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여자에요 ㅎㅎ 정말정말 간추린건데.... 다읽어주세요 제발요 ..... 3달 정도를 본 애가잇어욤 ㅎㅎ 그냥 버스에서 보자마자 걍 진심 삘이 꽂혓어욤!! 그냥 삘이에요 그냥...(정말느껴보면알아요 ㅎㅎ//) 분명 버스를 더일찍나올수잇는데 그냥 그애하나보는거에 만족에 ㅎㅎ 저는 버스를 타고 지하철까지 가는 선택을맨날햇죠 ...!!(버스로 바로갈려면 20분일찍나와야 가거든요 ) 아무튼 같은 버스에 타면 고작 5분? 도안되서 내려요 ㅋㅋ 근데 같은버스에 있어도 힐끔힐끔못쳐다보는 그답답함ㅋㅋ그아이는 알아줄까요 ..? 학교에서는 친한아이들한테만 말햇죠 ㅇㅇ 근데 그친한아이들중에 '야 나도 그런애 지하철에서봣는데 2학년 되니까 못봣어...내처럼되지말고 빨리가서 번호나 따라!' 이러는거에요 ㅎㅎ 그말을듣고나니 뭔가 급 무섭다랄까 ;; 진심 못보면어쩌지 ? 고3이면 어쩌지 ? 여친잇으면 어쩌나... 이러 고잇고...ㅋㅋㅋ 답답해졋어요.. 그래서 6월 14일 에 4시 30분에 일어나서 금마랑 나랑 버스한정거장차이 나서 ㅎㅎ 내가... 걸어가서 기달렷죠 30분기달렷어요 ㅋㅋㅋ 음...ㅋㅋ? 안오네요 ㅋㅋㅋ 저 학교가는 버스 7시10분넘긴 거 타면 ㅋㅋㅋ지각이라 걍 탓어요 ㅋㅋ 학교에서 내내 짜증나더군요 ..... 신경질나서 -- 아후.. 그담날에 다시 가서 기달렷죸ㅋㅋㅋ 7시에 버스정류장 건너편에 잇는거에요 ㅎㅎ 급기분이 좋아지고 진짜 달라그럴까... 오만생각들이 ㅠㅠ 그러다가 건너오더군요 그애가 절보고 지나치는거에요 ㅎㅎ 전 그것만으로 행복햇거든요 .. 2분동안 진심 머리속에 할까말까할까말까 생각도떠오르고 친구들말도 떠오르고 진심 머리 속에 뭐가잇는지도 모르겟고 정신이 없어지는 기분.ㄷㄷ 버스 시간보고 시간잇나업나 빨리확인하고 폰에 '번호좀 주시면안될까요..ㅠ' 라고 적고 그애 뒤에서 불럿죠 .. 그러더니 내폰을 보더니 급웃는거에요 !! 우앙우ㅇ아하아 ㅋㅋㅋ 너무좋더군요 //!ㅎㅎㅁㅇ 여차여차 해서 그애가 난테 번호주고 ! 바로 버스가 두대가오는데 앞버스는 그애가 바로 학교가는버스라 갠그거 타고 전 뒤에잇는 울학교 바로가는버스를 타고 ! 갓죠 저 버스에서 좋아서 애들한테 성공햇다고 연락하고 난리가낫음! 문자도 계쏙하구 그렛어요 !!진심 문자가 막기다려지고 폰 10초도안되서 켜보고 .. 학교에오니까 막애들이 '용기가 가상한데~' '쩌넹ㅋㅋㅋ' '금마랑 잘되면 ..꼽아주는거 알제 ?' '얼굴바라 개웃고잇노 ㅋㅋㅋ' 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 한 5일 행복햇죠.. 근데 ㅎㅎ 만나서 한번놀앗는데....착하고 잘해주는거에요... 저는 개한테 자주 좋다구 간접적 직접적으로 말햇죠.....