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해수욕장&하조대 출사.

Rukawa☆20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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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11일 낙산해수욕장&하조대 출사.

 

 

 

 

제일 먼저 찾은 곳은 강원도 양양에 있는 낙산해수욕장으로 고고씽.

 

 

 

 

 

 

 

진짜 동해안답게 푸른색 바닷빛깔을 보여주며 여기까지 잘왔다고 생각하게 만들었음.

 

 

 

 

 

 

 

 

 

 

아직 한창여름이 아니여서 그런지 사람이 드문드문 있었다.

 

 

 

 

 

 

 

 

낙산해수욕장에서 쪼금만 올라가면 낙산사가 있다

낙산사에서 바라보는 동해안은 진짜 절경중에 하나이었다.

 

 

 

 

 

 

 

 

울창한 해송과 푸른빛깔의 동해바다가 잘 어울러져 있었음.

 

 

 

 

 

 

 

 

 

 

 

 

적당하게 바다를 옆으로 두고 걸을 수 있는 낙산사만의 매력.

 

 

 

 

 

 

 

 

수많은 사람들도 있고 걷는 것도 힘겨워 한쪽 방향만 돌고 그냥 내려왔다.

여기서 잠깐 팁을 주자면 낙산사까지 차가지고 올라오면 3000원 주차료 내야한다

그냥 낙산해수욕장에 차를 두고 걸어 오는 것이 나음.

 

 

 

 

 

 

 

 

낙산해수욕장을 떠나 이번엔 1박2일 촬영지였던 하조대로 고고씽.

하조대해수욕장에서 쪼금 떨어진 곳에 하조대 명승지라고 해서 등대와 정자 하나가 우둑커니 서있다.

입구에는 1박2일 촬영지라고 큰 펫말이 달려있어서 찾기가 쉬웠음.

 

 

 

 

 

 

올라가다 바다 바윗돌에서 날다람쥐를 잽싸게 찍어보았음.

 

 

 

 

 

 

 

등대쪽으로 먼저 가보았다.

등대 뒤로 보이는 시원한 동해안 풍경들이 나를 맞이하였다.

 

 

 

 

 

 

 

 

하조대는 조선 개국공신인 하륜과 조정의 유배지로 그들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이라 한다.

 

 

 

 

 

 

 

정자쪽 바다를 보고 우리는 하조대 해수욕장 가서 신나게 놀았음.

근데 하조대 해수욕장을 찍은 것은 없네용 ㅠ

 

 

 

 

 

 

 

돌아오는 길에 춘천에 들려 명물은 춘천 닭갈비를 먹었음.

무슨 영화관에 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닭갈비골목으로 들어갔는데 제일 사람많은데로 들어가서

신나게 닭갈비를 먹고 수원으로 고고씽 했음. 먹자골목에서 닭갈비를 먹으면 주차비 무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