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때 별을 따라온 3명의 점성술 예언가인 동방박사(발다살,메키오르,가스파르)들로부터 경배됨
30살에 성직자 아누프에게 세례를 받고 성직생활을 시작
12명의 제자들과 함께 방랑하며 병자들을 치료하고 물위를 걷는 등의 기적을 행함
진리,빛 목자,신의 적자등으로 불리움
타이폰의 배신으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나 3일뒤에 부활
-고대 이집트 신화는 바빌론의 조로아스터(미트라)에 영향을 줌
-유대인은 바빌론의 노예생활을 하며 조로아스터교를 벤치마킹하여 구약을 만듬
-로마에선 미트라 신화와 로마신화가 융합 발전
-기독교는 위 신화들을 표절
*ATTIS(아티스) – 그리스
‘Nana’처녀수태 기원전 1,200년경 12월 25일 출생 십자가에 못박힘. 3일 후 부활
*krishna(크리슈나) – 인디아
기원전 900년경 Devaki 처녀수태 동방의 별이 그의 출생을 알림 제자들과 기적을 행함 죽은 후 부활
*DIONYSUS(디오니소스) – 그리스
기원전 500년 경 처녀수태 12월 25일 출생 가르침을 행하며 방랑함 물을 포도주로 바꾸는 기적을 행함 왕들의 왕, 신의 독생자, 알파와 오메가로 불림 죽은 후 부활
*MITHRA(미트라) – 페르시아
처녀수태 기원전 1,200년경 12월 25일 출생 12제자와 기적을 행함. 죽은지 3일 후 부활 빛, 진리 들으로 불림 흥미롭게도 미트라의 숭배일은 ‘SUNDAY(일요일)
-12월 25일은 로마의 태양절 축제일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sunday)하루를 휴일로 공표한다( 콘스탄티누스황제 법령 321년 3월 7일)
-노아의 방주는 기원전 2,600년에 쓰여진 길가메시 서사시에 나옴
기원전 2,250년쯤 사르곤 신화를 그대로 표절
기원전 2,250년쯤 아카드의 사르곤 신화,,사르곤은 출생직후 죽음음을 피해 갈대 바구니에 담겨
강에 흘려보내진다 아키라는 한 왕족 부인한테 구조됨 모세의 이야기도 표절
1849년, 니네베의 유적에서 수만점의 수메르 점토판문서들이 출토되고 그 설형문자 기록의 해독에 성공하였다. 출토된 수메르 점토판에는 고대 메소포타미아 샘계 통일왕국인 아카드 왕조(Akkad 2360~2180 BC)의 전기를 담은 내용도 들어있었다. 그것은 고대 샘계의 영아 유기에관한 전승 이었다.
'그녀는 벌(罰)이 두려워 아기를 바구니에 넣어 유프라테스강에 띄워보냈는데 물을 길러나왔든 사람이 아이를 구하여 키웠다. 나는 아카드의 군주 강력한 왕 사르곤이다. 나의 어머니는 에니투(Enitu)의 여사제였다. 나의 아버지는 누구인지 모른다. 아버지의 친족들은 산에 사는 사람들이다. 내가 태어난도시 아주피라누(Azupiranu)는 유프라테스 강둑에 있다. 나의 어머니는 나를 잉태하여 남모르게 나를 낳았다.
어머니는 갈대바구니를 만들고 역청을 발라서 새지않도록 하였다. 어머니는 나를 바구니에 넣어 강에 놓았다. 강물은 나를 싣고 흘러가 물을 긷고있든 아키(Aqqi)에게 데려다 주었다. '
'그녀는 나를 발견하고 강에서 건져올려 나를 자신의 아들로 키웠다. 아키는 나에게 정원일을 맡겼다. 내가 정원을 가꾸고 있을때 대지의 여신 이쉬타르(Ishtar)가 나를 사랑하엿다. 그리하여 이쉬타르의 도움으로 나는 왕이되어 55년간 통치하였다'
사르곤 1세
어머니가 신전의 여 사제 탄생을 숨겨야 했다. 갈대바구니가 물이 새지않도록 역청을 바른다음 아기를 넣었다 어머니가 유프라테스강에 띄웠다 아쉬타르 여신이 후원자였다 아버지가 산신임을 알게 되었다. 제국을 이끄는 지도자가 된다
표절한 모세 일대기
어머니가 제례를 담당하는 레위지파 탄생을 숨겨야 했다. 갈대바구니가 물이 새지않도록 역청을 바른다음 아기를 넣었다 어머니가 나일강에 띄웠다 파라호 공주가 후원자 였다. 여호와신을 산에서 알게 되었다. 민족을 이끄는 지도자가 된다
-기독교 역사학자와 옹호론자들 중 하나인 ‘유스티누스’는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처녀수태로 탄생한 지도자 예수는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후 부활, 승천하셨다.’ ‘주피터의 아들들과 관련된 신화들과 아무런 다른점을 발견할 수 없다.’ 유스티누스의 또 다른 기록에는
‘예수의 처녀수태 탄생설화와 그리스신화 ‘페르세우스’의 그것과 같다는 것을 인정한다'
– Thomas Paine(1737~1809)
“기독교는 태양숭배 신화의 패러디이다. 그들은 태양의 자리에 ‘크라이스트’라는 사람을 놓았고 본래 태양에 향해졌던 숭배를 그에게 행했다.”
