 행복할꺼니까 다 - 괜찮아 YOU must be HAPPY [[[
푸른하늘 구름 동동 - 반드시 행복해 질꺼니까 다 괜찮아
악몽 같던 밤이 지나고
무슨일이 있었는지도 모를만큼
편안하고 푸른하늘이 창가에 펼처지는 아침이야
밤에 그 난리를 친 탓인지 늦잠을 자버렸거든
벌써 7시가 훨씬 넘은 시각~
조식은 조금 일찍 가야 여유롭게 즐길수 있는데
지금 가면 사람들이 너무 많을수도 있어
살짝 포기할까도 했지만
그래도 꼭 여행지에서는 반드시 아침을 먹어야만 한다고 생각하니까 고민은 그만하고_
보통의 여행지에서의 아침은 느긋하기 이를때 없지만
싱가폴에서 처럼
매력적인 향기의 홍차를 시킬 버틀러도 없는
여기는 울산이더라구 ^^
게다가
어젯밤 아버지의 잔뜩 화가나신 호출 로
부랴부랴 서둘러 올라가야 할 상황이였거든
그래도
금강산도 식후경
먹고 죽은 귀신은 땟깔또 좋다는 말처럼
우선은 아침을 먹으러...
밤새 울었더니 얼굴은 퉁퉁 부어서
얼른 먹구와서
아무리 바빠도 반신욕으로 붓기는 좀 빼야겠다며
조식은
로비옆에 살포시 위치하고 있는
Peninsula
(페닌슐라)
저녁에는 뷔페식 레스토랑으로 쓰여지고 있는거 같더라구
내가 갔을땐 로비가 공사중이라
조금은 어수선한 느낌을 감출수 없더라구
인테리어는 나름 깔끔하게
블로그를 시작하고 나서 버릇이 하나 생겼는데
주위를 좀 더 자세히 둘러보는 버릇이 생겼어
분명히 몇 년 전에도 왔었는데
왜 모든것이 새로울까?
우선
아침을 깨워줄 부트러운 밀크티 를 한잔하구
매일 아침 이렇게 먹으면
분명히 굴러다니겠지만
그래도 여행지에서 만큼은 다이어트는 잠시 저 뒤로 물려두고
몇가지 빵 종류와 계란요리
그리고 소시지
그래도 샐러드 종류를 먹지 않으면
볼록아랫배를 만들수 있으므로
샐러드 종류도
아주 살짝_
덜어오고 정말 좋아라하는
카프레제 는 접시마다 가득가득_
이 사진을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일행들이 참 귀엽게(?) 나왔다며
꼭 올려두라고
찍어준 사진_
어제 너무 울었나봐
눈도 없고
똥글똥글 아주 웃긴당 ㅎㅎㅎ
어제
부산 센텀시티에서 구매하려다
결국 구매하지 못한
홍차로 맘쓰던 중에
식사후 나오는 길에 요렇게 진열되어 있더라구_
종류는 어차피 내가 구매하려던 것이 아니였지만
당장 내일 회사서 마실 홍차도 없어서 고민하던차
또 살짝 고민하다
지름신이 그냥 지나쳐 가셨어 ^^
체크 아웃 준비하다
일요일 아침의 즐거움
MBC 서프라이즈 본다고 또 멍_
레드 썬!
바쁜거 맞습니까?
저 붓기는 언제 빠진다니...ㅠㅠㅠ
아주 턱이 두개_
창넓은 모자도 쓰고
예쁘게 해변을 거닐며 사진한장 찍어오고 싶었는데
서둘러 대구로 오느라 모든일정은 취소하고
오는 내내 카메라 들고
차도 조금 밀려주는 센스를 발휘해 주시니
사진이라도 찍어 가야겠다는_
비지니스 석은 아니라도
안락한 캐딜락 CTS 앞자석_
무엇이든 생각하기 나름이니 다 -
좋아좋아♡
그래도 어제 케잌대신 선물받은
마카롱 손에 들고 랄라~
맛은 라듀레를 따라가진 못하지만
그래도 달달구리 바삭바삭 폭신폭신한
센텀시티 데이지 마카롱
언제 봐도 마카롱을 비쥬얼이 좋아서
사진 찍기 너무 좋은 피사체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막 좋아라 지는거 같아
에공 귀여워라~
어찌되었건
파-란 흰구름 동동 하늘처럼
나는 올해도
반드시 행복할꺼니까
다 - 괜찮아
YOU must be HAPP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