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너무 황당하기도하지만 웃긴사건이 있었는데저본인 당사자말고 딴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실까 궁금해서처음으로 이렇게 톡을쓰게됬네요 ㅋㅋㅋㅋㅋ이런거 처음쓰는거니까 제가 두서없이 얘기해도 이해해주시길 바래용ㅎㅎㅎㅎ
저는 미국에서 살고있는 평범한 20대 여대생임ㅎㅎㅎ 혼자 학교근처에서 자취를하고있음. 저에겐 1년정도 사귀었던 한살많은 남자친구가 있었음ㅎㅎ 하지만 서로 집이 고속도로타고 80마일로달려도 30~40분 걸리는 관계로 밖에서 데이트 할 시간은 별로없고 보통 남친이 우리동네와서 만나도 같이 공부하거나 집에서 밥 해먹는게 다였음.. ㅠㅠ 그날도 우리는 같이 새벽까지 공부를하다가 서로 너무 피곤하고 졸려서 잠시 눈을 붙이기로 했음. 어떻게 잠들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난 그동안의 연속 밤샘으로 인해 너무 피곤한 상태여서 정말 깊히 아주깊은 잠에 빠져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린 한 4시간째 잠을자고있었는데..... 아주 곤히 잠들어있던 난 뭔가 이불속이 점점 차가워짐을 느꼈음..... (특히 오른쪽 허리부터 하체 부분에).. 그치만 나 너무 졸리고 피곤했기 때문에 별로 개의치 않고 계속 잠을 청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난 내남자친구가 내오른쪽에 있다는걸 잠시 잊고있었을 때임. 그렇게 나 열심히 자고있는데 방문이 열렸다가 닫히는 소리가 난후 서서히 잠에서 깨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 이 때 까지만해도 난 아무것도 몰랐음. 그리고 한 5분뒤 내 신체의 모든 감각과 정신이 깨어났을때... 난 나의 이불이 젖어있다는 사실과 내남자친구가 옆에서 같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음.. 난 이불이 축축하길래 당연히 남친이 무언갈 쏟았다고 믿었음. 그리고 그렇게 철썩같이 믿었던 난 아무렇지 않게 당연하게 남자친구한테 물었음 나 - "오빠, 자?, 오빠 여기 물쏟았어?" 남친- "....zzZZZZzzzZZZZZZZZZZZZZZZZ" 난 내 남친이 아무런 대답이 없길래 자는 줄만 알았음... 그래서 난 남친을 깨우려고 몸을 남친쪽으로 돌리는순간 남친의 하체를 스쳤는데 남친님의 다리털이 느껴졌음. 순간 그 자극적인 털의 느낌에 남친이 어제 분명히 긴추리닝 바지를 입고있었다는 사실이문득 생각났음. 그래서 나 이불을 들추어봤는데 내남친 내 잠옷 반바지를 입고있는거임 .... ???????????????????????????? 왜? 왜 구지 잘 맞지도않고 보기에도 흉한 내 잠옷바지를 입고있는거지? ㅋㅋㅋㅋ .................... 그순간 내 눈은 젖은 이불을 쳐다봤고 난 1분간 모든 생각과 몸이 마비가되었음.. 그리고 1분후 나도모르게 입밖으로 정말 하기싫은 말 한마디를 내뱉었음.... 남친-"zzzz...ZZZZzzz" 나- "오빠...설마..오X쌌어?" ....내남친... 쿨쿨 세상모르고 자는줄만 알았던 내남친이 내가 이 한마디를 내뱉는 순간..