-고대 페르시아의 태양신 미트라는 기독교가 공인되는 4세기 전까지 로마제국과 황제의 수호신
-로마 교황이 대관식때 쓰는 관을 '미트라'라고 한다.
-십계명은 이집트 Book of the Dead(사자의 서) Spell 125(125번 주문)를 노골적으로 인용한 것인데
‘나는 도둑질을 하지 않았다’ à ‘너희는 도둑질 하지 말지어다’
‘나는 살인을 하지 않았다’ à ‘너희는 살인하지 말지어다’
‘나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à ‘너희는 거짓말하지 말지어다’
로 변형되어 인용되는데 나머지도 다르지 않고 그대로이다. (유대인들의 십계명이라는 것은 사실상 이집트의 사자의 서인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알고있는 '요한의 세례, 최후의 심판, 처녀잉태, 부활, 십자가, 방주, 하례, 구세주, 영성체 성찬식, 대홍수...' 이 모든 것들이 고대 메소포타미아, 수메르, 이집트, 페르시아의 종교코드다. 유대인들이 배워서 로마→ 영국→미국을 통해 미련한 일부 한국인들에게 전염시킨 것에 불과하다
기독교의 실체
성경자체가 없던 시절의 고대 이집트
고대 이집트 신
호루스(horus)의 이력
기원전 3천년 12월 25일 출생
처녀 수태
태어나자 동방에서 별이 떠올랐고, 3명의 왕으로부터 숭배됨.
출생 때 별을 따라온 3명의 점성술 예언가인 동방박사(발다살,메키오르,가스파르)들로부터 경배됨
30살에 성직자 아누프에게 세례를 받고 성직생활을 시작
12명의 제자들과 함께 방랑하며 병자들을 치료하고 물위를 걷는 등의 기적을 행함
진리,빛 목자,신의 적자등으로 불리움
타이폰의 배신으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나 3일뒤에 부활
-고대 이집트 신화는 바빌론의 조로아스터(미트라)에 영향을 줌
-유대인은 바빌론의 노예생활을 하며 조로아스터교를 벤치마킹하여 구약을 만듬
-로마에선 미트라 신화와 로마신화가 융합 발전
-기독교는 위 신화들을 표절
*ATTIS(아티스) – 그리스
‘Nana’처녀수태
기원전 1,200년경 12월 25일 출생
십자가에 못박힘.
3일 후 부활
*krishna(크리슈나) – 인디아
기원전 900년경
Devaki 처녀수태
동방의 별이 그의 출생을 알림
제자들과 기적을 행함
죽은 후 부활
*DIONYSUS(디오니소스) – 그리스
기원전 500년 경
처녀수태
12월 25일 출생
가르침을 행하며 방랑함
물을 포도주로 바꾸는 기적을 행함
왕들의 왕, 신의 독생자, 알파와 오메가로 불림
죽은 후 부활
*MITHRA(미트라) – 페르시아
처녀수태
기원전 1,200년경 12월 25일 출생
12제자와 기적을 행함.
죽은지 3일 후 부활
빛, 진리 들으로 불림
흥미롭게도 미트라의 숭배일은 ‘SUNDAY(일요일)
-12월 25일은 로마의 태양절 축제일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sunday)하루를 휴일로 공표한다( 콘스탄티누스황제 법령 321년 3월 7일)
-노아의 방주는 기원전 2,600년에 쓰여진 길가메시 서사시에 나옴
기원전 2,250년쯤 사르곤 신화를 그대로 표절
기원전 2,250년쯤 아카드의 사르곤 신화,,사르곤은 출생직후 죽음음을 피해 갈대 바구니에 담겨
강에 흘려보내진다 아키라는 한 왕족 부인한테 구조됨 모세의 이야기도 표절
1849년, 니네베의 유적에서 수만점의 수메르 점토판문서들이 출토되고 그 설형문자 기록의 해독에 성공하였다.
