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주변에 보통사람들이 격지 못하는일들을 진짜 많이 격는다... 그리고 90%실화이다 ..10%는 재미를 위해 내가 조미료좀 칠뿐... 어떠한 주제에도 나에겐 에피소드가 있다 ㅋㅋ 아래글보다가 잠꼬대관련이야기가 나와서 내친구의 만행을 고하려한다... 시간을거슬러 군제대 직후 있었던 일이다 .. 대천해수욕장을 놀러간적이있다 10월에 .ㅡ.ㅡㅋㅋㅋ 원래 우린 충청북도 사람들이라 바다볼일이 없어서.. 시도때도없이 대천을 가곤한다... 문제는 내가 열심히 작업중이던.. 한여성과 나와 내 친구 두명 이렇게 동행이였단것!~ 그여성은 나를 사귀지도 않는데 따라왔다 ..풉..ㅡㅡㅋㅋ 아무튼 문제는 술+잠버릇이였다 ...ㅋㅋ 원래는 투룸의 민박을 잡아서 .. 방하나는 여자를 재우고 .. 우리셋이 다른방에서 잘려고했다 .. 하지만 아침까지 달려버린 술자리는 우리의 정신줄을 놓는데 상당한 도움을 주었다 ... 다들 웰레웰레 하는사이 ... 마지막으로 방에서 맥주 한잔 더 하기로하고 오후가 될려는 시점까지 술을 흡입한 우리들이였다 ... 그러다 친구 한색기가 .. 방하나에 들어가더니 안나왔다 .. ㅅㅂ색기 문잠그고 잠들어 버린것이다... 더 웃긴건.. ㅋㅋ 그걸 같이 욕하던 색기가 또 다른방에 들어가서 문잠그고 잤다..ㅋㅋ 솔직히 나와.. 나와 썸씽있는 여자와 친구놈 하나 일케 셋이 남아있는데 .. 그리고 애초에 이색기들이 친구라면 방하나는 나에게 줄수도있는 거잖아 ?? 암튼 지난일이니까... 이제까지는 부연설명이고 이제부터가 진짜다 .. 암튼 거실에서 어쩔수 없이 .. 한이불에 그녀와 같이 눕게 되었다 ... 내 친구는 대략 1m50Cm 떨어진곳에 잠자리를 마련했다 ... 참고로얘기 하면 난 술을 못마시지만 여자와 함꼐 하는 술자리라면.. 혀도 안꼬이고 말도 잘하고 정신도 앵간히 잘챙긴다.. 그래서 이제 혀바닥을 삭 굴리며 멋진 멘트들을 하고 있었다 .. 사실 따라왔을때 부터 우리의 운명은 정해진것 아닌가?? 근대 갑자기 뒤에서.. "에라이 시x 색기들.............." 라고 하는것 아닌가 ?? 뒤를 돌아봤다 ... ㅅㅂ 진짜 거짓말 안하고 .. 눈 동그랗게 뜨고 천장보고..욕을 하고있다 .. 그래서 내가 "야.. 안자냐 ??" 그랬더니.. 막 헛소리를 해댄다 .. 잠꼬대였다 .. 뭐 눈뜨고 잠꼬대 할수도 있겠지 .. 그러더니 .. "ㅅㅂ 더워 .. 은행이나 가야겠네 ~" 이러더라 ㅡㅡ;; 뭐 이해는 잘 안돼지만... 그후 옷을 벗어 제낀다 .. ㅋㅋㅋ충격적인 상반신이 드러나고 .. 팬티만 남기고 다 벗더라 .. 그리고 난 귀찮기도하고 나도 술기운도 올라오고해서 걍 냅뒀다 ... 팬티는 신경을좀 썻는지 .. 발깐색 쫄사각 스파이더맨이였다 .. 그후 조금 잠잠해져서 .. 난 다시 여자아이와 남은 역사를 장식하기위해 .. 돌아누워 다시 분위기를 잡는데 .. 이 여자아이가 ... "...;; 쟤 이상한데 어...어........어??????" 이 외마디와 동시에 뒤에서 들리는.. 이불에 빗물이 떨어지는것과 같은 효과음.... 뒤돌자마자 경악을했다 .. 이색기 진짜.. 무서운게 .. 두눈 동그랗게 뜨고... 내쪽을 보고.. 자신의 심볼을 드러내고.. 그 심볼 끝에서는 소방차의 물대포보다 더욱 잔인하고 비위생적인 액채를 분사하고있었다 ... 물론 내가 데리고온 여자아이도 .. 이번기회에 남자의 생리현상에 대해 누구보다 자세히 보았을 것이다 .. 그러면서 뭐라 중얼중얼 거리는데 .. "이 ㅅㅂ 여긴 왜 무릎꿇고 싸게 돼있어 ......................" ..............ㅅㅂ롬.. 그러더니...팬티도 올리지 못한채 .. 그대로 뒤로 넘어가서.. 새끈새끈 아이처럼 수면을 취하더라 ... 내가 누웠던 자리에... 미술작품 올리브 마블랑을 남겨둔채 ... 이불을 걷어내고 .. 잠이들고.. 다시 저녁때 집으로 복귀하면서 이야기를 해주었지만.. 이녀석은 믿지 않았다 ... 믿고 싶지 않겠지 ... 지금도 자신이 그랬다는걸... 반은 인정하지만.. 공개석상에선 죽어도 기억에 없는 일이라고 잡아떼고있다 .. 그렇게 우린 살아왔다 ... 멋쟁이들..ㅋㅋ 만얀 그 친구가 이글을 본다면.. 날 죽이려들겠지 ??ㅋㅋㅋ 그럼 나 여기다가 실명쓸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칼은 내가 쥐고있으니 ㅋㅋ
지어내는거 아니다 실화다..ㅋㅋ
난 진짜 주변에 보통사람들이 격지 못하는일들을 진짜 많이 격는다...