(전 좋다는것에 자존심이고 뭐고 없어요 일딴 내껄만들어야하기때문에 ㅇㅇ) 3시간정도 개랑 이야기하고 놀고 ㅎㅎ 그러다가 집에갓는데... 그날까진좋앗어요 담날 ㅎㅎ 아프다고 문자 뜸하고 (네네 아프다는데 이건 이해해줄수잇어욯) 여기까지좋앗어요 ㅋㅋ 지금우리 셤기간이잔아요 독서실에서 공부한다고 문자 안한다는거에요 ㅎ 우아 그때그심정 ㅋㅋ 시험이 정말 원망스럽고 학교라는게 왜잇는거고 사람은 왜 시험으로 차별하는것이고 공부는왜 해야하는거고 독서실이 왜잇는건지 - -정말정말 짜증이낫어요 근데 그렇다고 인문계애보고 공부하지마라고 할순업고 공부도 잘하는애라...뭐라 할수도업고.... 차마 그애한테 짜쯩낼수도업고.... 그냥..마냥... 문자론 웃으면서... '응 공부다하고 문자햏ㅎㅎ'라고햇죠....분명 그앤 공부하는데 1분마다 생각날때마다... 폰보고 폰보고 언제문자올까 ?? 정말 계속기달렷어요 전 공부도 컴퓨터도 티비도 잠도 아무것도 생각이안낫어요 ㅎㅎ 근데 전 최소한 10시에서 11시사이에 자요 잠을 안자면 학교에서 계속자서...ㅇㅇ 잘까 잘까 ... 쪼금만 기달려보고 자자 이렇게 생각한지 12시가까이된거에요 ㅎㅎ 그애가 문자 왓어요 '빠델이가 없어서 문자못햇어 미안 ' ㅇㅣ러는거에요 ...그냥 확기분이 상햇죠 착찹하고 --; 정말 말로 설명할수업는 - - 아무튼 문자하다가 그애가 물어볼께잇데요 뭐냐고햇죠 자기에대한 니마음이 어떠냐고 그래서 내가 모르겟나 ? 라고 말햇죠 정말모르겟데요 (알면서 그러는거죠) 그래서 다니말해줫죠 '내가 좋아하니까 니번호달라한거고 내가맨날 지각하는이유고 아침에까지 화장한거라고 ' 그렇게 말하고 그애가 하는말이 '내가 맘잇으면 자기랑 만날맘잇겟네?' 이러는거에요 난 물론 당연하다고햇죠 근데 그애가 하는말이..전여친을 못잇겟다고 저한테 잘못해준다고 개랑니랑 비교한다고 지랑은 친구하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아... 저갑자기 그밤에 눈물이 막흘러내리는거잇죠 ?? 전여친이랑 사귄게 2년 이엿고 깨진지 한달된거레요 알고잇엇는데 그냥 모른척햇는데 그애가 말하길레.... 좀더 생각할시간을 달라는것도아니고 ㅋㅋ 친구하제요 내가 내맘으로 선을 긋고잇엇는것도 아팟는데 그애가 선을 그으니까 더 아픈거잇죠 ?.... 그냥 전 개한테 때를썻죠 모르겟다는식으로 니말 못알아먹겟다고 ㅋㅋㅋ 정말 딱짤라내더군요 ㅋㅋ 그럼왜 잘해준건지 왜 그럼 문잘 그리도 착하게 문자해준건지 왜 웃어준건지 왜 번호를준건지 하나하나 기억나면서 눈물만 흘럿어요 방에서 소리들릴까바 창문이고 방문이고 뭐고 다 닫고 이불디집고 울엇어요 소리 나지말라고 정말 정말 그애가 갑자기 시른거에요 그땐 내자존심이구 뭐고 업엇어요... 개하나만 붙잡아야겟다 이생각하나뿐인거에요 계속잡앗는데...결국 문자를 1시 30분까지 하고 개가 문자안와서 그문자 기달린다고 3시가까이에 잣어요.....