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CF처럼, 영화처럼 산다! 판타스틱한 박민영의 하루!

콕콕2011.06.22
조회128

 

CF에다 드라마에다 이젠 영화까지

완젼 트리플 크라운 달성하신 연예인 중 하나가 바로 요요 박민영 ㅋㅋ

 

무슨 복을 타고났길래

모든 영역을 다 장악한거니 넌 ㅠ_ㅠ

 

부럽다....

 

요새 얼마나 많이 나오고 있으면

CF + 드라마 + 영화로만 가지고도 소설을 쓸 수 있다는거 ㅋㅋㅋㅋㅋ

 

소설명은 이른바 '박민영의 판타스틱한 하루' ㅋㅋㅋ

(유..유치한가 -_-;;)

 

 

 

 

난 CF처럼, 영화처럼 산다! 판타스틱한 박민영의 하루!

 

 

일단 아침에 탱글탱글 촉촉 피부를 유지하기 위하여

기초화장품 부터 꼼꼼히 바르심 ㅋㅋ

 

 

 

난 CF처럼, 영화처럼 산다! 판타스틱한 박민영의 하루!

 

 

기초화장의 마지막 단계는 당연지사 비비 ㅋㅋㅋㅋ

더XX샵의 비비를 애용하시는 박민영 ㅋ

바르기만 하면 윤택이 좔좔~ 옆에 김현중도 넘 이쁘다;; ㅋㅋㅋ

.

.

나보다...ㅠ_ㅠ

 

 

 

난 CF처럼, 영화처럼 산다! 판타스틱한 박민영의 하루!

 

 

그리곤, 하체비만은 감히 꿈도 못꾸는

스키니를 입으시곤 그저 지그시 바라보기만 하면...

아침 준비 끝 ㅋㅋㅋ

 

 

 

난 CF처럼, 영화처럼 산다! 판타스틱한 박민영의 하루!

 

 

외출을 하고는 끊임없이 Kxx를 사용하면서

어디?어디? 어디냐고 계속 묻는 이유는 즉슨

 

 

난 CF처럼, 영화처럼 산다! 판타스틱한 박민영의 하루!

 

 

 

이민호의 행방을 찾기위함 ㅋㅋㅋㅋ

인석들아!!!! 날씨도 좋은데 떨어져랏!!!!!!!! 쳇 ㅠ

 

 

 

난 CF처럼, 영화처럼 산다! 판타스틱한 박민영의 하루!

 

 

 

끄아아아악!!! 어쩔꺼야 어쩔거야 ㅋㅋ

저렇게 가까이 있다니 >_< 두근두근

 

 

나같음 잡티 보일까봐 더 콩닥일텐데;; 

박민영은 이미 아침에 촉촉 워터세럼과 잡티말끔 비비를 바르고 나와서

그런 걱정 없다능거 ㅋㅋㅋㅋ

 

 

 

난 CF처럼, 영화처럼 산다! 판타스틱한 박민영의 하루!

 

 

 

이민호랑 이렇게 라브라브여서 그러치

사실은 매우 위험한 직업인 청와대 경호원인 박민영-

 

 

 

난 CF처럼, 영화처럼 산다! 판타스틱한 박민영의 하루!

난 CF처럼, 영화처럼 산다! 판타스틱한 박민영의 하루!

 

 

 

이런 위험한 직업을 가지고 있을라면 보험은 필수 ㅋㅋㅋㅋ

든든한 보험으로 일단 자신의 몸을 보호하고 ㅋ

 

건들면 다 죽었어!! 손해배상 다 해야돼!!

끽 ..-_-

 

 

 

난 CF처럼, 영화처럼 산다! 판타스틱한 박민영의 하루!

 

 

 

그리곤 다시 돌아와 이민호와 러브러브 ㅋㅋㅋ

 

좋은데 이 직업? ㅋㅋㅋ

 

 

 

난 CF처럼, 영화처럼 산다! 판타스틱한 박민영의 하루!

 

 

슬슬 배고플 시간인 오후엔

소리까지 맛나다는 아수크림 쓱쓱 먹어주시고 ㅎ

살은 어디로 가니 넌..

 

 

아수크림 쉰나게 다 먹구선

슬슬 경호원하다 쌓인 스트레스 풀러 가는 박민영-

 

 

 

난 CF처럼, 영화처럼 산다! 판타스틱한 박민영의 하루!

 

 

 

그녀가 자주 마시는 알콜은 암만 마셔도 그 담날이 편하다능 즐xx기 ㅋㅋㅋㅋ

5가지 아미노산이 들어가서 얼굴에 뽀루지 하나도 없구나 -_-

 

 

마시다 퓔 받으면, 박민영 자리에서 일어나

 

 

난 CF처럼, 영화처럼 산다! 판타스틱한 박민영의 하루!

 

 

즐겨 댄스 한번 쳐주시고 ㅋㅋㅋㅋ

허리봐라.. 정말 허리실종이로군하 ㅎㅎ

 

 

살짝 알딸딸해진 기분으로 또 어디로 가나 했더니..

옹? 펫샵으로 향하심?

 

 

난 CF처럼, 영화처럼 산다! 판타스틱한 박민영의 하루!

 

 

경호원 하나만으로도 부족했는지, 밤에 알바로 펫샵에서 일하고 있음 ㅋㅋ

아코, 고양이 이쁘다 이쁘다 해주면서

이 일이 내 적성이라고 생각했건만..

 

 

 

난 CF처럼, 영화처럼 산다! 판타스틱한 박민영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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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걸 -_-

고양이 주변으로 아른거리는 어린 소녀 귀신!!

 

환상이라 생각했건만, 소녀 귀신을 보고나서부터는 자꾸만 의문의 죽음사가 발생되고!!

이젠 고양이를 주변으로 벌어지는 이 일들을 파헤쳐야 하는 박민영..

 

 

 

 

난 CF처럼, 영화처럼 산다! 판타스틱한 박민영의 하루!

 

 

소..소주를 더 마시고 올껄 그랬어....

 

 

 

제 정신으로(?)는 도저히 귀신을 볼 수가 없어서

그렇게 소주를 즐겨찾았구만 ㅋㅋ

 

 

 

난 CF처럼, 영화처럼 산다! 판타스틱한 박민영의 하루!

 

 

헉!!

 

 

난 CF처럼, 영화처럼 산다! 판타스틱한 박민영의 하루!

 

 

 

난 CF처럼, 영화처럼 산다! 판타스틱한 박민영의 하루!

 

 

 

공포스런 밤이 지나고 겨우겨우 집에 돌아오는 민영이..

 

무서웠는지 하루만에 푸석해졌구나  ㅠ_ㅠ

 

얼굴에 근심가득...

"낼 내 얼굴 망가지면 어떡하지..ㅠ?"

 

괜찮아-

 

 

난 CF처럼, 영화처럼 산다! 판타스틱한 박민영의 하루!

 

 

나에겐 어느 각도에서나 당당해질 수 있는

파우더가 있으니까 ㅋㅋㅋㅋ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렇게 보니까 박민영 바디 하나인게 슬플 정도로

활동이 정말 많은듯 ㅋㅋ

멋있따 박민영 ㅎㅎㅎ 담에 cf찍음 이런 소설 한번 또 써봐야겠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