그리고 90%실화이다 ..10%는 재미를 위해 내가 조미료좀 칠뿐...
어떠한 주제에도 나에겐 에피소드가 있다 ㅋㅋ
아래글보다가 잠꼬대관련이야기가 나와서 내친구의 만행을 고하려한다...
시간을거슬러 군제대 직후 있었던 일이다 ..
대천해수욕장을 놀러간적이있다 10월에 .ㅡ.ㅡㅋㅋㅋ
원래 우린 충청북도 사람들이라 바다볼일이 없어서..
시도때도없이 대천을 가곤한다...
문제는 내가 열심히 작업중이던.. 한여성과 나와 내 친구 두명 이렇게 동행이였단것!~
그여성은 나를 사귀지도 않는데 따라왔다 ..풉..ㅡㅡㅋㅋ
아무튼 문제는 술+잠버릇이였다 ...ㅋㅋ
원래는 투룸의 민박을 잡아서 ..
방하나는 여자를 재우고 ..
우리셋이 다른방에서 잘려고했다 ..
하지만 아침까지 달려버린 술자리는 우리의 정신줄을 놓는데 상당한 도움을 주었다 ...
다들 웰레웰레 하는사이 ...
마지막으로 방에서 맥주 한잔 더 하기로하고
오후가 될려는 시점까지 술을 흡입한 우리들이였다 ...
그러다 친구 한색기가 .. 방하나에 들어가더니 안나왔다 ..
ㅅㅂ색기 문잠그고 잠들어 버린것이다...
더 웃긴건.. ㅋㅋ 그걸 같이 욕하던 색기가 또 다른방에 들어가서 문잠그고 잤다..ㅋㅋ
솔직히 나와.. 나와 썸씽있는 여자와 친구놈 하나 일케 셋이 남아있는데 ..
그리고 애초에 이색기들이 친구라면 방하나는 나에게 줄수도있는 거잖아 ??
암튼 지난일이니까...
이제까지는 부연설명이고 이제부터가 진짜다 ..
암튼 거실에서 어쩔수 없이 ..
한이불에 그녀와 같이 눕게 되었다 ...
내 친구는 대략 1m50Cm 떨어진곳에 잠자리를 마련했다 ...
참고로얘기 하면 난 술을 못마시지만 여자와 함꼐 하는 술자리라면..
혀도 안꼬이고 말도 잘하고 정신도 앵간히 잘챙긴다..
그래서 이제 혀바닥을 삭 굴리며 멋진 멘트들을 하고 있었다 ..
사실 따라왔을때 부터 우리의 운명은 정해진것 아닌가??
근대 갑자기 뒤에서..
"에라이 시x 색기들.............."
라고 하는것 아닌가 ??
뒤를 돌아봤다 ...
ㅅㅂ 진짜 거짓말 안하고 ..
눈 동그랗게 뜨고 천장보고..욕을 하고있다 ..
그래서 내가 "야.. 안자냐 ??"
그랬더니..
막 헛소리를 해댄다 ..
잠꼬대였다 ..
뭐 눈뜨고 잠꼬대 할수도 있겠지 ..
그러더니 ..
"ㅅㅂ 더워 .. 은행이나 가야겠네 ~"
이러더라 ㅡㅡ;; 뭐 이해는 잘 안돼지만...
그후 옷을 벗어 제낀다 ..
ㅋㅋㅋ충격적인 상반신이 드러나고 ..
팬티만 남기고 다 벗더라 ..
그리고 난 귀찮기도하고 나도 술기운도 올라오고해서 걍 냅뒀다 ...
팬티는 신경을좀 썻는지 .. 발깐색 쫄사각 스파이더맨이였다 ..
그후 조금 잠잠해져서 .. 난 다시 여자아이와 남은 역사를 장식하기위해 ..
돌아누워 다시 분위기를 잡는데 ..
이 여자아이가 ...
"...;; 쟤 이상한데 어...어........어??????"
이 외마디와 동시에 뒤에서 들리는..
이불에 빗물이 떨어지는것과 같은 효과음....
뒤돌자마자 경악을했다 ..
이색기 진짜.. 무서운게 ..
두눈 동그랗게 뜨고...
내쪽을 보고..
자신의 심볼을 드러내고..
그 심볼 끝에서는 소방차의 물대포보다 더욱 잔인하고 비위생적인 액채를
분사하고있었다 ...
물론 내가 데리고온 여자아이도 .. 이번기회에 남자의 생리현상에 대해 누구보다 자세히 보았을
것이다 ..
그러면서 뭐라 중얼중얼 거리는데 ..
"이 ㅅㅂ 여긴 왜 무릎꿇고 싸게 돼있어 ......................"
..............ㅅㅂ롬..
그러더니...팬티도 올리지 못한채 ..
그대로 뒤로 넘어가서..
새끈새끈 아이처럼 수면을 취하더라 ...
내가 누웠던 자리에...
미술작품 올리브 마블랑을 남겨둔채 ...
이불을 걷어내고 .. 잠이들고..
다시 저녁때 집으로 복귀하면서 이야기를 해주었지만..
이녀석은 믿지 않았다 ...
믿고 싶지 않겠지 ...
지금도 자신이 그랬다는걸...
반은 인정하지만..
공개석상에선 죽어도 기억에 없는 일이라고 잡아떼고있다 ..
그렇게 우린 살아왔다 ...
멋쟁이들..ㅋㅋ
만얀 그 친구가 이글을 본다면..
날 죽이려들겠지 ??ㅋㅋㅋ
그럼 나 여기다가 실명쓸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칼은 내가 쥐고있으니 ㅋㅋ