자고 5시에 꺳는데 문자도업는거에요... 그냥... 학교가야겟다생각하고...준비하고 6시에나와서 7시에 학교도착햇어요 학교에서도 막울고 정말 뭔가 서러웟어요 근데 문자 안하기엔 너무 너무 안잊혀지고 문자꼮해야할꺼같고 보고싶고 내가왜 학교일찍왓는지 궁금하고..... 다시 보넷어요 '내가 어제 너무몰아붙힌거같엥 ㅠㅠ 미안미안 ㅠㅠ' 이라고...ㅋㅋ 답장왓는데 지도 잘못햇고 나도 잘못햇데요 ㅋㅋ 핳.ㅅ.ㅅ. 그러고 문자 안오고... 내가 보네고 개가오고...문자끈내고...밤에 4통하고... 오늘6월21일 ㅎㅎ 문자 한통안햇어요 안하니까 아예 안오는거잇죠 ... 진심 보고싶은거 잇죠 ....... 20일 21일 22일 저 시험인데...(중간말고 ㅇㅇ) 머리도 아프고 배도 아프고 (신경너무마니쓰면 밥도 물도 아무것도 못먹어요 그냥 배는고파도 소화를못하니까 그냥 아파서 하루를 그냥 날로보넷어요..) 시험도 못치겟고.... 20일날 집에오니까 밤에 정말 배가 아파서 울엇어요 딴데가 아픈건아닌데 배가 아파서울엇서요 .... 그냥 지금 이때 문자한통이라도 와줫으면..... 정말정말 살아갈기분이 날꺼같에요... 진짜진짜 화내는문자라도 와줫ㅇ면좋겟어요.... 싫어도 갠찬고 그냥 문자한통만 ..ㅠ 뭐하냐고 문자와줫으면좋겟어요..... 문자한통안오는 폰 왜잇는건지 ....정말 버리고싶은.... 내가 정말정말 좋아하는데 ㅎㅎ 알아도 모른척하는 ㅎㅎ.. 용기가 가상하다면 추천좀 !!!!!!!ㅎㅎ 3
★여자가 번호땃어요 그런데....★
고2 여자에요 ㅎㅎ
정말정말 간추린건데.... 다읽어주세요 제발요 .....
3달 정도를 본 애가잇어욤 ㅎㅎ
그냥 버스에서 보자마자 걍 진심 삘이 꽂혓어욤!!
그냥 삘이에요 그냥...(정말느껴보면알아요 ㅎㅎ//)
분명 버스를 더일찍나올수잇는데 그냥 그애하나보는거에 만족에 ㅎㅎ
저는 버스를 타고 지하철까지 가는 선택을맨날햇죠 ...!!(버스로 바로갈려면 20분일찍나와야 가거든요 )
아무튼 같은 버스에 타면 고작 5분? 도안되서 내려요 ㅋㅋ 근데 같은버스에 있어도 힐끔힐끔못쳐다보는
그답답함ㅋㅋ그아이는 알아줄까요 ..?
학교에서는 친한아이들한테만 말햇죠 ㅇㅇ
근데 그친한아이들중에 '야 나도 그런애 지하철에서봣는데 2학년 되니까 못봣어...내처럼되지말고 빨리가서 번호나 따라!' 이러는거에요 ㅎㅎ
그말을듣고나니 뭔가 급 무섭다랄까 ;; 진심 못보면어쩌지 ? 고3이면 어쩌지 ? 여친잇으면 어쩌나... 이러
고잇고...ㅋㅋㅋ 답답해졋어요..
그래서 6월 14일 에 4시 30분에 일어나서
금마랑 나랑 버스한정거장차이 나서 ㅎㅎ 내가... 걸어가서 기달렷죠
30분기달렷어요 ㅋㅋㅋ 음...ㅋㅋ?
안오네요 ㅋㅋㅋ 저 학교가는 버스 7시10분넘긴 거 타면 ㅋㅋㅋ지각이라 걍 탓어요 ㅋㅋ
학교에서 내내 짜증나더군요 ..... 신경질나서 -- 아후..
