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진짜 그놈의 대출문자, 말도 진짜 싸가지 바가지네....

꿍디쑨디2011.06.22
조회208

얼마전이엿음

 남자친구님이 농구하다 다리를 다쳐 깁스를해서 오랜만에 맛난거 먹으러가자고 했음.....

애슐리 디너로 ㅠㅠ... 내가 쏘는 즐거운날이음.ㅡㅡ

 

 둘다 문자가 같이 왔길래 보니까 고객님은 5000만원 가승인이 나셨습니다 어쩌구 -이수경-

이러길래 대출문자 너무 짜증나서 수경이 메롱 하고 보냇어요 문자를보냇음,.ㅋㅋ

이럴때있지않나요..?☞☜

 

 그랫더니 전화가오더니 

 " 이수경인데 대출건으로 문자주셧던데요 " 이러길래

 " 아닌데요당황 "

 " 장난치지 말아라 애기야버럭 "

 "뭐? 머ㅝㅅㅅ? 허걱 "

 뚝

 

 뭐지 이여잔.. 이기분은????

 

화나서 문자를 다시 보냇음.

[ 니가 내가 몇살인줄알고 애기애기거려 남의 핸드폰으로 대출문자나 보내지마 ]

이랫더니 다시 전화가 오넹?음흉

 

 받자마자 듣지도 않고

" 니가 뭔데 나한테 애기라해 니가 지금 하는짓거리가 아주 자랑스럽냐? 앞으로 문자하지말아라 아그야 메롱 " 라고 상콤하게 말하고 끊었더니 다시 전화가 걸려오넹?

 

 아마도 수경이 화낫나보넹.

다시 받아서 " 전화하지 말라고 이 시XX아  " 하구 바로 끊어버림.

 

 정말 통쾌함, 윙크짱

 

제발 대출문자 그만보내 정말 화남.

인터넷바꾸라고도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