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 자녀교육법] 탤런트 정은표의 우리아이 영재 만들기 外..

고원진2011.06.21
조회830

 

항상 토요일이면 챙겨보는 티비프로가 있는데요
SBS에서 하고 있는 스타주이너쇼 붕어빵이에요

아이가 둘이다 보니 항상 교육에 관심은 많은데, 귀여운 스타2세들과
스타들의 자녀교육법에 대해 알 수 있어서 매번 챙겨보게 되더라구요

가장 기억에 남는 스타2세는 바로바로 박찬민 아나운서의 귀여운 3자매에요!

 

세 딸 모두 각자 개성 있고 이쁘더라구요
모두 야무지게 말을 잘하는 것도

아나운서인 아빠의 재능을 물려받았나봐요 >_<

 

 

 

박찬민 아나운서의 막내 딸 박민하 양이에요
요즘 MBC ‘불굴의 며느리’라는 드라마에도 출연하던데
얼마 전 아역배우로 데뷔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붕어빵을 보면서 스타들의 특이한 자녀교육법 이야기가 나오면
항상 메모해두고 있는데요 그 중 몇 가지만 적어볼께요^^


** 아나운서 박찬민의 자녀교육법 **

 

다양한 경험으로 아이의 적성을 찾아주기

박찬민 아나운서는 어린아이의 적성을 발굴하는 것이
전적으로 부모의 몫이라고 생각한답니다.
그래서 세 딸들에게 체육, 음악, 연기 등 다양한 세상을 경험시켜주고 있다네요.

앉아서 책으로하는 공부 뿐 아니라, 보고, 듣고, 만지고, 따라하여
IQ와 EQ를 모두 높일 수 있는 ‘놀이 적 교육’ 경험이 중요하다고

 

 

 

박찬민 아나운서의 자녀교육법대로 언니들과 집에서 사이좋게
놀이 적 공부를 하고있는 모습인 듯 싶네요.
두 언니들이 알기쉽고 똑부러지게 설명도 잘 해줄 것 같아요.

 

** 탤런트 정은표의 영재교육법 **

IQ 165의 비결은 책


정은표씨 아들 정지웅군은 IQ 167의 상위 1% 두뇌로 밝혀지며
영재판정을 받아 화제가 되었는데요
지웅군의 IQ 165의 비결은 책에 있다고 합니다.
지웅군은 실제로 책만 주면 밥도 안 먹고 화장실도 안 갈만큼
책을 좋아하는 책벌레라고 하네요ㅋㅋ
앉은 자리에서 8시간 내내 책만 보다가 화장실 가는 일도
잊어, 큰 일을 보기도 할 만큼 책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정은표씨의 집 거실은 마치 도서관에 온 듯한
착각이 들만큼 사방이 책장으로 가득하다고 합니다.
현재 지웅이는 검도학원 이외에
아무런 학원도 다니지 않고 있다고 해요>_<

 

 

 

 

귀여운 스타의 2세들을 보면서 쌓인 피로를 풀고,
 유용한 자녀교육법도 얻을 수 있어서 주말이 기다려지네요
이번주는 또 어떤 재롱으로 시청자들을 미소짓게 할 지 기대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