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제발 술집에서 그러지쫌마라 ㅋㅋ안쪽팔리나ㅋㅋ

장영환2011.06.22
조회1,744

아나 ㅋㅋ(쏘리 ㅋㅋ생각만해도 웃겨서 ㅋㅋ)

 

오늘 새벽 4시에 일마치고 술한잔먹다가 집에와서 글쓴당 ㅎㅎ

 

술돼서 얼굴이 발그래~~~흐흐

 

그래도 정신은 멀쩡하다우^^

 

본론은 오늘있었던일인대 ㅋㅋ

 

새벽 2시쯤에 여자3명 1테이블, 20대중반쯤되는 남자 2테이블정도 있었어.

 

그때말이야

 

20대정도 어려보이는 남자 3명이들어왔어

 

그리고는 여자3명 앉아있는 옆자리로가서 앉았어~

 

글고 메뉴판을주려는대 남자3명이 '쫌있다가 주세요~'하는거야

 

그래서 카운터에서 그남자들을 지켜봤지~

 

근대 남자들이 여자3명앉아있는 자리로 가서 블라블라 씨부리더만 합석하대?

 

그때까지만해도 '올~새퀴들 빠르내 ㅋㅋ'하고 생각했지

 

그리곤 즛들끼리 조올라 씨끄럽게 떠들어재끼대 ㅋㅋ

 

재미가나나보내 새퀴들 ㅋㅋ하면서 일이나했지

 

그러곤 새벽4시 마칠때쯤됫나??

 

남자한명이 폰전화받는척하면서 나가는거야

 

그뒤로 5분뒤에 남자2명다 화장실간다고 나가버리대??

 

근대 우리가봤는대 화상실로 안가고 밖으로 나가지뭐야?

 

그래서 우리건물이 2층이라 1층쪽으로 내려다봤지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열라게 도망치는거야 ㅋㅋㅋㅋㅋㅋ

 

우린 그때까지만해도 먹튀인줄하고 심각했는대 다행이 여자3명은 그대로 앉아있길래

 

근냥 보고만있었어

 

그리곤 한 10분정도 지났나???

 

여자3명다 조용한 얼굴로 계산하러왔어.

 

그래서 물었지

 

"혹시 남자 일행분들 어디계시죠??"

 

"몰라요...화장실간다드만 안오내요~"

 

"제가봤는대 열라게 도망치듯이 멀리 뛰어가고계시던대요???ㅋㅋ"

 

"아!!! 진짜요??? 헐.......(여자3명끼리)와 대박이다......일딴 계산요~"

 

"예 5만4천원 나왔습니다. 아마 남자분들 도망친거같내요...ㅋ"

 

"개찌질이 씨X색X들 ㅡㅡㅋㅋㅋ 암튼 수고하세요~^^"

 

이러곤 여자들나가면서 그남자들 조~~~~~~~~~~올라 욕하는 소리들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찌 남자라는 새퀴들이 헌팅해서 술잘쳐먹고 도망치냐 ㅋㅋㅋㅋㅋ

 

돈이아깝더냐? 아니면 애초부터 쫌만놀다가 도망치려 한거였냐?ㅋㅋㅋㅋ

 

에휴..할말이안나온다 ㅄ 찌질이들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에 금마들 다시와서 헌팅하려한다면 대놓고 말릴생각임 ㅋㅋㅋ

 

어짜피 한번 도망친곳엔 잘안올태지만말이야 ㅋㅋㅋ

 

에휴 ㅋㅋㅋ별의별 새퀴들이다있내^^

 

그만 난 자러갈께^^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