남친- "Zz...z...........................................ㅎ.." 갑자기 피식 하는거임..ㅋ.. 나- ".........................?" 남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내남친 수줍은듯 눈을뜨더니 실실대면서 내품에 안김 .. 나 그때 나도왜그랬는진 모르겠지만 그냥 웃음이 터져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 그렇게 어이없이 한참을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듯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 아무말없이 일어나서 화장실로 향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 바닥에는 정체모를 묵직한 비닐봉지 덩어리가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그냥 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기엔 젖은 빤쓰와 바지가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서야 난 모든 상황파악이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런거였음 내남친님 자다가 노란물 뿜으시고 자기 젖은 팬티와 바지는 화장실에 벗어두고 내잠옷바지를 꺼내 입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축축한 이불은 물에젖은게 아닌 노~~오오란 오X물에 의해 젖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너무 황당하고 내가 다 민망해서 남친에게뭐라고 말을 걸어야 할지 모르겠었음.. 아니 20대 중반의 키186 의 건장한 남자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다가 오줌을 싸는게 말이 되고 상상이나 할수있는 일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남친이 얼마나 챙피하고 죽고싶은 심정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 생각에 나 쿨한여자 괜찮다고 안아주고 묵묵히 이불빨래 하러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불빨래 하는도중에 내남친 내방에서 꿈쩍안하고 도와주지도않고 있었음.. 난 이해함.. 얼마나 챙피하고 그순간 당장 진짜 뛰쳐나가고 싶었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이 일 있고 아무한테도 얘기도 못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그냥 살았음.. 그리고 한달전쯤에 그 오ㅃㅏ와는 헤어졌음.. 근데 오늘 갑자기 이 일이 생각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헤어졌다고 이일을 여기에 까발리는건 아님.. 그일 있고난 후에도 난 남친님과 항상 우리 이 에피소드 톡에 한번올려볼까 하는 장난도 치고 정말 진심으로 고려도 해봤었음ㅋㅋㅋ 그러다 이제와서 생각나서 쓰게된거 뿐이니 오해는 노노노 (그치오빠? 만약 이글을 보게되었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냥 나말고 다른사람들은 자기 남자친구나 여자친구가 이와 같은 일을 저질렀을경우에 어떤 반응을 보이고 어떤 생각을 할지 너무 궁금해져서 이 글을 올리게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은 이런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님들 이불에 자다가 오X을 쌌다면 어떨꺼 같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궁금하네여
여친 침대에 잠자다 오줌싼 남친 ㅋ..
그냥 너무 황당하기도하지만 웃긴사건이 있었는데저본인 당사자말고 딴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실까 궁금해서처음으로 이렇게 톡을쓰게됬네요 ㅋㅋㅋㅋㅋ이런거 처음쓰는거니까 제가 두서없이 얘기해도 이해해주시길 바래용ㅎㅎㅎㅎ
저는 미국에서 살고있는 평범한 20대 여대생임ㅎㅎㅎ
혼자 학교근처에서 자취를하고있음.
저에겐 1년정도 사귀었던 한살많은 남자친구가 있었음ㅎㅎ
하지만 서로 집이 고속도로타고 80마일로달려도 30~40분 걸리는 관계로
밖에서 데이트 할 시간은 별로없고 보통 남친이 우리동네와서
만나도 같이 공부하거나 집에서 밥 해먹는게 다였음.. ㅠㅠ
그날도 우리는 같이 새벽까지 공부를하다가 서로 너무 피곤하고 졸려서 잠시 눈을 붙이기로 했음.
어떻게 잠들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난 그동안의 연속 밤샘으로 인해
너무 피곤한 상태여서 정말 깊히 아주깊은 잠에 빠져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린 한 4시간째 잠을자고있었는데.....
아주 곤히 잠들어있던 난 뭔가 이불속이 점점 차가워짐을 느꼈음.....
(특히 오른쪽 허리부터 하체 부분에)..
그치만 나 너무 졸리고 피곤했기 때문에 별로 개의치 않고 계속 잠을 청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난 내남자친구가 내오른쪽에 있다는걸 잠시 잊고있었을 때임.
그렇게 나 열심히 자고있는데 방문이 열렸다가 닫히는 소리가 난후
서서히 잠에서 깨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 이 때 까지만해도 난 아무것도 몰랐음.
그리고 한 5분뒤 내 신체의 모든 감각과 정신이 깨어났을때...
난 나의 이불이 젖어있다는 사실과 내남자친구가 옆에서 같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음..