그담날에 다시 가서 기달렷죸ㅋㅋㅋ 7시에 버스정류장 건너편에 잇는거에요 ㅎㅎ
급기분이 좋아지고 진짜 달라그럴까... 오만생각들이 ㅠㅠ
그러다가 건너오더군요
그애가 절보고 지나치는거에요 ㅎㅎ 전 그것만으로 행복햇거든요 ..
2분동안 진심 머리속에 할까말까할까말까 생각도떠오르고 친구들말도 떠오르고 진심 머리 속에 뭐가잇는지도 모르겟고 정신이 없어지는 기분.ㄷㄷ
버스 시간보고 시간잇나업나 빨리확인하고 폰에 '번호좀 주시면안될까요..ㅠ' 라고 적고 그애 뒤에서 불럿죠 .. 그러더니 내폰을 보더니 급웃는거에요 !!
우앙우ㅇ아하아 ㅋㅋㅋ 너무좋더군요 //!ㅎㅎㅁㅇ
여차여차 해서 그애가 난테 번호주고 !
바로 버스가 두대가오는데 앞버스는 그애가 바로 학교가는버스라 갠그거 타고 전 뒤에잇는 울학교 바로가는버스를 타고 ! 갓죠
저 버스에서 좋아서 애들한테 성공햇다고 연락하고 난리가낫음!
문자도 계쏙하구 그렛어요 !!진심 문자가 막기다려지고 폰 10초도안되서 켜보고 ..
학교에오니까 막애들이 '용기가 가상한데~' '쩌넹ㅋㅋㅋ' '금마랑 잘되면 ..꼽아주는거 알제 ?' '얼굴바라 개웃고잇노 ㅋㅋㅋ' 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 한 5일 행복햇죠..
근데 ㅎㅎ 만나서 한번놀앗는데....착하고 잘해주는거에요... 저는 개한테 자주 좋다구 간접적 직접적으로 말햇죠.....(전 좋다는것에 자존심이고 뭐고 없어요 일딴 내껄만들어야하기때문에 ㅇㅇ)
3시간정도 개랑 이야기하고 놀고 ㅎㅎ 그러다가 집에갓는데... 그날까진좋앗어요
담날 ㅎㅎ 아프다고 문자 뜸하고 (네네 아프다는데 이건 이해해줄수잇어욯) 여기까지좋앗어요 ㅋㅋ
지금우리 셤기간이잔아요 독서실에서 공부한다고 문자 안한다는거에요 ㅎ 우아 그때그심정 ㅋㅋ 시험이 정말 원망스럽고 학교라는게 왜잇는거고 사람은 왜 시험으로 차별하는것이고 공부는왜 해야하는거고 독서실이 왜잇는건지 - -정말정말 짜증이낫어요 근데 그렇다고 인문계애보고 공부하지마라고 할순업고 공부도 잘하는애라...뭐라 할수도업고.... 차마 그애한테 짜쯩낼수도업고....
