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서울에 올라와서 일하는 24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대구쪽에 있는데요 지금 만난걸로 하면 80일 정도 됐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사귀고 나서 한번 보고 그 뒤로는 연락만 계속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첨엔 사랑한다 자기야 여보야 하다가 지금은 머 서로서로 연락 하루쯤은 안하는 그런 편한?사이가 되버렸네요,,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소리 그냥 남들 얘긴줄 알았는데 첨으로 장거리 연애 하는 거라서 그런가 많이 힘이 드네요,,ㅠㅠ 처음보다 애틋한 감정도 줄어들엇고 매일 보고 싶거나 하는 그런 마음은 이제는 없네요,,, 일이 힘들고 지치고 하다보니까 이렇게 까지 왔네요,,, 돈 문제도 중간에 섞여 있어서 그런가,,, 돈 앞에선 장사 없다고 하는 말을 이제서야 깨달았네요,,,ㅠㅠㅠ 생각보다 많이 힘드네요,,, 그냥 주저리 주저리 적었는데 제가 무슨말 적었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그냥 저 힘내라고 한마디만 해주세요~ 감사요
남자친구와 장거리연애,,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서울에 올라와서 일하는 24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대구쪽에 있는데요 지금 만난걸로 하면 80일 정도 됐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사귀고 나서 한번 보고 그 뒤로는 연락만 계속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첨엔 사랑한다 자기야 여보야 하다가 지금은 머 서로서로 연락 하루쯤은 안하는 그런 편한?사이가
되버렸네요,,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소리 그냥 남들 얘긴줄 알았는데 첨으로 장거리 연애
하는 거라서 그런가 많이 힘이 드네요,,ㅠㅠ
처음보다 애틋한 감정도 줄어들엇고 매일 보고 싶거나 하는 그런 마음은 이제는 없네요,,,
일이 힘들고 지치고 하다보니까 이렇게 까지 왔네요,,,
돈 문제도 중간에 섞여 있어서 그런가,,,
돈 앞에선 장사 없다고 하는 말을 이제서야 깨달았네요,,,ㅠㅠㅠ
생각보다 많이 힘드네요,,,
그냥 주저리 주저리 적었는데 제가 무슨말 적었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그냥 저 힘내라고 한마디만 해주세요~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