난 이불이 축축하길래 당연히 남친이 무언갈 쏟았다고 믿었음.
그리고 그렇게 철썩같이 믿었던 난 아무렇지 않게 당연하게 남자친구한테 물었음
나 - "오빠, 자?, 오빠 여기 물쏟았어?"
남친- "....zzZZZZzzzZZZZZZZZZZZZZZZZ"
난 내 남친이 아무런 대답이 없길래 자는 줄만 알았음...
그래서 난 남친을 깨우려고 몸을 남친쪽으로 돌리는순간 남친의 하체를 스쳤는데
남친님의 다리털이 느껴졌음.
순간 그 자극적인 털의 느낌에 남친이 어제 분명히 긴추리닝 바지를 입고있었다는
사실이문득 생각났음. 그래서 나 이불을 들추어봤는데 내남친 내 잠옷 반바지를 입고있는거임 ....
????????????????????????????
왜? 왜 구지 잘 맞지도않고 보기에도 흉한 내 잠옷바지를 입고있는거지? ㅋㅋㅋㅋ
....................
그순간 내 눈은 젖은 이불을 쳐다봤고 난 1분간 모든 생각과 몸이 마비가되었음..
그리고 1분후 나도모르게 입밖으로 정말 하기싫은 말 한마디를 내뱉었음....
남친-"zzzz...ZZZZzzz"
나- "오빠...설마..오X쌌어?"
....내남친... 쿨쿨 세상모르고 자는줄만 알았던 내남친이 내가 이 한마디를 내뱉는 순간..
남친- "Zz...z...........................................ㅎ.."
갑자기 피식 하는거임..ㅋ..
나- ".........................?"
남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내남친 수줍은듯 눈을뜨더니 실실대면서 내품에 안김 .. 나
그때 나도왜그랬는진 모르겠지만 그냥 웃음이 터져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 그렇게 어이없이 한참을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듯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 아무말없이 일어나서 화장실로 향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 바닥에는 정체모를 묵직한 비닐봉지 덩어리가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그냥 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기엔 젖은 빤쓰와 바지가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서야 난 모든 상황파악이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런거였음 내남친님 자다가 노란물 뿜으시고
자기 젖은 팬티와 바지는 화장실에 벗어두고 내잠옷바지를 꺼내 입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축축한 이불은 물에젖은게 아닌 노~~오오란 오X물에 의해 젖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너무 황당하고 내가 다 민망해서 남친에게뭐라고 말을 걸어야 할지 모르겠었음..
아니 20대 중반의 키186 의 건장한 남자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다가 오줌을 싸는게 말이 되고 상상이나 할수있는 일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남친이 얼마나 챙피하고 죽고싶은 심정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 생각에 나 쿨한여자 괜찮다고 안아주고 묵묵히 이불빨래 하러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불빨래 하는도중에 내남친 내방에서 꿈쩍안하고 도와주지도않고 있었음..
난 이해함.. 얼마나 챙피하고 그순간 당장 진짜 뛰쳐나가고 싶었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이 일 있고 아무한테도 얘기도 못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그냥 살았음..
그리고 한달전쯤에 그 오ㅃㅏ와는 헤어졌음..
근데 오늘 갑자기 이 일이 생각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헤어졌다고 이일을 여기에 까발리는건 아님.. 그일 있고난 후에도 난 남친님과 항상
우리 이 에피소드 톡에 한번올려볼까 하는 장난도 치고 정말 진심으로 고려도 해봤었음ㅋㅋㅋ
그러다 이제와서 생각나서 쓰게된거 뿐이니 오해는 노노노 (그치오빠? 만약 이글을 보게되었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냥 나말고 다른사람들은
자기 남자친구나 여자친구가 이와 같은 일을 저질렀을경우에
어떤 반응을 보이고 어떤 생각을 할지 너무 궁금해져서 이 글을 올리게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은 이런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님들 이불에 자다가 오X을 쌌다면 어떨꺼 같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궁금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