그냥..마냥... 문자론 웃으면서... '응 공부다하고 문자햏ㅎㅎ'라고햇죠....분명 그앤 공부하는데 1분마다 생각날때마다... 폰보고 폰보고 언제문자올까 ?? 정말 계속기달렷어요 전 공부도 컴퓨터도 티비도 잠도 아무것도 생각이안낫어요 ㅎㅎ 근데 전 최소한 10시에서 11시사이에 자요 잠을 안자면 학교에서 계속자서...ㅇㅇ 잘까 잘까 ... 쪼금만 기달려보고 자자 이렇게 생각한지 12시가까이된거에요 ㅎㅎ
그애가 문자 왓어요 '빠델이가 없어서 문자못햇어 미안 ' ㅇㅣ러는거에요 ...그냥 확기분이 상햇죠 착찹하고 --; 정말 말로 설명할수업는 - - 아무튼 문자하다가 그애가 물어볼께잇데요 뭐냐고햇죠 자기에대한 니마음이 어떠냐고 그래서 내가 모르겟나 ? 라고 말햇죠 정말모르겟데요 (알면서 그러는거죠)
그래서 다니말해줫죠 '내가 좋아하니까 니번호달라한거고 내가맨날 지각하는이유고 아침에까지 화장한거라고 '
그렇게 말하고 그애가 하는말이 '내가 맘잇으면 자기랑 만날맘잇겟네?' 이러는거에요 난 물론 당연하다고햇죠 근데 그애가 하는말이..전여친을 못잇겟다고 저한테 잘못해준다고 개랑니랑 비교한다고 지랑은 친구하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아... 저갑자기 그밤에 눈물이 막흘러내리는거잇죠 ?? 전여친이랑 사귄게 2년 이엿고 깨진지 한달된거레요 알고잇엇는데 그냥 모른척햇는데 그애가 말하길레.... 좀더 생각할시간을 달라는것도아니고 ㅋㅋ 친구하제요 내가 내맘으로 선을 긋고잇엇는것도 아팟는데 그애가 선을 그으니까 더 아픈거잇죠 ?....
그냥 전 개한테 때를썻죠 모르겟다는식으로 니말 못알아먹겟다고 ㅋㅋㅋ 정말 딱짤라내더군요 ㅋㅋ
그럼왜 잘해준건지 왜 그럼 문잘 그리도 착하게 문자해준건지 왜 웃어준건지 왜 번호를준건지 하나하나 기억나면서 눈물만 흘럿어요
방에서 소리들릴까바 창문이고 방문이고 뭐고 다 닫고 이불디집고 울엇어요 소리 나지말라고 정말 정말 그애가 갑자기 시른거에요
그땐 내자존심이구 뭐고 업엇어요...
개하나만 붙잡아야겟다 이생각하나뿐인거에요 계속잡앗는데...결국 문자를 1시 30분까지 하고 개가 문자안와서 그문자 기달린다고 3시가까이에 잣어요.....자고 5시에 꺳는데 문자도업는거에요... 그냥... 학교가야겟다생각하고...준비하고 6시에나와서 7시에 학교도착햇어요 학교에서도 막울고 정말 뭔가 서러웟어요
근데 문자 안하기엔 너무 너무 안잊혀지고 문자꼮해야할꺼같고 보고싶고 내가왜 학교일찍왓는지 궁금하고..... 다시 보넷어요 '내가 어제 너무몰아붙힌거같엥 ㅠㅠ 미안미안 ㅠㅠ' 이라고...ㅋㅋ 답장왓는데 지도 잘못햇고 나도 잘못햇데요 ㅋㅋ 핳.ㅅ.ㅅ.
그러고 문자 안오고... 내가 보네고 개가오고...문자끈내고...밤에 4통하고... 오늘6월21일 ㅎㅎ 문자 한통안햇어요 안하니까 아예 안오는거잇죠 ...
진심 보고싶은거 잇죠 .......
20일 21일 22일 저 시험인데...(중간말고 ㅇㅇ)
머리도 아프고 배도 아프고 (신경너무마니쓰면 밥도 물도 아무것도 못먹어요 그냥 배는고파도 소화를못하니까 그냥 아파서 하루를 그냥 날로보넷어요..) 시험도 못치겟고.... 20일날 집에오니까 밤에 정말 배가 아파서 울엇어요 딴데가 아픈건아닌데 배가 아파서울엇서요 ....
그냥 지금 이때 문자한통이라도 와줫으면..... 정말정말 살아갈기분이 날꺼같에요...
진짜진짜 화내는문자라도 와줫ㅇ면좋겟어요.... 싫어도 갠찬고 그냥 문자한통만 ..ㅠ
뭐하냐고 문자와줫으면좋겟어요.....
문자한통안오는 폰 왜잇는건지 ....정말 버리고싶은....
내가 정말정말 좋아하는데 ㅎㅎ 알아도 모른척하는 ㅎㅎ..
용기가 가상하다면 추천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