출토된 수메르 점토판에는 고대 메소포타미아 샘계 통일왕국인 아카드 왕조(Akkad 2360~2180 BC)의 전기를 담은 내용도 들어있었다.
그것은 고대 샘계의 영아 유기에관한 전승 이었다.
'그녀는 벌(罰)이 두려워 아기를 바구니에 넣어 유프라테스강에 띄워보냈는데 물을 길러나왔든 사람이 아이를 구하여 키웠다.
나는 아카드의 군주 강력한 왕 사르곤이다.
나의 어머니는 에니투(Enitu)의 여사제였다.
나의 아버지는 누구인지 모른다.
아버지의 친족들은 산에 사는 사람들이다.
내가 태어난도시 아주피라누(Azupiranu)는 유프라테스 강둑에 있다.
나의 어머니는 나를 잉태하여 남모르게 나를 낳았다.
어머니는 갈대바구니를 만들고 역청을 발라서 새지않도록 하였다.
어머니는 나를 바구니에 넣어 강에 놓았다.
강물은 나를 싣고 흘러가 물을 긷고있든 아키(Aqqi)에게 데려다 주었다. '
'그녀는 나를 발견하고 강에서 건져올려 나를 자신의 아들로 키웠다.
아키는 나에게 정원일을 맡겼다.
내가 정원을 가꾸고 있을때 대지의 여신 이쉬타르(Ishtar)가 나를 사랑하엿다.
그리하여 이쉬타르의 도움으로 나는 왕이되어 55년간 통치하였다'
사르곤 1세
어머니가 신전의 여 사제
탄생을 숨겨야 했다.
갈대바구니가 물이 새지않도록
역청을 바른다음 아기를 넣었다
어머니가 유프라테스강에 띄웠다
아쉬타르 여신이 후원자였다
아버지가 산신임을 알게 되었다.
제국을 이끄는 지도자가 된다
표절한 모세 일대기
어머니가 제례를 담당하는 레위지파
탄생을 숨겨야 했다.
갈대바구니가 물이 새지않도록
역청을 바른다음 아기를 넣었다
어머니가 나일강에 띄웠다
파라호 공주가 후원자 였다.
여호와신을 산에서 알게 되었다.
민족을 이끄는 지도자가 된다
-기독교 역사학자와 옹호론자들 중 하나인 ‘유스티누스’는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처녀수태로 탄생한 지도자 예수는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후 부활, 승천하셨다.’
‘주피터의 아들들과 관련된 신화들과 아무런 다른점을 발견할 수 없다.’
유스티누스의 또 다른 기록에는
‘예수의 처녀수태 탄생설화와 그리스신화 ‘페르세우스’의 그것과 같다는 것을 인정한다'
– Thomas Paine(1737~1809)
“기독교는 태양숭배 신화의 패러디이다.
그들은 태양의 자리에 ‘크라이스트’라는 사람을 놓았고 본래 태양에 향해졌던 숭배를 그에게 행했다.”
-고대 페르시아의 태양신 미트라는 기독교가 공인되는 4세기 전까지 로마제국과 황제의 수호신
-로마 교황이 대관식때 쓰는 관을 '미트라'라고 한다.
-십계명은 이집트 Book of the Dead(사자의 서) Spell 125(125번 주문)를 노골적으로 인용한 것인데
‘나는 도둑질을 하지 않았다’ à ‘너희는 도둑질 하지 말지어다’
‘나는 살인을 하지 않았다’ à ‘너희는 살인하지 말지어다’
‘나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à ‘너희는 거짓말하지 말지어다’
로 변형되어 인용되는데 나머지도 다르지 않고 그대로이다.
(유대인들의 십계명이라는 것은 사실상 이집트의 사자의 서인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알고있는 '요한의 세례, 최후의 심판, 처녀잉태, 부활, 십자가, 방주, 하례, 구세주, 영성체 성찬식,
대홍수...' 이 모든 것들이 고대 메소포타미아, 수메르, 이집트, 페르시아의 종교코드다.
유대인들이 배워서 로마→ 영국→미국을 통해 미련한 일부 한국인들에게 전염시킨 것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