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와이프의 첫출근이라는 톡을 쓴 아저씨입니다. 지금시간 .. 밤12시 50분.. 집에서 아침 7시 10분에 나와서 출장다녀오고.. 회사에 오니 .. 저녁 7시더군요. 내일부터 조그만 행사가 하나 있어서 준비하다보니 아직도 퇴근 못하고.. 네이트에 접속했습니다. 실은.. 9시쯤 네이트에 접속해서.. 어제 쓴 톡에 댓글을 읽고 ..지금까지 일도 거의 안하고 울고있었습니다. 응원해주신 분들 .. 감사합니다. 왜 눈물이 나는지도 모르고 .. 아무도 없는 회사에 혼자 앉아서 울었습니다. 생각해보니 .. 정말 오랜만에 울어보는것같아서.. 아무 생각없이 울었습니다. 응원해주신만큼 열심히 살고 잘 살겠습니다. 그리고 와이프한태.. 은근슬쩍 판주소를 네이트 대화로 보냈습니다. 와이프도 읽었다길래.... 전화를 하였습니다. 잘 살아보자고 말할려고. 와이프 목소리가 떨리는 것이 수화기 넘어로 와이프의 우는 모습이 눈앞에 그려졌습니다.. 후... 옆에 앉아서 같이 부등켜 울고 싶은대..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아서... 또 오늘 새벽 6시차로 서울로 올라가야되는 일정 때문에.. 그저 이시간까지 사무실에 앉아있습니다.. 서울에서 .. 내려오면 저녁 9시.. 집에갈때.. 빵집열었으면... 와이프가 좋아하는 달콤한 조각 초코캐이크 하나사가지고 아이가 좋아하는 촛불 붙여놓고 "호~" 불어가며.. 세식구의 작은 파티라도 해야겠습니다.. 감사인사드릴려고 쓴 글이.. 톡이되었내요... 빵집은 아쉽게도 문을 닫아서.. 치킨주문했어요.. 직장은 아직 군대도 안다녀오고 여러가지 사정이 있는 22살의 저에게는 일할수 있는곳이 있는것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금요일까지는 6시차타고 서울가서.. 8시 30분에나 돌아오는 일정이 계속되어 힘이들것같았는대. 여러분의 응원덕에 기운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1505
여러분의 응원 고맙습니다.
어제 와이프의 첫출근이라는 톡을 쓴 아저씨입니다.
지금시간 .. 밤12시 50분..
집에서 아침 7시 10분에 나와서 출장다녀오고..
회사에 오니 .. 저녁 7시더군요.
내일부터 조그만 행사가 하나 있어서 준비하다보니 아직도 퇴근 못하고..
네이트에 접속했습니다.
실은.. 9시쯤 네이트에 접속해서..
어제 쓴 톡에 댓글을 읽고 ..지금까지 일도 거의 안하고 울고있었습니다.
응원해주신 분들 .. 감사합니다.
왜 눈물이 나는지도 모르고 .. 아무도 없는 회사에 혼자 앉아서 울었습니다.
생각해보니 .. 정말 오랜만에 울어보는것같아서..
아무 생각없이 울었습니다.
응원해주신만큼 열심히 살고
잘 살겠습니다.
그리고 와이프한태.. 은근슬쩍 판주소를 네이트 대화로 보냈습니다.
와이프도 읽었다길래....
전화를 하였습니다.
잘 살아보자고 말할려고.
와이프 목소리가 떨리는 것이 수화기 넘어로 와이프의 우는 모습이 눈앞에 그려졌습니다..
후... 옆에 앉아서 같이 부등켜 울고 싶은대..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아서...
또 오늘 새벽 6시차로 서울로 올라가야되는 일정 때문에..
그저 이시간까지 사무실에 앉아있습니다..
서울에서 .. 내려오면 저녁 9시..
집에갈때.. 빵집열었으면...
와이프가 좋아하는 달콤한 조각 초코캐이크 하나사가지고
아이가 좋아하는 촛불 붙여놓고 "호~" 불어가며..
세식구의 작은 파티라도 해야겠습니다..
감사인사드릴려고 쓴 글이.. 톡이되었내요...
빵집은 아쉽게도 문을 닫아서..
치킨주문했어요..
직장은 아직 군대도 안다녀오고 여러가지 사정이 있는 22살의 저에게는 일할수 있는곳이 있는것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금요일까지는 6시차타고 서울가서.. 8시 30분에나 돌아오는 일정이 계속되어 힘이들것같았는대.
여러분의 응원덕에 기운이 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