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화가나고, 우울 하고, 가슴이 터질듯이 밀려 오고... 저는 바보 입니다.... 하고 싶은것도 많은 나.... 오늘 따라 허전하고 직장다는 맛도 안나고.... 민망하게 만드는 나 자신이 직장때문에 화도 못내고... 저 어떻게 하죠??? 저 이런 생각 디게 많이 했습니다... 멋지게... 아주 멋지게... 안해~ 드르브서 몬해 묵긋다... 너것들이 다 해무라~~ 정규직 되고나서 부터 얼마나 쳐 시켜 묵는지.... 직장 스트레스 진짜 짜증 납니다.... 사회 선배님들은 어떻 하고 계신지요?? 전 스트레스 받으면 미친듯이 가속을 합니다... 나의 엑돌군 ... 니가 무리가 많을거야... ㅎㅎ 오늘 따라 왜케 우울한 노래만 나올까요?? 인맥님 노래 산뜻하고 발랄한 댄스 음악을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우울해지면 안되자나요 ㅠㅠ 제대로된 사랑도 못해 보고 이렇게 살아 가야 할까.... 전 월급 받아서 집까지 샀지만 완전 생활 몬합니다... 아직 제 집이 아니거든요... 경매 받았는데... 2천500정도 빌라 샀어요.... 적금 이천 9월에 끝나는데.. 또 다시 2년을 고생해야 합니다.... 벌어 봤자.... 마이너스 되는데 정말.... 이 일을 해야 하나? 이런생각....한숨만 나오는군요... 제가 또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진주에 집도 원룸 새건물 들어갔는데.... 지금 디게 후회 하고 있어요... 그래 봤자 무슨 소용 있겠어요... 이미 2년 계약이 되어 있는데.....겨우 4개월 지났고... 아휴~~ 참 인생 별거 아니네요... 한번에 훅 갔다가 한번에 훅 오는것 같습니다... 제 인생이 얼마나 소중한테 욕까지 얻어 묵으면서 낵아 살아야 하는지..... 2인 1조로 다니는데 그사람 짜증이 엄청 심하거든요.... 일부러 저도 짜증을 한번 내보았더니... xx새끼야 뭘 그리 짜증내노... 이런 말 들은 전 빡칩니다... 욕을 겁나 잘하더라구요... 같은 조 안할땐 몰랐는데.. 하고 보니 ... 뭔새끼 새끼라는 욕은 다 들은것 같네요...뭐시기 발놈도 .... 저도 귀한 자식인데.... 직장에서 이런말 듣는게... 짜증나고 화납니다... 말투가 전부 욕인데... 진짜 직장 생각안하고 때리치우자 내가 왜 욕을 들어먹으면서 까지 해야 하는가?? 먹고 살기 위해 다닌다.... 제길... 어느 회식때 동생놈하고 전화 하는데 도망갔다고 생각하고 전화 왜 안받냐고 화를 내길래.. ㅎㅎㅎ 그냥 전 웃었지요... 그러더니 왜 쳐웃냐고 ... ㅎㅎㅎㅎ 제가 참 가짠해서... 술도 묵었겠다.... 제가 뭘 그리 잘못 했습니꺼... 라고 했더니... 별말을 몬하더군요... ㅎㅎ 웃고 넘어갔습니다... 참... 웃는게 좋은듯 싶네요.. 웃으면 불행이건 우울이건 화가 나던지 가슴이 터지질 않자나요.... ㅎㅎㅎㅎ 제가 잘 웃고 다니긴 하나 오해도 많이 받았답니다... 뭘그리 쪼개냐고... 웃는것도 죄가 되는 내 직장은.... 참으로 지옥 같습니다.... 선배님들 꼭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그 길좀 알려 주세요... 그런데.... 이글 읽는 사람이 있을까요... 혼잣말인듯 하네요...
과연 이글 읽는 사람 있을까? 혼잣말이겠지모~~
화가나고, 우울 하고, 가슴이 터질듯이 밀려 오고...
저는 바보 입니다....
하고 싶은것도 많은 나....
오늘 따라 허전하고 직장다는 맛도 안나고....
민망하게 만드는 나 자신이 직장때문에 화도 못내고... 저 어떻게 하죠???
저 이런 생각 디게 많이 했습니다...
멋지게... 아주 멋지게... 안해~ 드르브서 몬해 묵긋다... 너것들이 다 해무라~~
정규직 되고나서 부터 얼마나 쳐 시켜 묵는지.... 직장 스트레스 진짜 짜증 납니다....
사회 선배님들은 어떻 하고 계신지요??
전 스트레스 받으면 미친듯이 가속을 합니다... 나의 엑돌군 ... 니가 무리가 많을거야... ㅎㅎ
오늘 따라 왜케 우울한 노래만 나올까요?? 인맥님 노래 산뜻하고 발랄한 댄스 음악을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우울해지면 안되자나요 ㅠㅠ
제대로된 사랑도 못해 보고 이렇게 살아 가야 할까....
전 월급 받아서 집까지 샀지만 완전 생활 몬합니다... 아직 제 집이 아니거든요...
경매 받았는데... 2천500정도 빌라 샀어요.... 적금 이천 9월에 끝나는데.. 또 다시 2년을 고생해야 합니다....
벌어 봤자.... 마이너스 되는데 정말.... 이 일을 해야 하나? 이런생각....한숨만 나오는군요...
제가 또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진주에 집도 원룸 새건물 들어갔는데.... 지금 디게 후회 하고 있어요...
그래 봤자 무슨 소용 있겠어요... 이미 2년 계약이 되어 있는데.....겨우 4개월 지났고... 아휴~~
참 인생 별거 아니네요... 한번에 훅 갔다가 한번에 훅 오는것 같습니다...
제 인생이 얼마나 소중한테 욕까지 얻어 묵으면서 낵아 살아야 하는지.....
2인 1조로 다니는데 그사람 짜증이 엄청 심하거든요.... 일부러 저도 짜증을 한번 내보았더니... xx새끼야 뭘 그리 짜증내노...
이런 말 들은 전 빡칩니다... 욕을 겁나 잘하더라구요... 같은 조 안할땐 몰랐는데.. 하고 보니 ... 뭔새끼 새끼라는 욕은 다
들은것 같네요...뭐시기 발놈도 .... 저도 귀한 자식인데.... 직장에서 이런말 듣는게... 짜증나고 화납니다...
말투가 전부 욕인데... 진짜 직장 생각안하고 때리치우자 내가 왜 욕을 들어먹으면서 까지 해야 하는가??
먹고 살기 위해 다닌다.... 제길...
어느 회식때 동생놈하고 전화 하는데 도망갔다고 생각하고 전화 왜 안받냐고 화를 내길래.. ㅎㅎㅎ
그냥 전 웃었지요... 그러더니 왜 쳐웃냐고 ... ㅎㅎㅎㅎ 제가 참 가짠해서...
술도 묵었겠다.... 제가 뭘 그리 잘못 했습니꺼... 라고 했더니... 별말을 몬하더군요...
ㅎㅎ 웃고 넘어갔습니다...
참... 웃는게 좋은듯 싶네요.. 웃으면 불행이건 우울이건 화가 나던지 가슴이 터지질 않자나요....
ㅎㅎㅎㅎ 제가 잘 웃고 다니긴 하나 오해도 많이 받았답니다... 뭘그리 쪼개냐고... 웃는것도 죄가 되는 내 직장은....
참으로 지옥 같습니다....
선배님들 꼭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그 길좀 알려 주세요... 그런데.... 이글 읽는 사람이 있을까요... 혼잣말인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