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올해 22되는 처자입니다..ㅜㅜ 톡 언니 오빠들 저 큰일 났어요..조그만 중소기업에 다니는 데 제가 머리가 나빠서 일을 못해서 인가.. 직속상사가 짜른다는 소릴 하네요..아직 수습도 남았는데... 신입뽑는다 해놓고는 뭘 저한테 바라는 건지..ㅠㅠ 제가 일을 못하는 건 인정해용..ㅜㅜ 아직 회사돌아가는 것도 모르고요.. 단순 경리 업무겸도 하고있는데 전화받을때 다른분이 담당하는 거 물어보면 깜놀하구요 당황스럽고요..ㅠㅠ 전화를 못받아서 말을 더듬거나 그러지는 않는데 회사돌아가는 상황을 파악못하니...ㅠㅠ 하아.... 장난이 아니라 진지하게 면담하시더군요....좀더 키워보시지..벌써 포기하시는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아무래도 나이가 어리다 보니..... 여자 상사라....더 심한듯....ㅠㅠ 이 회사 사람들 정말 좋은데 안나가고 실은뎅..상사가 길길이 날뛰니...흠... 딴 곳을 알아봐야하나요??ㅡㅡ
도와주세요.,.,수습2달째..짜른다고 하는 상사..ㅠㅠ
안녕하세요..올해 22되는 처자입니다..ㅜㅜ
톡 언니 오빠들 저 큰일 났어요..조그만 중소기업에 다니는 데 제가 머리가 나빠서 일을 못해서 인가..
직속상사가 짜른다는 소릴 하네요..아직 수습도 남았는데...
신입뽑는다 해놓고는 뭘 저한테 바라는 건지..ㅠㅠ 제가 일을 못하는 건 인정해용..ㅜㅜ 아직 회사돌아가는 것도 모르고요..
단순 경리 업무겸도 하고있는데 전화받을때 다른분이 담당하는 거 물어보면 깜놀하구요 당황스럽고요..ㅠㅠ
전화를 못받아서 말을 더듬거나 그러지는 않는데 회사돌아가는 상황을 파악못하니...ㅠㅠ
하아.... 장난이 아니라 진지하게 면담하시더군요....좀더 키워보시지..벌써 포기하시는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아무래도 나이가 어리다 보니..... 여자 상사라....더 심한듯....ㅠㅠ
이 회사 사람들 정말 좋은데 안나가고 실은뎅..상사가 길길이 날뛰니...흠...
딴 곳을 알아봐야하나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