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카톡하다가....ㅠㅠ (사진有)

글쓴이2011.06.21
조회68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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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동안 희귀병과 싸우고 있는 성은씨..

성은씨의 얼굴 반쪽은 뼈와 근육이 심하게 뒤틀려 있습니다.
온몸엔 돌덩어리같은 혹들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성은씨를 볼때면 수군대고 손가락질 합니다.

이제는 적응이 될법도 한데
밖을 나가는 것이 아직도 무섭습니다.

링크의 힘이면 수술비를 만드는데 큰힘이 됩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3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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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ㅋㅋ 판을 즐겨보는 20직녀예요ㅋ,ㅋ
하... 어제 당황 어이 낙담 해탈한얘기를 써볼까해요....


음슴체 고고싕

 

어제 오후쯤 방학을 맞이한 남친몬

 

그날도 여김없이 컴을 하시다가 뻑이나시는 상황이 발생하심

포맷조차도 되지않는 엄청난 상황이었음

 

결국 빡친 남친몬 컴퓨터 해부를 결심하심

 

그후 한시간이 지나고 두시간이 지나고

내가 퇴근할때까지 연락 두절된 남친몬님에게 연락이 왔음

 

저자는 스마트폰으로 바꾼지 몇일 되지 않은 사람임

기쁜 마음에 카톡에 " 고쳐써?(컴퓨터를) " 라고 쓴다는게....

 

하... 망연자실 상태...

나이제 어케 ㅠ.ㅠ.ㅠ.ㅠ.ㅠ...... 흐엉

남친몬 민망해서 어케본 이ㅏㄹ너ㅣ하ㅓㄴ이ㅏ허이나ㅓ니로니허

 

슬프니까 걍 사진투척...

 

  

나 이제 어캄?

남친얼굴 어떻게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웃음만.... 됐어 난 쿨하니까 하.....통곡

 

근데 하필이면...왜 왜 왜 왜 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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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웅 톡톡이 되었어요!

그것도 이런 참 민망한 글로 되다니 하핫

이 영광을 거지같은 손가락님께 바칩니다만족

 

아 그리구 저희는 70일 초금 넘은 풋내기 커플입니다ㅎ,ㅎ

 

실례가 안된다면

싸이 링크 살포시 걸어도 될까요?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j_kse

풋풋하지 못한 글쓴이의 싸이 투척! 

 

http://www.cyworld.com/talkdaemkk

여러분들의 애정과 관심이 필요한 남친몬의 싸이도 덤으로 투척!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